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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미 순경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정윤미 순경을 칭찬
작성일 2020-04-28 00:07:05 조회 114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아침에 꿈을꿨다
중학교건물에서 군생활을 하고 있으며
앞에는 모래사장과 바다가 있었다
사람들은 많았고 기회를 바서 바다수영을 하려고 했는데
이미 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러있었고
갑자기 비가 와서 포기했다
다시 중학교건물로 들어가 군생활을 해야했고 고딩때 내뒤에 있던 사이가 별로인 키큰애랑
현재 사이저칠삼구팔 둘이가 내 졸다구로 있었는데
그 검은승용차애가 말도없이 저녁근무를 이탈했다
그래서 고딩친구보고 대대에 통신넣어 신고하라고 지시했다
그와중 고딩친구가 내게 잘보이려는듯 커피를 사주었다
그때 황은성 중대장이 다가왔고 내게 그신발을 어디서 삿냐고 하자
제주에서 삿다고 했고 내친구보고 넌 돈이어디서 나서 커피를 사마시냐고하자
친구가 기가차서 비웃었다

오늘은 황소자리의 충심을 보인날이라지
그래서 다른 모든 사연을 제치고 그여자의 사연을 올리지 않을수 없었다
나만큼 황소에 대해 잘 아는 남자도 또한 세상에는 그리 많치 않은법
난 황소는 아니지만 살아있는 역사 교과서를 쓸수 있기 떄문이지
영웅 이순신 그의 업적은 백원짜리 동전에 그렇게 남았다
나라의 간신배들은 그에게 누명을 쒸우고 죄인으로 다루었으며

백의종군까지 시켰지 지금으로 치면 북한의 김정은이 그런짓을 잘하던데
장군의 별을 마음대로 뗏다붙였다 하면서 과거임금 흉내를 냈지
그래서 최룡해 같은 사람도 정치범 수용소 에 가서 탄광이나 나르고 몇달후
다시 불러가 별을 새로 달아주는 그런거지
하지만 그리 해바야 역사는 그에게 백원짜리 동전하나만 달랑줬다
그래서 중국의 사마의는 그리되기전에 아에 나라를 찬탈해버렸지
어느 선택을 했건 둘다 영웅이라 불리울만 하다

요즘 인생들은 올림픽 종목과도 같다
한분야에서 최고가 되지 못하면 결국 후보로도 생존이 어려운데
이럴때는 종합을 해야지 철인 팔종같은거 근데 그런거는 이제 훈련해야될게 더 많거든
그렇다고 해서 그분야에서 최고가 된다해도 알아주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그래서 복싱선수는 알아줘도 격투기 선수는 그닥 별로지

물론 위기나 재난이 왔을때 생존률은 높긴 하겠지만
현시대는 평화롭고 난세가 아니다
하지만 정치인들은 그러면 내세울게 없다보니 늘 부정적인 그런 도발만 해대며
상대방을 깍아내리면서 자신의 입지를 한발짝 밀어넣으려는 꼼수만 부리는데
하지만 그런자가 당선된 경우는 닭정부 말곤 기억에 없다 가장 실패한 정권이지
외냐 순실이 때문 호빠때문 아니다 지하에서 담배연기에 쩌든 옷색깔변동과 수첩때문이다
하지만 그녀에게 가까이 가는건 힘드니 그런 냄새는 구분할 기회가 없고
세월이 지난 유족들이 만남을 청해도 전에는 가지 않던 콧구멍만한 동문시장을 방문할뿐이였다
그리고 갈치를 고무장갑으로 들어올리며 민심을 잡았다고 뻥치는 수준이고
아마 집에 가보면 껴볼일도 만질일도 없을텐데

항상 업적이 없으니 남이해논 강둑이나 그대로 재개발을 추진하는수준이고
늘 외국으로 자비가 아닌 국민세금으로 나댕기며 외교에서 빛을 보였다면서 허위과장광고해대며
과거에도 그리 은마아파트30채 가격인 육억으로 공짜로 살더니 역시
대통되도 하는짓이 똑같더라고 그래서 떨어뜨리려 나오려고 했던 변호사출신도 있었지
역시나 하늘도 무심치 않은지 감옥에 가도 여전히 그돈은 토해내지 않고 있고 영원히 그러겠지
전에 변호사 출신이 총리하려던 자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여론의 비판을 받자
돈을 토해내서 사회에 환원해도 총리가 되지 못하기도 했지

그래서 홍카콜라가 세상을 지배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을것도 같다
냉장고를 열어바도 미국산 개스로만 교체되서 한국의 가스시장이 죽을것이며
그건 지금 당장은 싸서 좋을수 있지만 사드의 댓가로는 너무나 바가지이며
재래시장을 없애고 대형마트가 들어오면 처음엔 가격이 좋은것 같지만
결국엔 시장이 무너진이후 본색을 들어내면 경쟁업체가 없어 이를 막을 사람이 없단 말이다
이건 초딩때도 선생에 배운 단순한 논리이며
아직도 미개한 냄비들은 밑빠진 독에 물붓듯 여전히 각성하지 못하고있다
집에 책이 많고 가방끈이 길다고 주장하나 자신의 생각은 하나도 제대로 된것들이 없다
그냥 남들뒤에서 들러니나 서다가 줄서는게 다일뿐
그래서 늘 식당가서 사먹는 손님처럼 다 준비될때까지 조금기다렸다 먹읍시다 그정도수준이다

