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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꽃제비를 칭찬
작성일 2020-08-29 07:06:12 조회 177 회
작성자 황용식
예전게임사이트중에 아이핀 갱신이 안되는곳이 있었는데
거기운영자와 이메일로 문의해보니 아이핀2회오류라면서
사설아이핀 아니냐고 그러더라고

동사무소에서 사설아이핀을 한다고 웃긴소리더라고
자기들이 그런거 만들어도 적용하지 않고 있더라고
물론 거기는 그래서 한번도 이용해보지 않았고

도박에서도 보면 많은 돈을 가지고 비슷한애들하고 칠때보다
초보방에가서 적은돈의 애들하고 칠때가 더 잘번다고
그이유가 여유가 있기 때문이지

올림픽에서 여자육상 트랙에서 장거리 달리기 였던것같은데
뒤에서 달리다가 넘어진 다른나라 선수를 일으켜주다가
둘다 꼴지하게 되었는데 순위에 상관없이 결승에 오르게 되엇다
그게 올림픽 정신이라고

하지만 축구에서는 넷이 나온지 오래되었는데도 여전히
심판판정에만 의존해서 하다보니 팬들이 비난이 폭주했고
피파회장은 심판 판정도 경기의일부 라고 햇지만
다음 월드컵때는 비됴판독을 도입했지

우리동네에도 그렇게 어리석은애가 잇는데
동네주민형이 넘어져도 자기혼자만 달리려다가
자기도 넘어지고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이라고

과거를 부정해보나 현재에도 동네주민형에게 욕하고 처벌시키는걸보니
전혀 근본도 없고 아는것도 없더라고
사람과 소통할줄도 모르고 자기생각에서 벗어난다고 해서
그게 정의도 아니고 정치할수도 없다

박고지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고있나
박고지는 박을 얇게 벗겨서 말린거지

표주박의 일종으로 생으로도 먹을수 있지만
약간 쓴맛이 있어서 말려먹는거야

박열매는 다음날 날씨를 정확히 예상해서 따낸다음
햇볕이 좋은날 새벽 3시부터 껍질을 벗기기 시작하지

작업은 모두 수작업이고
길이나 두께가 일정해야만 좋은 박고지가 되는거야

이 작업은 단조로우면서도 신경을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괴로운 일이지

하지만 지금까지 그일을 하면서 맹세코 단한번도 한눈을 판적이 없어
밭한가운데 있는 허름한 오두막에서 난 아내와 40년을 보내왔다

타이밍을 맞춰야지
호흡이 맞아야 좋은걸 만들수 있는거야
맛있는 박고지를 모두에게 선보이려면
힘들다고 꾀부리면 안돼여

완성된 박고지는 하루정도 말려서
수분이 22%이하로 떨어지면 제품으로서 가치가 생기는거야

벗기고 말리고 계속 벗기고
난 성실하게 이사람과 박고지를 만들어 왔어

그런데 어느날 우린 초밥을 먹으러 갔지
꼬마는 김말이속에 박고지를 빼네 버리는거엿어
이건 퍼석퍼석하고 끈같은걸 맛도 없어여

너무놀라 아무말도 못하는 우린 똑같은 박고지 말이를 주문했어
이 이게 뭐야 이런 박고지말이가 있다니
박고지 맛을 전혀 살리지 못했잖아

박고지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다
밑준비나 간이 잘못됬던거야
어설픈 조리법 적당한 맛내기가
그렇게 맛없는 박고지로 바꿔 버리고 있는 거였어

내가 정성껏 만든 이 소중한 것을
이렇게 아무렇게나 다루다니

그후 몇곳의 초밥집을 둘러봤지만
모두가 비슷비슷할뿐

참치 도미 새우같이 겉보기에 좋은 재료만을 선호했고
박고지 따윈 장식품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더군

동경의 전통있는 가게라고 해서 기대를 하고 왔는데
어자피 모두가 똑같았던 거야

우리가 어릴적엔 박고지가 귀중한 음식이였지
정월이나 명절때가 돼야만
가끔씩 맛볼수 있었던 거야

달작하게 쫄인 박고지 김말이
씹자마자 흘러나오는 달작한 그맛
정말 맛있었어
그맛을 아이들에게 전해 주려고 열심히 일해온 건데
그런데 지금 세상은 박고지 따윈 거들떠 보지도 않아

