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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선을 칭찬
작성일 2020-07-25 06:42:42 조회 93 회
작성자 황용식
땀나고 더우면 선풍기도 이단이 필요하고
취침시간에는 일단이 필요한 법
모자를 벗고 태종대 7킬로를 걸어갈때 모자를 벗는것도 상식이다
계속 쓰고 잇으면 이마에 여드름 생기고
벗으면 헌병대 7일가고 군기교육대2박 3일가는게 올바른것일까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은 늘 삼단박치기 빡에는 할줄 몰라서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해 도덕을 건너뛰고 법이나 증거나 따지고 있으면서도
그곳에서 진심을 원하는 돼지같은 짓을 자행한다

평소에는 근엄한척 오지게 하면서 장정들에게 사람이 먼저 되라고 큰소리 치거나
비오는 날에도 장미를 심으라고 똥냄새나는 비료를 주기도 하는데
정작 자신은 장마때는 코빼기도 비추지 않고 간부 아파트에서 무슨짓을 하며
행복의 파라다이스에 젖어 사는지는 심희 의심이 가나

아무 능력이 없다면 손책이 어찌 원술을 칠수 있단 말이요
그저 묵묵히 떠나는 수 밖에 없지 강동땅으로 말이다
그렇게 가다보면 주유도 만나게 되고 충신이라고 불리는 황개 정보도 따라올테고
맹장 태사자도 얻을수 있다
좋은 전우들과 대교 소교등은 그렇게 집안에서는 이룰수 없고
밖에 나돌아 얻어 먹는 새가 더 높이 나는법이지

그래서 성교육하더니 자신은 여군하사나 성추행이나 하거나 비서를 유린한다
북한의 김정일은 용납인 되도 미국대통령은 그게 안되더라고
가해자는 상대방을 육체적으로 해치거나 정신적으로 피해주고

동네 주민형은 감옥에 가면 시마이 땡이지만
자신도 카다피와 마약을 언급하고 여자 때렸다 거자를 거론하다가
역시 더 어린애들에게 무시당하고 정치판에서도 멀어졌다

피해자는 육체적으로 병원에 가야 되거나 정신적으로 트람우마에 휩쌓여
트렌스 젠더도 아닌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에게 유린 당하는데
우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 공항장애 몽유병 등에 시달려 2차 피해가 예고되어있지
그래서 안좋은 사람과는 미리 만나지 않는게 상책이다

손책 여포가 원술의 그늘에선 클수 없고
유비 도 원소 조조의 움막을 뛰쳐 나오는게
훗날 영웅의 기틀을 마련해주고 웅장한 포부를 심어주는 법 이지

그들의 그늘 아래 있어바야 언제는 막장 3류 장수로 남게 되어
겨우 하비태수같은 촌구석에 가서 선생짓을 하다가
등기로 군주에게 감상문이나 보고서를 바쳐 올려야 할테니깐

차라리 그돈 모아 비오거나 초복 중복 말복날
보양식이나 섭취하는 게 더 이득이다
용기를 내 아가씨 자 이걸 먹고 힘을 내라구

감자 반죽은 쉽게 부서지기 때문에 면을 뽑아 밑에 받쳐둔 뜨거운 물에
바로 떨어지게 만들어서 순식간에 삶아 건져내지
무엇보다 면을 차게 행궈야 제대로 탄력이 생기는 법이지
다시 말해 차가운 국에 말아야 제맛이 나지

산에서 나는 온갖 산채들과 잘 어우러져
아주 은은한 국물맛이 일품인대다
바닷가재 본래의 순한맛을 잘 살려서
훨씬더 차원이 높은 절묘한 맛을 담고 있다구
뭐랄까 깊은산속을 유유히 떠다니는 황금용이랄까
그런 풍미가 입안 가득히 퍼졌거든

마치 착착 감기듯이 혀를 자극해서 침이 나오게 하는
그 신맛은 식도하고 비벼 마구 흔들어 놓으면서
원래 잃었던 식욕을 한껏 끌어당겨준 셈이지

그 강렬한 신맛은 매콥하게 맛을 낸 볶은 달걀하고 잘 어우러져
밎기지 않을만큼 내 입맛을 되살려줬다 이거야
더위를 먹어 골골 했는데 이제야 기운이 나는것 같아여

바로 이거야 천하에 비길바 없는 구수한 향
탕수가 누룽지에 다 베어들기 전에
바싹바싹 잘 구워진 누룽지에서 퍼저나오는 이 구수한 풍미
향이 빠져 나가지 않아 감칠맛을 더해주는 탕수
그래 틀림없어 삼십년전에 먹어본 바로 그맛이야

아주 담백한게 정말 기가막혀
이럴수가 면이 살아서 숨을 쉬다니
먹을수록 새로운 맛이 느껴지는구만
하늘이 내린 솜씨로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도박으로 가정이 파괴되기 직전인데
귀하의 오빠도 그렇고 아빠도 그렇고 온가족이 제대로 된 일을 안하는듯 하고
귀하의 나이도 이제 시집갈 나이인데 집안의 풍파로 생각도 못하는듯 하고

껄핏하면 귀하를 이용해서 신용정보나 대출 혹은 사채까지도 요구하는게
정상적인 가정은 아닌듯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그런 사연을 간혹 보긴 했지만 남의 일같고
수급자인지 의심도 되긴 하는데 창피해서 적지 않은것일수도 있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게 유리하게만 글을 적기 마련이지여

귀하의 닉을 보니 너무 선하게려고만 살려고 하고
남을 선하게만 대하다 보니 이용당하기 쉽상인듯하고
그래서 사람들이 개명을 하는것일지도 모르져

중국의 영웅 관우도 본래 이름은 장생이었져
장수할 운명이었는데 이름을 바꾸다 보니 그러질 못했고
무당채널 보면 개명하면 운명도 바뀐다고 는 하던데
그래서 이단종교에서도 관우를 신으로 모시는데 저도 가봤는데
관운장이 아니라 관장생으로 본명으로 그렇게 부르더라고여

선이라고 하니 유비의 아들 유선이 생각나기도 하는데
굉장히 멍청했지여 조자룡이 구해준뒤 유비가 다시 땅에 일부러 떨궈서
멍청해진게 아니냐 그런 추정도 했지만

제생각엔 아마 부인이 멍청해서 그런걸 이어 받은듯하고
실제 죽은 부인이 어떤 행적을 남겼는지 모르겠고
유비가 결혼당시에는 그리 잘나가지 못했고 그저 부호의 집 딸을 거둔것으로 알고

유선은 첫쨰부인인 감부인에게서 본 아인데
장판에서 우물에 뛰어든 부인은 둘째 미부인입니다
그후 적벽대전후에 감부인도 병들어 죽고 유비는 오나라에 새장가를 가게되져
아들이 유선 하나인걸로 바서 성적으로 그다지 좋지는 않았던것 같고
그냥 형주를 방어하기 위해서 오나라의 군사력이 필요했던 정략 결혼이었을 뿐이져

