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김여정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김여정을 칭찬
작성일 2020-10-04 01:26:23 조회 142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 수영장에 있엇다
그전에 연결되는 꿈이 있었는데
이글을 쓰면서 생각이 안난다

수영장은 갑자기 꽤나 깊었다
커다란 긴 잠수함이 있는게 아닌가
그것을 대형 문어가 감싸고 있었고

처음엔 문어에게 잡아먹힐까바 조심했는데
꽃게를 줘버니 먹더라고

얼마전 겨울에 제주항 낙시인 만난 젊은 남자가
꽤나 친절했는데
아닌 사람도 또 있더라고
나를 불항아 정도로 생각하더만

내게 잘해준 젊은 남자는 차도 좋고
잘해주지 못했던 내보다 약간 나이 많은 남자는
저또 아니더라고
바다 와서 강낙시대 쓰니깐 안잡히는거지

낙시잘하는 사람은 미끼 새우가 짭찔하다하고
그거 먹는걸 이상하게 안보던데
강낙시대 쓰는 사람은 날 거지같이 보더라고
바다와서 강낙시하니 안잡히는거야 당연한거지

그러니깐 저또아닌 사람눈에는
그런 사람만 보이는법이지
그것은 어딜가나 있더라고 사라봉에 가도 있고
열명중에 두세명 이라고 해야 할까
나이때도 다양하고

근데 우리동네 건입동에도 있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서 정치하려는 애처럼
그런 내랑 안맞는 사람에게
굳이 개네 사고방식대로 맞춰줄 필요가 없다고

그런 애들은 어자피 성공한 인생도 아니거든
증거위주로 산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다
경허니깐 교사도 못하고 짤리는거지
그런애가 무슨 책내고 정치를 한다고
동네주민과도 소통못해서 교도소나 보내는게 다인 주제에

그런애들은 사람의 소통방식을
무슨 택배기사 대하듯 하고 있고
하나같이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 주제에
무언가를 바라고 있더라고

하지만 대부분은 소통이 잘 되기 떄문에 신경쓸 필요가 없는거지
그렇게 낮은 확률에 몇몇사람들 을 위해 내 사고방식을 바꿀필요는 없다고
거기에 맞춰바야 정신병만 생기는거지

그증거로 개네가 만나는 사람은 소수이고 그것도 과거 친구는 없으매
꼭 김부자처럼 먼 이국땅에 있을뿐이지
필요할때만 만나는 그런 들러리 사이지

뭐 예를 들면 시장이 페니미스다 여성인권변호사다
라고 헀지만 실제는 성범죄자일뿐이고
그걸 외 여검사가 옹호해주고 있냐고
자기도 팔짱긴 사진올리며 나도 성추행당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도 그런 사람수준이란거지
자기의 사람보는눈이 잘못되지 않았다라는걸
변명하려고 그러는거고

결국 사이버 동부서 경장처럼 아저씨라고 하지말고
트렌슨젠더라고 하면 안되냐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따지고 있냐
말끝마다 쯔쯔즈 나이도 어린게 경찰이라고 그렇게 하면서
공정한 수사하고 있대

결국 그 건입동의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애는
자기도 성적 교육받아야겠더라고 그문제로 사퇴했으니깐
그걸 외 여검사처럼 경장이 정신과의사 대역까지 해주냐고
자기도 내나 그런사람이니깐 그런거지

자기의 무능을 감추기위한 도욱일뿐이였지
합리화 시키기 위한거고
동네주민을 교도소 보내놓고도
미안함도 없이 그 애미란 것은 도끼눈이나 달고 있고
가정교육이 그따위니깐 애도 그런애만 나오는거지

그러니깐 판사도 자기동네에는 아저씨라고 부르는 경우도 없나보네
그렇다고 내가 교도소 갓다왓다해서 다른사람들에게 아저씨라고 여전히 부른다
바귀지 않는다고 그런 씨유청귤로 편의점 앞에가서 가짜 장애인들 엉터리 교육에
따르지 않는다 고

이단종교는 수혈도 안하니 군대도 면제다 이런 판결이지
취객이 먼저 주먹날리니 나도 날렸다고 나만 처벌 받은 판결이지
결혼사기친 유부남의 비리를 적었다고 오십만원 판결나온 경우란 말이지

추석전 보건복지부 차관이 돌아가면서 3명이 홍보해대면서
마치 자신들이 코로나 해결해주는 선한 사람인척
하지만 여론은 달랐지 외 그런 사람들도 그런 오류가 생기냐면
그렇게 살아와서 그러매 책상머리에서 계산기 두들기면서 소통한 결과지

지나친 소유욕을 사랑과 우정을 파괴한다

북한도 남한처럼 코로나 방역차원에서 주민들의 체온을 재던데
하지만 김정은이 병원을 찾은 환자는 교통사고로 입원한 경우였고
그 침대에 녹이 심한걸로 보아 최고의 시설도 그정도였고
다 보여주기 위한 쇼에 지나지 않았다

그증거로 한번 차례를 지낸 음식은
다른 산소에 가져가 재사용하지 않는게 원칙인데
북한에서는 한 산소에서 차례를 지내고
바로 옆 산소에 음식을 그대로 옮겨가서 재사용했다

앞으로 미국에서 트럼프는 더이상 김정은을 만나기 어려울것이다
공화당의 집권도 힘들테고
코로나환자를 벌레보다 못하게 보는 그가 트럼프를 다르게 생각하진 않을테고

말에도 호연지기가 있다

초나라 공왕이 사냥을 나갔다가 활을 잃어 버렸다
신하들이 나서서 찾으려 하자 그는 이렇게 말하며 만류했다
그만두어라 어차피 초나라 사람이 주울 것인데 뭣 하러 찾겠는가

