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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대원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돌격대원을 칭찬
작성일 2020-08-27 06:50:15 조회 167 회
작성자 황용식
오늘 오부제에 적용된
코로나온라인 신청을 했는데
그정도로 모든 사이트들이 과거와 달리
개인정보를 요구하는것은 정도가 지나치다
다 자기들 사이트는 특별하다고 외쳐대지만
야후나 라이코스처럼 문닫을때는 속수무책이다

인간이 우주에 간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
작은 미풍에도 우왕자왕 거리고
형은 고등학교 선생이 우리나라에 오는 태풍을
일본으로 가게 할수도 있는데 그러면 외교에 차질을 빛어서
안가게 한다는걸 곧이 곧대로 믿더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이지

요새 개인정보가 중요하다고 해도
그게 정작 필요한 사람은 몇프로 안된다고
그런데도 작은 회원가입까지 오래전부터 실속없이
보완이 강화대고 있던데 레이다있을때 군대고참도 그런말하더라고

그래서 여기저기 사이트 드가서 볼려고 해도
다 일일이 가입하기가 짜증난다고
군대후배도 그래서 아디들을 많이 까먹었다고 하더라고

무슨 성인이 외 성인인증해야되고 애들이 무슨 그런게 없어서
못하는경우는별로 없다고
그런게 필요하면 다 쓸적해서라도 보매

그래서 불법을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되는거지
나중에 커서도 그런 양심도 없다 보니
뇌물받고 불륜하고 국민세금 훔쳐서라도 가고 하고 당연히 가책이 없는거지
그래서 도덕은 묻지 않으께 경제만 살려달라 그랬지만
정작 도덕이 안된사람치고 그리하는 경우는 없더라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느끼는 경우는 결과만 보고는
자란 세대들은 그렇더라고
딱 범죄자들이 그렇지 유난히 다른점은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다보니
그런 딱지를 당할 확률이 적어 나이들어서 당할뿐이로다

그러니 껄핏하면 혈서를 쓰면 믿겠냐며서
목숨을 걸겠다느니 전재산을 기부하겠다느니
말만 그리 해놓고 실천은 안하더라고
요샌 결과가 나와도 승복하지않고 억지 쓰는경우도 많던데

근거와 합리적인 얘길 해야지
증거가 없으면 나처럼 남을 설득할수 있는 얘기라도 있어야지
그런것 조차 없더라고
왜냐면 그게 유죄니깐 없는거지
억울한게 없으니깐 없는거지

때린사람이 맞은애보다 외 내가 널 때렸는지
글로 써보라면 말로 해보라면 그이유가
맞은애보다 많은경우는 드물다
그러니깐 그런 경험담 글이 없는거지
당연히 기억도 못하고

그러니깐 한국속담에 때린사람은 잠못자고
맞은 사람은 잘잔다는 얘기는 틀린 말이다
그증거로 학교에서나 군대에서 사회에서
그런일들이 생기는거지
이년뒤에 사년뒤에라도 폭로하는거고
삼십년뒤에도 하더라고

전에 비행기 부기장이 여자스튜디스와 그런 음란한 관계를 이어오다가
부기자의 부인에게 적발되서 재판당해서 위자료를
여자스튜디어스에게 물리게되자
사원아파트에서 생을 마감하게 만들던데

그런 큰사건이 아닌데도 우리주위에도 그런 인간들이 종종있다
걸핏하면 법으로 걸고 외냐면 남과 소통이란 걸 모르기 때문이지
자연의 색을 흉내내가며 매년 바퀴벌래처럼 출몰해대며 자기 주장만 내뱉고
다시 어두운 방구석으로 돌아가 다음을 기약할뿐이지

지금부터 빛나는 재료의 채점을 시작하겠다
뭐야 아무런 특색도 없는 전어초밥

오호 맛있어
전어의 싱싱하고 담백한 맛이 아주 훌륭해

과연 카보스를 사용한 전어 초절임
향기로움과 부드러운 산미가 전어의 담백함을 살리고 있어

전어를 이렇게도 먹을수 있다니
그런데 한가지더 다른 무언가가 있군

말로하기 힘든 특색있는 깊은 감미가
이 감미가 전어의 맛을 더 한층 끌어내고 있어

이건 오보로
새우로 만든 오보로를 재료와 초밥사이에 넣었어

오보로란
지방이 적은 흰살생선 새우등의 살을 갈아서
간을 한후 볶아 만든것으로
회덮밥과 김말이 초밥의 내용물로 쓰인다

특히 새우로 만든 오보로는
고급스런 감미가 별미야

이 오보로의 감미가 전어의 맛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담백한 전어를 맛을 이렇게 까지 끌어내다니

흠 우선 재료가 싱싱해
카보스 식초를 썻기 때문에 청량한 향기가 생겼고
한가지 더 큰 포인트로 새우의 오보로가 단맛을 더해주고 있어
카보스의 향기와 오보로의 감미가 전어의 담백함을 끌어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힌가지 너희들에게 묻겠다
승부를 가르는 결정적인 질문이야
묻겠다
너희들이라면 빛나는 재료의 작품을 언제 손님에게 드릴셈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과거 토요미스테리 극장에서도 선보였던 사건이 생각나는데
여자 혼자 임신할때가 아닌대도 찾아와 수술을 해달라고 하니깐

의사가 아직 때가 아니라면 거부하자
아줌마가 칼을 빼네들고
오늘 수술안해주면죽어버리겠다고 위협했고
그러자 의사가 진정하라면서 수술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그전에 검사를 한번더 정밀하게 받자고 했는데

초음파검사에 보니 애의 머리가 없더라 이거져
그래서 당연히 그아줌마말대로 하는게 맞았고
중절수술을 해주자 그여자가 그자리에서 사망했는데

근데 같이 온사람들이 없었고
또 개인정보를 기록했던 차트도 사라졌다 이거져

근데 의사가 당시에 그여자가 하는짓이 수상해서 암기로 외워둬서
그여자가 쓴 주소로 찾아가보니 이미 죽어있더라고 자기가 수술하기도 전에
그렇다면 과연 그날에 병원에 찾아온 여자는 대체 누구였냐 이거져

시체가 지발로 걸어서 온거냐 이건데
그 사연을 자세히 알아보니

여선생인데 교제하던 남선생이 이별을 통보했고
다른 더 좋은조건의 여자에게 장가가려고 자기를 버렸고

자기는 이미 그남자의 애를 가졌는데
그래서 애를 낳을수없다는 사실에
슬퍼서 생을 마감했더라 이거져

그리고 예전에도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여선생과 사귀던 백수가
여선생이 학교내에서 더 좋은 조건의 남선생과 친해지자
그 백수와 절교를 선언했고

