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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범죄자를 칭찬
작성일 2020-07-24 05:35:27 조회 165 회
작성자 황용식
제주에서도 잘먹여야 될 어린이 집에서 부모들이 준 돈을 횡령하며
애들에 물밥을 주고 그들은 남은 잔여돈으로 1년이상 사치를 일삼고
전에 전국투어가 한젊은이가 주최해 싼값에 모집하니
거기 가바야 반찬도 없는 주먹밥이나 주고
바닷가 갯바위를 지나다 돈낸 회원이 가시에 찔렸는데도
무식하게 칼로 제거하려다 수술까지 받게 되던데
그래서 싼게 비지떡이란 말이지

괜히 돈도 실력이야 란 말이 나오는게 아니지 아주 명언이로다
그리고 동방예의지국 따지기 이전에 이미 한국은 시장의 조문이나 엠비의 경제살려
이런것만 바도 이미 그말이 속담에 속해도 될정도로 현실적이었다

군대에서도 경허니깐 군수장교가 현역들이 소원수리가 하도 나오자
드러나지 않았을뿐이지 그런 사건은 과거에도 많았고
겁이나서 자기돈 사십을 풀었다면서 헛소리하던데
그래바야 위생상태가 나쁜건 여전했고

경허니깐 위안부 할매들에게 기부한 돈들도 수십억 있어도 안주는거지
또한 전쟁기념관도 구년간 구억이나 관리직원 세명이 입을 맞춰
횡령하는거보면 기가 차던데
오백 육십차례이상 그렇게 돈 빼돌려도 모를정도이고
육이오의 반대로 역사는 흘러가고 있었다

마치 예수팔아 자기지갑을 매우듯이
프랑스의 실존인물 폴냐크 부인이
왕비 마리앙뜨와네트를 사기도박에 끌어들여
국민들의 돈으로 자신의 빛을 메우게 하는것처럼
최순실 사태도 그런거였지 국민연금으로 그렇게 했으니깐

이정희가 한말이 맞다고 박그네 떨어뜨리려 나왔다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라고 하는거 아니냐
서민들의 삶과 물가를 체감하지 못할텐데도 자신의 성형미용이나 해외 여행을
자비가 아닌 혈세로 메우기 위해 그자리에 올랐을 뿐이지

물려줄 자녀가 없다면서도 왜 그런짓이나 하고 있단 말인가
따라서 애비가 도청다녔든 과거 선생이었든
그런 실속없는 타이틀에 혹할 필요가 전혀 없다

물론 자신도 먹튀를 해서 그 정당성이 회손된것 또한 사실이고
마치 과거 검사판사들의 룸싸롱 로비장부가 연상되는데
그런게 이젠 없다보니 야밤길거리 에서나 지하철 여자치마속에서 확인하려고 했던거고

개발제한구역인 그린벨트를 건설업자가 포크레인을 동원해 8천여평의 나무를 무단으로 베고
경찰에서 원상복구하라니깐
오히려 만평을 추가로 더베어 거의 이만평을 회손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산림훼손이 이루어질동안
방치하고 관리감독이 허술하다 이거지

밭을 일구려고 70살이나 먹은 나무를 그렇게 함부로 베더니
결국엔 장마비가 와서 토사가 유출되어 산아래 사는 마을 사람들만 피해를 보고 난뒤에야
강제 집행을 하는거고
그냥 말로만 원상복구 해놔라 하지만 이미 베어버린 나무를 어떻게 하란소리인지
탁상행정의 문제점을 여실히 들어냈다

의장이 화분받기 싫어 시장실 앞에가서 깨고 난동을 부리질 않나
여자연애인이 골프장 가서 빨리 안친다고 해서
몰상식하고 개판이라면서 에센에스에
캐디와 보조원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이 드는 글을 적기도 하던데
아마 고소했다면 틀림없이 증거가 있기 때문에 벌금50이상 이겠지만
생활전선에 바쁜 사람들은 그런거 하지 않는다고

과거 문화관광 체육부장관 조차도 월드컵 응원간다고 연애인들 동원해 그렇게
체육기금 흥청망청 물쓰듯이 써대면서 제대로 응원한날도 몇일안되
속이고 마치 이승만에게 아버지라고 부른 임화수가 생각나는데

그때 제안했던것도 문화부 장관이었지 그래서 난 복권 사지 않는다고
수업하는날도 아닌데 공립학교 여상 두번 지나갈수도 있는거지
그걸 형사가 불신검문을 하질 않나

심지어 의원이라는 사람들이
국민의 혈세로 보내주는 해외연수를 가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내연관계를 지속하며 생긴 각종 문제로 3~4개월 의회를 비웠다
이번엔 성형미용이 아닌 육체의 미용시술 이랄까

그렇게 둘만의 드라마를 알콩달콩 찍고 재미는 다보고 이제 시들해지니
그 여성의원의 남편이 낌새를 눈치채서 그 남성의원을 찾아가
폭행과 협박을 일삼고 사퇴압박을 하니깐
남성의원이 스스로 자리에 물러나며 불륜관계를 폭로했는데
물귀신처럼 같이 죽자 이거지

그러자 여성의원이 자기는 사랑한게 아니라 스토킹 당했다면서
오리발부터 내밀어 보지만
남성의원은 죽어서도 자길 사랑하겠다는 구애편지도 받았다고 주장하게 되고

그러자 여성의원이 그럼 내가 꽃뱀이냐며 맞받아 치고
니가 꽃뱀 맞잖아 라며 대체 누구말이 맞는것인지는 대강 알겠는데
아니떈 굴뚝에 연기가 날리 없고
그런 저속한 말이나 하는게 배운 사람들의 수준일 뿐이었다

거의 마트 아줌마가 말하는 수준이었다
코로나 선불카드 환불해달라니깐 니가 먹은거니깐 이러면서
어쩌면 간통법이 사라지고 나니 일어나는 예정된 수순이었고
기초의원 같은건 아주 쓸모없는 보직이지

또한 여자의원이 술에 만취해 차를 몰다가 사고를 내지 않나
절에서 18년간 영혼의 부부라면서 무슨짓을 했을지도 모르는자가
담배값을 올리기에도 모자라 자기죄까지 그렇게 합리화 하는 법을 만드니깐
나라가 엉망인것이고
그래서 과거 탈옥수도 유전무죄니 라면서 그런말을 한거겠지

일단은 난 유치원선생에 대한 인식이 나쁜대
그건 내친구가 인터넷 채팅으로 만나본 여자가 전문대 나오고
유치원에서 일년간 일했다던데 아주 행실이 나쁘더라고
내가 친구집에 있는 와중에도 별짓 다하고
그렇다고 유치원 안보낼수도 없고

마치 담배값이 올랐다고 암이 걸렸다고 해서 안필수도 없는게 현실이고
우리동네 폐지할배도 암수술 안받고 그리 이년더 피고 저세상 갓던데
할망도 말하길 수술하면 더빨리 죽었다고 하더라고
죽기전까지 하고 싶은거 하고 가니깐 그게 더 낫지

별로 대단한것도 아닌데 그런 서민들의 유일한 낙을 정부에선 어떻게 했지
그러니 앞으로 영원히 그 정부는 집권해선 안되지
홧김에 한번 피는건 아니란 말이다

최근에 애가 운다고 아빠가 애기입에 손수건을 물려서 못 울게 방치하다가
사망하게 한 사건을 보면서 느낀것은 고삼떄 직업반 선생도
툭하면 자기애비를 험담하던데 군대애기만 하고 적이 어디서 나오면 어떤식으로
대응해야 한다면서 떠라이같다면서

지금 생각하면 그애기가 꼭 삼국지의 등애 나 신라의 김유신 같다
등애는 너무 허무하게 강유종회의 모함을 받고 사라져서 별로 유명하진 못했지
선생도 말하길 자기도 밤에 애가 울면 내 애지만 창문밖에 집어 던져버리고 싶을떄가 있다면서
매우 인간적이고 현실적인 애길하더라고

최근에 피씨방에서 십대 여자가 묻지마 흉기를 난동했는데
피해자들은 40대 이상으로 부모뻘들임에도 그리 당했고
겜방 가기전에 주점에서 혼자 술까지 마시는것도 정상이 아니며
그래서 혼자 다니는 여자를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 여자들인 노래방에도 혼자 온다

