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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세상이 너무를 칭찬
작성일 2020-06-03 00:14:59 조회 84 회
작성자 황용식
난 과거 드라마에서 다방에 있는 수족관을 보여주면
기분이 좋더라고 실제 다방에 가서 그걸 본적은 없는것 같지만
내가 본 수족관은 녹십자 병원에서 본게 다인걸로 기억한다
어릴때는 마음만 그런걸 키워보고 싶었는데 그랬다면
나는 대성했을지도 모른다 나는 행동파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한것일뿐이지

어제는 너무 사라봉에 일찍가서 그런가
쓰레기장 옆에 호수차와서 청소하던데
그래서 오늘은 약간 늦게 갓는데 학생들 직장인들 출근시간엔
가지 않는게 좋더라고 북적거리고
가는길에 쓰레기장옆에 화단에서 주방차람의 모자까지 쓰고

왠아줌마가 팔뚝보다 긴큰가위로 잡초를 제거 하는것 같앴는데
그래서 어제 밤에 검색해본 아주머니 라면에 치즈맛 어떻게 나게 해여
라니깐 치즈를 넣어야져 라길래 마가렛넣으면 어떻냐니깐 모르겠다고 그러더라고
아니 아줌머니 주방에서 일하면서 것도 모르냐고 하니깐 자기는 모른데

공장을 보니깐 도시락 전용같앴는데
어떤 아줌마가 갑자기 와서 담을 밟고 중간쯤에 올라가더니 나무가지를 자르더라고
아주머니는 그거 집에 꽃아서 키울려고여 그러니깐 아니 장식용이라더라고
그러면 몇일 안가서 시드는거 아니에여 라니깐 그렇다더군
그래서 아주머니 라면에 치즈맛 어떻게 나게 하는지 아세여 라니깐 역시나 모른다더군
아 군대 레이다 에 있을때 동기가 만들어준 치즈라면 정말 밤마다 야식으로 맛있었는데
그때 물어볼걸 후회한 밀려온다

세상은 평온하다 그리고 미치지 않았다
귀하만이 그런것이다
남들이 잘살면 배가 아프니깐
헛점투성이엔 구멍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 구멍을 메우는것이 또한 우리들의 인생이고
그맛을 알아가며 배우는것이야말로 인생의 참맛이 아닐까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남에 시선에 크게
좌우되는 경향은 큰 삶을 살아온듯 싶어 매우 안타깝습니다
자신은 불행한데도 그들은 다같이 모여 노래하자 하하호호 술래잡기나 하는걸로 비추고있고

그래서 어둡고 불행한 자신주위엔 그런 사람들이 외 없을까
난 외 저들처럼 살지 못하는게 나만 세상에서 제일 불행해
뭐 그런거지여 실제 내손에 불이 붙으면 다른 어떤것도 생각나지 않듯
나의 아픔과 고통만이 세상에서 젤 큰것이 되는거지여

그런 귀하를 누군가 설득해 줬으면 그 길로 나아갈텐데
주위를 둘러봐도 아무도 없네 왜 그럴까 바로 귀하가 살아온길이
남의 말을 들을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기분대로 살아온 결과겠지여
누굴 탓하겠습니까

우리동네에도 그런넝이 살고 있는데 자신이 나가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만 실상은 그냥 실속없는 포장지 인생일뿐
자신만 그걸 모르더군여

교회에 나가면 물론 많은 사람들을 보긴하지만 그사람들이 내말을
들어준다고 해서 내편은 아닙니다
내가 병원에 갑자기 아파서 입원해보면 잘알텐데 몇명이나 찾아와줄지
뭐 과거 내 여친이 그렇게 말을 하더만
불난데 부채질은 잘하면서 나중에 내가 차버린 원인조차 모르더라고여
설령 온다해도 어떤 정치적 목적으로 오는것일뿐
일명 어장관리 차원인데 물론 그런식으로 사람을 만나는 부류는 많쳐