오늘 소개할 그녀는 도대체 누구인가
순경이란 아주 낮은 직책이다 의경보단 높을지 몰라도
잎사귀 두개던가 잘 모르겠는데 전에 동부서에 전화하니깐 홍정범형사가
이팀에서 삼팀으로 가는 바람에 그자리에서 전화받은 사람이 순경이던데
더 친절하더라고 그래서 물어보니 순경이라던데 그래서 잎사귀 한개져 라니 아니
두개라고 한것 같다 바뀐지 오래되었다고 하며
과거 군대전역하고 집에 왔을때도 외가쪽 숙모가 계급을 볼줄몰라
전역마크를 잎사귀라고 부른것도 같다

정윤미 그녀는 바로 경찰이지 뭐긴 그것도 아주 낮은 직책이지 이름을 해석해보면
정답게 어울려 윤기나게 살아보자 미모가 더욱 빛날 것이다
뭐 그런듰 아니겠어 그렇다면 공에 서둘러야 한다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치고 그게 탐나지 않을 사람은 없는법
얼굴도 한미모 하므로 역시 누가 바도 미모의 여경이라 불리울만하다
그녀는 최근 핸드폰을 들어 인스타를 하면서
자살의심자를 발견해 그의 마음을 돌리게 하였는데
아마 자기가 그런생각을 많이 하였거나 관심분야인것 같다
나도 그런 업종에 종사하고 있엇다면 그못지 않은 활약을 하지 않았을까
국민의 세금을 헛으로 쓰지 않고 말이지

과거 최민수도 노인폭행사건이후 산으로 들어가 재활의 시간을 거친후
새해 새벽에 한강을 맴돌며 혹시나 그런
사람이 없을까 라며 그런사람이 있다면 자신이 구해줄려고 대기하고 있었으나
아쉽게도 그런 행운은 찾아오지 않았다
요새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노력도 안하고 그저 알아서 갖다 바쳐라 하는게 평균이며
동네에서 정치하는 사람도 그정도 수준일뿐이다

행운도 노력하는 자에게는 오지않고 그저 운에게 오는것이 아닐까 싶었지만
하나님도 정직해 가식적인 노력에는 포상하지 않는것 같다
그가 칼을 들고 뒤에가선 합의했다고 하자
노인이 열받아 병원에 들어눕고 그제서야 일이 커진것을 인정하였는데
합의란 말을 철회했다 그건 안좋은 단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샌 정치하는 사람도 동네주민에게 협박하듯 그런 걸 남발하며
검찰까지 불러서 조리돌림 시키다가 감옥게 가는걸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는게 현실이다
절대 아닌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

나도 과거에 즉결을 받아봤는데 서부서의 여형사가 제법 미모를 갖추었지만
키가 너무 작고 아마 사수자리같았는데 그래도 에이형인듯 나랑 잘맞았다
에이형은 남에게 잘 맞추며 살기 때문이다
내가 재판받기전에 나가버리더라고 그래서 나가서 얘기해주었지 내가 어떻게 재판받았는지
아마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기억할것이다
그리고 글에 취약점이 있는데 에이형을 공략하려면 바로 글로써 해결하는게
가장 빠른 수단이다
내가 과거 사귄 여친들도 상당수 에이형인데 비형들은 그냥 하루살이들이였다
그래서 늘 쿨한것 빡에는 모르며 그런게 좋으면 그런 사람들만 찾으면 된다
굳이 그런것에 나 자신을 맞출 필요는 없다

전에 미모의 여자아나운서도 항상 앉아서만 티비에 나오니 몰랐는데 키가 큰줄 알았거든
그여자의 방송을 자주 보다보니
아니더라고 앉은키가 큰거였고 서서 브리핑하니간 디게 작더라고
그래서 실망했고 원래 머리좋은 여자들이 키가 작은편이 많다 160도 간당간당한
하지만 세상에는 법없이도 사는 많은 감동적인 사람들이 있다

그녀는 과거에도 송아지가 탈출하는것을 차로 막아설 정도로 운전에 자신감이 있으며
그말은 많이 몰아 봤다는 뜻이 겠지 이제 갓 입사한 순경에게 운전을 맡길것 같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우의 고기맛을 즐기는 기쁨을 누리는데도 한몫했다
만일 그 송아지가 더 방황의 길을 걷다가 차나 경운기에 치였다면
한우값은 결코 내리지 않았을 지 모른다

난 뭐 쇠고기를 안먹는관계로 그런것은 그다지 중요하진 않치만
싸구려 돼지고기를 먹긴하지만 내게 아주 잘맞는음식은 아니다
소고기는 너무 비싸서 먹을 엄두가 안나며 또한 내체질과는 안좋기 떄문에
많이 먹으면 건강이 더 악화된다는것을 알고 있다

