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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감여를 칭찬
작성일 2020-09-24 00:23:49 조회 111 회
작성자 황용식
궁지를 타개하는 비장의 한 수

월나라 왕 구천이 부초산에서 패한 후
남은 병사 오천 명과 함께 회계산으로 들어갔다

오나라 왕 부차가 그들을 포위하자
월나라 왕 구천은 신하 문종을 보냈고
문종은 부차 앞에서 비장하게 말했다.

왕께서는 부디 구천의 죄를 용서하시고
월나라의 보물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왕께서 용서하지 않으시면
구천은 그의 처자식을 모두 죽여 버리고
가진 보물을 모두 불사른 뒤
남은 오천 명을 모아 결사적으로 싸울 것입니다
왕께서는 이 모든 것을 감당하셔야 할 것입니다

오나라 왕 부차는 월나라 왕 구천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후
최후의 승리를 구가할 기회를 잡았지만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

월나라 신하 문종의 말 한마디에
월나라 왕 구천을 살려준 오나라 왕 부차는
몇 년 후 절치부심한 월나라에 망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진주에 기생이 많았다고 해도
우리 집안에는 그런 여자 없었다 한다

지리산 자락 아래 진주 기생이
이 나라 가장 오랜 기생 역사를 갖고 있다지만
우리 집안에 열녀는 있어도 기생은 없었단다

백정이나 노비, 상인 출신도 없는 사대부 선비 집안이었다며
아버지는 족보를 외우신다
낮에 우리는 촉석루 앞마당에서 진주교 밤 굿거리춤을 보고 있었다

색한삼 양손에 끼고 버선발로 검무를 추는 여자와 눈이 맞았다
집안 조상 중에 기생 하나 없었다는 게 이상하다

창가에 달 오르면
부푼 가슴으로 가야금을 뜯던 관비 고모도 없고
술자리 시중이 싫어 자결한 할미도 없다는 거
인물 좋았던 계집종 어미도 없었고
색색비단을 팔러 강을 건너던 삼촌도 없었다는 거

온갖 멸시와 천대에 칼을 뽑아들었던
백정 할아비도 없었다는 말은
너무나 서운하다

국란 때마다 나라 구한 조상은 있어도
기생으로 팔려간 딸 하나 없었다는 말은 진짜 쓸쓸하다

내 마음의 기생은 어디서 왔는가
오늘밤 강가에 머물며 영감을 뫼실까 하는 이 심정은
영혼이라도 팔아 시 한 줄 얻고 싶은 이 퇴폐를 어찌할까

밤마다 칼춤을 추는 나의 유흥은 어느 별에 박힌 유전자인가
나는 사채이자에 묶인 육체파 창녀하고 다를 바 없다

나는 기생이다
위독한 어머니를 위해 팔려간 소녀가 아니다
자발적으로 음란하고 방탕한 감정 창녀다

자다 일어나 하는 기분으로 토하고 마시고
다시 하는 기분으로 헝클어진 머리칼을 흔들며
엉망진창 여럿이 분위기를 살리는 기분으로 뭔가를 쓴다

다시 나는 진주 남강가를 걷는다
유등축제가 열리는 밤이다
취객이 말을 거는 야시장 강변이다

다국적의 등불이 강물 위를 떠가고 떠내려가다
엉망진창 걸려있고 쏟아져 나온
사람들의 더러운 입김으로 시골 장터는 불야성이다

부스스 펜을 꺼낸다 졸린다
펜을 물고 입술을 넘쳐 잉크가 번지는 줄 모르고
코를 훌쩍이며 강가에 앉아 뭔가를 쓴다

나는 내가 쓴 시 몇 줄에 묶였다
드디어 시에 결박되었다고 믿는 미치광이가 되었다

눈앞에서 마귀가 바지를 내리고
빨면 시 한 줄을 주지
악마라도 빨고 또 빨고, 계속해서 빨 심정이 된다

자다가 일어나 밖으로 나와
절박하지 않게 치욕적인 감정도 없이
커다란 펜을 문 채 나는 빤다

시가 쏟아질 때까지
나는 감정 갈보, 시인이라고 소개할 때면
창녀라고 자백하는 기분이다

조상 중에 자신을 파는 사람은 없었다
너처럼 나쁜 피가 없었다고 아버지는 말씀하셨다
펜을 불끈 쥔 채 부르르 떨었다

나는 지금 지방축제가 한창인
달밤에 늙은 천기가 되어
양손에 칼을 들고 춤추는 것 같다

고려와 조선이 다른점은
고려는 전골집안만 귀족이란 특권이 있는데
조선은 일반 사대부까지도 거기에 참여 할수 있는거지

그래서 베르사유의 장미를 바도 그런 부분이 나오더라고 혁명전에
그래서 의회당 밖에서 비나 맞으면서 기다리라고 하는거지

그런데 로스쿨 만들어서 한국이 미국처럼
워싱턴 뉴욕 그리 두려고 하는것은

차범근이 독일식으로 축구하겠다는 논리라서 우리에게 맞지않고
히딩크는 한국스타일의 장점인 끈기를 최대한 끌어내려고 했지

그건 압박축구였고 체력이 되지 않으면
아무리 기술이 좋다도 쓰지 않았지

그래서 차범근이 주력으로 썻던 최용수는 체력이 딸려서
후반에 교체 멤버로만 잠깐 사용했고
아무도 그점을 히딩크가 오기전까지도 모르고 있더라고 해설자 조차도