그래서 뜬금없이 20년만에 애비를 찾아가 이천만원을 내놓으라며
칼을 들고 위협 한사건도 있었고
아파트한평에 사는 수급자 애비를 수십년만에 아들딸들이 찾아와
내놓고 나가라고 하질 않나

남의 일 같지가 않다고
언제 조카가 그렇게 내게도 찾아와 행패를 부리질 모르니
평소에 운동을 하며 몸을 만들어 둬야 예방이 되겠지

우리때는 그렇게 이성을 꼬시는것을 까대기라고 불렀는데
노래방에 두명정도로 가보면 여자들이 먼저 와서
합석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래서 이십오년전 에는
가출하면 젤 먼저 찾는곳이 머리염색하고 노래방이 1순위였지

더 위험한건 여자처럼 하고 다니는 남자이며
외국연쇄살인마들은 그런경우가 많더라고
문제는 일면식도 전혀없는 남에게 그렇게 할수있다는게
바로 사이버로 길러진 세대들의 소통이 단절된 핵가족화 문제점이지

과거에는 집안에 할배들부터 있다보니 위아래가 구분이 확실했고 하지만
요샌 그냥 인터넷 드가면 나이도 불문하고 사이버 경찰 강남헌 말대로
사회생활 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따지고 있냐면서
그러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범죄가 끊이질 않는것이다

나이도 어린게 사회에 대해서 사람에 대해서 알면 얼마나 안다고
윗살에게 선생짓이나 하며 훈계짓 하고 있고 정신과 의사 대역하고 있고
한심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

또 옆집에 들어와 나가지 않는 할매를 신고해
지구대 경찰이 들어와 뒷수갑을 채우기도 하는 기사도 봤는데
공권력 남용과 과잉진압 아니냐 하지만

그건 과거 토지문제로 이웃간에 법정까지 간걸로 보아
더 자세한 내막이 있을듯 하고 그렇게 무력이나 억지를 쓴다고 해서 해결되는건 아니다
할매가 저항을 했으니깐 수갑도 뒤로 꽉 채운듯 나중에 반기부스 까지 한걸로 보아 그럴테고
늙었다고 해서 여자라고 해서 만만히 볼게 아니더라고 고집만 더 쎈 경우가 많거든

나도 과거 상수도 공사중에 옆집할망이 그렇게 무단으로 들어와
나가지 않고 집무너진다면서 공사방해를 하길래 경찰에 신고했지만 출동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남의 나라 얘기같고 제주도는 촌이라서 더 그런것도 같다

마치 자유당의 이기붕이 자기 지역권 내에선 당선이 불확실하자
그의 감찰부 차장으로 있던 이정재의 선거구를 빼았기 위해 촌구석으로 도망와 출마한 형국이지
그런데서 무슨 영웅이 나올수가 있겠냐고

딸의 진료를 잘못했다고 종합병원 찾아가 담당의사를 폭행한 개인병원의사도 있던데
아마 치과의사엿던것 같고 작은일을 크게 처리하려고 하는걸
우리는 소탐대실이라고 할수있지

나는개인적으로 개인병원 의사의 고충이 십분 이해는된다
진료만 잘해야 될게 아니라 사업까지 동반 해야되니깐
그래서 전에 빛내서 인터리어 까지 해놓고도 손님들이 안오니깐
사채빛에 시달리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던데

바다에는 쓰레기를 산더미처럼 버리고 싶어도
먼지 하나 쌓이지 않는 곳들도 있다
그에 비하면 쓰레기가 산처럼 쌓이는 곳은
아주 행복한 곳일지 모른다

하지만 쓰레기를 마구 버려놓고
그곳을 떠나버린 사람들이 정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을지
갑자기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흑백이니깐 맛도 각각 다를테지
먼저 하얀두부 부터 먹어보도록 하지
마파두부는 입을 델정도로 뜨거워야 제격이지
이렇게 살살녹는 연한두부를 어떻게 모양을 살려 요리했지

자 이번엔 검정 두부다
이건 외 이렇게 단맛이 들지
또한 단맛뿐만 아니라 순한맛까지 그윽하게 감도는군
옳거니 판다가 좋아하는 사탕수수가 곁들여진 셈이로군

두부의 성글성글한 맛 고기의 사각사각한 맛 면빨의 쫄깃쫄깃한 맛
이세가지 맛이 어우려져 입안에서 봄눈 녹듯이 저절로 녹아 드는구나
메아리 처럼 번지는 대자연의 세가지 풍미가 어느새 내몸에 아련히 스며들어
내마음을 저멀리 고향땅으로 데려 가는구나

이제 그만 털어놔라 대체 무슨 재주로
연한 초두부를 흑백줄무니 두부로 바꿔 놓을수 있었느냐
그렇게 네모 반듯하게 저절로 썰어지다니
그리고 두부틀 에서 막 나온 두부를
어떻게 불도 없이 뜨겁게 요리했느냐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전과자의 대열의 반열에 오른
입문이 거의 확정된 예정자 이시구만여
후배를 보는것도 같은 마음에 기쁨이 너울성 파도처럼 밀려오고

그렇다면 두부를 먹어야지여
예전에 군대 있을때 첫 영창을 갓다와서 기분이 나빠
당일날 두부를 먹지 않아 또 가게 되더라고여

북한에서는 김부자와 사진을 찍으면 방문자로 기록되어 영원히
복을 누린다고 하던데
그래서 만수무강 연구소도 차리고 건강에 좋다는 식품을 다 먹어도
김일성은 80세 김정일은 70세 정도로 생각보다 수명은 짧더라고여
보양식 많이 처무도 오래사는데는 그리 효과가 없으니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은 바로 그런거져
동물은 먹는데로 맛있는 육질을 생산해주는데 반해
사람은 투자한만큼 되돌아 오지 않는다 이거져
고유정이 그래서 남편을 해친 일화는 유명하고

산에가서 전과자 아저씨 만나보니 유영철 정남규는 모르던데
고유정은 안다고 하니 세상사람들이 매일 뉴스 보고 살아도 아는게 그리 없다 이거져
그래서 머리검은건 거두는게 아니라는 속담도 나오는것일테고

귀하는 과거 회사에서 성폭력도 당한걸로 보아 여자인듯 하고
근데 전에 ㅋㅇ축제 진행자도 직업은 소설가에다가 여자던데
후원금이나 횡령하고 그래서 시장이 허용해준 축제도 망치서

촌으로 도망와 몰래 하긴했지만
하느님도 무심치 않아 비를 퍼푸어 내리며
그런 비 정상적이고 비 상식적인 축제를 허용해 주지 않았지여
그래서 홧김에 동네주민형을 교도소로 5일가게 만들었는지도 모르져

어떻게 그런걸 합의조건으로 거는건지 기가차던데
바로 자기 멋대로 남의 말은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독단적으로 일을 진행하더만 역시나 지지기반이었던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에서도 추방되더라고여

우리동네 주민 애기인데 정치하겠다면서
동네주민형이 볼일이 있어서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 18ㄴㅇ 그렇게 욕2번하면서 오히려 내가 그걸 받아서
시청신문거로 썻다고 해서 그걸 캡쳐해
초딩같이 조르르 경찰서 가서 신고해 처벌하기전에
그런 이상한 조건으 2번이나 걸더라고여

그래서 1번들어주고 1번은 안들어줬더니
그 한번 들어준것도 무효로 만들어 버려서
교도소에 5일간 수감되었는데
그날이 제생일이었고 퇴소하는날 새벽5시에도 집까지 5킬러거리지만
걸어서 왔고 그런게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올바르게 우뚝 바로 설까여
그래서 인지 항상 ㄱㅈ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도 했다면서
남자화장실이나 들락거리고 아는게 그저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다네여
혹은 여자도 떄려봤다면서
오로지 생각하고 말하는게 성에 관련된 애기뿐이다 이겁니다

전에 검사가 바바리짓 하다가 짤리기 전에 먼저 사표를 제출해서
연금수령을 확보하고 변호사로 개종해 지금도 잘살고 있는데
그런 꼼수나 발휘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인지 마트에서 절도 피의자 아줌마를 검사실로 불러서
성관계하다가 짤린 검사도 있지여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밖에서도 또 여관에서 따로 만나기도 하니깐
종업원의 진술등 증거가 확실해지고

