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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탈북여성을 칭찬
작성일 2020-08-28 07:34:11 조회 115 회
작성자 황용식
태풍이 지나갔지만
태풍의 추억은 잊을수 없다
태풍이 오기전날 바다에 가서 통발에서
메기종류를 꺼내다 가시에 찔렸다

그날은 손을 가만있지 못할정도로 뜨거워서 죽겠던데
도저히 견디지 못할정도였고
뇌출혈 걸렸을때 만큼이나 참기 어렵더라고

하지만 병원에 갈 형편이 되지 못해서
하루종일 손을 털고 있었지
외냐면 손가락속에서 불로 지지는 것 같으니깐
그렇다고 찬물에 넣어두면 더 뜨겁기만 하더라고
손을계속 움직여 줘야되더라고

피를 뽑아야 되나 싶어서 바늘로 따바도 잘 따지지도 않고
하지만 둘째날부터는 그렇지 않더라고
계속 부어있긴해도 많이 빠졌고 아직도 마취가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 이거
처음엔 보라색으로 손가락이 변해서 독에 중독된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뻘건 정도이고 처음보다 그 정도가 완화됐다

몇년전에도 그 메기에게 무려봤는데 그때도 보름에서 한달정도
아팠던걸로 기억하며 독은 결국 나를 강하게 만들어 줬다

나는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
왜냐면 이미 수년전에 걸려 봤기 때문이지
삼춘은 독감이라고 했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그때 담배꽁초 길에서 주워피다가 걸렸는데
담배값이 올라서 동네 한바퀴 돌면서 한갑두갑 모아서 폈거든

코로나 통증환자들 후기 읽어보니 내가 격은것보다도 경미하더라고
난 한달간 하루에 기침 삼백번씩 해댓고
그때마다 역기20킬로 짜리가 2미터에서 내려치는 느낌이더라고
일이분에 한번꼴로 기침하는데 지옥이 따로 없고 페가짖어지는것 같더라고
갈수록 증세가 심했고 완화되지 않아 이대로 죽으면 죽었지 버티니깐 낫더라고

열흘정도만에 서서히 좋아지기 시작하더라 이거지
과거 초딩때 맹장도 그리 아팠고 병원에 안가도 낫더라 이거지
젤 불편했던건 누워있지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기침하면 3배이상 아프더라고

앉으면 두배 서있어야 그나마 견딜만 하더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은 나처럼 이렇게 낫지 않을거야 난 특이체질 이거든
그래서 내가 병원갈때는 뼈를 다쳤을때 빼고는 안가도 된다는 생각이다

어제는 동네슈퍼 아줌마까지도 마스크를 쓰라고 강요하던데
매일 앉아서 그런기사나 찾아보고 자신이 교회다니니깐 그런거지
그래서 세우러때 애들이 정부말 들어서 다 살았나

보물섬에 보면 외다리 실버가 해적인걸 숨기고 배에 탑승했다가
들키고 나자 부하들과 내전을 펼치다가 사로잡히자
자기를 죽이면 지도의 수수께기를 풀수없다고 해서
그의 요구대로 밧줄을 풀어주고 지도의 암호를 묻자
아직 푼것은 아니라며 말장난을 하고 있었다

흐음 이건
가슴속을 흔드는 그리운 바다향기
이건 모시조개로 만든 김말이 초밥

모시조개를 다듬어서 설탕과 간장으로 간을 한후
다시 잘게 다져서 민치상태로 맛을 맞췄어
그맛을 더욱 살리기 위해 많은 정성이 담겨 있는거지

우선 준비 단계부터 모래 씹힘을 없애기 위해
하나하나 모스조개의 내장을 제거하였고
익혀버리면 단단해지는 조개살을
절이는 방법을 써서 부드럽게 간을 배게했다

그 세심한 정성들이 흔한 모시조개를 이런 맛으로 끌어올린거지
만든 솜씨 역시 훌륭해
윗부분이 부풀어 오른 식빵형으로 마무리 됐어
입속에 넣자마자 초밥이 풀어지는 최고로 멋진 작품이야

한잎 깨물면 김향기와 초밥의 탄력이 느껴지고 바다내음이 퍼지지
부드럽게 맛이 베어진 모시조개맛은 진하면서도 순하고
너무 소박하지만 왠지 그리움을 조용하게 느끼게 하는 멋진 작품이다