어제 아침에 모니터가 안켜지더라고
태풍친이후로 습기가 많이 맺힌거겠지
전에도 에이에스 많이 받아바서 대충알고

그래서 컴을 열어서 메모리부분을 지우개로 청소해주고
북한도 청소해야될 대상이지만
더 문제인것은 우리사회 자신일지도 모른다

북한은 나라가 아니다
이단종교도 종교가 아니듯이
북한이 어떤사회냐면
김정일이 평양에서 자전거 타고 지나가는 여자가 치마입고 다니니깐
보기 민망하다고 여자가 자전거 자체를 못타게 한적이 있지

그냥 치마입고 안타게 하면 될것을 말이지
물론 지금은 김정은때는 다소 많이 완화되긴 햇지만
언제든지 다시 제재를 가할수 있단 말이다

북한 꽃제비 하면 비양의 비디오가 생각나는데
오양과 달리 그 꽃제비 뉴스를 들어가면서 그짓을 했기 떄문에
오양처럼 북한관련 쪽에선 일할수 없다고
당연히 광고에도 못나오고 하지만 일반인보다는 그래도
잘나가는 연애인것은 분명하지

복귀하기전에 산동네 할매들 도와주는 프로에도 나와서
오양보다 착해보이던데
하지만 역시 제버릇 개못준다고
홈쇼핑댓글도 조작하다가 걸리고

북한은 아파트가 제구실을 못한다고 하더라고
엘리베이터도 폼이고 물도 위에는 올라가지 않아서
변기에서 보는게 아니라 위에서 던진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남한과 달리 고층을 꺼려하고
그러니깐 껍대기만 아파트지
요즘은 그런 가짜 깡통 정치인도 있고
또 가짜 장애인들도 있지

몸에 문신이나 해대고 성격도 김성수 같은넝들이 태반이던데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골빈것들이고
시장처럼 젠더라는 가명뒤에 성인지감수성이라는 가면속에서
자기를 포장하고 있는거지

북한은 원래 거주이동의 자유가 없다고 하더라고
부산에서 울산 이리도 가지 못하고
근데 최근 소식통을 읽어보니 요새는 많이 또 변화가 된듯도 한데

사람이 진짜 어려우면 법이나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그러면 죽기 때문이지
세우러나 지하철이나 마찬가지이고

북한에서도 아파트 부실공사로 사고가 나도
보험같은 것은 없고
그저 간부가 대표로 나와서 꾸벅 인사하고 가는게 다고

전에 시청에서도 하수동공사중에 내집들이박고
포크레인기사가 그리 인사한번 하고 끝이더라고
그리곤 석달간 이상없으면 이상없는걸로 하자 그러더만

사람때리고 표안나면 이상없는거냐
오히려 나중엔 방귀낀넘이 성내더라고
전에 연예인도 예슬이도 딱 그랬지

주차장에서 아저씨 치고 갓다고 사과하라니깐 안하고 뺑소니 치고는
외 그랬냐니깐 무서워서 그랬다고 하던데
무서우면 운전도 하지 말아야지

매니저가 대신 합의를 유도하던데 오백주겠다고 해도
사과부터 먼저하라고 하니깐 그것도 입싹닥고 법대로 하자고 하니깐
흐지부지 됐지

그건 예슬이가 대처를 잘못하긴 했지만 매니져가 돈주겠다고 했으니깐
후속처리는 잘했긴 했는데 피해자도 돈받고 끝냈으면 서로 좋았을것데
서로 바보짓 하고 있더라고
더이상 기사도 안올라온걸로 알거든

꽃제비가 출연한것은 물병이 정권을 잡으면서 부터 시작됐는데
김정일이 자기 부인을 티비에 내세운지이 없어서
탈북여성들도 총각인줄 알았다더군
그렇게 음흉한 사람이지 박그네도 그렇고
그래서 어두운 자유주의지

보통 물병이 아니래도 집안에서 오래 은둔생활하면 그런 패턴으로 가게 된다고
나중에 이혼소송할떄 녹색ㄷ의 김ㄱㅎ 부인이 내게 사정할지도 모르다
유리한 진술을 해달라고