훗날 이 말을 들은 공자는 이렇게 말했다
그 말에서 초나라를 빼면 어떨까
사람이 잃어버린 것을 사람이 주울 것이다
라고 하면 더 훌륭했을 것이다

그만두어라 어차피 초나라 사람이 주울 것인데 뭣 하러 찾겠는가
라고 한 말 속에 초나라 공왕의 호연지기가 드러났다

하지만 그 말에서 초나라를 빼면 어떨까
사람이 잃어버린 것을 사람이 주울 것이다
라고 하면 더 훌륭했을 것이다
라는 공자의 말은 더 크고 넓은 경지를 이야기한 것이다

그런데 여씨춘추에서 노자는 한 술 더 떠
공자의 말에서 사람을 빼는 것이 좋겠다
고 했으니 결국 노자는 공자의 사상보다
더 크고 넓은 의미를 이야기하였다

사람은 말을 통해 됨됨이가 드러난다
그러므로 평소 언행을 자신감 있고 긍정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데 용캐도 그 비법을 알아냈구나

계란을 쏟아뜨려 깨드린걸 보고 재료를 분할하는것만이
최상의 방법은 아니란걸을 깨닫게 됐어여

은근하게 맛이 베어들게 면을 반죽하면서
약간 집어넣은 단호박의 맛을
정확하게 집어내다니

역시 고수는 다르군
먹어보지도 않고 벌써 둘이나 알아 맞췄어
그런데 세번째 맛은 아무래도 먹어바야 알것 같구만

그럼 무슨 김을 썻는지 맛좀 볼까
설마 녹조떼가 낀 썩은 김은 아니겠지
비법이 먼지 말해봐
그래서 이런 모양을 갖추고 있구나

극도로 얇게 썰은 칼솜씨는 높히 사겠다만
처음 나왔던 회에 비하면
아무래도 다소 품격이 떨어지는것 같군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행보를 접해보니 실속없는 인생을
사시고 있군여
오빠를 앞에 세우고 바지 사장을 시키면서

귀하는 뒤에서 조종하려는게 보이는데
무슨 인생이 숨박꼭질도 아니고 그게 뭡니까
카메라 구석에서 보일랑 말랑

어릴때 내가 학원이나 유치원다닐때 단체사진보면 거의 없어여
외냐면 구석탱이에서만 찍히는 바람에
원래 그리 키가 큰편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다 그렇게
끝에가서 서있더라고
그런 인생을 살면 될까여

삼국시대전 동탁이 서량에서 장안으로 오다가
어린 두 천자와 소제를 발견하게 되고
천자는 동탁보고 망언을했고
소제는 동탁을 칭찬했다

그래서 귀하도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서
인민을 말로아닌 금전적으로 지원은 못할망정
이방카처럼 하이힐을 신는 추태를 부리는데

그렇게 분위기 파악도 할줄모르고
연일 남한을 향한 망언만 쏟아내니
마치 닭쫏던 개꼴이 딱이고

그결과로 소제와 천자는 자리가 바뀌게되고
천자는 목숨을 잃어야 했지
말이란 그래서 중요한것이다

물론 동탁이 천자가 자기를 비난해대니
그를 곱게 볼리 없는것도 사실이나
소제가 더 다루기 쉬워보이기도 하고
별다른 자기업적이 없다보니

또 자기 권위를 높이는 방법은
황제도 갈아치울수 있다는걸 세상에 보여주기 위함이지
마치 엠비가 사대강을 한것 처럼

아마 영화 콰이강의 다리 보고 영감을 받은것 같기도 하던데
영화와 시기만 다를뿐 결과는 같아지고 있다

새정부가 들어서면 그 철거한던 보를 다시 또 쌓을지도 모르겠지만
국가부채가 얼마인데 그런거나 하고 있고 뻘짓하면서
뒤로는 여비서 여의원과 해외관광을 국민세금으로 가서
3류드라마나 찍고 있으면 안되져

마치 코로나는 복지부가 해결한다는 뉘앙스의 포스터나 올리고 있고
거기에 동조한 3인방은 외 그런 행정을 하느냐
바로 소통없이 탁상행정하니깐 그런거져

답배값을 못내리는한 절대 집권할수 없고
원래 한국사람들은 한번 마음주면 십년은 가기 때문에
암만 나와바야 구멍터진 항아리에 물붓기이요
북한은 후보가 하나라서 좋겠수다

북한에서는 존경하는 사람에겐 빨간색으로 글을 쓴다던데
하지만 남한에선 죽은사람한테나 쓰는 색이지

그래서 탈북한 아줌마 이순실이가 처음에 식당가서
이력서를 빨간색으로 쓰니깐 사장이 나오지 돌아가시라 했다더군
그런게 문화적 차이이고

귀하가 최근 오빠 우상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데
그 분량이 김일성 김정일 보다도 두배이상 많다고 하더라고여

어릴때 탱크도 몰아밧다 사격도 해봤다 비행기도 몰았다
참 가지가지 하더라고
그런게 무슨 자랑이라고 창피한 치부일뿐이지

마치 벌거숭이 임금같애
재봉사가 이옷은 마음이 선한자에게만 보인다고 하니
다들 멋지다고 칭찬하듯이

전에도 문재인을 몇번이나 만날때 보인 웃음 과 악수는
모두 거짓으로 들어났으며
그증거로 스스로 연락사무소를 폭파하며 자신의 권세를 과시해보나
딱 한국의 조현아급이었을뿐이었다
그래서 최근에 자연의 색 흉내내는 천징자리인 고후보와 비슷한 타입이던데

내 앞집에도 그런 여자가 살고 있지
늘상 집에서만 강아지끼고 살고
여동생같은 개는 그래도 처가살이 해주는 미용사 남편도 있고
나이처먹고도 노랑물들일때는 별로 안좋게 보이던데

최근엔 거의 안보이는걸로 바서 아에 이사간게 아닐까 싶고
외냐면 애들이 유치원 다닐때라서 전에는 자주 보였거든
유치원 차태운다고
자기네가 판 빌라 주차장에서 그러고 있었고