다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건
이초밥을 얼마에 두는가가 문제겠지

용식초밥이 뛰어난거은 바로 이점에서야
모시조개란 흔한 재료로
손님이 안심하고 드실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지

게다가 값은 싸지만 많은 연구로
그맛을 훌륭하게 높여놨어

소중한 재료는 마음이 담겨져 있는것
비싼것들이 반드시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건 아니야
값싼 물건이라도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져 있다면 그것이 중요하지 않겠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결국 뜻을 이루지 못했네여
원래 북한은 김정일때는 좀 느슨했는데
김정은으로 세대교체가 된 이후부터는

압록강과 두만강변에 철책선을 높히고 독약을 바르고
지뢰까지 매설했다고 하니 살얼음판이 따로 없다고
이만갑 증언에서 여러차례 나온바 있지여

남한에서 어떻게 북한사정을 그렇게 면밀하게 알수 있는지는 알수없으나
우리가 모르는 연락선이나 고정간첩이 있겠져
전에 고모인 김경희 독살설이나
모란봉 악단의 현송월 처형같은 오보 기사도
일부 석여있기 때문에 백프로 신뢰할수는 없지만

그런 굵지한 사건이 아닌경우는 사실일 경우가 많겠져
보위부하면 우리나라로 치면 검찰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는데
전에 김정은이 죽었다고 99프로 믿는다고 낭설한 탈북자 출신이
금벳지 달고도 그리 말하니깐 허왕된 감이 있고
또 삼층서기실의 암호 태공사도 그다지 신빙성 이 있지는 않아보이더라고여

왜냐면 하노이 회담의 불발뒤에 김정은이 시진핑을 만나고 갈것 같다
그랬지만 전 아닐것 같더라고여
외냐면 소양인은 큰것만 좋아하고 작은것을
등한시 하고 그래서
태공사 같은 소음인들은 작은이익도 만족하면서 살기 때문에

결국 동부서 강남헌 경장같이 그런 시시콜콜한 점수벌기에 혈안이 되잇져
결국 자신의 성향을 김정은에게 대입하려니깐 답이 틀리는거져
소양인과 소음인은 완전히 다르니깐여
어리석은 사람은 제대로 아는것도 없으면서 모든걸 자기시각대로만 보고 판단하져

따라서 고모가 고모부의 처형에 찬성해다 이것도 말이 안되고
유툽에서 그거 듣고 있다가 꺼버렸져기가 차서
북한이 워낙 은밀한 정보차단 국가다 보니깐
거기서 아무리 고위관료가 내려와서 떠들어 대도 기냐아니냐 논하기는 매우 어렵고

그래서 황장엽노동당비서 가 왔을때도 자택감금하고 그의 의견을 따르지 않았고
북한의 제갈량이 왔다고 하지만 그의 주체사상이란건 공산주의 명함일뿐이고
지금의 봉건주의 와는 또 맞지도 않거든여

그래서 강명도교수가 주장하는 황잡엽의 말대로 했다면 통일이 됬다는것도
그다지 신빙성이 없어보이고 물론 이론은 그럴듯 하긴 했지만
북한 탈북자들은 민주당을 싫어하는 이유가 김대중노무현때
햇볕정책을 시행해서 무상으로 쌀과 지원을 해주다보니
원래 망했어야 될 북한이 다시 살아났고 그돈으로 핵을 만들고 있었다 이거져

황장엽이나 김정일이나 둘다 물병인데 어두운 자유주의기 때문에
뒤에서 음흉한 짓을 잘하고 그래서 믿지 않는게 좋다 이거져
물론 박그네도 물병이고 남이죽어가고 있어도 구경만 하는 사람이다라고
별자리에도 그리 나와있져

그래서 고난의 행군때 아사자들이나 배안의 전복자들이나
그에겐 눈물한방울 내리지 않쳐
그저 감옥가기전 피눈물이 먼지 알겠다면서
수백만명의 주민들이나 수백명의 학생들의 목숨보다
그저 자신의 안위가 더 중요했다 이거져

그러니깐 당선안됐으면 바로 조루같이 외국가서 살려고 했다 그러던데
그런 무책임한 사람들에게 이 나라를 책임져 달라고 아우성들이니
역시 늙으면 치매오기전에 빨리 저승길 가는게 좋다이거져
우리 구만리같은 젊은이들 앞길을 막고있는게 그런거고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는데
평소엔 아무것도 안하다가 바퀴처럼 한철만 불쑥 출몰해
내가 자기에게 불쑥 아저씨라고 부른것처럼 외쳐대고 있고
자기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하면 감옥보내니 그런 애가 정치해도 될까여

