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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석을 칭찬
작성일 2020-10-05 00:10:21 조회 103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그곳은 부산의 어느 바닷가 마을
하지만 가보적은 없는 곳이였다

전혀 낯선곳인데도 익숙한듯 했고
거기서 사라봉 택시기사도 만났는데

원래는 그전에 외가쪽 이모들이랑 놀고 있었던듯 했다
그리고 외가쪽 부모가 아프다고 다른 주민누구에게 들은듯헀고
그래서 아까 이모가 자살 그런 얘기한것인가 싶어

물어보니 그쪽은 아니더라고 그래서 그게 누군가 궁굼했는데
그곳에서 약간 다른 데로 옮겨서
다른 주짐들과 얘기하다보니 걱기 군부대 같았는데
그안에서도 좀 어떤 일이 있다가 나왔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고

해병대도 있고 그건 어떤아줌마였나 자기아들은 해병대 나왔는데
피엑스에서만 있었다하니 내가 그건 해병대도 아니네여 그리
서로 재밋게 농담하고 내가 여기서 군생활했는데
나도 무서울때가있더라 밤이면 라니깐

사람이 제일 무섭져 그러더라고
나랑 어떤 두명과 얘기중이었는데
그러니깐 갑자기 시커먼 곰이 십미터 우측옆에서 나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곰이다 소리지르면서 냅다 왼편골목으로 뛰었지
개들도 나처럼 도망오길래 난 벽타고 이층높이를 넘었는데
곰도 넘어버리더라고 나만 쫏아오더라

잡힐뻔했는데 어찌어찌 또 위로 도망갓고 곰도 넘어오니
난또 밑으로 내려갓고
근데 갑자기 내손에 총이 생기더라고 레밍턴같이

그래서 그걸로 기다리가 곰이 역시나 보이길래 쏴버렸고
죽었나 떨어졌고 그러자 이번엔

저 밑에서 표범같이 생긴 황토색 얼굴사자와
곰같이 생긴 검은사자 와 둘다
또 내가있는 삼층높이의 나무위로 맹렬히 오르더라고
뭔 사자가 나무를 저리 잘타지

두마리다 명중시켰는데 아래에 새기들이 세마리이상 보이더라고
귀엽단 생각도 드는데
어자피 저리 괴물로 크지 않을까 걱정이 되니깐

대문밖에서 변종 카멜레온 모양의 새기 사자가 지나가더라고
저러면 안심이지 그생각할떄 꿈에서 깻다
시간은 오전 여섯시라 개꿈일지도 모른다

잘 아는 것으로 이야기하라

제나라 왕이 위나라를 치려고 하자
신하인 순우곤이 왕에게 말했다

한자로는 천하에 빠른 사냥개이고
동곽준은 교활하기로 유명한 토끼입니다

그 명견이 토끼를 잡으려면
산을 세 바퀴나 돌아야 하고
다섯 번을 오르내려야 합니다

결국 둘 다 힘이 빠져서 쓰러지고 맙니다
그때 이득은 누가 보게 될까요
옆을 지나가던 농부가 아무런 힘도 들이지 않고 둘을 잡게 됩니다

지금 제나라와 위나라가 싸워 병사가 쓰러지고
백성의 삶만 피폐해진다면
결국 진나라나 초나라가 그 농부처럼 득을 보게 될까 두렵습니다

순우곤은 제나라의 학자 겸 정치가로서 탁월한 말솜씨가 유명하며
사기,전국책 등 역사서에 많이 기록된 인물이고
맹자와의 논전이 수록되어 있다

순우곤은 위와 같이 동물이 등장하는
한편의 스토리를 통해 왕을 설득하고 있다

제나라와 위나라가 싸우면 안 된다고
직접 말한 것보다 훨씬 설득력이 있다

이렇게 스토리가 강력한 힘을 가지는 것은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그리게 하기 때문이다

또한 스토리와 함께 현실적인 이해타산을 제시하며
왕이 냉철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간언하고 있다

상사를 설득할 때 문제만 제기하고
대안과 해결책이 없으면
상사의 기분만 상하게 할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설득하기 어려운 상대일수록
유명한 일화를 활용하여
감성적으로 공감하게 하면 훨씬 일이 잘 풀릴 것이다

