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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존재만으로도 칭찬
작성일 2020-11-05 00:05:04 조회 409 회
작성자 황용식
영혼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은
영혼으로 인해 고통을 받지 않는다 는 사실

영혼을 다룰 수있는 사람에게는
더이상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지여
그것은 개도둑과 일반인의 개를 다루는 차이라고 할까여

또하나의 사실은 그것은 바로 나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악한 마음을 먹으면은 그마음 그대로
내가 선한 마음을 먹으면 또한 그대로 주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 어떤 귀신도 인간이 주역인 세대를 거역하고 들어오지는 못한다는 소리져

삼년불비우불명 : 3년 동안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오거는 새 한 마리가 남쪽 언덕에 멈춰 서서는
3년 동안 날갯짓도 하지 않고 울지도 않습니다
이 새의 이름은 무엇이라고 합니까하고 비유를 들어 자신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직언을 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뜻을 전한 것이지요
이처럼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뜻을 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황개가 고육계를 성공시키기 위해
일부러 매맞고 감택을 사신으로 조조에게 보내게 되는데
조조는 거만한 모습을 보고는 감택은 충동질하면
인재를 아낀다고 하는데 오늘 보니 아니군여 그렇게 도발한다고
그것은 마치 손권에게 제갈량이 도발한것과 비슷한데

조조나 손권모두 처음엔 속지 않았다
그게 정답인데도 곧 욕심에 눈이 어두워 속게 되었고
그래서 초딩때도 선생이 답안지에 먼저 정답이라고
생각한게 답이라고 하지

감택은 죽기전에 크게 비웃으며
원소를 두번이나 속인 유비흉내를 내는데
조조도 과거 동탁암살에 실패하고 진궁에게 잡혔을때
그리 비웃고 탈출한적이 있었는데도
그걸 모르고 자신도 당하더라고
그래서 인생은 돌고 도는법

외 지모가 뛰어난 그가 주유가 제갈량에게 속듯 속냐면
욕심에 눈이 어두워져 버렸기 때문이지
전에 수영장의 여강사도 내게 그리 도발하던데
그속에 바로 가짜의 모습이 숨어 있었기 때문이지
자신만 똑똑한줄 알지만 일단이단 삼단정도였고
나에게 사단 오단까지도 있는줄 모르더라고

감택이나 방통은 보수도 원치않고 배신하겟다는데
그런건 관우처럼 가짜이 모습인걸
전에도 경험했는데도 모르고 있더라고
진짜 배신자는 양송처럼 뇌물을 받기 마련

고등어가 상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과연 맛은 어떨까
향기는 평범한 고등어와 완전 다르지만
글쎄 맛은 어떨까

이 맛이 진짜 고등어란 말인가
참치 뱃살과 대등한 맛이다
그리고 처음 느끼는 이 환상적인 풍미
이거야 말로 황금의 맛 최고의 빛깔 재료다

그런나 이상한게 있어
이 맛과 향기가 과연 자연 고등어의 맛일까
이 초밥에는 다른 비밀이 있을거야
재료의 맛을 극한대가지 끌어올린 숨겨진 비밀

이건 기름이다
껍질밑의 지방층이 녹아 나와서 빛나고 있어
생선껍질과 살 사이에 있는 지방층 말이지

하지만 그게 맛과 어떤 관계가 있는걸까
아무것도 모르는 녀석이군
생선에서 가장 맛있는 부분이 바로 그곳이야

복잡하고 미묘한 여러맛이 섞여있고
그 부분을 먹어야 생선요리의 의미가 있는 거란 말야

하지만 그 지방층이 어떻게 고등어 전체로 골고루 퍼져 있을까
불로 가열을 함으로써 지방층이 활성화 돼서
전체적으로 퍼져 나간거였어

열을 가함으로써 지방을 활성화 시켜서
맛을 배로 증가시키는 조리법이였던거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귀하앞에 보이는게 세상의 전부인것처럼 말을 함부로 하네여
그렇다는건 사람을 대할때도 잠깐보고 그리 쉽게 평가하고 판단하겠져

