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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격주민을 칭찬
작성일 2020-11-07 00:13:45 조회 417 회
작성자 황용식
나의 편지를 읽는 아직은 건강한 그대들에게

아프지 않아도 해마다 건강 검진을 받아보고
목마르지 않아도 물을 마시며
괴로운 일이 있어도 훌훌 털어버리는 법을 배우며
양보하고 베푸는 삶도 나쁘지 않으니 그리 한 번 살아보라

돈과 권력이 있다 해도 교만하지 말고
부유하진 못해도 사소한 것에 만족을 알며
피로하지 않아도 휴식할 줄 알며
아무리 바빠도 움직이고 또 운동하라

내가 여기까지 와보니 돈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무한한 재물의 추구는 나를 그저 탐욕스러운 늙은이로 만들어 버렸다
내가 죽으면 나의 호화로운 별장은 내가 아닌 누군가가 살게 되겠지
나의 고급 차 열쇠는 누군가의 손에 넘어가겠지

끝으로 전반전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너무 총망히 살지들 말고
후반전에 사는 사람들은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으니
행복한 만년을 위해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사랑해 보라

바쁘게 세상을 살아가는 분들
자신을 사랑하고 돌보며 살아가기를
힘없는 나는 이제 마음으로 그대들의 행운을 빌어줄 뿐

예로부터 뱃사람들은 선원이 물에 빠져죽으면 사흘은 기다린다
그이유는 시신을 수습하지 않고 출항하면 변이 난다는 전설떄문이었지
시신이 떠오르는데 사흘은 걸리니깐
귀신에 시달리지 않기위해서 요샌 화장을 하는거지
육체가 없긴해도 화장한 이후에 귀신이 나타난다는 경우는 없거든
그러니 미신을 믿지 않는다면서도 실은 믿고 있는것이지

생명을 살리는 한마디

초장왕이 여러 신하와 함께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갑자기 등불이 꺼졌고 한 후궁이 소리쳤다
지금 불이 꺼진 틈에 어떤 자가 첩을 희롱했습니다
제가 그자의 갓끈을 끊어 가지고 있으니
등불이 켜지면 갓끈 끊어진 자를 찾아서 벌주십시오

그러자 장왕이 말했다.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자는 갓끈을 끊어라
만약 갓끈을 끊지 않는 자가 있다면 이자리가 즐겁지 않다는 것으로 생각하겠다

이 말에 그 자리에 있던 백여 명의 신하들이 모두 갓끈을 끊었고
그 후에 등불이 켜져 흥겹게 잔치를 이어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났고 초나라는 진나라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그때 한 신하가 선봉에 서서 적들을 격퇴했고
전쟁은 초나라의 큰 승리로 끝나게 되었다

장왕이 그 신하를 불러 물었다
일찍이 그대를 뛰어난 장수로 보지 않았는데
그대는 무슨 연고로 목숨을 아끼지 않고 용맹하게 싸웠는가

저는 이미 3년 전에 죽은 목숨이었습니다
지난날 술에 취해 잔치 자리에서 예를 잃었지만
왕께서는 그 일을 감추고 참아주셔서 제게 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목숨을 바쳐 왕의 은혜에 보답하기로 결심했고
마침 오늘 기회가 왔던 것입니다

초장왕은 삼년불비우불명(3년 동안 날지도 않고 울지도 않는다)
이라는 고사로도 유명하다
왕이 된 후 3년 동안 주색에 빠져 정사는 돌보지 않고 있는 것을
오거라는 신하가 빗대어 간언을 한 것이다

하지만 장왕의 속마음은 충신과 간신을 가려내기 위한 과정이었다
이렇게 출발부터 남달랐던 장왕이기에 그의 패업은 예정된 수순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위의 고사는 절영지회라는 것인데
갓끈을 끊고 즐기는 연회라는 뜻으로
남의 잘못을 관대하게 용서해주거나 어려운 일에서 구해주면
반드시 보답이 따름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이렇게 초장왕은 대범한 리더십을 통해 충신을 얻었고
춘추시대 춘추5패의 한 명이 된다
이처럼 리더는 정확한 원칙과 기준을 보이되
작은 실수와 실패를 용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유비가 제갈량을 내세워 글장난을 하며
형주를 유기핑계로 내주지 않고
익주를 얻고도 역시나 말과 글로 농락하며
내어주지 않은것은
가장 쓸데없는 명분에 매여 있었던것은 손권역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그들이 땅을 얻을때는 다 그런 명분을 무시했을때였다
사마의도 마찬가지고
조선을 세운 이성계 역시도 그랬지
그래서 위하도 회군으로 성공하지 못했다면 역적이 되었을테지만
성공했기 때문에 그의 자손은 만원권에 세겨진것이지

아마 내시들도 그러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진시황의 후손까지 해친 내시도 반란에 성공하지 못하는이유가
그들은 주변에 친구들이 다들 내시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나물에 그밥이지 장군이나 문관들이 그 내시를 따를리가 없다고