고딩때 대학생이라고 구라치고 호프집 알바할때
어떤 손님이 대화하는걸 들어봤는데
아재였고 일부러 아가씨가 화장실 간사이에

맥주에 자기 소변을 석여 맥였는데
전혀 눈치재지 못했다면서
친구들과 그런 얘길하면서 웃고 있더라고

실제 그런 몰래실험 카메라 외국서 명절때 주로 했었는데
공짜로 길에서 음료를 나눠주는척하다가
일부러 박스가 무너지게 하면서

그 원료가 애들소볍인것처럼 보이게 하니깐
그걸 마시던 사람들이 기겁을 하던데
그게 바로 원효대사의 해골물의 차이였다

어제밤엔 보이지 않아 시원하게 마시고 자게해준 보약이었으나
오늘은 마시지도 않고 그저 그게 해골바가지에 물이였다라고 생각하게되니
소름이 끼치는것 의 차이는 바로 마음가짐의 태도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절에 오래다니고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불경처럼 쓸데없는 딱딱한 한자잔어나
외우고 짓고 하지만 정작 아는게 없더라 이거지

그래서 숙모도 내게 동남아여행을 권하던데
삼십이면 간다면서 오형답게 가격에 민갑하던데
그나이 처먹도록 아는것도 없이 불경책자만 백과사전 몇배는 되겠더라고
책방에가도 그런책은 없으매

그래서 사자자리 삼춘이 숙모가 그런거 하는걸 안좋게 보고
내게 그 책을 주려고 하니깐 숙모가 안된다면서
빼앗아 어디 숨기던데 난 달라고 한적도 없다

그렇게 남을 통해 자신의 의사를 돌려 말하고 있는것이지
내가 모를거라 생각하는거지 애송이로 보는거고
숙모를 통해 내게 하고 싶은말을 대신하고 있었고

다시 나를 통해 숙모에게 하고 싶은 말을 대신전달하고 있던거였지
전에 교도소 가기전에 검찰로 날 불렀던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으로 정치하려던 애처럼
검찰조정계 할배들을 통해서만 내게 묻는것처럼
역시 사자자리는 똑같더라고

한때 댓글에 낙시하듯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영상자료가 있다면서
낙던게 유행이었는데 그런게 다 관심종자들이다
그 못된버릇으로 하려는게 정치이고

그래서 관상처럼 이름에도 권 이나 상 혹은 기 나 홍 이런게 들러있다면 흉하다
게다가 요새김은 한철 계절이고 싸구려로 전락한지 이미 오래되었다
천연적인 아사쿠사 김이 아니라 스사비김이란 말이다

요새 정치인들 트위으로 망언하는게 숱한데
그걸 통해서 이득보다는 실을 많이 당하더라고
외 알면서도 고쳐지지 않냐면

바로 심심하기 때문이지
다른 할일도 없고
자신의 존재감도 없어지고
그래서 남을 통해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다 이건데

추석을 마치 보건복지부에서 지켜주려는듯 홍보하고 있질 않나
한명이 그러자 다른 두명도 질세라 그리 단독 포스터를 올리고 있었고
그게 다 머냐 자기 점수 메기고 있는거지
그러자 여론만 더 나빠지던데

훈련소때도 어떤 장교가 내게 자신의 장점을 칭찬해보라고 하던데
한열개 해주니 또 또 또 그러고 있더라고 짜증나게
내가 그사람에 대해서 뭘 안다고 자꾸 그런걸 해달래
증거만 가지고 상대를 협박해 법과 권력을 통해서 진심을 듣겠다니

그런 어거지에 재미붙이는 애는 집에서 장난감가지고 놀라고 하고
정치는 하면 안되매
자신이 과거 협박당해 학교를 나왔다면서도
동네주민형에게 그러고 있더라고
그리곤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하고 있고

외 그런일이 생기냐 바로 탁상행정으로 사람을 평가하기 때문이지
어두운 골방에서 소통이란 자신이 미리 계획하고 준비한대로
착착 진행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논리더라고

마치 원소처럼 말이지
영화에서 보는 그런 장교이미지가 절대 아니다
환상은 버르는게 상책이다

그래서 8월생과 10월생은 거르는게 상책이다
게다가 4 와 13은 동양과 서양에서 악마의 숫자로 인식되있다
필자는 조희팔의 생일 15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된다
개네가 평소에 년마다 바퀴처럼 출모해서 떠들어대고
평소영상에 나오는 모습은 거의다 가짜일수 있다

동네주민 대신 벌금 내줄 생각은 없고
그 몇십배 의 돈은 내면서 출마하는거 보면 기가 차더라고
남에게 누명쉬우면서도 자신의 홍보에는 아끼지 않는것이지

그건게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허언질 하는수준이지
그런데 후원도 자제해야 되고 자연의색 포장에 속지않아야 한다

녹색ㄷ김ㄱㅎ트윗으로 쓴것을 반성을 계기로 삼는게 아니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기 떄문에 그런거지
반면에 내집 벽보는 지우라고 하는건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이거지
지가 한 욕인데 뭐가 어째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욕하는애가 어딧고 그걸 교도소가게 만드는애가 어딧냐고
그런게 트랜스 젠더다 아니지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일 뿐이고