사회생활하면 싫든 좋든 남과 그런 자리에 가게 되는경우도 많고
그래도 일단은 진심의 친구나 가까운 사람이 없다해도
귀하처럼 아무것도 아닌 만날사람조차도 없다면 얼마나 서글플까여
귀하가 그런것에 동요되지 않고 필요가 없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지금의 귀하는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단지 과거가 그랬는데

이제와 그런 쌓아논 공덕이 없다보니 그런것들이 부럽고 시기스러운데
스스로 유를 창조한적이 없자 무로 돌아가고 싶은것이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무소유의 삶일까여 그렇지 는 않겠져

물론 귀하처럼 사는 부류도 있지여 강남아줌마 처럼
그건이제 남편이 출근후에 병원가서 우유주사맞고 잠들면
나중에 남편이 퇴근전에 깨워줘서 다시 집으로 가 정상적인 삶을 사는
흉내늘 내던데 그 사이에 차라리 다른 동호회나 다니던가 운동을 하던가
그것도 아니면 종교라도 배우던가 그런것 없이 그냥 잠들어 있고 싶어한다 이겁니다

보험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겠고
병원은 마음으로 가는게 아니라 돈으로 가는겁니다
귀하가 지금 전화한통 하면 바로 와서 데려가 줍니다
아마 간곳의 병원이 종합병원같은곳 으로 보이는데
돈이 없으면 약도 못타기는 하는데 돈이 문제는 아닌것 같고
그렇다면 일단은 약을 타온뒤에 안먹으면 될것인데

그런것조차 두렵다면 앞으로 사회생활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을 보려고도 안하고 약속을 펑크낼테고 본인 스스로도 그런 자신을 싫어하면서
일단은 남의 말은 들어보려고도 해야하며 얼굴은 봐야져
그런 노력을 해야함에도 전에 정치인 안철수도 그렇게 했져

홍준표의 얼굴도 안보고 토론하겠다
대체 전국민이 생방으로 다보는 방송에 나와서
그런 말을 하면 국민들이 좋아할까여
나 고집있는 사람이야 이렇게 광고하는것인지
나 싫은사람과는 소통못하는 사람이야 이런것이데
나 이 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 고집과 무엇이 다를까여
땅콩 다시가져와

그러면 나중에 수해지역 이런대도 가기 싫으면 안가야지
트럼프의 딸 이방카처럼 하이힐을 신고 방문했다가 여론의 안좋은 소릴 듣게 될테고
그곳은 놀러 가는 곳이 아니라 위로를 하러 가는곳이져

물론 낸시랭 처럼 장례식장에 귀걸이에 명찰에 튀는밝은 의상을 입고와서
네티즌들에게 마음이 먼저다
엠비처럼 경제가 먼저다 주장 이렇게 말한다면 대응할 길은 없습니다
전에 탈북해서 교수가된 안찰인소장 역시도 방송에서 김여정 보고
저여자 이랬다가 경고 먹고 한동안 방송에도 나오지 못했다고 뉴스에서 고백하더군여

자본주의 사회라고 해서 그속에 모든것이 꼭 그렇지는 않고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반드시 모든것이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제 안좋은 사람들을 말로써 팔아먹고 사는 직업일뿐이져

만나기 싫은 사람들이니깐 이렇게 되지 않을까여
그렇다고 하더라고 꾹 참고 내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밀고 나가야됩니다
난 좋은 사람만 만나고 좋은말만 골라서 듣겠다 난 편식주의자니깐
귀하도 이제 편식습관을 고쳐야 될떄입니다

편식이란 건강을 해치고 습관보다 고치기 힘든것도 없지여
본인 스스로 쓰레기장에서 허우적 대지말고 장애인도 아니면서 외 장애인흉내를 내는건지 원
귀하는 현재 돌봐주는 사람들 때문에 그나마 살고 있는듯 자이하며
이제 그들이 떠날때까지 아무런 변화도 없을것이라고 확증을 내리고
그이후의 일들이 벌써부터 두렵나 봅니다