그러니깐 판사도 지하철에서 여자치마 속에 폰이나 넣다가
군대도 안가는 공익요원에게 걸려서 짤리기도 하고
그 사건도 2건 이상이나 다른 판사도 또 있었고

저도 재판을 받아바서 귀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합니다
금액이 작으면 실형을 살지않고 경범죄 수준으로 처리도 되는데
귀하는 금액이 크다보니 빠져나가기가 쉽지는 않아보이네여
그지갑이 짝퉁이거나 귀하가 그걸 매물로 내놓지만 않았어도
경범죄 수준인 즉결로도 처리될수 있져 하지만 그선을 넘었고

그건 변호사를 산다고 해서 해결되는일은 아니고
꼭 필요하다면 국선으로 선임해도 되고 사실 제큰아버지가 변호사다보니 잘아는데
서로 변호사들끼리 돌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씩 하게 되어있어여 의무적으로

사람들은 법에 대해 잘 모르기 떄문에 그런 일이 터지면
무조건 겁부터 집어 먹기 바쁜데
그래서 대학교수도 검찰에서 부르면 안가고 제주내려오는 배탓다가
그림자만 남기고 사라지기도 하고

마치 고딩학생이 방학중에 개학전날도 그런짓하던데
그렇게 남의 옆에 뒤에 줄맞춰 열맞춰 오열 횡대 오열 종대
그렇게 들러리 인생만 살아온 결과겠지여
나이와 신분을 불문하고 아무리 많이 배워도 그정도수준밖에 안된다 이거져
이럴떄일수록 더 여유로운 자세와 담담한 마음가짐 필요합니다

귀하의 닉을 보니 과거 디시에서 누가시체사진있으면 좀올려보라고
보고싶다고 그러길래 내가 답변으로 그런거 보면 정신건강에 해롭다
난 사진뿐아니라 동영상으로도 봤다고 하니깐 게속 보여달라고 징징거리다가

그런거 올리면 잘못하다가 나도 처벌받는다 그러니깐
시체많이본게 자랑이냐 그러면서 자기가 한말을 뒤집더라고
자기가 능력이 없는건 모르고

또 어떤애는 미스코리아가 했던 우동이 보고 싶다고 라길래
벌써 봤다 그러니깐 자기 이메일로 보내달라면서 그러길래
공유사이트 ㅍㄹㄴ 드가면 있다고 하니깐 귀찮다면서 그냥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재차 독촉하더라고
알아서 갖다 바쳐라 그런건데 한심한거지

그래서 미국의 트럼프도 걸핏하면 힐러리가 에프비아이한테 이메일로 받은게
있다면서 거짓 애기를 꾸며서 해대고 있고

외국에도 여자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하니 황산테러 하는 남자들이 그런식이지
한두건이 아니고 여러건을 보았고
내가 못먹을감 남도 먹지말고 내가 괴로우니 너도 불행해져라는 그런식이지
한국에도 있었지 그건 죄없는 애한테 한 어떤 아저씨고 누군지 잡히지도 않은것으로 알고있다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정치하겠다면서도
그렇게 자기가 건 합의조건을 안지켰다고 처벌 시키는데
알고보면 그런 범죄자와 별 차이가 없져

그러니깐 카다피나 언급하는것이고
이혼법률 사무소 사이트 가보면 고유정을 옹호하는 여자들도 상다수 있습니다
자기도 남편을 그렇게 하고 싶다면서 말이져

산에 개구리 잡으러 간 초딩애들과 더불어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영원히 남을테고
내가 범인이다 이러면서 스스로 자수할리는 만무할테니깐
그당시 내나이와 거의 동갑인 또래들로 알며
그래서 당시에 나도 학교뒷산에 개구리 잡으러 다녀서 더 잘알지여

귀하는 과거 전과도 없기 때문에 거의 집행유예가 유력하며
전에 군대있을떄도 고참이 2인조 강도해도
1심은 7년이었지만 2심은 2년 집행유예 나오더라고여

뭐 그과정까지는 모르겠는데 합의를 한건지도 모르겠고
하여간 돈있으면 죄도 없어지는게 한국법이져
그래서 정유라의 돈도 실력이야 앞서애기했듯 이게 가장 현실적인 해답입니다

과거 탈옥수 지강헌의 무리들이 한말도 맞긴하져
유전무죄 무전유죄 문어대가리가 횡령한 돈과 자신이 훔친 푼돈과
어떻게 같이 취급되냐고 떠들어 대지만 그당시엔 법이세분화 되지 못해
경범죄로 처리되지 않았을 수도 있져 예전에는 집행유예도 잘 없었고

그건 그사람의 능력에 따라 훔치는것일 뿐이고
그만한 위치에 가기위해 공을 많이 들이기도 헀으니깐여 당연한 결과져
그래서 시장이 성폭행에 관련되니깐 바로 산에 가서 스스로 재판을 했고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곳에 추모하며 잘못된 교훈을 쌓고 있던데
과거 최민수도 길거리에서 차량 정체중에 더워서 짜증날떄 대로변에 고성방가 하니
인도에서 노인이 젊은 사람이 외 그리 막말을 하냐고 소리치자

순간적으로 욱해서 산악용 칼까지 들이밀면서 협박도 했고
합의했다고 잘못 발언하는바람에 노인이 아프지도 않은데도 딸의 조언대로
나이롱 환자처럼 병원에 드러 누우니깐 그제서야 사과하러 갓고

그뒤에 산에게서 자숙의 시간을 보낸뒤
새해첫날에 마포대교에 가서 자신처럼 괴로운 사람은 없는지
면밀히 살펴 보았지만 없었고
그게 기사에 나오는건 좀 이상하더라고여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관심이 가는곳에 몸이 따라가지 마련이져
하지만 그게 곧 정의나 돈이 되는 일이 아닌 경우가 허다하고
특히나 성에 관련된 분야라면 더더욱 말이 안되져
그래서 전에 전남의 고등학교에서도 선생이 수업중에
갑자기 불필요한 성교육을 한답시고 바나나와 컨덤으로 컴셉처리하다
망신당했는데

전에 어떤 약국의사였나 자기집 안방에서 자기 성기를 절단하기도 하던데
그런건 정신적인 문제이니 혼자 방에서 여자를 부르든 카다피를 부르든 병원가서 간검사를
하며 불우이웃을 외면하는건 자유지만 소수자를 챙길권한도 이제없고
국민들을 위하는척 쇼를 하며 동네주민도 소통을 못학고 화합도 안되는데 정치는 해선 안되져

생활이 빈곤해지면 남의 돈을 내돈으로 만들고 싶어지는 욕구가 강해지고
그래서 유비도 이제 남의 땅만 탐하면서
상가집 개처럼 이절저절 다다니며 그들이 알아서 갖다바치기만을
학수 고대하던데 결과적으로 보면 원소가 한복의 땅을
빼앗는것과 유비가 유장의 땅을 뻇는것은 별차이가 없었지여

과정만 좀 다르고 오히려 황실종친이라는 쓸데없는
가문의 타이틀에 연연하다 보니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런 실속없는 단어에 목이 메여서야 무슨 큰일을 할까여
봉추라는 방통만 잃어버릴 뿐이져

귀하는 훔친돈을 다 돌려주었다고 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처벌을 모면할수 는 없지여
일단 출동한 경찰비용이 들고 조사한 형사비용도 들며
이를 처리하는 검사와 판사의 봉급도 챙겨줘야하니
그렇게 후불제이지여

또한 그 지갑이 명품이었고 그걸 또 헐값에 팔려고 하는게
법에서는 용서가 되지 않는거져
피해자와 합의가 되도 처벌되는 형사가 있고
피해자가 고소만 철회하면 무마되는 민사가 그래서 있는것이고
귀하는 이제 신분이 피의자 라고 불리는거져
그리고 교도소 가면 재소자 라고 불리는것이고여

그것 역시도 장물 취득제가 적용되고
보통 만원 단위 넘어가면 절도 가 맞습니다
만원이하면 경범죄로 처리해 줄수도 있는거져
저는 경험자라서 그누구보다 잘알고 있고

게다가 술도 먹지 않았고
지갑을 팔려는 2차 추가 범행도 시도했기 때문에
연쇄 범죄와도 같은것이져
한국은 술먹었다고 주장하면 대부분 심신미약으로 형이 깍일확률이 높거든여
그런 기사 보도를 많이 봐왔고

