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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순정을 칭찬
작성일 2020-09-23 00:59:58 조회 145 회
작성자 황용식
사사로운 이익보다 마음 한 조각을 얻어라

진목공이 수레를 몰고 있었는데 갑자기 수레가 부서져
수레를 몰던 말 한 마리가 도망쳐 버렸다
목공이 말을 찾으러 가자 한 무리의 시골 사람들이
이미 말을 잡아서 먹으려고 하던 중이었다

말을 잃은 목공은 속으로 탄식했지만 겉으로는 이렇게 말했다
준마의 고기를 먹고서 술을 마시지 않으니
나는 말고기가 그대들의 몸을 상하게 하지 않을까 걱정되오

그리고 술을 베풀어 두루 마시게 하고 돌아갔다
그 후 1년 뒤 전쟁이 일어났다

진목공도 참전을 했는데
다른 진나라 군대에 의해 포위를 당해 위기에 빠졌다

이때 어디선가 삼백 명의 군사가 홀연히 나타나
진목공을 구해주었다
바로 말고기를 먹었던 그 시골 마을의 사람들이었다

군자에게 임금 노릇을 하려면 바르게 해야
그들이 덕을 행할 것이고
미천한 사람에게는 관대하게 해야 그들이 힘을 다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나
온정이 넘치는 한 번의 은혜가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는 뜻으로
진공의 마음씀씀이가
결국 그를 살려내는 힘이 되었던 것이다

말은 비록 잃었지만
사람을 얻는 선택을 한
진목공의 관대한 마음과 혜안이
마을 사람들의 결초보은으로 돌아왔다

나도 초딩때 카드가 딱지처럼 치서 따먹는건아니고
문방구에서 판것 같은데 그게 한장에 백원인가 비싸더라고
그걸 백장가지면 부자였지
지금 나오는 포켓몬이나 그런것보다 더 귀여웠고
그런거 한다고 선생이 압수했는데

내가 일찍에 학교에 나와서 선생 사물함을열어보니 안잠겼고
열리더라고 안쪽에 어제 압수한 카드가 있길래
그거 꺼내서 압수당한애중에 젤 불쌍하게 울던애한테만 돌려줬는데
개가 자수하는 바람에 나까지 걸리게 되더라고
그래서 불쌍하다고 해서 도와주면 안되더라고

군대있을떄 레이다에 태종대 갈떄 밤근무라서 낮에 출근중에
7킬로 오르막 도보록 걷는중 후배가 보여서 같이가게되었고
헌병차가 서더라고 녹색있어고 옛찰 순찰차 모양이었다

거기는 한방향 차선이라서 도망가면 안잡히는데
후배가 얼빵한 모지란 애라서 도망도 못가고 잡혀서
모자 벗었져 네 라니깐 휴가중인가여 라니 아니 출근중인데여 라니

아 휴가중이라고여 그리고 수첩에 이름적혔고
무관들한테 그런말 들은적 있지 개들은 1년간 현역 전방에서
살아온 애들이니 부산역에서 휴가떄 내려오니깐 사복헌병한테
사진찍혀서 영창간적 있다고 하던데 난 그냥 농인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

그래서 레이다 가서 고참한테 사실대로 간부한테 얘기하라니깐
이미 그전에도 영창두번 더 가바서 아는데
간부를 믿어바야 달라지는게 없더라고 그래서 그러면 더 빨리 갈것 같은데여 라니깐
고참이 그러면 하지말던가 그러길래

밑져야 본적 그러고 역시 애기해보니 화만 내고 아무런 해결책도 없이
헌병이 부르기도 전에 미리 역시 내예상대로 지프차타고 또 해운대 장산 가야됐다고
그래서 7일살고 다시 동삼동까지 오더만 그리 끝난줄 알았는데

이틀도 안지나서 다시 또 타래 또 해운대 가더라고 이번에 군기더라고고
처음가서 재밋을줄 알았는데 영창보다 더 힘들더라고 장애인 되도 안이상하겠더만
하루종일 좌로 굴러 우로울러 아침8시부터 저녁5시 까지 점심시간도 없이 한번 굴러바라
한라산도 여상에서 기어서 갈수있다 옷이 안에 다 피투성이 로 뻘개
그것도 60년대 씨에스복이지 그 자갈밭에서 굴러보라고