귀하에게는 일년반이나 남보다 앞서있는 생각을 가졌지만
현실에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들이지여
오늘내일 하루하루 입에 풀칠해가며 사는 사람들이
우리주위에는 저하늘의 별처럼 수없이 많습니다
비오는날에 커피나 마시면서 창밖을 바라보며
우울하다는 생각은 이제 떨쳐버려야 합니다

세상엔 좋은 사람도 이외로 많이 있져
예를 들어 변기를 뚫어주는 아저씨도
다음번엔 이리저리 물을 내려야 안 막힌다고 조언도 해주고
사실 그런말을 안해주는게 더 이득일텐데

고무장갑도 없이 맨손으로 뚫어주니 너무 고맙던데
그래서 팁을 주고 싶었지만 전에 경찰청 사람들 프로보니
팁잘주니깐 범인의 얼굴을 웨이터가 기억하고 있더라고여
그래서 안줬져

예전에 여자들에게 흔하게 먹히는 수법이
옷잘입고 얼굴 반반한 여자에게 자신을 방송국 피디라고 속이고
사진만 찍어서 테스트 해보자고 여관으로 유인해
성관계를 가지는것이였다
웃기는것은 여자들은 정말 사진만 찍으로 갓다고
원치 않는 관계를 하게되면서도 나중에 스스로 합리화에 빠져 이건 내게 온 기회야
그렇게 느끼더라고 그래서 몸과 돈도 바치고
무슨 여관에서 방송국 엠씨를 섭외한다는기야
그런 허무맹랑한걸 믿는게 이쁜 여자의 수준이란 말이지
실속없이 살아온 결과이고 불법을 묵인해주는 결과일뿐이지

군대 있을때 용접기를 다른 후배랑 잡고 옮기는 도중에
기계에서 감전이 되서 후배랑 동시에 놔버렸는데 아마 그때 못놧으면
죽었을것이다 용접기 전압은 굉장히 높거든
일반 물끓는 온도의 30배지 그러니 철이 녹는거지
그러자 고참은 기계를 함부로 놓은 우리들보고 전기에 감전되면 정력에도 좋치
그러면서 약간 불만 석인 표정으로 긍정적인 말을 하던데
어리석은거지 마치 세우러호때 전원 구조됬다면 이런것도 다 경험이야 그러겠지
전에 동부서에 뭐 신고하러 갓다고 증거부족으로 바꾸되자 집도 먼데 괸히 왔네 라니깐
거기 나이많은 경찰이 하는말이 운동되고 좋치 그러더라고 딱 그수준이지

중학교때 삼춘은 내게 하고 싶은것도 참을줄 알아야되는거야
또 오토바이 삿을때는 장식하지마
한신의 모사 괴철에 대해서도 말을 잘해서 산거야
그것들이 이제 와 생각해보면 아주 어리석은거다
그러니깐 아무것도 못하는거지
자신의 무능한 생활패턴을 덕담이라고 내뱉는 수준이지

어제는 밤에 잠이 안와서 혼났다
이유는 낮에 많이 자서 같다
왜 아무것도 아닌 일에 이렇게 죽을힘을 다해
끙끙거리며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
가장 가까워야 할 우리 가족은
또 왜 서로를 힘들게 하면서 살아가는 걸까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일까 하는
여러 가지 생각에 혼란스러워지기도 하죠

노력 없이 거두어 들인 것은 나가는 것 역시 쉽사리 나가게 됩니다
그럴 바에 차라리 좋은 곳에 선행을 쌓는 것은 어떨까요
작은 투자로써 큰 이익을 만들 수 있는 물질적인 혜택이 따르는 상황이니만큼
더더욱 큰 부담은 없을 것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금전이 지출되는 일이 잦을 것인데
짜임새 있게 생활비를 꾸려가기 위한 계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음양이 화합하니 못했던 일들을 끝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귀찮다고 생각하지 말고 반드시 마무리 해야 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세상이 너무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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