마치 삼국지의 위연의 성품을 촉나라신하들은 모르는데
저 멀리 오나라 군주인 손권이 알고 있더라고

그래서 클린턴이 미국여기자를 두명 빼네기 위해 김정일을 만나
주가를 높여보았으나 북한 여자는 구하지 못햇다고 한다

모든 비밀은 바로 이 두부틀에 있습니다

아니 저건 바닥이 높이 올라가 있어
사방으로 줄이 쳐저 있구

이 요리의 비밀은 요리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제작한 특수한 상자에 있습니다

먼저 줄그물 위에 하얗게 굳은 돼지기름을 깔아여
검정 초두부를 깔고 그위에 다시 돼지기름

이번엔 하얀 초두부를 또 돼지 기름 검정 초두부 돼지기름 하얀 초두부
그렇게 층층히 쌓아가는겁니다

두부가 8할까지 굳어갈 무렵
상자 아래칸에 빈공간에 불붙은 숱불을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두부틀은 그대로 짐통으로 변해
사이사이에 있던 돼지기름이 뜨거운 열기에
녹으면서 두부에 듬뿍 베어들게 되져

알것 같군 그래서 두부가 다 만들어 졌을때 이미 충분히 요리된 상태였군

그리고 상자밑에 접시를 받쳐놓고 두부틀을 들어올리면
상자에 쳐놓은 줄에의해 절단된 네모 반듯한 두부가 빠져나오져

끝으로 접시위에 깔아놨던 대나무 잎을 뺴네면
미리 준비해논 탕수랑 어우러져
마법의 마파 두부가 완성됩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매우 안타까운 심정이 듭니다
이만갑에서 부터 그런 애기를 들은지 오래됬지만 정작
실세들은 별로 그런일에 관심이 없져

세우러호와 더불어 유명해진 유대균의 취미는 시계모으기였으며
정치깡패 이정재는 물고기 어항이였다고 한다
호위무사라는 여자도 도덕심이 없었다
애들이 죽어가도 둘이서 몇달간 만두만 먹으며 버티기 모드였으니

경허니간 이혼소송이나 내고 다른 남자랑 그러고 있었고
그런 애들이 무슨 평소에 기부나 한번 해봤겠냐고
고아원 양로원가서 불쌍한 사람들은 빨래 한번 해준적 없으면서
소수자를 챙기겠다 면서도

동네 주민형은 외면하고 있고
마치 천사들의 합창 희메나와 뚱보남학생 애비버전이더만
근데 북에서는 강제로 당하고 있고
남에서나 외국에선 자의로 하고 있으니 오 놀라워라

사람의 육체는 거짓말을 하지 않으므로 살아온 세월을
외적으로 보여주게 되는것이다

하지만 조조는 원소에겐 대장군의 직위를 주고
원술의 옥쇄를 탐하지 않아 나중에 더 강력해졋고
더욱 높은 위치의 오르게 된것이다

건입동에서 자연의 색이나 모방하고 등기나 강요하는애는
그래서 안되는것이였다고 한다

유비가 유기를 위해 제갈량과의 비밀만남을 주선케 해주는데
와룡은 지모는 있어도 유비같은 인품은 없었다
그래서 모래시계에서 삼청교육대에서도 다루는 대사지만

관우장비는 힘이 쎄도 ~ 정치깡패 이정재에 불과했고
와룡을 이길수 없고 ~ 그건 이기붕에게 안된다는 논리이며
와룡역시도 유비밑에서 놀게 되는 원리이다 ~ 이승만 만세

그건 관우장비는 스트레이트에 불과해서 원페어 투페어 트리플이나 잡는거고
제갈량은 스트레이트도 잡을수 있는 플러쉬에 해당하고
유비는 플러쉬 마져 잡을수 있는 폴하우스 그게 바로 인품이란 것이다

그것이 바로 군주의 그릇이지
한신도 그게 없어서 유방밑에서 독립하지 못한거지
~ 하지만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는 어린애는 남을 포용할줄 몰랐다
따라서 대업은 물건너 간거지

미스코리아 대회에서도 그렇게 진선미를 뽑는데
미는 바로 관우 장비요
선은 바로 제갈량이니
진은 진짜 여자를 뜻하는 것이렸다
그래서 조조도 아들의 이름을 귀할비자를 써서 조비라고 지은게 아닐까

