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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이소연을 칭찬
작성일 2020-10-12 06:48:27 조회 92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그곳은 수영장이었다
탈의장은 같았지만 수영장만 남여 목욕탕 처럼 달랐다
수영을 하는데 두세번 저으면 벌서 닿아 있었다

전에도 그런꿈을 몇번 꿨는데 여전히 퀵턴이 속도가 느렸다
일반턴보다 아 이거 외이리 발이 자꾸 위에 걸리지
아하 이래서 펠프스가 요렇게 턴하다가 연구했구만
지금 생각하면 그건 턴하기 전에 다리를 차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꺠달았다

그와중 화장실로 나오게 되었는데 어떤 여자 꼬마애가
날 좋아한다고 어쩌구 하면서 자기 분홍색 작은변기를 가지고 나오던데
어리기 때문에 남자풀장 이용했었던것 같고

그여자변기에서 똥이 새더라고 그걸 옆으로 치우고 내 볼일 보려니깐 또
개네 친구 둘이 더 나오고 개네 엄마도 와서 말거니깐
소변도 못누겠고 그런다 깬것 같다 어서좀 가지

천칭자리인 루이스 헤이는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입으로 말하면 이루어진다
고 하였다

이것은 말 한다는 것은 나의 생각이 세상을 향해 선포되는 것이고
우리의 무의식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됨을 의미한다

진정한 인재로 인정받고 싶다면 겸손한 말 속에 자신을 드러내라
중요한 대화 평상시의 대화뿐 아니라
혼잣말에도 호연지기를 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배운다는 것은 의문을 풀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자신이 가진 의문을 해소하고
그 다음은 의문이 없던 곳에서
의문을 갖게 되는 것이 배움의 진전이다

지금 내생활이 불만족 스럽다고 하여서
도피성 비상구를 찾을때는 아니다

예전에 삼춘이 함덕 해수욕장 거기서 차가 바다에
빠졋다던데 라디오로 듣다보니 잘 모르더라고
내가 수영하러 가기전에 그런말해서 가보니 없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집에갈때 자전거로 더 위로 한참올라가도 없던데
뉴스로 검색해보니 거기가 아니라 한참위더라고
그 사고자리는 사람도 거의 안다니고

그래서 잘모르면서 아는척 하는것도 좋지 않고
현장조사가 중요한 것이지
늘 탁상행정 해대면서 직분에 맞지 않는 발언하는사람이 많더라고

그래서 자기가 먼가 되는줄 나중엔 착각한다고
하지만 다 돈받고 밀어주는 형태이며 그런것에 난 속지않는다
왜냐면 난 그런 목사집에 어릴때부터 숱하게 가바서 알지

돈빌려가고 안갚고 말로 갚으려고 찾아오는 아줌매들
딱 지금생각해도 김선자 같이 생겼다고 관상이 그렇고
특히 눈이 그렇지 살기있는눈

그래서 할머니가 날 데리고 멀리까지 공장에도 돈받으러 자주갓고
곗돈모임에도 자주 갔지

사기꾼은 아무리 외모가 멋져도 그 냄새까진 숨기지 못하더라고
외가할배는 사진으로만 밨는데 과거엔 버스회사 사장이었지
그래서 앨범에도 하나가득 직원들 결혼사진이 있고
어릴때 예식장 간 횟수만 쳐도 수십번도 넘고
그 앨범은 제주올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기억나는건 어떤 해군결혼식 같던데 그게 멋지더라고
하얀 제복입고 칼위로 쌍으로 해서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는게
가끔 드라마에도 그런게 나오지 않을까싶고

우리집에도 가끔 찾아오더라고 성공해서
그래서 어릴때부터 술상을 자주 보게 되었는데
도저히 소주는 못먹겠더라고 안주가 맛있었지
지금도 그런 음식들이 마트에서는 명절때 가끔 올라오던데
그보다 못하고 비싸기만 하더라고

