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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름을 칭찬
작성일 2020-05-16 00:28:07 조회 57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밤에 11시반에 재수없는넝을 밧다
항상 늦게 오면 여자데리고 와서 자신이
카다피인지 거자인지 확인해보는 모양인데
내가 쭉 지켜 본 결과 한번도 마스크 안쓰더라고
근데 넷기사에는 마스크쓰고 있다고 그러니깐 가자찌
이미지 정치이고 그러것에 속는것도 미개한 것들이지

어제 또 쓸데 없는 자동응답 전화가 와서 끊으려고 했는데
첫머리에 코로나 지원금 이라고 한것 같애서 계속 들어보니
그건 일부였고 문재인의 현정부가 잘하나 못하냐
또 그 부인은 잘하냐 못하냐 어떤걸 어떤방식으로 해야겠냐
그런걸 묻더라고

같은것을 단어만 살짝 바꿔서 열개이상 묻는것 같앴는데
이런거 응답해주면 전화비의 오프로가 감면되고 이래야
사람들이 성싱하게 임해주지 이러면 쓸데없이 시간만 남아도는
아줌매들만 응답한다고
그런사람들이 무슨 사회를 잘안다고

한국은 동방예의지국 이라는 쓸데없는 타이틀에 매여 있어 안타깝다
대표적으로 반말 존댓말이 그럴지인데
아에 전부 반말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쓸데없이 말하는 시간을 줄일수 있고 또 그런 나이따지는 번거로운 것도
없앨수 있기 때문이지 실제 영어에는 그런게 없거든 단지 뒤에 플리즈 라는 부탁이 있을뿐이지
내용이 중요한데 겉포장지만 더 중요시한 잘못된 문화이며
그래서 늘 선진국의 꽁무니에 붙어 흉내만 낼뿐이지

해결책이 있는데도 그걸 채택하지 않고 있고 그래서 과거 박정희때도 보면
그건 잘했더라고 그래서 경제강국으로 발돋음 하게 된것인지도 모르겠다
뭐냐면 유신정권때는 미신이나 종교나 한의학을 엎어버렸다고 하지말라고 법으로 막았지
그래서 경제 발전이 오로지 능력위주의 사람만 착출하다보니깐 효율적으로 운영이 된것이고

굉장히 현실적인 정책이던데 그래서 한의학 책보다가 저에 우당에서 건강문제로 보다보니
그문제를 지적하더라고 그래서 자기네 한방이 다른나라보다 뒤쳐지게 되었다면서
그여파가 지금도 남아있어서 병원처럼 크지 못했다고 하더라고
원래 서양의학보다 먼저 시행했음에도 거꾸러 뒤쳐지게 된 이유가 그것 때문이지
전에도 북한에 성경들고 들어간 미국인이 고문당하고 풀려났지만 얼마못살고 죽었지 그런 개념으로 취급한듯하고
그땐 트럼프가 말 몇마디가 하고 끝이던데

과거에도 미국 여기자 두명인가 북한에 억류되었는데
클린턴이 은퇴한이후 가서 데려오던데 김정일 앞에서
그래도 부인이 당선은 안되더라고
우리동네도에도 그런 북한의 김정일 같은 돼지같은 자가 살고 있는데
잘못된 정치를 하고 있는것이지
그렇게 반대로 여기자나 성경전도사를 강제로 억류하며
고문하는 수준의 정치를 하고 있더라고

따로 박정희 책도 있었는데 읽어보진 않았고
사실 미신이나 종교에 의지하는건 아주 어리석은 것이지
원효대사의 해골물을 읽어도 깨닫지 못하고 외국여행에 환상을 가지는 것처럼
과거에도 황제가 그런것에 기댈수록 나약하다는 반증이고 사실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거지
제자리 걸음이 아닌 후천적으로 갈수 박에 없는거지

