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배익기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배익기를 칭찬
작성일 2020-10-09 05:55:32 조회 126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그곳은 북초와 비슷한 구조였으나 처음 가보는길이였다
마지막은 더 생소했고
어떤 길을 가는데 유치원을 따라갓다 남자아인데
길을 잃어버렸다나 그래서 데려다 주려한것 같고

가면서 얘기해보니 여선생이 내 첫사랑하고 이름이 같더라고
여선생은 많은데 그중에서 젤 잘해준다고 얘길하길래 물어본것 같다 이름을
그래도 혹시해서 어디 제주사람이니 라니 아니 부산사람이라고 하대
그래도 믿기지 않아서 더 자세히 물어보니 첫사랑이 맞는것 같았다

그래서 결혼했냐니깐 했다고 하고 애가 있냐니깐 있다고 하대
그리고 뭐 여기 같이 다닌다고 예상은 했지만 그소리 들으니 실망감은 들었다
근데 이상하게 가다가 아이가 사라졌다

그래서 그 주위를 배회하다가 유치원생들이 보이더라고 거기는 이제
예전에 고모가 살았던 동네와 비슷한거 같기도 한데 육교가 있더라고
거위에 올라가서 밑에 지나가는 유치원생들보니 옷에 수재어린이 써있길래

여선생들 뒤에 따라가면서 흘끔 거리며 얼굴을 보니깐 닮은여자가 없더라고
근데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따라가다 보니 포도같은것도 따먹고
또 갑자기 연예인들이 뒤에 오던데 여러명 딱 생각나는게 박경림이더라고

못생겨서 특히 더 기억났고 아까 여선생들 놓치다보니 이번에 그 연예인들 따라가다가
길가에 난 앵두 따먹고 있었는데 다시 유치원여선생들이 보이더라고
근데 이번에 애들은 안보이고 여선생들을 다시 따라가니깐 어느지점에서

식당인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곳 주차장앞에서 서서 서로 뭐 했나
갑자기 그중에 한여자가 내한테 그거 해주겠다고 하던데
그게 이상한거는 아닌데 내 뒤에 와서 목사짓안수 침례 그런거인데

갑자기 코로나 그게 좀 꺼림직하더라고 아무래도 접촉해야되니
하지만 여선생이 나이는 좀 들었어도 준수하게 생겨서 허락하니깐
내뒤애서 침세례를 하면서 마구 날 만지던데 그러다가 어딜 좀 가자고 하대

다른 여선생들도 안보이고 그래서 따라가니깐 꼭 문예회관에 있는 호수가 랑 비슷하던데
십년전에 집나가서 안들어온 고양이 가 보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부리니깐 이리로 온던데 근데 비슷하게 생긴 다른 한마리도 더있고

자세히보니 집나간 고양이가 아니고 스컹크더라고 입도 악어같고
흑고양인데 어꺠와 꼬리쪽이 힌색이더만 근데 워낙 닮았서
내가 스다듬었는데 얌전하다가 갑자기 물려고 하던데 난 도망안가고
다시 또 스다듬고 또 물려고 하다가 전쪽에 낙시꾼도 있긴하던데 방관했고
아까 그 여자도 사라진것 같고 어떻게 꺳는지 알았고 이글을 쓰다가 까먹었다

그다지 기분 좋다 나쁘다 도 아니고
잠시 설레였다가 내 느낌이다
실망한것도 있고
역시 진실은 그런 법이지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커다란 행운을 꿈꿔본다
특히 처한상황이 만족스럽지 못할수록
이런 행운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는데

예전에 옷주우러 헌옷수거함 다녀보니
이상하게 여기서 여성구두버리면 다른데서도
꼭 그렇게 약속이라도 한듯 여자구두가 있더라고

바지가 안나오면 다른데서도 안나오고
신기하더라고 완전히 다른동네고 다른사람이 버렸을텐데
그런거 보면 신기해

남자 옷은 오른쪽 옷섶에 단추가 달려 있다
여자 옷은 반대로 오른쪽 옷섶에 단춧구멍이 파여 있다
누구는 좌우뇌의 발달 차이 때문이라 했다

누구는 하인이 채워주기 쉽도록 귀부인의 단추가 옮겨갔다고 했다
모래밭에서 단추 찾듯 동서양 복식발달사를 뒤적였다
동서고금의 민화와 동굴벽화도 설펴보았다 뒤죽박죽이었다

칼 찬 병사와 말달리는 전사를 보고야 알았다
젖 물리는 여인네의 눈물 젖은 단추를 만나고야 무릎을 쳤다
남자는 왼 허리에 찬 긴 칼을 재빨리 뽑기 위해

여자는 보채는 아이에게 젖 물리기 쉽도록 단추를 매단 것이었다
내 수컷이 단추처럼 작아졌다
내 단춧구멍은 죽임의 묘혈
여자 것은 살림의 숨구멍이었다

무지개는 하느님의 단추
너무 커서 테두리만 산마루에 걸쳤다
왼쪽 옷섶에 낮달이 떠 있다 아득히 멀지만
별의 단춧구멍도 수없이 오른편에 뚫려 있으리라

초록 물방울 단추에서 밤하늘을 우러른다
밤낮으로 젖을 물리느라 옷섶 여민 적 없는 은하수
저 포대기 젖 마를 일 없으리라

예전에 중국에 출장갓다가 오래된 골동품사진기를
헐값에 사게되 돌아온 영화감독이 있었는데
근데 한국에 돌아와 집에서 자는데 자꾸 꿈에
여자 귀신이 보인다 이거지

그것도 피묻은 칼을 손수건으로 딱던데
매일밤 악몽에 시달리니보니
제대로 자기 힘들어서

그래서 다시 중국에 가서 그걸 팔았던
길거리 할배를 찾아보나
이미 다른 사람이 그자리에 있었고

하지만 워낙에 특이한 카메라다 보니
찾을수 있다는 자신감에
그래서 수소문끝에
그 카메라 주인의 집을 찾아가보니

큰집에서 남편을 잃은 여자미망인이 혼자 살고 있었는데
얼굴에 검은 베일인가 그런걸 쓰고
차를 마실떄 얼굴이 보였는데 꿈에서 본 그여자더라고

게다가 차를 마신뒤 손수건으로 입가를 딱던데
그 손수건도 꿈에서 본 거였거든
그래서 카메라를 돌려주려하다가 경찰에 신고했지

왜냐면 필름이 그여자가 찍혀있었거든
처음엔 그게 영화찍으면서 찍는것인줄 알았는데
사진관에서도 현상해보니 그리 말했고

하지만 경찰에 넘겨줘보니 그건 영화가 아니고
진짜 살해현장이 찍힌 사진이더라고
그래서 여자미망인은 체포되었고

그 사연은 다른 남자가 생긴 3류스토리였지
공자의 어머니의 선택과 하나도 다를게 없었지

형이 과거에 그런 류의 드라마보다가
저저 여자를 잘만나야지 그러던데
나도 어릴떈 그런 거 보면 울분이 토해져

끝까지 보기 힘들던데 자꾸 다리가 꼬이고
근데 막상 자기가 당해보면 그만못한 스토리에도
감정을 절제 못하더라고

목우유마를 보면 제갈량은 지략가라기보다는 발명가 같다
관도대전에 발석차를 개발한 유엽같이 말이다
그자는 조조군에서 그리 지모있는 모사는 아니였다

전쟁이 장기화되자 제갈량은 나무로 만든 목우유마로
군량의 운송에서 이점을 보이자
초초해진 사마의는 목우유마를 훔쳐 자신도 이용해보나

녹색ㄷ김ㄱㅎ처럼 그저 자연의색이나 포장할줄 알았지
실제 기능은 알지 못하여 다시 촉군에게 뺏기게 된다

소처럼 생긴 나무이동식 기게는 입속에 손을 넣어 혀를 돌리면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군량까지 뺏기며 더 어려워진 사마의군

그대로 전사했다면 처세에는 충신이 되었을지 몰라도
결국 조조처럼 난세의 간웅의 길을 택했다

오나라 손권도 말년에는 친척인 육손마져 의심했는데
조선의 이방언도 그래서 부인의 외가들의 권세를 없애버렸지
사람은 변하는 법이고 대범해보인다고 해서 속지 않아야한다

동탁을 떨게한 손견도 한낱 옥쇄때문에 동맹군인
유표에게 죽어야 했다

물질이나 권력을 탐하면 그게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고
비록 영웅이었다 할지라도 결국엔 소인배로 변하기 쉽상이다

우금도 말년에 그래서 충신으론 기록되지 못했지
그는 생명과 공을 바꾸어야했고

관우는 공과 생명을 바꾸면서 말이다
무엇이 더 이득이었는 훗날 역사학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결국 도를 수련하지 않으면 말이다

이게 뭘까여
흰살 생선인듯 한게 묘한빛깔을 띄고 있군요

아니 이건 갈치
농어옥 의 생선으로 고등어와 친척인 셈이죠

여유롭게 헤엄칠땐 서있는듯한 신기한 생선입니다
은백색의 정갈한 모습때문에 검에 비교되기도 하며
소금구이로 먹으면 그맛이 일품이랍니다

신선도가 아주 좋은 것만을 회로먹는다는 소문이
이 가리의 신선도는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에요

물오른 살이 촉촉한게 풍부하고 진한 맛의 참신한 작품
완벽한 맛의 배합과 신선한 재료
신선한 드라마 전개인 셈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세종대왕이 노하실지도 모르겠네여
이날이 한글날로 제정된것은 세종대왕이거나 혹은
만든자가 자기생일날에 맞춰서 지정하려는의도라고 난 생각한다

그래서 군대에서 관제탑 작업할때도 그리 새기던데
어자피 희미해서 잘 보이지도 않고 알아주지도 않을일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남의 떡에 침발라놓는 짓은 잘하더라고
왜냐면 누군가의 마음에 흔적을 남기기 위한 별자리이기 떄문이다

그렇다면 아름다운 글을 사랑한다는 천칭자리겠지
황소와 같은 비너스의 수호성이지만 그의미는 완전히 다르져
황소는 현실주의기 때문에 토의 기운상 금전운이 더 빛나고여

귀하의 이름을 보니 배추도사와 무우도사가 생각나는데
크게 상관은 없져
기가 무우익을때 백기대신 배추를 들겠노라
그런 뜻으로 풀이되니깐여

배추도 상추나 쌈장이 없다면 그리 빛나는 재료는 아니니깐여
그것들을 갖추고 서천으로 날아든다면 천하를 거뭐질수도 있구여
누운배추 땅에 떨어지나 쌈장묻힌 상추 하늘로 승천하네
배삼에~ 배삼에 무쳐

오늘이 한글날인가여 그게 그리 중요한것인가
인민의 목숨보다
남한에도 불법집회 대비해 경찰인력이 동원되는데
내가 방위나오고 회사도 하층에 다녀보니

옷장에 신발까지 넣어야되는데 옷걸때가 없더라고
대단히 열약했지
그래서 사복옷다 더러워지고

세우러호 선장이나 기관장 직원들이
외 그리 대처하는지 알겠더라고
자신들은 그런 교육받아본적도 없고 한달에 오천원가지고
무슨 교육하냐고
일만 터지면 그떄서야 문제삼는거지

