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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익명여를 칭찬
작성일 2020-04-26 00:14:12 조회 77 회
작성자 황용식
사나운 맹수는 발톱을 감추는법
고양이가 임신을 했는지 배가 불룩 나온게 느껴지는데
나는 고양이를 많이 키워바서 보면 단번에 안다
과거 더이상 키우기 싫어 문 다닫고 반년간 열지도 않았는데
열자말자 들어오더라고 겨울에도 우는소리도 외면하기도 했고 눈도 오는데
그떄 한마리였는데 들어와서 새기낳을떄마다 유산하더라고 네다섯번
그럼에도 성공헀는데 그게 이고양이다

암컷인지 수컷인지 확인도 못했지만 사료를 사뒀고
그게 내 속죄의 방법이다
다 돈떄문이고 과거에도 그런식으로 죽여먹은 고양이들 많다 수십마리지되지
그뒤엔 제대로 된 새끼를 한마리 길러내곤 나갔는데
이년안에 다시 내집근처에서 서성되는걸 두번이상 본것 같다
나에게 집착하는게 아직은 건강해서 다행이지만
전에 첫고양이 기른건 꼬리가 짤려서 그짓하더라고
그뒤론 죽었는지 안보이고

전설의 고향의 산정승골을 보면 머슴이 삼십년간 일하고
세상구경을 하고 싶어서 그동안 일한 세경을 가지고
전국을 유랑하다가 주막집에서 다른손님들의 우슷께소리하는걸 듣고는
점을 잘본다는 소문을 듣고 팔짜를 고치기위해
복채비로 몽땅 그동을 다 뺏기다 시피 내고는 이제 그 점쟁이의 하인들에게
두들겨 맞고 강제로 무덤가에 메달리게 되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게 되는데

하지만 그누가 알았던가 인생이란 전화위복
처음에는 점쟁이를 원망하게 된다 완전히 강도 당한 셈이 되었으니 하지만 그뒤로
그 무덤가에 병으로 죽은줄 알고 생매장된 부자집 정승대감 처자의 신음소리를듣고
그여자를 구해주고 양반가에 당당히 입성해
바보온달 노릇을 하며 훗날 대성하게 된다

그런게 인생이지 요즘은 잘 없는 스토리이긴 해도
아무에게나 그런일이 일어날수도 없고 설령 잇다해도
그머슴처럼 평소에 착실하고 근면성실하지 않았다면 그런 기회가 와도 놓치는법이지
아무리 눈앞에 예수부처가 지나가도 자신이 나쁘게만 보면 노숙자일뿐이지
아마 보통 사람은 점쟁이나 원망하거나 평생을 복수하려다 패망할테지만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복수를 하고 싶어하시는데 이경규도 복수혈전을 찍고는 망해서
그뒤로 수십년간 영화를 못찍었져
나중에 복면달호인가 찍긴해도
그다지 흥행이 안됐고 결국 본전치기정도 라던데
누가 그러더라고 자기가 과거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지금의 모든걸 다주고서라도 가겠다니깐 이경규는 자기는 그돈으로
그냥 지금 더 행복하게 살겠다더군여 현실안주형이져

복수를 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과거에 화투로 노름꾼들한테 낙여서 전재산 다날리고 그래서
폐지나 줍다가 다시 기회를 노린 할아방이 있었는데 형사프로인가
그런데서 봤는데 결국 그사기꾼들앞에 가서는 다시 잘사는척 거짓모습을 보여줘
그들을 속여서 복수에 성공은 하지만
결국 자기도 평생 감빵에 가게되져

그때 하는말이 복수하면 시원할줄 알았는데 아니라더군여
왜냐면 그사이에 마누라는 병으로 일찍죽었고
복수해바야 과거의 부유했던
자신의 재산이 돌아오진 않으니깐여
여전히 리어카끌고 폐지나줍고 쪽방신세니깐여
돈으로 복수한게 아니니깐여
그걸로 복수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부엌에 가면 다있는거로
쉬운길을 선택하는거져

그리고 종교가 천주교라서 해서 다 좋은 사람이 아니져
그럼 이단 다니는사람은 다 나쁜사람인가여 그사람들을 한번 만나보지도 않고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도 올바르지 않쵸
단지 신념이 다를뿐이고 그외에는 다 같은 사람이져
그런걸 이제 따로 생각해서 할줄 알아야 되고 그게 바로 진정한 성인이져

