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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공장사장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라면공장사장을 칭찬
작성일 2020-05-20 07:17:33 조회 95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은 여름의 문턱이 시작되는 소만이다
식물이 성장한다
나물도 성장한다
라면도 성장한다
금풍이 소리내어 저녁에 이니
하늘은 휘어청 높기도 해라

세계인의 날을 맞이하여 딱히 생각나는 사람이 없으니
수출에 의존하여 생계를 유지하는 한국인들중
누가 있을까 생각하니 라면공장 사장이 생각났다
라면 소비는 1위 그러나 만화에서도 라면먹는 모습은 없었다

외 그럴까 일본만화 은하철도나 요리왕이나 초밥왕 등에서 많이 나오는데
그것은 한국만화가가 라면먹고 산 세대가 아니라는 증거이다
한국인들은 중독에 매우 약하다 특히 매운맛에 하지만 외국은 그렇지 않고
그것은 먹는것 뿐만 아니라 즐기는것 까지도 모방을 잘하는데 원조는 모두 외국것들이며
그래서 핸폰 컴터 도박 경마 담배 마약 보약 등 모두 안좋은것들이 상당수이다

그래서 외국에서 들여온 라면 피씨게임등에 등급을 메기기도 하고 겜방을 만들기도 해
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중독문화인데 그렇지만 다시 그걸 재 가공해 더나은걸로 발전시켜
수출할수 있는건 전자제품과 라면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
아니 한국인들이 먹는 라면이 세계인들이 얼마나 선호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외국의 라면을 먹어보면 확실히 알겠더라고 맛이 형편없다는걸

사람의 입맛또한 다 다른법
난 매운것을 먹지 못한다 어릴때 부터 그래왔고 그래서 떡복이같은것도
먹고 나면 땀을 한바가지 흘린다 맛은 있는데 몸이 거부하니깐
한국사람들은 매운걸 좋아해서 라면도 매운게 많은데 신라면을 선호하던데
난 순한 진라면도 먹고 나면 땀이 나더라고 지금은 건강이 나빠지니
매운것도 술도 잘들어가지만 건강할때는 먹지 못했지
그래서 할머니가 해준 음식들은 입에 안맞었는데 그런집가서 살아 늘그랬거든
그건 태음인이 먹는건 태양인에게 가장 나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난 외국인의 입맛이다
맛있다고 소문난 라면들은 하나같이 맵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다
삼춘은 참외를 못먹는다고 하던데 그러면 다리가 저리다고 하더라고 난 참외는 잘먹거든

그래서 보약을 먹고 사는 양인들은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고 한방은 오장육부가 주체인 음인의 음식이지
그것도 모르고 방정희는 서양의학 아닌건 모주 금지시켰지
자기가 좋다고 해서 남에게도 꼭 좋은게 아니라고

한약재는 음인을 위해 나온거지 오랜기간 공들여 먹어 오장육부를 보하는 주체니깐
하지만 서양의학은 양인을 위해 나온것들이지 단신간에 끝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신의 입맛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게 제일먼저 오는게 눈이고 눈부터 나빠진다고
똑같은 형제라도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반찬을 해주는 사람과 다른체질이면 건강이 나빠지는거지
다행히 내 입맛에 맞는 라면은 싸구려라서 다행이더라고
매운것들은 비싸고 난 닭도 후라이드가 낫지 양념치면 더 이상하더라고 더비싼데도
와라면은 컵라면으로 먹어봤는데 싸고 좋네 다른 육개장도 순하기는 한데 땀좀 나는데
이건 그렇지 않더라고

그래서 겉궁합과 속궁합이 있는것이지
연애때는 좋았던 사이가 같이 살아보니깐 반찬이 입에 안맞고
해서 박의 식당으로만 떠돌다 보니 술집마담을 만나게되고
사람은 자기한테 없는걸 원하게 되어있다
그것도 모르고 마누라는 남편의 외도의 원인이 어디에서 오는지도 도통 모르면서
그냥 그사람의 인간성이란 하나의 기대에 걸게 되는데

과거 쇼핑몰에서 라면박스를 시켰는데 거기 젊은 목소리의 남사장한테서 전화가와서
배송비를 따로 부쳐야 된다하던데 이미 부쳤더라고 보통은 안붙이고 전화오는편인데
그런게 예전에는 많았는데 나중에 차차줄다가 뭐냐면
상품소개하는란에 안적힌것들도 있거든 배송비 별도

그래서 배송비없는걸로 시킬려고 싸게 한건데 그리 전화오면 맥빠지고 취소했는데
알고 보니 사장이 다시 바꾸 시켜야하니깐 그런것 같았는데
오천원도 안하는거 시켜도 경보기 같은것때매도 전화온다고 시외전화
전화비빼면 얼마 남지도 않을것 같더라고 전화가 길어지니깐 초초해하는 목소리가 들리고

예전엔 쥐마켓에서 쿠폰모으는 재미도 있었는데 이젠 것도 안보이고
신기한건 옥션에서는 본인인증되는데 쥐마켓은 동사무소가서 팩스로 신분증복사해서
붙여줘야 되더라고 핸드폰이 없다보니깐 같은회사인데도 따로 놀더라고
이마트도 그렇게 결제하고 싶은데 그건 무통장입금이 허용안되더라고
카드가 잇어야 되던데 카드가 할인은 되서 좋을것도 같은데

근데 잘잊어먹고 찾지를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깐 안쓰고 예전에 경찰청 사람들 프로보면
그여자가 항상 현금을 많이 들고 다니던데 그건 과거의 카드로 감당못하게
쇼핑하다 보니깐 이제 부모한테 매맞고 해서 카드를 안쓰더라고
실제 업주입장에서는 현금이 낫지 오토바이같은 경우 카드를 쓰면 구십이랬는데 현금이면
칠십까지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에비형의 허구성을 잘 보여주는 사극이 여인천하인데
말도 안되는 구성이 있더라고 뭐냐면 주인공 난정이를 사모하는 칼잽이가
어두운 방구석에서 혼자 명령만 주면 다 훔쳐오고 홍길동이 따로 없더라고
바로 제갈량이 그런식으로 마속이나 맹달에게 환상을 가졌었지
원술도 옥새에 환상을 가지고 관우 장비 여포 손책등은 귀하게 여기지 않았지
그러니 패망해서 꿀물이나 찾다가 부하에게 핏물박에 없다는 소리나 듣다가 죽은거지

또 보험 사기 치고 자기 부인 일부러 없애고 성공했다 느껴서 고속도로에서
만세 부르다가 씨시티비에 직혀 전부 도루묵 되기도 하지
전제주전지검장도 아마 에비형 같던데 아니면 절대 그런게 설명이 안되거든
에비형은 변화무상하기 때문에 별자리로 치면 상둥이와 비슷하지
상둥이는 누드에 아주 자신잇어 하는데 거짓의 달인이고

최근에 만나 화가도 주변상가들이 다 자기를 도와주고 먹을것도 준다던데
세시간정도 얘기해도 그런사람은 못받고 결국엔 혼자 노는 광대야
우리들은 돈 많은 아줌마들을 물어야 된다면서 현실적이긴 하더만
부산에도 아는 사람 디게 많다고 하던데 믿기 힘들고

방세도 두달이나 밀리고 내게 옷도 줄려고 하고 담배도 사주고 해도
원하는게 그 이상이더라고 내집에 와서 같이 자자고 하고 또 트렌스젠더와 그런짓도
한 경험이있고 일요일날 밤에 오면 고기먹고 같이 자자면서 부담만 주더라고

그래서 그런사람한테 뭐 받으면 안돼 나중에 나 찾아다닐지도 모르고
특히나 비형한테는 받아서는 안된다고 나중에 그대로 되받아치기 할려고 하니깐
비형은 이제 물고기와 비슷하지 거울같으니깐 예술성도 있고
하지만 현실적이지 않은 단점도 있고

에비형이 그린 만화보면 헌터헌터 가 주로 그런경우인데
처음에는 재밋다가 갈수록 시시해지고 일인칭 주인공위주로 흘러가거든
특정한 몇명에게만 능력치를 잘주고 나머지는 도퇴된 비현실적이지

또한 누군가 행동하는 장면에서 다른 사람들은 모두 정지해있다고
아주 작은동작같은건 취급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깐 영화도 번음판이 나오는데 마치 과거의 기술력 부족으로
나온 그런 정지된 화면에서 복고풍적인데 해설만 나오는 그런걸 더 선호하더라고

능숙하긴 해도 동적인 게 좀 떨어진다 이거지
반사신경은 좋은데
그러니까 아이큐는 높은데 이큐가 떨어지는 거지
계산은 잘하지만 이해력이나 공감력은 떨어진다

유기가 제갈량을 찾아가도 안도와주고 모른체 하는경우지
데이나가 효도르를 찾아가도 어디론가 도망가고 모른척하듯이
뭉재인을 도와주는척하던 앙철수역시도 대선전날 하와이로 가버리고

