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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밥을 칭찬
작성일 2020-09-22 05:35:26 조회 148 회
작성자 황용식
마음의 밝은 곳에서부터 시작하라

초나라의 장왕은 즉위한지 3년이 지나도록
환락에 빠져 정사를 제대로 돌보지 않았다
태자 시절 탁월한 능력을 보였던 인물이기에
신하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컸다

하지만 감히 간언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라는 방까지 붙여
신하들의 간언을 막았기에 누구도 함부로 나설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신하 오거가 왕에게 갑자기 수수께끼를 냈다
새 한 마리가 남쪽 언덕에 멈춰 서서는
3년 동안 날갯짓도 하지 않고 울지도 않습니다
이 새의 이름은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 새가 자신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한 왕은 이렇게 대답했다
3년 동안 날갯짓을 하지 않는 것은
장차 더 크게 날기 위함일 것이요

지금은 비록 날지도 울지도 않지만
한 번 날면 더 높이 날아 하늘을 가릴 것이요
한 번 울면 천하를 흔들어 사람들을 놀라게 할 것이요

상대방이 들었을 때 감정이 상할 수 있거나
상대와 다른 의견을 말해야 할 때
평범한 말에 깊은 뜻을 담아서 말하는 것이
상대방의 기분을 나쁘게 하지도 않으면서 효과적이다.
언중유골 ~ 말 속에 뼈가 있다는 말이다

대선때 노무현에게 패한 이화창도 처음에 김대중에게 지고
이번에도 더어린 변호사출신에게 지니깐 자존심이 상해서
눈물을 흘리면 다시 정치 안하겠다고 했지만
삼수생으로 출마해 무소속으로 엠비에게 밀려 또 나왔지

그렇게 판사출신도 말바꾸기 잘하더라고
그래서 꼴지란 용어써대면서 유머스럽게 출발했지만
결과는 역시 참담했고 아들대신 울어야 했지

그렇게 쾌락주의 최고봉이 돼지띠답게 군대아들 면제시켜줬지만
자신은 대신이 더 큰걸 잃어야 했지
멀리 볼줄 모르면 큰인물이 될수 없다는 교훈을 남겼다

나도 게임에서 무료긴해도 많은 돈을 잃고나면
한동안 하기 싫어지더라고 손학규처럼
그래서 산으로 도피해서 자숙의 시간을 가졋었지

그런게 부럽더라고 그것도 다 능력이거든
현대인들은 그럴 능력이 안되니깐 결국 안좋은 선택을 하게되던데
그건 연예인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매

그것은 재벌도 피하지 못하는 법칙이다
그래서 도인이 필요한 법이지

내군대 있을때 무관고참은 소속은 다른데
집합은 같이했고 그래서 사연을 대강아는데
집에 문제가 있어서 잘수 없게 되자 현역처럼
내무실도 이용할수 없어서

일부러 군대내에서
명령불복종 해서 영창에 갓다가 다시 나오자마자
또 사고쳐서 영창가던데 그일은 먼지 자세히 모르고
하여간 보직은 소각장 임무였다
거기엔 대형탱크도 들어있고
그래서 참 불쌍하더고

여기 덮밥 하나 주세여
별로 색다른것도 아니잖아

이건 이 덮밥의 맛은
고기와 튀김의 바삭바삭한 맛이 잘 어울려 있다
담백하고 짭짤한 소스의 맛도 일품

그게 아냐 고기도 계란도 맛이 있지만
이건 밥맛이야
밥맛이 덮밥 전체의 맛을 조화롭게 만들고 있어

윤기가 있으면서도
끈적한 밥알을 입에 넣으면
부드러운 탄력으로

혀와 이사이에서 씹히고
씹힌후에 느껴지는 밥의 단맛

이런 밥이 있을줄은 꿈에도
이런밥이 있기때문에 덮밥의 재료와
소스도 더 한층 맛을 더한다

맞아 그동안 잊고 있었어
초밥이라는건 재료와 밥이 하나가 되었을때
좋은 맛을 낼수 있다는것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십년간 우울증 환자이군여
그렇다는건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인데