그녀도 소음인인 관계로 소고기보단 양고기나 개고기가 더 몸에 좋다
몸에 안좋은거 자꾸 먹으면 나중에 안경을 끼거나 병원에 입원할수 있다
하지만 순찰차로 양이나 개를 막아둘순 없다
아무리 운전의 베테랑이라도 분명히 기계의 한계는 있다
따라서 그런것에 의존하는것 보단 운동을 해서 체력단련 하는쪽으로 방향을 잡는것이
나중에 승진에도 더 유리할지 모른다

지금은 단지 순경이란 낮은 직책에서 허덕거리고 있을테지만
앞으로 그녀가 나아가야 할 길의 문은 더 활짝 펼쳐저 있고
여자의 행복이란 당연히 좋은 남자를 만나야 하는것이다
그것은 운보다는 더 많은 경험을 거치면서 얻어지는 것들이다
물론 동료중에서 그런 사람을 만나면 좋겠지만
내 사촌누나가 내보다 한살 많은데 십년전에 그렇게 경찰내에서 결혼하는데 성공하더라고

내 개인적 사정으로 예식장엔 가보지 않고
그뒤로도 고모집에 가보지 않아 남편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본것 같기도 헀다
외냐면 전에 지구대에 볼일이 잇었는데 나중에 삼춘이 말해주더라고 그곳에서 근무한다고
아직 그녀의 사진으로 보면 미혼이라 추정되어서 이글을 쓰는것이나
꼭 배우자가 그런 사람일 필요는 없긴 할것이다
능력이 되면 대학교수나 재벌에게도 기회가 올지 모르니깐

내 이모는 간호사 출신인데 시집을 잘가서 출산과 동시에 영원히 그일을 그만둔것으로 안다
뭐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연스럽게 그런 테크를 타긴 하는데
남편복이 없으면 평생 계속 그일에 메달리는 경우도 많다
그걸 이제 불행해 보이던데 그녀들은 그런 티는 내지 않더라고 일하는게 즐겁다면서
스스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지 집안은 가깝하다고

물론 소음인들은 권력이나 집안을 더 많이 보는 편이지만
그런것에 의존해서는 결코 행복한 가정을 꾸릴수는 없다
그것은 수많은 연애경험과 인생선배로써 내가 더 잘아는것이기에 충고를 해 줄수 있는부분이며
다만 아쉬운점은 그녀의 프로필은 나와있지않아
온갖 상상과 추정끝에 조심스레 말해본다면 처녀자리가 아닐까싶다
처녀는 물론 황소와 궁합이 좋고 가끔은 황소의 기운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황소처럼 한방은 없기 떄문에 자신만의 기술적인 테크닉을 가져야 하고
초고속 승진 같은 것은 잘 나오지 않는 관계로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닥아 연마해야한다
처녀자리는 늘 바쁘게 살아야한다 그리고 사진빨이 좋을뿐이다
특히나 사진찍는일에 관심이 많으면 처녀자리 살인마도 남을 사진으로 유혹하는경우가 허다하다
그리고 범죄자일경우 도피중에도 경찰서에 우편을 주어서 지금 수배중인 사진이 별로다
이걸로 해라며 최신판을 전해주기도 한다

그만큼 못나온 사진이 잘 없을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
그래서 빈틈이라곤 찾아보기 힘들정도이며 그런점들이 배우자나 남자들을 지치게하며
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기는 하지만
아직 젊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관계로 그런것은 차차 살면서 극복해 나가면 된다
앞으로 향후 행방은 동원과 유혹앞에서 무너지면서 많은 시련들이 있을테고
전에 어떤 여경은 술취한 아재하나도 제압하지 못해 여론의 몰매를 받던데
그런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한다

전에 어떤 여경은 아들이 장애인이라서
출근도 안하고 욕조내에서 생을 마감하던데
남의 일에 참견은 잘해도 자신의 가정은 구하지 못하더라고
전에 어디 전라도인가 전기탑인가
생기니깐 동네주민이 암걸리다면 철거농성을 하는걸
이제 아줌마들이 많다보니 여경들이 동원되서 진압하던데
그후에 사진찍고 브이짜 날리서 여론이 안좋더라고 댓글도 그렇고

공부를 할애인지 아닌애인지는 이비에스방송을 보여주면 안다
그걸 보고 재밋어하면 공부할애고 아니면 다른거 시키는게 낫다
내고모부도 중학교 교장출신인데 그것만 보고있더라고
난 거 볼빠엔 걍 책을 보겠던데 과거 독서실 휴게실에도 티비가 있었는데
이비에스만 틀어주더라고 그때는 그런게 시험비중이 높지 않았는데도 말이지
그래서 과거 엠비때도 시험 출제비중이 이비에스로 대폭높아진거지 바로
염소자리들이 그런식으로 공부한다 이거지
처녀도 같은 토의 성좌인지라 비스므리 할지도 모른다 가끔은 염소의 기운도 나온다고본다
흔히 왕따의 공부하는 방정식인것도 같고

