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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치과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김봉준 치과를 칭찬
작성일 2020-05-01 12:37:13 조회 174 회
작성자 황용식
① 5월 1일 금
오월은 봄의 시작을 알리고 그 첫장의 시작을 내가 알리게 되어서 매우 감개 무량하다
그 기쁨을 많은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고
어제 사라봉에 밤에 갓을때 올해 처음으로 귀뚜라미 소리를 들었다
그소리를 못들은지도 꽤 오래된것 같은데 전에 욕조에서 보았는데 귀엽더라고
나는 귀뚜라미는 헤치지 않는다 조금 징그럽긴 해도 맑고 고운 소리만을 내기 때문이지
매미처럼 듣기에 나쁘지는 않거든

오늘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생각나는것들이 많이 있다
오늘 열심히 산사람들 부터 소개 해볼까 한다
나도 과거에 한진하층에 다닐땐 몰랐는데 뒷날아침에 출근하기전
아침뉴스가 6시정도에 한것 같은데 그거보고 막나가려니깐

어제 회사에서 모여 작업시작하기 전에 서로 안전을 위해 손을 다들원형으로
모아 화이팅하는게 있는데 그게 꼭 배구선수들이 작전타임때 감독의 지시가
끝나면 하는 그런거와 비슷한데 그게 뉴스에 나오더라고 멀리서 찍고 사람들도 많아서
내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세상이 이외로 좁은것도 같앴고 찍는줄도 몰랐는데
어쩌면 이제는 추모한다고 해야 하나

사실 다른글들이 2개로 후보로 올라와있었고 이글보다 안타깝지만
이글로 선정한 이유는 바로 경험의 차이이기 때문이다
어제 부처님 오신날에도 그런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기대반 하면서 설레어 기다려 봤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실망만을 안겨주었다
하지만 한달뒤로 연기되어서 그때는 또 기대할지도 모르지
그래도 어제만큼 기대는 크지 않을것같다

과거 여친이 다음주에 생일선물을 주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몰랐는데 아마 그날이 자기 마법에 빠진 날인듯했다
그것도 모르고 화를냈고 헤어지고 몇달뒤에 다시 합쳤는데 그런걸 미숙하다고 하는거지
사람에게는 누구나 비밀스런 부분이 있고 그걸 다 알려고 해서도 안되다
그건 친구나 부부사이에서도 금기시 되는 부분은 분명 존재하거든 근데 어릴수록 이해가 부족하고 물론 성인이되엇도
연전한 사람들도 있지

내주위에서 내가 경험자이고 그런글들이 더 가치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행중이고
이글은 매우 미완성이다 앞으로 3번의 치료를 하는 와중 틈틈히 갱신될 예정이다
오전에 아홉시 반넘어서 치과에 갔다
김치과던데 가기전에 다른 더 가까운 새로 생긴 양치과에
전화를 하니깐 안받더라고 거긴 과거 과일집하고 오뎅판자리인데
이제 그거헐고 오층짜리 빌딩 세웠지
거긴말고 아랫층에 내과보니깐 줄이 밖에까서 서있을정도면 삼십명은 넘겠던데
그렇게 아픈 노인들이 많은줄 첨 알았고

아직 아홉시 안넘었나 아까 컴에선 넘은것 같앴는데
싶어 다른 박치과에 전화해보니깐 거긴 받더라고 그래서 과거 십년전에
임플란트 상담하러 간곳이 두군대 있는데 그중에 한곳은 박치과같았는데
가니깐 아무도 없고 썰렁하더라고 가기전에 다 전화는 했었는데

간호사도 내말에 순응하는지 기본료는 안받겠다고 했는데 당시에
가니깐 인공틀니 보여주고 의사도 회진하긴 했지만
안에까지 신발신고 들어가고 왠지 좀 지저분한 느낌이 들더라고
특히 카운터에서 간호사2명은 한태양인과 열태음인이던데
얼굴에 불만이 가득하더라고 태양인여자는 말라가지고 키는 큰것 같은데
앉아서 다리까지 꼬고있고 당시에 시청신문고에 기획예산과 근무자가 내랑 친한 양모양인데
그글이 아직까지도 남아 잇다고 한다
그둘은 아무말도 안하고 한소양인 여자만 열라게 나랑 얘기했지
아마 오늘 아침에 전화받은 여자도 그여자같긴한데

또 진료할때는 간호사3명이 전원 달라붙던데 그것도 좀 이상하더라고
나중에 국가에서 2년마다 무료로 검진 받을수 있는 병원도 지정이 되어있는데
치과는 따로 또 가서 받을수도 있어서 전화해보니깐 김치과는 그게 해당사항이없다고
거기에도 써있을거라고 했고 보니간 박치과는 써있더라고 그러니깐 이러거지
영업이 잘되는곳은 그런곳을 굳이 신청하지 않는것 같고 손님이 많으니깐
영업이 안되는곳은 그런거라도 신청해서 국가에서 주는 돈을 타먹겠다 이런거지

똑같은 업종이라도 그렇게 틀리더라고
그것은 내가 많은 은행을 어릴때부터 다녀바서 아는 경험이지
예를 들면 똑같아 보이는 신협이라도 해도 전혀 다르다고
자세히 보면 간판밑에 동문 제민 이러게 틀리다고 그건 서로간의 완전히 다른 은행이라고
근데 모르는 사람들은 하나의 은행인줄 안다고
실제 치과에 대해서 안것은 과거 신협금리가 높아서 최고 높은데를 전화해보니깐
일반인은 이용못하고 최과의사들만 하는곳이 있더라고 거기서 곗돈 굴리듯이 하는것 같던데

일반인 어떤 아줌마는 내보고 재민이 어디냐면서 물어보기도 했다 처음보는데도
마치 이호성의 피해자 아줌마같이 생겼던데 과거엔 그런거 한곳에 다 떳거든
근데 이젠 안떠서 매년 전부다 전화해서 물어봐야된다고 2008년도 이후부터 그랬지
은행들이 그걸 금강원에 제안한것 같더라고 그게 뜨면 특정은행으로 몰리니깐
소비자는 그걸 모르매 그러니깐 이호성이 죽든말든 데모하다가 그를 알거지로 만든거지
물론 그건 다른 경마문제였지만 사람은 다각도로 생각할줄 알아야된다 아니면 사업은 안하는게 좋치
대형마트가 그래서 다른 중소마트보다 영업시간이 늦춰지게 된거지 처음에는 그렇게 안했다고
그리고 중소마트도 이제는 야간영업 안한다고 편의점에 피해를 주니깐 그렇게 법이 생기는거지

그래서 다른치과를 의뢰해본것이 맞은편에 김봉준 치과였다
거긴 꺠긋하더라고 거기와 달리 물론 이층이긴 하지만 삼충에 재료만드는곳도 따로있었고
그떄 그때도 난 양우치짓을 했는데 전에 ㅁ치과에서 사랑니 발치도 못하면서
기본료 3500원 방던데 그래서 칼호텔 위에 정승현 치과가서 두배주고 발치했는데
당시에 추적60분인가에서 치과의 비리를 폭로한 시점이라서 안의 엑스레이찍는데서
어두운데 간호사가 여긴 어떻게 왔냐면서 의혹제기를 하더라고

내가 집이머니 이렇게 오는게 이상했고 또 그런데서 찍으러 온거 아니냐 그런질문같더라고
아니 난 당시 114에 전화하니깐 거기 아가씨보고 아는데 있음녀 추전해달라고 했더니 여기로 갈춰줘서 온거라고 했고
거기 정치과는 지금 검색해보니 돈을 많이 번건지 딴데로 종합경기장 위로 이사간듯한데
당시에도 사람이 디게 많더라고 부산보다 많더라고
점심시간전에 간것 같은데 간호사가 환자 눕는자리에서 누워 쉬더라고
또 굉장히 집기 두는데도 지저분하고

부산치과도 그런식인데 동네치과 나뚜고 친구따라 구경가본 더 먼곳
남포동위에 치과따라간뒤에 나도 회사빨리 마치가 가봤는데
의사가 여기저기 금으로 떼워야된다면서 거울로 보여주던데 난 안보이던데
검은점이 두개 있다면서 이십얼마 정도 부르던데 그래서 나중에 계산할때 화를 내니
간호사가 디게 열받아하던데 다른 간호사는 아주 침착하더라고 마치 재미난 서커스를 본듯
아마 게자인듯한데 그런여자를 놓친게 아쉽더라고 뭐 그래바야 간호조무사일듯 한데
자신이 간호사 행세 하면 안되지

하여간 당시에 안했고 제주와서도 20년이 흘렀지만 전에도 중앙병원에서 치과코너가
우리집 화장실보다도 작던데 거기서도 인턴같은남자가 뽑아야져 라던데
그래서 육년넘게 지나도 멀쩡했고 최근에 정치하는 동네주민 떄문에 술을 많이 먹고
양치질을 등한시 했더니 그자리가 썩엇는데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한달간 고생하고
교도소에 갓을떄는 양치질을 잘해서인지 전혀안아프더라고 근데 나와서 다시 술처무니
역시나 아프던데 아무리 운동을 많이해도 치아와는 상관이 없더라고

오늘 김봉준 치과가서도 처음오셧냐 라고 나이든 간호사가 말하던데 이쁘더라고 태음인이고
의사는 소음인이지만 나중에 간호조무사 두명이 지각했는제 열시 다되어서야 오던데
키작고 청바지에 아주 단순하더라고 보통 그런 의학종사자들은 부산에서 본기억들이
아주 세련되었거든 거의 모델수준이지 제주는 좀 그게 안되고 일단 외모부터 안되고

그래서 귀엽던데 늦게 와서 열심히 하려고는 하던데 막 이것저것 재료만들고
과거에 여기 에서 왔을때 간호사가 많았는데 다 바꼈더라고
난 처음에 카운터 보는 간호사가 혹시 의사의 부인이 아닐까 싶었는데
나이또래가 비슷해보이니깐 내보단 열살이상 많아보이고 근데 대화하는거 들어보니
아니더라고 그런 느낌이 나고 내 촉이 틀린적은 한번도 없을것이다

전에 우리동네 여상앞에 문방구가 두개였는데 그래서 이상하던데
결국에는 한쪽은 망할걸로 보였는데 역시나 한쪽이 문닫던데 더 크곳이 닫더라고
학교주위에 문방구가 많은거야 이상하진 않지만 부산보다도 많더라고
그당시 항상 아줌마가 있었는데 젊고 이쁜편이고 근데 망하기전에 아저씨가 있더라고
그래서 아저씨는 누굽니까 남편이세여 라니깐 아니라고 하더라고

