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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심을 칭찬
작성일 2020-10-06 01:52:56 조회 164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꿈에서 깻다
친구들이 새로생긴 나이트에 가자고 전화가 걸려왔는데
막상 돈이 없었다 그래서 고심끝에
동네 술집에 가서 먹을걸 훔쳐올 생각을 했다

거기 가보니 사람은 없고
한적해 제사음식이 하영 쌓여있엇다
기름으로 튀근 감자튀금 하고
또 머더라 모르겠는데도

하여간 훔치다보니 저쪽에도 하영잇어서
가방에 마구 쓸어담는중
어떤 이쁜 여자둘이 들어왔다

좀있으니 어떤 할배들도 들어왔고
그래서 집에안가고 할배들한테 가서
얘기하고 놀았는데

곧이어 아까 여자들도 합석하더니
자꾸 아가 내가 훔쳤던 감자튀금을 권하더라고

근데 이상하게 난 자꾸 적게 먹고
큰것은 할배에게 드시라 양보했는데

할베에게 나이트에 대해서 물어보니
자기도 한창때 다녔지 라면서
아는척 오지게하던데
좀있다 아가씨들이 사라지니 서운했는데

할배에게 나도 나이트 한번 가본적있어여 하리수보러
라면서 설명하는데
이상하게 그 나이트는 꼭 짐찔방같이 얘기해지더라고
나이트위 에 옥상도 있고 거기서 혼자면 재미없을텐데

친구들하고 있다보니
숨박꼭질하면서 놀았다듯이 자랑스럽게 얘기했고
어떻게 깻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깨보니 아침8시 넘어서 깨꿈인것 같다

최근 의사 시험이 늦게 수험장에 가도 괜찮고
시험날도 자기입맛에 맞게 조정하는 특혜의 문제를 꼬집던데
내가 볼때는 괸찮은것 같다

간호사가 늦게 출근하는게 두려워 서두르다가가
죽으니 산재나온 판결도 있고
그리고 실력안되면 그리 꼼수부려바야 떨어진다고

일반수험생들하곤 틀리고
보통 서울대 붙고도 의대가는애들이 많고

무슨 정유라처럼 금메달걸고 면접보러가서 되는건 아니깐
그것도 순수하게 실력으로 보는거니깐

물론 시험날짜가 제멋대로 틀리면 문제유출이 되는거 아니냐
라고 하지만 그런것도 소통의 일환이고
경걱정되면 평소 친구사이도 돈독해야 하고

물론 불법으로 하게되는 결과를 낳아서 나중에도
불법 시술하는 과정을 배우게 되는것인긴 해도
난 뭐 병원에 잘안가니깐 괜찮다 이거지

국회의원들도 자기들 부인과 여비서만 데리고 노니
그런유흥가들 가격오르게 금지시키니깐
변종으로 생겨서 더 쏀가격이 나오다 보니
더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양성하게 되는거지
그건 모르고 있더라고

그래서 결혼식하기전에 하는건 여자가 신고하면
다 처벌대상이 되게 법을 만드니깐 그런거지
자기는 사법고시 패스해놓고
이제 후배들보곤 로스쿨 가라는격인데

자기들도 병원입원할 거같으니깐
검증된 의사한테서 자기 자녀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거겠지만
나에겐 해당사항이 없으니 괜찮다 이거지

자기들도 아저씨라고 남을 불러봤을텐데
욕듣고 해바라 그건 모욕죄 아니냐고
취객도 부축하지말고 방관하라고
소방관에게도 벌금부과하게 만드는게
바로 그런 탁상행정의 오류들이지

설득할 상대방의 말을 인용하라

제자 안회가 작별인사를 하고 떠나려고 하자 공자가 물었다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위나라로 가려고 합니다
왜 가는가

위나라 군주는 나이가 젊어 혈기왕성하고
함부로 국력을 소진하고
자신의 잘못을 보지 못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백성의 죽음을 가볍게 여겨
시체가 연못에 가득하고
백성들은 갈 곳을 몰라 헤매고 있습니다

일찍이 스승께서 이 말을 하시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잘 다스려지는 나라를 떠나 어지러운 나라로 가라
의원의 집에 환자가 많은 법이다

저는 스승께 배운 대로 행하고 싶습니다
그 나라로 가서 병을 고치고 싶습니다

안회는 공자가 했던 말을 인용하여 공자를 설득하고 있다
이처럼 상대와 통하고 설득하고 싶다면
상대가 했던 말이나 비슷한 것을 들어 설명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이것을 이류이추 라고 한다

문을 아무리 잘 잠군다고 해도 벽보단 강할수없다
그렇다고 벽으로 문을 할수도 없고
하지만 용접을 잘하면 원래 철판보다 강도가 쎄지기도한다
그것은 하는자의 숙련도에 달린것이지

완성품만 원하는건 항우와 똑같다
항복한 적군십만 장수들을 단지
그들이 자기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들어보고 싶어서

오밤중에 몰래가서 한 천막의 얘기를 엿들어보니
자기를 비난하는 소릴듣고는
전체 병사를 다 그렇게 취급해버렸지
그래서 이십만 대군으로 십만군대를 묻어버렸지 산채로

예전에 어떤 아줌마가 파출부일을 하는데
그집 어린아들이 너무 말썽을 피워서 묵어놓고
일하다 보니 나중엔 조용해졌고
그래서 이젠 얌전해졌나 싶었더니

그만 죽어있더라고 그래서 아파트베란다에서 실수로
공이 나가는 바람에 죽은것처럼 꾸민일도 있었지
그래서 공과함께 던져버린 것이고

건입동에도 그런 자연의색포장으로 완성품만 원하는애가 있지
1차간것도 2차안갓다고 해서 항우처럼 파출부같이 다같이 묻어버리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어떻게 될까
운동했으면 어떻게 됬을까
심판했다면 어떻게 됐을까나

전에 시청 정보화 아줌마도 딱 그런식이더라고
내글 한개 읽어보고 삼백개이상 자유로 내리더만
지금도 신문고 글까지 십년이상 공뭔답변달린글도 그리 잠궈버리고
자기 열받으면 일만 벌이고
수습을 하지 않는 언젠간 병걸리매

그렇게 직분에 맞지 않느짓 하니깐
과거에도 대학못가서 하는 그게 공뭔일뿐이지
잠궈야 될때는 안잠궈서 법에 처벌 받게 하고
안잠궈도 될 지난십년의 글들은 잠그고 있고
그런 애들이 시장처럼 떠라이짓 하는거지

그런 공뭔을 칭찬하는것도 미개한 짓이고
그것은 마치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정치하려는 애수준이걸랑
누구는 시집온지 석달만에 꿀단지들고 친정가는데
누구는 대문밖 한번 나갈수 없다 하니

여자란 눈앞에 이익밖에는 볼줄 모른다
그래서 화타가 조조떄문에 옥에 투옥되었을때
화타는 이제 죽은것을 알고는 평소 잘해준
간수에게 그동안 책을 집필한곳을 일러주자

간수는 집에 그 책을 공부하며 잠시 나두고 일하러 간사이에
부인이 태우고 있더라 이거지
그런거 공부해바야 화타뿐이 더 되겠냐 이런 논리지
하지만 요새 여자 흉내내는 남자도 그러하니 조심해야 한다
나쁜점만 닮았으니깐

예전에 만다라 그림을 팔러다닌 사람과 친구인사람이 운전기사
노릇을 해줬는데 두달동안 임금이 밀리자
나중엔 화가나서
그림을 담보로 월급가져오면 돌려주겠다며

담보로 잡고 그림을 자기집에 처박아뒀는데
그러자 집안에 아이가 아프게 되고
그래서 그림을 버릴려고 하니

왠 스님이 지나가다가 버리는거면 그 그림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절에 한번 다녀가라 했는데 절에가보니
집에서보던때와 달리 아주 느낌이 좋아보였고
아이의 병도 낫게되었다고 한다

똑같은 재료라도 어디서 쓰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것이지
칼은 살인마에게 가면 광인이 되고
장군에게 가면 영웅을 만들지

만다라 그림은 대웅전에 적합하여 중생을 구제했고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모방하는
가짜교사는 정치도 할수 없었다고 한다

안톤오너가 과연 김동성 보다 스케이트를 잘탄다고 생각하는가
국립박물관에 그날이 안치되었다고 해서 그런것일까
그런 엉터리 심판들에게 경종을 울리때이다

올림픽의 의의는 국가간의 친목질이지
요새는 양식장 관리하는 애들 수준으로 변질되었던데

그래서 평창때도 갑자긴 남북 단일팀이 되버리는바람에
아이스하키에서 성적이 저조했는데

선수들은 개인의 영달을 꿈꾸고 있었겠지만
그 대회하나를 위해서 평생을 연습해왔고
그래도 정치적으로 봣을때는 그건 개미투자자일뿐이였다

법이란 떄로는 형편성이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래서 늘 수정하고 고치고 하면서 누구누구법 이렇게
소잃고 외양간 고치듯 급조되어 만들어지다보니

서로간의 약속된 합의도 변질되어
그조건이 사회적으로 통념되는
상식적인 차원을 넘어서기도 한다

그래서 10미터 거리에서도 등기를 요구하는거겠지 100미터 아니란 말이다
그렇다고 그사람이 아주 바쁜 사람도 아니고 늘집에서 사는
기생충이던데 그런자가 과거 교사하다 짤렸다고 해서 정치를 복수의 장으로
재활용하겟다는것은 어불성설이다
금벳지 달고 복수하러 모교에 가겠다
이런생각에 취해있으니 될것도 안되는거지

어머 멋져라
산수장식이라는 오래된 방법이야
김초밥과 오징어 참치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지

더구나 초밥모두가 방금 만들었기에
무척 신선해
역시 명인의 솜씨

자 먹어볼까
초밥은 바로 먹어야 맛있단다

이거 재밋있게 생겼는데
이 연분홍 색은 참치인가
그래 이 꼿은 벛꽃이야
참치로 벗꽃을 장식한 김초밥

꽃은 아름답지만
그 열매는 아주 시어
그래서 한번 먹어본 사람은
그열매를 잊지를 못하지

진실의 쓴맛을 알더라도
그 추억을 잊지 말도록
꽃말도 나를 잊지 마세요 야

그리고 아프고 쓴 기억일지라도
그게 진실이라면 언제까지나 잊지 말아줬으면 해

어떤 초밥을 만들더라도
지금 초밥보다 정성이 담긴건 없을거야

사년정도 열심히 배워야해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실력이 되어야
주방에 설수 있지

우리들의 봄은 이제 시작되고 있을뿐이다

동탁을 토벌하기위새 제후들이 뭉쳤고
그와중에 호로관에서 화웅에게 길이 막히자
관우가 출전하게 되었고

그러자 조조는 술로 장비는 북으로
용기를 북돋아주었느데
그러한 응원이 있었기에 패하지 않을수 있었다

하지만 원술역시도 현령을 높이 치겠다면 가겠다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역시나 동탁처럼 신분을 따지고 있었다
~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그래서 애비는 도청 자신은 짤린교사라고 강조하는거지

원술은 남이 잘되는게 꼴보기 싫어 손견의 군량을 끊어 패하게 했고
그저 죄없는 내시탓을 해댓고
동탁역시도 원소의 일가가 낙양에 있는걸 알고 그들을 참수해
소인배 근성을 드러냈다

손견이 용맹하단 걸 알고 동탁이 두려워하자 사신을 보내
청혼을 해보려고 하나 손견은 사신에게
도리를 연설하면 이를 거절한다

사신이야 대리로 와서 동탁의 뜻을 전할것일뿐
그사신에게 화를 풀고 도리를 따져바야 무슨 소용이 있겟는가

그건 마치 황제의 조서를 가져온 내시에게
도리를 논하는거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예전에 시골가니 삼춘이 너좋겠네 그러던데
외여 라니깐 올림픽하니깐
하지만 요샌 사실 과거처럼 풀로 중계해주지 않는다고

