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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제부를 칭찬
작성일 2020-10-03 02:45:21 조회 69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꾸었다
초딩학교 오학년이다
육학년 올라가는 시험으로
아래로 내려가 일학년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였다

가뜩이나 남앞에서 나서길 싫어하고
게다가 아는것도 없고
그리고 길도 이상하게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헤매고 있었는데

우여골절 끝에 간신히 찾아서 드려가니깐 꿈에서 깻다
나는 사실 거의 매일 꿈을 꾼다
하루에도 평균 2~4회 꾸지
근데 단지 생각이 안나서 다 적진 않는다

일본사람들이 검소한 이유는 살인적인 물가때문이었다
오래전에 장님여자들이 마시업소에서 일했는데
그곳의 5호실은 혼자서만 사용하는 남자가 있었다

다른손님들이 들어가면 귀신을 보고 놀라 다들 도망가기도 하고
그남자는 야쿠자라서 충분한 댓가를 치루고 있었지
그곳에서 만난 눈봉사인 여자 안마사와 사랑에 빠지게된 남자야쿠자는
그여자의 눈을 고쳐주러 병원에 데려갓고

수술후 눈이 뜨이자 마자
야쿠자의 얼굴을 본뒤
바로 마사지업소로 돌아와 생을 스스로 끊어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그 5호실에선 귀신이 나오는거고
야쿠자는 그뒤로도 가끔식 찾아가 아무런 마사지사도
부르지 않고 그냥 앉아 있다가 나왔는데

그여자가 죽은 이유는 과거 십년전에
자기 집이 불타면서 눈의 시력을 잃었는데
그때 불을 지른게 바로 그 야쿠자였고

그렇게 마지막으로 눈을 다치기전 그자의 얼굴을
눈이 회복하면서 다시 보았기 때문에 생을 마감한거였지
눈 은 회복되어도 지나온 십수년은 보상 받을 길이 없고

잘못을 간언하지 않는 것도 잘못이다

안자는 3년 동안 교분을 쌓던 고료라는 절친한 신하를
어느 날 갑자기 파직시켜버렸다

사람들이 고료처럼 훌륭한 신하를 파직한 이유를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비천한 사람으로서 누군가로부터 지적을 받아야 바르게 될 수 있다
그런데 고료는 나를 따르면서도
일찍이 단 한 번도 나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보필한 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축출한 것이다
안자는 자신에게 간언하지 않는 고료를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제나라 경공이 고료를 만나고 싶어 하자

안자가 대답하길
제가 듣건대 땅을 위해 싸우는 자는 왕업을 이룰 수 없고
녹을 위해 벼슬을 하는 자는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고료와 더불어 오랫동안 형제처럼 지냈지만
그는 단 한 번도
저의 잘못을 지적해 결점을 고쳐준 적이 없습니다

그는 그저 선비를 추천할 정도의 신하는 될 수 있지만
왕의 잘못을 지적하고 고칠 만한 인물은 되지 못합니다
올바른 신하는 겉으로 보이는 충성심이나 능력보다
상사의 잘못을 지적하고 고칠 수 있어야 함을 말했던 것이다

여씨춘추에 망국의 군주에게는 직언을 할 수 없다
는 구절이 나오는데
부하의 말을 듣지 않는 군주가 다스리는 나라는 곧 망한다는 의미이다

역사적으로 올바른 간언을 했던 현명한 신하들은
초나라 장왕에게 삼년불비우불명 라고 간언한 오거
한나라 유방의 고집을 꺾은 번쾌와 장량
제나라 경공에게 간언을 한 안자 가 있다

상사에게 듣기 좋은 소리만 하고 잘못을 지적하지 않는 것은
조직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은 큰 잘못이다
그렇다고 상사의 잘못을 무조건 지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이럴 때는 일침견혈
다른 곳을 두드려 상사가 스스로 깨닫게 하는 지혜와 순발력이 필요하다

영화에서 보이는 갑옷이나 무기도
진짜가 아니고 그래 보이는 솜같은 재질이겠지
아니면 무겁고 그리 대량으로 구하기도 어렵다고

슈왈제네거의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보면
영화속으로 소년이들어가서 진짜 영화속배우의 살은
어떤건지 보여주는데