지금 그자리에 생긴게 과거 세븐일레븐과 정육점이고 그래서 옆에 편의점 여사장이 신문고로
반경 오십미터이내는 동일업종개업 못하게 되었는데 49미터라면서 사진으로 거리까지 재서 올려놧더라고
그겄뿐 아니라 처음에 가게 낼떄는 편의점으로 안냈다가 이제 업종 변경했다고 불법이라고 항의하더라고
그래도 이의제기가 시청에서 처리가 안됬는데 가게를 판걸로 아는데 누군가의 행복은 또
누군가의 불행이 될수도 있는거지

치과에서는 아니 처음온것이나 다름없고 전에도 온적은 있는데 진료는 안받고 상담만 받았다고 했고
나중에 외그걸 물었는지 알게더라고 그러니 처음 온사람에겐 그 손수건이라고 설명해주고 했던것 같다
난 그거 외 주는지 설명안해줬으면 모르겠더라고 그냥 녹색천쪼가리 처럼 보여서
다른 치과는 그런거 안주더라고 어릴때부터 부산도 마찬가지고 마치
고급레스토랑가면 티비에서 보듯 목이영 다리에 깔아주는게 있던데 그런것 같더라고
그래서 대우 받는 신선한 느낌마져 들더라고

근데 진료 받아보니 세명의 환자를 동시에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걸리던데
난 아침에 양치질을 감빡하고 안하고 일찍오다보니 그게 좀 찝찝했는데
이 김봉준치과는 디게 내가 가본곳은 가장 인테리어가 깨끗하더라고
과거 의사와 상담할때도 정승현 치과와 비교를 하면서 농담했는데
거긴 외 그렇게 더럽냐 라니깐 거긴 사람이 많으니깐 그렇겠져 라던데
지금 자기는 시간이 바쁘다고 그러더라고 물론 나랑 무료로 상당할떄도 두명이사의 환자가 누워있었지
당시에도 술취해서 간나 그건 기억이 안나는데

그뒤에도 한번 전화하니깐 의사가 직접 받더라고 오십시요 라던데 안갔지
난 문의한곳에는 안가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고 오늘도 그래서
엉뚱한곳에 가서 하긴 했는데
사실 박치과는 가고싶은 마음이 안들고 당시에도 인사는 잘했지만
원래 허울좋은 곳이 그런것에 기인하고
오늘 사실은 의사보다는 그 나이 많은 간호사가 마음에 들더라고 내보다 나이 많은데도
나중에 온 젊은 간호조무사들보다도 나아보이고
그러니깐 드라마 꼭지의 명태의 마음이 이해가 가더라고

기다리는와중에 앞에 할매 할배까지 세명 더있던데 오래걸리겠더라고
집에 갓다와도 될듯한데 신문을 보며 기다렸지 그리곤 거기있는 녹차를 마시며
할배한명 남았을때 창문밖에 보이는 시장같은것을 보며 아저시 저기 무슨시장이에여
라니깐 일어나지도 않고 동무시장이지 라길래 아니 거기는 저밑에서
거기말고 저시장요 라니깐 일어나더만 모르겠더라고 하더라고 나도 이동네 살아도
전에는 못봤는데 그런 소규모같은 시장도 있더라고

그래서 치과나온뒤로 건입동 주민센터가서 어제 코로나 긴급지원 확인겸 가봤더니
아침에도 사실 전화하니깐 왠 아저씨가 댕겨 받던데
아니 여기가 제가 세대주는 맞지만 아버지 명의라서 확실히 모르겠다
그런거 자동이체 전부 내이름으르 날라오는게 없다보니깐
전에 그래서 전화국에도 가입을 못해서 내명의로 돌리질 못했는데
그러니깐 그아저재 선거떄 누구이름올 날라오냐 라니깐
그건 내이름이져 라니깐 세대주가 맞다고 하더라고

주민세터에 그래도 혹시나 해서 치과 나오는길에 가보니
사라봉에서 운동하던 아재말론 줄이빠이 서있다던데 그정도는 아니었고
일층에서 과거 민방위 마지막 할떄 그렇게 했는데 정문안에서
근데 그떄완 달리 젊은 만만해 보이는여자가 마스크차고 내게 말하길
조심해서 말하라면서 마스크는착용하시고 이층올라가라던데 내가 하나달라니

없다면서 주진 않더라고 아니 검찰이냐 교도소도 주는데 외 주민센터가 안주냐
장냔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말도안하고 수십장 쌓안호고 젤 비스므리한걸로 막아논 용짇도
내가 강탈하듯이 한개 뺏어왔다
그리곤 이층에 향하자 날 기다리고 있던 키작은 젊은 여자가 아니 여긴 전부 다 젊은 20대 중후반
여자더라고 어디 대학에서 알바로 온것인가

내보고 어떻게 왔냐니깐 코로나 긴급지원 신청하러 왔냐니깐 아니
한것 같은데 확인을 좀 해보고 싶다니깐
저기 중앙에 혼자 있는 젊은 아가시한테 가보라던데 혼자 마스크 안끼고 가장 이쁘더라고
그래서 기분이 좋더라고 거기 열다섯명도 넘겠던데
보니깐 딱 처녀자리더라고

거기다 비형아니면 에비형같던데
돈을 걸라면 에비형같다 왜냐면 나중에 갈떄 내가 수고했습니다 라니깐 인사를 안받더라고
비형이면 인사 받거든
내가 일층에서 받아온 팜플렛을 아니 뻇어온거지 그걸 자기를 달라고 하더라고
그리곤 여기팜플렛을 주던데 일층껀 칼라고 여기건 그냥 추리한 에포용지에 타이핑한거던데
물론 내용은 달랐다

신분증으로 검색해복곤 신천했네여 라니깐
아침에 전화해서 728 1536 하니깐 거기 아재한테 한애기 다시 들려주니깐
세대주가 본인 맞다면서 그러던데 자기들이 심사해서 오일에서 일주일안에 입금안되면
문자가 간다던데 난 핸폰이 없다니깐 그러면 통장확인해보고 여기로 안되있으면 전화달라면서
그래서 여기 앞에 테입으로 붙여진 종이 보여주던데 728 1860 ~1862 까지
그때 까지 여기가 있냐니깐 22일이랬나 그떄까지 있고
그래서 이건 도에서 나오는걸로 아는데 20만원 국가에서 나오는건 뭐냐니깐
그건 11일 이후에고 아직 정해지진 않아고 그래서 얼마냐니깐 그건 40부터 라면서

아 내 딸같은애가 그러고 있으니까 귀엽기도 하고
난 외 젊을떄 저정도 수준의 여자를 못사겨봤나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치과의 간호조무사도 직업만 좋지 얼굴이나 몸매가 안되었거든
물론 만일 결혼한다면 치과쪽이 나을지도 모른다
이런 단기 알바같은건 불안정하고 물론 공뭔일 확률도 높긴하지만
근데 내가 1층에서 뻇다시피 가져온것을 내게 달라해서 자신의 철제에 끼우는것을 보니
기분이 묘하더라고 그건 약간 구겨진것인데도
먼가 나자신이 인정받은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김봉준 치과는 다른치과와 달리 배려가 좋더라고 난 티비옆에 녹차도 타먹었는데
또 커피도 있더라고 공짜다 보니 처음엔 나갈떄 먹을랬는데 그생각을 못했고
마치 부산 치과에 온기분도 들었고 다른치과도 많이 가봤는데 마치 쓰레기장보다
지저분한 느낌마져 들더라고 엑스레이도 어디 방에 가서 안찍고 가림막만 옆에 쳐서
찍었는데 설명도 잘해주더라고 그 나이많은 부인같은 간호사가 처음에 난 가자마자
충치뗴우는데 얼마져 라니 검사해보고 부위마다 다르져 라던데

나중에 일하는거보니 전화하는게 미안하더라고
난 박치과전화해보고 여기로 잘못왔다 이랬는데
디게 바쁘고 전화받을시간이 없더라고 박치과는 한가하거든 과거에 가봣지 거기도 무료로
상담을 하긴했지만 여직원들의 도끼눈을 잊을수가 없어
게다가 꺠긋하지도 않고 신문도 티비도 없고 커피도 녹차도 없고
배려가 없다는거이다 의사도 과거 주택은행 다니다 망한 삼춘과 비슷해보이고

의사를 처음 보았을떄 인사를 그냥 했는데 잘 받아주었고
김봉준 치과는 많은 시간이 들긴 했지만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증거이고
내가 진료전에 간호사가 설명을 잘하던데 부산에도 그런것은 없었거든
내게 이건 손수건이고 나중에 입을 행군뒤에 딱으면되고 내가 고개를 들떄마다
그냥 누워있으면 된다고 지적도 잘해주고 의사가 다른환장 진료를 한번에 안하고

세네번에 걸쳐가면서 하던것은 십년전과 똑같더라고
내게 왔을때 내가 이를 만지니 거기가 아프냐면서 네 그러니깐
엑스레이 결과 과거에도 이빨 빠진경험과 비슷하게 애기해주더라고
이건 신경치료를 해야되고 라니깐 아까 박치과에 전화했을떄 거기서도 일이만원자리라던데

신경치료하면 오만원정도한다던데 그래서 그생각이 나던데
여기도 금액은 마찬가지더라고 단지 간호사 권한이 좀 작긴 한것 같고
원래 간호사가 승승장구 하면 치과가 망하매
전에 성형병원에서도 간호사가 눈대중으로 오래 익히다가 야매로 하다가 주부들이
부작용격자 신고하고 도망다니다가 잡히던데

그건 징역도 얼마 안산다고 돈문제니깐
그래서 누구든지 티비를 바도 자신에게 얼마나 득이 되는지는 자신의 능력이다
내글도 마찬가지다 소인배의 눈으로 세상은 변하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입맛에 맞게 써달라고 아우성 칠뿐이지

엑스레이 찍을때 안경을 벗으라고 하던데
과거 다른치과들은 그자리가 디게 더럽더라고 여긴 그렇지 않고 깨끗하긴 했는데
다시 언제 쓰라고는 애기하진 않더라고 그런것은 좀 부족하더라고
여기 제주는 신분증만 내지만 부산에서는 의료보험 카드 썻는데 통장케이스같이
그걸 안넣어주고 그냥주니깐 내가 그걸 따지니깐 도끼눈을 뜨던데
아마 간호사가 아니라 조무사일끼야 그냥 보조 알바

