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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어느날 갑자기를 칭찬
작성일 2020-04-30 13:45:21 조회 65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도 꿈을 꿨다 두개이상꾼것 같은데
하나는 기억이 전형안나고 마지막만 생각나는데
어떤 처음보는 바닷가에서 난 수영을 했고 그와중
통발을 발견했고 그걸 떼서 가지려고했는데 잘풀리지 않았고
그와중 일부만 풀고 섬세한건 풀지 못했고 다른데 또 없나
살펴보는와중 다른 통발을 발견하곤 거기로 가다가 보니
사람들이 있어서 잠수를 했고 물속에서 스쿠버남도 있어서
아 걸렸구나 생각할때 꿈에서 깻다

아침에 꿈을 다시 꿨다 군대에서 탈영하는 내용인데
무슨 범죄를 저지른지는 모른다 하여간 민가로 숨어들어
아파트 같앴는데 내또래 애한테 주방같은데서 들켰다
하지만 사람이 좋아 신고할것 같진 않치만 서둘러
그곳에 있는 계란을 삶아 수십개를 가방에넣고 그와중
군인들이 여기까지 왔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창문열고 보니
너무 높아 도저히 뛰기엔 무리였다 대략 십층높이였는데
중간에 낮은지대가 하나 있어 거기로 한번뛰고 그래도 오층높이였다
다치지는 않았고 다시 밑으로 향했다
아직까지 들키지 않았는걸 다행으로 여기며 도주중인데
결국 뒤에서 들킨걸 알았고 군인들이 총을 쏘자 난 그자리에서 항복하면서 꿈에써 깼다

몇일전 집앞에서 팜플렛을 유심히 보는 열다섯은 많아 보이는 중국인 같은넝을
보았는데 마스크도 안끼고 날 보는 눈빛이 안좋더라고 전과자같은데 아침에 뉴스를 보니
난 불교방송보려고 튼것인데 중국인관광객들이 칼휘드르고 방화한 뉴스더라고
그래서 그때 그 중국인이 생각나며 그사람이 아닐까 싶다 일도동인걸로 보아
위치도 가깝다 역시 먼가 사고 칠넝같아 보였기 때문이다
요즘 출가인이 없다곤 하나
그런넝이 절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것인가 우리사회는 잘생각해 봐야한다

아침에 일어나니 배가 고팠지만 참았다 불과 몇시간뒤면
많은 밥을 포식해야하니 지금의 고통이 나중에 행복이 되는 과정이다
사월의 마지막날을 알리는 종소리
사월이 가도 오월이 온다 사월은 금문교에서 떨어져도 다시 불사신같이
헤어져 나와 기어서 차에 타곤 응급실로 갈수있는 그런 사람들이다

부처님 오신날은 의미있는 날이다
내가 절에 두번 가는 날이므로
난 그런날이 오기전까진 기대하지만 막상 그전날은 초조하더라고
마치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기분이 들고 막상 가면 괜찮긴하던데
평소에는 안가는데 외 그날만 그리 가냐 바로
밥을 주기 때문이다 한곳에서 두번 먹으면 미안하니깐
또 다른절에 가야 다른 특색있는 맛을 느끼므로
전에 법정스님도 그런식으로 전국지방들을 순례하며 다녔지
그리곤 강연에서 늘 맛이 다르다고 연설하던데
그래서 어떤 선비가 그것에 대해 시를 남겼다한다
사라사와 보림사는 내가 지킨다
산골짝에 숨은 인재가 있다
썩은 선비 물러날때까지 싸워이긴다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해서 나무들이 새옷으로 단장했다
혹시나 어디서 귀인이 나타날지 몰라 글이 늦춰지기도 했다
역시나 그런 낮은 확률에 세상은 베팅하지 않았다
흘러가는대로 살고 흘러가는데로 죽는다
난 그걸로 충분하다
다음세대에 바램을 맡길수 잇다면
근데 가보니 코로나의 여파로 다음달로 연기되었다 허탈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심히 아픔이 느껴지고 고통이 여기까지 전달됩니다
삶의 방향을 잡지 못해 우왕자왕 흔들리는 삶을 오랫동안 살아왔고 여전히 그걸 고치지 못해 방황중인데
어릴때는 누구나 그럴때가 잇습니다 아는게 적고 경험이 부족하니깐여
서둘러 그걸 누굴 탓해바야 무슨 소용이 있나여
멋모르는 어른들은 그저 무식하게 말 몇마디와 주먹을 날리면 다 해결됫것으로 아나
절대 그런걸론 일시적으론 해결이 된것처럼보이나 장기적으론 절대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애비는 술에 쩔어있고 어멍은 도박에 늪에빠져
자식걱정일랑은 접어두고 혼자만의 세상에 도취해 각자
제각기 다른 인생을 달리고 있는게 눈에 선하게 보입니다

