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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덕진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남덕진을 칭찬
작성일 2020-05-18 10:10:56 조회 92 회
작성자 황용식
아침에 슈퍼에가는길에 세탁소 아줌매를 보았다
인사하니 십년간 두번밖에 찾아가지 않은 날 기억했다
막걸이를 사려고 했으나 아직 문을 열지 않았다
되돌아 오는길에 아줌매뒤를 보니 큰가방을 메고 있어
출근이라기 보단 등산하는듯 해보였다
그아줌매는 주말에 아들과 여상에서 놀아주는게 삶의 낙인듯 했다

어제는 새벽에 꿈을 3개나 꿨다
배경은 산지천 에서 과거에도 악어꿈을 꾼적이 잇었는데
근데 그땐 디게 많았는데 이번엔
산지천에서 용연으로 바뀌더만 다시 바다로 바뀌던데
아주 해맑은 호수 같더라고 근데 악어나온데서 수영하지 말랬는데
말안듣고 하다보니 진짜 악어나왔는데 간식니 육지로 올라올수 있었다

연이어 2번째 꿈을 꿨는데
목욕탕 에서 양자리 삼춘과 있었는데 사람들이 많았고
갑자기 할머니가 들어오더만 내 락커룸을 열고는 수건을 던진것 같다
그부분은 수건인지 먼지 잘 기억은 안난다

깨지도 않고 3번째꿈을 다시 꿨다
경찰차가 내집에 왔는데 잠시 어딜 갈때가 있다고 하더라고
금방 가까운데 간데놓고 안심을 시키더니 그게 아니라 교도소를
오래가야된다고 하더라고 간도 크네 하면서 그래서 그일이 먼가
유추해보니 전에 교도소에 나올떄 순찰차에 몰래들어가 십미터 정도 수갑을
차고 운전을 한게 아닐까 그렇게 혼자 자책할때 교도소에 가보니
그이유때문에 온게 아니었고 황장엽선생인가 누군지 확실힌 모르겠는데
하여간 높은분이 날 보고 싶어서 데리고 온것 뿐이였다

오늘은 광주의 날이다 또한 성인의 날이기도 하고
드라마에서나 총기난사로 알게되서 감회가 새롭다
교과서에서는 안배운것 같았거든
그게 제목이 머더라 최민수주연의 모래시계였나 그런것 같은데
요새는 그런 노래 안부를껏 같다 그렇게 의리도 없고

그드라마에서 기억나는건 난 서울방송으로 안바서 모르겠던데
중학교대 방영한 것 같은데 선생이 당시 유로유선을 달아서 보았나 싶고
그애길 햇던것도 같다 나 지금 떨고있니 그러더라고
자기가 그런거 보니깐 애들도 부유한줄 알고 다 볼줄아는거지
마치 동부서 강남헌경장 같이 자기가 트렌스로 알면 나도 젠더로 알고 있어야되냐

그래서 전혀 공감이 안가고 훗날 한참뒤에 군대갓다와서 재방으로 본듯한데
난 그 사형집행때 그것보단 삼청교육대보단
중간에 광주사태같은 최민수 후배가 좋아하는 여자가
다방여장인데 이런에 일하는여자 답지 않게 행동거지가 바르다고 그러더라고
그러자 너네 싸웠냐 그러니깐 후배가 아직 애기도 안붙여봤다더라고
진짜 성인같은자가 과연 몇이나 있으리
삼춘도 보면 급할땐 모른척했다가 일다끝났겠거니 싶을떄 와서 썩은제사음식아나 주면서 아픈데없지
그런 사기꾼같은넘이 조카 피나 빨아먹고 산주제에

전에 올레길코스를 걸어오던 아재가 제주항앞 공원에서
내가 있는 벤취에 올라와 먼바다를 바라볼때 말을 걸어보니
공항에서 일만해서 놀지 못한게 한이돼 이렇게 제주를 한바퀴돌고
전라도로 돌아간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전라도에는 김대중이 잘하기는 했지만
사기가 많다고 하니깐 외부사람들이 지어낸 헛소문이라던데 그게 다 전두환때문이리면서 부인했다
그리고 막걸이를 먹고 잇던내게 웃으면서 안주감은 이만 물러간다고 하였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조폭관련 이야기라 흥미진진합니다
조폭하면 약방의 감초처럼 뗄레야 뗼수없는 경찰도 등장하는데
그 모든걸 무시할 권한이 있는데 바로 군대 아닐까여
귀하가 만일 젊다면 군대로 도피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은데 그럴 나이는 아닌것 같고
실제 군대에서도 도피할때가 없다면 장교도 북한으로 도피하기도 하는데

나는 방위나왔어도 군대애기만 하면 어떤 친구들도 내애기를 따라오지 못합니다
그만큼 많은 보직들을 두루 경험했으며
육군은 장기판에서 쫄과도 같다고 생각하는데
쫄이 없으면 아무리 차포다 갖추고 있어도 수비만 하다가 지게 되어있다
그건 마치 엑스트라 조연 단역배우없이 주인공들만 나와서 찍으면 영화가 안된다고