전에 엠비엔 뉴스보다가 보니
원래 남여둘이 번갈아가면서 했고
또 다른 현장 화면도 나오다 보니

남자앵커가 쉬는 타임인줄 잘못알아서
카메라 직원이 일부러 알려주지 않는듯도 했는데

그앵커가 평소모습이 얼마나 거만한지 보여주려고 그리
신호도 주지않고 남자앵커의
거만한 평소뉴스진행후 쉬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고 한거 같고
아마 그전에 어떤 트러블이 있었을 테지

배달용 초밥은 만든후 일정한 시간이 지난뒤에 먹는거야
포인트는 재료를 베는 기술이였어

때문에 부드러운 칼놀림을 하면
재료가 시간이 지난후에 늘어져 버리는거야

그걸 방지하는 최고의 키쯔케를 만들려면
완벽하게 날을 세운 칼이 필요했던 거였어

물론 나역시 칼날을 세우기 위해 날마다 열심히 칼을 갈앗지만
그때 쓴 숫돌은 너무 오래쓴 나머지
가운데가 움푹하게 패여있었던거야

때문에 칼날이 완벽하게 서질 않아서
키쯔케의 마무리가 배달용 초밥으로선 부족햇었던 거지

자전거뒤에 숫돌을 달고 다니면
숫돌의 표면이 자동적으로 갈린다
앞뒤로 갈리면서 자연적으로 평평해지는 원리지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내 칼은 이미 완벽하게 준비돼있고
칼의명인이 만들어 주신 완벽한 맛을 살려놓은 상태야

좋았어 이쯤되면 녹색ㄷ김ㄱㅎ을 겁낼필요가 없겠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억울함이 크군여
허심탄회하게 말한게 실수였는데
과거 김정일때도 경제부 장관을 맡긴 박봉주도
중국빨처럼 따라하려다 좌천된 이력이 있고

또 미신령 스키장과 물수 물놀이장 등 공항까지도 손본
사람이 이름이 생각안나는데 마원춘 같고

그자도 공항이 중국식으로 지었다고 해서
과거 업적까지 도루묵으로 만들어 폄하해 숙청되었는데
그걸 다 보고도 느끼는게 없었나여

여포가 부호전씨를 찾아가 돌덩이를 내보이며
이건 야광주이니 비싸게 팔겠다고 하자
전씨는 어이가 없어하고

그러자 여포는 이게 야광주가 아니라면
자신의 성 呂 씨를 거꾸러 쓰겟다고 하자
전씨도 자신이 이게 돌덩이가 아니라면 자신의 성 田 씨도
거꾸러 쓰겠다고했다

여포는 자네가 조조와 막연한 사이인걸 아니간
전씨에게 이돌덩이를 비싸게 사던지
아니면 조조에게 서신을 써서 성으로 입성하게 하게 하는데
결국 장사꾼인 전씨는 손해볼짓을 하지 않았고

조조는 그곳에서 여포의 계략에 당해
생사고비의 위기에 놓이게 되고
그때 여포가 조조의 투구를 창으로 치며
조조를 못봣냐고 하자

조조는 황마를 탄자가 조조라면서
거짓말을 하고 목숨을 건지게 된다

조조는 이일을 계기로 후에 주유가 조인에게 쓴계책대로
죽은척하여 여포군을 끌어들여 대승을 거둔다

이 패배로 여포는 유비에게 의탁하러 가게 되는데
전화위복이라고 했던가 여포는 생각지도 않게 서주성을 손에넣지만
화속에 복이 있고 복속에 화가 있다 했던가 다시 모든걸 잃게 된다

그것을 운명탓으로 만 할수 는 없지
평소의 여포의 행실이 바르지 않은것이 불러온 결과이고
사람을 다룰지 몰랐기 때문에 결국 부하에게 배반당한것이지

물론 이제 김정은시대떄 대북정책이 심화되서
다시 애비가 좌천시킨 경제부 장관이었던 박봉주를 귀환시키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하처럼 뜨내기들까지 용서해줄수는 없었져
사마의에게 병권만 주지 않으면 된다는 계산이었고
고모부에겐 그러하지 못했다고 하니