어제 산에 갓더니 비가 와서 더럽다 그러니 다음엔 못가겠다 이런식인데
다음엔 햇볕이 떠서 다말라 그때보다 더 기분좋게 갈수도 있고
태풍이 쳐서 아에 가지 못할수도 있는거져
사람의 관계도 그런것이고

연애인들도 그런 귀하와 같은 사연이 있더라고여 낳으면 키우겠다
내애면 키우겠다 말만 그리 씨부렁 되는건데 여자를 패고 버리고도 그런말을 내뱉고
그래서 그런 드라마들이
그런 삼류 스토리는 과거부터 쭈욱 나오는것이고
그래도 애가 나오면 대부분은 자기 아빠를 찾기 마련이져
엄마가 아무리 정성들이고 세뇌시키고 키워바야 헛방입니다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사람아니면 하지말라고 아마 여학교에선 교육하는걸로 아는데여
아니 전에 여친한테 그리 들었는데 근데 여자들은 지금당장 기분이 중요해서
멀리까지 보는 경우가 전무하지여
그 남자보니깐 매형에게 책임을 미루고 결국 매형이 하고싶은말은
그사람이 하고싶은 말을 대리로 전해주는것 뿐이져

나도 과거 삼춘이 그런식으로 말을 돌려하던데 정작 숙모불러서
자기는 가만있고 숙모가 대리로 명령하듯이 말을 하더라고여
아니 그런문제는 아니고
우리집와서 공짜로 살려고 해서
근데 난 이미 숙모가 형수한테 사기친걸 알고 있었고
형수와 형과 내가 사이가 나쁜걸 알면서도 그걸 이제 이용해 먹으려고 하던데

또 자기들이 내가 그런걸 모를거라고 생각했는지 그건 얘기도 안하더라고여
난 이미 다른삼춘통해 다 들었고 그러니깐
사람은 자기한테 불리한건 얘기안합니다 그건 어느직장을 가도 마찬가지고
자기들이 잘한것만 광고할뿐이져 그러면서 이제 엉뚱한곳에 가서
기부를 하고 좋은 사람인 척을 할뿐이져
그런것에 속을만큼 난 어리숙하지 않으며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오늘도 이런글을 쓰면서 정진할뿐이져

제글을 많이 읽으면 절대 그런 어리석은 판단을 하지 않을걸로 사료됩니다
저처럼 저의 치부까지 들어내면서 훌륭한 사람인척 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깐여
성경에 예술의 치부가 있던가여 불경에 부처의 치부가 있던가여
전 본기억이 안나서여 그래서 그런 시시한 글들은 보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김일성만 바꿔달면 똑같거든여 완벽하니깐여 마술사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가 뭐 신흥종교를 만들겠다는건 아니고

공주님처럼 모시고 살겠다는 그런 말도안되는 소리에 놀아날 필요도 없고
그런사람이 결혼전에는 물한방울도 안묻히겠다 이런헛소리를 해대고
나중에는 술집마담과 바람피고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집안의 집기를 부수고
골프체를 휘두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전에 최진실 사건 보고도 사람들은 자기걸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거져
그러니 세우러호니 대구지하철이니 상품이니 성수대교니 오룡호니 계속 반복되는거져
그게 자기와 아무상관이 없다 생각하니깐 교훈을 얻지 못하는거져

자신의 사건은 그보다 훨씬더 수위가 낮음에도 죽을것 같거든여
그러니깐 남의 아픔에 대해 공감을 못하니깐 내한테 그런 아픔이 왔을때는
대처도 제대로 못하고 또 도와줄 손이 없고 생각이나 방안도 없게 되는것입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잘 먹는거고
그런게 이제 다 경험인데
결국엔 나중에는 그런것들이 이제 다시는 실패하지 않는 성공의 발판을 마련해주겠져

귀하의 고통에 비견할 바는 아니지만
그 고통이 무엇인지 저도 대강은 알고 있습니다
저도 과거 여자들 출산의 고통에 버금가는 요로결석으로
고생을 해봤고 이빨도 뽑아봤는데 아직도 그부위가 아프니깐여
그래서 전에 치과에서도 어떤 아줌마가 의사가 말도 없이
치아를 뽑아버리니 그때 의사가 턱교정수술을 했는데
그걸 모르고 아줌마가 빰을 턱에 날리자 의사도 주먹으로 대응해 세상을 떠들석 하게한 사건이
있는데 의사가 하는말이 후회는 하지만 자기도 사정이 있다는듯이 말을 하더군여
사람들에겐 누구나 말못할 사연들이 있지여