과거 중앙병원이 여기 있을때도 2년마다 무료검진 했을때 폐를 찍었는데
그게 잘못찍혔는지 위에 치과를 다행이 체크해서 그거 하고 있을때 와서
다시 찍어달라고 하더라고 여자가 인턴같던데 근데 내눈을 똑바로 안보고
밑으로 보면서 말을 하더라고 원래 별로 안친한사람들 눈보면서
얘기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그게 두가지지
자기가 비겁하거나 아니면 소심하거나 눈을 보다보면 도전정신이 생기거든
개가 그러잖아 모르는 사람이 쳐다보면 짓고 사람에게도 그런게 있다고
사실 엑스레이 같은건 방사능이 달려있어서 많이 안찍는게 좋다고 알고있다
그래서 내게 그말은 못하고 죄의식에 눈깔고 말하는거지

그래서 김봉준치과는 신뢰가 가고 엑스레이 찍어보니 역시 썩었다고 하더라고
이건 하루에 안되고 몇일간 다녀야하고 신경치료도 해야한다니 겁부터 나더라고
또 치료하는중간에 부러질수도 있고 그러면 뽑아야 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날짜를 잡아주던데 외 그러냐니깐 시간이 없냐니깐
아니 그게 아니고 돈이 많이 들것 같다니깐 그건 걱정할것 없고
마지막 계산하면 되고 오만원을 넘지 않을거라면 안심시켜주더라고 두번이나
처음에는 이만원 만원 만원 그러더만 나중엔 마지막날로 정정해주더라고

과거에 상담받을떄도 내가 정승현 치과가 비교해가면서 여길 애기해도
뭐 그다지 신경쓰진 않더라고 내가 의사선생님 전에도 상담만하고 갓는데
기억안나냐니깐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고 당연히 안나겠지 십년전인데
여긴 사람이 많아서 모르겠어여 라더라고 솔직히 마스크 끼고 있길래
나도 그의사가 많는지 긴가 민가 해지더라고
하지만 안경을 꼈고 외가삼춘과 닮아서 기억이 나더라고
그리고 그이름으로 다른 사람이 하진 않을테고

그때 정치과에선 가니깐 사람 진짜 더럽게 많더라고 열명은 대기하고 있고
그래서 그떄 직장인 같은 나보다 세살정도 많아 보이는이쁜아가씨가 내앞에서
대기하던데 내가 안보는척하면서 눈만돌려서 보니깐 날보고 있더라고
금양이니던데 그래서 뻘줌해서 다시 눈돌렸지 양인들은 부담스럽다고
눈치가 빠르고 너무 내생각과 비슷해서 안맞고

네이버 지도보단 다음 카카오맵이 더 잘되었더라고
왜냐면 검색해보면 상세정보를 볼수있던데 치과나 정형외과
검색해보면안의 의학 장비기기들이 다른걸 볼수있다고
또 년도나 그런것도 네이버에선 안나오던데 다음은 나오더라고
김봉준 치과는 대형치과에서나 있을 기공소도 또따로 3층에 있다고 특이하지
아무대나 있지도 않것든
과거 사랑니도 못뽑은 ㅁ치과는 역시나 카카오맵으로 검색해보니
장비도 없어 개업일만 오래됐지

전에 여상앞에 여자가 하는 한의원도 그런식이던데
허리 아파서 갓는데 용역다닐떄였는데 허리 에 침은 않놓고
소가락 다섯개인가 열개인가 그런데 침만 놓고 기본료사천원 받던데
집에 가니깐 그자리가 퉁퉁 부어서 아프기만하더라고 아마
혈액순환용같던에 엉터리 같더라고 그래서 지금은 아마 주인이 바뀐것으로 아는데
전에 다른곳으로 이전한다고 팜프렛인가 써있더라고 그리곤 다른업종이
들어올줄 알았는데 아니 다시 한의원하더라고 우리동네 미용실도 그런식으로 바꼈지
진짜 허리에 침도 못놓고 사랑니도 못뽑는게 무슨 병원이야

저에 판사도 한의학으로 자격증도 없는데 진료했다고 하니깐 판결에서 무죄나왔다고
어떤판사인가에 따라 다른거지 판결이 병을 고쳐야 의사라면서 인정하더라고
난 어릴떄 그런데 많이 할머니 따라서 가바서 알거든 침 잘놓는사람들은 디게 가게도 큰건 물론이고
안에 요상한 박제 많더라고 사슴이여 족제비영 그런것들도 있고 얼굴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다 놓던데

그래서 언론에서 똥침 잘놓기로 유명한 사람도 있었고 그런게 진짜 한의사고 침이지 그냥 자격만 있으면 의사냐
전에 안경점 가니깐 가는데 고객정보 적던데 그런걸로 이제 나중에
판권이라고 해야되나 실거래 가격에서 이득을보고 되 파는거지 장사집들은 그런것이고 그럴때 고객정보가
하나라도 더 있는게 중요할듯 하고

안경점사장은 내가 안경 구경하니깐 앞으로 두손을 모으던데
내가 과거 호프집 알바 할때 뒤로 두손해서 지적받았거든 건방져보인다고
그래서 일부러 안경점 사장의 두손을 풀어주고 싶어서 외 그렇고 있으세여라니간
역시나 내생각대로 이러면 건방져보이잖아여 라면서 뒤로 두손을 해보이더라고
그리곤 내 주머니에 딱 삼만원있었는데 삼만원 부르더라고 물병같다
테는 무료고 알값만 삼만원 입니다 그러더라고 사실 알이 알이 일이만원인거 알고 있는데
몰라 안맞춘지 오래되서 오를수도 있겠지

또 내가 전에 이마트4층에서 싸구려로 맞추다보니 그때는 집에 와서 보니 약간 트러져서
여기 옆에 안경점 가서 그거 보정되냐니깐 여사장이 없었는데 남직원이 그라인더에 10분정도 갈더라고
그래서 고정되더라고 너무 가격만 보고 싸다고 해서 멀리까지 가서 사는것도 좋지 않더라고
그얘길해주니깐 안경알을 갈고난다음에 그 테 수평을 맞추는데 오분정도 소요하더라고
그라인더는 없었지만 왜냐면 그 옆에 그가게로 갈려고 했는데 거긴 여기보다 30분 늦게 문연다고 하더라고
마지막에 안경점 사장이 핸폰번호 묻길래 없다니깐
그냥 그만 적을라는거보고 안쓰러운 마음이 들어 집전화는 안될까여 라니깐 불러보세여 라더라고

그러니깐 ㅁ치과는 엑스레이 콤빅씨티도 없으니깐 사랑니도 못뽑는거지
그저 약바르고 약처방하면서 그렇게 오래 버티는것도 대단하네
일반의 라는걸 아마 간호조무사를 말하는것 같은데
김치과 여긴 엑스레이는 좀 특이하게 찍긴 하더라고 눈감으세여 라며 친절하던데

난 과거 영도의원에서 간호사 이뻐서 돌려 말했는데
여긴 간호사가 자주바뀌네여 라니까 의사가 태음인인데
돈을 작게 주니깐 그러겠지 라던데
그때 그의사는 무슨일하냐니깐 그냥 놀아여 라니깐 뭐 군대제대하고 하니깐 그럴수있지 라면서 이해심이 넓더라고
골프방송을 보면서 내가 저걸 뭐하러 치지 재미도 없느걸 라니깐
왜 재미가 없어 얼마나 재밋는데 라던데 아마 점심시간있었던 것같다

김봉준 치과는 내게 월요일 날 이시간에 오전중에 오면되고 정확한 시간까지도 달력을 보며
지정해주더만 내가 사는게 엉망이라서 기억을 못하고 못올지도 모릅니다
라나낀 그러면 뒷날다시 오라고 하던데 좋은사람의 기운이 느껴지더라고
물론 찾아보면 더 싼곳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돈만보고 병원을 찾아다니는것도
좋지 않고 거기도 그리 비싼편은 아니거든 오늘도 돈도 안받고
말하는거 보니 마지막날만 계산하면 될듯하고
다른 치과들과는 달리 항상 비닐장갑 끼고 간호사들도 분주히 움직이며
다른데는 기본적이 위생도 안지키더라고

확실히 치과의사가 동물병원 의사보단 낫더라고
거기 동물병원은 내가 비용떄문에 가까운 곳으로 전화해서 물어본것이라니
다른데는 얼마부르던데여 라니 십만원여 라니 싸게 해줬네여 라면서
그러면 자기가 거기 전화해보고 더 싸게 해드릴테니 오실래여 라더라고
왜냐면 내가 거기랑 이미 하기로 했는데 이제와 철회하기가 미안하다고 라니깐
자기가 대신그걸 해주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리해줬는데도 안갓거든
그래서 전화와 화를 내다가 말도없이 끊던데 일년정도 지나니깐 지나가는 길에 보니
망했더라고 옮겼는지도 모르지

하여간 내게 잘못한 사람들은 다 불행해지더라고
나에겐 사시의 힘이 있는지도 모르지
요즘 용역만가도 십만원 이상 받는데
허술하게 산 내자신이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에 김봉준 의사는 솔직하게 얘기해주더만 치료중에 부러질수도있다고
그렇게 얘기해주는 의사는 처음봤다 다 자기 잘하는것만 잘되는쪽으로만 애길하지
부정적이거나 부작용은 얘기안해준다 보통은

물론 전에 치과의사가 아줌마를 팬 사건도 있어서 세간의 화재가 되었는데
그건 당시에 아줌마가 치과의사가 턱관절 수술한걸 뺨을 떄린게 잘못이었는데
그딸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 더 가관이더라고
우리엄마는 그럴사람이 아니다 그런건 증거가 될수없다 가족이고
자기엄마를 두둔하는건 당연하니깐 그렇다고 남을 특히 의사를 그렇게
때리는것은 정당화 될수도 없고 더구나 수술자리에 타격을 가했으니
의사가 열받아 제압하기 위해 수십방 주먹을 날렸고

아무리 여자가가 쎄도 역기도 한개 못들면서 남자한테 이길수 있다는 생각부터 고쳐야된다
남자는아무리 약해도 누구나 역기는 둘수있다
여자들은 흔히 자신이 장미란 정도 되는줄 아는모양인데
착각은 유분수고 맨날 인터넷보니깐 남과 자신의 힘을 동일시하는데
장미란도 왼만한 중학생남자도 못이기매

군대 있을때 부러졌고 그때도 시간이 없어서 미루다가 치과가니깐
안뽑으면 충농증 생긴다고 겁을 줘서 발치했는데
어릴때는 이빈후과 디게 자주간걸로 안다 그것도 집에서 디게먼 침례병원 근처까지
그것보다고 시간이 없었지 군생활중이니깐 주간야간 지맘대로 바뀌고 하니깐 방위라도 병원갈 시간이 없다고
그때 간호사가 한말도 기억나는데

