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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할배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동네할배를 칭찬
작성일 2020-06-17 02:06:51 조회 210 회
작성자 황용식
새벽에 꺳다 티비를 보니 볼게 별로 없어서 오픈장기 대항전이 보이길래
눌러보니 송은미 이름이 떠있더라고 그래서 누군지 예전에 본 기억이 검색해보니
여전히 미인이었다
전에 오프라인 신산공원에서 장기두는 할배두명과 구경꾼 두명이 있었는데 둔지 얼마 안됬더라고
쫄하나 떨어졌던데 나도 좀 구경하다가 책방같다 오는길에도 여전히 두고 있더라고

판이 많이 바뀌어 있던데 그래서 아까 그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그렇게 오프라인에서 보는것 보단 그냥 집에서 더 잘두는 사람들이 보는게 맞다고
종교도 그렇고 물론 사람들이 현장에 가는 이유는 장기판처럼 훈수를 둘수 있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럴땐 그 훈수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에게 면박을 맞을수도 있는것이고

장기와 바둑이 다른점은
바둑은 여자해설자가 아주 잘알더라고 바둑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반면에 장기는 여자가 아주기본적인 이동해야 되는 루트조차도 모르더라고
그래서 남자해설자가 말한대로 놓칠 못하더라고 무슨 차가 상처럼 가질 않나 그런 수준이더만

그러면서도 아는척 귀걸이가 달랑거리면서 고개나 끄덕하면서 미소지으면
시간만 대충 떼우다 가면 되니깐 그런 마인드로 헛된돈이나 벌면서 전혀 배울생각이 없더라고
마치 민방위 십년동안 신분증 검사 안하는 고질적인 관례 같이 안 고쳐진다고
우리동네 어린애도 선생하려다가 짤려서 정치하겠다고 깝치는데 보면 쫄이 차흉내를 내고 있더라고
한국 최고 장기채널 ㅂㄹㅇ티비라고 해도 거기서 구단기사가 언급한 장기사이트도 ㅇ게임도

사실 20년전 내가 군대있을때 해킹당한곳이다 한 반년정도 그래서 나도 구단 아디 몇개 만들기도 했고
요새 하도 접속을 안해주니깐 이제 오단아디만 한개 남았고 전에는 아디 열개였는데 지금은 관리를 잘안해서
본인인증이 안되는관계로 다섯개뿐이더라고 이글을 쓰면서 확인해봤지 20년전에 만든아디들이고
군대있을때 선박화기소대때 야밤에 순찰중에 영도다리밑에서 이상한짓 하려는 남여한테서 뽀린거지

남자는 백프로 다주더라고 여자는 거의다 안주고
외냐면 남자들은 법에 약하더라고 군대를 갓다왔으니깐 그래서 우리동네 금마도 남자라고
하지만 경찰은 군대를 안갓다와서 두손으로 악수하고 이해를 못하는거지
군대를 제대한 남자는 두손으로 악수하지 않는다 절대로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누가 와도 말이지

물론 군대를 갓다와도 군대를 면제받는 이단종교 다니는 사람도 있다고
우리는 그들을 학교에선 왕따 군대에선 고문관 사회에선 성적인 가짜 장애인이라고도 할수있겠다
그러면 판사가 이단종교 오래동안 다니고 부모도 다녔다고 해서 군대 면제 해주는게 올바른 판결인가
트렌스젠더가 아니라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라는정신병일 뿐이지 의상도착증
이젠 법적으로 아무 하자도 없고 그러니깐 남을 믿는건 어리석은짓이다
사실 내가 세우러호 사건 나도 젤 먼저 팬티바람으로 띠나갓을것이다

전에 담배 보루로 사면 동네 슈퍼에서 라이트 하나 꽁짜로 주었는데
나중에 잘안산이유가 담배값보다도 라이타가 불량이더라고
한두번이 아니고 계속 그러더라고 그건 이제 라이타를 많이 써본 내입장으로썬
생각이 아마 직원들이 중국사람을 썻거나 중국산이겠지 그러니 내구성이 안좋더라고
몇번 키다보면 고장나 버리더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반 싸구려 라이터보다는 비싼 라이터가 더 맛이 좋은것도 같다
뭐 기분탓이겠지 하지만 진짜 맛나는건 여전히 예전의 구멍가게 간편한 미니 성냥맛보단 못하다 이거다
요새는 그런거 팔지도 않는듯 하다
편리한것만 빨리 소비하는 현대인들의 기호에 세상은 발맞춰 변해갈뿐이로다

거기 앞집 아재도 보면 곰무원이긴 해도 성격이 이상하더라고
사회생활은 잘하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머 그러니 무슨 명절에는
다른 양복입은 사람들이 오는거겠지
근데 화장실이 밖에 있었는데 거기 드갓다가 다시 얼굴만 뽀족 내밀고는
담벼락에서 담배피는 날 아무말 없이 보던데
왕따들이나 할수있는 행동이었다

거기 부인도 이제 전에 고양이들어가서 안나오니깐 대문좀 열어두라니깐
무슨 오분도 열어두지 않아놓고는 언제까지 문을 열어두라면서
전에 그집이 피아노 학원일때는 몇시간이고 열어둔적이 있다고 미닫이형식이다보니깐
그뒤로 탑동에 여름 해변공연축제할떄도 해녀소리던가 내러 여러명과 오기도 하고
그러새 그런저 모충사에서도 본적있따고