따라서 귀하의 글에서는 자기박에 모르고 산 왕따의 냄새가 납니다
그런자는 삐지기도 쉽게 삐지며 뒤돌아서는 것도 빠르져

명성하니깐 삼오 게임이 생각나는데 제가주로하는 게임이고
다른 삼9부터는 이제 구하기 쉽지 않아 안하는데
9까지는 해봤고 하지만 과거 게임에 못미치더라 이거져

그래픽만 화려할뿐이고 게임성은 떨어지던데
요즘 나오는 영화나 음악 책도 그렇게 질이 떨어지져
외 그러냐면 개성이 없이 살아온 세대니간 그런거져

늘 자연의 색이나 모방할줄알앗지 그런게 멋져보인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후원을 이단처럼 강요할뿐이지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깝치는데

동네주민형을 교도소 보내고도 출마하는거보니 가관이고
에수님도 용서치않아 과거 비리를 폭로하게 되었고
그결과는 참담햇고 사퇴와 더불어 ㅋㅇ축제 ㅇ하선 같은 행보만이 남아있져

더이상 그의 소설을 아무도 사보지 않을테고
론다만큼 잘나간 적도 없으면서
책써바야 다 모작이지 무슨 지네가 썻다고 오정현 처럼 거짓말이나 하고

하나님이 그리 시켯을까여
그래서 사자자린 신뢰하지 않는게 좋고
친해져 바야 좋을게 없어여

늘 뒷통수 날리는 짓이나 하며 조직의 말도 듣지 않은니깐여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짤리는거고
장애인들한테서도 버림 받는거지

자기 혼자 아니라고 해바야 이제 할수잇는것은
자기의 존재를 전혀 모르는 게이들이나 몰래 만나
쾌락을 즐기는정도박에 남지 않았다 이거져

전에 길거리 화가아저씨한테 들은 애기인데
그사람집에도 두번이나 가봤고 여인숙에 살더라고
난 현역을 안나오다 보니 여인숙이 궁굼해서 가본거고

진짜 환상 그런것에 빠지면 안되져
디게 좁고 다리벗을 공간도 없더라고
무슨 비됴방보다도 작은것 같던데

예전에 서울에서 비됴방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는데
딱 그짓하라고 그크기로만 제작되어 잇더라고
아마 인터리어 한사람들도 다알고 해준거게지만

부산에는 가면 쇼파로 되있는데 그렇게 비좁진 않쳐
큰데는 쓸데없이 너무 컷고 동네가 그렇더라고
난 친구하고 주로 갓고

처음여자 만날때도 그런데를 제시하던데
난 가본적이 당시에 없어서 기피했고
그래서 어떤여자는 커피숍 가본적 있냐고 해서
없는데도 있다고 구라치니깐 만나기 좀 그렇더라고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법이져

분식집 아줌마에게 옆에 분식집은 전자렌지 돌려주는데
그러니깐 그때서야 돌려주던데
오백원짜리 핫도그하나 사면서 매번 그러니 좀 미안하던데

슬픔에 절어 산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쳐
그러것은 소금에 절인 생선일 뿐이고
죽은거겠져

사람이 그렇게 살면 암걸리고
어떤 보약을 먹어도 완치될수없져
어쩌면 코로나 보다 더 무서운 병이져

코로나는 안죽은 사람도 상당수니깐
걸린사람중에 치사율은 그닥인거 같고

저는 예전에 담배꽁초주워피다가 한달간 기침으로 고생했는데
아령20킬로가 2미터위에서 떨구듯이 아프더라고
그래서 기침하기 싫어도 하루에 3백번씩 하게되니깐

병원은 안갓고 도서관가서 대출해와서 읽어보니
지금의 코로나 증상같고 오년전에 걸렸나
하여간 디게 빨리 걸렸는데 완치된지 오래고
그래서 면역력이 있다 이거져

그떄 읽은 의학도서가 1년동안 3백권이다 이거져
제이름으로 우당에서 검색해보면 나와여

스님이 쓴책만 이십권 이상 읽었는데 그걸로
덕분에 마라톤 참가상도 하나받앗고
그떄 시청여공무원에게 그애기해주니 재밋어 하던데

원래 그여공무원도 사자자리에 태양인이던데
처음엔 내가 오해살짓 했지만
역시나 사회생활 하는사람이다보니 그런걸 금방 풀수 있는 능력이 있더라고

그러니 노는사람은 왼만하면 상종하지 않는게 좋아여
자기 고집에 취해서 극복을 못하니깐여
그게 정치인이라면 치명적이져

귀하도 사람의단점을 잘 파악하고 있지만
정자고 고치려고는 하지 않고 있으니
안본것만 못한 법이고

물론 귀하의 말대로 여기 상담이 다 돈받고 있는 자리지
아마 공뭔들이 돌아가면서 희망자에 한해서 한번씩 자원봉사하면
보너스가 나오던가 하겠져
스스로는 안받는다고 전에 몇번 그러던데
그말을 믿을순없고