오히려 유선 보다는 형주에서 양자로 거둔 유봉이 더 똑똑했져
관우의 양자 관평도 양아버지와 호각으로 겨룬 방덕 서황과도 맞짱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걸 보니
확실히 남자들이 첩을 두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게 아닐까여

조강지처 보다는 첩이 더 이쁘다는건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며
그래서 더 기름진 밭에서 더 괜찮은 자질의 아들을 볼수 있는거고
북한의 김일성도 만일 후계자를 김평일로 했었다면 지금 보다 훨씬 나았겠져

스스로 장군감 나왔다면서도 귀가 얇아서 육이오때 서울을 점령한뒤에 박헌영한테 남로당 애기 듣고는
삼일간 군대를 동원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보였고 또 후계자 문제도 그렇게 빨치산 세대들의 유혹에
넘어가 현명하지 못한 결단을 역시나 보이던데 그래서 항상 사람은 똑같은짓 되풀이하기 마련이고

백제의 왕 견훤도 그렇게 본능적으로 알고
신검대신에 첩에게서 본 금강이를 세우려다가
하나를 바라면 다른 하나는 완전히 버려야 정석인데

참모 파진찬이 그렇게 조언했는데도 이를 듣지 않았고
권력이냐 여자냐 권력이냐 아들이냐 이런것처럼 어느것을 고를까여 알아맞춰 보세여요
란 유치한 짓을 하기 싫다 이거져
그래서 견훤자신도 아들에게 실망해 고려로 도망가 왕건에게 군사를 빌려 스스로 자기가 건설한
창업의 제국에 불을 질렀져

신검이를 버리지 못하다보니 결국엔 신검도 사람인지라 욕심이 있어서 반역을 하였고
마치 원소의 아들 원담 원희와도 비슷하던데
혹은 유표의 아들 유기 유종도 마찬가지져
그래서 조조가 가후에게 후계자 문제를 묻자 원소유표의 아들고르던 일을 생각해봤다면서 그말한마디가 결정지어버렸져

반면에 유비는 유표밑에서 장남으로 세우는게 맞다면서
남의 집안일에 참견하다보니 유종을 낳은 유표의 첩에게 미움을 사게 되었고
그래서 사촌인 채모를 불러서 암살도 당할뻔 했고

제갈량은 그래서 남의 집안일에 참견 하기 싫어했고
훈수두다가 빰맞을짓을 안하겠다고 했지만
유비가 사다리를 놔주어서 유기와 어쩔수없이 동석하게 되었고

그것이 제갈량이 불만이었지만 위연를 처단하려고 했으니
그에겐 공지 마량 마속같은 능력없는 애들만 있었다 이거져
하지만 그일로 인해 훗날에는 유기가 관우를 배에 태워와서 많은 군사와 같이 보여주자
조조가 놀래 도망갔고 따라서 목숨을 구제 받을수 있었던 것이져
또한 유기는 수명이 짧아서 오래살지 못했고 따라서 숙부인 유비가 공짜땅을 서주떄처럼 취하게 되는데

그래서 늘 사람이 먼저다 이거고
사람을 잘 다스리는 자가 군주감이지
병법 놀이 하는걸로 장난감 다루듯이 합의조건을 2회 강요하면서 그렇게 사람을 다루면 안되고

더구나 그자는 와룡선생도 아니며 한낯 촌부에 불과했져
역사는 돌고 돌고 동네에서도 그런 큰일은 아니더라고
작은 일은 오고가고 생기기 마련인데

나는 와룡이 주인을 등뒤에서 배신한
무릉의 공지는 용서해도 장사의 위연은 용서하지 않으려고 한게 이해가 안가던데
이문열도 평역작가이지만 그점을 지적하지 못하더라고

그건 조조와 비슷한 성향인데
조조는 장수들은 아껴도 책사들은 헌신짝 취급하는거와 비슷했다
그래서 순욱 순유 최염 양수 공융 예형 등이 죄다 저승으로 간거고

유봉의 본명은 구봉인데
유비에게 아들로 들어오면서 부터 성을 고쳤고
훗날 맹달의 헛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바람에 자신은 처단되었고 맹달은 도망가서 조금 더 살았져

고양이도 더우면 사료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서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힌 참치만을 찾는거지여
한두번이야 사줄수 있지만
하지만 그렇게 계속 먹이기에는 재정에 무리가 올테고
아무리 귀여워도 내생활을 버리면서까지 해야할 의무는 아니지여

남에게 당하고 사는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그건 배가 전복되도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살겠다는 어리석은 결정과도 같고
내가 내인생을 리더하고 살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져

하지만 남을 내방식때로 조종하려는건 범죄일뿐이져
내가 귀걸이 차고 문신질 해도 남에게 그렇게 강제하면 그건 좋은게 아니져
당연히 교육도 마찬가지이고

예전에도 뉴스에 몇건 그런 사연들을 접했는데
부모가 교통사고로 다 죽고 십수억이 그 어린애 앞으로 나오자
그 어린딸을 친척들이 데려가 길러주는척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은 아 좋은 사람이구나 할테지만

뒤로는 보험금이나 유산등을 뺴돌려 한두달안에 카지노에서 탕진하면서도
정작 그 어린딸에게는 부엌에서 흘린 밥까지도 땅에 엎드려 주워먹게 했다지여
그래서 그런 영화도 나오는것 일지도 모릅니다 까면된다 하면 된다 였나 그렇고
그래서 연쇄살인마 강호순의 집에가도 그런 실속없는 글이 대문짝만하게 있는걸로 압니다

진짜 잘사는 사람들은 그런 병풍같은 글이나 그림도 없고
그래서 예로부터 이발소 나 목욕탕 가면 그런 쓸모없는 호랑이 그림이나 떡하니 있는게 아닐까여
또는 싸구러 돗단배나 유리상자에 담겨있던데 이발소에 흔했져
자기만 그게 멋진줄 안다 이거져

또 어떤 친척은 여고생부터 다 커가는 딸을 그렇게 이모부였나
트럭운전 하는 일을 한걸로 알며
그런사람이 데려다 길러 주는척 하면서 육체를 마음내키는대로 유린하곤

이모부는 부인도 있는데도 그렇게 이중 관계를 시장흉내 내가면서
낮에는 부인 밤에는 딸 그렇게 원치않는 첩을 들이게 되고
진시황제의 삼천궁녀도 부럽지 않은 생활을 이어 나가는데

그러다가 들킨 다른 사연도 있던데 본부인이 남편을 탓하기 이전에
그 죄없는 오갈떼 없는 딸의 머리끄댕이를 쥐어자면서
니가 감히 꼬리를 쳐 그런 3류 막장 드라마는 결코 영화에 국한되지 않았져
최근에 국회에 들락거리는 사람들도 그런게 뽀록나고 있기 시작하고
그건 과거와 달리 더 여성들의 사회 활동이 왕성해지고 있다는 증거이지여

