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무역일꾼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무역일꾼을 칭찬
작성일 2020-08-30 02:36:11 조회 106 회
작성자 황용식
지각대장 존이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섰다
한참을 가는데 하수구에서 악어 한 마리가 불쑥 튀어나와 책가방을 덥석 물었다
가방을 잡아당겼지만 악어는 놓아 주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장갑 하나를 던졌더니 악어는 책가방을 놓고 장갑을 물었다
존은 허겁지겁 학교로 달려갔다.

선생님은 존 지각이로구나
장갑 하나는 어디 두고 왔어

악어가 장갑을 먹어버렸어요

하하하 우리 동네 하수구에는 악어가 살지 않아
다시는 악어가 나온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100번 쓰고 집에 가야 한다. 알겠지

존은 혼자 남아서 100번을 썼다
다시는 악어가 나온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악어가 나온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악어가 나온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

다음 날도 존은 서둘러 학교에 갔다
이번에는 사자가 숲에서 나타나 바지를 물었다
나무 위로 올라가 사자가 갈 때까지 기다리다 지각을 했다

뭐라고 하하하 이 동네 덤불에 사자가 산다고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200번을 쓰고 집에 가야 한다

며칠 후 존은 서둘러 학교에 갔다.
이번에는 파도가 존을 덮쳤다
난간을 붙잡고 파도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느라 학교에 늦었다
선생님은 살다 살다 별소리를 다 듣겠다
파도라니 거짓말을 않겠다고 300번을 쓰고 집에 가거라

그리고 며칠 후 존은 또 서둘러 학교에 갔다
그날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교실에 들어서자 선생님이 고릴라한테 붙들려 천장에 매달려 있었다

존 빨리 날 좀 내려다오
선생님 우리 동네에는 고릴라가 살지 않아요

때로는 현실이 꿈보다 더 믿기지 않을 때가 있다

최근 북한이 난수방송을 재게했다
마치 요새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바퀴처럼 한해에만
출몰하는 그런 정치인들과도 하는 짓이 문맥상통하는데
늘상 조직의 불화만 조성하고 있고

과거 이만갑에선 이소연이가 그런일을 했었다던데
띱띠띠기리리 띠띠디 띠기리리

마치 바보영구가 과거 코디미방송에 출연하면
젤먼저 자기소개 할때 하는 그런것 같았다
물론 거기에는 암호에 맞는 지령이 있다고는 하는데

공작금도 제대로 주지 못할텐데
그것도 유툽으로 하고 있고
외그랬을까

할짓이 없기 때문이지
김정은은 쥐띠니깐 숨어서 쥐같은 짓을 잘할뿐이다
그래서 전에 목함지뢰 도발사건도 그런식이었지

실제론 빈깡통이면서 먼가 있는것처럼 그런것 뿐이다
실속없는 바가지가 요란한 법
그래서 하노이회담에도 그런부분이 여실히 들어났으며
죄없는 여자통역관이나 숙청해서 수용소에 보내질 않나

마치 세우러때 사람이 마실수 없는 공업용 산소 주입하거나
풍선두개 띠워서 배를 견인하는척 하는쇼일 뿐이지

북한의김정일보다는 이복동생 김평일이 더 나았고
과거의 백제의 견훤왕도 김일성보다 현명햇기 떄문에
신검이보다는 금강이를 선택한거였지

요새 의료계에서 구십프로에 육박하는 응시생들이
실기시험을 거부하며 취소및 활불을 요구하던데 무슨일인지
잘모르겟지만
그래도 십프로는 보는듯하며 실기를 본다는건 일차는 통과했다는것일텐데도
그러고 있다는게 매우 안타까운 일이고

마치 과거 이성계가 처음 황제로 등극해 과거를 치르러온 선비들이
시험을 거부하고 산으로 들어가 안나온것과 유사했다
그때는 넷째아들 이방언이 그들의 움막에 불을 지르고
그들을 모두 잔안무도하게 탄압하고 폭정을 가하기도 했었는데

유배지로 떠나보낸 고려왕이 반역을 도모한적이 없는데
과거 옛신하가 찾아오자 그걸 빌미로 역여서
장식용 과도를 대도로 탈바꿈 시키면서
단어쪼가리 하나로 그렇게
고려를 완전히 없애더니

역시나 그후에도 신하들이나 장인까지도 무자비하게 처형하더라고
덕분에 세종은 견제세력이 없이 정치에만 임할수 있었다
그래서 성군의 소리를 듣게 되었고
반면에 궁예는 폭군으로만 기록되었지

예로부터 적군을 포로로 잡으면
이용가치가 있나 없나를 따져보고 그에 맞는 처벌을 하는법
우리나라는 비행기를 폭파한 마유미나 간첩 원정화
그리고 잠수함 무장공비역시도 살려두는데

북한은 어떤식으로 처리하는지 전혀 알수 없다
물론 초기에는 방송에서 보여주기도 하는데
그뒤에는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

국군포로나 미군포로를 말하는것이고
물론 전에 성경책들고 들어간 미국사람은 고문끝에
나중에 추방해도 몇일못살고 죽었고
트럼프는 그거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지만
웃으면서 그런걸 다 잊고 김정은과 만났고 악수했고 넘버원 싸인도 보냈다

하지만 협상은 결렬됐고
그런게 다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것이지
소통이란 그렇게 등기로 하는게 아니란 말이다

북에서는 남한방송과 이름없는비됴 그리고 성경을 절대금기로 삼던데
그런것을 보면 주체사상이 변할수도 있기 때문이지

외냐면 남한방송은 너무나 잘사는게 보이고
자신들과 삶의 질이 현격히 다르고 감동도 주고 하니깐 그런것이고
이름없는 비됴를 원초적 본능을 자극하는것이라서
이만갑에 출연한 탈북자들도 결혼하고도 손만잡고 자는줄 알았다고 할정도니
성경을 금하는 이유는 김일성의 업적이 다 예수와 하나님 대신에 쓴거와 유사하니깐 그런거지

한국에서도 북한처럼 공비를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실미도에서 벌어진 일이였고
홍콩 영화에도 성룡과 유덕화 홍금보들도
그런 스토리가 있던데

사형수들에게 임무를 주는것이였고
임무가 끝나면 그들도 없애버리는 토사구팽이었지
외국영화 니나 니키타 에도 그런 부분이 나오지

당시 유신정권시대였고 전갈자리는 원래 비밀스런처세꾼이다 보니
그런일을 세상사람들이 알면 자기의 체면이 깍인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없애려고 했고 디제이도 그렇게 하려고 했으나
미군들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았고

