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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수정을 칭찬
작성일 2020-08-10 00:13:01 조회 184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에 형수엄마가 내보고 집에 혼자 있으면 무섭지 않냐고 묻던데
아뇨 전혀 안무섭다고 했지만 대답이후에 든 생각이
질문을 잘못 한것 같더라고
무서운건 극복은 안되지만 그래도 견디는것은 되고
반면에 외로운것은 견디기 힘들더라고

고삼때 제법 멀리 떨어진 직업학교를 다닐때 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녔는데
그냥 버스 한번에도 사실 갈수는 있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그보다 길고 해서
지하철 테크보다 더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돈을 절약하기 위해 그렇게 다니진 않았지만
회사다닐때도 시간도 비슷하고 장소도 비슷했는데
그와 같은 테크였고 회사다닐땐 버스만 타고 다녔지

그건 돈때문은 아니고 그냥 전에처럼 실속없이 살긴 싫었지
고딩땐 지하철에서 자는 여자가 내 옆에 있었는데
저 멀리 있던 우리학교애가 그거 깨워주러 왔고 내와 동시에 흔들어서 깨웠는데
그러니 별로 고마운것도 모르고 아 진짜 짜증나네

그때는 삐삐가 없어서 별다른걸 주진 못했는데
지금 핸폰이 있다고 해도 그렇게 과거처럼 작업걸긴 불가능하고
전에 어떤 여상애는 머리에 토끼모양 붙이서 앞에 티에 번호줄까 ㅋㅋ
그런거 입었던데

외냐면 그게 대중화가 되버리면 내가 그리 한다고 해서 특별나게 보이지 않거든
나는 사기의 달인 조희팔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손해볼짓은 절대 하지 않는다
얼핏 그렇게 보여도 사실 다 계산되어 있는것이다

전에 112신고하니깐 진짜 답답한 여경 이더라고
도박하는거 신고한다니깐
어디냐고 하길래
숫자만 불러주고 도로명 주소가 안적혀 있다리니

그러니깐 내보고 어떻게 출동하란건가여
이러 되물으니깐 근처에 집은 임항로라고 적힌것같고
거기 도로명 주소는 적혀있지 않아여
도박하는거 봤나여 라길래

보진 못하고 문닥고 치던데 소리가 들려여 라니
몇명이나 치던가여 라니깐 여러명 같애여
몇층건물이에여 라니간 일층짜리 건물이에여 도로쪽에 있고

근처에 뭐 다른 건물 없어여 라니깐 탑동 가기전이라고 해도
무슨말인지 모르고 있더라고
그래서 낙시점이 맞은편에 있어여 라니 낙시점 이름이 먼가여 하길래
그건 잘 모르겠어여 라니 대체 어떻게 찾으라는 거냐면서 화를 내던데

그 여경 이름먼가 물어볼까 하려다 그만뒀다
어자피 물어바야 대답도 안해줄것같고

좀있으니 남자경찰 전화와서 다시 물어보더라고
그사이에 검색해보니깐 그게 맞더라고
전에도 아줌마들 고스톱 치는거 신고할 때도 늙은할배경찰이 전화받더만

그런거 소액으론 쳐도돼여 그러면서도 접수는 받더라고
원래 치면 안되고 내가 즉결 받아바서 알지
아줌마3명 끌려와서 벌금낸다고
판돈 몰수고 개인당 십씩 내야된다고

엊그제 땡볕에 더운데 나갓다 돌아오는 골목길에서 혼자 담배피는 여자 봤는데
이십대 중후반이상인것같고 왼쪽허벅지에 문신 했더라고
날보더니 몸을 돌리던데 아주 평범하게 생겼던데

담배까지는 이해가는데 문신이 좀 그렇더라고
자기집앞에서 피는듯 하긴 하더라고 대문이 열려있는걸로 바서
근데 그러면 무엇이 손해일까
전에도 그런여자 보긴 했지만 문신은 없었고

자신의 그릇을 스스로 작게 여기고 평생 그렇게 밖에 살수 없다는것이다
설령 영화 귀여운 여인처럼 행운이 찾아온다고 해도 결국엔 잡지 못한다 이거지
스스로에게 외 그런 족쇄를 채우려고 하는걸까
그것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이 정도 재료만 있으면 뭘 못만들겠어
이건 보통 꽃게집 요리가 아니야
튀김옷을 입혀서 노릇노릇하게 잘 튀겨냈어

하긴 따지고 보면 게살 달걀부침이야 말로 꽃게요리의 왕중왕
오 놀라워 천하의 진미로군

흠잡을 데가 없어
절묘한 불조절로 게살의 부드러움을 잘살리면서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달걀 완벽해