그건 이제 남한에 있다보면 몇년간 교도소에 가야되니깐 그몇년을 못참아 평생을 바꾸겠다 이거져
전 뭐 군대얘기를 외 하냐면 아무리 힘들때가 와도 군대만 생각하면 다 견뎌지더라고여
그 어떤 고통과 괴로움도 군대만은 못했고
실제 교도소에도 가보니깐 우습더라고여 애들 장난하는것 같고
내한테 무슨 가르쳐준것도 없으면서 알아서 점호때마다 각을 잘잡기만 바라고 있고
그래서 대충하는 시늉만 맞춰주니깐 그냥 넘어가더라고여 군대는절대 그렇지 않쵸

군대있을때 영창도 세번이나 가봤고 군기교육대도 가봤져 훈련소군기말고 진짜 군기교육대
내옆에 애가 거길 갓다오곤 지옥같다면서 그러던데 우습더라고여
왜냐면 그떄는 1월달 강원도라서 무지 추워서 앉아서 대기하는것 보다 그렇게 굴리는게
땀나고 더 안추울수 있으니깐여
아무리 훈련이 심해도 추운것 보단 못하고

내가 군기 교육대 갓을때는 병장달기 직전이었는데 이등병 조교가 빨간모자 쓰고 와서
야 너 상병 몇호봉이냐 이러더라고여
그때도 훈련소때처럼 민자군복 입고 지내고 교도소 제소자복보다 안 좋쵸

해운대 장산을 하루종일 올라갓다 내려왔다 엎드려 포복으로 과거 민짜군복 씨에스복만입고
해보세여 온몸이 다까지고 망신창이가 되져 한라산을 기어서 올라간 수준이져
그래서 전 기어서라도 제주 어디든 가수 있습니다
이빨도 하나 썩어서 날라갔지만 군대간것을 후회한진 않쳐

그리고 밤9시부터 자야되는데 재우지도 않고 11시까지 신문글씨로 반성문 쓰라고 하더라고
그거 읽어보지도 않을기야 쓸게 머있어 범죄자 만드는거지
난 그당시 군기 간이유가 군대 출근할때 모자벗었다고 군부대 안도 아니고
여름대 태종대7킬로 오르막길에서 헌병차에 걸렸다고
거긴 헌병오지도 않는다고 재수없게 걸린거지 뭐 무관들은 현역일떄 휴가갈때 부산역에서 담배피다가도 걸려서 영창가더라고

지금은 중고등하교 두발자유화지만 과거엔 그것떄문에 자퇴한애들도 있지
몇년동안 선생하고 그 쓸다가리 없는것들 가지고 시시비비가리고 싸우고 있고 얼마나 한심한거냐고
그러니깐 조선이 과거 일본한테 먹힌거지
그런 동방예의나 따지고 있으니깐 반말존댓말 옷이 그게 머냐 머리는 그게머냐
자기가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 쓸데없는것들에 매여있는거지
정작 핵심이나 본론은 뺴고 다른것들 가지고 처벌시키고 있고
내 처벌시키고 개네집 개는 계속 짓고 풀어놓더라고 한마디로 동네주민형을
지네집 개만도 못하게 취급하는게 정치하는넝이다

법도 마찬가지야 오히려 주민센터 만도 못한게 법이더라고
현장조사도 안하고 그냥 도로명 주소틀리니깐 딴동네인줄알고
내가 검사한테 내집앞으로 다닌다고 해도 그게 무슨말인지 모르더라고
탁상행정의 빙신같은 결과지 다락방서생의
내가 핸폰만 있어도 개네집 개짓는거 바로 찍어서 지금도 신고할수 있으매

그정도로 허술한게 법이매 그러니깐 답변도 그렇게 나와있지 개가 대문을 물어뜯고 짓는다면서
건입동 공뭔이 그렇게 답변단거 보고 판사는 빙시같이 판결떄렸더라고
내가 그걸 소송을 걸지 않았으니깐 왜냐면 동부서에서 그걸 받지 않았다고
아마 그건 사이버가 아니고 일반 민사로 소송해야되는걸끼야 그런것도 애기안해준다고 왜냐
아는게 없으니깐 내가 구류살테니깐 여기 2층으로 오면 돼냐 라니깐 그렇다더라고
근데 아니더라고 그건물도 아니고 형사팀으로 1층으로 가야되더라고
자기는 실적만 올리면 된다 이거지

그리고 군부대까지 걸어가는 길은 돈있으면 택시타고도 갈수있다고 없는사람만 괴롭히는거지
그리고 11시에도 안재우고 다들 집합시켜가지고
머리박으라고 하더라고 울퉁불틍 세맨바닥에
그리고 간부가 대위같은데 축구공 차듯이 군화발로 머리뒤통수차면 관등성명대야했다 징계 ㅇㅇㅇ
그리고 낮에는 물 발목보다 조금 깊은데서 머리 박으라고 하더라고 해보니깐
뇌로 물들어가서 못박겠더라고