그러자 백수가 삼자 대면을 해서 결정하자고 해서
그 남자와 누구집에서 봤는지는 모르겠고
하여간 그리 세명이서

비좁은 방에서 만나 백수남자가 칼부림을 하여
처음보는 일면식도 없었던
남선생을 해치고 여선생도 그걸 제지하는 와중 부상을 입히곤 달아나
자기도 약간의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입원치료중 형사들이 들이닥치자
병원창문을 열고 뛰어내렸다고 하더라고여

원래 공포영화에서 종종 나오는 부억칼로 흉기난동의
재료로 사용하면 자기손도 다치게 되어있다
외냐면 손잡이가 없기 때문이지
그래서 경찰이 신고자든 목격자들 제일먼저 보는곳이 손이더라고
거기서 약간의 기스만 있어도 공공의 적처럼 용의선상에 올라가는거지

귀하의 사건은 이와별개로 더 나락으로 떨어진 반강제적인게 아닐까여
기사에서 보면 그런 추정도 들지만
귀하도 어느정도 허락한 면이 엿보이고
전설의 고향에도 보면 그런 사연들이 많이 있져

남자가 여자를 취하기 위해 장가가기전에 동침문서도 주지 않으면서
그저 닭이나 몇번 잡아오면서 선심을 쓰는척 하다가
원래 여자는 작은것에 감동을 받거든여

그래서 예상대로 여자가 마음의 문을 열자마자
냅다 욕정을 채우고는
더 좋은 조건의 혼사가 오면서 거기로 발길을 돌리고는
과거의 여자에게는
미련을 버리는게 흔했는데

원래 남자가 다 그렇져
화장실 드가기전과 나온다음에 가장 많이 차이가 나고
그래서 나도 초딩때 급우 청룡열차 바이킹 태워주니

한애가 내일 갚겠다고 해놓고도 안갚더라고 그래서 얼굴도 기억하고
안갚아도 상관은 없는데 외 그런 기대치가 가는 말을 하냐고
아에 말이 없던애는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에이에스 기사 불러바도 그런사람이 있어
온다고 해놓고 안오고 또 전화하면 다시 온다고해놓고 또 안오고
차라리 아에 안온다면 다른데를 알아보면 될것인데
확실히 거절하던가 미적미적 거리는 사람이 젤 짜증나져
근데 외 거기만 찾고 있느냐 바로 싸니깐 그런거고

무당도 그런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라고
가족점 다 보고 나서 나중에 그리 애인점 봐달라면서
헤어져야 되나 말아야되나 그걸 무당에게 묻고 있고
안좋게 얘기하면 돈이나 면상에 던지고 가는 손님도 있고
뭐 보나마나 소양인이겠지만

그래서 예전 드라마에는 검사가 그주인공으로 많이 발탁되었고
하지만 현실에선 일반사람들도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도 들져
한국이 외 모텔이 많고 망하지 않을까여
갈수록 무인화 비밀화 되고 있는데

이쁜이 수술 하는데 외 이백이나 드는걸까여
그렇게 평생 남자를 속이고 살려고 하는거고
실제 과거 수호지때도 그런 여자들 디게 많이 나오져
아마 묻힌 사건은 훨씬 더 많겠져

전에 영화 그놈목소리 처럼 실제 피해자가 그런 뉴스앵커도 아니고
그냥 사업가일뿐이었는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선
사업가보단 앵커로 직업을 둔갑시켰을 뿐이지
사업가는 워낙 흔하잖아여

실제 피해자가 그런 고위직의 사람은 잘 피해가 없는 편이져
외냐면 걸어다니는 시간보다 자가용타는 시간이 많을테고
그런 시시껄렁한 곳에 갈일도 별로 없으니깐여

전에 연애인 남희석이 일반 술집 갓다가
술취한 옆자리 남자들이 야 니가 그리 잘웃긴대매 웃겨바 라면서
시비를 걸어왔는데 그러니간 자기의 신분이 높아지면

일반인들과 접촉을 꺼리는거져
그러니깐 더 외로울수도 있고
그래서 엄태웅이도 일반업소 다니다 망신당했고
유명해진다고 꼭 좋은건 아니져

제갈량도 성공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겠다고 동생균에게 말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못했고

권투선수 박종팔도 자신의 과거 비됴보면서 내가 언제 저렇게 했지
그러던데 사업은 망하고 사기당해도
마지막 선을 잘바서 그럭저런 여편네 덕으로 살고 있고
그여자는 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리 살아주는지 모르겠던데
아마 절에 들어가는 대신에 그리 하는것도 같고

그사연들어보면 디게 안타깝던데
술집을 해서 손님들이 부도어음들고 와서 그거 잔돈을 교환해주고 보니
깡통 되버렸고 빌려준 돈도 못받고 그사람죽이고 자기도 생을 마감하려고
잠복도 하고 있었다고 하던데 끝내 만나지 못했고

요새 정치인들 툭하면 사창가 없애고 연애로만 해결하라고 해놓고
정작 자신들은 같은 의원끼리 국민세금가지고 해외여행가서 불륜이나 하던가
아니면 여비서나 희롱하고 있고

그것도 아니면 길거리에서 검사가 바지나 내리고
여고생 앞에서 바바리맨 행세까지 하는 추태를 부리고 있져

오죽하면 성전담 판사나 중학교 선생도 여고생 여중생 치마속에 폰이나 넣고 있고
외 그러냐면 자기들은 그런 법이 없어도 어자피 가지 않을거니깐 그런거져
외 뇌물받지 말자하냐면 자기는 그런게 없으면 남들과 격차가 벌어지고
그런거 받는것도 다 능력이져

그래서 이회창후보가 돈많이 하영 받은걸 권영길후보가 따지고 있자
이회창이가 많이 받으면 받은거고 적게 받은것은 받지 않은건가여 라면서
판사답게 말하던데

실제 재벌중에 세금 받치는게 싫어서 자진출마 하는 경우도 있었고
하지만 와이에스에게 참패한이후 그 아들 몽준형이 한번 출마해봤는데
뇌물현 뒤통수 날리는 짓 박에 안하더라 이거져