근데 이상하군 양도 얼마안되는 담백한 요리인데
이렇게 포만감이 들다니

이 꽃게는 다른 꽃게랑 달리 허물이 벗겨진 꽃게다
이 꽃게집 요리는 상해 꽃게의 진미를 감질나지 않게
통채로 푸짐하게 맛볼수 있도록 요리한거다

더구나 허물이 벗겨진 꽃게는 굉장히 부드럽기 때문에
튀김옷을 입히고 기름에 튀기면 그냥 같이 먹을수 있어

꽃게집의 연한게살을 듬뿍 담아서
기름에 노릇노릇 튀겨낸 이요리는
어떤 미식가도 혀를 내두를것 같아

고소하게 튀긴 빠삭빠삭한 게껍질이
입에 대는순간 이루 형용할수 없는
상해꽃게의 참맛을 입안 가득히 느끼수 있어

요리가 선사하는 행복이 홍수처럼 밀려오고 있어
비단결처럼 연하고 섬세한 게살을
다리 끝부분까지 하나 남김없이 깨끗이 발라내다니

맛깔스럽게 정갈하게 튀겨낸
이 꽃게 요리엔 따스한 마음과 기량이 그대로 베어있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과거 여친이 한말들이 생각나는데
귀하역시도 집이 못살다보니 아마 그런듯하고

커서 친구랑 독립해서 자취 하고 싶어하는데
그건 순전히 자기가 돈벌어서 그렇게 하겠다는거고
그렇게 사는 직장인 여자들 많이 봤져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부모집에서 기생하면서
할줄 아는건 그저 가짜 장애인 단체나 다니는것은 쳐주지 않고
차라리 그시간에 국비무료 학원이나 다니는게 더 알차고 보람된 일이 아닐까여
걸어다니면 차비정도는 벌수도 있고

전에 해수욕장에서 이십대 초반여자가 과거에 통닭집 사장도 해봤다고 하던데
말하는게 거짓이 없어 보였고 과연 학교졸업하자 마자 그럴수 있나 싶은데
또 모르져 집에서 경제적 지원을 해주면 불가능 하진 않고

보통은 그런 것보단 옷가게사장을 많이 하는편이져
밀리오레 나 남포동시장 그런데서
지나가면 마음속까지 다 안다면서 삐끼짓 하던데
예전에 삐끼들은 무전기도 있었져 심야단속 때문에

어떤 아저씨는 내보고 자기 젊을때모습 보는것 같다고 하며
거기 시장 사장들은 말을 진짜 잘하더라고여
제가 말을 잘하기는 하는데 그사람들한테 비교하면
뛰는넝위에 나는넝있다 그런걸 알수 있져

그러니깐 소통을 많이 하니깐 화술이 늘고 자영업자들이
공직자처럼 딱딱한 경우는 잘 없는거져
그래서 시장민심을 알아야 표밭을 흡수할수 있다 그렇게 정의할수 있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장에 다닐테니깐여

그런 여자가 너무 많아서 어디 한군대 들어가고 싶지가 않더라고여
그여자들이 다 사장이거든여 아마 서울같으면 동대문 시장도 그럴것 같고
과거 형수도 형따라서 그렇게 막 헤매고 다녔다고 하던데

근데 인터넷에서 여자직업 총평 나온걸 보면
미용실 하고 옷가게 여자는 무조건 거르라고 하더라고여
과거가 복잡한 경우가 많다고 해서

보통 교도소 갓다와서 젤 빨리 할수있는 직업이긴 하져 자금만 있으면
그안에서 배울수 있는게 화술이나 머리손질하는거 정도니깐여
나와서 공장에서 재봉틀 하는 여자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용실을 여자가 안다닐수는 없고
젊은 여자는 좀 조심해야 된다 이거져
전에 보석상에 구경하러 술처먹고 몇군대 갓는데

예전에 알던 화가가 저 건물주가 저 보석상아줌마라고 얼핏 들어서
그게 생각나서 여기저기 갓다가 세번째인가 마지막으로 젤 큰대
들어가니 여사장 같아 보이는 아줌마와 농담좀 하다 보니

여직원이 커피혼자먹고 날 빼곰히 보길래 아주머니 딸인가여 물으니
딸이면 얼마나 좋겠어여 그러던데 그래도 내보다 그 직원은 나이가 열살이상 많고
생긴게 꼭 전에 우리집 드온 도둑하고 판박이더라고여 여자버전일뿐이지

귀하의 이름을 보니 남자가수와 마약하던 황씨 여자연애인이 생각나는데
그뒤로 남자가수는 자기능력으로 흥했지만
여배우는 그뒤로 영원히 안나오는것 같더군여
별로 궁굼하지 않아서 검색도 안해보고

예전에 그보다 더 잘나갔던 여가수들도
갑자기 사라지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아 성형하다가 실패해서 안나오는경우가 많더라고여

그러니 돈번게 결국은 복이 화가 된 경우져
학교다닐때 선생이 그런말도 안해준것 같고 나도 기억에 없는데
애들책에는 있더라고여 그러니 암만 책바도 아는게 없다 이거져 결국은