김일성은 그걸 알기 때문에 스탈린에게 변명할 증거가 필요해서
박헌영을 굶주린 개들로 고문했고 거짓자백을 받아냈지
그래서 장성택때도 그런 개들을 푼게 사실이냐 라고 하는거고

호랑이를 맨손으로 때려잡은 무송도 고문은 견디지 못했다하니
매에는 천하장사가 없었다
조선시대때도 그래서 형틀에 묵어 주리를 틀면
없는 죄도 다 불며 심지어 부모까지도 팔아먹는다고 했다

요즘 김들은 스사비김
아사쿠사 김과는 닮았지만 전혀 종류가 다른 김이야

스사비김은 병충해와 환경변화에 강하고
수확량도 아사쿠사 김보다 훨씬많아
때문에 많은 양식업자들이 아사쿠사김보다
스사비 김을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많은 장점을 갖고 있는 스사비김도
맛에 있어서는 아사쿠사 김에 떨어져 있었다

그맛이란건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어
진한 향기 입에 넣으면
진한맛과 동시에 녹아나는 느낌

때문에 형님은 아사쿠사김을 포기하지 않고
힘든길을 지켜온거야
병충해에 약하고 수확량도 불안정한
아사쿠사김을 계속 지키는건 정성과 노력이 필요했지

어느날 형님과 바다에 나갔던 일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단다

김수확은 한겨울에 시작되지
새벽 살얼음이 깔릴 정도로 찬바다에 배를 띄운다
손을 대면 그대로 얼어 붙을것 같은 겨울 바다

김은 미끌거리기 때문에 선별작업을 위해선
모든걸 맨손으로 해야만 하지

30분가량만 작업을 해도
손에 감각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난 신음소리를 하며 형님을 보았어
형님도 손이 얼어붙었을 거야

헌데 형님은 손을 갑자기 위로 쳐들고는
배옆면을 향해 자신의 손을 맹렬하게 부딛히기 시작했다

됐어 이제야 움직이는군
너는 쉬고 있어

그렇게 말한 형님은 빨갛게 부워 피가 흘러 내리는 손으로
말없이 김을 따기 시작했지

그렇게 아사쿠사김 맛을 지키시다니
어쨌든 이제야 명인이 만든 김 만들기의 비법을 조금은 알겠어
아사쿠사김 맛의 비밀은 세심한 손작업
그것이 숨겨진 비밀이었던 거야

원래 보석이란게 원재료보다는
가공에 따라서 값이
천차만별로 변하는데

이만갑에서 나온 증언에 따르면
북에서는 보석 세공을 마무리단계에
어린아이들의 손으로 시킨다고 하더라고
그걸 애들 피부가 맨들맨들하니 광이 나라고
그렇게 아동학대까지도 겸하고 있다 이거지

무엇가를 남에게 바치는것은 매우 어려운일이다
게다가 그 상대가 자기보다 어리고 같은 동네에 산다면 더그렇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는데
완섬품만 등기로 원하는 그런애는

누군가를 배제하겠다는 잘못된 생각부터 버려야한다
그건 자신의 능력과 자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소통의 방법도 모르고 양심의 가책도 없고
그런자가 김정은이나 호모 싸이코패수와 무엇이 다르리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평양에서 외출이 줄어들어
게임을 하는 족들이 많아지자 새로운 게임을 개발한 이십대 청년이
국가전복음모로 처벌된 사건도 생기던데

처음출시과정에서는 이 앱에 대해서
제땅에 발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당의 사상에 부합된다는 평가를 내렸지만
어째된 일인지 갑자기 돼지발정제라도 먹은것 처럼 돌변해서

음악이 일본거고 캐릭역시도 북한이 아니라서
붉은기 사상에 좀 먹는다고
주민들에게 불온사상을 심어줄수 있다는 이유였다

법이란게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이지
남한에서도 가끔 그런일이 있지만
정말 북한에서는 처벌의 수위가 너무 높고
그렇게 젊은 발명가는 사라지게 되는거지

또 성폭행 당한 여군은 불명예 제대명령 받게되고
차라리 군대 안간게 더 낫다고 한탄해 하던데
그러면 당원으로도 입당 못하니깐
가해자는 오히려 진급까지 하게되던데
그것은 여자가 생활을 잘못했다고 하고

그래서 북한학교에서 매주 상호 비파하는 토론회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남자는 고위간부 자제다 보니깐
소문을 잠재우고 피하기 위해 보직을 이동하다보니 너무 젊어서
자리가 마땅치 않아 높은 자리에 가게 되었다는 기사던데

전에도 그런일이 있었지
교통순경이 과속차를 막아서다가 사망하게 되자
오히려 그걸 조사하던 경찰이 옷을 벗게 된일도 있었다고 이만갑증언에서 나왔지

딱 가해자들 보면 딱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녹색ㄷ김ㄱㅎ이랑 판박이더라고
자기가 욕해놓고 방귀낀넘이 성내고 있고 자기의죄를 나를 통해서 합리화 하려고 하더라고
그렇게 어거지로 결과만 중요시 한다 이거지
내가 니한테 욕한것은 정당한 사유가 있다 이거지
아저씨라고 부른게 욕들을 짓이고 교도소 갈짓이다 이거지

그러면 자기도 바퀴벌래처럼 매년 출몰해서 자기 주장을 제3자들에게 펼치면 안되지
아주 비겁한넝이더라고 인성 자체가
처벌이 두려워서 개한테 계속 원하는걸 해줄수가 없더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집에 경찰2명 파견하게 해서 창피를 주고
경찰로 불러서 조사 받게 만들고
주민센터에서 나온 공무원 말도 다르지 않고 개도 다시 풀어놓고
검찰로 불러서 합의 해 주는척 하면서 조건부 조건2개나걸고
그사이에 2번이나 합의조건을 바꾸고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고 있고 그런건 합의조건에 없었다고 10미터거리에서 그러고있더라고

자기가 등기로 부치면 나도 그리 해야되나 아주 어이없는 사고방식인데
그러니깐 남의 말을 들어볼 생각이 여전히 없더라고 전혀 고쳐지지 않아
자기가 주장하면 그게 끝이다 이거지 그게 법이고

하지만 법에서는 결과만 보고 증거만 보기 때문에 그런것은 묻힐뿐이지
어디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딧어
이런게 법이지
동네주민형을 전과자 만드는게 녹색ㄷ 정치라고