유비가 와룡을 찾아 세번째로 방문했을때
와룡집 근처에서 나온 동생 제갈균이 지나가고 있어
안에 선생이 계시냐니 지금 있을거라고 하고 가버렸다

그러자 장비가 우리를 곧장 안내할것이지
저런 무례한넝을 봤나 라고 하자

유비가 사람에게는 다 제갈길이 있지
어찌 내생각만 할수 있냐고
그를 대변해 주었고

요새는 그렇게 장비처럼 남을 자기 멋대로 자기 영역에서
조종하려는 부류가 늘어나고 있는추세이다

그런 어린애 고집이 통하는 개 바로
같은 다락방 어두운 골방 서생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여판사 출신도 의원되니
비리가 속속 밝혀지던데
아마 보이는게 다가 아닐것이다

일부에 불과하고 더 많이 숨어있겠지
그렇게 자신의 가정만 챙기며
후원을 강요해서도 안되고

더구나 그런 용맹이 아니라
뒤치기 꼼수짓 뿐이며
그런자는 당연히 대업을 이룰수없다

게다가 남의 그늘 밑에서
오래 기생할 팔짜도 아니려니
망하는것은 시간문제였다
어찌 그걸 운명탓으로만 논하리

아무리 제갈량이 뛰어나도 병법을 잘알아도
그의 곁에는 인재가 없었다
전쟁은 결코 머리만 가지고 는 안되는법

그래서 장합도 수하로 거두기보단
촉에 해가 되는 신하라고
위연도 그런게 제거하려 한거지

하지만 위연의 덕을 가장 많이 본게 그 자신이며
그 발판은 주공인 유비가 마련해논거였지

직분에 맞지 않는 짓을 하면
아무리 제갈량이라고 해도
한계치가 있다는것을 보여준 일화이다

그는 남의 뒤에서 2인자로 있을때가 최적화된 인물일뿐
그의 제자 마속도 그런경우였지

제갈량 뒤에서 꾀를 내어 사마의 를 좌천시킨게 바로 그런 능력이지
하지만 능력에 맞지않게 군을 인솔하게되자 곧 바닥이 들어나는 셈이지

건입동에도 그런 마속같은 애가 있는데
자기의 과거를 부정하고 있으니
당연히 미래도 없는것이지

설령 인정한다고 해도 달라지진 않는다
왜냐면 그릇 자체가 작게 타고 나서이지
공뭔 구급도 못할애가 무슨 정치를 한다고 설치고 있고

꼭 육상하다 실패한 강민수 같더라고
내랑 안친하다고 해서 자기랑 친한애들만 뽑아서
체육대회할때 현역들과 달리기 대항전 계주하더만

결국 꼴지로 들어오더니 나중에 다리붙잡고
아파서 드러누워 한시간이상 신음하던데

난 중학교때 수학여행가서 산에서 그런적있어
과거에 얘기들어보니 육상할때는 다리가 이만했다느니
오토바이 앞바퀴를 잘든다느니 그런 자기과시가 심하던데

무관들이 그걸 보곤 아파하는 개주위에 와서 뭐라고 하고 갓냐면
저또 못달리는게 잘난척했네 그렇게 말하더라고
제대와 동시에 결혼은 빨리 한걸로 아는데

아마 지금쯤 죽었거나 어디 절에 드가있을끼야
사회생활 못하매 그런애들은
고딩때 그런 스님출신을 본적 있지 부산에서 제주가는 배에서
그때도 내가 먼저 말걸어보니깐
이런것도 인연이라고 하던데 결혼도 했고 애도 있더라고
딱 그렇게 생겼어

상병인데도 동원장교가 툭건드리니 이병으로 관등성명 대더라고
어리버리고 하고 건방진 애들이
운동도 정치도 절대 성공할수 없다

내게 인생실패자라고 낙인 짓듯이 훈계하고 동기가 강요하고 그러더만
정작 자신은 산에서 작업중에 풍뎅이 잡아서 불로 태우면서 관찰하고 있더라고
그런게 싸코패수지 외 죄없는 곤충죽어가는걸 즐기고 있냐고