북한의 김부자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언제나 겉으로는 혈통성을 강조하는것이지
건입동 애도 그래서 타켓이 민중이고
민중이 존경할만한 사람이 자기 애비처럼 도청다니고
자기과거처럼 교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것도 내용을 들여다보면
형편없고 짤렸고 부실하고
영상 한두편으로 변명할수 있는게 아니지
현도지사 처럼 서울대를 나오던가 천재였던가

그런것도 전혀 없이
어디 회사경리나 하다가 그만둔듯한
냄새를 풀풀 풍기고 어려운사람도 도와주다가 재산0원된것도
놀다가 그리 되었던게 아닐까 의심이 든다
그런 김부자 세뇌같은것에 속으면 죽는것이다

우리집 참치는 최고급 근해의 천연산이야
때문에 가격도 엄청나게 비싸다

날씨가 나빠서 물량이 줄어들면
대뱃살 한관에 천엔이상 오를때도 있다

우리가게에선 이익을 줄여서
맛있는 생선을 가능한한
저렴하게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렇다고해도 누구나가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가격은 아니었던 거야

게다가 우리 재료엔 가격이 나와있질 않아
그때그떄 바뀌는 시가제이기 때문이지

초밥을 즐기는 단골손님외엔
좀처럼 선뜻 부탁하기 힘든 재료였어

내가 어리섞었어
이런 간단한 이치도 몰랐다니

아무런 생각없이
아저씨께 비싼걸 권했던 거야
난 아직도 모자란 녀석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얼마전 넷뉴스 실시간 검색어에서 상위에 차지했던 그분이네여
그래서 북으로 넘어가신 분이맞고

그사람이 남한에서 빛이 많고 또 성범죄에 연루됬었나
하여간 감옥에 가기 싫어 다시 북으로 넘어가려니깐
그걸 남한에서 외 찌라시를 뿌렸나 모르겠는데
김정은 이 그거 때문에 비상소집한 기사도 있더라고여
데일리 엔케이도 있죠

그래서 회의로 한게 역시나 무식하게 총으로 저격하고 시신은 화장하고
뭐 치료해주고 격리 그런게 아니네여
김정은이 인민을 정말로 생각해서 회의할까여
그들이 있어야 자신의 부를 빛내고 축적할수 있을뿐이지

대부분의 코치들은 선수의 장래에 관심도 없져
자신이 그래야 주가가 올라가고
개네 졸업후에 다른애가 들어올때 학부모가 바친 봉투의 액수가
높아지니깐 그런것일뿐

그래서 그런것을 별로 못받을 경우
대신 몸을 추행하고 하는거지
과거에는 그런걸 술자리에서 들어서 알고 있을테고

또 통했던 것들도 이제는 안되다보니 세상을 놀래키는데
과거에도 있었고 쉬쉬했을뿐이져
밝혀져바여 동정여론 보다는 이혼녀 딱지보다 더한 사회적 따가운 눈초리때문이고

귀하는 무슨 환상으로 북으로 갈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자유민주주의 접해바도 고마운걸 모르니 당연한 결과같고

다시 북으로 간다해서 예전의 생활이 되지 않아여
어떤 주민을 무려 세번까지 북남을 오고 가기도 했다던데
아주 드문 일이고

그 사연이 외 그리 자주 탈북했냐니 뜨신물로 목욕하는게 그리워서래
북에서는 서민은 못한다이건데
부자도 전기가 나갈때가 많아서 북은 부자라고 하기도 그렇지

남한의 수급자만도 못한데 그게 외 더 행복하냐
바로 비교의 차이때문이지

그래도 남들도 다 그리살지만
남한의 수급자만 못하고

하지만 남한의 수급자는 자기방에서만 살면 그걸 모르겠지만
나가 보면 다들 내보다 행복하단 걸 아니깐 거기서 불행이오는거지

원효대사의 해골물의 차이지
북한은 어둔밤에 먹는 물이고
남한은 밝은 아침에 먹는 차이지

바퀴는 나무를 좋아하지 가구나 신발장
전에 사라봉에 갓다가 은행잎 두봉지나 하영 따간 아줌매보고
외그하냐니 술에 한달간 재워둿다가 뿌리면 바퀴퇴치에 좋다길래
그런다던데 그래서 효과봤냐니 아니 이제 해보는거라면서
자기도 유툽에서 보고 따라하는 거라고
나이든 아줌매들도 유툽을 많이 보는 모양이대

북한은 공산국가라고 하기도 뭐하다
사회주의 사상에 위배되어 간지 오래됐고
그저 인민의 피를 쥐어짜서 빨대 꼽고 사는 귀족사회지
그걸 봉건주의라고 하는거고