그것보다 더힘든건 밤 11시반까지 반성문 신문크기로 도화지에 쓰래 스케치북 짓어서
죄도 있어야 뭘쓰지 모자벗고 출근하다 걸려서 영창갓다왓으면 됐지 뭘 쓸게 있냐고
그래도 절라게 꾸면서 재밋게 썻지만 보지도 않고도 버리더라고

그리고 12시되기전에 다시 그어두운데 밖에 집합해서 대가리 박으라고 하고
머리차면 관등성명 대라고 하고 거기선 계급이 없다 그냥 징계 황용식 그러지
내일모래 결혼할 29먹은 대위가 그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군대간부 좋아하면 안되매

예전에 내가만난 여자 정은진 개네 애비도 대대장 출신이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개네집에 처음에 몰라서 애비가 전화받자 끊으니
은진이한테 전화와서 우리아빠 군인출신이라서 화냈다고 그냥 바꿔달라고 하면 돼 그러더라고

예전 실화로 다룬 범죄드라마에서
부유한 남자가 헬스장을 다니니
그걸 사기꾼들이 알고 작전을 짜서

미녀에게 그남자의 취양을 공부시킨뒤
접근해 시가를 치는데 성공했는데
그남자와 궁합이 좋았던것 같다

남자가 자기가 사기당한거라고 생각못하다가
고민끝에 경찰에 신고하면서
자기가 사기당한것은 아닐거라고 하니간
그러면 경찰이 개인이 사랑을 찾아주는데냐면서
진실을 인정하게 되었고

하지만 워낙 증거가 없어서
도저히 경찰의 힘만가지곤 불가능하다는걸 알고
그래서 한번더 연락을 그여자에게 진심으로 널 원망하지 않는다고 하자
그사기꾼도 여자인지라 마음이 흔들려서 그 자리에 나갓다가

잠복한 형사들에게 체포되었는데
사기를 치는와중에도 즐기는게 있었다 이거지
그래서 적당히 나쁘거나 적당히 좋으면 이도저도 아닌 반쪽짜리 인생이 되는거였다

꽈메기 사려
꽤메기란 청어나 꽁치를 말린것으로
비린듯 하지만 맛있져

아니 이게 뭐야
생 새우에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묻혀서
튀김 새우의 튀김옷을 벗겨서
먹음직스럽게 익은 새우를 끄집어냈다

새우는 데치자 마자 곧바로 딱딱해진다
때문에 가능한한 고온으로 재빠르게 데쳐내지
하지만 끓는 물은 특성상 백도 이상으로 만들수 없다

때문에 물대신 기름을 쓰면
훨씬 높은 온도로 순간적으로 새우를 익혀낼수 있지

때문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최고의 새우를 만들 수 있는거야

그리고 주위를 튀김옷으로 감쌌기 때문에
속에 있는 새우가 느끼해지지도 않겠군

맛을 놓치지 않고 새우의 감칠맛을 살리면
새우는 이렇게 맛있어지는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복학생이군여
영화살인의 추억에도 송광호와 손가락 실로 장난하며
진짜 대학가면 엠티가서 여자들 막 그러냐고 물으니깐
송광호가 저기 서울서 사년제 나온 서태윤 경장에게 물어바라 그랬져

그러니깐 자기는 고딩학교만 사년짼데 그러던데
실제 우리때도 그런 복학생형을 많이 봣고
또 초딩때는 한가닥햇던 애가 고이때 보니 고일로 와있던데
무슨 사연이 있겠져

세우러호와 더불어
한국의 미스테리로 남게된 마지막 판도라상자는 열리지 않았다
닭이 일곱시간동안 대체 머한거냐 이것이 알고싶다인데
1.더러운 잠을 잣다 ~ 표창원교수가 그리동조했고
2.머리손질을 했다 ~ 유가족이 머리채 다쥐어뜯고 싶다던데
3.성형시술을 받앗다 ~ 청문회장에 여대위가 끌려왔지
4.음란한 짓을 했다 ~ 남자를 만나고 있었을지도 모르지
정답은 나도 모른다 그래서 어두운 자유주의지

