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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해자를 칭찬
작성일 2020-08-02 07:36:51 조회 128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산에 가니 택배기사가 공연가요 무대를 하고 있었고
거기서 장기자랑 해대는거 보다가

난 다시 산의 다른길로 올라가서 는
산에서 내려다보니 미인이 올라오고 있었고
웃통을 벗고 있는 날 올려다 보며 기겁하면서도 올라오던데

그 다음 여자는 더 이뻣는데 아에 날 안보더라고
내가 여기 있는지도 모르고 잇었고

그때 갑자기 산 고양이가 내게 덤벼들던데
내 발차기에 나가떨어지고 아마 사람을 처음 바서 그런듯한데
생각보다 그래도 쎗는지 다리가 아팟고

다른 고양이도 덤벼들었지만 내 발차기에 또 나가떨어졌고
고양이치곤 조금 컷고 여우처럼 생기기도 했다
그러자 조루루 저쪽으로 달려가 보스같은넘에게 보고하는듯 했고

내 옆에서 흑멧돼지가 출몰하던데 생각보다 작았고
고양이 쪽으로 달려가서 싸우니가 고양이들이 져서 쫏겨 산위로 올라가던데
곧바로 심마니 같은 복장의 산사람들이 단체로 올라왔고

그뒤에 또 대학생 같은 애들 수십명이 열맞춰서 팡파레를 단체로 불어제치며
고양이들과 멧돼지를 쫏아내고 있엇다
고객님 가득히 넘어가지고서 고객님 가득히 담아가지고서
이산에 가득히 넘어가지고서 라라라라라랄랄랄 진달래
그리곤 꿈에서 깨어났다

드라곤의 비밀에서
부르마가 손오공 크리링과 보물탐험 에서 얻어온
다이아를 팬티사이에 숨겨서 가져와

처음 탐험전에 들리게 되어서
잠수정캡슐을 빌리기전에 호색한 무천도사
할배집에 찾아가는걸 꺼려했는데

막상 생사의 모험을 하고 오다보니
고마운걸 느끼게 된듯햇고
그래서 다이아를 준 일화가 있었지

어리석은 사람은 나이를 아무리 처무도 깨닫지 못하던데
그래서 내가 산에 안가면 사이가 나쁜 사람은 자기때문에 안오는줄알거나
내가 영선반을 그만 두면 짤린걸로 잘못 알고 있던데

하지만 사실은 달랐다
그것을 인지 시켜줘바야 전에 자격증 떨어졌다면서 손가락질한 전혁이처럼
붙은걸 알아도 칭찬은 하지 않거든

왜 그렇냐면 그거은 마치 예수를 배반한 유다의 재현이나
군량운송이 게으름 때문에 늦어진 이엄의 조카 구안같은 자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런자들은 멀리하는게 상책이지

십년전에 번대기를 인터넷으로 한상자 사봤는데
그거 40개정도에 3개정도 먹고 몸이 이상해서
시청 위생관리과였나 거기에 신고하니깐 수거하러 왔던데
6개만 검사하고 통보해주겠다고 하던데

나보다 열살이상 많은 남자여자 둘이 왔던데
내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니깐 여자가 웃던데
외 웃냐니깐 병원가서 검사받아보라던데

무슨 검사를 받지여 근냥 단순히 검사하면 다같은검사일까여
돈도 많이 틀테고 그런 현실적인 것을 무시하고 하나의 단어로만
평가한다는것은 어리석기 때문이지

그뒤에 회사로부터 환불도 받았고
그때 여기자도 웃기더만 뭘 그리 많이 삿냐면서
내가 문제가 있다는듯이 그리 애기하는것처럼 들리던데
4만원이 많이 사는걸까

택배비가 항공료 까지 포함 550원도 아니고 5500원인데
그런게 기자라니깐 웃기더라고
그럼 얼마를 사야되는데

그런 택배요금 문제도 뉴스에 십년이상 방치되다가
잠시 뜨긴하더만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더라고
뉴스앵커가 잠시 떠들어 댄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지는 않는다고
경찰이 정신과의사처럼 말해도 그게 정의도 아니며

외그렇게 사람들이 자기 전공분야도 아닌데
함부러들 말하냐면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거지
자기 딴엔 그게 상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상식도 아니었고
그런데도 권한만 높게 책정하다 보니깐 나오는 오류이고

그래서 신에게 해경에게 그럴 권한도 비상시때는 안주면서
평소에는 그렇게 왕처럼 굴면 안되지
사람들은 자기가 피해보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으면서도
훈수들려는 못된 습성이 있는데 그게 선생짓이고
남을 지배해 보려는 쾌감에서 오는거지

하지만 그걸 따라준다고 해서 보상도 없다고
그냥 이용만 당할뿐이지
그게 아닌걸로 뽀록나도 책임지지 않는다고
그건 어느분야에 있건 마찬가지다

그래서 최근에 시장이 한강을 바라보는 마포대교에 문구도 지웠지
우리 맘잡고 다시 해보아여
행운은 잠시 쉬고 있을 뿐 입니다
마치 수영잘해여 자가용의 반대는 커용 그런 탁상행정의 결과물일뿐이지