그렇게 한번 관계때 마다 신사임당을 한장 두장 주다가 몇년이 지나고
그 딸이 이제 성인도 됐고 남자친구도 생겼다면서 관계를 정리를 요구해보나
다리사이에 그 쾌락에 맛을 들인 이모부는 그걸 용납하지 못해 사귀고 있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게 만들고

스마트폰으로 자기한테 편지를 부치라고 하던데
그 내용이 저는 이모부 에게 정신적 피해를 줬으니 내 몸을 드리는건 당연한 처사이다면서
마치 노예계약서를 작성하게 되지만 법에서는 그런걸 허용해 주지 않았져

그기사에 댓글들 보면 부럽다 꼴렸다 등 더 가관인게 우리 사회의 현실이져
자기들도 그렇게 하고 싶거나 살고 있으니깐 그런데 가서 조문하는게 아닐까여
기명박그네를 지지할떄부터 이미 썩은냄새가 진동했으니 말이져

마치 사채 고금리를 깡패들 마음대로 조정한것은 무효니깐여
그래서 저도 합의조건을 마음대로 2번이나 바꾼 동네주민 정치하겠다는 아우떄문에 가지 않았는데
그런 작은 사건은 신경쓰지 않는다 이거져

요새는 그와 정반대로 자기 친아들 딸들이
무능력한 애비가 싫어서 몇년만에 혹은 몇십년만에 찾아와
흉기를 들이밀면서 돈이나 아파를 요구하다가 안해주니
극단적인 선택이 아닌 극단적인 범행을 해서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얍삽한 애들은 지애비한테 생명보험 들고 매일 물떠놓고 기도한다고
디시에서 자랑질 하던데
그런게 사년간 지방대 나오고 취직도 못해 집안에서 빈둥거리며

늘 정치인이나 연애들과 자신을 비교질 해가며 ]
한번 알바조차도 안해본 그런 애들이
인생은 대학이 결정한다면서 전혀 세상물정을 모르는 수준이더군여

전에 도박에 빠져서 그사채돈 때문에 범죄를 저지른곤 섬나라 제주로
도피해온 젊은 총각도 그당시 특명공개수배에 사진까지 올라오던데
이제는 바도 모를정도로 기억에 남지 않져

위의 사연들보다 세상은 그런것보다 더 지독하게 악날한 사람도 많고
그러는 이유가 매일같이 변해가는 세상에서 남이 어떻게 뭐가 생기든 무슨일을 하던
별로 상관하지 않거든여

좋은 사람이야 많이 있을거라는 환상이 저도 늘 가지고 있긴 합니다만
안좋은 인간들이 기회주의 자들도 그곳에 속해 있다고 해야 될까여
기회주의란 원래 나쁜 사람은 아닌데 자리에 따라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자들을 말하는거져

대표적으로 화흠이 그랬고 그는 자신이 배운것에 플러스 해서 성품까지 모두 돈으로 만들어낸 인물인데
한국에도 그런 여자들이 간혹 있습니다 실제로 떵파라 1억 번여자도 있는게 현실이고
내가 그런걸 안산다고 안본다고 해서 만나본 경험이 없다고 해서
세상에 그런 사람이 없을거라고 착각하면 안되져

물론 비교가 되고 경쟁심이 발동해서 경제성장이 더 급속도로 이루어 질수도 있겠지만
쉽게 먹는 감은 또 한 쉽게 물리는 법이고
찾아보면 좋은 사람도 있습니다

영화 조폭마누라에서 여자깡패 부하가 말하길 자기 베필은 자기 나와바리 근처에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자란 출가외인이고 전설의 고향을 보라고 추전드리고 싶은데
옛날에는 시집가면 그만 시마이 떙이고 처가집에 거의 발길을 들이지 않지여

저도 은행을 옮길떄는 은행직원이 다른데가면 안좋은 점을 애기해주는 경우도 있고
하지만 자기가 막을 수 있는 권한은 없져
그나이때엔 열심히 저축할 나이이지 공짜돈을 탐해가면서
급하게 생각해서 공짜돈처럼 보이는 대출을 하는게 바람직하지 않쵸

게다가 그돈으로 무슨 사업이나 일을 아빠가 하려는지는 적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그런것 같지도 않고 다단계도 아닐테고 그저 최근에 정치인처럼
생활비정도도 아닌것 같고 유흥비로 탕진하려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한마디로 갚을수 없는 돈이져

저도 중딩떄 학교소풍가서 친구들 2명을 바이킹이나 청룡열차였나
태워주니 한친구는 웃으면서 자긴 갚을거라던데 내가 안갚아도 된다니깐
정말로 둘다 안갚던데 다른 한친구는 누구였는지도 기억이 안나져
그러니깐 어려울떄 즐겁게 해줘도 보답하는게 없이 그정도인 사람은
애당초 상종하지 않는게 좋다 이런 교훈을 돈보다 더 갚지게 되받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귀하의 애비도 오빠처럼 도박에 빠졌거나 아니면 나이처먹고도 철없이
아마 띵까띵까 놀려고 불륜내지는 노름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도박과 노름은 차이는 도박은 모르는사람과 서양식으로 노름은 아는사람과 동양식으로 치는정도이지여

결국 같은 의미인데 약간 그 과정은 다르고
오히려 돈준 마누라를 들들 볶다가 패는게 당연한 결과로 흘러가는데
요샌 예전처럼 여자들이 당하고 살지 않습니다

역습의 시대가 왔고 그래서 자기 자가용 가지고 배위에 올라가서
한적한 시간에 쓰레기를 버리기도 하던데
제가 중고딩때 배타고 부산제주 노선을 카페리호로 많이 다녀바서 아는데
서경 아일랜드와 서경 파라다이스 호의 방할때마다 탓던 주 단골고객이지여

그래서 보면 차량쪽은 사람이 거의 없다 시피하져
그 떄도 그런 음침한 어두운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설마 현실이 될줄은 몰랐고
그러니 사람은 아무리 많이 봐도 느끼고 깨달음이 없은면 그저 장님과 다를바 없다 이거져

귀하의 글처럼 도박을 또 하기 위해 돈이 총알이 필요한 것인데
아빠의 말대로 피를 본뒤에 경찰에 신고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법은 결과를 너무 중시하고 증거위주이긴 하지만
사람이 법을 따지기 이전에 도적부터 먼저 되야 바람직한 현상이져

어디 동네주민과 직선거리10미터에 살면서 감상문을 등기로 바쳐라
그런게 정치하겠다고 애비 도청 자신은 선생이었다면서 그렇게 과거밖에 홍보할게 없다 이거져
그런 수준이져 과거처럼 중동가서 우리 애들 일해라고 해도
메르스 사스 코로나 걸려 온사람들에게 보상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말이져

경허니깐 하나님도 노해 다른 사건을 일으켜
미천한 출신 허빠에게 증거를 만들어 주게 되고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해 주어 또 다시 세상을 놀라게도 하져
예상되었던 당연한 결과이므로 저는 별로 놀랍지도 않았습니다