그 땅을 판사연도 대강 동네할배에게 들어서 아는데
거기 아들이 사업하다가 빛때문에 그런거라고 했고
하지만 내생각은 그게 아나라 도박이 아닐까 싶다
왜냐면 산에 운동가니 그런 사연의 아재들의 아들들의 사연을
두번이상 들어본것 같거든

한국도 유치원에서 비리가 많던데
대표적으로 순실이가 원장이었고
그리고 취미로 무당짓하고 허빠나 만나고 있었고

최근에도 유치원여선생들이 애들을 패고
굶기고 흘린것도 주워먹게 해서
세상을 놀라게 해던데

과거에는 잘 없던 일들이 외 그러냐면
바로 자격미달들이 하고 있으니 그런거져

과거엔 그래도 처녀교사들이 많이 했고
이젠 담배피는 아줌마들이 하다보니
그때보다 돈을 더 줘도 난폭하다 이거져

그걸로도 모자라 초딩에 진학하면 이제
만두사준다고 불러서 따먹고 있었고
그런 여선생도 한두명이 아니더라고

중학생도 있고 고딩때는 오히려 관계후에
처맞은게 무슨 자랑이라고 경찰에 신고했다가
과거까지 덜미를 잡히는 빌미를 제공하던데

고딩학교 올라가도 그짓을 하던데
역시나 예상대로 기간제 교사였고
정식교사가 그러기도 하지만

요새는 비정규직이나 다름없는 하층교사라고 할까여
기간안에 잘보이지 못하면 짤릴수도 있고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도 욕하고도 그런 이상한 조건을 거는거져

이단좋아하지 마세여
그건 종교뿐만 아니랍니다
은폐하고 덮는데 달인이거든여

귀하는 글씨체가 좀 특이하다고
뉴스에 나오던데
아마 그런거나 연습하고 있었겠지
난 그런거 안해서 못쓰지만 원래는 잘썻다고 초딩때만해도
하지만 제주와서 방학때 불량공책 사가는 바람에 변질됐고

사람들은 낙원에 시골에 환상을 가지는데
둘다 살아보니 확실히 도시가 낫더이다
촌이라고 해서 인심이 예전같지도 않고
오타구들이 많이 출몰하더라고

그래서 젊은이들은 도시로 가는거지
하지만 그런것들은 소인배들이니
그렇게 실속없이 보여주는게 다일 뿐이니깐
안심해도 될듯 합니다 ~ 명불허전 이로다

삼국지의 한복이나 유장같이 어떤환상적인 조건도 없었다
라며 효도르 처럼 과거를 회상하고 후회할듯 한데

그리고 전에는 하지 않았던 김정은의 모친 고영희도 이제
우상화작업에 박차를 가했다던데
내용이 먼지 모르겠으나 신격화하려면 먼들 못하겠어

출신성분도 제주도인 그녀를 백두산 줄기라고 할것인지
그것도 다 김여정의 작품인셈이었다
끊임없이 조직내의 불화를 조성하면서도 해피엔딩만을 바라는
이중적인 면을 가지고 있지
그것은 이제 과정없이 서론만 드럽게 길다가 좋은 결과만을 바라는것이고
이단종교의 행보와 다를게 없지

김일성이야 과거로 치면 이성계정도 되고
김정일은 이방언이라고 해야되나
그러면 김정은은 누군인가

김정은 하면 삼국지의 한덕의 아들들이나 하후무가 생각나는데
그들은 하나같이 고생모르고 자란 귀공자들이고
그래서 조자룡에게 공을 세울 빌미가 누고
제갈량에게도 강유를 헌납하게 되었는데

대체 김정은이 무슨 장군이라고
나가서 누구의 목을 취했다는 기야
자기 고모나 잔인하게 살해하는 페륜아이고
한국에서도 박한상하고 닮았더라고

역시 범죄자는 생긴것도 비스므리하고
어두운 그늘진 기운이 얼굴에서 느껴지더라
그래서 고모부 처형한날 얼굴이 이상하게 비치니간
강명도 교수가 저건 마약한 얼굴이라고 하더라고

북에서는 마약이 너무흔하고
한국의 감기약정도로 취급한다고 하고
그래서 관광객들이 길가다 마리화나보고 놀란다면서 그러던데
하지만 처형할때는 저런것도 구실이 되기도 하더라고

북한도 코로나 사태도 한국따라하기 식으로 인민들에게
돈은 아니다라도 다른걸로 대처해 일부 지급하는것같고
그러다 보니 또 못받은 사람들이 불만이 나오는건 당연하고

그렇다고 해서 한국처럼 데모할수는 없고
한국에서도 데모하면 기억나는게 엠비때
물대포 쏘고 곤봉 휘두르고 아줌마 머리 터지고
그런것은 북에 비해선 양호하지

미국은 그것도 안한다고
그래서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민주주의고
김일성은 몰라도
김정일 김정은은 소련태생 스위스태생으로
백두산 줄기가 아니다

남한에 탈북해 내려온 여군도 육이오전쟁만은
북이한게 아니고 남이 한거다 그리 일년간
주장을 굽히지 않다가 결국 사실을 깨닫고
배신감에 방송활동을 더 열심히 하던데
그런 마지막 자존심까지도 저버리는게 바로 북한이다

예전에 게임할때 어떤 아이템 부자가
고급템을 잔득 구비해서 하는일이 대체 뭐냐
피케도 안하고 라니깐 자기는 비번방 만들어서

그거 쫙 부리고 그거 보는맛에 한다던데
완전히 자린고비가 따로 없더라고
마치 금덩이 밭에 묻어두고 날마다 가서 꺼내보는맛에 사는거지

그래서 방송에서도 한국의 자린고비들은
음식을 전단지 그거 보면서 밥먹는다고 하더라고
반찬도 별로 없고 그래서 아껴서 아파트 삿다던데

만원의 행복 프로보면 참는걸 디게 못하더라고
성공을 위해 쿨한척 할뿐이지
일주일동안 만원으로 버티는 프로였나 그런것 같고
그날 다 탕진하더이다
외냐면 편의점 위주로 살아오니 그런거 밖에 아는게 없고
소통도 방식도 그렇다 이거지

