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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직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발전소직원을 칭찬
작성일 2020-09-13 07:22:20 조회 96 회
작성자 황용식
조직의 탁월한 성과 창출을 위한 중요 수단은 커뮤니케이션이다
~ 바로 소통이란 말이다

이런 커뮤니케이션의 시대에
리더가 갖추어야 할 중요한 덕목은
~ 말과 행동의 일치이다

논어에 선행후언 이후종지라는 말이 있다
말에 앞서 먼저 행동하고 후에
자신이 행동한 바를 말하라는 것으로
말만 앞세우는 모습을 경계하는 것이다
~ 삼국지의 마속이나 맹달은 그걸 몰랐지

부하를 친구이자 스승으로 모셔라
주문왕 이 숭나라 를 치고
봉황의 언덕에 이르렀을 때 신발 끈이 풀어지자
직접 허리를 굽혀 끈을 묶었다

이때 강태공이 물었다
폐하 시킬 신하가 없습니까

주문왕이 대답했다
최고의 군주 밑에 있는 신하는 모두 스승이요
중간의 군주 밑에 있는 신하는 모두 친구요
하급 군주 밑에 있는 신하는 모두 시종이요

지금 이곳에 있는 신하들은
모두 선왕 때부터 있던 신하들이므로 이 일을 시킬 사람이 없소

주문왕은 은나라 주왕의 패악으로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하여
주나라를 세운 인물로서 낚시로 세월을 낚던 강태공을 알아보고
중용한 왕이며 중국을 통일한 위대한 군주였다

리더는 인재를 찾아 발탁하고
그의 마음을 사로잡아
능력을 발휘하도록 해야 하는데

이런 점에서 주문왕의 탁월한 용인술은
신하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것이다

주문왕의 진정성 있는 말 한마디는
신하로 하여금 충성을 맹세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법이란건 이런것 같다
내손가락에 가시가 박히자
아 스메끼리 이러면
일본말 했다고 그거 탓하는 수준이 법이다

중학교때 친구랑 수업마치고 쉬는시간 종울리니
복도로 나가다가 서로 머리를 부딪혀
너무 아파 나도 모르게 욕을 하니
여선생이 내머리를 또 치면서 어디서 욕짓이냐 그러더라고
그게 바로 법이지

남의 아픔보다는 그런
보이는것으만 판단하는게
올바른건 아니지

그래서 이솝우화에도 판사가
보이는데로 두여자에게
아이를 나눠 가지라고 하는게 올바른 판결은 아니란 말이다

물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됬지만
그건 판사가 진짜어미를 가리리 위해서 그리 한거도 아니고
현실에서도 그렇게 하매

황요리사가 쓴물은 한번 끓여 식혔던 물
때문에 물속에 공기가 거의 없어서
공기분자의 방해없이 빠른 시간에 데치지

신선한 게맛이 살아있을게 틀림없겠져
맛도 기대할만 하겠군

단맛이 게의 감미가 완벽히 살아있군여
씹을수록 베어낟오는 게살의 단맛
이런 맛은 내 생전 처음입니다

본래의 게맛을 충분히 살려냈어
이거야말로 이번 과제에 딱맞는 작품이다

삶는 조리법으로 맛을 살려낸다고 해도
이감미는 너무강해
게살속에 다른 양념이라도

흐음 그랬군
게의단맛을 강조하려고 조미료를 첨가하면
오히려 본래의 게맛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초밥에 매운 생강을 섞어줌으로 해서
게의 단맛을 살려내는 방법을 썻던거야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원치않는
해임강등조치 그리고 차후 예상되는 수용소생활도 선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동탁의 여포에게 당한것은
왕윤의 연환계 때문이기도 했지만
사실 여포가 아들이라는
그런 실속없은 단어에 묵어있기 때문에 가능한 묘략이었다

그래서 여포에게 줄듯 하다가 다시 동탁에게 주었을떄
여포는 불같이 화내며 왕윤에게 따지자
아들의 며느리를 데려간것 뿐이라고 둘러댈수 있었지

물론 그것또한 시나리오속의 한부분이었고
그렇게 여포가 나올줄도 알고있었다고
하지만 그렇게 속일수 있었는데는
바로 오작교 역활을 해준게 아들이란 단어가 숨어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여포는 동탁을 왕윤이 조종하는대로 죽일수 있었던 것이었다
여포는 양자이긴 했지만 동탁과 군주와 신하 사이보다 나은정도일뿐이여서
그래서 자기 친아방은 아니다 보니 자세한 사항을 물을수 없었고