한국선수 나올때만 해주던가
드가버리면 바로 방송 종료하더라고
그래서 과거만도 못하고 애국심이 안들더라고

소치때 김여나를 제치고 금을 따간 소트니코바가
대표적인 오심으로 생각되기도 하는데
그전에도 더 심한 오심들도 있었지

아주 공공연히 대놓고 그리 판정하고 있고
세계인들의 눈이 바보다 이거지

꼭 한국의 정치인들 보는것 같던데
스케이트에서 김동성에게 헐리우드 액션을 한 미국의 안톤오너가 그렇고
그래서 개는 스케이트화가 박물관에 알리의 글러브와 나란히 전시도 되고
그렇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지만

다음 올림픽때도 같은종목이었던 여자 계주에서 그와같은 오심으로
김동성처럼 다 실격당하더라고 금에서 바로 꼴지로
아무것도 없는 빈손으로 둘아와야했고
코치도 머라고 항의하는지 어설퍼 보이던데
그래서 엠비가 영어잘해야 된다고 한건지도 모르겠어

그래서 한일월드컵때 16강에서 미국과 비겼는데
당시 안정환이 세레모니에서 그 헐리우드액션을 한 김동성
역활을 따라했고 뒤에 이천수가 오너연기를 했지
그때 골넣은게 누군지 기억안나고

하여간 안정환이 패널티킥을 대신 찻는데 그골이 들어가지 않아서
훗날 인터뷰에서 울면서 뛰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뒤에 이탈리아 전때는 역전골넣고 는
자기 원래 소속이었던 이태리팀에서 짤렸지
어지피 돈은많이줘도 늘 벤취신세였다고 하면서 영국가고 싶다던데

그전에 차범근이 98년도 월드컵때도 그리 멕시코에게도 3대1로 지고
그당시 하석주가 선제골로 1골넣었지만
뒤에서 태클했다고 곧바로 퇴장당하는 바람에
선수수가 부족해 그리 멕시코 블랑코에게 연이어 득점을 내주면서 진게 기억나고

그뒤로 히딩크가 콧수염을 날리며 몰던 네델란드에게 오대빵으로 지다보니
차감독은 해임됬고 월드컵 끝나지도 않았는데 16강이 물거품됐다고
비행기타고 조기 귀국시켰으며

그때 젤 많이 비난하는데 선봉선자가 허정무더라고
너무자기를 갈구니깐 갑자기 국내축구의 승부조작 애기꺼내자
더 몰매를 맞으니깐 입을 다물었고
훗날 그말이 사실로 들어나서 많은 선수가 생을 마감했지

그러자 한국선수들이 외 축구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그런 자괴감 속에서도 감독없이
유럽의 강호라던 벨기에와는 무승부를 기록했지

그래서 다음대표팀을 맡게된건 바로 차감독을 내려오게한 히딩크였지
물론 이미지 세탁을 위해서 수염도 자르고

그래서 축구에서 잔뼈가 굵은 황선홍은 폴란드였나
첫골을 넣고도 그에게 아는척도 안하더라고
그런게 텃세란 거지

하지만 히딩크가 2군까지 가서 발군해온
박지성은 히딩크에게 달려가 안겼고
그장면을 모르는 사람은 간첩이 될정도였지

마치 영화록키5에서 은퇴한 스텔론이 키워준 제자가
자기가 아닌 돈킹에게 달려가서 실망했는데
실제 그 제자는 권투선수로도 성공했고

여자축구에서는
크리스틴 싱클레어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3:2 리드를 지키고 있던 캐나다가
노르웨이 주심의 연속적인 편파판정으로
미국에게 패널티킥을 헌납, 3:3에서 연장까지 끌려가
결국 3:4로 패하게 됐다는 주장이 캐나다 측에 의해 나왔다

경기 종료 12분 전 주심은 캐나다 골키퍼에게
공을 너무 오랫동안 끌고 있는다는 이유로 반칙을 선언했다
실제로 세이브한 공을 6초 이상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는 규칙이 있지만

이걸로 반칙을 부는 것 자체가 이미 진풍경인데
그것도 모자라 경고도 아니고 카드도 아닌
패널티박스 가장자리에서의 간접 프리킥을 줬다

이 공격 때 캐나다 수비수의 팔꿈치에 공이 맞는 상황이 발생했고
고의가 아니라 몸을 트는 도중에 닿았다는 것이
캐나다의 주장이지만 주심은 패널티를 냅다 불었다

여기서 실점한 캐나다는 연장전에 돌입하자마자
또 한 골을 내주고 패하게 된다

이를 놓고 캐나다 선수단은 승리를 도둑 맞았다
미국이 아니라 주심에게 졌다는 등의 코멘트를 날렸고
캐나다 언론들도 최대 출력으로 억울함을 주장하는 중

물론 미국의 언론은 해트트릭을 당하고도 이겨낸 기적 같은
드라마라고 평하고 있으며
미국팀 코치는 상대팀의 억울한 심정을 이해하느냐는 질문에
"Nope" 이라고 쿨하게 대꾸했다

대조적인 두 나라 일간지의 자세는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
미국 일간지 중에서 유일하게 캐나다의 의견도 반영하고 있는
LA Times의 기사도 있으니

이에 대해 FIFA는 시합 당일
조직의 방침대로 이번 일을 포함한 어떤 시비에도 관여하지 않을 것이며
어떠한 주심의 판정도 결코 번복되지 않는다
는 맨날 하던 말 또 하기 입장을 내세웠다

하지만 캐나다가 물러설 기미를 보이지 않은 다음날
판정 시비가 아니라 불만을 토해낸 캐나다 선수진의 언행 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고

캐나다 언론은 가장 맹렬하게 주심을 비난했던
싱클레어와 수석 코치가 징계를 먹고
동메달 결정전에 참가할 수 없게 될까봐 잔뜩 쫄아버렸다

하지만 결국 3, 4위전 날까지 FIFA는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주전 멤버 그대로 출전한 캐나다가 프랑스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북한도 여자다이빙에서 금을 따서 세상을 놀가게도 하던데 일회성에 그쳤고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경기에 출전한
독일의 슈테판 펙이 0점을 받았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물병자리네

두 번째 시도에서 반접이(Pike) 자세로 공중회전을 하던 중
왼쪽 장딴지를 손에서 놓치는 바람에 등부터 입수해버린 것이다

아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관중들은 퍼억 하는 소리가 나자 뜻밖의 예능감에 폭소를 터뜨렸고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그에게 0점을 주었으며

충격을 받은 펙 선수는 다음 경기 예선 출전을 포기했다고 한다
다이빙에서 프로레슬링 기술을 시전하는 위엄

산사람보다 죽은사람이 무섭고
산사람보다 죽은 사람이 무겁다던데
능숙하다는건 반드시 좋은것만은 아니었다

비됴판독을 앞으로도 하지않을것으로도 전망되는 복싱에서
반칙이 나오는거은 그래서 당연한 법이고

머리로 헤딩하거나 이빨로 귀를 물거나 그런것은
실전싸움에서는 유용할지 몰라도

복싱은 어디까지나 스포츠이고
적절히 심판에게 어필하는것도 실력이라고 생각된다

남이 잘못을 지적해줄정도의 영어실력이 되야될테고
그래서 세계공용 언어인 영어를 잘해야된다는 엠비의 말엔 동의할수 있고

또한 자신의 잘못도 점수로 승화하는 헐리우드 액션을 잘하는것도 마찬가지고
시대가 흐르고 나면 역사는 결과만 기록하고 알아줄뿐
후세대들은 더 그럲게 그런것만 보기 마련

그래서 실력으론 김동현이 맥그리거보다 앞서도
돈은 적게 버는거지
김동현에게 진 네이트디아즈도 마찬가지고
입으로 돈번 케이스지
운동선수라고 해도 지식이 있고 교양있어보여야 부가가치가 높아지는거지

그래서 전에 센터 다닐때도 형이 외국사람이 많이 온다고
영어공부하라던데
30년전 초딩떄도 영어과목은 없었지만 세계공통언어라면서 그러던데

그래서 지금은 유치원때부터 가르키는거지
영어를 잘해야 외국여행떄도 편할테고
아니면 유승준처럼 군대대신 토낄때도 유용하고

하지만 암기와 이해는 완전히 다르다고
암기는 불편한고 이해는 편하니깐
그래서 김정은도 통역관을 쓰는거고

올림픽을 하고나면 그나라가 이제 전세계에서 알기 때문에
차후에 관광객들이 늘어난다고 그런 효과를 노리는거지
결혼식이나 장례식비용을 부주금 받아서 나중에 메꾸듯이

하지만 북한은 올림픽도 월드컵도 아니고 89세겨청소년이상한 대회열어서
오는선수들의 차비와 숙박료까지 다 대신 내주다보니깐 망했는데
그뒤로 그런 대회도 없더라고

그게 김일성이 남한의 88서울올림픽보다보니 스트레스 받아서
따라해보기 한건데 부작용이 만만치 않았고

그떄 대표로 참가한 여자가 국회의원됬더라고
김일성동상에 참배하고 박그네처럼 절올리고
그러면 뭔가 잘되는 모양이대
그래서 탈북자들보고 배신자라고 했다고 여론의 몰매를 맞던데

앞으로 정치할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연금에는 지장없다고
그래서 탈북자들 대표도 그여자를 싫어하더라고 종북분자같다고
간첩일지도 모른다고

전에 브라질에서 열린 리우올핌픽에서도 치안문제가 대두되었는데
오죽하면 공항에서부터 선수들의 물건을 노리는 소매치기가 기승을 부렸고

하필이면 단거리육상선수것을 훔치다보니 도망가다가 그선수에게 잡혔고
그래서 범죄를 해도 정보를 알고 사람을 볼줄 알아야지

또 어떤 성폭햄범은 여자에게 접근해 그짓을 하려다가
오히려 초크에 걸리는 바람에 도망도 못가고 이거 풀어달라고 했지만
경찰이 올떄까지 풀리지 않았는데 챔피언도 아닌그냥
격투기여자 선수더라고

전에 제주대학교를 자전거타고 지나갈때
어떤여자가 혼자 봉화 그 햇불들고 오르막길을 헉헉거리며
여름에 뛰어올라오던데
뭔가 물어보고 싶었는데 그만뒀고
나중에 검색해보니 무슨 대회도 안나오더라고 대체 그게 뭘까 싶고

알리가 봉화에 불붙이는거 시킬때 보니
파키슨병으로 손이 덜덜 떨리는게 안쓰럽더라고
그자가 무슨 올림픽 계열은 아닌걸로 아는데
다음 올림픽이 오기전에 죽었던걸로 알며

머 이영애도 기부하고 나니 그런거 대사로 뽑히기도 하고
전에 김여나로 할까 탁구선수 로 할까 하다가 탁구선수로 한걸로 안다
요새는 라켓을 다 양면고무로 하는데
그선수만 예전 나무라켓으로 하더라고
그건 과거용이라 이제 다른선수들은 안쓰지

왜냐면 그게 스매싱이 약하거든
반정도는 손가락힘으로 돌리는거니깐
완전 팔목으로 치는거 보다 힘이 덜받으니깐
대신에 공을 더 정확한 포인트에 넣기가 좋아 보이고
근데 그걸로도 잘하더라고 그래서 기억이나고
그직이 먼지 기억안나는데
하여간 김여나가 별로 욕심부리지 않아서 그리된거 같고