하지만 주현미의 마주치는 눈빛은 바로 물고기를 말하는것이고
그런거까지 아는 사람은 거의없지
그래서 들어도 듣는게 아니지
세상좁으매 영진교회에도 왔더라고

하지만 난 가지 않아서 보지 못했지
그당시 교회다닐때도 아니고 할머니가 그래서 교회가보자고 하던데 안갔지
그런데 지금 와서 다닐순 없는 노릇이지

전에 친구돈빌려서 안갚다 세상을 놀라게 한연예인도
갚을 돈은 없어도 아파트 살돈은 있더라고
정치인도 그런사람있지 생활비로 빌렸다면서
생활비가 아니고 유흥비가 아닐까

그래서 마트가도 술담배는 유흥에 속하기 때문에
따로 적립을 안해주는거지
그렇게 우리동네 건입동에도 정치하겠다는 애도 딱 그런식의 삶이더라고

보여주기 위한 쇼이지
내용도 없고 겉만 색깔론으로 논쟁해보자 그러는거고
녹조에 속지 않는게 좋다

자기의 범죄를 합리화하기 위해
그렇게 누명쒸어서 거짓신고하면서
동네주민형이 이상한 전과자이길 바란거지

그런것에 한가닥 희망을 거는애가
정치하려는 애의 실체이고
그런 불안정한애에게 국정을 맡겨서야 되겠나
세금을 후원을 납부할수 있을까

김정은이 후계자로 선정되면서 모습을 들어내기전에
이미북에서는 노래가 먼저 나왔지 발걸음이라고
은근히 새로운 장군이 나올것이라고 시사하는 노래였지

그 가사는 생각이 잘 아나는데
하여간 그전에 남에도 김정은이라는여자 탤런트도 있었는데
요샌 통 안보이더라고

예전에 시동생이 노름에 빠져 돈을 많이 날리자
전날 형수가 찹쌀떡을 먹다가 기도가 막히는 바람에 죽어서
무덤에 묻힌게 생각났고

같이 묻혔을 폐물이 떠올라
밤중에 무덤을 파헤치고 폐물을 뺴네는김에
형수손에 든 반지까지 빼네다가
그만 형수가 기침을 하며 살아난일이 있었다

그게 아마 혈자리를 자극해서 그렇다고 하던데
이번 여름에 메기가시에 손톱사이 찍혀보니깐
상당히 오래가더라고
지금도 약간의 통증이 있고 급소자리 찔린거지

그래서 살아난 형수가 귀신인줄 알고
시동생은 허겁지겁 집으로 도망왔지만
형수에게는 패물이나 반지보다 목숨이 더 귀했고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하는거지
물론 시동생의 짓은 나빴지만 덕분에
죽을사람이 산거였지

한국보다 더 형식을 따진건 중국이라고 생각한다
그이유는 글이 너무 많고 길어서
그거외우고 짓다가 세월 다겠더라고

정작 중요한것은 그런 쓸데없는 단어보다
내용이 아닐까
그래서 중국에서는 한번도 고구려를 정복하지 못한거였지
그래서 조선도 더 실리를 중시한 일본에게 먹히는것도 당연한 거고

아파트에 우유배달부가 열흘간 우유를 넣은뒤
이제 우유받아보시라 하니깐 집주인 아줌마 난 받은적이 없는데
라니 그럼 삼일만 더 넣어줄테니깐 그때 결정하라고 했는데
배달부가 가고나니 아줌마도 이상한 생각이 들어

우유배달이 왔을때 숨죽이고 누가 가져가는지 지켜보니깐
정체는 알수없고 우유는 사라져있더라고
그런데 흘린자국이 보여 따라가보니 옥상이었고

거기에 강아지와 감전되어 죽은 소년이 있더라고
그건 다른집에서 강아지가 시끄러워서 다른 주민들이
시끄럽다고 하도 머라니깐 애엄마가 강아지를 버렸고

그래서 그어린소년은 강아지를 옥상에 두고 기르려고 했는데
그만 전압기를 잘못건드려 감전사한거였지

자식을 혼내는것도 좋지만 애당초 평생 기를게 아니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지
전에도 이모네 집인가 놀러간 조카어린애가
그집에서 야한잡지 보다가 걸려 꾸중을 들은이후
이미가 밥먹으로 부르니 안오길래 가보니깐 죽어있더라고

적군이 성을 에워쌋는데도 싸우지 않는것은
결국 죽음을 의미한다
여포는 진궁의 말에 따라 성밖에서 조조군을 협공하려했는데

그만 부인에게 그일 털어녾는바람에
여포의 처가 성밖에 나가지 못하게 하였고
그래서 결국엔 안에서 고립되고 마는데

지금의 북한이 딱 그런 형국인데
언젠까지나 자력갱생으로 버틸수 있을지는 미지수나
안에서 썩는 바가지 언젠간 곪기 마련

여동생에게 정권을 양도하는것만 바도
이미 그 조정은 명운이 다한것이었다
과거 역사를 찾아바도 여자가 나서면 될것도 안되더라고

그것은 혼자서 감당하기 어렵다는 것이고
미국의 트럼프의 건강회복을 비는듯하는것도 쇼다
사실 정권이 바껴야 대북제제도 풀릴테니깐

결국 여포는 들어서는 안될 진등의 말을 신뢰했고
들어야만 했던 진궁의 말은 듣지 않아 패망했다

오나라 역시도 손견사후 그의 부인이
정사에 관여하며서 멀리 뻗어 나가지못했는데
손책때도 허공을 죽이지 못하게 만류하고

손권때는 강동 81주나 장악했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유비에게 시집간 딸을 죽게하려고
라면서 전쟁을 못하게 회방높고
그래서야 통일은 언제 한단 말인가