전에 고모랑 고모부와서 할배땅판거 나눠가질때 우격다짐으로
나 시집올때 해온거 없으니깐 다른삼춘들보다 세배 더 억지를 써서 받아가던데
나중에 주식하다 망해 다 날려먹고 내가 생각해도 그게 아니라 흥하더라도
내게 돌아올것은 전혀 없었다고 본다
그런 머리와는 이건 다른 머리거든 그래서 아큐와 이큐는 다른것이고
왼손과 오른손 손금도 다른것이고
멍청한 사람들은 오로지 하나로만 보길 원한다고

난 최근 동네주민 정치인 때문에 모욕죄로 교도소 갓다오니깐
날 반겨주는건 고양이뿐이더라고
그래서 젤먼저 사러간게 고양이 사료였지
에휴 개를 키울것 후회하고 있지만 늦었지 십오년이나 키웠는데
개였다면 아무리 작아도 나들이 갈때 데리고 갈수도 있고 고양이는 그게 안된다고
다리짧은 개만 보면 형은 때리고싶다던데 그런 작은개가 좋다고
왜냐면 큰개는 집에 두면 사나워진다고 삼춘도 그러더라고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살고 있는데 개랑 산책한번 안하더라고 불쌍한개지
주인을 잘못 만났으니 그리 사나운것이고 이해해야지

삼춘은 나보다 수십년은 더 개키웠봤으니 잘알지 몇년전에 내가 중고개책도
갖다주고 했으니 더 잘알테고 난 읽어보지 않았지 재미가 없고 그전에도 의학도서 두권더 준적도 있고
그거는 한권은 나도 읽은거다 허리안좋아서 중고책방가서 한권산거고 나머진 길에서 받은건데
근데 난 캐기우는 여잔 안좋아한다 몸에서 개냄새밖에 안날테니깐
남자처럼 그렇게 거리를 두면서 키우는게 아니고 여자는 막 안는다고
앞집사는 여자는 괜찮게 생겼는데 남편있고 집안에서만 사는건 괜찮은데
맨날 개도 이상하게 생긴개만 키우더라고 난 그런거 말고 이왕키울꺼면 까삼하게 생긴걸 키우지
그래서 전에 내집대문앞에 자기차 주차하니깐 미안하다면서 금방뺄거라니깐
내가 괜찮다고 하니깐 고맙다면서 허리숙여 인사하더라고 예의가 바르더라고

집에와서 오랜만에 미용실 아줌마랑 놀려고 갓더니 손님이 있어서 안들어갔는데
일명 불청객이지 난 돈내고 머리짜르고 그런 사람이 아니다
오늘 돌아가신 아버지를 찾는 전화가 오던데 할배였고
그래서 누구냐니간 황씨네 종치네 라는 헛소릴 해서 끊었다
삼춘을 찾는전화나 마찬가지로 쓸다가리 없는 전화였지
과거 십년전에도 그런전화가 오긴 했었는데 그사람 같다
나이만 헛으로 처먹었지
아마 십년뒤에도 또 전화올지 모르겠다
십년전에도 그런식으로 말하길래 끊었거든
전에 호프집 사장말론 손님이 삐지면 이년동안 안온다던데
외 이년인지는 안물어봤는데 그건 사랑의 유통기한 아닌가
하여간 십년만에 찾는다는건 좋지 않은것이다 나쁜 의도가 숨어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예전에 고딩때 같은반에 잘놀고 싸움실력은 별로 없는 애가 있었는데
자기가 쎈줄알더라고 나한테도 깝치고 난 참아줬는데
나중에 짝지 된 명호한테도 그러다가 위협을 당한이후 조용하더만
명호는 내가 생각해도 힘든 상대이고 개는 비빌레벨이 아니거든
하지만 날라리 그런애들하고 놀다보니 자기 착각에 빠지더만
주먹날릴줄도 제대로 모르더라고 겨우 싸움 젤 못하는 전맨이나 손바닥으로 패고
난 오자마자 덕원중에서 이름을 날린 황태산을 한방에 거꾸러 뜨렸는데 나중에 친구했는데
난 일부러 저준적은 몇번있어도 그래도 그런애들하곤 절대 친구하진 않는다
내한테 차이고 그 분풀이로 내친구랑 나를 불러서 내앞에서 별짓을 다해도 그런건 참아준다
남자와 여자를 대하는 나의 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내가 개맞나 싶을정도이다
뭐 그쌈이 내 고딩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지

그걸 보고는 더이상 안깝치더라고
푸샵도 형편없고 지각생들 시킬때 내옆에서
해보니깐 알지 근데 놀기는 잘놀더라고 내가 알바하는곳에도 오는거보니
고딩때도 제주도 가서 오토바이 타고 놀았다고 하니 비형이 틀림없고
별로 안친한데 공중전화카드 빌려달래서 줬더니 좀있다가 주고는 다시 또 와서 또 빌려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안빌려줬지 나쁜의도가 숨어있는것 같더라고 옆에 친구가 꼬드긴게 분명하고
성격은 나쁜데 의리는 좋더라고 대부분은 성격좋고 의리가 나쁜경우가 많고
의리가 좋은애들이 잘놀고 친구가 많은경우가 많긴하지만
그러니 자기가 끌리는 애들을 사귀는게 맞다