아주 양심도 없더라고 도덕도 없고 성품이 나쁜거지
그러니깐 초중고친구도 없고 원래 제주토박이가 말이야
그런 왕따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아마 자기 스스로 플랜을 짜두고 합의하러 온게
눈에 보이더라고
에비씨 같이 순서대로 요렇게 저렇게 해보았지만
어두운 방구석에 짜마춘
엄마가 사온 장난감 다루는 수준이었고

저 저게 뭐야
저렇게 괴이한 생선이 있었다니
저것은 아귀

해저에 살며 머리부분의 촉수로
먹이를 사냥하는 심해어

하지만 좀전에 나왔던 재료는
모양이 소시지와 너무 흡사했었어

그 농후한 맛은
세계3대 진미 푸아그라를 능가하는 맛이였다

아귀를 메달아 처리하는 기법
갈비뼈가 없어 연체에 가까운 아귀를
멋지게 처리하기 위해 고안해낸 기술

밑에 떨어진 것이 아귀의 간
그걸 찜기로 쪄서 랩으로 감아
랩에 구멍을 뚫어

하룻밤동안 구석에 걸어놓으면
티끌만큼의 비린내음이나
느끼한 기름맛은 이미 존재하지 않치

그랫군 소시지 모양으로 처리했었던 이유를
이제야 알겠어
짧은시간에 비린맛을 제거하는건 어렵기 때문에
저런 방법을 생각해 냈었던 거야

소시지 제조법을 응용
전체에 압박을 가해
작은 구멍으로 비린내음을 제거한다

푸아그라 맛이 비슷할만도해
푸아그라는 기름기 많은 인공사료로 살찌운 오리의 간

추운 겨울밤에 신선한 아귀간요리에 술한잔
그건 천국이라구

아귀의 간은 수많은 생선간중에서도
최고로 맛있는 재료중의 한가지

기막히구만 이게 고기야 생선이야
감칠맛과 함께 산뜻한 뒷맛까지 살아있다니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개인주의네여
다른말로 사회주의 라고도 할수 있는데
그렇다고 사회생활을 잘하는건 아니고
그게 심해지면 공산주의 가 되는것이고
야인시대의 정진영이 생각나져

동탁이 제거 되는 과정을 보면
여포를 꼬드긴 존재감도 미미한 이숙이 참여하게 되고
그만큰 인재가 없더라 이거지

별다른 능력도 없이 권한만 컷다 이건데
최고의 권력을 가졌어도
무너질때는 별것도 아닌자들에게도 그리 당하더라고

삼국지 사극속에 건물들 보면
오래되다 보니 낡은티가 나긴 하지만
그래도 무난한 편이였다

명품이란 그래서 오래가는 것이지
사람도 마찬가지다
소인배는 장기간 알게되어바야 손해일뿐

동탁이 죽기전 여포를 찾았으나
오히려 여포는 그를 죽이는데 선봉이었다
그것은 여자문데로 간언한 이유의 충언을 무시한 댓가이고
시험도 평소에 공부한게 나오지
벼락치기로 한것들론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동탁역시도 하진처럼 죽는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는데
단지 십상시가 배후는 아니라는 점이 특헤랄수 있었지

조조는 황제가 되지 않아도
그런 실속없는 자리에 올라가바야 위험만 크고
그리 이로울게 없다는 판단이었지
어자피 황제도 병권이 없으면 자신의 꼭두각시일뿐이니깐

황제란 칭호를 달아서 다른 군주들의 위협을 받는것보단
원소에게 대장군이란 칭호를 줘서는
자신은 그동안 세를 넓힐수 잇는거였지

그 어떤 군주도 성공가도에는 여자문제로 말썽을 일으키진 않았다
그만큼 다른것에 열정을 쏟았다는 증거겠지

그래서 이제 변질된게 봉건주의져
왕은 친구가 없어도 되니깐여
오직 명령만 하고 신하대하듯이 할뿐

우리동네 건입동에도 그런 못된애가 정치하겠다면서
자연의 색으로 포장하고 있고
그저 아는게 없으니 쿨한척하고 있을뿐
욕심덩어리고
그런것에 속지 않는게 좋쳐

세탁을 잘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남에게 미룰떄도 아니지만
자동세탁은 정성이 없고
그렇게 김여정의 오빠인 김정철 처럼
라이터를 쓸것이지