우리나라에서도 보면 대통령을 잘한 사람들이 주로 염소가 많고
박정희는 전갈이지만 난세에 잘한 인물일 뿐이지
난세에서는 이제 올라갈것 밖에 없기 때문에 내리막이 없져
반대로 평화로운 세상에는 그다지 맞지 않을수도 있지여
그래서 조조에게 점쟁이가 처세에는 능신이요 난세엔 간웅이라 그런거져

강명도 교수가 김일성과 육촌이라던데
그의 말에 따르면 벌써 통일이 되었을것도 같던데
뉴스에 나와서 딴생각하다가 잘못 헛소리도 하기도 하고
늘상 폰으로 집에 설치된 카메라로 딸애 보는맛에 산다던데

강철환대표도 그에 못지않게 이론과 지식은 해박해서
그 두분의 방송을 자주 본적이 있져
왜냐면 재미도 있고 말만 듣고 있다보면 벌써 북한에 가있는것도 같고
하지만 우주처럼 지구보다는 별로 겠져
정작 보고 싶어도 막상 보면 별로인게 여자처럼

과거 김정일때 할배가 정치적 발언을 잘못했다고 전가족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갔고 그의 당시 나이 열살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십년간 감옥에서 청년기를 다 보내게 되었고
라디오로 남한방송을 자주 들었다고 하던데

하루는 대북전단지로 노태우사진이 하늘에서 날아오던데
남한도 북한처럼 수령을 위대하게 모시지 않을까 생각했던게
노태우사진이 땅에 떨어지는걸 보고는
이게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하더군여

왜냐면 한국에서 전에 북한 응원단들이 김정일과 김대중 사진 팜플렛이
현수막으로 걸려있으니깐 여학생들이 그거 울면서 떼러가고 있더라고여
수령님사진을 외 저런데 전시했냐 이거져

심지어 외국기자들이 북한에 갓을때 기자가 자기 스마트폰으로 김정일 사진을
한소으로 찍으며 가리키니깐 손바닥으로 찍어야된다면서 그러다가
삭제를 요구하더니 기자를 못믿고는 폰을 뺏어서 직접 삭제를 하던데

또 생각나는게 안찰인 소장도 있는데 그사람은 최전방에서 근무하다보니
남한 음악이나 방송에 매료되서 넘어온 케이스인데 당시엔
이웅평대위처럼 북한의 무기를 가지고오면 현금으로 교환해주겠다고
남한에서 확성기로 떠들어 대자 권총도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그러면 평소에 안하던 복장이니 걸릴까바 그건 안햇다던데 소음인은 그런사람이져
제갈량처럼 당나귀같이 느리더라고 모험을 하지 않쳐
그 권총한자루에 5천만원 춰줬다고 하니 얼마나 아까웠을까여
지금으로 치면 몇억되겠져

다음으로 생각나는게 노크귀순사건에 주인공도 있었지만
방송에도 가끔 나오고 했지만
젊다보니 그 혈기를 못참아 부인을 폭행해 감옥에 가있는걸로 아는데

당시에 우리나라 구멍이 뚫렸다 이거져
그래서 처음엔 남한에서 자기들이 인계해서 온걸로 해달라고 했다가
진실이 뽀록나자 줄줄이 사단장 연대장 대대장 할거 없이 옷을 다 벗어야 했고

뇌물현때도 그런적이 있었져
탈북해온 사람들 다시 북으로 송환해 보내니
다 숙청됐다고

군대간부들의 명줄은 하나같이 이등병 일병에게 걸려있다고 해도 다르지 않고
왜냐면 그들이 탈영만 해도 문책받으니깐 그게 우리나라 군대의 현실이고
그래서 이등병 일병이 소원수리 쓰면 증거도 증인도 필요없이
고참은 영창가는거져

그래서 상상만으로 법정에서 판결하는게 최근에도 있던데
바로 제주 올레길 살인사건이 그렇져
그남자가 강간하려고 했던 증거도 없는데 살인까지 했으니
추정만 해서 증거없이 그렇게 판결하기도 하더라고
유영철때도 그랬는데 십년이상 지나도 달라지는게 없어