요즘 신종 당들이 남한에도 출연하고 있는데
그젊은 나이에 무슨 일한 경험도 없이
툭하면 자극적인것만 내뱉으면서 하는거 보면 관종당이라고 하면 되고

북한이 붕괴하고 있구나
로마제국 망하기 시작할 때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식료품값 올리려는 자를
사형에 처할 정도로 독재했지만

가격통제 손실을 감당할 수 없었으므로
식료품 생산이 불가했고
그 결과는 식료품 품귀로 이어졌다

사람들은 도시에서 굶어 있을 수 없어
농촌으로 돌아가야 했다.
로마는 결국 망했다

북한도 국경을 막아놓고 쌀값올리면 역적으로 처벌한다는데
경영학에서 디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
장사나 누구나 이윤을 남기기 위해서 하는거지
물량은 딸리고 돈가치는 하락하니 물가와 쌀값이 오른건 당연하지
그걸 인플레이션 현상이라고 하는데

거꾸러 가고 있으니깐 말이 안되고
원래 어려울 수록 물가는 폭등하는게 자본주의 구조이며
그걸 무력으로 막을수 는 없다

농구나 하다온 애가 뭘 아는게 있어야지
언제 장사를 해봤나 사업을 했었나 회사라도 다녀봣나
알바도 안한게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 포장해서 정치하려는 어린애 수준이지

김현미가 부동산 값 통제하면
로마제국 말기 식료품값처럼
부동산값은 더욱더 오른다
둘다 사수자리였다
역시 사수를 믿는건 어리석은 짓이다

외국사례인데 유툽 디바제시카 에도 나오는데
배에서도 젊은 여승무원이 갑자기 사라지는 미스테리 사건이 있던데
시신도 못찾으니깐 타살인지 자살인지 사고사인지
알수가 없었는데 선진국이라고 해도 그리 자세히 조사하진 않더라고
왜냐면 탑승객 대다수가 관광객이다보니 그들에게 취조하다가는
관광이미지만 나빠지니깐 그런거지

뭐 열시간을 수영해서 북한가려다 죽었다
이런기사는 믿지 않는다
물론 아직도 여름기운이 나서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무슨 바다물개 조오련도 아니고
평소 훈련된 사람이 아니면 불가능하고

콰이쾅의 다리 영화보면 장교는 일을 안하던데
외 안하냐 일본군이 물으니
장교가 포로라고 해서 일을 하면 나중에 사병들의 존경을
잃게되어 그들을 통솔할수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물론 영국은 그래서 다리를 매우 양호한 상태로
건설할수 있었고
하지만 영화 종말전에 다시 부서지게 되었는데

나무도 크게 되려면 백년이상의 세월이 흐르지만
무너뜨리는데는 한시간도 걸리지 않기 마련
그게 자연의 이치지

결코 자연의 색으로 포장한다고 해서 당선되지는 않는다
동네주민형에게 그리 대하면서 성인지 감수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로다

전에 아이에스로 비행기 3번 타고 갓다는 한국 고딩도 있던데
결국 죽은걸로 알려졌고 이제는 관심도 가지는 사람이없져
누가 일부러 검색해보지도 않을것 같은데

왜냐면 그거 말고도 사건은 많이 있고 매일같은
충격적인것들이 쏟아지고 앞으로도 그럴테니깐여

아니면 경찰들 다 옷 벗어야지
그런 사람들이 있으니깐 우리사회는 돌아가는거져
범죄자가 많아지면 경찰도 대거 채용해서
경찰안될 사람도 되는거고

반대인 경우는 이제 전체적으로 국민들은 좋겠지만
경찰은 신창원 놓쳤을떄 처럼 별거 아닌일에도 짤려야 되고

그래서 알바나 노가다 하면서 살아야져
그러니 경찰이지
신창원처럼 화려한 인생은 살지 못하져

우리정부는 웃긴게 먼저 뉴스로 알려줘놓고
모든 책임이 북한에 있다뇨 어불성설이져
나도 이만갑 보다가 알았는데
강명도 교수가 한말같은데 강철환일수도 있고

하여간 노정부때 탈북해온 일가족을 다시 북으로 송환해버리더라고
김정일이 햇볕정책후에 요구하다보니 비위를 맞추려고
들어줬는데 다 총살시켰다고 하더라고

이번에도 꼭 그런것 같고
코로나 걸렸다고 해서 그렇게 죽여야만 했나
뭐 물론 북에서는 그거 관리하는 시스템도 열약할테니깐 그럴테고

원래 북한은 장성민의 시사탱크에 나온 탈북간호사 출신말대로
신생아는 장애나오면 바로 죽여버린다고 하더군여
그걸 누가하냐 바로 간호사가 하져 미져리 영화처럼