그리곤 또 잊혀질만하면 티나와 세상을 어지럽히려고 하던데
대권에는 관심없고 시장자리나 탐하고 있는걸 보니
마치 소탐대실 하고있는것 같더라고

우리동네에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하지만 능력은 쥐뿔도 없고
구급공뭔도 못할 그런 수준에 불과하며
어자피 대바야 소통이 안되기 때문에 다시 짤릴테고

그래서 과거 행적도 성에 관련된 얘기만 주구창창 남발하고
그건 예전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을때라면서 변명해보지만
최근에 동네주민형에게 욕2번하고 교도소까지 보낸걸로 봐선
변명이 아닐것 같고

경허니깐 과거 학교선생도 교생때 기간도 못채우고 짤리다보니
다른학교도 갈수가 없고
그렇다고 노가다나 알바도 하려고 하질 않고
심지어 자기엄마가 하던 세탁소도 하기 싫어해
겨우 하려는게 정치판인데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 그리 대처하는게
정말 성인지 감수성이 떨어져서 일까여
아니면 정신병 환자이기 때문일까여
돈을 걸라면 어느쪽에 걸고 싶나여

원래 사자자리는 청소나 설거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바꾸는게 좋다
확성기 들고 노조나 만들고 잇고 춤을추면서 데모를 선동하는 사람이지
골라잡아 잡아잡아잡아 이런건 아니고
나만 찍어 나만바라봐 이런 사람이지

과거 이만갑에서 탈북한 사람들이 나와서 돌격대원에 대해서 증언을 했는데
아주 우리나라 남자군대보다도 기간이 길고 힘들고
대체로 못사는 사람들이 승진을 위해서 집안을 위해서
과거 내시들같이 조정에 자기 몸을 헌납하는 식인데

사실 집에 있어바야 다들 배나 꿂고 있는것 보단 낫다는 판단이었고
북한에서도 당에 입당하기 위해선 그렇게 의무적복무를 해야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다 되는것도 아니라고 또 거기서도 출신성분도 바야되고
아프리카보다 살기 어려운게 북한이 아닐까
사자가 위협적이긴 해도 원주민들이 사자를 잡는경우도 있으니깐

그렇게 돌격대원 나온 여자들은 우리나라와서 노가다도 해보고
그러자 아저씨들이 서로 벽돌도 하나씩 때줘서 자기들이 대신 짐을 더 지고
날라주고 그런 훈훈하고 좋은 사람들도 노가다판에 많이 있져
정치판에 있는게 아닙니다

그저 애미가 물려준 세탁기나 돌리면서 폼생폼사나 해대는게
어떻게 소수자들을 위하고 동네주민과 소통하고
우리 국민들과 화합이 되겠습니다

말벌은 평생 꿀벌처럼 살수가 없고
그저 들러리 인생이나 살라고 냅두고
재산0원 여자 후보 고 씨랑 띵까띵가 명절날 청우대앞에가서
골든타임쇼 나 하는게 다겠져

그시간에 친척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던데
지방민심은 언제 들어보고
동네주민형이 교도소 간날 출마사퇴나 해대며
사전투표한 사람들을 배신하는
그런 친일파 같은짓을 우리는 더이상 믿을수 없져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는게 무슨 애비가 도청나오고 자기는 선생이었다니
그런 실속없는 타이틀에 속지말고
특히나 성에 관련된 부분은
시장도 마찬가지로 허용 참가 등 문제가 있더라 이거져

항상 여성들의 인권을 존중한다면서도
정작 자신은 여비서나 사년간 노리개로 사용하고 있고
대한부기장과 무슨 차이가 있나여

그동안 친목질한 여검사가 있다해도 그의 변호를 해줄수는 없었져
왜냐면 실속없는 사진이나 찍는 관계였을테니깐여
그사진은 버려야지 뭘 그런게 자랑이라고

팔장끼는 거랑 팬티사진 보내는게 동일한건지 아닌지도 모르던데
같은 법조인이 출신이다 보니 판례에도 없던 직분에도 맞지않는
공과사과 올바르지 못한 생각을 하면 안되져

우리나라같은면 귀하를 성폭행한 지휘부 상관이 그런 시장같은 짓을 뒷산에서 해야함에도
북한은 권력이 법보다 위에 있으니 반대로 피해여성이 책임져야 되는데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나라져

그증거로 극단적인 선택비율도 남자보다 월등히 낮고
몇몇 기사에서 자꾸 연애인이나 운동권 선수들이 여자가 많이 나오는것 처럼 보도되나
그건 일반인들이 아니잖아여 스타들이고 스타는 감수성이 뛰어나져

외냐면 좀 살다보니 다시 똥퍼는 집에서 되돌아 가 살기 싫을테고
원래 처음부터 연탄때는집에서 살아본 사람은 그게 크게 지장이 없는데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에도 그렇게 고위간부들 오면 오래 못버티더라 이거져
원래 밑바닥 생활을 해본사람이 다시추락해도 더 잘버티져

요새는 대낮에도 이십대 여자가 내가 지나가도 떳떳하게 담배피고 있던데
근데 내가 피는 담배아니면 별로 맛이 없더라고여
물론 달라면 줄가능성이 높은편이긴 하지만 외냐면 저는 말을 굉장히 잘하거든여
제글의 세배이상 잘하져

물론 제가 귀하의 상관이었다면 책임졋을지도 모릅니다
일단은 얼굴이 되야 되고 다리가 마음에 든다면
많은 죄수중에 그리 뽑혔다는것은 귀하의 외모가 남달랐을테고

전에 토요미스테였나 이야기속으로였나 위험한 초대였나 확실히 잘모르겠는데
그런 여자 죄수가 있더라고여 교도관에게 강제로 관계를 가져서 애를 낳게 되고
교도관이 기혼자였기 때문에 책임지지 않던데 아마 교도소장이었던것 으로 기억하져

사람을 젤 많이 죽여본 사람이 누구냐면 가라비토라고 있져
꼭 생긴게 쇼생크탈출의 교도소장하고 흡사하게 생겼던데
그러니 그런 인물을 조심하는게 좋고 관상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바로 시장처럼 작고 길쭉한 얼굴 그런사람들이 극단적인걸 좋아하져
왜냐면 내구성이 약하니깐여
그건 생각이 짧고 모지라단 증거이고 그래서 그런얼굴을 하고 있는거져
소인배는 괜히 소인배가 아니져