김정은의 생모 고영희는 어떻게 북한으로 가게되었을까
원래 제주도태생이었으나 제주에는 할게 별로 없어서
일본으로 건너가 돈을 벌려고 했으나
높은물가 실업등으로 벌이가 신통치 않았고

그래서 그당시 북한의 선전에 속아 북으로 재차 건너가게되었는데
원래 예체능계는 잘사는 사람은 북한에선 자녀들에게 잘안시키려고 하지
왜냐면 김일성 시대때 월드컵8강이라는 신기록을 세우고도
아오지 탄광에 가는바람에 더 그렇고

그래서 이제 그런 천한 사람들이나 하다보니
예술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고 북에서야 막힌 시스템으로
운영되다보니 예술을 좋아하는 김정일 입장에는 답답했을테고
그래서 그때 고영희가 눈에 뛰게 된것이지

김정일은 풍의성좌다 보니 음악에 심취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실제 김정일과 김정은을 위한 공연을 준비한 부대가 있었는데
끝까지 듣지도 않고 나가버리는 바람에 그부대가 해산됬다고 하더라고
형편없다 이거지 그부대는 나름대로 그거 준비한다고 반년간 고생했다는데
몇분반에 그리 쫑나버리고

한마디로 통치방식이 허무한 정치를 한다 이거지
장남 김정철도 부인이 그런 전자기타 치는 악극단 소속이고
김정은 부인도 그런 모란봉 클럽이고
하나같이 광대나 데려오는 서커스집안이지

원조 김정남도 불륜사생아이고
무슨 홍길동도 아니고 애비를 애비라 부르지 못하고
외국으로 떠돌다가 이복동생에게나 암살당하고 있고

여담이지만 김정일이 애비가 점지해준 본처를 나뚜고
땅굴을 파서 고영희집에 몰래 갈수 있는 루트를 마련해서
만나고 다녔다던데 허경영의 강좌를 보면 땅굴은 없다고 하던데
외 없어 북한의 장기가 두더지식 땅굴인데

그걸로도 모잘라 스위스에 구좌까지 가지고 있고
그래서 아들들도 그리 조기유학보내놓은것이지
드라마 모래시계를 보면 초반에 회장이 스위스 은행계좌를
언급하는게 나오는데 과거엔 그렇게 범죄자들 구자도
묻지마식으로 개설해주며 외국인 관광수입에 의존해 살았고

그거야 스위도 북한처럼 산악지대가 많아서
정상적인 일이 별로 없고 그래서 관광상품에 의존할수 밖에 없었고
하지만 대부분의 유럽공산국가들이 무너진이후
민주주의로 바뀌면서 그런 돈을 받지 못하게 압력을 주었지

지금은 어떻게 됬나 잘모르겠지만 전에 기사보니
예전만은 못한것 같더라고
마치 한국의 금융실명제와 비슷하고
그래서 검은돈은 스위스에서 그냥 먹을수 있지

김정은이 장성택을 처형한 이유중에도 그런 비밀구좌에 눈독을 들여서
그를 고문해서 비밀번호를 캐네려고 했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장성택이 김정남에게 양도했다 라고 하자

그역시도 어떻게 해보려고 했지만 워낙 요리조리 잘 빠져다녀서
죽일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도 모르지
결국 어부지리는 주인없는 돈을 스위스가 날로 먹게 되는거지
전에 월드컵때도 한국과 할떄 비겁하게 해서 이대영으로 이기던데

이만갑 엠씨 박은혜가 김정철이 영국 콘서트 에립클릭톤
을 자기애인과 보러 가다가 망신당했는데
꼭 하는짓이 김정남하고 비슷한거 같다

일본 디즈니 랜드에 가려다가 언론에 걸려 망신당했는데
불법비자로 입국했다고 추방당해 김정일의 눈밖에 나는건
둘다 똑같았다

이마갑 엠씨 박은혜는 김정철을 보곤 잘생겼다고 하던데
애인은 질이 안좋아 보인다고 하고
그거야 선그라스 끼고 어두운 분위기를 자아내니깐 그런거고

원래 전자기타 치던 모란봉 악단 그런쪽에서 일하다가 만난걸로 알려졌고
당시에 검색했을때 상둥이자리로 알고있고

기자가 유럽으로 간다는 말이 있던데 라니
내가 외 유럽으로 가죠 라면서
결국 동남아에서 놀다가 변을 당하더라고
청개구리 짓하면 망하기 쉽다
만화 짱구도 황소남이 그린거고

아마 쌍둥이의 삶을 부러워 해서 그런듯 하던데
실제 별자리를 연구해보면 후위자리를 과대평가하는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전에 편의점 아재도 하위자리인 사수자리 이승철을 그리 보더만

김정남 둘째부인이 비행기 타는 모습이 뉴스에 나오던데
스파이 요원 출신에 그당시 검색해보니
물병자리였던걸로 기억한다 에이형이고 이혜경이었나
지금은 잘 검색이 안되는데

하여간 김한솔을 낳았고 이혼상태인데도
김정남의 시신의 인도를 요청한걸로 바서
아들대신에 나선것 같다

형인 김정철은 갈수록 살이 빠져서 딴사람 같던데
반대로 동생 김정은이 살이 더 찌고 있고
김정일이 죽고 처음 공개석상에서 연설할떄
뭔가 하기 싫은듯 몸을 비비 꼬우며 말하더만

한해 지나서 다시 노동당 창건일 십떙의 날에 또 모습을 드러내
연설할때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더라고
몸을 흔들지도 않고 허스키한 목소리에 살도 더 쪘고