리우보다는 그전에 있던 런던 올림픽에서 더 많은 오심이
기록되어 있더라고

대표적으로 수영의 후진국이라는 한국이
수영장이 널리 보급된계기가 박태환이엇는데
과거에는 어쨋는지 모르겠지만

88올림픽때도 금딴 외국인 보면
뒤에 쳐저있다가 순식간에 역전하던데
그러면 오형이다 오형은 기복이 크거든
성격대로 갑자기 몰아치기 하는 타입이고

그래서 육상의 칼루이스도 그런게 아닐까 싶은데
하지만 육상에서는 우사인 볼트가 최고라고 알고 있고
그자는 비형이더라고

원래 비형이 선천적으로 타고난걸로 승부하는 타입이지
연습한만큼 기량이 안나오더라고

물론 볼트는 과거엔 척추가 트러져 성적이 나빳다고 하던데
그걸 교정해서 좋아진 거라던데
김여나도 은퇴한 이유가 연습후에 그런 마사지 교정 받는게 싫다 이거지
남들은 그런거까진 알지도 못하고 또 볼려고도 안하매

그래서 연습때는 관중이 별로 없는거지 그건 공짜인데도
완성품만 원하니깐
실제로는 연습할때가 더 잘될텐데도 말이야
그래서 요샌 약혼식도 잘 없는거지

그저 하이라이트만 보려고 하고 난 그런거 디게 싫어한다
그냥 전체영상이 없을때만 보는거고
넷이 발전해도 더 과거로 가고 있더라고
넷없던 시절엔 아에 다보여주고 재방하고 그랬는데
이젠 넷이 있어도 반의반도 안보여주더라고

우사인 봍트가 결승전 백에서 출발신호가 울리기 직전에
관중석에서 병을 투척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그아재를 제압한게
한국의 기대주 황예슬을 꺽고
여자 유동 동메달을 목에건 네델란드 에딧보시더라고
우사인 볼트는 그거와 무관하게 9초 63이라는 올림픽 신기록을 세웠다
하는짓 보면 관종같은데 실력이 있으니 커버가 되고
요샌 실력도 없는애들이 관종짓 잘하지

예전에 화상채팅 유행과 더불어 2002한일 월드컵때
야밤에 피씨방온 붉은악마들 여자때가 진국이었는데
이젠 돈주고도 못보매
그냥 코로나와 더불어서 더 거리두기 가 유행할테고
소통이 단절되 가겠지 일본처럼 결과만 더 보고

김여나도 마사지를 많이 받아바서 알테고
그래서 남친이 동남아 마사지 간것을 용서해준듯하던데
사실 의심의 꼬리 가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결혼은 하지 않는것이다

아마 남친에게 어디냐 같이 가보자 라니깐
기억안난다고 발뺌했겠지
술먹고 가서 라며
평소에 그런 건망증을 많아 바논터라 그럴수도 있겟다 생각할테고
내글을 보면 고소할지도 모르겠지만
잘살다 보니 볼확률이 지극히 낮고
자기도 선배나 후배따라서 가본데라고 했을테고
또 그런자에게도 사전에 입막음을 시켰을테고

전에 사우나에서 어깨에 문신한 형씨보고
얼마주고 했냐니깐 절대하지마라면서
좋은말 해주더라고
난 그냥 그걸 통해서 대화하고 싶었을뿐이지
무슨 진짜 그런 벌레같은걸 새기고 싶겠냐고

자기는 동난아시에에 가서 했고 60줬다고 하던데
주먹만한 크기고 지금은 하는일이 머냐니깐
편의점 알바라고 하더라고

난 돈주고 하래도 안한다
우리때는 그런거 보면 가서 말걸었다가도
아 괜히 걸었네 깡패였구나 그런생각하지

그래서 육상의로 금딴 흑인여자도 보면 천하게 보이더라고
아주 싸구려같이
수영장에도 그런 아줌마 있던데 발목에
근데 친구랑 있어서 말걸지 않았지

그런문신하면 편의점일 못하는데
하다가 할수도 있고 또 안보이는데 하면 모른다고

전에 편의점 알바생에게도 담배얻어핀게 몇번 되는데
나중에 문신하고 얼마뒤에 그만뒀더라고

그래서 대체한 아재보고 그애대한 평을 들어보니
아주 나쁘게 말하더라고

육상에서 본 경기에 출전한 알제리의 타우피크 마쿨루피가
전력을 다해서 뛰지 않았다는 이유로
선수촌 추방을 통보받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 선수는 이미 1500m 종목에서 예선 1위로
결승 진출이 확정돼있던 상태로 1500m를 위해 800m 예선에서
끝까지 달리지 않고 중도포기했다는 것이 IAAF(국제육상연맹)의 주장

하지만 강력한 항의로 결국 선수촌 추방은 취소되었다
이후 1500m 결승에 출전한 마쿨루피는 엿이나 먹으라는 듯
금메달을 따면서 이번 대회 알제리의 유일한 메달을 손에 넣었다

박태환은 출발 오심이 걸렸었는데 그건 기계로도 잡을수 없는
만분의 1초였고 그걸 사람이 잡아냈다니 히한한 일더라고
그래서 그혼란스런 와중에 엠비씨가 개념없이 박태환을 인터뷰하고 있었고

그와중에 제소가 받아들여져 번복되자
나중에 그거와 별게로 실력에서 예전의 기량이 안나와 에선탈락하고
그러자 방송국에서도 관심이 떨어져서 인터뷰도 안하더라고

그래서 방송국도 참 공정하지 못했고
그러니 안현수도 금두번 따도 국가대표로 출전 안시켜주니
러시아로 귀화해서 나온거지

전에 월드컵도 서울에서 혼자 독점권 따내고도
제대로 된 방송의 질로 보여주지 못하니깐
다들 다신 그방송채널은 이용하지 않겠다던데 냄비들의 말이라 믿을수 없고

근데 이상한게 올림픽정도 준비했는데도
수영복이 출발과 동시에 찟어지는 사건이 많더라고

그렇게 엉성하게 제품을 만들수 있다는게 놀랍고
아마 여자 피겨처럼 평소에는 그런복장을 안입어바서
실용성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아본 결과겠지

그러니깐 평소에 입던옷으로 해야지
피아니스트도 보통땐 일상복입고 작은 피아노 칠텐데
그런 문예회관 같으데 오면

유치원생도 드레스 입더라고
내가 음악학원을 전 국회의원 집이자 음악선생이 딸이니깐
그런데를 많이 데려가서 구경시켜 주니깐 잘알고
선생도 가끔 출전하던데 티비에 나오더라고

그런게 내 기억에 적어도 세번이상이었던것같다
~하지만 우리동네 애도 음악교사라고 해도 그만한 능력은 없더라고
똑같은 교사라고 해도 질이 그렇게 다르더라고

그래서 애비가 도청 이런거보다 국회의원이 더 나은법이지
실제 집도 열배정도 크기 차이가 있었고

아마 그래서 자기도 그리 당선되보고 싶었지만
그렇게 동네주민형을 다뤄서야 될것도 안된다고
바로 나를 그렇게 천하게 보고 있었으니 자신또한 천한 사람이란거겠지
좁은 그릇엔 절대 큰물을 담을수 없는법

그래서 신성우도 그리 작게 하자니깐
채시라 측에서 크게하자고 반대했고
결국 집안의 기싸움으로 번졌고
너가 약혼까지 했는데 갈때가 어딧냐 싶었지만
이제 세상변한걸 너무 모르더라고 기성세대들이

요샌 문신해도 이상하게 안보는 편이지만 나는 그렇게 본다
외냐면 위아래가 확실하게 당하면서 자라오다 보니 어쩔수 없지
아직도 그래도 자기 부인만은 그러질 않길 바라매
그냥 데리고 노는 여자라면 상관없겠지만

과거 축구선수골기퍼하다가 한일월드컵때 후배에게 자리를 뺏긴
김병지였나 그선수도 해설하는중간에 끼여서 제대로 말도 못하니깐
네티즌들이 까기 바쁘던데 처음이라 그랬던것 같고 다음부터는 잘하더라고
개네들은 그사람이 그거 못해서 굶어죽고 이런거에 관심없다고

학원선생도 그러더만 기업에 가면 개인만 보지 가족은 보지 않는다고
그게 사회라고
요새 애들은 자기가 기업오너 사장같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거지
하지만 나쁜점만 닮았고

그래서 조성민도 여론이 나빠서 해설도 못하니깐 할게 없어서 죽은거지
돈이 없어서 죽어다고 삼춘은 생각하길래
내가 아니라고 했지 그건 소인배의 생각이고
장비가 관우의 외도를 잘못 평가하는 수준이었지

자신은 그전에 서주성에서 유비의식솔들을 아에 내팽겨쳐두고 와논주제에
그리 선생짓하고 있으니 말이 안되지
건입동에도 자연의색으로 그러는 교사출신이라고 떠벌리는애가 있고
하지만 나쁜점만 닮았지

왜냐면 기사에 나왔다고 자기 유산문제로 법정에서 다툴것 같으니깐
아에 누나앞으로 준다면서
그래서 세상이치는 인과응보고 최진실에게 그리해놓고
자기가 잘살순 없었다

양자리 못지않게 사자자리 갑질도 마찬가지로
그러니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으로 교사였다 라고 주장해도 사퇴당하는거지
뻘짓 할시간에 불경이나 공부해야할듯 하고

그거와 별게로 운동이 미래가 불투명하다는걸 알고
다른 자격증도 두세게 딴게 있던데 쓸모가 없었고
차범근때까지는 그가 주전골기퍼였지만

히딩크로 와서는 이운재로 바꼈지
김병지가 98월드컵때 독일에게 3골을
게자리 클린스만에게 전반에만 내주자

후반에는 후보골퍼였던 이운재로 바꾼이후 한골도 허용하지 않았고
물론 클리스만도 지쳐서 후반엔 빼버렸고
그걸히딩크가 높이친듯하고

이운재 역시도 다시 과거로 돌아가기 싫어서
김병지를 폄하하는 발언을 하더라고
후배들이 존경하지 않는다면서 인정하지 않을거라고

둘다 황소던데 병지는 개띠고 운재은 소띠다보니 궁합도 좋지 않고
왠지 병지는 상둥이 같더라고 하는짓이
황소는 묵직한 맛이 있어야 되는데 양자리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개띠답게 골퍼답지 않게 촐랑거리더라고

이운재는 4강에 올라가기전 과거 북한이 스페인에게 8강에서 역전패당한
그 아오지 탄광의 주역들의 한을 풀어주려는듯
승부차기에서 한골 막아내서 승리했지

그이후 광고에도 그런 포스로 나오고 무슨광고였는지 기억은 안나네
아마 음료광고같았는데 파워에이트였나

수영의 중국의 쑨양은 결승에서 움직인 정도가 아니라
물로 혼자 뛰어들어도
그런 실격처리가 안나오는건 이중적이자 미숙한 경기운영이더라고

올림픽이라고 하기엔 너무 국가간의 보이는 힘차이가 보이고
그래서 공정하지 못하다 이거지
마치 동부서 사이버 수사대 강남헌경장같이
자기는 공정하다면서 그게 공정한거였나 전혀 아니던데
경찰이 외 직분에 맞지 않는 정신과의사 대역하면 안되지

그래서 인도선수단이 입장할떄 십분간 무자격민간인이 같이 입장해
선수단관리에 헛점이 엿보였고

실제 축구경기중에도 관중이 경기장에 난입하는일이 비일비재했지
가끔은 새가 날아와 앉았다 가기도 하고
그런거 보면 왠지 찡한 마음이 들던데
치열한 승부의 세계에서도 생명은 살아숨쉬고
그건 일제치하에서도 고문속에서도 마찬가지니깐
심지어 북한의 수용소에서도 말이지