그러니깐 군화발로 머리 주밟으면서 박으라고 강제하대
그게 군기교육대다 내가 이거 글쓰면 믿는애들이 없더라고 무슨60년대 군대나왔냐고 니 면제제 이러더라고
지네가 군기안받아 보니깐 그런거지
교도소가도 그렇게 안하단다고 딱 시간되면 그시간에 맞게 한다고 나이처먹고 교도소에서 누워있는거가지고
시시비비나 따지고 있는거 보면 한심하긴 하더라고 개네나 군기나 마찬가지매 영창도 그렇고
거기 들어온 사람 억울한 사연에 관심없다고 그냥 우리동네 애새리 처럼
자기가 마음대로 할수있다고 착각하고 있더다고 마치 쇼생크탈출에서 교도관이나 소장처럼 말이지
뭐 그래서 대대장 송유진소령진도 평소엔 떳떳한척 해도 여군하사 성추행해서 실형살더만 6개월

우리동네 정치하는넝도 딱 그런넘이야 어디 나이도 어린게 증거만 잡아가지고 동네주민형 한테
욕2번이나 해놓고 시청과 주민센터에서 통과되고 현장조사한 글을 가지고
날 그런데다가 노예같이 끌고 댕기면서 감상문이나 쓰라고 하고
이랫다가 저랫다가 조건도 2번이나 고치고 자기집으로 부치라고 하고
그게 ㄱ새ㄹ지 정상적인 넝이냐 그리고도 계속 다닌대고 내집앞으로 골목집인데
개네집앞은 계단이 20개정도라서 빠르게 지나갈수가 없다고 개짓는소리 계속 들어야되고

편하게만 살아온 애새리니깐 다른방법이 없는거야
자기네 단체에서도 욕안적고 사실대로 적어도 내글 삭제해버리더만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미친것들이지

그럴때 대비해서 미리 가보는게 아닐까여 마치 독감 바러스 예방주사 맞듯이여
그래서 해병대니 군대 지원해서 가는애들은 대부분 집이 엄청 가난한 경우가 많쳐
그런애들중에서 생각이 좀더 있는애들이 간부하는것이고

사회에 대해서 잘 모르는애들은 미쳤다 고 하는데 개네가 맨날 집에서 해주는 따신밥이나 먹고
게임이나 하고 댕기니깐 평생 그렇게 앞으로도 살줄 아는거져
하지만 개네도 사회생활을 싫어도 곧 하게되면 간부생활이 더 부러운걸 알게되져
경찰생활보다 군대간부가 훨씬낫지 하는것도 별로 없고 자기컴으로 게임이나 하고있고
자비 들일 일이 없고 심심하면 집에도 가고 오히려 소위로 가는것보다 하사관이 훨씬낫지

왜냐면 소위들은 아무리 진급해바야 30전에 대위에서 전역해버리기 때문에
사회 나와선 할게 그다지 많치 않다고 집에서 농사하던가
농사도어릴떄부터 배워야 나중에도 따라서 할수있는거지
그건 그냥 아무나 하는건줄 알아 더 노하우가 있어야 되는데 땅있어도 못한다고

그래서 요새 대기업이나 은행 잘다니다가 구조조정 당해서 나오면
할게 없다고 어중간한 나이에 자녀들도 있고 이제 먼가 해볼려고 하는데
노하우도 아는사람도 없다보니깐 실패만 하는거지 그냥 맨날 앉아서 주문만 하고 계산만하니깐
쉬워보이는거지 알바생이 하는거 나도 할수있겠다 라면서 착각하는데
겸손만 하다고 해서 성공하지 못한다고 그게 바로 사회지
공무원직이나 사무직은 그렇지 않은데 자영업이나 기술직은 그렇다고

최근에 만난 산에서 운동하는 할배도 그렇게 말하더라구여
생산라인에 있는사람은 사장이 자르고 싶어하거든 왜냐면 다른 중국인 같은애들은
그돈이면 두명도 쓸수있으니깐 금방 배우는일이고
그래서 과거 정치인들이 한진 이런데 와가지고 짜르지 마라
해고는 살인이다 이러니깐 망하는거지

그래서 젊을 때는 돈보다는 기술이나 노하우를 배우는 위주로 다니는게 맞고
아니면 나중에 늙어서 짤리면 갈때가 없다고
근데 기술잇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나가고 대우더 해주는데만 찾아다니져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해보면 쉽게 알수 있는 부분인데
전에 학원선생도 그런말 하더만 외국나가서 기업을 운영해보니
젤 까다로운게 인건비였다고 그걸 우습게 보고 시작했다가 부도직전에서야
깨닫는거지 회사는 어려워도 직원들 월급은 줘야된다고

그리스가 그래서 망했지 나라는 어려운데
공뭔들은 자기월급 연금만 내노라고 그래서 박그네도 겉으로는 그럴듯한
다른이유들로 감빵갓지만 실제는 공뭔연금을 손대려고 했기때문에 그리된거지
담배값으로도 엠비의 사대강을 뗌질을 못하니간 그런게 아닐까 싶고

그것은 사실 엠비의 문제도 있긴했지만 그전에 놈현과 이회창의 토론회에서
이회창이 한말이 맞더라고 우리나이떄부턴 국민연금이 고갈되있는 재정상태라고
그래서 오프로가 적정하다고 했지
하지만 국민들은 냄비라서 바른말 하는걸 싫어한다고
전에 그래서 박그네시절 담배값올리니깐 정부에서 봉초담배만들어줄테니 화풀라니깐
그것도 거부했지
이회창이가 군복무2개월 단축 내놓차 놈현은 4개월 내놓아서 당선돼지만
후에는 회창이처럼 2개월만 단축했지