비록 와룡의 머리를 빌려서 유기의 일을 해결케하나
유비가 없었다면 그러한 다리를 놔줄수가 없는거지

과거 관우장비도 저작거리에서 그렇게 인연을 맺게 된거고
유기의 땅 형주역시도 그래서 지킬수 있게 된것이지
바로 사람을 얻으면 나머진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다 ~ 따옥따옥소리

단지 그일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업적을 높일수 있는지에만
골몰하게 되고 그증거로 트럼프가 김정은을 하노이에서 회담을 가지며
만나보았지만 둘다 빈손이었고

트럼프가 그자리에서 수용소 여자들이라도 풀어줘라
국군포로 반환해라 그런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고
외냐면 어자피 안들어줄 테니깐여

그래서 과거 정동영이도 한진에 가서
고공 농성중인 노조직원과 기습인터뷰를 요청하자
다들 쇼냐면서 여당에서 반발하고 나섰지
그래서 이루어졌는지는 기억아나는데 불발된걸로 안다

따라서 김정은 대북제제 풀어줘라 우린 인민들도 장사해야되고
먹고 살아야 내가 세금더 거둬서 내주머니 채우고 유럽치즈도 사주고
미국 텔레비도 수입할거 아니냐 이렇게는 절대 말못하져
톰과 제리의 제리가 되겠다던데 역시나 쥐띠더라고

그래서 둘다 실속없는 만남이었고
물로 부하들이 미리 사전작업으로 다 합의된 사항으로 알아들었는데
영어가 딸려서 그런것은 아닐까 의심도 드는데

그래서 전에 엠비가 영어를 잘해야 된다면서
이비에스 방송에서 70프로 가 수능에 나올거라던데
그건 바로 자기가 그렇게 이비에스만 보고 산 머리란소리겠져

그래서 자기의 공부방법을 전수해주는것이고
내 사촌 고무부도 중학교 교장나왔는데 집에 가보면 이비에스만 보더라고
예전 고이때 독서실 다니니깐 거기서도 휴게실엔 이비에스 고정이더라고

그때는 이베에스가 그렇게까지 비중이 높지 않을때도 그러더군여
물론 그게 교육적인 차원에선 질이 높은것은 맞지만
그다지 재미가 없고 그래서 그런거 보는 살마들의 뇌구조는 어떤식일까 싶었는데

엠비를 보니 잘 알수 있었는데
하지만 우리동네 정치하겟다는 건입동의 어리석은 애는
세탁기나 자동으로 돌릴줄알았지
거디다 추가적으로 다림질 정도는 할줄 알겠져

그런 폼생폼사로 정치는 할수 없져
손빨래도 할줄 알아야되고 요리도 할줄 알아야되는데
사퇴이후에도 그러고 있더라 갈때도 없으면서
그래도 언제 또 세상밖으로 나갈지 알수 없으니
미리 준비를 하고 있다 이거겠져

것도 빨래감 수십개를 왕창 봉다리도 없이 그렇게 손으로
대문을 열고 앞에 있는 엄마가 물려준 세타기까지 계단으로
뛰어올라가던데

요즘 직장여성들처럼 퇴근길에 마트에 들려서 싸구려 저가 음식이나
대량 사가서 밤마다 처먹는 맛으로 사는듯했는데

경허니깐 ㅋㅇ축제때 은방울 드레스입어도 똥배가 티나오니 더 혐오스럽던데
그런거 지적해주는 충신이 걔 주위에는 없다 이거져
그런애가 정치한다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전에 김정일도 늘상 외모로 검소한척 치장해봤지만
똥배만은 감출질 못했고
항상 아는게 없고 내세울게 없는애들이 외모나 옷으로
이미지 포장하며 정치하는거져

그나마 몇년에 한번하는 선거에서도 자기의 평소 생활방식이
표가는 어설픈 연설문을 쓴걸보니 지적수준도 의심이 가더군여

그래서 작년엔 자기는 안녕하지 못했는데
당신들은 안녕해서 좋냐 이거져
마치 범죄자가 자기가 괴로운데 남들은 행복해보이니
시기와 질투로 범죄를 계획한다는 그런 고뇌가 엿보이더군여

그리고 누군가를 배제해야 겠다면서
그 두가지만 바도 바로 동네주민형을 괴롭힌 과거가 보이고
아마 더 많이 있었겠져

드러난 것만 해도 벌써 3개 이상이고
증거 딱 들이댄것만 인정할뿐
증거 위주로 등기위주로 동네주민과 소통을 법을 통해 강요하는
자유당의 이기붕이 떠오르는군여

들어나지 않은것은 알길이 없으니
합의도 한두번 해본 솜씨도 아닌걸로 미루어

그러니깐 성소수자들 한테도 과거에 발언들이
문제의 도마위에 올라와서 끝내 사퇴하게 되버리던데
그게 동네주민형에게 그렇게 못되게 하고도 출마하는것 자체가
양심이 없다 이거져

