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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비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김한비를 칭찬
작성일 2020-08-31 06:42:34 조회 353 회
작성자 황용식
얄팍한 계산으로 실리만 추구하며
신의를 헌신짝처럼 버리듯 취급하는 요즘
과연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는 무엇인가

어리석은 사람은 삼국지 책을 바닥에 세번 내동댕이 친다고 하던데
그것은 관우 사후 제갈량 사후 유비 사후에 그렇게 한다더라고
하지만 잘생각해보면 관우가 죽은것은 다 자업자득이다

유비가 형주를 손에 넣을때 위와 오가 싸우는 와중 빈성을 뒤에서
들이쳐 뻇어낸 것이고 훗날 관우역시도 그렇게 위와 결전중에
오가 뒤치기를 해서 얻어낼 결과일뿐이다

이문열은 평역에서 제갈량과 관우를 깍아 내리는 구절이 일부 있던데
관우의 무예는 안량문추를 베어 신기게 가깝다고 하지만
여포 방덕 서황등과의 싸움을 보면 의심이 가는 구절이 많다고
하지만 정사에서는 여포와는 실제 겨룬적이 없고 그건 나관중의 창작일 뿐이고

단지 장비와 유비가 다있는데도 여포가 그리 오만방자한 행동을 할수 있다는것은
그의 무력이 관우장비보다 높기 때문일걸로 추정이 들고
방덕 서황과는 이미 그전에 조인에게 활을 맞아서 부상이 있기 때문이지
게다가 그들보다 연배니깐 나이들어서 약해진것일수도 있고

제갈량의 박망파 승리를 유비가 한거라는 구절로 되 있다면서
단어 쪼가리에 치우쳐 있던데
그건 최고 보스들에게만 돌아가는 글로 적다보니 그럴테고
그게 아니라면 와룡이 그리 단기간에 통솔권을 위임 받을 전공이 없다고

안되는 무리한 싸움을 해서는 유비처럼 촉을 더 위태롭게 만들었고
그래서 대출로 병력을 뽑아쓴 결과였지
마치 와이에스가 한걸 디제이가 치워야 했는데

그래서 두번다시 중원을 노릴수없게 되버렸다
하나님도 그런 억지는 들어주지 않는다고
도박에서도 내패가 나쁜데 자꾸 하프만 친다고 해서 돈을 벌수는 없다
그래서 뿌린대로 거둔다는 거지

스피드 스케이팅을 보면 한국의 김동성이 미국이 안톤오너에게
과정에서는 이기고도 결과에서는 지게 되었는데
그건 오노의 헐리우드 액션의 결과이고
그렇게 인생도 자기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카레이서도 도로에서 사고 날수 있는법

남들과 같이 소통하며 잘해나야지
그렇지 않다면 영화 비트의 여주인공처럼
비극적인 결말을 맞기 쉽상이다

독불장군은 세상이 인정하지 않는경우가 많거든
그건 세상이 잔인해서가 아니라
남의공이 커질수록 시기와 질투가 번민해져서 그런것이지
어딜가나 어느직에 있어도 그건 피할수 없는 숙명과도 같은것이다

뭐야 저게
냉면 그릇같은 용기에 주먹밥이 덜렁세개
저게 전부란 말인가
일부러 도중승차란 불리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만든 도시락이 저거란 말인가

어서 먹어보자
이건 장어야 장어구이를 넣은 주먹밥
연하고 달작한 뱀장어가 눈녹듯이 녹고
노릇하게 탄 소스가 향기로움까지

맛있어 주먹밥이라서 뱀장어가 밥에 쩌지는거야
장어소스도 밥에 흡수되서 보통 장어덮밥보다 훨씬 감칠맛이 난다

어디 그럼 두번째 대나무잎으로 쌓여있는 이건
중화풍 치미키 주먹밥이다
이것도맛있어 스프로 졸인 치미키 쌀맛이 뱀장어와 어울려서 짬 맛있다

노릇하게 탄 따뜻한 소스의 향기
군침이 도는 장어기름의 달작한 냄새
소문은 어자피 다른사람의 경험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향기는 사람의 마음을 직접 자극할수가 있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바닥에 넣어둔 액체
이게 비밀병기입니다
황금색 액체속에 형형색색의 알갱이가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장어의 달짝 지근한 향기가
따뜻한 온기와 석여
좀전에 먹었던 주먹밥보다 식욕을 더 당기는 것 같아