항상 북한여자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환상을 가지고
궁굼해하던데 뭐 남극이나 북극에서도 사람들이 가족단위로 살고 있고
여자들도 있지 그런곳에서도 미인이 나오며 추녀도 있고
단지 아프리카는 좀 없는 편인데 흑인들이 그렇치 그래서 흑인은
운동신경들이 좋고 신은 다양한 방법으로 공평하게 기회를 나누어줄뿐
어떤 인생을 살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전에 주유소에 일할때 기름을 넣는와중 날씨가 더워서
여기 의자에 앉으라고 했는데 아줌마에게
난 그냥 얼굴이 괜찮아 보여서 푸근하게 대했는데
나보고 누가 괴롭히는 사람없냐고 하니깐 없다고 했는데
나중에 같이 일하는 아줌마가 너 와그로노 하더라고
왜요 라니깐 저사람 형사라고 하더라고
형사면 여기 앉히지도 못하나 형사도 사람이고 초딩다녔을텐데

선거날 남들 다 놀러다녀도 미용실은 돌아가며
세우러호 육주기가 찾아와도 쉬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아직도 돌아가며 경제가 살고 있는것이지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시간에 자신들의 고정관념이나 청와대 앞에가 찍으러 나돌뿐
추모할줄은 모른다 그리고 친적들동네 민심도 모르면서 정치하겠다고 깝치는거지

식목일에도 나무 한그루 안심으면서 녹색을 신봉하고 있고 말은 커녕 당나귀도 타본적이 없을것이다
그건 마치 말년병장은 신봉하면서도 자기 바로 위의 고참은 하대하는것과도 같다
그리고 군대가 힘들다고 징징거린다
병장은 곧 제대할 사람이고 윗고참은 자기 제대하기 직전까지 계속 볼사람인데도 그걸 모르더라고
그런애들이 늘 총기난사니 탈영이니 하는것이지

나중에 사회나오면 또 그런 왕따놀이 문화로 불화만 조성하는것이고
혹시 예비군가서도 총을 주면 평소엔 칼을 만지다가도 본성을 들어낼지도 모른다
물론 그런건 전쟁이 반발시 이론적으로 하면 그게 맞지만 현실은 아니거든
지금은 평화시대란 말이다 조조의 시대가 아니라 원소의 시대이긴 하지
그래서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거늘

군대나 사회나 학교는 그런식으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니 아는게 없어 늘 남의당 들러니나 하다가 어디 껀수없나 두리번 가리고
대통령이나 남의 나라 원수나 언급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내는거지
그건 마치 다방여자들이 군대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 해병대나 드립하는 수준이고
그러니 대학도 아는게 없어 자식에게 서울대만 주구창창 세뇌시키다가 살해당하는거지
마치 지방대 나오고 취직못한 삼십대 수준이더라고 딱

내 군대 있을때도 그런넝이 있었는데 장권도라고 생긴건 고모하고 정말 닮았는데
훈련소 마치고 내려오니깐 자대에서 병장이 잠시 맡았는데
애들 태권무 체조 2파트로 나눠서 하고 우리들은 쉬고있는데 야외에서
그때 화장실을 그병장에 말안하고 갓다고 와서 시비를 쪼던데 싸울뻔했거든

나중에 유격장 이병 오자마자 5박6일 처음 해운대 장산에 갔는데 거기 막사에서 중대장한테
내무실생활 안되냐니깐 중대장이 그럼 너 영원히 집에 못간다 라니깐 입을 다물더라고
내 제대할때 드온 이등병중에도 조폭같은애가 있었는데 권도 처럼 그리 말하더라고 내게
그래서 나도 중대장처럼 그리 말해주니깐 입을 다물더라고

훈련소때도 그런넝이 있었지 구보중에 군가 안부르는다고
힘드니깐 안부를수도 있지 힘들어죽겟는데 군가까지 불러야되냐
그러니깐 내리막길 산에서 내뒤에 대고 날라차기 하더라고
애들이 말려서 그만뒀지만 싸울뻔했고 바로 그런 오지랖떠는 애들 때문에 세우러호때 문밖도 못나가는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실을 볼줄 모른다 거짓만 좋아하고 있다

훈련소 그넝은 내보다 한살많은데 나중에 내무실 와서 쉬는데 오더만
자기 이길수 있겠냐면서 허언질 하더만 내 턱걸이 하는거 보고 입을 다물더라고 물론 지금은 못하지만 당시엔
1초에 2개씩 하거든 그런 사람 본적있냐 난 태어나서 나보다 빨리 하는사람 본적이 없다 유투브로도
효도르도 1초에 1개하거든 그거와 비슷하게 한다 그 두배속도지 2배속 놓고 보는수준이다 효도르도 열개에서 열다섯개 사이로 하더만
난 대신에 평소에 운동안하기 때문에 열흘정도 아프고 휴유증이 있다고 근육이 그 사이에 싸움못한다 이거지