그게 바로 사회주의고 공산주의고 봉건주의져
그런 입바른 소리하면 기분이 나쁘고
그렇다고 해서 최고존엄의 마음이 바뀌지는 않는다고여

에로부터 충신은 그래서 그릇된 황제를 만나면 죽어나갔고
전풍 저수도 그걸 피할수 없었져
그래서 원소도 패망한것이고

심배까지 그러자 인재를 아끼는 조조가 충신을 아까운 마음이 들어
살기회를 준다고 해도 거절당하던데
훗날 비합이나 받은 순욱순유처럼 욕되지 않게 죽은게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르고
초기땐 이렇게 충신들이 많은줄 몰랐다면서 원소가 응용하지 못했다고 한탄하져

그래서 기둥이 될수있는 정치란 누가 되는지가 중요하고여
이렇게 말한 엠비의 말이 맞긴 하던데
정작 자신이 그러한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은 아니었져

말이란 그래서 쉬운거고
지나놓고 보면 삼춘처럼 건망증이 생겨 기억도 못하는건 흔하고
그저 말꼬투리나 잡고 물고 늘어지는게 법이란것은
북한도 예외가 될수 없네여

과거 연평도 포격으로
국방장관이 청문회 끌려 나오자
군대도 안가본 여자국회의원들이 작심하고 까고 있던데

그래서 장관이 이런 모욕받으면서 어떻게 이자리에 계속있겠냐면서
나 그런 취미 없다 그러자 여자국회의원들이 장관을 취미로 하냐
그러면서 게속 말꼬투리에서만 흠집을 잡으려고 하더군여
아마 국회에서 쉴때 고도리나 많이 처댓을것 같은데

그래서 전쟁은 스타크레프트가 아니다 이러면서 일축했져
요샌 국회의원들이 집에가서 그런거나 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다 이거겠져
실제 군대 있을때 간부가 하는것도 봤고 넷은 달지 않고 하더라고

그래서 출마의변에도 늘 자연의색이나 포장하고 쿨하게 앉아서
베팅을 자기에게 하라질 않나 매판마다 승리했다면서 헛소리 하던데

연예인 승리를 존경하고 있었다는것인지
고도리를 말하는건지
알송달송 하지만

사람이 늘 밥먹고 하던게 떠올라 그런거나 쓰고 있던거져
그것도 몇년에 한번 온기회에서도 그런게 티가 나는데
어떻게 소수자들을 챙기고 누구와 화합이 될수 있겠냐고여

그래서 늘상 누구를 배제해야 겠다면서 왕따주도 토론이나 하는거고
그런자가 정치하면 나라가 안정권에 들어설수 있을까여

부모가 십수년간 해맥이고 입히고 한 그런 교사자리도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면서
스스의 말도 학교의 말도 학부모 그리고 학생도 존경하지 않는데
어떻게 정치를 한다는 말이져
심지어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고 등기를 요구하던데

외 백배거리가서 그런걸 해줘야 되는거져 것도 유료로
당연히 정치하면 안되겠져
기자에게도 동네주민형에게 하듯이 욕하고 누명이나 쒸울테고
교도소도 보내는 그런 쓰레기들은 정치해선 안되고

귀하들의 바른말은 현실적이긴 한데
북한의 최고존엄이 듣기엔 거북스럽져

스위스유학중 그의 친구에겐
북한주민들이 어떻게 살고 있을지 궁굼해 했다고 했는데
그 유럽친구는 그자가 코리아 출신인건 알았지만

외국인에게 한국이이 독일을 보듯 동독이나 서독이나 그게 그거지
노스코리아 사우스 코리아 가 특별히 다르게 보이진 않쳐
그래서 평창올림픽때 평양으로 잘못 간적도 있고

북한도 과거 김정남을 보위에 올리지 않는이유가 바로
그렇게 중국식 따라하기로 하겠다고 하니 배제한거져

그걸 전해들은 김정은은 자신을 제거하고 다시 이복형을
중국에서 앉히고 싶어한다고 판단해서 그마져도 제거한거져
굉장히 냉정한 성격이던데
결과만을 중시하고
건입동에도 그런 애가 자연의 색으로 포장하고 있으니 투표전에 조심해야져