같이 한 남자가수 ㅆ이는 그걸 극복한게 좀 이상했는데
그의 사주팔자에도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던데 점쟁이가
그건 운명을 넘어선 케이스가 아닐까 싶고

그러니 자기노력여하에 따라 운명도 바꿀수 있다고 생각하져
영화 트레인스포팅 보면 주인공이 그러잖아여
인생은 선택이다 선택을 하라고 물건을 사도 사람을 만나도

우리동네에도 그렇게 과거 음악했다가 인생실패한 애가 있고
지금은 정치하겠다고 깝치는데
얼마전에 절 교도소에 생일날 보내고

그게 흥겨웠는지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요 그러다가
자기 지지기반에서도 더어린애들한테 솔적없이 무너지던데
그래서 인생은 인과응보여 끝까지 가서 막판에서 돈따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져
경허니깐 구회말 만루홈런 그런것도 있는법이져

고딩때 송도 출신 여자들중에 수정이라는 이름의 여자가 있었는데
날 별로로 생각하고 얼굴도 하나도 기억안나져
버스에서 삐삐번호 적힌 명암을 개네 친구 여중생 가방에 넣고 만난게되었는데

삼대삼 이리 만났다가 다음엔 다른친구들 데려가서 또 그리 단체로 만났고
그렇게 송도 밤의 바닷가를 걸었던 추억이 알록달록 새롭게 샘솟네여
그때도 여름방학 전이였고 무척 더웠던걸로 기억하져

그래서 밤바다의 차가운 바람이 디게 시원한게 기억나고
노래방에서 뭘 부르고 들었는지는 거의 기억안나는데
친구 지니가 아스피린 부른게 딱하나 생각나네여

다른 친구 전맨이 일부러 지니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이거 처음 부르는거 아이가 이러면서 혹시나 잘못부를경우
뭐 그럴수도 있지 란 생각을 심어주거나
잘부르면 아 처음 불러도 잘하네 란 2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꼼수져
외냐면 개는 천칭자리니깐여

그뒤로도 1년뒤에 개네들은 여상다녔고 부산에 여상 디게많고
거기랑 사는지역도 굉장히 먼데도
나중에 내가 따로 알게된 여친과도 같은 여상다니다보니
세상은 참 넓고도 좁더라고여

어찌보면 운명같기도 하고
더구나 굉장히 먼지역들에 사는데도 그렇게 만나지는거 보니
내가 버스에서 삐삐번호 명암 한번넣어서 만난여자가 손발을 다써야 계산이 되여
남자는 그리 까지 안하는데 여자들은 자기가 필요없으면 그리 돌리더라고여

그래서 인연이란 소중하게 관리해야 나중에 뒷담화가 없지여
나에 대해서 아주 나쁘게 여친한테 평가했더라고여
귀하는 그정도 인맥이 형성 안된걸로 보이고
그래서 아직은 그런 경험이 없을듯 합니다

제가 삐삐 발행한것만 30장이상인걸로 알고
그중에 절반도 효과를 못봤지만
그래도 이득을 상당히 보았져
오천원에 그리 청춘의 뜨거운 만남의 연속이었고 다시는 돌아 올수없는 추억이져

군대 태종대 레이다에 견시를 상병에서 보며 근무중일때도
현역중에 후배 한명은 제대하면 서울로 상경해서 자취하며 일하겠다고
큰 꿈을 가지고 있던데 그런걸 보면 정말 부럽던데
나는 그리 리더적으로 살아본적이 별로 없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원숭이 띠는 믿지 않는게 좋아여
외냐면 재주만믿고 설치다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여
대표적으로 순실이와 시장을 보면 알수있져
또 스케이터에서 오노한테 당한 김씨도 그렇고

개인적 으로 내가 그런 범죄자들을 분석을 많이 해바서 아는데
난 시장이 리지웨이 닮은것 같던데
리지웨이는 물병자리인데 시장은 양자리라서 외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넷에는 혹시 양력으로 표기 한게 아닐까 그런 의심이 드는데
만일 그게 맞다면 양자리가 아니고 물병이 되는것은 맞거든여

제가 선박에 간이후 군용통신으로 무전을 때려 레이다로 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군용통신은 일반 전화기의 수십배 소리로 전화벨 소리가 큽니다
외그런지는 모르겠고 하여간 선박에서 전보쳐서 통신보완 외치니
그 레이다후배가 상황실에서 받으니깐

난 당시 전역할때고 개도 병장말년 다되가니깐 내가 계급이 자기보다
낮은줄알고 반말부터 하길래 네 황병장입니다 네 네 라니깐 놀라면서
내가 누군지 알고는 다시 말투를 정정하더니 존칭을 쓰더군여