김정은은 성냥을 쓴다던데
굳이 택하라면 라이터를 쓰는 경향은 편한것을 더 중시하고
그래서 그는 권자에 오르지 못하게 된거져

똑같은 불이라도 담배맛은 완전히 그렇게 다르고
제말이 한심해보이겠지만
그런게 뉴스에 몇번이나 보도되는게 우리사회의 현실이져

제가 하면 어설퍼 보여도
뉴스에서 하면 진리처럼 들리고
제가하면 범죄자의 말처럼 들리도
변호사가 하면 또 그럴듯해 보일테져

그것은 이제 듣는 사람의 그릇에 달린거고
대체 젊은 애들은 아무리 공부잘해도 경험이 적기 때문에
그만한 포용력을 기르지 못하져

그래서 유명한 병원의 젊은 의사보다는
가까운 동네병원의 나이 많은 의사가 더 잘보는법이져
전에 어떤 아줌마도 자기가 아프기 전까지는 몰랐는데
휴일날도 근무하니 돈독 올랐네 그랬지만

자기가 아팟을때는 그 병원에 찾아가고 난이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던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격지 않으면 모른다 이거져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그러면 남의 장기판에 훈수두면서 감놔라 배놔라 그러는게 취미던데
정치인이라면 그렇게 하면 안되겠져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해야 할 자리에 앉아서
자기 주장만 하는 꼴이니
공짜 세금은 날로 먹고 있고
고마워 하지도 않쳐
그것은 공뭔이 민원인을 대할때도 잘 드러나는법이고

자기가 잘못한거 알텐데도 법을 통해서
억지로 사과를 강요하고 반성문을 요구하고
감상문을 등기로 한동네에서 유료로 요구하던데
외 백배거리가서 그런 바보짓 해야되나

보니깐 개네 당에서도 그런짓이 횡횡하더라고 보니깐
애비뻘들도 그런짓하면서 사퇴한 이력이 있고
자기들은 그리 낙하산으로 돈내고 앉아놓고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에겐 검증정차를 야박하게 따지니
그게싫어 달탕하는 무리들이 많아지게 되고
지금 현재는 더 가속화 되고 있다던데

그런 건입동 교사짤린애가 국회의원 후보다 이런거 보면
기가 차고 그게 무슨 검증이야
어디 회사다니다 짤린 경리같은 여자도 그렇고

그러니 할줄아는말이 재산이 0원이다
매판마다 승리했다질 않나
자기에게 베팅하라질 않나

아는게 도박얘기박에 없던데 늘상 선거끝나면
하는일이 그런거 밖에 없다 이거져
어떻게 그런데 가짜 장애인들 표얻어서 후원금 받아서 정치하껫다니
어불 성설이고

그러니깐 최근에도 판사출신 의원들이 비리도 들어나고 있는 실정인데
정상적인 곳도 그럴징인데 이단이라고 해서 다를까여
세우러때 금수원이 생각나는데
이단도 힘이 생기면 그리 되는거져
나중에는 먹은 돈도 토해내지 않고 밥값도 못하던데

그래서 위안부나 전쟁기념관에 후원한것도
받으려면 재판해야 되고
그렇게 해서 이길 자신있는사람만 후원하는게 맞져

차라리 천안함때처럼 당당하게 기부하던가
어디 문신해가지고 자기들을 옹호해달라고 웃기고 있네

경허니깐 전에 문재인연설중에도 성소수자가 난입해서 발광부린 사건도 있었져
자기들 기분 내키는데로 경허는데가 무슨 트렌스 젠더야
내고 씨유청귤로 편의점앞에 1차합의조정조건으로 가봤는데 그런애들뿐이더라고

그것도 이제 증거없다고 안간걸로 처리해서 교도소 가게 만들더만
결국 그런애들에게 투자해바야 쥐뿔도 돌아오는게 없으니
시시한 곳은 거르는게 상책이져

조금 더 내게 잘해준다고 해서 꾀임에 넘어가서도 안되
이왕 교회다닐꺼면 차라리 정통을 가라 이거져
뭐 아에 안다니는게 좋긴 하지만

그런애가 소수자를 대표한대면서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져
자기가 한욕이 무슨 모욕죄야
자기가 한 욕을 영상으로 찍어서 신고했다면
그게 오십짜리겠냐고 그걸 모르더라고

국회의원 출마전에도 여성을 내려앉히는 유일한 트젠후보다
그렇게 비하트윗을 하던데
바토리 백작 부인이 생각나는군여

그여자도 사자자리고 젊은 여자들 잡아와 피의 목욕을 즐겼는데
그희생자수가 3천명이었고 십년이상 들키지 않았다고 하고
영화로도 만들어졌져 실화이고

그런이유가 이제 뭐냐 보니 근친이더라고
동물도 그래서 근친일경우는 수명도 짧고
갖은 질병에 시달리서 금하는거져

조선도 왕조시대때는 그렇게 잘 몰라서
권력을 타집안에 주기 싫어서 근친을 하니깐
왕들의 수명이 짧더라 이거져
그래서 자꾸 권력이 바뀌다 보니
신하들도 충성심이 없어지고 나라를 팔아 먹게 되는거져