그떄 김정은이 어디 군부대 사찰하니깐
군인이 평행봉 하던데 간호사 출신 탈북여가
자기도 저건 할수 있다면서 그러고 장성민도 별 말이 없이 웃던데

그떄는 난 평행봉 해본적이 없어도 그건 아닐것 같더라고
여깃나 해보니 여자가 할수 있는게 아니다
물론 도마나 마루운동 하는 운동선수라면 여자도 할수 있지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는 농구할때도 공을 드리볼하면서 슛을 못한다고 하더라고
그건 여친 은진이한테 들어서 확실하고
힘도 있어야 되고 운동신경도 탁월해야 하는거지

남자는 근데 그런게 없어도 운동하면 기본은 한다고
아주 1프로 이런케이스아니면

전에도 수영해서 남으로 왔던 사건도 있고
또 반대로 몸에 페티병을 줄로 수십개 동여매고
여름전후에 가려다 적발된 사례도 있고
최근엔 철책선을 끊고 가려다가 잡혀서 징역사는 사람도 있더군여

89세계 무슨 청년학생 축전대회 에서
대표로 갓던 여자가 국회의원되니깐
술자리에서 탈북자들 향해 변절자 라고 하던데

유툽에서 탈북자들 방송도 상당히 많은데
거기서도 다들 싫어하더라고
최근위안부 할매 돈을 돌려먹으려던 여의원도
전갈자리던데 천칭과 걸터있더라고
지금 추의원도 그런식이고

하지만 임수경이 간첩은 아니고
그렇게 한번 국회에 가면 짤려도
연금을 노리고 하는거니깐

건입동애도 그러고 있는거지
교사였다 그애길 듣고 싶어서 한거지
오래 못하매 집에서 사는 시간이 더 많았던 애가
어떻게 그런일 소화하냐고
미샤데이트도 한번 챔피언있었다는 소릴 듣고 싶었다

부모는 자식을 제대로 볼줄 모르기 떄문에
부모가 자식을 가르치면 망치게 되고
그래서 남이 가르치는게 맞지

전에 치과의사 폭행때도 맞은 아줌마의 딸이
우리엄마 그럴 사람 아니에여 절대
그러던데 외 그럴 사람이 아닌지 설명은 없더라고
그래서 가족은 증인이 될수 없고
객관적으로 봤을때 그 아줌마가 맞을 짓했지
외 양악 수술 한 의사 빰을 때리냐고

건입동에도 정치하려는 애 보면
검찰로 불러서 어떻게 그런 조잡한 글이 시청을 통과할수 있냐며
조정계 할배를 보고 그리 말하던데

정작 자신은 삼년전 뻘짓한게 글로 밝혀져
사퇴했잖아 그게 꼬리짜르기지
앞으로 거기선 영원히 출마못하매
다른데서도 받아줄지는 모르겠는데
거의 희박한 확률이지
사자자리는 원래 개인기가 딸려서 조직내에서만 이루어진다더라고

그렇게 뻔뻔하니깐 동네주민형 교도소 가는날 출마나 하고 있고
무슨 그게 반성의 자료냐고
이미 넷에 다 떠있는데 올린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런 뻘글 이나 쓰고 불법음란 사이트 소라넷이나 다니고 있는애가
성인군자인척 하면서 자기 불리할 때마다
트젠이니 성인지감수니 그런 가면이나 가명으로
시장처럼 자신을 방어하고 있었던거지

무고죄는 죄가 더 크매
개는 나를 위해 그자리에 있는게 아니더라고
자기를 위해서 있더라고
그거 ㅋㅇ축제도 바바 행사 방해자들 고소나 여러명 때리고 있고
기자도 고소당하고 있더라고 외 그런지는 모르겠던데
그런애들이 무슨 정치해

아무리 표나올때 없다고 그런 가짜장애인 문신족들 도움받아서
몰표로 정치권에 진입하겠다
경허니깐 탈당 러시가 나오는거지
그것은 과거에도 나오면서 멋지게 글적은애들도 있던데
지금도 마찬가지야

하여간 귀하도 이제 편히 쉬세여
비록 남한에 와서 범죄자가 되었지만
뭐 북에서도 그리 살지 않았을까 싶은데
죽은자는 말이 없져 죄도 없고여

하지만 한국에 잇었다면 무료로 치료해줬을텐데
안타까운 생각이 드네여
외 꼭 말안듣는 교회신도들처럼

평소엔 선행이니 천국이니 정치인들처럼 떠들어대도
막상 자기가 걸리니 쥐처럼 도망이나 다니고 있고
그렇게 자기만 천국가려는 못된 심보는 버려야져

예전에 부산해상에 간첩선이 출몰 해
해안경비와 쫏고 쫏기는 추격전이 벌어지는데
그사이에 조업중인 선박의 선원만 피해를 보게되었는데

배유리창에 총알이 날아와 깨지고 해서
바닥에 바짝 엎드려 있었는데
좀있다 조용하다 싶으니 서서 창문밖으로 구경하다가 그만
눈에 총알이 박히게 되었고 다시 수구릴수박에 없었다