수십년전부터 우리나라 낙태율을 디게 높았다고 선생이 수업중에 그러던데
그래서 학예전 같은거해도 그런 비됴를 틀더라고여
그런거는 여학교에서 와도 다 볼텐데 참
아니 내친구가 그거 소개하고 있어서 보다 보니 역겹고 그래서 다못봤는데
그래서 의사도 산부인과나 치과 셩형외과 이런데가 돈을 잘벌테고
군대 있을때도 대대장도 말하길 장사는 망하지 않는직업이라던데
왜냐면 사람들은 반드시 먹게 되어있으니깐 먹는장사를 하라면서 ~ 아마 돼지띠인듯
자기는 한번도 안해봤을텐데도 이제 그런걸 권유하는거져 마치 해본것처럼

그래서 귀하를 공주처럼 모셔주겠다 그런 쓸데없는 말에 휘둘리지말고
먼저 모시는걸 몇일 보여준 다음에 결정을 해도 늦지 않다 이겁니다
뭐 해줘봤자 작심삼일정도일테고 이제 그남자는 세탁다하고
전설의 고향에도 나오는 스토리이긴한데 그래서 과거 여친도 그러더라고여
남자들은 좋겟다고 표도 안나니간 그래서 표구걸하는사람들 조심해야되져
자기앞에서 웃는얼굴로 허리숙이고 두손으로 그런거에 속지말라 이겁니다

포장지에 그럴듯한 색깔에 그런걸로 어떻게 정치하져
평소에는 얼굴도 안비치고 뭘했는지도 모를인간들이 뚜렸한 업적도 없으면서
정치와는 상관도 없는 이상한 데서나 종사했고
전에 와이에스가 그래서 깡통이다 라고 한거져
젊은나이에 정치해놓니깐 무조건 원칙대로만 해서 금융실명제를 실시해서
아임에프를 불러왔져 그리고 퇴임하고 나몰라라 토끼고
다음후보에게 미루고 난 몰라 연금만 받아챙기면 돼 그런식이져
그런인생을 살아온거져

정치를 할려면 다른데서도 많은경험을 쌓고 해야되는데 그런거없이
그냥 바로 하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져
그럼에도 이 미개한국민들은 항상 속으면서 밑빠진 독에 물붓기 식으로
그런 동태눈깔로 투표를 한다 이거져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요새는 또 화학적 거세도 한다고 하던데
증거가 확실하지 않다면 유죄를 입증 할 길이 없고
그런 복수의 날은 귀하에게 찾아오지 않을것입니다
증거가 있고 없고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안희정 사건때만 바도 알수있는데 그건 이제 증거가 없다보니간
피해자의 카톡같은 그런 문자메시지에 의존해서 재판의 증거로
채택된것 같고 법은 개인의 감정이나 호소따위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등돌리고 퇴청하면 다 남이고 다신 볼사이도 아닌데
그러니깐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되는데 여자들은 그게 잘안되더라고여
그러니깐 과거 다리밑에서 먼짓을 하는지 대충알지만
남자에게 신분증 달라하면 백프로 다주던데 여자는 거의 안줍니다
여자가 운전대에 앉아있으면 그렇다 이거져

전에도 어떤 드라마에서 과거에 알고 지냈던 남자가
나중에 다시 만났을때 이미 유부남임에도 과거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다가
본부인에게 걸리자 혼이 나고 당시에는 간통죄가 있어서 합의를 하려고 하는데
굉장히 어렵더라고 자기는 많이 후회하고 이제 다시 만나라고 해도 안만나겠다면서
믿어달라고 하지만 본부인이 여간해선 믿지 않았다 이거지
여자들은 이제 돈보다는 감정에 더 휘둘리기 때문에 숫자에 약하고
그런데서는 비현실적으로 행동하더라고 평소에는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말이지
마치 여자란 양자리와 비슷하지
어려운일은 쉽게 생각하고 쉬운일은 어렵게만 생각하고
그래서 돈도 따블로 줘도 받지도 않더라고 그뒤는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전에 영화 빠삐용바도 그의 친구가 이제 부인이 밖에서
재판을 해주는 와중 변호사와 눈이 맞아 재판을 포기하고
둘이 잘먹고 잘산다는 내용인데 그건 뭐 다른영화에도
쓰이는 흔한 소재이며 거기다 저주를 퍼붓는다고 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내자신이 변해야 할뿐이져
물론 증오는 할수는 있지만 결국엔 그시간동안 몸과 마음이 더 파괴돼
손해로 오는 결과를 맛볼 뿐이져