그러니깐 아주 비열한 애고
애비가 도청나왔던 자기가 교사였건 간에
짤렸으면 안한것만 못한 법이지

것도 정상적인 교사도 아니고 음악이나 체육같은
선생은 원래 담임도 될수 없고 그런자리는
없어도 그만 인 자리지

촌지도 없다해서 그만둔 형국인데
아마 여학생을 때리면 자기가 두려워서
엄마가 돈봉투 들고 올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교장에게 꼬발라서 사직하게 만든형국이져
그래서 자기가 그만둔게 아니라 월급도 안주니깐 그런거겠져
그래서 십수년 적금 퍼우은 애미에게 내복한벌 사주지 못했다
이걸 돌려 말하는 수준인거지

김정은처럼 자기 치부를 완전히 들어내는짓이던데
경허니깐 유툽에도 트렌스젠더 치면 나오던데
거기 댓글이 천개이상이지만 그거 올린여자도 누군지 알고
자살하다 실패한 여자 꼬드겨서 사귄사이고

십중팔구는 안좋은 글 뿐이더라고 외그리 댓글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트렌스젠더 들은 양호하더라고 대체로
그리 많이 댓글이 달리진 않았지만
그거 올린 날짜를 보니 내를 검찰로 불러서 반성문 쓰게 하고
조건건 이후 그짓 하고 있더라고

아주 야비한짓만 달고 살더라고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이 교도소 간날 출마하니 잘될리가 없지
세상이치는 인과응보여 사필귀정이니라
자기가 남에게 진심으로 잘해줬다면 그렇게 돌아오지 않는다고

왜냐면 수능하고 아무상관도 없기 때문이지
그런 비중 없이 살아온게 무슨 자랑이고
이젠 학교도 줄이고 학생수도 없어서
선생도 줄어들어서 과외나 하러 다녀야지
아니면 학원선생도 하기 어렵다고

내 외가쪽 과외선생도 학원선생해서
일반 학교선생보다 더 벌긴해도
김종혁 이었난 이름도 가물한데

우리집에 우천하사를 서예로 새긴 사람이고
아버지가 없다해서 옛날 방위는 6개월단기더라고
그게 계속 해서 법이 바뀌다 보니 지금 방위는 늘어난거고

사실 군대는 오래있을수록 현실감각이 떨어지긴하다
왜냐면 굉장히 짜지거든 사람이
남을 대할떄도 베푸는거 없이 담배한대씩 펴라 그게 다라고
무슨 자기호주머니 털어서 주는것도 아니면서
그런게 선심이라고

또 그게에 기뻐하고 있는게 사병들이고
그러니깐 평생 거지같이 사는거지
학원강사란건 학교선생과 달리
퇴직금이나 연금등 그런게 불안하기 때문에
젊을떄 한철 피서지 처럼 바싹 벌어둬야 나머지 계절이 편한법이지

하지만 학원선생중에도 정말 학교선생못지 않은
그런 뛰어난 선생도 간혹 보이더라고
외 저사람은 학교선생이 못되었을까 싶기도 하고

요샌 공뭔학원이 유행인지라 학교보다 몇배로 비싼도 내고
학원문열기 전에 앞에 앉을 자리가 없을정도로 겨울에도 줄서앉아있고
웬지 시대로 거꾸로 가는듯도 하더라고

대학나온애들이 그러고 있으니
그만큼 미래가 없다 이거겠지
지금 당장은 그세대까지는 입에 풀칠하고 인간답게 살수 있지만
후손세대들은 그렇지 않다고

공뭔이 강세인 나라는 희망이 없다는 증거다
그럼 나중에는 누가 굳은 일하고 공고는 누가 가고
옛날에는 상고나와도 여상나와도 은행에 취직했다고
요새는 없지 어디 카드사나 겨우 갈정도고

무슨 장의사하는데도 대학나와야 하고
옛날에는 알바생이나 썻지
그만큼 이제는 사람들이 도덕심이 떨어졌다 이거다
그래서 남을 못믿고 항상 증거만 찾아다니다 보니
옆에는 진실한 사람이 생길수 없다고
그러니 고유정 같은 괴물이 나오는거지

이제는 여자유영철 같은 애들이 속출하는거고
그보다 끔직한 살인마들도 있고 얼굴이 공개안되서 모르겠지만
전에는 안하다보니 자꾸 여자들도 범죄가 극악해지는게 아니냐
그런 여론의 소리에 맞추려는듯 이번에 최초로 했고

그 시초에는 바로 남의 말을 들을려고도 안하는 애가 그러는것이고
전에 ㅋㅇ축제 후원금 횡령한 사회자 여자도 소설가라던데
건입동 자연의 색이 낸 책보과 비슷한 수준일것이고
후원하고 읽어보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된다

