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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일군단을 칭찬
작성일 2020-10-01 07:58:13 조회 99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친구호준을 불러 비밀 게획을 의논했다
얼마전 일하는 곳의 사장의 창문에서 우연이
뚫린 구멍으로 들여다 보다가 알게 되었다
그것은 사장이 로또 1등에 당첨된것이였다

그래서 호준과 그걸 훔치기로 작정하고
호준에게 망을 보아달라고 했고
그날 회사경리를 불러내 호준과 말상대를 하게 만든이후
사잔의 사무실서랍을 뒤져 복권을들고 서울로 날랐다

당첨금은 무려 수십억
호준과 룸싸롱에가서 돈을 뿌리며 놀았다
한반년동안 매일 룸싸롱에 놀아도 돈은 조금도 줄지를 알았다
그러다가 어느날 호준이 내 돈가방을 들고 날랐다

난 호준을 잡으러 다시 전에 다녔던 회사를 가게되었고
거기서 호준은 사장이 되어 있엇다
내게 돈대신 여자를 주겠다고 했다

그여자를 보니 그럭저럭 미인이었다
난 그여자와 유원지에 놀러갓다
그리고 호준의 창문에 특정한 것을 대야지만이 보이는
새로운 기술로 제작된 것을 부착하였다
전에 사장에게 뺴낸 수법댈로 다시 호준을 감시하였다
어떻게 깻는지 기억이 안난다

외지인은 터미널이 가까운 곳에서 비처럼 내리거나 내리지 않았다
외지인은 빗물이 고여 있는 버스 승강장에서
현지인의 장화를 신거나 신지 않았다

먼지를 덮은 식탁에서 밥을 먹기 위해 전에 갔던 그 집을 찾거나 찾지 않았다
한 집 옆에 한 집이 있어서 그 집이 보이거나 보이지 않았다

한 집은 집 앞까지 나와서 하던 일을 멈추고
화환처럼 외지인을 뚫어지게 외면하거나 외면하지 않았다

한 집은 입구에서 계속 들어오시라고 해서 외지인을 모르거나 모르고 있었다
검은 뿔테 안경을 고쳐 쓰고 찾아보았지만
그 집은 안경 안으로 들어오거나 들어오지 않았다

아무래도 안경을 바꿔 쓰고 왔다고 생각하거나 생각하지 않았다
한 집은 셋이서 입구에 앉아 오래된 갑각류의 껍질에 솔질을 하면서
최선을 다해 외지인의 기억을 꺼내거나 꺼내지 않았다

한 집은 구조가 달라서 바꾼다 해도 소용이 있거나 소용이 없었다
외지인은 현지인의 형식과 달라서 꽃병의 꽃처럼 눈에 띄게
색깔이 희미하거나 희미하지 않았다

외지인은 아무래도 시들어 버리기 전에 한 집으로 걸어 들어가거나
걸어 들어가지 않았다

한 집은 입구에서 계속 들어오시라고 해서 안에서 벌어지는 일은
그 집의 일이라고 생각하거나 생각하지 않았다

한 집은 최선을 다해 어렴풋한 표정으로
그 집을 모방하거나 모방하지 않았다

한 집은 한 집과 비슷하거나 비슷하지 않았다
한 집 옆에 한 집이 계속 있어서 그 집은 찾을 수 없었으므로
그 집은 먼지가 가득 쌓이거나 쌓이지 않았다

외지인은 얇은 종이를 씌운 식탁 위에서
여기 그 집 일인분이요 하고 주문을 하거나 주문하지 않았다
한 집은 그 집을 한 집처럼 차리거나 차리지 않았다

예전에 삼춘이 내보고 수염을 기를꺼면
머리도 길러라 그러던데
그러면 남들이 아 저사람은 기르는걸 좋아하는구나
그럴거 아니냐고 하던데

외 남의 생각에 내가 맞춰서 그런걸 해야하는거지
북한에서 탈북하는 사람들도 그게 싫어서 한다고 하더라고
난 머리야 감기 싫고 면도야 하기싫어서
머리는 밀고 수염은 안자른 시절이 있었지
지금은 바리깡으로 그마져도 다 된다는걸 알아서 한지 오래됐지만