그옆집 할배 말로는 돈을 많이 벌어서 이사간거라던데
그래서 삼춘에게 그애기하니깐 머해서 많이 벌었대래서
다시 그 할배한테 물어보니깐 여상에 음악선생으로도 간적이 있었고 그러던데
내가 듣기론 그냥 단기 알바같고 그런걸론 많은돈을 벌순없지
아마 풍의 성좌 같던데 물병같고
집이 지전분하게 방치해서 개네 어멍이 지금은 옆집할배에게 듣기론 죽었다던데
전에는 새차 소나타3타고 다닌걸 몇번받고

그래서 집에와서 아이고 이러면서 그 짐을 치우더라고 마당에 방치된
이상하게 어멍이 집에는 안들어오고 차에서 두모녀가 대화를 하던데
소양인을 원래 박을 좋아하거든 뭐 딸은 소음인이긴 하지만

그래서 내가 그떄 웃통 벗고 여름에 더워서 그집에 피아노 교습중인데
아주머니 고양이 못밧어여 라면서 불시에 들어가니깐 좀 놀라면서도
아까 여기 들어오려고도 했다면서 데려가라고 하던데
집을 지저분해놓고 사는 부류는 물고기 물병 사수순인것 같다

거기 아들이 장애인이다 보니깐 부부싸움도 많았다고
삼춘이 그러던데 주말마다 티비나 보면서 웃는소리가 여기까지 들렸다면서
좀이상한 성격이라던데 나이는 자기보다 어리고
부부싸움할때 말려준적도 있다면서 그때 자기를 안다고 하더라고 그아재가

내가 한번은 컴터 메모리청소 좀하려고 붓을 빌리러 가니깐 아재가
없다고 하더라고 무슨 집에 붓도 없어 학생이 두명이나 있으면서
있으면서 없는척 하는거지
삼춘말론 어멍집이라고 처가살이라고 하던데
지금생각하면 고유정삘이 나고 무슨 돈많이 벌어서 이사갓다 이런애긴 안먹힌다
그사람들 능력이 아니라고 이제 북한사람들은 화폐개혁이후
이제 그런 꼴보기 싫어서 탈북하는거지

우리동네 애도 딱 그런수준이지 자기 할망빨 받고 사는거지
개가 무슨 회사를 십년다는것도 아니고 십년이상 한공부를 몇달에
도로아미타불로 만드는애가 무슨 경험으로 정치를 한다고
동네주민하고도 소통못하고 포용못하면서 어떤 소수자를 어떤 국민들을 다루겠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이지

그래도 그 전에 피아노 옆집아재 아들은 집에서 주로 살긴해도 그래도
전에 천막 2틀간 용접하면서 세우는거 보니 기술과 능력은 있더라고
그냥 자기가 집에 있는걸 더 좋아할 뿐이지

전에 형따라 가본 국비무료 자동차 학원도 좋은사람이더만 현실적인 애기만 해주고
로비를 해서도 다니느데 집에 있는게 그렇게 좋냐고 하질 않나
그전에 고딩떄 서면에 열관리학원선생도 자기 군대있을때도 휴가나가서 미복귀한애가 있었는데
헌병이 집에 잡으러 가보니깐 집에 있었다면서 그러더만

5월 7일 목
앞집의 할배는 좋은사람이다 내랑 궁합이 잘맞는게
이상하던데 왜냐면 전에 여름엔가 생일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할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한다는 그집 손녀들의 파티송이 우리집까지 들리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물어보니 양력으론 팔월이지만 음력으론 게자리더라고 육월말이니
안물어봐도 에이형인거 알겠고 태음인이고 그러니 나랑 최적의 궁합이지
궁합이란건 남녀 모두에게 나이 불문하고 쓰는말이지
삼춘처럼 어리석게 여자에게만 쓰는 용어가 아니다 그런걸 이제 편견이라고 할수있지

같은 물고기보다는 여전히 좀 다른 물의성좌들이 더 궁합이 좋고
전에도 함덕에서 따온 팔지 못하는 큰귤을 준적도 있고
최근에는 앞집에 집관리를 그 핧배가 해주는데 그집은 비은지 거의 십년가까이
되가는듯 한데 옥상에 뭐 널러 할배가 자주 다니더라고

그래서 그게 먼가 궁금해서 따라가보니 바다에서 흔하게 나오는건데
이름은 까먹었고 고동색해초 같은건데 그걸 말리고 있고 뒤집으로 온거더라고
난 그당시 우리집 마당에서 그걸 여러번 보고 술김에
궁굼해서 그할배가 열어논 문으로 곧장 옥살으로 가서 말을 걸어보았지

그래서 뒤집으면서 몇개 가져가서 먹어보겠냐고 하던데
아니 머 됐다고하고 이동네 남자인데 여자같이 하고 다니는애 본적 있으세여
라니 몇번 봤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개때문에 교도소에 가야되는데

전에 여행가니깐 혹시 지나가면서 대문이 열리지 않았는지 봐달라고 했거든
그게 여행이 아니라 교도소라고 정정해서 말했지
그래서 언제 가냐니깐 그건 아직 잘 모르겠다고 하고 다음달이나 다다음날 같은데
오일이라고 했고 사실 언제갈지는 대강 알고 있었다

왜냐면 그집 할배이외에는 친하지 않고 또 아들도 용역다니고 인상이 어둡더라고
때마침 아들이 이층에서 나오더라고 아버지 좀 저 어디 갓다오께여 라던데
그래서 내가 처음으로 인사해보니 받던데 그이후엔 길에서 봐도 인사하진 않았다
왜냐면 그집 딸들이 두명인데 키작고 별로고 또 전에는 내집에
음식물 쓰레기 담에 올려두고 가고 그런애들은 쓸모가 없다고 판단했지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알고 나중에 남편을 그리 취급할지도 모르지