이성계도 그건 잘못했지 자기가 반역한이후 오랜 고려의 조정이 두려워서
천도를 했는데 그 경비로 차라리 백성들에게 선심이라도 풀지
마치 사대강처럼 쓸데없이 업적창조나 하려고 꼼수나 부리고
스님의 말을 듣고는 그러면 스님이 나라를 통치하는것인가 그스님이 현재에는
최순실이라고 우리는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 그를 고발한것은
과거 그녀가 다녔던 호빠출신이기도 하였다 고 전해진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무로 돌아가고 싶어하시는군여 그렇다고 해서 설마 무처럼
생기지는 않았나여 ㅋㅋ농담입니다 라고 할줄 알았져
아니져 진심입니다 무처럼 생긴경우도 미인이 많이 있는데
귀하의 글속에서 그런 분위기의 냄새가 풍겨옵니다
귀하는 여자인것 같고 남자들은 이렇게 글을 적진 않으니깐여
얼굴은 안바서 모르겠지만 꾀나 까칠한 성격같고 그러니 살이
푸짐한것과는 거리가 있겠지여

지금 정상이 아닙니다
과연 그렇군여 그래서 제 호기심이 귀하에게 다가선것이 바로
그증거입니다
때로는 미쳐보는것도 좋기 떄문이지여 가끔 아주 가끔은 말이져
어떤 험난한 고비도 막상 넘고 나면 별일 아닌듯 여겨지기도 하져

무를 먹는다고 해서 무처럼 살지도 않고 그리 생기지도 않습니다
그게 결론이고 이 한마디로 모든것이 압축되었다고도 할수있져
죽기가 시르면 담배를 펴보길 추천 드립니다
아직 안펴봤다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피고 있을때 달라면
여자라면 말을 잘못해도 거의 줄겁니다

저한테 그런식으로 접근해서 담배달라는 여자들이 있었거든여
그렇다고 뭐 잘된건 아니고 왜냐면 그런경우 반드시 뒤에
남자들이 있었고 그렇다고 해서 그남자들이 시킨것도 아니고
담배를 얻어오게 한것도 아니며 피지도 않더라고여
그냥 자기둘만 달라고 하는 정도이고 이제 나이가 들어보니
이제는 그런식으로 달라고 오지도 않더라고여

어떻게 된게 담배값이 쌀때는 여중생들이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달라고도 하는경우가 더러있던데
그게 어둠이 깔렸다고 해서 그런것은 아니고
부산에서 제일 큰 공공도서관 휴게실에서도 그런적이 있고

물론 요새는 제가 밖에선 잘 안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담배값이
오른뒤엔 그런 삭막함이 감돌기만 하져 일반 남자들 사이에서도 느낄수있고
결국 그게 누구의 책임일까여

다 정치를 못한 그런 사람들 때문이겠져
그러니 귀하같이 우울증이 생긴사람들은 더 풀기도 어렵게 만들어논거와도
마찬가지져 자기만 모를뿐이지 그리고
엉뚱한 사람들과 부딧칠테고 거기서 싸울테고
정작 원인 제공자들에겐 접근도 못합니다

예전의 생각과 지금의 생각이 바꼇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다시 또 바뀔수도 있습니다
남의 탓을 하지 않는건 좋은 성격이긴 하지만 또한
그로인해 탈출구의 비상구는 더 좁아질 수도 있져

모기를 죽인다고 세상은 변하지 앖습니다
죽고는 싶은데 무섭다 이것도 오류져 진짜 죽을 사람은
두려움을 갖지 않습니다 그건 아직 죽을때가 아니란소리이고
그때가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르져 그걸 이제 운명이라고 하는데
운명에 거스르는것 또한 인간의 본성이긴 하지만
운명대로 순리대로 사는게 현명한 길입니다

교도소에 가는길이 뻔히 보이고 있고
그걸 피할길도 뻔히 보이는데
굳이 교도소에 갈 필요가 뭐가 있나여
물론 정신적으로 강해지기 위해서 혹은 억울해서
가는경우도 있겠지여 이정부에 세금을 바치는 노예로 전락할수는 없으니깐여
그런것은 어떤형식으로든 세상은 알아주지 않습니다