생긴것은 이영애 남자버전이지 키도 크고 괜히 어두운 자유주의가 아닌거지
면허증도 없고 알바경험도 없더라고 뭐했노 군대오기전에 대체

너무 능력만 바서도 안되지만 인성이 바르지 않으면
설령 메달리스트라고 해도 추락하기 쉽상이다

동네주민과도 소통하는 방법을 잘못알고있는데도
출마하니깐 신의 노여움을 사게됬던거지

그런자는 뭘해도 실패하기 마련이다
적어도 알바도 못하매

부모돈이나 까먹다가 자멸할 운명이고
아마 나중에 동거녀와 법정투쟁하다가 위자료로 반뜯기고
더 나락으로 추락하겠지

저출산 독려해도 현실적으론 간통법도 없애고
그렇게 여성인권만 높여주면 뉴질랜드의 전철을 밟을수있고
경제는 곧 그리스행을 따라가겠지

그래서 그리스 약국의사도 쓰레기통을 뒤질수는 없다면서
생을 마감하던데 인생은 그런 폼생폼사로 살수는없다
자신이 연예인이 아니라면 말이지

내 삼춘이나 그 조카둘도 다 팔월생 사자자리더라고
할배땅 팔면서 법원에서 등기로 이년가까이 상속권자들 명단
우리 가족 족보 다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는거지
배우자 까지 자녀까지 다 나오매

외 그런가 싶으니 숙모가 처녀자리인데 양력생일로 하면
십월에 생일때 그짓을 하면 사자자리가 나오더라이거지
개네 하는일도 없어 백수야 어릴때부터 차 이름은 잘알더라고
근데도 차가 없더라고 욕심만 많고 능력은 없는거지

사자삼춘은 물고기 삼춘보고 우리들 귀여운걸 몰랐는데
자기 자식 본뒤론 그런걸 알겠다고 했고
전에 주식하다 망하고 내려와선

예전에 나도 잊고 있던 군대훈련소 데려다 주지 못해서
미안한듯이 말하던데
역시나 별자리에 적혀있는데로 회상을 잘하더라고
그리고 불법도 좋아하고

그래서 내가 이빨 하나 없는데 하니깐 야매로 하면 되지 그러곤
아무것도 해주는것 없이 공짜로 남의집와서 살려고 하질 않나
집에 난 귤따와서 그게 무슨 선물이라고

내가 가서도 따오는거고 슈퍼가면 더 좋은것도 파는데
노무현이 죽은걸 얘기하니깐 받을수도 있는돈인데 그러고
성보자동차 사장이 내 안써주던데여 라니깐
야박한 사람이네 그랬고

하지만 진정한 반성은 하지 못하더라고
법을 통해서 남에게 진심을 요구하는애가 어딧냐고

마치 춘향이에게 수청을 들겠냐
하던 변사또가 생각나는군
그러니 카다피 흉내나 내다가 자멸하는거지

자신이 남들과 이제 격차가 벌어지는걸
깨다는데 십년이나 걸렸다 이거겠져

저희 사자자리 삼춘도 아임에프와 더불어
주택은행 차장에서 명예퇴직을 하면서
십년간 도서관이나 다니면서 헛공부만 하다보니
살림 밑천인 퇴직금을 다 까먹게 되었고

그래서 현실적으로 돌아와 아파트경비도 해보지만
편하게앉아 해온 세월과 너무나 비교되다 보니 역시
쓸데없는 자존심이 발동하기 마련이고

그리고 아파트주민들과 소통도 등한시 하다보니
그러면 거기서도 오래 버티기가 어려운게 현실이져
그래서 외 못해여 팔하나 없는 사람도 하는데 라니깐

숙모가 인천에는 그런 장애인은 안쓴다고
또 쓸데없는 허영심과 자존심이 발동하더라고
내일 모래 살집도 직장도 없으면서도 그러고 있대

그래서 다시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가장 잘했던것에
또 착각을 해서 주식을 하다가 나중엔 집까지 날려먹던데
자신의 실패를 그리 해놓고도 그걸 인정하지 않으면
발전도 하지 못하는 법이져

북한사람이나 아프리카 사람들은 그런일 시켜준다면
좋다고 비행기 타고 옵니다
그런데 유독 한국사람만 그렇게 못살더라 이거져
바로 선비문화인 체면이 그걸 가로 막고 있다는 것인데