실제 할배보고 우리집이 언제비는지 정확히는 갈춰주기 그랬다
그게 소문이 나서 다른사람이 들어올수도 있고
그 할배집에는 전에 다른 딸 둘이 그보다 두세살 많은애들이 살았는데
상둥이라고 할배말론 하던데 어떻게 된지 개들은 안보이고 몇년뒤에
이 딸들이 온것인데 그 자세한 사연은 못물어봤지 궁굼하긴해도
전에 한번 물어보려고 해보니 말을 요상하게 돌리는 바람에 묻지말라 이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혹시 친손녀가 아니고 양녀인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두명인것도 이상하고
이번엔 나이차도 있는것 같긴한데 확실히는 모르겠고
전에 그보다 나이많은 뚱보남자애도 있었는데 개는 외 안보이냐니깐 군대갓다고
한것같은데 한참되도 안보이더라고

남의집 가정사를 꼬치꼬치 캐묻기고 그랬고 사실 뭐 진짜 이쁘거나 이랫으면
앞의 골목집의 호빠출신의 친구 의 누나정도 되면 모를까 것도 아니고
게다가 행실이 마음에 안들어서 전에는 그리 뚱뚱하지도 않았고 노랑머리에
이쁘게 하고 다니던데 시련당했나 이젠 집안에서만 살고 체중이 세배정도 부은듯한데

자기엄마랑 같은키에 그러니깐 전혀 매력이 없어보이더라고
전에는 그래도 자가용타고 어디 일이라도 한일년 다니는듯 했는데 이젠 완전히
집에서 숨어살고 있더라고 마치 앞집에 개기르는 여자수준이지
그래도 그집은 개를 집안에서 길러서 시끄럽지 않고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살진 않치

전에 한동안 안보여서 할배가 죽었는지 알았는데 어느날 버스정거장에 있더라고
어디가세여 라니깐 병원에 간다고 아파서 그동안 집밖에 안나온거라고
병원이 어디에 있냐니깐 바로 요 밑에 있다더라고 내과가 그래서 그러면
걸어가시는게 건강에 도움이 될텐데 라니깐 것도 무릎이 안좋아서 힘들다고
그래도 여기까지 멀쩡하게 걸어온걸 보면 자꾸 걸으려고 해야하져
그러니깐 다음에 노력하겠다는 듯이 말하시던데 내일로 미루면 더 안해진다고

실제 사라봉에 가보면 굉장히 놀랬다고
그렇게 운동많이 하는 노인이 있는줄 몰랐거든
게다가 미인도 많이 오고 숨겨진 장소더만
난 전에는 밑에 다닐때는 그런 사람들을 못봤지

그게 아마도 그길이 아닌 별도봉뒤 코스로 다녀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생각해보니 여기 주차장이 있어서 다들 차타고 와서 사라봉입구로 향하면
못볼수 있지 금방이니깐

그할배는 이해심이 많더라고 태음인답게
그말고 그앞에 택시기사 하는 집 할망은 내가 본 노인중에
제일 최악이더라고 오죽하면

어떤 아줌마도 지나가면서 그 할망 욕을 해대던데
무신 지그네 땅이냐 악마야 악마
라던데 나한테만 그리 치근된게 아니더라고
전에 내가 고함치는걸 들은이후는 더이상 시비걸지 않던데

난 그할망한텐 고함은 안질러봤거든
그랬다가 죽으면 어떻게 해
사람들은 자지 주제도 힘도 모르고 함부로 설쳐대고
그게 또 정의인줄 까지 잘못 알고 있는경우가 많다

나이가 많다고 해서 깨닫는게 아니더라고
전에 산지천에서 안경훔쳐간 할배처럼 못되 노인이나
그뒷해에 술처먹고 대낮에 시비건 그할배친구 해병대처럼

자기가 집에서 인정못받으니깐
나와서 남에게 인정해달라고 요청하는것이지
우리동네 그 썩은 정치인처럼 말이지

이랫다가 저랬다가 오락가락 행정을 하는
못된 버릇은 모르고
자신의 부도덕함을 덮으려 하고
그런자들 많다

상종안하는게 상책이지
집앞에 턱은 외 만들어 누가 밤길에 지나가다가 걸려 다칠수도 있고
그렇게 자기들 이익들 밖에 모르니깐 그런거지
자기집앞이라고 해서 자기들 주차장은 아니다 그걸 모른다

거기 말고도 호빠친구가 사는 골목길 정문에도 할배가 사는데
시티백하고 자전거를 가끔 타던데
문신도 있고 해서 물어보면 철없을때 한거라고 가리던데
전에는 제주항가는길에 같이가서 운동하면서 말걸어보니

그옆집에 호빠친구의 아방이 어떻게 되서 안보이는지 그 할배는 어찌된건지
왜냐면 그집 할배는 차도 있고 해서 둘다 안보이니 어찌된거냐
라니 죽었더라고 그전엔 길에서 술먹고 한일년간 그리지내더만

여상에 등교시간에도 그러고 역시나 그뒤에 일년간 안보이더만 하루보이고
또 사라지던데 병원에서 그리됐다던데 그전에 할망이
술취해 길거리서 누워있는 아들을 꺠우고 보니깐 술도 약하더라고 반병에 그리되고
못살다보니 그병까지 할망은 회수해 가던데
할망은 전에는 헌옷수거함 뒤지는것도 종종 목격했거든

할배는 어떻게 죽었는지 못물어봤고 그 할배는 일은 성실하게 다니던데
차도 있고 맨날 정시간에 퇴근해서 슈퍼가서 막걸이 사들고 집에 들어가던데
아마 용역일같은거 다닌는 듯했고 그 두사람들 안보이곤
이제 다시 할매만 보이던데 아직도 가끔 보이더라고