새로 원수가 교체될때마다
간판에 새겨진 이름만 바꿔치기하는거고
별다른 업적없이 높은자리만 잇다보면
그걸 시기하는 무리도 자연스럽게 생긴다고

북한은 하나의 거대한 이단종교 사회다
사회주의 사회도 주체사상도 변질되었다
그래서 교주를 신격화하고 잇는거고

하나님이 곧 교주이니 여신도는 돈뿐아니라 모든걸 알아서 바쳐야하는거지
그런건 황소자리가 잘하매 미리 완성품만 만들어 제시하니깐

젊은이들이 요샌 교회에 안나가지
그러면 희망이 없다고
과거 교회는 그렇지 않았는데
이제 거꾸러 가고 있더라고

아이들을 세뇌한다고 해서
태양으로 손바닥을 가릴순 없다
영화 태양아래서 를 보고도 그걸 모르더라고

오빠는 위원장 동생은 부부장
전에 녹색ㄷ김ㄱㅎ 조사때문에 전화한 동부서 강남헌 경장 말대로
무슨 장난치는거도 아니고
그런 실속없는 타이틀 단어에 연연해 할때가 아니져

앞으론 사진찍는다고 해서 나이많은 할배 밀치면 안되져
남한같으며 빠마리 밎을짓이져

요샌 그런 3류한국드라마가 거의 안나오지만
국제영화제 나오기 전만해도 명절날 꼭 그장면이 나오더라고여

그래서 내랑 사귄여자들이 때리지 않냐고 물어보던데
그건 내게 관심이 있다는 말이져
그때나는 다른걸로 때리겠다고 했져 성적으로 말이져

여친에 따라 반응이 틀리던데
천칭여친은 천만원가지고도 안된다고 했고
물고기 여친은 그런소리 자체를 듣기 싫어하더라고

원래 천칭자리는 파티걸이라던데
그래서 낄데 안낄대 못가리는 유유부단 한 성격때문에
칼을 꺼냇음 썩은무라도 짤라야지 이런 속담을 만들어낸게
바로 그 자신이겠져

그래서 드레스 값이 많이 들고 사치의 대가라고 하는거져
빼빼마른 자가 배만 띠룩티어나온 만큼 보기 흉한것도 없져
그것은 이제 체질에 맞지 않는것만 먹어서 그런거고
사자자리 역시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파티남이고
둘다 지갑에 돈이 있는경우가 별로 없다

사실 몸매비율은 처녀자리가 더 좋더라고 이목구비도 뚜렸하고
그건 크로캅과 효도르의 차이인데
돈은 크로캅이 더벌었지 비록 벨트는 갖지 못했지만

그래서 무관의 제왕이 아닐까 싶고
하지만 둘이 붙은 경기는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없었다 와 같은 경우였지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도 그런경우인데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
아사다가 항상 실수 하는바람에 제대로 붙어본적도 없은것 같고
클린해도 안되는 이유가 처녀를 천칭이 이긴다는것은 별자리에도 역행하는 수순이지

단지 처녀자리는 좀 생긴것데로 딱딱하고 심심해서
물병하고 비슷해보이기도하고
천칭은 귀엽고 우아한 맛이 있져

그래서 자기가 아끼는게 옷이라면
그게 조금이라도 구겨지면 안되고

그래서 고은영이도 재산이 0원이다라고 하는거지
그 먹이감이 되는 염소자리인 전두환처럼 차라리29만원 이러던가
어자피 존재감이 없는지라 더 파격적인것일테고

귀하의 애비 김정일이 그래서 단명한거고
금수산 태양궁전에 가바야 시체보러 가는거져

김일성 건강따라하기랬나 장수법 이랬나
하여간 도서관 가서 읽어봤는데
옛날사람에 비해선 오래살았다고 하던데

참새 턱에난 털로 이불만들어 덮고
참새 털도 얼마안도는데 턱밑에 털만 뽑아서 만들었다하니
그렇게 죄없는 참새가 얼마나 죽어야 했을까여
몸이 아파서 그책읽어보니 좌절감만 더 들더라고
그런건 의학도서로 분류되어선 아니되지

북에서는 사람뿐 아니라 동물들도 그렇게
엠비의 사대강처럼 죽어나가 생태계를 교란시키니
후세사람들이 누려야 될 자연의 복을 다 앗아가는거져
그걸 뭐 물부족이라고 변명할것 같으면
변명거리가 끝도 없고

그리고 홍카콜라는 안되는거져
지금 문재인 정부에선 이제 돈들여 지은 그보를 철거하고 있고
그래서 구년동안 강바닥에 쏫아부은 돈이 엄청나던데
그돈이면랑 대북지원으로 퍼준 쌀값이랑은 비교자체가 안되고

그게 다 한사람의 업적 노름 때문이져
댐과 강에 대해서 대체 아는게 뭐가 있다고
아마 전생에 관우에게 수공을 진 우금이 아니었을까도 싶은데

그뒤로 바톤을 이어받은 주자 그네도 역시도
나라경제가 어려운데도 그런 개인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애비동상이나 애비교과서를 출시하려고 한거였져

마치 문어대가리가 창조한 전재산 29만원이라면서
그렇게 쪼들려 사는게 억울해 광주를 부정한 책을 출판해
적은돈이라도 벌고 명예회복을 노린 꼼수인데
판사도 양심이 있는지라 거기까지는 허용치 않았져

천칭은 원래 아름다운 글에 심취하는 경향이 있어서
강호순 집에도 그런 글귀가 있는거고

꼭 예전에 못사는집에 가면 쓸데없는 글이나
이발소나 목욕탕에 가면 그런 그림이 있덧이

언제나 해피엔딩만을 바래서 주인공이 죽어도 다시
되살아나는 이누야샤 같은 전개 때문에
예술성이 별로 없더라고

엄마찾아 삼마리에선 악근단이 굳이 그렇게
어리이들 인형극에서 주인공을 그렇게
슬프게 죽였어야 했냐 하지만 현실적이요

과거 수양대군이 단종의 자리를 뺏으면서
이유없이 혈육과 충신들을 죽이면서도
나중에는 정치를 잘했지만 성군소리는 그래서 듣지 못했지

역사는 언제나 결과만을 기록하고 보기 떄문에
앞에 죽은 단종이나 사육신도 수양대군보다는
크게 부각되지 못했고

그래서 오래살아야 나이80에도 조자룡처럼 공을 세울것인데
언제나 중간띠로만 만족해 오다보니 그게 잘 안될테고
아사다마오가 김연아를 일길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져