그냥 한건이라도 더 많이 추가로 기소해야 자기든 실적이 올라갈뿐이고
그건 무죄가 맞아 원래 소양인들은 신이 약하거든

그래서 진짜 쎄보이는 남자들이 성능력이 별로인경우가 많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절대 2가지를 주지 않거든

어디에서나 비리 터지면 쉬쉬하는게 일상적인 한국문화이져
그래서 괜히 냄비족이 아니져

전에 미국교포아줌매 신은미와 황선을 보면 더잘알수있는데
세뇌의 결과가 어떤건지
어떤 분자들이 우리 사회를 혼동시키려하는지

특히 황선에서 남한에서 살면서도
평양산호원인가 가서 출산하러 가고 그날이 북한의 십때의 노동당 창건 기념일이었져
그걸 보고 장교출신의 탈북아줌마가

와티엔 뉴스에 나와서 북한에서는 아무나 무상으로 출산을 허용해준다고 광고해대자
자기는 거기서 문적박대 당하고 길거리에서 나았고
먹을게 없어서 탯줄까지 먹어야 했다고 울면서 그리 말하자

남자앵커가 머쓱해 하면서 제지도 못하던데
그 여자장교는 대동강 맥주를 군대있을때 딱한번 먹어봤다고 하더라고여
여군의 복무기간도 남한의 세배이상이져
우리나라 교도소 출소자들보다 적게 돈을 주더라고

칠년이나 복무해서 빵한끼 값 나오는게 다라고 이순실이도 그리 말하고
그래서 남한와서 배부른 사람들보면 안타깝다고 하던데
늘상 당연히 코로나 지원금 받아묵고도 그들을 욕하고 있고
해줘도 고마운걸 모른다고
그저 더한걸 달라 이거지

그런 비전으로 낡은 국회를 뒤집자는 새내기들은 우리 사회에 쓸모가 없다
그런 정치인은 전두환처럼 재산 29만원이든 0원이든
그런 트젠이나 옆에 데리고 다니고 쓰레기들만 모아서 소수자라고 외쳐대는 꼴일뿐이지

외냐면 정상적인 곳에선 출마할수가 없으니깐 그런거지
자기가 무슨 특별한 비전이 있다고 정통교회가면 신도일뿐인데
이단에 가면 교주까지 할수 있거든 그런 거지

또 이순실 같은 경우엔 보일러실인가 그런데서 나았다고 하고
그래서 신은미와 끝장 토론 해보자고 하니깐
별로 도움도 안되고 이러면서 슬며시 발을 빼던데
그렇게 좋다면서 자기들은 북한에서 안살잖아여

미국집엔 야외수영장도 있고
북한에선 말한마디 잘못하면 아오지 탄광인데 뭐하러 가겠어여

잘 모르면서 잘 아는거처럼 말하는것보다 나쁜것은 없다
특히나 상대방의 말꼬투리만 잡고 물고 늘어지는건 더나쁘고

군대있을때 사단에 대기할때 동기가 그러더라고
티비에 검도시합하니깐 서로 권투처럼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도 않고
죽도는 쓰지도 않으니깐 잡고 흔들면 안되나 그러던데
그러면 실격이지

사이버 경장이 아저씨라고 부르지말고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안되냐
혹은 여검사가 나도 팔짱꼈으니 성추행이다 그런거나
교도관이 안보이는데선 뭔짓을 하겠노라면서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대한 판결까지 해대며 판사행세하는 행위나
하나같이 자기 직분에 맞지않은 짓들이였다
그렇다고 교도관이 밥주는것도 아니라고

배식요원은 두명 따로 있다고
아무것도 하는게 없고 그저 멍청이처럼 서서 왓다리 갓다리 하는게 다더라고
요새 정치하겠다는 애들과 판박이더만
물론 당선안되는 개네보다는 그래도 돈도 벌고 그런건 낫지
가끔은 변호사 역활도 해주긴 하던데

그래서 성형외과에서 오래 근무한 간호사가
나중에 퇴직해 야매로 아줌매들 싸게 해주다가
부작용으로 신고 당하는 경우가 흔했지

왜냐 바로 아는게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거지
나도 치관에서 외 나이든 간호사가 의사가 하는걸 일일이
어깨너머로 까치발까지 들어가면서 그리 지켜보는지 알겠더라고
자기가 개업할것도 아니면서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정치하겠다고 녹색ㄷ김ㄱㅎ이라고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전과자 되는게 북한이나 다를바없져