그래서 일본에선 생체실험으로
모성이 먼저냐 본성이 먼저냐 그래서
밀실에 넣어 물을 부어보니깐
결국 본성이 앞서던데
그게 맞는 결과겠지

실제 다리위에서 애들 던지고 자신은 못띠내린 엄마들 기사를
다른거 두개이상 본거 같고
또 띠내렸다가도 자기만 헤엄쳐 나오기도 하던데
그래서 너를 위해서 산다 이런거짓말에 속지않는게 좋다
난 경험이 많아서 더 잘알고

올림픽에선 배드민터 세계랭킹1위라는 여자도 승부조작하다가
조기귀국조치되던데
그러는 이유가 자국팀을 만나지 않기 위해서 그러는것이고

한국선수들도 마찬가지로 그에 가세하며 무기력한 경기를 보여줬고
중국선수 변명이 웃기던데
상대가 너무 뛰어났다 도저히 막을수 없었다 그러더만

그래서 한국선수도 덩달아 실격됐고
중국이 먼저 시작했지만 그렇다고 같이 하면 쌍방범죄가 되는것이고
관중들만 피해보는것지 비싼돈내고 와서 연습경기만도 못하걸 바야되니깐

그리고는 안녕 사랑하는 베드민턴 그러던데
사랑하면서 외 조작하는거임 그게 프로정신인가
세계정상을 밟아본선수도 그럴지인데 나머지야 오죽하리

여자테니스 단식 시상식에선 성조기가 국가연주 도중에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해는데 해프닝으로 넘어가긴했지만
국기하나도 제대로 못매냐는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태권도가 한국의 무술이라면
유도는 일본무술인데도 불구하고
유럽인에게 참패하자 변명조로
서양인들의 유도는 짐승과 같다 라고 망언을했고

하지만 월드컵에선 1골차로 일본이 이기고 있자
게속 공을 돌리기나하고 재미없게 경기해도
딱히 어떻게 할 법안이 없다보니
관중석에선 아유가 나오고

그때 해설했던 안정환이 한심하다고 하더라고
자기가 준비해온게 많이 있는데 말할게 없다면서

실제 유엡격투기에서도 그렇게 상대방을 눕혀놓고 이렇다할 공격 움직임이 없으면
야유가 나오지 재미가 없으니깐
그래서 격투기는 올림픽 종목에 채택될수가 없고
축구도 빼야지 그런 공돌리기 루즈한 꼼수가 나오니깐

태권도에서도 한국에서 여자선수가 발가락 비비기로 금을 땃지만
그건 개정된룰로 초기시행중이라 앞으로 많이 개선되야 할점이기하지

그렇지만 올림픽을 그렇게 엉성한 법처럼
누구 특정한 엽기적인 범죄가 나와야
누구누구 법이러면서 명시하는곳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영표말대로 증명하는 자리지 연습장이 아니잖아

하지만 연습처럼 해야되는 잘되는거고
그걸 부담주면 리프니츠카야처럼 빙판에 엉덩방아 찧으면서 실수 하는거지
이걸 잘해야된다 최면 거는것은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그래서 코치들은 미리 백지영의 부담을 외우고 있어야 할듯 하고

근데 올림픽도 아닌데도 심판이 뇌물받고 승부조작하기위해
계속 휘술을 불어제기며
이긴선수를 지게 만들자 그애비가 자살해 죽은일도 있었고
그게 태권도였고 야구도 있었던 것 같은데

여자배구에서도 원하던 결과를 이루어내지 못하자 남자감독이
런던올림픽 8강에서 브라질에게 지고는 호텔방에 돌아가 마침표를 찍었다
무슨 승부에 그리 집착해

마친 선거에 전재산 올인했다가 안되니깐 죽은 후보들처럼
그런꼴 안당할라고 당에서 출마하는거지 남의 돈으로 도박하겠다고
후원을 받아서 말이지

그거 줘바야 자기 측근들 데리고 딸집가서 밥먹는게 다라고
정부에 대학에 기부해바야 그걸로 땅사고 있으매
오히려 세금폭탄 맞고 재판도 해야되고 그돈이 어디서 나온건지 출저도 되야되고
갑철수가 기부는 많이 한걸로 아는데 별로 인기없잖아

엠비는 기부할듯 쇼하면서 시장국밥 사먹고
우리두부부 이런 가짜 연극에 속지말고
난 안할줄 알고 있었지

태권도에서도 오심이 있었지
대만여자선수가 규정이 바껴서 호구에 전자를 달아야
점수가 올라가는데

과거처럼 생각해 그걸 부착안했다가 실격되니깐
대만국민들이 한국티비 와 라면을 부시고 태극기를 불태우며
그거 파는 사장도 한국산 안좋다해 라고 했지만
지금은 아닐것 같고 그래서 대안으로 한국에 보이스 피싱을 하는것일지도 모르지

뉴스를 진행하는 여자아나운서조차 소녀시대가 와도 어림없다 그럴정도였고
그여자 천칭이 틀림없다
전에 치과갓을때 내마음을 편하게 해준 간호사랑 닮았더라고

88올림픽때도 비둘기를 평화의 상징이라고 어디서 대거 잡아와서
구장에서 풀던데 일부비둘기가 햇불속으로 들어가는바람에 타버려
불길한 징조를 보였다던데
티비에선 안보였지만 관중석에선 보였다고 하고

원래 대회 보안을 민간업체에서 맡기로 했다가
대회 개막 직전에 민간 업체가 자금과 예산이 부족하다고 징징대면서
결국 영국군이 투입되었다
그런데 이 때문에 올림픽 분위기가 영 살지 않는다는 지적

아울러 스폰서 보호를 위해 과도할 정도로 올림픽 마크에 대한
단속에 나선 결과
런던 현지의 가게에서 정작 올림픽 관련 이미지를 찾아볼 수 없다는 전언도 있다

런던에서는 가게 간판에 올림픽의 올 자만 붙여둬도 벌금을 먹이거나
코카콜라가 올림픽을 후원해주고 있기 때문에
관람객은 펩시 로고 붙은 티셔츠 입으면 안 되는 사건이 일어나기도 했다
막장 선진국이라도 큰일 일어나면 사고 나는게 세상은 다 똑같다

★ 2004세 아테네 올림픽 일명 아깐네 올림픽

개회식이 대단히 인상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스의 고전미술과 그 맥락을 잇는 서양예술이 총출동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내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세간에 회자되었으나

불행히도 유튜브가 활성화되기 이전의 대회라서
인터넷상에 자료가 많지는 않은 편
이 개회식에서 스타디움 바닥이 에게 해(海)를 상징하는 호수로 변하며

한 소년이 홀로 대형 종이배를 타고
물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연출하여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었는데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의 개회식과 폐회식의 총감독을 지낸 예술가
디미트리스 파파이오아누에 의하면
아테네 올림픽의 개회식 연출을 위해
과거 여러 올림픽의 개회식을 참고하던 도중

1988년 서울 올림픽의 개회식 장면에서
어린 소년이 혼자 굴렁쇠를 굴리며 그라운드를 가로지르던 순간이
자신에게 특별한 감명을 주어

아테네 올림픽에서 어린 소년이 종이배 모양의 보트를 타고
물을 가르지르던 장면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밝혔다

그런데 2020년 4월
마침내 IOC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고화질의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 영상을 풀버전으로 공개했다

캐스터가 없는 무해설 버전으로
그야말로 고대 서구 문명의 요람, 문화 향연의 정수
올림픽의 고향을 안방에서 고화질로 생생하게 즐기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대회 주제에 걸맞게 올림픽 경기장 중 일부도
당시 1896 아테네 올림픽때 사용했던 경기장들을 개량
또는 그대로 사용하였다

대표적으로 양궁 경기장의 경우
1896년 올림픽 당시 주 경기장이었고
마라톤의 골인 지점도 1896년 당시 주 경기장으로 선정했다

주 경기장은 새로 신축했는데 그 규모가 심히 크고 아름답다
올림픽 주 경기장을 조그맣게 짓는 나라는 없지만
그중에 가장 압권이 육상 포환던지기 종목이었다

원래 도로에서 하는 마라톤과 경보를 빼면
육상 경기는 주경기장에서 이뤄지는게 당연한건데

특별하게도 이때는 포환 던지기만 주경기장을 벗어나
따로 고대 올림픽이 열렸던 올림피아 경기장이라고 쓰고
사실상 공터라고 읽는곳에서 흙바닥에 줄 그어놓고 경기했다

관중들도 잔디밭 언덕에 의자도 없이 앉아서 봤고
선수 대기석도 딱히 없어서 유적 그늘에서 쉬다 경기했다

올림픽 전통 중의 하나가 개막식에서 각국 선수단의 입장 순서인데
각국 선수단의 배열 순서는 각 나라의 언어나 정치적 고려 등에 따라
다양하게 결정될 수 있으나

전통적으로 그리스가 맨 먼저 입장하는 것과
개최국이 맨 마지막에 입장하는 것이 관례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리스가 개최국인지라
두 관례 모두를 지키기 위해 입장순서 처음에는
그리스 국기를 든 한 사람만이 입장했고

나머지 나라들이 모두 들어온 후
맨 마지막에 그리스 선수단 나머지가 입장했다

한국 선수단은 북한 선수단과 함께
2000 시드니 올림픽에 이어
올림픽 역사상 두 번째로 남북 동시 입장하였다

이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전쟁으로 신음하고 있던 이라크가 이 대회에서 참여했다는 것이고
개회식때 이라크 선수단은 관중들에게 수많은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관중들의 매너는 생각보다 썩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그리스 선수들이 광탈하거나
아예 불참하는 사례가 나오면서
심기가 불편했던 탓에

남자 육상 200m 결승의 경우
출발 신호를 방해하기 위해 할라스를 연호하는 추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이유는 전 대회 남자 육상 200m 금메달리스트인 그리스 선수가
약물 도핑테스트 거부로 출전 자격이 박탈되었기 때문

그 외에도 성적을 내기 위해 교포 3세들을 귀화시켰는데
그리스 선수이긴 하지만
그리스 말은 하나도 못하는 묘한 사례가 나오기도 했다
이 때문에 더욱 그리스 국민들의 심기가 불편했는지도

9.11 테러가 있은 후
처음으로 열린 올림픽이라 테러 방지 예산에 어마어마한 돈을 쏟아부었다
그러나 그 돈은 남자 마라톤 경기에서
1위를 달리던 브라질의 반데를레이 리마 선수를 방해한
미친 놈의 난입을 막지 못해
세계의 비웃음을 샀다

페이스를 잃어버려 3위로 들어오게 된 리마는 뛴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그 광신도를 용서한다고 말해 대인군자 자리에 등극

이후 리마는 올림픽 선수에게 주어지는 가장 영광스러운 메달 중 하나인
피에르 드 쿠베르탱 메달을 수여받았다
~ 한국에 신아람도 특별메달 준대도 거절했다지
이게 바로 현실적인 태음인과 이상적인 태양인의 차이였지
그래서 태음인이 잘사는기라

그리고 10년 후 대한민국에 제2의 리마가 탄생했다
그 후 리마는 12년 뒤 자국에서 개최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마지막 성화 점화 주자가 되었다

미국은 이 대회에서 종합 성적 1위를 거두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국은 종합 성적 2위로 준우승을 거두며
미국과 더불어서 스포츠에서 양대 공룡으로 우뚝섰다

한국은 금메달 9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9개의 성적을 거둬
8년만에 목표했던 10위권 복귀에 성공했지만
20년만에 일본에게 종합 성적에서 밀렸던 대회이기도 하며