참 히한한게 사람들은 현실 도피의 수단으로
자살을 생각하는 너무나 쉽게 생각하는데

반대로 현실을 극복해보기 위해서 그렇다고 해서
많은 것을 노력해보진 않더라고

죽을 용기로 살수도 있다고는 말을 해도
정작 그러기 위해선 많은 창피함과 귀찮음을 이겨내는것 보단
그저 편한것과 완성품만 추구한 결과 아닐까여

과거 센터사장이 손님이 무조건 고쳐내라 이러면
힘이 쭉 빠졌다고 술자리에서 그런 얘길하던데

귀하가 옥상에 올라가 그런걸 느꼈다는건
본인의 능력부족을 알기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여

겉만 그럴듯한 간판에 다른 상사보다 크면 머하고
티비에 나오면 머하고 강호동의 1박2일이 다녀가면 머하고
외국인이 많이 찾으면 뭐하져
실력이 있어야지

오토바이를 잘타는것보다 수리를 잘해야 그센터는 오래가는법이져
그래서 실력이 딸리니 늘 직원에게 의존해야 했고
그런게 스트레스 받은 모양인데
지금은 속편하게 렌트만 하고 있져

지금 소수정당들 비리가 속속 밝혀지던데
다 은폐하고 협박하고 있다는게
다 건입동의 가짜 장애인처럼 정치하겠다고 후원강요하는 수준이지
몇년이나 과연 갈수 있다고 보나여

망하기전의 저축은행 수준이지
교회도 그동안 낸돈이 아까워서 바꾸기 힘들지만
바꾸어야 될때는 바꿔야지
절에서 수절이나 하던 박그네를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삼년안에 문닫을것으로 내다보고 있어여
어쩌면 그보다 빠를지도 모르져

보통 공략집을 발표하는 우리 정치인들보면 십중팔구는
그공략대로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그런 정치들이 지금 내뱉는 발언에 귀를 기울일때가 아니라
그자의 과거의 이력을 보는게 더 중요하져

그러니깐 나중에 보면
주가조작을 한것처럼 물가를 폭등시켰고
절에서 수절하듯이 국민들과 불통하게 되잖아여

바람도 능력이 있어야 피는거져
요샌 간통법도 사라져 가지고 그런게 흠이 될수 없고
하지만 공지자라면 달라야 될테고

귀하의 애비는 그런게 아닌듯 보여
그건 도덕적인 문제일뿐이고
가정내에서 서로간의 이해와 협조로
풀어나가야 될 문제이니 별 문제가 없어보이고

그런게 상호타협하고 순환하는 구조아닐까여
능력이 없다고 해서 애비를 내칠수없고
그래서 귀하가 대학으로 도망가 보지만

대학나온다고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건 과거 대학이나 그렇고

현재에는 너도 나도 돈만있으면 다 가니
그리 특별하지도 않고
오히려 대학나온애들이 더 빌빌 되는경우가 허더하거든여

아마 귀하가 자신에게 유리한 글만 쓰다보니
부모가 지원해줘서 자취생활한것은 적지 않은듯도 한데
그렇게 부모가 사준 폰이나 집으로
부모흠이나 꼬집어내고 생을 마감하겠다느니
그런 불효자를 양성하는게 바로 소통없이 산 결과겠지여

십년전에 대형교회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유명한 목사가
요새 애들이 부모와 소통없이 자라다보니
나중에 커서 부모를 그런 양로원같은 시설로
돈주고 보내버리는게 다반사라면서
그런 문제를 또 애기하던데

정작 그런 결심을 어릴때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부모한테 실망해서
부모가 애들을 데리고 자주 유원지 같은데 가서 놀아준애들은
커서도 효도하기 마련이고
그래서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져

동네주민형에게도 그렇게 자기의 잘못을 감추고 합리화하는 도구로
사용한뒤에 버리듯이 내치는 애들은
남을 절대로 이해할 수도 없고
또한 자신이 성공도 할수없다

그러니깐 지지기반애들하고도 소통이 안되는거지
그러니 짤리는거고
바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데
남에게서 변명을 찾으력고만 하니깐
당연히 당선도 되지 않고 사퇴하게 되는거지

운동선수들 유엡선수도 그렇게 패배의 변명을 돌린
대표적으로 앤더슨 실바 와이드먼도 지고 나선 꼭 그런 핑계되던데
그뒤론 한번도 챔피언 못됐지
최고의 선수도 그정도인데 나머지야 오죽하겠는가
타이슨도 안되니깐 억지쓰면서 귀물어듣고 더 나락으로 침몰했지