내일 부모님 모시고 오세여 브릿지 해야된다면서 내가 군인이라고 말안하니깐 시간이 많은줄 아나본데
다신 안갔지 그때는 영창갓다와서 집에도 안보내주고 대대대기 시켜버리니깐 이빨부러진거 황은성 중대장한테
보여주니깐 호빵맨처럼 잘못된 판단을 하더라고 이빨은 그냥 부러지냐 면서
그러면 내가 집에 갈라고 일부러 자해라도 했다는건가 그거 몇일 집에 빨리갈라고 생니를 뿌러드렸단거냐
그제서야 보내줬고 그애길 중대장이 대대장에게 보고한듯 한데 그러니 나보고 의가사 제대 권유하더라고
그떄 구청에서 등본떄다 줬으면 바로 제대할수도 있겠더라고
회사도 그렇지 일하다가 다치면 그렇게 나가달라고 한다고 눈치주고

왜냐면 보통 중대장들은 육사출신은 아닌데
황은성 대위 중대장하고 송유진 소령진 대대장은 육사출신이거든
거긴 이빨 한개만 없어도 못간다고 부적격 사유라서 또 라식해도 못가매

군대 있을때는 그런거 치약칫솔 보급이 열악하다고 한번주고 끝인겨우가 많고
또 훈련이 힘드니깐 게을러서 잘 안해진다고 그래도 그떄는 햇빛보니깐 안썩었지
비타민 디가 부족해서 그런것도 영향이 있고 훈련소4주와 일년뒤에 2달정도가 그리 결정나게 해버리더라고
근데 의사도 십년정에 임플란트 상담해보니 빠진거냐고 물어보던데 아니 뽑은거에여
이것도 뽑을 때 엄청 안뽑히더라고 나중에 사랑니 발치할때도 의사가 힘들어 죽을라 하더만 안뽑히서
뽑은 자리가 아직까지 아프다고 이십년이나 지났지만 그애길 사라봉 역기 할배스승에게 말하니 안믿더라고
무슨뽑은 자리가 아직도 아프냐면서 그건 음인은 얼굴 팔다리가 주체가 아니거든 양인들은 그게 주체기 때문에 아픈거지
주체란 차로 치면 엔진이고 피주체는 부속품에 불과하다 부속품은 갈수 있는걸 말하는거지

그래서 주체는 손대는 게 아니라고
그게 나도 의사가 쓴 사상을 읽어보다가 알게 됬지 맞더라고 그래서 내가 어릴때 몸이 허약해 자주 링겔 맞았는데
그때마다 팔이 부어버리더라고 주사가 안들어가서 그래서 빼서 항상 두세번 다른데 찌르다가 안되서 손등에 놓더라고
현역은 할일이 없고 시간이 남아도니깐 그럴일이 적지만 방위는 그렇치
나도 교도소 가보니깐 할일이 없어서 양치질은 디게 잘해지더라고 그래서인가
교도소에 있을땐 전혀 안아팠지 오히려 사회나오니깐 또 안해지고 아프대
지금생각해보면 몸은 교도소에 있을떄가 더 나았다

의사말로는 지금 안하면 나중에 더 썩어들어가서
아프다가 안아프다가 결국엔 발치할것이라고 했고
지금도 조금 늦게 온감이 있고 더 빨리 왔으면 신경치료전에
했을것이라며 아쉬운 얘기를 했다
전에 십년전에 와서 상담만 했을때도 그때 임플란트 할것처럼 말하며서
정승연 치과에서 할지도 모르겠다라니 닥터가 말하길 거기가서도
여기처럼 자세하게 물어보고 해야된다면서 나중에 갈때 돈받지 말라고 간호사한테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솔직하게 얘기해준 의사가 마음에 들고 간호사들도 마음에 들어서
여기뿐아니라 다른곳도 상태가 엉망인것 같다 라니깐
급한불부터 끄자면서 자기도 다 알면서 다른곳은 지적안해주더라고
다른데 앞니 뒤쪽에서 세개이상 떨어져 나갓더든 삼분의 일 얼마전에
근데 그건 아프지 않았다고 이건 아프니깐 왔지 어금니

솔직히 박치과도 전화상담은 잘하긴 하더라고 근데 과거의
직접 찾아갓을때 분위기가 실망해서간긴 그랬고 또 젊은 사람이 하는말은 신용하기가 어렵더라고
내경험상 아마 전화만 봤을때는 김치과보단 정치과로 가게 될뻔도 하겠던데
전화받은사람이 소양인아가씨 같던데 나도 양인이다 보니깐 그런것에 속지 않는다
김치과는 내가 원하는 답변을 알고 있더라고 아주 상세히 얘기해주었고

또 치과자체에 기공소 가 있는곳도 흔하지 않는걸로 알거든 그것도 층도 다르고 직원도 따로 있다고
그래서 수시로 내려와서 재료를 주더라고 거기에 십년전에 따로 가서 물어봤지
앞의 치과랑 어디가 잘해여 라니깐 머 다 잘하져 란것 같다

김치과도 내가 금니로 나중에 쒸우는거 아니냐니깐 그건 아니라고
치아색과 비슷한걸로 쒸우면 된다고 했고 그리 돈을 밝히진 않더라고
내가 과거 브릿지도 안하고 안에 이가 썩을때까지도 치료안할걸보고 감을 잡았겠지
내가 어떤 타입인지 느낀것 같고

난 금니가 내 체질과 안맞고 외 은니나 백금은 없을까 싶다 그런것도 물어보고 싶었는데
사람이 많고 시간이 바쁘다 보니 그생각은 못했고
금니가 아마 융착이 잘 달라붙어서 그럴끼야 그러니깐 핸드폰도 뜯어보면 금성분이 나온다고 하더라고
우주선도 그렇고 그것도 모르고 산지천에 마구 과거 폰 던져놨더라고 그것도 막주워서 합쳐보면 금얼마 나온다고
수영하다가 전에 많이 주웠지 물속에 있다고 그거 물빠질떄 청소하는사람들이 아마 주워갈텐데
쓰레기장에도 버려논다고 과거 폰은

부산치과도 티비에서 나와서 유명한데 영도다리에서 보이는 남포동 정면에 있는곳
원장이 꼭 판사같이 생겼더만 근데 실제 가선 보지 못했다고 티비나 나와서 촐삭대니깐
자리에도 없고 하는거지 그게 의사나 연예인이지 대신에 간호사가 진료하고
말몇마디 하곤 기본료 받던데 기분 나쁘더라고 그리고 십년뒤에 제주와서 치과 가기전에
전화해서 그애길 넌지시 하며 임플란트 할것처럼 말하니깐 아에 진료비를 안받더라고
일명 꼼수였지 사람도 그렇지 과거의 아픈기억을 나중에는 보상받을수 있는거지
물론 자기 하기 나름이고 그것에서 교훈을 얻지 못했다면 아무 진전도 없다고

과거에도 치과 기사 보면 건물임대료도 못내서 망한곳 숱하더라고
뭐 요샌 변호사도 많아지다보니깐 직원도 월급도 못주서 나중엔 변호사비용만 들고
날라버리기도 하더라고 우리 고딩떄도 선생이 그러더라고 과거 부산역에
노숙자도 많은데 변호사도 있다면서 그게 수십년뒤에 현실로 다가오는거지
요즘은 영리목적이지 진정한 의사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그래서 전에도 영리병원 세우겠다고 하고 지역주민들 반대한걸로 아는데 그게 제주였지
지금 병원들 대학병원 중앙병원 다 옮겼잖아 그게 영리 목적이지
그렇다고 한국병원이나 한마음 병원이 가깝지도 않고 거기 걸어서 갈라고 하니깐 디게 힘들더라고
동부서 아래 산지방향에는 길잘못가면 중간에 넘어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시청에 다리좀 세우라고 하니깐 계획이 없다고 하더라고

닥터는 내 마음을 소음인답지 않고 내마음을 빨리 읽고
부담되지 않는 금액일것이라고 했고
오늘은 재료가 준비 안되있다고 하더라고 것도 시술해바야 안다고 했고
전에 한진 연수원다닐때 차얻어타고 다녔는데 에셈5 모는애가 한살어린 동생이었는데
하는말이 브리지 같은것은 그리 시간걸리는걸로 들었거든 미리 본뜬다고
나도 치과 어릴때 간것은 몇번 있는데 여러날 다니는것은 듣기만 들었지 내가 그런날이 올줄은 몰랐다

전에 박치과에 갓을때 간호사가 주민번호 불러보라던데
그냥 달라고 했으면 더 좋을뻔도한것같다
다른치과는 안그랬거든 그게 더 낫고
그러니깐 전에 연인 만화에서도 주인공이 군대가기전에
연애하다가 애인보고 치마입고 나온 다리좀 만져보자니깐 거부당했는데
그냥 키스중에 자연스럽게 만지면 될것을 라고 후회하더라고
현대인들은 그게 좀 부족하고 특히나 도시인들이 더 그런데
그런걸 이제 능숙하지 못하다고 하는것이지

② 5월 4일 월
오늘 오전에 치과에 가다가 되돌아 왔다 이유는
저번주 금요일날 치과에 갓을때 열시반 넘어서 오라고 한것 같아서
아직 조무사들이 출근하지 않았을것 같아서 그때도
가니깐 간호조무사두명이 열시 다되서 출근하더라고

그래서 아마 재료만드는 애들이 개들 같애서 그리 말한것은 아닐까
오전예약손님이 밀려서 그런게 아닐까 심히 우려스러워 가던길을
되돌려 집으러 오니 전화가 오더라고 거기 나이많은 간호사한테
그래서 전화상으로 되돌아 왔다니깐 외여 외여 라면서 궁굼해하던데

그애길 해주니 열시반까지 오면 된다고 해서 지금 가도 돼여 라니까 네 라고 해서
갓는데 손님은 할배 한명 있었고 혹시 간호사가 염소일까 의심이 들더라고
염소는 잠쉬도 쉬는걸 허용하지 않거든
닥터가 뽑지는 않을거라던데 아니 난 뽑을거면 안왔는데
시간이 또 제법 걸리더라고 약도 제조하는듯 하고
그 간호사는 어깨너머로 영 보던데 그 나이되도록 그런거 많이 봤을것 같은데도
배울게 많은듯 했고 키는 간호사가 더 컷거든