게다가 난 근육이 그리 많은편도 살이 많은편도 아니라서 많은 운동을 소화할수는 없다
과거엔 그래도 팔에 힘이 남아돌아서 항상 보물섬 축구만화에서 매일 쇠사슬을 타이어에 매달아 끄는 남자가 있어는데
그렇게 노력하며 산사람은 내기억에 여자스케이터 선수던데 사이클자전거 위에 그리하고있더라고 그러니깐 금따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노력도 안하고 기고만장하기만 한데 그 대상이 돈이 안되는게 많더라고
그냥 동네 주민 괴롭히는 수준이지 그건 명예도 돈도 안되는것이고 원한만 사고 있더라고

유엡격투기 선수 정찬성은 그걸 몰랐기 때문에 어깨다친거야
근육이 작으면 그리 큰운동을 많이 자주 하면 안된다고
아마 소양인이 니그렇게 운동해서 챔피언 되겠냐 알도를 꺽겠냐라면서 도발을 햇겠지
하지만 소양인들은 태양인보다 근육이 많다 그래서 더 많은 훈련을 하는게 맞고
태양인은 머리를 써야된다 무하마드 알리처럼 그냥 난타전 하면
알리는 삼류복서만도 못하매 개가 나오는 펀치는 굉장히 적다고
정확하게 크리티컬 수준만 나오고 계속했다가는 밑바닥 뽀록나매 지쳐가지고
그증거로 소양인 프레이져에겐 항상 고전했다고

턱걸이는 군대있을때는 좀 줄었지만 16개 했다 그래도 십초안에 한것 같다
제주와서 처음 했을때 7개했고 계속 줄더만 지금은 한개도 못하고
하나도 운동 안해서 한게 그거다 중학교때는 점심때 좀 했고 고딩때는 헬스장한달이 다며 그이후는 운동안했다
왜냐면 형이 양자리라서 그런 운동기구 역기나 그런것들 좀 사더라고 그래서 그걸로 조금 했었지 중딩때는
그래서 내게는 양자리가 필요하고
난 물고기 삼춘이 30개 한다는거 젊은떄야 그랬겠지만 지금은 한두개도 못할듯
여기 사라봉 노인들만도 못하매 여기 노인들은 젊을떄는 못했을것 같다

늙어서 잘하는사람들은 그런게 많으매 절을떄 못해본게 한이 되니깐 나이들어서 하는거지 그게
여행이든 운동이든 성적인 것이든 하지만 삼춘은 전혀 운동은 안하고 여전히 편하게 걷는게 좋다면서
편하게만 살려고 한다고 그러니 배가 안꺼지지 전에도 다리 절더라고 외 이러냐니깐 사실 그건
다리문제가 아니고 허리 문제지 허리에 힘주는 일을 안하니깐 다리가 떨리고 저리는거지 장애인처럼
문제는 그걸 알아도 고칠려고 안한다고 인정도 안할테지만
배 그리 나와서 뭘 한다고 맨날 술이나 처먹고 그리 수십년 살아놓고
여기 사라봉 할배들이 진짜배기들이지

과거에 암만 잘해봐야 그런게 무슨소용있어 지금 잘해야지 그리고 내일도 잘해야되고
어제 잘해서 머할꺼임 그런 과거에 도취되어있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언젠가는 망신당하매 별것도 아닌애한테
바로 위와 같이 그런애들때문에 사우러호 사건때 나가지 못한거다 막고 있으니깐
국가에서 돈 나온다해서 그런게 정의가 아니거든
대구지하철 격고도 그걸 모르니깐 또 피해가 반복되는거지

그런 사고가 외 나냐면 바로 옆의 고참말은 안들으면서
중대장 말만 듣겠다 그런 수준이기 때문이지
자기 바로 윗고참 일병말은 안들으면서 병장말은 듣겠다
이 얼마나 한심한넝인가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그런애고
전에 화장실 변기에서 총기쏴서 생을 마감한애도 에비형이 확실하고
그런애는 전에 추적60분에 나온 부산제주 카페리에서 고등학생역시 에비형이 확실하고
여름방학개학전에 그런 선택을 하던데 그런애일 뿐이지

만일 우리동네 금마가 그런 선택을 하면 내게 그런 손해배상 청구를 할지도 모른다 민사로
하여간 에비형하고는 상종 안하는게 좋으매 십자가 자살 멘홀뚜겅 그런거 잘하는애들이거든
그리고 마눌 죽이고 보험금 타게되자 고속도로에서 정차해 만세부르다 씨시티비에 찍혀 한방에 훅가는 케이스지
그러니 전에 카다피 언급하다가 훅가버리고
그게 어떤 학교나 군대 문제가 아니라고
그게 거기서 소속돼 있을때 일어나니깐 기관의 문제가 아니냐고 제시될뿐이지
원인을 못찾으니깐 폐암의 원인은 담배다 이런거지
그럼 법정스님은 외 폐암걸렸지
몰래 숨어서 폈다 이건가