예전에 듣기론 원동기 면허없이도
운전면허가지고 몰수는 있는데 사고나면
그게 또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고

군대도 마찬가지야
퍼세식 똥간 개조한곳을 쉼터로 한거고
사라봉에서 운동중에 소리 열창하던 아재랑 대화해보니
금방 친해져 내운동중에 복근도 함부로 만지던데

자기는 해병대 나왔대서 아 우리 군생활때는 디게 시설이
열약하던데 예전에 군대는 더 심했져라니깐 아니 좋다고 하더라고

실제 회사도 중소기업도 안의 직원시설이 좋은데가 있고
대기업이라도 아닌데도 있지
무조건 대기업이라고 해서 좋은건 아니지만
중소는 노조가 없다보니 언제 짤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대기업을 가서 노조를 하는거지
일안해도 돈나오매 파업해도
그런게 강성귀족 노조고 홍카콜라도 그걸 지적했는데
공무원들이 득세하면 나라 망하매 반드시

과거엔 대학 못간애들이나 하던거였고
이제는 반대로 가고 있으니 경제가 성장할수 없는거지
실제 그런 인력들은 그리 필요없거든

하지만 외국에 나가 사업해본사람들은 잘아는데
바로 회사가 어려워도 직원들 월급엔 자칠이 없이 줘야지
그래서 인권비를 무시하고 했다가는 망한다고
자기가 바닥에서 올라가보지 않으면 그러한 어려움을 모른다고

최근 의사교수들이 작퉁인걸 알고도 가격이 싸서 명품모조를 사기도 하던데
외 그런일이 생기냐 정신이 가난하기 때문이지

전에 승부조작한 농구감독처럼 연봉의 십분의 일도 못미치는돈이 맛이것든
그러니 남의 떡이 커보이고 자기도 그런 사람인척 하는거지

오밤중에 드론이나 뛰어서 남의아파트 염탐이나 하고 있고
자기 인생이 재미가 없으니 남에게서 답을 찾으려고 하지 정확히는 관종이고
더 엄밀히 말하면 정신병이지

그걸 트젠이란 실속없는 단어로 포장하고 숨어있는거지
그러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그러니 교사도 짤리고 애비고 도청나와도 소용이 없는거지
여장남자가 남자화장실 오는것만큼 꼴불견도 없지

떡갈나무 좋아하네 집에 화분하나없는게
심어본적도 없고
그저 단어쪼가리 풀이하는게 무슨책이냐
읽어보지 않아도 난 알수있지

경험도없는게 몽상만가지고 그런게 정치를 하면 어떻게 되나
몽상가 보고 정치해달라는것인가
무당이 한결과보고도 그런소리가 나와

영화배우들은 가난한 역을 소화한이후엔 실제론 부자로 살지
그런거 보면 아이러니하고
엠비같기도 하고 그러니 시장국밥 잘 처먹는 쇼를 하는거고
투자자만 피해보니깐 후원도 자제해야하는거지

그런애가 동네주민형 교도소 보내기 위해 쓴돈이 얼마냐고
지 차비값이매 지 운동하는셈치고
그런애가 무슨 정치해

대하사극 왕건을 보면 수달이 백제의 견훤의 수하로 들어가
귀족들에게 자꾸 세금을 과도하게 뜯어내자
그래서 귀족들이 왕건을 웅립하려고 했지
그는 포악하지 않고 무던하다고 생각했으니깐

물론 귀족들이 재물이 많이 있다해도
그렇게 나라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내놓지는 않는다
재물이 있다는건 그만큼 능력도 있다는거고
상대방이 달라는데로 주지 않고 살았다는 증거이다

세일러문을 바도 플루토 우라노스 넵튠등은
세일러전사들과 같이 하지 않는다고
그들속에서 속박되지 않고 자유를 누리는거지

훈민정음 해례본 일종의 한글 해설서입니다
세계 어떤 문자도 이런 해설서를 가지고 있는 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진귀한 국보인 거죠

2008년 전까지만 해도 훈민정음 해례본은
전국에 딱 하나 간송 미술관에만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2008년에 상주에 사는 배익기 씨가 자신이 소장하고 있던
또 다른 해례본을 공개하면서 해례본은 2개가 됐고요
이것을 상주본이라고 부르게 됐죠

문제는 그다음부터입니다 소유권 분쟁이 벌어진 겁니다
소장자인 배익기 씨는 집에 쌓여 있던 골동품 중에
우연히 이것을 발견하게 됐다라고 주장을 하고

골동품상 조 모 씨는 아니다
내 골동품 상점에서 배 씨가 훔쳐간 거다 주장을 한 겁니다

이들의 소송전에서 법원은 원래 소유자는 조 씨가 맞지만
그렇다고 배 씨가 훔쳐간 건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골동품상 조 씨는 상주본의 소유권을
문화재청에 이양한다고 말을 하고 세상을 떠납니다

마치 정선희의 장모가 선희가오면 주고 안오면 같이 불태라우던데
결국 같이 불태웠다지여 오지 않았으므로
저도 그래서 ㅋㅇ축제에 가지 않은거랍니다
그래서 대신 교도소에 간것이고여

최근 훈민정음 원본을 두고 정부와 개인이
힘싸움을 일년째 제자리걸음이라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기사를 보니 어떻게 그게 그의 손에 들어오게 된것인지는
자세히 적혀있지 않아 대략 추정해보니

전소유주가 골동품상을 했고 가치를 잘못 판단해 판듯했고
그사람은 이미 죽고 없는데 죽기전에 국가에 기증하겠다고 하니
국가에서 법을 통해 억지로 받으려고 하는것 같고

소유자역시도 금전적인 부분을 너무 크게 부르더라고
한때 그것때문에 구속되었다가 법정공방을 이어가니
열이 받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정부에서 적절한 금액을 주고 받아야지
그렇게 억지로 한다고 되는게 아니긴하지
그래서 박물관에선 그의 이름을 따서 짓겟다고해도 요지부동이고

물론 세종대왕을 노하게 한다면서 발언하는게
마치 목사처럼 성경팔아 장사하는것도 같고

이때부터 문화재청은 배익기 씨에게 상주본을 달라 요구를 해 왔습니다
배 씨는 국가의 강제 집행을 막아달라며 소송을 낸 거죠

그 결과가 상주본은 국가 소유다
이제 배익기 씨는 상주본을 국가에 내놓을까요
교도소 도 갓다 왔는데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표절한 가짜장애인이자 교사이자 정치인이라니
택도 없는 소리일겁니다 나같아도 안주지롱

훈민정음이란 한글이 어떤 원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는지
설명하는 언해본으로 애초에 많이 이쇄하진 않다보니 희귀본이 되었고

세종대왕이 변소에서 용무를 보다가 크게 깨닫고 만들었다는 일화다
이설이 독일은 물론 일본까지 전해져
한국집 고유의 창살이 더해져 창제되고 유례되었다고한다

조두순이 화장실에서 여자아이를 괴롭히는거와 크게 대조된다
그리곤 감옥에서 출소하는날 그를 죽이고 자신도 죽는 물귀신 작전을 쓰겠다고 하는데
물론 어린아이의 허황된 상상이겠으나 그런것에 진심어린 답을 하고 있는 어른도 문제가 있더라

자기삶이 괴롭다고 남을 괴롭히는 것 또한 좋지 못한 것이며
그런애가 자라면 똑같은 사람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설령 귀신이 되어서도 남에게 복을 주는 귀신과 해를 주는 귀신은 분명히 다르듯이

해례본의 발견으로 한글창제의 원리를 확인하게 되고
그 내용이 꽤 어려워서 학자들 사이에서도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자음글자의 경우 현나 입술 같은 발성 기관을 본땃고
모음글자의 경우 성리학 이론과 천 지 인 을 가져와서 조합했다 서술되어있다

현재 알려진것은 안동본이랄수 있은 간송본과 상주본 2개뿐이다
하지만 상주본은 귀하가 가진것으로 알고 있으며
상주본이랄수 있는 해례본은 한문으로 쓰여있기에 더 풀이가 어려울듯 하고

우리집에도 삼춘이 그런거 만들어논 책이 있기에 대충아는데
당시에 철은 긴종이를 한장한장씩 접어 철을 하여 만들었기에
한페이지 뒷면에 다른 글을 써 넣을수 있었다
옛날로 치면 획기적인 발명이고

실제 요새 법원서류들은 앞면만 쓰기 때문에 양이 많더라고
나도 고삼때 필기를 그리 하니깐 앞애애가
내 공책빌려쓰다가 외 그리 쓰냐고 하던데

그거야 내맘이지 난 시간 적으로 앞서 있으니깐
김여나도 소치프리때 사람들은 추리한 옷이라고 했지만
그건 판사복장이매

자기가 빙판위에서 재판장이 되고 싶었다 이것이지
만일 네티즌의 말에 휘둘려서
다른 의상으로 교체했다면 은도 힘들었을것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운동선수가 권력을 살순 없었다
그것은 조선시대 떄 양반족보를 사는거와 비슷한데
그래서 엠비가 부르니 서둘러 청우대로 달려가 사진도 찍고

교도소 면회는 안가더라고 그러니 처녀자린 기회주의지
아마 법정도 처녀가 아닐까 싶기도 하던데
이지방 저지방 맛 강연이나 하러 다니는걸 보니 또 아닌것도 같고

전에 즉복도 그렇게 안주고 삼심까지 가는거보면 기가차고
조정금만 주고 끝내는걸 바도 정부도 너무한 처사이고
대법원에서 소유권이 없음을 판시해 구속가지 된 그가

더욱 오기가 생겨 순순히 줄리가 없다 더구나
난 1년간 동네주민아우떄문에
시달려 바서 아는데 무려 12년이나 그리 복아댔으니
당연히 오십이 아니라 오십억은 줘야지 암

남자가 베포가 그정도는 돼야지 암
나도 김정은처럼 만리마 운동에 참여할까 생각중이다
북한의 돌격대가 와도 내앞에선 몀함도 내밀기 어렵다

앞으로 세월이 흐르면서 더 훼손이 되어
게다가 집에 불까지 놔서 마지막으로 찍어올린 샷에서만바도
질이 형편없어졌고

김현정의 라디오 뉴스쇼 에서도
국민의 품으로 ?
그렇게 제목이 달렸던데 앵커 김이 법원판결이 났는데
그걸 거부하고 돈많은 기업을 끌여들여 그걸 해결해야되나

그런걸 토론하던데 정부에서 살것같지 않으니 돌려말하는거지
나도 아이템 고가는 팔기도 어려워서 애물단지더라고
그래서 오년이상 걸려서 안다고 헐값에 처분했지
조금만 늦었으면 겜도 못접고