실제로 북한은 칠십일전투 백일전투라는 그럴듯한 단어를 들이대며
주민들을 모내기 작업이나 공사현장에 강제로 일을 시키는데
무보수지 현재는 그기간도 점점 올라가는 추세이며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 이거지
그리고 일하는 사람 따로있고

옆에서 음악을 실시간으로 불어주는 사람이 따로 있던데
그건 김정일이 음악듣기를 좋아해서 그래서 아마 유례되어 온것같고
자기가 좋아한다고 해서 남도 좋아할거라는 판단은 바로
불통에서부터 시작되는거지

우리동네에도 그런 어리석은 애가 정치하겠다던데
얘기좀 하자니깐 자기 기분나쁘다고 무슨얘기하고 가버리더라고
아저씨라고 부르면 애기도 못하냐

경허니깐 학교선생도 못하고 짤리는거지
자기가 문제가 있다는걸 모르고 있더라고
뒷날도 어제욕한거 사과받으려니깐 또 반말하고 욕하고 무시하고 가버리데

동네주민 형에게 욕이나 하고 반말이나 하고 얘기도 안들어볼려고 하고
지가 한 행동을 받아적었다고 시청에 신문고로 적었다고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합의해주는척하면서 조건도 2개걸고
또 중간에 2번이나 바꾸고 완전 싸이코가 따로 없더라고
경허니깐 아무일도 못하는거지

선거만 끝나면 아무일도 안하고 노는건 좋은데
그러면 정치는 하려고 해선 안되지
자기가 잘못했는데도 이길려고만 하더라고

결과로 이긴다고 해서 세상을 속일순 없다
그런애니깐 소수자들 청소년들말도 듣지 않는거지

운동도 건강한 사람이 해야 효과를 보지
아픈 사람이 하면 좋아지는게 아니라 해로 돌아올 뿐이니깐

과거 몇년도인가 는 모르겠는데
최전방에서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도 개최한적이 있었져
그전에 탈북을 유도한 남한의 공작정치였고
그래서 북한군인들도 만원경이 있을테니
하지만 그래서 넘어온 군인은 아직까지 보도 되진 않았고

최근 북한이 비행사가 사고로 죽자 젊은 과부를 위로하는 형식의
김정은 친필사인이 내려가자 당간부들이 그뜻을 헤아리기 위해
그 과부에게 잘해주자

그전에 비행조종하다 순직했던 과부들 십여명이
단합해 불만을 제기하고 동네에 소문을 퍼뜨렸는데
그걸 이제 당간부들이 다시 달래준다고 진땀을 뺐는데

마치 프랑스 마지막 보르보왕조 때 폴냐크부인만 따로 특별히
별 공도없이 특혜를 주니깐 다른 귀족들이 반감을 사게되었지
그래서 혁명때도 일부 귀족들이 서민들편에 서게 되었고

북한에는 최고존엄이 방문하거나 사진을 찍게되면
기록하게 되게 되어서 특별한 상을 주는게 있는데
그래서 그걸 근거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이 처형된뒤에도
기록영화에서 장성택처럼 삭제가 안되자
살아있는게 아닐까 그런 의구심을 토론하던데

사실 하노이 회담때 일본 카메라맨이 스나이퍼 였다면
그대로 인생 종결이겠지만 실제 미국에선 그런일도 있었지
하지만 그렇게 해서 이득볼 세력이 있어야 하고
김정은은 이미 정적을 다 제거한 뒤라서 안심하고 있는것 같고

정적이란 불만을 가질수 있지만 또한 능력도 있어야 되는거지
현실적으로 스나이퍼의 훈련을 받아본 사람이 그자리에 가려면
신뢰를 인정받아야 될테고

하지만 거기까지 차고 오는동안 그과정을 숨기기가 어렵고
외냐면 북에서는 아에 뿌리까지 다 뽑아버려노니 그런게 생길수가 없지

과거 소패왕 외 죽었냐
바로 허공의 식객은 제거하지 않았기 때문이지
그래서 장성택을 만나본 사람들은 다 숙청됐고
인민들이야 불만이 있다고 해도 접근하기는 너무나 어려웠다

북에는 교도소보다는 교화소 수용소 단련대 그런데를 더 무서워하더라고
거기서는 배급도 거의 없어서 살기도 어려운데
그래서 이만갑 보고 나서 사람들이 충격받고 저게 진짜냐 그러던데

여러사람이 따로 탈북해와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신빙성이 가고
북에서는 사형식을 안본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더라고
뒷산에 올라가서 소집해서 다 보게 만들고

처형자 가족들을 맨 앞줄에 세운다고 하던데 본보기로 그러는거지
자기에게 대항하면 이렇게 된다는것을 공포로 알리는건데
과거 조선시대때 능지처참 과 같은 효과를 노리는거지

세상에 그런 나라가 어딧냐 히틀러도 그렇게 하진 않았다
우리동네애도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딱 그렇게 하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조건도 2개달고 2번이나 입맛에 맞게 바꾸고
1번들준것도 무효로 만들고 자기가 욕한것도 벽보에 써노니 모욕죄라고 하고 있고
지우라고 일줄일줄테니 내가 교도소 가는거 알고도 상관안하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징기스칸을 책으로 읽어보면
그런 후진적인 몽골제국보다는
정상적인 한제국이 더 잔인하게 포로를 처형했다고 하더라고
대항하지 말라 이거지

하지만 삼국지의 동탁때도 그랬고
자기에게 대항한 사람들을 아주 잔인하게 처형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반란이 안일어나진 않더라고
공포도 자주 격다보면 면역이 생겨서 무감각 해지거든

북한 사람들은 남한드라마를 즐겨보는데
그것도 단속이 심해 주로 집에서 노트텔이란것으로
중국에서 들어온것으로 보고
남한드라마 한편받다고 총살하는 나라는 북한이 유일할것이다

단속의 방법으론 갑자기 전기를 내려버리고는 집을 덮쳐서
노트텔을 확인해보거나
돌아다니면서 그 전파를 잡아내는 기계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근처에 가면 감시요원에 화면에 그 보고있는 화면이 뜬다고 하더라고

북한에서는 아무리 미남미녀 데리고 와서 찍어바도
남한 드라마를 따라올수 없으며
그래서 김정남이 한국의 코미디언 이주일이 마음에 든다고 하자
애비 김정일이 그런것도 모색한적이 있고

