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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덕수를 칭찬
작성일 2020-06-25 07:54:50 조회 40 회
작성자 황용식
비가 오는데 굿이 산에가서 야외에서 운동하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도 할수 있고 그와 같은 방법 혹은 더 높은강도로 할수도 있지
그건 자기 하기나름이고 똑같은 푸샵을 해도 갯수가 같다고 해도
완전히 다르다 천천히 하면 그게 더 힘들고 빨리하면 쉬울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하나로만 보려고 한다고

대부분의 중급자들은 남의 말을 듣고는
그자가 나보다 낫다고 판단하지 않으면 절대 듣지 않더라고
그러니 실력이 안느는거지
하지만 초보자는 그걸 들어는 보고 따라 해보기는 한다고
아에 안배운 자가 더 나을수도 있다

그러니깐 금방 중급자의 대열에 끼게 되는거고
하지만 역시 상급자들은 자기만의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중급자처럼 남의 말을 안듣기는 하는데
그래서 고급이 될수는 없는거고
그렇다고 중급자가 상급자 흉내내면 안되지

예를들면 대체로 여자들이 남의 말을 들어는 볼려고는 한다고
물론 하지 않는 비율이 많기야 하겠지만
근데 남자들은 기본적인 힘이 있기떄문에 그게 더 잘안되고
그래서 격투기를 바도 남자선수들은 여자선수보다도
체력은 더 안좋더라고

그래서 세우러호 사태때 유병언의 도피를 조력한
의리있는 신도들은 거의 여자라고
물론 이쁜여자나 아니면 마음에 드는 여자가
음식을 해오면 더 맛이 있는데 그걸 시너지 효과라고 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진짜 맛없는 음식을 해오면 그게 맛있지는 않다

산에가서 운동 하는건 어쩌면 시험일지도 모른다
또한 사람들과의 고류의 장일수도 있고
학교는 공부만 하는곳이 아니란 말이다
교회는 신만 섬기는 곳이 아니란 말이다
정치는 동네주민형과 소통을 대화로안하고 등기로 원하며 교도소 보내는곳이 아니다
민심이란 내 이웃을 보듬고 사랑하며 화합하는 곳이지 노에부리듯이 다루는곳이 아니란 말이다

예전에 시골에서 주워온 자전거를 삼춘에게 타지 마라고 했는데
다음에 갓을땐 없더라고 어디갓냐니깐 타고나갓다가 잃어버렸대
난 주워온거지만 바구니 거기다가 자물쇠를 새거 올려놨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봤다고
그러면서 삼춘이 변명조로 하는말이 브레이크도 안되고 그러던데
안되는걸 외 타고 나가서 어린애처럼 잃어버려
안되면 고치면 되는데도 완성품만 원하고 있었다

오늘 또 한 안타까운 사내의 사연을 보았다
어딜가나 크고 작은 사고는 끊이지 않기 마련
신이 있다면 외 악마를 정벌하지 않고 방치해 두는가
그건 바로 누구나 그런 사람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운 생태계의 법칙일뿐
최초로 궁합이나 점술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것은 우리는 알길이 없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저와 비슷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어서
심히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봅니다
요즘 뿐 아니라 이미 인터넷이 사용된 오래전부터 귀하와 그렇게
부모를 욕하는 글들을 허다하게 올라왔습니다 단지 남의 일이라
아무도 끼어드는 사람이 없고 그저 지나가는 연인들의 다툼 정도로 취급하져

그래서 과거 외국엔 호모들끼리 동성애 문제인줄 알고 출동한 경찰이
그냥 돌아갔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그런 시시한 사건이 아니고
살인 사건임을 알게되었다 그거져
그리고 대부분의 살인마들은 게이의 비율이 더 높다는게 정설이지여
얼마전 안전 사태만 바도 등장하는 성인지 감수성은 사실 게이들이 주장하는 것들인데
그걸 외 진짜 여자한테 적용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더라고여