앞으로도 무소속으로 출마는 할수 있겠지만 과거보다 더더욱 힘들거야
자신이 괜찮다고 해도 이 개가 안무섭다고 해도
남들은 그렇게 자신을 바라보지 않거든

자신은 스스로 소인배가 아니라고 자화자찬 하겠지만
내가 보기엔 소인배가 확실하고
더구나 개네주위에 모인애들도
개를 통해서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시키보려는 애들일뿐이고
개와 아무런 유대감이 없더라고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성소수자들도
개를 그런식으로 바라왔으니
그렇게 쉽게 내치는거지

정작 자기에게 실질적이 피해준 곳은 타격도 못주고 있었고
그런 능력없는 애가 무슨 정치를 하고
소수자를 챙긴다고 광고해대니 어불성설이 따로 없었다

실제론 나는 거기 교육도 씨유 청귤로 편의점앞에서 받아밨고
하지만 그것역시 내가 증거가 없다고 가지않은거로 합의조건 조건부에서
처리가 윤장훈 토끼띠 검사가 하다보니 이렇게 말할수 있는거지

그러니깐 귀하고 우울증이 해소가 안되는거져
자신도 변하지 않고 가족도 변하지 않으니깐여
누군가는 변해야 되는데
그저 누워서 남이 변하기만을 바라니깐여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그런거나 원하고 있고
당연히 합의조건에 없는것였으니 해줄수 없는거져
자신이 한말도 못지키는데 남의 탓할필요도 없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마치 백제국의 신검 태자마마가 억지로 병권을 장악해
페륜짓을 하겠다는 걸로 들리는데

그렇게 위아래도 없고 정도도 지키지 않는데
어떻게 대업을 이룰수 있냐 이말이져

하지만 신검처럼 주위에 사람도 없고
그저 사진이나 찍는 들러리에 불과할뿐이져

자연의 색이 아니라 왕따를 가리는 포장이라고 생각되는군여
그래서 실속이 없는 자들이고

그런 이단교주 같은자들에게 속는 신도가 되지않는게 현명하져
당연히 후언도 하지 말아야 되고
해바야 ㅋㅇ축제 사회자처럼 횡령이나 할테니까여

내가 교육받으러 가보니깐 나이도 어린것들이
문신이나 처하고 반말이나 하고 성질부리던데

그런 작은것도 못참는애들이 무슨 성소수자이고
후원해달라 전혀 여자같지도 않던데
문신한게 무슨여자냐

문신한 공무원도 있냐
그런 모지라고 예의없는 애들이나 모아서
개네들 스스로 북한처럼 자급자족하며
구더기들이 모여서 서로에게 후원하는게

마치 다단계 피라미드 구조 같더라고
서울에서 후원금 횡령하니깐 시골로 도망온거지
대표만 꼬리자르기로 내보고 또 한 그런 사건이 그안에서 또 디게 많더라고

육개월동안 자기당원이 비리 저지른것도 숨기고 있다가
안되서 여론에 터트리니 그제서야 내보고 있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연못을 흐린다는건 옛말이 되어 버렸다
지금 탈당 러쉬가 새도하고 있던데

그래서 개네들이 뽑아 올린 것들이
검증되지 않는 교사짤린애 회사짤린경리
그러니 비례대표도 당선이 안되는거지

그저 네이버에 기사 몇줄 써있으면
그게 무슨 성공한것인줄 착각하는수준이지
몇년지나면 아무도 보지도 않으매 검색도 하지않고

귀하는 애비를 싫어하는 이유가 구체적으로 적혀있지 않아
모르겠고 애비가 그런다고 해서 귀하까지 그런다는건
갈때까지 가보자 그런게 아닐까여

저도 어릴때 할머니한테 대드니깐
형이 너 와그러노 그러자
형도 그러잖아 라니깐
내가 그런다고 너까지 그러냐 라면서 말하던데

그뒤론 더이상 얘기안했져
주먹만 날라올테니깐
형이 사회생활을 한다고 해서 그게 시장처럼 정의는 아니져
능력이 좋다고 해서 인성까지 바르진 않다고

난 얼마든지 형을 말로써도 이길수 있다고
하지만 그러지 않았지
말로 안되면 무력을 쓴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지

