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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명수를 칭찬
작성일 2019-08-27 22:32:20 조회 256 회
작성자 황용식
하명수 이름은 이게 맞을것이다
워낙 더라이라서 아직도 기억난다
왕따이며 별로 멀지 않은 다른 초등학교에서 전학온애이다
사자자리이며 어떻게 아냐면 개 생일때 개네집에 가바서 안다
하나도 친하지 않은데 또 개는 친구도 없는데
이상하게 많이 와있더라고 여자애들까지 세네명 와있던거로
기억이 난다
나빼고 남자애가 있었나 그건 잘
난 남자에겐 관심이 없거든
전에 부산괴정나이트에 하리수를 보러간것도 하리수는 그래도 이쁘거든
거기다 수술도 했고
그때 부산 국비무료자동차 학원4개월 과정을 밟고 있었는데
당시에 법원근처 건물에 포스터가 도배되있었는데 겨울이었다 봄오기전같다
부산괴정나이트 29900원 하리수 보러 오세요
그래서 보러갔지 학원친구 5명정도랑 내까지
6명이서 5천원씩내고 신설나이트가서 6시간이상을 버텼으니 대단하지 않은가 ?
웨이터가 우리술병 반도 안마신거 열번이상 더런맨손으로 3시간정도 들었다놨다하다가 포기했다
물론 너무 눈치보여 중간에 한친구가 갑자기 눈짓을 하더니 은행ATM 가더니 돈을 뽑아서 콜라를 삿는데 ~황소좌일듯
나이트에서 콜라한개에 4000원 햇었던것같다 개가 쏜것이였다 디아블로 내친구였는데
개네 집엔 한번가밧다 동래쪽이었는데 누나가 이쁘더라고 근데 집에서만 살더라고 어디 안나가고
일부러 나볼라고 동생방문 노크하더라고 개가 우리누나 원래 노크안하는데 이러더라고 ㅋㅋ그때 눈치챘지
나이트에서 맥주는 소주병만했고 그거 6병에 사과한두개 깍은 과일안주그게 기본이였다 그걸로 6시간 버틸수있냐
웨이터가 우리 춤추고 오면 다 치울것같아서 춤도 2명씩 교대로 십분정도 나가 추고 반복했다
참 한국은 돈없으면 서글픈 민족이다 동방예의지국 그딴게 무슨 소용인가
그친구는 아직도 얼굴이 그래서 기억이 난다 난 나에게 돈을 투자한사람은 반듯이 기억한다
어릴때 경찰청 사람들보면 범인이 잡히는건 목격자가 있었고 그건 웨이터가 많으며
왜 범인을 기억하냐면 보통사람보다 팁을 많이 주기때문이다 그래서 난절대 커서 팁은 안줘야지 생각했지
내평생에 내게 팁을 준사람은 가장 팁을 많이 받아밧던 호텔종사자 옆집아저씨였다 뭐 지금은 이사가서 서운하지만
소년원가도 그프로는 못보게 한다더라고 전여친에게 들었지
나이트에서 세시간정도 지나니 웨이터가 포기했나 십분단위로 안찾아오더니 안오다가 갑자기
중간에 한번 부킹들어왔다고 통지해 줬지만 웨이터가 맘에 안든지 오래됬고 또
선그라스낀 아줌마둘이였고 ? 나이트와서 외 눈도 안보여줘??
돈도없고 짝수도 안맞고 목적은 하리수였으니
하리수는 십분간 가죽조끼입은 남자백댄서 4~5명과 춤과노래하다가 오분정도 내려와 손을 잡아주었다
당시 마이클잭슨 등장음악과 올화이트바지복장에 하얀모자를 눌러써 오분간 얼굴은 안보여주다가 모자를 던지더라고
사람이 워낙 많아 난 세번째줄에 있어서 3미터정도 앞에서 보긴했어도 악수는 못했다
거기 가기전에 친구집에서 몇시간 머물다 갓었는데
뒷날 학원가니깐 학원형이 나이트도 안번 안가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