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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민지를 칭찬
작성일 2020-06-26 00:25:08 조회 60 회
작성자 황용식
만화나 영화를 보면 악당들이 주인공보다 강한경우가
훨씬 많은데 그들이 패망하는 이유는 똑같았다
바로 자신의 강함을 과시하는데서 부터 오는것이지
그래서 주인공에게서 약점을 다 보여주니깐
교만도 다 병이고 자신의 약한 모습일뿐이다
영원한 강자도 없는법

하지만 인생에서는 그런 기회는 많이 찾아오지 않는다
북에서도 김젇은이 미워도 그를 저격하기 보단
시장상인들끼리 흥정하다가 싸우는 경우가 더 많듯이

만화영화의 소재중에 금붕어 잡는게
나올수도있는데 그건 부록같이 그렇게 잠시 단편적으로
나오니깐 재밋을뿐 그것 자체가 주재료로 되면 당연히 재미가 없지
하지만 우리 인생에는 그런 작은걸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는 자들이 많다

그래서 진짜 소중히 대해야 할 사람들에겐
과거 자신이 가지고 있던 트라우마로 상대하다 보니
업적을 이룰수없고 스스로 자기 죄를 없애는 방식을 택하다보니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배송을 원하는 우를 범하게 되는거지

그건 마치 월술이 여포 손책을 포용못하고 그들을 버리곤
핏물속에서 꿀물을 찾으며 생을 마감하는것과도 같은것이다
그에겐 절대 단물이 내리는것을 하나님은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그증거로 왼지는 모르겠는데 밥을 뜨는 밥주걱을 담은통에
항상 몇일에 한번은 바퀴가 빠져죽는게 변하지 않는법칙이더라고
자기가 거기 들어올수는 있는데 이제 경사가 져서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수영도 못하는것은 모르기 떄문이지

자신의 잘못된 정신적인 면을 주장하고 교육을 강요한다고 그게 세뇌가 되는게 아니듯
그래서 김일성때는 배급이 잘나오고 부자들땅을 뻇어서 서민들에게 나눠주니
그는 인기가 있었지만 아들 김정일때에는 그와 반대로 몰수하고 배급도 안주니
인기가 당연히 없는거지

거기서 아무리 공산주의 식으로 세뇌하고 교육해바야
동네주민형도 설득하지 못하는 수준이고 이제 그래서 감옥보내는 수순인데
그런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예전에 모커사이클을 타고 전국을 돌자는 애들이 있었는데
근데 후기글에 보니깐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모여서 만나서 하다보니
서로 쉴때마다 말도없고 담배나 피면서 따로 놀았다면서 이럴꺼면 외 만나자고 했는지 모르겠다던데

그때는 스폰이 없던시절이었는데도 그정도라니
사람들의 소통이 없고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증거겠지
그래서 이제 나오는게 동호회처럼 일끝나고 서로 술도 밥도 먹고 하면서
친해져야하는것인데 그렇게 억지로 되는게 아니지

뉴스에서 정치인꺼엿나 기자꺼였나 노트북 보이던데
안에 깔린게 내컴하고 별차이가 없더라고
컴을 안하는 사람이 보면 잘 몰라서 그렇게 보일뿐
실제 남들이 대단히 꾸미고 살것 같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은것 같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불현듯 얼마전 아픈 과거가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스퍼거 중후군은 벼슬이 아닙니다

예전에 제가 고이때 담임도 아니고 중요한 과목의 선생도 아닌데
나한테 정상적인 학생의 본분을 요구하더군여
그래서 직업반인데여 라니깐

직업반이 무슨 벼슬이야 그러더군여
방위에게 현역에 준하는 군생활을 강요하다가 중대장들이 포기하져
외냐면 그들은 전역전에 전방에서 내려와 몇달있지도 않다가 제대하는 수순이니깐여
하지만 그런건 군대갓다온 사람이면 누구나 다아는 말년병장에게
이등병의 각을 요구하는 짓이져

그렇게 현역에 준하는 무리한 군생활을 강요해놓고
정작 사회에서는 방위취급한다 이겁니다
그래서 전에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내게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안되냐고 그러던데
그사람이 경찰이지 무슨 정신과 의산가여
수술도 안하고 여자옷만 입으면 트렌스 젠더가 되는 이상한 법이더군여

하지만 검사는 그걸 중요시 생각하지 않던데
법에서 주민증2도 아닌자가 트렌스젠더라고 강요하는게 경찰의 조사방식이지여
그건 경찰의 본분도 아니고 공무원의 도리도 아니져

그럴꺼면 더 돈 많이 버는 정신과 의사 하면 되잖아여
정신과 의사자격증도 없으면서 외 자기 직분에 맞지 않는짓을 하며
내게 모욕을 도리어 주고 있지여