근데 그 청춘을 이제 방구석에서 대부분 보내는게 안쓰럽고
그러는 이유가 예체능계는 쓸모가 없다고
같은 선생이란 단어라고 해서 다같은 선생이 아니지

차라고 해서 다 같은 차가 아니며
집이라고 해서 다같은 집이 아니듯

무슨 집안의 재력으로 능력이 생기는건 아니면
그렇다면 제갈량처럼 하후무를 과대 평가하다가
장안은 얻지 못하고 강유를 얻는것에 만족해야 했는데
명장 하후연의 아들이라고 명장이 나오더냐
그래서 조조나 원소 유표 유비의 아들들이 현명했냐고
아니란 말이지

사실 장안을 얻게되면 강유얻기도 더 수월했고
서북땅은 저절로 손에 들어오는거나 다름없었지
한신장군도 그렇게해서 천하통일의 시발점으로
장안을 얻으면서 부터 기세가 올랐고

동탁도 낙양과 흉농을 버리면서 까지도 장안으로 천도하는 이유가
수비가 용이하기 떄문이지
하지만 군사가 아닌 사람에게서 실패하는 바람에 비참한 최후를 맞았고
제갈량역시도 마속을 잘못기용하는 바람에 그리 된거고

귀하가 그래도 개보다 나은점은
스스로 반성하고 있다 이거져
고칠려고 노력도 해보고
그게 현실적으로 마음과 달리 잘 안되는편이긴 하지만

친구가 없으면 범죄자가 되기 쉽지여
외냐면 고민을 남과 공유하지 않으니깐여
그래서 매일 전에 디시에서 지 먹는거 사진 찍어 올리는 애있던데
할줄아는건 그거랑 세타기에 인형넣고 돌리는게 다더라 이거져
나이 삼십인애가 그짓하면서 정치하겠다면 어떨가여

그저 어두운 다락방 서생짓 하며
자기만의 우물안 개구리 찾이 좁은 소견으로 판단하는데
정작 판사들이 그래서 엉뚱한 판결을 하게 되는거져
다락방에서 수십년간 공부하다보니 무슨 친구가 있겠어여
그래서 보면 생홡패턴도 감옥에 있는거와 매한가지처럼 생활하져

그들이 나갈때는 범죄하러 갈때뿐이져
그게 가짜장애인단체나 정치활동을 하러 방송국간다해도 말이져
자신이 거기에 드나드니깐 뭐 대는줄 아는데

그래서 전에도 인천이었나 여자둘이 사냥하러 간다고
채팅으로 주고 받고 보니깐 자기 아파트에
유괴해온 유아여자애의 손가락을 증거로 내밀고 보이면서
서로 키득키득 하고 있던데
딱 그수준이지 증거위주로 교사하려니 소통하려니 정치하려니
그러니깐 출마전에도 그런 여성비하 발언이나 하는거지

자기는 내말 안들어놓고 난 외 개말 들어야 하는걸까
나이도 어린게 그짓하고 있더라고
위아래도 없고 증거만 가지고 논해보자

경허니깐 지도 그 꼴 나는거지
친구도 없어가지고 트윗으로 사귄애들에게도 버림받는 주제에
아마 집에서 겜만 하면서 그런애들만 사귀겠지
교도소 가기전에 마트에서 개보니깐
그때가 개 국회의원 출마전이던데

검은양복에 긴 곱슬머리 보니깐 꼭 바퀴벌래 같더라고
내가 저런 괴물한테 말걸었나 싶더라고
저승사자가 있다면 저런 모양이겠더라고
그러니깐 개네 주윈엔 자살한 애들빡에 없지
지금 만나고 있는 애들도 그런애들이고

추석을 맞이해서 보건복지부 차관들이
마치 자신들이 코로나를 해결한 영웅이라도
되는듯 뒤에다가 달을 배경으로 찍었던데
한심한 일이지

마치 김선달 같아서 말이져
역시나 속는 사람도 일부 있던데
대다수는 그렇지 않고
그게 다 옆에 간신배밖에 없고
바른말 해주는 사라이 없어서 그렇다

내 사자삼춘이 주택은행 차장했었는데
딱 저런식이었지
뇌물현 뇌물을 받을수도 있는돈이었는데 그러질않나

쇼하면서 광고하는거지 세금으로 말이야
전에 그래서 이순신 드립한 후보도 지돈은 한푼도 안쓰고
그리 말하던데
넷이 없던시절이면 별불만 없이 넘어갓을지도 몰라

그런거 출마는 범죄자도 할수 있져
자기가 그리 소풍나들이 가듯이
학창시절땐 왕따라서 누려보지 못한 기쁨을
그런 왕따들 모아서 하다보니 뭐 되는줄 착각하고 있던데