댐이 무너질떄는 작은 구멍에서부터 시작되는거져
나중엔 호미로 막을걸 가래로도 못막게 될테고여
그래서 그 책임당사자들은 지금 감옥에 가있지만
여전히 반성은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누워서 다리나 꼬고 티비를 시청하는 수준일테고여

귀하에겐 이천과 이천오백은 다른게 느껴질테지만
그걸 빌려가는 사람은 별 차이가 없어여
귀하만 그걸 모를뿐이져 갚을 생각이 없으니깐여

그래서 최근에 정치인도 그렇게 뉴스에 이슈로 나오는거고
신고된 재산이 그리 많은데도 그돈가지고 생활비를 하겠다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져 죽고 나면 모른채 하면서 갚지 않아도 되고여

저도 삼춘이 그렇게 마음대로 지인들에게 빌려줘서 받지도 못하면서도
그들과 술파티를 호텔에서 하고 사진찍고 하는걸보니 억장이 무너지고
아마 저정도로 참을성이 없다면
만일 그게 제가 아니면 틀림없이 벌써 교도소에 무기수이상으로 복역하지 않았을까

모 여자 정치인은 손에 핸폰 가지고 있으면서도
신고되 재산이 0원이라고 하질 않나
전두환을 능가하는 개그의 달인이거나 아니면 풍자의 대가인듯 하던데

그렇게 능력도 없는게 부모밑에서 캥거루짓하며
회사도 성실히 다녀본 이력도 없이 시집도 안가고 그 젊은 나이에 한다는게 정치판이고
그런데 도장찍으러 다니고 지갑열어 후원하고 어리석은 인간들이져

삼춘은 제 외가할머니가 양자로 들인 사람이
호텔에서 국회의원들 불러다가 칠순잔치 해주니깐
그거에 혹해 원래 내한테 주려고 했던 60평자리 건입동사무소옆에 집도
안주고 양자에게 줘버렸는데 그래서 어리석다고 하던데

자신도 그런짓을 하고 있더라고여
은근히 이제는 내 아버지 유산도 줄수 없다는듯이 애길하니깐여
돈이 있어야 주지 이러면서 법으로 걸어도 받을수 없져 민사는

전에 수영장에 매일같이 다니니간 돼지같은 호빵맨이 나보고 수급자 아니냐고
신고하겠다고 헛소리 하던데 시청과 동사무소를 비난질 하면서
돈탈수 있는 그런 수급자도 있을까여

잘알지도 못하면서 상상만으로 객관적인 자료없이 말을 함부러 하는것들이
상종하지 않는게 원칙입니다
그런데서는 아무것도 배울수도 없고 어깨나 팔이나 다치는 잘못된 것들만 가리키니깐여
자기는 그렇게 해도 안다치고 배웠다고 해서 남에게도 적용되진 않습니다
내가 잘하는게 남은 못할수도 있고 내가 못하는걸 남이 잘할수도 있으니깐여

그것은 신호등을 지키냐 아니냐의 차이일뿐이져
하지만 그런걸 잘지킨다고 해서 다른 모든것들까지도
동일하게 선을 넘지 않을 확률은 무단횡단 보행자보다는 적을 뿐이지

신호등이 필요없는곳엔 도덕이 적용되어
차들도 원할하고 쾌적한 운행을 보행자들과 더불어 하게되는데
그자리에 신호등이 들어서면 전보다 더 난폭운전을 종종 해대던데

도덕이 필요한 자리에 법이 무리하게 들어서는 원리와도 같지여
그렇다고 엠비에게 시장에게 귀하의 전재산을 하루라도 맡길수 있나여
그사람이 계속 정치를 하면 받을수 있는 희망이 있어서 다행이겠지만
안하고 배쨰라 드러 누우면 어떻게 될까여
물론 문신한 사람보다는 그나마 믿음이 조금 더 갈테져

애완동물도 사료값이 내먹는것 보다 더 들어가면 키우기 싫잖아여
비유해서 하는말이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자신이 먼저이고
아무리 효도고 부모고 자녀고 해도 나의 행복앞에선 보잘것 없는 존재로 전락하는데

하지만 그래서 돌아오는건 집안 아무대나 똥사는게 다더라고 이거져
그래서 똥밟게 되면 열받게 되고 물론 애완용 새기니깐 그러는게 이해도 되고
하지만 다 큰 성인이 반대로 그러고 있으면 용서가 안되는거져

가끔이제 애완용과 사람을 혼동하는 의사도 있던데
수의사가 외 자기가 기르던 동물이 죽었다고 따라가고 그러져
딴 동네도 아니고 여기 제주도에서 십년전에 그런 일이 있었고 또 중국에도 있긴했었는데
사람에게서 답을 찾아야져 물건도 애완동물도 아닙니다

전에 오토바이 센터 사장도 집안이 고양이떄매 그렇게 어지러우면
내보래라고 유기견 센터도 거론하던데
하지만 전 그렇게 극단적으로 사고방식을 가지거나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과거 형수가 절보고 극단적인 사람이라고 평했지만
절대 그렇지는 않쳐 외냐면 형보곤 순한사람이라고 했거든여
그냥 자기한테만 그리 짧은시간 대해주니 그걸로 평가하니깐 어리석은 거져

역시나 같은 인천에 있던 숙모에게 사기 당하더라고여
아는게 없느니깐 그런거져
그건 이제 거기 삼춘이 고시 공부 십년하다가 돈이 없어서
그렇게 용돈이나 벌려고 했던 짓이고

과거 여상 나왔다던데 난 또 어디 대학이라도 다닌줄 알았는데
칼호텔 매점출신이고 역시나
사람은 딱 할줄 아는게 배운거 수준이다 이거져
그래서 둘쨰아들이 내보다 8살이나 어린데 개가 교통사고 났다고 연기를해서
수술비로 얼마 타간걸로 아는데 갚지 않았져 지금도
앞으로도 마찬가지이고

과거에도 전조 증상이 있었져
그집에 두번이상가봤는데 초딩떄는 서귀포에 간것같고
나중에 고딩때랑 군대가기전에는 인천에 살았었고 아파트 대단지던데
자가용으로 십분간 달려도 아파트빢에 안보이고 20층이상에 살았었고 60평쯤해었져

하지만 삼춘이 주택은행을 명예퇴직하는 바람에 하락새에 접어들었고
그래서 고시하다가 안되니 주식하다가 집까지 날려 먹고는
친적들 돈도 투자하게 만들어서 그것도 손해보게 하고

그래서 사람이 자기만 잘못하면 괜찮은데 자기가 괴롭다고 남까지 끌어들이게 되져
그게 완전한 남이면 고소들어갈텐데 친척이다 보니깐 안갚아도 되고 무마되는것이던데
근데 옆집아재한테 물어보니 자기는 갚던데 금액이 상당히 커서 그런것도 있을테고

어제 마트에서도 그렇고 평소 슈퍼에서도 계산할때 잘못해서 천원더 줘도
그걸 받지 않고 다니 거슬러 주는데 그런게 양심이며
작은것 하나에도 그사람의 가치를 알수 있는것이져

