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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연을 칭찬
작성일 2020-06-23 08:00:45 조회 73 회
작성자 황용식
영화 도망자를 뉴욕에서 찍는 와중에 주인공이
길거리에서 쓰레기장을 뒤지는 장면을 멀리서 카메라가 촬영중이었는데
그와중에 그걸 지켜본 한 시민여성이 자기가 먹으려고 들고가던
피자를 주기도 했다고 하더라고
물론 주인공은 끝까지 자기 영화찰영중이라고 애긴안했지만 나중에
영화를 보았다가 감짝 놀랐겠지

하지만 한국에서 기회창이 박그네를 3번 삼고초려를 했지만 실패했고
그것은 기회창이 무능한것이 아니라 박그네가 불통이었을 뿐이었다
그증거로 지금은 자기가 지지햇던 기명박과 나란히 감옥테크를 탄것이였고
물론 그전에도 전조증상이 있었지

자기가 지지했다가 철회하고 배신했으면서 그러자 기명박이 강도론을 주장해도
먹히지 않았고 그전에도 놈현이 2백원 담배값올린걸 가지고 뭐라고 하더만
자기는 2천원 오백원이상 11배를 올리는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하나님은 절대 그런걸 용서하지 않은것이며 심판의 몫은 대중들에게 맡기기로 했다

욕심을 버리면 이렇게 편한걸
전래동화에 나온 노랭이 황부자가 한말이져
그런 남에게 돈을 빌려주고 비싼 고리를 받아챙기기로 유명햇는데

하루는 한양에서 왼 선비하나까 여행경비로 삼천냥이를 빌리는대신
담보로 가짜 금송아지를 맡겼는데 나중에 황부자가
그걸 알고는 앓아누웠는데

하인돌쇠의 할매가 꽤를 내어
잔치집에 가서 금송아지를 도둑맞았다고 하여 빌려준 돈의 몇배를
변상해야겠다고 가짜쇼를 하자 도둑이덨던 선비가 다시
제발로 찾아와 빌려간 삼천냥과 이자까지 가져와 금송아지를 내놓으라고 호통치자

황부자는 가짜금송아지를 보여주면서 그들을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하마터면 전재산까지 갖다바치며 망할뻔했다가
작은생각하나로 뒤집어 버린 사례인데

우리주위에도 그렇게 봉이 김선달에게 속으며 최근까지도 사는 사람들이 많다
돈에주민형이 무슨 택배기사도 아니고
그렇게 지집 머슴처럼 부리려고 하는게 정치하겠다고 선생짤린넝일 뿐이지

유투브에 영상들은 저작권 때문인지 과거에는 있다가 또
없다고 또 나중에 생겼다가 그리 반복하던데
그건 외국영상도 마찬가지였다

언제가 부턴가 그런 프로그램들은 좋아졌는데 정작
그 내용물들의 보전이나 상태가 온전하지 못한게 아쉬웠다
요즘 뉴스는 한심하지 김정은은 성냥쓰고 형은 라이타 쓰고
여동생은 재털이나 들고 시중하러 다니고 그런게 뉴스라고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오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행을 좋아하는걸 보니 쌍둥이거나 사수라고 추정이 드는데
돈을 걸라면 사수에 베팅하겠사옵니다
왜냐하면 오형에게는 말을 이해부터 먼저 시켜줘야 되니깐여

그래서 암기과목보다는 수학을 더 잘하는편이긴 하지여
그리고 쌍둥이라면 저를 리드할수 있는 글을 쓸태니깐여
손목을 긋는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의 몸만 상할뿐이져
그리고 훗날 후회하겠져

전에 전쟁과 평화였나 그런 멜로 드라마를 보니
과거에는 남자에게 집착했다가 그남자와 끝내 못이루어지고
다른 남자와 살다보니 그가정에서 평온을 찾은 아줌마가 있던데
하지만 정작 그 남자의 가정은 풍비박살이 나서 그 딸이
정신적 위자료를 내놓라고 협박을 하던데 그게 돈이 아니라서 쉽게 사그러들지 않더라고여