우리집 드온 도둑도 술먹어서 하나도 기억안난다고 하니깐
도저히 꽤심해서 합의해 줄수가 없겠던데
제글을 보면 아주 몽상가나 달변가 가 아닐까 생각되겠지만
사실 저는 꽤나 현실적인 사람이라서 선물에 약하져

그래서 과거에도 여자들한테 선물을 굉장히 많이 받아 봤고
젊을떄 여자들은 남자처럼 선을 넘는 행동을 별로 안 좋아하거든여
왜곡된 영화 만화나 기사들이 잘못된 환상을 심어주는데

여자들은 딱 티비에서 보여주는 드라마 거기까지만 좋아하고
그이상은 상상하지 않는편이져
그러니깐 현실적이라 오래 사는편이고

가끔 돌발행동 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걸 도벽이라고 하고 그것도 일종의 정신병이져
기사에는 그런 사람들만 골라 적기 때문에 편향된 편이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잘못된 짓을 하고 살지는 않는다는게 일반적인 정설이져

그래서 누가 범죄를 가리켜 준다 라고 할것도 없이
대중들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사고친다음엔 내탓도 안하고 남탓도 안하고 술탓이다 라고 하는거져

카드같은 것은 사용하지 않는게 바람직하져
가끔 카드번호를 안적어 둘것이라는 환상을 가지고 사용을 하려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따로 적어둘테고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는건 무모한것이지
용기가 아니져 만용일 뿐이져

그래서 곽가가 조조에게 말하길 손책이 용맹해도
중원으로 나올떄는 그혼자 말을 치달리고 오는것과도 같다
그런자는 필시 소인배의 손에 죽을것이다 라고 예언했고 그게 적중되었져

물론 바로 즉사한건 아니고 병들어 죽었는데
그것도 이제 자객3명들에게 당한 후유증에서 비롯되었고
그걸 안 북한의 김정은은 그래서 항상 뿌리까지 뽑는 정치방식을 고수했지여

그래서 고모부인 장성택뿐 아니라 그 측근들까지
살아남기 어려웠고 그렇게 씨를 말리면서 토사구팽을 시도했는데
세계의 위인들은 그런걸 별로 중요시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하노이회담 때에도 그리 응한것이고
국내에서 자기 업적이 없다보니 박그네 처럼 트럼프도 해외로 눈을 돌린것이지
지금 박그네 공략대로 중동간 사람들은 사스랑 코로나 연이어
걸려서 국내로 돌아오고 있는게 현실이져

정말 북한 주민들의 가난과 고난을 해결해주려는 마법사는 아니지여
쌍둥이는 거짓의 대가 이므로 그말을 믿을 필요도 없고
론다로우지 처럼 잘나가다가 미끌어져 패배이후 책내는 것을 살필요도 없지여

남들은 패배가 많은데도 꾸준하고 그는 한두번 넘어졌다고
은퇴하는게 정녕 올바른 수순일까여
남의 아픔에 공감도 못하고 자기만 주인공이고 자시만 승리하면 된다는
이기주의에 빠져 살아온 결과이지여

트럼프가 한 그 헛된말에 빠져서
그걸 탈북자 대표 강철환은 처녀자리답지 않게 환상을 가지던데
막 뒤집어 엎을것 같다면서
뭐 그래서 보는 재미가 더 있긴 했지만 현실은 그게 사실이 아니고

과거에도 김일성때 북한에 방문한 전 미국대통령 카터도 있었져
또 그와 별개로 김정일떄도 미국여기자 2명 납치하니깐
은퇴하고 자리에서 물러난 클린터도 북한에 한번 가서 데려오기도 했는데

저도 최근에 동네주민이 모욕죄로 걸어서 동부서 사이버2층에 가보니깐
거기서도 중고나라로 사기쳐서 온 범죄자가 있더라고여
거기다 추가로 보이스피싱이란 여죄까지 있어서 수배범이던데
키는 186이상에 120키로 나갈법한 떡대던데
경찰이 불렀을때 출석하지 않으면 집으로 잡으러 오져 수갑까지 채워서
동네에서 망신 당합니다

전에 방송에서 보이스피싱 인출책들을 쇼를 하면서
만나보니깐 그런 거구였지여
그래서 대범해 보이는 사람이 반드시 좋은 사람은 아닙니다
오히려 소인배일 수도 있고
그건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범죄자도 마찬가지라는 공식이져

귀하는 성폭력 피해자라고 주장하면서도
어떻게 합의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적은게 없어서 알길이 없는데
귀하가 이제 가해자가 되보니깐
피해자의 심정을 알게 되는거져

전에 ㅋㅇ축제 사회자도 여자던데 앞서 말했듯
자기가 그렇게 모욕죄로 다른 사람을 처벌해놓고도
자기는 몇년지나도 않아 자기도 후원금 축제 횡령이나 하다가 벌금 이백받던데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절 교도소 로 모욕죄로 보낸
정치하겠다는 그어린애도 조건을 2개나 거는게 이상하던데
자기가 욕2번해서 그렇기 보다는
아마 그런 전 사건을 보고는 내 벌금이 대략 얼마일것이라고 잘못 추정하더라고여

저는 그 사분의 일인 오십이였고
그이유는 관공소에 적어서 답변이 달리다 보니 어느정도 정당성을 인정받은거였져
그냥 아무내용도 없고 묻지마 역이 아니다 이거져

그래서 판사가 조정계로 돌려버리던데
하지만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사람이 정치하겠다니 믿을수 있을까여
동네에서 평생을 매일 같이 봐야 될 사람에게 그러고 있으니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는거지
그렇게 엉터리로 분석하고 남을 노예다루듯이 다루면서 어떻게
남들과 소통을 하고 화합이 되겠습니다

동네주민을 그렇게 다루는데 10미터 거리에 사는데
감상문을 등기로 바치라고 하질 않나
조건도 2번이나 바꾸면서 그런애가 자기 공략은 잘도 지킬수 있다고 보나여
하도 꽤심해서 들어줄수가 없더라고여 도저히

귀하가 말하는 몸의 병이 먼지 잘몰라 피부로 와닿지 않고
그렇게 아픈와중에도 범죄를 하게된 것도 이상하고
전에 성범죄 관련 남자도 보면

독감인가 걸리고도 밖에는 비까지 오는데도
페티쉬 증상이 있어서 남의 집에 침입해 돈이 아닌 여성의 착용물건을
훔쳐가곤 그걸로 욕정을 해소한이후 또 그걸 이상하게
그집 문손잡이에 걸었다가 씨시티비에 걸려서 체포된 기사를 보았는데
남자는 성욕은 그렇게 무서운거져

귀하는 남자도 아니고 그런 정신병도 없는데도
그런걸 단행하니깐 이해가 조금 안가긴 하네여
여자는 성욕이 4~5번에 위치해 있거든여
반드시 식욕뒤에 있기 때문에 먹는걸로도 해소가 된다 이거져
하지만 남자는 1번에 속해있지여
이건 제 생각이 아니고 전에 통계에서 본적이 있어여

그래서 명문대학생이 공부도 잘하는데
길가던 미모의 여자들 밀어 자빠뜨리고 신고있던 하이힐을
들고 도망갓다가 걸려서 체포됬던데 조사해보니 여죄가 또 그런게 있었고

여자들은 절대 하지 않는짓이져
외냐면 그런 생각자체가 없으니깐여
과거에 여상 다니던 미경이란 여자가 남자교복 입은 냄새가 그리좋다고 하던데
그떄는 그게 먼지 몰랐는데

나중에 만화방가서 보다 보니 그런게 나오더라고여
역시 일본만화가 진국이며 무삭제 해적판이 최고져
여자들중에도 최순실같이 밝히는 부류가 많치는 않지만 일정부분 있고
그런 성적인 정신병이 있더라고여

그게 나이들어서 발병하는경우도 있고
그래서 과거에 중고등학생들이 하루에 얼마나 자이하냐 통계를 보니깐
가출청소년 비율과 여학생들은 비슷하더라 이겁니다

그건 성도착증인데 그중에서도 상대방 이성의 의상에 가장 많고
그래서 트레스젠더와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 는 단어가 비슷해 보여도 완정히 다른병이져

대통령과 권한 대행은 그럼 같은것일까여
김정은과 장성택은 완전히 하늘과 땅차이져
물론 장성택이 수양대군처럼 먼저 날렵하게 돼지목을 쳤으면 역사는 바뀌겠지만