초간본 즉 원본으로 여겨지는 해례본이자
간송 전형필이 입수하여 간송 미술관에 보관중인게 있다
유일하게 남아 있는 그런 까닭에 훈민정음 해례본이라는 이름보단

훈민정음 원본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상주에서 두 번째 해례본이 발견된 이후에는
구별을 위해 발견된 지역의 이름을 따

안동본 또는 소유자의 호를 따서 간송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실은 이 판본 역시 세종대왕 생전에 나온 것으로 보긴 힘들다
책에 수록된 세종이라는 묘호는 세종 사후에 붙여진 것이기 때문

즉, 해례본에 수록된 내용 자체는 세종대왕이 만든 것이 확실하나
대왕 생전에는 어디까지나 그 내용을 대신들 앞에서 반포만 한 것이고
지금과 같이 책으로 활자판본을 만들어 편찬, 보급한 것은 세종 사후인 것이다

그래도 현재 남아있는 판본 중에서 간행 시기가 가장 이른 판본이고
내용상 원본으로 간주해도 무방하다는 점은 분명하다
국어학계에서는 이를 원본이라 하지 않고 훈민정음 해례본이라고 정확하게 부른다

억울한 일을 당하지 말라고 한글인데
그래서 최대한 양보해서 천억원으로 보상받겠다

국가가 나서서 진상규명해주고 명예를 회복해주면
헌납할 생각있느냐 라니

외 굳이 국가 소유로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위탁이나 이런거면 몰라도
이걸 미끼로 진상조사는 말이 안되잖아여

보관하려면 습도 조도 잘 맞춰주야되는데여 그런 환경이 되는지 라니
그러니깐 빨리 끝나야지여
하여간 말은 디게 잘하고 잘돌리더군여

귀하집에 불이난걸로 바서 전에 코로나사태로
집안에 오래있다보니 라면끓어먹다가 불낸 애들이 생각나는데
순식간에 삼천이 모였다고 하지여
그게 트윗의 힘이고 똑같은 넷을 해도
누구는 돈되게하고 누구는 빈깡통이더라 이거져

학교도 마찬가지져 누구는 돈벌러가고
누구는 돈쓰러가고 자신이 어떤 위치라고 생각하나여

귀하가 주장하는 천억은 다 쓰지도 못할돈 같은데 그나이에
뭐 호텔이라도 사려고 그러는건지
그래서 자자손손 물려주기 위해서 그런것도 같은데

1조의 십프로할게 아니라 1프로만 받아도 백억인데
어자피 죽고나면 없어질 돈이고
전에 기생은 법정스님의 책읽고 천이백억 기부했져

천억을 먼저하고 이백을 나중에 죽고나서 정부가 가져가라
공증까지 마쳤고 그대로 시행했져 그게 바로 무소유책이져

물론 남편이 없다보니 그리 스님에게 빠진 공주는 과거
칭기스칸 수호지 등에도 여러차례 나옵니다
난 그런 역사소설 그리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아마 더 있겠져 무수히

그러니 최진실도 죽고나면 산이 좋아 산에 뿌려져 하고
전에 혼자 배낭여행가서 녹음기를 등산객에게 전해주고 생을 마감한 청년이 있었는데
그 내용이 세삼사람들은 모두 惡에 빠져있다

나보고 어리석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들이 어리석다 그러더군여
요샌 애들이 스폰가져서 그거하다가 부모한테 혼나면
자살하지 않기 위해 하고 있는거라고 변명하던데

바로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도 딱 그런식이더라고
자기가 하면 다 폼나고 정의고 하지만
실상은 자기운동하러 시간소비하러 다니는게 현실이었지

상주본의 경우 도굴꾼 서 씨가
1999년 안동 광흥사의 대웅전 나한상 토불들을 부수고 훔친
복장유물이라는 증언을 하였고

2013년 말에 실제로 안동 광흥사에서 조선 세조 시기에
복장한 다수의 관찬 언해본 서적이 발견되면서

이 당시 편찬된 것임이 거의 확실시되고 있는데
간송본 또한 그 판본이 완전히 똑같고 같은 안동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므로
상주본과 같은 시기에 만들어 복장했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안동본은 일제 강점기의 국문학자 김태준의 제자였던 이용준에 의해
그 존재가 처음 밝혀졌다
이용준의 처가인 광산 김씨 종택 긍구당 서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것을
이용준이 발견하고 김태준에게 이야기했던 것이다

당연히 김태준은 깜짝 놀라 이용준과 함께 본가가 있는 안동으로 내려가
해례본을 직접 확인했다
이용준은 잘 보관할 만한 사람에게 넘기고 싶다고 말했고
김태준은 당시 문화재 수집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던 간송 전형필을 떠올렸다

김태준은 전형필을 만나 해례본 이야기를 했고
전형필은 그 자리에서 은행으로 달려가 1만 1천 원을 찾아와
1천 원은 김태준과 이용준에게 사례금으로 주고 1만 원은 해례본 값으로 치렀다

그때 당시의 물가로 따지면 기와집 열 채값에 해당되는 금액이었고
현대의 물가로 환산하면 무려 30억 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당시 전형필이 해례본의 가치를 얼마나 높게 봤는지 알 수 있는 일화

누구든 성룡처럼 벌써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고
아들에겐 한푼도 물려주지 않겠다고 하기도
반대로 그 한푼조차 아쉬워서 남에게 사기치고 폭행하고 그것도 모잘라 살인하고 있고
토막내서 바다에 버리고 있고 그런거져

그렇게 회손된 것을 개인이 보관하기는 더 힘들것인데
앞으로 그러면 더 가치가 떨어질테고
나중엔 쓰레기밖에 더 될까여
합당한 금액을 조정해서 끝내는게 맞다

과거 억울한 옥살이 값도 일부 받고
복권도 그렇게 해서 끝났잖아여 즉석복권통합했을떄 2007년이가 무더기 당첨나 나오니
다 소송한것도 아니고 직장까지 사직서 쓰고 그리 몆년간 투쟁한 사람들이 있져

뭐 그에 합당한 금액으로 해준듯도 하지만
그전에 과천시에선 소송에 드간 변호사비용 포함 1인당 2천만원 내노라고 했어여
지금으로 또 하나로 통합됐져

그대표가 꼭 건입동에서 자영의 색 포장해 출마한애처럼
동네주민형 교도소간날 그리 나오는 뻔뻔함
마트에서는 내보고 눈깔고 있던데 뒤에 따라와서 대문앞에 그러거나 붙이면서
지가 욕한거 지우라고 더구나 페인트한통도 붓도 안주면서
완성품만 원하고 있대

그래서 통합되니 뻔뻔하게 방송에 나와 노또 보다 3배이상 당첨확률이 높다던데
실제 내가 둘다 해보니 소액은 더 낫더라고 더 안돼
이제는 화살쏘니깐 조작이 아니겠지만 그게 바로 실제 복권의 확률이지
인생이 확률대로 흘러가진 않지만

그럴듯한 사연올라올때마다 근본도 없고
전에 마트에서 여자들 지갑버린거 보면 꼭 그리 천원짜리 노또 있더라고
그것도 딱 맞는 투명비닐에 쌓여서 소중하게 네잎클로버도 있고
환상이란 웃고 말아야져
된장도 김치도 세월 지나면 썩기마련

해례본의 앞쪽 두 장이 찢겨나갔다
2000년대의 연구에 따르면 일제강점기에 훈민정음 해례본이 공개되었을 때
그에 관련되어 있던 인물들이 소유주 몰래 팔아먹기 위해
일부러 찢어 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은 이용준이 긍구당의 서고를 열람하다 해례본을 훔쳐갔던 것
이용준이 해례본과 매월당집 을 여기서 훔쳤는데 표지에
광산 김씨 가보를 뜻하는 도장이 찍혀있어 이를 찢어내어 팔았던 것이
표지 실종의 진실이었던 것이다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과거에 전래동화에 나오는
머슴이 땅부자에게 땅을 사자 그땅에서 보물 항아리가 나왔고
그속에서는 하나를 넣으면 두개가 나오고 그래서 금방 부자가 되어

그 소문을 들은 원래 땅주인이 자신은 그땅만 팔았지 항아리까지 판적이 없다고 하며
사또에게 데려가 판결을 요구하자
욕심많은 사또가 자기가 가지려다가 애비가 그 항아리가 요강인줄 알고 쓰려다 빠져
애비가 수십명으로 불어나 결국 사또가 항아리를 깨버린게 되었지

마치 황금덩이를 논밭에 묻어두고
날마다 찾아가서 꺼내보다가 잃어버린 동화도 생각나는데
그것은 그에게 별가치가 없고 황금처럼 영원히 보존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정신적 손해인 위자료는 판사의 성향에 따른것이지
책정 기준이 없거든

현재 일본에 있는 《매월당집》 역시 해례본과 마찬가지로
앞 두 장이 인위적으로 찢겨져 있다
나중에 이를 들키고 장인에게 혼나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과
이를 뒷받침하는 편지도 있다

그 이후 김태준과 이용준은 이걸 판 돈을
사회주의 운동에 써 경성 콤그룹의 거물이 되었다고 한다
김태준은 지리산 빨치산으로 붙잡혀 죽었으며
이용준은 월북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이들의 공산주의 행적은 따로 평가하더라도
영원히 묻혀 버릴 뻔했던 해례본을 공개한 공적은 인정해야 한다

관련기사에 구미가 당겨 다른것은 더 없나 찾아보니
아니나 다를까
최신기사보단 과거 기사가 더 정확하던데

지금 현재소유중인 배씨는 짐을 정리하던중 지역방송을 통해 상주본을 공개했고
그러자 골동품 판매상 조씨가 물건을 다른걸 사면서 그걸 훔쳐간거라고 주장하고
그도 알도보니 다른 절도범에게서 산거였고 그는 소유권을 국가에 넘기고 사망했다

그사람도 생각을 잘못한거 같긴하네여
혼자 다 먹을려고 하다가 그게 안되서 차라리 명예라도 건지려고 한거 같고
그러한 조씨를 보고 귀하도 그런사람이 아닐까 판단한거지만

완전한 실수이고 서로간에 조금씩 양보했다면 일이 이지경까진 오지 않았을텐데
성질부리면 아무런 이득도 없져
서로 반땅 얼마나 좋아여
그러니 초딩때 배운 말한마디로 천냥빛도 갚는다 이게 바로 소통인것이져

조자룡이 창으로 빛내보려고 애쓴게 생각나는데
그래바야 장수가 장수일뿐
이순신장군도 백원밖에 새겨지질 못했고
외국도 마찬가지져
절대 장수가 군주의 지폐에 새겨지는 경우는 없고

그것은 판매자가 가치를 잘 몰라서 가게에 둔것이겠져
실제 금은방에서 가짜 도색금반지 팔아무서 나중에 속은걸 알고
기사로 나오던데
아마 일정 뚜게만 검사하는걸 알았겠져
전에 그런 금방 장사를 했다거니 지인이 갈춰줬을테고