그뒤론 수급자됐는지
동사무소직원 두명이 그골목을 드가는걸 봤는데
근데 호빠말로는 착하다던데 민국이가 내가 보기엔 영 아니더라고
내집앞에서 담배피고 편의점서 사온빵을 벗기고 함부로 버리고

과거 초딩때도 내집에 공차지 말랬는데 다음에 보니 또 차고 있고
그것도 불과 여상을 지날때 봤다고 근데 혹시나해서 와보니 역시나 차고 있더라고
가서 몇대 때려 주고 싶었는데 당시에는 개네 아방 할배 다 살아있어서 말을 더이상 안했지

물론 내가 다가가니깐 눈치채고 다른쪽으로 도망가긴 했지만
근데 누나는 성실하던데 매일 어디 다니는듯 했고 근데 명이 좀 짧을것 같다
내가 본사람은 확실하고 원래 미인박명이란 말이 있지
신은 인간에게 결코 두가지 행복을 주지 않는다고

거기 말고 옆집할망하고사이가 안좋았는데 그 아들은 택시기사인데
편의저에서 조정연씨와 애기중에 한번 들어오더라고
뭐사는지 보니 아침부터 비오는데 삼각김밥 두개 사가니깐 한심하더라고
그 거 사러 그 먼데 나이든 사람이 오닌깐 한심하기도 하고

그집 아들이 철근으로 용접해서 이층현관앞에 천막같은걸 만들던데
사람안들이고 자가적으로 하니 기술은 좋더라고
근데 요샌 일을 잘안다니고 쭈욱 집에 있는듯 햇고
그래도 밥은 식당밥 사먹더라고

과거 부산있을때도 이층에 새들어 사는 아재가 화장실에 밖에 있다보니
불편해서 자기가 그걸 잇는 통로를 만들던데
근데 그집에 보일러 수리 하러 온사람이 고치다가 못고치니깐
돈도 안받고 집에 가버렸다고 타박하던데
그 아줌매는 성당 다녀서 그런지 성격이 좋긴하던데

내 경험상 성당다니는 사람은 교회처럼 전도에 열을 올리지 않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넷에도 그런 비판글을 본 기억이 안나고
나도 군대있을때 가보니깐 교회보다 작고 절보단 커서 젤 무난한것 같더라고

한번은 화장실 샤워기가 고장나서 그 아재보고 고쳐달라고 하니간
철물점 가서 샤워기를 구해와서 새로 달아주던데 할머니는 싸구려해줬다고 하며
그래서 그런지 나중에 아줌매가 방세를 좀 싸게 해달라고 하던데
역시 세상엔 공짜는 없더라고

그집 손자가 코로나 여파로 학교를 안나가자 하는일이 내 집 담벼락에 야구공을 티기더라고
투수글러브를 끼고 말이다 그걸 담배피면서 옆에서 지켜봤지
머하고 하려다가 가만있어보니 날 역시나 보더군
근데 전혀 반성의 빛이 없더라고 예의 바른애라면 죄송합니다 그럴건데

그냥 또 허공에다가 공을 던지로 다시 글러브로 받더라고
아주 제멋대로 키운거지
그러니깐 개네 누나도 우리집 담벼락에 음식물 쓰레기나 버렸던거고
오냐오냐 키운 결과이지

전에도 내가 좀 쳐다밨다가 그때 자기집이 아니고 다른길 방향인데
또 뒤로 와서 내가 보는지 확인했다가 다시 또 뒤로 또 와서 확인했다가
주먹으로 이씨 하고 가더라고
어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수 있는 부분인지

나이도 어릴때 그정도면 커서 뭐가 되겠어
그떄 컴퓨터가 고장나서 밖에오래 보고 있다보니깐
그런 일이 생기더라고 그애기를 미용실 가서 한적이 있지

전에 호빠출신 친구의 민국이도 초딩때보면 배구공을 어디서 주워온걸로
티기길래 하지마라고 던져 버렸는데 너 저거 안보이냐 라니깐 내가 안그랬어여
라던데 그런거 보면 자기도 하지 말아야지 전혀 남의 아픔에 대해
공감도 못하고 딱 전에 드온 도둑넝하고 똑같더라고

또 하면 죽인다고 쌨는데 나중에 또 하더라고
내가 집에 없다는거 알고 그짓하더만 왜냐면 방금 여상에서 봤거든
날 안보는척하면서도 아주 음흉한 넝이더라고
근데 호빠는 착해여 그러던데 내가 볼땐 전혀 아니더라고

거기 골목에서 어디서 주운 자전거도 묵어놔서 차 통행에 지장을 주는것도 모르고
그래서 누가 묵었나 감시해보니깐 개더라고 그래서 그거 딴대가지고 가라고 했지
편의점에서 사온 빵도 역시나 아무렇지 않게 내가 보는앞에서도 포장지를 버리더라고

개네 누나도 마찬가야 전에 야밤에 내집 담벼락에서 핸폰질하면서 가래침뱉고
담배피고 그러더만 요새는 그리 안하지만 초기때 그랬고
어디 친척집에서 십년간 살다온걸로 알거든 그러니깐 보통 남매하곤
좀 틀리게 사이가 좀 이상한거 같더라고 자기 누나몸을 만지거나 그러던데

근데 뭐 누가 팔을 뿌리치긴 하던데 그뒤에도 틈틑히 편의점도 같이오고
원래 누나와 남동생이 사이가 그리 좋지는 않을것 같거든
하여간 어두운 구석들이 있어
정부에서 지원금 줘바야 그런 쓰레기만 양성한다고