나이도 8살이 어린게 나한테 선생짓하고 있더라고
무슨 학생이 된듯이 다루더라고
내가 그사람보다 사람만난 경험이 적을것 같나여

알바4번 회사4번이나 다녔는데 내가 만난 예비군숫자만 해도 만명입니다
외냐면 한주에 천명이상 한달이면 3천이상 난 조교10개월 했는데 적게 잡아도 만명이상이지
그리고 병원에선 내 애비뻘들하고도 백명이상 몇달동안 하루종일 대화해본 나인데

예전에도 경찰이 범인을 너무 심하게 때리고 모욕주고 데려가니깐
지나가던 시민들이 그걸 보곤 의분이 생겨서 도리어 범인을 경찰에게서
구해내고 그러자 그게 뉴스에 나온적도 있지여

지나가는 사람보고 아저씨 부르는게 자연스러운가여 트렌스젠더야 부르는게
자연스러울까여
그러니 사람들이 경찰을 싫어하고 법을 기피하는거지
어디 정치하겠다면서 전에 선생도 잠깐 해봣다는 그런것이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 조건도 2번걸고 증거만 잡아서

가짜 장애인 단체나 불러서 감상문을 요구하고있고 그것도 한동네 살면서
등기로 말이지 그래서 한번 들어주고 한번은 안들어주니
이제 그 한번 간것도 내가 증거를 대야되고 증거가 없다고 벌금 오십떄리는게
우리나라 법이져

동네주민을 그렇게 자기집 개만도 못하게 여기는게 정치하겠다는 어린애고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그런애가
내가 교도소에 가는날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그런글이나 적는게

그런것이 정치하겠다는 애의 실체이져
자기 애비가 도청소속이었다면서 내세울게 없다보니 그런거나 강조하고
창피한줄도 모르더라고여

동네주민형을 4살이나 어린애가 그렇게 똥개 다루듯이 취급하며
교도소5일 보내기 위해 1년간 사투를 벌이는게 정치할수 있을까여
국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수 있다고 봅니까

어떤 소수자의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보시나여
더구나 그 단체에서도 버림받고 매일밤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며
여친을 집에 부르는 그런수준에 불과하더군여

마스크도 평소엔 안쓰고 다니면서 사진찍을떈 잘쓰던데
거자 드립을 즐겨하는걸로 보아 아마 피임도 안할텐데 애가 없는걸로 봐선
아마 신창원처럼 무정자가 아닐까 생각이 들져

그런 자신의 정신병을 외 상관도 없는 남에게 푸는것이 정치이며
마치 정남규 같던데 생긴것도 것보단 못하지만 생기다가 만 억울한 얼굴이던데
자기만 자기가 불쌍한 줄 모르지

귀하의 일상생활을 보니깐 그사람보다 별 차이가 없어보여서 하는 말이져
그런 사람도 정치하겠다고 설치는데 귀하라고 무엇이 모자랄까여
귀하도 하면 됩니다

머리허애가지고 내일 돌아가도 안이상할 양반이
손주뻘들 모인 예비군교장앞에 서성대면서 두손으로 악수를 청하기도 하지여
바로 저런 정치하겠다는 애들의 욕심이고 미래일뿐이져

당연히 당선도 안되고 헛된곳에 애미가 벌고 할망이 번돈들을
물쓰듯이 쓰고 생을 마감하겠져
그런 사람들도 잘하는게 없는데 귀하도 잘하는게 없어도 되지여

하지만 귀하의 글을 보니 저자보다 글은 더 잘쓰는데
본인스스로 그냥 일에 의욕이 없는걸 병으로 스스로 의사행새하며
치부하는건 올바르지 않습니다

군대있을때 대대장이 멀쩡한 사람도 병원가면 3주진단서 끊어준다더군여
귀하도 지금 스스로 내병이 먼지 검색해보고 정신병원가면 그렇게
말해줄것입니다 입원도 권유할테고

의사라면 당연히 그게 수입이 생기니 수술을 권유하는 것처럼여
특히 정신과는 그게 더 심하게 멀쩡한 사람도 잡아가두고
그러니 전에 그런 문제들이 추척60분에 나오기도 하는거지여

이제는 과거와 달리 법으로 막아놨다하지만 그걸 다 믿을수는 없지여
그러니깐 도지사가 자기형을 강제입원 시킨게 맞냐 아니냐도
밝히지 못하는거지여

저런 사람들도 사는데 귀하가 못살게 뭐가 있나여
사람은 혼자선 살순 없져 그런건 일본사람들이나 가능하고
굳이 혼자서만 할수 있는것들을 찾아서 해야겠져

운동을 열심히해서 누구든지 날 건들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그런 목표라도 있어야 자신을 스스로 방어할수 있을테고
대부분 정신적인 면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해결됩니다