특히나 메달이 가장 많이 걸려있는
수영과 육상같은 기초 종목에서 참담한 성적을 거두었던 것이
일본에게 따라잡힌 결과를 만든 셈이었다

한국과는 다르게 일본은 이 대회에서 종합 성적 5위를 차지하며
1976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28년만에 5위권 진입에 들었고

근래 들어서 오랜만에 일본 스포츠계에 쾌거를 이루어냈다
일본의 메달밭인 유도에서 룰이 바뀐 것이 컸고
일본의 스포츠에 대한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투자가 맞물린 결과였다

하지만 일본도 생각대로 되지는 않았다
야구의 경우
라이벌인 한국이 예선에서 탈락하여 나오지도 못했으며
미국까지 캐나다에 밀려 출전하지 못한 반면

일본은 프로선수들이 주축이 되었기 때문에
결승에 올라가 쿠바를 꺾으면
어떻게든 금메달을 딸 수 있을듯 ㅋ라는 예상을 하면서
금메달을 유력시 하였으나

결국 예선 라운드에서 일본의 덜미를 잡았던 호주에게
또 덜미가 잡혀 결국 동메달을 받게 되었다

이때 호주팀 선수 중에 크리스 옥스프링과 애드리안 번사이드가 있다
특히 옥스프링은 준결승에서 일본에 승리하는데 결정적인 역할

설상가상으로 일본의 유도 메달 편식 현상은
이어지는 두 대회에서의 참패로 이어졌다

유도에서의 규정 변화는 일시적으로나마
금메달 과반수를 쓸어가는데 공헌하였으나

러시아, 프랑스, 중국, 한국 등이 차츰 변화된 규정에 적응하기 시작하며
이어지는 베이징대회에서는 나름 선방하였으나 런던 대회에서는 망했다

한국은 구기종목에서도 전체적으로 부진했다
야구는 아예 아테네에 가지도 못하는 참담한 성적을 거두었다

삿포로의 굴욕이라 칭하는 2003 삿포로 아시아선수권 대회 겸
2004 아테네 올림픽 아시아예선대회 에서의 참패로 인하여 출전권을 얻지 못했다

2000년대 이후 A급 야구대표팀의 3번의 실패 사례
그밖에, 그동안 올림픽 단골손님이었던 남자배구는
이 대회 예선에서 떨어졌는데

이 대회를 기점으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까지
4회 연속 올림픽 예선 탈락을 하고 있다

또한 전 대회인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4강을 달성한 여자농구는 어김없이 올림픽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당시 대표팀 감독인 박명수가 여자팀 감독이 해서는 안 될 짓을 했고
성적 또한 조별라운드에서 졸전을 거듭한 끝에
사상 최악의 성적을 내며 일찌감치 짐을 싸게 되었다

축구는 한국이 주최국 그리스와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제치고
56년 만에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지만
전쟁으로 신음하는 이라크가 4강에 가는 바람에
그런대로 선전한 8강도 그대로 묻혀버렸다

한편 축구 2차전인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윤은혜가 그 유명한
왜 그리스는 새벽에 축구해요 라는 말을 남겼다

더군다나 축구는 카를로스 테베스가
완벽하게 혼자 다해먹은 아르헨티나가 챔피언이 된 탓에
아르헨티나와 아르헨티나가 아닌 팀의 격차만 일방적으로 크고

나머지 팀들은 도찐개찐 수준이라
한국의 입장에서는 은메달 정도는 해볼만했기 때문에
이정도 성적이 처참하게 느껴질 뿐이었다

실제로 8강전에서 한국의 추격을 가까스로 뿌리치고 이긴
파라과이가 그대로 결승전에 진출해서 은메달을 땄기에

기계체조에서는 양태영이 오심에 희생되었는데
미국선수 폴햄이 착지에서 딱 보이는 정도의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높게 나와 금메달이 되었고

양태영의 경우는 기본점수를 0.1점 덜 받았지만
이의제기를 경기종료 후 30분 지난 후에 하는 바람에
결국 동메달로 밀려났다

폴햄과 양태영의 점수차는 0.049점으로
폴햄의 점수에 대한 의구심은 차치하더라도
심판진이 기본적인 배점착오만 안 했으면
금메달은 양태영에게 돌아가야 했다

그 와중에 폴햄에 이어 2위를 한 김대은 선수는 묻혔다
이 오심은 체조계에서도 파문이 커서
당시 심판진들은 모두 자격정지 징계를 받았고
기계체조 채점 방식 자체를 뜯어고치는 계기가 되었다

여자 핸드볼에선 인상적인 결과를 펼치면서
승부던지기에 가는 접전 끝에 은메달을 차지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비록 어린나이에 첫 출전해서 부정출발로 실격당했지만
박태환이라는 거물급 수영선수(당시 중학생이었다)를
발굴한 계기가 된 대회이기도 하다

역도에서는 장미란이 여자 역도 최초로 메달을 따낸다
또한 탁구 남자 단식에서는 유승민(탁구)이
중국의 왕하오를 이기고 16년 만에 금메달을 따냈다

또 사격에서는 클레이 사격에서
이보나가 여자 트랩 동메달과 여자 더블트랩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사상 첫 메달리스트를 배출했고

이 때 이보나가 획득한 두 개의 메달은 아직까지
한국이 올림픽 클레이 사격에서 획득한 단 둘 뿐인 메달이다

그리스는 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엄청난 빚을 져가며
시설을 짓고 운영비용을 쏟아부어
그 후유증으로 인해 재정이 어려워졌다

그리스는 올림픽을 통한 소비 촉진으로
내수시장을 활발히 하고자 하였으나
오히려 그리스 국가대표가 광탈 출전 금지를 당하면서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게다가 1996년부터 무리하게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하여
지나치게 많은 금액을 사용하게 되었으며
개최전부터 문제가 불거지기 시작했다

그리스가 올림픽을 위해 처음 책정한 예산은
16억 달러(원화 기준으로 약 1조 8,100억원)이었지만
실제로 그들이 쓴 돈은 무려 160억 달러(원화 기준으로 약 18조 1000억원)이었다

그 결과 적자액은 원화 기준으로 환산해
10조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치가 나왔고
그리스의 재정은 파탄 직전에 몰리게 된다
~ 한국도 사대강으로 날린돈이 4~10조이상의 규모이며 북에퍼준돈의 수십배이다

뭐, 그래도 수치상의 경제성장과 부동산 거품으로
유야무야 넘어가는듯 싶었지만

경제성장 속에서도
급속한 물가상승과 빈부격차 문제, 가격경쟁력 저하로 인한
국내산업 공동화, 청년실업이 문제시 되었고
2007년 산불사태가 일어나면서 재정에 다시한번 큰 타격을 입혔다

그리고 드디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자산시장이 붕괴된 데다가
안 그래도 문제가 되던 청년실업이 폭증하여
청년층들을 중심으로 결국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다

그로부터 2년 뒤에는 핵폭탄으로 자라났다
올림픽의 저주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참상이다

현재는 그리스 경제위기가 일단락되었지만
말이 일단락이지
그냥 채무의 노예인 상태다
~ 한국도 여전히 빛에 허덕이고 있지

그럼에도 그리스가 청년실업률이 40%대에 달하는 상황인지라
청년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빈곤율이 40%대를 넘나드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국가에서 채무를 갚느라고

이들에게 쓸 돈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리스 내에서는 96년도에 올림픽을 개최했었으면
상황이 훨씬 나았을 것이라는 한탄이 나온다

현재 일부 시설들은 난민 수용소로 사용중이며
그 외 대다수의 경기장들은 폐허가 되어 방치되고 있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2년 런던 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도
개막식에서 자잘한 사고 혹은 기계 장비로 인한 오류가 있었으나

2012 런던올림픽은 준비과정에서부터 문제가 들어났고
그건 선수촌 침대길이가 173으로 짧아서 문제였고
대부분 운동선수들은 것보다 큰데 그랬다는건 준비소홀이고
그 변명으로 남여 운동선수들이 눈이마자 이상한짓 하지말라고 그랬다고 하던데

개막전과 동시에
한국요트대표 코치는 음주운전으로 벌금을 내고 조기귀가조치를 당해
망신살을 뻣쳤고

북한과 콜롬비아 여자축구경기에선 정관판에 인공기를 뛰우지 않고
태극기를 뛰우는 바람에 경기를 거부해서 1시간정도 지연됐고

그일로 영국촐리가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그뒤에도 북한선수단을 남한선수로 잘못 소개하기도 했고

2014 소치올림픽은 운석메달로 기억에 남는데
특히나 여자피겨 는 기억에 오래 각인되기에 충분했다

2016 리우 올림픽은 개막식에서 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심지어 예산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엄청난 삭감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의 20분의 1에 불과한 예산으로
뛰어난 연출을 펼쳤다는 호평을 받았다

~ 박그네는 천막정치로 그 능력을 과대평가 받아 당대표가 된거였지
남들과 다른 차별적인 아이디어였고 그건 순실이가 권한건 아니다
외냐면 박그네는 은퇴한 의원으로 자기 아버지 기념관을 만들려고 했는데
순실이는 힘있는 현직의원으로 하자고 주장했고 순실이말대로 했지
만일 그랬다면 지금보다 비난의 수위는 적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법적으로는 어떤걸 했어도 처벌의 수위는 달라지지 않았을것이다
문제는 그렇게 주욱 초심대로 했으면 몰라도 계속 순실에게 양도했으니간
순실이가 결국 정치한거였지 여인천하의 난정이처럼

굳이 특기할 일이라면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대통령이 개막식에 올 수 없어
미셰우 테메르 브라질 대통령 권한대행(부통령)이대신 개회선언을 했다

다만 개막식 날 다른 곳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이 몇 일어났다
마라카낭 경기장의 상공에서 무허가 드론 세 대가 비행했고
이 드론을 찾아내려 브라질군에서 헬기를 띄웠다고 한다

초가삼간 또 마라카낭 경기장 인근에서는
강도가 브라질 경찰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일도 벌어졌다
그래도 개막식 자체는 큰 문제 없이 끝났다

2018 평창올림픽은 외국인이 평양으로 비행기를 잘못 타고 가는 바람에
북한공항에서 벌금내고 다시 중국을 가서 그렇게 돈과시간을 낭비하며
체면까지 망신당해야 했지

딱히 생각나는건 급조된 남북 단일팀이었던 아이스 하키만 기억나고
그래서 성적이 저조했지
과거의 탁구의 현정화 리분희처럼 그런 예술은 보여주지 못했다
그냥 외국인 감독의 스승과 한국에 온 코치의 여제자에게
다시 보충수업을 복습하는 정도였다

남자축구에선 한국과 스위스전에 스위스선수 미첼 모르가넬라
선수가 난데없이 개구리 흉내를 내며 헐리우드 액션을 하자
한국선수 박주영에게 옐로 카드를 주었고 사실 발을 밟긴했지만
살짝이었고

그걸 과장되게 김동성에게 한것처럼 쇼를 해보다가
득을 얻은셈인데 마치 태클이라도 당한것 마냥 해대고 있었고
한마디로 퇴장을 유동한 꼼수였지

그래서 그일로 한국인들이 그의 페이스북에 도배를 해놨고
그러자 그선수도 한국인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커졋는데
그내용이 한국인을 장애인에 비유하며 두들겨 패고 태워버리라는 끔직한 내용이었고
결국엔 대표직을 박탈당했지
~ 소치때도 그러다 푸틴의 분노를 사서 동메달에서 박탈된 경우가 있지
그게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에게 그랬던걸로 기억하고

과거 위안부 문제를 자꾸 일본에 세뇌시키자
유엡에서 챔프로 장기간 성공해본 앤더슨실바가
과거 엔 후라이드 일본단체에서 뛸때 기무라쵸크로 패배시켰던
일본선수가 있었는데 별로 유명하진 않고