못생긴 사람은 못난짓만 하고
사자 호랑이같은 맹수가 외 무섭게 생겼을까여
바로 무서운짓만 하고 다니라고 그리 생긴거져

초식동물을 보세여 하나같이 온순하게 생겼잖아여
사람도 마찬가지져
이미 그사람이 어떤 자라는게 얼굴에 다 나와있어여
상어도 그렇고 악어도 그렇져

그걸 이제 운명이라고 하는데 벗어나기는 정말 힘들져
평생 담배를 참듯이 하는것이고 끊는게 아니져

귀하의 품행이 나빳다는것은 경리과장이 퍼트린 헛소문일게 자명하고
그건 귀하를 책임지지 않겠다는 뜻인데
그래서 저도 이름을 적는 여자는 절대 마음속에 두지 않습니다

왜냐면 내게 해를 끼칠거라고 판단이 섯으니깐여
그것은 직접적인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미리 알수 있는것이져
저는 그만큼 사람에 대해서 많은연구를 했고 또한 감도 뛰어나니깐여

미운넝 떡하나 더 주라고 그랬잖아여
상대방에게 복수하고 싶다면 더 잘해줘서 그자의 곁에 자주 있어야 되져
북한에도 한류드라마가 많이 들어갓다던데

강철환 탈북대표 말로는 정도영인가를 유에스비에 담아 삐라로 많이 보냇다던데
그건 너무 고전적이라서 별로 아닐까여 아마 무료라서 그런것도 같고

저는 그건 따로 보진 않앗지만 대하사극 용의 눈물의 나오는 한인물이며
초기에 죽기 때문에 그다지 찍을게 없어보이는데
고려왕를 마지막까지 지킨 최영장군하고 비슷한 최후라고 보이기도 하고
다른게 있다면 그런 임무를 하던중에 체포된게 아니라 집안에 있다가 된듯 하며

시간때만 다를뿐이지 역사는 계속 돌고 도는거져
고려도 궁예왕한테서 뻇은거니깐여
그래서 애꾸가 되니 세상을 반쪽밖에는 보질 못하고 무정한 폭군짓을
결국엔 자행하던데
조조도 그렇게 신하 사마의 한테 뺏겼고
결국 사람팔자 자기소관이고

명랑소녀 성공기를 보셨나 모르겠는데
주인공 장혁이 그런식으로 복수에 성공했지여
물론 그 이면엔 물고기 자리여성의 도움이 탁월했고

탈북한 미모의 아줌마가 장나라를 디게 좋아하던데
외냐면 그여자보고 탈북을 결심했다고 하더라고여
바로 감동받았다는 거지여
감동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따라서 몸도 움직이는거고

그래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사람은 정치를 하면 안되고
거기다 성적인것까지 추가 되었다면 당연히 후원도 자제해야겠져
요새 후원해서 좋은꼴 못보잖아여

오히려 나중에 되 돌려 받기도 어렵고
정작 하려면 일년정도 꾸준히 관찰한이후 하는게 좋다 이거져
연애도 그렇고 사람이 한계절을 껵어본 이후에 판단해야 실패도 적고

정통도 그런데 이단이라고 다를까여
평균적인 남과 다르면 그게 바로 이단입니다
세상엔 문신한 사람보다 안한 사람이 95프로 이상 더 많으니깐여
그런 오프로도 안되는 사람들때문에 세상은 돌아가지 않습니다

북한에서는 한국 드라마가 인기라던데
요즘 한창인 드라마는 모르겠고
과거 드라마는 아주 많이 본 편이져

이천년도 넘어서부터 점차 질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스폰나온이후는 완전히 볼게 없어여
외냐면 더이상 예전처럼 상상력을 발휘할 때가 없다이거져
궁굼하면 바로바로 볼수 있다보니
그러니 좋은 작품이 나올수 없는거져 어떤분야이든 마찬가지고

예전에 동남아에서 식당여종업의 십수명 탈북러쉬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그냥 본국으로 돌아간 여성도 일부 있고
그래서 선전선동의 방송에 눈물쇼까지 하면서 회유해 보지만

아무도 속지 않쳐 이제는
그들 자신도 알테고
어리석은 판검사나 속아줄지도 모르는데

이만갑에서 그런 사연이 나오던데
실제 정치범 수용소에서도 탈출같이 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왜냐면 거기 오래있다보니 사회나오는것 자체가 겁이 나서 그런거지
마치 일년간 집돌이로 생활하다가는 다시 연예계로 복귀 못하는것처럼
그래서 쇼생크 탈출영화에서도 그런게 나오는거지

한국과 남한이 통일되면 서로간의 땅문제로 엄청난 분란의 소재가 있지여
전에 박경림도 북에 땅이 있다던데 문서도 있고
한국위주로 통일되면 아마 한국사람에게 유리한 법으로 적용될테고

그래서 통일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이 발생하게 되는거져
남한에서는 서울에만 미사일 날라오는게 두려워서
자기 재산을 아끼려고 초전박살이 아니라
확전되게 하지말라는 엠비의 지령도 있었고

그래서 과거에도 소련이 중국과 전쟁을 하려니깐
중국의 모택동이 모스크바는 날리겠다 엄포를 놓자
소련이 그만뒀져

외냐면 거기도 공산주의지만
다 정치인들 재산이 수도권에 몰려있으니 그런거져

과거 삼국시대때도 조상형제가 사냥중에 사마의가 궁궐에 처들어와
무기고와 병무청을 장악하며
조상에게 회유의 방법을 내밀자
조상형제는 그냥 부자로만 살겠다고 했는데
사마의를 경계해놓고 이제와 그의 인품을 믿겠다 어불성설이져

당영히 사마의는 그마져도 들어주지 않았져
외냐면 살려두면 다시 자신처럼 반란을 도모할 가능성이 농후하니깐여
만에 하나라도 그런 불씨를 제거해두는게 상책이며
그래서 불난곳에 가면 흙을 뒤집어 주는거져

조조는 그렇지 못했기 떄문에 유비나 사마의를 놓친것이고
엉뚱한 원담이나 유종을 제거했고
그래서 반역의 기미가 보이면 그즉시 처내는게 좋쳐

고딩때 읽은 뻉기통 소설에서도 감빵에 있던 주인공 조폭두목에게
면회온 애인이 최근에 친해진 김기사였던가 를 좋게 평가하자
조폭두목이 눈치를 채고 탈옥을 해서 둘다 제거해버리고 돌아왔다고 하져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뱃속의 아기를 때려고 야매로 받아보려고 했는데
정작 그 시술법이란게 그런 독극물이였다니
아마 귀하에게도 충격이 있었테고