물론 귀하의 아빠처럼 폭력을 써서는 아니되지만
주먹이란 집안에서 쓰면 가정불화를 야기하고 밖에서 쓰면 교도소행이지여
다행히 눈치봐가며 자녀에게만 쓰는듯한데
근데 엄마도 가정을 내팽겨치놓고 그러는걸 보면 매우 안타깝지만 아마 그것말곤 삶의 재미가 없는듯 하여
하는것인지도 모릅니다 귀하가 다른 삶의 의미를 부여해 보면 어떨까여
귀하는 아무것도 안하고 남의 탓을 할때가 아닙니다
그래도 혹시 돈을 땃을땐 용돈을 주며 사우나에는 갈정도는 되는군여
그걸 이제 삶의 빛줄기 같은 여유라고 하는거져

여유보다 좋은건 세상엔 없습니다
그시간에 무엇을 할지 보람있게 쓸지가 더 중요하지여
자신을 위한 투자를 할지 남을 위해 그리 할지는 결국 본인의 몫이지여
담배냄새야 어딜가나 맡을수 있고 우리때는 초딩때부터 버스에서 났고
20대꺽일 나이에 멀 그런게 문제 될순 없고 과거 제여친도 제방에서 담배펴도
자기는 안피는데 이해해주는걸 보니 아마 그런 가정에서 살고 있는듯 하더군여
담배냄새는 직장에 나가거나 친구 만날때도 필수적인 코스이며 공공화장실도 그렇고
세상이 다 그런것이니 어쩌겠습니까

귀하의 친구엄마는 귀하가 오는걸 귀찮아 하시며 친구를 그러니 잘사겨둬야져
친구집에서 자지도 못할정도면 그친구엄마가 귀하를 제대로 본것일지도 모르져
아줌마들의 눈은 보통이 아니거든여 매우 현실적이라
평소에 투자를 잘 했다면 그런 결과가 나오지는 않쳐
대인관계에서도 그런게 잘안됬다면 장기적으로 금융에 대해서도 한수접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큰 낭패를 볼수 있는데 제삼춘이 그런경우이고
어디가서 말하기도 창피하기에 굳이 여기에 장황하게 적진 않겠습니다

귀하는 아직도 과거탓을 해대고 지내고 있으며 그것또한 여유이지여
정말 바쁘고 힘든 사람은 그럴 시간도 나지 않거든여
노가다판 와서 그런 시시콜콜한 가정사 얘기하는 사람 본적 있나여
과거에 누구때문에 그리되었고 내성격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결국에 귀하는 팔다리 다달렸고 장애인은 아니잖아여

부모때문에 학교를 그만뒀다니 먼가 좀 석연찮은데여
신체의 장애때문도 아니고 중학교 역시도 의무교육에 해당될텐데
무슨이유인지 구체적으로 적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돈문제론 안보입니다

귀하의 애비탓을 하지만 그로 인해 무슨 상해를 야기해 병원에 입원하지도 않았으며
그렇다고 엄마가 도박빛 때무에 빛쟁이들이 찾아와서 괴롭히는것도 아니구여
중학교부터 십년이상 알바도 해본것없이 어떻게 자랏나여
우리땐 고아원애들 중딩시작과 동시에 짱개를 많이 하던데 초딩때도 한애가 있더군여
제가 군대 제대하고 주유소 알바할때 그런애도 와서 충격이었져
오히려 그젊은 나이에 방에서만 사는것도 더 지옥이져
인터넷게임만 한것으로 의심이 들긴 하는데 그냥 누워서만 지낼 나이는 아니져
장애가 있는것도 아니면서 그러기엔 너무 젊은 나이고

그러면서 주위에 발전해가는 세대들을 부러워하며 과거를 탓하고 있군여
어릴떈 그냥 부모가 보내주는곳만 충실히 잘다닌듯한데 그게
이제 길게 다니진 못한듯 하고 그때그때 현실에 순응하며 산듯 싶습니다
하지만 결코 그런것은 좋은 삶이 아니져
내가 먼가 하고 싶은 일도 있고 목표를 가지고 하고 성취욕도 있어야 하는거져
글쓰는 필력을 모니 지능이 모자른것 같지도 않고 그렇게 살기도 더 힘들져