모든 마음의 병은 세월앞에 무너지기 마련
세우러호로 더욱 유명해진
유대균도 공개수배중에 만두를 먹으며 지겨운
도피의 시간을 잘 이겨낸 일화가 있다

어쩌면 여자 경호원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낸 계기가
그런걸 더 부각시킨듯했고
그래서 김정은도 리설주를 항시 대동하고 다니는 것이였다

돼지 보일러 나간다
이럴땐 밖에 나가서 뭐 좀 사먹는게 보약이다
오늘 점심은 내가 한턱 낸다

오호 이거 뜻밖인데 만두가 불쑥나오다니
미리 말해두겠지만은 난 만두맛은 까다롭다고
으흠 오호 노르스름한 만두피 만두위에까지 보기좋게 장식을 올렸구만
아무튼 모양은 괜찮아

그렇소이다 만두소는 담백한 맛이 돌아야 일품이지여
그래서 전부 육즙은 깔끔하게 당면에 스며 들게 했져

아 그래 두툼한 고기를 사용한건 그 맛을 고스란히 담아두기 위해서였어
고기를 다져서 채워넣으면 그순간부터 육즙의 찬맛이 밖으로 세어 나가버리거든

고기를 두툼하게 썰은상태에서 슬쩍 구워서 고기맛은 일단 봉해놓고
그걸 자그마한 크기로 각지게 썰어서 만두소에 채워넣었지

달걀노른자를 만두피에 발라놓으면
튀겨냈을때 황금빛으로 빛나고 구수한 맛도 더해지지
이건 다 튀김 만두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이틈은 갈라진게 아니라 일부러 벌려놓은거야
처음부터 미리 칼집을 내놨지

내가 만두피를 납작하게 만든건 뜨거운 열을 받아야 비로서 작용하는 중조
즉 반죽을 부풀려주는 응주를 썻기 떄문이지

기름을 튀길때 증조에 의한 만두피의 급격한 팽창을 이용해서
이렇게 틈이 갈라지게 만든거지

그리고 이게 바로 웃음소리의 정체요
이건 육즙이 빠져나가 이제 갓든 각뜬 고기다

먼저 만두의 갈라진 틈으로 스며든 기름이
각든고기며 만두피의 안쪽이랑 당면 덮개까지 묻어
당면에 벤 육즙을 완전히 봉해놓고
일단 틈새를 메꾸는거야

그때 만두속은 증발한 물기가 뜨거운 김으로 변해 가득채워주면서
그뜨거운 김의 압력으로 또 다시 틈이 갈라지는거야

거세게 끓어 오르는 증기에 의해
마치 방울 속에 들어있는 구슬처럼
만두속에 빈공간을 각든 고기가 마구 구르면서
만두피의 갈라진 틈 에서 웃음소리가 퍼져나온거야

진한 육즙이 듬뿍 베어나오는군
거기에 뒷맛까지 개운해 기가 막힌 튀김 만두야

더군다가 만두속에서 튀어나온 육즙이랑 구수하게 튀겨진 만두피가
더할나위없이 잘 어우러져
마치 과자를 먹는 느낌이군

이 찐만두를 높게 평가하는건 네가지 만두소를 균형있게 잘 조화 시킨거지
저마다 맛을 빼았지 않고 조화를 이루어서 맛을 살려낸 비율을 눈여겨 봐야하느니라

몸도 마음도 다 평안한게 천하에 하나 부러울게 없군
보물이야 누가 뭐래도 이건 만두의 보물이야

이 만두는 결코 잔재주나 부린 요리가 아니야
최상의 풍미를 지닌대다 흥겨움까지 선사하는 초특급 점심요리다
꼭 마법을 보는것 같애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얼마전 의문의 사연으로
제가 칭찬드린 시체님이시군여
그런 수수께기과와 같은 사연은 그리 흔하지 않고
또한 귀하의 닉 역시도 마찬가지로 특이했지여

역시나 저의 예상대로 그건 남자문제였고 성폭행 사건인것을 보니
왠지 저의 선견지명이 맞아들어 한편으론 흐뭇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안일함에 안주하면 소인배뿐이 더 되겠습니까

도지사나 시장이나 여비서를 노리개로 사용하다가 버리는게 요즘 요행적 추세인데
하지만 그게 권력자의 권리도 대세론도 될수는 없져
그렇게 아는게 성적인것 박에 없다보니 정말 국정운영을 탄탄하게 할지도 의문인데
별나다 는건 그리 좋은게 아닙니다

우리동네에도 그런 뻔뻔한 애가 살고 있는데
정치하겠다고 깝치고 있고
동네주민형의 말도 안들어보고 교도소나 5일보내는것에 만족해 하고

경허니깐 시장이 허용해준 ㅋㅇ축제에서도
전년도 여자사회자가 소설가라곤 하지만
후원금이나 횡령하고
그래서 그런 축제허용해준 시장도 이상하더만
역시나 같은 부류였고