사라봉에 운동하러 다닐떄도
많은 아재와 할배와 친분을 쌓아지만
그중에서도 극소주인 세명정도는 내게
옷을 외 벗고 하냐 아줌마들도 있는데 라면서
삼춘처럼 남의 이목을 위해 사는것 같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정작 남을 도와줘 본적도 없을것 같더라고

그리곤 내게 그리말하고 저기 멀리가서
내가 자기말대로 시행하는지 지켜보고 있더라고
그런사람들은 운동도 디게 못하더라고
그런거나 신경쓰고 사니 잘하는게 없는거지
체면이 밥맥여 주는것도 아니고

마치 검도장 가서 옷을 잘입는거나 신경쓰는 수준이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니깐
일본한테도 나라가 먹힌거겠지
세우러호 사고도 그래서 나온 인재인것이고

김ㄱㅎ이 학교를 뛰쳐나간 결정적 원인은
학예회 준비를 위해 만들던 김말이 초밥때문이었어
그때 준비한 도시락에는 보통 김말이를 넣었었는데
둘이서 전날부터 철야작업을 했다더군
그런데 불과 몇개를 남기고 ㄱㅎ은 어떤사실에 놀라고 말았던거야

큰일이다 재료가 부족하잖아
남아 있는건 말라 비틀어진 나쁜 녀석들 뿐이야
장난이 아닌걸 교감님이 눈치채시면
불과 몇개 때문에 시장까지 다시 다녀와야 하잖아
쳇 그냥 이대로 말아 버리는거야
어자피 눈치 채지도 못할거야

~ ㄱㅎ 지금 그것좀 다시 보자

하하하 보셨나 보군여
죄송합니다
괜찮을거에요 어자피 한개 뿐인데요 뭘

~ 뭐야 이녀석이
이 멍청한 녀석
네가 그러고도 교사냐
창피한줄 알아야지

왜 도대체 그러시는 거에요
전 몇백개를 정성껏 만들었어여
그중에 단한개 뿐인걸

~ 이녀석이 그렇게 말해도 정신을 못차렸군

이쯤해두시지 교감
이까짓 학교 그만두면 될것 아니야
잘기억해둬 이 앙갚음은 반드시 해줄테니깐

~ ~ 교감이 화냈던 이유는 초밥때문이 아니었다
그뒤에 한 기간제교사 김ㄱㅎ의 말한마디 때문이였지
학생에게 그 초밥은 몇백개중에 한개일지 모르겠지만
그걸 먹는 사람에게 있어서는
그것이 오직 한개 뿐인 초밥인것이다

모처럼 맛있는 도시락을 기대한 학생에게
넌 실망만을 안겨드리는 셈이 되는거란다
더 나아가 너자신의 교사라는 신용을
영원히 잃는 결과가 나오는 거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군인이군여
갑자기 저도 고향의 향수가 생각나고 이십년전으로
거슬러올라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데
군대만한 지상낙원이 또 어디 있을까여

수호지의 양산박에 들기 위해 죄없는 사람의 목을
투명장으로 한동네에서 등기로 바치라고 하자
80만을 통솔해본 임충도 실제론 사람을 해처본일이없어
결국은 양심의 가책을 얻어 실패했다

그래도 운좋게 양산박에 머물되 되었으나
그일을 마음에 담아두어 훗날 조개일당이 왔을때
그들의 편에 서게 되었다

삼국지의 동탁은 군주의 그릇이 아니었다
그 시초로 황건적잔당에게 패해 목숨이 위태로울때
유관장 형제들에게 목숨을 구걸 받았는데도
이를 고마워 하지않고 출신이 나쁘다고 빈정되고 있었고

또 여포가 원한 초선을 주지 않고도
그를 곁에 두었던게 화근이지
그건 장비가 부하를 매질하고도 일을 시키며
곁에 두고 부린거와 다를바 없었다
관우도 미방 부사인을 버리지 않은것과 일맥상통한다

유비도 그걸 알고 진작부터 경계하라고 했지
하지만 장비는 그걸 통해 전쟁에서 유대를 사로잡고 엄안도 사로잡고
장합까지도 격파하긴 했지만 결국엔 계속해서 하다보니
도가 넘어서 자기 화를 자초했지

독약도 잘쓰면 보약이 되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안한것만 못하다고
아무리 명검이라도 자르는 용도가 아닌
돌을 부시는 용도로 쓰게되면
그어떤 검이라 할지라도 금방 망치게 될것이다