냄비들은 그런거 다 보고도 까먹는다고 세월 별로 지나지 않았는데도
그리곤 자기들은 그것 지켜봤다 라고 헛소리를 해대지만
보면 뭐해 눈뜬장님이지
이제는 어는 정부에서 잘못했는지도 모른다고
왜냐면 다 잘잘못이 있기 때문에 그걸 크고 작은걸로 봐야되는데
그게 아니라 유죄냐 무죄냐 이것만 논하자 이거지
형을 몇년으로 할까 이런걸 고민하는게 아니라고

실제 전과수십범인 사람들은 그런 선택도 안하져
또 잔인한 짓도 비율대비 안하고
연쇄살인마들을 연구해보면 대부분 전과가 없기 때문에 더 안잡히는거져
고통은 사람을 강하게 만듭니다
아닌사람도 있겠지만 제경우는 그렇더라고여

예전에 군대있을때 영선반에 들어가기전
군수장교가 넌 부모도 없는데 어떻게 사냐 집은 몇평이냐
라면서 한번 도와준적도 없으면서 애들 다보는데서 그런걸 묻던데
잘못된것들이지 계급은 상사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잘모르겠다니깐 넌 그런것도 모르냐며 탓하던데
내가 무슨 장남도 아니고 그런거까지 알아서 머해 알려주지도 않는데
그래서 형도 제대하고 나니깐 내게 그런식으로 간섭을 하려고 하더라고
하지만 사회는 군대식으로 사는게 아니다
군대장교하다가 나온사람들이 사회생활 디게 못한다 예비군들도 늘 그런애기만 하더라고
맨날 명령만 하니깐 그런거지 사회에 대해서 아는게 머있다고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도 그런식이였지 그건 그렇게 애들 다 듣고 보는데서
가족에 대한건 물어보는게 아니지 실제 도와주면서 그러면 몰라도
그리고 대대장 같은경우는 앞에 비서보는 현역이 있어가지고 그가 날 부르기전엔 대화하기 어렵다고
그것도 아니잖아 은근히 챙겨주는듯 말하면서 사실은

우리같은 사병이 자신의 진급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러는거지
하지만 그런애긴 절대로 안해준다고 그건 마치 경찰이
벌금을 안내면 노역장에 들어가고 이런건 애기안해준다고
그냥 벌금을 내길 바라는거지
그래서 사회를 너무 맹신하다는 그리스처럼 망한다고
우리나라도 세우러호떄 망했지 대구지하철도 그렇고

대대장은 십년뒤엔 전두환처럼 별두개 달았지만 불명예제대했지 여군하사 성추행했다고
난 그때 여군도 하사있다는거 처음알았다 소위부터 있는줄 알았는데 훈련소땐 소위본적 있거든
나도 운좋게 상병때 투스타하고 악수해본적 있다 레이다에서 사단장 전역식때였지

대대장이 우리를 다룰떄 즐겨쓰는 수법은 군대불만에 대한 편지를 쓰게 해보던가
아니면 자기가 예비군들 앞에서 강연하듯이 보통 2가지정도던데

그당시에 무관이 전에 사귀던 애인집에 강제로 들어가서 성폭행으로 나오니깐
대대장은 우리들을 모아놓고 여자랑 돈주고 하면 안되냐면서 돈의 가치를 높이 보더라고
그전엔 우리들보곤 이쁜여자들은 다 술집에 있어 집에가서 너네 엄마들의 얼굴을 자세히 바바라
절대 미인은 없다면서 착각하던데 그리고 아주가끔 우리들과 산에 구보를 하고나선 하는말이

신창원의 죄는 용서받을수 없지만 군인으로서 형사세명과 싸워이긴 그 용기는 배워야한다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더라고 그리고 지금 당장 아무나 병원가서 진단서 끊으면 3주가 나온다고 판사흉내도 내던데
예비군 앞에서도 자기는 거울보면서 가끔 경례연습한다고 하질 않나
존경심이 들기보다는 점점 푼수같다는 느낌이 들더라고

군수장교가 영선반에서 작업하다가 뭐 널판지를 밟으니깐 입으로 핱으라고 하더라고
상사였던것 같은데 진짜 그렇게 하진 않았지만 과거 기성세대라서 그런지
내 경험상 약한 사람일수록 욕을 잘하더라고 진짜 운동만 하는사람들은 욕도안한다고
왜냐면 운동하면서 그런게 참아지는거지 마음의 단련
실제 요샌 인분교수나 인분장교들이 내가 제대한지 이십년이 지나도 그런일이 있더라고