귀하가 아마 1심에서 1년나오니깐 귀하도 일천억부른것 같고
영화 라이타의 켜라의 의원처럼 정부를 깡패로 보고
꽤심해서라도 못준다 이런 논리같은데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포장하며 포장마차도 못할애가
정치를 하려고 하니 우습고
마치 그 깡패와 같은 역활같던데 의원을 향해 학교를 향해
자신의 과거를 보상받으려고 정치하려는거 같고
나역시도 그 깡패에게 뺴앗긴 라이타를 달라고 하는것 같더군여

배씨는 절도 혐의로 1심에서 10년형을 언도받앗지만
항소심과 대법원까지 가서야 무죄를 선고 받았다는데
이부분은 또 틀리더네
실형을 살았다는 기사도 있고 아마 1심받고
구속중에 감옥에서 살면서 재판한것 같고

소유주인 광산 김씨 문중에서는 이를 공개할 마음이 눈꼽만큼도 없었으며
후일의 인터뷰에서도 빼앗겨서 억울하다란 소유권 타령만 주절거렸을 뿐이다
이들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종택 서고에서 먼지 뒤집어쓰고 있거나
6.25 중 없어져 버렸거나 했을 것이다

또한, 정 억울하면 광산 김씨 문중이 간송미술관에 소유권 반환소송을 걸면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으로 보아 이들도 입수경로를 확실히는 말하지 못하는 듯하다
건입동 가짜정치꾼도 바로 그런 경우였지여

그러니 맨날 짜른 학교탓 하면서 엠비처럼 대선전에 우리 두부부 살집만 ㅋㅋ
이런것에나 시장국밥에 속지 않고 후원도 자제 해야겠지여
그것은 바로 떡밥이요 밑밥이니깐여

낙시바늘에 걸리지 않는게 상책이랍니다
삽질하는데 가만 냅두라고 하세여
옆에 갓다가 베일수도 있고
그러면 귀하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여

국가에서 외 귀하에게 일억만 줄수있다
전에도 유병언 현상금 걸떄 뉴스종편에서 오천이 최고라고 했지만
실제 봉래산 불다람쥐는 삼억이었져
그것도 안주니깐 소송해서 결국 받았고
유영철떄도 오천이지만 그사람 뒤에 또 신고한 사람이 둘있어서 천정도 받은걸로 알져

그래서 정보도 바로 돈이져
귀하도 오래살다보니 산전수전 다 격었을떄도
이 세월의 풍파에 정부가 하는말을 다 믿지 않겠져
625그말 따랏다가 죽은 사람 보상해줬나여

그 유명한 김여나도 후원금은 잘도 내나도 광고돈을 주지않자
소송걸고 그럴지인데 나머지야 안바도 비디오져

탈북복서 최현미도 경기수당을 지급안해서 논란이 잇었고
얼마전 평창올림픽대도 여자4면 스컬링인가 그거
바닥에 공던지고 청소하듯이 하는거 그것도 상금지급안하다가
기자회견 할정도였는데

전에 한혜진 사건도 3편 의 한우광고 찍어야 되는데
1번만 찍고 나머지 불참하니깐 위약금 소송걸리서
오히려 승소했져
그건 액수가 크니깐 어절수 없이 해야했었고
한우사만 억울하겠져

전형필은 이것을 사들이고 나서 광복이 될 때까지
이 해례본의 존재를 철저히 숨겼다고 한다
한국 문화를 철저히 말살한 일제 강점기 말기에
한글 창제 원리를 자세히 설명한 이 책이 들켰다면
영 좋지 못한 꼴을 당할 것은 당연지사였기 때문

이후 한국 전쟁이 발발했을 때도 피난갈 때 이 책을 먼저 챙기고
베개 밑에 두고 잠을 잘 정도로 애지중지하며 보존하였다

나도 이심삼십 했으면 이겼져
하지만 무슨 오십짜리에 그런거 해여
액수가 커야 하는거지

성형도 미인이 하면 더 추녀되더라고 거의 다 그래
못난애가 해야 그나마 전보다 나아지는 정도지

그런 쪼잔하게 그릇도 작은기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니 교사도 짤리는거지
당연히 나중엔 소송비가 더 나오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격

아무리 배워도 하나도 아는게 없어
전에 자연인이다 프로보니 세사사람들은 자기께 하나도 없다고
산에 사는 도사가 그리 말하던데
숙모도 물고시 삼춘을 보며 신선같이 산다고 하더만

하지만 앞으로 광고가 안들어오겠져
엄정화 동생처럼 말이져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소문이 곧 돈이고
건입동애도 마찬가지로 다른당에서도 받아주지 않아여

뭐 형은 내가 주유소 정산 잘못해서 짤리니
너 다신 거기서 일못한다 그랬지만
다시 내 부르더라고 난 하기 싫었는데
앞에는 젊은애들이 했지만

반데쪽인 이쪽은 나랑 공뭔했던 아저씨랑 아줌마 셋이서 했는데
그 아줌마는 내 고딩떄부터 봤고 꽤 오래했지
기름 빵구 15만원 한달에 나서 5만원씩 나눠 부담하라니깐
아줌마는 끝까지 안줄려고 하니

부장이 디게 웃기더만 한솥밥 먹는 처지끼리 이러기요 라면서
자기돈은 내지도 않으면서

그뒤로 아줌마는 딸에게 전화해서 시간날때마다 내욕하더니
결국 딸이 날 보러 왔더라고 호텔에서 일한다고 전에 들었는데
괜찮게 생겼더라고 게자리 같던데

사람이 없어서 안쓰는게 아니다 그러길래 안갔지
두군대 다 해봤거든 같은 에스케이고
그러니 진짜 사람이 없다 라며 비굴 한 표정지으며
주유소 뒷집인 우리집 와서 그러길래

부산여자들은 디게 부지런하매 제주랑 틀려
그러니깐 잘 사는거지
저 멀리서 식사 시키니 배달나간애가 안돌아와서
수백미터를 잠뽕하나 배달해주러 왔더라고

제주도 초기땐 그런 아줌마들 있었고 그런 몇천원 떄문에도 다니더라고
지금은 거의 없지 완전 초딩때 짱개 손수 배달한던 풍경이라 그립고
이제는 인터리어 깔끔하게 해야 손님이 대형교회오듯 올거라고 생각하던데
그래서 안오면 망하는거지 난 그런거 안좋아한다
고딩때 친구 제갑이도 뭉크였나 구두매장 보고

와 저런데 어떻게 들어가노 그랬다고
직원이 너무 잘 차려입고 있으니깐 부담스럽더라고
센터 형은 내게 잘 입어야 된다고 하길래
내가 아니요 난 그집 직원이 내보다 잘 입으면 들어가기 싫던데여 그랬지

기사마다 조금씩 다르게도 적히고
어디서는 자산가가 백억을 재시해서 고심중이라 하고
또 다른기사는 오십억이라고도 하고

반대로 어떤기사에선 절대 천억이하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무엇이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여
근데 회손이 그리 되서 가치가 있을까

예술을 그리느냐 만화를 그리냐는 종이한장 차이지
만화가는 대중이 그 만화책을 사줘야 계속 그릴수 있는거고
그건 잘그린다고만 해서 되는게 아니라
내용도 좋아야되고

능력되면 개인적인 작품으로 출품하면 되고
굳이 기획사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고
요새 연예인들은 개인기 딸려서 그런 매니지먼트에 의존하다가
사기성 노예게약을 하기 일수인데

자기가 하기나름이지 학원선생을해도 되고 과외를 해도되고
심심하면 전봇대에 붙어있단 말이지
세탁소대신 그자리에 학원을 차리던가
아무런 능력도 없는 주제에 말이지

지금까지 해례본이 이어져 내려온 것은 그런 간송 선생의 노력 덕이며
1956년 이 소장본을 바탕으로 사진을 촬영하여 만든 영인본이 제작되었다

전형필은 영인본 제작을 위해 이 소장본을 흔쾌히 내놓았다고 한다
내놓은 것 뿐만이 아니라 책을 한 장 한 장 해체하는 것까지 직접 했다고 한다

그 이후 원본은 간송미술관에서 보관되고 있으며
훈민정음 해례본을 공개하는 날이 적어 직접 보기 굉장히 힘들다고 한다

어차피 내용은 원본 사진을 찍어서 만든 영인본이 따로 있는데다
현 시점에서는 전부 공개되어 있어서 한글 연구를 위해서
굳이 원본을 볼 필요성은 없다

보존을 위해서 함부로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도 있다
한국을 대표하며 아주 희귀한 것이기 때문에
실물로 보기가 굉장히 힘들다

레벨도 안되는게 정치나 하려는게 바로 그짝이지
싱글게임 잘한다고 해서 멀티 겜 잘할수 있나
더구나 자기돈만 가지고 그리 했다면 몰라도

남의 세금으로 그러겠다고하니 도둑넘과 하나도 다를게 없었다
그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 문신족들이 하층에서 커버해주고
그앞엔 다수의여자들로 포장질할뿐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좋다 봉이 김선달일뿐이지

계모계부가 무슨 부처도 아니고
외 그런 단어로 불리겠는가
바로 그런짓만 하니깐 그런거지

외국에서도 마약사러 가는 이유가
현지에서 사면 더 싸니깐 그래서
다시 본국에 와서 더 비싸게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거져

2014년 3월 말부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리는 간송 문화전에
원본이 전시된 적이 있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고려 청자와 함께 다른 전시물과 다르게
손에 유리대고 볼 정도로 가까이 볼 수 없으며 약 1미터 이상 떨어져야 볼 수 있다

오랜 세월 해례본은 단 한 권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왔지만
2008년 7월에 경북 상주에서 간송미술관의 간본과 동일한 판본이 발견되었다
경북 상주시 낙동면에 사는 고서 수집가인 배익기씨가
집 수리를 위해 짐을 정리하다 발견하였다며
이를 안동MBC에 제보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발견지를 따서 이를 상주본이라 부른다

그게 경영학의 기본법칙이고
보석도 마찬가지져
자기가 캘정도 능력은 안되지만 거기가서 대량으로 사면 싸니깐여
그것도 아무나 못하져

애들이 쥐구멍만한데 물넣어서 숨도 못쉬고 들어가고 나오는데
익사하기 딱 좋아 보이더라고
그건 박태환이 와도 안됩니다
그러니 해녀할망에게도 진거져

상주본은 《훈민정음》 안동본과 동일한 판본으로
서문 4장과 뒷 부분 1장이 없어졌지만 보존 상태는 안동본보다 좋고
안동본에는 없는 당시 연구자의 주석이 있다

때문에 이 상주본은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고 여겨졌다
굳이 가격으로 따진다면 1조 원 이상의 가치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는
고문서 전문가와의 인터뷰가 안동 MBC 방송에 실린 적도 있다

현재 이 책의 가격이 1조 원 이상이라는 이야기나
배익기가 이 책을 10분의 1인 천억 원에 팔겠다는 이야기는
다 이 방송 인터뷰의 고문서 전문가의 발언을 근거로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냥 물에서 잘놀면 다잘하는줄 알아
자유형 잘하면 평형도 잘하고 그렇게 바보같이 알더라고
인류가 만년이 지나도 절대 그두가지 챔프는 나올수가없어여
혹은 육상잘하는사람이 수영에서도 잘할수도 없는거지여
육상은 다리가 길어야 유리하고 수영은 상체가 길어야 유리하니깐여