물론 야간12시에 퇴근하는 여자들이 담배피면서
그렇게 길거리에서 복귀하는건 많이 봤는데
그리곤 편의점가서 자기전에 먹을 야식 사는건 이해가 되지

그건 부모들이 남겨준게 없어서 자녀가 일하면서 산거니깐
그사이에 사회에 불신을 가지고 도덕심도 살아지는것이고
하지만 그건 나이가 든경우이고 또 일을 하는경우니깐
저것들은 전혀 아니거든

저런애들은 사회생활 잘하고 결혼생활 잘하고 할리가 없지
인생 편하게만 살려고 하는 애들이니깐 남의 기분따위는 안중에도 없으니깐
어른을 대하는 태도도 마찬가지지

동네 주민 형을 장난감 다룻듯이 하다가 버리듯이
나중에 쓸모없어 지면 고유정이 처럼 남편을 취급한다고
자신의 정신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하는거지
우리 동네에도 그런 기생충 같은애가 정치하겠다고 매년 설치는데

그래서 난
ㄴㅅ을 싫어하며
ㄷ근색도 마찬가지
ㄱ빠진 맥주는 자주 사던데
ㄱ가 허하면서 고자타령만 해다고
ㅎ삼을 데령하라 카다피가 비아그라 먹여 성관계하라고 했대여

사라봉 할배중에도 인사는 잘하던데 폰좀 보여달라니깐
그런게 해주는 사람이 어딧냐면서 아는 사람한테 다 물어보세여
라더만 오분도 안되서 내 아는 할배가 보여주니깐
이제 내 운동시간에 안오더라고 당일날 또 실속없는 인사는 잘하더만

그때도 역기 다했어여 라니깐 1세트 남았대면서 그거 하고 비켜주던데
근데 그때 내가 그래서 다른아는 온사람이 있나 위에 보러가니깐
그사이에 또 역기하더라고 그런 쥐같은 짓이나 하는 수준이지

자기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거지 경허니깐 내시간 피해서 오는거고
그나이 처무도 그런걸 몰라 그냥 헛으로 나이만 처문거지
용서도 해본 사람이 남을 용서하는거고
사랑도 받아본 사람이 남한테 주는거지
동네주민 형도 용납못하는데 어떻게 국민들과 소통하고 화합할수 있겠어

동네주민형은 자기가 욕2번하고 욕1번만 우발적으로 했다고 거짓진술로
해놓고 증거만 잡아서 처벌시키고 자기는 합의해주려고 했다고 변명할테지만
조건이 2개였고 내가 받은 등기는 그놈3통 검찰5통으로 1년간 괴롭혔다

그래놓고 고작 처벌한게 ㅎㅁ 싸ㅇㅋㅍㅅ주제에 유툽주소 이걸로 50만원
이게 대한민국법이라고 한심한거지
난 전과도 없고 이떄 처음으로 교도소 가봤지 벌금대신에 내생일날 수갑까지 차고

내가 교도소 간날 카다피가 마약맥이고 성관계하라고 했대요 라고
글써서 자기를 지지하던곳에서도 퇴출당했넘이만
그런넘이 정치하겠다고 하고 있다고
지금 권력도 없는애가 저럴정도면 나중에 권력가지게 되면 최순실 정유라도 저리 가라고 할정도겠더라고

기간제 교사도 개월수 못챙기고 화장못해써 스스로 나왔다면서도
검찰에서는 화장안하고 왔더라고 치마도 안입었고
그런 색깔 정치하는 애들 더이상 쓸모가 없다
개 애미도 외 욕하냐고 물어보니깐 양쪽말을 다 들어봐야 된다면서도 내말을 안듣고 가버리더라고
자기 아들만만 듣고 믿겠다 이거지 그리고 나이도 안가르쳐주고
몇살이냐니깐 뭐라고 하냐면 몇살로 보이는데여 이러더라고 아주 음흉한 집구석이더라고
개네 애비는 한참 어리지 라고 더이상 얘길 안하더라고

자기기분이 최고고 다시 또 그러면 이러면서 마치 무슨 교주 같이 말하더만
니나 다시 또 그리 욕하면 안되지 4살이나 어린게 뭐이 18ㄴㅁ 욕 2번했잖아
그런데도 교육을 2회나 강요하고 교육1회들은것도 증명해 주지 않았다고
담벼락에 지가 욕한거 모욕죄라면서 대문앞에 스카치 테잎으로 써붙인게 바람에 날려 저 옆옆집에가서 발견됐더라고
그렇게 동네주민을 다루고 지네집 개도 산책도 한번 안시키더라고
그래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불통중에 꼴통이더만

내가 교도소에 간사이에 저런 저질 글이나 남기다가
자기를 지지했던 장애인 단체에서도 버림 받었더군
선생도 못하고 정치도 못하고 그냥 쓰레기수준이더만
아마 뭐 예비군 훈련장에 왔었던 그 머리헌연 노인처럼 무슨선거인지도 모르겠는데
그런 인생을 평생 살겠지
자기들이 오는 곳에 나도 교육한번 가보니 대부분 얼라들이더라고
몸에 문신이나하고 그러니 나도 어린애인줄 알고 반말과 욕으로
대한거더라고 자기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는거지

사회생활도 해본적이 별로 없고 단기로 짤려고 기간제도 채우지 못했으며
돈도 벌어본적없는 부모집에서 용돈받아 사는 그냥 쓰레기더만
친구도 사겨본적이 없고 그런애가 할수있는건 이제 알바도 노가다고 아니고
정치박에 없는거지 박그네처럼 18년간 신비주의에 쌓여도 자기도 그리 될줄알고