더구나 당선도 안된주제에 말이지
그저 이력서해바야
교사 짤리고
청소년단체 짤리고
동네주민형을 1년동안 괴롭히다 교도소5일 보낸 이력밖에 없고

그렇게 귀하처럼 세탁기 오분도 조루같이 기다리지 못하는
심뽀를 고치지 못하면 피씨방 살인마 김성수와 무엇이 다를까여

앞에 놓인 재털이를 치워달라고 알바생에게 강요할게 아니라
그런 완성품만 원하지말고 자기가 치우면 되잖아여

그걸 소통을 못해 경찰에 증거만 자기고 신고하고
검찰로 부르고 조건도 2개걸고 또 2번이나 바꾸고 있고
등기로 자기안방까지 편하게 완성품이나 만들어 갖다바치라고 하고 있고
그런게 무슨 소통이고 정치일까여 그러니깐 사퇴하는거지

그저 매일 하는건 불법음란사이트나 다니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보지만 다믕까페에
여러명이 상당수 올려논 증거들이 있고
내글을 잠그게 한것처럼
개네도 나처럼 법으로 걸어서 폐쇠시키면 될것인데

그렇게 못하면서 그저 반성의 자료로 삼겠다고 또 거짓말하던데
그러면 외 개가 진술서에도 한번썻다는 욕은
외 내집벽에 써노니 그것은 지우라고 하는걸까여

실제론 2번했고 뒷날도 사과할줄 모르던데
도리어 내보고 사과문 쓰라고 하고 있고
자기죄를 그렇게 합리화하려고 날 부른거더라고
애당초 거기도 가지 말았어야 했지

그렇게 아방궁처럼 숨겨야 될게 많고
자기건 합의조건도 내용이 ㅋㅇ축제 하루에 끝냐냐니 모르겠데
전년도 사회자는 진짜여자가 ㅇ하선이랬나

그 여자도 그렇게 남을 구속시킨 이력이 있더라고
그걸 아니깐 개도 날 그렇게 하려고 녹음이나 해댄거고
사과는 할줄 모르더라고

하지만 의도성 녹음이라서 증거로 채택되진 않았지
그게 녹색 ㄷ 김ㄱㅎ의 소통방식이더라고

후원금이나 횡령하다가 꼬리짜르기 식으로 내쳐버리고
마치 십상시들이 살기위해 대장군 하진에게 변명거리 준비하듯이
하는걸로 보이고 그래서 하진은 나중에 죽은거지

그런것들은 뿌리까지 뽑아야 돼
이단보다 더 음흉하고 무서우니깐 후워도 자제하고
늘 재산이 0원이라면서도 자기도 아임에프를 격었다고 주장해보나
중학교올라가는 초딩생이 무슨 그런걸 안다고

어디 회사 경리하다가 1년도 못하고 짤린 그런 날라리들이
그젊은 나이에 시집도 안가고 매이 고도리나 카드나 만졌는데
한판도 진적이 없고 매판마다 승리했다면서 자기에게 베팅하라면서

마치 알도가 맥그리거에게 지기전에 돈을 벌고 싶냐
나에게 전재산을 베팅해라 그럼 쉽게 번다

이리 말한게 생각나던데 결국 졌져 아주 순식간에
어떤애는 여친에게 알도 가 얼마나 센지 설명하다보니
벌써 경기 끝나있다던데
또 어떤애는 화장실 갓다온사이에 벌써 끝나있고

그것도 1년정도 끌다보니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졋지만
뚜겅을 열어보니 그런 조루였다 이거져

그래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 그런말이 맞고
아닌떈 굴뚝에 연기날리 없는거겠져

귀하는 선임에게도 후임에게도 그리 안좋은 대접을 받게 되는것은
귀하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이지
그걸 학교탓으로 사람탓으로 하다보면

범죄자가 되기 십고
과거에도 그리 살아왔을테고 자신이 자신을 돌아보고 고치지 않으면
계속 그런사람들만 생긴다고 착각할뿐이겠져

물론 가끔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그런 소수의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고
그래서 사람공부를 먼저하고 인생공부를 해야하는거져

그걸 모르면 아무리 자리가 높아도 순식간에 무너지고
더이상 진보할수가 없는거져

라면도 그냥 먹으면 밋밋하지
옆에 게란이나 야채나 건어물이 곁들여야
맛이 살아나는 법

생각만 있고 행하지 않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지
그러면 남들과 다르지 않을테니깐
하지만 조조가 다른 군주들처럼 그리 생각하고
그리 살았다면 원소에게도 패했을것이다

해야될을 미루다 보면 나중에 생각도안나고
그건 사람을 대하는것도 마찬가지다
~ 그래서 녹색ㄷ김ㄱㅎ은 아무것도 할수 없는법이지

예전에 북초앞에 자전거방 가서 수리했나 할때
다른 삼천리 자전거방 할배애기하니
그사람 아무것도 할줄 모 르다고 비꼬더라고

그래서 가까워서 그 할배한테 가서 아까 아재가 햇던애기
들려주니 다리도 그당시 목발집고 다닐떄였는데
아가리를 ㅈ어삘라 그러더라고
지가 알면 얼마나 아냐면서