에전에 효도르가 놀이터에서 그런 기구들에 줄달고 운동하더만
가난할떄 돈이 안드는 방식으로 운동한것 같던데
하지만 머 사람은 자신이 쌓은걸로 다시 무너지는 법이져
과거에 했던 그것만 해서도 안되고 남들의 장점도 받아들일줄 알아야지
기구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헬스도 해야되고 그렇게 시대에 맞춰서 발전해 나가야
그게 자연의 이치이기도 하고
나는 그런 나의 장점과 단점을 받아들이는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그럴때 하나라도 배울게 생긴다고 생각하며

삼춘도 과거에는 마당에 역기놓고 운동 하영 많이하던데 그게 그때는 맷돌로 만든 역기같더이다
어릴때 본거라서 들엄두가 안나 무게는 어느정도인지 모르겟으나 맷돌도 제법 무거운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허리로 고생하던데
그런거하곤 상관없으매 허리아픈데는 허리에 대한 운동을 따로 해줘야지
같은 역기라도 어떻게 운동하느냐에 따라 내게 도움되는 부위는 다다르다
그냥 사람들은 단순히 역기 하면 팔운동만 생각할텐데 말이다
여자를 만나도 미인을 만났느냐 추녀를 만났느냐 는 완전히 다른것처럼

그게 어떻게 들고 하느냐에 따라 허리운동이 되는거지
또 역기만 가지고도 안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걷던지 달리던지 뒤로윗몸치기를 하던지
다양한 방법이 있으며 그것말고도 또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가까운데 있는 운동기구로도 그런걸 활용할수 있지 자신이 생각을 안하니깐 방법이 안떠오를뿐이지
산에 운동하는곳에서도 그렇게 테크닉이 있는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 은근히 존경심이 생기고
내걸로 흡수해야겠더라고 굳이 누가 더 잘하냐 비교할게 아니라
다 다르니깐 그들의 장점만 뽑아내면 되니 그걸 눈썰미라고 하는거지

운동하는 사람은 대게 자기 몸관리를 잘한다
그게 운동선수든 일반인이든 운동을 시작하면서 부터는
더이상 자신에게 자해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현재에 운동하는 사람은 없으니깐
물론 운동하는 와중에 그 근력의 강화하는 노력들은
어찌보면 자해일수도 있는데 그거와 다른것은 이건 운동후엔 더 강화되는것이지
그렇게 부상입고 안좋은 상태가 되는건 아니니깐 전혀 다르다

전에 최불암이 티비에서 사랑을 하라고 하던데 왜냐면 돈이 안든다고 하던데
그건 과거 세대나 그렇고 현재에는 부적합한 표현이며
가장 돈이 안드는것은 역시 운동밖에는 방법이 없다
돈이 들어서 술담배 해바야 그때뿐이고 잠시뒤면 다시 풀려서 원상복귀되니
그것들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지여 물론 그런것들로 사귄 친구들도
그다지 좋은 관계라고 하긴 그렇쵸
일시적으론 좋으나 영원히 신뢰할순 없잖아여
그러면 선보는 자리에서 담배피고 술마시면 그관계가 오래갈까여

그러므로 우울함이 생각날떈 운동을 해보라고 추천 드립니다
단순히 남들따라 하지 말고 자신만의 그런걸 만들어 해야되져
물론 운동선수들이 그런 안좋은 선택을 하는 비율이 더 많다던데
그건 원래부터 운동하는 선수를 말하는것이고
보통 일반인들이 운동을 하게되면 스트레스나 우울증이 풀립니다

왜냐면 운동선수들이 하는 운동의 강도는 일반인들과 전혀 다르며
그들이 그렇게 운동을 전에도 하면서 받은 일상의 경험속에서
만들어진 다른 문제들이라서 그런걸로는 해법이 안되며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런 경험이 없다보니 운동을 하면서
자연히 정신적 문제들이 극복이 됩니다
물론 돈문제는 그 어떤한 해법도 없으며 그건 돈으로 풀어야져

그래서 운동선수들은 원래 강했던 육체로는 그런 희노애락을 더이상 경험할수없고
그건 이제 한계점에 도달했으므로 더이상 해바야 소용이 없는거지여
과거 훈련때 그런걸 느낄 기회도 없이 다 날려먹은거지여
그들에겐 항상 목표를 가지고 해야될 사명일뿐이고
일반인들은 과거보다 강해진 육체를 경험하면서 정신을 극복할수 있는거지여
그들에겐 그것으로 다른 가치관을 적립할수도 있으며
일기도 쓸수 있고 자신을 칭찬할수도 있기 때문에 치료가되는것이져