귀하의 이름을 보니 순하게 정이 많은것도 같은데
가장 쓸데없는 것이기도 하져
나를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수 있으니
정을 버리고 뼈를 취하세여

예전에 여친이 그런케이스라서 더 잘알고
바로 이년꿇고 고삼나이로 고일을 다니니
결국엔 또 자퇴해버리고

사실 학교에선 퇴학이라도 다 자퇴처리해줍니다
왜냐면 살다보면 마음이 변할수도 있으니깐 학생의 미래를 위해서
그리 처리해주는것인지 결코 퇴학으로 낙인찍히는경우는 잘없져

그 여자애는 술취한 아저씨 뒤에 친구들 따라가서 중일때 맥주병으로
까다가 아저씨가 안넘어지니깐 도리어 잡혔는데
그래서 소년원에서 일년꿇었져
자기친구들도 아마 그런것 같고 그래서 법에 대해서 잘알더라고

소년의집에 가면 그런기술만 더 배우게 된다던데
그래서 아마츄어가 프로 되는거고
난 버스타고 어디 가는와중에 부산에서 본것 같고 그냥
도로변에 있더라고 일반 건물처럼 별로 크지도 않고
실제 정신병원도 공립은 그렇게 있더라고

아마 귀하도 그런 과거의 복잡한 사연이 숨어있지 않나 추정은 드는데
소문보다 무서운건 여자들한테 없져
남자들은 별로 신경쓰지 않지만 요샌 여자같은 소인배구석의
남자도 많아지는 추세다 보니 그럴지도 모르는데

외 그러냐면 바로 집안에서만 살다보니
점점 여성화가 되가는거져
오히려 문명이 발달하지 않는 예전에는 집구석에서 할게 없다보니
자꾸 나가서 성취하려고 했는데

요새는 반대로 집안에서도 컴이나 티비로 볼게 먾아지다 보니
굳이 밖에 나가서 여가를 즐기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져
그래서 과거처럼 친구나 애인을 소중하게 돌보지 않고

그저 자기에 카톡이나 날리는 그런 존재로 전락하게 되버린거져
그래서 어장관리나 하고
내가 어디가서 사진찍을때 옆에 있어줄수 있는 들러리만 만들게 되는거고
삐삐도 우리떈 그런개념으로 여자가 치달라 하기도 하던데
자기 오늘 소풍이라고

경허니깐 성회장처럼 비서를 근본없이 믿다보니
돈이나 날리고 정작 그들의 필요할떄는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는거겠져
과거에도 두번이나 그렇게 돈으로 권력의 맛을 본적이 있다지만
그래서 권불십년이라고 하는거져
권력을 믿으나 깡패를 믿으나 의리없기는 매한가지져

암만 역사를 보고 드라마를 보고 야인시대를 바도 모르더라 이거져
아마 그런사람들이 평소에는 자기가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착각하며 살테고
그래서 무너지고 배신당하면 대책이 없는거져

나도 수영장에 한창 다닐때 항상 내가 잘한다고 떠벌리니깐
나이많은 식빵맨이 호빵맨과 더불어 우리셋이 자유형으로 한판해서
진사람이 막걸리 사기로 하자 그러던데

내가 표적이다 이거져 하지만 난 지는게임엔 투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걸 모르더라고 그래서 내가 자유형할테니
두분은 평영하세여 라니깐 말이 없더군여

저는 이기는 게임이 아니면 절대로 시작도 하지 않쳐
물론 운좋게 이길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낮은 확률엔 투자하지 않는게 상책이져

대붕이 만리를 나는뜻을 참쌔떼가 어찌 알리요
귀하역시도 그렇게 생각하고 그들을 가소롭게 바라보면 그뿐이고
그 어린애들하고 시시비비 쪼아바야 이로울게 없져