그 끝은 시시해서 보다가 중간에 돌려보렸는데 제가 드라마를 좋아하긴 하지만
결론은 좋아하진 않쵸
사실은 안바도 결론을 추론할정도로 예리하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은 그모든걸 하나로만 생각하고 보려고 하는데 어리석기 때문이져
그러니 해경이 구해줄줄 알고 해병대가 구해줄줄 알고 해군이 구해줄줄 알고 그러다가 자기만 손해보는거져
어떠한 뉴스나 사회과목도 역사도 그런걸 가르쳐주진 않습니다

귀하를 이름을 보니 한국의 혈연 학연 지연 인맥의
4대 필수 보험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바람을 멀출수는 있엇도 시간을 지연시킬수는 없져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
고속열차에도 직원이 고개숙여 인사를 해야되고
전에 열차에서 표검사에 난동을 부린 기장이나
술취해 카톡이나 하는 기관장이나
팬티바람으로 배를 탈출하는 선장이나
농구승부조작을 하는 감독이나 태권도에서 십초마다 휘술부는 심판이나
야밤에 길거리에서 대로변에서 지퍼내린 검사나
지하철에서 여고생 치마밑으로 폰넣은 판사와
동네주민형을 교도소5일 보내기 위해 무려1년이나 사투를 벌인 정치인이 있다는게 그 증거입니다
너무 많아서 다 쓰기도 어렵고 일단은 생각난것만 써도 이정도이져

하지만 사람들이 자해는 나쁜것이다
도박이 나쁜거다 그렇게 말은 해도 외 그래야 되는지는 생각도 해보지도 않고
함부로 말을 내뱉는데 그건 사실 아는게 없기 떄문에 그런 짧은단어만 선호하는거져
그래서 외가삼춘이 과거 자기 아들들에게 내가 트럼프를 흔들어 보이자
도박은 나쁜거다 라면서 일축하거나

공공근로 나온 아재들이 그런 야한잡지를 들고오기도 해서 안가져가자
내가 그걸 보고 있으니 고참이 보자마자 지저버리던데
그 고참말론 피씨방가서 스타를 안한다던데
외그러냐니깐 중독되서 빠져나오지 못할까바 그런다더군여
하지만 현명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안좋은것도 처다는 바야는되고 들어는 바야되져

자기가 그런것도 컨트롤 못할정도면 나이만 헛으로 먹었을뿐이져
그래서 신뢰와 행복같은 그런자가 대선에서 당선되고
조작영상을 바도 오늘도 복권을 사는것과 매한가지입니다

사춘기라고 해서 남들이 다 사는 이유를 생각하고 찾고 하진 않습니다
제가 죽음에 관해서 생각하게 된건 거의 20대 다되어서이고
그전까진 아무리 괴로워도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거든여

그것은 귀하가 남과 소통을 못하고 좁은 인간관계이거나
혹은 친구가 많다고 해도 그런 깊은 대화까지는 못한 결과이기 떄문에
그렇게 추론하는것 뿐이져

그리고 돈이 실력이긴 해도 돈으로 상담을 받은건 쓸모가 없습니다
돈으로 행복을 사고 돈으로 사랑을 살수 있다고 보시나여
그런건 모래위에 집을 짓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사람들이 무슨 대단한 인생역전을 살아온 사람도 아닐테고
그저 부모가 해주는 따신밥이나 먹고 평온한 테크를 거친 인생이 태반인데

알바도한번 해본적도 없고 배신도 당해본적도 없고
그런 사람들이 무슨 상담을 제대로 해줄수가 있을까여
그저 남이 외우고 쓴글이나 자신도 그래도 복사 붙여넣기 하는 수준일텐데여

그러니 오늘도 매일 새벽같이 별볼일 없는 건물로 출근해
기도를 하고 허무하게 돈을 쏟으며 내집만은 내아들만을
그러면서 잘못된 믿음을 쌓고 있는거져