그리곤 그자는 이게 무슨 명검이냐 그러겠지
싸구려 망치만도 못하네
그리 자화자찬하면서 스스로 합리화하다가
이름도 없는 자의 칼에 비명횡사 하는경우가 다반사다

동일한 무게의 망치와 칼로 쳤을때
어떤것이 타격을 더 줄수 있을까
바로 칼일것이다

망치가 위력은 더 쎄지만 칼의 위력으로 치려면
훨씬 무겁고 힘이 더들고 오래 다루기 어렵지
그것이 바로 적은 에너지로 상대를 공략하는 방식인것이다

외 그런 일이 생기냐면
왕따의 오타구 계산법으로 살아오니깐 그런거지
그러니깐 학교도 교사도 못하고 짤리는거고

학생들과도 소통못해서
화장실에 카메라나 설치하는 선생수준이었고
사람들과 별로 만나본적이 없으니깐 소통도 모르고

그저 명령하고 등기로 갖다바쳐라 한동네서 유료로
그런 강력사건 기사나 보면서 남을 평가하니깐
무슨 일 조금만 있으면 그리 대처하는거지

동탁은 여포를 얻기 위해서 말은 주었으나 여자는 주지 못했다
그래서 멸망하게 되었는데
소인배는 그저 눈앞에 이익밖에 모르고 멀리볼줄을 모른다

반면에 그시대전 과거에 유방은 한신이 달라는거 다 들어줘서
천하를 얻은것이지
그래서 군주의 그릇 자체가 틀리다고
물론 그뒤로 한신이 필요없어지자 그제서야 토사구팽했지

최근에 산책중이던 진돗개가 포메라인아견을 물어 죽이는 사고도 있엇다
진돗개는 맹견제외대상이라서 입마개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원인이었다
이미 예견되 사고였지
그전에도 할매나 어린애를 물어 다치게한사건이 많았거든
그게 다 주인이 집안에서만 기른 결과이지

하지만 아주 가끔은 아닌경우도 있던데
전에 사라봉에도 검은 진돗개 데려오던 아재있었는데
디게 자주오고 아무나 보고 짓어대던데 입마개도 있엇지만
자주 아재가 풀더라고 개가 답답해하니깐
그래도 다들 핸폰들고도 신고안하더라고

그전에도 별도봉 쪽으로 가다가 힌색진돗개도 목줄 없이
그리 나돌아다니면서 짓어대니깐 아줌마들도 내려가지 못하면서도
이상하게 신고를 안하더라고 그래서 하라니깐
아저씨가 하세여 그러더라고 난 폰이 없는데여 래도 끝까지 안하더라고
신고해야 될때는 안하고 자기가 피해바야 하는거지

큰개는 안기르는게 좋다 디게 사납고
작은개에게 피해주고 결국은 사람을 해친다
개도둑 전문가는 큰개도 데려가더라고
함덕에 3번이나 들었거든

그래서 양자리 삼춘과 밥먹으면서
개장수 흉내내면서 개삽니다 개사요 라니깐
하지마라면서 듣기싫은 애긴 안들으니깐
자꾸 개도둑 드는거지

한밀수범이 자신도 모르게 세관을 통과하기 위해
비행기 타기전 여자를 홀려서
남의 귀에 다이아를 넣어 숨겨오기도 하던데

그 밀수꾼은 진작에 잡혔지만 물증이 없엇고
그여자와의 관계를 공항관계자들을 관심없었다

정작 세관을 통과했다면 목숨을 잃었을지도 모르지
밀수범으로 몰렸던게 그나마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고

바로 물건을 사람보다 높이 치는 부류들에게 말이지
건입동에도 자연의색 포장하며 소수자들의 표로 정치하겠다는경우가
바로 그런 문신족 경우이고

여성주자들이 앞에 대거 포진해있다해도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해
그러한 밀수품을 등기로 한동네서 원하고 있었다

학생이 졸업하면 학교가 그립지만
그당시에는 그저 나이처먹고 어른행세해보고 싶어서
미리 부터 그런 맛을 들여보는게 유행이던데

여자들도 커서 평생 해야될 화장을 그때 하면서
쓸데없는 방황의 청춘을 보낼무렵

북에서는 십년에서 ~ 십삼년간 한국의 대여섯배를
조군의 품에서 최고존엄의 시다바리역활을 해야하니
아파트 경비가 따로 없고
더구나 무보수다 이거져

한국에서 회사 강성노조파업 하면
회상에서 주동자 몇명에게만 그 책임을 덮어쒸우는건
거의 일반화 되었는데 그러면 거의다 스스로 죽더라고여

왜냐면 월급을 거의다 압류하니깐여
북한처럼 무보수로 일하는셈이 되는데
하지만 북한사람들은 과거처럼 배급이 안나오지 오래되었고
삼천만이 다 그렇게 큰 불만없이 살고 있져