그건 마치 동네주민형에게 일년동안 괴롭히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아보고 싶어하던데
그러면 평생이 고달프지 않을까여

백수와 놀면 자신도 백수되는것이고
저는 저자신이 그리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여
그러니 저보다 나은 사람과 싸우면 내가 이득이고

내보다 어린애랑 죽어도 내가 이득이져
세상경험이 없고 사회를 모르니 그러고 있던데
그게 정치하려는 어린애니깐 그런 과오를 범하게 되는거져

정작 공무원들은 날 그렇게 대하지 않거든여
집안에서 노는 백수나 하는 짓거리에 불과했져
그러니깐 그사람들을 사회생활을 잘해나갈수 있는거져
참을줄도 알고 남을 이해할줄도 아니깐여

그게 안되니깐 과거에도 선생하려다가 짤린거고
지금도 또 청소년들한테 짤린거고
그런게 무슨 소수자를 위한다고 까불고 있고

역시나 성적으로 문제가 있으면
아무리 자리가 높아도 한순간에 추락하져
그건 시장이나 도지사나 대통령도 마찬가지더라구여

외 애들 배가 전복화 되었는데 성형미용은 외 하는거며
외국가서 국민혈세로 무료관광을 다니며
바로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였져

그런 비밀스러운걸 좋아하면 결국엔 국민들과 불통하게 되는거고
그남자가 누군지 일곱시간동안 뭐했지 는 여전히 밝히지 않고 있지만
제눈을 속일순 없었져

그래서 고영태나 김재규는 하나같이 물고기 자리였고
그런 음침하고 음흉한 사람들을 향해 총구를 날린거져
그들이 그렇게 해서 얻는 이득은 별로 없어여

포프코브 역시도 부인의 외도를 알았지만
딸의 정상적인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기로 한거져
하지만 남에게서 쾌감을 얻으면 싸코패수일뿐이져
건입동의 자연의 색처럼 당근이 그런 논리져

따라서 계엄을 선포할때는 아니며
코로나 이전이라고 해도 귀하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성은
남들도 없는게 사실이고

원래 그런애들은 사실 자신들이 부모한테 혹은 남한테
받은 욕들을 제삼자에게 푸는거져

제가 초딩때 입학하자마자 부모욕하는애들이 있는데
바로 학교오기전에 집에서 부모한테 듣던 욕이겠져

형도 날 때릴때 인간쓰레기라고 하던데
바로 학교에서 선생이 자기 때릴때 그렇게 푸는거였겠져
난 그런욕은 내 학창시절엔 형한테 뺴고는 들어본적이 없고

또한 그리 욕한사람들은 자기가 한욕은 기억 못하더라고
이제는 북한에서 그런말을 뉴스에서 공공연히 하다보니
자연스러운것 같고

우리동네에도 귀하처럼 그런 방콕족이 사는데
삼춘중에도 그런삼춘이 있는데 그래서 동생이
구둘쇠이라고 평하더라고

늘 방바닥에 붙어사는 사람이다 이거지
그렇다고 장애인도 아니고
사지멀쩡한데 그러고 있어

그것까진 좋아 근데 그런사람은 정치하면 안돼
남에게 피해만 끼칠테니깐
개네 애미도 삼춘닮아가더라고 오로지 아는건 도끼눈
허겁지겁 어디달려가기

전에 세탁소 할때는 안그랬는데 완전히 바껴있더라고
아마 아들이 조작해서 녹취한 스폰으로 들려줬을끼야
하지만 그건 개가 도발해서 녹음한것뿐이고

판결문에도 없더라고 판사도 바보가 아니지
자기만 똑똑한줄 알더라고 왜냐면 내목소리밖에 없으니깐
의도된 녹취는 증거가 아니라고

매일 어디 달려가던데 존나게 못생겨서 만원줘도 안따라간다
왜냐면 아는게 없고 실무경험이 없다보니 능력이 딸려서
원치않아도 그리된다고

자기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았다고 해서 남을
함부로 다룰수있다는 발상자체가 잘못된거지
자기가 판사가 아니잖아