우린 방위지만 그래도 현역들이 밑에애들 갈구는걸 몇번 봤는데
화장실에서 남자 소변기를 가리키며 뗴가 묻었다고 지적하질 않나
동원훈련가니깐 우리가 계급이 낮을땐 우리보고 칫솔을 두명이 하나로 쓰면서
나머지 하나칫솔가지고 그 변기를 청소하라고 하더라고 진짜 주떄리고 싶더라고 꼴랑 한달차인데
근데 나중에 우리가 병장됐을때는 그게 싹무시되더라고 이병이 반말하고
미리 그전에 상병때 전조증상이 있었지 무관들한테도 그러더라고 개네는 조교도 아닌데 보직도 다르고

그래서 태권도나 합기도나 단지 그걸로 나중에 경호원이나 경찰이나
뭘 하기 위해서 라기보다는 여유가 있을때
자신의 심신단련용으로 배워두는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어제는 동네근처에 운동할만한데 있어서
발도 아프고 해서 저녁에는 사라봉에 가려다가
제주항으로 발길을 옮겼는데 가다보니
미용실 아줌매나 남편인지 모르겠는데
거긴 일요일은 안하거든

근데 밖에는 회전판이 안돌아가던데 안에는 불이 들어와있더라고
왠일인가 싶어 보니 어디 짱개불러서 푸짐하게 한상차린모양인데
바닥엔 신문지 깔고 그리 먹고 있더라고
코로나지원금 벌써 탄모양인데 평소엔 별로 시켜먹진 않던것 같은데
정부에서 돈줘바야 그렇게 밖에 안쓴다고
집에서 시키던지 요리를 하던지 그게 뭐냐
하지만 나는 그딴것에 굴하지 않고 내 갈길을 가서 운동을 마져 채웠다

영선반을 그만두자
군수장교가 날 불러가지고 이런 얘길해주더군
그당시 박한상 사건을 가리키며 자기도 아들을 키우는데
어쩌면 호랑이새기를 키우고 있는지도 모른다며
자기는 아들뻘에게 매일 경례하고 그런다면서

내한테만 그얘길하면서 다시 영선반으로 돌아오지 않겠느냐고도 했고
거절해도 하는말이 매주 한번씩 자기에게 찾아오면 오천원을 주겠다고
자기 부인도 좋아할거라면서
아마 서류상으로만 보고 내가 자격증이 많고 고아인것을 보곤 그리 판단한듯했고
실제 가지 않았고 한번도 부르지 않더라고 아마 술먹고 출근하지 않았을까

동원훈련가서도 또 날 불러서
넌 혼자서 집을 짓는게 낫냐 여럿이서 짓는게 낫냐니깐
모르겠다고 하니
거바라 모르니깐 그러거야 라고 했고
무관중에 누가 자기 딸이 여고생인듯한데
그걸 퇴근길에 죽이겠다고 역을 듣고나자

우리와 무관들을 모조리 불러서 연병장에 200명이 모였는데
자기딸은 죽으면 그만이라면서
자기는 과거 젊을떄 남포동에서 술먹고 대자로 뻗어도 봤다고 했다
하지만 그딸이 얼굴은 모르는듯했고 아마 무관이 욕한듯 한데
왜냐면 무관은 고자퇴생이 많기 때문이지
거기 위병소 올라오는 길은 큰도로쪽으론 사병들은 안다니거든
간부차보면 경례해야되고 해서 껄끄럽고 골목길이 더 편하고 빠르거든
그고딩딸의 한마디에 그런짓을 당해야되는곳이 바로 군대이다
그게 2000년도였지 과거가 아니라고 자기가 죽을 짓을 만들고 다니는거지

내가 이런글을 쓰면 여자들은 내가 당사자가 아니냐 하겠지만 절대 아니다
전에 초딩동창이자 선화여상 나온 오숙경이와 전화할떄도 그러더라고
내가 오늘 학교체육관에서 권투하던데 라니깐 머 니 권투도 하나 그러더라고
그게 아니고 그걸 봣다 이거진 어디서 체육관을 빌려서 하는걸 말하는거지
또 병원에 있을때 간호사에게 축구애기하니깐 내가 축구선수인줄 알더라고
여자들은 그렇게 아주 단순하더라고

근데 남자들이 그걸 모르고 복잡하게 다루려다가 보니깐 실패하는거지
여자들은 크고 대단하고 이런거 안좋아하더라고
그러니깐 군대 탈영해서 무슨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 이러지
여자나 여군이나 여경이나 절대 남자때문에 그런짓하지 않는다고
실제 몇년전에 슈퍼에서 내가 소주를 사고 들고간 비병에 바로 카운터에서 담아
병값을 제외하고 계산하니깐 아줌마가 나중엔 내게 비닐봉지값도 받으려고 하더라고
물론 그뒤로 난 다른 슈퍼에 거의 이년간 다녀버려서 그뒤로 돌아오니깐 그런일은 없었지

사람이란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면 대화로 소통을 하면서 풀어야 되는데
그렇게 소통을 안하고 문자같은걸로 컴퓨터겜같은걸로만 사람은 상대해보면서 자란애들은
원망만 커지고 혼자서 아주 오랫동안 상대방을 이렇게 저렇게 해달라 요구만 할줄 알더라고
그런애들주위엔 아무리 사람이 많아 보여도 그냥 포장치일뿐이고
모두 금방 사라질 그럴애들밖에 없으매 그런애들보면 자기 초중고 친구도 한명도 없는게 그 증거이지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도 잘안먹고
ㄱ밥은 변하기전에
ㄱ체조는 럭셔릴하게
ㅎ차를 데령하라 등기로 부쳐라 법을 통해 걸었다