귀하는 아직 어리고 경험이 부족해 그런게 먼지 잘 모를뿐이져
전에 이은석 이나 엄인숙 사건 같은 경우만 바도 폐륜의 끝을 잘 알수있는데
이은석이는 서울대를 노릴정도로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었는데도

그런 범죄자로 전락해 버린것은 귀하처럼 자기 명의로 엄마가 대출을 받아서
형의 아파트를 마련 해주면서 부터 시작되었져
가정의 평화가 울타리가 온전치 못하다 보니 그런거고
물론 그게 전체의 원인중에 일부분일 뿐이지만
실행동기의 결정적인 촉매제 작용을 하게된거져

그렇게 변명하면 그의 형은 외 멀쩡히 잘사냐
유영철의 쌍둥이누나는 외 공부잘하고 성실하냐
이렇게 의문을 제시할수도 있는데 그건 뭐 답변하고 싶진 않습니다
개인의 성향도 있고 실제로 몸이 달라붙어서 태어난 상둥이들도
서로 머리빛는것 부터가 다르고여

그래서 연애인들도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
댓글 떄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그건 단지 눈앞에 보여지는것일 뿐이고
그렇게 글몇자에 사라질정도로 수십년을 버티며 살아오진 않았겠져

우리가 모르는 과거가 훨씬 많이 있을테고
나만 무슨 동화속의 진국같은 사랑을 해봤다
이런 착각속에 빠진 사람이 이외로 많더라고여

전에 군시절 만화방 주인도 그렇게 말하고
자기는 잊지못할 진한 첫사랑이 있다면서 내보고 없제 그렇게 묻던데
없길 바라는걸 같애서 네에 해주니깐 또 환상에 취해서 더 술술 애길해주던데

내가 있다 이랬으면 날 안좋게 보겠져
없다고 해야 음료수나 라면도 하나 공짜로 측은지심이 발동해 줄수도 있고
실제로 동네 만화방에 그렇게 얻어먹어본적도 있고

자기가 살아오면서 인생은 살아갈 가치나 맛이 떨어진다고 생각해 오니깐
술도 남들은 마시는데 난 그것도 못해 이런식으로 비상구조차 없다보니 그런거져
부자들은 골프 레져 등을 하며 일반 서민들보다 나은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되는데
거기서도 이제 만족을 못하는 부류도 있기 떄문에 사회적 문제도 대두되고 있고

진짜 재벌들은 서민처럼 아주 본능적인것만 더 추구하면서 살져
그래서 이제 자녀도 흥부처럼 많은것이고
적당한 부자는 그래서 호텔에서 문난리 당하니깐 차도 못빼게 되고

로빈슨크루소 쓴 저자 다니엘 디포의 애비가 한말이 유명한데
아프리카여행을 다니고 싶어했던 아들에게
아들아 부자는 너무 가진게 많아서 그걸 지킨다고 괴로운 인생을 살게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너무 가진게 없어서 그걸 쌓는다고 괴로운 인생을 사는데

너는 적당함에 안주하고 있으니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겠냐 라고 했져
어느것이 정답일지는 본인이 판단할 문제이고
세우러호 처럼 남이 판단해주고 그럴 나이도 이젠 아니고

대부분의 연얘인들이 악성 댓글떄매 그런 선택을 했다
난 그런걸 믿지 않습니다
그러기엔 너무 오래 살았고 초딩이 그런글떄매 하지도 않거든여
그럼 성인이 초딩만도 참지 못한다 이건가여

귀하도 그렇게 참고 지낸 세월이 꽤나 길었고
누가 인생에 대해 바른길로 나아갈 방향도 제시해주지도 조언 해주지도 않고
그런 도인이나 백마탄 왕자 가 없다는걸 깨닫는데 많은 시간들이 걸린것 뿐이져
이제는 더이상
쌓이고 쌓여 댐이 무너지기 직전이라서 그사연만 적다보니
남들에게 그렇게 보일테고 눈앞에 지금당장 보이는게 다는 아니랍니다

그럼 지금 나가서 여상앞에서 누가 벌써 아줌마인지 알수 있나여
전에 케비에스에 신성우 콘서트 보러 친구랑 가니깐 여자들만 줄서있던데
어떤 여자애가 우리뒤에서 자기 친구보고 다 말해보라면서
나이를 맞출수 있다면서 교만한 마음을 들어내던데

저는 현금 들어가는 도박은 안해바서 모르겠는데
그냥 무료충전에 인터넷에서 가상머니로도 애들 배팅하는거 보면
벌벌 떨면서 하거든여

그런애들이 진짜 돈이 들어가도 그렇게 배팅할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
스트레이트와 플러쉬가 작렬하는데서 족보도 없이
마구 하프하프 떠블 쳐대는데 그래서 혹시나 안보이는 폴하우스가 아닐까
싶어서 죽어주기도 하는데
진짜 자기돈이면 그렇게 못치져

그래서 전에 방송에서도 게임상 고수들만 대여섯명 모여서 쳐보니깐
히든까지 가는경우도 거의 없이 오링되더라고여
매회 돌아가는 판돈도 무시할수 없져
자기가 배팅 안해도 세금내는것처럼 일정부분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거져
가상머니처럼 그렇게 자주 족보가 뜨질 않으니 배팅을 못하는거고

그래서 십년전부터 성적으로 나약한 남편들이
마누라가 무서워서 집에 잘 안들어가거나 밤이 무섭다면서
온갖 보약을 다 해먹으며 제약회사에 기쁨을 주는데

가끔은 정치인들도 그 박스에 약대신 돈을 넣어 전달해 주기도 하더군여
그게 더 보약일테니
정치인이 연애인도 아니고 무료광고 역활까지 대행을 해주고 있으니
광고회사만 좋을뿐이져 모델 섭외료도 안써도 되니
결국 정치와 연애는 종이한장 차이다 이렇게 정의내릴수 있고

귀하의 심정은 저도 이해가 충분히 갑니다
제 삼춘도 그런 버러지 같은 짓을 하며 수십년간 살아왔고
늘 말이 앞서고 자신은 결점없는 사람처럼 행동하는데

정작 중요한것은 자기가 그걸 알지 못한다는게 더 크져
그래서 고삼때 선생도 한말이 기억나는데
너네가 술먹고 길거리에서 방황하는건 좋은데
이게 잘못되었다는건 알고 있어야 된다고

대부분의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르져
자기는 완벽한 인간이고 단점이 전혀없고
그런사연은 거의 하나도 애길 안하져

자기가 잘한것빡에 없다는데 무엇을 배울게 있을까여
그사람이 잘하는걸 배워서 뭐하져 못하는걸 내가 잘하기위해 배워야하지여
그런건 교육이 아니며 선생도 아니고
아무대서나 자리깔고 배달 음식이나 처먹다가 치우지도 않고 가는데