더구나 욕은 자기가 이틀에 걸쳐서 2번해놓고 1번만 했다고 거짓진술했고
개 데리고 다니던여자도 마찬가지매
어디 처음 보는 사람보고 욕하고 그래
그러니깐 끼리끼리 노는거지

개 청귤로 편의점앞에 씨유앞에 가보니
거기도 그런애들만 있더라고 역시나 나이도 어린게
남자가 귀걸이 차고 문신이 전신으로 도배되 목까지 올라왔있고

머리는 호나우두 머리해가지고 염색해가지고 버릇도 없고
피씨방 살인마 김성수하고 똑같으매 그런 애들이야
작은것도 못참고
그런애들 소수자들 데리고 표얻어서 하려는게 정치더라고

마치 다단계 대표 실장같더라고
그들의 관계는 악어와 악어새일뿐이고
언제든지 서로를 배신할수 있는 근본없는 관계더라고

그래서 삼춘이 늘 정치하는것들 더러운것들이라고
믿지 말라고 하던데
그것은 사병이 간부를 믿지않는거와 같은거다

사병이 간부나 헌병과 친하다고 해서 군생활이 나이지지 않는원리이지
학생이 학생들과 친해야지 선생과 친하다고 해서
학창시절이 즐겁고 밝아지지 않는다고

그런 왕따의세월을 숨죽이며 살아온애가
우리사회에 무슨 기부나 선행을 한 이력도 없이
매년 바퀴처럼 출몰해서 성공한 인사들을 함부로 평가하고
자기자리만 내놓길 학수고대하던데
그러니 비례대표 하나도 내질 못하는거지

아직 권력의 맛도 못본애가 동네주민형에게
그리 갑질하면서 교도소까지 오일 보내는것에
만족해 한다면 더이상 정치는 하지 말아야지

자기 트윗은 반성의 자료로 지우지 않겠다는것은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꼴이고
왜냐면 그건 법적으론 문제가 없어보이니깐 그런거겠지만
그건 자기가 평소 주장하는 ㅋㅇ축제 전사회자 ㅇ하선같이
성소수자들을 향한 모욕과도 같은 행위였다

지금은 고인이 됬지만 시장역시도 그걸 허용하고 참가하고
알고보니 그런 성병태였다 이거지
하지만 내집벽보에는 지우라고 하더라고
자기는 지지기반애들말도 안들으면서
그렇게 자기욕구가 강한 애들은 정치하면 안되매

그렇다고 시장처럼 능력도 없고
그저 정상적인 곳에선 표가 안나오니깐
그런 이단같은곳에서나 표를 노리는거지

그런데는 정상적인 후보는 가서 활동할수 없으니깐
왕따들이 모인 곳일뿐이였다
왕따가 세상을 움직이는곳은 이단종교뿐이다
전도하러 온 아가씨둘도 그들도 이단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손에 폰들고 그리말하대

대체 뭘 검색하는거지
마치 고딩때 호프알바 전단지 돌리는 수준이더만 딱 그거지
제주에는 없어도 부산에는 흔했다고

코로나 이전에도 제주에는 대문에 식당 전단지알바는
꼭 모자에 마스크 쓰고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창피한거 알고 다니던데
남들은 안그리 바도 자기가 창피하다 이거지

돈버는 데 외 창피해
난 힘이 없어서 노가다 안할뿐이지
다치면 간호해줄 사람도 없고 병원도 못가니깐 그래서 안하는것뿐

따라서 앞으로도 영원히 그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고
그걸 모르고 있더라고
자기 생각대로 남이 따르지 않을것은 모른다고
그러니 싸코패수지 남의 아픔을 공감하지 못하고

마치 이승연처럼 위안부 할매들 누드사진찍는거 뭐가 잘못이냐
돈으로 더 좋은일 하면 되잖아여
그리 버티다가 여론의 몰매가 거세지니 그제서야
무릎꿇고 망신당했지 찍어논 누드도 하나 팔지 못하고