그래서 귀하의 사연중에 그런 추억이 다시 새롭게 샘솟게 만드는 말에
하단에서부터 전율이 찌릿하게 느껴지고
어리석게만 살아온 사람들은 과거를 회상만 할뿐
아무것도 느끼지 못한다 이거져
뭐 그렇게 추억이 많지도 않을테고

따라서 나의 글에서 공감도 못하고 그저 자기 입맛에 맞게
써달라고 엄마한테 떙강 부리듯이 보채기나 하다가 마치 전맨친구 같던데

어떤애는 정치하겠다면서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이라고 강조하면서도
평소 한동네에서 등기로 부치라고 그러면서도 그게 소통인줄 착각하던데
그건 소통이 아니고 명령이져

동네주민한테 그리하는데 국민들한테는 어떻게 할까여
이미 전조증상이 나왔져
경허니깐 불법음라사이트 소라넷이나 이용해서

카다피나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다
여자도 때려봤다
거자 되기 싫어서 병원가서 간검사 해보니 이상없네

그런 성적인 애기밖에 아는게 없다 이거져 그것도 징역4년받은 사람이 운영하는
그런데나 찾아다니고 있고
마치 퇴폐업소 손님과 그러면 무엇이 다를까여
그것도 이용하다가 손님이 걸리면 벌금3백인데 안내면 교도소한달이고

시장이 외 그런 ㅋㅇ축제나 허용해주고 자기도 페미니스트다 자처하고는
근엄척 오지게 하더니 결국엔 역시나 그 후원금 횡령한 행사진행자인 ㅇ하선 처럼
그여자도 과거에 다른 남자 교도소 보낸적있져 모욕죄로

다 끼리 끼리 논다 이거져
이제 그런 사람들 필요없져 우리 사회에
같이 있으면 그런 물들테고 자기가 그런 사람이니 그런 데나 참석하고 있는거져
촌으로 몰래 도망와서 그리하면 봉이김선달 할려고 그러는 수준이지
그런데 후원하는것도 골빈족들이고 차라리 이단에나 하던가

나뿐 아니라 시청신문고 여직원도 같이 걸었던데 그게 정상일까여
그런게 정치 할수 있나여
어쩐지 그옆에 유력한 자연의 색 흉내내 후보도 전에 재산이 0원이다 이럴때 부터 먼가 이상하더군여

자기가 가장 신뢰한다는 애가 그런 짓이나 하고 있고
그렇게 귀머거리들이 무슨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낼수 있다고 보나여
손바닥으로 태양을 가리면서 할건가여

트럭위에 올라가서 확성기로 목소리만 크게 외치면 다 되는 시대가 아니져
그런거는 과거 보험이 없던 구시대적 자동차 사고 나면 서로 목소리 높이다가 사움박질 하는 수준이고
그러면 또 중동가서 우리 청년들 일하라는 그런 봉이김선달 공략일까여

과거에 회사를 얼마나 다녔는지 무슨일을 했는지도 투명하게 밝히지도 못하고
설령 밝힌다고 하더라고 그기간이 얼마나 될까여 그 젊은 나이에
선거 끝나고 나면 다시 할때까지 별다른 활동도 없고

무슨 양로원을 가서 안마를 해줬나
고아원가서 빨래를 해줬나
산동네 에 연탄을 날라줘보길 했나
김치를 담궈줬나 아니면 사주기라도 했나
하다못해 용돈이라도 줘봣나

그냥 입으로 촉새같이 떠들면 세상이 다항복할것처럼
이단교주가 따로 없더라구여

진짜 날라리들 보다도 어찌보면 더 못하져
날라리들이야 그래도 옷가게알바라도 하지
그런애들은 그런것도 못하져

그런자가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
그러면서 정작 다니는데는 가짜 장애인 들 흉내나 내면서
문신한애가 와글거리는 가짜깡패들 그런애들하고나 어울리고 있고
그러면서 후원이나 노리는 얌채짓의 대가일 뿐이고

마치 아프리카 방송에서 별풍선 노리는 승부조작했던 프로게이머가 생각나는데
실제로 그정도 실력도 않되져 그건 뭐 아무나 하나여
그것도 평소에 인지도 가 있으니깐 애들이 쏴주는거지
오히려 그걸로 과거 현역시절보다 더 수입이 많다고도 소문이 돌던데

요새는 넷에서 앵벌이만 하는 애들도 있더라고여
그것도 알고보니 프로그램 써서 자동으로 매일같이 똑같은 글이
올라오도록 설정되있었고 그러니깐 수십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는거고
실제 기부해본애도 있고 나중에 그 실체를 알고나니 욕해바야 컴에게 하는거니 들리지도 않고

그 거렁뱅이들은 자리에 있지도 않고 다른겜 하고 있겠져
요샌 컴도 오년전부터 프로 그램 써서 렙업을 4캐릭이상을 동시에 돌리는애들 숱해여
누가 업중에 자기 공격하면 그냥 게임에서 나가버리게 설정까지 되있고