외국에서도 맹수 사냥 하는 사람들이
그런식으로 시체처리도 안하고 가니깐
동물 애호가들이 비난해대고 있고
크냐 작냐 규모의 대중소만 다를뿐
똑같은 사람들이져
항상 자기 입맛에 맛는 양식으로 완성품을 준비해와라

귀하의 애비처럼 대출금을 가져와라
혹은 동네정치하겠다는 어린애처럼 감상문을 동네에서 한동네로 등기로 부쳐라
그렇게 명령질 밖에는 할줄 아는게 없다 이겁니다
아무리 부모라도 동네주민 이라도 그런건 사람이 아니져

귀하가 말하는것중에 핸폰잠금을 풀어줬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갓는데
제가 핸폰 사용을 안한지 오래되어서 그러것도 있고
아마 귀하가 핸폰요금을 대신 납입하는게 아닐까 추정이 듭니다
애비 컴이 따로 없을듯하고 장기적으로 보면 컴이 더 싸게 먹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집밖에 나가면 쓸데없이 돌아다니고 돈만 더 쓰게 될테져

오빠나 아빠는 생활능력도 없으면서 오로지
밥버러지 짓만 그렇게 하면서
귀하에게 전적으로 생활의 모든걸 의존하며 사는듯 하고
제 삼춘도 그렇기 때문에 대강 예상이 가져

구냥 집구석에서 가만히나 있는 애완동물만도 못하다 이거져
사람은 뭔가 할려고는 하는데
그게 유흥이든 도박이던 애로든지 간에
눈뜨고 있고 장애인도 다 그런 욕구는 있거든여

하지만 저도 귀하의 가족들처럼 내명의로 대출이나 사채를 요구하진 않아서
이은석이처럼 그런 선택까지는 하지 않았져
힘을 길러서 좀 두들겨 패고 싶은데
최근에 운동하다가 다쳐서 쉬야되고 역시 신은 없나 봅니다

가족을 고소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들을 감옥에 단기적으로 보낼수는 있겠지만
김정은이 핵을 가질수는 있겠지만 그러면 죽겠져

언제가는 교도소에서 나올테고 그뒤에는 어떻게 수습하져
경찰이 매일같이 귀하를 책임져 줄까여
아니면 남편이 그렇게 보디가드 역활을 성실히 수행해 줄까여
정작 그러면 죽겠져

가족이나 동네주민을 신고할떄는 평생 안볼 자신이 있을떄 하는겁니다
이제 반년만 있으면 귀하도 서른대에 진입할 나이고
언제까지 그렇게 당하고 만 살것인가여

어리석은 자들의 요구를 들어주다 보면 버릇이 되서
나쁜습관이 고쳐지지 않습니다
담배 끊는것 보다 더 어렵겠져

그러니깐 날 모욕죄로 교도소5일 보내는날 자신도 그런 뻘글을 써대다가
지지기반에서도 퇴출 당하던데
결국 뿌린대로 거둔다 이거져
콩심은데 팥이 자라는거 봤나여

요새는 부모가 사준 폰가지고 애비욕하는 애들이 많던데
무능하다 후라쉬도 킬줄 모른다
저는 그런거 사줘본적도 없어서 모르겠지만
귀하의 사연은 마치 염전 노예인것 같아서 그 반대인것 같고
그런거 말하는것도 용기이져

예전같으면 돈만 매달 꼬박꼬박 낼 정도 되면
정신병원에 도지사처럼 그렇게 잡아넣을수도 있는데
이제는 법과 인권등 윤리의식이 강화되서 그런게 거의 불가능하고
그래서 반대로 증명하기도 어렵져

이십년전 우리때는 부모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다던데
귀하의 친구들을 선택할지 가정을 선택할지는 귀하의 판단이겠지만
결국에 후자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아닐까여

고딩떄 친구가 추전하는 영어문제집을
사러 학교앞 서점에 가니깐 친구가 챙겨줘 보면서
계산대 앞에 서있는 카운터 아줌마 앞에서 여자그림이 외 이리많노
이런건 나도 사고 싶네 이러니깐 아줌마가 피식 웃던데

그런걸 이제 궁합이라고 하는거져
자기와 궁합이 맞는 인간이라면 아무리 개소리하고 뻘짓해도
다 받아 주게 되어있는데
귀하는 부모나 오빠와 그런게 아니것 같고

그래서 멀쩡하게 생긴여자도 교복입고
오토바이 뒤에 타고 등하교 하는게 바로 그런이유에서이져
절대 일반 통행이라고 착각하면 안되고
그런애들이 커서 뭐가 될지는 안바도 비디오겠져
우리 오빠는 예전에 나 저런것도 태워주고 요런것도 사줬는데 라면서
비교질 할테고

그래서 적벽대전 전야제떄 제갈량이 주유를 격동시키는 말을
노숙을 사이에 두고 했는데
조조가 이교를 얻기 위해 강남을 노리고 있다고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 사기에 주유가 넘어가서 반발하게 되었고

제갈량이 말하길 이교를 품에않고 업으로 돌아가
셋쨰아들 조식이 만든 동작대에서 시와 풍류를 즐기며
여생을 즐기고 싶다고 거짓 시를 낭송했지여

그래서 누울 곳을 보고 다리를 뻗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똥이 난무하고 돼지분뇨가 지저분하게 방치된곳에 누워서 잠이 올수 있을까여
살다보면 두마리 토끼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있고

양쪽다 잡으려다가 하나도 못잡져 그건 사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권력과 여자를 다 가지려고 했던 도지사들이 그렇게 줄줄이
감빵가고 저승가고 한 전례도 있잖아여

중국을 떨게한 동탁도 마찬가지였고
저같으면 초선을 선택할 텐데
권력이나 돈은 언젠가는 사라질 휴지조각 에 불과하져

그래서 영웅들이 하나같이 동상에 업적을 남기려고 하는것이고
지폐나 수표가 편리해 보이지만
전쟁이 나면 지금 사용하는 돈보다 물건이나 금전이 더 가치가 있져

가상머니는 언젠간 미래활폐로 대처되긴 할테지만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이고 우리세대 떄는 아닙니다
어쩐지 그거 만든 사람도 물병자리던데 물병이 추구하는건 현실적인게 아니고 미래지향적인거고
물고기가 만든건 스마트폰이져 꽤나 몽상적이기지만 현실가능한거져
그래서 가족들에게 헛돈 쓰지말고 비상금을 뺴돌려 꿍쳐두는게 좋습니다

최근에 육체를 분리해 척추에서 꼬리뼈까지 이식을 하겠다고
동물 실험에서 성공했다고 하는 의사가 있던데
성공이야 할수도 있겠지만 제기능을 발휘할수도 없을테고 수명도 아주 짧을겁니다