와아 가슴을 쓸어내리는 이 향기
맛있어서 눈물이 다 날 지경이야

장어가 마치 솜사탕 같이 부드럽고
기름기가 쑥빠져서 담백 그자체라니깐

게다가 듬뿍 들어있는 이재료들
다양하게 씹히는게 얼마나 재밋는줄 아니

표고버섯 당근 죽순 파드득 나물 그리고 양념한 김
깨 유자후추의 산뜻 매콤한 자극

그리고 진짜 캡은 이 국물이야
정어감칠맛이 농축된 이 스푸
이건 장어의 간 고급음식점의 최고급 장어간 수프가 확실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향후 서울대는 못갈거 같네여
글을 쓰는거 보니 명문대조차 어려울듯하고 전문대나 가는게
그게 안락하고 그저 인생편하게 사는 길입니다

저도 과거 고딩때 녹십자병원의 엑스레이찍던 아재가
나중에 만나보니 전문대 가라고 그러던데
주공아파트 사는걸로 아는데 굉장히 현실적이더라고여
그냥 길에서 우연히 만나니 그런말을 해주고

이제 고등학교 입학도 안했는데 불구하고
벌써 부터 미리 대학을 어려워하니
인생의 가닥을 잘못잡고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인생의 선배로써 나도 충언을 해줘야 할텐데

전 대학을 안가바서 모르겠지만 대학보단 과가 중요하지 않을까여
제 과외선생도 충언이삼춘이라고 불렀는데 부산대인가 나온걸로 아는데
경영학과 나오는 바람에 취직도 못하고

또 어떤 선배형도 갑자기 쉬는시간에 들어와서 강의를 하던데
선생의 허락을 받은건지는 모르겠고 십분간 강의후에
하여간 경영학은 피하라고 하니깐
물병자리인 나웅이가 경험담이냐고 물으니
그건 대답을 안하고 나가버리던데

게다가 색맹이라서 면허증도 없고 어쩔수없이 백수로 지내며
틈틈히 교회나 다니다가 여자는 괜찮게 만나서 아마 결혼이야 할듯한데
우리집에서 잠시 눌러 살았거든여

그때가 형이 서울에 있는 산업대로 편입했다고 해서
부산형방은 비어서 그리 와서 잠시 의탁했는데
그렇게 사람들이 어렵게 산다 이거져

귀하처럼 편하게 앉아 부모가 해준 뜨신밥먹고도
먼 불평이 그리 많은지
요새 애들보면 참 고생이란 걸 모르고

엄마가 십수년간 퍼부은 적금을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 라고
하는 정치인이 우리동네에도 있는데

사실은 파면당한게 확실하고
그래서 권력을 가지고 그걸 뒤집고 싶어서
정치를 복수의 장으로 활용하기위해 꼼수를 부려보나

세상은 그런것에 속지 않습니다
자유당의 이기붕의 그런 억지가 언제 좋은 결과를 야기 했었나여

요즘 같은 정보화시대에 공뭔건들고 정치하겠다는 애는
완전히 밑빠진 독에 물붓기 짓이고
소문나면 그대로 끝이거든여

자기만 항상 옳다고 주장하면서도
알바도 해본적도 없는 그런애가 어떻게
사회적 경험이 있다고 그저 저처럼
글몇자 일년에 단한번 나와서 그리한다고
누가 그런걸 알아줄까여

저야 남이 알아달라고 쓰는게 아니고 목표도 없지만
그애는 목표가 귀하처럼 있는데도 자꾸 옆길로 샌다 이거져
그렇게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자기부터 애비가 도청다녔다느니 선생이었다느니
그런 허무맹랑한 얘길 할게 아니라

그런애가 만에하나 정치판에 끼인다면
우리사회는 어떤 혼란과 분열이 예상될까여
의전한다고 바쁠테고 권력형 비리가 끊이지 않겠져

그런데 무슨 줄서려고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고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면 안되냐고