나도 군대있을때 말년병장때 영도다리 차앞에 앉아있다가
등뒤로 받혔다고
확인도 안하고 출발하니깐
그래서 아줌마더라고
친걸 알면서도 도망치기 바쁘더라고

직업학교매점아줌마도 그랬지
학교버스기다리고 있는데 거기 애들이 비켜줬는데 난 반대편으로
시선을 두고 있어서 앉아있다보니
승용차들은 시야가 낮거든

자신이 먼가 이상하면 내려서 확인부터 해바야 되는데
편하게 자라서 완성품만 원하다보니 안하더라고
하지만 그런사람은 정치는 하지 말아야 된다

최근에도 코너를 도는 차도겸 인도겸 그런 골목자리서
어린애가 앉아있다가 차를 보고는 일어서니깐
박고난다음에 그걸 보고 티어나왔다고 차주가 주장하던데

차에선 안보일수 있지
외냐면 항상 그렇게 신경써가면서 운전습관을 들이지 않았을테니깐
하지만 그뒤에 대처가 미흡했다 이거지

이제 김정은은 십땡의 날을 맞이해서
또 노동당 사열식을 벌일 예정인듯 한데
그건 어리석은 짓이다 언제든 자기가 저격당할 확률이 높아지고 있고

그가 죽더라도 다른 사람이 대체하면 되겠지만
적어도 김정은보다는 유한 정책을 펴날갈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그의 형 김정철이나 숙부 김평일도 있고
그사람들이 되면 중국처럼 개혁개방으로 갈지도 모르지

과거 김정일도 김일성이 배급을 못준다는 충격적인 보고를 받고는
아들에게 물려준 권력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김영삼과 남북정상 회담을 꿈꾸게 되었고
그래서 뒤에서 따라가던 김정일이 노망난 늙으니라고 했다고

하지만 자신역시도 경제위기를 극복하지 못하자 결국은
김대중과 정상회담을 하게 되었지
그래서 사람이 시간으로 쫏기면서 살면 안된다

우리동네에도 그런 어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면서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교사로서 자부심이 있다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겠는데 여자로 보기엔 너무 못생겼고
무찌그러진 관상이더라고 좁고 길고

그러니깐 생가도 그런 편협적인 생각이었고
동네주민형을 노예다루듯이 하면 합의조건도 오십에 2개나 걸고 있었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자기의 과거를 외 동네주민형에게서 풀려고 하고
자기의 과거 학교에서 선생 짤린 이력을 외 정치로 보상받으려고 하는거냐 이말이다

계속 미국의 대북압박 정책을 고수하자
다음 정권 역시 공화당에서 또 집권해서 이어나간다면
북한은 정말 자멸할수 밖에 없는 수준이지

북한의 김정은은 돈이 말라갈테고
그러면 과거 백제를 배반했던 돈주들처럼 그들의 숨통을 죄여오겠지
지금 그 증거들이 쏙쏙 나오고 있으면
탈북의 루트를 봉쇄하니깐 안에서 이제 이동들이 시작되는거지

민중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게임은 끝난것이다
그건 공산주의라도 항상 망하기전의 전조 증상이지