우리사회는 귀하가 증오하는 사람들처럼 도덕도 안된 인간들이 너무나 많고
증거만 잡아서 법으로 주장한다고 해서
그런 엉터리 결과가 세상의 정의는 아니져

그증거로 학교에서도 짤린이력이 있고
자기를 지지했던 청소년 단체에서도 성인지감수성 부족이라면서 또 짤리게 되었고
그렇게 과오가 2개나 있는애가 합의조건을 2개 거는걸 보니
그런애가 할수있는게 정치판 이라니 이제는 놀랍지도 않네여

그래서 공뭔들이 반대해 촌으로 쫏겨와서 숨어서 하는것인데
하느님도 무심치 않아 비를 내리고 태풍이 불게 했으며
그런 꾸진날에 하는 게 엉터리 축제라는 증거이지여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감상문을 강요하는게 증거는 아니지여
애비가 도청을 다녔든 자기가 선생이었든
그런거 짤린게 자랑은 아니니깐여

그래서 소수자를 대변한다면서도 동네주민형에게 욕이나 처해대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동사무소와 시청에서 처리한일을
동부서에 꼰질러서 검찰로도 불러내더만 합의해주는 척하면서

조건부 조건을 2개나 걸고 중간에 2번이나 조건을 또 판사흉내내가면서 바꾸고
매일 같이 내집앞의 골목으로 다니면서도
등기를 보내고 자기도 등기로 답변받겠다고 그러고 있질않나

그런 애가 정치하면 자기 공략을 제대로 지킬까여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조건을 2개걸고 그와중에 2번이나 조건도 또 바꾸고 그랬는데
애미나 애비도 똑같던데

두사람말을 들어봐야 된다면서도
내말은 들은척도 안하고 가버리고
자기 아들말만 듣고 판단하고 동네주민에게 도끼눈이나 뜨는게 다던데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이 생일날 교도소 갈떄
그걸 알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시기상으로 그랬고 불법음란 사이트 소라넷이나 이용하다가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게하라고 그랬대여
여자도 떄려봤져
거자되기 싫어서 간검사해보니 튼튼 이상없다면서
그런 뻘글 쓰다가 자기를 지지했던 청소년 단체 ㅌㄹ연대에서도 버림 받던데

사이버 경찰이 외 검사처럼 팔짱기면 나도 성추행이냐 그런 말을 하면 안되져
속옧사진 보낸 시장이 자기에게도 그렇게 보낸걸 돌려서 말한거죠 비꼬기 위해
비교를 해도 그리 엉터리로 하는게 검사고

경찰이 외 아저씨라고 부르냐고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면 되지 않냐고
그리 말하는게 정신과의사지 어떻게 경찰이져
사람들이 남이 모를거라고 생각해서 그리 말하는건지

아직 조사중인 사건을 마치 판사라도 되는양 이미 유죄로 보고 다루니깐
그런거 아닐까여
단어 한두개만에 울고불고 그래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상식도 바뀌지 않고여
그런말에 휘둘리다가는 자기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라는것이니깐여

너바보지 바보잖아 바보 맞잖아 그렇게 말하는거와 뭐가 다를까여
마치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 가 백강호를 심문하는것처럼 들릴뿐인데여
아저씨아니야 트렌스젠더야 그렇게 강요하면 안되져
그게 아닌걸로 이제 뽀록났는데 그러면 그건 누가 책임질까여

나이도 8살이나 어린 동부서 사이버 강남헌 경장이 책임지나여
그런거에 벌벌떨고 사퇴해버리는건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는 애나 그런수준이고
할줄아는건 집안에 숨어있다가 세탁기나 돌리는게 다니깐여

머리도 생머리도 아닌게 꼬불해가지고 곱슬인가
지저분하게 해가지고 평소에는 그러고 있던데
자기 집 개도 산책한번 안시키니 사납고
동네주민형을 지집 개만도 못하게 본다 이거져

그래서 나를 신고한 이후부터는 동사무소직원말대로 하지 않고
개를 풀어놓더라고 이거져
전에 홍준표와 개와 병역문제로 꼬투리 잡힌 정치인도
동네주민에게 소송을 걸어 2천을 받아낸것을 문제삼던데

그건 그 정치인의 아들이 고삼인데 동네개떄문에 시끄러워서
공부를 못한다면서 그랬고
그래서 홍준표가 동네사람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어떻게 정치하냐고 꼬집었져

이제는 그런 정치인들은 없어져야져 우리사회에서 쓸모가 없고
그래서 그사람은 더이상 클수가 없져
또 최근에 어떤 아줌마가 풀어논개떄문에 놀라 자빠져
전치6가 나오니깐 6천만원 소송했다가 절반만 받았져
그렇게 개나 성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절대 클수가 없져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고 등기나 요구하고
화합이 안되는데 어떤 소수자를 챙기고 뭐 거기서도 스스로 탈락할짓을 하더만
어떻게 국민들을 대변할수 있다고 봅니까

국민들 혈세로 해외여행이나 가서 불륜드라마나 찍고 있고
여비서나 농락하고 그래서 낮에도 자기집에 심심하면 데리고 오던데
그러면 트렌스젠더라고 주장하면 안되져