그러면 월드컵에서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골을 넣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우리나라는 하나님께 죄를 지은걸까여
정신과를 간다고 해서 세상도 귀하도 변하지 않습니다
환상을 접으세여
보통 종교다니는 사람들이 그런게 있는데 특히 이단은 더 심하고
제 눈엔 둘다 똑같아 보입니다

연얘인을 동경하나 허빠를 동경하나 결과는 별반 차이가 없잖아여
둘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 일뿐이져
그래도 굳이 택해야 한다면 연애인이 낫겠지만
역시 무소유가 최고져

그래서 진정한 도인들은 아무것도 기대지 않고 아무것도 믿지 않습니다
남이 한 명언들을 가슴깊이 새길게 아니라 자신만의 글을 창안하는게
훨씬 인생에 도움이 됩니다

언제까지 세우러호떄처럼 남이 해결해주기만을 바랄껀가여
그저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길 학수고대하는 어리석은 생각일뿐이져
귀하는 행동파라면서 외 나무를 흔들어 보려고 하거나
심을 생각은 못하는걸까여

그저 하늘에서 날아다니는 새가 무슨 시앗을 먹고 똥을 싸서
귀하의 밭에서 감나무가 자라나기만을 기대하는 그런 어린애같이
마치 자신이 사진만 찍어올리면 잃어버린 반지를
누군가 아무 댓가없이 찾아서 바쳐줄줄로만 아는 그렇게 살면 안되져

귀하가 죽음을 생각하는건 잘하는게 없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남이 쓴 글이나 찾아다는것이고
뭐 그건 배운사람도 마찬가지니깐 가방끈하곤 상관이 없죠

전에 ㅅㄹ의 교회 목사 ㅇ정현도 그렇게 남이쓴글을 베겨서
상을 타게되자 그걸 시기한 다른 누가 고발해
밝혀졌는데 자기가 쓴글이라고 주장하다가 베긴걸로 밝혀졌져
그런 대형교회 목사도 그럴지인데 귀하라고 다를까여

20년전도 그렇지만 요샌 입시에 실패하는경우가 드물져
점점 학생수는 감소해 지금은 과거의 절반도 못하는걸로 알며
대학수는 건재한데 우리떄도 자기가 여러군대 다녀보면 미달된 과가 분명히 있거든여

귀하가 하지 않을려고 한걸로 추정이듭니다
사람이 자기가 하고싶은일만 하고 살수도 없는게 현실이며
과거에는 그렇게 입시에 낙방해서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숱하지만
요샌 드문 편이고

정작 그런 먹물먹은 애들이 노가다나 공장은 거들떠도 안보는게 더 문제져
내가 투자한 시간이 얼만데
그런건 노예들이나 인생실패자들이 하는거야 그렇게 취급하져

넷에서 지방내 4년 나오고 집에서 수년간 노는애들이 쓴글을 숱하게 바서 잘알져
맨날 인생은 대학이 결정한다면서 과는 중요하지 않다고 허왕댄 애기를 해대던데
꼭 개네 부모가 하는애기를 그대로 리플레이 하는 걸로 들리더군여

그런게 세뇌교육이고 김일성하고 별반 차이가 없어보이던군여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기간제도 못채우고 선생하려다 짤린애가
이제 할수있는게 어두운 방구석에서 계산질이나 하면서 정치해보겠다고 깝치지만
제가 보기엔 정상적인 장애인도 아니고 성적이고 문란한 장애아일뿐이져

자기의 잘못된 이념을 동네 주민에게 2차례나 강요하고 있고
또 자기를 지지해준 곳에서도 퇴출당했던데
그 사연도 내가 쓰니깐 삭제질 했던데
역시 끼리끼리 노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고
남의 말을 들어보려고 하지 않는것은 둘다 똑같더군여