대대안에 위병소 옆에 간부아파트가 있거든 뒤에는 핑크빛 세발자전거도 있던데
육상하다 망한 강민수가 키도큰데 그걸 타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자기는 오토바이 잘탄다고 구라 잘 까던데 눈도 나쁘면서 매일 렌즈끼고 다니고
못생긴걸 디게 혐오하면서 별로 잘생기진 않았다 메부리코에
전에 티비에서 보니깐 메부리코는 현명하던데 우리동네 정치하는 얼라도 그렇고
개도 그렇고 별로 현명하지 않은것 같더라고
노래도 괴상한 찟어지는 노래만 부르던데

자기가 나랑 친구도 아니고 고참도 아닌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말할 입장이 아닌데
해준것도 커피한잔도 사준적 없으면서 그런 훈계짓을 하더라고
그리곤 다음에 나보면 자기가 내게 안좋게 한것은 싹다 까먹고 있더라고
나는 개한테 뭐 이래라 저래라 주문한적이 없다

진짜 미친애 있으면 사격장조교들어오거나 무기고 탈취해서 총기난사하고 슈류탄던지면
우범곤 넘기는 기네스북에 등재될지도 모른다 아니면 군용트럭까지 탈취해서
민가에 가서 그런짓하면 세상이 뒤집어 질것이다
하지만 다 겁보들이라고 그런게 나오지 않을뿐이지
난 그 취약점을 누구보다도 잘알고있지 실제 무관들이 초기때 우리고참인줄알고
나와 후배를 불려서 자기네들 무기고에 불러서 놀려먹기도 하고

내가 사격장 조교도 했기떄문에 어떻게 탈취할수 있는지 방법이 다 보이더라고
실제 방위가 해병대일병의 총기를 탈취한적도 있지 헤어진 애인을 위해 세상을 놀라게 해주겠다면서
그애인은 다른남자랑 하와이가고 자기는 감옥가고 여자는 그런것에 감동하지 않는다
무슨 운동잘해서 싸움잘해서 공부잘해서 이러면 자길 좋아할줄 아는데 절대 아니다
남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인데 그게 통하는 여자는 별로없다고
그러면 이제 그런 여자만 찾아다녀서 만나야지
내가 타야될 노선의 버스가 아닌데도 기사에게 노선을 바꾸라고 명령하는걸로 밖엔 안들린다고

이름이 과거 중딩동창과 똑같다 개도 덕진인데 성은 다른것 같다
공부도 잘하고 축구를 좋아했는데 나중에 고딩때 보니 남포동 자이언트 노래방4층에서
알바하는것 같더라고 학교도 안다니는 것같데 난 그때 겨울방학때 고2때 호프지구촌2층에서
알바했었고 1층은 오락실이지 주말만 일하는 키큰형과 잠깐 심부름하러 나갓다 올떄

내가 오락실로 들어가도 뭐라고 안하더라고
그떄 같이 일해던 사람들은 내가 미성년자인지 몰랐고 그 절은 여자는 내보고 맨날 먹보라던데
내가 맨날 팝콘 손님남긴거 주워먹었거든 그건 살도 안찌고 배도 안부르고 하니깐
같이 일하는 대학생 형이물을 마신컵을 그여자는 일부러 돌려서 그자리로 마시더라고
그때 바텐보던 형이 생일이라서 염소좌겠군 그형이 일한지 오래되서 여사장이 그런것도 해주던데
내보고 일마치고 하는말이 집나오더라고 하더라고 매번 택시비 오천원 주는게 귀찮아서
근처 여관가면 그형이랑같이자면 공짜니깐

일차는 일하는 호프내에서 이차는 소주방에서 삼차는 오락실에서 하다가
삼차때 오락마치고 헤어지기 전에 마주쳤는데
그때 이차 소주방에 온 여자두명은 뭔지 모르겠다 지금도
어디 성형하다가 실패한 얼굴같던데 밤에만 다니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원래 삼차를 노래방가려고 했는데 인원이 많아서 최고큰방 달라니깐 없더라고

그래서 1층에 오락실에서 오락하고 나오니깐 덕진이랑 마주쳤는데
많이도 변했더라고 덕진이 아이가 덕진아 그동안 변했네
그렇게 말했더니 나보고도 그렇다고 하던데 그뒤론 못봤고
나야 머 대학생이라고 구라치고 한거지만 걔는 그런게 아닌것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고1때 여름방학전에 가출한 한망중이라고 있었는데 키도 크고 박태환 닮았는데
여름부터 겨울방학까지 남포동에서 계속 사는것 같더라고 가출해서 친구들과
어떻게 근처지하상가에서 자는것 같던데 행색은 좋더라고
덕진이는 팔씨름은 쎘는데 싸움도 잘하는편이긴 했지만 나중에 내 친구에게 졌다
청소시간에 부딪히고는 사과안했다고 내친구는 물병일서 그런 작은것도 손해보지 않으려고 하지
하지만 인생을 살다보면 손해볼줄도 알아야 한다