그러니 숙일때 숙여줘야하는법
그걸 모르면 강제로 더 큰 피해가 오게 되는것이다

나폴레옹은 네잎클로버를 따려다가 총탄을 피하는바람에
행운의 상징이 되었다

정신질환자가 아파트에서 조카아이를 내던지는 사건이 있지만
그걸 아래에선 또 받는 사람도 있더라고

99년 이삼월 사이에 부산 53사단에서 슈퍼상근법
통과안되다 보니 대기시키던데 한달정도
그때 대위가 우리들한테 강당에서 담배한대씩 펴라
라니깐 애들이 이야 좋은 사람 그러던데
무슨 지손으로 과자하나 돌렸나 지 주머니에서 나온담배냐
담배안피는 애들만 간접흡연으로 피해보는거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여자는 첫남자밖에 몰라
한넘이 올라가든 백넘이 올라가든 그러고
자기는 탈영한 병사 쏘아 맞춘적도 있다면서
너무 잘보인단 말이야 그러던데
나 바보야 이런것 같더라고
그런게 29먹고 21애들한테 하는 교육이더라고
그게 우리나라 군의 현실이지

과거 금강산 관광에서 호텔을 새벽에 빠져나와
홀로 바닷가를 걷다가 총맞은뒤론
지금까지도 쭈욱 전면 관광이 중단됐져
그래서 김정일떄부터 주머니에 빵구가 난셈인데

정작 북한주민들은 갈수없는 관광이고
왜냐면 김정일때만 해도 그런데 가서 돈쓰면
나중에 저 인미은 어떻게 돈을 모았을까
그래가지고 세금을 더 낼수 있고

근데 김정은 들어와서는 그걸 문제삼지 않을테니깐
마음대로 달러를 써라 그러고 있져
그래서 문수물 놀이장이나 마신령 스키장 같은것도
북한주민들에게 개방하고 있고

북한이 그런 반인도적인 행위를 자행한지는
꽤나 오래되었고 그래서 세뇌의 작업의 결과가
무서운데 자기 부모도 신고하라고
초딩학교때 선생이 수업중에 그런 애길하더라고
근데 신고하고 나면 자기도 사실 빨간줄 그인 집안되는거지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한국온 탈북자중에서 수용소에서 그리 한사람이 있던데
수용소에서 태어나다 보니 그리 세뇌작업 받아서
부모가 먼지도 몰라
부모의 탈출계획을 듣고 그걸 신고해서
죄수들 다 보는앞에서 공개처형 시킨이후
자신의 삶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그래서 자신도 탈출한거지

마치 쇼생크 탈출하고 비슷한데
교도소장을 믿었는데
자신이 혐의없음을 알고도 풀어주진 않고
그저 자신의 욕심만 착복하려고 하였지
피자 한조각에 말이야
전에는 그래도 도서관도 지을때
묵인해주기도 했지만 오히려 그보다도
못한 처지에 몰렸고

대하사극 태조 왕건 보면 작가의 상상으로
원래 궁예가 그렇게 죽진 않았는데 사극에서는
궁예가 갈때가 없어지자 부하에게 목을 차리고 하고
그부하역시도 다른 부하가 도 치게되는 형국인데
원래 역사를 거슬러 가보면 그런식으로
영화니나처럼 타켓을 쏜 암살자를 제거해버려야
더이상 추궁할때도 없고 뒷탈이 없다 이거지

그래서 조조에게 밀고 한 사람들도
상은 커녕 대부분 다 죽었다고
유선옆에서 기생한 내시 황호 역시도
뇌물준 등애한테 능지처참 당했고
마초를 복귀하지 못하게 한 양송도
그돈 다 써보지도 못하고 비참하게 죽은걸로 안다
한치앞도 보지 못하고 그저 이익만 셈하니깐 그런거지
유종이나 애미역시도 유비는 경계해도 조조에겐 어쩔수 없었고
유비랑 있었으면 살기라도 그마나 했을텐데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지
작은이익이나 셈하면서 탓하고 있고
더 큰적앞에서는 어이없이 무너지는게 바로 그런거지
원술이나 여포도 고립되어서 혼자선 아무것도 못해
조조도 그리 크기전까진 하나의 세력이라도 더 흡수하려고 했고
물론 그와중에 장수의 형수를 건드리는 바람에
많은 손실을 보곤 깨달았지

과거 유방도 진시황의 3천궁녀를 보곤 입이 떡 벌어졌지만
그기서 놀고먹으면 신하들도 실망하고 돌아선다고
그래서 절대 일거 양득 할수는 없고
하나만 택해야 하는법
시장도 도지사도 그게 불가능했고 그래서 죽거나 감옥가있는거지
능력도 안되는애가 벌써 부터 그러고 있으니