그래서 오해속에 소통이 단절되다보니 진실을 알수 없었고
그러한 어둠속의 의심의 꼬리는 날로 커지기 마련
남자의 질투보다 무서운건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이때 초선은 내세에서 만나자며
하는짓이 딱 유병언 말투 같앳는데
특히나 동탁의 권세를 두려워한 여포의
자존심을 빈정거리며 건들이기 일쑤였지

폭풍의 언덕을 쓴 여자도 별다른 연애경험없이
그런 연애소설을 쓸수 있는것만 바도
초선이 여포를 묵어두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듯 하다
시장이나 도지사도 그래서 낙마하는거지

평소 모사 이유의 말이라면 따르던 동탁도
초선의 입김에는 그걸 무시할 정도였다하니
남자의 본능보다 강렬한건 아마 없을것이다
깨어진 뚝배기는 못쓰는법이라는 교훈을 남겨주엇다

발전소라는 전기를 생산하는곳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난 대채로 수력으로 물로 생산하는줄로 알고 있었고
화력으로 하는 방법도 있더라고

얼마전 부산에서도 장시간 정전 사태가 있었고
제주에서도 태풍이 아닐때도 그런 정전이 온적도 있었는데

북한은 군사장비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모두다 노후되다보니
이만갑에서도 탈북자들이 늘 전기가 하루에 몇번씩 안들어온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이제 자체 발전기를 쓰는 모양인데

최근엔 탈북자들이 줄어서 소식통도 그런걸 못 접했으며
그렇다고 북한주민들이 현재의 생활에 만족해서 그런다고 불수는 없다

최고존엄인 김정은이 시찰 하는것은
한국의 정치인들의 의존하는것보다 더 바쁠테고
거기서 실수가 나오면 처형감이니
그것이 바로 사회주의 와 민주주의 큰 차이였다

한국에서도 연평도 포격대응이 늦었다고
국방장관을 형식적으로나마 청문회장에 불러서
여자정치인들이
곤욕 과 모욕을 주다보니

전쟁은 스타가 아니가 난 그런 취미없다 라니깐
장관을 취미로 하냐니
경 말꼬투리만 잡지 말고 그러던데

이미 까기로 작정해서 온사람들인데 무슨말인듯 못할까싶고
그중에도 아군은 있더라고
그래서 평소에 친구가 많아야 되는법이지

유비를 괴롭힌 독우의 말대로
조정의 줄기와 선이 당아야 큰나무밑의 그늘이 시원한법이니
위연은 당에 그런 친구가 없어서 양의에게 밀린것이지

아무리 김정은 시찰을 전기가 태풍때문에 끊겼다고 해서
그걸 정치화 시키는것은 올바르지 않고
그건 마치 과거 월드컵때 8강에서 역전골 당해 패배했다고 해서
당시 아시아권에선 그래도 최고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일성이 과거 육이오때 진책임을 박헌영에게 몰아 처형시켰듯이
또 그 못된 버릇을 제버릇 개못준다고
다시 최선을 다해 뛴 선수들에게 보약한첩 내리지 않고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 버렸다고 하니

우리동네에도 녹색ㄷ김ㄱㅎ처럼 그런 정치인이 있는데
사람은 절대 개과 천선 할수 없다
어두운 방구석에서 대체 무엇을 득도 했다고

과거엔 성인지감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공부를 많이 해 생겼다고 하니
그런 트젠이나 시장처럼 자기를 커버해주는 보호막 이란 단어로
자기 필요할때만 생긴다고 하니

근데 외 최근엔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 1번만 했다고 했을까
바로 1번도 안했다고 하면 자기 진술에 진실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지

그래서 동네주민형을 모욕죄로 교도소5일 보낸게 다며
자기가 트위으로 뻘글 쓴것은 안지우고 반성의 자료로 삼겠다면서도
개가 욕한것을 내집벽보에 써노니 지우라고 협박하더라고

자기도 과거 학교의 협박때문에 스스로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면서도
배운게 협박뿐이니 동네주민형에게도 욕하고 반말하고 처벌하고 협박하고
그렇게 자신의 과거를 숨기고 있더라고

모든게 자기가 피해자라면서도
학교나 성장애인 단체는 법으로 못걸더라고

그럼 그것은 자기가 잘못한걸 인정하는건가
아니면 그모든게 자기가 다 잘했다 이것인가

그런 중동가서 우리 젊은이들 일하라면서
메르스 사스 걸려와도
지금의 코로나처럼 지원도 없던 그런 무책임한 발언하니
장기간 교도소 구경을 해야되는것이고