왜냐면 한국에서 탈북자들이 그렇게 떠들어 댓고
그들도 외국어대학 김일성대학 김책대학등 내노란 수재들이었고
김정은이 대부분의 시간을 뭘하면서 보낸다고 생각하져

그재미없는 북한방송이나 보고 있을까여
아니면 영어도 할줄모르는데 외국방송을 보고 있을까여
바로 남한방송을 보고 있다 이거져

그래서 그런정보도 잘알고
실제 삼팔선에도 가보면 남한방송이 보인다고 하더라고
탈북했던 주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 마을실에서도 보이고
그래서 채널을 돌리지 못하게 티비를 수입해올떄
세관에서 아에 그걸 고정채널로 만들어 버리는거져

북한에는 전기가 부족하지만
남한에는 넘치고 하니깐 북한군인들도 의아하게 생각하게 된거져

우리는 밤이고 낮이고 전기가 거의 차단되있는데
남조선 재내들은 밤에도 낮보다 밝으니 이상한거져
게다가 차도 자기네들보다 많이 다니니깐

그래서 의문은 사실인경우가 많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 없져

김정일도 소장하는 비됴가 대부분 헐리우드 영화라고 하던데
특히나 13일의 금요일을 좋아한다고 하고
여러차례 뉴스에서 나온 사실이며

건입동애도 13일에 태어났던데 악마의 씨가 틀림없고
동네주민형 교도소 에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도리어 욕하고
그렇게 누명쒸워서 교도소 갓다왔는데도 그 애미란것은 도끼눈이나 뜨고 있으니

사실 자주보다보면 억지로 만든 부자연스런 소재란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원작보다는 후속작들이 못하다던데
터미네이터나 에어리언은 반대로 후속작이 더 재미나긴 한데
역시 예술성은 없더라고 그리고 말도 안되는 소재고

그래서 내가 자주 재벌가집에서 사는 꿈을 꾸는데
다음생은 미국에 호텔같은 호화저택에서 살면서
영화관도 지하에 있고 명작영화중 원본영화만 소장할까 생각중인데
꿈은 이루어 지겠죠
근데 인생이 예술로만 살수도 없고 흥미거리 위주로 살기도 하는거져
그러니 이혼후에 재혼도 하는거고

주로 간부들과 술자리하면 남한 노래만 부른다는게
김정일의 전속요리사 일본의 후지모토 겐지가 책으로 써서 밝힌바 있져

하지만 이한영처럼 공비를 보내 암살하지 못하는것은
일본을 적으로 돌리면 안되기 때문이고
김정은 때도 한번 부른적이 있더군여
신은미처럼 지령을 내리는건 아니었고
그런 책써도 다시 북한에 겁도 없이 또 가던데

조조가 유비를 죽이려고 하자 곽가가 한사람을 죽여서
만인의 인심을 잃어버려서야 어떻게 사람들이 모이고
대업을 이룰수 있냐 이러져
그래서 건입동 자연의색 포장하는 애는 정치를 할수 없는거져

북한이 친일파 처형은 다 했지만
아마 그자신도 일제를 선호할거에여
우리때도 초딩때 일제 들고오면 다들 자리에서 일어나 구경하러 다니고

일제가 한국제품보다 열배이상 비싸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어떤애가 아빠가 사준 일본연필이라고 자랑한게 기억나는데
써보지는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어여

일본사람들은 원래 오타구가 많아서 혼자 생활하다보니
그런 물건은 잘 만드는것 같더라고

하지만 정치란 물건을 생산라인에서 혼자 만드는게 아니듯
소통도 등기같은 물건으로 혼자하는게 아니고
동네주민들과 대화하면서 소통해야지

그게 안되니 건입동에서도 정치출마하겠다는애도
과거에 소통이 단절되고 자기주장만 내세우다가 교사도 못하고 짤렸고
또 ㅌㄹ연대 성적 청소녀들에게도 버림받던데