실패해도 의사자신은 이름을 남길테고 그걸 노리는거져
마치 전에 성폭행으로 감옥가기전에 방송에 나와 연설하던 도지사 가 생각나던데
최근에 연애인 수술하다 실패해서 감옥갓다온 젊은 의사도 출소해 또 개업하는게 현실이고
인생은 그런 사기꾼들에게 놀아나지 않는게 최선이져
누구도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고전게임을 할때는 윈도우에서 도스박스를 사용하는데
가는 폴더는 디드라이브가 좋치여
굳이 하나의 게임폴더로 지정해놓으면 다른게임을 할수가 없지여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한구멍에 몽땅 투자하다가 망하는 법이져

전에 연쇄 살인마 엄인숙도 남자 모텔에서 처리한이후
그 사람 카드로 금붙이 만 사더라고여
만일 혹시나 그럴일은 없겠지만
감옥에서 출감하면 깊은산에 은밀히 짱박아둔 금을 캐네 쓸지도 모르는데
대부분 경제사범들이 많이 그러겠져

현대판 위인이라고 불리는
시장이나 대통령이 남의 돈이나 빛갚고 저승길에 가는거 본적있나여
그곳에 추모하는 사람도 똑같은 사람들이고
자기가 그런 성향이 있으니깐 이해하는거져

피해자들에게도 그렇게 추모하고 그러나여
별로 존경할 만한 사람이 세상에 그리 많치 않습니다
그래서 사극이나 드라마 찍을때도 실존인물의 단점을 많이 줄이고 장점을 과대포장하기 바쁜데

그런 위인들이 빌린돈 을 갚아바야
전에 처럼 자기 직이나 체면이 기사회생이 안된다는거 아니깐 안갚는거져
연애인보다 정치인의 입지가 그게 좁다는게 차이점이고

그래서 우리동네애가 내한테 교도소 간 위로금으로 오십만원 줄 리도 없고
그렇게 배운사람들이 더 심하다 이거져
그래서 한국속담에 가진사람이 더 하다 라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져

지금은 무슨 춘추전국시대 아니고 난세시대도 아닌대
이럴떄는 조조보다는 원소처럼 치국을 하는게 형편성에 맞는 원리이지여
그래서 능력과 인격을 동일시하고 죄가 있으면 보직에서 물러나는게 맞고여

도덕적으로 스스로 내려가야 하는데 웃긴것은
대선에 나오면서도 자기 금뻇지를 벗지 않으면서도 왕따주도 토론을 하고 있었고
그걸 지적 받으니 또 떄고 있었고

그렇게 자기 주관과 소신도 없는자들이 대선에 나오고 있고
또 남을 훈계짓 하고 있다는게 한심하지 않을까여
경허니깐 안되는거고 패배의 이유조차 모른다 이거져

하느님이 있다면 그들이 정녕 구십념게 살수 있나여
아니잖아여 배가 외 전복되고 지하철이 외 참사가 일어나져
피해자들이 전생에 역적들이었나여
나라를 필아먹고 뒤로 공과돈을 탐했을까여 과연 그런 업보였을까여
전생에도 사람이었다고 생각하는것 부터가 오류일 뿐이져

그러니깐 교주가 감옥에 십년간 가있어도 먹여살리는
어리석은 신도들
그곳에 별풍선을 쏴주면서 후원하는
그런 뻘짓하는 애들이 있으니깐 아직도 기생하고 있는거져

왜냐 자기만 피해안보면 되니깐
그래서 자기일로 닥치기전에는 전혀 공감도 못하고
장기훈수 두듯이 그런 말이나 해대는대 것도
수영잘해여 자가용의 반대는 커용 내가 꽃뱀입니까 그런 딱딱한 단어 몇마디수준이고

광주연쇄살인마가 사람들을 잘죽인 후기글을
책으로 펴내도 그걸 소장하고 싶어서 돈주고 사기 바쁘던데
실제 강호순이 써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여

그래서 법정스님이 무소유를 추구하기위해
벌써부터 그 진리를 실천하지도 않으면서
돈을 주고 사는 이중성을 보여주기라도 하는듯 하며
아무리 책을 읽어도 어리석음 전혀 꺠닫지 못한다 이거져

반드시 정해진 악은 없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만들 뿐이져
하지만 대중들에게 보편적으로 피해가 가는게 악은 맞고

그걸 개인의 프라이버시 나 영달을 위해서
동네주민형이 아우에게 감상문을 바치기 위해 교육을 2회나 참여하는건
노예이지 정치인의 올바른 마음 가짐이 아니져

시장이 무슨 돈떄매 죽은걸까여
피해자가 돈달라고 한적 있나여
아니잖아여 정유라의 말마따라 돈도 실력이지만 그말은 맞지만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져

귀하는 탈옥수 신창원이나 피겨요정 소트니 코바처럼
돈을 잘버는 위치에 있는것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돈을 가족들에게 바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겟네여

더구나 신창원이는 사랑과 안전 편의성을 보상받기 위해 투자 했을 뿐이져
그런걸 일거 삼득이라고 하나여
혹시나 제글을 본다면 교도소에서 고발할지도 모르겠지만
허위사실이 아니므로 상관없습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 시간을 버려야 하고 자유를 속박당해야 할테니깐
돈이 그만한 가치는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요새 사람들은 돈도 안주면서 노예다루듯이 남을 함부러
자기 생각대로 조종하려는 못된 습성이 있지여
그건 가족이라고 해도 귀하처럼 피할수 없는 경우도 있고
그게 다 자기의 욕심과 편의를 위해서라면 딸이라도 희생시킬수 있다는 것인데

그래서 범죄자들을 분석해보면 아주 극단적인 경우엔
엄인숙같이 그렇게 가족들에게도 시행하는것이고
그런게 진짜 사회악이고 대중들에게 위험한 또는 동네주민에게 배척되야 할자이지

정작 교도소에 가야 될 사람들이 어재는 국민혈세로 해외가서 막장불륜의 드라마나 찍고 와놓고도
뒷날은 나무망치 잡고 판사흉내내가면서
국민혈세로 공짜 해외 원정 관광이나 가서 무얼 했겟습니까
자기를 등따시고 배부르니깐 이제 막장 드라마도 찍어보고 하는게
몇몇 의원에 국한될것이라고 희망하시나여

저에게 만일 최고 통수권자의 권한이 있다면
그런 자들은 한군대 모아놓고 엄마몰래 서랍에 감춰논 비비탄총을 꺼내서
혼줄을 내주고 싶은데여 물론 탱크도 동원해서 밀어버리고여

한국은 사기에 관대한 법을 적용해서
그래서 심심하면 그럴듯한 위치에 있는 공직자들이 횡령이나 배임을 자주하게 되는거고
남이 아무리 좋아도 너무 믿지 않는게 중요하고

하지만 가족도 이제 믿지 못하니깐 남에게서 해답을 찾는건 순리이지여
전에 연개소문의 장남도 그렇게 권자에서 밀려나다 보니깐 계모한테 목숨까지 위협받아
당나라로 와서 애비가 이룬 전국 강토를 다시 거두어 들이게 되었지여