예전 성인 비됴에도 그런게 있었져
주인공이 이연걸 닮았던데 성불구자였고
그래서 부인과 새로운 애기를 가지고 싶어서
제삼자인 남자와 관계를 허락하고 나자
그 후폭풍이 엄청나게 오더라고
자신들은 수십년간 정신적으로 맺어졌다고 해도
하룻밤의 육체만도 못하더라 이거져

그래서 야인시대의 구마적도 하야시와 술자리에서
남녀사이는 하룻밤에도 만리장성을 쌓을수 있다고 하는거지

실제 칭기스칸의 장남도 부인이 납치되어갓다 돌아오니 임신했고
그애 이름이 주치였는데 그래서 자리를 물려주지 않았지 김정남처럼

제목은 모르겠고 하여간 성인비됴치고는 내용이 상당히 튼튼하다보니 재밋던데
대부분은 내용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내용을 추가하면
그런식의 스토리 들 박에 없다고 그것보다 자극적인건 별로 없기 때문일것이다

에어리언으로 유명해진 시고니위버도 이외로 성인영화도 찍었던데
근데 코믹물이어서 다소 완화가 되었고

전에 당구황제도 정상적인 병원에서 뇌수술 받은이후론
더 병세가 악화되서 아파트에서 다이빙을 했는데
그래서 몸이 이상하다보니 그런 선택을 추가로 했을지도 모르겠는데

당시 뉴스에선 미끌어져서 사고난걸로 오보도 잠시 하던데
그럴일은 아파트 살아보면 거의없다는걸 알고
그만큼 수술 휴유증이란게 무서운거져

병원이 만능이 아니에여
더구나 야매면 더 그렇고
특히 여자들이 야매를 잘 받던데
남자가 그리 하러 다니는 경우는 잘 없져

그래서 입소문에 약한게 여자이고 귀가 얇다는 뜻이겠져
꼭 별자리로 치면 황소의 기운을 가진것도 같은데
수호지의 송강이 술처먹고 비오는 주막에서 반역시를 지었다가
두번째 삶의 위기를 맞았는데 그 내용이 성공하고 돌아와 황소를 비웃어 주겠노라
그러던데 그리곤 팁을주곤 유유히 사라졋다가 체포되었져

우리동네애의 야심도 그와 다를바 없고
학교에서 짤린 앙심의 복수를 정치를 통해 풀려고 하고 있고
그래서 다시 학교로 가겠다고 하는거지
그런 생각 가진것 자체가 삐뚝어진 욕망이며
국민은 그런거나 하라고 거들어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도적들 때문에 살았고
그렇게 자기를 두번이상이나 구해준 도적들을 팔아서 권세를 누리려고 하니
어찌 망하지 않고 베길수가 있으리요
송강이 공무원 생활해서 얻은건 아무것도 없져

그러니 그는 도적의 팔짜가 맞는데 그걸 거부하고 몸부림 치니
죽는시기가 더 앞당겨 졌을뿐이져
무송도 한팔을 잃고 나서야 자기가 돌아가야 될 길을 알고 절로 들어갔고

아니라면 결국에는 송강처럼 사약이나 받았겠져
무송못지 않게 호랑이를 잡아본 이규도 그때 사약을 마셨고
무송 그는 팔과 목숨을 바꾼거져

그의 형수 반금련 역시도 무송에게 유혹해보다 안되니간
부자도령 서문달과 바람을 피게 되었는데
그렇게 호랑이도 맨손으로 잡는 무서운 동생이 있는데도
그렇게 노파까지 끼고 할수 있다는것은

어리석은 사람은 위험이 코앞까지 닥쳐야 후회하더라 이거져
그래서 시간적으로 쫏기면서 살면 안되고
삼춘이 여름센달 하나만 사서 겨울에도 그거 양말신고 신는거 보니 한심하더라고
그러니깐 한철살이지 멀리 볼줄 모른다 이거야
그게 집안에서만 신어도 박에는 못나가잖아

요샌 수술도 안한애들이 가짜로 트젠이라면서 공짜돈인 후원금이나 노리고 있고
마치 다단계하고 똑갈은 피라미드 형식인데
여러명이서 돈내고 그렇게 몇명에게 몰아주는 방식이고
그런건 말안해도 난 다 알지

누가 그런데 이름도 생소한곳에 후원한단 말인가
미용실 아줌마도 모르고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도 잘 모르더라고

마치 위안부 할매같은 정상적인 기관이나 전쟁기념관에서도 구년이나
횡령하며 2프로만 지급하고 98프로를 횡령해댈정도인데
그런 이단보다도 못한곳을 믿을수가 있을까여

그럼 수술한 트젠들은 대체 뭐져 진짜여자인가여
수술도 안하면서 음란사이트나 돌아다니는게 무슨 여자고
애비가 도청나왔던 자기가 선생이었던
동네주민형이나 교도소에 5일 보내는게 다인 주제에

여자같지도 않은게 여자흉내나 내고 있고
그런걸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라는 의상도착증인 정신병일 뿐이져
내가 정신병원에 갓다와본 사람이니 더잘알고

그래서 경찰이라도 내한테 정신과 의사 행세 하면 안되져
내가 훨씬 더 잘아니깐여
그러니깐 난 정치 안하져

자기가 국어를 배우고 산수를 배웠다면
주제와 분수를 알고 그에 맞는 직업을 찾아서 하던가
동네주민을 속이고 소수자들을 속이고 그렇게 송강처럼
형제들의 피로 쥐꼬리만한 권세를 잡으려 해서도 안되고
더구나 송강같은 인품도 없더라고

그것도 누명쒸워서 말이져 욕은 자기가 해놓고 그것도 2번이나
도리어 합의조건을 2개나 거는 비양심에
들어준 합의조건 1개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었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 어떻게 되져

자기말대로 안따라주면
결국엔 국민들에게도 소수자들에게도
그런식으로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고 방치할거 아닐까여
그게 바로 딱 북한식이져

그런 작은것도 참지 못하는데 어떻게 큰일을 할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학교도 선생하려다가 짤리고 말을 듣지 않았겠져
그러니깐 다른 학교도 못가고
청소년 단체에서도 짤리고
그런애가 누구말은 들을까여

경제위기는 많은 경험으로 극복하는것이지
원칙이나 따지고 법이나 따지던 와이에스 사례를 보아도 알수 있져
자기만 똑똑하다고 해서 서민들의 깡통까지 챙겨주지 않습니다

애미가 십수년 퍼부은 적금도 그렇게 마음대로 해약하는데
국민들의 연금과 공무원 연금을 정말 보장해줄수 가 있다고 보나여
낡은 국회를 뒤집을 때가 아니라 이거져