하여간 그거런 주장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되겠져
주먹옆에 있다 보면 언젠간 두들겨 맞고
살인마 옆에 있다 보면 언젠간 죽을테고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보내는 사람옆에 있다보면 자신도 그리 되겠져
이제는 한국에선 간통법도 사라졌고 사라져야할 쓸데없는 법들이 많쵸
그만큼 쓸데없는 자리가 많아 이직 다 제거를 못하는것뿐

실제 쓸모없는 사람들은 많기도 합니다 예를들어
전에는 신호등이 없던 횡단보도에 갑자기 신호등이 생기고
거기다 할배들까지 투입시키던데 얼마나 쓸데없는 인력낭비인지 원
산에 쓸데없이 보수작업을 하거나 경고판을 붙이고 낙석조심이라고
해봤자 그곳에서 그런것은 맞아본 기억은 없고 뱀은 두번이상 본적이 있져

그러면 뱀조심이라고 해야 올바를텐데 그저 앉아서
먼나라 소식기사만 흩어보는 탁상행정수준들이 무엇을 알겠나여
모든것은 현장조사가 병행되야 진실을 알수 있는데도 그렇게 하지 않고
엉뚱한곳에 밑빠진독에 퍼붓다 보니 정작 쓰여야한 예산들이 저감되어
오늘 귀하와 같은 사람들이 어려울때 도와줄수없는거져

밑빠진 강둑공사를 해바야 누구좋겠습니까 포크레인 기사나 주변
땅지인들이나 환호성을 외치겠지
하지만 제주에서는 우도나 제2공항 사태만 바도 실제 이득보는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하고
관광객들만 좋을뿐이져
그것에 대해 자세히 쓸수도 있지만 쓰지 않겠습니다
저에게 이득이 없기 떄문이져 저는 득이 없는곳에 절대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런 실속없는 짓을 하지 않고

귀하도 이름처럼 덕을 길러야 되는데 그건 사람한테서 얻어야 하겠져
삼국지의 유비도 덕을 통해 사람들이 모여 나라를 이루었지만
그 덕을 잊은 후부터 쇠퇘하기 시작했지여
귀하는 외가에서 자란것도 저와 비슷하고 다른점이 있다면 부모가 있네여

이제 그 부모가 귀하에게 도움은 커녕 해만 되고 있으니 이얼마나 통탄할일인지
귀하가 말하는 버러지가 대충 누구인지 알겠는데 차마 인간적으로
쓰지 못하고 있는듯한데 아마 뭐 밥을 먹고 있기 때문에 그러겠지여
유비도 조조밑에서 밥을 얻어먹을때는 그를 치지 않았으니깐여
우리때도 부모보다는 친구가 먼저라던데
역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모양이지여

주폭이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술취해서 난동 부리는 걸 말하는군여
애비가 들어오면 문박에서 추위에 떨며 갈데가 없다니 그럴경우를
대비해 친구라도 사겨두었어야 했을텐데 그러지 못한걸로 미루어
귀하의 인간관계도 그다지 좋치는 않은 모양입니다
그럴때일수록 더욱 더 다양한 친구들이 필요하져

어두운 방구석에서 계산기 두들겨 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귀하는 다른 탈출구에 의존해보련는 생각은 없고
그저 가족을 원망만 하고 있는게 안타까워 보입니다
다른애들은 그래서 빨리 나가서 자취를 해 자기방을 갖고 싶어하더군여
그건 남자도 그렇지만 여자가 더 그렇더라고여
이제 간섭받기 싫다 이거져 내가 사실은 더 그사람보다 잘아니깐

산에가서 운동중에도 좀 친해졌다 느끼면 그렇게 선생짓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
근데 진짜 제대로 된게 아니라 엉터리 교육이 있기 때문에 골라들으려면
나자신이 그만한 지식을 쌓아둬야겠지여
그래서 한귀로 듣고 다른귀로 빼라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2번쨰 귀를 주게 된것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그게 안되고 오로지 마음속에 자린고비처럼 담아두고
매일 그걸 처다보며 식사한다 이겁니다