꽃제비의 어원은 떠돌이 유랑자 부랑자 방랑자를 러시아어로 표현한 말이고
원래 정확한 발음은 꼬체비예 였다

꽃제비들이 시장에서 팔다가 땅에 떨군것들이나 주워먹고 그런게
지저분해보여도 진짜 배고프면 먹게 되있다고

화장실에 가서 용무를 보는중
수돗가에 받아논 물에 여름이 다갈무렵이 되어서야
잠자리 한마리를 보았는데

헬기처럼 계속 물가주위를 맴돌다가 약간 멀리가서 앉던데
내가 다가가니 역시 도망가더라고

과거 보일러 알바하는 업체에 잠시 다녀봤는데
거기 사수아저씨가 거기서만 노숙하며 먹고 자던데
결혼도 했는데도 그러고 있더라고

말못할 사정이 있는듯하고 내랑 따로 나가
고기집도 가고 그더런데 폰도 없고 디게 가난하더라고
소고기를 먹으며 삼춘이 과거 제비였다고 하니깐

요새도 제비가 있냐면서 내말에 재밋어 하던데
전과도 없고 동네 어른들에겐 평이 좋았지 인사를 잘한다고
그런게 처세술에 밝은 것이고

북한은 우리나라보다는 집사는건 쉬운데
탈북자들도 그리 말하더라고
북에가면 그래도 허름한 집이라도 있다면서

전에도 보면 패티병 여러개 묵어서 바다를 헤엄쳐서 북으로
가려는 청년도 있던데 그건 남한청년이던데
대체 북에가서 어떤 환상을 채우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뒤로 어떻게 됐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하지만 한국에 왔던 임지현이 스스로
북으로 올라간 경위는 아리송 한데
아마 가족들 걱정에 그리된것 같다

남한에 살다보니 자신이 다시 북에 가도 또 나올수 있을줄 착각했나본데
이제는 유명인이 되다보니 감시가 이중으로 붙게 될테고
과거 자신이 살던 북한과 또 다른 모습을 보고 있을것이다

북한은 세금이 없는 천국이 아니라
세금이 거의 다인 나라지
그래서 우리나라도 공원같은거 뭐 짓고
쓸데없이 올레길 보수 하면서 담배꽁초나 줍는 노인들
횡단보다 신호등 들어주는 할배들
다 쓸데없는 것들이다

그런거 없어도 다 알아서 건너고 학교선생도 있고
신호등없을때도 잘만 건너 다녔다고
오히려 신호등 생기니깐 더 빨리 차들이 다니더라고

전복된 배에서 선생없었으면 오히려 다 살았다
그들은 그걸 막고있는 장애물일 뿐이지
그런걸 소수자라고 포장질 해서도 안돼

전에 없을때는 그래도 서행했거든
학교앞인데도 그런것도 없어
신호등 없을떄는 클락션 울리지도 않았다고

바다에 해녀가 없어도 전복캘 사람은 있다
해남도 있고 스쿠버다이버도 있고
물론 먼 미래에는 전복이 엄청 비싸겠지만
난 십년에 한번 먹을까말까해서 그다지 땡기진 않더라고

그런거 안먹어도 사는데 지장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젊은애들이 해녀할망들과 자리싸움 할때도 아니고
정의도 아니고 그런애들이 딱 정치하려는 애들이지
자기는 무슨 비전이 있다고 기득권들 자리나 탐하고 있고

그런건 일자리 창출도 아니고 보여주기 위한쇼지
북한에서도 여자가 남자보다 살기가 편한듯 한데
그이유가 남자보다는 할거리가 많기 때문이지

남한에서도 남자들은 몸이 멀쩡해도 할수있는 일들이 제한되어있고
하지만 여자는 평생 할게 많더라고
요리나 설거지 애보기 안되면 파출부도 하면서 그집에서 숙식도 해결되고
남자는 그리하려면 호텔정도나 들어가야지
아니면 모텔이라도 가던지

17세부터 65세까지 그리 노예들을 양성해서
거기서 탈북할 기미가 보이면 그걸 정치적 목적이다라고 하는것은
너무한 처사이고

그건 마치 녹색ㄷ비리 이리 적으니깐
그 단어 하나에 비리가 머냐 그렇게 캐묻는거와 다르지 않치
마치 무슨 초딩학생한테 묻고 있듯이 조사하던데

무슨 녹음하는것도 아니고 경장의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여서
작성하는것 같고
그거 녹음하면 자기도 불리하매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더라고
나이도 어린게

8살이나 어린게 내일 꼭 봅시다 에에 에에에 언성을 높이면서 이러더라고
내가 무슨 자기 동생이야
조사받는 사람이 경찰의 나이와 이름정도는 물어볼수 있는거지
그게 잘못된 거냐