귀하는 나이도 제법 있고 비밀정보원이 먼지 모르겠는데
아마 스파이활동을 하는걸로 들리는데
그과정에서 보위원남성이 시장처럼 성추행하는게 견디기가 힘들었고
원래 전쟁보다 더 힘든건 그이후다 이거져

그래서 원소의 아들들이 골육상전을 하며
조조보다는 안에서 무너지는 형국이었는데
유표도 땅은 넓었지만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하루아침에 백기를 들기도 했져

요새 그 얼빠진 정치인들처럼 하루만에 사퇴해버리고
그래서 사전투표해준 사람들에게도 실망만을 주게 되버리고
그사람들이 외 그런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해야했을까여
동네주민형에게도 한 버릇을 고치지 못했다기 보단

그몇년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고 지금까지 밝혀지기 전까지 숨기고 있더라 이거져
이제 증거위주로 밝혀지니 그때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때다 라고 변명해보지만
최근에도 동네주민 형에게 욕하고 반말을 2회이상 한걸로 보아 전혀 사실이 아니져
그증거로 교도소까지 5일 보내는데 혈안이 된걸 보면

요새 김정은은 애비처럼 공비를 보내는 일은 안하더라고여
전에 발목지뢰 사건하나 빼곤 별다른게 없고
그러니깐 스파이가 별로 쓸모가 없으니 자중지란이 일어나는것이 자명하져

조조가 쳐들어오면 원담 원상은 단합해 막고있고
조조가 물러가면 자기들 끼리 권력싸움을 하게 되어 있었져
그것을 곽가가 투시해서 보았고

하지만 대부분의 군주들은 그런 참모나 맹장이 없어여
그냥 땅만 크지 그건 마치 부모에게 물려받은 캥거루 족이나 다름없고
자기가 일군것은 하나도 없져

자기폰도 부모가 사준거고 매달 부모가 요금내주고 있고 그래서 재산이 0원이라면서
무슨 정치를 한다는 말이져 개네가 무슨 아임에프를 격고 매판 승리했다면서
매일 온라인도박이나 출사표일까여

한국드라마 야인시대에도 나오는게 보위부와 교화대상도 나오져
그것은 정부에서 쓰라는데 기사도 써야되고 우리나라 세우러호때가 그랬는데
무당이 정치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징조이며
아직도 그 휴유증은 담배값이나 물가로 서민들의 목을 죄어오고있져
그저 감빵에 가서 편하게 앉아 맛난거냐 냠냠하면서 책이라도 볼텐데

평소에 잘처먹던 인간들은 감옥가면 지옥같고
강철환 대표도 그러더라고여
정치범수용소에 온사람들이 원래 못살던 사람들은 잘 버티는데
양복만 입던 사회저명인사들이 오면 견디지 못하더라고 이거져

그래서 온실에서 핀 화초는 바람불고 비오는 들에서는 살수 없고
그래서 우울증올때는 정신이 혼란해지는 종교방송보단
북한 방송을 보는게 좋고

북한에서도 탈북자들을 대우하는게
중국이나 삼국은 정치범 수용소로 보내지지만
한국으로 오면 처형감이라고 하더라고여

한국드라마 한편바도 그리되고
더구나 그걸 집행하는 사람들은 다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하니깐
걸린 사람만 재수없고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곘다는 녹색ㄷ김ㄱㅎ도 그러니깐
합의조건을 2개 거는거져
마치 동네주민형을 그리 똥개 다루듯이 하면서
어떤 소수자들을 챙기고 국민들과 소통한다라
지나가는 개가 웃을일이져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남한뉴스보다는 북한뉴스가 재밋긴 하더라고여
맨날 핵으로 위협하는게 가관이고
김정은이 내 사무실 책상에는 핵버튼단추가 있다고 그러던데
외 자기 침실에 두지 그리 멀게 둘까여

제가 다쓰기고 어려울정도로 엄청난 탈북 러쉬들이 있었고
이제 귀하도 그 대열에 동참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이유는 동지가 없었다 이거져
한손힘이 아무리 강해바야 약한 두손보다 못합니다
손가락 힘도 한개가 강해바야 약한 두개가 더 낫져
한개론 젓가락질도 못하니깐