낮은 성인지 감수성도 그건 아니고 트레스베스토필리아 라고
의상도착증이란 페티쉬 정신병이니깐여
제대로 무슨 회사를 다녀봤나

자연의 색 흉내내면서 재산이 0원이라는 고후보랑 다니던데
자기가 무슨 여자 전두환도 아니고
핸폰요금은 그럼 부모가 내주나여

국민들의 정서를 그렇게 우습게 안다 이거져
속아줄줄 알고 당이름만 바꾸고 후보만 바꾸면 또 속겠지
후원하겠지 그런 거져

경허니깐 이단 종교도 불변의 법치같이 만고로 망하지 않는거고
마르지 않는 샘물이다
그렇게 정의내려도 무리가 없겠네여

저도 교도소에 가보니 비도 매일오고 추워서
잠이 안오던데 그래도
그 가짜 장애인 단체보다는 문신족이 적더라고여

그런 머리도 이상하고 온몸에 문신이나 해대는것들이
무슨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할수 가 있다고 보시나여
애들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고 위아래도 없고

사람을 많이 사겨보지 못한 결과겠지여
그런 작은것도 참지 못하는게 무슨 정치를 한다고 설치고 있고
국민들 세금이나 훔칠 생각하겠지여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린거고
자기가 안짤린거면 다른 학교가면 되잖아여
외 학교는 법으로 못걸져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
그런 얼간이가 어딧을까여
그게 사실이라고 가정해도

그럼 애미가 십수년 공들여 퍼부은걸
하루아침에 잿가루로 만드는게
국민들돈은 참 잘도 간수하고 운영할수 있겠네여

또 자기가 성인지 감수성 부족한
카다피 마약 먹고 성관계
여자도 때렸다
거자되기 싫어 병원가서 간검사
그런걸 불법 음란 사이트나 이용해서 올리다가 적발되서

그래서 청소년단체 ㅌㄹ연대에서도 사퇴해라고 압력받으니깐
사전투표 한 사람들도 배신하고 그런애가 향후에 정지적 입지를 바닥부터 공고히 다지며 들어설수 있을까여
학교에서도 안되고 지지기반에서도 안되고 동네에서도 안되는데 무슨 경험이 있다고 무슨 자격으로 정치한다는 논리인가여

그저 건물만 뚝딱 차려노면 알아서들 와서 헌금하고 그런 시대는 지났져
이제는 목사도 고르면서 가는 시대고
그러면 외 ㅌㄹ연대나 학교는 나처럼 법으로 못거는걸까여
자기가 떳떳하고 올바르면 그렇게 해야 정상 아닐까여

그 옆에서 소띠 재산0원이라는 고후보다 정상적으로 회사다닌 이력도 없는
그저 날라리에 불과하져 그러니깐 구체적으로 못적는거져
자기 공략처럼 한번 그렇게 적어보라고 해보세여

세우러때 세누리에 있던 백승주는 순실이와 전화통화녹음테입을
천문회때 공개하자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녹은한거냐 물었고
정유라의 생계를 담당했던 부장 노승일이가 아니라고 하자

그러면 불법을 지금 증거로 채택해달라고 하는거냐
라니깐 김영선에게 자기는 제보한것 뿐이고 법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했지

그건 마치 과거 간통법이 있을때 경찰 불러서 모텔을 덮치니
남편과 다방여자가 옷입고 있는 경우가 많다보니 없애는거고
그런걸 사전에 알고도 유도했다고 해서 그래서 심부름센터나 이런데
시켜서 직은것은 증거효과가 떨어진다고 법에서 밝혓지만

그렇게 법의 처벌을 피한다고해서 꼼수를 쓴다고 해서
도덕적으로는 아니고 두사건 다 올바르지 않치
그래서 최근 기초의원들은 증거도 없는데 진술만으로도 둘다 자격 박탈했지

외 국민세금가지고 해외관광나가서 일은 안하고 불륜이나 하냐고
남자는 여비서나 성추행하거나 횡령하거나
여자는 성형미용이나 하고 있고 막말이나 해대면서

따라서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안되고
딱 보기에도 표가 납니다
먼가 머리부터 옷부터 이상하다는게 느껴지거든여
사람은 생긴대로 놀고
평범하지 않다는것은 절대 좋은게 아니져

물론 외국에선 연쇄살인마들에게도 소녀팬들이 달려가
꽃다발과 팬레터를 주는경우가 많은데
우리나라에도 신창원이 잡히니깐
교도소까지 면회온 여고생둘이 있어서 뉴스에 화제로 나오기도 했져

하지만 동방 예의지국 이다 보니 외국의 여자들처럼 개성이 없고
자기 표현력이 약하며 적극적이지 못해
법정안까지 오는경우는 아직까지는 없는것으로 알져

신고기관을 모르는건 자랑이 아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핸폰 들고 있어도 활용을 못하던데
운동을 하면서도 남들 운동하는건 보지도 않고
엉뚱한 음악이나 들으면서