그래서 레슬링 잘하는 사람도 보면 상체가 길고
타격이 좋은사람들은 다리가 길더라고 대체로
어리석은 사람은 못하는거에서 승부를 보려고 하는거지
바로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처럼 말이지
자기가 그걸 잘하는줄 알아 글씨도 나만큼 삐뚤삐뚤 하더만

최순실 글씨체 뉴스에 나와서 보니 나하고 비슷하더라고
그런여자가 연설문 고치고 나라를 떠주무르듯 하고 있었던거지
한라산땅도 오만평이나 보유하고 있었고
평당만원 헐값에 내놔도 오억이니깐 팔리지도 않았지

거기에 만일 도로가 생기면 오천억이상도 될수 있지
물론 지금은 시기상조지만 이백년삼백년뒤엔 모른다고
박그네힘으로 그렇게 만들수도 있었겠지

이제 그정도 파워는 없고 완전하게 박그네를 지배하는 상태도 아니었지
소양인은 절대 태양인을 완전히 지배할수는 없다고 소음인이면 모를까
그래서 다른 의원들처럼 정보만 뺴내서 오를 땅을 미리 사놓는거지

꼭 친척명의로 외냐면 남은 믿을수 없거든
그래서 모래시계에도 주인공 검사가 그 판사가 누굽니까
사돈의 팔촌까지 계좌 추척하겠다고 하는거지

범죄자들끼리도 서로 못믿기 때문에 나중에 뽀록날수 있는
장부를 꼭 쓰더라고
그래서 전에 똥팔아 1억 이상 번여자도 그 장부떄문에 걸린거고
법은 서류재판이기 떄문에 그런 것은 절대 빠져나가지 못한다고

고유정도 핸폰에 다 범죄사실 있는데 그거 삭제한다고 안심한거지
복원하면 다 나오는데 그떄 버렸으면 무죄매 틀림없이 증거도 없으니깐
오히려 국가로 상대로 피해소송걸고 몇억 챙겼다고

박그네처럼 변호인단 열명꾸려도 서류로 남아있으면 질게이기고 하진 않는다고
우리할머니도 재판해도 변호인없이 이겼다고 증거가 있으니깐
변호사는 원래 필요없는거매 자기가 확실한 증거있으면
변호사가 필요한경우는 미국처럼 배심원들의 마음을 동요시킬 정도 되야되는거지

상주본이 외국으로 유출되고 조작되어 훈민정음의 기원에 대한
신뢰성을 낮출거라는 우려도 있으나 이런 짓을 하면
문화재 보호법에 의해 처벌받을 가능성도 있다

순수한 학술적인 측면에서
위와 같은 외국으로 유출과 조작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안동본이 존재하기 때문에 훈민정음 해례본의 내용은 이미 다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누가 조작해서 기존의 내용을 뒤집을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물론 국가란 개인의 물건을 잘 보관할 의무가 있긴하져
그래서 지하철에도 물품 보관함이 있고 공항에도 있고
몇일안에 안찾아가면 유기견처럼 안락사하던지 버리던지 그직원이 가져가겠져

그래서 연구해보면 시체성애자도 사실 장의사가 많다고 하더라고
그건 거의 들어날 가능성이 없으니깐
자기가 그런게 싫으면 그런데 오래 종사하기도 힘들다고
그래서 영화 친구의 장동건이 폼잡고 싶으니깐 그거랑 안맞는거지
자기가 싸우는애들은 또 그렇게 시체가 될거면서도

예전에 시체사진 보고 싶다는애보고 나 많이 봣는데 라니깐
좀 보여달래서 그런거 올리면 나도 처벌 받는다 안된다 이러니깐
몇번 더 징징대다가 다 거절하니 갑자기 시체많이 본게 자랑이냐 그러더라고
그런애들이 바로 여자가 자기 청혼 안받아주면 염산테러하고 도망가는짓 하는거지
자기가 가질수 없으니깐 쓰레기 취급하고

고딩때도 그런애가 있었지
내옷을 보고 잠깐 입워보자 했다가 거절하니
갑자기 이건 짝퉁이네 시장옷이네 실밥 티나온거바라 이러더라고
그건 진품이고 십만원주고 산거고 시장옷도 아니었다
그리 볼줄도 모르는게 마음대로 평가하는거지
건입동 자연의색 정치 교사도 딱 그런식이고

정부에서도 귀하의 물건 값을 내리기 위해 다른 사본이 있다는듯이
애길하는데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좋쳐
그렇다면 귀하에게 집착할 이유가 없져

상주본이 처음에 공개되었을 때 이미 안동본과 내용 같음 으로 검토가 끝났다
둘의 내용이 다르다면 제일 먼저 조작을 의심할 텐데
어느 멍청이가 대놓고 하겠는가

후대 인물의 개인적인 주석이 필사되어 있었다고는 하나
그 필사가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학술적으로 중요한 내용은 옛날에도 별도의 문집으로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삼춘도 친구들에게 돈빌려주고 제대로 받아본적이 없다보니깐
나도 자기 같은줄 알고 돈빌려주지마 그러던데
나에 대해서 잘안다면서도 하나도 실제론 모르더라고

이제는 자기를 찾아오는 사람은 오갈데 없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십년만에 삼춘찾는 전화오길래 욕하고 끊었져
목소리는 나쁘지 않았지만 외 십년만에 찾아
삼춘에게 그 얘길 해줬고 누군지 모르더라고
지금생각하면 누구지 정도는 알고 끊었어야 했는데
그래야 나중에 내집에 테러하고 그러면 알수 있을테니깐
멀리보지 못한거져

물론 싫은 사람은 단칼에 베어버려야 다신 달라붙지 않쳐
여자들은 잘못된 속설을 믿는데
한번두번 팅겨야 자신의 값어치가 올라가는줄 착각하는데
그건 상대에 따라 다르고 저같은 경우는 그걸 싫어해여
내한테 하고 싶은말있으면 바로 하는게 좋고
미적미적 그는 사람은 디게 싫어하져

날 좋다는 여자들이 대체로 다 그런식이라서 디게 짜증났고
정작 고백을 받아내도 또 거기서도 또 미적미적 거리더라고여
내가 자기를 쉽게 정복하면 쉽게 버릴거라고 잘못 판단하는거져
하지만 난 내를 먼저 떠나기전에는 나도 버려본적이 없죠
자기 스스로 그렇게 착각하는거지

해주는것은 쥐뿔도 없이 먼가 바라기만 하는게 보이니깐
차라리 쉽고 빠른 여자가 더 낫지
그래서 니말고 다른여자랑 만났다 그러니깐 알아서 떨어지더라고

실제 전화도 바꿔줘 본적도 있고
내가 원하는거 알아서 해주는 여자들은 이사가고 자기들이 떠나갓지
내가 버린게 아니져

그래서 어떻게 헤어지느냐도 디게 중요하고
꼭 무슨 사연으로 만나고 감동을 원하고 스토리가 있어야되고
이런애들은 디게 귀찮게 군다고
제대로 주는것도 없으면서 그런다고
만리장성 난공불락 코끼리를 무너뜨린다

바로 귀하같이 정부와 싸우는꼴이져
그냥 나중에 다방녀하고 사는게 속편하져
제가 글을 길게 쓴다고 해서 상대방도 그런글을 길게 쓰길 원하진 않아여
저에게 없는걸 원할뿐이져 바로 귀하같이여
그럼 무슨 복싱선수가 마누라도 복싱녀 랑 살고 그러나여

첫 장이 있었다면 그나마 학술적으로 중요하게 다뤄졌을 텐데
상주본도 첫 장이 없는 건 마찬가지다
그래서 국어학자들은 사실 학술 자료로서의 상주본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이 없다

그렇다고 상주본이 가진 가치가 폄훼되지는 않는다
엄연히 상주본도 훈민정음이며 세계기록유산에 국보이기 때문
이런 유물이 해외로 유출된다거나 소실이 되는 경우에는
학술적으론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는 못하나 상징적으로는 굉장히 타격이 크다

아마 귀하도 그래서 남에게 공증 받아보고 싶은것이고
개인이 좋니 안좋니 해바야 의미가 없다 판단했고
그래서 방송에 나온게 아닐까여
그런데서는 거짓말 못할테니깐여
거기서도 거짓 공증하면 다신 그업게에 발 들이기 어렵져

또 죄수가 감옥에 있어서 자유가 업으니깐 대신 자료를 준비해줄 사람이 변호사지
감옥안에서도 재판한다고
그래서 신창원이도 교도관 고소해서 이긴거지
그것은 변호사없이도 한걸로 아는데

그러니깐 교도소가면 그런 책이 있더라고 다들 무식해서 잘보진 않더라고
눈앞에 해답이 있어도 안볼라고 하더라고
그냥 세우러호때처럼 남이 어떻게 날 좀 그런거지

그렇게 평생 살아왔으니깐 완성품만 원하고
자기는 닭한번 잡은적도 없고 털한번뽑은적도 없이
너 외 처녀아니냐 이런거지

소송 당사자가 사망했으니 귀하가 유리한것은 맞아여

콩나물 한웅큼에 게란도시락에 속지 않는게 좋지
멍텅구리 눈을 속여도 난 속일수 없었다
그증거로 내게 욕2번하고 누명쒸워 교도소 보내기도 했지

내생각엔 아마 조씨가 당시에 도난
내지는 분실신고를 한모양이지
그러니깐 소유권이 그에게 있다고 손을 들어준듯하고

만일 판매한거라면 그런 신고조차 하지 않았을테니깐
기사에는 없어도 여기까지 미리 생각할줄 알아야된다

어째든 소유권은 그의 것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원래 가지고 잇던 사람이 가치를 잘 몰라 보관을 허술하게 한듯하고

골동품 가게 조씨는 배씨가 나간이후 열흘뒤에 신고한것도
악영향으로 작용한 감도 있긴하지만
어째든 자기물건 관리를 오랜기간 잘못한 잘못이 있고
이제 받을수없다보니 국가로 전속시키는듯 한데

우리동네에도 만물상있는데
은수저영 가짜돈이영 무당들이 쓰는 상같은게 있던데
영 가서 구경하다보니 할매가
사지도 않을것 같네 그러길래 나갔고

저도 골동품에 관심이 많아지는거보니 검색도 해보니
우리동네에도 몇군대 있긴하던데
남이 쓴물건이다보니 귀신이 들수도 있겠져

그래서 전에 복숭아 나무 동쪽으로 뻣은걸 현관에 걸어두야 귀신이 안든다 하던데
아직까지는 꿈에 귀신이 나오는게 더 낫져
그만큼 사는게 재미가 없고
공포영화 따로 안바도 되니깐여