그는 유엡에서 뛸 만한 실력은 안됬고
그래서 한국인들을 비난하던데
하지만 그런 단체는 올림픽과는 그래서 격이 다른거지
따로 선수자격을 퇴출시키지는 않았고

그래서 툭하면 후라이드에서 황제해본 효도르가
올림픽수준에 준하게 약물검사를 원하는것이였고

하지만 선진국들은 한국처럼
올림픽 메달땃다고 해서 연금을 지급하지 않는다고
영국은 아에 상금자체가 없고

수영에서 펠프스를 접영으로 제낀 싱카폴 선수는
상금이 몇억 일시불로 주었는데 아시아에선 아주 예외적인 경우고
하지만 연금수령방식이 아니며 한국도 일시불로 주면 그것보단 작지

또한 싱카폴은 잘사는 나라지
반도자체는 작아서 유럽의 스위스처럼 관광을 주력으로 먹고살고
거긴 해상도시다 보니깐 입항로 출항하는배삯도 받는거고
아시아의 관문이라고 해야하지

나도 부산살때 내방에 보라색으로 물든 싱카폴 전경사진이 있었는데
예전에 그런 사진들도 남포동에서 많이 파랏는데
언제부터인가 안보이더라고

북한의 김정일때도 자기나라를 그리 해보고 싶어서
간부를 파견해 롤모델을 배워와라 한적도 있고

하지만 북한은 산지가 80프로인가 많다보니 그것보단
스위스처럼 산지가 많은나라에서도 할수 있는 관광을 하는게 맞고

마치 전에 내가 바다수영중에 빈낙시대 잡고 좀 입질했다고 해서
낙시줄을 끊어먹었다고 해서 그 주인이 돌아와 부산사람은 다 그러냐
그런논리던데

혹은 건설과에서 집을 포크레인으로 들이박고는
그 책임자가가 대신와서 3달뒤에도 이상없으면 없는걸로 하자던가
아니면 제주사람들은 거짓말 안하거든여 그렇게 어린애 취급하고 있었고
명암도 달라고 해도 주지 않더라고

그래서 뉴스에도 그런게 나오는거고 그게 과연 한두개일까
제주 하수굴 정화조 공사하는사람들도 와서 하는거보면
남의집에 피고 있던 담배나 슈퍼가서 사온 귤껍질을 함부러 버리던데
겉으로야 기부처럼 헌혈처럼 그런 귀여운 아이콘 모양이지

실제로 장기기증하면 세월호희생자 들처럼 병원밖에 내놓고 있다가
유가족들이 항의해야 들여놓는 시늉하는거지
왜냐면 안에 넣어바야 냉동실이 부족하니깐 그런거지 냄새도 나고
그렇게 1년동안 24시간 뉴스에 도배되는사건도 그럴정도인데
나머지야 오죽하리

그러니깐 위아부에 수십년동안 기부한 모금액의 2프로만
생색내기 하던가
전쟁기념관에서 구년간 직원들이 세명이상 짜고 횡령하고 있었고
거기에 부록처럼 여자직원까지 빠질수업어 덩달아 메달렸고
서로 돌려먹고 우리들만 입닫으면 되는거지
그리고 그리 후원하게 치매걸린 할매를 유혹하는게 여자의원이고
과거에도 그래서 은행권이 그런 비리가 있는거고

따라서 그런데 후원도 자제하는게 바람직하다
오죽하면 올림픽에서 금딴여자도 리조트에서 아들을 화재로 잃고는
우체통에 금메달 반납하고 일시불로도 안받고
외국가서 안돌아오는거지

안현수가 한국에서 두번이나 금을 따줬지만
세번째는 혈연 지연 인맥 학연 이라는 까다로운 4대한국의 관습때문에
그런 슈퍼스타도 러시아로 이적한거고

사실 야구나 축구는 올림픽에서 빼야된다
개네는 그게 아니더라도
시즌도 있고 연봉이 높고 다른경기들이 무수히 많치
별로 올림픽 같지도 않아보이고

특히나 축구는 월드컵도 있고 하니깐
하지만 유도나 태권도 육상 수영 사격 체조 피겨 등등
그런것들은 올림픽이 아니면 그런 큰대회가 없다고

남자유도에도 오심이 나왔는데
한국의 조준호와 일본선수였던것 같고
조준호가 반칙을 사용했으나 인정되지 않아 반칙패를 면하였고
그래서 사수자리가 운이좋은편이지 관우처럼

게다가 용띠니깐 더 시너지 효과가 있는법이고
엄인숙이 그래서 남편을 여러차례 갈아치우면서도 보험금 타문것이고
시라소니도 깡패한테 삥뜯고도 호의호식할수 있던것이지

그당시에 비됴판독이 올림픽에 처음도입되긴했지만
초기다 보니 경기운영에 미숙해서

일본선수가 조준호에게 기술을 걸어 유효판정이 나와나 점수론 무효가 되었다
사람의 눈이 아닌 기계에 의존해서 채점하다보니 그런것이고

그러자 다시 오심이 또 나왔는데 심판전원일치 삼대영 으로 조준호의
승리가 선언되었으나 일본측이 항의했고 관중들도 야유을 보내자

방금 내린 승리선언마져도 무효로 만들고 일본선수의 승일 선포했다
그걸 빗대어 청기백기 게임하는거냐 그랬고

과거에 그런 게임도 있었지 청기올려 백기내려 청기올리고 백기내리지마
하지만 광고에도 나오지 않았고 그대로 역사의 수레바퀴와 더불어 묻혀버렸고
당한 사람만 억울한 법이고

결국 패자부활전에서 겨우 동메달을 목에 거는선에서 만족해야했다
상대방 일본선수 에비누마 역시도 그리 동메달을 받게 되었고
이상하게 언제부터인지 메달이 3개 가 아니고 그리 중복도 나오더라고
그래서 좀 신선한 맛이 떨어지고

북한처럼 농구규정도 자유투 못넣으면 감점해야되는게 정석같은데
세계가 그런룰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추세이지

과거 비됴판독이 도입되기전에 2006년이 마지막 같았는데
워낙에 선수들이 반칙이 많고 또 유도성 퇴장도 많아지다 보니
결국엔 축국가 재미가 없어지더라고

그래서 피파회장도 심판판정도 경기의 일부라고 했지만
현실을 무시할수 없어 다음대회부터는 비됴판독을 도입하는계기가 됐고

누가바도 의도성 반칙인걸 알겠고
그걸 뉴스아나우선도 못보고 있다는게 한심하던데
아마 알고있더고 그리 말했다가 고소들어올까바 못할지도 모르지

그런 선수들은 연봉이 몇백억이니깐 명예회손 당하면 물어야 될돈이
상당히 클지도 모르니깐
~하지만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어린애는 명예가 낮으니깐 상관이 없지
낮은 게이지 감수성으로는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이말이다

올림픽이라고 해바야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이 자주 들던데
철인삼조에서도 수영에서 상위권 선수가 싸이클에선
타이어 펑크나니깐 포기해야했고 그건 자기가 준비해온 자전거다 보니깐
관리미숙일테고 그래서 다 같은걸로 해야지

심지어 일부러 넘어져서 다른선수의 진로를 막아 방해하기도 하던데
그건 자기가 출발이 나쁘고 지쳐서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해
자국의 다른선수를 위해거 그러기도하고

마치 일본의 태평양 전쟁때 항공모함에 들이박은 가미가제 전법이며
요샌 중동으로 바람이 옮겨가 아이에스가 그러고 있지
하지만 이라크 때처럼 석유가 없다보니 미국의 흥미를 크게 끌지 못했고

4강전에 이은 여자 축구의 판정 시비
이번에도 미국 측에 유리한 판정이 쏟아져나왔다

결정적으로 누가 봐도 파울인 미국의 행동에 주심이
휘슬을 불지 않으면서 일본은 패널티킥을 2개나 날려먹었다

경기는 결국 2:1로 미국의 승리로 끝났지만
전세계 모든 언론에서 일본이 불공정한 판정에 희생되었다고 보도
미국 언론마저도 운이 좋았다고 평했을 정도니 설명 다했다

일본 선수들은 마음을 추스렸는지
그래도 힘겹게 따낸 올림픽 은메달 획득을 기뻐하였다

그런데 일본 선수들이 메달을 수여받는 과정에서
지나치게 오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상식에서 이 정도의 행동은 딱히 문제될 것은 아니었고
조직위원회나 타국에서 문제로 삼은 것도 아니었다

단지 일본 내 정서에 맞지 않는 행동이었던지라
일본에서 여자 대표팀을 향해 비난이 쏟아졌다

결국 일본 여자 대표팀의 감독이
이 사항에 대해서 일본 국민에게 사죄했다
~ 상받는데 브이했다고 사죄라니

남자 축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일본
시합 종료 후에 문제가 터졌다
한국 측은 승리의 기쁨 때문에 응원단은 물론
선수들도 흥분해 있는 상태였다

한국 선수들이 관중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던 순간이었다
이때 박종우가 관중석에서 독도는 우리 땅 이라고 적힌
스케치북을 건네받아 그라운드를 일주했는데

대한축구협회 관계자의 말로는 이 모습을 보고선 급히 말렸다고 한다
올림픽에서는 정치적 사항에 관련된 홍보 활동을 일절 금지함이
규정으로 명시되어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소지가 있기 때문

하지만 이미 박종우의 모습은 사진으로 찍힌 뒤였고
경기 종료 후 일본 측이 몇 시간 뒤에
올림픽에서 금지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이라 말하면서 문제가 되었다

국가 차원이 아니라 민간 차원에서 제기한 일이라고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난 건 경기가 있을 그 날에
엠비가 독도에 방문하자
일본이 강하게 항의하는 등 외교갈등이 빚어지기 시작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엠비가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
연평도 때도 확전되지 않게 하라
선거전엔 우리 두부부살집만

이 때문에 한국과 일본 모두 이 문제에 민감한 상태였다
그 덕에 경기장을 찾은 한국 응원단 중에 유독
독도는 우리 땅 이라 쓴 피켓을 들고 있는 이들이 많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일단 IOC에서는 이 사항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해당 퍼포먼스의 당사자인 박종우는
메달 시상식 참가 불가를 통보받았고

결국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했고
선수들이 귀국할 때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박종우 개인에 대한 징계는 있어도
한국의 메달 박탈은 없을 거라는 게 중평

대한축구협회는 흥분한 상태에서
관중이 건넨 종이를 들고 뛴 것일 뿐
사전에 준비한 세리머니는 아니라고 해명한 상태이다

저 규정을 위반한 건 올림픽에서 꽤 민감한 문제지만
경기 후 고의적이지 않은 정치적 메세지에 대해 중징계를 가한 전례가 없다

그래도 무슨 조치가 나올지 예상하기 힘들어서
인터넷상에선 선수 자격 정지와 박종우 본인의 동메달 박탈
두 가지가 주로 거론되었다

특히 동메달이 박탈될 경우
박종우의 병역혜택도 무효가 되는게 아니냐는 논란도 있었는데
이에 대해 당시 병무청장은
국내법상 병역혜택 요건이 충족되었다는 언급을 하며
박종우의 병역혜택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한국인들의 반응은
우리 땅을 우리 땅이라 주장하는데 이게 왜 문제가 되는 거냐 와
국제대회에서 오해를 불러 살 만한 행동이었다 의 두 가지로 나뉜다

전자는 이걸 정치적인 문제로 간주한다는 게 이상하다는 거고
후자는 저 행동을 이해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국제사회 룰을 생각해보면
현재 상황으로선 한국 영토인 게 당연하니까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 괜히 손해를 본다는 입장이다