괴로움에도 등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급은 남에게 비치는 자신의 모습에서
중급은 일과의 씨름에서
상급은 집안에서
귀하는 지금 어디에 서 있나여

자율경쟁 시장에서 흔하게 보이는 성과위주 업적위주
노름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는중 같고

영화 귀여운 여인바도 남주인공이 회사를 헐값에 사들여
분해해서 팔아서 수익을 내다보니
그 회사를 수십년간 공들여 키운 사람들에게 안좋은 짓을 하고 있었는데
거리의 여자를 만난 이후 돈보단 사람의 마음을 사기로 했었져

본인스스로 장애라고 하지만
글을 쓰는걸 보니 그래 보이도 않는데
실제 정신지체 3급 장애인 길에서 만나보니

빈병이나 주우러 다니고 수급자던데
동네 한바퀴 돌고 꼴랑 한병주워가던데
그냥 집에 있으면 심심해서 그런다고 하더라고여

보일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가사가 이게 맞는지 모르겠고
제목도 모르겠지만

사대강공사는 그런 생태계의 교란과 더불어
다신 볼수 없는 새들을 만들었지

우리 인생도 그런게 아닐까여
요새 툭하면 조울증이니 우울증이니 성인지감수성이니
그런 소리가 하도 많아서 더이상 속지 않네여

예전에 나이든 친구가 하루는 같이 어디좀 갈때가 있다면서
카메라를 들고 나오라던데 그래서 가보니
자기가 묘자리를 사논데라면서 찍으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부렁운 마음에 뚱보친구도 자기도 묘자리를 근처에 사봤는데
딱히 좋은 자리가 없어서 중개업자에게 얼마전 친구묘자리를
가리키며 어떻냐니깐 아주 좋다고 하는 바람에 그만

귀가 얇아서 그만 친구가 먼저 죽게되자 자기의 묘자리와 바꾸게 되었다
하지만 밤마다 귀신에 시달리다 보니 친구의 자녀들에게 가서
사실대로 고백하게 되었다

하지마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는 그런 친구조차 없고
그저 들러리 뿐이라 그런 사기사건에 연루되지는 않았았고 한다
그런애가 정치할수 잇을까

완성품만 원하고 자살하다 실패한 천칭녀랑 다니지만
그가 실제로 원하는것은 완성품만 바치는 황소녀였다 고 한다
별자리궁합에서도 사자는 황소에 강한편이지

그러니깐 자기가 마음대로 할수있는 여자를 원한다 이거지
하지만 현실적으로 황소여는 직장에 성실히 다니는 편이라
한량이 만날 기회는 지극히 적었다

황소자리여자는 그 어떤여자보다도 결혼에 적합한
이력서를 잘 적어내는 스타일이라
가짜 정치하려는 백수남이 그 앞에서 얼쩡거릴 타이밍도 없었지
어두운 집안에서 는 황소녀를 만날수 없다 절대로
나는 황소녀가 그리 성장해가지 전에 모든것을 다 알아바서 잘알거든

따라서 녀석은 불행한 삶만 남은것이지
황소녀는 유일하게 다른 별자리와 다르게 돈이 되는곳에
매진하는 편이라 그런 가짜장애인과 가짜 종교에 매진하는 경우는 드문편이다
토의 성좌 자체가 현실적이라 더 그렇고

선풍기도 키지않고 돌려보면 기계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져
정남규처럼 잡범으로 몰린 사건으로 실속없이
여죄를 캐네면 안되져
그건 마치 교도소에서 출소후에 죄없는 계란을
깨드려야 다신 안간다는 미신을 믿는거랑 다를빠없져
그래서 제가 군대있을때 영창3번을 가도 절대로 두부를 먹지 않은거져

하지만 귀하는 천칭이다 보니
다는 이해할수 없고
그저 쿨한척 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인생은 만화가 아니거든여

동해안 국도를 지나다보면
바닷가에 고독 이라는 카페가 있다

통나무로 지은 집인데
지날 때마다
마당에 차 한대 없는 걸 보면
고독이 정말 고독하다는 생각이 든다

고독은 아주 오래된 친구
한때는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영혼이나 밤을 맡겨놓고
함께 차를 마시거나

며칠씩 묵어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외딴 바닷가 마을에서
온몸을 간판으로 호객행위를 하며
사는 게 어려워 보인다

나는 언제나 길 위에 있으므로
그저 그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데
가끔 동해안 국도를 지나다보면
고독이 거기서
늘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게 보인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태석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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