나이도 33살 박에 안된게 사이버 경장이라고
그리 직책에 직분에 맞지도 않는
정신과 의사 행세를 해대며

마치 사회적 경험이 나보다 많은듯이 얘길할려고 하던데
그냥 큰단어만 던져놓고 세세한 보충설명은 없더라고여

나는 유툽주소가 안보이는데 자기는 주소가 보인다고 하던데
그러면 보여주던가
그게 핸폰으로 보이는건지 인터넷버전이 달라서 그런건지
나는 모르는데 그냥 그렇게 쉬쉬하는게 무슨 경찰조사인가여
그러니깐 변호사가 필요한거져

자기가 무슨 판사도 아니고 공정하게 수사하겠다면서도
전날 전화상으로 막 성질부리던데 나이도 8살어린게
자기가 한말도 오분도 못지키더라고

모욕죄 조사하면서 자기가 모욕주고 있는건 모르더라고
검사는 그렇게 얘기안하던데
그러니깐 그사람은 그정도밖에 안되는거져 자기 자리가

검사나 형사나 나이는 똑같더구만여 토끼띠
네이버에선 안나오던데
판사나 검사나 다음에서 이름치면 검색이 되니깐 알았고

어쩐지 삼춘도 에이에스 기사 불러서 홈페이지를 다음으로 해달라고 하던데
기성세대들이 네이버보다 다음을 선호하는듯 하더라고

형사는 경장인데 직접 물어봐서 알았져
일반인이 형사의 이름이나 직책 나이정도 물어볼수 있어여

근데도 그것부터 흥분하기 시작하더라고
전화상이지만 언성을 어어 이렇게 막 높이더라고
반말도 썩어가면서 자기만 모르지

그런 모욕받아가면서 어떻게 합의하나여
합의도 기회가 2번이 아니고 조건을 2개 걸더라 이거져
그것도 중간에 또 2번이나 멋대로 바꾸고

내집앞 골목으로 다니면서도 등기로 보내고 자기도 등기로 받겠다고 하던데
10미터 직선거리에서 외 그리 해야 될까여
도로명 주소는 틀려도 한동네다 이거져

동네주민과도 소통이 안되는데 어떤 소수자를 챙길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청소년단체에세도 성수수자들에게도 학교에서도 짤린거지

서류상으로만 재판하니깐 그런 오류가 생기는거져
내가 아니더라고 스스로 무너지던데
여자가 음란사이트 이용하는 경우가 있을까여

어떨때 이용하져 직업이 그런쪽에 있으니깐 이용하겠져
그게 무슨 트렌스 젠더고 ㅋㅇ축제사회자고 ㅌㄹ연대 망신이져
작년도 허용해준 시장도 이젠 죽고 없고 자기가 페미니스트다 라고 했지만

결국은 그 축제 하기전부터 사년전부터 여비서나 성희롱 해대고 잇었고
그런게 쇼생크 탈출의 소장처럼 두인간의 얼굴이고
결말도 비슷하네여
어떤게 진짜 얼굴이라고 생각하나여

귀하의 이름을 보니 한여비서의 최후가 생각도 나는데
그게 운명이겠지여 하지만 운명도 바꿀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기 하기 나름이겠지여
그시작은 과거를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면서 부터 말입니다

요새 애들은 누가 자기를 좀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하던데
개는 그런것 같지는 않고
그냥 성적인 정신병자에 성품이 더러운 애지
자식을 보면 그 부모의 됨됨이도 알수 있는법
바로 가정교육의 산재일 뿐이다 이렇게 정의 내릴 수 있겠네여

왜냐면 왕따로 살아온데 대한 보상을
자신의 실패인생의 회복을 위해
정치를 통해 받으려고 하는것 뿐이더라고
하지만 절대 될일없으니 꿈만 클뿐이지

두가지다 자기 얼굴이니깐 합의조건도 2개나 거는게 아닐까여
자기도 자신의 정체를 모르니깐여
그런 위험한 사람들에게 이 나라를 맡겨서야 될까여

일년에 한번 바퀴벌래처럼 툭티나와서 공략이나 던지고 알아들어라
그리곤 다시 잠수타서 아무일도 안하고
그렇게 십수년 반복하는 백수를 백조를

재산이 0원인 후보를 자연색이나 흉내낸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귀하역시도 마찬가지져
독서도 안하면서 그저 이력서에 한줄 쓰기 위해
독서하기도 싫고
그런 거짓말이 쌓이면 나중에 어떻게 서울대를 갈까여