과거에 해논것도 없고 비전도 없는 주제에
베팅이나 처하며 시간이나 대충 때우던 그 못된 버릇부터 고쳐야 하며
그런것은 알바생들이 주로 하는거져

하지만 자신들은 그런 알바도 안하고 있고 해본적도 없고
회사를 얼마나 다녔는지 밝히지도 못하고 있고
그러면 회사 경리보다도 못하다 이거잖아여

그저 해외여행이나 다니며 안보이는데서 국민세금으로
공짜떡이나 요구하고 있지 않을까여

북한은 귀하도 알다시피 이만갑에서도 나왔고
월급으로 사는 시대가 아니고 배급도 안나오고
자기가 시간쪼개서 직장에 상관에게 뇌물바치서 나와서
장사를 따로 해야되져

게임에서도 그런걸 트레이드 라고 하는데
실제 사이트도 잇었고 해킹당해서 망했지만
바로 운영자가 소통을 못한 결과이고

넷 초기에 나왔을때 아직까지 유지되는곳은 네이버와 다음이 젤 길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야후나 라이코스 심마니는 다 망했져 전에는 네이버는 이보다 인지도가 적었거든여

장사로 먹고 사는데 북한은 우리나라처럼 부를 일반인이
축적하기란 너무나 힘들고
그건 북한돈 자체가 없기 때문이져
그래서 뇌물을 안받아본 사람이 없을정도이고
고난의 행군때 살아남은 사람은 거의다 도둑이라고 하더라고여

우리나라 복싱영웅이라고 벨트많은 김주희도 아침마당에 나와서
자기 권투도장 다니기전에 빵하나 훔쳐먹다가 걸려서
도장관장이 신원보증써서 빼주고 와서 삼국지책 열번 읽어라 그랬다던데
자기가 성공하지 못했으면 그런얘기하지도 못했겠져

근데 전에 이승연이 우유주사로 사회적 물의가 나오자
다른 애로배우도 이승연처럼 오백을 기부하던데 모르져 외하는지
그돈으로 벌금이나 낼것이지 이승연처럼 유명하지도 않은데

하여간 그런니깐 사람은 좋아보이더라고 그전까지는 좀 않좋게 봤는데
대체로 그런직종에 속하는 사람은 기부를 거의 안하거든
특히 문신족은 더 그렇고
무관도 아니고 문관도 아닌 어중이 떠중이일 뿐이져

예전엔 죄수의 낙인이라고 생각도 드는데
그거로 돈과 시간을 바쳐가며 자신을 해치고 있으니 한심하고
그래서 잘나가던 축구선수도 문신하고 나서는 광고에 안나오잖아

그때는 우유주사 부작용으로 사망하니깐 여자를 자기 차에 태워서
의사가 시체유기를 하다가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당시에 유행이 강남아줌마들이 남편 회사보내고 자기는 병원가서
퇴근전까지 주사맞고 자고 있더라고
그런 사람들이 무슨 기부를 하겠어
사는게 재미없으니깐 문신도 해보고 마약도 해보고 그렇게 사는거지
나중엔 더한짓도 할수 있겠져

김정일이 96년~99년까지 고난의 행군시절에
한국은 그당시 아임에프였지만
제 고딩시절과 취업때 그리고 군대까지가 그시절이라서 특히 더 잘알고
북한은 화폐를 1인당 십만원만 바꿔주고 나머지돈을 휴지조각으로 취부해버렸져

그래서 이젠 북한에서는
모택동이 그려진 중국의 인민화와 미국의 대통령이 그려진 달러만 취급하는데
자기나라돈도 없는게 무슨 나라에여

그냥 중국으로 통일하던가 그것도 거부하져
외냐면 북한은 이제 사회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는 더더욱 아니고
바로 봉건주의기 때문이져

왕조시대다 이겁니다
그렇게 변질 되어 가는거져
사회주의 이념은 평등인데 그렇지 않다 이거져
특정인 몇명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나머지가 희생되라는 구조일뿐이고
바로 다단계가 그렇져

복권도 알고 보면 그렇고
하지만 사람을 복권처럼 다루면 안되고
바로 소통을 별로 못해본 다락방 선생의 잔머리다 이거져
앞의 의사처럼 자기가 우유주사놓고 못깨어나자 유기나 하고 있고

외 그런일이 생기냐 똑똑한 사람도
결과만 중시하고 살다보니 사람이 물건으로 보인다 이거져
부작용이 낫을시 자기가 갈길에 방해되는 존재일뿐이고

그런건 소통도 아니고 합의도 아니며
강제교육2회와 등기로 안방까지 배송으로 2회조정조건을 바꾼
독재자의 처세술이라고 봐야겠져

트젠이라는 가면속에서 숨어서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이중 그물까지 쳐대며
자신의 성정체성을 시장처럼 가림막 치며 연기해보나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감옥가는 경우가 어딧을까여

그런게 정치하겠다니
공뭔구급만도 못한 애가 하려는 정치판이고
사실 정치인도 아니져

그건 전과자도 출마하는 경우가 흔하고
경허니깐 늘상 옆에 그런 문신족이나 태반이나 만나다가 버려지는거지
돈만 내면 누구나 입장은 됩니다

그게 무슨 위대하다고 모교에 돌아가 복수하겠다고 설치고 있으니
그런 얼빠진 애의 복수극에 한표주는건 어리석은 행위이고
ㅋㅇ축제 하루에 끝나냐니깐 모르겠데

내집벽보에 지 욕한거 적어노니 지우라고 서면으로 스카치테입으로 붙여논것도
바람에 날려서 옆옆집에 가서 발견되고

내가 1차 합의조건 간것도 증거없다고 무효로 만들고
외냐면 전 핸폰이 없으니깐여 스폰 가져본적도 없고

평소에 소수자를 챙긴다면서 소수자를 괴롭히고 있고
또한 소수자에게 버림 받고 있더라고 ㅌㄹ연대가 그 증거져
이런게 아니고 불법음란 사이트나 다니고 있으니깐 그런거져

글쓰는게 내용도 그렇고 딱 똑같더만 뭐가 아니래
내한테 이틀연속 욕2번 해놓고 한번했다고 구라치는 수준이지

나는 석달동안 개 그뒤로도 몇번더 길에서 밧지만
아무짓도 안했는데

검찰로 불러서 또 그러면 이러더라고 반말로
그때도 나보고 그랬지 고함지르지 마라 반말로
뭐이 18ㄴㅇ 욕2번했고
완전 위아래도 없고 황제가 따로 없더만