뭐 힘이 없으니깐 그런식으로 저항하는게 이해가 가는데
개선해보려고 노력한 흔적은 전혀 없네여
그저 나 너 싫어 앞으로 안봤으면 좋겠다

아마 그게 귀하의 애비같은데 또 애미에게도 배반을 당했다는건
무슨말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대강 예상하기엔
말도없이 집을 나갓다 이거겠죠
그렇지만 남도 아니라 귀하가 바라는 수급자도 되수없고

게다가 이젠 집까지 팔아먹어서 행방이 오리무중인듯한데
귀하와는 도대체 외 소통이 그리도 없는것인지 의문인데
귀하가 무슨 어린애도 아니고 군대도 갓다올정도면 신체가 그리
나약하지도 않을텐데 차라리 하사관을 지원하는게 좋아보이네여

우리때도 보면 농사하는게 싫어서 젊은나이에 그래서 이제 간부를
하던데 귀하는 그냥 알바나 하면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목표가 있는지 어디에 취업하고 싶은지는
나와있지 않아 잘 모르겠고 취미나 운동등도 나와있지 않네여

오직 분노하고 저주스런 글밖에 없어서
대체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게 될지 정말 걱정이네여
마치 사탕안사주면 보채는 어린아이의 습성같고
그렇다고 개선하겠다는 의지도 없고
사람은 그런것만 가지고 살수는 없져
힘만 가지고 어떻게 치국안정을 할수있냐고
유비가 관우에게 제갈량을 2번쨰 찾아가기전에 한말이져

물론 부모들이 내게 전혀 도움이 안되어서 빨리죽어서
귀하가 수급자가 되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단 있는게 낫습니다
아직은 귀하가 그런걸 생각할때가 아니고
돈도 실력이긴 하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깐여

그게 정말 아니라면 전 교회를 다녔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위대한 목사는 내 생애 본적이 없어서
실제 교회 다니는 사람들 보면 외 그리 가까운데 나뚜고 먼데 다니냐니깐
목사님이 좋아서 그러던데

신을 보고 다녀야지 외 목사를 보고 다니져
내 입맛에 맞는 말만 해주는 사람만 믿겠다 이건데 어리석은거져
그렇게 멀리 볼줄 모르니깐 안믿는것만 못하는거져
그럼 나중에 학교도 선생이 마음에 안들면 그만두고 회사도 그러겠져

뭐 물론 그런 효도까지 하란소리는 아니고
그냥 귀하가 현 상황에서 할수있는것들을 찾아 만족해야 할듯싶네여
남을 원망해봤자 세상은 변하지 않쵸
오히려 자신만 썩어들어 갈뿐이고
예전에도 보면 군대 에서 탈영한애들은 숨어살고
그 탈영하게 만든 사람들은 잘산다고여

하지만 그런걸 누가 보상해줄 수는 없고
귀하가 어떤 마음인지는 잘알겠지만
마음만 가지고는 세상을 살수 없습니다
내가 당신만 아니면 이렇게 까지 형편없이 무너지지 않았을텐데
그런 가능성에 무게를 두지 말고

이게 다 내운명이려니 팔자 소관이구나 라고 체념하고
사는방법박에는 도리가 없네여
나도 삼춘을 원망해봣자 달라지지 않는것을 알기 때문에
싸워바야 나만손해고 저사람은 어자피 나보다 먼저 갈사람이니깐
그냥 이해해야져

귀하가 부모에게 어떤일로 효도를 해보려고 했는지는
전혀 없고 하니깐 하는 말이져
솔직히 지금 귀하의 글만 바서는 크게 잘못해보이는 부분도
보이지 않긴 하네여