원소가 조조를 이길기회는 많았다
대표적으로 조조가 유비를 칠때 군대를 보냈다고
양로 협공으로 조조는 무너졌을것인데

그때 원소의 어린애가 아파서 출정하지 않았던 것이다
유비는 그걸 원망했지만 결국 원소에게로 도망가서
엉뚱한 진언만 해댔다

원소밑에 많은 모사가 있지만 돋보잡 같은 지식도 검증안된
유비의 말에 따라 휘둘리기나 하고 그래서 죽이지도 못하고
풀어주고 자신의 소중한 장수만 죽여먹고
그대로 일사천리로 무너져 버렸다

반면 조조는 아들이나 맹장의 죽음에도 아랑고하지 않고
아들이 준 말을 타면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버리기도 했다
앞서 동탁을 칠때처럼 과감한 결단을 하지못할때부터
원소는 맹주로써도 자격이 없었던 것이었다
바로 유유부단 하기 때문이지

아니 이것은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군여

일보요리는 눈으로 먹는다고 하지만
이렇게 그림같이 아름다운 초밥은 처음이에요

정어리 위에 얹혀진 노란색 소스
설마 겨자 마요네즈
일단 맛부터 봐야겠군

어머머 이게 뭐야
정어리 위에 부드러운 소스가
의외로 딱 맞는걸

초절임의 식초맛을 살짝 눌러
정어리 맛을 최대한 끌어내다니

식초가 약하면 초밥에서 비린맛이 나지
헌데 이 초밥에선 전혀 느껴지지가 않아

해답은 이 소스에 있다
이것은 노른자 식초다

계란의 노른자만을 걸러내
식초와 설탕을 섞은 후
중탕으로 끓여 체로 걸러낸 소스지

이 노른자 식초는 비린맛을 제거하고
맛만을 끌어내는 기법이다

길거리에서 빛깔 재료를 먹었을때
왠지 식초맛이 너무 강한것 같더군

식초를 줄이면 비린맛이 나고
식초를 강하게 쓰면 재료맛이 떨어지지

초밥집 초밥은 대게가 이런 어중강한 초밥이란 말이다
하지만 우리 일본요리사들은 그런음식을 절대 만들지 않아

비린맛을 제거하고 맛을 살려내야만
최고의 정어리 초밥이 완성되는것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아직 꽃도 피워보지 못한 한창인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과 사의 고민을 많이 하고 있군여

그이유 조차도 남들이 보기엔 하찮은 것들이란것을
귀하스스로도 알고

어린여자꼬마들은 인사를 잘하더라고
아마 크면서 다 까먹을테지만
사춘기이전것은 그리 중요하진 않다고 본다

정작 중요한것은 성장기가 끝난이후
자신의 한계를 보고 철이 들었을때부터이지

과거 삼춘과 동네 돌아다니다 한적한 운동기구있는자리서 쉬다보니
옆에서 젊은 남녀둘이 신문지로 자리깔고 비켜주지 않고
그 초가집같이 생긴 정자를 둘이서만 쓰길래

나중에 삼춘이 가면서 젊은것들이 그러던데
내가 아무말 하지 말라고 했지 요새 애들이 예전같지 않고
삼춘에게 그런 애긴안했지만 다른사람에게 해준말같고

또 우리때도 그리 시비걸다가 오히려 중학생한테 맞아죽은경우도 있고
해병대도 그리 깝치다가 고딩에게 한방에 죽었져

뭐 물론 삼춘이나 나나 그런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것은 없져

귀하의 이름을 보니 탈북자 아줌마도 이소연이라는 이름이던데
장교출신이고 난수표방송을 했었다고 하던데
남한와서 처음에 식당에서 서빙하니깐

손님이 주문하려다가 부르니 대화가 안통해서
그냥 나가버리자 사장이 열받아서 이틀간 일한것만 계산해주고
내보냈다던데 그러니 소통의 문제였고

북한식으로 남한에서 살수 는 없져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편하져

삼국지 게임해바도 통솔이나 무력이나 지력 정치 매력 중에서
그리 낮은 수치가 있고
하지만 그런 장수도 다 쓸모가 있기 마련이져
그래도 있는게 없는것 보단 낫고