설사 트리플 악셀이 들어가도 안됩니다
다른 많은것들을 손해보고 살았기 때문이져
그래서 조두순 처럼 한탕주의로 약한어린애에게서 보상받으려는 심리인데

연쇄살인에도 소질이 있긴해도
역시나 1위는 아니었고 외국에선 물병에게 자리를 넘겨주야했고
국내에서는 양자리에게 넘겨줘야 했져

귀하도 천칭여이니 어떻게 반응할지 알고 있지만
앞집에 개데리고 사는 여자중에 시집못간 누나가 있던데
딱 그렇게 생겼어여

엉덩이는 오리처럼 뒤로 툭니와서 그 집안사람들은
어디 일도 안다니면서도 잘살더라고
차도 세번이나 바꾸고 캥거루족이긴 한데
아마 보통집이였다면 벌써다 죽었겠죠

아마 제글을 읽어 본다면 공비를 파견해
전에 영화감독처럼 날 납치해 노예로 삼을지도 모르겠는데
설령 남편을 시켜줘도 사양합니다

그러면 장성택 꼴이 될수는 없져
그게 배운 사람이 할짓인가여

그리고 남한의 대통령보고 겁먹은 개가 더 짓는다 라며
조현아 2버전이던데
건물은 외 폭파하고 그러는걸까여

아마 출산 스트레스를 그런식으로 돌리는듯 하고
전에도 한동안 안보여서
사망설이 나돌기도 했는데

그렇게 자극적인것만 좋아하면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가짜교사이자 가짜성적장애인과
무엇이 다를까여

엠비처럼 책을 내바야 아는게 없고
그런데 후원하는것도 머저리지
귀하가 돌려말해 빼먹는거랑 알아서 갖다바쳐라랑 과정만 다를뿐
결과적으로는 같은거니깐여

이번에 트럼프가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다해도
워낙에 해논게 없기 때문에 정권이 교체될것 이고
물론 바이든 후보가 중국산에 관세를 붙인다해서
중국인들이 트럼프를 지지한다 하여도

그건 미국과 상관이 없고
그렇다면 인권과 평화를 더 중시하는
민주당이면 대북제재가 풀릴 가능성이 높고
북한도 다시 숨통이 트이겠져

그래되면 남한으로 흡수통일은 멀어져도
당장 북한주민들의 생활은 나아질것이며
귀하의 주머니에도 따블 따따블의 돈이 쌓이겠져
그돈으로 살을 찌우고 인민들 고만 괴롭히고 헛소리 좀 하지말자

한국에선 지금 추의원이 너무 뻔뻔하고 염치없고 후안무치하다던데
귀하도 그런평가로 얼굴지려나여

지금이라도 각잡고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것은 어떨까여
철색선에 죄없는 하사관에게 목함으로 만든 발목지뢰 놔서
평생 장애인 만들지 말고여

그러면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을 모방한 가짜 교사이자 정치하련는 애랑
무엇이 다를까여
아저씨라고 불럿다고 누명쒸워서 전과자나 만들고

동탁은 이유의 말을 듣지않고 미오성에 가서 최후를 맞이했고
여포 또한 진궁의 말을 듣지 않고 처의 말에 따르다 서주성에서 몰락했다
동탁과 여포가 서로 소통하고 지냈다면 그런 오해도 생기지 않았을터

공자의 엄마처럼 아들의 베게위로도 도끼를 내려직을수 있는게
인간인지라
섭정하고 싶은 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이제는 아이들을 팔아 살을 찌울때가 아닙니다
내 눈을 속일순 없져

예전에 산골에서 날이 어두워 오밤중에
대학생 청년둘이 민박집에서 숙박을 하게되었는데

다음날 주인아주머니에게 혹시 카메라가 있으면
좀빌려달라니 전문기사가 쓰는 카메라를 빌려주었고

산에서 친구랑 찍으며 놀다보니 왼 여자가 자꾸 직히더니
민박집으로 돌아와서도 여전히 왼여자가 카메라에 겹쳐보이고

혹시 아까 놀라서 떨어뜨리서 그런것은 아닐게 싶었지만
다른 친구도 그리 보이니 뭔가가 있다 판단하고

주인아줌마 몰래 제자리에 두고 떠나려다가 들켜
카메라내력을 듣게 되었는데

원래 여대생 주인이 있었고 이걸 부쳐달라고 한뒷날
이상하게 집에 그대로 있으니깐
방문을 열어보니 약을 먹고 죽어있어서

그래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안부치게 되다보니
그 아줌마에게도 귀신이 나타나서 방에 부적을
부쳐놓고 지내는 것이였다

지난날 욕심많은 자신을 탓하며
학생들에게 대신 전해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 카메라에는 다른 여자친구도 찍혀있었고
그 친구를 만나서 더 자세히 들어보니

왕따여서 놀아준 사이고
친했을때 같이 한번 그 민박집에 간적이 있었던 것이고

하지만 이상하게 자기 결혼할때는 반가워하지 않아
그래서 자신도 멀리해서 소식이 끊겼는데

그런 이상한 짓을 할줄은 몰랐던 것이였다
그것이 귀하가 남한에 왔다면 살았을 운명이 아니었을까여

업보는 쌓여 대를 이어 대물림 할지어니
선하게 살아야 겠져
입은 삐둘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고
고칠려고 연습해보세여
빵이 없다고 해서 과자로 요기를 해결할수는없고

한창 애정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애들을 속여가며 잘못된 교육을 할때는 아니져
~그것은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가짜정치 하려는거와 유사하고

