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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집 사모님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통닭집 사모님을 칭찬
작성일 2019-07-26 00:10:12 조회 172 회
작성자 황용식
제주여상앞 닭집 여기 과거에 6000원할때는 자주이용했는데
7000 오르고 8000까지는 좀 가다가 9천원부터 잘안다닌것같다
그래서 주인이 바겼는데 외냐면 맞은편에도 다른 닭집이 생겼고
과거 닭값으로 팔았기 때문이다
근데 그기는 싸기는 한데 질이 좀 떨어진다
뼈다귀에 살만 겨우 붙어서
먹어도 먹은것같지않는 포만감이 부족했다
그래서 세네번 다니다가 다시 원위치 한거지
원위치는 만원했을때 복귀했는데
이번에 내 생일날 가후를 만났고 그사람이 내게 사줬는데
추가로 김도 주고 계산을 잘못햇나 소주가 사천원 네병인데 삼천원으로 계산해버리더라고
내가 계산한건 아니지만 아줌마가 당시 부른가격을 들었거든
난 경황중에도 굉장히 계산적인 사람이다
중학교1학년때 동상트로피도 받아밨고 학원수학무슨대회에서
다른 과목은 그저그런데 산수는 상위권이었었다 초딩떄도
내글을 보면 문과나왔냐고 애들이 그런 질문을 하더라고 인터넷상에서
근데 난 이과 나왔거든 책도 귀찮아서 잘안 읽는 편이다
그저 이번에 아팠을때 많이 읽었을뿐이지
어디 다닐때 항상 가방이 있다면 이단책을 가지고 다니는데 그이유는 공짜이며
아무떄나 버리거나 비에 회손되도 상관없기 때문이지
잘보지는 않는다
이미 오래지난 일이라 기억못할것같애서 안물어 밨는데 당시 내생일날은
아줌마가 외 잘안와여
난 뭐 여기 주인바꾸고 손가락으로 셀정도밖에 안다녔지만
나의 임펙트는 워낙 강해서 누구나 금방 알아본다
돈이 없으니깐 잘 안 다니져
사실 이곳에 맨처음 주인 바꼇을때 가격이 만사천원인가 그랬던것같은데
당시 닭이 많이 죽기전에 이곳을 인수했었던같다
갑자기 가격이 많이 올라 잘이용안했고 그증거로 여상에도 과거에는
닭먹던 흔적들이 있었는데 술병과 이제는 그냥 술병만 있을뿐이다
그래서 닭도 안사면서 앞집은 육천원인데 외 두배이상가격이냐고 따졌다 아줌마에게
그랬더니 한달도 안되 만원짜리 상품이 나왔더라고
외냐면 바로 그기서 식사하던사람이 오토바이 헬멧 차고있던 사람이 한명있더라고
혼자 뒤로 돌아 앉아 식사중이던데 혹시 저사람 사장이냐니깐
아줌마가 고개를 끄덕했거든 그이후 가격이 내렸지
과거 주인에겐 한번 시청을 통해 신고한적도 있고 공무원이 나와서 조사하고 답변도 달았다
글제목은 눈물의 통닭인데 공개글인데 정보화의 못된 아줌마가 나중에 잠궈버렸다
몇년 지나고 잠궜지 한통의 전화때문에
당시 난 졸라게 열받아서 시청 맞은편에 있는 그 창고같은 건물가서 따졌더니
시청은 내의견과는 정반대로 내글을 모두 잠궈버렸다
이번엔 가기 귀찮아 전화하니 삭제는 안했어여
근데 한번 홈페이지 개편되고 나니 거의 다 자동으로 풀렸더라고
다풀린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이번 닭집 아줌마에게 미안함감이 있다
물론 이 아줌마때는 신고한적은 없지만 자주 안 다녔지 사장앞에서 닭값이나 따지고 있었는데도
근데도 날 전혀 원망 안하더라고 기억못하는건가