결과부터 말씀드리면 뉴스나 사건사고를 검색해보니 아직까지 그런 분신사고는 없는걸로 보이며
좋은 결과는 모르겠으나 나쁜결과까지는 가지 않은듯 하네여
그리고 지인의 얘기나 소문만 믿지 말고 실체를 확인해보는게 더 중요합니다
분신한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알아주는 사람이 있을까여 제 고향집 근처에도 그런 사람이 전에 있었는데
난 그전까진 분신이란건 아주 억울함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하는 그런건줄로만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여 이 사연은
그건 엄마가 용돈을 안줘서 그랬답니다 이혼했지만 애들을 둘키웠고 나이도 오십이 넘은 양반이
전기고치는 기술자라던데 그냥 집에서만 살고 우리집 마당에 자기가 피던
담배나 버리고 그래서 삼춘한테 내가 의심도 받았는데 그당시엔 자주갔으니
가끔 오토바이 타고나가 전기수리하는듯 한데
그집은 1층에 사무실 세주고 양파밭과 수박밭도 있는것 같더군여

아들둘다 지금은 군대도 갓다온 나이일테지만
나중에 그사람이 죽고나서도 아들이 커서 또 그런짓을 하던데
부전자전 이더군여
솔직히 고향그집엔 개도둑을 3번 맞았는데 2번쨰만 신고하고 역시나 잡진 못했다던데
그 옆집아재가 죽고나선 그런일이 없는듯 하더라고여
마치 과거에 내 돼지저금통 훔쳐간게 할매친구이자 초딩친구인 태욱이라고
의심은 가지만 증거가 없고 개네집은 굉장한 부자이기 떄문에

그럼에도 할망은 아들에게 용돈은 안주고 그런 독한사람이던데
여전히 아들이 타고 다니던 빨간스쿠터를 잘 타고 다니며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듯 세상은 평온하기만 하더군여
보통 집안들은 그런사건 있으면 처분 해버릴텐데 새거라서 그런가

그렇게 멀리 걸어도 안다니고 별 노력없이 인생 편하게 살면 끝도 안좋다 이겁니다
그런 교훈을 얻을수있져 어리석은 사람들은 도서관에서 책에서 그런 교훈을
지식으로만 얻으려고 하는데 실생활에서 활용하지 못하면 아무쓸모 없는 지식이져
이름없는 비됴 수백편 암만 보면 뭐해 한번 하는것만 못하지

그러니깐 연예인들 동경해서 맨날 따라다니는 소녀부대들
가서 손도 못잡아보고 그렇게 악바리짓 하다가 나중에 결혼하면
별것도 아닌일에 남편을 살해하고 바다에 버리고 그러지 않을까여
아마 평소에 동네주민한테 욕하고 오리발 내밀다가 증거만 잡아 처벌시키고 정치할지도 모르져
그리고 자신은 신분 세탁해서 나올려고 하겠져 녹생과 당그은 그래서 나쁘져

그동네 살지 않으면 지나가는 사람은 예측도 못할일 아닙니까
것도 바로 안죽고 병원가서 일주일동안 살아있었다니
얼마나 지옥같은 고통을 당했을까여
그래서 병사나 사고사로 처리된듯 하고
그게 아니더라고 영안실에서 돈좀 쥐어주면 다 묻히져

전에도 아파트 경비가 십층위의 할매가 유통기한 지난 빵먹으라고 던져줬더니
경비원이 자괴감이 들어 남의차에 들어가 그런짓을 하던데
남의차주인은 무슨죄인가여 그사람과 괜히 알고 지낸것이 죄일지도 모르겠네여
아파트에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잘사는 곳들은 경비가 주차해준다고 해서 따로 키가 수위실에 있는걸로 전에 본것도 같고
현대판 노예라고 그러던데 그런것은 실제 재벌들이나 기사에게 하는건데
요샌 드라마를 주부들이 운동도 안하고 안방에서 누어서 많이 보다보니 그런짓을 하는거겠져
그리고 남편정력탓이나 해대면서 선그라스 끼고 밤마다 업소를 방황할지도 모르고

그런것도 보험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할매가 하는 행위는 그냥 쓰레기 버리기 먹다 남긴 맛없는 빵은
자기가 먹기도 싫고 버리기도 귀찮으니 그런식으로 자기는 도와준걸로 착각하는거져
실제 북한에선 겨울되면 아파트에 위층까지 물이 안올라간다고 하더라고여 이만갑에서
그래서 변을 봉지에 싸서 버린다고 하더라고여 아래마당에

그래서 선진국과 는 달리 최고비싼층은 아랫층이라고 하더라고
영화 귀여운 여인보면 주인공 리차드 기어가 고소공포증이 있으면서도
고층실을 이용하는 이유는 특실이기 떄문이져 북한에서는 그게 통하지 않고
그러니 겉만 그럴듯 해보이는 포장잘된 극장 국가져
그리곤 아파트 할매는 사사건건 경비실에 내려와 청소를 잘안한다는둥
요상한 건수를 잡아 괴롭히는데 당연히 할매는 처벌은 받지 않았져