지금 북한도 그런구조이지
김정은보다 뛰어난 사람은 많다고
말만으로도 글만으로도 그를 누를수있는 사람은 쎄고 쏏다
하지만 그랬다가는 폭군의 법의 철퇴를 맞을테고

그래서 순종하는척 하는것뿐이지
법을 통해서 무슨 진심을 듣겠다고
그런애가 동네주민 아우고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고 하는 형국이던데

그런 아부나 좋아하는 애들은
더이상 우리상회에 쓸모가 없고
귀하처럼 개도 진작에 망한케이스져 ~ 히히힝

하지만 귀하는 아직 젊다보니 기회의 장이 많이 남아있고
그래서 다시 하면 됩니다
충분히 자신을 반성했다면 법이아닌 도덕부터 배우다 보면
차근차근 승리의 계단을 쌓을수 있겠져

어리석은 사람은 엘리베이터나 타고다니다가
떨어지면 사망하는거져
엘리베이터가 없어도 계단이 있는게 낫고
계단이 없이는 엘리베이터가 무용지물이져

도덕도 안된애가 법이나 따지고 있다가
과거에는 도덕의 문제로 그래서 교사에 짤린 이력이 있더라고
학교다닐때도 음악이나 체육교사같은 에체능 선생은
선생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

그사람들은 외 성격이 더럽냐면 담임도 될수 없고
그러다보니 공짜돈인 촌지를 받지 못해서 그런거지
유치원선생이 외 애를 때리냐
바로 촌지달라이거지 그러면 돈이 나올줄 알고

무력이나 법이나 마찬가지지
그렇게 극단적인걸 좋아하는 애들이 정치하면
우리사회에 분열만 가져온다고

최근에 판사출신의 여자정치인도
남의 애들은 함부러 재판해대도
자기아들은 그러지 않았지 공정하지 못했고

전두환을 찾아가 그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역사앞에서 반성했는지 확인해보고 싶다던데
여론이 좋지 않아 실행하진못했으나

자신의 과거는 들여다보지 못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자기 자식만 귀여워해주면 회창이처럼 더이상 클수없는거지

막걸이를 자주 먹으면 설사가 나기마련이고
맥주를 자주먹어도 간이 나빠질수있지

그렇다고 해서 병원가서 간검사 받아보니 튼튼
이런 모지란 말이나 하는게 정치해선 안되고
사람은 과거에 먹으걸로 현재를 살뿐이고 미래도 마찬가지다

전에 어떤애는 게임만 할때가 가장 좋았다 그러던데
그런폐인짓이나 하면서 뭘 아는게 있다고 정치를 하겠다는기야

어디 회사도 성실히 다닌이력도 전혀없이
매년 벌레같이 철이되면 툭 티나와서
자기 주장만 하는그러것들은
배제하는게 상책이다

이제 귀하도 취권을 부리며 횡설수설 할때가 아니라
자기 반성을 하겠다고 쇼를 할때도 아니져
종회가 촉을 얻고도 나아가 쉬지 않고
물러날때를 알지 못하였다고 하니

성공을 하고도 고향에 가지않는것은
마치 바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어가겠다는것이고
귀하는 아직 성공의 성짜도 보지 못했으니
산에 오르기도 전에 체념할때는 아니다 이거져

글을 보니 여자 같은데
혹시나 남자라면 군대나 빨리 가길 바라며
여자들도 그나이때 산에 많이 오져 쓸데없이

현명한 여자들은 취업전선에서 바쁥텐데도
그런 캥거루족이 되지 않길위해서
정진또 정진할때다 이거져

돈을 걸라면 백마탄 왕자는
그런데서 절대 출몰하지 않습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가을이 다가옵니다
감기 조심하세여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밥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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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49 존재만으로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5 123
6048 김도운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1-04 122
6047 꼼꼼하게 챙겨 주신 농정과 오정윤님을 칭찬합니다!..  0 김제식 2020-11-03 106
6046 무기징역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3 112
6045 정말 고맙고 감사한 아리랑여행사  0 이수해 2020-11-02 101
6044 오렌지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2 159
6043 브람스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1-01 175
6042 힘내보자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31 145
6041 상담건으로 칭찬  0 1 황용식 2020-10-31 137
6040 예술로놀자 문화예술프로그램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  0 임복자 2020-10-30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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