경허니간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고 사는것일테고
아저씨라고 부르니 욕부터 나오는 미숙한 화법에
나이도 어린게 남의 말은 들을 생각이 없고 자기만 주장하면 그만이다 그렇던데
아직도 자기가 선생인줄 아는거지 기간도 못채운 조루가

북에서는 노후장비가 너무 많기 떄문에
실제 경제분야 뿐아니라고 주체라는 군사무기분야도 그렇고
그래서 비행기 뜨기도 어렵다고 하더라고

게다가 지금은 대북제제로 해외로 노예를 수출도 못보내는데
귀하가 주장하는 것들이 당연히 현실적으로 맞지 않쳐
김정은은 절대 핵을 포기할리가 없고

그러면 미국도 제제를 풀어줄 의향이 없으니
중간의 타협점을 놔줄 방도 가 없고
그러다보면 고인물은 썩기 마련이져

마치 예전에 대학못가서 공뭔하는 수준이고
이젠 대학나와도 공뭔들로 몰리니 과거의 공뭔들이 빛나보일뿐
그렇다고 사람까지 달라지는건 아니져

애꾿은 주민들이나 협박해 돈을 뜯어가는 방식이고
그돈으로 자기 당간부들에게 월급주고 꾸준히 충성을 유도하는거져
아무리 북한이 공포통치해도 돈안주면 충성하지 않쳐

친위대도 그건 마찬가지고 그건 정신적 세뇌만으로 되지 않쳐
둘이 아무리 사랑하는 부부라도 돈안벌어오면
결국 이혼하는건 시간문제니깐여

사랑 그런게 배고프면 밥맥여주나여
사랑도 등따시고 배불러야 하는거지
추워서 동상걸려서 손짤라야 되나 마나 그런데

손잘리고도 사랑은 이어갈수 있겠지만
원래부터 그랬다면 처음부터 시작도 힘들겠져
요샌 가짜 장애인들이 많아서
그래서 씨유 청귤로 편의점 앞에는 안가는게 좋쵸

남편은 술처먹고 카다피와 마약할생각이나 하면서
또 다방에 나가 새로운 여자를 꼬실생각이나 하고 그러면
절대 오래갈수가 없겠져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선 반대로
돈이 많으니 순실이가 허빠나 다니듯이
자신의 정신적인 그런 문제를 육체적으로 승화해보려고 한것이고

그 손을 씻지도 않고 연설문이나 고치고
박그네를 조종하면서 통일은 대박이다 이런 떡복이 집아줌매나 할법한
교양없는 소릴하는거져

그런게 국회에서 통과되고 있으니 우습게 보여서
비키니 입고 국회가겟다고 명절날 그런짓 하는애가 있던데
표현의 자유다라고 주장하고 책도 ㅋㅇ내보던데

그런 걸 돈주고 사는 떠라이도 있다는거겠져
동네주민형에겐 그렇지 않더라고
그게 최고존엄 김정은하고 무엇이 다르리

뉴스에서 순실이 필체를 보니 거의 내수준이더라고
드럽게 못썻더만
그래서 유치원 원장이 세상을 지배하기도 하는거져

난 유치원선생을 별로 안좋게 보는데
왜냐면 내친구가 세이에서 만나서 집에 데려와서
하는짓을 보니 그냥 다방여자 보다도 못한 수준같더라고

외모뿐 아니라 하는짓도 그렇고
그래서 사람은 생긴대로 노는경우가 많고

그런게 무슨 전문대 나오고 애들을 가리켜
경허니깐 자기 돈주는 애들도 마구 떄려서 세상을 놀래키는
일이 비일 비재한거져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고

북한에서 하는 말은 대부분 유도성 말이라
그말을 곧이 곧대로 믿다가는 목숨이 몇개라도 남아나지 않쳐

그래서 조조가 여포에게 투항하면 살려주겠다고 하니
진궁이 활을 쏘면 니 수법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런거져