고려의 궁예도 신라의 왕장였지만 그런 과거가 있었고
하지만 자기 자리를 이사가서 채울수 있었는데
그래서 역사란 다시 돌고 도는거고 자업자득이져

역적의 자손이 역적은 아니지마나
대부분 존경받는 임금들은
서민들처럼 조촐한 음식을 먹었고
노예처럼 동네주민들을 학대하고 잘못된 교육을 2회나 강요하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연개소문 역시도 조조처럼 황제를 바지사장으로 앉혀놓고 그랬고
훗날 조선을 세운 이성계도 그 흉내를 한동안 냈었는데
그러니깐 하나님이 열받아서
일본에서 심판할 권한을 주기도 했는지도 모르져

귀하가 죽는다고 해서 해결될 일도 아니고
안되는곳에 투자 해바야 소득이 없을테니
마음의 정리를 시작하는게 현명하고
육체적으로도 증명해준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여

아무리 좋은 충고도 자주 듣다보면 질리기 마련이고
아무리 몸에 좋은 약도 자주 먹다보면 물리기 쉽상이져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그것이 운명이고 거스를수록 귀하만 괴로워 질뿌이져

드라마에서 본 대사 같은데 여자가 그러더군여
너희같은 것들이 잘사는 세상이라면 나도 이생에 더이상 미련이 없다
고 그렇게 말을 하는데 그러면 대체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일까여

저도 최근에 교도소 가기전에 편의점 아재랑 친해서
그아재의 과거의 경험담을 참고하고 싶었는데 실제 감빵에 가보니 그거와 많이 달랐고
그래서 경험이 최고이며 오일뒤에 출소해 그애길 해주었고

전에도 합의 과정에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동네주민 아우가 교육하는 곳에
가보니 거기온 어린애들이 문신족이 많아서 그애기도 그때 편의점 아재에게 해주며
이상한 애들만 온다고 하니깐 어떤게 이상한거냐고 되묻길래 문신이나 하고 그러니깐

그게 머가 이상하냐면서 그럼 넌 수염외 기르냐길래
수염이야 깍으면 되져 라니깐 곧바로 문신도 그럼 지우면 되지 그러던데
그래서 한동안 삐져서 안갓었고

저는 편의점에 물건 사러 가는게 얘기하고 놀려고 가는거져
또 게다가 폐기도 추가로 덤으로 줄떄도 있고 하니깐
동네 미용실도 그런식으로 다녔었져 요새는 잘 안가는 편이긴 한데

하지만 문신을 지우는거와 면도하는건 완전히 다른거져
문신은 지워도 표가 나며 돈이 많이 들고 면도는 돈도 안들고 표도 안나니깐여
인위적으로 나는 자연스러운것고 억지로 하는것은 차이가 천차만별이져

예전에 내친구는 여자를 외모만 보고 판단하던데
자기가 서울에 이사가 한여자가 저정도 여자다 그러면서
옷을 잡입어야 된다고 그러던데

그럼 옷만 만날 것이지 그렇게 실속없이 완성품과 원한다 이거져
도시락의 포장지보다 내용물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여
그래서인지 역시나 친구는 사회적 능력이 별로 없더라고여

군대후배도 누구한테 두들겨 맞았는지 밖에서 술마시다가
선배한테 폭행당했다던데 저정도 사람에게 맞았다면서
그렇게 멍청하니 맞고 다니는거져

가족에게 뜯기는것도 분명 횡령죄입니다
전에 내사연도 경찰에 물어보니 마찬가지였고
한번 두번 계속 그러다 보면 나중엔 한도 끝도 없고
고마움도 모르고 그게 당연한 권리일줄 착각까지 할뿐이져

우리동네 정치 하겠다는 그어린애의 생각도 그런식일테고
운동도 억지로 하면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부상의 위험만 높고
그래서 메달리스트도 은퇴하는 수순을 밟게 되는거져
따라서 자연스럽지 않고 억지로 하는건 뭐든지 고통스럽고 좋은게 아니란 교훈을 얻을수있져

답이 없는곳이나 길이 아닌곳은 그곳이 축제장이라도 가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가족이라도 투자해바야 손해란걸 느꼈다면 그길이 아니져
다른길을 모색해 봐야져

여자란 출가 외인이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는 가장 어리석은 짓이져
마치 떠나간 남자의 바짓가랭이를 붙잡고 있는 형국인데
결국엔 이용만 당하고 아무도 보상해주지 않습니다

귀하만 그걸 모르고 있을뿐이져
남들이 시장이니 검사니 판사니 좋은사람이니 해도
내가 보기에 느끼기에 판단하기에 아니면 그만인것이져

남들이 즐기는 징소라도 내가 아니면 아닌것일 뿐이니깐여
자기가 좋다고 해서 남까지 좋진 않으니깐여
그런 착각속에 사는애들은 평생 남을 위할줄도 모르고 정치도 하면 안되져
쓰레기는 쓰레기장에 버려야 하니깐여

예전에 변기가 막혔을때 에이에스 기사를 불러서
뚫어보니깐 좋은 말을 해주던데
귀하도 주의할게 있어여 적을 배신할떄는
반드시 적보다 강해져있을떄 해야하져

그래서 전에 치과의사가 턱관절 수술을 받은 부위를
손님이었던 아줌마가 외 자기한테 말도 없이 발치했냐고 따지다가
의사의 말을 도통 못알아듣다보니
손바닥으로 한대 때리자 오히려 역관광 당한 사건이 있었는데
자기가 쎈줄 알았다 이거져

그래서 소통이 중요한것이고 소통이 없다보니
그렇게 자기뜻에 반했다고 해서 법의철퇴를 날리듯이 하는건 올바르지 않쵸
그런 사람들이 소수자를 위하고 애비가 도청다니고 자긴 선생이었다는게

무슨 자랑거리도 안되는거고 애비팔아 장사할때가 아니져
그런 정부는 이미 무너졌고 불에 탄집을 흉내내는 수준일 뿐이니깐여
그곳에 무슨 희망의 있을까여

지금까지의 일은 마음에서 떨어버리고
있는 그대로의 나로 시작하신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삶을 만들 수 있을것입니다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보는 일은
또 다른 나로 성장하는 일이랍니다.
모든 게 하늘의 뜻입니다

변화무쌍한 신통력으로 어떠한 일도 쉽게 단정짓지 말도록 해야 합니다
행복을 원한다면 누구와도 인연을 끊지 않는 게 이로우나
재정 상황을 민감하게 살펴야 합니다

누군가가 얕은 수작을 부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져
재물을 모으기는 힘들어도 쓰기는 쉽습니다
지출에 대해서는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함이 옳습니다

강한 의지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곤란이 예상되지만 의지가 확고하다면 거뜬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고난은 그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군림하지만

그에 대항하는 사람에게는 한발 물러서는 법이니까요
강한 의지력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은 자기절제이며 긍정적인 자기 암시 입니다
힘이 드는 순간 파이팅 을 한 번 외쳐 보세요

절대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낚싯대를 던져놓고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곤란 뒤에 곧 희망의 물고기가 당신의 준비된 낚싯대를 물을 테니까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선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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