그래서 그렇게 왕따로 자란애들이 정치하면 안되고
그증거로 과거에 짤린이력들이 있는거지
학교에서도 짤린애가 무슨 정치를 해 선생은 무슨선생이야 그런게
성소주자들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는짓 하는애가 무슨 트젠이고 성인지 감수성이 있다고

전에 이만갑에도 여자가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이만갑100회때 노랑옷입고
춤추며 노래한 키큰 여자이고 그여자 사연도 어머니가 먼저 남한에 와서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자기가 귀걸이 달고 길에 다니니깐 그런 보위부 꼬봉 같은애들이
이거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그래서 탈북하게 되었다고 하더라고여

원래 북한은 신고와 뇌물로만 먹고 사는 사회져
외냐면 자기나라 돈이 없다보니 월급으로는 중요당간부아니면
쌀도 1킬로 사는게 한달월급이라고 하던데

배급도 안나오는데 그걸로 생활이 안되니깐
서민들은 짬내서 장사하고 간부들은 직책을 이용해 그런 협박을 일쌈고
뇌물을 요구하게 되는거져

그렇게 사람의 약점이나 증거만 딱 잡아 쥐고 흔드는것은
북한뿐만 아니라 동네주민에게도 있더라 이거져
더구난 그는 애비는 도청 자신은 교사였다면서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런 자유를 침해한 노예짓을 2번이나 강요하고 있었고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있던데 다더라 이거져
그런 쿨한 표정에 속지 않는게 좋습니다

오히려 전시상황보다 못하다 이거져
팔다리 짤리는 전쟁터에서도 패잔병들이 외 다시 귀대로 복귀하냐면
밥을 주니깐 그런거져
한마디로 전시상황보다도 못한 나라가 북한이다 이거져
그래서 60년대 부터 쌀밥에 고기국이나 환상을 가지는게 그 증거이며

그래도 남한에 어머니가 돈을 브로커에게 부쳐줘서 오게된것이고
대부분 이제는 그러한 경로가 많이 차단되어있져
왜냐면 김정은도 남한 방송을 볼테고
그의 애비 김정일도 남한노래를 즐겨 부른다고 하더라고여
북한에 무슨 재미난 방송이 있다고

그들이 외국태생이라고 해도 외국말에 서툴테고 북한방송은 재미없을테니깐여
그래서 김정은이 누구 가정방문해서 어린애한테 오늘 뭐했냐니깐
티비봤어여 라니깐 재미없었겠네 그러던데

북한에서는 죽을 사람은 많이 죽었져
인구의 십프로인 삼백만명이 굶어 죽었고
선생이 수업중에 쓰러지더니 그리 되더라 이거져

애들은 먹을게 없어 집에 벽지까지 뜯어먹을 정도라던데
고난의 행군때 인민들 돈을 휴지조각으로 만들다 보니
대동강변에 다 뿌려버리고 생을 마감한 사람이 태반이라고 하더라고여

북에서 밀수와 뇌물은 생활의 한방편이져
그렇지 않고서는 장사할 밑바탕이 마련되어 있지 않고
북의 정부는 깡패와도 다름없는 뜯어가기의 달인인데

여성의 경우는 추가로 몸도 헌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럼에도 살아난 사람들은 이제 강인한 사람들이고
눈치가 백단이라고 할수도 있겠지
물론 얼굴이 반반한 경우에 한해서 말이지

남한도 그시기에 아임에프다 보니 그때 많이 죽었고
그게 지금도 쭉이어지고 있져
지금 남한에서 남과의 단순 격차때문에 생을 비관하는애들보면
배부른 소리이고 고생이란걸 모르고 자란 케이스져
자기는 그게 무지 고통이라고 주장하지만
그런애들은 커도 아무것도 못해

한번 넘어지면 두번다시 일어나지 못하니깐
그저 정치를 해서 자신의 과거를 복권처럼 보상받으려는 것일뿐이고
우리국민들은 그러데 후원도 자제해야 겠져
탈북자들은 여기가 천국이라면서 헬조선이 아니란걸 알겠다던데
그것도 다 자기 환경이 밑바닥을 살아본 사람만이 아는거져

탈북해서 이만갑에 전에 나온 아재도 자기 부인이
돈이없어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시체를 구르마에 싣고 가는데

위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눈물이 흘려 내렸다고 하던데
그 문구가 먼지 지금은 기억안나는데 평등을 주장하는 것 같았고
그런 실속없는 단어쪼가리에 매료 될 필요가 없다 이거져