실제 운동선수가 은퇴후 자신이 전에 했던 그 운동뿐 아니라 다른것이라도
다시 전과같이 열심히 하는경우는 절대로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어떤것도 다 할수 있으며 그렇게 열심히 할필요도 없지여
그럼에도 열심히 할수록 전보다 많이 변하는 육체를 느낄수 있으니 딴생각이 들새가 없고

운동선수들은 이미 예전에 최고치를 갱신해본 몸에 더이상 투자해바야 본전치기입니다
그건 마치 전에는 스포츠카를 타다가 이제 그보다 아랫단게인 차를 타는것이고
계속 매달마다 더 꾸진 차를 대여하는 수준인데
일반인들은 전에는 자전거 타다가 다음달엔 오토바이 다다음달엔 승용차 그렇게 계속
업그레이드가 된기 때문이지여

그래서 운동선수들은 우울증을 운동으론 극복할수가 없으며
그럴땐 자신들이 전에는 무지했던 지식으로 해결해야하며
반대로 일반인들은 책에선 해답이 없으니 운동으로 풀어야 자연스럽게 극복이 되는 원리이지여
전에도 수십년간 많은 책을 보면서 큰세대들에게 무슨 책에 해법이 있을까여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걸 모른다니깐여
사람은 자신에게 없는걸 채워야 하고 그럴때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는것이지여

누구가에겐 쓸모없는것들도 또 누구에겐 쓸모가 있을수 있지여
운동마치고 집에 오는길에 쓰레기장 보니 누가 괜찮은 컵이영 수저들을 한무더기 버러놨던데
그거 다 쓸만하더라고 그렇다고 다 가져가기엔 너무 양이 많고
골라서 몇개 가져가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던데 그와중
지나가는 아줌마와 초2정도 되는 딸이 지나가면서 딸이 핑크색 옷을 입었던데
깨진거 이러더만 가더라고 그래서 저멀리 떨어질때 한번 째려볼때 눈이 마주쳤는데

이상하게 다시 돌아오더라고 아주머니와 딸이 내옆에서서 그거 구경하니깐
난 그아줌마가 버린걸 마구 헤삿는게 싫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외 아주머니가 버린거에여 라니깐 아니 우리딸이 이쁜게 있다고 해서여 라던데
어떤거여 라니깐 저기 곰그려진컵 이래서 그거주고 그러니 엄마가 고맙습니다 해라
라니깐 그딸이 고맙습니다 라던데 참 이쁘더라고 그사람들이 간뒤에 골라보니
것보다 더 이쁜컵이 두개 나왔는데 이미 가버려서 어쩔수없었다

내가 그러건 버린걸 뒤지는걸 누가 긍정적으로 봐주는것은
태어나서 처음이니깐 묘한 기분이 들더라고
난 뭐 별로 필요없는데 그냥 가지고 왔다 다음에 그소녀를 보아도 줄가능성은 없다
내집까지 따라온다면 모를까
근데 옷입은거 보면 그리 못살아 보이진 않던데
물론 개엄마는 좀 추리하긴 해도 딸은 그렇지 않더라고
난 눈썰미가 있지 그게 외 그런지도 잘알고

또 다음날 운동마치고 돌아오는길에 헌옷수거함 기웃거리니
어제 줍다남은 찾잔들이 절반이상
남아있어서 혹시나해서 들고간 비닐에 몇개담아오다가
다른데 쓰레기장가서 수거함을 보니 가져갈게 없던데
그거 깡통 넣는자리에 소주병녹색깔 많이도 버려져있더라고

그래서 쓰레기장에서 박스주워와 넣어보니 다섯개이상은 깨졌고
이십한개는 멀쩡했는데 나중에 숫자세며 검토해보니 한병이 입구쪽이
미세하게 꺠졋더라고 그래서 버리 이십병 맞췄는데
병상태가 좀 약간 지저분해서 전에 우리동네에서도 경험했는데
병을 꺠끗히 수도로 씻어야 사장있을땐 받아주더라고 그래도

지금 대낮에 사장이 근무하진 않을거 같더라고 게다가 우리동네도 아니고
거긴 잘가진 않아서 확신은 없었지만 가보니 역시나 20대중반여자더라고
박스들 들고가며 빈병이에여 라니깐 소주에여 라서 네 이십개여 라니깐
저뒤에다 놔주세여 라며 확인을 안하더라고 손님도없고 한가한데도
박스채 놔두꼬오니 돈을 주더라고
전에 넷에서 고물만 주우러 다니는애도 있던데 나도 해보니 재밋더라구