하지만 찾으러 다니기 귀찮고 내년여름에 시원할떄나
가볼까 미루고 있고 바람이 차더군여
귀하의 집에 다락이 얼마나 큰지 모르겠는데
그런데서 공부해야 잘되는거져

조용하고 라디오나 들으면서 공부하던걸 떠올리는데
영화친구에도 나오져 주인공의 순수한 손수건친구 처럼
저도 그런 여자타입을 좋아하고
하지만 그영화를 끝으로 다른데서는 별로 빛을 못보더군여
그래서 사람이 내구성이 중요한 법이고

귀하는 방송에 나와서 검증하는 바람에 잡힌것 같고
그전까지는 귀하의 소재지가 불분명 했을테져
그래서 검문검색에서도 신창원이 안걸릴정도로 허술한데
귀하같은 경우는 말할것도 없져

정부에선 자꾸 실패의 원인을 자존심문제로 넘겨집는데
전에 생명의전화도 축소되니깐 돈문제가아니라 다른 정신문제다 라면서
어자피 자기들 돈쓰기 싫어서 마치 사형전에

스님이나 목사 데려와서 저렴하게 정신적 교감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던데
바로 삼춘이내게 그랬고 그렇게 만만하게 보고 있다이거져
그러니 일본과 다르게 현실적인 접근이 안되어서 더 꽁꽁 감추는거져
야밤에 길거리에서 여고생보면서 음란행위나 하는 검사가
과거에는 그런 사형집행이나 보고 있었을테니 한심한 일이져

그래서 김밥할매들이 불쌍하고
자기가 기부한동시에 코로나 지원금 나오면 그것도 타야되나
다시 혼동이 올테니깐여
기부하고 세금폭탄맞고 소송하고 그러면서도 뒤에선
귀여운이미지 아이콘 하나 달랑 붙여서 기증을 요구하고 있고

알아서 갖다 바쳐라 이런 마인드의 사고방식이더군여
건입동에도 자연의 색 포장애가 그런식인것 같고
내 눈을 속일순 없었져
뭐 존경할게 하나라도 있어야 붙어있지
경허니깐 항상 하는일마다 실패하는거지

좋은그림도 액자에 유리로 달지않고
테입으로 벽에 붙이면 나중에 뜯어져 회손되겠져
그 액자와 유리가 얼마안할테지만
그 그림값어치는 그런것에 좌우되지 않습니다

얼마나 새거같이 보관을 잘했는냐 이거져
여자도 결혼전에 자신을 그런식으로 포장하는거고
제갈량이 장비같은 군주가 데리러오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을테니깐여

어떻게 대우하고 어떻게 쓰느냐는 그자의 그릇에 달린거지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애는 동네주민형에게도
함부로 욕하고 누명쒸워서 강제교육으로 다루고 있고 교도소 보내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국민들은 잘 다룰수 있다고 보시나여

자기도 그런 뻘글 쓰다가 사퇴당한 주제에
경허니깐 학교도 짤리는거고
지금 지지기반 ㅌㄹ연대도 짤리고
후원금이나 횡령하던 ㅋㅇ축제도 전년도 사회자도 후원금 횡령하는
그런 자리나 도맡고 있고

이제 거기 참가한 시장도 죽고 없는데 무슨 미래가 있겠어
개 유투브에 트렌스젠더 치면 댓글은 많아도 다 악플이고
그게 천개이상중에 십중팔구였고 개 제자는 본적도 없다
다만 까페글주에 개한테서 수업받아본애가 댓글단것은 받지
ㅄ같다고 써있던데

남의말을 들을생각도 없는게
그런데서 관종처럼 공익처럼 그런거나 보면서
허송세월 시간떼우는거지
엄마가 십수년 부은 적금이 아깝다
그런것도 관리못하는데 국민연금 공뭔연금은 잘 관리하겠다니
소수자를 챙기겠다니 어불성설이로다 ~ 오 할레루야

삼춘도 자존심이 디게 쎈데 그런거 따지는 사람들이
돈에 대해선 개념이 없더라고
그래서 우리집 상수도도 공사해준거지
나같으면 안해주지

국민들은 과태료 십만원 이라며서 국감서 턱스크나 하고 있는게 의원들이져
그러니 음주법 개정 발휘한자가 자기는 음주운정하다 망신당했뎌
이용주였나 또 다른 여성의원도 그리 음주운전 잘하더라고

조윤선이 그앞에서 벌벌 떨던게 엊그제 같던데
토끼앞에 놓인 홍당무가 사색이 되었다고 할까여
협박에 겁먹을 필요없져
그러니 북조선의 김여정도 그리말하는거져

이정희 의원보면 변호사출신이라 그런지 먹튀잘하던데
선거 책짜로 바서 알았는데 이가 하나 틀어졌더라고
그렇게 가진사람들도 사실 의학을 믿지는 않쳐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일뿐이져

정부도 그렇게 귀하가 원하는게 돈이라고 주장해도
자꾸 다르게만 볼려고 하니 좌충우돌하는거져
김정은이나 김정일 정말 한국대통령 악수나 할라고 부른다고 생각하나여
꼭 그앞에서 돈가방 주고 받아야만 아는 미개한 초딩수준이더냐 이거져

소규모 학교이 선생도 촌지를 그런식으로 주고 받진 않거든여
하물며 그사람들이 그렇게 해야만 믿냐 이거져

아마 귀하는 돈받고 넘길 생길생각이 없느것 같고
회손상태도 너무 심해서 관우가 두번째 찾아갈때 유비에게
불만을 제시하며 제갈량을 깍아보듯이
사마소 사마염 역시도 그말대로 했으면 벌써 패망했겠져
너무 과대평가하다보니 그런거고

팔생각이 없는거 알고있어여
그러니 터무니 없는 액수로 부르는거겠져
그냥 관심끌라고
너무 낮게 부르면 회손이 많이 되었다고 판단할테고

그렇지만 생각보다 공소시효가 긴것 같네여
외국으로 도망갓다가 그렇게 공소시효를 잘못 계산해서
국내들어오다가 하루를 잘못셈하는바람에 걸린 사연도 있었는데

그렇게 윤은혜처럼 그리스는 외 새벽에 축구를 하져 라는 시차차이져
그래서 사람은 시간적으로 뒤따라 다니면 안되고

우리집 드온도둑에게 3시간동안 나의 과거를 설교하다가 배고프다 하니깐
옆집 황소자리애가 갑자기 엄마에게 갈치국을 끓이게 하던데
우리집 고양이 예전에 떄리패서 마비되서 내가 고쳐준 사연이 있거든여
병원가서 주사사오고 십만원 오십개 였나

그것보다 더중요한건 맥이는거였져 간호
그게 사료는 못먹으니깐 연한걸 주야되서 나도 먹도 않는 갈치를
슈퍼가서 사보니 비싸서 다음엔 새벽시장가서 사오게 되었는데

그것도 분식집 아줌마 친해서 그리 알게되었다고
그렇다고 내형편에 분식집을 자주 이용한것도 아니져 초딩만도 못했고
가끔 핫도그나 사러가도 궁합이 좋으니 그런말도 해주는거고

하지만 갈치를 먹는다고 해서 합의가 되는건 아니져
나는 그리 만만한 사람이 아니거든여
그런 일회용가지고는 내맘을 살수 없고

양자리 삼춘은 그걸 알아서 내가 원하는데로 상수도를 해줬고
실제 내집에 눌러붙다시피 산삼춘보다 낫긴하더라고
양자리 삼춘에게 어릴떄도 그리 잘한게 없었는데

세베돈 40먄원 나한테서만 뺴돌리서 노름빛이나 갚고 그래서
한동안 가지도 않았고
사실 난 돈받아도 제대로 써본적이 없어여
거의다 할머니 갖다줬고

그런많은돈을 가지고 있으면 부담됫고
그래서 고딩때 내려갓을때 물고기삼춘이 오십만원 할머니 갖다드리라고 하길래
그냥 계좌로 부쳐달라고 했져 그런걸 주머니나 가방에 넣으면
자유롭지 못하니깐여
사람도 물건도 챙기고 싶지 않았져 어릴때부터
그냥 내 오락할정도 돈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했져

내고딩친구 진용이는 내가 맨날 오토바이 사야지 근데 돈이 없다 이러니
니처럼 쓰면 한달만 안써도 사겠다 그러던데
실제 나보다 다른애들은 더 검소했져
개네집에도 메리놀 병원 밑에 사는데 이층에 세들어살았나
집에 자라도 키우고

그떄는 친구들에게 돈쓰는것은 아까워 하질 않았는데
나중에 보면 전혀 하나도 고마운걸 모르더라고
그저 자신이 잘떄 없으면 내게 전화할정도였지

지금은 저도 귀하처럼 그떄의내가아니져
남에게 돈쓰는걸 가장 아까워하져
심지어 삼춘에게도 쓰고 싶지 않아
오로지 나를 위해서 쓸뿐이지
세월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져 이기적으로
나혼자 살아보니깐 그렇게 변하더라고

백억빌려준사람 그사람도 인생편하게만 산사람이지
자기가 어렵게 돈만져보면 절대 그리 못쓰매
고삼때 선생도 그리 말하더만
한아이는 나중에 토달던데 쉽게써지던데 그러고

개네 엄마는 국제시장에서 반찬통 그런거 파는거 같던데
내가 도시락 보온병 따로 들고 오니깐 크 비싸게 주고 삿구나 이럴떄
디게 조짠하거 알았지

요새는 그런거 쓰레기장 가면 가져가지 못할정도로 널리고 널렸다 멀정한거
그러니 잘사는게 맞져 국가부채가 높다해도
유치원생도 다 스폰 들고다니니
탑동에서만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동네도 그러더라고
아직 시골만 좀 덜 그런편이고
그래서 버스타바도 안다고

예전에 구두쇠 엄마 방송에 나오니
지금까지 유행했던 폰은 4개인가 들고 있던데
스폰유행해도 구형폴더폰만 고집하더라고 아직 고장이 안나서
유행에 뒤떨어지게 딸에게 강요하던데
사라봉에가도 그런 구형폰 쓰는애들 있더라고

한국은 사기 공화국이져
돈에 관대하니깐
전에도 부자가 집에서 놀면서 수급자로 선정되질않나
얼마전 코로나에서도 전라도쪽 공뭔들이 대거 부정수급되다가
적발되니 환수조치는 해도 자리에서 물러나진 않더라고

마치 친일파가 다시 직을 유지하는거와 매한가지고
그것은 대처인력이 없다 이거지
그래서 한국은 유독 대모에 강한것도 같고
과거 대학가에서 그런거 주동한애들이 이제
노조만들고 있는거지 선봉장되어서
그게 재밋거든 일도 안하고 월급은 나오니깐

술이나 처먹고 술김에 서커스하는거지 몇달이고
그래서 회사를 이기고 개들 다 내보낼 법도 없고
그래서 중간 타협점인 합의방식으로 꼼수로 고안해낸것이
비정규직법이고 그걸 만든당들이 친일파처럼 여전히 득세하고 있지
늘상 색깔론만 주장하고 있고