물론 유비가 뒤에 유기를 도와주게 강제해서 나중에는 유비뜻대로 유기의 도움을 받게되지
에비현은 남의 일에 간섭하길 안좋아해서 인복이 없다
에이형은 그런 사람끄는 재주가 있거든
지금은 필요가 없어도 게자처럼 나중에 언제 필요할지도 모르니 잘해준다고
단지 여포의 최후처럼 마지막엔 비수를 꽃을수도 있지만

근데 에비형은 그렇지 않다 지금 당장 내기분이 최우선이라서 물병과 비슷하다
또 능숙한걸 선호하는것도 그렇고 근데 그게 반드시 좋은게 아니라고
인간적인 정이 없고 공감은 안해주고 분석만 하고 결론만 내고 돌아서버리깐
그러니 주변에 사람이 모일수가 없지 냉정하다고 평가하니깐
또 양보단 질을 선호해서

모든 사람이 삼국지게임이 명작이라고 하는거와 졸작이라고 하는 게
다른이유가 바로 그런거지 영화나 드라마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사람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비됴가게 주인은 추천해주면서 이걸 보고 후회안할거라고 했지만
보고나니 별로더라고 할로윈그런 종류영화던데
또 내친구도 이어폰한쪽씩 꼽고 같이 음악듣다가 다음곡으로
넘겨버리더라고 외 그러냐니깐 별로라면서 난 그게 괜찮던데
과거에 고모집에 삼춘이 가자니깐 내가 거부하니깐
다른데 가는척 하면서 고모집으로 가더라고

그게 이제 쌓이고 쌓이면
장기적으로 밧을때 자기한테 결국 부메랑으로 돌아와 엄청나게 손해지
좋은사람들을 사귈 기회를 스스로 놓친거니깐
그리고 외롭다고 혼자 징징거리고 원인도 평생 모르고 살아간다고
그러다가 호구같은 사람 보이면 그자한테 화풀이를 하는거지
진짜 정신병자들은 치료안받는다 병원도 안가고
전에 제주지검장처럼 치료받겠다고 하곤 안하잖아

삼국지 6 도 그런경우인데 인구수가 적어서 징병이 힘들다고
그만큼 그릇이 작다 이거지
오형하곤 아주 궁합도 나쁘고 그래서 과거 유엡씨 다나화또가
찾아가니 효도르는 저멀리 도망가버리고
컴터에이에스 기사랑도 밥을때 고등어가 나오니 반이부분만 딱잘라먹고
서로 뒤석여 먹는걸 싫어하더라고 지저분한걸 싫어한다 이거지
장준호씨도 돈보다는 그런 이상한 이단종교에 와서 참석하는걸 더 중시하더라고
내한테 무료로준 유에스비도 이단이 들어있어서 지우고 컴터복원프로그램 고스트

깔았더만 그걸 이제 탓하고 있고 강제로 내컴에 이단을 깔던데 나중에 내가 지웠는데
그런거야 유툽에서 보면 되는거지만 컴터는 그게 있어야 부팅이되는데
중요한 순서를 잘못알더라고 컴터가 안되면 그건 보지도 못하는데
그러니깐 차가 시동이 걸린다음에야 카바를 세차하던 하는게 순서인데
시동도 안걸리는 차세차해서 머혀

또 하루에 두번 이상씩 전화 하면 엄청 싫어하더라고
내가 한번하면 너도 한번해야되고 그런 히한한 놀리더라고
어떻게 보면 에이형이 정신병이 가장많은데 그때의 상태가 에비형과 흡사하다
단 에이형이 정신병 걸리면 거의 무적이거든 화살맞은 관우처럼 정신상태가 그런 상태가 된다고
아무리 말빨 좋은 오형이든 소양인든 그 상태의 에이형을 이길수가 없다 말이든 글이든

외 에비형을 더라이라고 하는지 생각해보면 삼국지의 에형같은 짓을 잘하기 때문이지
예형은 자기가 그러면 분명히 조조의 원한을 살텐데 그걸 알고도 자기기분이 먼저다 이거지
눈치가 좀없고 집안에 방안까지 신을 신고 들어가는 능숙함을 보이지
우리집 드온 도둑도 오형이라던데 하는짓은 에비형 같더라고
그니깐 부모의 한쪽이 에비형이란 말이지
능숙하다는건 결코 좋은게 아니다 인간관게에서는 많은 손해를 보기 때문이지
다른 경우의 수를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전에도 보면 마취의사가 두명인데 수술실에서 한명이 나가버리더라고
그사람은 자기가 배운 마취기술과 다른 의사가 배운 마취기술이 다르다 보니깐
의견충돌로 안하고 가버린거지
사실은 자신이 배운건 과거의 것일테고 다른사람이 한게 새로 나온 기술이겠지

에비형이 그린 그림은 사각형과 삼각형을 잠뽕해논것 같애
피카소같이 이해하기 힘든 그림을 잘 그리던데 그게 예술이라고 하긴 좀
그냥 어찌보면 초딩여자애가 그린것도 같고
난 그래서 양많은 풍경화가 낫더라고 그건 항상 바도 다르게 보일수도 있고
이글은 어디가서도 못보고 내가 많은 경험을 통해 알아낸것들이지
에비형이 다룬작품들은 그게 느껴지거든

전에 권투선수 박종팔이 그런 발언을 하던데 복싱에도 스타가 나와야 된다고
근데 스타 한두명으로 한국복싱이 다시 재기할수는 없다
그건 과거에 진짜 볼프로가 그것박에 없었고 채널도 적었고 에전에 그래서
복싱도장도 흔했다고 그러니깐 그때는 돈이 된거지

지금은 스타 한두명 때문에 흥행하고 하는 시대가 아니거든
유엡씨만 바도 스타는 수십명이고 뭐 겨우 한두명가지곤 안된다고
또 상대방도 스타여야 하고
김연아가 아무리 대단하다고 한국에선 떠들어도 그녀가 나오지 않았다고
관중이 돌아가거나 하는걸 봣는가 다른 스타들이 있기때문에 빛날뿐이지

원래 신데렐라가 위대해 보이고 돋보이려면 계모도 있고 괴롭히는 언니들도 있고
그런 조연들이 있어야 된다고
과거 슬램덩크 만화도 원래 주인공은 서태웅으로 그리니깐 재미가없다고 해서
강백호 로 바꾼거지 서태웅같은 완벽한 사람은 재미가 없거든
그래서 어떤 드라마도 다 서민위주로 주인공이 흘러가지

부자가 정말 부자만 나오는 드라마를 볼까 난 아니라고 본다
김정일도 그래서 사실은 남한드라마와 남한노래만 즐겨부른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가짜지 포장질 이고
그의 아들 김정은도 가정집 방문해서 유치원애한테 오늘 뭐했냐니깐
티비 봣다니깐 재미없었겠네 그랬다더군

그래서 조현아도 비행기에서 그런갑질을 직원들 상대로 하는거고
그게 위력에 의한것인데 아주 흔한것이고 어느직장에 가도 있고
아마 그때 대한항공이 세금을 제대로 안내니깐 국정원에서 정보를 흘려
대대적으로 그런걸 이슈 하지 않았을까
과거에도 보면 김길태사건도 그리 대단한게 아닌데도 연일 떠들어 대는것은
다른 어떤 사건을 덮기 위한것 같더라고 그게 먼지는 모르겠는데 분명히 있을것 같애
세우러호사건때도 해경의 방침에 나와있잖아

다른사건을 터트려서 앞의 사건을 무마시켜라 그런거지
아마 그당시 1년동안 덕을 본 범죄자도 많을기야
사람을 붙잡기는 쉬우나 공을 잡기는 어렵다 농구를 해보면 아는데
에비형은 그런 물건에 너무 의존성이 크다고 나중엔 집착하게 되고
그래서 매일같이 자기 먹는 사진을 찍어올리는 경우던데
드론같은 애들 장난감같은것도 성인이라도 잘 갖고 논다
그런거에서 이제 위안을 삼기 때문이지
내 친구는 바다가서 위안을 삼으려고 하던데 바다도 그에겐 물건일뿐이다

유엡선수 정찬성이 과거 코브라 트위스터로 승리를 따낸적이있었는데
그가 에비형이지만 물고기라서 가능한거였다
에비형들은 정면승부보다는 그런 꼼수를 많이 부리던데 장기를 바도 그렇고
무너질때보면 초단에게도 힘으로 밀려서 무너지더라고
그건 이제 기울어진 피사의 탑과 비슷한 원리이지
효도르도 보면 에비형인데 대부분의 승리가 주짓수에 의존한걸 알수있지
한방보다는 그런 기술적인 부분 능숙해 보이는 걸 선호하는데
그러나 지도자로는 에이형만 못하고 장점보단 단점이 더많치