그렇다고 분신한 경비를 세상은 추모해주지 않거든여
나중에 할매는 장례식장에 오기도 하던데 얼마를 부주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져
그냥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왔겠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자신이 무슨 판사라도 되는양
저 할매처럼 그런짓을 하며 자신이 한욕은 모욕죄가 아니고
내가 쓴글은 모욕죄라고 주장하던데 그래서 일년간 괴롭히다가
감옥에 가게 하곤 자기는 대낮2시에 여자친구나 집에 데리고오는
형편없는 넘이더라고 그리고 알고보니 여자를 비하하고 있고
자기를 지지해준곳에서도 버림 받고 있는 수준이더군여

그런 형편없는 사람들때문에 죽을순 없져
복수도 살아있어야 기회가 오는것이고 죽으면 아무 소용도 없져
귀신이 되어 저주가 될까여 요새는 퇴마사나 무당들도 많아서
그런것에 겁을 먹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증거로 교회가 어렵죠 외 어려울까여 이젠 사람들은 더이상
그런 미신같은 것에 흔들리지 않는다 이겁니다

그러니 과거 잘될때만 기억해서 더 크게 건물만 지으면 교인들이 알아서 찾아와
넙죽 돈을 잘 받쳐줄줄로만 기대하는데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쵸
사람들이 왜 교회에 헌금하게 되는지 그 과정을 지켜보니
겉으로야 그럴듯한 좋은말로 자기가 아닌 하나님에게 가는 돈이라고 돌려말하더만
자신이 하나님이란 뜻이겠져 자신이 세고 자기 호주먼에 박히니

마치 세우러호때 유병언한테 수십년동안 속고 일해준 노부부들 같더군여
항상 유병언이 좋은일에 쓴다라고만 해서 월급도 안받고 한강유람선도 운전해준것도 몇년됐다던데
앞서 얘기했듯 가장 실속없는겁니다
사람을 무슨 서류한장으로 판단하듯이 그런 단어 몇조각으로
그러니 망할때도 그렇게 망하는거져 허무하게

천둥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있으나 천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별로 없져
그러니 이제는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고 교회에 가서 돈을 내고 죄를 사하지 않는거랍니다
아마도 귀하를 돌봐주는 동거인때문에 극단적인 실행은 하지 않은듯하군여
옛말에 돈이란 부모자식간에도 일절없다 고 합니다
더구나 남의돈이면 빨리 갚는게 좋고 아니라면 몸으로 떼우셔야져
학교에서 몸을 만들고 나와서 다듬고 해서 다시금 좋은 기회를 엿보세여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귀하의 사연을 다뤄줄만큼 세상은 한가하지 않습니다
그증거로 전에 세우러호 때는 일년간 그방송만 다루고
다른 많은 사건들이 있었을텐데도 누구하나 관심도 없다 이겁니다
오로지 특종 보도에만 열을 올리고 있고
그사이에 정치인들은 글 잘못썻다가 여론의 몰매를 맞고 있고
그래서 당에서 허락받고 글을 써라는 행동강령까지 내리기도 하더군여

암 수술까지 한 것으로 보아 귀하의 몸상태는 정상이 아니며
이런 마음의 상처가 바로 훗날 쌓여서 암이 되는것입니다
이글을 쓰는 당시에 저도 최근에 술을 끊었는데 술을 먹는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정무문에서 진진을 사모한 기소저가 한 유명한 대사일 뿐이였ㅈ져
자신만 변할뿐이져 그리고 금방 깨고 육체만 더 망가질뿐이져

차라리 운동을 하세여 그리고 운동이 어느경지에 올라가면 무술을 배우길 추천합니다
전설의 고향에도 나오던데 소돼지나 잡던 백정이 평소
글줄이나 외우던 선비를 흠모해 그의 가족들까지 뒷바라지 해주미난
선비가 장원급제해 사또로 내려오자 그를 찬밥 취급했고 오히려 그의집에
불까지 질러서 가족의행방이 묘연해지자 그래서 오기가 난 백정은
죽도록 무예를 연마해 복수를 하는데 성공하기 일보직전
알고보니 선비가 그를 장군으로 만들려 그랬답니다

귀하도 노력여하에 따라 그 비슷하게 될지도 모르며
그리고 무술이 어느정도 경지에 오른다면
그곳을 나와 자신만의 기술로 완성하기 위해
더 갈고 닥아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그런 육체와 투지력을 기르세여
그리고 무술도장을 낸다고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아무것도 안하거나 노가다하는것보단
나을겁니다
아무튼 귀하의 일이 잘 해결 될수 있도록
신을 믿지는 않지만 기도를 드려봅니다

얼핏 생각하면 답이 없으니
차라리 극단적인 선택을 해버릴까 하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기에는 아직 많은 선택지가 남아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죽음은
자신의 몫을 최선을 다해 살다가 자연스럽게 생명을 다하는 죽음일 것입니다
현재 겪는 슬픔이나 아픔 때문에 인위적인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안타깝고도 허망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살다보면 남이 밀어서 넘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야박한 것 같아도 아직 따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의지를 되살리십시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남덕진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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