자기 엄마가 어깨수술해도 자기는 성적인 수술도 안하고
경찰이 외 그런걸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강요한건 잘못된거져
경허니깐 벌금이 이백이 아닌거져 검사도 그건 문제삼지 않더라고여
그럼 경찰이 정신과 의사인가여

그외 별개로 귀하처럼 도벽도 정신병이져
전에 도서관에서 책한권 훔치다가 걸린 여고생이
잘못을 지적하자 그날 투신해서 생을 마감하던데
유서에는 내가 외 그런짓을 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썻더군여

우리집앞에 여상에서도 과거에 과거에 어떤 사건이 없나
검색해보니깐 수업중에 선생이 복도에 나가 서있으라니깐
사층에서 뛰내린 그런 사건도 있더라고여

그내용까지는 안써있던데 그래서 이제 이층위로는 그런 가림막이 설치되있구나 알수 있었져
마치 배 전복되고 구조에 늦장 대응하니 수학여행을 차단 하는것처럼
하지만 그런건 장기적으로 학생들에게 우리사회에 대한 불신만 키울뿐이져

기사에서 읽었는데 자기 병도 모르고 죽은거져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치유가 안되고
더심각한 문제는 알면서도 고치려고도 안하고 하는애가 있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고 전에 제주지검장도 바바리짓하다가 여고생에게 걸리뒤엔
오리발 내밀고 서울까지 가서 그런적없다고 기자회견까지 자청했져
하지만 씨시티비는 부정못해서 치료받겠다고 해놓고도 안받던데

그렇게 많이 배운 사람도 말과 행동이 겨우 중딩 수준이었고
물론 동네주민이나 검사는 비교대상이 아니고 또 시장도 그렇진데
공통점은 성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은 절대 대성할수 없다 이거져

그래서 사람이 먼저되라 이리 가르킬 단계가 아니라고
성적으로 문제 없는 사람 되라고 교육하는게 맞져
하지만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인지라 그런 성적인 부분에선
언제나 한발 뒤로 물러난 교육의 추세지여

전에 전라도의 고등학교 교사도 그렇게 수업중에 바나나와 컨덤으로
성교육하려다가 보직해임 된걸로 알고
학부모들이 그런걸 인정하지 않거든여

그런것은 일본에서나 가서 살면서 해야되고
한국의 정서에는 맞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ㅋㅇ축제도 공무원들이 집회까지 하면서 반대 하는거지여
공무원 연금 내리는걸 반대 하듯이 시위하더구만여

귀하는 누구와 살고 있는지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는 밝히지 않아
자세한 답변을 하기가 꽤나 어려운데
본인 스스로 범죄자라고 반성을 하고 있으니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고
최대한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 저의 경험들을 통해 유사사례를 제시해 보는거져

저도 과거 학교앞에서 새벽에 차 네다섯대 부신 대학생도 신고해
잡게 해주었지만 그런 귀하처럼 평소에는 모범생처럼 살고 법에도 어느정도
조력을 해주었다고 해서 내가 가해자가 되면 그런게 정상참작에
보너스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느냐 생각이 들텐데 전혀 없더군여

매도 먼저 맞는게 덜 아프져
지금 코로나 떄문에 전부 독방이거든여
물론 사람에 따라 독방이 더 싫은 사람도 있겠지만
기다라렸다가 남들 맞는거 보면서 나중에 맞으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더 아프거든여

그렇다고 불안정한 상태를 우울증이다 공항장애다 성인지 감수성이다 라고
주장해바야 세상은 응답해주지 않겠지여
그런건 피해자들이 주장하는 거니깐여

법은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그저 앞서 동일한 사건은
어떤식으로 처리했는지 관련 판례만 들여다 볼뿐이져
물론 한번 실수가 맞다면 구속까지는 되지 않겠지만
집행유예 정도로 끝날 테지만 전과는 남습니다

죽을때까지도 지워지지 않쳐
그래서 그런 관련 사건이 그동네에 터지면 형사가 찾아온다 이거져
알리바이 대라고

그래서 무고한 사람들 고문하다가 스스로 자살하게 만드는거져
예전에 소년원 1년갓다온 여친이 말하길 사년뒤엔 지워진다며
소년원에서 가르친대로 말하지만 실제론 절대 안지웁니다

그래서 전에 전자발찌 차고 조기에 퇴소한 범죄자들도
바다를 바라보며 술마시다가 자유롭지 못하다고 스스로 느껴
안좋은 선택을 하는경우가 흔하던데

큰돈이나 콘돔은 완전히 그 의미가 다르져
단순히 단어만 비슷해보일뿐이지
그래서 마포대교에서 수영잘해여 자가용의 반대말은 커용
이런데 다 쓸데없는 것이라는걸 삶의 끝에 서 본저도 없는자들이
내 세금받으면서 적성하고 행정처리 하고있다다 이겁니다

귀하는 그보다는 사정이 좋습니다
아무리 좋은사람도 안좋은짓이나 말을 할떄가 분명히 있고
그래서 늘 사람들은 종교를 찾으며 돈을 바치며 죄를 사해달라고
자기 애들만은 잘되라고 헛되 기대외 희망을 품고 사는데

그럼 월드컵에서 일본이 우리나라 골대에 공을 넣고
무릎꿇고 앉아 양손을 모아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우리나라는 하나님께 죄를 지은걸까여

유사시때를 대비해서 살을 찌우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여
일단 살이 빠진 여자가 요샌 미인의 추세이긴 한데
과거에는 그렇지 않았고 현재 북조선에도 살찐여자가 롤모델이다 보니
리설주여사를 보면 잘 알수있는데

살빠진 여자들은 성격이 까칠한 경우가 많은것 같고
살이 쪄 있으면 비상시떄 굶어도 더 오래 버티거든여
그게 살이 아니라 다른거에도 응용해서 생각해볼 문제이고

배낭여행갓다가 조난되서 바위에 팔이 끼는 바람에 칼로
스스로 자르고 탈출한 실화도 있고 그걸 바탕으로 영화도 나오던데
제목은 까먹었고 하여간 거기서 이제 주인공이 한탄하는 부분이
중국산 칼이 였다 이거져 그래서

과거 수호지때 만약에 무송이 방랍의 언월도에 한칼에 베이지 않고
팔이 그대로 남아있었다면 더 아프겠져 그걸 마져 제거해야되니깐
어릴땐 저런 경우 당하면 난 절대 절단 안해야지 생각했는데
자기가 당해보면 남들과 다른 판단과 선택하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런거져
한방에 훅가면 좋은데 그렇지 않을 확률이 높으니깐
정신의 장애에다가 육체의 장애까지 추가로 더남아
남은 여생이 더 괴롭고 고달파 지겠져

전엔 그래도 술사러 슈퍼라도 갓는데
나중에 그만져도 못한다 이거져
전에는 우울할떄 바다라도 갓는데
나중에 전자빨치 때문에 여름엔 바다는 켜녕 나다니지도 못해
밤에나 가서 밤바다를 보거나
마치 목욕탕에 새벽에 사람없을때만 가야되는 그런고달픈 처지가 된다 이거져

남의 지갑을 탐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쳐
자기 자신도 변하지 않고여
얼마전에 모연예인의 엄마도 그런것보다도 크게
곗돈을 들고 잠적했던 사건도 있었고

예전부터 대통령들이 국민세금을 도둑질 하는건 아주 흔한일이고
그렇게 자기딴에 능력되는데로 행해지는건 그들이
예수 부처 같은 신이 아니라는 증거인데도

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사람은 언제나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서 부터
오류가 생기고 아무리 좋은 사람도 나쁜짓 할때가 있고
나쁜사람도 좋은면이 있으니깐 옆에 다른 사람도 붙어있고 일도 하는거져

그래서 전에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행당했다고
법원까지 손님과 같더니 검사가 피고는 회사를 다니는 성실한 사람으로써
그의말이 더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 하던데

패소판결 나오자 언니에게 유서와 돈을 남기고 재판을 이어가서 진실을 밝혀 달라고 했지만
그뒤로 기사가 나오지 않는걸로 보아 향간에 그래도 묻힌듯 합니다
그러니깐 사람도 잘만나야 하고 그런것도 운이져