하지만 박그네는 애비덕을 많이본 사람일뿐이지 지금세대가 과거 노인들처럼
그걸 거친 세대도 아니고 그누구보다 통신을 많이 하는애들이라서
이미 약점이 많이 나온 그넝이 당선될리는 더더욱 없다고

난 교도소는 갓다 왓어도 내몸에 문신은 없지
그건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거거든
그건 진보도 개혁도 아니다

그냥 쓰레기일뿐이지 가정교육이 제대로 안된
그런 제멋대로인 애들이 자란결과물일 뿐이고
요샌 여자애들도 많이 하더라고

동네주민 형을 교도소 5일 보내기 위해 1년간 등기로 괴롭혔고 8통이나
조건을 2개나 걸었고 골목집에서 계속 내집앞으로 무시하고 다닌다고
여전히 밤마다 여친 데리고 오고
지금 눈앞에 놓인 자기 기분을 위해선 장기적인 미래같은것은 생각도 없다고
현실적 쾌락주의가 정치하면 나라 망하지

쓰레기 버리는 옆집이 동네 반장했다는 아줌마인데
우리집 가계도를 나보다 더 잘알더라고 고모와 잘아는편이고
요샌 통안보여서 애기해줘야된는데 우리동네에 쓰레기 산다고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여자들이 입이 촉새지
옆집할배에게는 애기 해줬지 그래서 전에 교도소 가기전에 집도 좀 봐달고 했고

옆집할배는 과거에 한번 누구랑 싸우던데 머리허연 아저씨랑
그사람은 지금은 안보이지만 전에는 앞앞집쪽에 세들어 산것 같고
중간부터 봐서 무슨일로 싸웠는지느 모르나
옆집할배가 했던말은 기억난다

한주먹거리도 안되는게 이러더라고 그러니깐 삼춘닮은 그아재가 그냥 가버리던데
나이도 열살정도 어리고 하다보니 참은거지
실제 싸우면 그 절은 아재가 이길게 맞고
그렇다고 해서 그 두분다 서로 고소하거나 하진 않았다고
그런게 동네 인심이란 것이지

나도 우리동네 슈퍼 아줌마 알바하는 사람도 나이 많은데
거기 아마 친척인걸로 아는데 자기가 따로 왔을때는 막걸이를 돈주고 계산해서 사가더라고
그래서 이상해서 물어본적도 있고 또 그 아줌마가 있을땐
콩나물 공짜로 하영 주기도 했었거든 요샌 안보이지만
물론 콩나물이야 그냥 검은봉지에 천원에 이제 변하기시작한걸 그리 파는걸 주는거겠지만
그래도 주인은 안줘도 알바는 준다는게 동네 인심이지

슈퍼주인에게 물어보니 개가 혼자 와서 뭐 사가기도 한다던데
먼데여 라니깐 라면 같은거라던데 상당이 의외더라고
그렇게 잘사는 수준은 아닌것 같더라고
또 중소마트에서도 할인된것만 사가는것도 그렇고
하지만 나보다는 간식거리가 많이 사가고
그만큼 애미 음식솜씨가 형편없다 이거지

원래 집에서 제대로 반찬나오면 그런거 안먹는다 내가 초딩떄 그래서 군것질을 안했지
사랑도 받아본사람이 남에게 베풀줄 아는것이다
개는 그게 안된다고 동네주민하고도 소통못하고 처벌시키는데 남이야 오죽하겠는가
박한상이나 고유정 꼴안나면 다행이지 같은 돼지띠고
그래서 연얘때는 외적궁합이 좋아서 서로 같이 길거리 음식먹으면서 하하호호 거리지만
결혼후에도 그렇게 나오면 두들겨 맞는거지
그리곤 엉뚱한데다가 돈을 바치며 소원을 빌거나 환상을 찾으려고 법정에 가는거고

전에 정화조 공사할때도 우리집도 골치였는데
그집도 그런 골치가 있었는지 할배가 내집계단에 앉아 누구랑
핸폰통화하면서 하는말을 들으니 아마 그할배는 사비로 하는듯 한것도 같고
너 오늘 안해주면 목아지 잡아서 시청에 끌고 간다
그런식으로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물어보진 않았는데

우리동네 시티백 타는 할배가 죽은것 같다
전에 몇일동안 고물을 싣는 트럭차가 와서 그집대문을 활짝열고
마구 수거해가던데 그전부터 지금까지 할배가 전혀 안보이더라고
내가 인사하는 할배두명중 한명이니깐 알지

손에 문신도 얄구진거 했던데 이거 머냐니깐 어릴때 철없어서 한거라면서
부끄러워 하더라고 그사람 친구도 어디 고철 만지는 사람같앴는데
트럭이 그랬고 내가 집에서 나오는걸 보더니 어 이집에 다른사람 살았는데 그러던데

그건 십수년전 삼춘을 애기하는것 같더라고
하지만 그때는 그런걸 생각못해서 아니 난 계속 살았는데 라니깐
아니라면서 누구가로 표현을 못하더라고

물론 모든 동네 할배가 다마음에 드는건 아니다
전에 어떤할배는 내가 담벼락에서 담배피고 있으니깐 인상을 쓰더라고
나중에 지나가다 보니 녹색ㄷ 의 김 ㄱㅎ의 앞집에 살더라고
내가 내집에서 담배피는게 잘못된건가 나이도 마흔넘었는데 민방위도 끝났는데
어른들의 그런 잘못된 고정관념들이 여자들에게 숨어서 피게 만드는것이고