색안경끼고 당이름만 바꾸면 자유롭게 미개한 국민은 복권처럼 속더라이거지
몇년에 한번 그럴듯한 에피소드를 만들어주고
탈북자들 몇명동원해서 하면 다 만들어지지 시청앞에가서 하루이틀
농성해주고 재판도 참석해주고 사면받을때 나오면 부자되있지
피해는 결국 국민이 보는법이고

그러니 나온공이 지멋대로 돌지않나 해명도 없고
정통 정부도 그럴지인데 이단이라고 다를까
환상을 접어라

월세 오만원짜리 영구임대 주택에서 고가의 외재수입차는 타고다니고
우리앞집에도 그런애들이 남여몇보이더라고
집은 연탄떄도 안이상할정도인데 차는디게 좋고
매일 출근도 안하고 대체 머하는 넘들인지

출근해도 이상한시간때에 하더라고 그리고 금방들어오고
건입동에는 차도없으면서 그런식으로 정치하려는 어린애가 있는데
남자인게 표가나고 아마 애도 못가질거야

그러니 소식이 없으니깐 여자도 요샌 잘오더라고
그런건 세탁의 힘으로 정화할수 없거든
이십년안에 고유정같은 괴물이 다시 출몰하지 않을까
그래서 방송국기자가 인터뷰를내게 요청해도 난 거절할것이다

길을 가다가 동전을 주우면 어떻게 될까
작은돈이면 가지고 큰돈이면 신고하겠지만

과거엔 정부에서 대동여지도 그리니 매맞아 죽었는데
이젠 반대로 협박하는 거 같고
치키게임이 먼지 모르겠는데 두더지 게임같은게 아닐까 싶고
그래서 검색해보니 서로 차타고 정며충돌직전에 먼저 피하는애가
겁쟁이되는 그런거 같고

제임스딘이 그러다 죽었져 그 젊은 나이에
살아있었다면 더 유명해 졌겠지만
그의 티셔츠를 남포동 지하상가에서 사러 갓었는데
그것만 입고 다니니깐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던데
사실 나시도 아니고 속옧같으니깐여

진용이도 내보고 난방하나 입을생각도 못했냐고 하던데
그때는 남의 시선을 위해서 옷을 입거나 치장하진 않았거든
고이때 여선생도 누가 날좀 봐줬으면 하냐고 묻던데
난 전혀아니거든
그래서 형수가 나이들어서 집에서도 왕방울만한 귀걸이 차는게
이해는 가더라고

할머니도 말하길 옷사면 절대 입거나 신고오지 말라고하대
그러면 환불을 못하거든

친구 민호도 나시입고 중앙도서관 오니깐
옷못입는다고 내친구들이 나중에 뒤에서 그리 말하던데
그동안 만난여자들 중에도 보면
꼭 지할배 잠바입고 나온여자애도 있더라고
그땐 여럿이서 만났고 못생긴것들이
노래방가서 찬바람이 불면 부르니 비웃던데
그런애들이 한번 넘어지면 다신 못일어나매

예전의 도예가가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자
여자아이를 재물로 태워 도자리를 구웠고
전시회에서도 인정받아 고가로 재벌가에 낙찰됬다
하지만 얼마뒤 환불사태가 일어났고
그이유는 광기어린 집착 이었다

녀석이 만드는 도자기는 아이를 재물로 만든거와 같다
필요도 없고 귀신만 나와 집아의 우환만 가져오는거지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그리고 김동연의 소설 광연 소나타가 생각나는데
도예가는 그 도자기가 점차 빛을 잃어가자
결국 자신의 혼으로 도자기를 채워야했지

먼길을 항아리에 물을 끼고 오는 부인이
집에오니 남편이 내려주겠다고 했고
부인이 거부하면 내가 내리겠다고 하자
서로 옥신각신하다 항아리를 그만 땅에 꺠버리고 나서
꺠닫게 되겠지

이제는 물보다 항아리가 더 중요했다는걸
물이야 다시 길어올수 있지만 항아리가 없이는 안된다는걸
승부조작한 감독이나 선수나 선생이나 바로 그런경우지

에전에 이마트 천원의 코너에 양자리삼춘차 타고 가본적있었느데
내가 머 사려고 하면 천원에도 벌벌떨면서 어렵다고 하더라고
그럴꺼면 외 데리고

나중에 물고기 삼춘한테 들어보니 친구보증잘못서서 압류상태에서도
그짓하고 있었던 거라고
자기 분수에 맞지 않게 살고 있더라고
내일 모래 죽을 양반이 복재성이 사이트가서 해보라고 하질않나

인생을 정리하고 연금이나 받으며 편안해 살아야될 나이게
그런짓 하는건 뭐냐
바로 젊은시절은 잘못살아왔다는거지

녀석이 원하는건 검색하면
뚝닥 나오는 그런 완성품만 원하더라고
사람이 물건인줄 아는거지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 어떻게 되려나

지금의 배씨가 그런걸 알아보는 눈이 있다 이거지
애도 아니고 무슨 설득이 통한다고 보는가
알아서 갖다 바쳐라 이거지

말이란건 그래서 중요하다
고딩때 일본소설 뺑기통을 읽어보니
그건 따로 용주골로 성인만화로도 나오던데

소설이 진국이며 거기서 남주인공에게 면회가니
이 여자애인이 자기 후배보고 나쁘게 말하니깐
감싼느듯한 발언을 듣고는
느낌이 좋지 않아 불륜을 의심해서
탈옥해서 둘다 처지헀고 그뒤에 다시 감빵으로 귀환하는내용이었다

그당시에는 영화보다 소설이 디게 잘 세밀하게 묘사하며 잘쓰던데
요샌 그런 작가가 없다 그냥 흉내내는 들러리지
그러니 ㅋㅇ축제 후원금이나 횡령하고 있고

명품이란 물건에만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매일같이 먹는 먹거리에도 있을듯하고
그래서 일본 요리는 눈으로 먹는다고도 하던데

건입도에서 자연의색 출마자도 그러긴하지만
과거 국회의원출마자가 그러면 그러면 안되긴하지여

귀하는 토끼띠네여 생년월일은 안나오지만
아마 황소자리가 아닐까 싶고
그이유는 명품을 보는눈이 있고 끈기가 있으니깐여
짱구의 고집을 누가 말려

귀하보면 삼촌하고 닮은것 같애여
숙모가 말한게 맞다고 처녀자리 답게 현실적이게 바로 보더라고
팔지도 못할땅 그러니 내한테도 두번이나 헐값에 팔려고 한거지
완전히 능구렁이지 세상물정도 하나도 모리는기

딱 정신병원에 칠년간 입원한 환자수준에 입만 산 촉새지
친구들에게 이용당하고 살면서도 좋다고 허허허 거리고
대범한척 해바야 엄청난 소인배더라고

소유권의 소를 서로 가지기 위해 치열하게 싸우는 중인데
어찌보면 과거 이솝우화에 나오는 한자녀의 엄마가 둘이 나와서
자기애라고 주장하니깐 판사가 둘로 잘라 나누어 줘라 라고 한거와 비슷한데
현실에서는 복권독식같은 판결로 유죄 아니면 무죄 이러니 답이 안나오져

전에 이태원 사건때도 유가족이 하는말이 둘을 같이 걸었어야 하는데
진범만 잡으려고 하다보니깐 엉뚱한 애나 잡고 진범을 놓치게 되었져
하지만 미국가서 또 갱단 문제를 일으키자 다시 송환되긴 하던데
그런경우는 굉장히 확률이 나져
그건 영화로도 만들어지서 국민관심이 높고 판검사도 그영활 받을테니깐여
살인의 추억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예전에 경찰청 사람들 프로 보면
자기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해 일부러 잡범이나 저지를 범죄를 짓고
감옥에 가서 수사를 피하려고 했지만
도리어 맹획같이 스스로 제갈량 처소에 들어온 꼴이 되더군여

귀하는 그런 우를 범하진 않겠져 소띠가 아니끼나여
소가 음흉하고 우둔한 동물이져
자기 죽을날만 눈물한번 흘린다고 하니
만일 귀하가 황소자리라면 제 충고를 무시하면 절대 안된다 이겁니다
소띠와 비슷한 성향이 있거든여

세종대왕이 저승에서 노한다고 해도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만화 빨간망토 차차보면 주인공 세명에게
도로시 여동생 도리스가 다이아에 금에 현금지폐 다발 주도
안받던데 동전을 주니 받더라고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래서 눈앞에 이익에만 사로잡혀
마오쩌둥 글도 그런 헐값에 넘기는거져
그리고 술한잔 먹으면서 맛있다고 자화자찬 하는거고
자신이 현명했다고 생각하겠지

제가 귀하라면 천억이 아니고 한 십억받고 넘겨줄텐데
그래도 노또 1등이고 평생 호의호식하며 살수있져
저는 굉장히 이외로 현실적이거든여
대부분의 진품명품에 출연하지 않다보니 모르는거고
아가 귀하가 출연당시엔 그 프로가 없었던것 같은데

저도 주말에 시간나면 자주 보는편이고
예전 부산에 살떄 골동품 많이 있었는데
가져 오지 못한게 한이고
그렇게 손떄 묻은게 더 가치가 있져

그래서 저는 헌여자도 마다하지 않지여
많은 여자들이 그걸 모르고 내앞에서 쇼를 하던데 우습고
오히려 성형하고 이쁜이수술하고 이런여잔 절대로 안되져
그런것도 명품도 약간의 흠을 보수하면 더 가치가 떨어지기 마련이고

전 자연그대로가 좋고 그런 짝퉁에 덧칠하는 자연의색 모방하는 정치인 사양합니다
삼춘도 내보고 전에 오토바이영 집이영 꾸미지 마라고 하던데
해본적도 없어여
고딩때 외모로 좀 그러고 다니긴 했지만 이젠 질리고

예전 연기자들은 진짜 혼을 실은 연기를 잘하더라고
그건 평소의 모습하나에 숨은 속내까지 드러냇을떄 가능한거였지
겉으로 보이는 성형이미지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야
자연의 색인든 딱딱한 정치하면 설령 대통령이되도 감옥가매
차라리 안하는것만 못한법이지

연기자들은 연기를 위해서 평소와다르게 딱딱하게 하진 않으매
그러니 자연스러운 평소의 모습을 보면주면서
친근감을 주는거고 과거의 배우들은 그게 되는게
요즘배우들은 그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생을 마감하고

자기가 환상으로 삼았던 직업도 그 실상은 아주 고달프다고
그 잠깐 보이는 연기의 모습의 다가 아니고 십중팔구는
다른게 사실 더 중요하다고 그게 일상의 모습이지

왕따로 살아온 자는 절대로 느낄수없는것들이지
연기자나 대학교수나 일단 선생들도 정치는 하지 않으매
그만큼 자기 할일이 따로 있는거니깐

꼭 어중이 떠중이들이 서커스나 해야될판에 그러한 재주도 없고
과외선생할 능력도 없는게 그럴듯한 직함 단어로
유비 행세해바야 제갈량은 찾아오지 않고 마속 맹달만 오는거지