오늘길에 녹색ㄷ의 김ㄱㅎ ㅇㅁ를 봤다 동네주민 아줌마와 웃으면서 대화하면서도 날보던데
보니깐 테입으로 지네집 가림막 처리하고 있더라고 부서진거 참 아무 능력도 없는 집안이더라고
자기집도 수십일동안 그리 방치하면서 무슨 남을 챙기겠어
그런거 수리할줄도 모르고 어쩌면 삼춘하고 비슷한 종자인것도 같다 초딩수준이지
사라봉에서 만난 솔방울 아재나 동네 슈퍼 아저씨나 히한하게 어제 뽑은 사람 됐어여 라면 비밀이라면서 똑같은말하노
이미 다 끝났는데 뭐가 그런게 중요해 꼭 통계청 아줌마처럼 그건 말해줄수 없어
그거 말해주면 뭐 전쟁이 일어나고 복권될게 안되고 그리되나 어리석은거지
오늘 세월호 6주기 해바야 진정 추모하는사람이 몇이나 되겠냐 낸시랭처럼 이름표나 붙여서 자신을 광고하려고 하고 싶을 뿐이지 그래서 당시에도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이용됬었고 그럴 정도지 개네들이 무슨 기부하고 했겠냐
평생 고아원 양로원에 기부 만원이라도 했다면 내손에 장지진다 거기 왜 왔는지는 밤에 더 자세히 안다
난 해봤다 고아원가서 빨래 해줬다 조용해라잉 그런거 한번 해본적도 없는 인간들이 내가 어떻니 저쩌니 말하지마라

어리석은 사람들은 정통를 나뚜고 더 멀고 비싼 이단을 다닌다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고 자연스러운 하얀색이 좋다
ㄷ근은 비타민을 파괴하니 다른것들과 석어 먹을수 없는 왕따음식일뿐
ㄱ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는 이제 집어치우고
ㄱ가 약하고 허하니 체조를 통해 땀을 흘린뒤
ㅎ차를 데령해라 등기로 부쳐라 한동네에서
합의해주는 척 하면서 조건도 2개나 걸고
그러면 동네에서 나이어린애의 노예인가
합의조건 1개간것도 증거없다고 안간걸로 처리되게 하고
등기로 우편으로 보내라고 하질 않나 한동네에서
후원하는것들도 제정신이 아닌듯 돈많은 미치괭이인 모양이지
육체적 장애인도 아니고 정신적 장애인도 아니고 성적인 장애인이면서
간판은 그리 못달더라고

과거에 황제였고 이런게 무슨소용있어 내가 겸손하고 낮추지 않으면 아무것도 진전이 없으매
그게 운동이든 정치든 마찬가지야 어느분야든 난 누구보다도 그걸 잘 알고있지
내가 오만하게 글을 쓴다고 해서 진짜로 그렇게 살진 않는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고
난 나에게 가장 최적화된 것들만 선택하며 살고 있으며 모든것은 다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을뿐이다
어제먹은 고기가 맛있으면 뭐해 오늘 먹을 게 맛이 좋아야지
어제 만난 여자가 이쁘면 뭐해 오늘 만날 내일 만날 여자가 것보다 이쁜게 중요하지
어제 만난 여자가 내일은 성형실패로 못생기면 어떡할래 다른여자로 테크타는게 빠르지 거기에 투자해바야 아무진전이 없다고
돈과 시간만 꼬라박고 날려먹을것은 자명한 이치이지 어떤 의사가 와도 그런건 고칠수 없으매

전에 해경 여자가 겨울인데 방송 카메라 앞에서 슈트입고도 항구에서 겨울바다 추위에
적응해야되는 훈련찰영하던데 떨떨 떨면서 결국 못들어가더라고
그런건 훈련하는게 아니다 사실 내가 해바서 알고
수십년된 오래된 수영선수들도 다 추워하매 단지 그 추워지는 속도를 더디게 할뿐이지
평생을 한사람들도 그런데 나중엔 감기걸리고 해녀도 마찬가지다
그런건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비계를 많이 먹어 지방을 찌워야된다

단 고혈압 뇌출혈 심근경색등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래서 조오련이 죽은거지
나도 뇌출혈 걸린 다음에 알겠더라고 심근경색도 그뒤에 왔었고
왜냐면 그러면 지방에 찌거끼가 쌓여 결석처럼 혈관을 수도꼭지가 녹물에 막히듯이 된다고
오래된 아파트에서 살아본 사람이라면 내말을 이해할듯 그게 사람의 혈관같은거지
뇌나 심장으로 피가 안통하면 죽는거지
막히면서 조금이라도 흐르면 고혈압이고 다 막히면 당뇨이지
그게 아니라 찌거기가 결석화 되면 뇌경색 심근경색 되는기고
피가 안통하면 뇌에선 총맞은 느낌 심장에선 칼맞은 느낌 난다