집에만 있는건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운동도 사람의 마음처럼 너무 안하면 아픕니다
그것은 이제 근육량이 소설된다는 것이지여
사람도 자주바야 더 친해지고 하는것이지
안보다가 본다고 해서 그게 전에 안봤을때 감정으로 출발하는 것이지
갑자기 좋아지는 경우는 없지여

운동도 그렇습니다 노력한만큼 결과로써 돌아오지
물론 잘못된 자세로 운동을 하면 역효과가 날수있지여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랑도 그렇구여
그래서 영화에서도 악인들은 뛰어난 무공을 가져도 늘 패하는 길로 들어섭니다
정도의 길을 가세여
운동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도 좋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것도 다 인연이지여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그럴때일수록 종교에 귀의하는사람이 많습니다
출가를 해서 중이 되는것도 한 방편이지여
오늘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절에가서 비빔밥이라도 먹으며
한번 잘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여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고 기회는 항상오는게 아닙니다
군대처럼 빨리가는게 더 도움이 되지여
가장 힘들때 귀하를 받아줄수 있는 유일한 곳이며
것도 몸이 멀쩡해야 받아줄지도 모릅니다
사찰에 들어가 경전을 읽으면 수호지의 영웅 무송도 그길을 걸었지여
그는 한팔을 잃어서야 그길을 택했지만 귀하는 그보다 유리한 출가적 위치에 있습니다

모든것은 연결되어 있다
실제 코로나의 여파는 대단했다
중국에서 시작해 전세계가 폭풍의 언덕에 휩쌓여잇으니
특히나 자영업자나 교회가 타격을 많이 받은걸로 알려졌는데
그것은 얼굴 마주하고 하는 업종들이니 자연히 더 몸살을 앓게 되는것이다
그걸 나쁘게만 보는 사람이 상당수 있겠으나

구관이 명관이다
가족중에 우울한 사람이 있다면
전체에게 그 영향이 전파된다
나누어 가야 하지 않을까 짐을 혼자지면 너무나 부담스러우니
지혜를 발휘할때이다

이왕 피할수 없는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그 덕분에 자기가 잘할수있는것들을 탐구하며
다른 시간대에 자신을 투자할수 있기 때문에
그 또한 지나가는 바람 같은 유행일뿐
종이장도 맛들면 낫다
언젠간 다시 제자리를 찾을때 귀하는 무엇을 하게 될것인가

전에 공뭔도 합격되도 생을 마감하더라고 왜냐면 나이가 많으니깐
두려운것이겠져 가바야 말단이고 이제 갓 고딩졸업하고 온애와
같은 돈 받고 얼마나 열받겠습니까 하는일도 똑같은데
아닐것 같죠 가보면 압니다 군대 장기탈영수들 보면 다 나이많아서 온 애들이져
사람들은 법정스님만 알고 있지만 사실 더 대단한 스님도 많습니다 귀하도 그리될수있습니다
성철스님도 될수있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여보게 저승갈때 뭘가지고 가나
그런 책도 낼수있지여 오히려 교도소에 가서 소설로 성공한 사람도 있고
그책이 명작으로 영원히 남았져 귀하는 무엇을 남길것인가여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것인가
마음은 곧 얼굴 표정에 드러나기 마련
자신을 반성하면 남탓하는 일도 없어지져
남을 탓해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자신도 발전하지 않쵸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 그생각으로 자신만 암이 생길지도 모르져
승가란 곳은 대장간과 같은것입니다
대장장이가 되어 고철들을 두들기고 다들머 쓸모있는연잔으로 담금질을 하는것은 어떨까여

측은지심을 가지고
자기를 관종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자비심을 가졋으면 합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을 다 부처로 대하면 어떨까여
절대 반쪽짜리 인생을 살면 안됩니다
온전한 한송이 꽃을 피워야 하지 않을까여
자기만 사랑하는 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습니다
자기만 걱정하는 사람은 걱정의 노예가 되기 쉽상입니다

성장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뉴질랜드에 이민 간 분 이야기입니다
개나리가 보고 싶어 한국에서 옮겨 심었더니 피지 않더랍니다
혹독한 겨울이 없어서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나중에 알았답니다
성장하기 위해 일부러 추운 겨울을 찾아다닐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피하지 말고
오히려 담담한 마음으로 미래를 준비한다면
연예인이 되는 꿈도 이룰 수 있고
또 다른 그 무엇이 되는 기쁨도 맛볼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어느날 갑자기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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