실제 초딩중딩이 예전에 그리 극단적인 선택을 한 기사를
많이 읽어 봣져 지금은 잘 검색이 안되는것 같은데
아에 주소까지 나오더라고 에전기사들은

생각나는게 성인잡지 받다고 혼내다가 그리되던가
담배피지마라고 했다가 목욕탕 갓다오니 그사이에 남편몰래 띠내리고
친구들과 옷벗기 게임하다가 걸려서 띠내리고
시동생하고 싸웠다고 해서 경찰이 근무중에 집에 돌아와 총으로 쏴버리고
미용실 여자가 고백을 안받아줬다고 해서 동반하고
새애인 생겼다고 결별 선언하니깐 겨안고 분신해버리고
내 시골앞집에도 아저씨가 용돈안준다고 분신했고

더 많이 있겠져 사연도 다 다르고
북한에선 먹을것만 줘도 감사하게 생각해서 죽는시늉까지하고 살텐데
외 배불리 먹고 그런짓하냐

바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보니
그것만 해소하면 끝이 아닐란 거져
계속 남과 비교질을 해가며 자신의 행복을 찾으면 안되는데
그러면 밑도 끝도 없이 불행하니깐여

부처도 예수도 그게 싫어서 방랑의 세월을 보낸거져
나는 자연인이다 프로를 보라고 권해주고 싶은데

그래서 최진실도 죽기전에 평소에 입버릇처럼 말한게
산에 가서 살고 싶다 했고 또한 산에 뿌려달라고 했는데
그걸 지켜주진 않았져

과거 왕족의 공주도 그리 중이나 만나는게 흔했고
늘 산으로만 다니던데
박그네도 산에서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감옥에 있지 않았겠져

어찌보면 절보단 교도소가 더 좋을수도 있져
왜냐면 남의 눈치 볼일도 별로 없고
뭔가 안해도 되니깐여

수도가 터질지 걱정안해도 되고
은행이 망할지 그것도 신경안써도 되고
어장관리도 안해도 되니깐여

그렇게 남들도 알고 보면 외롭고 쓸쓸한게 인생이지
귀하만 특별하지 않습니다
물론 지금 나가보면 친구랑 하하호호 하는게 보이겠지만
그렇게 눈앞에 비치는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져

그들도 나중에 싸울수 있고 갈라설수도 있고
그래서 고유정 같이 돌변할수도 있는거져
그건 누구도 장담못하고 그러니 인생공부 철학공부를 해야하는거져

쓸데없이 양복입고 종교에 가서 돈차비고 기도나 절을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거든여
오히려 코로나나 안걸리면 다행이고

하나님이 있다면 외 그런걸 걸리게 하는걸까여
이단도 아니고 정통이 말이져
바로 없으니깐 그런거져

저는 신이 있다면 그건 사람의 형태도 아니고
사람의 언어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태양이 사람일까여
은하계가 사람인가여
둘다 아니잖아여

신이란 단어자체가 사람이 만든거고
성경도 불경도 다 사람이 만든거지
신이 만든게 아니거든여

그러면 공룡은 외만들었져
그 화석으로 자동차 연료가 되고 그러라고 만든걸까여
아니면 집을 지으라고 그리 둔걸까여

인간보다 더 오래 생존했고
사람도 언젠간 그리 멸망할테고
전에 바바반가 라는 할망은 지금은 고인이 됬지만
에언을 잘하던데 5079년이랬나 지구멸망을 주장하던데

그렇다면 이제 3천년도 안남았다는것이고
백년단위로 환생한다 쳐도 30번 정도만 새로운 인생을 살수 있다는것인데
그게다 사람도 아닐것 같고 한번 돌아오기도 어려울듯 하져