그뒤로 완전 연얘계에선 묻히다 싶히 생활해오다
우유주사로 다시한번 세상을 놀랜킨뒤엔
그냥 홈쇼핑 광고정도만 나오더라고

한때 강남아줌마들 처럼 남편 출근보내고
자기는 성형병원가서 우유주사 맞고 퇴근전에
집에 돌아가는게 유행이었는데
요새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그당시에 그런 부작용으로 사망한 기사도 있었지
그래서 의사가 그걸 몰래 버리려다가 걸렸고
탈북자들도 북에서 파출부해본 경험자는
북한 사모님들도 그리 툭하면 아프고 그런다고 하더라고

왜냐면 일을 안하니깐 오히려 근육이 퇴화하는거지
그건 뇌도 마찬가지다
자꾸 암기하고 쓰고 그래야 늙지 않는다고

산에 가서 운동해바도 노인들이 더 잘해
항상 쓰니깐 그런거지
젊어도 역기도 제대로 못들고
노인들이 턱걸이 10~20개 해도 젊은인들은 몇개 못하더라고

고삼때 직업반 담임도 그리 말했지
자꾸 써야 발달하고 쓰지않고 놔뚜면 썩는다고
전에 티비에서도 그런 암기실력을 발휘한 염감이 있었는데
젊은이보다 낫더라고

그래서 집에서 은둔하던 가짜 들에게 정치시키면 안된다고
그저 자기를 짜른 학교에 양복입고 금벴지 달고 가서
내가 너보다 더 나은 존재야
나 이 비행기 못가게 만들거야

그런 푼수짓이나 하려는데 도와줄수는 없는노릇이니깐
그러니깐 학교로 돌아가기 위해 정치를 한다
이런일에 외 국민들이 후원하고 도장을 찍어주러 쓸데없이 다니며
시간낭비를 해야하냐고

경허니깐동네주민형에게도 버릇없이 욕이나 2번하고
합의조건도 2개걸고 그사이에 또 조건도 2번이나 바꾸고 있고
그렇게 1년이나 괴롭히는게 무슨 정치를할수 있을까

자기 도적적 합리화의 도구로 쓰려는 속셈이지
북한이 남하의 정치인들 잡으면 그런식으로 선전용으로 쓰다가 버리지
역시나 내가 교도소 가게 방치하더라고

동네주민과 도 소통못하고 교도소 5일 보내는게
무슨 소수자를 챙기고 경허니깐 거기서도 짤리는거지
과거 학교에서도 짤리는거고

그옆에 있는 자연의 색 흉내나 내는 고후보다 마찬가지야
개도 어디 회사경리하다가 짤린것 같은데
그러면 경리가 정치하는거냐

차라리 경리가 더 낫지 그래도 꾸준히
회사를 다니기는 했으니깐
전에는 회사자금 횡령하면 그런 경리가 하던데

거의 십년가까이 걸리지도 않더데
그런기사만 따로 본것만 해도 최소한 다섯건도 넘지
그래서 최근 위안부 횡령 직원도 여직원이었고
여의원도 돌려말해 투자하게 만들어 횡령헀고
은행직원도 마찬가지야

그렇게 배운 사람들이 도둑질하고 잇더라고 더 지능적으로
하지만 법에선 그런자들이 잡법보다 더 나으매
지능범이 탈옥하는경우는 없다는게 그 증거이다

그러니깐 출마의변에도 보면 과거에 무슨일을 했는지도 구체적으로 적지 않는거지
서로만 더럽게 길고 본론은 없고 바로 마무리 하는것만바도 알수 있지
몇년을 준비해오다 출마하는 그런 데서도
그렇게 아는게 없이 출사표를 제출하는것만 바도
얼마나 무성의하고 무책임할까

자연의 색이라고 해서 후원도 자제하고
마약도 자연의 색일수 있지
그러니 늘 집에서 고도리나 쳐댔는지 매판마다 이겼다며 베팅하라고 하는거지

전에 함덕에서 오일장때 무료 쌀보리쌀 나눠준다고
해서 가보니 거기 도마위에서 홍삼줄듯이 쇼하면서
목소리 큰사람나올때마다 자기들이 좁쌀이나 밥주걱 주면서