운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인생에 대해 공부를 해야되는데
이 어리석은 중생들은 돈되는 일도 안하면서도
엉뚱한 짓만 해대기 일쑤이고 그래서 여자가 군대나 갈것이지
그 젊은 나이에 산에 매일 같이 와서 통나무위에 누워 딩굴기나 하고 한심하더군여

영화 식스데이 세븐 나잇을 보라고 추천 드리고 싶네여
거기서 주인공 남녀둘이 서로 애인은 따로 있지만
우연히도 여자가 비행기 타고 어디 가려고 했고 조종사가 남자였는데

그만 기상이 나빠서 추락하게 되었고 섬에서 표류중
해적들이 사람을 죽이고 버리는걸 목격하게되면서 부터
도망다니다가 잡혀 해적들이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또 그들마져 살해하려고 하자 여자가 기지를 발휘해 금이 있다면서 그 순간을 모면할수 있었져
돈을 가치를 굳게 믿는건 해적들의 당연하 습성이며
하지만 욕심은 결국 화를 부른다고 결말은 스스로 찾아보시고

와룡전 게임을 해바도 아는데 최대 6천병력에서 절반가량
소비해 겨우 천오백정도 남았을때 성을 수비해보면
기병 천오백으로 남은것보다
보병천 궁병오백 기병오백으로 균형있게 남는게 더수비가 잘된다고

어리석은 그걸 모르기 때문에 스타 에서도 벙커에 파벳 들은데다가
온니 저글링 러쉬를 하며 잘못된 전략을 짜고
마속같은 짓을 하게 되는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우둔한 자는 게임을 해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헬스를 30년하거나 헬스장 사장을 해바도 역기도 제대로 들지 못하더라고
또한 영화나 드라마 를 바도 마찬가지겠져
그리곤 나도 그여자 만나봤는데 영 별로더라 그러겠져

인생도 그런거져
여자들 화장품 다 쓰지도 않고 버렸던데 로션이 쓸만한게 많았고
누군가에겐 소중히 쓸수 있는 보물이 또 누구에게는 폐품일뿐이고
어떻게 될지 모르고 좋은남자도 만날수 있는거져

보디가드 영화에서는 외 돈많은 여자가 비행기 안타고 경호원에게 띠어 갓을까여
하지만 인생은 영화는 아니니깐 너무 환상을 가지는것도 좋지는 않습니다
꿈은 꿈일 뿐이져

이보 전진을 위해선 일보후퇴도 할줄 알아야 하지여
어릴땐 오찬물 별로 안좋아했고 진한 환타같은 음료나 좋아했는데
물론 그때는 그런 헛깨차나 옥수수수염차 같은 것들이 없던것으로 아는데
그만큼 현대인 들은 그런게 만들줄도 모르고
그냥 남이 알아서 등기로 냅다 갖다 바치며 자신을 구조해줄줄로만 아는거지

전쟁도 그렇고 사람이 느긋할때와 빠릿빠릿 할떄를 구분해서
생각하고 행동할줄 알아야 되는데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반대로 하기 쉽상이지여

그래서 북의 김일성도 서울의 점령한뒤에 바로 전쟁을 속행했으면
미국이 인천 상륙작전을 하기도 전에 다 밀었을텐데
간신배의 말에 현혹되어 원소처럼 휘둘리다가 결국엔 지고 만것이지

하지만 동네형처럼 좋은 중국을 오래전에 사겨둬서
패망까지는 가지 않았지
만일 결과적으로 북이 다 밀렸다면 중국이 다서 삼팔선을
중앙으로 정하자고 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야인시대에서도 김또깡을 가지고 싶은 일본여자 나미코가
하야시의 오른팔인 시바루가 외 비겁한 싸움에 선봉을 서지 않았냐고
패배한 이후 책임을 묻다가 그만두고 고향으로 귀국했고 다신 나타나지 않았다죠

요샌 그렇게 돌파리 약장수 같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지여
자신이 만병통치약이라고 자기말이 곧 법이고 정의이며 남의말은 들어볼 생각이 없다고
판사짓을 하고 있으니깐여 그런게 어린 정치인들의 실체이고
하지만 대인배가 나아가야할 올바른 자세는 결코 아니져

상대를 농락할떄도 저처럼 여유가 있을때 하는것이지
그럼 선생이 애들한테 화풀이 하면서 오래 직을 유지 할수 있을까여
시장이 여비서를 노리개 삼으면 그렇게 장수 할수 가 있나여

우리동네에도 그런 어린애가 있는데
자기안방까지 애미가 등기로 잘 차려진 밥상만 받아오다보니
동네 주민형에게도 그런식으로 요구를 하던데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고 애비는 도청소속이였다 라고 푼수짓 하는거져
평생 그렇게 세탁기나 돌리면서 살라하고
귀하는 그보다는 낫다 이겁니다
결과를 떠나서 그래도

1.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보려고도 햿고

2.남과 소통하려고도 했고

3.이해하려고도 했고

4.조건없이 합의도 해줬으니깐여

5.남과도 그런데 동네주민에겐 더 잘하겠져

6.위아래가 있고 예의범절이 바르며

7.공경할줄 알고 신사숙녀적일테고

8.막말이나 반말이나 욕을 하지 않으며

9.묻지마 교육을 강요하지 도 않을테고

10.조리돌림을 시키지도 않을테고

11.두번이나 부르지도 않았을것이며

12.한번만 들어도 인정해 줬을지도 모릅니다

13. 애비는 도청을 다니는 공직자가 아니어서 타의 모법을 보일 필요가 없어 다행이고

14.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기자대신 특파원 보도를 하며 민심을 유린한일도 없으며

15. 여자도 떄려본적은 없으니 다행이고

16. ㄱ자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 한일도 없으니 그돈으로 불우이웃 돕는데는 헛돈을 쓰지 않은것 보다 위대하져

17. 남자옷과 여자옷을 이중으로 살일이 없으니 다행한 일이며

18. 조건도 두번이나 바꾸는 변덕쟁이에 말바꾸기도 하지 않는 성실함을 보였습니다

19. 동네주민 형이나 오빠에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 18ㄴㅇ라고 욕이나 반말로 대처하지도 않았지여

20. 마지막으로 동네주민형의 말은 들은척도 안하면서 검찰 조정계 할배말에는 고개까지 끄덕이지도 않겠지여

안정감이 없는곳에는 투자하지 않는게 현명한 법
그런 오타구 같은자가 어떻게 서민을 위하며
그런 왕따 같은애가 어떤식으로 국민들을 위로할수 있을까여
아직 권력의 맛도 보지 않아도 그정도인데

일본만화 초밥와 쇼타를 보면 안인선배와 주방에 들어갈 자격을 따내기 위해
요리 대회에 출전시키기전 사장이 둘을 시험해보는데
그래서 둘은 더고참인 대정선배와 같이 수산시장에 빛나는 재료과제인 도미를 고르게 되고
그결과 주인공 쇼타는 자기는 자연산 도미를 골랐다고 느꼇고 안인선배가 고른건 양식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뚜겅을 열어보니 자기가 고른게 양식이었고 안인선배가 고른건 자연산이었다 이거다
그래서 대정선배가 말하길 모르니깐 할수없는거다 라고 평했지
하지만 알면서도 그리 한다면 범죄자일뿐이다
우리동네에가 그런경우이고

범죄자는 결코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교도소에도 있지 않을수 있지여
동네주민중에도 있을수 있고여

전에 유툽에서 사형에 반대한다던 아저씨가
자기딸이 유괴되어 그런꼴을 당한뒤에야
입장을 다리해 찬성한다고 하던데

그런거 물어보는 기자도 한심하고
사람은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어리석기 때문에 예수나 부처도 깨닫기 위해서
대지를 맨발로 돌아다닌것이며

항상 그렇게 여포를 배신한 진등진규 부자들처럼
뒤치기 뒤돌라치기등으로 당하고 난 뒤에야
정부를 탓하고 세월을 탓해바야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치여

따라서 종교에 가서 헛된 십일조나 바치며 시간낭비하는 인간들 보다 더 대단합니다
모세가 다시 환생해 하느님의 율법인 십계명을
돌판에 새겨와 세상에 내리 비추어도
이보다 더 대단할수 있을까여