마치 노가다꾼이 공뭔에 대한 환상만 가득하던데
그게 다 못배운 사람들이나 자기한테 없는것을 원하기는 해도
정작 그러한 공부나 노력은 게을리 하는 이중성을 보여주져

그래서 신에게 돈이나 바치고 있고
자신의 가정만 잘 되게 해달라고 빌지
한국이 골넣고 일본도 골넣게 해주세여 라고 빌지는 않찮아여
그러니깐 신은 없는거져

그러니 신에게 돈을 바치나 이단에게 바치나 가짜장애인단체에 바치나
별차이가 없잖아여
차라리 마트가서 십원짜리 핑크빛통안에 넣고 만족하는게 더 값어치있답니다

그것도 전에 초등학교 앞에 식당에서 정식먹고 잔돈백원 모자라니
거기 아가씨가 카운터에서 그 기부함 통을 거꾸러 잡더니 막흔들더니
떨어진 동전중에 백원을 들어서 주던데

그뒤론 이제 기부란건 안하는게 좋다고 판단했고
그게 외그렇게 할수있냐 아가씨가
바로 결과만 중요시 하고 살았다 이거져

그런데에 돈넣을빠엔 그냥 길거리에 버리는게 훨씬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춘하고 마트가보면 그렇게 십원짜리는 넣어버리던데
과거 할아방은 그런 십원짜리를 쌓아두고 마치 보물같이 다루던데
그래서 사람마다 자기에게 필요없는게 나에게는 필요할수도 있는거져

그렇게 기부하고 이런애들은 배가 뒤집어지면 나올려고 노력해야 하는데
무조건 남이 어떻게 해줄줄로만 알고 그렇게 믿고 살아왔다 이거져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되져

애비가 도청나왔던 자기가 선생이었던 그럼 애비가 정치하나여
애비가 무슨 박정희 정도라도 되나여
부모팔아서 정치하겠다는 애들은 거르는게 상책이져

자기방 어두운곳에 등기로 한동네서 형에게 부치라
이런 몹쓸짓이나 계산기 두들기면서 원하고 있고
그거 안들어주니 교도소가는걸 방치하고 있고

더큰문제는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른다 이거져
법이 결정한거다 이러겠져
그러면 자기가 학교짤린것도 법이 정당한거니깐 소송 못거는거네여

학교도 동네주민도 다 잘못했고
자기는 잘못한게 전혀없고 완벽한 사람
그러면 거의 신이네여

정치안해도 되겠네여
신이 외 정치를 하려고 할까여
학교로 돌아가겠다는건 일종의 꼼수져

자기가 과거 선생이었다는 것을
남들과 다른 타이틀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그리 역순으로 표현하는거고

자기말로 나 정치하기위해 선생해봤어 이러면 이상하니깐
거꾸러 허허실실이란 병법을 발휘해보는것인데
그러면 어리석은 사람들은 이단에 기부하듯 속겠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져

귀하가 해바라기 센터서 상담해보니
귀하의 문제를 술로 취급해버리다 보니
그게 사실이 아닌데도 상담사가 자기는 그렇게 술취해서 실수할수 있다는듯이
말을 해대는 바람에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아
그곳을 기피하게 되는것은 이해가 가는데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신이 아니며 귀하같은 피해를 당한 경험도 없으니깐여
그래서 시장도 마포대교에 그런 뻘글이나 십년가까이 유지해왔던거고
말이 그럴듯한 단어로 해바라기지 일뿐이져

실제 그런작물을 심어보기라도 했을까여 그것부터 물어보세여
농사도 안해본사람이 과수원도 없는사람이 경작에 대해서 잘아는듯이 말할뿐이져
그래서 전에도 상담사에 대한 불만을 여과없이 토했던 청년도 말하길
은근히 자기가족 자랑하듯이 말하더라고 그랬져
경찰에게 맡겨야 부검해서 사람 두번 죽이는거고

그래서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게 올바른 사람도 아니고
정치인으로써 가져야할 동네주민형과 소통을 못해 그렇게 해대는것도 선생의 자질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져

그래서 내 군대후배 호텔 알바하다온애 윤훈이는 김씨였던것 같은데
하여간 니 뭐 밑고 그리 깝치노 라니깐 저밑고 깝칩니다 그러던데
뭐 키도 작고 내랑 밖에서 따로 논적도 있고 친해서 그냥 넘어가줬져

군대에서 하루는 체육하고 쉼터로 돌아오니깐 아마 무관짓 같던데
우리 방위들은 내무실이나 관물함이 없어여 그냥 예전에 퍼섹식 똥간 개조해서
쉼터라고 불렷고 내무실이 있어도 다 들어가지 못할정도로 인원이 많거든여