그래서 녹색ㄷ 김ㄱㅎ 사건때도 보면 이해가 안가는게 두번씩 요구를 하는게
에비형 답지 않은 행동이더라고 그건 자기자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거지
에비형은 양을 중시하지 않거든 그래서 나온 라면이 이제 젤 작은 라면인데
물론 소음인용도이긴 하지 간식용이니깐 난 그런건 양이 안차서 안사지더라고
가격도 싼것도 아니고 국물맛 용도같긴한데 길에서 보면 다먹지도 않고
국물은 남겨서 버리고 가던데 그렇게 방치하는게 에비형들의 특기이지

예전에 핸드폰에 지역번호를 넣어서 설정해논적고 있고 푼적도 있는데
아마 그게 둘중 하나라서 전화가 안되자 114에 전화해 여직원에게
전화가 안되다고 하자 자기는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만약 안되면 어떻게 할래여
라니깐 여직원이 하는말이 되면 어떡할래여 이러더라고 그게 바로 비형이지
아무리 사이 안좋아도 전에 디시에 어떤 여자와 사이가 나쁜 와중에도 칭찬을 해주면
특히나 외모에 대해서 그러면 바로 그거에 대해선 고마워 하더라고 거울과도 같지
단순해서 멍청해 보이기도 하고

예전에 형이 친구차 몰다가 사고냈는데
형의 사고는 어쩌면 예견되있었지 과거 양자삼춘이 봉고 운전을 시켜보니깐
골목길에서 더 빨리가더라고 그 이유가 옆에 주차된차들 때문에 각이 안나오니깐
그러수록 더 천천히 맞춰서 가야하는데 반대로 생각하더라고 양자는 그런 사람들이다
평소에는 늘 성격이 안맞는 사람끼리 서로 맞춰서 가야된다고 주장하면서도 행동은 반대로 하는거지
또 내 오토바이를 타고 나갔다가 자빠지기도 했고

게이에 평을 전갈에게 들어보면 녹색ㄷ의 고 ㅇㅇ이는 외 그런애 데리고
정치하냐면서 그러면 사람들이 안모인다고 하더라고
ㅎㅁ들만 표몰아주는거냐면서 그러던데
전갈이 내한고 사이가 나쁠때는 김ㄱㅎ이 못생긴건 아니라고 하던데
원래 태양인에겐 태음인을 각성시키는게 있긴할뿐이다

그래서 내가 정상적인 애들이 아니라고 1차갓다와서 평을 하니깐
어떤게 정상적이지 않은 애냐고 묻길래 몸에 문신하고 그러니깐
그게 뭐가 이상한거냐고 하더라고 그럼 넌 외 수염기르냐고
하길래 수염이야 깍으면 돼죠 라니깐 그럼 문신도 지우면 되지 라고 하더라고

아마 자기몸에 문신이 있는 모양이더라고 그러니깐 그걸 동일시하고
자신에게 욕하는것으로 들리는거지
하지만 면도하는거 와 문신지우는거는 비교할수 없는거지
그거는 지워도 흉터가 남는다고 살을 파서 없애는거니깐

그러니깐 요새 아줌마들이 성형하는걸 미용실가는수준으로 생각하는거지
연예인들도 그렇게 생각했다가 잘안되니깐 과거보다 더 추해져서 섭외도 안오고 사라지는거지
그렇게 싸워도 또 가면 처음에만 좀 어색하다가 또 잘 통하거든
그게 같은 성좌에 체질까지 맞고 혈액형까지 맞으니깐 되는거지
보통은 안된다고

앞서 얘기햇든 에비형은 동물실험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
길에서 강제 포획된 개나 고양이들은 그렇게 인턴들 실험용이 되는데
전혀 불쌍하게 생각하지 않더라고 그냥 자신의 경험의 발판일뿐이지
능숙한걸 선호하기 때문이지

그래서 능숙하다는건 반드시 좋은것만은 아니다 인간적인 정이 없다는것이니까
그냥 숫자로 분석을 잘할뿐이지
냉정하기 때문에 그렇고 박그네를 배신하고 옥새를 갖고 도주하거나
문재인을 배신하고 대선전날 하와이가면서 이상한글로 비꼬는 트윗이나 날리지

부부싸움하면 전기전화수도를 모조리 뽑아놓고 나가버리더라고
그러면 나중에 다시 돌아오면 그거 복구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겠는가
지금 현재밖에 모른다고 자기 기분밖에
그러니깐 임병장같이 총기난사하는데 낙서나 글이나 이런것에 분노를 잘하더라고
보통은 에이형이 글에 약하긴한데 그런짓까진 안하거든

귀가후 손싰기 도로명 주소바로 이런걸 중요시 한다면 처녀자리에 에비형이다
우리 옆집아저씨가 처녀자리다 보니깐 밖에서 떠는것만 가지고도
신고를 잘하더라고 그 소리가 들리더라고
나중엔 유리창문을 신식으로 바꾸니깐 방음이 잘되 안들렸지만
그래서 나중에 내 오토바이 신고한 사람도 그사람이 틀림없거든 아니면 신고할사람없지

그런걸 외 신고하는거야 자기랑 아무상관도 없는걸
그래서 도둑사건때도 상관이 없는 그사람한테 돈 받은건지 그얘기는 안해줬지만
과거 유엡씨 정찬성이 조르쥬생피에르가 일본국기세겨진 도복을 입고 나오니깐
그걸 지적했는데 에비형들은 그런걸 중시하더라고 나도 물고기자리지만 에비형이 아니다보니
그런건 상관하지 않치 복장이야 자유니까 그런걸 지적한다는것 자체가 실속이 없는거지

양자리 삼춘은 불시에 친구차에 타고와 겨울에 김치를 주던데
마트용은 아니던데 어디서 경매받은것 같은데 십킬로 정도이고
대문앞에서 받았는데 내가 냉장고에 안들어갈것 같다니깐 들어간다고 하던데
들어가긴했지만 거의 힘들었고 다음부터 김치는 겨울에 냉장고에 두진않는다
그냥 다라이에 물에 해놓고 두는거랑 별차이가 없더라고
냉장고에 넣어도 변하더라고
상수도 공사해줄때도 수도꼭지에 물트러바 했다가 트니깐 잘나오네 하더만
곧바로 안나오는거 보고 해주고

함덕에서 돌고른거 무거운거 둘이 들어서 가다가 갑자기 던졌는데 하나둘셋 이런것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던져서 다칠뻔햇거든
사람을 많이 안다뤄봤다 이거지
벌초할때도 내보고 니돈주고 사오래놓고
내보고는 무덤위에 올라가는거 아니랬다고 혼냈다가 몇년뒤엔
자기가 올라가고 삼춘은 에비형이 아니지만 단지 치매전조증상이고

에비형이 평소에 저렇다 이거지 건망증이 심하더라고
전에 컴터에이에스 했다가 하드를 일부 잠궈버렸더라고 말도없이
그래서 전화해서 이거 풀어달라고 했지
왜 잠궜냐니깐 그걸 열어두면 고칠수가 없다고 하더라고
근데 풀어도 이상이 없더라고

전에 치과의과 폭행사건도 그런것인데 환자한테 애길해주고 해야지
안하고 하니깐 그런거고 소통을 잘 하지 않더라고
원래 치과에서는 환자한테 시술할떄 이걸 지금 해야된다고 물어보고 하라고
교육받지만 안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런걸 교육하는것 같고
실제 여름에 해수욕장에 안전요원들 뽑아서 친절교육부터 가리키지
일반적인 알바도 그렇고 하지만 대부분은 인사도 안하고 자기멋대로들 하매

삼춘하고 벌초할때 그거 끌게 인가도 보니깐 벌초자동톱하고 세트로 산모양인데
처음 사용하자마자 빠지더라고 접착제가 잘마감질이 안됬던데
그걸얘기 안하니깐 세번째 삼년만에 그걸 발견하더라고
난 그냥 그 빠진거 손잡이 떄서 사용하다가 다시 끼워놓는데 덜렁거리니깐 불편하지
그걸 그제야 보곤 내가 부순걸로 착각하는것 같던데
중국산 싸구려니깐 불량이지 하지만 에비형은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는다
내친구중에 문상필이라고 있었는데 굉장히 가난한데 화장실도 가기싫은 그런집인데
개 운동화는 이십년전에 25만원 주고 삿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겨울엔 좀 신기 힘든 통풍이 잘되는걸로 자기애가 디게 강하더라고

삼춘같이 불의 성자들은 같이 함께 행동해줄때 우정이 쌓이고 이러는거지
눈앞에 안보이면 힘들다고
중딩때 소풍가니깐 옷 메이커 잠바 입고오니깐 친구가 뭐 실밥이 삐져나왔으니
짝퉁이라면서 진품을 짝품으로 취급하더라고
사람도 그렇치 그렇게 취급하는애들이 있다고 자기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니깐 할수없는거지
그런애들 앞에서 암만 증명해바야 칭찬하지 않는다고 할줄아는건 오로지 비난뿐이고
둘다 되는사람은 거의 없어