욕은 자기가 2번해놓고 증거만 잡아가지고
자기합리화를 하고 반성문을 쓰라고 하고 교육을 2회강요하고
자기집으로 등기로 배송하라고 축제장이 아니라고 그렇게 2번조건을 바꾸더라고
그래서 한번들어주고 한번은 안들어주니
그 한번 들어준거도 아닌걸로 만들어버려 교도소에 5일 가게 만드는게

무슨 정치인의 소통방식이며
외 10미터 거리에서 왕복3킬로를 가서 유료로 부쳐야 되는거져
어자피 내가 감상문에는 이렇게 쓸려고 했는데
저또 재미없네 이런것도 축제냐

그축제도 전에 가짜 페미니스트인게 뽀록난 시장이며
지금은 고인이 되었져
그렇게 오랜기간 대중을 속이고 한게 정말 한번일까여

삼년이나 속여놓고도 아마 뽀록나지 않았다면 삼십년도 속이고도 남겠던데
전에 판사도 악성댓글이 만여개라고 뉴스에 나왔져
그래놓고 감봉 삼개월인가 그게 다져
외냐면 유통기한이 지났으니깐여

하지만 정치인들은 군대 대대장처럼 이등병이 탈영해도
옷벗어야 되니깐 그런 관리를 자주 하는것인데
나는 악바리인거 아니깐 영창도 보내고 군기도 보내고
그래서 미리 시험해보는거지

거기서 몸이 골병들어서 오니깐 대대장이 다시 면담시로 불러
의가사제대를 권유하던데 안하겠다고 했지
내일 모래 병장인데 외 하져

구청가서 주민등록 등본인가 떼오면 시켜주겠다고 하던데
난 내 말고 현역이었다가 상근으로 내려온 이건우 그사람도 내가
떼다줘서 시켜준적 있거든 그래서 알지 그 과정까지도

경허니깐 자연의색이나 흉내내면서 운영자가 징역4년받은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외 개네들은 고소 못해
과거 ㅋㅇ축제에서도 사회자여자가 횡령했다고 꼬리자르고 버리던데
개도 마찬가지 테크고 이제 클수가 없어여 절대

다른데서도 다 소문나서 받아주지 않는다 이거져
혼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엔 사자자리는 안되지
언제나 조직에서만 이루어지는 별자리다 보니깐

거기 온사람들을 보세여 정상인가 다들 정신병자지
진짜 정신병자는 정신병원에 안와여
간사람 한명만 대보세여 누가있나

경허니깐 그런 집회 막는사람들이 공뭔이나 기자도 생기는거고
그런 사람들을 다들 경찰에서 법을 통해 고소를 남발하다보니
자기가 머 대는줄 알고 완전히 오나라의 손책위에 있는 허공을 보는듯 한데

아딘교주도 사람들 그렇게 까진 다루지 않쳐
그럴수록 자신에게 결국 부메랑으로 되돌아 올테니깐
수용소에 가면 없던 정신질환이 생길수는 있다고 생각이 들져

최근에 정신과도 전문의 고용이 어렵던데
연봉을 이억을 넘게 준대도 오는 의사가 없고
그만큼 정신병원이 안정적 직업이다란 것이겠지

연예인들이 남편감으로 선호하는 직업이기도하고
원래 제정신에 연예인소화하기 어렵거든

더구나 계약직이다보니 이년뒤엔 다른곳에 취업도 어려운것도 있지
그래서 명예퇴직하면 원래 퇴직금보다 추가로 얹어준대도
서로 안나갈라고 하는거지

나가바야 백세시대니깐 안정된 보장된 직장을 구하기 어렵다고
그렇다고 자영업에 뛰어들 자신도 없고
그런것도 어릴때 알바를 많이 하면서 그바닥에서 잔뼈가 굵어야 된다고

아니면 십중팔구는 망한다고
전에 그런기사도 봣지 은행권에서 삼춘처럼 명예퇴직해서 노래방하다가 망해서
결국에는 생을 마감하던데

요새 쩌리당들은 남의당 들러리나 서다가 사라질 운명이던데
그 들러리 서는곳도 일금융권이 아니고 이금융이고
그러니 자신들은 삼긍융 대부업체라고 바야져
그런데 후원할빠엔 차라리 이단이 낫다 이거져

늘상 그렇게 차별된 공략이나 하려니
선동질 밖에 못하는거고

마치 회사짤리고 혼자 1인시위하는거와 비슷하던데
그런다고 복직되지 않는데도 부산에서도 가끔 본적있다 길거리에서
어떤 회사앞에서 앞뒤로 목에 걸고

차라리 그시간에 다른 유용적인 일을해서 돈을 벌것이지
그 젊은 나이에 짤린게 무슨 자랑이라고

그런 사람도 일부 있지만 아주 극소수이고
개네들 표 다 먹어도 절대 될수 없다

남들도 그거 보면서 동정하는 경우는 얼마없고
그 증거로 후원금도 적은거지 그러니 무너지는거고

게다가 건입동애는 그런 현장적인 노력은 안하고
그저 넷으로 편하게 하는 시늉만 하는거지
한마디로 술먹고 떙깡 부리듯이 푸념짓 하는거고

원래 에비형들이 한숨이 많다고 하더라고
그런 쇼에 속지 않는것이 현명하다

마치 3차 대전이 일어날 것처럼 조직내의 불화를 풍기니
김정은이 핵실험하려는 거와 비슷한거 같애

교도소에 가기전에 가봤다는 편의점 아재한테 물어보니깐
기사에서는 핸폰숨겨와 사용하다 적발된 사례도 있던데 라니깐
웃기는 소리 하지말라면서 어디 한번 교도소 가보지도 않은것들이