단지 영화감독부부를 납치하는선에서 그쳤지만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서 다시 남한으로 되돌아 올수 있었는데
김정일이 그들을 향해 시를 지었다고 한다
갈테면 가라 비겁자야 우리들은 이 붉은 깃발을 지키련다

같은언어를 쓰는 동일한 민족인데 외 그리될수 없냐면
그건 배우도 문제도 감독도 아니고 바로
시장경제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앞으론 더 차이가 벌어질테고

또 모르지 교도소에 가면 그런 구시대방송만 틀어줘도
재밋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북한을
거대교도소라고 나는 생각한다

실제 수용소도 한 지역자체가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생각한는 일반적인 건물하나가 다가 아니라고
마치 건입동 전체가 그런 거지
히틀러 때도 그렇게 까진 하지 않았다고

그러니깐 할수 있으니깐 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이고
바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아이처럼 동네주민형에게 욕으로 뭐이 18ㄴㅇ 그리하고
누명쒸워서 자기죄를 합리화시키면서 없애는 이중 전략인데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나라 망한다
꿀벌도 아니고 말벌일뿐이며 아무일도 해본적도 경험도 없기 때문이지

실제 북한의 김정은이나 김여정이나 남한에서 살았다면
무슨일을 했었을까
그저 똥퍼나 경리정도 했을것도 같은데

김정은 보면 박한상하고 정말 닮았더라고
그래서 폐룬아 짓을 하는것이겠지
사람의 관상은 절대 거짓말 안하고
사악하게 생긴 사람은 그런짓만 하게 되어있더라고

김정일때 일본요리사 후지모토 겐지가 술자리에서
김정일이 날 좋아하냐 그렇다면 내볼에 입맞춰라 그러던데
안하면 죽을테니간 일단 했고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일본에가서 또
그런 경험들이 소설로 완성하는데 도움이 됬고
그런게 이중으로 돈을 벌고 명예를 높이는 것이지
녹색ㄷ김ㄱㅎ처럼 어리석게 합의조건을 2개 거는건 소인배들이나 하는짓이였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자기가 정말 왕자인줄 착각하고 있었다는것이지
김정일은 탈북자들을 그리 심하게 감시하지는 않았다
그증거로 남한에서 납치한 영화감독과 부인이 탈출할때도
크게 감시를 붙이지 않았고

그들과 회담할때도 녹음할수 있게
소지품 검사도 하지 않았다
그만큼 배려할줄 알고 그래서 떠난 고위간부들을 향해
갈테면 가라 비겁자야 우리들은 이 붉은 깃발을 지키련다 그랬던것이다

그리고 아들 김정은처럼 무자비한 처형도 하지 않았고
그증거로 많은 탈북자들이 생기게 된거지

그래서 자기가 천재인줄 알고 월드컵때도
감독에게 전화해서 지령을 내리던데 결과는 칠대영 참패였고
그뒤로는 죽었는데 항상 인민들앞에선 최대한 검소한 이미지 복장을 하긴했지만

티어나온 똥배만은 감추지 못했다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애도 딱 그런거지 배가 티나와도 그걸 모르고
여자처럼 드레스나 입어보지만 더 흉직할뿐이다
마치 할망이 화장하면 더 이상해 보이잖아

그러니깐 그런거 얘기해주는 사람도 없고
오로지 아부나 떠는 간신배만 득실거리니
그런애들 들러리 코스프레 하는 애들이니

역시 유력후보도 재산이 0원이라고 하질않나
둘다 공략집을 들여다 보면 내일을 믿지않겠다 라던데

자신이 내일 내년에도 다른 할일이 없다는것이지
빨랑 내자리만 내놔라 이거지

북한엔 은행이 있긴해도 저금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입금은 되는데 출금이 안되니깐
그게 대체 무슨 은행이야 돈먹는 하마지

매년 그랬지만 최근에도 수해지역에서 물난리로 집도 떠내가고
인민들은 언제 죽을지 내일을 기약할수 없게 되었는데
언제나 매년 있는 일이고

간부들은 작업하러 현장에 가서 일은 안하고 술파티나 하는게 다였고
딱 외국만화 동물농장하고 어찌 그리 닮은꼴인가
돼지들이 정복한 나라에선 다른 양이나 오리 닭 등의 동물들은
그저 노예일뿐이였지

그래서 사회주의란것은 그럴듯한 단어로 포장된 허울좋은 말일뿐이고
실상은 내용물이 썩은 빈깡통만도 못하다 이거지
99프로를 위하는척 평등을 주장하지만 실상은 1프로를 위한 다단계회사이고
규모만 다를뿐이지 결국 사기꾼의 세상이다 이거지

그래서 소수자를 위한다면 그사람은 사기꾼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최근 교회의 행태를 바도 그렇지
정상적인 곳도 그렇게 정부의 반하는 행동을 하기 일쑤인데

마치 전에 해병대 체험학습 하러 야외에선생들과 나가보니
학생들은 뒷전에 두고 선생끼리 술파티하러 식당에 갓다가
애들이 물에 빠져 죽은걸 알고

그대로 슬리퍼나 질질 끌고가
장례식장에 조문하러 갓다가
유가족들에게 이런 예의없는 경우가 어딧냐면서
퇴짜맞은것과도 같은것 같다

그래서 나는 선생 좋아하지 않는다
예전처럼 학생을위해서 경찰서 오고 그런 선생도 이제는 드물고
그런 기사도 예전처럼 눈싰고 찾아보기도 어렵더라고

미국 대통령이자 사업가인 트럼프의 협상의 기술을 보면
판을 깨버리고 딜을 막아버리서
상대를 초초하게 압박하는 전략인데

마치 히딩크의 체력적으로 우위를 선점해 압박축구를 보는듯도 하고
그러면 상대방이 개인기가 잘 나오지 못하게 봉쇄하는 효과가 있지
대국이 소국을 상대로 주로 쓰는 편안한 병법이고
전풍은 그렇게 주장했지 하지만 제갈량은 반대로 하다가 망했고

우리의 막말의 대가 홍카콜라는 깡패도 아니고 제압해 버리겠다 라면서
노무현과 정반대의 구도의 공략본을 들고 나왔는데
우리국민들은 그런 모험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면 한국엔 집가진 사람이 절반이고 안정을 원할테니깐
북한과 통일된다고 해서 집이 두채가 되는것도 아니고
관광가는 사람도 외국인이 더 많겠지
원래 사람이 자기집 근처는 잘 안가게 되거든