세상에는 귀하보다 더 안타까운 사연들도 많고
억울하면 힘을 기르는 수밖에 없져
소인배들은 상종 안하는게 상책이져

삼춘입으라고 갖다준 옷은 다시 돌려주러 와도 돈은 안돌려주더라고여
그니깐 큰거와 작은것을 동일시 하고 따로 구분을 못한다 이거져
형이 죽으면 과수원이 나한테 오냐니깐 아니 조카들한테 가지 라면서

입방미터도 모르는기 라면서 날 무시해도 지난 십수년간 내게 토지세를
물리게 하고 그것도 자기가 안하고 할줄몰라서 십오년해도 모른다더만
맨날 형핑계되고 고모핑계되고 다른삼춘한테 가서 물어보라고 하고
어떻게 사느냐니깐 모른데 조카 피빨아먹고 사니깐 모르는거지

집에 상수도도 안해주고 주워온 우산이나 타박하고 반년동안 안가다가 가보니깐
아직도 우산버렸냐고 타박하고 있고 그런건 안해도 내 사는데 아무지장없다
쓸데없는거와 중요한걸 구분못하고 아는게 없다
뇌출혈걸려서 삼춘찾아가니깐 너 또 이러면 거기 보낸다

아는게 없으니깐 고혈압 걸리서 혈관이 막힌걸 고추먹어 한빵에 뻥뚫려
좋은사람인지 아닌지 눈을 보면 모르냐 이수준이지
그러면서 땅에 고인 물을 가리키며 거기서 무슨명언 비스한 교훈이나 내뱉고 있고
그저 내가 보기엔 눈앞에서 있는것박엔 모르는것 같애

딱 전에 호빵맨같은 수준이지 물안딱고 탓하면서 지는 수모도 안쓰고 턴연습이나하고 있고
그런것들은 상종하지 않는게 좋으매 날 커피한잔수준으로 밖에 안보니깐
쓸려고 하면 나도 끝도 없고 울화통이 터져서 죽을것같다
삼춘처럼 멍청한넝도 드물지
안주없이 술먹으니깐 몸이 안좋아졌다 머리가 아프다 라면
외 안주없이 먹냐면서

돈이 없으니깐 안주를 안사지 멍청한 머리지
삼춘이나 나나 똑같아서 이런글 쓰기도 민망하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를 잘해서리
삼춘은 하루종일 한자사전 펴놓고 외우고 짓고 쓰고 돈도안되고
나도 술처먹고 머리아프고 드러눕고 나으면 다시 또 댕기고 무한반복 수준이니깐

실은 할게 그것밖에 없으니깐 그런거지
하지만 삼춘과 내가 다른점은 난 나의 단점을 알고 있고 인정하고 산다
삼춘은 그걸 모르지 그런 차이가 있지 그러니 전시회나 하려고 하는거지
그걸로 돈이 생기는것도 아닌데 자기것만 가지고 하려는것도 아니고

나도 삼춘을 망하게 하는 최고의 방법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러면 나도 피해를 보기 때문에 안할뿐이지
알면서도 안하는게 위대한거지
할수있으니깐 했다 그런 사람들은 살인마들이고
그런 좁쌀만한 거 가지고 법을 통해 약속을 받아내고 있고
그런것들은 상종하지말자

군대도 제날짜에 제대못했는데 동기들은 제날짜에 제대했지
난 그때 선박에 나가있다보니깐 불이익을 받았지
뭐 사실은 연대행정병이 기록누락시킨건 실수인것 같긴 하지만
사회에서도 그러더라고

한진중공업 하층에 다닐때도 직영이 일하는곳에 파견되서 나는 따로 나가있었는데
작업반장이 하층애 있는 형이 하루 안나올것은 내가 안나올걸로 처리해버렸다고
그리고 전에 중소기업다닐때 받던 휴무도 다르더라고 그런거 교육도 안받았고
단지 귀 소음 측정교육만 받았었고 산재나 기본적인 월급에 대한 교육은 없다고
그냥 일하는 와중에 읽어보고 서명해라 그런 종이 하나가 다지