과거 여백사일가를 죽인걸로도 모자라
조조를 위해 술을 사들고 당나귀를 몰아 마을로 내려간
아버지의 친구를 그리 했어야 했냐 이거져

물론 조조의 처신을 틀리진 않았다
여백사가 집에가면 가족이영 하인들이 다죽어있으니
신고안할수가 없지

안했다간 자기가 살인범으로 몰릴테고
또 생활도 안될테니
사람은 원래 목표를 잡아서 달려가는 존재이고
동물처럼 먹는거에만 안주하진 않치
자기는 그런데 남은 다르게 살줄 아는거지

또한 그거 치우다 보면 없던 마음도 들기 마련이고
진궁도 실수한게 그걸 자기들이 묻어주고 왔어야 했는데
경황중이라 그러질 못해고

그래서 나중에도 보면 여포를 충동질해
유비의 성을 뻇고 또 그들을 이용하는 과정을 보면
많이 마음이 변질 되었더라고

하지만 죽을때는 다시 원래대로 선비처럼 꼿꼿히
살수있는데도 그러질 않았지

그것은 저수나 심배 고순 장임 냉포 들도 마찬가지였고
하지만 역사는 그런사람들이 그리 높이 쳐주지 않더라고

관우가 만일 장비가 말한대로 어찌 두주인을 섬길수 있냐대로
그렇게 행했다면 저위에 열거한 사람들보다도 낮게 평가됬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장비만 충신으로 남아 지금의 관우자리에 올랐을까?
그건 아니겠지만

장요역시도 고순처럼 허무하게 주인따라 가바야 장요만 못하게 평가받는거지
진정한 충신 그런것은 알아주는 사람이 별로 없다고
사람목숨을 무슨 천안이나 세월때 처럼 계급따라 메기는것을 옳지 않고

결국 귀하는 유도질문에 넘어가서 속마음을 털어놓다가
이제 목이 떨어지게 되었는데
보통 경찰이 피의자를 그런식으로 달래면서 조사하는거져

자기가 원하는 답을 그런식으로 얻어내는데 반해
나이가 어리고 미숙한 사람은 오히려 역정을 내더라고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것이고

그것은 나이만 처먹는다고 해서 생기는게 아니져
오히려 감수성이란건 도퇘될 뿐이져
사춘기때 느낀 청소년때 그런 사랑의 감정은
나이들어서 암만해도 다시 생기지 않듯이여

그때 중학교3학년떄 남자담임은 선생이나 시인이였는데
그래서 반애들한테도 자기가 출판한 시집도 팔아먹고
산애들은 따로 사인도 해주고 60명중에 5명정도였던것으로 기억하고

선생에게 촌지를 줄게 아니라 스스의날때 선물을 줄게 아니라
그런 합당한 업적을 칭송해주는게 맞지
무슨 요새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앉아서
나 화장못하게 해서 나왔다
나 이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 말이 어딧어여

등기가져와
땅콩 가져와
이런 푼수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어떻게 될까여
경허니깐 재산도 0원이라고 하질 않나
매판마다 이겼다면서 회사도 졸바로 다니지 못한게
무슨판을 말하는것인지
포장마차에서 나무판을 두들기며 소주나 훌적거리는게 보이는데

자기가 원소처럼 실력이 모자래 확실하게 이길떄만 움직이는 사람이란건지
그래서 원소는 한일이 대체 머가 있져
한복에서 쌀이나 지원받다가 그 고마움을 모르고
아에 나라 자체를 뻇들어 버렸지

한복도 멍청한게 그런 쌀로 원소에게 잘보일려고 할게아니라
군량미를 풀어서 노숙이나 김만덕 같이
후계자를 양성하는게 낫져
그당시엔 밥 떄문에 군에 복귀하는시대니깐
훗날의 세경을 걱정할때는 아니었지

사실 통일이 되었다면 강제징병제도 벌써 없어졌을테고
만리장성을 쌓을때처럼 죄없는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게 줄었을테지
그래서 지금도 자살예방은 축소해서 등한시 하던데
전에 코로나 지원금의 1프로만 뺴도 진짜 필요한 사람들에게 갓을지도 모르는데