더 이상 그런 소통도 못해 한동네에서 등기로 원하고
불통들에겐 왕따들에게 정치를 해서도 안되고
후원도 자재하는게 바람직하다

그래서 하수빈도 그런 노래부르고 떠난거겠지
더이상 내게 아픔을 남기지마 초라한 내모습싫어
동네주민형을 초라하게 만들고 소수자를 챙길수는 없다

위안부 나 전쟁기념관같은 정상적인곳도
십년가까이 숨겨져 오다가 비리가 터지는데
그것은 연루된 직원이 한두명이 아니었기 때문이지

과거 전라도에서 그런 은행비리가 많았던 이유가
전직원이 다 짜고 했기 때문이더라고
그래서 걸리면 꼬리짜르기나 하고 대표로 내보내는거지

마치 십상시들이 하진을 제거하려다 발각되니
대표로 한명만 죽여서 죄를 청해 모면한것 처럼
얼마전 ㅋㅇ축제도 그런식이지 ㅇ하선 무슨죄가 있어

비정상적인 이단이나 가짜 성적문신 장애인들족들에겐
그런것도 아깝지
그증거로 허용해주고 참가해주고 시장도 죽고없고
우리다시 잘해보아여
행운은 잠시 쉬고 있을뿐 이라는 문구도 삭제됐지

정치인이 경영에 관여해선 안되고
그러면 그회사는 망하기 쉽상이지 한진이 그래서 망해고
해고는 살인이다라면서

대체 그 정치인이 노동자들에게 평소에 뭘해준게 있지
경허니까 녹색잠바입은 아줌마에게 머리채나 뜯기고 있고

능력이 딸리면 해고하는게 정당하지
필요도 없는 인원에게 보수를 지급해서 머할꺼임
내가 사장이라도 짜르겠다

도박에서도 페어도 없으면서 마지막에
플러쉬가 완성되지 못하고도 된것처럼
가라로 하프치대는 애들만큼 꼴불견인데

그렇게 해서 돈을 따는경우는 굉장히 드물고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다
간혹 하는 애들이 있기때문에 혼돈이 생길뿐

그래서 소수자들을 멀리하는게 상책이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는게 맞지

내가 교도소 가보니깐 그사람이 무엇때문에 왔는지
결과만 묻고 그사연까지는 전혀 궁굼해 하지 않더라고
이사람이 억울해서 와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그저 똑같은 죄수일 뿐이지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한번 무너지면 산에 가는거지
평소에는 가본적도 없고
그러니 내가 사라봉간다니깐 거긴 외 가냐면서
사라봉에 사람이 얼마나 자주오고 외국인도 많이 오는데
전혀 모르더라고

산에 모기나 벌레들에게는 뜯겨도
같은 인간에는 지지않을려고 발악하니깐 그런거지
나같으면 모기한테 물리면 그거잡다가 밤새겠다

태풍이 두번째 마이삭 오기전날 통발을 제거했어야 했는데
그때가 물도 빠졌을때고 잔잔했는데
역시 태풍온뒤에 가보니 첫날에 찾지도 못했고

둘째날엔 꺼내지도 못하게 선이 꼬였더라고
그래서 물이 빠질떄 해야할듯하고 안에도 나무갓지영 그런게
마구 박혀있더라고 그러면 통발이 찟어질수도 있고
그래서 해야될때는 하는게 좋다

북한에서 자력갱생은 60년대 기계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실제 우리나도 훈련소 가보면 그당시 철모를 아직까지 쓰고 있지
겉으로 포기엔 멋져보여도 안의 내용물은 그때 철모라고

왜냐면 겉에는 쒸우는게 있다고 옷처럼
비올때 입는 판촉위도 한번도 세탁안해서 냄새가 심하매
사회에선 절대 맡을수없는 군용만의 냄새이지

군인은 우산을 쓰면 안되거든
언제는 전투수행이 가능해야되고
사실상 가장 실속없는거지

그래서 북한에서 제트기도 낡아서 전에 사열하다가
한번 떨어진적 있지
김정은도 그걸 알기 때문에 그들을 못미더워서
노인장병들에게 바다수영도 시켜보고
기계로는 대처해주지도 못하고

그래서 허약해보이면 우리나라 장관처럼 자구 바꾸는데
그런다고 해서 없던 전기가 보충되진 않는다

밤에 위성사진 찍어보면 평양만 빼곤 다 깜깜인데
평양역시도 남한의 촌구석수준에 불과했다
혹시 내글을 본다면 공비를 파견할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숙청되지 않고 교체선에서
끝나 다행일지도 모른다
어제의 별네개도 내일은 별하나가 되기도 하고
내일의 별하나가 모레는 다시 별네개가 되기도 하니깐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발전소직원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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