바뀌고 이번이 네번째인가 다섯번쨰인가 밖에 안갓던것같은데
누드바도 공짜로 주고 전기밥솥도 공짜로 주더라고 밥솥은 그냥 나와있길래 이거 버리는거냐고
했더니 필요하면 가져라고 하며 닦아서 주더라고 안에 그 머냐 바가지같이 생긴철통 찾는데
좀 시간이 걸렸지만
그와중 아는손님과 삼자대화를 하며 난 그사이 짬을 이용해 신문을 보고 손님이가니
여기 혹시 남자인데 여자같이 하고 다니는애 본적없냐고 하니 아 안다면서
잘아냐니깐 아니 알지는 못하고 핸드폰만 보고 다니는 그애 이러더라고
게이 말하는거 아니 게이
아 아줌마 그런말 해서 내가 이번에 ㄱㅊ까지 같다 왔어여
어이고 저런 못ㄷㅇ네
개 여기 자주와여 아니 안와 한번이라도 온적없어여 안와
그아줌마를 보면 순욱 이 생각난다
난 곧바로 닭과 밥통을 들고 가후를 만나러 갔고 가후는 내 그동안의 사정을 다 들어서 알고
서울대 정치무슨과 라고 하던데 그건 아줌마를 통해 들었다
그말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는게 많더라고 외국사람과도 영어로 통하고
난 그리 사람을 쉽게 믿지 않거든
그냥 믿어주는 척 할뿐이지
서울대는 내 큰아버지가 나왔다 법대로
마지막으로 본건 형결혼식때고 어릴때 세배돈 남들다 만원주는데 혼자서 오만원준게 아직도 기억이난다
가후는 나랑 통닭을 먹으며 아 어제 수박을 같다주니 뭐 잘못무서 못먹겟다고 하더니
오늘 닭은 먹더라고 전에도 별로 먹지 않고 날 살피더라고
그니깐 자기는 닭한조각 먹고 나머지 내가 다 먹다보니 민망해서 남은 한조각 마져 드시라고 권했지
그거는 날 살피고 있던거지 내가 자기에게 무엇을 남길것인지 꾀뚫어 보고 있었던거지
그니깐 난 그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이지
전갈좌는 그런 무서운 투시력이 있다
그니깐 전에도 머 갇다줬을때 안밧고 그런거지
개 대체 외그러는걸까여 뭘 노리는거져
가후는 아주 잘알지 원래 힘없는애들이 모여서 만들었고
늘 하는게 남비판질이나하고 그 대표는 시집도 안가고 눈을바라 한창나이떄인데
개가 오른팔이라고 뭐 뻔하네 둘이 무슨사이인지
그이상은 성인적 애기라서 여기 쓰긴 좀 그렇고
근데 개가 집에 데리고 오던 여자는 다른여자던데
안보이는데서 하는거지 자기가 끌어들이겠지
노리는게뭐져 뭐 뻔하지 관심받을라고 알리려고 그러는거지 또 뜯을려고 하는거고
너는 뜯을수 없다는걸 판단하고 그렇게 해주는거지
개가 원하는걸 안들어주면 또 걸까여
그러면 진짜 할일 없는애야
개 진짜 할일 없는애 맞아여 음대나왔다던데
음대 나온애가 그짓하고 있어
동네 반장한테 들으니깐 그거 그만두면서 부터 이상해졌다하대여
반장알어
이동네 나 모르면 간첩이져
동사무소가서 깽판치도 공무원 삼십명이 벌벌떨고 이러는데 감히 날
어떻게 관공소를 걸 생각을 하지 진행중이래여 가지마까여
가라가 안가면 걸겠네 다시
역시 가후는 예리했다
개 여기 자주오냐니깐 전에는 자주 다녔는데 요즘은 통 안온다고 하더라고
지금은 그만뒀지만 과거 호빠출신도 개를 알더라고 오면 맥주밖에 안산다고
하지만 오늘은 닭집아줌마의 활약이 젤 빛났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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