전 그런걸 아주 많이 봤거든여 병원에서
우울증은 본인 스스로 만들어내는 병이지 남이 만들어주는 병이 아닙니다
자기가 정신이 게을러진것을 핑계거리 삼으려고 하는거져

과거에 부지런한 사람도 그렇게 변할수도 있는거져
그러니깐 병원에 대학교수도 오는거지
단지 육체적인 것들은 그렇지 않쵸 반드시 휴유증이 남져

이제 과거 초한지의 유방이 천하를 통일하고 법을 어지럽게 만들려다가
그만뒀는데 신하의 말에 따라 약법3장만 제정하고 그렇게 법없이도 삽니다
지금처럼 인구가 많으니깐 쓸데없는 법들이나 만들어서 세상을 어지럽히는거져
북한엔 법이 있을까여 김부자들이 법이져

그래도 다 사람들 삽니다 아마 귀하는 북한이었으면 지금보단 더 잘살았을지도 모르져
원래 남한에서 살기어려운 사람들이 북한가기도 하던데
반대로 북에서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남에 오면 잘살져

그건 이제 자율경쟁이냐 아니면 강제노동이냐의 차이인데
똑같은 공장에서 일해도 취부사와 용접사는 틀리져
같은 용접기구 만지지만 취부사는 생각을 하면 그림을 그려야져

어떻게 이 기구들을 만들지 하지만 용접사는 취부사가 만들어논것들에가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용접만 하면 되니깐여 단순노동이져
물론 경력이 쌓일수록 취부사가 더 돈을 벌고 더 알아주는 편이져

똑같은 법을 공부하도 판검사는 항상 같은 돈만 벌고 변호사는 자기하기에 따라서
더 벌수도 있고 덜벌수도 있겠져
귀하같은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요샌 그래서 젊은이들이 꿈이없고
그냥 위에서 지시만 해주면 그에 따르는 직종이 인기가 되는거져

뭐 철밥통이고 정년이 보장되고 연금은 차후문제이고
자기 적성에 맞지 않으면 아무리 그런 조건들이 좋아도 안됩니다
그래도 수십년 있을려면 내가 그 패턴을 받아 들이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거져
예를들면 아무리 수영으로 섬을 가는 실력이라고 해도 3분에 한번씩
숨쉬라면 그사람이 갈수 있을까여 절대로 못가겠져

귀하는 하기도 전에 미리부터 걱정을 하는데
일단 해보고 나서 나중에 걱정해도 늦지 않쵸
남과 어울리지 않아도 할수있는 일을 하면 되는거고

과거엔 부모덕에 밖에 나가서 잘노는 오렌지족이 대세였는데
요샌 그 반대로 집안에서 이제 기생하는 캥거루족이 유행이져
그래서 문명의 발달은 언제나 부작용을 낳는법이고
귀하라고 해서 특별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누군가 귀할를 무시한다면 그래도 기분은 나쁘겠져
하지만 내가 거울보고 아 잘생겼네 만족하면 그뿐이지
남이 나를 어떻게 헐뜯어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게 아닌거져

귀하가 같이 성을 내고 욕을하면 그말이 맞다는것이고
겉으로 보기엔 이기는것 같아도 결국에는 지는것이져
인생은 잘 차려진 포장지가 전부가 아니고 안의 내용물이 더 중요하져

죽는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시 환생해서 아프리카 물소로 태어날수도 있고 그래서 사자한테 먹힐수도 있겠져
그때는 또 어떻게 대처하나여 그것도 더한 고통일텐데
나는 내가 전생에 그렇게 죽었으면 후회할것 같아서 절대로 하지 않쵸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살고 싶다면
내가 공부를 해서 운도을 해서 강해지면 되는거져
이제 아무것도 안하면서 마치 복권한장으로 세상을 다 가지려는 심뽀니깐
안되는거져
자고있는 이불이 젖어도 그대로 젖은채로 자겠다는데 어떻게 따실수가 있나여

캥거루족이 딱그런거져
이불에 오줌사꼬도 밖에 널지 않고 그냥 그대로 덮고 자는
그걸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수준에 불과합니다

마치 치매 걸린 노인처럼여
뭐 하지만 육체의 장애인도 아니고 정신적 장애인도 아니고
멀쩡한 사람이 성적인 장애인이라고 외치고 다니는것은 창피한 일이져

전에 디시에도 노트북에 폰 다있으면서 옷도 깨끗한채로
매일마다 사진올리면서 구걸하는애가 있던데 알고보니 그게 직업이더라고여
수급자인면서 그보다 앵벌이로 번돈도 더많고