난 그런거 이제 보기 싫어서 겜 안하져
실력도 없는 애들이 업 뿐만 아니라 피케 할때도 이상한해킹 프로그램 써서
개 주위에만 가면 모니터가 씨거매져서 아무것도 안보이거든여
그래놓고 맨날 망한 디아 사람없네 그러고 있으니 한심하져
자기들이 사람 없게 만들어 놓고

귀하는 그보다는 열심히 자신의 힘으로 자취를 하니깐
보기가 훨씬 좋아보이고
아마 뭐 스스로 일해서 번돈으로 그렇게 마련하지는 않는듯 한데
그래도 경험이란게 있을테고
돈도 해프게 쓰지는 않아보여서 좋고 글에서도 내용에서 그런게 느껴지고

그래도 앞서애기한 그런 가짜 성적인 장애에 정치사기꾼 보다는 훨 낫잖아여
귀하의 말속에는 남친도 있는듯 하고
어떻게 만났고 얼마나 사겼는지 그런 사연은 전혀 적혀 있지 않아
자세한 답변을 하기는 힘든데
친구랑 합숙하며 지내는것인지 아니면 남친하고 동거중인것인지도 모르겠고

단순히 움직인다고만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건 마치 그냥 나들이 하러 슈퍼가는거와 별반 다르지 않을테니까여
나갓으면 돈을 벌어오는 일을 하러 다녀야 정상인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그 가짜 여자는 남자화장실이나 갓다오는수준으로
생긴것도 전혀 여자 같지 않고
어둠속에서 보면 가가멜 같아 보이거든여

예전에 할머니 친구가 예식장 가기전에 우리집와서
나 어때 보이노 하길래 에 더 늙어보이네여 라니깐 기분 나빠하던데
물론 그리 말하면 안되지만 난 공과 사가 분명하고 언제나 진실의 말만하져
손해를 바도 충언밖에는 할수없고

우리동네 그 어리석은 애도 직장도 없고 그저 나가바야
오전에 나가면 오전에 들어오는걸 종종 목격하니 하는말이져
그래가지고 나이만 헡으로 먹고 있고 집안에서 캥거루짓 하는게 다더라고여

근데 요새는 짤린이후 거의 나가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는것 같애여
갈때가 뭐 있어야지 할줄 아는것도 없고 혼자서 바다도 못갈테고 산도 못가겠져
마치 박쥐같은 삶을 살던데

동물도 아니고 새도 아니고 게도 아니고 징거미도 아니고
그래서 옥황상제가 가재라고 이름을 붙여 사람들출입이 뜸한 개울에서나 살라 했져
근데 가재가 있는곳은 물이맑다고 하던데 1급수라고 하져

그렇게 자리가 좋은데 아니면 발도 안담근다는 뜻인데
경허니깐 그런애가 무슨 소수자를 대변하고 태안 기름유출 그런곳에 갈수 가있을까여
전에 간 아줌마 국회의원도 손으로 입막고 인상쓰니깐 다신 당선안되고
오히려 안간것만 못하게 됬져

그런 사람들은 우리사회에 높은 자리 있어바야 의전만 받으려고 하고
전에 세우러호때 진도 체육관에서도 그랬잖아여
자식 부모앞에서 대통령온다고 자세바로 해달라고 그게 머하는짓이져
딱 그런 수준이져 그게 좋으면 그런애들 택하면 되고

얼마나 한심한지 자기들은 모른다 이거져
자기들은 집으로 퇴근하면 끝
아 그래서 내동생이 아니라고 하면 끝

그말이 좋아서 뽑은거잖아여
저축은행 파산되서 많은 사람들이 알거지 된책임이 동생에게 있는거 아니냐
라니 저러말이나 해대고 절에서 애비뻘이랑 18년이나 뒹군 무당같은 닭대가리를 택한결과져
사형을 선고해도 모자를판에 열녀비라도 하사할준비를 했었다니 기가찰노릇이고

보통은 혼자서는 잘 자취를 하기 어려운데
내가 알던 여자들도 대부분 그랬고
귀하는 그렇지 않은걸로 보아 꽤나 부유한 집안 같기도 한데

그래서 이제 나태해지고 게으르고 누가 좀 대신 청소좀 해줄수 없나
싶지만 가끔 오는 남친에게 그런걸 부탁하기도 염치없고
그 젊은 나이에 그러고 있으니 본인 스스로도 한심할테고

돈을 걸라면 처녀자리인듯한데
원래 처녀자리가 체력과 멘탈이 제일 약하다고 별자리에도 분석되어있고
그래서 뭐라도 하지 않으면 노이로제가 걸릴정도로 바쁘게 사는사람이고