북한엔 별다른 모델이 없기 때문에
자주 보이는 리설주여사를 모방한 컨셉을 따라하는 모양인데
사실 자세히보면 그다지 미인은 아니다
패션도 한국제품 정도 찰정도로 그다지이고

그래서 별명을 그다지 라고 지어 뉴스에서 부르면 어떨까
노다지 보다 더 친근감이 있어 보이는데
초딩때 좋아했던 부반장 노영미의 별명이었거든

내 군대 있을때 중대장 오는게 보이면
고참이 야 ㄳㄲ왔다 그러던데
혹시 김정은이 내글을 보면 공비를 보낼지도 모르겠지만

그저 평범에서 약간 나은정도이고
내가 김정은 위치에 가면 더 나은여자들을 사귀겠다
지금 아들도 꽁꽁 숨겨둬서 안보여 주는데

현송월은 나이도 훨씬 많은데 그런 여자들 보다 젊고 싱싱한 애들도 많고
그래서 방송에 나온걸 다 믿을순 없다고
게다가 현송월도 리설주수준일 뿐이고

강명도 교수가 원래 북의 전골집안 출신이다 보니
그당시 북한 내부사정으로 인해 일반인들은 그리 오래
나가 있을수가 없는데 신고도 하지 않고 출항하다보니
김정일이 의심해서 죽여서라도 대려 오라고 하자

그소식을 들은 강명도가 아에 남한으로 와버렸지
그런게 이제 꾀심죄라고 하는거지
사실 사수자리는 원래 외국가서 살 팔짜라고 하더라고
안현수도 그래서 러시아 가서 사는거고

이만갑에서 보니 강명도 교수는 외국어대학교
다른 사람들은 김일성 종합대학 또는 김책대학 또 한명은 무슨대학인가
들었는데 까먹었고 서로 자기가 나온데가 최고다라며
그럴듯한 부연설명을 하더군

김책은 육이오때 야인시대편을 보면 익숙하게 들어본 이름이고
김일성과 같이 혁명을 주도한 빨치산 세대이고
류경도 그런 인물에 속하는데 워낙 권력이 막강해지다 보니
김정일이 그를 불러서 죽이고 그래도 장성택과는 달리 영웅호칭을 해주며
거의 이름으로 된 별관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는 최룡해 나 황병서나
그냥 다 바지사장일뿐이지 2인자라는게
그리 큰 의미가 없다

권력이 모일것 같으면 알아서들 피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복동생인 김평일에겐 기자도 가서 말걸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괜히 말했다가는 사유서도 적어야 되고 그가 처형될때 자신도 걸려들어가니간 그런거지

강명도교수는 사수자리 딥게 역시 외국쪽에 관심이 많아서
안현수처럼 외국가서 살 팔자고
그래서 부인도 중국여자인가 그리 살고 있고

전에 장성택 처형사건을 두고 뉴스에 초대손님으로 다른 김일성대학
나온사람하고 같이 나와 그사람이 장성택은 야심이 없었다
나 총리 하려고 했다 판결문에도 그리 나와있다고 하니깐

오분도 안되서 강명도가 아니 일반총리직은 힘이 없는게 맞지만
장성택이 총리자리에 올라가면 완전히 다르다고 주장했다
같이 온 초대손님이 그러면 얼마나 무안하겠나

강명도말대로 김일성이 남한에서 88서울올림픽한것에 열받아서
자기도 89년 세계청소년 그런 축제도 행사했고
그때 그걸 지휘한 사람이 김정일이 지시내린 장성택이라고 하더라고
그는 남한에도 한번 온적이 있고

김정일은 아들 김정은과 달리 탄광에 보내는 형식으로 몇번의
기회를 더 주기도 했지 그때 장성택도 한번정도 갓다온걸로 알고
지금 최측근인 최룡해 역시도 김정은의 명령에 따라 갓다왔고

어제 별4개인 장군이 내일은 1개 달고 있고 모래는 다시 두개세게 달기도 하면서
무슨 별이 애들장난감도 아니고 그러고 있더라고
당연히 군대안갓다온 사람이 하후무 처럼 지휘하려니 밑에 사람들만 고생하게 되는거고
우리나라는 위연같은 용장이 없다보니깐 자꾸 휘둘리는거지

제갈량도 무슨 하후연의 아들이라면서 족보드립을 해대면서 그를 과대 평가했는데
알고 보니 역시나 전쟁경험도 없는 철없는 귀족일 뿐이였지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어리석은 애도 딱 그런거지
그러니 애비는 도청 자신은 선생출신이다 돌려말하면서 사기를 치려고 하는거고

그건 북한은 처음 건국한 자들을 빨치산 세대라고 하는데
실제 김일성은 과거 백두산 근처에 교회도 다닌적 있고
그래서 거기만 파괴하지 않고 나머지는 다 없애 버렸다던데

엄마따라 가본 교회일테고
장성택이 외 총리 하면 다르냐 그사람주위에는 김정은보다는
애비측근 할배측근들을 자기보다 아는 사람들이 당연히 많치
더친하고 그러니간 그들이 모여서 얘기하는것까지는 막을수 없기 때문에

먼가 의심이 싹트기 시작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래서 결정적인 증거도 없이 그냥 빌미를 잡으려고만 하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이 없지

건성건성박수치고 짝다리 짚고 꾸벅꾸벅 졸고
그런게 처형의 이유는 될수 없지
장성택을 끔직하게 사형시키면 다들 두려움에 복종할것이라 생각했지만
원래 염소가 물병에게 강하고 또한 소양인도 소음인에게 강할뿐이였다

장성택을 높이 북한 주민들이 보는 이유가
최고존엄은 만나기 어려워도 그를 보기는 쉽다고 하더라고
외냐면 학생들의 소원수리를 그의 직통으로 우편으로 배송하는 라인이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 그의 이긴를 질투한 김정은이 그를 살려두지 않은것이고
예로부터 신하가 왕보다 능력이 뛰어나면 목숨이 위협받게 되는데
김두한도 이승만의 친필사인을 난세때는 받아오다가
세상이 평화로워지니 사람좀 그만죽이라면서 돈봉투 주는게 다였다

그건 일시적인 효과였고
장기적으론 자기에게 도움되지 않는다고
외 그랬냐 바로 아는게 없기 때문이지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김ㄱㅎ처럼
사람들과 소통보단 명령만 즐겨대니 그렇고
그의 애비 김정일 도 부하들이 자기한테 무릎꿇는 그런 모습은
보인적이 없어