그래서 그거 다른 사람한테 따지니깐
이미 늦었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하층이라도 그게 하층마다 다르던데 일당으로 계산하는데도 있고
그때거기는 시급제여가지고 한달이 아니고 일수로 처리되버리니깐 수십만원 손해봤지
난 정당하게 휴무받은걸로 알았는데 그래서 회사 안다녔지
한진 하층은 그뒤로도 또 다녔는데 거긴 아니고 그러니깐 그만둔지 일년안되니깐

따로 신체검사는 안받고 전에 받은걸로 대처한 기억도 나고
그게 병원도 디게 멀고 길도 잘모르고 전에도 연수원 형차타고 갓기때문에
돈도 많이 들었던 기억이나서 사는게 디게 고달프더라고
모르는길 먼길 가는건 좋을때도 있지만 내가 하기싫은데 하면 지옥같지

조선소에서 일하다가 오전중에 아다리 걸려서
조기 퇴근하고 집에 갓다가 다시 오니깐 사수아저씨는
반가워했지만 다른사람들은 그게 머냐면서 그냥 하루 쉬지 그러던데
그때는 뭐 돈을 보고 하진 않았으니깐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듯 하더라고

한산에 두마리 호랑이는 있을수 없는법
일반적으로 복싱에서도 보면 무패의 복서와
무패에 가깝지만 전적이 더 많고 패배가 몇있는 복서라면
물론 돈을 걸라면 무패의 복서에게 거는게 정석이지만
가끔은 그 반대의 결과도 나오기도 한다
그것은 떡밥만 잡수셨나 아니면
진정한 강자들을 상대하다 그리된거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기 떄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디서 뭘하는지도 모르는
그게 절에서 집에서 십수년간 그럴듯한 단어 몇조각으로
자기애비가 도청소속이니 자기는 선생이었다는니
그런말로 현혹하면서 세상을 속이기도 하고 또 속아넘는 사람도 분명있다
그러니 후원하고 그런것이지

인생은 여자들이 군대에 대해서 아는게 해병대박에 없으니
무슨남자가 해병대도 안나와 이렇게 간단히 정리하는게 아니고
사실 군대는 사단마다 고유의 멋진 이름들이 다있다
근데 사람들이 모르고 그냥 하나로 원한는게 법인데

법은 그렇게 한번 걸리면 진행이 종료될때가지 하는거지만
마치 김정은의 스탠딩 오더 같은데
사실 김정은은 그일을 내려놓고 까먹고 잇었을지도 모른다
원래 소양인들은 일만 벌이고 수습을 안하니깐
그냥 부하들이 알아서 다 해치운거지
하지만 김정은 자신도 그렇게 죽을수 잇다는걸 알아야된다

그사람들도 결코 그렇게 살진 않으매
그러니깐 전에도 지하철에서 판사가 치마속에 폰넣고
검사가 길거리에서 검사실에서 음란한 짓하는거지
그사람들도 군대 다 갓다왔고 다 안다고 사실은
그냥 자기 실적을 위해서 그리 하는것뿐이지
학교다닐때 말없고 조용히 친구도없이 공부만 하는애가
무슨 사람에대해서 뭘 알겠냐고

지금은 막막한 마음에 시간이 정체된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상황이 조금씩 변화할 거예요
어떤 일이든 영원하지는 않으니까요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삶을 이어갈 수 있는 건
시간이 그런 위로를 건네주기 때문이지요

사소한 일로 인해 오해가 발생 한다면 가급적 빨리 푸는 게 최상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시간이 지체되면 지체될 수록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 힘들 수 있기 때문이지여
몸이 조금 힘들더라도 주경야독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것은 돈이 아닌 자신의 매력입니다
한번 잃어버린 신뢰는 되찾기 힘드니 찰나의 실수로 긴 후회를 겪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지라도 먼 시야로 볼 때 자신에게 더 이득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덕수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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