그걸 억지로 틀어바야 좋치 않을테니깐여
지금 숨쉬고 있는 걸 차단하면 좋을까여
아니잖아여
그러면서도 지금 당장 목욕탕의 냉탕에 풍덩 빠지면 한시간도
못참고 나와서 또 죽고싶다고 반복하겠져
지금 악어가 우글 거리는 강에 던져진다면 악어가 올때까지
기다릴건가여 아니겠져

그러면서도 갑자기 번개를 맞고 싶다는둥 공항장애를 격으시는데
그럴듯한 단어 몇조각으로 자신의 상태를 진단했다고 자부하지 마세여
귀하는 의사가 아니니깐여
의사도 오진을 잘 내리는데 귀하가 먼데 그렇게 함부러 점수메기고있져

사람은 자기 이름을 지어준 철학자에게 종교처럼 돈을 매주 바치지는 않지만
상관도 없는곳에 투자를 잘하기도 합니다
얼마전 우리동네에도 철학관이 문을 닫고
예전엔 그런거 공부좀 해보니 이름에는 자기 운명이 들어 있더라고여
그래서 크게 거기서 벗어날수 없고
그래서 관우도 원래 자가 장생이었는데 운장으로 고치니
이름은 날려도 장수할수는 없게 되버린거져

예를 들어 자이를 하고 나면 후회합니다 항상 그이유는
자이를 하고 나면 전립선이 약해져 오줌싸러 화장실을 더 자주가야되고
전에는 못느끼던 참는 시간이 짧아지더라고
오줌 참는 능력이 약해진다 이거져 조금만 마려워도 가야되는
근데 안치면 이제 그능력이 늘어나고
그러니 쏘팔매트 같은걸 먹어야겠져

아니면 운동을 해야되는데 보통 술담배 많이하느사람은
운동을 선택하는 비율이 적더라고여
왜냐면 술담배 자체가 편한것을 원하니깐여
다른것들도 그렇데 원하겠져
사람도 편한 내시같은 사람만 원할테고
오로지 에스맨

담배도 마찬가지더라고여 근데 정작 펴야될때만 핀다면
그리 돈많이 안쓰고 절약할수 잇을것같은데 그건 이론이고
현실적으로 지금펴도 맛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은근히 손이 갑니다
손이 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그런건 옛말입니다
이제는 초코파이에 정도 없으며 더 먹을게 많다 이겁니다
그래서 광고도 안나오는거져

담배처럼 이것도 습관이 되거든여 근데 안칠수록 화장실 가는빈도는 줄어들고여
그러니깐 그 잠깐의 쾌락을 위해서 몇날 몇일을 손해보는거져
그걸 다 알면서도 하는거져 담배도 그런거져 그 몇분도 안되는걸 위해서
한시간 이상을 사실 숨이 약간 막힌상태로 폐가 고통받고 있다 이겁니다
그게 이제 습관되니깐 불편한걸 모를뿐이지 몇일 끊었다가 펴보면
금방 머리가 아프고 그런게 느껴지거든여 아무리 항상 피던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일테고

귀하의 글에서는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는 싶어하는데 정확히
어떤 사유인지는 적혀있지 않고 그럴듯한 행복과 신뢰같은 불투명한 단어들만 자꾸 사용해대니깐
도와줄래야 도와줄수없는 그런 답밖에는 나오질 않습니다
뭐 예를 들어 남자니 친구니 부모니 그런사연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냥 불특정 다수를 대하듯 써노니 알수가 없져

고향의 맛을 내는것과 진짜 고향은 완전히 다른거져
그건 제가 장황하게 설명안해도 누구나 알수 있는 사실이져
어리석은 사람은 그마져도 굳이 눈으로 확인받고 싶어할뿐이져
하느님을 만나러 정말 종교에 간다고 생각하나여
아니져 목사님을 만나러 가는거져

그건 마치 복권 1등이 되려고 사는거지
2등이 되려고 사진 않는다 이겁니다
하지만 이 어리석은 중생들은 항상 2등에도 못미치면서
3등도 하지 못하면서 2등이상의 삶을 꿈꾼다 이거져
유병언이 그런 경우인데 그는 재벌도 아니면서 재벌처럼 살려고 했잖아여
그러니 뱁새가 황새를 쫏아가다가 가랭이가 찟어지고
안전교육비에 쓸돈까지 착복해서 여자들에 팁이나 주니깐 망할수밖에 없는거져