항상 이미지 정치하다보니깐 터득한 결과이고
김일성이나 김정일 때도 쿠데타 시도가 여러번 있었지
단지 그걸 실행하기 이전에 배신자들이 나왔다고

혁명이란 혼자서 할수 없기 때문에
그 정보를 가지고 혁명에 동참해바야
자기에게 돌아올 이득과
반대로 밀고 를 했을때
돌아올 이득이 비교가 되거든

혁명은 실패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일가족 처형이지만
밀고를 하면 실패가능성이 별로 없다는 판단이었지

삼국시대때도 조조를 암살하기 위해 마등이 서량군을
밤에 일시에 도성으로 진격하기 위해
성문지기와 내통했지만 그 내통자 역시도 조카에게
협력을 요구했고 그 과정에서 비밀이 탄로가 나버렸지

또 그전에도 부자집에 하인이 대감의 첩과 눈이 맞아
그걸 밀고를 하면서 자기에게 첩이 올줄 알았지만
조조는 포상으로 처형을 명했지

등애 역시도 자신이 뇌물로 강유의 군을 철군시키게 한 황호에게도
포상대신 능지 처참을 명했고
제갈량 역시도 장노밑에 양송에게 뇌물을 주면서 마초를 귀대시키지 못하게했는데
양송도 그런 내시들의 전철을 따르게 되었지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를 아리송한애는 결국 내시일뿐이지
그런것에 환상을 가지고 후원해서도 안되며

수호지에도 나온다고 그것도 역시 부자집 하인이
그런식으로 모함에 성공했지만
결국 첩을 갖지못하고 둘다 죽게 되었지

그러니깐 역사서 를 아무리 많이 읽어도 깨닫는게 없다고
가방끈만 쓸데없이 길지
자기주인도 배신하는데 그런자를 어떻게 쓰냐고

동네주민형도 고소하는데 누구랑 소통하겠다는거여
국민들과도 등기로 갖다 바치라고 명령만 하겠지
강한자앞에 빌빌거리고 약한자나 괴롭히는 그런게 바로 소인배지
자기를 짜른 학교나 지지기반이었던 ㅌㄹ연대 성소수자 들 에게는 외 그리 못하냐고

북한에서 전에 출시한 태양아래서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분량이 일반영화보다는 짧다던데
러시아 감독이 비밀리에 찰영했다던데
사실 뭐 영화찰영하면서 쉬는시간에 하는짓을 영상에 담은 수준인걸로 알며
별로 흥미가 가지 않았고 당연히 뭐 저럴것이다 다 아는 사실이고

거기 탈북자 출신대 제목부터가 불쾌하다고 하던데
태양은 김일성을 상징하니깐 그러거고
출연했더 여자꼬마도 실제 느낌이 어떠냐니
꾀로리 처럼 학습된 반본된 답만 하다가 울자

처벌받는게 아니냐 감독이 너무했다 저런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있고
라지만 그후에도 노동당 창건 기념일때 김정은에게 꽃다발을 주면서
여전히 건재함을 과시했고

원래 애들은 잘 운다
태양아래서 가 아니라 어디에서나 마찬가지고
사실 김부자들은 소양인일 뿐이다
소양인은 돼지고기가 좋은데 소고기를 자꾸 먹으면
다리가 저리고 몸에 좋지 않다고

하노이 회담때도 보면 우리김정은 위언장님 마음이 아프시다고
온갖 불쌍한 표정지은 여자만 승진하고 나머지 라인은 다 숙청됐더라고

불과 몇년전만 해도 뉴스아나운서가 자꾸 위원장이라고 호칭하니
댓글들이 북한아나운서냐면서 그랬지만
지금은 하도 많이 듣다보니 그런게 없이 자연스러워 보이기도 하던데
남한이 무슨 자꾸 사재기를 하며 어려운듯이 보도하던데
거짓으로 이룬 나라에서 사는 주민들이 불쌍하고

원래 김일성은 주석이고 김정일은 수령인가 그렇고 그래서
조상들이 한번 단 직책들은 달수 없기 때문에 자기는 위원장이라고 호칭하는거고
그냥 실속없는 단어일뿐이지 차라리 유언장이라고 그래라

우리나라에서 북한 다룬 영화도 보면 시시하더라고
탈북자들이야 재밋게 볼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북한에 내려온 영화감독도 남한에 와서 계속
북에 관련된 영화만 찍으려고 하던데

재미가 없어서 흥행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고
차라리 다큐멘터리를 보는게 낫더라고
다큐를 영화관에 가서 돈주고 보지는 않거든

외냐면 그보다 더 장엄한 역사들이 과거에 티비에서 무료로
많이 해줬기 때문이지
그래서 삼춘도 저건 녹화해야 된다고 그러던데

강명도는 처음에 한국에 왔을때 교회를 다녀보니
성경을 애네가 우리 김일성수령을 베꼈구나 그리 느꼈다가
나중에 성경의 역사가 더 깊다는걸 알고 참회했다고 간증하던데

늘상 강연영상에도 상당수 비중이
북한 관련얘기하다가 하나님애기하고 그런게 좀 어울리지가 않던데
하여간 다른 목사들하곤 다른 패턴으로 얘길하니깐 그맛에 보는거지

김부자 삼대다 소양인인데 그건 일만벌이고 수습이 안되는 자들이며
전에도 발목이 안좋아진 이유가 뭐냐면 바로 체질에 안맞는것들을
대거 섭취해서 그런거지 운동부족이 원인은 아니다

양인들은 그리 호화로운 잔치상이 그래서 어울리지 않고
게다가 김정은은 오형이다 보니 묵혔던 일을 한번에 처리하기를 좋아해서
몇년만에 자라공장을 방문하다편이고

에이형인 애비 김정일 때처럼 사전통보없이 불시에 방문하다보니
형편없는 현실에 분노해 책임자를 총살 시켜버렸고

그렇게 하는 이유는 경험미숙도 있고
그의 감짝 행보는 원래 계획에 없던 일을 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오형이 원래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게 아무리 짜짤한거라도
나중에 한번에 해치워버리고 싶어하거든
그래서 우리집 드온 도둑도 십년이나 미적거리다 드온거지
단지 에이형처럼 계획적이지 않기 때문에 우발적으로 보일뿐이지

그의 관상으로 볼때 얼마못갈것이다 삼년을 그리 주장하는
북한 관계자들이 많았지만 벌써 그 기한이 지났고
키작고 외국어에 능통해 세계무대 유엔에 가서 간증한 여자꼬마도 말하길
김정은의 시대는 오래갈것 같다고 하더라고