삼춘한테 경찰조사받아보니깐 잘해줄려고는 하던데여 라니깐
뭘 잘해준다는거야 널박에서 또 볼사람도 아니고
그런것에 속지마라면서 안좋게만 보려고만 하더라고
삼춘들은 경찰조사를 받아보진 않았어도
인생을 오래살아보니깐 안좋은 사람이 많다 이걸 알수있는거지
전에 수영장의 중딩도 그런말하더만 안좋은 사람이 많은것 같다면서
근데 자꾸 같이 있다보니깐 내가 자기 친구인줄 알더라고

난 어깨가 아파서 집에 가려는데 자기랑 한판 해달라면서
그게 이제 나를 잘 모르기 때문에 자기기분에 도취해서 나오는 잘못된 버릇이지
난 개네 형도 아니고 내 형한테도 난 그렇게 어디가달라 뭘 해달라 한적은 없다
내 세대때는 한살차이라도 엄청나게 선배들한테 맞고 깍듯한걸 요구당해서
그런걸 들어주진 못한다 거기다가

8살이나 어린게 경찰이라고 해서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따집니까 이런말에도 동의할수 없다
실제 형사팀에 갓을때 내한테 반말했다고 자기네들끼리도 따로 놀매
통일되지 않았단 말이지 검찰하곤 더 다르게 놀고
그런 스트레스를 나한테 줘놓고 뭘 합의해준다고 선심쓰듯이 구는 그런넘도 미친넝이고
그런게 정치하는넘의 실체이지 것도 조건도 2개나 걸고

여자가 얼마나 어리석은 지 초딩때 잘알수 있었는데
하루는 여선생이 자리배정을 마음대로 하라면서 각자
좋아하는 애들 옆에 가서 앉으랬는데 조건을 한개 붙이라도고
바로 남자끼리 여자끼리는 안되고 반드시 남여끼리 앉으랬는데

그러니까 전에도 숙제를 안해오고 한애들을 교단앞에 세워 뒤로 돌아 엉덩이로 이름쓰기
그런거나 시키고 자기는 과거 선생한테 그런짓을 당하면서 크니깐
그게 잘못된줄 모르더라고 난 디게 창피하더라고

중학교때도 여선생이 출산휴가가니깐 못생기고 키만 큰 남선생이 대신와서
그런식으로 혼을 내던데 그건 코를 잡아댕기더라고 아래로 그래서 코가 나오고
그게 자기 딴애는 사랑의 매라고 착각하더라고 절대 그렇지 않다
엄밀히 따지면 수치심이 들고 모욕죄매 휴지도 안주고

군대있을때도 황은성 중대장이 그때 무슨 훈련이었나
주변 마을 동삼동에 훈련가면서 마음맞는 사람끼리 짝지어서 가라고 하던데
난 초딩때처럼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 없더라고
가는길에 늦게 버스로 등교하는 남학생이 꼭 내처럼 맨버스뒷자리에서 혼자
우리군인들이 움직이니깐 신기해하면서 창문으로 보는데
바로 한정거장 뒤에가 내가 나온 고딩학교거든
그뒤에있는 산에 훈련가는거였지 세상은 참좁은것 같더라고

그래서 초딩떄 아무대나 뚱보여자 옆에 앉으니깐 내가 싫다고 가버리더라고
수십년뒤에도 함덕버스정거장에서 그런여자가 있었는데 비타오백을 먹으며 있길래
옆에가서 앉았더니 어머머 별골이야 그런말은 안했지만 과거 일본만화 욕망팬티가면을 보면
그런 주책없는 여자처럼 눈쌀을 지푸리더니 앉는걸 포기하고 뒤로 가서 서버리더라고

못생긴여자들이 그런애들이 있지 그렇다고 모든게 그런건 아니고
하니깐 그건 그냥 내랑 앉맞는 사람이고 그자신이 모지란사람인것일뿐이다
그런곳에 마음을 주거나 투자해바야 아무런 소용이없다 궁합도 나쁘고
억지로 맞춰바야 반드시 틀어진다

그 초딩여자애은 얼굴도 기억나는데 원래 싹수가 노란애들이 나한테 잘못한애들이
더 기억나지 그때 연예인 누구더라 기억은 잘안나는데 구본승이었나 하여간
그런 책받침을 보며 뽀뽀를 하던데 그게 바로 어리석다는거다
그건 그냥 책받침일 뿐이다 마치 할머니 같이 드라마 보다가 신호부부들이 집에 있고
장인어른들이 나가니깐 하는말이 저것들 나가면 별짓을 다한다면서

그건그냥 드라마일뿐이데 고딩때도 제주가는 배타니깐 배안의 티비로 마지막승부를 틀어주던데
장동건이 농구장에서 싸우니깐 주먹을 잘못날린다면서 대학생같은 형이 그러더라고
그건 그냥 티비일뿐인데 그걸 모르더라고 심취해서
눈앞에 보이는것밖에는 모른다 이거지

누군가는 내글을 보고 내가 그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착각하는듯도 한데
이건 그냥 글일뿐이다 내가 어떻게 쓰든 상관이 없다 이거지
내가 무슨 돈받고 책파는것도 아니고 자기가 돈주고 읽는것도 아닌데
난 이미 폼생폼사는 고딩때 졸업했는데 나이처먹고 머리 허애지기 직전까지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더라고 그러니깐 맨날 무슨 자기가 드라마 주인공인줄
알고 머리를 비싼돈주고 잘 손질하고 그리 다니는거지 상품성있게 연예인할것도 아닌데
머리를 밀던가 말던가 자기가 안하는건 좋은데 남에게도 그걸 강요하는건 좋지 않치 생각도 그렇고

요새는 이제 학생들이 두발 자유화 된듯 한데
우리떈 그것 때문에 학교그만둔 애들도 있고
또 머리도 길지 않은데도 중간에 가르마 타고 오면 그걸로
지적받는애도 있고 외모에 대한게 많치
태산이는 독어여선생한테 지적받던데 수업시간내내 가르마만 타고있다면서
난 많이 해보니깐 이젠 공짜로 하라고 해도 안한다고
근데 많이해도 못 깨다는 사람도 있더라고
삼춘처럼 머리 경 허옇게 하지마라면서 자기가 이발비를 그때마다 주는것도 아니고
군대도 그러매 너 외 수염길러 ~ 네 돈이 없어서 입니다
너 친구 만나 안만나 만나면 돈써 안써
이런게 장교수준이지 육사를 졸업한

군에 있을때 동진이라고 있었는데 내바로 밑에 쫄다구고
나중에 운전병으로 뽑혔는데 개랑 더 밑의 후배한명 더있었고
처음엔 내게 경례를 잘하고 아마 한살 어릴기야 일월말생같더데
야인시대의 김동진은 아니다 이름은 같은것 같고 양자리같고
삼춘과 비슷하더라고 성격이

과거 짱개를 해밨다고 하며 처음에는 경례를 잘했지만
훈련소동기 평식이와도 씨름하는거 보니 이기는거보고 운동신경은 뛰어나더라고
키도 작은데 눈썹이 디게 짙더라고
내 초딩동창 호준이에게 뭘 시켜서 내가 시키지 마라고 햇는데
그래도 바로 시키더라고 호준이는 내초딩동창이긴 해도 계급은 나보다 한참 더 밑이지

그러니 열받아서 피고 있는 담배를 모자로 한대 쳤거든
왜냐면 나도 과거 무관이 우리쉼터와서 내얼굴을 모자로
친적이 있거든 그리고는 내게 중대장에게 대려가겠다면서
나중에 알고보니 우리동네에 살고 깡패며 근돼지더라고

무관들도 사람바가면서 까불어야지 라고 그러던데
근데 날 중대장에게 안데려가곤 저기 내가 용접해서 지은
막사안에서 자기 합리화하더라고 내가 닐 파파팍 이리치드나
니가 그리 싸움 잘하나 그러더라고

고참으로써 당연히 할수있는 말인듯 쉼터에서도
우리동기들 후배들 대충 열명정도 불러서 애들앞에서
내죄를 들어가면서 자기합리화시키던데 마치 꼭 조폭처럼 근데 게좌같다 그러식으로 겁주다가
다시 포기하더라고 결정적 순간에는 나중에 전역식할때도
나랑 특별하게 악수하고 잘 맞기 때문이지 기의 흐름이 소양이긴해도

그래서 동진이 담배도 그런식으로 모자로 쳐 날렸고
그래서 사이가 나쁘게 되자 나중에 드온 기동타격대 호식이랑
같이 영창갈일이 생기자 자기가 지프차에서 운전대잡고 하는말이
정의때문에 가는거다라며 어릴때 초딩만화에서나 하는 말을 하더라고
하지만 그게 정의는 아니지 고참보고도 버스에서
인사도 안하고 앞에 다리나 올려놓고 건방지더라고