규정 문제가 아니더라도 이미 한국이 엄연히
실효 지배중인 독도를 감정적인 행동으로
괜히 분쟁 지역화시키는 건 한국의 손해다

분쟁을 일으킨 일본에 대한 선전 행위가 된다
그러니 한국이 독도 문제를 국제적으로 이슈화시키는 건
일본 우익들이 바라는 바다

사실 한일전 같은 민감한 경기시
대한축구협회나 프로축구연맹에서 사전에
선수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이 일반적인데

대한 체육회는 이를 선수들에게 알려준다고 하긴 했으나
축구팀의 경우 다른 종목 선수들과 다른 곳에서 훈련했다는 게 문제

대한체육회가 나섰든 안 나섰든
축협이 신경 써줬어야 하는 문제인데
이런 사건이 터졌다는 것은 애당초
축협이 메달까지 딴다고는 꿈도 꾸지 않았다는 이야기나 다름이 없다

하지만 올림픽 그 자체로 보자면
상당히 문제되는 행동일 수밖에 없는 게
올림픽에 참가한 나라들 중엔
영토나 과거사, 경제, 정치적인 관계에서

한국과 일본보다 훨씬 문제가 심각한 나라들이 많다는 점이다
이들 나라들이 모두 자국의 정당성을 주장하거나
경기 외적인 의미로 상대방에게 도발을 시전할 경우
올림픽의 가치가 크게 훼손될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정치적, 군사적 선전물로 이용된 1936년 베를린과
테러단의 난입으로 조기가 게양되는 비극을 맞은 1972년 뮌헨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 각각 보이콧한 1980년 모스크바
1984년 LA를 보면 알 수 있다

한국 네티즌들 중에선
그럼 태극기는 안되고 욱일기는 제지하지 않는 거냐
라는 반응도 있는데

일본 선수들은 욱일기를 가지고 그라운드에 나선 적이 없다
즉 관중들이 한 것에 대해 선수들이 처벌받을 수는 없다는 소리
~ 그래서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는 친일파 같은짓만 하는게 아닐까

그런데 사실 관중들이 하는 걸로도 대표팀이 징계먹는 사례도 있다
응원단의 인종차별 드립으로
벌금과 다음 시즌 예선 감점먹은 러시아 팀이라든가
관객석에서 휘두른 하켄크로이츠로 벌금 먹은 독일팀이라든가

사실 일본 기계체조 여자 선수단의 유니폼이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문양이었다는 것도 있어
이 점과 비교를 하기도 한다

다만 일본은 대회 전부터 이 유니폼을 발표하며
욱일기가 아니라 일장기를 모티브로 했다 고 밝혔었고
욱일기를 닮았다고 해봤자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애매한 사항이라서 조금 무리가 있다

하지만 일본은 아사히 신문 에서
떠오르는 태양 을 형상화한 문양이 새겨진 옷을 입게 될 예정
이라고 보도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떠오르는 태양 은 일장기가 아닌 욱일기를 상징한다
~ 정찬성이 유엡씨챔프인 생피에르가 그옷입고 나오자 트윗으로 한소리하니 다신 안입더라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IOC가 욱일기 단복에 대해 경고를 한 바 있었고
유엔의 뜻을 존중하는 윤리적 패션디자이너 위원회(유엔패션)에선
욱일기 체조복을 입었음에도 IOC가 이를 표현의 영역으로 인정한 것과 관련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IOC와 FIFA에 이의를 제기하기로 했다

한편 일본축구협회의 다이니 쿠니야 회장은
대한축구협회의 조중연 회장으로부터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문을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들은 한국 네티즌들이 대한축구협회를 크게 비난했는데
후에 대한축구협회 측에서
일본측이 언급한 문서는 박종우의 세레머니에 관련되어있고
그 세레모니가 정치적 의도와 계획성이 없는 우발적 행동이며
상호간 이러한 문제가 생기지 없도로 노력하자는 내용이다 라고 발표했다

사과문은 일본 언론이 날조한 거라는 이야기
다만 이번 일에 관련해 아무런 조사권도 결정권도 없는
일본 축협에 해명을 한 것부터가 어리석은 짓이라는 의견이 많다

이후 다이니 쿠니야 회장에게 회신이 왔다
그런데 중앙일보가 입수한 대한축구협회 E메일이 공개되면서
결국 축구협회의 저자세 애원이 드러나서 비난이 속출했다
상황이 이리되자 조중연 축구협회 회장은 사과하면서
자신이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일본축구협회 역시 대한축구협회의 공문에
앞으로도 서로 협력해서 잘해봅시다 라는 내용의
답신을 보낸 것이 알려지면서
더 강하게 나갔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일본 내에서 비난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U-20 여자 월드컵 경기장에 욱일기(또는 욱일기를 연상시키는 것)의
반입을 금지한다 는 공지를 띄우면서
완전 한국에 놀아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

이런 비난이 쏟아지자 일본축구협회는
욱일기 금지조치를 은근슬쩍 철회했다
극우단체의 애원 반 협박 반이 먹힌 결과라는 분석

일단 IOC 위원장은 엄연히 정치적인 행동이다
그러나 메달 박탈까지 갈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FIFA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에 외교부가 나서서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다면
영문으로 썼지 한글로 쓰지 않았을 거라고 해명했다고

FIFA 징계위원회는 박종우의 징계 수위를
A매치 2경기 출전 금지 및 약 400만원의 벌금 부과로 정했다고 통보했다
IOC에서는 축협과 박종우 선수에게 결국은 엄중한 경고와 함께
동메달을 주기로 결정했지만
아무런 공식행사 없이 메달만 수여하라고 지시했고
대한체육협회에게는 재발방지 교육프로그램을 시행하라고 조치했다

올림픽 사이클 경기를 구경하던 50대 남자가
무표정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도 전혀 웃지 않고 즐기고 있지도 않은 것 같아서
닥치고 체포해서 경찰서에 5시간 동안 잡혀있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 남자는 근육이 경직되는 파킨슨 병 환자다
아파서 웃을 수 없는 게 죄냐 결국 경찰은 당사자에게 사과해야만 했고

물론 웃지 않아서 닥치고 체포했다기보다는 시위대와 가까이 있었던 점
옷차림 등으로 미루어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체포했다고 한다 외모지상주의

마라톤에서도 선수주자를 그나라국민이 여자치마복장 입고 나와서
그리 제지한적이 있던데 결국 선두에서 3위로 동메달로 만족해야했지
또한 자국의 힘이 커서 의이제기를 강력히 해서 은이 공동 금메달로
둔갑되기도 한적이 있고 아니면 또 공동 동메달이 되기도 하더라고

여자육상 계주에서는 이백의 여왕도 참가하다보니깐
좀더 쉬라고 미국의 배려로 경기날짜까지 조정되기도 했고
그래도 실수로 실격처리 되버리자 다시 재경기를 해서
결승에 올라가 금메달을 따기도 하더라고 그게 군사강국의 힘인거지
한국이 그리 뒤집은 경기는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그저 축구에서 주심이 페니티킥 찍으면 아무리 변명해바야 안먹히는 구조이지
프랑스 가 월드컵에 올라가는 예선정을 치를때
앙리가 손으로 공을 받았는데 심판이 못보는바람에 그볼을 넣어서 승리했고
하지만 정작 본선인 월드컵에 올라가서는 16강도 못가고
탈락하자 다른 유럽국가들이 샘통이다란 반응응 보였지

체코 육상 여자 7종경기 국가대표 엘리슈카 클루치노바
선수는 육상 경기가 열리는 주 경기장 한쪽에서
옷을 갈아입으려던 찰나 중계 카메라의 습격을 당했다

클루치노바 선수가 경기복으로 환복을 하려던 때
카메라가 경기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그녀의 곁을 지나갔다

클루치노바는 하의를 벗으려다 불시에
자신의 앞으로 들이닥친 카메라에 당황했고
급히 옆에 있던 수건으로 하체를 덮었다

그리고는 빠른 속도로 하의를 벗고 선수복으로 갈아입었다
문제는 이 모든 과정이 그대로 전 세계에 생중계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카메라는 선수가 옷을 갈아입고 있는 데도
화면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는커녕
수건을 덮고 속옷을 벗는 장면을 그대로 방송해 버렸다

이 중계 화면은 한 네티즌에 의해
유튜브에 올라와 일파만파로 확산되었으며
게재 하루 만에 조회수가 100만을 육박했다

경기 성적 18위에 그친 그녀는 옷을 갈아입는 영상 때문에
본의 아니게 유명세를 치르게 되었다 역시 변태와 기행의 나라

독일과 일본의 남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에서
양팀은 9바우트까지 접전을 펼치면서 40-40으로 비겼고
경기는 연장전으로 진행되었다

연장전 추첨이 일본에게 주어져 독일 입장에서는
1분 안에 득점해야 했다

연장전 4초만에 독일은 요피히 선수는
일본의 오타 선수의 자켓 유효면에 칼을 먼저 뻗어 득점을 하였고
오타 선수는 아쉬워하는 동작을 보였다

하지만 주심은 요피히 선수의 득점을 취소하였고
항의하는 요피히에게 경고를 주었다

이후 7초가 더 흘렀고 요피히 선수는 오타 선수의 찌르기를 피하며
자켓을 찔렀으며 자신의 투구만 녹색등이 점등되게 깔끔히 투셰를 성공했다

요피히는 이겼다고 생각하며 방방 뛰며 자축하려는 순간
다시 투셰가 취소되었다

이후 2초가 더 흐르자 동시타가 나왔고
오타 선수의 찌르기가 더 먼저 나왔다 생각한 주심은
비디오 판독관과 1분동안 토론을 벌인 뒤
그대로 일본의 투셰로 인정하면서 경기는 종료되었다

끝날 당시 요피히의 표정은 부당하다는 표정이었다
한국이 참여하지 않은 이벤트라서 별로 이슈화되지는 못했지만
독일의 입장에서는 최소한 은메달을 도둑맞았다고도 할 수 있는 경기였다

만약 이전에 성공한 두번의 투셰 중 한번의 투셰라도 인정되면
그대로 독일이 은메달을 확보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유튜브의 올림픽 채널 해설자도 이겼다고 끝났다고 생각하며
목소리 톤을 올리며 막을 내리려 했으나
갑작스러운 요피히의 득점 취소에 놀라며 "What is it?"을 남발했다

그 뒤 독일은 이어지는 동메달 결정전에서
미국을 45-27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로 이기면서 화풀이를 했고
동메달을 따낸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 했다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kg급 8강전에서
정지현이 스코어 0:0, 시간 30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아제르바이잔 선수 하산 알리에프의 공세를 23초 동안 버텼다

7초만 더 버티면 1세트를 가져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상대팀 코치는 정지현이 다리를 건드려 방해했다 며 이의제기를 했고

심판들은 비디오 판독 결과 이를 인정해 점수를 줬다
공격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움직임일 뿐이었는데도
무조건 아제르바이잔의 항의를 받아들여 심판들이 판정을 번복했다는 것이다

결국 2세트까지 내준 정지현은 한동안 패배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매트 위를 서성거리다가 아무 말없이 대기실로 돌아갔다

이에 한국 코치진은 고의로 방해하지 않았다며
재차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국제레슬링연맹(FILA) 규정상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을 경우
경기 중 비디오 판독을 요구하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경기를 마친 뒤 심판의 판정에 대해 어떠한 경우에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다

참고로 편파판정을 하는 이유로 레슬링 대표팀 관계자는
아제르바이잔의 석유 재벌이
국제레슬링연맹(FILA)에 연간 수백만 달러를
후원하는 최대 후원자이기 때문에 편파 판정이 나왔다 고 추측했다

이 관계에 따르면 그레코로만형 55㎏급 준결승에서
최규진이 아제르바이잔 선수에게 내준 포인트도
심판 회의에서 오심이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한다