또 어떤 아가씨사연은
중국밑의 제3국 태국이었나 하여간 그러데서
남한으로 오는 비행기 타려는데 공항검색대에서 검문하는 사람이
위조여권인걸 발견하고는 어떻게 처리될지 몹시 떨렸는데

어자피 조선사람이니 조선에서 처리하는게 맞다면서
그냥 알고도 비행기를 태우자 눈물이 흘러 내리면서
잘살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다고 하더군여

정치범 수용소에서 태어난 애는 자기 부모도 신고하라고 교육받다보니
부모가 탈옥할 계획을 짜는것을 알고 그걸 밀고해서 처형되게 만들던데
그래서 나중에 자기가 탈옥해서 다 밝히고 나자
폐륜아라고 손가락질 하는 탈북자들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은 그사람처럼 그환경에서 살아본뒤에 말하는게 옳쳐

북한 아나운서 출신 여자말로는 남한에 온 대부분의 탈북자들이 그런 활동을 안하고
그저 정부 수급비나 타먹으면서 편안하게 지낸다던데

강철환 대표도 끊임없이 북한문제를 보도하고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하면서
남들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데
세계가 다 알아도 어떻게 해줄수는 없져
그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거짓웃음을 지어가면 악수하는게 다였고
아무것도 수확이 없더라 이거져

정치범수용소에서 일어난 일은 여기 다 쓰기도 끔찍할정도의 내용이 많고
쥐나 바퀴같은것들을 잡아먹으며 연명한다고 하던데 빠삐용이 따로없져
그게 맛있다고 하더라고여

또 모르고 극한의 굶주림을 경험해보면 그럴지도 모르겠고
그게 워낙죽은 사람이 많으니깐 그걸 잡아먹은 쥐나 바퀴가 뚱뚱하다고 하더라고여

귀하의 모친이 중앙에 신고한다는것은 올바른 생각이 아닙니다
과거 장성택이 처형된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대학생들의 밀고가 바로 자기에게 직통으로 올수있는 라인을 뒀기 때문이져

그래서 언제든지 국가 전복할 위험성이 있다고 보위부가 판단한거져
왜냐면 그가 이단교주처럼 보이니깐여
중국에서 이미 그런 종교의 싹을 잘라버렸는데
그렇게 외국을 많이 나다녀도 아는게 없다 이거져

우리동네 정치 하겠다는 어린애도 외 그런 자극적인 발언을 했냐면
바로 관종이기 때문이지
평범한 글로는 남의 이목을 끌수 없다고 생각하니깐

그래서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하라고 했다
여자도 때려봤다
거지와 거자도 되기 싫어 불우이웃은 안돕고 그돈으로 간검사해보니 튼튼 이상없다
면서 고아원 양로원도 가길 꺼려하며 자기표만 내놓으랜다

자신이 교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교주가 안되는걸까여
김정일때는 그걸 별로 문제 삼지 않았지만
김정은은 경험이 없고 젊다보니 권자가 불안하니깐 미리 사전에 싹을 잘라두고 싶은거져

김정일때도 자기 부하들과 술파티를 자주해서 그 노동당 간부가
자주 집에 늦게 들어가게되자 그 부인이 남편의 음란한 생활을 김일성에게 직통으로
보고하는 상소편지를 올렸는데
그리되면 김정일의 후계자 구도에서 불리할수도 있으니깐

이미 그때는 모든권력이 김정일에게 있어서
김일성에게 올라가기 그전에 김정일이 읽어보고는
그여자를 잡아오게해서 남편에게 처형을 시키겟도 했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북한에선 빽이없으면 굽히는게 상책이고

김정일은 소련태생이고 백두산 출신이 아니져
김정은 역시도 스위스 태생인가 그렇고
하나같이 인민들을 속이면서 백두산 줄기라고 자부하는데

김일성 역시도 본명이 아니져
그건 소련의 스탈린이 붙여준 이름이고
그의 동상도 소련붕괴와 더불어 철거되었고
소련에서 진정한 영웅은 고르바초프가 유일합니다

그래서 삼국지에도 한나라 사백년을 이어온 마지막 황제의 폐위때나
사마의가 병권을 쥐고 조조의 사대후손을 찬탈할때도
눈물흘려준 충신이 있었는데 그런게 세상을 바꾸진 못합니다
그래서 평소 있을때 잘해야 되고