자기 할배흉내내는것은 바로 이미지 컨셉이고
자길 할배보듯 해달라고 하는 충성유도 방식이고
원래 아는게 없는 사람들이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김ㄱㅎ처럼
자기애비는 도청 나는 선생이었다 그런 방식이지 박그네처럼

그러니깐 날 그렇게 바달라 이거지
이거 내가 주는 후원금이야 그렇게 말이지

강명도는 김정은이 집권이후 외국에도 못가는걸 자주 비꼬았는데
그걸 일시에 몰아치기로 해버렸고
국내기반이 불안할때 가는건 좋지 않다는 판단이엇고

조조도 전쟁이 나갓을때 도성에 불이 티기는게 많아서
그런걸 공부많이 한듯 하더라고
그래서 수양대군한테 당하듯 단종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고

잽싸게 먼저 고모부의 목을 쳐버리고
애비 김정일도 하지 않았던 할배의 유훈사업을 이어받아
7차노동당 대회도 다시 개막식을 올렸고
원래 할배의 유언대로 이밥에 고기국 전인민이 못먹으면 하지 말랬는데
그말을 어기면서 까지 했고

이제 자신의 정적이 다 숙청되서 권력의 안정권에 접어들자
조조처럼 부하에게 전권을 위임해서
근데 그부하가 꼭 마속같은 입만살은 여동생 김여정이고
전에는 사진구석탱이에서만 출몰하더니

전면에 나서자 권력에 맛을 들였는지 자꾸 헛소리 해대던데
한국의 조현아나 정유라와 비스므리 한 수준이더라고
약한개가 더 짓는법이다 라면서 그동안 대체 뭘 배운것인지

북한의 남한에서 사람들이 전정에 대비해
사재기 하는 영상을 편집해 거짓으로 보도하는것도 웃기던데
그것도 대형마트가서 찍고 있더라고
차라리 컨셉을 동네허름한 슈퍼로 정해서 할것이지

그래서 전에 공항을 중국식으로 지은 사람이
스키장도 지었던 공이 있었는데도
김정은의 시각적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숙청을 당했다고 보도 하던데

북한에는 올 비행기도 별로 없으니 중국식도 과분하지
요새 대형화만 지어놓고 신도가 안찾오면 망해가는 교회들처럼
그래서 신도수를 늘리기 위해 별 회괴한 방법까지 동원해서 세상을 놀래키던데

그건 바로 여신도들이 미인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가
여론이 좋지 않자 다시 내리게 되었는데
그렇게 남들과 소통없이 어두운 다락방에서 내민정책은 쓸모가 없다고
욕심만 많으면 현실이 바로 보이지 않게 되거든
눈먼자를 뜨게했다는 성경에도 위배되는 행위이고

하노이 회담은 결국 북한의 핵동결 핵폐기 를 해야
대국압박 경제정책을 풀어준다는 논리인데

그건 과거 카다피가 이미 해바서 어떤결과가 초래될지 알수있지
경제가 살아나 일시적으로 국민들의 삶이 나아지긴 하지만
자신의 생존권이 위협받을수가 있거든

자신의 권력이 없이 국민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래서 전에 자기가 괴로우니 비행기 부기장이 기장이 화장실 간틈을 타서
일부러 비행기를 땅에 해딩하게 만든 사건도 2번이상 보았고

그렇게 죄없는 수백명의 무고한 시민들만 피해를 보게 된거지
그런애는 정치하면 나라 망해
자신의 정신병을 외 동네주민형에게 푸냐 이거지

나도 이사와서 삼춘물건으로 도배되있으니깐 하영 불편하더라고
수도도 안고쳐주고 세도 못주고
이제 하는 소리가 돈없으면 집팔아 뭐 부모가 남겨준거라고
그런 헛소리나 해대는게 교육의 다였다

맨날 내보고 뻑하면 뭘 배우꺼냐 그러면서
소양인답게 학식에만 유독 목말라하던데
나보다 더 무식하며
당연히 아무것도 배울게 없었지

십년가까이 그걸 택배기사처럼 날라줘야했고
더중요한것은 자기가 무능력하단것을 인정하지 않고 살더라고
늘 잘난채만 해대고 있고

하노이 회담때도
사전에 비서들이 다 조율하고 합의 된 사항을
트럼프가 뒤집은것 뿐이지 부하들의 잘못이 아니라고

물론 김정은이 대동한 여자통역관도 아오지 탄광에갓다고 하던데
그건 트럼프 말을 일부 통역을 못한게 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트럼프가 데려온 서울대 출신아줌마가
대리로 그것까지 통역해버려서 망신도 당했고

김정은의 여비서는 소음인이라서 복잡한 것들에는 약하거든
하지만 트럼프가 데려온 여자는 소양인이라서 그런것에 아주 강하지
외나면 눈치가 빠르고 눈도 안나쁘면서 안경꼇다 벗엇다 그러던데
꼭 생긴건 닥터슬럼프의 여자꼬마 이미지더라고

결국 합의가 불발되자 김정은은 그대로 빈손으로 고국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시간만 낭비한셈이고 쓸데없는 기만 줄어들었지
그 결과는 이제 인민들의 부담으로 가중되게 되었고

아마 그것을 뒤에서 보이지 않게 조율한게 여동생 김여정 같은데
그래서 천징자리는 실속없는 껍데기 같은 사람이다 이거지
물론 천칭이 염소를 잘 가지고 논다고 별자리에도 나와있더라고

과거 김정일때 고난의 행군시절 화폐개혁으로 더 아사자가 많게 되었고
병든 사람도 많아지다 보니 남북 정상회담이 체결된 이후
핵을 일시 동결하고 유엔의 지원을 받은적이 있지

그래서 미국의사들이 들어가고 쌀도 배급도 들어가니깐
그걸 유에스에라고 찍힌 포대를 뺴버리고 북한포대로 갈아끼우는 촌극도 연출하던데

그렇게 인민들을 속이면서 매년 인민들이 이밥에 고깃국
그것만 강조하면서 아직도 60년대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못했더라고

이젠 김정은도 정적을 처내면서
권력기반이 안정권에 들어서게 되자 여동생을 바지사장으로 내보내서
자기대신 일을 많이 하게 시키는데
결국 김여정이 하는말은 김정은의 승인된 말과 같고

언제나 망국이 조짐이 올때면 여인들이 섭정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남한에서도 세종대왕을 밀어내고 신사임당을 앉힌게 다인게 업적인
여자도 지금 감옥에 가있고