그리말한다면서 그랬지만 그 아재말과는 달리 가보니깐 아주 많이 다르더라고
그리고 기사가 가짜일리도 없고
일부러 찾아본것도 아니고 실시간 검색어에 있던거였으니깐

교도소 가기전과 후의 영상을 보니깐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
안가보면 아무리많이 바도 못느낀다고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 법이지

사라봉에서 운동하다가 알게된 역기스승도 예전에 갓다와봤다던데
그때는 퍼세식똥간이라서 그냄새가 매일 맡아야 되니깐 죽겠다고 했지만
현재는 아주 깨끗하매

일반 산동네보다 살기 편해보이고 밥도 잘나오고
장기복역수는 방에만 있지 않더라고
계속 운동하고 일하고 그러는것 같더라고
그러니 층간소음이 들리는거지

관종들은 그런거 바도 모르매
댓글로 외 그런데 가노 그런수준이지만
실제 그사람들이 사고나면 똑같은 법에 적용받는다고

그리고 밖에 나가서 일하는 것도 있다던데
영화에서도 나오지 성룡하고 홍금보 유덕나오는거
그런거 하면 이만원인가 하루 준다고 하더라고 영치금으로

교도소 내에서 하는 일은 그 십프로도 안되고
예전에 대동목욕탕에서 3달 갓다온 사람말들어보니

하루 800원이랬나 그랫던것 같고 정남규 닮았던데 물병자리더라고
폭력으로 합의금을 너무 높게 불러서 안주고 몸으로 떼웠다 하고

사라봉에서 만난 폭력전과2범아재도 2월2일생인데
국민학교도 안나왔지만 나보다 낫다고 하더라고

자기는 그래도 결혼도 2번했고 아들딸도 다른부인에게서 있고
친구집에 얹혀 살면서 대체 머가 낫다는기야
교도소 에가면 외롭진 않을거다

훈련소만큼은 아니었지만
심심하게 나두진 않으니간 시간은 잘가더라고

유툽에서 교도소 갓다온 썰 올려논 사람들 보면
그말이 맞더라고 실제 교도소 가본 사람들하고
직접 대화해서 들어본거 보다 그게 더 자세히맞더라고
그런것도 활용할줄 알아야지

요샌 한국교도소도 선진국을 따라가겠다고 교도관들이
자부하지만 아직도 미국영화처럼 침대도 2인실도 아니고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귀하같이 그런데도 한번 안가보고
정신병원도 안가보고 조금만 외롭다고 죽는 사람들 보면
매우 안타까워서 하는 말이져
저도 소실적엔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고
그래서 강하다 이거져

강한게 정의는 아니지만 마음약한 사람은 벌써 죽었겠져
제가 과거에 그랬으니깐 그래서 자살도 2번해보고 정신병원도 2번 가봤죠
영창도 3번 군기도 1번 교도소도 1번 가봣으니깐
전과로 치면 구범정도 되겠네여 그래서
정치구단보다 더 멘탈은 강할지도 모르져

그게 죽는것 보단 낫져
요즘 유투브 방송하는 여자들도
그리 살아서 머하노 죽는게 낫지 그러지만

군대도 그건 마찬가지져
성격좋은 애도 가서 베리는 경우가 많고
그건 그런대 가면 사람이 독해지기 떄문이져

음담패설이나 싫은소리도 자연스럽게 듣게 되고 참아야 되는데
그게 부모에 관련된게 많고
특히 동성애는 근절하는게 상책이져

그걸 페미니스트라고 취부해서도 안되고
얼마전 길거리에서 만난 화가도 집까지 따라가봤고
또 따로도 가본적 있고 그래서 친해지니 말해준던데

자기는 트렌스젠더랑 해본적도 있다고 하더라고
그것도 완전 수술한애가아니고 상체만 했다하고
문예회관 앞에서 만나서 했다고 하더라고

난 그렇게 기억한다 그래서 그뒤로 그아재 만나러 더이상안갔지
나한테 담배사주고 커피사주고 그러는 이유가 의심이 가니깐
처음엔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던데
갈수록 그런애기만 하더라고