세상엔 별사람 다있져 귀하만 특별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노력하지 않으면 누구도 귀하의 안방까지
동네주민이 등기로 택배로 귀하에게 먹을것을 배송하진 않쵸

여기도 자기 부모집에서 부모가 해주는것만 먹고 살면서
자기 부모까는애들 숱하게 많더라고여 다른 사이트 가도 많고
뭐 그런애들보단 귀하는 나아보이니깐 조언해주는거져

인사를 잘하는것 가지곤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과거 조선이 어떻게 망했죠
바로 예의따지다가 일본에게 먹혀서 망한거져
이제 그망한족보의 타이틀을 북에서는 다시 가져가 사용하고 있는데

마치 망한 통닭집 그자리에 다른 사장이 와서 그 와 같은 상호를 쓰던데
그러는이유 앞의 손님들을 그래도 흡수하겠다 이거져
지금 북의 김정은이 할배흉내 내면서 그러고 있잖아여

그래서 전에 세우러호 때도 긴급한 시간에
자전거나 타고 한가하게 보고 하러 다니고
그것도 모잘라 문전박대 당했다고 변명하면서
서로간의 책임을 회피하는 그런 수준에 불과하더군여

지금까지도 그 일이 밝혀지지 않고 있고
어쩐지 수십년전에 청년들이 중동가서 일했다면서
무슨 노예를 러시아 파견하고 있는 지금 석탄때는 북을 흉내내는게
누구의 머리속에서 나온거라고 생각하시나여
젊은이들의 꿈과 미래를 누가 막고 있는것일까여

전에 운동하는 곳에서 자주봐서 알게된 사람에게 폰좀 잠시 보여달라고 하니
인사를 잘하던 그사람은 폰은 안보여주던데 다른 사람은 보여주더라고여
그리곤 이제 자기가 창피해서 잘 안보이던데
그보다 인사를 등한시 하던 사람은 보여 주고 여전히 마음편히 잘 다니더라고여
어떤게 더 내게 도움이 되는 사람일까여

그 어리석은 사람은 매일같이 날 보게 될줄 몰랐던 것일까여
전에는 날 그렇게 봤는데도 깊이 있게 멀리 볼줄 모른 결과이지여
자기가 날볼때마다 그날의 자신의 속좁은 아낙네의 치부가 생각날테니깐
스스로 창피해서 내가 운동하는 시간대는 안오더라고여
나이 암만 처무도 그걸 모르더라고여

헛으론 먹은거져 허송세월
그런 실속없는것 보다는 좀 더 가치있는 일을 생각을 하는게 낫고여
전에 기사보니 열차 청소하는사람에게 지나가는 고속열차보고도 인사하라고
하던데 그런게 바로 실속없는거져

그런 사람들은 있으나 마나 세상은 돌아갑니다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말이 아니고
내가 없으면 안될 그런 일을 할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져
요새는 대충 시간이나 떼우고 가는 한량한 직업들이 많기 떄문에 하는말이져

뭐 그게 사실로 밝혀져도 부인만 하는 수준이지
귀하는 남들처럼 자신의 무능을 인정하지 않는 부류는 아니니깐
생각이 꺠어 있다 이거져
대부분의 얼간이들은 그것조차도 모르거든여

동물을 길러보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기도 하져
산에가면 사람들과는 안어울려도 개하고만
노는 사람도 오샌 많아 지고있는 추세니깐여

운동도 특별한 사람이 하는것 같지만
매일같이 강도를 조금씩 높여서 하다보면
어느순간에 자기도 그렇게 할수 있져

육체적 장애인도 육체를 운동하는데
정신적 장애인이 정신을 운동못할 이유가 있을까여
아마 성적인 장애인은 그게 안될겁니다
하지만 귀하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것이고

그러니 귀하는 언제든지 목표만 잡히면 그걸 꾸준히 하다보면
성공할 발판이 마련되어 있다 이겁니다
아직 그게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있을뿐이져

끝이 안 보이는 삶에서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요 라고 물으셨지여
삶의 길이와 이유는 그 어느 누구도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에 주어진 삶의 길이는 그 어느 누구도 선택할 수 없지만
폭과 넓이는 자신의 선택으로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고 인정하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삶의 깊이, 넓이는 자신이 원하는 만큼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보호하면
외부의 충격을 이겨낼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

역사는 반복됩니다
그러나 해석을 달리 할 때 역사는 새롭게 인식됩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에 반복되는 일이 일어나도
그때마다 해석을 달리 한다면
고난도 기쁨이 될 수 있으며 기쁨이 다른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단점을 자꾸 바라보는 것은 청소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청소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고 나면 먼지가 또 보이잖아여
마찬가지로 단점을 고치고 나면 다른 단점이 눈에 보여 힘들게 됩니다
단점보다는 단 하나라도 장점을 찾아보세여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김민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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