그래서 홍카콜라가 그랬져 이순신 드립치는 자보고 이제 정치 못해
녹색을 배신하고 당을 배신하고 김을 배신하고 기를 배신하고 홍을 배신하고
지지기반을 배신하고 동네주민의 기대와 믿음을 배신했다고

예전에 이모가 그러더군여
담배 하루에 얼마나 피냐고
그래서 말했더니 반으로 줄이라고 하던데
회사 사장도 나니깐 이런말 해주는거라면서 내게 담배 끊으라고 종용하고

그렇게 남이 아니니깐 그런말을 해주는거죠
귀하와 친한사람의 말도 듣기 어려울때가 많은데
상관도 없는 사람들이 좋은말 해주면 더욱 받아들이기도 힘들테고
소인배와 대인배의 차이는 그런거지여

보병기병궁병 삼군 중 으뜸이라는 구강왕 영포나
초나라를 재패한 초패왕 항우장군이나
중국의 영웅 한신 장군 역시도
출생은 미천한 노비 신분이었을 뿐이져

어제 비가 옴에도 고양이 간식을 사러 멀리 마트에 갓는데
나는 과거 상수도 공사할떄도 삼춘이 음료수 사오라고 할떄도
가까운 슈퍼가서 사왔는데 멀리가기 귀찮아서

하지만 멀리가는게 더 싸고 외냐면 사료를 먹지 않고
이상하게 유기농만 먹으려고 하다보니 돼지고기 구워먹던거 줘보니
잘먹더라고 또 통발에 들었던 괴기나 잘먹고 그래서 앞으로가 걱정된다

과거 월드컵 경기보기전에 자전거 타고 더 먼 이마트에도 가서
닭을 사왔는데 천원이천원 더 싸다고 그리 무식한짓을 이젠 하지 않는다
그런게 경험이 쌓이다 보면 저절로 아는 부분이지

전에 남자를 채팅으로 만나 무인모텔로 유인한 여자의 사연도
보면 돈 떄문이였지여 그래서 얼마를 벌었는지는 대략 일이백 정도였던것 같고
남의 지갑에 카드로 금은방 가서 금붙이 열쇠 그런걸 사던데

그뒤에 시체처리 하는게 철물점 가서 여자가 그런걸
살수있다는게 비정상적이었고 그래서 고유정과 더불어
차모는 여자들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더군여 어디가서 뭘 사올지 모르니깐
또 은밀한 장소도 많이 알고 있을테고

그래서 그런 절도 보다 높은 살인을 외 굳이 해야 했냐면
결정적인 동기는
자기가 묵고 있는 방주인이 방세를 안내면 짐을 다 내다 버리겟다

그렇게 심리적 압박을 주었고 남자가 주는 돈이야 화대비로 얼마되지 않을테고
또 그짓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아에 보따리를 통채로 빼았고 싶었을테고
그리고 들고만 나르면 신고할가능성도 높으니

그런 극단적인 범죄를 하게 되는것인데
남자가 그렇게 순순히 당해주는것을 보고 기사에는 나와 있지 않치만
아마 추정으로 여자가 양팔을 묵는걸 허용해 줬을것 같더군여

그래서 전에 아파트에서 스토킹 당하던 여자가 그 남자를 자기방에
들어오는 조건으로 그렇게 양팔을 의자에 묵은뒤에 살해한 사건도 있었져
외 남자가 그렇게 양팔을 순순히 내어 주는거냐면
바로 그렇게 묵이고도 여자가 별로 자기를 해치지 못할것으로 가볍게 판단하기 떄문이져

그리고 외국 애로영화가 아니라 코믹영화바도 종종 나오는 장면이고
일본에서는 아주 흔한건데
우리나라는 그런걸 다루는 업소는 없거든여
에셈이라고 애들용 방송만화에도 종종 등장하는 소재이고

그 성향이 없는 사람은 그걸 바도 절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조문하고 하는거져 그게 먼지도 모르면서
아는 사람한테만 그게 보이니깐 눈 뜬 장님이다 이거져

그러면 검사가 길거리에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하는걸 이해할수 있고 인정할수 있나여
자기딸이 당해도 판사가 판결을 그리 떄릴까여
외국에서 판사가 맡긴 바지를 세탁소에서 다림질 잘못했다고 600만 달러를 요구하기도 하던데
그돈이면 옷가게 몇개 차리겠져 치매같기도 하고
따라서 그동안 엉터리 재판하면서 번돈도 토해내야 하지 않을까여

무식한 사람들에겐 개처럼 패는 몽둥이 짐찔이 약이며
그래서 죄없는 사람도 잡아다 형틀에 묵어 주리를 틀어라 하면
어떤죄도 다 나오게 되있다는게
사극을 보면 알수있는데

호랑이를 맨손으로 떄려잡은 수호지의 무쏭도
그렇게 덧을 치고 누명을 쒸어서 매질을 해보니깐
훔치지도 않는것을 자백했고

그래서 한국에서도 기네스북에 등재한 유영철도
자기가 한짓도 아닌데 정남규가 한짓까지 자기가 했다고 거짓자백을 한일화가있져
그게 정말 자짱면 한끼에 불었을까여

어리석은 사람이나 그렇게 믿을테고
경허니깐 대구나 세우러호나 그런 참사를 맞아도
나오지 않는거져

예수님도 99마리 멀쩡한 양보다 한마리 길잃은양을 위하라고
교회에서 가르치는데
범죄자를 칭찬할 수도 있는거져
조문도 하는 시대이니깐여

전에 오양이 그런 비됴파문 이후에도 또 방송에 나오니깐
여기저기서 말이 많차 그의 대변인이 그럼 죽으라는 거냐고 되묻더군여
그들은 아무 경제적 물질적 지원도 없이 그냥 말만 씨부렁 대면서
장기판의 훈수만 두듯이 손가락질이나하고

마치 동탁이 죽어주길 바라는 것처럼 왕윤등의 무리가 그리 가짜로 생일을
빙자해 대신들을 집으로 초정해 하는 애기가 겨우 그정도 수준 뿐이었다고
조조가 이를 비웃은 일화는 퍽이나 유명하지여

시대만 다를뿐 전혀 변하게 없다 이겁니다
그당시에도 지금처럼 키큰 사람도 있고 별로 성장한것도 없고
오히려 정신적으로 더 도퇘된것은 아닐까 의심마져 듭니다

한혜진 같은 경우엔 내가 좋아하는 전갈자리인데
그기사 본지 오래됬는데 이제서야 2심판결 났던데 또 모르지
대법원 가면 장시호 처럼 뒤집힐지는
장시호는 1심2심 다 유죄지만 형만 살짝 깍였고 대법원에선 파기환송됐으니
이재명처럼 무죄로 나올테지

한혜진은 한우광고모델로 참석을 3회중에 한번안했다고
억대의 소송을 한우사에서 걸어서
1심은 계약위반이니 배상하라고 했지만
2심은 원심을 파기하고 승소했다

그건 외 그러냐면 광고란게 한번만 하면
되지 두번세번 할필요가 뭐 있냐고
그것도 항소 안했으면 졌다이거지
법이란건 가진사람들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졌으매

그당시 기사도 보니깐 남편 만나러
외국간다고 행사에 안간것인데
나중에 자기가 시간있을때 나가려고 했는데
정작 모델에게 한우사가 맞출수는 없었지

지금 단기적으로 승소했다 하더라고 대신에
차후에 모델 섭외가 들어올 확률이 지극히 낮아졌지
꿀도르도 전에 그래서 이제 광고 안나오잖아

오백에 넘무 적게 받았다고 해서 그게 불만이라
괜히 한국와서 1심에서 패하고 나니깐 바로 도망가버리던데
일이년 지나니깐 김치담그러 와봤지만 더이상 광고엔 못나오더라고

그렇게 푼수짓 하는이유가 귀가 얇아서인데
한국이 그런 사기에 관대한 법이 만들어졌다고 매니져가 입김을 넣었겠지
그래서 이미지 좋은 연애인들도 과거에 법정에 올라간 사람들은 모델을 섭외 안하더라고
그게 실형받던 아니던 상관이 없었다

복싱이나 투기종목은 전적보다는 대중에게 얼마나 인기가 있냐 인지도가 좋으냐
판매티켓을 얼마나 팔수 있느냐로 결정되는거라서
꿀도르도 현역때 많은돈을 벌지 못했다고