지금도 보면 개인집에도 그리 잘살아 보이지 않는데도 캡스같은것에
의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만큼 정부를 믿지 않는다고도 해석될수도 있는데
내 군대 후배도 그런데에 취직했다고 하던데 그래서 별로 믿음이 안가고
마트에도 총찬채로 들어와서 물건을 사려고 고르던데 약해보이더라고여
사람이 뭐 정부를 믿든 신을 믿든 무엇을 믿든 지 간에
남에게 강요하는건 좋지 않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이져
지금 제 글에도 귀담아 듣지 않아도 되고여
그저 자신의 소신껏 사는게 최고입니다

전에 가스배달 하는 행님은 내가 주유소에 일하니깐 사무실에도
안들어오고 부러운듯 보던데 아니 내한테 멀 좀 부탁하려고 왔던데
난 그 가스배달 하는게 더 부럽더라고 이처럼 남이 떡이 더 커보이는것이고
그러니깐 우리집에도 도둑이 들어왔다가 잡았는데 개는 내가 부러운모양이더라고
난 개가 부럽던데 나이도 어리고 부모도 다 있고 뭐가 그렇게 불만이 많은지
어리석은 사람은 내말을 잘못알아듣져
그건 순간적인 판단에 의존해 사는 소인배들이고

과거 삼춘과 한집에 살때는 삼춘후배가 끊임없이 전화질해대서
나한테 반말해도 되는거여 아들이 내나이 또래여 라니깐
다음에 전화했을땐 존댓말을 하던데
내말을 못알아듣더라고 그냥 액면그대로만 받아들인다 이거져
난 전화하지 말아달라 이소리인데
그니깐 어리석은 사람에겐 바로 말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말귀가 어두우니깐여

예전에 아임에프 당시 처음 회사에 취업했을때
그전에 선생차로 면접겸 견학을 했는데
겨울이었고 공장안에는 드갈때 아무신발이나 신으랬는데
그래서 아무 운동화나 신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거기서 일하는 외눈박이 아재의 운동화더라고
내랑 같이 일하는 사람은 아닌데 자기 외출화라면서
내만 보일때마다 신발을 싯어오던가 만원을 달라고 했다
눈은 한쪽 개눈박았는데 거기서 일하다가 그리된것 같고
그래서 같이 일하는 아저씨들한테 그애길 하니깐 위기네 위기
라면서도 도움적인 말은 안해주더라고
예를들면 자기가 그돈을 대신 내주던가 아니면 싯고와라고 조언을
해주진 않더라고

그래서 내가 점심시간때 대강 싯고 온것 같은데 아마 더 신기 불편했을끼야
그냥 그게 다 쓸데 없는 자존심인데 자기가 싯어야 안에도 물이 안들어가고
그리되지 무슨 그당시에도 만원정도면 그운동화정도는 사거든
그러니깐 평생 못살고 개눈깔 박고 사는거지
사람은 그렇게 다루는게 아니다
용서에서 부터 시작되는거지
그게 안되는 사람은 사람을 만날 자격도 없다
사랑도 해선 안되는것이지
난 그뒤로 용접하니깐 감전기가 오더라고 물묻어서 장갑에
겨울에 그러니깐 자쯩이 밀려오던데
그럼 사람이 되면 안된다

잠이 잘 안올땐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오늘 자기전 운동을 해서 피곤해서 잘것인가 덕분에 내일 다이어트 효과
오늘 자기전에 술을 먹고 기분좋게 잘것인가 내일은 똥배
오늘 술을 안마시고 잠이 잘안와도 내일낮에 잘것인가
몇일간 잠을 자지 않다가 몰아서 잘것인가
선택은 본인의 몫이다
누구도 이를 강요할수는 없겠지만
무엇을 고르든 답은 본인이 알것이다
무엇이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는지를

사랑은 비운만큼 채워지고
채우면 담기힘든 마음의 잔에 담긴 물과도 같다
무딘 마음의 물
비로소 찾은건
크나큰 시련의 자유였다
과거가 힘들었다고 해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익명여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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