듣기좋은 말만 골라서 듣는다면 그게 소인배 아닐까여
항상 축제나 들러리 서러 다니면
자기가 거기 주인공이 되는줄 착각하는 수준일뿐이지

예로들면 수박밭에 가서 수박을 사야 수박을 먹은거져
수박밭에 가서 사진만 찍으면 자신이 수박주인일까여 수박을 먹은 손님일까여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그런 사진속의 실속없는 인생을 살지 말라 이겁니다
남의 쓴 명언이나 외우고 짓고 평생 그렇게 살면
귀하는 남이 쓴 문신을 몸에 새기고 사는 것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귀하가 그 문신으로 조폭을 하는것도 격투기를 하는것도 아니니깐여

남의 글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찾으려고 애쓰지 말고
지금 나가서 동네어른들과 얘기도 하세여
어두운 방구석에서 무슨 역사를 이루겠다고
그래서 정ㄷ빈도 유서에 그렇게 썻져
컴퓨터와 시시비비 가리는 내자신이 이젠 싫다고

옛날사람들은 그럼 컴터없어서 다 주었나여 아니잖아여
티비가 없엇도 다 살고 이제 그런 마약같이 중독되
그게 없으면 못살것 같은 존재로 전락해버렸지만

교도소에 가도 다 사람 삽니다 그런거 안바도
군대도 마찬가지고 그냥 있으면 더 좋을뿐이고
없어도 상관이 없는 그런 존재일뿐이져

귀하가 남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는지도 이미 그속에 답이 있져
나는 졸업하고 나면 누군지 기억도 아나는 보잘것없는 그런존재로 남을지
아 턱걸이 하면 전조보다 잘하는 사람은 세상엔 절대로 없어 철봉이 다 흔들리더라
이런 평가를 받을지 는 귀하에게 달렸을뿐이져

성격이나 의욕이 귀하를 바꿔주진 않습니다
귀하가 바꾸려고 노력해야 할뿐이져
운동도 안하고 술이나 퍼마시면서 난 힘이 약해
수영도 안하고 담배나 피대면서 난 숨이 차
그런 식일뿐이져

물론 저는 저위에 4개를 다합니다
그래도 힘도 좋고 폐활량도 좋쵸
전 행동파가 아니지만 방구석에서 계산질만 하고 있진 않쵸

방안에 불이 들어온다고 해서 밝은 사람이 되는게 아닙니다
방이라는것 자체가 어두움을 뜻하는것이고
그안에서 무슨일이 이루어지고 나갓는지는 본인들만이 알수있는것이져
누군가에겐 추억의 장소가 될수 있을테고
또 누군가에겐 불행의 장소였을수도 있겠져

사람은 원래 사냥을 하고 자란 민족입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동식물들을 무참히 짓밟고 그것들을 섭취하면서 행복을 느끼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것입니다

눈앞에 토끼는 잡지 않고 귀여워 하면서
식당에 가서 남이 해준 그런 요리들은 당연한듯 잘 처먹기도 하지여
그리곤 교회에가서 기도를 하고 돈을 바치면 모든죄를
평생 얼굴도 한번 안본 무언의 목격자가 사해줄줄 아는 그런 수준이고여

하지만 현실에서 그런자가 나타나도 노숙자 취급할뿐이고
그들에게 설거지나 빯래한버도 해준적 없고 자신이 좋은사람인척 행세할뿐이져
자신은 결점이 티끌하나 없는 완벽한 사람처럼여
그러면 종교는 외 가지나여 완벽한 사람이

운동하기 위해 노력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않고
그저 나는 안좋은 생각만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옆에 누가 들러리를 서주려고 할까여

물론 들러리도 살다보면 필요하긴 하지만
외모가 멋진 사람은 조심해야됩니다 사기꾼일 가능성이 높거든여
진짜 외모가 띠어난게 아니고 치장으로 그렇게 보일뿐이고
자세히 보면 천박한 티가 분명히납니다
이제 사람상대해본게 적은 미숙한 사람들이나 그것에 낙이는것이고