소양인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순간적인 판단에만 의존해서
내 삼춘처럼 잘못된 판단을 잘하더라고 전에도 함덕에서
카약 하던 아저씨랑 얘기하다 친해지니 탈의장도 수영초보때 무료로 사용했는데 몇번
나중에는 내보고 앞에 대논 자전거를 치우라고 하더라고 다른손님 안온다고
자기가 장사안되는것을 엉뚱한데다가 화풀이하고

또 손님들이 카메라가 없어졌다면서 그걸 아무도없는데 내한테 얘기하더라고
말은 그리해도 반신반의 하더라고
내가 그런거 가져갔으면 어떻게 뻔뻔하게 거길 계속 올수있겠어
난 그런거 필요도 없고

그래서 아저씨도 화가나서 집이 가까우면서 자전거 외 타고 다니냐고 하대
마지막까지 의문을 풀지 못하더라고
그러다가도 전에 카약수리할때 옆에서 한참 구경하니깐
날 쓰겠다고 하더라고 난 그런거 얘기한적도 없는데

나보다 어린 조카같은 뚱보 하나 와서 잠시 하긴 하던데 금방사라져서
근데 보트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 말이 앞서는거지
다음에 갓을땐 또 자기 아는 사람이 간판하는데 거기 조수로 가볼생각없냐고도 했고
그때 손님도 중국대학생들 태워서 관광버스로 온것 같은데 열명정도
다들 카약보내고 파라솔안에서 애길하다보니 그 수영도 못하더라고

바로 앞에서 자유영하다가 물안경이 끊어져서 기사보고 고쳐달라하곤 가던데
기사말로는 돈많은 얘들이라고 하던데 물안경은 초보용이더라고 검은거 만원도 안하는거
수영장가면 샤워장에서도 심심하면 줍는다고 줘도 안갖지

산지천에서 여초딩5 애가 나보고 그거 달라고 하던데 핑크색이라서
처음엔 빌려달라고 했다가 거절하니깐 나중에 그냥 달라고 하더라고
나중에 화내고 그래도 끝내 거절했고

그래도 다음에는 과자는 주더라고 그건 기스가 많이 나서 주바야 안보인다 답답하고
내가 아니면 쓸수가 없다고 난 그냥 눈에 물안들어갈라고 쓰는거지
그걸로 볼려고 쓰는게 아니라고
난 그런쓸모없는걸로 한거지 도수수경을 쓸필요가 없어 산지천은 십분정도 밖에 못하거든

나중엔 팔근육이 아프더라고 한쪽이 항상 그러대 추워서 아픈거지
근육이 굳었는데 강제로 쓰니깐 자주나와서 말려야 되는데 다른애들은
그동안 얘기하고 할게 많으니깐 그런거고 난 혼자 오다보니깐 수영만 빨리 하고 가는편이거든
거기 가기전에 삼층빌라는 항상 입구가 열려있어서 거기 이층가는쪽계단에서 갈아입으면
아무도 모르지

근데 거긴 차선이 하나라서 서면 안되는데 자기애인차로 내려오다가
잠시 정차하곤 내려주던데 녹색 원피스 드레스 입은 괜찮은 젊은여자가 그이층에 살더라고
물론 나이는 내보다 열살은 어리겠던데
그걸 보고 시기심이 생긴 열살정도 어린 남자두명이 지나가다가 그걸 보곤 침을뱉던데
그런 남자애들은 쓸모없으매 남잘되는꼴을 못보니깐
뭐하나 역일필요도 없고 좋은건 좋으대로 보면 되는거지 내가 가질수없다고 해서
거기다가 침묻히고 더럽히면 되냐

카약하는데 두명 구경왔는데 나보다 열살이상 많고 후배는 어리겠던데
스쿠터 렌트해서 논다고 후배는 카약타러 가버리고 처음에 그 중국애들이 해안가까이서
자유영하니깐 웃기던데 그 사람도 그걸 보곤 뭐하는기고 이러더라고
수영하는거지여 라니깐 아아 저게 수영이야
그날이 카약타는 사람이 디게 많더라고 그걸 보곤 여기 장사하면 디게 잘되겠네래서
카약사장한테 나중에 그애길하니간 웃긴소리말라면서 이것도 잘못하면 손해라면서 시청엔 천내고 하는거라더라고

오일장에서 땅콩4천원어치 많이 사왔던데 그래서 저기 나무벤치있는데 가서
얘기하고 놀았는데
처음에 술먹고 왔다고 해서 그러면 음주운전 아닌가 라니깐
하는말이 자기는 경찰출신이라서 다 봐준다고 라니깐
뉴스보니깐 아니던데여 라니깐 외 아니야 라면서 수갑보여주까 보여줘 보여줘
그러더라고 그러니깐 보여주면 채워야돼 그러더라고

청바지 뒷주머니에 손까지넣어가면서 키도크고 뚱뚱한기 그러니깐
좀 모지라보이데 신발도 그때 봄같은데 군화보다 긴 검은 롱부츠 신었고 별로 안춥고 더웠거든
그런거 신고있으면 물에 빠지면 수영초보면 위험하다고 벗지도 못하고
또 군대 제대로 나온애들은 군화비스므리 한것들은 안신다고
여자들이 그런 워커화를 좋아하지

꼭 공익이나 나온얘들이나 환상을 갖고 신으며 자기위안거리 삼는거지
실제 군대 나온애들은 목걸이도 잘 안찬다고 왜냐면 군번줄 차고 구보하는게 너무 싫었거든
힘들어 주겠는데 그게 목에서 막 때리니깐
군번줄 용도는 훈련소때 중위한테 들었는데 그사람은 중위지만 대위보다 애비뻘이거든
자기는 하사부터 다달면서 그리됐다고 하더라고 전두환때까지 좋았다면서
그때는 휴가나가면 다방에 가면 여자를 마음대로 할수 있었다면서
너네도 자가용없으면 택시타라면서
훈련소때 교회목사도 그러대 수백번에 할수있는거 강제로 했다가 한번에 지불하지 말라고
그게 목사가 맞는지

난 종교가리지 않고 다 가밧거든 주일마다 교회가면 초코파이 절가면 떡 성당가면 사탕
그거 바꿔가면서 먹는맛에 어자피 믿지도 않는데 교회에선 세례까지 받았다고
것도 받고 싶은 사람만 나오랬는데 앉아있는게 심심해서 그래서 갓지
가보면 교회가 가장 압도적으로 많고 그담이 성당이고 절이 젤 작다
들어가면 교회보단 성당이 좀 작아서 아늑했고 절은 신발벗고 들어가 방석이 있었지
실제 사회에서도 그런 구조일텐데 대략 교회가 한 100명 성당이 50명 절이 20명 수준이다

그 함덕 뚱보 오토바이 나이열살 많은 거구는
땅콩을 안까고 있어서
칼없어여 하니깐 갑자기 군대안나왔져 라더라고
나왔는데 라니깐 근데 외 몰라 라면서
이렇게 하면 돼잖아 라면서 땅콩봉지를 확 잡아째더라고

지겹다 지겨워 라던데
뭐가여 라니깐 이 바다가
바다가 외여 라니 나 군대 있을때
군대 어디 나왔는데여 ?~ 해병대
아아 네 ㅋㅋ 저기 배보이지 배
우린 시키면 다해 저기서도 여기까지 수영해서
죽을힘을 다해 온다 그러더라고

아아 네 ㅋㅋ 별거 아니네여 저기저쪽 배보이져 난 저기까지도 갓다온적 있는데
라니깐 그럼 저체온증 안걸리나 라길래 안걸리던데여 라니깐 말을 안하더라고
그때 스폰나오기전인데 녹음기 있으면 녹음해서 신고하고 싶더라고 분명히 가짜니깐
우리 동네에도 그런가짜가 살고 있는데
아까 애기한 그 가짜 경찰 흉내내는 그런애랑 별차이가 없더라고
그때 그뚱보가 타고온 스쿠터가

ㄴㅅ 은 아니었고 파란색이었고
ㄷ 연히 뭐
ㄱ 밥 옆구리 터지는 소릴 잘해서
ㄱ 다리기 지루하고 해서
ㅎ 차나 데령해라 그래서 범죄자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사자자리가 어떤애인지는 알고 있다 군대후배중에 김홍도라고 있었는데
걔는 근데 비형이거든 자기는 아디를 여러개 만들고 하다보니깐
비번이 생각이 안난다고 하더라고 그런애들이지 나하고 좀 비슷한것 같기도하고

뭐 그래도 처음 본사람에게 어리다고 는 했지만 ~ 뭐이18ㄴㅇ 이런욕은 안하더라고
지금은 그만뒀지만 여상의 교감도 과거에 내보고 사장님이라고 하다가 말안들으니
아저씨라고 부르던데 그런게 욕들을 짓은 아니지