그것이 바로 평등이져
한국은 그게 아니라 자신외에는 다 행복해 보이니깐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것 같고

그래서 탈북해 와서 남한에 정착해 살다가도 가끔
북으로 되돌아 가는이유가 뭐냐면
빈부의 격차를 체감하니간 그런거져

내가 못사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남도 못사는게 더 중요하다 이거져
내가 괴로운데 남들은 다 행복하면 그게 지옥이지
그렇게 남의 눈치나 보며 산 잘못된 인생의 결과겟져

그래서 지금 북에 남은 사람들은 다 고난의 행군과 더불어
화폐개혁까지 거치며 죽을 사람은 다 죽고
이제는 악바리들만 남았다고 하더군여

망치와 칼 붓으로 상징성을 삼으나 그런게 밥맥여주진 않쳐
집도 절도 없는 길고양이도 비바람이 풀고 태풍이 치고 눈이 쌓여도
새기도 다 길러내고 하는 원리이져

그때 다 지나간 태풍같애 보여도 또 불어오는 태풍이
그만못하다고 하여도 그래도 고통이 따르져
앞에 팔부러져서 기부스 했다고 해서

나중에 그보다는 못해도 철과상정도로 그친다고 해도
아픈것은 여전하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팔을 부러뜨린 학교는 법으로 못걸고
기스낸 동네주민형에게 푸는것은
올바른 정도의 길이 아니며

북한주민들도 그렇게 김부자에게 풀어야 할사항을
그앞을 지키고 있는 파수꾼 개들에게 풀게되다가 보니깐
감빵가고 처형당하는거져

고모였던 장성택은 그점을 냉정하게 분석해서
그러한 문제를 자기에게 직통으로 보고하는 우편라인을 만든게
처형의 빌미가 되었고

원래 물병자리가 그런 취미가 있기때문인것일뿐
그게 반역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는데
게다가 오랜기간 2인자로 자리메김하다보니
물갈이의 대상이 될뿐이었는데

그래가지고서야 어떻게 아무리 정신세뇌교육을 받아도
다른간부들 역시 김부자들을 존경할수도 없고
그저 멋모르고 철없는 애들만 희생양이 되는거지

장성택도 별자리를 연구했다면 그러한 행보를 보이지 않았을텐데
염소가 자기보다 강한줄 몰랐기 때문에 먹힌거고
돼지처럼 보여도 김정은은 쥐띠기 때문에
정유라처럼 비겁한 수를 잘쓴다 이거져

그의 할배 김일성 역시도 쥐띠다 보니
비겁한거에 둘째가라면 서러울 인물인데

트럼프와 바이돈 혈전을 보면 바이돈후보에게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는 트럼프가 과거 힐러리에게
여자문제를 거론할대 돈을주고 시킨 가짜정보다

물론 티비상에선 둘다 이미지 때문에 이러한 얘길 하지 않았지만
그걸 먼저꺼내는것도 치사해보이거든

하지만 캠프밖에선 측근들을 통해 얼마든지 할수 있고
실제 안전도지사가 1차승소이후 비서들을 통해
그러한 행보를 보였고 하지만 2차에서 뒤집어질줄 몰랐지

원래 재판이란 다른 판례를 바가면서 해야되는데
생소한 성인지감수성이란 분야로 외국식을 갑자기 도입해 하다보니
예상치못한 판결이 나왔고 아직 한국은 시기상조이다

우리나라 근무시간과 대우는 외국과 다른니깐
그것은 차범근이 한국선수들에게 독일선수가 되어달라는거와 같고
아샤에선 통했지만 세계무대에선 반대로 추락했지

만일 내가 바이든 후보옆에 있었다면 트럼프의 그런 과거가
해법인것을 진언할수 있다고

마치 곽가가 원소의아들들을 추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그 수급이 택배로 도착할것을 말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수급권자로 만드는것에 만족해하겠지