그런 애한테 무슨 진심으로 사과를 바라고 있고
진심으로 사과문을 써달라고 하고
진심으로 교육을 2회강요하고
집으로 등기로 조정조건을 2번이나 바꿔서

하지만 법에서는 내가 1번째간것을 증거대라
2번째 안간것을 문제로 삼던데
검사는 개가 조정조건을 바꾼것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더라고
트젠도 중요시 생각지 않고
결과만 보니깐 그런거지

근데 외 내가 그리 열받았냐면 경찰조사에서는 사이버수사대 강남헌 경장이
그걸 가장 중요시 보고 열가지 아상을 거니간 그런거지
그래서 열가지 이상의 항목을 걸었던데 실제론

ㅆㅇ코 패 ㅅ ㅎㅁ주제에 유툽주소 이3개로 오십만원이더라고
유툽이야 쓸수 있져 누구나
그런애들 디게 많던데 정신이상자라고

당연히 낼수없지 교도소 가고 싶어도 수배가 되지 않으면 갈수 가 없고
내가 기다리는거 디게 싫어하는데 그것도 두달이상 걸리더라고
그래서 총 일년 걸렸지

외냐면 개 합의조건이 바로 실행되는게 아니다 보니 그렇더라고
우리집은 벨도 안되서 나가서 기다렸다가 받아야 된다고 등기는
굉장히 날 괴롭히고 있더라고
그러니간 개는 완성품만 원하는거지

내가 개 등기받을라고 벨 고치진 않는다 절대로
그증거로 단도 십원도 쓰지 않았다
오히려 차비로 오일간 삼천원만 벌었지

페인트 바른것도 고려페인트에서 공짜로 타와서 칠했지
난 말을 잘하니깐 소통도 잘하고
오죽하면 검찰조정계에서도 할배가 그러더라고 말 잘한다고

내보고 말 이 이상하다 예의가 없다 이러는 사람도 있지 열명중에 한두명
그사람 보면 친구도 제대로 없더라고 그저 들러리이고 안녕이나 하는 사이고
뭐 사주는것도 없어

난 이단종교 한번가서도 따로 밖에서 3번 먹어봤고
동부서 바로 옆에 있는 교회에 한번가서도 밖에서 따로 2번 먹어봤지
그만큼 남을 편하게 해줄줄 안다 이거지

나보고 이상하다는 사람은 그 사람이 이상한거매
나보고 음흉하다는 사람은 그자가 음흉한거고
개를 앞에두고 암만 씨부리바야 알아듣지 못하니깐

동네주민아우에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1년인가 그리 조리돌림 당하다가
교도소 가는경우가 어딨냐
그게 바로 녹색ㄷ의 실체이지
내가 녹색ㄷ육지에도 전화해봤어

전화안해주더라고 시외전화니깐 돈 많이 나올것 같애서 여기로 전화해주면
할말 정리해둘테니깐 라니깐 할수 없다고 하면서 끊더라고
들어볼려고도 안하더라고

하지만 금강원이나 시청이나 건강보험공단등 정상적인곳은 해주더라고
난 미래저축은행 망하기 일년반년전에 그런글을 써놨다고
거기 망할줄 알고 있었지 나한테 그리 거짓말 하고도 안망하는게 이상하지

건보료는 외 전화했냐면 내 동의없이 지로 없애고 이메일로 부치니간 그런거고
시청이야 내가 쓴글이 천개도 넘고 내 신고하는 공뭔은 없었다 한명도
바로 그런 할일 없는 애들이나 신고 하고 있는거지

그것도 자기가 잘못해놓고 증거만 딱 잡아 자기죄를 합리화 시키고 있었고
반성문 감상문을 요구하는게 그증거이고 당연히 내가 돈을 주지 않는다는 판단에서였지
그럼 어떤 얼간이가 일방적으로 욕2번 듣고 돈까지 주냐

자기 혼자 생활해본적도없고 그저 캥거루족 처럼 부모한테 용돈받아 그나이될때까지
생활력도 없이 사는애가 정치하겠다 재산은 0원이다
김ㄱㅎ 그런 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그러고도 계속 내집앞으로 지나다닌다고 골목집들인데
동네주민형을 이기려고 하고 누루려고 하고
십미터 거리에서 등기를 요구하고
실제로 개는 등기2번에 자필로 쓴거 1번 우편함에 넣었더라고

그게 정상이냐
다른길로는 거의 다니지도 않으면서
개는 가는길로만 가거든 왜냐면 버스 타야되니깐

면허증도 없고 경허니깐 못따는거지 남의 말을 들을생각이 없으니깐
아마 생맹이 아닐까 싶고 정자도 없을것 같애
늘상 여비서 같은애나 데려와서 집에서 머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런 능력도 없어
노가다도 못한다고 알바도 못하고
그런애가 할수있는게 정치판이지
그게 말벌이지 무슨 꿀벌이야

귀하의 사연을 보니 선풍기 아줌마 가 생각나는데 한미옥이였던가여
일본에서 가수생활하다 외로워서 야매로 성형하다가 인생 망친케이슨인데
그 가수란게 보니깐 아주 화려한 무대는 아니었고
그냥 일반 식당 같은 데서도 가수가 따로 있더라고여

그래서 침 히한했는데 과거에 우리나라 호프집도 밴드가 있었져
주유소 습격사건에도 그런 사연이 나오고
또 나도 호프사장에게 그리 들었다고 과거엔 자기집에 뒀다면서
것도 한명이 아니고 여러명이라던데

저는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티비에서 보니 그게 벌이가 시원치 않아서
직업을 바꾼 사례를 들었고

예전에 슈퍼에서 개피담배도 판매했잖아여
봉초담배도 있었다던데
군시절에 러시아 담배로 손수말아핀것은 펴바서 알고
그러니 내가 안봤다고 해서 진실이 묻힐수는 없져
요샌 과거 장의사알바 이런게 없었다고 주장하던데

외 없었나여 있었지
단지 시신을 그렇게 알바생들이 고인을 함부로 다루고 한게
나쁘게 보이니깐 이젠 대학을 관련분야에서 나온애들만 취급하게 했고
하지만 의대생들이 실습과정에서 장기들고 셀카찍고 그런것만 따로 2개이상 봤고