전에 어떤 할배도 차타고 지나가다가 여상애들이
체육대회하다가 담을 넘고 슈퍼나 집에 가려다가
상관도 없는 그런 할배에게 걸리자 할배는 차도 세우고
나 이동네 사는데 라면서 구라치면서 다시 담넘고 다니면
신고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더라고 차에서 내리지도 않고
그러나 여상애들은 당당히 그후에도 담을 넘고 다녔다

예전에 부산에서 살때 주유소알바를 마치고 그 2층을 보니
그당시에 1층에 알바해보니깐 누군지 대충알지만
밤에 우동을 보고있더라고 불따꺼도 컴터는 보이더라고
우리집 마당에서 난 담배폈는데 바로 그 뒷집에 살았으니깐
한심하더라고 나보곤 군대안가냐고 했지만 난 그당신 전역한 이후였는데
지금도 거기가 머하는 사무실인지는 모른다

아저씨 둘하고 아줌마 하나있었는데
그아줌마는 경리와 사이가 나빳고 서로 헐뜯기 잘하대
왜냐면 그아줌마는 가정이 있고 경리는 없거든 둘다 나이대도 비스했고
아줌마는 태음인이고 경리는 소음인이졌지
그래서 아줌마는 교만했고 경리는 질투쟁이였지

한번은 그 배달하는 아재가 내려오다가 어꺠빵했는데
사과안하니깐 같이 일하는 주유소아줌마가 너 그러다 맞는다 라면서
날 어리게 보던데 그런일은 절대없지 거긴 학교도 군대 아니니깐
사회에선 그렇게 못하지

그래서 여자들은 법에 대해서 무지한거지 아무리 오래살아도
고유정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고
뭐 그 유동본아재는 다른사람이고 더 나이 많치

좋은 사람들도 나쁠때가 있고 화낼떄도 있지
그게 내한테 어떻게 적용되는냐에 따라 평이 다를뿐
동네할배들이 골목을 지배한지 오래되었다

7월 31일
나갓다 오니깐 집안에서 그 할배가 계단에 앉아 쉬고있길래
내가 인사하면 어디가노 그리 말하길래 집에가져
하지만 집안에 안들어갓고
옆에 앉아서 나도 애기해보니

요즘도 저 멀리까지 병원다니냐니깐 먹는약이 한두개가 아니라고
무슨병원 다닌다고 하던데 까먹었고 잘본다고 하길래
우리동네 가까운 데 생긴 내과에 가보니 사람이 줄서서 밖에 까지 있던데여 라니깐
자기도 안다면서 새로생긴데 말하는거지 라길래 그렇다고했고

근데 자기는 거긴 이제 안간다고 하더라고 외여 라니깐
간호사가 친절하지도 않고 그러길래 병만 잘 고 치면 되지 뭘 그런게 중요합니까 라니깐
그래도 친절해야지 라던데 그러면 싸기라도 해여 라니깐 아니 비슷하다고 하고

이제 팔십넘으셨져 라니깐 아니 딱 팔십이라고 그래서 만으로 가 아니고 그냥 팔십인가여
라니 그렇다고 했고 그러면 팔순잔치 했겠네여 라니 벌써 했다던데 아 맞아여
생일 지낫을 것같네여

그러면 아들이 육십안넘었겠네여 라니깐
63년생이지 그러길래 그럼녀 토끼띠네여 라니깐 응 그랬고
아들이 요새 통 집에만 있는것 같던데여 라니

아니 저기 일다닌다면서 코로나 때문에 일이 요새 없다면서
저기 제주항 가기전에 새시하는데 친구랑 같이한다면서 사장이라던데
그러면 동업하는거군여 라니깐 맞다고 했고
전에 보니깐 몇일동안 용접도 하는거 보니 잘하던데여

이번에 코로나 돈 백만원 받았냐니깐 그렇다고 했고
노영연금이 박그네때부터 나와서 지금도 나온다고 들었는데여 이십인가여 라니
이십인가 이십오던가 그러길래
통장계좌로 자동이체 되냐니깐 그렇다고 하던데

얼마전에 95세 할망도 봤는데 근데 여기서 머하세여 손주기다리세여 라니깐
비타민 디가 부족해서 그냥 햇빛쏘일려고 앉아있는거라고 했고
지금 손녀들은 어디 일안다니는것 같은데여 라니간 아니 다닌다고 하고

전에 다른 손녀들은 어디갓어여 라니깐
그건 큰아들딸들이고 다른데 아파트에 가서 산다고 하고
요즘 통 안온다고 하더라고

여기 앞집에 아주머니도 요샌 통 안오던데 여기 어멍집이라고 삼춘한테 들었는데여 라니깐
죽은지 오래됐지 십년정도 그러던데
네 맞아여 삼춘한테도 그렇게 들었고 예전엔 고급승용차 타고 온거 봤거든여

아버지 주사도 놔주러 집에도 들어온적 있고 그러니깐
세를 주면서 살지 그러던데 제 명의가 안되라서 안됩니다
라니깐 그러면 죽은사람 명의로 세금 내고 있다고 그러길래 네 전부다여
상수도영 전기영 전화영 다 제명의로 된건 없어여 라니깐 좀 놀래던데

여기 앞집에 할망 혹시 아는사이인가여 라니깐
예전에 여기 빌라지 이게 라길래 네 빌라 맞아여
이거 들어서기전에 쓰레기장도 없을때 거기다 쓰레기 갖다두서 그할망이랑 싸우고 그랬다던데
아주 나쁜 사람이야 그러던데

그래도 전 유리창값 받았어여 육년만에 이년마다 세번찾아가서
모르는 사람들은 누가 지나가다가 돌던져서 깬줄 아는데
그게 아니고 태풍쳐서 그 밭의 기와장이 날라와서 깨진거져