난 둘다 경험해봤고 심장이 나은것 같더라고 깔금하게
뇌는 사람 막 미친다고 가만있지를 못하게 하니깐 그뒤론 중풍환자 처럼 쓰려지는거지
지금 과거 쇠파이프 관으로 지어진 노후된 아파트들이 그런식이고 언젠가는 막힌다고 반드시
그거 공사못하니깐 허무는거지 이론적으론 할수는 있는데 그럴꺼면 새로 짓는게 낫지
어자피 노후화 되니깐 하지만 사람몸은 기계가 아니다 언제든 해부하고 다시 닫고 할수없다고
전에 그래서 의학도서 보니깐 의사가 자기 과실을 인정하고 써놨더라고
자기는 장갑끼고 만지면서도 수술받는 사람은 맨살로 그 뜨거운 열기를 받다보니깐 장기가 녹아버리더라고
그래서 천공생겼지 수술받지도 않은 다른 멀쩡한 장기가
그런 양심있는 의사도 있고

지방이 여자가 남자보다 많아서 추위에 강하니
물에 더 오래 있을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
그래서 남수영강사나 해남은 잘 없는거고 근육은 추위에 강한게 아닉거든
아무리 카메라 앞이라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소음인의 한계이기도 하고
왜냐 몸이 찬체질이라서 그렇다
재능과 적성이 맞지 않은것이다
억지로 무리수를 두게 되면 반드시 부작용이 따르게 되고 수명도 단축된다

전에도 어떤 남자경찰이 자신은 안달려가고 지나가는 고딩학생에게
잡으라고 지시를 내렸다 하던데 그런경찰은 되지 말아야겠지
무슨 오십씨시 오토바이에 헷멧 안찬거 잡으러 간다고 총질할것 같은 포즈는 취하지 말아야하지
그거 나도 끊겨봤는데 이만원밖에 안하고 그거에 총맞으면 바로 저런 고통보다 더한 생활을 살아야하지
그건 정당방위도 될수 없으며 과잉대응이지
여기는 미국이 아니며 미국사람들은 다집에 총이있니깐 경찰도 권한이 강해질수 밖에 없는거지
전에도 자전거에 헬멧을 착용안하면 벌금물리는 제도를 추진하려다 여론에 막혀 그만뒀지 그런게 바로 탁상행정이지

나이가 들면 봐주고 특히 아줌매 할매들은 그냥 거르고
나이가 어리면 안봐주고 그리고 가장 나이 따지는게 바로 경찰이다
내가 그런 경험을 두번해봤고 과거 집앞에서 술취해 앚아있는아재가
술김에 당시 오토방이가 내꺼라서 차버릴까바 경찰불러 집에 데려가게했는데
그 아재가 집에 안드가고 다시 띠와서 내집앞에서 노상방뇨해도 역시나 딱지를 안끊더라고
나이가 많으니깐 게다가 그걸 보곤 경찰둘중 나이든사람이 침뱉었다고 다시
동부서 홈페이지 적으니 답변이 가관이던데 딱지는 지금 막 끊었고 침은 안뱉었다면서
그리곤 그거에 벌금도 안내놓고 기분나쁘다고 앙심을 품고 내집에 삼년가까이 몇단간격으로
자필로 메모르 붙여놓더라고 집대문은 잘잠겨있고 아무이상없습니다 라고
그전에 내게 전화와서 저 나이많다면서 그러던데 기분나쁘다 이거지

그리고 전에 술취해 여학교앞에서 새벽에 차 때려부신 대학생도 신고해 잡게 해주고
진술해줄때 여경이 내집에 와 에스코트 해줘서 이것저것 시간 날때마다
여경에 대해 물었더니 다 조용히 듣고 있다가 마지막에 한소리 하던데 저 나이 많아여
근데 최근 동네주민 정치인때문에 사이버조사받을때 하는말이 그 김경위가
사회생활하면 다 똑같지 나이가 먼 상관입니까 라던데 앞의 경우를 바라 나이안따진나
그리고 교도소에 가기전에 동부서에 벌금미납 자수하러 가니깐 거기 형사3팀반장도 내한테
반말로 묻던데 원래 군대나 경찰같은 계급사회가 더 나이 많이 따진다 그게 내 경험이다
진짜 검사나 판사는 내한테 반말 안하더라고 그러니깐 그자리까지 올라가는거지 참을성이 많으니깐

현대인은 경쟁사회이다
경쟁은 자신에게도 가혹하고 타인에게도 가혹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공감해주고픈 꿈을 지닌 사람은
경쟁에 적합한 성향을 가진 사람이 아닐 것이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경쟁의 구도를 넘어선 세계이기 때문이다
남을 돕는다는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더구나 생명의 끈을 스스로 놓으려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는것은 더욱 그러하다

우리는 모두 모순적인 존재이다
꿈과 이상은 저만큼 있는데 현실의 나는 이만큼 있다
그러나 그런 모순을 아프게 직시하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귀하는 매우 섬세하고 밝은 눈을 지닌 사람일 것이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정윤미 순경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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