그래서 그 가짜경찰 흉낸낸 뚱보는 우리동네 얼간이 같은 애보단 낫더라고
맨날 엄마가 해준 옷이나 입고 손에 비닐봉지 한번 들어본적 없는게
골목에서 셀카나 오년이상 매일같이 찍는게 서민의 심정을 과연 알까
박그네때 이미 경험했잖아 절에서 십팔년간 수절한것 처럼 꾸며 신비주의처럼 보였으나
그 실상은 수첩이나 들고 다니며 적고 아는게 없으니 그러지
그러니 그런것에 의존하는거지

우리동네 닭집 아주머니도 알더라고 거기 한번 들어온적도 없는대도
맨날 폰만 들어다보고 다니는 ㄱㅇ 말하는거 아니 그러더라고
개가 맨날 그앞에서 버스타니깐 많이 본듯하더라고 또 특이하게 입고 다니니깐
이제 동네주민도 포용못하고 처벌까지 시키고 자기가 욕했으면서
증거위주로 동네주민과 동네슈퍼위치에 사는데도 등기로 소통을 원하고 그런거지

비겁한 짓을 잘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사람들이 있다
바로 사자 물병이다
사자에는 닉디아즈와 물병에는 론다인데
이둘은 공공연히 사귀었던 커플이었는데
이이러니하게도 론다 는 게자리와 결혼하더라고 브라운과
원래 물병이 떡대를 중시하긴 하는데 실력이 별로더라고

디아즈와 론다는 각각 휴식을 알리는 공이 울리고도 상대방을 일부러 때리는 비열한 짓을 잘하던데
그런애들끼리 통하는게 있으니깐 잠시 사겼겠지
그걸 맞은 상대는 생피에르와 홀리홈이였지
당시 생피에르와의 경기전에 론다가 하는말이
그가 여자들에게 뭘 해줬는지 모르겠다 디아즈가 이겼으면 좋겠다
대체 그런말이 어디있는가 그냥 자기랑 디아즈가 사귄다 이걸 돌려 말하다보니
상대방을 깍아 내리는건데

사람들은 자신의 고정관념 속에서 산다
삼국지3가 명작이라고 들 하는데 난 너무 졸작으로 보이더라고
치트가 가장 확실한게 있고 내 스타일상 하다보면
그걸 안할수 가없더라고 남들은 그걸 모르니깐 대작이니
하지만 알아도 인정하지 않더라고 아마 에비형이 만든것도 같은데
그래서 나완 맞지가 않고

그러면서도 다른겜한다고
마치 세우러호 처럼 배가 기울어도 가만히 있어야 된다면서
배의 규칙에 따라야 한다면서 아니면 니가 배만들어바라
만들지도 못하는게 이렇게 비웃을 뿐이다

그런 소인배들은 그렇게 살면 되는거야 평생 자식들에게도 그렇게 물려주고
그 어리석은 고정관념을 말이지
아마 라면에서 쥐가 나와도 잘 쳐물 인간들일지도 모른다
평소엔 티비에서 하는건 모두 사실이라면서 자기에게 불리한건 인정하지 않더라고
삼춘처럼 그렇다고 해서 그걸 해결하지도 못하면서 말이지

제주에는 포창마차가 없는게 아쉽다 그런데서 먹는게 맛있거든
물론 거기가 싼것은 아니지만 난 그런게 좋더라고
과거 군대있을때 후배가 사고치려고 해서 아줌마한테 데리고 갓더니
맥주를 공짜로 얻어먹은적이 있어서 난 먹지 않고 후배에게 주었고
그러니 뒷날 나보고 진짜 멋진 사람이라고는 했지만 술은 사지 않더라고

그게 이제 가난한거지 마음이 자기밖에 모르는거고
그런애들은 잘해줘바야 실속없는 그런말뿐이야 결국
그러니깐 이런거지 남은 하루에 할수있는 턱걸이 다한상태에서
다시 해보라고 하곤 그거에 맞춰 자기가 해서 이겼다고 좋다고 한다
마치 두손 다 묵인 상태에서 타이슨을 이겼다고 좋아하듯이
그렇다고 해서 래리홈즈가 알리는 못했다고

여상에서 차때려부신애 신고해줘서 잡게 해줘도 내를 잠도 못자게 새벽에 전화질하고
나오라고 하고 범인과 대질시키고 또 진술시키고 해도 돌아오는건
순찰차에서 정말 좋은사람이네 그정도 뿐이라고 실속없는 말한마디
그런거 들을려고 이젠 하진 않는다고 그게 내사는데 아무도움도 안되거든

시청에서도 이제 그런식으로 처리하려고 하던데 내집앞에서 단체경례하고 그러면
다 해결된줄알더라고 그렇게 살아온사람들이지 거의 평생을 공짜로 해결하려고
그릇이 작아서 그런거고 남과 나눌줄 몰라서 그런거지 베풀줄 모르는거고

전에 방송에서 경찰프로 보고 있었는데 거기 밤에 술취한여자가 있어서 누가신고해
경찰이 갓더만 경찰빰을 여자가 떄리던데 이쁘더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못참고 경찰은 방송카메라가 돌아가는데도 신고진술서를 꾸미더라고 그정도지
술깨면 얼마나 후회할려고 이러냐면서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그러대
그게 다 자기 실적을 채우기 위한거지

여자한테 뭐 맞아바야 얼마나 아프다고 자기삶에 어떤 해가 있다고 그짓을 하는거지
그런건 포장마차가서 술깨게 하나 안주사주고 가야 멋진거지
그러건 이제 뉴스감이고 거의 없지 옆에 기자라도 있어야 아마 할꺼야
마트에서 무슨 절도한 애기엄마를 분유값하라고 자기돈 털어주고 그런거 말이지

그게 외 걸렸는지 목록을 보니 분유이외에도 고기도 많더라고 그러니 고수지
많이 해밨다 그건데 초보가 그리 많이 들고 갈수가없어
작게 하다가 크게 하는거지 그런데도 그저 눈앞에 보이는걸로만 보고 판단하는거지
어리석게도 또 그런 실속없는 거짓말이나 믿어주고 있고
진실은 믿지 않는다고 사람들은 진실을 싫어하기 때문이지

전에 심마니가 어렵게 구한 산삼을 좋은데 써달라고
방송카메라맨에게 주던데 그렇게 줄필요없다
그거 어떤 어려운 부부들 주던데 그냥 맨입으로 먹더라고
원래 난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그런 방송이나 책을 많이 찾아보다 보니 알겠던데
사람이 야채에 있는걸 오프도로 흡수못한다 그걸 닳이면 몇배나 더 흡수하긴 하는데

그래서 초식동물들이 변보면 그게 사람들에게 약재가 되는데 외냐면
동물도 흡수를 다 못한다고 그리고 사람과 달리 좋은 성분이 많이 나오게 하는것 같고
책에는 없지만 경험으로 알게 된 사실은 운동을 하고 먹어라이다
그냥 먹으면 가장 멍청한 짓이다

그러면 약효가 별로없다고 오랜시간동안 잘 닳여서 운동후에 땀날때 먹어야 효과가 좋다
똑같은 산삼이라도 어떻게 다루고 어떻게 섭취하냐에 따라서 효과는 천차만별이다
그증거로 운동한다음에 술먹어보면 소량이라도 굉장히 빨리 취한다는것을 알수있지
그래서 똑같은 약먹어도 다르게 반응하는데

라면은 역시 컵라면이 맛나다 아무것도 안넣을경우엔
그중에서도 순한맛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였는데 최근에 나왔더라고
편의점가서 우연히 발견해 마트에 가보니 더싸게 팔더라고 세트로
내가먹는 라면보다 백원만 비싸고 세트로 사면 백오십원 박에 안비싸더라고

물론 컵라면은 계란을 넣었을때는 일반라면보다 좀 못하긴 하더라고
오히려 그냥 먹었을때만 못하고 과거엔 슈퍼에서 도시락 라면에 계란사는게
맛낫는데 요샌 낫개로 계란은 안팔아서
근데 플라스틱 곽이 아니 종이곽으로 변하면서부터 라면맛도 별로더라고
그래서 안사지고

담배도 낫개로 팔아야 끊을수 있는데 한국사람들 배가 불렀으
그러니 봉초담배 만들어 준대도 싫다고 하고 언제나 포장잘된 완성품만 원하더라고
내한테 밥 한번안사본 인간이 수염을 짜르니 마니 그런건
밥사준 인간도 뭐라고 안하고 경찰도 뭐라고 안한다고 그러니 개념이 없는거지

방파제도 원래 법적으론 낙시하면 안되매 그래도 하도 많이 하니깐
묵인해주는거지 그러니 개념이없어지는거지
거기서 싸움나고 이러면 폐쇠시켜버린다고 당분간
허용해주니깐 그게 권리인줄 잘못 안다니깐

과거 중국의 이세민이 성군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것도 그런 진실된 말을 들으면서
몇번이나 전쟁에서 패해 포로로 잡힌 적국의 참모를 신뢰했기 때문이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냥 포로로 취급하겠지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남의 말은 들을생각도 안하다가 망하는거지