우리여기 택시기사 어멍할망은 어떤가여 물어보니 그 할망이 저여상에 올라오고있더라고
하지만 거리가 있어서 대충 애기해주고
그래서 나도 저할망 요새 담배꽁초나 줍고 동사무소에서 그런일 하는것 같은데여 라니깐
그게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아저씨도 그걸 알아본거에여 라니깐

아니 자기 친구가 하러가니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제비뽑기로 했다고 하더라고
매일하는것도 아니고 하루에 한두시간이나 저기 쓰레기장이나 지키고 애기나 하다가 가면 된다면서
그러길래 여기 앞에 빌라도 평균 반년을 못넘기고 요 차한대만 일년정도 된것같은데
육십넘은것 같고 그러니깐 그 할망이 밭을 판이유를 애기해주던데

거기 아들이 육지에서 사업하다가 망해서 빛갚는다고 판거라고 하더라고
그러길래 거기 아들은 예전에 한번 본것 같고
지금있는 남자는 처가살이 하는걸로 안다고 해줬지
거기 할망은 자기는 아들이 없다고 그러던데

요새 남자인지 여자인지 개 본적 있나여 물으니 통 안보이네 그러던데
개네 할망이 여기 앞집에 앞에 1층 건물에도 아침에 들어가던데
아는사이 같더라고여 라니깐

글쎄 그건 모르겠다고 하고
개 그렇게 동네주민 교도소 보내서 정치할수있을까여 라니깐
못하지 그러던데 어디 사업하러 다니지 않나 라길래 아니요 전혀 하는게 없어여

자기보다 더어린애들때문에 자기도 그런글 쓰다가 거기서도 짤렸거든여 라고 말해줬고
또 개 어멍도 할망한테 듣기로는 어깨수술해서 세탁소 일 못한다고 하더라고여
귀가 막혀서 말하기도 어렵던데여

슈퍼옆에 미용실있던 자리에서 신문사 잠시 했다가 자전거방 했다가
지금 꽃꼬지 하는 여자는 별로 수입도 없어 보인던데
전에 들어가서 물어보니 친적이라고 하더라고여 라니깐

자기도 이건 들은애기라면서
그집 아저씨 죽었다고 하더라고 처음엔 그남편을 애기하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2층에 사는 집주인이 70넘어 죽었다더라고

여기 여상에도 새벽 다섯시에도 도는 할망들 있더라고여
그러다가 안보이면 죽은거고여
저기 해녀할망도 죽었고 새로들어온집 옆에 유리샤시 하던사람도 죽었던데여

앞집에 전에 장애아 군대 갓을가여
라니깐 못가지 장애인인데 거기도 이제 사십넘었을껄 그러길래
에 ? 제가 사십이제 넘었는데 무슨 개가 내보다 20이상 어리겠던데

내가 제주도 처음왔을떄가 30이었고 개는 고등학생이었는데 라니깐
보기보다는 나이 많아 그러더라고
전에 삼양해수욕장에서 보니 더이상한 장애애들하고 가는거 봤어여

아줌마가 함덕고에도 강사로 다녔고 그러길래 아 그래서 전에 함덕버스정류장에 본적있어여
내보고 고향이 어디고 그러갤래 함덕여 근데 바로 부산가서 살아서 제주사람은 아니져
뭐 김정일도 소련태생인데 백두산 줄기라고 하고 있잖아여 라니깐
그 사람들은 잘못 말하면 바로 죽여버리지 우리같은 사람이야 그러던데

여기 아저씨 이제 공뭔안하는것 같던데여 저기 저런 트럭으로
차도 바꿨던데여
여기는 외 세안주고 저렇게 집을 방치할까여 라니깐
천정에 물도 세고 그러니깐 살수가 없겠지 라던데

우리옆집도 공사할때 전에 살던 아줌마가 와서 물새는곳을 지적해주고 갓다던데여
저도 부산살때도 천정에 물이 샛었고 다 그러면서 사는거져
아마 2층의 무게때문에 그런것 같다 지금 내가 사는곳은 이층이 없다보니
그런 물새는 증상은 없더라고

저기 사라봉에 운동가서 햇빛을 쬐시져 라니간
다리가 아파서 안되다고 힘이 없다고 그러길래
외여 사라봉에 절름발이도 삼십년간 걸어다니던데여

저기 예전에 미용실했던 아줌마는 지금 중앙여중에 가서 하다가 이사갓다는 얘기가 있던데여 라니깐
자기도 삼년전에 이사가기전에 오천원주고 짤랐고 감겨주진 않았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난 사천원주고 짤라고 감았는데여 라고 말했고

지금 새로 하는 젊은 여자는 아냐니깐 화북쪽에 산다고 하길래 아닌데 가는방향이 저 반대던데여
라니깐 버스타러 가는거 아니야 라길래 그건 잘 모르겠네여
이제 그만 들어가자고 하더라고 거의 한시간 가까이 애기했거든

때로 우리는 삶의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산다
어떤 날은 습관적으로 시간을 흘려보내고
그런데 그것도 삶이다

매일 매일 매시간이 행복하고 뜨거운 삶일 수는 없다
멍하게 보내는 시간도 삶의 일부이다
그렇게 멍 때린 시간이 때로는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지금 힘들고 의욕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곧 의미 없는 삶은 아닐 것이다

실천해야 하는 날이다
상상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상상을 현실화하는 사람이 되어라
모든것을 걸고 도전할 필요는 없다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생활 속으로 꾸준히 끄집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끊임없이 노력하다 보면 어느 순간 진짜 현실이 될 것만 같은 기운을 느껴진다
하루를 보내는 동안 마음이 무거워질 일을 한 번 지나게 되는데 기운을 내야 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동네할배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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