갑자기 윤훈이가 십오만원 없어졋다고 하면서도
신고 하지 않길래 중대장한테 말해라니깐
됐습니다 그냥 술한잔 먹은셈 치겟습니다 그러던데

경허니깐 다른 범죄를 또 낳게되는거고
그런건 신고하는게 맞져 돈이 걸려있으니깐
어리석은 사람은 돈도 안되는곳에 투자하더라고 이거져

그런애들이 돈도안되는 쓸다가리 없는 자존심 명예 그런일에는 틀림없이 물불 안가리고 덤빌텐데
결국에는 돈도 안생길테고 권력도 나가리 되는 그런 어리석은 뻘짓을 하게되는거져
고스톱에서도 3명이상 치니깐 고를 일반 맞다이 보다는 덜 지르는 편이던데

전 오히려 고스톱에서 더 고를 지르져 그래서 제가 한번 베팅하면 다들 나가더라고
하지만 그것도 적절한 선에서 상대방이 청단 혼단 뜰수도 있으니깐
사고오고선에서 적절히 마무리 짓는게 좋지여

시간적으로 앞서있지 못하니 늘 피해자가 되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새는 도박을 하지 않습니다 더구나 진짜 현금들어가는것은 쳐본적도 없고여
가상 머니에서도 벌벌 떨면서 베팅하는애들보면 한심해서 하는 말이져

전에 시청앞에 있는 이단종교 가보니깐 목사가 꼴랑 내보다3살밖에 안많던데
거기서 먹고자고 노숙자가 따로없던데 양복만 입으면 목사인가여
내보고 뭐하냐고 집에서 그러길래 ㅍㅋ한다니깐 돈이 걸린 ㅍㅋ여 그러면서

돼지같은 무식한 느낌만 들었고 아니여 가상머니져 그러니깐 다시 시무룩해지던데
자기 관심이 돈에 있으니깐 그런거져
직업에 귀천이 없긴 하지만 신도들 삥뜯는 직업이라고 느꼈고

그사람 때문에 간건 아니고 컴터에이에스 무료로 해주는 비용대신 간거였고
사람이 아무리 좋아도 항상 좋치는 않습니다 그걸 알고
미리 대비를 해둬야져

그거는 부모자식간에도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은
분명히 누구나 다 있고 그 비율만 다를뿐이지 마찬가지일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물며 남이야 오죽할까여

비록 저는 교도소에 5일 갓다와도 제가 패배자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여
장기적으로 보면 누가 손해인지 누가 정치를 못하게 됬는지 알수 있으니깐여
그래서 일부러 갓다온거져 나의 합리화가 아닙니다

신고를 한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귀하부터 바껴야지여
전에 경찰드라마 프로였는데 제목은 생각안나고

잘살고 있던 노인할배가 그만 길거리에서 야바위꾼들의
꾀임에 넘어가 처음에 길에서는 많이 땃지만
정작 방잡고 자리깔고 해보니깐 다 털렸져

주식도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단기로 는 먹을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어렵고

그래서 할배가 거지되서 그와중에 부인은 병으로 죽고
수술도 못시켜준게 너무 미안해서 이제 페지주우면서
리어카 끌고 다니다가 그 사기꾼들이 자기한테 딴돈으로 차사서 잘다니니깐

자기도 변장해서 외국에서 들어온 여자하나 잘만나
다시 부자가 된듯이 행세하니 그사기꾼들이 속아넘어가서
그자들을 할배가 일대일로 따로 만날떄마다 처단했는데

결국 노후를 편히 보낼수 있었는데 교도소에서 보내야했고
자수한건 아니지만 마음이 편하다고 그랬죠

귀하의 사연을 보니 제주전지검장이 불연듯 생각나네여
그자도 첨에 증거 안보여주니 오리발 탁 내밀면서
다른 자가 있었다면서 음로론을 제시하고
자기는 절대 그런짓한적 없다면서
서울까지 가서 기자회견까지 했지여

그거 시씨티비 없었으면 어떻게 됬을가여
설마 검사가 여고생상대로 소송걸고 하진 그러지는 않았을테지만
시장이나 도지사 처럼 자기죄를 산이나 교도소가서 뉘우칠까여

우리동네애도 하는짓보면 자기죄를 덮기위해 날 선제공격 하는걸로 보이고
그정도 그릇밖에 안된다 이거져
남을 포용할줄 모르면 절대 클수없고
사람들은 그런 낮은확률에 베팅하지 않습니다

그건 역사가 잘 증명해주고 있져
군대나오면 다알져 고자질 쟁이를 가장 싫어하고
그건 사병이나 간부다 마찬가지고 헌병은 좋아할까여
안좋아합니다 형친구가 웅이형이데 헌벙대 나와서 잘알져

전에 낙시하던 사람도 제주항에서 겨울에 만나 애기해보니 헌병나왔는데
육지에서 내려와서 한일년정도 쉬면서 뭘 해야될지 알아볼거라던데
강남헌경장하고 닮았던데 성격이 아주 좋더라고
젊은 사람이 놀면서 성격까지 좋은경우는 드물고