유비가 무슨 진짜 유장이나 도와주러 거기 가는걸까여
잡아먹으려고 가는거지
그래서 반발하는 신하들이 있었지

심지어 목숨까지 걸어가면서
하지만 그런 충성은 알아주지 못하는 군주였고
그래서 어리석은 군주밑에는 어리석은 신하만 나오는법이지

윗물이 흐린데 어찌 아랫물이 맑으리
남자가 여자를 모텔에 데려가서 진짜 사진만 찍고 연예게에 데뷔시켰주마
그렇게 믿어주다가 피해보는 여자도 어리석은거지

예전 드라마를 보다보면 과거에 컴터오락에 나오던 음악이
나올떄가 있는데 그오락이 무엇인지도 제목도 생각나진 않는다
그만큼 많이 해봤단 거고 하지만 정작 즐겨하는건 몇가지 되지 않았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고

부산에서 치과에 한번 가본데가 친구따라 전에 가본데고
그당시에는 회사를 다닐떄 주말이었나 빨리 퇴근해서 가본것같고
내가 보려고 한거 이외에 다른것들을 보면서 여기도 충치고

저기고 썩었고 그래서 금으로 이십얼마 부르길래 화를 냈느데
의사에게 낸게 아니고 카운터에 있는 간호사에게 냈지
의사는 뭐 다 듣고 있었지만 아무말 안했고 간호사가 치과에는
많거든 그때 세명이상인거 같은데 한간호사는 내랑 체질이다보니깐

눈에 도끼달고 따지던데 다른 작은 간호사는 웃으면서 내 기분을
좋게 해던데 아마 십월생 천칭자리같다 혈액형은 모르겠지만
오형은아닐것이다

왜냐면 오형은 장사꾼 기질이 있어가지고 깍는데 달인이고
말빨도 죽이기 때문에 절대 질려고 안한다고
그걸 서로 모를때는 호감이 가지고 다 알고나면 시시하더라고
그래서 나이들어서 바람피고 하는거지 그게 질리니깐

아무리 맛난것도 매일 먹은면 다른것도 먹어보고 싶어지는게
사람이고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잘해도 이론적인거고 그럴수록 오히려

놀아본적이 별로 없다보니 나이들어서 초딩짓하는거지
늦게 배운 도둑질이 그래서 무서운법이지
나이들수록 결과만 중시하거든

조선사람들은 죽고나면 남의 돈 떼먹기로 유명하다던데

예전에 시골에서 할매가 죽고난뒤에
손녀딸이 옷가지를 태우는 와중에 보니 왠 수첩이 있던데
안의 내용을 보니 이상한 그림과 돈액수가 적혀잇길래
그건 태우지 안고 나둬보니 구렁이가 나와서

그 빛진 돈집마다 출몰했고 그래서 그게 할매의 환생인거라
믿고 그집마다 다니며 수금하기에 이르럴다
그건은 빌려준 돈장부 였던것이다
할매가 글을 몰라서 그림으로 그려둔거였지

나도 십년전에 식당가니깐 그런거 회사사람들은
쓰는게 있더라고 전표라고 후불에 계산하는거지
나도 그러면 안되냐니 역시 바로 주는 현금을 더좋아하더라고

중학교때 내친구는 자기할망이 글을 몰라서
우리집 할망도 그럴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집안에 뱀은 그래서 영물이라 죽이면 안된다고

시골에서 큰 뱀을 양자리삼춘이 잡은적이 있는데
물고기 삼춘은 꿈이라면서 안믿던데
일년에 한두 번 내려오는 나보다 더 모르더라고 집안에 대해서

어릴떄 봤지만 어찌나 큰지 누런비단구렁이던데
동물원가서도 그리 큰것은 못보사다
머리가 내 머리보다 더커서 위협적이었거든

그거말고도 작지만 날렵하고 빠른 뱀도
본적 있고 그떄는 고양이를 키워서 싸우더라고
고양이가 워낙민첩해서 물리진 않던데
외국영상보면 악어도 이기기도 하더라고

양봉음위 란 말은 처음 알았는데 겉다르고 속다르다 란 그런 뜻이네여
그렇다고 해서 3족을 멸한단는것은 너무 한 처사이고

하지만 과거 손책이 허공만 죽이다가
그 식객에게는 손을 대지 않은게 화근이었고

또한 하진 역시도 십상시 내시들을 뿌리 뽑지 않고
대표로 한명만 제거하니깐 결국엔 자신에게 그 칼이 되돌아오더라 이거져
그런걸 북한은 잘아는듯 했고