그런건 가방끈하곤 상관이 없고
이제 진심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겨봤냐에서 판가름 나는거져
그런 사람들이 사업하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으로 나뉘는거고
단지 물건이 좋다고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귀하는 고아가 가지지 못한 못든걸 다가지고 있어도
친구는 가지지 못한듯 싶습니다 고아들이 그런 의리있는 친구는 확실히 있더라고여
이제 그러다 보니 귀하는 귀하주위에 귀하처럼 다 가지고 있는 사람만
보이는거고 그들과 귀하가 차이가 벌어지는게 두려워지는것 일뿐이져

하지만 그건 귀하가 노력하지 않고는 바뀔수 없는 운명일뿐이져
삼국지의 여포가 유비를 이해하려고 노력한적이 있었나여 없잔아여
그러니깐 그는 유비의 땅을 가져도 실패하는 것이져

반면에 유비는 여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고 했는데
여포의 잘못으로 땅까지 뻇기자 그를 영원히 내치게 되었는데
그떄 여포가 사형장으로 가기전에 유비가 내뱉은 진실한 말을 듣고
무서운 눈빛으로 쏘아보았져

바로 실패하는 사람은 그렇게 어리석게도 눈으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는거져
평소엔 제대로 보지도 못하면서 패망한 순간에만 그런게 보이는가 봅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 인생 리콜하면 잘살아질것 같은데 라면서

아마 다시 기회를 줘도 그럴일은 없을것 같고
그래서 환생해도 마찬가지 결과겠지여

충동은 좋은게 아닙니다
우발적으로 살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자기할일도 잘하지 않는 사람이니깐여
그리고 기억력도 나쁘더라고여

귀하는 현실적응력이 떨어져 이제 할일이 눈에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의 상태에서 남들과 동떨어지는 삶을 영위하다보니깐
차라리 탈북자였다면 그런게 눈꼴 시려워서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기도 하는데
귀하는 갈곳을 잃은 철새에 불과하며

마치 길잃은 강아지 같기도 한데
불행이 닥친다는건 이제 귀하에게 소나기 가 온다는 것인데
그걸 알고도 천막을 치거나 대비를 하지 않는게 문제지여

이제 그원인을 자꾸 과거탓만으로 치부해보려고 하나
과거속에서 사는 사람은 미래도 없는것입니다
미래는 내가 만드는것이지
동네주민형이 만들어 주는것도 아니며
등기로 어두운 방구석까지 부쳐주는것도 아닙니다

귀하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수저와 젓가락 드는정도의
힘만 쓰려고 하니깐 될리가 없져
조금 기다렸다가 먹읍시다 마치 포창마차에서 나이처문 아줌매가
초딩들이나 먹는 오뎅이나 먹는 수준에 살면 안되겠져
것도 이제 애랑 같이오면 그나마 낫긴한데 귀하가 그런 애엄마도 아니고

정상적인 아줌마들은 그런데와서 먹지 않습니다
연애떄는 그런데서 추억을 쌓기도 하지만
결혼후에도 그러면 남편한테 매맞고 그래서 남편이 밖으로만 돌다가
바람 나는 거져

집에 밥이 맛이 없으니깐 그런것인데
이제 그걸 외 남의 탓만하고 자신의 책임은 전혀 없다는듯이 행동하면 안되져
그래서 자신은 인생실패자가 아니라고
자화자찬 하면서

과거엔 법에 걸려서 십수년간 해온던 선생도 기간제를 못채우고 짤리고
동네주민형을 법으로 1년간 괴롭히다가 5일 교도소에 보내기 위해 보채는게
무슨 정치한다고 카다피가 마약맥여서 성관계하라고 특파원 보도하는 그런수준
그렇게 살면 안되겠져

꽃게도 아니고 징거미도 아닌 가재처럼 말이져
예전에 은비까비의전래동화 만화를 보면 그런 사연이나오는데
본인 스스로 왕따될 짓을 하고 다니곤 내가 스스로 학교에서 나왔다
그렇게 변명하면 안되져
세상은 그런 꼼수로 영원히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고통 없는 삶과 죽음은 없습니다.
살아가는 것이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고통 없는 죽음도 없습니다.
때론 가족이 친구가 없는 것처럼 여겨지고
제대로 살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것마저도 살아 있기에 느끼고
제대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지연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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