외국에서도 교도관 놀이를 시켜보았더니
교도관으로 있던 사람들이 나중엔
진짜 가학적으로 변해가고 있더라고
그런 실험결과가 있더라고 서프라이즈에서

그런 잠깐실험에도 그정도인데
수십년했다면 말하나위도 없지
북에서는 뇌물없이 살아남은 사람은
고난의 행군을 거치면서 아무도 없다
다 그게 안되는 사람만 죽은거지
그게 인구의 십프로고
죽을 사람들은 그때 다죽었지

대학교수도 수업중에 쓰러지더니
못먹어서 굶어죽었고
애들은 방에 벽지까지 뜯어내 먹었고
산에 풀한포기 남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풀독올라와서 설사만 하고

화폐개혁을 바뀐 돈떄문에 십만원만
1가구만 바꿔주고 나머지는 취급안하니깐
전부 다리위에서 뿌려버리고 다이빙했다고 하대
마치 3류 영화에나 나올 스토리지

아직까지는 무더운 여름 날씨같이 덥다보니
귀하가 꽤 오랬동안 바다에 표류할수있었던 모양인데
30시간이면 조오련급이네여

별다른 훈련도 없이 그럴수 있다는게
바로 생명의 힘이고
조오련도 원래는 그런걸 훈련하지 않았었져

부상이 있고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걸
알고 난 뒤부터 그런 훈련을 했는데
사실 모두 도로아미 타불이고
그런거 안했을때도 다 건너갔져

실제 수영장 강사들보면
그리 십수년해도 추워하더라고
많이 한다고해서 늘지 않는다 체온은 그거죠
물론 좀 추운게 짧아지긴 하는데
그보다는 먹어서 살찌는게 더 효과가 좋다 이거고

장기가 딱딱해지고 혈관이 굳는게
바로 협착증인데 수도로 치면 파이프가
썩어서 굳는 현상이져 그러면 동맥경화오고
심장으로 가는 피가 느려지다 멈추면 사망하는거져

귀하는 어자피 하루동안 물에 떠있다보니
가만냅둬도 저체온증으로 죽을텐데
그걸 또 사격을 해서 죽였다고 하니 기가차고
증거를 없애려고 화장까지 하니깐

건입동에도 그렇게 정치하려는 애가 있던데
자기가 정치하면 과거문제가 불거져 나올까바
스스로 입가림 용도로 그렇게 유툽에 제작해놓고
대중의 여론몰이를 하려고 하나 뜻대로 되지 않더군여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일을 하던가
노가다라도 하던가 아무일도 안하고
한철 바퀴처럼 툭 티나와서 그리 주장하는게 무슨 정치져

경허니깐 재산이 0원이다라는 고후보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서 봉이 김선달 흉내나 내고있고
동네주민형 누명쒸워서 교도소 보내고도
자기는 출마하고 있으니 잘될리가 없는거져

어떻게 그런 조잡한글이 시청을 통과하냐 라고
검찰에서 주장하던데
자신도 또한 그런 조잡한글 때문에 낙마하는건 뭐져
저하고 별로 다를게 없네여
백수보고 지금 정치하란 건가여

과거에 잘나가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져
학교생활 나도 성실히 했는데 일년만
자격증도 많고 하지만
고2떄 여름때 친구 지니랑 영도병원 앞에서
2층 부폐에서 첫알바 할때 거기
주말에 오는 형이 전에는 짱개했다던데
학교생활 잘했다고 해서 사회생활도 잘하진 않는다고 하더라고여
살아보니깐 그 말이 맞고

친구지니보고 당구얼마치노 그렇게 묻던형이 있었는데
유두가 남자들은 다 나처럼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여자유두같은 사람도 있더라고
그러자 지니가 백이여 라니깐 무적의 백이야 그러던데
지니가 일주일만에 그만두고 집에 가야겠다고 해서
당구는 치러 못가던데

인생은 당구공이 아니져
내가 친만큼 딱딱 맞아 떨어지지 않쳐
저도 사실 첫알바부터 짤리는 바람에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질 못하더라고
청소안했다고 20일 조금 넘게 일하다가 40만원받고 짤렸져
아줌마가 창고에 와보라던만 돈주고
내일부터 나오지 마래여

아니 9시되면 집에 가야되는데
그날이 손님이 좀 많아서 9시반 넘어가니깐
청소는 학교다닐때도 안했는데
맨날 땡땡이까고
그래서 회사가도 그렇더라고여
과거를 보면 미래도 알수 있는법이져
하지만 그런애는 정치 하면 안돼져
자기 욕심이나 채우려고 남들 피해주면 안되고

역시 꽃게는 여름이 제철인듯
통발에도 잘 들어오던데

귀하가 죽은 시간을 보니
어두운 저녁9시넘어서이고
아마 잘 식별이 되지 않아
물개로 알고 쏜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
야투경 비싸져