실제 외국에서도 연쇄살인마들을 연구해보면
게이가 상당수였다
그래서 일방적으로 당하는거지

왜냐면 그런것은 플레이자체도 특이하게 하거든
묵어놓고 한단 말이지

그래서 얼마전 딸같은 여자 만나서 무인모텔 가니깐
외 토막당했냐 이해할수 없어하지

바로 그렇게 당한게 아닐까 의심이가고
아니라면 약을 탓을수도 있고

그래서 그남자없애고 번 돈이 대체 얼마냐 따져보니
얼마 되지도 않더라고
그 돈가지고 그 카드가지고 금은방가서 순금열쇠나 사고 있던데

실제 싸코패수 라고 유명한 사람 김대두였나
사람해치고 번돈이 빵한끼값이더라고
그렇게 작은이익에도 집착하는게 바로 싸코패수의 전형적인 특징이져

귀하도 수용소에서 격어보니 알텐데
전에 유엔에 가서 진술한 탈북여성의 말을 들어보면
무릎꿇게 하고 간수가 가래침을 뱉고 들어온 죄수들은
그걸 다 삼켜야 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깐 죄수가 아니라 노예지
실제 그렇게 부르기도 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교도소도 아니고 한지역 자체가 수용소지
그래서 그림을 그려보니 어마어마 하더라고
히틀러의 나치수용소는 잽도 안된다 이거지

최근 인도에서 86세 할매를 강간한 일이 있었는데
20년전 군대있을때도 해운대 장산에 유격장 막사에서
오후에 막사에서 쉬는데
군대가본사람들은 대부분 알겠지만 대부분 크다고
훈려소 내무실만 하지

거기서 29먹은 중대장 대위가
휴가 가서 할매따문 사병애기를 하던데
내가듣기론 자기애기를 돌려서 말하는것 같더라고
그런거듣고 실천하면 누가 그 대위가 그리말해서
한번 호기심에 해봤다 라고 하면 그대위가 처벌받냐 아니거든

유영철이 선생이 훔쳐서라도 준비물을 가져와라 그래서
절도하면 그선생이 처벌받냐고 아니잖아
그렇게 무책임하게
아저씨라고 부르지말고 트렌스젠더라고 하면 안됩니까

그런건 경찰조사가 아니다
정의도 아니고
공정하게 자기가 수사하겠다고 했지만 상당히 보기보다
다혈질이더라고 왜냐면 아는게 없으니깐 날 누르고 이길려고만 하더라고
8살 어리나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그러면 안되지

북한은 공민증이라고 있는데 수용소에 가게되면 그걸 박탈당하고
그게 없으면 이제 사람이 아니고 가축으로 대우하는거져
그래서 임신한여자도 원초적인방법으로 잔인하게 유산시키고

한국에서도 형사가 교도소 가는 사람에겐 반말합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도 한다 이거져
그게 다 잘못된 고정관념이며

평소에는 사회생활 하면 다 똑같지 뭘 나이따지냐 그러지만
그렇게 차별대우하고 그러니깐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거져
그렇게 내한테 괴롭히고 무슨 선한사람인척 합의해주는척 하는게

건입동에서 여자인지 남자인지도 모를애가
하여간 남자화장실을 사용하고
그렇게 정치하려고

애미한테 돈받아서 캥거루 정치하려고 하였고
하나님도 무심치 않아 벌을 내려서 사퇴하게 되던데
정작 자신의 잘못도 모르는게 더 죄가 크져
박그네가 바로 그래서 감옥가서도 반성하지 않는거져

자기가 쓴 과거 그런 성적인 발언들은 성인지 감수성이 없을때 작성했다
그래서 반성의 자료로 삼겠다고 했지만
개가 진술서에도 쓴 욕을 그대로 벽에 써노니 그거 지우라고
일주일 줄테니깐 그러더라고

외 그건 반성의 자료로 삼지 않을까여
그러니깐 이중적인 인간이고
그러니깐 조건도 2개걸고 그사이에 또 2번이나 바꾸는거져
마치 유괴범 처럼여

한국에선 엠비가 권력을 남용하는거 아니냐 그러니깐
측근들이 넷을 보면 그렇게 욕하는데 도 가만히 있는데
무슨 권력을 남용했냐 반문하던데

마치 우리동네 녹색ㄷ김ㄱㅎ애미처럼
몇살인데 반말하고 욕하냐고 라니깐
몇살로 보이는데여 라며 되묻더라고

자기집 개도 십년간 키우면서 산책한번 안시키니 사나워서
동사무소 직원이 갓을때도 대문을 물어뜯으면서 짖었다고
그렇게 답변이 써있더라고여

그러니깐 가정교육이 잘못된거지
애비가 도청나온게 무슨 자랑이고 과거 교사였다 그런것에 속지말고
몇일 못하고 학교의 정책에 따르지 않다가 짤린게 현실이니깐여

그렇게 파면당하니깐 다른학교도 못가는거지
무슨 화장못해서 나왔다 그런거짓말하는것부터가 양심이 없고
경 꼬우면 것도 법으로 걸면 되잖아 외못해여

검사한테도 내가 1차안갓다고 거짓말하고
유툽에서 학교스스로 나왔다고 변명하면서 자기합리화면서
미래에 다시 세상에 고개들 발판을 마련하려고 하던데

유툽에서 트렌스젠더 치면 나오고
어자피 안될거니깐 발악해바야 소용없져
걔 따라 다니는 여자도 불쌍하고 나중에 괴물이 될지도 모르져
자기도 그렇게 법으로 걸고 위자료도 안줄테니깐