한 40분 정도 쇼를 해대던데 내팔도 함부러 만지고
어디 다방다니다 온 여자같더라고 그 비좁은 천막에서 그러고 있더라고
고도리 패 정리하듯한 손놀림이 보이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물론 귀하는 생산직이 마음에 안드는 모양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런데서 일하져
아직 공장을 제대로 견학해바서 귀하가 모를뿐이지

전에 형도 군대를 가기전에는 대학을 다녀바도
세상넒은지 모르더라고
군대부터 사람이 바뀌던데 그래서 내게 잘해주려고 하고
외냐면 그런데 가보면 가족이 가장 소중하단걸 아는거져

세상사람들이 학교떄처럼 다자기에 잘해주지 않으니깐여
별것도 아닌자들에게 가서 욕듣고 시키는데로 해줘야하고
자유가 없다보니깐 그런마음이 생기는거져

1년동안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교육장으로
돼지고기식당에서 페업한 씨유청귤로 편의점으로 부르고
ㅋㅇ축제장로 부르고 등기로 9통 그리고 교도소5일

아저씨라고 불러서 그렇게 되는경우가 어딧져
그런애가 정치하겠다 자연의 색으로
소수자를 챙기겠다고 웃기는 개소리져

남의눈에 눈물 흘리면
자신의 눈엔 피눈물 흘리는 법이져
나이도 어린게 건방지게

개 잘못이 아니야
개네 부모부터가 문제가 있더라고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 법이지

그렇게 버릇없게 자랄때까지 나뚠 귀여워해준 책임이고
고양이도 오냐오냐 해주면 집안에 똥사매
옷도 버려야 되고
전에 마트에서도 내가 대파를 다른거랑 같이 사서
계산대위에 올렸는데

앞에 할배가 계산중에 옆에 꼬마 손자가 초1정도 되겠던데
내 대파를 손으로 뜯고 있더라고
그래서 고함 빡 지르니 안하던데 계속 날 노려보고 있더라고
그런애가 나중에 싸코패수 되매
왜냐면 버릇이 없으니깐

우리동네에 건입동 에도 있지
지나가는데 영 처다보고 있으니깐 저 멀리가서 주먹으로 이씨 하고 가더라고
그리곤 또 다음에도 야구공으로 우리집벽에 티기고 있기랠 영 보고있으니깐

날 보고는 이번에 하늘에 공던지서 글러브로 받고 있더라고
바로 양심이 가책이 전혀 없더라고
내가 머라고 애긴 하진 않았지만 해바야 알아듣지 못하매

그런애들이 나중에 커서
마누라 때리고 피멍든얼굴로 마트나 보내고 있을테고
중학교때 고딩학교 올라가는 연합고사 치는데 다른학교애가
내가 삼춘택시타고 왔다고 해서 지가 못사니 남도 못살아된다는 논리로
뭐이런데 택시타고 오노 떠라이네 이러더라고

집에서 한시간 거리이고 버스도 2번 갈아타야되는데 타고 올수도 있는거지
게다가 외가쪽이라 친척이라 무료고
전날 나도 답사해봤다
혼자 갓지만 버스에서 반애들 몰려가길래 같이 가봤지
그런 자세한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거지
자신의 좁은 소견으로 자신이 살아온 환경외는 모른다고

그런애들은 아무것도 못하매
그냥 복권처럼 한방승부만 준비하다가
그거 실패하면 생을 마감하는 쫄장부지
그게 어떻게 페미니스트고 트젠으로 변명이 되냐고

난 제주와서 마트에서 한번 아줌마
편의점에서 아가씨 한번
그렇게 눈가에 멍들어 있더라고
외 그래요 라니깐 넘어졌어여 하나같이 그리 변명하던데
넘어져서 눈이 그리 멍드는경우가 어딧냐

우리떈 여선생이 장래희망을 사십개이상 물어본것 같은데
그에 해당되는 사람은 손들라고 하니깐 회사원은 나혼자더라고 60명중에
다들 허영심 많은 과학자나 법조인이나 그런쪽에 몰려있었던것 같고