레이다에 상병때 견시병 스면서 근무해보니 아는데
유리다 보니 떨어뜨려서 깨먹으니깐 군기가더라고 후배가
또 일반 만원경보다 무겁다고 비싸고
난 바도 잘 안보이던데 고참은 잘보인다고 하고
그래서 거기 지대가 꽤 높은데
아래는 차데놓고 밤마다 남녀들이 그짓하던데
그걸 보인다고 하더라고 고참이
난 암만 바도 안보이던데 녹색밖에 안보여
생맹도 안니데 외그러지

전에 대선때는 사드가 주 화제였는데
대선후에는 한번도 그런걸 관심도 없고
전에 딱한번 더 그렇게 미국탱크들어오고
또 그곳주민들은 반발하던데
그래바야 계란으로 바위에 투척하는꼴이고
현실을 수용하고 인정해야 데미지도 적죠
안될곳에 투자해서 뭐하져

아마 사드가 거기 들어오는것은
제주 2공항이나 우도와 비슷한 문제같던데
그러면 사람들이 거기 참외를 안먹는다고
오염된다고
하지만 더 큰 이익을 위해서 그러는것일테고
과거 이승연도 스튜디어 출신으로
그보다 이쁜여자들도 분명있겠지만
이제 연기력이 되다보니

위안부 할매 누드를 찍고는
그게 뭐가 나쁜일이냐고 반문하던데
나중에 어떻게 설득당했는지
결국엔 할매들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눈물로 호소 한뒤로 완전히 인기가 추락했져
그래서 그뒤로 어려운 시간을 보냈져

백신을 맞고 사망한 고딩도 가족은 억울하단 입장이지만
경찰은 아질산염 치사량이 검출됐고 구매한것을 근거로
억지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게 법적으론 문제가 없다보니
자신의 뜻을 한동안 굽히지 않은거져
하지만 사람이 법만 가지고 살수 있나여
과거의 쌓아논 이미지까지 다 무너졌고
그뒤로 우유주사로 다시한번 엎친대덮친격이 되버리고
그전에 초기때 면허증 대리 불법취득하고는 차원이 달랐져
그때는 신인시절이고 국민들이 공감할만한 소재는 아니었거든여
이제는 홈쇼핑에나 나오다가 완전히 사라졌던데

자기가 생각했던게 꼭 정의가 아닐수도 있어여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법이고
어두운 방구석에선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귀하도 그걸 타파해보고자 북에 간것 같은데
남에서는 살기 어려운 사람이 북에간다고 달라질까여

물론 노동당 간부 출신이면 몰라도
귀하는 과거에도 한번 탈북한 이력이 있고
남에와서 다시 갱생이짓 한다고 해서
북으로 되돌아가바야 세탁되지 않습니다
사람은 최후에 찾는게 고향이라고 하지만

전에 이호성이도 죄없는 여자랑 딸3명 죽이고
그돈 뱄어서 역전의 만루홈런 날려보았지만
범죄로 이룰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져
그래서 최후에 아버지 산소에가서 소주한병마시고
남은돈을 어떤여자가에게 주고 그여자 가니깐 다리에서 생을 마감하던데

그게 형사들은 추적중인데 언론에서 먼저 터트리는 바람에
수배가 되었다는걸 차에 있는 라디오를 통해 알게되었고
그날 인생을 끝내버린거져

유툽에 바도 나오는 사연이고
그래서 아직도 미제로 남은 사건으로 기록되어있고

제개인적 생각은 귀하가 물에 들어간 이유는
죽으려고 드갓는데 생각처럼 죽지않아 그리 된것 같애여
파도도 없는데 떨어질 이유도 없고
십년전 제주에서도 협재쪽인가 5시간동안
헤엄쳐 십킬로를 오밤주에 나온일이 있었져
그때도 여름이었고

김정은이 한국에 오기전에 사전답사경
미리 여동생을 파견했을때 옆에보니 쓸데없이
호위하는 보디가드들이 남여 보이던데
자주 보이는 인물들이였고

이만갑에서 탈북자들중에서도 그런데
가본 여자도 있다던데 훈련이 어찌나 원시적이고 심한지
부상으로 이탈했다하고

김정일이 살아생전에 우리나라 일개사단과도 바꾸지 않겠다고
호언장다했지만
전에 로드에프시 보니깐 나이도 많은 조폭출신선수에게도 역전패당하던데
그게 공비의 진짜 실력이었져

남한에사도 세월때 특전사가에 기울어진 배안에도 겁을 먹고 못들어가고
그렇게 다들 나오는 사람이 전부인줄 알았다고 한목소리를 내어지만
그게 진실은 아니었고 그냥 자기목숨이 먼저인 겁쟁이들이였져

헬기가 없어도 되었고 그기 나온사람들은 다들 구명쪼기 입고있어서
어자피 다 구조될애들이지 죽지도않고 다쳐바야 철과상 정도인데
그런거에 헬기뜨고 특전사 뜨고 해서 머해여