아마 사람보다 대부분 수명이 딸려서 그것보단 좀더 많이
환생은 하겠져 대략 이삼백번은 아닐까 추정은 드는데
왜냐면 곤충은 수명이 짧으니깐여
대부분 동물도 평균 15~20년정도도 장수한거고

혹시 나무로 환생한다면 많은 시간을 인간보다 더 쓸수도 있겠네여
전에 어떤 우울한 사람의 글을 보니
다음생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은 나무가 되고 싶다던데

나무도 식물도 고통이 있겠져
우리가 알지 못할뿐이지
그게 보이지 않는다고 들리지 않는다고 해서 정말 그럴거 라고 생각하나여

토요 미스테리 극장 보니 게이지로 측정해보니
식물도 고통이 있다고 하던데
근거는 미약해서 직접 보고 판단하세여

비밀을 털어놓을 만한 친구도 주변에 없고
어릴수록 입이 더 가볍져
하지만 나이처무도 여전히 초딩같은 사람들이 많던데

귀하는 여자같은데 평생 숨기고 사세여
그런건 나중에 남편에게도 말하지 말고
이해해줄줄 알았는데 못해주면 더 배신감이 클테니깐여

그들이 무슨 성인군자라고 그런걸 이해한다고여
그저 아는게 없으니 쿨한척 할뿐이지
사실 알고 보면 밥벌래일 뿐일 경우가 더 많쳐

단하루도 명상을 해본적이 없는데
무슨기로 그런걸 받아 들일수 있을까여
대부분 자기 앞가림도 못해서 허우적 되는데

동물도 사는게 편해보여도 하루종일 먹을거나 찾아다니고
사람보다 더 고달프져
인간은 돈만 있으면 못할게 없지만

동물은 비가 와도 배고프면 또 비맞으면서 나다녀야 되고
우산도 쓸수 없고 더워도 털도 벗을수 없으니깐여

드라마에서 툭하면 다음생은 개돼지로 태어나면났지
사람으론 안날란다 그러니깐 하는말인데
그게 다 자기 마음조절을 못하니깐 그런거고

도인의 경지에 이르면 그것도 극복할수 있져
그거은 자존심이나 자존감으로 되는게 아니고
한신장군처럼 시장불량배의 가랭이 사이에 들어갓다 나와도
자기만 창피하지 않으면 되는거져

그게 안되는 사람이 태반인데 그들이 한목소리를 낸다해도
소인배의 말이니 귀담아 듣지말고
자기 생각대로 사는게 올바른 길이져
그들의 취향이나 성향이 내게 맞지 않을수 있으니깐여

세우러호와 더불어 정해진 정의는 없다는게 밝혀졌고
많은 사람들이 그리 다 바도 결국엔 자기것으로 느끼지 못하니
보지 않은것과 매한가지고 눈뜬장님과 다를바 없져

그래서 대구지하철때도 이미 격고도 그걸 모르더라고
자기팔에 기스한번 난것은 더 잘 기억할테지만
그래서 문지방이나 조심히 다닐테고

예전에 그런데 밟고 다니면 집안이 망한다 그러던데
그건 과거엔 나무로 집을 짓다보니 그런 말이 나온거져
결국 나무도 세월이 지나면 틈이 벌어지니깐여

귀하같은 고미은 사실 해외에 나가서
시야를 넓히면 자동적으로 해소되는 문제이기도 한데

그렇다고 현실적으로 매번 그리 다니기엔 재정적 문제가 있고
그렇다면 동네뒷산이나 올라가는게 현명하겠져
넷 20년이상 하면서 그런건 처음봤다

그래서 여자들 많이 올라옵니다
와서 쓸데없이 시간이나 보내다가 가는데
나이대도 아주 다양하고 남자보다 몇배나 많쳐

아마 귀하의 집에서 그렇게 나들이를 안가다보니
시야가 좁아져 우물안 개구리가 된듯도 한데

그래서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는것도 복이고
그게 안된다면 자기가 노력해서 그런 가정을 만들어 나가야 겠져