라면의 맛은 면빨이 첫째인데
보통 튀긴 닭을 후라이드를 만든이후 정성을 다해 주인이
부채질을 해주면 맛이 더 좋아진다
라면도 그래서 영화보면 냄비뚜겅에 올려놓고 후후 불어서
먹어야 제맛인데

요즘은 그렇게 먹는 사람이 잘없고 그냥 먹고 배만 부르면 된다 이거다
또 그렇게 만들어 줄수 있는 라면공장 사장은 없다
과거 그런 드라마가 있긴 했었는데 어릴때 길에서 잃어버린 딸을 성인이되어서
찾아와 데려오니 라면을 찾는데 애비인 라면사장은 자신은 라면을 먹지 않더라고
뭐 드라마 작가가 상상해서 썻겠지만 매우 현실적이다

그래서 라면 공장 사장들은 더 맛난 라면을 연구할 생각을 안한다
물론 그게 라면의 한계이고 과거 육이오 전쟁이후 미군들의
꿀꿀이죽과 같이 널리 퍼지게 된 문화인데 비상식량으론 통조림만큼 오래가긴하지
너무 오래된건 먹지 못하지만 전에 버린거 가져와서 먹어보니 못먹겠더라고

근데 난 집에 있는 사리곰탕이 있길래 발견해서 먹어보니 그것도 몇년이나 지난
오래된것인데도 먹어지더라고 그러니 보관도 중요하지 햇빛이 차단되고
제일좋은 방법은 역시 박스에 있는채로 사두는게 오래갈테고
마트의 불빛도 유통기한을 단축시킬테니
라면은 원래 김치와 궁합이 나쁘다고 하더라고 티비에서 보니
그전까진 몰랐거든

마트같은데는 형광등이 너무 밝아서 그런데는 오래 잇지 못한다고
근데 집에만 잇으면 답답하니간 그런데를 가게 되긴하는데
교도소에 가보면 편의점보다 더 밝다고 방이 하루종일
내가 한달간 형광등만 안켜도 전기세가 만원정도 차이나던데
그러니 쓸데없는 돈들로 국고에서 빠져나가는 거지

차라리 그런돈으로 생명을 살리던가
누군가 탁상행정으로 그렇게 법을 잘못만든게 유지되는거지
취침등도 있긴한데 내가 오일간 딱한번 틀어주더라고
마치 마포대교난간에서 수영잘해여 그런것처럼 거이제 지워버렸잖아

근데 라면사리는 좀 맛이 없더라고 일반 라면보단 양은 많은데
보통 일반라면으로 스프넣고 부셔먹으면 반이상 남는데 다 넣으면 너무 매워서
그 남은걸로 세네번도 더 먹을수는 있는데 그사이에 스푸가 굳어서 안되고
겨울에는 끝까지 소비도 되나 여름엔 하루만에도 못쓰게 된다
그래서 남은 스프로 두세개 더 부셔먹고 그 스푸가 그러면 두새개 또 남을테니
그걸로 라면사리로 먹는데 맛은 역시 그다지 없더라고

전에 식당가니깐 그메뉴가 먼지 모르겠는데 부대찌게던가 하여간
삼춘이 사준건데 라면사리에 돼지고기 국거리용 좀넣고
야채몇개놓고 만얼마받던데 굉장히 돈아깝더라고 맛도 없고
근데 집에서 끓였을때 라면사리보단 낫긴하던데 잘 끓였으니깐
이처럼 얼마나 끓이느냐 또 먹을때 식혀서 냄비위에서 먹느냐 안에 뭘 넣느냐에
따라서 맛은 천차만별이다

내가 집에서 만들수 있는 수준이더라고
맛도 별로고 시시하더라고 아까 삼춘이 갈비먹을래 딴거먹을래
래서 난 아무거나 먹읍시다 라니깐 그싼집으로 가서 사주곤
잠시뒤엔 나와서 아까가려고 했던 갈비집이 저기다 라면서 한참을
버스정거장 언덕에서 뚫어지게 보던데 그리곤 시시한 공원이나 걸어서 데려가고

둘째는 국물맛인데
밥을 넣고 먹었을때 맛이 좋아야 된다
이때는 계란을 넣고 안넣고 차이가 확실히 국물맛을 더 보해주던데
근데 계란도 자주 먹으면 질리더라고 김치는 덜그런데
어쩔땐 계란에서 피같은것도 보이고 전에 외국사람이
뉴스에서 보니 메추리알을 마트에서 사와서 전기열을 가해 부화까지 시키더라고
전혀 불가능한게 아니더라고

학교다닐때 선생한테 들었나 안되는걸로 알았는데
그니깐 학교에서 배우는건 일상생활에선 쓸모가 없다
실제 일본 재난만화 생존게임 을 보면
주인공남자가 생존에 필요한것들을 배운것은
학교가 아니더라고 불량배들한테 배운것들이 더 쓸모가 있더라고
그 원작제목은 다른거였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나고

영화를 바도 텍사스전기톱인데 주인공여자가 화장실을 사용하려니깐 잠겨있어서
그문을 따는데 친구가 어디서 배웠냐니깐 과거남친에게 배운기술이라고 하더라고
생존에 필요햇던 기술들은 정상적인 경로엔 거의 없지
코끼리 똥을 사자가 좋아해도 동물원에서 넣어주진 않을것 같애

다음에 것보다 저렴한 양파라고 할수있는데 양파도 가격이쌀대는 부담이없는데
비쌀때는 좀 그렇게 그만큼의 국물맛을 내주진 않더라고
그냥 다른 파종류도 좋기 때문에 근데 무는 좋치 않다고
무가굉장히 싸서 주먹만한게 오백원하니깐

같이 먹어서 그런가 혓바닥에 화상이 생긴것 같더라고 그레서 싼게 비지떡이지
아니 이만갑 프로 보니깐 북한사람들은 담배끊을때
무를 담배처럼 썰어서 피우며 끊더라고
그냥 무만 먹으면 쓰니깐 그렇게 라면에 넣어 싸게 먹을랬는데
이중 효과를 노린거였지 담배도 끊고 김치대신먹고 근데 안좋았던것같다

오래전에 분식집에 갓다가 그때 뭘 먹었나 기억이 가물한데
당시 월드컵중이었고 낮에 재방송 하던데 거기 분식집 티비에서도
아르헨티가가 구대영을 넣고 이긴 경기가 있어서 맞은편 탁자에서
여상애 두명이 아마 삼학년같던데 이쁘더라고

한명은 롱다리에 태음인이고 한명은 적당하지만 소음인이던데
구대빵이 뭐고 그러더라고 축구의 축자도 모를것 같은데
나도 뭐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귀엽더라고 내가 만일 시간을 돌린다면
저 둘중 어떤 여자를 선택할것인가 고민이 되더라고

그건 지금도 그렇고 태음인은 미인이 잘없기 때문에 그정도 외모를 만나기힘들고
이세를 위해서는 그게 나은것도 같고 하지만 소음이도 버리기 아까웠다
뭐 그런거지 여자란 그래서 과거에는 첩을 두는거야
그런게 욕구불만이 다 충족되야 남자가 밖의 일을 잘보게 되는거지 순조롭게

아니정처럼 그게 안되면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나 하다가 여고생의신고로 걸릴지도 모르지
제주지검장도 그런 케이스인데 아마 증거 없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신고한 여고생은
반대로 무고죄로 걸수도 있다고 검사가 맨날 하는게 그런일인데
치료받겠다고 해놓고 변호사나 하고 있고 그런건 치료가 안되거든 본인도 아는거지
요즘은 그래서 이제 약물로 거세까지 한다고 하던데
어찌보면 전화위복일수도 있지 그러면 과거 내시처럼 더 오래살지도 모르니깐
굵고 짧게 살던가 가늘고 길게 살던가

원숭이들은 실험해보니 전자를 택하더라고
그게 동물이지 지금 당장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깐
술담배여자를 안하면 더 오래살 확률은 높다 하지만 삶의 질이 떨어지고
다른걸로 그부분을 메울만한것들이 많아보이지만
그렇지 않다고 그러니깐

북한의 김정은이도 옆에 부인이 항상 따라다녀도 담배를 피우지
차라리 그때 키스한번을 더하던가 하는게 나을것도 같은데 그런걸로 채워지지 않는다이거지
나같으면 그럴것 같은데 과거 내친구의 여친도 상당히 이쁜데
친구보고 담배피지 말라고는 해도 그걸 안하면 어떤걸로 보상해준다는 말은 없다고
그러니 안끊고 계속 피는거지 공짜로는 아무것도 이룰수없고
무언가 대가를 주면서 요구를 해야지

영화를 보자고 하면 에비형은 손은 여기서 잡아도 되는데여
외 돈쓰고 잡으려고 하나 할정도로
무드가 없고 딱딱한 사람들인데
평소에는 물건을 중시해도 저런경우에는 무드가 없어서 안해준다고
자기가 손해라는걸 아니깐 그걸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고
그래서 가장 결혼을 안하고 사는경우가 많고