비공개로 처형해도 그것도 사람이 하는일이다 보니
다 소문이 나는 법이고
그래서 입은 재앙이 드나드는 문이요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다 이거져

전에는 꾸벅졸았다고 해서 처형도 하던데
현영철떄 그랬고 그뒤로도 또 그런일이 있던데

앞의 사연을 바도 그저 남의 일로 취급하니깐 그런일이 반복되는거져
자기에겐 닥치지 않을걸로 알아서

그래서 군대있을때 티비보니 감옥에서 대우가 나쁘다고
신고해서 뉴스에 나온걸 보고는 동기가
외 그런데 가노 그게 죄다 그러더만
하지만 자신도 갈수 있다는걸 모르더라고

누구나 갈수 있져
특별한 사람만 가는게 아니져
지금 당자 나가서 물건하나 주어도 그게 주인있으면
그리되는거고

밤새 안녕하지 못했다고 하던데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작년에 안녕하지 못했다던데

그렇게 자기 기분대로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누군가를 배제 할때는 아니져

예전에 만주에서 있던 실화인데
일제치하에서 해방과 더불어 고향에 내려가려햇으나
다시 빨갱이들이 들고 일어났고
그런 북한 공산군이 두려워 밤길을 택해야 했고

용식이란청년은 성실히 굳은일을 마다않고 해서 돈을 많이 벌었지만
그 친구인 ㄱㅎ은 방탕하게 생활해 돈이 없는바람에
고향에 가길 두려워하자

용식은 홀로 내려가기 섭섭해
친구인 ㄱㅎ에게 약간의 돈을 빌려주었고
그렇게 같이 떠나길 독려했는데

고향길로 가는도중 산길에서 그만 욕심이 생겨서
빌려준 돈뿐아니라 나머지돈도 빼앗고 싶어서

그만 자는 용식을 돌로 쳐 죽였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셈이었지
그래서 머리긴 남자는 거두는게 아니지
그건 거지의 관상이기 때문이다

친구의 돈으로 새옷으로 갈아입고
성공한 사업가인양 행세하며 금의환향 하였는데
그래서 폼생 폼사 를 조심해야 하는법

책에도 사기꾼은 떼갈이 좋아보인다고 써있더라고
친구는 청년이 힘들게 번돈을 그렇게
살인라는 방법을 통해 압수하게 되고

용식의 집안의 형편이 어려움을 알고 있음에도
전혀도와주지 않고 ㄱㅎ은 기생집애만 밤마다 출입하였다

남한에도 그런 빨갱이 같은 자가 숨어있을것이다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해서 말이다

이제는 추가로 노름판에도 끼어들었는데
거기서 용식이 힘들게 번돈들을 다 탕진하게 되었고

어느날도 여느때와 같이 그렇게 한바탕 놀고
집으로 돌아오는 와중 산속길에서 용식의 귀신을 보고는
넋이 나가버리는데

그래서 용식의 집에 찾아가 용서를 구해보는데
쉽사리 용식은 죽지 않았다

불사신같이 춥고 쌀쌀한 날씨에 옷도 걸치지 못한채로
밥도 먹짐못하고 그저 기어서
밤하늘의 별에 의지하며 무조건 남쪽이라 생각된는 곳으로 내려온것이였다

기어서 산길을 내려오는 도중
죽은 시체를 발견하고 그걸 입고 간신히
추위를 버틸수 있었다

그동안 ㄱㅎ은 용식의 집에 밥이나 떡등
양식한번 도와줘본일이 없기때문에
하나님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후 ㄱㅎ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지는 못했지만
여론의 압력으로 사퇴하고 영원히 정치를 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의 출마의변이란 거짓과 날조된 그저 실속없는 말뿐이었기 때문이었다
우리주위에 그렇게 한철 바퀴처럼 출몰하는 자를 조심해야한다는
매우 감동적인 교훈을 얻을수 있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경제부를 칭찬
첨부 #1 179 중앙당 경제부 일꾼.png (4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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