외국은 한국처럼 무료로 티비에서 틀어주지 않는다고
이제 공짜문화에 너무 익숙해져 있다보니깐
사람들의 눈이 무감각 해져 있을뿐이지

그래서 게임사 블리자드에서 한국의 피씨방문화와 스타가
이렇게 성공할수 있는 요인이 먼지 몰라 직접 보러도 온거고
그건 어쩌면 예정되 있었는지도 모른다

피씨방 생기기 십년전에 오락실도 스트리트 파이터 로 붐이 일었으니깐
하지만 그게 절정이자 끝을 향해 달려 갔지
왜냐면 이제는 그렇게 혼자 하는 오락보다는 넷으로 다른 사람과
하는 오락이 채팅도 되고 컴과 일방적으로 하는것 보다 그게 더 인기가 있으니깐

우리동네에도 그렇게 과거 오락실처럼
컴과 나 동네주민형과 자기 그렇게 둘이서만
한동네에서 한동네로 십미터 거리를 등기로 바쳐서 올려라
그런식의 소통을 물건으로 하려는 사람은 후진적으고 망해가는 오락실과 별다를게 없었다
그런데 투자하고 후원하고 감상문을 적는것은 어리석은 짓이지

꿀도르가 챔피언 당시였는데도 모델에 비해서 금액이 턱없이 작은걸 보니
역시 이종은 그래서 말만 세계최고니 라고 해도
실제 일반 운동선수들보다 가난한 경우가 많다

왜냐면 선수층이 얇아서
전에 디시격갤에서 분석한글을 봤는데 웰터급을 제외하곤
체급당 선수수가 평균20명정도 더라고
그러니깐 부업도 뛰고 하는것이지

그건 억대가 걸려있으니깐 소송 할수 밖에 없는거고
무슨 오십만원 짜리에 교도소 가고 조건2개 걸고 그런경우도 있나
그런애가 무슨 정치를 한다고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이었다면서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떠벌이고 있고

내가 무슨 광고모델도 아니고 그렇게
돈도 안주면서 동네 주민 어린애에게 끌려다니면서
한번 들어줬으면 됐지 두번쨰 안들어줬다고
이를 방치하고 법에서는 한번 간것도 증거없다고
유죄로 만들어버리는게 법일 뿐이였지

경허니깐 검사가 절도피의자 여자랑 검사실에서
그런짓하고 증거부터 없앨라고 휴지나 버리나 나오는거고
판사가 남들 판결은 많이 해봤을것인데
정작 윗층하고도 층간소음을 소통으로 못풀고
지하 주차장 가서 본드로 풀려고 했지

소통은 그렇게 동네주민과 물건으로 하는게 아니다
대화로 하는것이지
감상문으로 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무슨 북한도 아니고 찬양하듯이

현직 지방의원이 현금인출기위에 놓인 돈을 제돈인양 가져가질 않나
국회의원이 독일 올림픽 기념관에서 절도후 한국으로 도망오질 않나
그걸로도 모자라서 의장이 골프채를 휘둘러 부인을 숨지게도 했지여
경허면서 집에가선 사람이 먼저되라 큰소리 치겠지

그것이 정녕 누구의 책임일까여
당내의 기강이 헤이해져서일까여
여당에서 견제를 하지 않아서 그런것일까여

아니면 음모론에 불과한걸까여
교만한 마음이 들어 불손하게 남을 대하다 보니 그런것은 아닐지
하나님이 있다면 외 그들을 방관하고 있었을까여

어디 한동네서 나이도 어린게 위아래도 없고 등기로 부쳐라
경허니깐 자기를 지지했던 곳에서도 버림 받는게 당연한거지
남의 말은 들어볼 생각도 없으니깐 그런거지
등기가 그게 무슨 증거를 만들어준다고 스스로 그렇게 변명하겠지
자기가 한욕을 그대로 쓴게 무슨 죄인취급하고 있고

전에 외국에서 멀카영상을 제작해 찍었는데
그건 빈가방을 일부러 사람많은 공원에 두고 자리를 떠주자
그걸 들고 가는 사람이 진짜로 많더라고
상당이 범행이 예상된 의도된 찰영이었고

최근에 코로나의 여파로 수개월간 장사도 못했는데도
지인에게 돈을 빌려 월세비를 마련해
그걸 가방에 뒀다가 도난당했다가 찾은 사연도 있던데
관리를 잘못한 책임도 있지만

댓글을 보면 월세가 평균 사백인데 귀금속에 사백에다가
현금이 이천가까이 되는게 이상하다고 지적했고
보드까페와 명품백에 그돈을 담는것도 수상하고

사연의 댓글들 상당수가 훌라방 운영하는데 입금하러 가다가 그리 된거 아니냐는 평이 나왔고
진실은 당사자들만 알수 있겠지
들고간 사람은 그건 젊은 남자였고 명품가방이 탐나서였다고 진술했다

그런것은 우발적이라고 할수도 있는데
차량까지 있는것으로 보아 또 아닌것도 같고
기사에는 어떻게 절도 당했는지 까지는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알수가 없고 불구속 수사상태인것으로 신원은 확실한듯 했다

과거 수후지에도 보면 죄인 양지가 권력자선비를 잘만나 죄를 사면해주고
그집에서 심부름꾼으로 황제에게 진상품을 바치는 수행역활의 임무를 주니깐
요란한 행차를 하지말고 짐꾼으로 가장해 가기로 했었는데
그건 사전에 도적들이 알고는 중간에 결국 당한 사연과 비슷해 보이기도 했다

당시 양지는 하인들에게 산길로 은밀하게 소문안나게 가려고 했지만
자기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고 날씨도 덥다보니깐
하인들과 딸려온 귀족도 불만의 목소리가 커지게 되었고

마치 유비를 서주에 파견하면서도 주령 노소를 딸려보낸것과 비슷한데
유비는 죄수의 신부도 아니었고 또 관우 장비같은 호걸들이 곁에 있었기 떄문에
그렇게 양지처럼 인솔력에 부족이 없었지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사람이 곁에 있단 말이지
그게 무력이든 지모든

오래전에 뉴스보니 남자가 호송차에 실려가는걸
여자가 영화 코만도를 많이 봤는지 일부러 접속사고를 내서
남자를 빼내기서 도주하기도 하던데 그당시엔 인터넷 시대가 아니라서
궁굼하기는 하지만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수호지 무송도 그래서 자기를 인육만두로 만들려던
노부부를 혼내지 않고 용서해주니
옥바라지도 잘해주고 나중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었지
물론 전쟁중에 팔을 한짝 잃고나서는
절에 들어가 다신 세상에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서 고전 전래동화 같은거 보면
아들이 사고를 당해 불구가 되자 동네사람들이 아이구 안됐네
그랬지만 애비가 이일이 또 좋은일이 어떻게 될지 아냐고 라던데
얼마뒤에 전쟁이 터져 강제징집으로 남자들이 끌려갈떄
그는 장애인이라서 이를 모면했고
덕분에 목숨을 보존하게 되었지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하는거지

부처도 신분이 왕자이긴 했지만
전쟁이 반발해 왕이 죽었을떄
자신은 출가외인이라는 스님신분이라서 죽음을 모면할수 있었던 것이지

아픈 상처의 기억이 있더라도
인간 자체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인간에는 나 자신도 포함됩니다

사람들은 갈등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 사는 곳에는 갈등이 늘 존재합니다
심지어 국회에나 동네에서나 교도소에서 조차도 말이져
세탁소에 서둘러 간다고 해서 정화되지는 않습니다
자기 자신과의 싸움도 갈등의 하나입니다

갈등은 어려운 상황을 만들기도 하지만
개인의 사회의 발전에 필요한 것이기도 합니다
크고 작은 갈등을 통해 우리가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의 좋지 않은 기억을 일부러 지울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오래된 기억을 지금껏 붙들고 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너무 쉽게 말하는 것 같지만 지나간 일은 이미 지나간 것입니다
후회보다는 현재를 더 생각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더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라는 책에서 이런 글을 본 기억이 나네요
아저씨 저는 행복의 비밀을 알아냈어요
그것은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지금 이 시간을 최대한 즐겁게 사는 거예요

날씨가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중복도 멀지 않았습니다
미숫가루라도 시원하게 드시면서
다가올 더위를 대비하는 마음자세를 가지는건 어떨까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범죄자를 칭찬
첨부 #1 109 저는 범죄자입니다.png (2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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