하지만 벌써부터 인생 다살아본 노인 흉내낼때가 아니져
그런건 천하를 한번 손에 거머쥔이후 해도 늦지 않으니깐여
하지만 어리서은 사람은 그전에 자기 기분대로 살다가 결국엔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져

한신장군이 그래서 시장잡배의 가랑이 사이를 기은걸 아시나여
만일 그때 시장잡배를 칼로 쳤다면 영원히 죄수로 이름도 없이 살았겟져
그래서 유엡씨 미샤데이트가 성적이 나쁜데도 오래 버틴이유가 뭐냐 물으니

챔피언 한번 해봤다는 소리를 듣고 싶다고 그랬고 결국 꽃을 한번 피웠져
그런데 우리동네 그 어리석은 가짜 정치인에 가짜 장애인은
명절때 친적집은 안가고 천하의 입구에 가서 사진한번 찍었다고 벌써 권력을 다 가진줄알고

그렇게 착각하는 수준이던데 가장 실속없는 짓이져
그래서야 어떻게 지방 인심을 알수 있겠나여
박그네처럼 절에서 수절하면 안다고 지금도 생각드나여

명절엔 지방에 있는 친적들 집에 가는게 도리인데 쩡와대앞에서나 사진찍는게 그리 중요한지
역시 도덕이 없더니 하는 짓은 뻘짓 밖에 않하더라 이거져
마치고딩때 지네 할배 죽으니 집에가라고 하자 야호 하던 급우가 생각나는데
그런 수준 아닐까여

동네주민형에게 욕과 반말을 함부러 하며 증거만 잡아
합의조건을 2회걸고 조리돌림을 시키며 괴롭히다가
교도소에 가게 방치하는게 과연 올바른 일인지
따라서 영원히 대권과는 거리가 멀어졌는데 자기만 아니면 손바닥이 태양을 가린다고 없어지나

명절날 친척들이나 만나서 지방민심은 들어볼 생각이 없고 물가도 모르고
그저 핸폰 두들겨서 박그네처럼 최저시급이나 외우는 수준이지
마치 순실이 수첩을 열어 보듯이

그러니 소통도 없고 자기 표구걸할때마다
그저 거짓웃음이나 남발하며 내가 되면 좋겠다며 엠비같이 발언하며
그리 바보같이 복사 붙어넣기 하는 수준이고

하지만 인성이나 성품이 더러워서
역시나 지지기반에서도 퇴출되었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져

다행히 귀하는 아직 그정도 까지는 가지 않았져
학생때 목표인 자취도 이루면서 한가지를 달성하였고
남은 과제도 그런식으로 천천히 진행해 나아가면 되고

친구가 별로 없다보니 외로운듯 한데
친구를 많이 사귀세여 남친이야 언제 고무신 헌신짝 버리듯
내팽겨치고 갈지 모르고 친구가 많아야 이혼확률도 떨어지고

남편에게 전적으로 의존하면 귀찮아 하거든여
그리고 그런걸 받아주는 남자는 오타구가 많쳐
왜냐면 남자도 친구가 없으니깐 소실적에 왕따출신이다 이거져

친구가 없다는건 자랑이 아니지만 들러리를 사귀진 마세여
그러면 우리동네 그 어린애처럼 버려지기 쉽상이니깐여
이상한넝은 외적으로 딱 바도 표가 납니다 남들과 다른게

곤충도 위험한넝은 사마귀나 바퀴처럼 징그럽잖아여
만지면 찌릿찌릿하고 말도 그런 이상한 말밖에는 할줄 모르져
톡톡 사람 한테 상처주는
사자 소리 들어보세여 오금이 다저리져
사자같은 맹수도 그렇고 사람도 생긴대로 논다 이거져
관상이 괜히 존재하는게 아니져

삶의 의미가 딱히 있나여
그냥 살다보면 좋은 날이 있겠져
동네주민과 싸우지 말고

좋은 마음으로 남을 대하면 그도 나를 거울보듯이 좋게 대해줍니다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간혹 뭐이18ㄴㅇ라고 욕으로 대처하고 가는 어린애도 있지만
그런 가짜 정치인에게 속지말고

누구나 다 죽기는 싫어합니다
현실이 지옥같으니 그런것일뿐
잘나가던 시장도 하루아침에 산에가서 제물이 될정도이니
방심하지는 않고 살아야지여

그게 다 하루아침에 쌓아진 범죄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지속되어 온정도니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저 지금
눈에 보이는 현실에서만 판단하고 싶어한다 이거져
과거에 몇년을 당한것은 보지 못하고 외 이제서야 고발하냐 그런것만 볼줄 알져

마치 삼춘처럼 식당가서 밥한공기 반으로 쪼개면서 비굴한척 쇼를 하는건데
집에오면 그거 몇배로 퍼담아 먹더라고여 그러니깐 연극이지
경악을 금지 못하고 우리동네 애도 1년이나 날 괴롭힌걸 만 바도 답이 나오져