학교나 청손년단체 녹색ㄷ김ㄱㅎ치면 나오는 까페나 블러그
그런데는 고소 못하고 만만하게 보이는 동네주민형에겐 그런다 이거져
사람도 제대로 볼줄 모르고 남을 그리 대하니
역시나 지지기반인 ㅌㄹ연대에서도 짤린거고

난 개네 애비한테 나이 가르쳐줘도 안가르쳐주더라고
하지만 자기에 선거에 출마하면서 공식 적으로 프로필을 남겼던데
내랑 합의들어가고 나니깐 그렇게 유툽에 올렸더라 이거져
더이상 장애물이 없다고 판단한듯 했지만 역시나 과거는 속일수 없었고
그렇게 지저분한 과거를 가진애가 어떻게 무슨수로 꺠끗한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그렇게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던데
개하고 소통하는 동네주민이 누가 있지 없는걸로 아는데
항상 다 차려입고만 나다니더라고 무슨연애인도 아니고

얼굴도 그렇지만 몸도 비율이 나쁘더라고
남자로도 이상하고 여자로도 마찬가지야
딱 북한가면 바로 총살 당할 그럴 팔자지

그저 부모밑에서 기생하면서 캥거루 짓하는게 다고
지가 산옷중에 지돈으로 벌어서 산옷도 없고
자기가 월급받아본적도 없을기야

학교드가자마 짤리고 엄마내복도 하나 사준적없고
학교말도 학부모말도 학생말도 안듣고
그렇게 학교다닐때도 그런 문제가 자기가 그때 문제가 들어나지 않아봤자
게속 군대 사회 회사 다니보면 또 나오게 되있어여

그래서 전에 총기난사한 예비군도 그런말 하는거져
범죄자의 말속에 답이 있는거져
일반인들이 쓴글보다 더 베스트 셀러가 되는게 그런 이유에서이지
한국은 그걸 막고 있지만 외국엔 상당수 있고

소설가도 그걸 면담해서 프로파일러에서 소설가로 변신하면 부수입이 생길텐데
그러질 못해서 매우 안타깝고 그래서야 어떻게 일자리 창출만 한다고 떠벌리면 안되는거지
필요도 없는 할배할매들 신호등 에 세우고 봉주고 월급주고 그거 없을떄도 잘만 살았지
오히려 있으니깐 더 불편하기만 하더만

그렇게 십수년 퍼부은 적금도 마음대로 해약하는애가
싸코패수 김정은과 무엇이 다르리

김정은이 그런 미개한 노예들을 생각해줄리 만무하고
그저 어떻게든 한푼이라도 더 뜯어낼까 그런거나 궁리하겠지
더구나 개의 공략을 읽어보면
자기가 멀 할수 있다는게 없어

그저 기존의 낡은 정치들을이나 탓하는 수준이고
그런것은 누구나 할수있고
초딩도 할수있지

그러면 초딩보고 지금 정치를 해달라고 하는건가
초딩에게 후원하라는 것인지
따라서 그런애들을 자주 접하면
당연히 정신병이 생기겠져

자기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쓰레기같이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는
그런애가 무슨 소수자를 챙길수 있을까여
경허니깐 그런 소수자들에게도 자신과 인사하고 악수한 애들에게조차
외면받는거지 다 실속없는 깡통관계였지 신뢰도 없고

개가 말하는 소수자란것도 우리사회의 약자가 아니고
문신이나 해대고 애미가 해준돈으로
노트북까지 들고 다니는 쓰레기 집단이져
문신이나 도배로 할줄 알았지
피씨방 살인마 김성수 같은 애들이야
딱 그모습에 머리에 노랑물들이고 귀걸이 차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그런 단어쪼가리로 앞에 덧붙여야 될것들은 빼버리고
자기에게 유리한 말만 해대는수준이었지
그런 이단에게는 후원도 자제하는게 바람직하져

동네주민을 그렇게 노예다루듯이 1년간 괴롭히고 있고
호모주제에 싸이코 패수 주제에 그런거로 무슨 교도소가고
나에게한 뭐이 18ㄴㅇ 이틀간 욕두번이 더크지

동사무소 직원말도 법을 통해 걸은이후론
또 개를 풀어놓고 듣지 않던데
아주 쓰레기 집안이 확실하고
그런데 후원하고 표를 주는것도 자제해야져
그러면 언제든 귀하같이 억울한 사연이 생길테니깐여