과거에는 박헌영과 김일성이 무게가 비슷했는데
다만 박헌영의 세력들은 남한에 주로 집중해 있었져
그래서 육이오때 서울을 점령하고도 3일간 군대를 움직이지 않은이유가

박헌영이 김일성에게 부산밖에는 남지 않았으니
남로당세력들이 스스로 봉기하게 놔둬보자고 제안한거져
자중지란을 유도한것인데

하지만 기다린 봉기는 없었고 그사이에 미국의 맥아더 사령부가
인천에 기습적으로 돌아가서 후방을 차단해버리자 군량보급이 원할치 않았고
그건 마치 언덕위로 올라간 저글링들뒤로 벙커를 짓고 파벳을 넣어둔 형태인데

그러면 아무리 앞에 저글링이 개떼같이 많아도 다 녹아버리겠져
물론 이제 그때 한국도 뭔가 해야된다고 해서
병력을 보충할때가 제주도 밖에 없다보니
같이 따라가서 전사를 많이한게 제주해병대였져
그게 이제 전쟁패배의 책임을 묻다보니 박헌영을 제거해 버리게 되었져

물론 부산까지 먹으면 제주하나로 버티지 못하져
그건 야인시대에서 보스 김두한만 무너뜨리고 나면
나머지 오합지졸은 저절로 무너지는 형국이라
하야시가 본인의 잘못을 알아도 절대 자전거보관함 열쇠를 주지 않게 되겠져

한국여성중에서도 귀하같은 일이 있었져
바로 금강산 관광중에 호텔에서 숙박하며
새벽에 바닷가 구경하다가 총맞아 죽었는데

그뒤로 지금까지 십년도 넘게 관광이 끊겼고
그 금강산 관광배는 워낙 커서 세월호의 20배정도 크져
제가 군시절에도 여러번 보았는데 태종대 레이다 견시병할때 많이 봤져

북한에선 군인들이 청년기의 거의 전부를 십년에서 십삼년까지 보내다보니
남학의 방송에 처음엔 적응을 못해 신참같은 경우는 총질을 해대서
세상을 놀래키기도 하던데 그래서 갓드온 애들에겐 총알을 지급하지 않았져

하지만 요샌 워낙 남한소식을 중국을 통해서 많이 듣다보니 그런일은 없고
북한에서 노래도 다 남한 노래 따라 부르는게 취미라던데
관우가 부하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하고 탈영병을 야기한 이유도
그런 실패의 원인이져

이만갑과 잘살아보세로 고정적으로 출연한 탈북여자는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하여간 북에서 살기 어려우니 여동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돌려말하면서
중국으로 탈북하기전에 동생이 자기를 바라보던 시선이 잊혀지지 않는다면서

태양인답게 그런 슬픈순간을 얘기하더라고
아마 동생은 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소음인일테고
또한 노래도 그런 슬픈것만 잘살보자에서 불렀고

하지만 그에 대비되 한송이는 즐거운 노래를 불렀고
사극에서 거친 장군으로 많이 나오던 이계인과 낙시터에서의
밀담은 코믹하고 훈훈함을 우리들에게 전해줬다

강터에서 낙시하는 이계인에게 우리 할아버지 라면서
낙시하는 옆에서 종알대면서 하나만 달라고 했는데
강낙시대는 세트종류다 보니 하나를 주면 다주는거라면서

끝내 주지 않고 그물로 낙아올린 붕어를 어망질만 시키며
그렇게 보조로 말장단을 하며 맞춰줬다
소양인들은 그리 단기간에 즉흥적으로 남남북녀 같이 잘맞기도했다
잠시 잘맞다고 해서 평생을 같이 하다간 큰일이 날지 모른다

내만 잘났다고 해서 전쟁을 이길수는없져
서로 상호간의 협력이 그래서 중요한거이고
외교로 흥한자는 외교로 망하는 논리이져

이제 귀하도 편히 쉬세여
두만강에서도 그리 외롭지 않을거에여

두만강 푸른물에 노젓는 뱃사공은 보올수는 없겠지만
그노랫만은 너무 잘아는걸

반동은 자유반동 반동시작
반동간에 군가한다
군가는 전선을 간다

높은산 깊은골 적만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넋 숨져간 그때 그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전우여 들리는가
그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탈북여성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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