그증거로 그런자들은 안뽑히니깐여
그래서 신고는 학교다닐떄도 선생도 가르치는 경우가 절대로 없습니다
외냐면 자기도 신고할수 있으니깐

그래서 신고란 신중하게 해야 되고 사람바가면서 해야져
한 동네에 살면 더 그렇고 일단은
대화로 부터 소통을 해야되는데

과학이 발달해도 그게 안되는 사람들도 있고
문명이 발달할수록 그런 오타구족들이 늘어나는 부작용도 있지만
소수의 일이라 크게 부각되진 않지여

현대통령 문재인도 대선전에 성적인 장애인에 관해 발언하다가
거기 대표한테 멱살을 잡혔나 연설중에 그러기도 하던데
처벌을 원하지 않았고

설령 처벌시켰다고 하더라고 워낙 지지율이 높아서 대세에는 지장이 없었져
진짜장애인도 아니고 성적장애자가 그런 무식한짓을 할수있다는게 놀랍고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골빈족들이져

문신해서 스스로 부모욕맥이고 있고
아는게 없으니 그런것에 의존하는거져
후원을 강요하고 안되면 횡령하고
동네주민을 교도소5일 보내는게 다인 주제에
트렌스젠더 가 될수 있나여

경허니깐 스스로 소외받을짓을 하는거져
그건 귀하처럼 술을 먹는것보다 더 위험한 병이져
사람은 누구나 죽으면 구대기가 되지만
살아있는데 그런 구대기 짓을 하는 인간도 있기 마련이져

귀하가 김일성 김정일도 아니고 방부처리할 비용도 안될테고
그렇게 죽어서까지 내몸보존에 신경쓴다면 살아있을떄
아끼고 잘지키는게 훨씬 효과적이져

마치 피박속에 광박만은 피하려고 노력하는 형국인데
귀하는 마치 성형수술 실패자처럼 그렇게 느끼고 있고
남도 그런 자신처럼 그런 인생 실패자들을 만나고 싶지는 않아하고
그저 완성품만 만나려고 하고 자신도 완성품인줄 착각하고 있는데

과거 귀하가 무슨 노력을 하면서
회사를 십년이상 성실히 다닌적도 없는듯 한데
신이 있다면 신은 그런자에게 기회를 줄까여
귀하가 신이라고 가정해보고 생각하면 답이 나오겠져

그저 지금 현실만 탓하면서도 아무런 노력을 현실이건 과거이건
한적도 없이 그저 나만 뽑아달라
내가됐으면 좋겠다
그런 욕심만 가득한 심뽀론 아무것도 이룰수없고 세상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가 말하는 오년 칠년이 짤게 느껴지는 모양인데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은 그사이에도 억대의 돈도 만지거나
권력을 탄탄히 다질수있는 기반을 확립하고도 남을 세월인데

소인배의 눈에는 나 오년전에도 지금이랑 별차이 없던데
인생 뭐 있냐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한강을 오토바이 타고 폭주하고 다니는애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귀하를 먹다버린 남자는 돈이 많은듯 한데
그래서 귀하가 그 돈의 유혹에 빠져서 그동안 깊이 사귄것은 아닌지
이번에도 구체적으로 사연을 적지 않아 그런 추정이 또 들고

항상 그렇게 실속없이 완성품만 쫏아다니니깐 가랑이가 짓어지는거 아닐까여
현실을 바로 알아야 미래도 바꾸거나 미리 대처할수 있는거져
이길수 없는곳에 투자하지 않는게 상책이니깐여

그래서 전에 명세빈도 변호사란 타이틀이 좋아 결혼해봤지만
도저히 말로써 이길수가 없다면서 헤어졌고
사람은 자기가 환상을 가진곳을 가기 마련이고 거기가서
남에게 그런걸 의지하고 살면 안되고
자기가 그런 완성된 사람이 되려고 스스로 노력해바야져

배를 타고 다는데 안주하지말고 직접 몰려고도 해보고
무당에게 연설문 고치라고 맡켜두고 성형미용이나 하는 그런수준의 마인든는
절에서 은둔하면서 세겨진 정신의 문신과도 같은 전조 증상이였죠

그래서 동네주민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 보고
자기주장만 내세울게 아니고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면 안되져
그럴꺼면 정치할 필요가 없져 신선노름 하면 되니깐

국민들과 소통하는 자리가 정치이지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등기로 협박하는자리가 정치하는 자리는 아니니깐여
귀하도 이제 법의 헛점을 들어대면서
주구장창 불만을 토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하가 그런 직업을 가질만한
노력을 하진 않을테고

상대방을 탓하기 이전에 자기에게서 문제를 먼저 찾아내는게 어떨가여
적을 알기전에 나를 알고
나를 알고난뒤에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이져

죽는다고 해서 세상은 귀하편이 아닙니다
아무리 그런거 티비에서 많이 바도 전혀 배우는게 없다는게 그증거이며
그저 내손에서 그런 기사들이 많이 보이니 귀하도 스스로 자신이
슈퍼맨이 되지 않을까 그런 마음도 들겠지만
그런건 초딩도 할수 있으며 대딩도 하기 어려울것을 해보는게 어떨가여

세탁기 돌리는거 누가 못합니까
눈감긴 장님도 할수 있는거져
귀머거리도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마치 마라도를 배타고 가봤다 그런 수준이져
수영해서 가는거랑 결과적으로 같으니깐 같은걸까여