범죄자들이 성범죄를 하는 이유는 거기가 가려워서 그렇다
무당채널에서도 이걸 다루던데 그런 귀신이 쒸어서 그렇다고 하던데
보통 먹는거와도 관련이 있고 또 원래 그런 체질도 있다 그거에 굶주려야 하는
제임에스 같이 그러니깐 그사람은 그거빼고는 다른데서는 타목사들보다 뛰어나다고
글이나 말이나 그러니깐 신도들이 안떠나는 거지
자기들이 피해자들도 아니고 교주의 사생활을 보고 다닌게 아니니깐
영혼을 살려달라 능력을 보고 다닌것이였으니

명문대 생중에도 그런경우가 많고 나도 그러다 보니깐 아는데
나같은 경우는 참는거지 하지만 기질자체가 수동이다 보니깐 강제성을 싫어한다고
만일 내가 그런 사람이었다면 벌써 범죄를 저질렀거나 그런곳만 찾아다녔겠지
근데 돈이 아까워서 안되고 돈보다는 우위에 있지 않거든
가려운걸 해소해도 또 가렵다고 그러니까 긁어줄 누가 필요한거지

이런 성인적인것들은 학교에서도 배우지 않는다고
선생들도 잘모르고 그런건 기질에 있거든
그러니 학생들과도 그런것들이 뉴스에 나오는거지 그건 걸린것 뿐이고
표면적으로 들어나지 않는게 더 많다고 생각한다

보통은 고기를 안먹고 인스턴트도 안먹는게 좋다고 그런게 많이 먹다보면 생각이 난다고
채소위주로 먹어야 하는게 그러면 배고파서 못참거든 그것도 싼게 아니고
전보다 더 많이 먹을수도 있겠지 간디가 그걸 실천한 사람인걸로 아는데
기억은 가물한데 어릴때 읽어서 간디도 고기는 먹어본걸로 안다 부처도 출가하기전에
결혼도 했었고 이제 거기서 흥미를 못느끼니깐 다른데서 찾는거지

예를들어 내가 어떤말을 했다치자 그게 천박스럽다고 하다가
연예인이 한것을 알고나면 아무말도 못하거든 그러니 멍청한거지 어리석은거고
한마디로 떡뽁이 팔아 빌딩사자는 허황된 몽상가이다 말만 그럴뿐이지

예전에 삼춘이 최민식주연의 올드보이가 티비에서 나오자
바로 에이 하면서 고개를 돌리더라고 그때 한 연기가
머리막 쥐어뜯으면서 발광하던거였는데 그런걸 싫어한다 이거지
대부분의 사람들 다 그렇게 사는데 고민하기 싫다이거지

남고민도 보고 싶지 않고 그런 사람많다 편하게 살려는
현대인들이 그렇고 앞으론 더 심해질테지
예전에 내친구랑 핸폰보러가는데 조언이나 도움은 안주고
그자리에 처음보는 여자 데리고와서 개랑만 놀더라고
그냥 옆에 있어줄 뿐이지 들러리
앞에 삼춘같은 경우와 별반 차이가 없지

라면은 학교같은거지 컵라면은 학원같은거고
나머지 부재료들이나 먹는방법 끓이는 방법들은 사회라고 할수있다
먹고나서 에 이라면 맛도 없네 할게 아니라
자신의 매운것과 아닌것을 잘 구분해 먹는게 낫고

또 먹을때 방법또 중요하고 뭘 넣을지도 중요하다
인생도 그런거지 한그릇의 라면처럼 단순해보이면서도 복잡할수도 있지
정석은 라면봉지뒤에 써있는데로 하는게 단순하면서도 정답이더라고 티비에서
실험하고는 그리 말하던데

하지만 대부분은 정석때로만 먹지 않기 때문에 맛이 다 틀린거지
그렇다고 해서 매운맛 라면이 항상 나쁜것도 아니다
내한테는 물론 맛지 않지만 술이 과하게 되서 빨리 깨고 싶을때는 또 도움이되고

그러니깐 삼국지의 장비가 항상 유비에게 골치거리였지만
또 그가 필요할때도 있는법이지 그래서 방통에게도 보낸것이고
많은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버린다음에 찾을려면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는걸 알게된다
하지만 고치려고는 하지 않치

소가 외양간을 탈출하면 고칠생각은 버리고 말이나 양을 기르려고 하니깐
마굿간이나 목장을 그러면 지어야하는데 업종이 변경되고 전에 외양간은 쓸모가 없게되고
이제 새로한데서도 실패를 하게되면 좌절을 하게되는것이다

물론 라면을 바꿀때는 신중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인생을 바꿀때는 신중할 필요가 있지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하나로 생각하려고만 한다
라면하나에도 많은 철학을 얻을수있는거지

전에는 이마트에 자전거 컨테이너 달고 자주 갓었는데 그게 좀 싼것 같애서
지금 생각하면 다 쓸데없는 거였다 왔다갓다 시간만 낭비하고 그덕분에 운동은
되지만 더 배가 고프거든 모든일엔 댓가가 따르는법이지
아무튼 라면이 없었다면 내생존도 장담할수 없었다

삼춘의 말은 신용할수가 없다 상추처럼 잘 변하니깐
전에는 내보고 세금내기 싫으면 내지마라 했다가 몇년뒤에
다시 그와 똑같은 질문을 하면 이렇게 말한다
안내면 압류되 날 줘라 내가 내께 완전히 도둑심보더라고
양자리 삼춘이 그랬고 물고기 삼춘도 마찬가지야
작년에는 그게 쌓이고 쌓이면 이러더라고 그러니깐
자기 죽을때까지 내가 내라 이거야 니땅이니깐

근데 내한테 줄게 아니거든 난 삼춘 집에서 나간지
십년이나 지나도 그 우편물들 다 그대로 오더라고
핸폰잃어버리고 독촉전화 오년간 오다가 포기했는데
그얘길하니깐 개늠의 새기들 이런것 밖에 안가르쳐준다고
무책임한거 그런사람이 뭘 날 위해 할줄도 모르고 그냥 초딩이야

삼춘이 아니라 넌 좋은사람 안좋은 사람도 볼줄 모르냐
눈을 바라 눈을 보면 알수있어 그정도 수준이지
그래서 이번에 도둑한테 그렇게 얘기했지
니가 다 거짓말해도 니 눈을 보면 알수있어
삼춘한테 배운대로 애기하니깐 꼬라보더라고

세시간동안 선량한척 참는다고 힘들었는데 더이상 못참더라고
그래서 돈받은거지 도끼눈뜨니깐 그게 무슨 반성하는태도야
사람은 변하지 않으매 난 그런 환상이 없어
과거에 그랬다면 그런 사람일뿐이다 그게 수십년 지낫다고
바뀌지 않는다고
난 삼춘의 약점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하지않는다고
그건 나에게도 타격이 되겠지만 삼춘은 생존이 걸려있으니깐
그정도로 잘못한건 맞지만 안하다고 결국 부메랑으로
되돌아 올테니까

예전에 할아방이 십원짜리 동전을 만원어치 될라나
그정도를 높은 탑으로 여러개 쌓아뒀더라고 난 그게
왜 그런지 그때는 어려서 몰랐는데 나중에 알겠더라고
그런게 다 이제 수집취미거리지
성완종회장도 그렇게 자잘한 동전을 모으더만
사람들은 그런걸 잘 모르매 그냥
거창한 눈앞에서 보여주는것만 보고 판단하길 원한다고
그게 어리석다는거지

담배를 어떻게 맛있게 피냐는 자기 몫이다
항상 맛이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랑은 식후때에만 피고
대부분의 사람은 항상 핀다
그리고 암걸렸다고 회사를 상대로 소송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누구는 한가치 담배속에서도 철학을 얻고
누구는 허공속에서 매케한 연기박에는 보질 못한다

똑같은 담배라도 사람의 입맛은 다르다
누구는 아침첫 담배가 맛이 좋다고 하던데 난 그렇지 않더라고 한번도
자기가 그러니깐 남도 그럴줄 아는건 엄청난 오산이다
정치도 마찬가지다
자기 기분나쁘다고 욕하고 신고하고 처벌하는 그런 사람이 동네주민이라니

조조에게 장료가 있다면 나에겐 라면이 있다
담배와 라면은 궁합이 좋다 일명 식후땡
라면도 마찬가지다
입맛에 맛는 라면을 찾기란 어려운일이었다
나는 라면을 좋아하진 않지만 살기위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좋아하기로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일상을 바라보는 생각을 바꾸는 관점을 조금씩 수정하는 훈련을
최선을 다해 해야 한다
옛 틀을 깨는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거나
가볍고 쉽게 되는 것은 아니다
작은 틀 하나도 바꾸려면
정신을 집중하여 해내지 않으면
늘 그 방식이 유지되고 그 삶이 되풀이 될것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라면공장사장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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