경찰이 투잡으로 임대업을 하면서 소득은 허위신고하고 있고
그것이 과연 공무언의 본분인가
도지서 여비서 모욕했다고 백이 항소하니 이백되고

나한테 그러는거보니 너도 뒤틀린넘이지
좋은사람은 아니매
좋은자가 좋은사람 괴롭히는거 봤냐

자기가 기분좋아야 남도 좋은줄 아는거지
바로 보르보왕조 마리 앙뜨와네트의 실패의원이지
낙태를 반대한다지만 자기 사연과 남의 사연은 다르다고
동물도 원치않는 임신하면 젖을 물리지 않더라고
첫애도 아니고 겸험도 많은데도 그러대 그래서 알았지

아마 정부에서는 사지 않을거에여
그리고는 휴지조각이 되어가겠져
그런거 없어도 세상은 돌아가고
그런걸 누가 산다고 해서 업적이 올라가진 않으니깐여
누가 귀하에게 헐값으로 사서 다시 두배이상 가격으로 되팔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예전 경찰프로 에도 보면 나오는데
시골의 어느 시냇가에 좋은 큰 돌이 보여서
갑부가 포크레인 기사보고 어디로 옮겨주면 값을 치르겠다라고 했고
그게 백억인가 그런거 같고 근데 막상 해보니

자기가 생각한돌이 아니라면서 10억인가 그리 팍내리버리니깐 기분이 잡쳐서
다른데 숨겨두고 있었는데
동네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해서 잡히는바람에 십억은 커녕 만원도 못만지고
감옥가더군여 그 사겠다는 사람은 증거 없어서 안잡힌걸로 알고
사람 마음이 그런거져

삼춘은 무슨 지땅 팔아처물려고
말로 써 빌려주는것도 빌려주는거야
이건 그냥 한번 그냥 해보는 얘기인데
그러질않나 다른삼춘한테 고모한테 형한테
내가 받아될 유산을 거기가서 알아바라 미루고
소인배지 자기도 천년만년 살줄 아는거고
아무런 조치도 없이 집나갓다고
내가 남에게 화를 잘 갖지 않아서 오랜기간 걸렸을뿐이지

하느님은 없는게 없는게 틀림없다
삼춘때문에 돈을 더 아끼게 되다보니
죽어간 고양이는 많지만 삼춘은 아직도 멀정하니깐
전두환도 그런식이지 최잭감도 없고 지나면 다 잊어져

자기가 건망증환자일뿐이고
그건 정신병의 일환인데 인정하지 않는거지
도덕도 없고 양심의 가채고 없고

그저 찾아가면 전날 내아버지 생각에 울기도 해 그러면서
지랑하더라고 돈안되는 남의집 벌초나 하러 소일다니고
그맛에 사는거지 우리동네 정치하려는 애처럼
종목만 다를뿐 똑같더라고

하느님 있으면 외 세월호 사고나고 다 죽냐고
없으니깐 나는거지
그럼 그애들이 전생에 죄지었나
개네 부모가 업보가 남았냐

그런거 보고도 지네가 당하지 않음녀 꺠닫지 못한다고
그러니 그 손가락은 탓하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도 바꾸지 않으면서 그걸 탓하는
일개 개인을 무시하고 출마하니 사퇴하는거지

이미 훈민정음 간송본이 있고
다만 유일본도 아니고 보존상태도 나쁘고 두장이 뜯겨있는관계로

희소가치로 그리 메겨지게 된것 같은데
그래서 가치가 다운될듯도 한데 방송에서 감정받아
1조하니깐 십분의일만 달라는것 같고
근데 그 감정사가 문화재 전문가가 아닌 경제학자가 하다보니
오류가 있을수 는 있다
너무 뻥튀기된 감이있지

하지만 마오쩌둥글이 삼천오백냥이나 하는데 세종대왕이 그만못하까여
한글보다 쉬운 글짜가 어딧을까여
가장 쉽고 편하지만 아쉽게도 세계공용언어가 되지 못하니 아쉽고

그것은 이제 올림픽에서 오심을 당해도 제대로 항의 못하는 국력이 딸리는 증거이며
중요한 기사에서는 포인트에서 한자에 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글을 배우지 않는 중국사람들에게 반대로 수출이 시급해보입니다
사드를 철수할테니 흥정을 해보면서요

일본도 그렇게 약소국인 한국을 잠식해나갓고 우리도 할수 있습니다
교복 따라하기 머리따라하기 할때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면 정말 세종대왕이 저승에서 벌떡 일어나 노할지도 모르지여

적당히 여기쯔음에있다 라고 하기도 어려워 하시던데
정부가 천억줄빠엔 의경풀고 공공근로 풀고 그리 작업할지도 모르니깐여

정전된 총알은 쏘아지기 마련
장전된 선풍기는 틀어지기 마련
아아 그립도다 금수강산을 다 얻어도 우리말이 없다니
도적은 오랏줄을 밧거라 암행어사 출도여 ~

어릴때 시골우리집에도 마패가 있었지만 초딩학교에 기증하고
나중에 삼춘에게 물어보니 짝패일거라고 하던데
그건 허락없이 내가 가져간것이고 그리 귀하게 여기지 않았지만
티비에서 전에 우연히 보니 그것보단 좋아보이더군여
이제는 되찾을수도 없는 아쉬운 골동품이지여

상주본에 대해 문화재청이 이미 가격을 매겼다는 반론이 제기되어
거짓말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나왔다
문화재청은 무가지보, 유일의 문화유산을 언급하며 가치를 따질 순 없지만
굳이 따지면 1조 이상이라고 하였다

가격을 매긴 방식은 시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서
감정가가 매겨진 직지심체요절의 가격과 비교한 방식이라고 한다
물론 상태도 최악 수준이고 고서 중
매우 비싸게 낙찰된 마그나카르타가 300억 수준에 낙찰된 것을 생각해 봤을 때
터무니없는 감정가 맞다

반대의견으로 문화유산이 그만큼 소중한 것이고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함은 신중치 못하다는 말 또한 있다
사실 일반 미술품과는 달리 서적이라는 것은 실물 자체보다는

속에 담긴 텍스트의 내용이 중요한데
학술적 가치만을 생각한다면
상주본은 안동본과 동일한 판본이라서 독자적인 가치는 없다

그래도 안동본과 함께 두 권밖에 남지 않은 원본이라는 점과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기록물이라는 상징적인 가치가
이 책에 대한 적절한 경제적 평가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경제적인 가치평가를 할 수도 없고
하면 안 되는 물건을 현 점유자가
억지로 금전적 가치 평가라는 진흙탕 속에 처박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진품과 가품도 구별못하고
전에 뉴스에도 모조품 나와서 앵커들도 모르던데
난 딱보니 알겠더라고

가품은 먼가 그림이 자연스럽지 가 않아
성형한 여자 아니면 트렌스 젠더같이
꼭 몇대 맞은 장애인같애

도둑도 명품을 감정할줄 알아야지
마오쩌둥의 친필서예족자의 감정가는 3천오백억인데
그걸 칠만오천원에 팔고 있으니

~ 건입동에도 자연의색을 모방한 그런애가 정치하려고 하던데
동네주민형을 그리 다루고 있던것이지

이십년전에 경찰청 사람들 프로 바도 그래서 난이 비싸다는걸 알고
난을 공부하기 시작하던데 화분에 있다보니 바꿔치기도 쉽거든
영화레옹처럼 난이 뭐그리 좋은지는 모르겠는데

무슨 소나무처럼 맑은산소를 주는것 같지도 않고
먹을수있는걸로 심던가

돈도실력이다 그말은
수학여행도 안가면 결석이거든
우리때도 안가는애가 있더라고 그래서
대신에 그때 학교에 나오고 얼마나 비참할까

걔집에도 다른친구 전맨과 가본적 있는데 엄마가 머 시켜줄까 그러길래
네 자짱면요 라니깐 전맨이 그런건 한번은 거절해야 된다던데
그러니깐 야인시대의 임화수는 천칭이 아닐까

이승만도 두번 묻지 않았고 그친구엄마도 두번 묻지 않을끼야
전에 송도에서 여자 처음마나니 길거리에서 손수건이나 깔지않나
아주 실속이 없더라고

원래 국가를 상대로 절도하면 죄가 몇배나 커지져
그건 기물 파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과거엔 노숙자들이 일부러 파출소가서 유리창부시고
겨울을 교도소에서 살다 나오고 다시 길거리에서 방황하는거져

전에 삼십억이상 자산가도 이상하게 길에서만 살던데
그런자에게 돈이란 밭에 묻어둔 금덩이 같은거져
노숙자 같이 사는게 좋으면서도 완전한 노숙자는 되기 싫다 그런것인데

~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자연의색 모방애도 그런경우져
그러니 수술도 안하고 트젠이다 그 노숙자와 무슨 차이가있져

물론 상주본은 귀중한 국가보물인 만큼 회수에 대해 반대의 여지는 많지 않지만
과연 도난된 장물 구입 및 범죄자에 대해 사면
1천억 세금까지 투자하면서까지 사야 하는지 논란이 있다

1천억 국민 세금을 함부로 써도 될 것인가
또한 이러한 것은 차후 절도된 문화재 관련으로도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길 우려가 있으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피카소의 유화 '알제의 여인들'(Les Femmes d’Alger)은
2015년 5월 11일(현지시간) 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억 7936만 5천 달러(한화 1968억 1721만 원)에 낙찰돼
기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상주본 또한 이에 미치지 못하지만
1천억으로 구매가 된다면 해외 토픽감 확정이다.

수백만분의 확률을 깨고 크나큰 행운을 얻은 운좋은 사람들
과연 그것은 어떻게 얻어진 것이였을까
우연의 일치로 보여진 행운의 뒤에도
조상의 보살핌 선행의보답 지극한 정성의 결과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인삼 40개에도 6개월 받고 그러던데
정부에서 십년형 때렸다는것은 일억자리는 아니죠
최소한 십억 이상이란 것이고

하여간 배가 익을때까지 기다려 봅시다
아주아주 무던히도여
세월때는 어떻던가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배익기를 칭찬
첨부 #1 241 배익기.png (3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65 문예회관 대관담당자님과 공연예술담당자 선생님 칭찬..  0 김소연 2020-11-12 66
6064 애월읍장님 주민자치계장님 생활체육담당 주무관님 적..  0 오현석 2020-11-12 151
6063 가파도 헬기장 조명등 이전요청  0 임성희 2020-11-12 137
6062 가파도 헬기장 조명등 이전요청  0 임성희 2020-11-12 129
6061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칭찬합니다.  0 민근희 2020-11-12 116
6060 문승준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12 132
6059 제주도 무료 여행 행사 안내(서울지역)..  0 1 손연주 2020-11-11 189
6058 실미도원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11 96
6057 프랑스엔택을 이용하실 분을 찾습니다..  0 3 장홍선 2020-11-10 73
6056 사유리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10 105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2. 02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