가족이 있으면서도 그런 고민조차 못하고 지내는걸 보니
가족들과의 유대관계가 없이 살아온 세월이 보입니다
그게 이게 소통의 부재인데 정치인들이 보통 자기당이 아니면
그런식으로 일방적으로 근거없이 맹비난하고 소통을 거부하져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진 않고 자신들의 욕심만 채우려고 하는걸
보면 아주 가관인데

심지어는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면서도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한심한 어린청년도 우리동네에 있져
그래서 전 색도
ㄴㅅ 을 싫어하고
ㄷ근도 싫어합니다
ㄱ도 푸석해서 잘 안먹고
ㄱ체조도 해야되는데
ㅎ삼을 대령해주면 좋겠네여

하지만 귀하의 글에서는 자신의 인생이 그렇다고해서 남도
같이 불행해졌으면 하는것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이제 그런건 범죄자들이 갖는 속성이며
내가 공부못하면 너도 못해야하고
내가 등기부치니 너도 부쳐야하고
아주 나쁜 생각이져 고쳐야됩니다

그건 귀하가 앞으로 계속 살든 말든 상관없이 말이져
자신도 사랑하지 않는데 어찌 남의 고통따위를 생각할 여력이
있겠나여 당연히 없져 내가 괴로우면 죄없는 다른
생명을 죽이면서 기쁨을 얻는다면 그게 싸코 패수이지 멀까여
내가 우울하젼 동네주민을 처벌시키면서 쾌락을 얻는 수준일뿐이져
그런게 좋으면 신봉하면 되는기고
내글이 마음에 안들면 안읽을거면 되는거지

귀하도 가족과 소통부재인걸로 바서 그런 가족이 있어도
사랑을 제대로 못받고 자란게 분명하며
원래 그런건 가족이나 친구같이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통해
위로받고 푸는게 맞거든여
그레 아니라면 이렇게 알지도 못하는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게 다인데

여기서는 뭐 답변도 대게 느리고 또 제한되어있져 딱딱하고
또 유료가 대부분이라 사람들은
정신과 상담을 그래서 꺼리는겁니다 의료보험도 안되고
내돈내고 상담십분 받을 바엔 차라리 탕수육을 사먹겠네여
짱개집가서 짜장면을 사도 다섯그릇인데
무슨 그런 생각도 한번 안해본 사람이 남이쓴글이나 외워서
그럴듯한 책이나 몇권 뒤척이던 그런
사람의 귀하의 배를 채워줄까여
정신을 채워줄까여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귀하의 생각부터 고치세여
자신의 불행을 남에게도 일어나길 기대하지말고
남을 불행을 덮어주면서 자신의 기쁨으로 승화하는 창조력을 기르란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안되기 때문에
내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조차도 모른다 이겁니다
그래서 뉴스에서 김정은이 죽었다 하면 그대로 믿는 수준일뿐이져 그나이먹도록
그래서 세우러호떄 가만히 있으라 하면 그대로 따르는 그정도 수준일뿐이져

그러면서도 엉뚱한곳에서 재림 미륵을 찾고 있는것이져
안전하고 쾌적하고
실제 미륵이 이땅에 와봤자 노숙자 취급이나 해댈것이면서
미륵은 내마음안에도 있고 귀하의 마음에도 있습니다
자신이 그걸 만들고 발견하는것 또한 귀하의 몫이져

이십만원 때문에 교도소에 가는사람도 있고
이십만원을 잃고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그건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것도 모르고 말을 함부로 해대는데
복권에 당첨되고도 알바를 하겠다는 사람이
실제 당첨되면 알바를 하지 않는다
그게 바로 사람마음이다
그러니 되든 안되든 마음공부부터 먼저 해야하는것이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살아 갈 때
새롭게 힘을 낼 수 있다
이제부터 그렇게 조금씩 열정이 나타나길 바란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이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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