그건 순실이를 정면에 내새우지 못했을뿐이지
만일 우리나라도 왕조주의였다면 그리 되지 않았을까
순실이가 여인천하의 난정이도 아니고
어디서 동네 떡복이집 아줌매가 정치판와서 설치고 있고

요즘엔 남한에도 그런 정치인들이많고
우리동네에도 있지 딱 그런 구시대적인 사고방식
그래서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면 조심하는게 좋고
그저 자연의 색으로 포장질 하는게 다 이기 때문이지

과거에도 허리띠 한번더 졸라매자 천리마운동에서 이제는 만리만운동으로
그나마 얼마안되던 월급의 월급을 다시 쪼개서 당에 바쳐야 되고
이만갑에서도 나온 얘긴데 초딩학생들이 매년 토끼풀을 바쳐야되고
집에 간장고추장까지 바쳐올려야 하던데

세상에 그런 나라가 어딧냐
다른공산국가도 그렇게 하진 않았다
사회주의 이념에도 반하는 정책이지

아프리카도 그리 살진 않는다고

그래서 배가 고파 산에 올라가 풀까지 뜯어먹다가
풀중독증세가 와서 멈췄다던데
북한에 금강산 백두산 빼고는 대부분 벌거숭이 민둥산들이며
그건 주민들이 가서 다 뽀려오니간 그런거지 살기위해서

전에 김정일때도 그런 민둥산들에 죽은자들을 묻는걸 보고
못하게 하는 바람에 죽어서까지도 묻힐때가 없다고

북한이 어떻게 세워진 나라인가
항상 뒷통수치기의 달인이고
거짓과 비겁으로 세워졌는데
그들과 손을 잡는다는건 어리석은 생각이며

그래서 방랍이 조정의 지원을 받으며 토벌하러 온
송강에게 지금의 조정을 어떻게 세워진거냐고
나랑 손을 잡고 새로운 제국을 건설하자고 했지만

송강은 이를 거절했고 결국엔 조정의 지원을 받은 신식무기 화포로
방랍을 토벌하긴 했지만 아군의 피해도 많았고
조정에서 황제의 공이 처음엔 내려온듯 했으나
곧 사약이 연이어 내려왔지

자기가 과거 공직자였고
자기의 환상대로 정부에서 포상이 내려지고
자신들의 과거의 죄가 사해질줄 알았으나
절대 세상은 자기 의도대로 흘러간 역사가 한번도 없다
많이 배워도 그걸 모르더라고

그래서 윗물이 흐리게 되면 아랫물도 흐려지기 마련이고
죄없는 부하들이 싸운 결과는 허무했고
세우러호때도 그게 증명되었지

역사는 아무리 오래흘러도 사람들은 배워도 읽어도 깨닫지 못하더라고
썩은곳에서 썩은것 밖에는 나지 않는법
식중독이나 코로나 걸리지 않으면 그나마 다행일뿐이지

그래서 이만갑에서 엠씨 정우성 닮은 신은하도
강명도 교수가 고난의 행군때 들어간 사업비가 북한주민들 1년치 강냉이 옥수수가격과
맞먹다고 하니깐
저 시체들 안에 그대로 있져 그러면서
통일이 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듯이 그런 뉘앙스의 느낌을 풍기던데

하지만 진짜 통일되면 다 관광사업으로 전활할 유물이 될지도 모른다
경찰이 가서 물대포끼고 진치면 어쩔도리가 없고
물론 소련은 스탈린 동상에 밧줄걸고 철거했지만
그나라는 워낙 땅이 크다보니 다 통제하긴 어려웠고

원래 대북제제 전에는 러시아에 인민들 파견해 돈을 벌어오게 하고
중국식당에도 종업으로 내보내 그리 노예들은 전진 파견해가면서
마치 박그네가 우리 젊은이들 중도가서 일좀 했으면 하고 바라던데
뭐 보나마나 아는게 없으니 순실이의 지령같고

과거 60년대 석유캐러 다닌 그때랑 하나도 달라진게 없더라고
창조경제를 한다면서 오히려 퇴보하고 있더만

그리 북한도 외국으로 파견보내 지금까지 당자금을 확보했었는데
이제 미국의 대북제제로 그 루트가 다 차단되어 막히다 보니
안에서 썩어 들어가기 시작하는거지

그래서 이제 모자라는 돈을
주민들에게서 삥 뜯고 있는중이고
독일처럼 담장 하나 뛰어넘고 허무는 식으로 간단히 통일 되긴 어렵고
결국에는 북한이 무너저야 되고 그과정에서 피해보는건 역시 주민들이지

그건 어쩔수 없는 희생이고
피를 보지 않고 되는 통일은 될수 가 없다
독일처럼 벽이 아니라 철책선이기 때문이지

게다가 주위에 유럽들처럼 서양열강들이 자리한것도 아니고
삼면이 다 바다고 우리뒤에 일본도 과거의 정적이고
중국이나 러시아도 반정도는 공산주의로 아직도 남아있고

어찌 남한이 먹히지 않은게 구도상 신기하더라고
그게 이제 과학기술의 힘이고
사실 터키군도 많이 와서 희생되어 줬지
그래서 형제의 나라라고 하는거고

하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그들에게 3위를 주게되었고
남한에 탈북해온 고위관료를 자기들 일반인들보다 더 대우를 잘해주니깐
북한에서도 잘사는게 남한와서도 또 잘사니깐 아니꼬와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고위관료들이 탈북을 하지 않는다고
그러니깐 멀리 볼줄 알아야하지
그러니깐 국회의원에도 앉아주면서 선전효과를 노리는거고

아 내가 남한에 가도 배신자가 아니라 기회가 있구나 그럴테니깐
희망의 롤 모델인거지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하루빨리 통일이 될 그날이 왔으면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무역일꾼을 칭찬
첨부 #1 146 무역일꾼.png (4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09 아젤레스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13 32
6007 이소연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12 44
6006 동진여객 79아 3441호 버스 기사님을 칭찬 합니다...  0 문종호 2020-10-11 114
6005 수해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11 22
6004 제주권역재활병원 직원들을칭찬합니다..  0 김양숙 2020-10-10 193
6003 평양시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10 55
6002 배익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09 48
6001 435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문유은 2020-10-08 81
6000 은빛마을노인복지센터를 칭찬합니다  0 3 이슬 2020-10-08 40
5999 제주시 종합민원실 직원칭찬합니다  0 강동호 2020-10-08 240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1. 01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