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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새벽을 여는 사람들.........
작성일 2006-07-24 12:09:57 조회 1,702 회
작성자 조사현

안녕하십니까?


저는 농협중앙회 서광로지점에 근무하는 총무과장 조사현입니다.


새벽을 여는 사람들(환경미화원)을 칭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7월 22일 새벽에 저는 농협에서 깨끗한 도시, 깨끗한 농촌을 만들어 보고자 시행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1일체험을 참가 하였습니다. 참으로 소중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남들이 곤히 자는 새벽 2시에 일어나는 것도 괴로웠으나 음식물쓰레기의 지독한 냄새에 구역질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또한 유리조각, 병조각 튕겨나와 온몸을 위협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새벽을 여는 사람들(환경미화원)은 미간 한번 찡그리지 않고 묵묵히 새벽을 열기 위해 땀을 흘릴 뿐이었습니다. 이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맞이하는 새벽의 공기가 이처럼 신선하고 달콤하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사람의 직업이야 다양하지만 새벽을 여는 사람들(환경미화원)만큼 희생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직업은 없을거라 단언합니다. 어찌보면 새벽을 여는 사람들(환경미화원)만큼 숭고한 직업이 없을거라 여겨집니다.


 우리를 위해 수고하시는 여러분께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무더워지는 여름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97루 9280 운전하시는 정영필 주사님과 저와 함께한 새벽을 여신 분들(환경미화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주도민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


0.  분리수거 반드시 해야합니다.


  -  새벽을 여는 사람들(환경미화원)이 천하장사는 아닙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100리터짜리 봉투에 가득 넣어 버리면 장정 두사람이 들기에도 벅찹니다. 음식물쓰레기는 음식물쓰레기 통에...)


  -  유리나 병을 일반쓰레기 봉투에 넣으면 무기가 됩니다. (유리 파편들이 총알같이 날아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아찔합니다.  초록색봉투 아시죠?)


  -  소중한 우리 자원에 막대한 영향을 줍니다. (평균 20%이상의 재활용쓰레기가 소각, 매립된다고 합니다. 분명 자원은 한계가 있습니다.)


0.  따뜻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  우리가 버린 쓰레기를 치워준다고 생각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 시원한 물 한모금 권해 보세요.(새벽공기 더욱 상쾌해 집니다)


 -  열심히 일하시는데 아침 잠 깬다고 욕하지 마십시요(그러면 언제 치웁니까?)


 -  버릴때는 정확히 보고 버리세요(쓰레기 차에 다 넣어 버렸는데 뭘 찾아야한다고 얘기 하시면 너무 난감해 하거든요?)


-------- 이러한 자그마한 행동이 제주특별자치도  도민으로서의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 끝으로 제 말을 의심하시는 분께서는 환경미화원 1일 체험에 참가해 보세요.


------------------- 그러면 이해가 가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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