배가 부른데도 억지로 밥을 먹는건 좋지 않치여

설령 만에하나 간다고 해도 좋은 사람이 되긴 어렵고
저도 그때가 되면 귀하를 칭찬해주긴 매우 어렵겠지여

생활기록부를 쓸 선생의 손을 믿지 못할정도라면
귀하가 평소 어떤 패턴을 가졌는지 능희 의심이 가능한데

군대에서 순찰중에 바닷가에 내가 나온 학교앞에 쓰레기 줍는거 시켰나 그런듯 한데
거길 지나가니깐 나도 삼년간 내 고등학교 다니면서도 못본 풍경이던데

우리학교 후배랑 위에 여고생하고 와서 바다는 안보고 우리군인들만 보더라고여
그 여고생도 참 대단하던데 외냐면 거긴 더 멀거든여
둘이서 영화나 마져 찍지 외 뒤돌아서 우리를 보냐 이거져

그래서 인생은 영화처럼 서프티지 하지도 않고
그다지 아름답지도 않을수 있져
그러니깐 일본에선 전에 남편이 죽자말자 외간남자랑 키스한 여자도 있던데
더한짓도 할수 있겠져

귀족이라고 해서 외국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그증거로 아시아에선 한류 드라마가 일본에선 인기이고
일본에선 그런 드라마나 영화가 뛰어나지 못하더라고여

외냐면 소통이 한국보다 약하기 때문이져
어두운 골방에서 혼자서 잘할수 있는 분야에서만 강세를 보였고
그래서 축구도 한국보다 약하고

전에 티비보니 장모가 죽는날 장례식장을 빠져나가
외도를 하던 남편이 있었는데 나중엔 꼬리가 기니 밟혀서
모텔을 친구와 덮쳐보지만
둘다 옷입고 있어서 법정에서 이혼사유가 안된다고 하던데

그런게 우리나라 법이다 이거져
무슨 로보트 세상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거 처리하기도 싫어서 간통법도 없애고
경찰도 더이상 예전처럼 차량 밧데리 충전해주러 오지도 않습니다

다 개인의 능력으로 해야되고
능력이 안되면 교도소 가야되는거져
도덕도 필요없는게 바로 법이고

경허니깐 여자가 남편을 생선다루듯이 하는거져
과거에는 거의 없던 사건이거든여

물론 그전부터 외국에는 있었지만 한국은 그렇고
육이오 전쟁이후 건빵에 라면에 물들기 시작하면서
편의성 위주로 살다보니 서서히 물들기 시작하는거져

그게 다 결과만 중시하고 편리성만 따지고
원칙만 강조하니깐 그런일이 비일비재 하게 되는거져
우리나라가 경제위기 극복위기한지가 얼마나 됬다고
선진국 포장치만 베겨오다가 그리된것인데

투기종목선수들도 그런말을 하져
한번도 패배한적없는 유엡씨 존존스가
자기가 패배하지 않는 이유를 말해주던데
다른선수들은 남들이나 언론이 뛰어주니 자기가 진짜 슈퍼맨인줄 안다고

그런 착각속에 빠지면 오만과 편견에 사로잡혀서
아무능력도 없는게 왕자인줄 안다 이거져

여자들은 아무리 남자가 잘나도 그러면 싫어하져
외냐면 현실주의니깐 그래서 여자는 가능성에 투자하지 않쳐

그래서 요샌 왕자병 걸린 애들이 많아서 저출산시대이고
여자들도 능력도 없는게 오만하기만 하면 당연히
음란사이트처럼 해줄수 없는거져

그러니 정치하려는 애가 그런데나 들락거리는게 현실이고
그저 자신이 트렌스젠더라고 성인지 감수성이라고 포장질해보지만
이제는 박탈당해서 다시는 기회가 없고
그건 낮은 성인지 감수성도 아니고 성적인 정신병일 뿐이져

중학교때 공부잘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고딩때가 훨씬 더 중요하져
고딩공부는 한학년만 쳐도 중학교 삼년보다 많찮아여

게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에선 누가 과외선생처럼 집어줘야 되는데
나는그거 막힐때마다 물어볼때 형밖에 없어서
나중에 귀찮아하던데 아까 물었던거 또 물어본다고 해서