병원에서도 수술보다 그동안에 조직검사하면서 끄는 시간이 더 고통스러운데
그래서 여러병원을 암환자가 안다니는거고

귀하의 진술의 일관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 경찰이 그리
조리돌림 시키듯 같은 질문을 시켜보는게 먼지 이해는 가는데
피고로 들어올사람은 그것보다 더한 조사를 받을테니깐여

아기를 만들기 위해서 귀하가 동조했으니깐
그런일도 있을테고 간통법도 없는데
귀하가 남자에 대해서 잘 알아보지도 않고 너무 믿는것도 책임이 있져

평소에 맛난거 사주고 비싼거 사주는게 다 밑작업이지
정말로 귀하를 사랑해서 동침문서라도 써달라고 하는 그런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여
그래서 전설의 고향을 보라고 추전드리고 싶고

약이 없는 시계도 시간은 아주 느리게 가기도 하져
단지 엉터리 로 보여줄 뿐이고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현명한 대처법이져

그래서 이번에는 뭐라고 별명 해댈 건가여
불법 음란사이트를 이용하고 그런 뻘글이나 올리는게
실수라고 할껀가여
그렇게 변명해서 복귀전을 준비할껀가여
뭐 그 이면에는 당연히 돈이 들어갈테고

하지만 저를 속일순 없져
자기가 하면 실수고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동네주민형이 하면
불륜이다 라는 3류소설 스토리 일뿐이니깐여
그래서 이제 내로남불 이란 고사성어가 생기는거져

도지사 부인이 자기 남편을 그래도 애들아빠니깐 살려야지
그런 마인드로 살수 있는 여비서나 들이되는게 맞고
아들이 여비서한테 전화나 해대는게 기사거리로 전락하는게 현실이져
그렇지 못하다면 고유정 같은 케이스로 전략할 우려가 많쳐

미래는 반드시 전조 증상이 있는 법이져
선견지명을 가지고 미리 앞을 내다 바야 고생하지 않는법
그런 교훈도 없이 뉴스를 봤다고 해서 다 본게 아닙니다
똑같은 책을 바도 느끼고 쓸수있는건 완전히 다르듯이여

시장의 결론도 확실한 물증이 있기 떄문에
재판도 피하고 산에들어간 것일테고
실수가 없는 남자가 어디 있겠냐만은

쉬운걸 어렵게 생각하고 어려운걸 쉽게만 생각하고살아온
그런 착각속의 인생을 살아온게 대단한것도 교훈도 위인도 아닙니다
그렇게 우리주위에는 존경할만한 영웅이 별로 없다 이거져
사라들은 원래 진실을 싫어하져
달콤하고 포장잘된 거짓만을 좋아하고 환상만을 쫏아다닐뿐

내군대 후배 이상은이는 러시아 여자랑 자봤다던데
냄새가 너무 난다고 외국여자가 싫다고 하던데
그건 자기 상대했던 한여자가 그랫을뿐인데
그걸 러시아니 외국이니 그렇게 실속없은 단어로
전체를 매도하려는 소인배의 작은그릇일뿐이져

그게 박하사탕 영화처럼 우리나라는 군대강제 징집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거기가서 성적으로 눈뜨는 사람이 많거든여
외 군대만 가면 이상해지는거냐 라고 한다면
여자가 별로 없으니깐여
사람은 자기한테 없는걸 찾기 마련이져

그래서 군대만 가면 단것만 찾고 충치도 많이 생기던데
그런거 칫솔질할 시간은 챙겨주지 않더군여
아무런 의학적 지식도 없는 중대장이 가만있는데 부러지냐
그렇게 무식한 말이나 해대는게 육사출신이더라 이거져

그런 남자 하나때문에 전체를 매도하는건 올바르지 않고
그런걸 피해의식이라고 하는데
어떤여자가 팔짜로 걸으면 모든여자가 팔짜로 걷는건 아니잖아여

아무튼 귀하의 심정을 충분히 알았고
남에게서 답을 찾기 보다는 자기에서 찾아보는게 더 빠를겁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책을 읽기 좋은 하루 입니다
신이 인간에게 책이라는 구원의 손을 주지 않았더라면
하늘 하래 지상의 모든 영광은 망각 속에 묻혀 버리고 말았을 것 입니다

주위에 사람이 드문 형국이네여
외로움과 소외감이 찾아들 것입니다
일을 도모하고자 해도 함께할 사람을 찾기 어려우니
시작부터 곤혹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귀하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주위의 애정과 관심일 것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일이 생길수 있으니 자중하고 계획을 차근차근 다시 세우는 게 좋습니다
오랜만에 상쾌한 아침을 맞을 수 있거든여
그동안 하기 싫어서 미루어둔 일들을 처리하기에는 최상의 날이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일부터 마무리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자산에 투자하기도 좋고여
부자는 자산을 사고 빈자는 비용을 지출함을 기억하세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피해자를 칭찬
첨부 #1 118 저는 성폭행피해자 입니다.png (3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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