하지만 단지 트럼프가 싫다고 해서 바이든을 찍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정치권들은 자꾸 근본없이 당이름을 바꾸는데 열을 올리던데
엠비가 싫다고 박그네 찍는것은 결국 썩은 밥통밖에 페인트칠할것일뿐
안의 내용물은 동일하다 이거지
오히려 씻지않아 쾌쾌한 썩은내는 더 오래 묵은지 냄새가 날테고

예전에 교통사고 나면 일부러 죽였다고 하던데
그것은 어중간한 부상은 더 치료비가 많이 들기 때문이지

오바마 옆에서 오랜기간 수행해도
아는게 그정도라니
물론 승리는 하겠지만 막판까지 접전이 예상된다

트럼프는 공이 없지만 실도 없어보이는 그저 무능한 대빵이라고
보이고 사실 말로써 그를 이길수는 없다
쌍둥이는 말로 먹고사는 별자리이고
여자문제와 딸문제 변호사 폭로등으로 이미지를 많이 타격받았지만

장성택 역시도 그렇게 오래 김부자 삼대를 모셔바도
아는게 별로 없더라 이거져
물론 쌍둥이나 물병은 좀 다르긴 한데
어자피 풍의 성좌이고

물의 성좌인 전갈에게 강하기도 하지
그래서 인생공부를 많이하지 않으면 시장이나 도지사 혹은 대통령이 되어도
감빵에 가기 쉬운곳에 서있다는걸 모를뿐이져

지금 태풍 하이선과 더불어 삼대 태풍을 거치면서
북에서도 과거에도 그런 총기가 사라진 사태가 있었고
지금도 탄알들이 유실된것은 그때와 별반 다르지 않고

한국도 원래 탄피수거를 철저하게 해서 짜증나던데
그것은 초딩때 뜨게질하다가 바늘을 잃어버리자
여선생이 못찾으면 집에 못간다 라는 엄포와 같져

전에 김정일이 농촌을 방문하자 저격수가 배치한듯한
기관총을 발견된 일이 있었져
그뒤로 어떤소식도 한국뉴스엔 나오지 않아 더 궁굼했는데
그 범인은 잡힌것인지 모르겠고

그래서 지금은 아에 건물들 있는 쪽으로 다니지 않는이유가
그런 저격이 가능한 거리가 반경 2킬로도 안되는걸로 아는데
실제 유효사거리는 팔백인가 그렇고
거의 정확히 표적을 맞출수 있는 범위를 말하는거져

그래서 과거 미국대통령도 그렇게 저격당해 사망한 일이있었고
그래서 방탄차로 다녀도 그리 차위에 올라서서 손흔드는건
날 잡아 잡숴바라 이렇게 도발하는 바보행위이져

마치 안량이 목을 팔러 나온것 같다며 관우가 비꼬던데
하노이 회담때 김정은을 일본 카메라가 잡고 있었는데
그게 총이였다면 그자리에서 사망했겠져
덤으로 여동생 김여정도 갈기뿌고

그랬다면 그의형인 김정철이 후계자가 될가능성이 높고
삼촌인 김평일도 있긴하지만 워낙 김정일때 해외로만 돌게 하다보니
그렇게 하는 이유가 한곳에서 오래 있다보면 권력이 생기니깐 그런거고

사립학교선생들이 그래서 파워가 있져 다른델 가질 않으니깐
공립도 예체능계선생은 그렇더라고

김평일은 과거 국내에서 대학까지 다니며 기반을 다져논것들이
수십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의리가 나타날지는 모르져
마치 삼국지의 조식같은 인생을 살고 있던데

한국에서도 총을 들고 탈영하면 청와대에 자동으로 보고하게 되있어서
그래서 절대 무장탈영은 하지말라이거져
영창으로 몇일 끝날수도 있는게 교도소로 몇년 가야되니깐여

요샌 북한에서도 배급이 부실해 주민들 마을에 내려와
닭이나 돼지 염소등을 잡아가서 공포의 대상이 되었던데
인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위협하는건 미국이나 남한이 아니라
군인이기 때문에 인민의 지팡이가 아니라 강도여
그런걸 자중지란이라고 하는거져