한국에도 걸죽한 스타가 있었지
김연아보다 금하나가 더 많은 여자선수 이상화라고
그녀가 훈련하는거보면 타이어를 사이클뒤에 달고
언덕을 오르는 훈련을 많이 하는것 같던데

화장전과 후가 너무 다르더라고
하지만 그리 인기있는 종목이 아니다 보니

김여나 처럼 광고등 크게 섭외오는 부분이 없었고
게다가 스포츠는 실력이 다가 아니거든
그건 올림픽이라고 해서 예외가 될수 없고
그래서 얼굴과 말빨이 중요한 법이지

원래는 김동성을 칭찬하고 싶었는데
전에 장시호 사건때문에 안되고
그런 친적까지 팔아먹는게 박쥐지

자신의 안위나 걱정하고
안믹석의원이 말하는게 이상햇고 김성제의원도 청문회할떄
장시호를 보면서부터 사람이 이상해졌다고
그런 여자에게 홀리면 돈많은 실속없는 행보를 걷게되는법이지
그게 행복은 아니지

남자펜싱에서도 오심이 있었는데
한국의 최병철과 이태리의 안드레아 발디니 이 경기가 그랬고
발디니가 유효다를 찔러도 녹색불이 들어오지 않는 장비이상이 생겼고

그게 1번이상이더라고
그래서 이태리입장에선 억울하게 1점차고 판정패 당했고
그래서 멘탈이 흔들려 오연속 실점해 역전패 당한거였지

처음에 잘작동되던 조끼가 땀에의한 누전으로 오작동되게 된것이고
더구나 심판의 위치도 이태리선수뒤에 있다보니
육안으로도 판정을 내릴수 없었던 것이였다
그런걸 운이없다 라고 하는거지 엎친데 덮친격이고

이게 만일 반대로 한국선수가 그리 당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박태환 신아람 조준호 에 이은 오심으로 폭동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

이어지는 결승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레이셩 선수가 사대방 라메를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초록색불이 들어왔다
그래서 비됴판독을 요청했는데

그냥 사실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여자 배구처럼
내손을 맞고 나갓다 아니다 이리 진술하면 될것인데
매판마다 그러고 있으니 운동선수들이 도덕심이 떨어지는것 같더라고

고영태도 허빠하기전에 펜싱으로 금을 딴적이 있으며
그래서 순실이가 안심하고 그를 쓴것 같은데
자기 연금까지 포기해가면서 그리 고발할줄 몰랐던게지

김재규와 더불어 물고기자리는 그런것에 연연해 하지 않거든
너의 모든것이 될수도 있고 반대로 모든것이 될수도 있으니깐
그들이 그렇게 해서 현실적으로 이루는 이득은 없었으니깐

신아람이 페이스북이였나
올린글을 보니깐 오형이더라고
약간의 명령조말이 내랑 비슷하더라고 글쓰는 분위기가
하지만 기사를 의식해서 마지막 줄엔 존칭을 달았고
금양인에 처녀자리지

천징이 되려다만 아까운 케이스이고
그랬다면 금을 땃을지도 모른다
펜싱은 기술보단 예술이 중요한법이고
피겨는 예술보다 기술이 중요하니깐
~ 사실 러시아는 약물때문에 대거 선수들이 출장정지당해서 손해를 많이 봤지

신아람과 하이데만의 사건은 둘다 점수론 같은데
시간이 다되면 룰이 규정상
아마 키나 체중이 적게 나가는 신아람의 승리가 되는듯헀고
그래서 시간이 얼마 안남으니 버티려고한것이고

원래 펜싱에서는 들어가는쪽보다 수비하는게 쉽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심판 바바라 차르였나 그여자가 자꾸 경기를 끊고
1초가 남았다고 하니깐 그게 두번인가 세번을 그리 내리주던데

그사이에 하이데만의 공격이 들어갔고 방어하지 못했지
신아람은 그래서 울고 경기장을 떠나지않고 앉아있으니깐
다음에 치뤄야 될 선수들이 대기실에서 피해를 보게 되던데
그것도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심이지

애들이 배울만한 스포츠인 자세는 아니었다
그에 비해 김연아는 금보다 값진 은에 만족했고
물론 전에 따보니깐 그런것도 있고
바로 그게 가진자의 여유지
그래서 태양인의 기질만 가져도 좋지 않다고
그게 음인스러운 양인이 더 좋은법이지

한국의 남자선수가 자기도 어린애상대로 1초에 4번 찌르는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내생각엔 다섯번 이상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난 턱걸이도 1초에 두개이상 해본적 있으니 알지

근데 더가벼운 칼놀림을 못할이유는없다고
아무리 자국선수를 동정해도 공과사가 분명해야하지

그래서 특별한 메달을 주겠다고 꼬드겨도 소용이 없었고
왜냐면 그건 연금이 안나오니깐
그것도 모르고 외국에선 이게 어떤메달인지도 모르면서
안받으려고 하냐지만 외국에선 연금을 주지 않다보니깐 모르는거지
그런걸 설명할 영어실력도 안되겠지만
설령 된다해도 외국사람은 이해못한다고
외국인들에게 직업이란 알바같은거니깐
그래서 명예을 위해서 그러는 줄 잘못 알고 있는거지

전에 김동성이도 연금받아 생활하다가 일시불로 받고
미국가서 코치좀 하다가 한국와서 후회했다던데
그래서 다시연금공단에 가서 그때 받은 일시불 금액만큼 채워넣으면
연금수령이 다시 되지 않냐고 물어봤지만 거절당했고
그래서 이제 열심히 한도안 연예게영 여자영 만나고 다닌거고

사실 그떄 미국가서 코치할떄 또 오너에게 당했는데
자기를 찾아와서 사진한장 찍자고 할 때 거부했어야 했는데
그걸 찍고는 오너의 자서전의 희생양이 다시 되었다고

~ 마치 건입동 자연색 정치인이 내게 사과문을 요구한것처럼
다시 추가적으로 감상문까지 욕하는게 바로 그런거지
하지만 개는 오노같은 개인기는 없기 때문에 그런거 쓸데가 없다고

그책은 오너가 직접쓰다보니 상둥이답게 거짓말로만 썻을테고
김동성이 자기에게 니가 최고다 그랬다던데 그런게 팔리니깐
세상엔 미개한 사람이 많은것이지

결국엔 그 휴유증으로 동메달도 따지못한걸로 안다
하이데만역시 결승에 진출해도 패배해서 은에 그쳤고

만일 금을 땃다면 아 실력이 되니깐 라면서 이해할텐데
그러자 냄비같은 조선족들이 하이데만의 과거를 추적해보니
운동선수와 별게로 용돈벌이로 누드모델도 하고 있었고

외국선수들은 그렇게 직업이 두세게가 평균이라고 하더라고
그이유가 한국처럼 그리 장시간 노동을 한곳에서 시키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한국은 평생직장 이런식으로 살아가지만
외국에선 직업을 바꾸는 일이 여러면의 이성을 만나는일이 흔한거지
그게 쿨한거고

각종 세계 대회의 우승과 기록 보유자로
올림픽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독일 선수
베티 하이들러의 5차 시도에서 발생했다

카메라로 얼핏 보기에도 77m 이상을 던져
1위인 러시아의 리센코의 기록에 바짝 추격하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왠일인지 이 5차 시도의 기록이
한참동안 전광판에 표시되지 않았다

그리고 진행측의 실수인지 하이들러의 기록이 집계되기 전에
다음 선수가 해머를 던졌고
이 선수의 기록인 72m가 하이들러의 기록으로 전광판에 표시되어 버렸다

당연히 하이들러는 강력하게 항의했고
이 때문에 경기가 일시적으로 중단되었다

결국 하이들러가 5차 시도를
다시 던지는 것으로 경기가 재개되었지만
다시 던진 해머는 라인을 벗어나 파울 처리가 되었다

이후 하이들러는 마지막인 6차 시도에서도
제대로 던지지 못하고 8위로 경기를 마감했다

그나마 하이들러 선수에게는 다행스럽게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 하이들러가 던진
5차 시도의 해머가 77.12m라는 기록으로 정식 인정받았고

극적으로 동메달을 획득하게 되었다
그때까지 3위의 기록을 갖고 있던
중국의 장 웬슈는 아쉽게도 4위로 밀려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여자 투포환 금메달리스트인 니제야 오스탑추크
가 약물 테스트 반응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금메달을 박탈당했다
이후 금메달은 은메달을 차지했던 발레리 애덤스에게로 돌아갔다

대회가 끝나고 4년이나 지나
리우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일때
IOC는 우크라이나의 여자 역도 선수 율리야 칼리나의 동메달을 박탈했다
재도핑 결과 소변 샘플에서 스테로이드 성분이 검출되면서
도핑 테스트에 걸린 것이다

국제역도연맹은 런던 올림픽 역도 선수들의 도핑 테스트 결과
11명이 양성으로 나타났고
그 중 6명은 메달리스트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중에는 무제한급 동메달리스트인
흐리프시메 쿠르슈다(아르메니아)의 이름이 거론되었다
그 뒤 쿠르슈다의 도핑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4위였던 장미란이 동메달을 받았다

국제역도연맹은 이번엔 94kg급에 출전한
남자 선수들의 도핑 테스트 결과
결선에 출전한 선수 21명 중 7명이 양성으로 판정

금메달인 일리야 일린(카자흐스탄)을 비롯해서 은, 동은 물론
4, 6, 7, 11위 선수까지 금지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 사실로 밝혀지면서
당시 5위였던 이란 선수가 금메달
8위였던 대한민국의 김민재가 은메달을 받았다

참고로 김민재 선수는 당시 헉헉대면서 바벨을 들어올려
한국신기록을 힘들게 작성했는데
인터뷰에서 자신보다 기록이 앞서는 선수들은
비슷한 무게를 가볍게 들어서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다고

결과론이지만 실패했던 용상 2, 3차시기 중
한번이라도 성공했다면 금메달도 받을 수 있었던 터라 소름끼친다고 했다 ?

대회에서 가장 많은 추천표를 받아 IOC 선수위원으로
당선이 확실시 됐던 일본 선수가 불법적인 선거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당선이 취소가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사자인 일본의 무로후시 코지(해머 던지기) 선수는
지정되지 않은 장소에서의 유인물 부착이나 경품 증정 등으로
2번의 경고를 받았음에도

선수식당에서 선거활동을 하다가 조직위 측에 적발되었다
IOC측은 이러한 결과를 감안하여 12일 열린 총회에서 당선을 취소하고
무로후시 측이 이의를 제기할 시간을 주기위해 당선자 발표를 연기하였다

무로후시 측은 지정된 장소에서 선거활동을 해야한다고
규정에 명시돼있긴 하지만
지정된 장소가 어디인지 불법이 되는 장소가 어디인지에 대한
명확한 사항은 규정에 실려있지 않다 며 반박

또한 일본체육회는 이 문제에 대하여 제소에 들어갔다
한편 대만의 선수 역시 같은 이유로 당선이 취소되었다

오심 히나깐 오존이 생각나고
태풍 마이삭 땐 마이야히 마이야호가 생각난다
가사도 내용도 모르지만
흥겨우면 장땡이다
그런 추억의 가요나 들으며 잊는게 상책이다

지치도록 달려온 갈색 암말이
여기 쓰러져 있다
더 이상 흘러가지 않을 것처럼

생生의 얼굴은 촘촘한 그물 같아서
조그만 까끄러기에도 올이 주르르 풀려나가고
무릎과 엉덩이 부분은 이미 늘어져 있다

몸이 끌고 다니다가 벗어놓은 욕망의
껍데기는 아직 몸의 굴곡을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오심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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