그래도 남의말을 한번은 들어보는게 좋아여
저같이 그래서 ㅋㅇ축제는 안가도 씨유청귤로 편의점에는 가본거져
대체 어떤 쓰레기들만 모여있는지 가보니
역시나 예쌍대로 그런 애들만 있던데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애가 합의조건을 그런거나 걸고 있고
그런 정신병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연쇄살인마들 보면 아큐높은 사람도 많아여
경찰이 140대면 사이코는 160이상이라고 하더라고

머리는 좋은데 사회생활 안하고 소통을 모르면
오직 결과만 가지고 남을 쉽게 생각하는거져
그리고 자기가 그런일에 휩싸이면 산에가는거고
안되면 한강 그런식으로만 살아온거지

그러니깐 잘 안걸리는거져
시장도 페미니스트가 아니고 그런거져
성적에서 출발해서 변형되면 살인마 되는거지

왜냐면 성을 채우기 위해서 상대를 죽여야 되는경우가 많으니깐여
안그러면 신고할테고
그래서 증거위주로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는거지

가장 나쁜것은 자기생각대로 남을 조종하려고 하는거고
그게 겉으로는 예의있게 말해도 그내용이 그렇지 않다면
차라리 싸가지없게 말하는게 더 낫다

귀하스스로도 혼란스러운가 보져
두개의 인격이 맞물리는것 같으니
오락가락 거기서 부터 정신병이 오는거져

드라마에서 보면 배우가 자전거를 이리저리 핸들을
움직이며 타는데 그건 초보이기 때문에 그런거다
그게 멋져보이긴 해도 말이지
만일 그런식으로 오토바이를 탄다고 생각해보면 답이나오지
원래 미숙한 사람이 볼때는 다 똑같이 보이지

정치도 마찬가지매 그렇게 미숙한 실력으로 자전거를 타듯이
청와대를 질주해도 사람들은 속더라고
심지어 골든타임에서도 말이지
그러니 안일할때는 오죽하겠는가
자연의 색이라도 속지 말아야 한다

여자의 힐굽이나 힐라인을 보면 그여자의
정신상태를 알수있지 특히나 복장에서 더 그렇고
감성으로 정치는 할수도 없고
설령 그런게 있다손 처도 해서도 안된다

정치란 애들 장난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치깡패와 표현의 방식이 다를뿐 결과는 같은것이다
모르는 사람 등처먹는게 사기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양심도 없고 ~ 뻘글 쓴주제에 남의 뻘글 탓하긴
후회할줄도 모르고 ~ 유툽으로 짤린학교 비난
죄책감도 없으니 ~ 동네주민형 교도소간날 출마
그게 싸코패수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그러니 주위에 자살하던 그런애들만 모이는거지

외국영화에도 보면 나오며 프라이멀 피어 엿나
하지만 범인은 그 흉내를 내고 있을뿐
진자 트젠도 아니고 성인지 감수성도 아니였져
그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일뿐이였져

어재오늘 댄서 비타의 안무공장의 사연을 들어보면
학교급우가 담배를 사오라고 하자 고민하다가 결국
워클래스에 신고 해서 해결하기도 하던데

댄서선생 비타양 역시도
자신이 가르키는 학생이
돈이 작아서 작품을 제출해야 대학에 갈수 있는데
그 학원에서 돈을 깍아서 다니다 보니
서울의달 드라마의 퇴물제비가
아줌마는 거저에여 거져 란 그런 사연같더라고여
그런사람들도 사는데 귀하가 못살 이유가 있을까여

다시 난 사는거야
그렇게 믿고 있으면 돼
그 누구의 밝은 빛이 되어
다시널 보게 될 테니

고지 반야 바라밀다

그래서 칭찬하지않을수 없다

존재만으로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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