중국에서는 엄마한테 빰한대 맞앗다고 투신하는일이 비일비재하던데
그렇다고 너무 오냐오냐 키우니 버릇이 없어지고
그러니깐 적당히 잘못하고 매의 처벌이 균형을 맞춰야지

그런애들은 커바야 아무것도 못하매
어자피 죽을 운명이고
전에 별도봉에서 크루주 선박 보던 영감에게
수영장이 내가 위에 안보이네 저건 이러니

원래 안에 있다고 주장 하시던데
위에 있는배도 있다 그얘긴 안해줬지만
그걸 모르더라고 오래살아도 아는게 없대

최근에 코로나 여파로 관광객이 급감하자 돌고래가
바다밑에서 산호초나 조개 유리병 나무등을 들고와 먹이를 구걸하기도했다
아마 30년정도 오래살다보니 경험이 쌓어 그런것 같고
그동안 살아온 세월만큼 몸에 상처도 많았다

원래 돌고래는 50정도의 아큐가 있다고 하더라고 유치원생 지능을 가졌지ㅏ
그리고 가져온 물건을 신통치 않게 보자 다른물건을 내보이기도 하면서
흥정도 하고 있고

반면에 범고래는 인간을 공격한일이 있었는데
자주 있는 일은 아니지만 그건 인간이 먼저 공격했을지 모른다

학교말도 안듣고
학부모말도 안듣고
학생말도 안들어주고
개묵어두라는 주민센터말도 안듣더니

역시나 동네형말도 안듣고 교도소나 5일 보내는데 1년쓰고
그러니깐 지지기반 청소년말도 안듣다가 불법음란사이트이용하다 발각돼 사퇴하는거지
자살하다 실패한 애들만 친구하고 애인해서 집에 데려와 자고
유투브에 트렌스젠더 치면 자기방에서 찍고 뒷통수 나온여자가 바로 걔지

자기가 그렇다고 써놨더만 자살하다 실패한 애들이다
그래서 슬픈순간을 오래 기억한다 그런식으로
남의 불행을 이용해 먹고 있는게 바로 싸코 패수지

자기말 두번 안들어주면 바로 교도소로 내처버리는
그런게 무슨 소통이고 집안에서만 사는애가 등기라니
우편배달부의 노고따위는 안중에도 없을테고

아마 그렇게 한동네에서 등기질 하는 애도 없을테고
내가 아는 사람 다 물어바도 없더라 이거지
일안하고 노는애들이나 가지는 못된 생각이지
그런애가 교사였다고 해서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남의 말을 전혀 경청하질 않더라고
정치인이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자리이거늘
자기 주장만 내세우고 있더라고

자기집 개만 아끼는 자는 정치해선 안된다
개를 사람보다 귀하게 여기고
가정교육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개네 옆집에서 세들어 살던 아재 석달만에 이사가더라고 애때문에
개짖는 소리 시끄러우니깐 그런거지
두달됐을때 금목걸이 차고 대문박에서 담배피고 잇길래 인사하고
애기해보니깐 그렇더만

요새는 자녀를 적게 낳아서 저출산 문제가 있고
또한 너무 오냐오냐 키우다 보니 버릇이 없어지던데
뭐든지 한쪽으로 치우치는것은 그래서 좋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 남들과 타협할줄 알고 그래야
자신도 편한법이고 미래도 있는법이져

그리고 법보다는 결과보다는 도덕과 과정을 중시할줄 알아야
먼미래에도 남들에게 원한을 갖지 않고
지금 당장 보이는 순간적인 기분과 이득만을
취하려고 하다가는 나중에 시장처럼 산에 갈지도 모르져

그게 자기가 평생 안걸릴줄 아는거져
세상엔 영원한 비밀이 없고 언젠가는 다 탄로나니깐
귀하의 마음에 마음의 금고를 하나 만들어
혼자서 꺼재보기를 추전들입니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이소연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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