말로만 소수자 하지말고 평등을 주장하지말고
앞으론 표현의 자유도 떠들지 말라이거야
자기만 그러고 남은 해서는 안되니깐

확실하게 성소수자 정신적 장애인 이라고 해야지
간판도 그렇게 거짓으로 달지말고

그냥 어디서 보이기 위한 휠채어 직원도 하나둘게 아니라
그런 보이기 위한 쇼는 북한의 극장국가 하나로 충분하져

수용소에선 하루에 4~6시간 정도 채우고
나머지시간을 강제노동을 시킨다고 하던데
그리고 배급도 형편없고 옥수수 강냉이 한주먹 정도 받아가
그걸 4식구가 먹어야 되니깐 부족해서
그걸 분배해서 늘 저장해놓는다고 하더라고

베짱이가 잘사는 나라가 바로 북한아닐까여
하지만 건입동에도 그런베짱이가 정치하겠다고 설치니깐 하는말이져
대체 개가 평소에 하는일이 머가 있어

늘집구석 은둔형외톨이지
갈떄라곤 가짜장애인 단체나 방송국박에 없고
가끔 경찰서에나 가서 신고나 하고 있고

그런 특별한 사람들만 만나면
아무리 나중에 간디같은 업적을 남겨도
결국엔 성적으로 문제가 있다는게 밝혀져서 동상도 철거하게 되는거져

나도 어릴땐 간디가 진짜 채식주의자에
아무 문제없는 신과도 같은 존재라고 위인전기에서 읽고는
그런 사실을 뒤늦게 알고는 실망했는데

세상은 알고보면 완벽한 사람이 없지만
그런사람은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안그러면 귀하같은 저와같은 피해자만 나오게 되니깐여

전에 수용소는 더 많았는데 그걸 자꾸 탈북자들이
유엔에 제보해서 문제를 삼으니깐 수용소는 줄였지만
죄수는 그대로고 그래서 한울타리에 더 넣다보니
수용자들만 더 비좁고 고달퍼졌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하던가여
실제로 유엔에서 지원해준 쌀들을 그런사람에겐 가지않는다고 하더라고
다 간부들에게 가고 군대에나 가는거지

그리고 쌀포댁도 북한껄로 바꿔치기 하고
그런 가짜국가 가짜장애인들에게 속지 않기를 바라져
아무리 후원해바야 밑빠진독에 물붓기니깐여
그냥 정상적인곳도 자기딸집 식당에만 가서 밥값으로 쓰던데

그런 소인배적으로 정치자금도 쓴다 이거져
기부할때가 없어여 후원도 자제하고
그렇게 남도와주고 싶으면 가서 직접 밥하고 빨래해줘여
돈으로 하지말고

그렇게 해서 고마워 할때가 진정 몇곳이나 될지 모르겠는데
하루이틀은 좋아하는척 하겠지 계속 해보세여 나중엔 오지마라고 할껄
외냐면 비리가 들어나니깐 보일테니깐

누워서 다리꼬고 술담배 도박 해야되는데 외부인이 자주오면 뽀록나니깐
그래서 30년전에 어디 부산에서 젠 큰절에서 스님수백명이 싸우던데
도박하고 술하고 그러고 있더라고

지금도 소규모지만 가끔식 나오지
무슨 스님이 자가용타고다녀 핸폰들고 다니고 그게 무슨 무소유야
에이에스 기사지 에이에스기사에게도 후원하고 팁주고 그러냐

최근에는 북한에선 이혼한 가정이 많아
그건 생활이 더 어려웠졌다는 증거겠고
역시나 대북제제의 영향이겠져

그래서 다시 처가집으로 돌아가서
아무일도 안하고 하다가 보니

더 수용자들이 많아지는것인지도 모르겠으나
하여간 북한의 장사는 여자들이 거의다 하는걸로 보아
남한처럼 사회적 활동이 많아지면
여자들도 그런 문제에 도마가 오르게 되는거져

그래서 승부조작했던 여자배구선수들 처럼
혈서라도 쓰면 믿겠냐면서
요즘 여자정치인도 땅투기 해놓고 그리말하니깐

전혀 믿음이 안가고
어자피 자기가 말한것중 상당수는
실형받으면 자동으로 그리 될테니깐여

그런 정상적인 곳도 그럴지인데 비정상적인곳이라고 다를까여
정상적인 한국도 비리가 나오는데 비정상 북한이라고 다르냐 이거져
더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위안부 할매나 전쟁기념관이나 오랜기간 횡령이나 하고
겨우 이프로나 주면서 입에 풀칠해라면서 그돈가지고 뭘하려는지

대학도 그렇져 기부해바야 생색내기 장학금 주는것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돈은 금수원처럼 땅사고 투기하는데 이십년전터 시사매거진에
도마위에 오른 화제고 지금도 멈추지 않았져

그게 무슨 학생들을 위한 재원이 될수 있을까여
그래서 후원은 신중하게 잘알아보고 하는게좋고
하지않는것만 못하다 이거져
해주고도 좋은소리 못받는경우가 허다가 스트레스로 암걸릴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수감여를 칭찬
첨부 #1 170정치범수용소 女정신질환자 급증.png (2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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