사실 단어만 틀리지
형식과 내용은 같은거다 이거져
그래서 저도 귀하처럼 실속없이 살아왔고
이제는 그렇게 안살려고 노력중인데 잘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우리땐 내신이 별로 중요하지 않았지여
삼년중에 하루만 잘하면 되니깐여
저는 내신이 좋은편인데 수능이 약했고
모의고사대로 안나오더라고여

그래서 전 자격증 시험전날도 영화보러 극장에 갓고
아마 우리학교에서 저처럼 해놓고 시험본애도 없을테져
그영화가 쥬라기 공원2였고 혼자서 보니 더 재밋더라고여

예전에 여친하고 본영화보다 혼자보니 좋던데
그래서 영화 레옹도 집에서 비됴로 티비로 숱하게 본걸
다시 극장에 가서 또 봤는데 그당시엔 하도 볼게 없다보니
그렇게 비됴가 먼저 출시하는경우도 있었어여

그래도 돈내고 보러 오는 사람들 있더라고
동네에는 거의 없지만 그런 유흥가 지대에는
오락실에도 아저씨들 대낮에도 많더라고

내가 거기 홀프알바하면서도 쭉 느낀거고
방학때다 보니 주말이다 보니 앉을 자리도 없더라고
거기는 동네 오락실하고 같은 오락게임이지만 두배나 더 비싼데도 그러더라고

마치 해운대와 일반 바닷가의 차이인데
해운대는 더럽잖아여 물이 근데 일반바다는 깨끗해도 사람들이 안가더라고
제주는 반대 더라고 이상하게
일반 지정된 해수욕장 보다 비지정된 월정리가 열배이상 더많던데

부산에는 극장에 자기 좌석에 앉아서 바야되져
하지만 제주는 아무대나 앉아도 되고 외냐면 사람이 별로 없으니깐여
관광객들의 관심사가 제법 멀리 있다는걸 알수 있었죠

저는 중삼때 바른 생활부장이었고 그것도 내가 하고 싶어서 한게 아니고
성적이 우수하다보니 그리 된거져
부장되면 매주마다 발표하는게 있어서 하기 싫었져

나서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 아주 싫어하는 편에 속햇져
억지로 그렇게 일년간 하기도 힘들었고
그래서 중학교땐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여

형수한테도 버스에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냐니깐
절대 아니다라고 그러던데
주유소 알바할때도 누나에게 물어보니 아니라던데
여자들은 디게 현실안주형 이더라고
그렇지 않다면 삶에 지극히 불만이 많을테고

오히려 고등학교 삼년간 공부한거 다쳐도 중학교 일년만 못한듯하고
외냐면 중학교땐 하루에 4시간 자고 공부할 정도였지만
거의 전교일등하는 애수준으로 해도
나는 항상 전교백오십등 밖에서 백등밖에서 노니 자괴감이 들고
그래서 공부할 머리는 아니다란걸 고딩때 안거져

여자한테 초중고 친구는 굉장히 중요하져
어쩌면 공부보다 그게 더 비중이 높아여
외냐면 친구가 없는 애들은 나중에 고난이 찾아올때마다 풀때가 없고

옷도 같이 사러갈 친구가 있어야 하고 부케도 받아줄 친구가 있어야 하져
그런 애들이 나중에 남편을 생선 다루듯이 한다고 난 생각한다
외냐면 소통을 모르고 혼자서 어두운 방구석에서 계산질이나 해대며
자기 이익만 기분만 챙기기 급급해 하는 소인배니깐
그건 남자들에게도 있을수 있는 일이지
요샌 남자들도 여성화 되어가는 시대니깐

오늘 쓰레기를 버리러 갓다가 헌옷수거함에서
해녀인형을 발견했는데 주워오진 않았져
외냐면 귀엽기는 해도 쓸모가 없으니깐여
이제 더이상 그런 장식품들이 밥맥여 주진 않습니다
공간만 차지하는 거추장 스런 것이니 남들도 버리는거져

그래서 사람이 죽고나면 자기 장례식에 누가 오는지 보면
그사람이 살아온 인생을 알수 있다고 하져

물론 시장이 그런 짓을 하고 다닌것에 비해 조문비율은 상당히 높았는데
요새는 도덕을 별로 중시하지 않는다 이거져
기명박그네 세대거치면서 경제위기를 격고 아임에프부터 아마 그러지 않았나 싶은데
아무리 그래도 법보다는 도덕이 중요하고