모욕죄 조사하면서 외 모욕을 주고 있어
간간히 반말도 해대고 아주 버릇이 없더만
뭐가 공정한 수사란 거지 그게

능력은 딸리는데 권한만 크니깐 그런거지
그러니깐 윽박지르고 화내고 있고 그런거지
아까 화난것 같은데여 라니간 언제여 이러더라고

자기 고참이나 선배들 한테도 그리 말하나
검사도 그리 말안하던데
그렇게 안하면 조사 못하니깐 공정하지 못한거지

나중에 그러면 암걸리매 틀림없어
나도 사이버에 몇번이나 신고하러 가본적 있어서 알지
무능할수록 원시적인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거지

나는 내가 올린주소 안보이는데 외 안보이는지 보여주고 말을 해야지
그저 감으로 조사하듯이 디게 한심하더라고
컴에 대해서 잘모르니깐 그런게겠지
아니면 조사받는 사람도 기본적인것은 말해줘야지

내가 교도소 간날에 검찰에선 내보고 외 마스크 안쓰냐고 검찰직원은 그랬지만
동부서에 갓을때는 다들 마스크 안쓰고 있더라고
근데 외 나보고만 그래
벌금낼 돈이 없어서 교도소 가는 사람한테도
자기들이 마스크 사주는것도 아니면서 완성품만 원하고 있더라 이거지

그거야 공무수행하는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지만
집에서 노는 백수가 그리 정치한다고 포장질 하면서
원칙과법만 요구하면서 사진찍을때 빼고 출퇴근길엔 안쓰고있더라고

전에도 신고하러 가보니깐 거기서 경찰컴으로 안보이더라고
왜냐면 보완이 되있고 정품윈도우니간
하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기사들이 깔아주는것은 정품이 아니더라고
검색해도 그렇게 나오더라고

정품은 비싸기 때문에 사지 않치 그버전이 평생가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보와을 해체하고 주소를 클릭해보라니깐
경찰컴은 고장나면 안되서 안된다고 하더라고

난 그사이트 그냥 자연스럽게 들어가서 고전게임이나 깔려고 했다가
바이러스먹고 기사부르게 되니깐 그 사이트운영자를 처벌하고 싶어서
간것인데 그런말이나 해대고 있더라고
실제론 블러그였던것 같다

북한처럼 경영하는 방식은 보험이나 복권같은 다단계팔이로
일인 최고존엄만 좋은 형태이고 그 하나를 위해 나머지가 희생되어야 한다는것이지
그래서 강제노동에 무연봉이래도 불만을 잠식시킬수 있고
게다가 후손들도 전골집안들 처럼 별다른 노력없이도 높은 자리에 계속 가있을수 있으니간
그게 평등도 주체사상도 될수 없다

공화당 허총재의 공략을 들어보면 내일이라도 전쟁이 날것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던데
그런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가진 사람들이 더이상 집권해선 안된다
그러니깐 아직 당선도 안된 사람이 벌써 영구집권부터 꿈구고 있고

한반도를 단어자체로 문맥만 해석해서 들여다 보면
그의 주장도 틀리지는 않는데
사람은 그렇게 숫자처럼 딱딱하게 대입하는 존재는 아니지

단련대라는건 이만갑에서 들은것 같은데
워낙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고 돌격대와 비슷한 개념이겠지

남한에 왔다간 북한측 인사가
이런 교도소면 평생 살겠다고 발언해서 처벌받기도 했고
그만큼 삶의 질이 현격히 차이가 나지

보통 가정집을 가도 그집 화장실과 냉장고를 열어보면 안다고
그집안 형편을 알수있지

최근 광화문광장의 집회에 모은 사람들이 오만원에 식사대접조건으로
모였다는게 증명됐다 그럼 그사람들이 무슨 애국심으로 모였겠냐
다 돈받고 동원된 인원일뿐이였지

꽃제비들처럼 오뚝이처럼 홀로 서는 의지가 필요하다
되도록 주위의 도움은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지인이나 주위의 도움도 기대치 말라

어차피 내 삶의 주체는 나 자신이며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므로
뜻밖의 도움을 반가워할 수 는 있어도 바랄 수는 없는 일이다

또한 인간의 삶이라는 것이 길흉화복, 희로애락 속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좋고 나쁨이 오가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뭐니뭐니 해도 겸손해서 해로울 건 없다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더 사랑해 줄 걸 후회할 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왜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러운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하며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듯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의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 살면 그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 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 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꽃제비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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