게다가 여공무원도 걸었고 그게 스스로 자기가 잘못한것도 모른다 이건데
그리 완벽한 사람이 외 과거에 학교나 장애인단체는 법으로 못걸까여
그건 자기가 잘못한게 맞으니깐 못거나여 그러면 인정하는걸까여

동네주민만 잘못했고 그런대는 자기가 죄인일까여
모든게 남탓이요 자기 잘못은 없고 도덕도 안되게 증거만 잡아서 법을 통해
성교육을 강요하고 있고 그 성교육단체에서 버림받는게 누구에게 선생짓하고 있냐 이거져

한동네에서 등기로 소통을 하자고 합의조건을 변경하고
축제장이 아니라 자기방으로 붙이라고 하고
그렇게 변동이 심한애가 어떻게 자기 공략은 지킬수있나여

그런짓 해바야 주변에 커버해줄 사람이 없으면
아무리 권력이 높아도 추락하기 쉽상이지여
그런걸 우리는 권불십년이라고 하고

책이나 드라마 영화 암만바도 깨닫지 못하더라 이거져
자기것으로 승화하지 못하면 봐도 본게 아니져
차라리 누워서 농땡이 치는게 더 낫다 이거져

억지로 힘을 낼필요는 없어여
그러면 부상을 저처럼 당할수 있고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운동이던 공부던 청소던 착실하게 해야져

여자면 신부수업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져
나중에 정 안되면 혼자 식당 그릇이나 딱아도 되고
남자는 하고 싶어도 못해여 써주지 않으니깐여

저는 개인적으로 신부감을 얼굴보다는 요리잘하는 여자를 원하고
젊을때는 물론 그렇지 않았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필요에 의해서라도 바뀌기 마련이져

귀하는 그리 평소에 괴로운듯 우울함을 말해도 사실
밥이나 간식은 다 먹고 있지 않나여
제가 경험자니깐 그걸 알고 있고

제 이모도 간호사 출신이라서 그런거 인생 실패한 사람 본적 있냐고 물어보니
많이 봣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살아나면 뭐부터 하냐고 물으니
먹는것 밖에 모르다고 하더라고여

그러니깐 평소에 잘먹으세여
특히나 여자들은 성욕보다 식욕이 앞서있고 4번째 이하라고 하더군여
그것도 유부녀 되고 남성호르몬이 나와야 조금 앞당겨 지긴해도 남성을 추월하는경우는 없고

하지만 남자는 성욕이 1번이거든여
그래서 어리석은 남자들은 식욕을 채워주면
자기의 환상을 만족시켜줄줄 아는데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져

거리의 여자도 돈만 원하고
그래서 명문대출신에 재벌의 맛을 들어본 정유라도 돈도 실력이야 그러는거지여

하지만 귀하같은 타입은 서로가 아주 친해야 가능한거고
모르는 사이면 선물이 더 효과가 좋다 이거져
그래서 세계를 하늘에서 주름 잡았던 조현아도 내가 월급 주는 사람이야 그러는게 아닐까여

그런애가 정치까지 만일 한다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까여
의전하기 바쁘겠져 딱 우리동네애 수준이져 녹색ㄷ의 김ㄱㅎ처럼

예전에 여대생들이 창문밖에 교복입고 지나가는 여고생들을 바라보며
자기 친구한테 버스뒷자리에서 저때가 부럽다고 하던데
바로 귀하도 그런경우져 그때는 내가 뭘 안해도 되니깐여

하지만 이제는 그게 아니라 스스로 뭘 해야되니깐 스트레스를 받고
그게 귀하가 말하는 독립으로 나아가는 하나의 발판과도 같은 과정일 뿐이고
그 결과는 이제 싫든좋든 해야지여

막상 해보니깐 환상과 현실은 다르다는걸 알았지만
그 불편함 역시도 깨달아가는 과정중에 하나인 경험의 자산이 아닐까여
그건 누구도 피할수 없는 현실이며 때로는 운명이기도 하져

과거 미용실 누나도 내보고 놀아라고 하더군여
당시 난 취업반이라서 그런것도 알고 있고
고삼때 그런말하던데 앞으로 사회나오면 평생 일할시간밖에 남지 않았다면서
그간단한 논리를 선생이었다고 해서도 모르더라고여
그런게 바로 경험의 차이며 책에서는 절대 찾을 수없져

그래서 제갈량도 적벽대전을 앞두고 오나라 대신들과 설전을 벌일때
오나라대신들이 무슨경전을 읽었냐면서 그를 학식으로 눌러보려고 했는데
제갈량은 자기는 팽생에 남이쓴 글이나 외우고짓고 하는짓은 하지 않는다고 했져
그건 썩은 선비나 하는 짓이니깐여