닥터는 창문가에서 먼가 제조하는듯 했고 거긴 이제 도로가 보이는쪽이고
내가 앉은곳은 정중앙인데 거긴 맞은편 건물의 창문이 보이더라고
빨건 벽돌집 같앴는데 하여간 보는사람은 없었고
엣낫 스테레오기계에서 음악이 나오던데 뽕작은 아니고 나보다는 할 열살많은
그런 나이떄의 사람들의 음악이엿고 가요형식이던데
이왕이면 클래식이 더 좋을것도 같았다 실제 수술할때 그런걸 튼다고도 들었거든
수술실앞에는 피자 배달부가 자주오더라고 열판씩 들고 그거 먹으면서 한다고 가장 간편하니깐

간호사는 이미 접수했다고 하던데 화장실이 어디냐니 저쪽이라고 했고
이번에 따로 설명하진 않더라고 손수건을
옆에 할배치료하다가 다시 내게로 왔다갓다리를 두번정도 반복한듯 했고
닥터가 말하길 전에 마취 주사 맞아본적 있져 라서 네 라니
별로 아프진 않을거에여 라면서 두방 양옆으로 놓던데

첫방은 안아팠지만 두방째는 좀 아프더라고 그래서 과거
사랑니 뽑을때 만큼은 아니었지만 닥터는 마취가 잘됬어여 라고 말했고
지금 이글을 쓰는 와중에도 마취가 덜 풀렸고
역시나 그라인더 같은 위위윙!!~ 소리가 들리더니 충치를 파는줄 알았는데
나중에 설명들어보니 생각보다 심각하다 했고

그래서 3일이 아니라 더 다녀야 한다해서 그러면 돈이 이러니깐
몇천원 차이라서 안심시켜주던데 그래서 코로나 긴급지원금으로 결제됩니까 라니깐
대형마트 유흥업소뺴곤 된다던데여 한번 알아보께여 아마 될거에여 라던데
목요일날 안오면 저희가 전화하던가 할께여 라던데

입벌리세여 두세번 간호사한테 들은것 같은데
처음에 잘못들어서 입을 붙이세여 라고 한줄알고 다물어서 지적당했고
누가 내 앞니를 들춰서 만지고 입술도 만지는게 느껴지던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어
하여간 간호사라고 생각하니깐 기분이 좋던데
잠시뒤엔 앞니는 손가락으로 한것 같기도 하고 기계로 한것 같기도 하고
아마 기계일거야 그래서 벌리던데 약간 아프던데
외 그런는지도 알고있지

전에 치과의사 살해사건이 있었거든
당시에 인터넷뉴스에서 보곤 삼춘에게 그애길했더니
똑똑한 넝이네 라던데
그당시 치과에서 청년이 치료하곤 마음에 들지않자
환불을 요구했는데 받아들여주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고 그런짓을 하더라고
뭐 하여간 오래되었고 사실

난 장기적으로 보고 간거였고 다른데도 안좋아서
또 사실 간호사가 마음에 들어서 가기도 했는데
아직 마스크 내린얼굴을 보질 못해서 확신은 없지만 전갈자리같다
나보다 한열살은 많은듯 한데 시술 끝나고 정면에서 보니 왠지 뱀같더라고 뱀띠인가 아니면 용띠겠지
갈때는 의사랑 애기하다보니 간호사한테 인사할 기회가 없었고
가글은 두번 한것 같은데 처음 할때 닥터는 입으로 부글부글 안해도 된다고 했고
두번짼 간호사가 가까이서 하라고 했고

전에 치과의사 떄린 아줌마가 변기 같다고 하던데 이빨이
지금 내가 구멍 뚫려있는 상태거든
그래서 그 기분이 이해가 가고
이번에 코로나 지원금을 다 제대로 받으면 다른곳도 문의해볼까 생각중인데
그게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그냥 식충이 처럼 처먹는데 쓰는것보단
그래가지고 언제 살뺀단 말인가

시술하는 와중에 간호조무사 들도 출근한 모양인데 옆에서 손세척하고 있더라고
여긴 시설은 깨끗한데
외 간호사가 젤 싸구려 쓰레빠 신는지는 의문이 가더라고
내 발을 보곤 맨발인거을 보던데
난 겨울에도 항상 맨발로 다닌다
양말신으면 빨아야 되고 귀찮거든

솔까 내가 그정도 머리되면 성형외과 의사하겠다
요즘은 치과가 너무 많아서
닥터가 말하길 요즘은 안아프던데여 라니깐 충치가 농이 앉았다고
보통 사람같으면 벌써 왔을텐데 나는 그냥 버티니깐 항복한거라면서
하지만 안하면 윗몸위로 농이 올라온다고 했고
그냥 놔둬도 부러지거나 발치하진 않았을거라고 그애기들으니깐 하지말것 후회감이 밀려왔고

앞으로 몇일이 더 될지는 나머지 시술해봐야 안다면서
금액 차이는 몇천원 차이니깐 걱정하지 말라고 했고
한달동안 두번정도 아프다 안아팠다 하니 그떄 신경이 죽었다고 하더라고
자기도 신경이 살아있는줄 알았는데 막상 해보니 아니라면서

난 전에 과거 군대 있을때 그렇게 아프다 안아파서 보니깐 이빨이 부러졌거든
그래서 치과가니깐 뽑아야 된다고 했고
그래서 또 부러지지 않을까 싶어서 치과에 온거였는데 그렇지는 않았을거라니깐
왠지 좀 허탈한 기분이 들고 하지만 전에 엑스레이도 찍고 약속도 다 잡아놨는데
안가기엔 좀 그랬고 이번에 사실 코로나 지원금은 병원비로 지원했어야 했지
정치인들이 그런것도 모르고

군대 있을떄 부터 들은얘기나 기사나 보면
경찰도 아프면 경찰병원에 안간다고 하더라고
거긴 무료인데도 믿을수 없다 이거지
실제 군대병원 갓다온애 말들어보면 엑스레이를 거꾸러 들고 여기가 앞인가 뒤인가
그런다고 하더만 그러니깐 군대와서 그렇게 실험용으로 배우는거지
군대가 사회보다 좋은점은 그런게 있지
운전병이나 취사병이 특히 그런데 왠만한 사고내도 구속까지 안된다고
거의 영창수준이고 그게 사회에서는 허용이 안되고

지금은 아프지않치만 아플때는 송곳드라이버로 쑤셔도 보고 했는데
지금은 안부분은 갈은 상태니깐 먹는걸 어떻게 조심하고
관리를 그동안 어떻게 해야되고 이런것은 세세하게 말안해준게 좀 아쉽더라고
시술한다음에 혀로 만져보니깐 이빨 테두리만 남기고 방구가 난느낌이던데
손으로 만지려니간 두번이나 못하게 하던데 에비형인것 같다 반사신경이 좋더라고
이제 그걸 계속 다니면서 채울것 같던데

왠지 그냥 나뚸도 괜찮을 것 같았거든 과거에 부러진적이 있어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간거지만
이젠 아프지도 않고 그때도 군대있을때인데 아프다가 안아팠다고 그래서 뽑으니깐 그자리가 지금도 아프더라고
또 시술하는데 더 걸리게 됐다니깐 그동안 불편하지 조심해야 되니깐
사실 그것보다는 다른 치아들도 이젠 나이가 있어서 관리해야될것 같아서
미리 탑사겸 동네치과의 분위기를 알아보러 간거기도 하고 그랬는데
실제 교도소 가보니깐 그런거 받고싶어도 진료못받는게 안타깝더라고

시술한부위가 가운대만 뻥뚫렸고 주위 껍데기만 남겨놨던데
그게 장기판에서도 보면 에비형들은 힘싸움 정면돌파가 아니고 테두리고 승부하는 타입이고
특히 삼국지6게임을 보면 알수있는데
에비형이 어떤식으로 게임을 다루는지 알수있는 부분이지

그래서 먹을떄 조심해야겠어 안에 뭘로 채울지는 모르겠는데
앞으로 엿이나 아이스크림같은것도 조심해서 먹어야될테고
예전에 듣기론 엿먹다가도 이빨 떨어져 나갓다고 들었거든
그게 생니는 아니고 아마 시술한 이같은데 어떤 할배얘기였고

내가 충치생긴것도 과거 20년전에 치과에서 지적당한자리인데
한육년전에도 무료건강검진에서 중앙병원 치과에서 인턴한테 갈아야한다고 하더만
그때는 아프지 않아서 놔뒀는데 요즘에 하드가 맛나서 그거 먹고 양치질 안한게 큰것같다

과거 안과에 갓을때도 눈이 나빠져 눈을 찡그리니깐 못하게 하더라고
그렇게 하면 일시적으로 더 잘보일순 있지만 더 나빠지거든
그런 지식이 없는 애들이 눈이 확 나빠진다고
물론 전적으로 의학을 맹신하는것도 좋지 않지만
별다른 지식없이 감에 의지하는거도 좋은건 아니다

일부러 신경을 죽이는건 괜찮은데
자연적으로 신경이 죽는건 나쁘다고 해서
더 자세히 물어보게 되었는데
너무 많이 알필요도 없다고 하더라고
내생각에도 그이상 얘기해바야 내가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어쨰든 충치난곳에 갈아서 떼우면 되는거 아닌가

③ 5월 7일 목
오늘 아침에 치과에 갖다 원래는 어제 하기로 했지만
시술해보니 생각보다 신경도 죽어있었고 심각하다면서
그것보다 더 시술기간이 길어진다고 했고 가격은 몇천원더
오를것이라고 했지만 실제 시술해보니

전에 테두리만 남기고 오늘 해보니깐 의사가 잠시 간호사에게
이래저래하라고 시범을 보여준뒤 잠시간호사가 그리했고
다시 의사가 가른환자 할망과 나이고 칠십넘지여 앞으로 뭐 이십년정도 더 살낀데
굳이 이런거 해야되냐 라던데

육십이라고 하니깐 보기보다 젊으시네여 어쩌다 그런얘기가 나온건지
소주안주에는 전복과 해삼이 좋다고 하던데
난 아직 해삼을 먹어본적은 없다 마트에서 만원이 할인되서 칠천원에 밤에가면
다운되서 나오기는 했는데 언제 한번 먹어볼까 생각하다가 더 싼 안주가 있길래
손이 가진 않더라고 그얘길들으니깐 이번에 치아 떼우면 꼭 밤에 가서
쌀때 사먹어 보려고 했는데
의사들은 무슨 재미로 사는가 했더만 그런맛으로 사는거였구나

그말에 각성해서 낮에는 9800원했는데 역시나 저녁에 가니 이천원할인되서
성개 팔던데 사먹어보니 미더덕 하고 같은맛이더라고 소라도 먹어보면
보말맛인데 둘다 작은것보단 양은 많아도 맛은 못하더라고 단지 먹기편할뿐이지
전복도 그 거북손 옆에 붙은 따개비 의 맛과 비슷한 수준이고 그건 과거 할망이 먹지못하는거라고
버려버리던데 내가 나중에 먹어보니 전복맛 비슷하더라고 못먹는게 아니더라고