마치 싸우기도 전에 장비가 부하들을 때려서
그 다친몸으로 또 일을 시키고 있는 형국인데

한국의 연예인도 북에가면 노숙자로 전락하기 쉬울테고
김정은이 한국에 와서 살아도 노숙자신세겠져

그래서 북에서 못사는 사람이 남한와서 잘살기가 쉽고
반대로 남에서 살기 어려우면 북에가선 잘살수도 있다고 봅니다

북한에서 의사하다가 내려온 사람들 보면 한국와서
페인트나 칠하러 다니고 있는게 그런 증거이며
그 노동당간부들이 남한에 와서 뭘 할수 잇는게 있나여
수급권자 되어서 북에서 하층민과 똑같이 되다보니 잘안오고
그래서 국회의원시켜주고 북에 광고하는거져 넘어오라고

대부분의 당간부들은 별다른 노력없이 김정은 처럼 세습된 권력을 물러받고
그저 권력이나 되물림 받은 캥거루 집안이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려고 꼼수나 부리고 있고

그 잃어버린 총알이 총이 있는 사람에게 가야 세상에 빛을 보게 되겠져
총알이라고 해도 또 총에 맞는 것들로 구분되어 있어서
하나님이 있다면 주인에게 가게 하겠져
그러면 귀하들의 노고도 풀리고 어깨도 한결 가벼워 질테져

유툽을 보다보면 자꾸 광고가 떠서 불편한데
그러면 광고가 보더라고 절대 그걸 사지않치
물론 낚이는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그런걸 자꾸 올리는거겠지만
디바제시카 초기때도 보면 그런 크롬을 사용치않아
자꾸 떠서 닫는게 보이더라고
나도 크롬을 쓰지 않는다

예전에 여름에 산지천에서 수영하고 만물상쪽으로 평소와 다른길로
올라가니깐 어디 육지에서 온 아가씨들이 렌트한 비너스
오토바이 위에 앉아 세명정도 따로 애기하던중에 날보곤
웃던데 이미 십년전일이고 그때는 젊은나이에 수염이 할배보다
기니깐 소음인 특유의 성적환상이 발동해서 그런거겠지

옆에 남자도 없고 지금생각하면 다시 돌아가서 애기해볼것인데
그때는 좀 미숙했지 그래서 아쉬운 마음이 들고
돌아간 시간은 절대 되돌릴수 없는법 평생 만나지 못할사람인데도
아낌없는 투자를 하지 못한것이였다
물론 밑져야 본전인데도 말이지

과거 증언에 따르면 햇볕정책과 더불어 회담자리뒤에서
빨치산세대들에게
김정일을 암살하면 당신에게 그자리를 주겠다고
국정원직원이 쪽찌를 화장실에서 주자
그걸 그대로 삼켜버렸다고 하더이다

그것은 마치 성인사이트에서 연예인보고 20억줄테니
성전환하라는 근본없이 제시한 조건이였지
토크쇼에서 그런 애길하더라고
아마 실제 해도 안줄끼야

한국의 여자리포터는 방송국에서 만들어준 세트장에서
초등학교에 돌아온 기분이라니
그야말로 이젠 옛날 얘기가 되어버린 괴담수준이져

개평도 안주는 도박판 갓은곳엔 앉지도 몰라
안주없이 막걸이를 논밭에 주저앉아 먹더라도 말이지
냉동하지 않았다면 안주가 있더라도 상했을테니깐
때론 99번 버스를 타고 흑설골로 가보지 않는것도 좋을수 있지여

그런버스엔 돈내고 타바야 저승으로 가는 황천길일지도 모르니깐여
사람들은 소통도 모르고 시체처럼 요지부동일테니
아이를 죽이고 인터뷰를 자처한 살인마에게
버스를 물어보는것만큼 어리석은 짓이져

영화 라이타를 켜라에처럼
그 혹독한 고문에도 굴하지 않는
민주투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일군단을 칭찬
첨부 #1 177 강원도 1군단.png (3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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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49 존재만으로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5 92
6048 김도운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4 102
6047 꼼꼼하게 챙겨 주신 농정과 오정윤님을 칭찬합니다!..  0 김제식 2020-11-03 83
6046 무기징역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3 93
6045 정말 고맙고 감사한 아리랑여행사  0 이수해 2020-11-02 76
6044 오렌지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2 101
6043 브람스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1 128
6042 힘내보자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31 100
6041 상담건으로 칭찬  0 1 황용식 2020-10-31 105
6040 예술로놀자 문화예술프로그램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  0 임복자 2020-10-30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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