글이란 자기생각으로 경험을 바탕으로 쓰는거고 남에게 평가받기 위해서 쓰진 않습니다
그래서 신해철이 대학가요제에서 대상 탄노래가 나에게 쓰는 편지였져 제 18번이기도 하고
전 그노래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거의 똑같이 부르거든여
자랑은 아니지만 노래방에서 여자한테 박수도 받아봤고

귀하는 그래도 자취하다보니 일을 해야된다는걸 알며
단지 육체와 정신이 자기마음에 따라주지는 못하더라 이거져
그런걸 강박관념이 생기는것인데

한창 잘나가던 연애인도 집에서 쉬다보면 나중에 사회로 나오는걸 두려워하져
그건 운동선수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행동파가 더 타격이 심하져
저도 그런현상을 오래 격다보니 귀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단지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가 그걸 모르니 선생도 짤린거고
애비가 도청다녔던 그게 무슨 자랑인가여 애비가 그럼 정치하나여
동네주민과도 소통을 못하는 주제에
마치 전에 친구가 경찰서에 잡혀가니깐 화를내며 따라가서 청와대에 아는 사람이 있다
딱 그런 수준이져

홍준표처럼 조선소경비 나온게 훨씬 낫다 이거져
우리나라에 공무원보다 수만배나 더많은 직업이니깐여
그런것도 모르니 사퇴나 당하는거지

사전투표해준 사람들도 배신하는 짓이나 하고 있고
청소년들이 음란한글 지우라고 해도 말을 듣지 않던데
그렇게 지지기반애들말도 안듣는애가 어떤 국민들의 말은 들을수 있을까여

또 그 잘난 과거 선생출신의 자존심이 후원을 해주고 밥을 맥여준다고 착각하는걸까여
집에가도 엄마가 한상차려 놨을테니 배고픈걸 모른다 이거져
언제 설거지라도 해봣어야알지
그저 남자가 립스틱떡칠하는게 무슨 자랑인줄 알고 생긴것도 흉칙하게 못생긴게

실패를 하더라도 도전하다가 실패하는게 더 낫져
저도 귀하의 글에 답을 달 엄두가 안나기도 했는데
외냐면 별로 구체적으로 쓰지 않다보니 상상만으로 답을 해야되서 매우 힘들었고
하지만 막상 쓰다보면 또 길게 글이 나오더라고여
그중에 답이 될만한게 얼마나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던가여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 김연아도 말하길
막상가보면 생각보다 쉬웠다고 하져
이세상에 못할일은 없습니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게 건강에 더 좋아여
한참을 쉬면서 명상에 잠겨보면
나중에 에너지가 보충되어 삶이 더 활기차게 역동적으로 움직여 질테고
비타민도 필요없이 그런 활력소가 될수도 있겠져
저도 자주 글을 쓰다 보니 손이 아파서 쉬려고여

더우면 긴머리를 짤라야 시원해지져
저도 내일 빠리깡으로 밀생각인데 귀하도 생각해 봄이 어떨까여
요새는 절로 출가하는 사람도 적다고 하던데
그래도 할거 다하고 삽니다

꽃게도 통발에서 꺼낼때 그물을 잡고 안놔주는 경우가 있는데
물이 들어올때 통발을 물속으로 잠궈주면 잡고있던 집게손을 다시 놓더군여
그래야 쉽게 꺼내주져
암컷이라서 풀어주려고 했는데 그걸 오해하고 있더라고여

물이 들어오게 잠궈주니 다시 잡던걸 놓더군여
그래야 쉽게 꺼내져 외 살려주냐면
그래야 평생 즐길걸리를 몇년으로 끝낼수 없으니 그런거져

아줌마들은 보이는 대로 다잡아가던데
그러면 멸종해여 라고 말해줘도 멸종안한다면서 외 안하는지는 설명을 안하던데
그러면 그런 단어 쪼가리 듣고 내가 무슨 교육으로 삼고 그래야 될까여
그게 맞는 답일까여 아니잖아여

바다에서 수영해보면 먼바다에서 멀리가고 이런게 재밋지 않습니다
제가 가바서 알져 그것도 셀수도 없을만큼 가밧지만
멀리갈수록 재미가 없고 무섭고 외롭고 하니
그냥 가까운 데에서 돌이나 들추고 게나 잡는게 훨 재미나고 시원하더라고여
귀하도 이제 일상의 즐거움을 찾을 때가 아닐까여

돈이란 그것을 가지고 있는 자의 것이 아니라 그것을 즐기는 자의 것입니다
본인이 즐길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러 분야에 능력을 분산시키지 말고 한 분야에 집중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오랜만에 연락된 친구나 조력자의 도움으로 버거웠던 일을 같이 해처나가면 더 유리하고
불안감을 떨치고 자신감과 패기로 나가야 합니다
저녁 회식자리가 있으면 참석하는 게 유리하겠져
새롭게 만나는 사람 중에 귀인이 있을지도 모르니깐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오수정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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