왜냐면 과거 티비에서 보니깐 섬에서 연예인들 세명이가서 살면서 그런거 잡아먹더라고 그래서 해봤지
해녀프로 바도 물속 달팽이 팔뚝만한것도 별미라고 하던데 그건 차마 못잡아오겠더라고 냄새가 너무 지독해서
또 요리 할줄도 모르겠고 하여간 살아움직이는것은 다 먹을순 있는모양이대
그러니깐 동남아시아에서는 곤충이 별미라고 하고
탈북자들은 북한 수용소에서 가장 별미는 쥐하고 그빠삐용이 먹던 벌레라고 하더만
하여간 환상이란 꺠야 되는것이고 사실 성개보단 싸고 먹을만한게 많긴하던데
그건 이미 먹어본것들이고 안먹어본것들을 먹어바야 의미가 있지

바다 수영도 마찬가지 같애 처음엔 호기심에 여기저기 다 다녀봤지만 나중엔 하는곳만 하게되있고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그때까지 기다려주는 여자는 드물지
사실 성개를 술안주로 먹을려면 그 한접시론 안되겠고 양이작아서 최소 두접시이상은 해야겠더라고
먹고나니깐 돈아깝다는 생각만 예상대로 잔뜩 들던데
경험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고

그것보단 마트아주만 아침에도 보고 낮에도 보고 밤에도 있는거 보니깐 참 인생열심히 살던데
아마 가족들 때문에 그러겠지 하루종일 서서 계산만 하는게 안쓰럽던데 그아줌마는
다른직워들과 달리 내가 가격표가 안적혔다고 과거에도 두번이상 이의제기하니깐 다른직원불러서 그얘길하더라고
그래서 다음에 가면 붙어있단 말이지 거기 일한지도 오래되지 않았는데도 그럴수있다는것은 대단한 거다
보통은 눈치 봐가면서 안하거든
사실은 마트가기전에 빵집가서 천원짜리 코로케나 사려다가 가보니 문닫아서 할수없이 마트간거였는데

오늘 신경치료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것 같았고 하여간 치아를 여러번 속에
긁어대곤 떼운것 같았는데 꽤 시간이 많이 걸렸고 기다리는 와중 좀
지루했다 간호사는 처음에 반대쪽이에 뭘 끼우고 혀로 만지지 말라고 하더라고
굳을떄 까지 기다려야 한다며서 그리곤 한십분이상 누워서 기다리다보니
굳은듯해고 의사가 와서 입에 문걸 치우곤 이상이 있으면 내일 다시오고
없으면 월요일날 오라고 하던데 그래서 뭐술담배 지금 바로 해도 되냐니깐
된다고 했고 그래서 아주 딱딱한것만 안씹으면 되지여 라니깐 그렇다고 했고
그래서 고맙다고 하곤 또 계산은 안하고 나왔는데

처음에 갓을떄 들어가는 데서 신발소리내니깐 쳐다보길래 인사를 했고
녹차를 한잔 마시고는 나올떄도
계산없이 인사만 했고 커피를 한잔 뽑아 마셨는데 딱 하나 남았더라고
이상하게 그날은 일찍가서 그런가 간호사가 여기 정수기 가 현관옆에 있는데
거기까지 와서 물을 타갓고 곧이어 의사도 그렇게 하던데
외 안에 정수기 두면 안되나 그런생각도 들고
뭐 다른치과는 그런 것도 없긴 하더라고

가서 신문보고 있으니깐 전화가 오던데 간호사가 받은이후
닥터를 바꿔주던에 어떤 할매전화같았고 전에 시술받은 부위에
대한 질문같앴는데 전화가 오분정도로 짤진 안았고 그래서
닥터가 자세히 설명이후 월요일날 오시라 한거 같다
다른치과에서는 카운터에 앉아서 노는 간호사들 세명정도만
부산에서도 본 기억밖에 없는데 여긴 참 성실하더라고

집에 와서 보니깐 전에보다 길이가 약간 짧아서 아랫니와 맞물리진 않더라고
전에 처럼 그래서 그게 약간 불만인데
시술중에 어디서 전화가 왔는데 늦게 출근한 어린 간호조무사가 선생님
임플란트 시술비용 문의가 왔다니깐 120에서 190이라고 닥터가 말하더라고
과거 내가 십년전에 물어봤을때도 120정도라고 한것같은데 그때는
백을 먼전 선불계산하고 나머지 이십을 후불로 계산하는거로 들었거든
아직도 그 가격은 변동이 없는것 같지만

일단 여기치료한이후 아랫니도 여러개 썩어서 전에 이빨과 잇몸이 떨어져 나가서
그것도 치료하고 싶은데 또 임프란트도 한개 해야되고
그걸 다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외 길이가 전에 보다 짧아졌는지
다음에 가서 물어봐야겠는데 확실하게 마음에 들어야 다른것도 생각이 들겠지
시술하는 와중에 잇몸이 좀 아프던데 아마 신경살은데로 붙여서 하는듯 했고
난 과거 20년전에 이빨뽑은자리가 거의 최근까지도 아프더라고 그게 아마
신경이 살아있으니깐 그런거겠지

이상하게 병원주위에는 꼭 그런게 눈에 보이던데 과일 먹음직한거 딸기 토마토
부산에서는 대학병원뒤에 옷시장도 있고 나중에 마트가면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살수있지만 거기서 즉석에서 사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아픈뒤에는 그런게 더 떙기니깐

다른 치과에도 십년전에 물어보니깐 신경이 죽으면 그것부터 해야한다고 하던데
아마 뭐 신경을 살리는건지 그걸 한이후 하는것 같앴는데
거기 물어본데들은 너무 멀어서 갈 엄두가 안난다 일회성이면 모르겠지만
그런게 아닌것 같고

하여간 가까운데서 좋은 병원 만나기도 어렵다고
나야 뭐 낯짝이 두꺼워서 그런게 가능해서 좋은곳을 찾았다고 생각해서 간거지만
긴급지원금은 이런 병원에 쓸수있도록 제도 개선을 해야할듯 하다
진짜 이렇게 자주 가는데 정말 오만원정도로 계산할까 의구심이 들었다

④ 5월 11일 월
아침에 눈을떳을떄 8시가 안된것 같앴는데
배가 고파서 밥을 먹을까 아령을 들까 고민하다가 둘다 하기로 했다
밥을 먹으면 냄새가 나고 담배도 펴야하지만 가기전에 양치질 하면 되니깐
왜냐면 과거에도 살뺄때 팁이 아침을 안먹고 그시간에 운동을 하니깐 살이 잘 빠지더라고
한달만에 운동신경이 두배이상 늘었다 아플때하면 더 잘되는것 같기도 하더라고 동기도 부여되고
사랑도 아프고 괴롭고 남이 저지하고 그럴때 하면 절대 헤어지지 않는다고
상대방이 그릇이 작다고 보이면 그냥 가만히 나뚜는게 최고로 빨리 무너뜨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조가 원소의 아들둘을 더이상 추격하지 않았지

오늘 또 치과를 네번째로 방문했는데
아침에 나가는길에 옆집할배가 청소중이더라고
어제 키작고 뚱뚱한 수영여강사하고 비슷하게 생긴 나이많은여자
나이때도 딱 그나이같고 담배피면서 핸폰통화하던데

그때는 몰랐는데 그여자가 핀담배는 알지 할배들이 주로 피는 얇은거
그걸 여기다가 마구 버리는 사람은 거의없거든
난 어제도 사라봉에 운동하러간다고 별로 신경쓰진 않았는데
제법 통화를 길게 하는것 같더라니만
얼마나 많이 피댔는지 한갑정도를 핀듯 버려놨던데
소실적에 여자들이 노래방 1시간동안 그 독한 팔팔라이타 한갑을
다피는걸 봐서 잘 알지

그걸 할배가 청소중이라서 난 치과가는중에 앉아서 말걸어보니
자기는 아파가지고 이래 청소하는겸 운동하는거고
치과다니시냐니깐 아니 안다닌다고 하고 그래서 예전엔 다녔냐니깐
그렇다던데 뭐 틀리시냐니깐 아니 틀니는 없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나보고 나무좀 자르라던데 열매도 안먹으며서 그러던데
아니 매년 짜릅니다 근데 한해만 지나면 다시 이렇게 되는걸 어떻게 해여
버릴떄도 마땅하지 않고 저기 쓰레기장 가서 버리지 라니깐
아니 거기버리니깐 누가 머라고 해서 전에는 버리기 쉬워서 다 짤라보니깐

또 하영 이렇게 자라니깐 짜르기가 싫어 태풍불면 어쩔수없이 짜르져
전에 나무도 한번 넘어갔고
아들이 엊그제 부터 뭐 이층에 만드는것 같던데여 용접도 하고 그러니깐
바람 때문에 그러던데 내가 보기엔 것보단 비를 덜맞으려고 그런거 만드는것 같고
내삼춘과는 다르게 집안일에 관심이 많더라고 음인들이 보통 그렇치

그래서 음인이 집안이 정돈되지 않은경우는 별로 없다고 만일 그렇다면 범죄자이다
반대로 양인은 밖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항상 밖에서만 이루려고 할고 집에 오면 쓰레기장이매
게자리다 보니깐 애기가 또 잘통해서 더 얘기하다간 치과에 늦을것 같애서
내가 끊고 치과좀 가야겠습니다 라니깐 잘갓다오라면서

치과에 가서 전에는 차부터 먹었는데 커피부터 먹었고 그래도 시간이
남아서 차도 먹었는데 2종류이지만 전에도 다 종류별로 먹었기에
하나만 먹고 신문을 보았다
신문도 3종류인데 코로나 긴급지원금 오늘부터 시작인데

사라봉에 솔방울 할배는 벌써 받았더라고 40만원 오월 사일날 수급자도 아닌데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도에서 주는건 아니라고 하고 국가에서 주는거라던데
난 그걸 받으라면 뱅킹을 해야되는데 귀찮고 그거 또 해지하기도 귀찮고
예전에 해바서 알지 그떄하곤 다른게 해킹당할 위험도 높고

그래서 그냥 오프라인 할때까지 일주일 더 기다리지 머
아마 주민센터 선불카드로 할것 같다 상품권은 쓰는곳이 것보다 더 제한되어있다고
신문에도 써있고 우체국체크카드도 있긴한데 혹시나 혼용될지 모르니깐
한번에 다쓰고 버릴수 있는걸로 해야지 그게 안전한것 같고