평소 근엄한척 하는 교사가
자기는 담배꽁초를 지전된 곳에서 피지 않으며
아무대나 버리는 가와 별반 차이가 없지여
~ 더구나 그런 정식도 아니고 기간제도 못채우니
하노이 회담을 실패하고 빈손으로 돌아가야했던 김정은보다 인격이 못할테지여

굿하는데 부정타게시리 거지꼴로 동냥질하러 다니지 좀 맙시다
오빠의 재털이를 비우는게 무신 자랑이라고
미소까지 지어가면서 말이져 한심하게스리 쯔

시진핑이나 트럼프가 언제까지 귀하를 지켜줄까여
그것은 안량 문추를 믿었던 어리석은 원소와 다를바 없었고

아무리 귀하가 제갈량이 라 해도
마속 맹달을 곁에 두면 언젠가는 무너지기 마련이져
~ 그래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도 썩은 김은 버리는 게 상책이며
먹었다간 배탈나기 쉽상이져

허겁지겁 밥을 얻어먹으로 구걸하러 다니는
귀하의 오빠가 정상이 아닌듯 하니
병원에 입원시키세여
그리고 문병도 가세여 고모도 거기 있는걸로 아는데

죽기전에 웃어른들께 효도도 좀 하고
하나 더 당부드릴것은병문안 갈때는
실속없는 꽃한송이보단 과자가 더 낫겠져

조선시대때도 기독교를 믿는자는 곧 죽음을 의미했는데
귀하의 할애비도 원래는 독실한 천주교신자인걸로 알며
이제 하나님의 품에 모든걸 맡기고 그만 귀화하는게 어떨가여
지금보다 더 관심을 누릴수 있을겁니다

지금부터 밤마다 자기전에 기도를 하세여
통일이 되게 해달라고여
성령 하느님은 응당 귀하에게 바람직한 방법으로 읍답해주실겁니다
측근들에게 성가를 불러달라고 해보세여

민중들에게 인기 많았던 우길도사를 죽인 손책의 전철을 밟지 말고여
고모부 장성택에게도 사죄하고
죄없이 죽어가야했던 정치범 수용소도 폐쇠하세여

미사일 만들돈으로 인민들 옥수수 강냉이나 사주던가
국군 포로도 풀어주고
핵도 폐기하고 코로나에 대비하세여

유럽에서 온 과학자들도 다 집으로 돌려보내고
기쁨도도 해산하고 특각도 혼자 쓰지말고
퇴직금도 주지 않으면서 경 붙잡아 두면 머하나여

그렇지 않으면 마치
성형실패한 여자가 미용실 가서 머리탓하는 꼴로 살면 안돼져

귀하가 하는짓은 하늘도 다 보고 있습니다
김정은과 박한상이 대체 무슨 차이가 있나여
언제까지 방관할거라고 생각하나여
친일파를 숙청하고 자신이 다시 그짓을 하고 있는 형국인데

경허니깐 시장할매들이 일제시대때도 이런짓까진 안했다고 하는거져
살인죄보다 더큰죄는 살인교사와 살인방조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국민의 소리를 귀담아 드지 않은 정부는 지금까지 망하지 않은 나라가 없지여

아직은 젊고 건강해서 잘 모르겠지만 좀 있다 허약해지는 순간
밤마다 귀신에게 시달리게 될테고
땅속에서 저승사자가 어흥 하고 나타날지도 모를일입니다

그리되기전에 새로운 미국대통령과 제주도에서 회담을 가지며
전에는 서울오기 부담스러웠던 김정은이
첫만남을 사라봉 팔각정에서 가지는걸 추전드리면
원래 거긴 차는 못올라가지만 그날만 특별히 허용해줄 것이며

백두산보다 올라가긴 쉬울겁니다
그러면 최소한의 자좀심과 체면과 돈과
체제보장을 약속받을수있고 안전하게 천수를 누릴것이며
후생에도 복받은 사람으로 태어날지 모릅니다

에이형은 도덕심이 높은데 귀하의 애비가 하는짓보니
항상그게 맞진 않쳐 그러는 이유가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것은 아니고
풍의 성좌가 원래 그렇치

가볍고 건들건들하고 한자리에 오래 앉는것도 힘들어한다고
원래 귀하에게 갓어야 옥좌였는데도
여자다 보니 그게 안되고

귀하의 수명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저는 알고 있답니다
모두들 김정은 건강만 눈여겨 볼뿐이라 다들 모르고 있던데
저의 예감으로는 고모 김경희가 죽고 나면 오년안에 따라가게 되어있거든여

평소에 강해보이는척 쎈척 오지게 하고 있지만
앞으로 십년을 넘기지 못할것이며
그러면 제글이 성지글이 되겠져

그때는 방송국에서 오라고 난리지기고
기자들이 인터뷰를 하자고 해도
저는 그런 점술가들과 달리 거절할 것이며
귀하도 장수하고 싶다면 속세와 인연을 끊으세여

그래야 김같이 긴 여정의 세월을 소탈하게 보낼수 있는법
영화비트에서처럼 태수 따라다니다간 가랭이가 찢어지져

남의 말을 들을줄도 알아야 정치를 하져
아니면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있으며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건입동에서 정치한다고 소수자를 챙긴다고 하는 어린애랑
별반 차이도 없지여
그런자가 낸 책은 읽을 가치도 없져

뭐 말해바야 소귀에 경읽기 이겠지만
무조건 믿으세여 믿으면 복이 옵니다 무조건 무조건이야
말복도 지났거든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여정을 칭찬
첨부 #1 180 김여정부부장.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56 사유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10 70
6055 8군단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9 52
6054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 예술로 놀자   0 조애란 2020-11-08 66
6053 비료공장 노동자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8 73
6052 비자림이 달라졌어요  0 오영애 2020-11-07 553
6051 피격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7 81
6050 무산광산노동자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6 75
6049 존재만으로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5 79
6048 김도운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4 89
6047 꼼꼼하게 챙겨 주신 농정과 오정윤님을 칭찬합니다!..  0 김제식 2020-11-03 69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1. 25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