월북하는데 바다에서 30시간 버티는것만 바도 그 증거이고
총안맞았으면 살았을지도 모르져
비록 근육손상은 입었을지 몰라도
그래서 유가족들도 부검해서 익사인지 저체온증인지 확인해보자 하던데
그뒤에 기사는 안나온것 같고

※후에 알게된 진실은

전에 코로나 걸려서 월북한 청년이 아닌 공무원이었고
과거 강화도 지역으로 탈북한 청년이 비밀 땅굴로 온게 들어났고
남에서 3년간 살다가 범죄저질러서 남한에선 교도소 가야되니
월북을 다시 그 루트로 했더니

전에는 북한 정보기관과 군이 그것을 몰랐는데
그일로 정치국 회의에서 정경택 국가 보위상이 불러 일어나서
서서 김정은한테 질타를 받게 되는데

정경택으로서는 마치 자기가 다 뒤집어 쓰고
자기전에 국가 보위상 시절 탈북을 했는데
자기가 다 책임을 뒤집어 쓰고 맣은 정치국원들 앞에서
모닥불을 뒤집어 쓴 것처럼 개망신을 당하고 이래서

어떻게든 이 개성 월북자를 없애 버려야 해서
김여정과 모사를 꾸몄고
때마침 문재인에게 분노한 김여정도 연락사무소 폭발로도 모잘라
당장 그놈을 조용히 처형해버려라 그렇게 지시를 내렸다

삼만사천명의 탈북자들은 제발 그친구가 배신해서 북한으로 갔지만
가서 생명을 유지하고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랬지만
이와 같은 모든 기대와 한줄기 희망은 물거품으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것이 탈북자에 대한 북한의 태도이제
특히 코로나에 대한 노이로제 이런것이
복합적으로 나타나서 그 친구는 정말 사지로 걸어간 경우가 되었다

이번 해양공무원의 경우도 그사람이 무슨 월북을 했다 안했다
논란이 많지만 어쨌든 잘못된 길을 떠났고
잘못된 장소에서 북한의 총에 맞아 죽었고
불태워 진건 명명백백한 사실이다
따라서 김정은에게 가지 않는게 좋다

아마 김정은이 6시간만에 보고를 받고 판단하기를
코로나 걸린 떨거지거나 남한에서 죄짓고 도망온 죄수라 판단하여
그리 고모부 처형하듯이 사격하고 화염방사기로 불태운것 같고
북에서 중국이나 남으로 탈출하는사람은 죄인이 아니지만
남에서 북으로 갈때는 그런게 많거든여

하지만 신분이 노숙자가 아니라 공뭔이다 보니 이제 문제가 커진걸 알고
사과를 서면한장으로 대리했지만 그것도 다 밑에 애들이 쓴것일테고

핸드폰도 없고 아는것도 없는
나중에 뭐 줄것 처럼 그럴듯 하게 말을 돌리고
정작 집나갈때 모든우편도 정리안해놔서
십년넘게 내게 오게 방치하고
그런인간은 믿을필요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건입동 정치하려는애가 조희팔하고 다를게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능력이 안될뿐이지
남의 아픔에 공감하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더라고

과거글은 성인지 감수가 없던때이다
최근글은 아무생각 없이 올렸다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 어떻게 될까

지금 국회에서는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이 있는 가운데
월북이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아직도 논란이 계속 되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죽음에 대한 증언이 존재한다면은 그 진상은 반드시 밝혀져야 하겠습니다
그때에서야 비로서 억울한 원혼의 울음소리가 멈출수 있을것입니다

대통령의 친필이든 타이핑이든 그런게 도착했다면
분명 보상이 따르겠지여
세상에 그런걸 해주는 나라가 어딧나여
전에 올림픽금메달 딴 여자도 안해줘서 우체통에 반납하고 이민갔져

서해에서 불법 조업하는 중국어선들을
해경이 물대포로 단속하는데
물고기 많이 잡히는 요즘 중국 어선들이 계속 몰려
일부러 100척 넘게 떼 지어 다니며 집단침범을 일삼고 있다
그건 북한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북한과 달리 발포할수는 없고
그리고 꽃게번돈으로 도박하면 위험하져

후에 알게된 사실은 그 배후엔 여동생 김여정의 승인이 있엇다는 것이였다

서른개의 바퀴살이 하나로 모이는데
그 중심이 아무것도 없음으로
수레의 쓸모가 있음이다.

찰흙을 이겨서 그릇을 만드는데
그 중심이 아무것도 없음으로
그릇의 쓸모가 있음이다.

문과 창을 뚫어서 방을 만드는데
그 중심이 아무것도 없음으로
방의 쓸모가 있음이다.

그러므로
있음이 이로움을 만드는 것은
없음이 쓸모를 만들기 때문이다.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피격주민을 칭찬
첨부 #1 212북한, 우리 국민 피격한 후 시신 불태웠다..png (6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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