요새는 어떻게 된게 억지를 써서 개인의 능력으로 계약을 여론몰이로 파괴해도
영웅이 되는 시대니 장차 저출산으로 나오는 애들에게 무엇을 가리켜야 할지
우리 부모들이 심히 걱정이 될것도 같은데

어떤 롤모델이 과연 도덕적으로 존재할까여
저는 한명도 보이지 않는데
그렇게 어장관리하듯이 들러리들이나 옆에 세우고 만나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자들은 승승장구 하듯이 보여도 결국엔 모래성이져

귀하도 지금부터 집을 지읍신다
초가집의 집을 짓는다면 매년 태풍의 영향을 받겠져
나무로 된 집을 짓는다면 평범하게 살테고
벽돌로 된 집을 짓는다면 좀 인간성에 메말라 질테져

전에 여상앞에 분식집 이 허름했을때
떡복이나 핫도그 사러 가끔 다녔는데 외냐면 싸니깐
그옆에도 다른 분식집이 있어서 거기선 데워서 준다니
아줌마도 똑같이 전자렌지에서 데워서 주던데

하지만 탑동이나 종합경기장에서 그것보다 조금 크긴해도
가격이 두배더라고 천원 그래서 비싸다고 좋은건 아니져
저 멀리 가서 사먹는게 그리 맛나지도 않고
그런곳에서 환상을 채운다고 착각해서도 안되며
이름 좀 날리는 친구들을 부러워할것도 아닙니다

유툽에서 부인을 폭행해 죽인 남편이 겨우 이년형 받던데
기자가 외 그랬냐고 하니깐
길들여서 데리고 살려고 하다보니 그랬다면서 변명하던데
사람이 무슨 강아지인가여 길을 들이다니
결과만 중요시하고 소통을 등기로 하면서 살아온것일테져

예전에도 신혼초에 첫날밤에 남자가 자기는 하나도 할줄모른다
배운게 없다 그러면서 부인에게 알아서 해달라 그리 요청하자
부인이 하려고 보니 남자가 이번엔 거부하며 하는말이
몸파는 여자같다면서 상대를 안해주고

그러자 부인이 이메일로 대화를 요구했고 남편이 이를 무시하자
결국 이혼소송에서 판사가 부인의 편을 들어줬는데
둘다 문제가 있는거져

소통이란 얼굴보고 하는거지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트럼프처럼 이메일 에프비아이 라면서 힐러리를 여론몰이 석상에
올려두고 심판해서도 안되고
둘이 만나고 사귈때는 그렇게 영화접속처럼 교제하지 않았을테니깐여

질이안되면 양으로 채우면 되는거고
이제는 그런거 파는데도 없고 그래서 그리워지는데
지금의 현재는 나중엔 과거가 될테고 추억이 되겠져

남의 잘하는 일에 관심 가질 필요없어여
내가 잘하면 남과 비교할 필요도 없고
내패가 스트레이트 플러쉬면 남들패가 무슨 중요할가여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보다는 주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의견을 받아 들이면서 현명하게 활용하도록 하세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한 명만 있어도 성공적인 인생을 산 것이라고도 한답니다

다소 힘든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고비를 넘긴다면 크게 진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입니다
용과 여우가 만나서 협의를 하는 상이니

결국 악연이 최고의 인연으로 돌아서게 되는 기회가 생기니 기쁘기 그지 없겠져
작은 일부터 꼼꼼히 처리하는 습관을 갖는 게 필요한법
작은 실수도 허용하지 맙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김한비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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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04 제주권역재활병원 직원들을칭찬합니다..  0 김양숙 2020-10-10 192
6003 평양시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10 49
6002 배익기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09 44
6001 435번 버스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0 문유은 2020-10-08 75
6000 은빛마을노인복지센터를 칭찬합니다  0 3 이슬 2020-10-08 37
5999 제주시 종합민원실 직원칭찬합니다  0 강동호 2020-10-08 239
5998 극동여객 기사님들  0 채미나 2020-10-08 92
5997 자강도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8 30
5996 은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07 48
5995 오심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06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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