오늘 치과에 가니깐 앞에 손님은 그리 많치 않았지만 왼걸
시술하는 와중에도 다른 할배 할매들과 번갈아 하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십분이상 디게 길었고 그롱타임이 두세번 반복되더라고
그래서 눈감고 자고 있었는데 전에 도려판자리를 메꾸었는데 그걸
다시 그라인더로 갈아서 또 뻥뚫렸더라고 이번에 간호사가 와서 전에처럼
혀로 만지지 마세여 이런말도 안하고

오늘은 전에와 달리 역시 마취는 없던데 새로 메꾸는 재료가
냄새가 독하더라고 입에서 더러운 기운이 나고
꼭 마치 잉크를 입에 물고 있는 느낌이랄까
전에보다는 아픈건 그다지 없었는데 그전에는 꼭 무슨
조각상을 조각칼로 안쪽에 깍는 느낌이었거든 시술도 오늘보다 더 길었던것 같고

몇일전에 시술했을때와 다른건 씹어보라고 하더라고 그건 이십오년전에도
치과에서 충치떼운이후에도 그렇게 하더라고 그래서 알지 이건 치아를 살리고 마모지점을 찾는것인데
그래야 바다가에 방파제 처럼 바리케이를 찾는것인데
전에 정승현 치과나 부산여치과나 항상 시술하기전에 이걸 해도 되겠냐고 내게 묻더라고
아니 내가 그러면 그걸 안하기 위해서 치과왔냐 근데 아마 의대에서는 그렇게 물으라고 교수가 교육한 모양이지
그래서 과거 삼춘이 내게 말로써 빌려주는것도 빌려주는거야 그런수준이지 의대란것도

하지만 법에선 달랐다 동네주민이 욕하고 내가 그욕을 받아적어서 시청신문에 써보니깐
판사는 그렇게 취급하지 않더라고 증거없으니깐 앞에 반성문써준것도 1차수행한것도 다 무효로 만들어버리더라고
그래서 나만 바보됐지 편의점 아재는 그것도 모르고 2차 안가면 1차도 무효된다면서 1차가 갓을때
증거를 만들라고 그런 조언도 못해주면서 무슨 서울대야 이제와 내게 외 2차는 안갓냐면서 그러던데

그사람 절대 서울대 아니다 닭집아줌마만 속고 있을뿐이지 만일 그렇다면 내손에 장지지겠다
의대나온 치과의사나 즉결 때리는 판사나 같은 수준이더라고 동부서와 서부서의 여형사가 각각 나와서 손가락 보다
작은 계좌번호 달린 쪽지를 주면서 그기로 돈을 입금하라고 하더라고 그정도 수준이지 가소롭더라고
그게 우리나라 재판수준이더라고

그게 별거 아닌것 같애도 조조는 형주성을 점령한이우 외각탑에 빈틈이 보였고
뭐냐면 승리군의 장군은 선봉에 선다는걸 알았고 그래서 조인에게 지령을 내렸는데
그이후 주유 관우를 저격하는데 성공했지
가장 취약점을 조조는 알았다 이거지 그게 벌거 아닌것 같애도
연쇄살인마들도 사람을 죽이거나 실패할떄는 모두 아주 작은 이수시게 같은 동기나 방법으로 생사과 결정되었다
솔까 세우러호떄 누군가 한명이 밖으로 다 나가세여 한마디만 했어도 수백명이 다살았다고

아닐수도 있겠지 그자가 어린애거나 여자거나 노약자라면 말을 듣지 않았겠지 학교선생이
그래서 경찰조사할때도 변호사가 필요한 이유는 조사받는 피의자 떄문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조현아급의
막말과 주관성을 내뱉는 경찰에게서 피의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것일뿐임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똑같은 조사를 받아도 그걸 깨닫는 사람이 있고 죽을때까지 수십번 걸려도 모르는 사람도 허다하다
어리석은거지 돈과 시간만 낭비한셈이고

그리곤 죄없는 사람만 괴롭히는 수준이지 더나아가면 자기 부모까지도 그대상에 포함되며 폐륜아 박한상처럼
그런 애들하곤 아무리 얘기해바야 내가 죽지 않으면 다행일뿐이다
부모밑에서 편하게 살면서 아무 노력도 안하고 맛집이나 다니고 도박이나 하는애가 뭘 대가리에 든게 있겠어
그저 남을 근거없이 비난질하고 초딩도 쓸수있는 그런 글빢에 못쓰는 아줌마 수준이지
그리곤 자신을 이해시켜달라거나 자신의 방까지 등기로 보내달라는 수준이지
그럼 검찰 2층하고 1층하고 등기로 그리 문답을 주고 받고 그러냐
것도 사회생활도 안하고 집안에서 사는 시간이 90프로 이상인 애가 말이야 그런애들이 하는게 정치지

치과에서는 편했던게 앉아있는 의자에 좀 내려와서 비스듬히 비딱하게 앉다보니깐 불편하던데
그걸 의사가 캐치하곤 위로좀 올라와서 앉으세여 라더라고 간호사들은
그걸 눈치못채더라고 수십분간 어쩐지 허리가 들려있다 보니깐
다리가 좀 불편하더라고 아마 의사가 물의 성좌같애

왜냐면 전에도 전복 성게 얘길 하질 않나
오늘도 내게 진료비 청구서를 주면서 궁굼한걸 물어보니
회에 빗대어 비유하면서 말을 해주던데
아니 신경이 죽으면 외 안좋습니까 라니깐

살아있는 물고기 회와 죽어있는 물고기 회가 어떻게 다를까여 그러더라고
죽어있는것은 상해서 못먹겠지여
지금 신경이 죽어있기 떄문에 인공신경을 넣어드렸구여
내가 이빨이 완전히 꽉 다문상태에서 맞물리지 않은것 같다고 하니깐
일부러 약간 뜨게 했다더라고 잘못하면 부러질수 있고
그러면 뽑아야 된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그약간 뜬자리를 메꾸고 싶으면 일년정도 뒤에
스텐은 30정도고 치아색은 35라더라고 의료보험은 안되고
그래서 오만원차인데 스텐으로 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라니깐 많다면서
그건 안보이는 어금니 안쪽자리에는 할수있다고 강도도 그게 더 쎄다보면서
근데 나는 보이는 자리다 보니까 그게 안좋을거라면서
하지만 지금 당장하기엔 이게 부러지면 손해니깐 일년정도 지켜보자더라고

진료는 모래 수요일 와서 계산하면되고 치료할건 없고
잘 치료가 됐는지 엑스레이만 한번 더 찍을거라고 하곤
보니깐 삼만오천원인데 의료보험이 팔만 이천원이고 거기다 170원인데
아까 어떤 할배는 계산할때 십원짜리 나오니깐 간호사라 십원짜리가 지금 없어서
이러니깐 할배는 그건 안받겠다고 하더라고
난 이상한게 왼걸 진료비 확인서에 7일짜가 안서있더라고 그래서 오만원이 안되는듯 한데
실수인걸 같다 간호사가 외 그랬지 싶은데 어쩌면 재수지

껌은 씹어도 됩니까 라니 그정도는 된다고 해서
그럼 엿은 씹어도 됩니까 라니 닥터가 좀 생각하다가 그건 안될것 같은데여
반대쪽으로 씹으면 될것도 같습니다 라니
아니 난 엿 안씹어여 그냥 어느정도까지 씹을수 있는지 궁굼해서여
또 아는 사람이 치과치료받은게 엿먹다가 빠진 사람도 있다고 해서여
감빡해서 안물어봤는데 맨사과를 깨물수 있는지 아마 강도가 약해서 안될듯
그리고 한쪽으로 씹으면 턱근육이 비대칭으로 발달해서 안좋을것 같고
머내가 먹는게 주로 딱딱한건 거의 없는데

솔직히 의사나 간호사가 공들인 시간에 비하면 매우 싼편이지 의료보험이 자비라고 해도 말이지
오늘은 거의 처음으로 간호어린 조무사 애가 내옆에 와서 배우는건지 먼가 하는듯 했는데
의사가 2할했으면 나이많은 간호사도 1할정도는 하더라고 조무사는 외 있는지 모르겠던데
항상 열시전에 출근하는모양이더라고 실제 옷갈아입고 내려오면 열시지만 둘이 같이 오는 이유도 모르겠고
둘다 별로 안이뻐서 신경쓰이진 않는데

전에 여기오기전 길에 새로 생긴 빌딩의 양택상 치과그자리가
전에 식당이었는데 거기서 정식 3900원인가 했는데
그래서 싸서 몇번 다녔더니 계산할때 백원이 없더라고
카운터 금고에 온통 오백원짜리가 수두룩 하대 외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정식시키는 사람은 별로 없는 모양이지 거긴 고기집이거든 거의다 만원단위지

그래서 그떄 내보다 어린 아가씨가 소음인이던데 결과를 중요시 해서 그런지
앞에 기부함 핑크빛을 갑자기 들어서 거꾸러 흔들더만 꼭 노또 하듯이 동전몇개가 쏟아지던데
그중에서 백원을 골라 내게 잔돈으로 주더라고 그뒤론 다신 거기 안갔다고
거긴 박하사탕은 무료였거든 그래서 좋았고 아니 그뒤로 정식이 메뉴에서 사라졌더라고
전에는 밖에 까지 간판이 있었다고 공기넣으면 사람보다 큰 거대한 판다인형도 있었고

난 뭐 그런거 의료보험에 들은 수치라서 상관이 없고
그동안 의료보험붓기를 잘했네 전에 한번 끊어도 본적 있거든 한 일년정도
그냥 왼지 헛돈 쓰는것 같애가지고 근데 그러면 난 원래 무상거주 주택사유서 주면
두세배 싸게 해주는데 그걸 돈안내고 해지하면 그건 아마 그거에 포함이 안되서
쌓이는 금액이 두세배 이상으로 될것 같애가지고 그냥 싸게 하는거지

내가 과거 부산에서 회사다닐떄 와 그만뒀을떄를 비교해바서 알지
그당시엔 십오년도 전인데 집에서 놀떄는 칠천원정도이고 회사다닐떈 이삼만원 수준으로 기억하거든
지금은 집에서 내도 그 두배이고 그래서 안내는게 안좋다고
나중에 그거 낼려고 해도 무상거주 사유로 쌓이진 않을것 같으니깐
잘은 모르겠는데 그건 2년마다 전화로 갱신을 해줘야하거든 세들어 사는사람은 서류까지 줘야되고