유투브를 보면
다른 트렌스젠더는 댓글들이 다 깨끗한편이던데
개글은 이상하게 더럽더라고

녹색ㄷ 김ㄱㅎ이 얼마나 비겁한애냐면
자기가 전날 욕하고도 뒷날 그거 녹음하려고
이상하게 핸폰을 안하더라고 그날만 안했다고

그때 녹음하고 잇었다 이거지
거기엔 내가 고함지르는 것박에 없고
그러니깐 보이는것 가지고 조사하더라고

하지만 판사는 낙시성 녹음이라고 판단해서
판결문엔 집어넣지 않은거지
판사보다 영리하진 않을테니깐

자기가 그냥 사과한마디 했으면 끝날일을
그렇게 법적으로 복잡하게 쉬운일을 어렵게
시장처럼 하고 있더라고

전날도 자기의 잘못된 고정관념과 선입견으로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그걸 그렇게 대처하는 애가 어딧냐고
그런게 정치인은 아니지 교사도 아니고

그러니깐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시절이라고 주장해도
외 지금 또 그러고 있냐고
애비가 도청나왔다고 해도 다 가정의 교육의 산재이며
부모도 책임이 있더라고

그러니 자기아들 나이도 안가르쳐주더라고
대체 애가 몇인데 욕하고 반말하냐니깐
애비는 내보다 어리지 그러고
애미는 몇살로 보이는데여 이러질 않나
그런게 무슨 소통이고 정치의 장이라

시장도 전에 가정에 부인이 정치활동에
참여안하고 음침할때부터 먼가 이상하더라고
아닌땐 굴뚝에 연기 나지 않는다

그런 쓸데없는 단어쪼가리에 매여있는애는
절대 정치해서도 안되고 될리도 없다고
그저 자연의 색이나 포장하고 있으라고 하고
똥고집으로 평생 세탁이나 하면서 살라고 해라고

모든걸 자기위주로만 생각하고 피해자는 자기밖에 없으니깐
어자피 갈때도 없는 주제에
후원도 자제하는게 바람직하다

어디 자기 요구 안들어줬다고 1번간것도 안왔다고
윤장훈 검사한테 거짓말하고 있어
그래서 내보고 증명해보라고 하고 있더라고
아니면 검사가 그리 묻지 않는다고
참 어이가 없어

그렇게 완성품만 원한다 이거지 개는
나중에 여자도 디게 고생하매
딱 고유정 사태난다고

왜냐면 유엡씨 론다의 애인도 사자자리 닉디아즈였지
하지만 결혼은 게자리랑 하는바람에 그걸 피했고
론다가 바로 물병자리지 고유정처럼

전에 예슈아 교회 동부서 옆에 마리나타 갓을때도
거기 센터사장이나 목사도 밥을 두번이상 떠먹던데
부페식이거든 난 한번에 따 떠서 먹었다고

처음엔 센터사장이 그리 많이 떠서 다 먹을 수있냐고 하길래
네 이정도는 먹어야져 랬지
왜냐면 두시간동안 그거 듣는게 지옥같앴거든
그래서 그냥 가려다가
그러면 너무 손해본듯 해서 그거라도 먹고 가야지 생각한거지

그래서 여기서 얼마나 목사생활 하셨는지
물어보니 꽤 오래된걸로 들은것 같고 그리 오래 해도
자기 매일 같이 먹는 밥의 적량도 모른다 이거지

난 처음먹어바도 알겠던데
그렇게 현실적이지 못하면 뭘해도 잘안된다고
누울곳을 보고 바닥에 누워야지

남자라면 군대 나 절 로
여자라면 시집 혹은 수녀원등 도피의 방법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런것들을 다해보고 나서 최종적으로 판단할 문제이고

그런데일수록 오히려 사회보다 그곳사람들과 대인관계가
더 중요할지도 모르져
남에게서 답이 안보이면 자기에서 찾아하는 법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조순정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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