외국에도 그런 사례가 있더라고 그런걸 보니 전혀 기증같은것은 하고 싶지 않더라고
게다가 유툽에서도 장기땐 시신을 세우러호 희생자들처럼 응급실밖에 덩그러니
쓰레기처럼 나뚜다가 또 기사로 나오쟈 그떄서야 다시 부랴부랴 감추고 그러던데
그게 일반적이다 이겁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장애 애완동물을 다루듯 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그게 현실이져
예수 부처가 환생해도 그건 어려울듯 하져

전에 유기견동물 센터였나 시청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거기서 다친동물을 어떻게 취급하냐고 하니깐 포기각서를 쓰라고 하더라고
뭔가 이상하고 다 얘길 안해주던데

일반 동물병원에 물어보니깐 분양이 안될테고 실험용으로 가거나 안락사시킨다고 하더라고
그게 현실이져
자기가 듣기 싫다고 해서 부정한다고 해서 현실이 바뀌는건 아니에여

예전에 수학여행가기전에 고2떄 여친이 새벽에 전화가 왔던데
그런식으로 오는경우는 거의없었는데 자기 외가에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갓다왔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위로의 말을 해준게 아니고
친구한테 들은 요새 연애들 티비에서 보는거와 달리
어두운 로비를 해야된다고 그리 말했고

나중에 그게 알고 보니 그게 바로 장자연 사건이더라고
물론 그당시엔 넷도 없었고 그녀가 데뷔했는지도 모르는데
그런일이 한두건이 아니다 이거지

그뒤로 바로 오양터지고 비영터지고 이양터지고 줄줄이 굴비역듯 터졌고
오양빼고는 나머지는 남자친구라고 하긴 그랬져
장자연은 그것보다 더 심한 완전한 남들에게 로비를 해야했고

하기 싫은데 그자리에 가는것 보다 괴로운것은 없겠지여
그렇다고 죽음이 도피의 수단이 될수는 없고
겉만 오이씨디지 비상구가 없다는게 현실이지여

과거에는 그렇게 좋았던 사이도 싫어지면
악마로도 보이고
외 그러냐면 원래 무에서 출발해서 유를 이루고 다시 무로 돌아가는 과정일뿐이져

백년도 못사는데 무얼 그리 남을 괴롭히고
자신또한 피해본다는것을 모르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의전 접대나 받으면서 폼생폼사나 유지하고 자기욕구만 채워달라고 있으니
힘없는 여자들이 무엇으로 대응할수 있다고 보나여

귀하가 죽고난 이후에도 당사자는 아무러 처벌도 받지 않은것은
바로 북한의 구조적인 문제이고
남한도 별반 다르진 않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은 우리남한에서는 필요가 없져

바로 세우러호떄도 골든타임때 자전거나 타고 다니며 청우대에 보고 하러 갓다가
성형미용시술 한다거나 더러운 잠이라고 문적박대 당하기 일쑤인데
그런 절에서 집에서 십수년간 독수공방 해대면서
변기나 갈아주고 의전에 빠진 애들을 뽑아주면 안되고
결국엔 국민세금으로 호의호식을 누릴 환상에 취해있을뿐이지

그래서 퐁생폼사를 조심하라 이겁니다
사실 잘보면 천박한 티가 납니다
얼굴도 생기다만 무조까리가 왼지 찌그러진 느낌이 들고
고기를 많이 처문 사람들의 특징은 광대보단 턱이 더 발달되게 되있져

그래서 찌그러진 네모난 길쭉이 형태이고
바로 고유정이 그런 상이였져
오원춘하고도 닮았다고 댓글이 나오던데

조금 다른게 았다면
바로 아는게 없기 때문에 외모로 자신을 치장을 해보지만
자세히 보면 메부리코이고 눈도 작고 얼굴도 불규칙 이더라 이거져

무나 당근이 맛이없잖아여 다른 야채들보다
그냥 보조해주는 역활을 하면서 살아야 함에도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그러니 자기자리도 안나오는거지 평생

얼마나 밤마다 약식을 많이 처뭇는지 배를 보면 잘알수있는데
더구나 따로 운동도 안하니
자신이 운동하러 다니기 위해 취미생활로 하려는게 정치일뿐이고

그런 사람은 쓸모가 없어여
자기욕심밖에 모르고 그걸 안들어주면 엄마한테 하던 못된 버릇이 나오게 되는거져

북한은 원래 병원에 의약품이 없다고 하더라고여
이만갑에서 그리 증언이 나왔고 그래서 환자들이 약을 사들고 가서
투약만 의사가 해주는 형태이다 보니 정식보다는 야매를 더 믿을수 밖에 없을텐데

북한은 뇌물도 실력인 나라고
그런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실력보다는 돈으로 된 케이스이져
만일 정유라나 조현아 최순실 들이 북한에가서 살았다면 어떠했을까여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애들 수출용으로 보내거나 독도에 감빵만들어서 우리땅으로 만듩테고

한국에서도 과거에는 그래서 선거때마다
초딩학교앞에서 책받침이나 볼펜 나눠주는 행위가 간혹 있었는데
이제는 다 사라진 문화인줄 알았는데
몇년전에도 음식대접한것도 이제 선거법에 걸리더라고여

그래서 삼국지 십상시때도 원래 황건적으로 토벌한 유관장 공이 커도
다른 군주들 처럼 높은 직위가 돌아가지 않자
불만들이 쏟아졌고

그래서 십상시들도 멀직히 시골현령자리나 하나줘서
조용하라고 했는데 그마져도 독우란 관리를 파견해
또 뜯어먹으러 왔다가 장비에게 혼쭐이 나져
뇌물을 알아서 갖다바쳐라 기대반 설레임반 한동네에서 등기로 요구하고 있던데

유비도 방통을 그런식으로 파견했긴 했는데
그렇게 낙하산 인사는 더이상 이시대에 통하지 않쳐
요새 정치인들 툭하면 아들딸들이 문제로 도마위에 오르던데
코너링이 좋았다니
우리나라 차모는 사람들이 얼만데 그걸 봉이김선달 처럼 속여보려고

그러자 관우가 이자를 죽이자고 했지만 유비는 살려 보냈고
귀하도 장비나 관우같은 자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불운이 닥친걸로 보입니다
세상에는 의외로 좋은 사람도 많이 있져

그걸 이제 많은 사람들을 만나바야 경험에서 알수있고
이제 그 경험들을 쌓기전에 하나님이 부르셨으니 다음생에 만나보길 바라며

만날수는 없지만 저승에서나마 기회가 된다면 제글을 읽어보시고
평안히 눈을 감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돌격대원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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