사실 뭐 내주머니에 육만원있었다 오늘 계산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하지만 이걸 줬다가는 다음에 갓을때 불성실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아무말없이 돌아왔다 거기서 차한잔 더 뽑아먹을수도 있었는데
내 양심상 그런짓을 하지 않았고
오는길에 막걸이를 사먹고 입가심을 했다

⑤ 5월 13일 수
아침에 치과가기전에 시간도 얼마안남아서 컴하긴 그래서 오랜만에 티비트니깐
야인시대가 하던데 컴으론 볼때보다 재밋어서 참 가기 싫더라구
전에 수영장에서도 아침에 갈때마다 야인시대 해서 좀 집에 일찍갈때가 많았는데
물론 당시엔 판도라미니로 볼수있는데도 난 티비로 보는게 재밋더라고
내가 하는게 아니고 남이 해주는걸 더 좋아하거든

오늘은 치과의 마지막 날이다
역시 닥터가 말한대로 이도보지 않았고 엑스레이 한장찍고
잘되었다고 하더라고 전에 말한대로 오늘 안오셔도 된다고 했고
기다리는 시간이 좀 지루했는데

옆에 할매는 할배가 직접옆에서 보면서 닥터가 말하길
일반칫솔론 안되고 메모로 써줄테니깐
이마트가서 사야된다면서 아주 부드러운 칫솔로 당분간 딱어야된다고 하더라고
그전에 신문을 보다가 좋은기사를 보고는
그걸 암기한다고 애먹었는데 머리가 굳어서 그런지 잘 암기가 안되더라고
별로 길지도 않은데 반복해서 수십간 계속 외웠다가 까먹고

그래서 진료가 끝난다음에 닥터가 직접 계산하던데
난 처음에가서 녹차랑 커피 마시고
나중에는 안가고 다시 신문을 한장 빼서 녹차말고 다른 무슨차인가 하여간3종류중에
안마신 차를 창가에 배란다위에 놓고 식히면서 신문을 보다가 닥터가 카운터에 있길래
가서 신문한장만 가져가면 안되겠습니까 라니깐 고개를 끄덕이면서 가져가세여
라길래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 차를 들고 나왔는데 그동안 수고했던
나이 많은 간호사에게도 인사하고 싶었는데 자리에 없더라고

과거 레이다견시 근무할떄 군대 고참에게도 버스에서 사람많은데 굳이 내리면서 경례하니깐
받아주긴 하는데 안좋아하더라고 내가 만일 치과안에 뒤져서 그 간호사를 찾아서 인사했으면
간호사나 닥터가 좋아할까 절대아니다 내가 좋은 마음으로 해도 상대방은 절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치과를 나와서 차 마실동안 이미 편의점 앞에 도착했고
안의 아줌마 있던데 물어보니 사장이었고 들어보니
상품권은 재래시장에서만 사용되고 선불카드는 받는다고 하더라고
막걸이와 바나나도 사고싶었는데 많이 익었더라고 그래서 찍어바야 알겠다고 해서
찍어보니 마트나 별차이가 없어서 그건 안삿고

우체국 체크카드는 결제 어떻게 되냐 이중결제 되는거 아니냐 라니깐
아니 카드가 다르다면서 그러던데
내가 우체국에 물어보니깐 아니더라고 전에 쓰던 체크카드로 된다고 하던데
아직 좀 초기라서 아줌마가 잘 모르는듯 했고 하여간 난 선불카드로 발급받아야지

마음으로 먹고 어제 삭발하고 오늘 반팔입으니간 가는길에 좀 춥던데
그렇다고 집으로 되돌아가진 않았다 몇일전부터 운동하러 산에갈때도
반팔입고 많이 갓기 때문이지 아직 턱걸이 한개도 못하기 때문에 바다가지전까진
한개는 적어도 해야지

닥터에게 깜빡잊고 안물어봤는데 여기서 코로나지원금 결제되는지
된다면 아랫니 부실도 견적 얼마 나오는지 물어봐야되는데
다시 가서 물어볼수는 있지 난 그다지 능숙한걸 선호하진 않거든
오늘 나이 어린 조무사들이 유난히 눈에 많이 보이던데

마지막날은 먼가 달랐다 느낌이 항상 그렇치 뭔가 시원섭섭한 바람이 불고
학교 졸업할때만큼 군대제대할때만큼 영창에서 나올때만큼 교도소에서 출감하는 그때의 그런설레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모르지 그런게 삶의 기쁨이고 경험이지
물수는 내가 강한 날이지 난 물에 강한 사람이니깐 우리집 드온 도둑의 날이기도 하고

이제 향후 십년간 내가 치과에 갈일은 더이상 없을것 같다 난 시간적으로 앞서 있기 때문이지
앞으로 자기전엔 양치질을 잘하고 하드를 먹지 않기로 했다 이말이다
싼게 비지떡이란게 바로 그런것을 의미하지
아픈뒤에 비가온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고 난 더 강해질것이다 완전체가 될날이 멀지 않았다

이제 안오셔도된다고 하니깐
그말속에서 차가움 보다는 따뜻한 인간적인 정이 느껴졌다
치아는 오복이라고 했는데 다섯번 내내 닥터가 직접 카운터에서 말상대도 되주고
계산까지 하는걸로 보아 자기 성취욕구가 강한것 같더라고 돼지띠 같은데
별자리는 모르겠지만 돈을 걸라면 게자리같다

매우 합리적인 적절한 금액이고
세월이 가면 언제 다시 만날수 있을지 알수는 없으나
인연의 소중함은 무엇으로도 대신할수는 없고
기약없는 인생길에서 그것은 치아보다 더 뿌리깊게 마음깊히 새겨질것이다

감정은 이성적인 논리와 다르게 자신의 통제를 벗어나 방향을 잡기 힘들 수 있다
힘들 때는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들면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지고 해결할 수 없는 좌절감에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생각이 들며
자신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스스로를 없애버리고 싶은 생각까지 들게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문제해결을 하려들기보다

5 월 18일
아침에 슈퍼가서 막걸리 사면서 주인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깐
자기는 벌써 받았다고 하더라고 인테넷 체크카드로
우체국이 아니라 다 된다고 하더라고
막걸리 한병마시며

오늘 오전에 주민센터갓다가 오부제에 걸려서
집으로 되돌아오는길에 다시 치과를 찾았다
안에 대기중인 손님이 3명 있었지만 커피를 뽑고
무시하고 안으로 들어갔더니 의사가 자리에 앉아있더라고
그래서 술김에 인사도 안하고 임플란테에 대해서 문의하니깐
여기 자리에 앉아보라면서

그래서 커피를 마시며 질문했는데
지금 당장은 임플란트가 안되고 1년뒤에 하자던데
왜냐면 지금 옆자리가 뗴운지 얼마안되서 경과를 지켜봐야된다고
잘못하면 그자리가 손상될수 있다면서 그러던데
그래서 선불카드 받습니까 라니깐 받는데다고 하던데
얼마나오져 물어보던데 사십여 라니깐 그걸로 택도 없어여

그러자 아니 제돈도 보태서 하려고 생각하는데
십년전에도 여기와서 상담할때 120으로 부르던데 백을선불로
입금하라시던데 지금도 그렇습니깐 라니깐 그렇다더군
근데 190은 또 어떻게 다르져 라니깐 그건 검사를 해보고
그떄 판별하는거져 라던데

사장님이 선불카드로 하시겠다니깐 지금 당장은 안되고 충전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
난 사장이란 말은 좀 듣기 거북하더라고 그냥 내이름으로 불러주면 좋겠던데
전에 여상의 교감도 내게 사장이라고 했다가 나중엔 아저씨라고 하더라고
팔월말까지 써야하니깐 그러면 영수증은 써줍니까 라니깐 그렇다더군
제가 아랫니도 안좋은데 술을 많이 먹어서 전에 잇몸하고 안쪽에 이가
떨어져 나오던데여 겉으론 표는 안나지만 이러니

아마 그렇게 느낄수도 있을겁니다 라던데
그거는 치료하는데 얼마져 라니깐 만오천이라던데
치석만 제거한다니깐 그건 뼈를 깍는거 아닌가여 라던데 맞다더라고
그때는 생각안나던데 지금 이글을 쓰면서 느낀게 스켈링 같더라고
그래서 아는 사람한테 들어보니깐 뼈를 깍는건 안좋다고 하던데여
라니깐 사람마다 그렇게 느낄수도 있지여 라던데

그것도 지금은 코로나떄문에 입을 오래벌리고 있으면 안되서 여름지나서 가을쯤에나 오시고
임플란트는 내년에 생각하세여 그러더라고
근데 의사말로는 먼가 지금 해넣은 이는 약하니깐 브리지애길 하던데
아마 하기로 하고 검사해바야 알겠다는듯이 말한것 같다
몰라 내가 가난한척 전에 해대서 싼 브릿지를 권한건지

뒤에 나이든 간호사 혼자 서서 구경하고 있던데
아까 주민센터에서 바꾸당하면서 가져온 팜플렛 보여주면서
이거 해당안되져 라니깐 닥터가 된다고 하더라고 다됩니다 전국민
공무원은 안되는것 아닙니까 아니라더던데 맞다 나도 술김에 잘못까먹고 있더라고
오늘 오부제라서 바꾸맞고 오는길입니다 라니깐
은행가면 오늘도 된다던데 아니 폰뱅키으로만 된다고 해서여 라곤
이만가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하고는 나왔지

생각해보니깐 선불로 충전은 되는데 나중에 혹시 안하게 되면
환불되는지는 안물어봤다고 그게 실수였고
그리고 여기 어디안가니깐 안심하고 충전해도 된다고 하던데
괜히 그거 충천했다가 120을 160으로 부르는거 아닐까 그런 의심도 들고
닥터가 그런 사람같지는 않아보이던데 그러니깐 1년뒤에 하라고 양심있게 애길해준거지
돈욕심에 있으면 지금 바로 하라고 할텐데
나는 마음이 잘 변하기 떄문에

오늘길에 길에서 조정연씨를 봤다
도로건너편 킹마트쪽으로 검은선그라스 끼고 가더만
손흔드니깐 자기도 손들고 아는척 하던데
그냥 가더라고
한번 따라가 보고 싶었지만 신분증이 호주머니에 있어써
안갔다 난 절대 중요한걸 들고 다니지 않는다

본인에게 떠오르는 감정을 중심으로 적어보는 것이다
싫고 밉고 두렵고 불안하고 무기력한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적어보는 것이다
그러노라면 자신 감정의 색깔과 짙고 연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의 깊이와 세기를 알게 되며
보다 자신을 가엽게 여기며 위로하게 될 수 있으며 사랑하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김봉준 치과를 칭찬
첨부 #1 84 김봉준 치과.png (586 K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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