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Covid-19) 감염증 현황 :

코로나상황실 바로가기

확진

격리해제
(완치)

사망

검사진행자수

자가격리
(확진자접촉)

64

자가격리
(해외입국)

566

소통/참여/인권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좋은 일을 하신 분을 칭찬하여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제주국제자유도시를 만들기 위한 공간으로, 주위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네티즌과 공유하기 위한 "행복체험글"을 자유스럽게 게재하여 주위의 행복사례를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게시글에 타인의 실명이 공개되는 경우 또 다른 논쟁거리가 될 수 있으니 성명 부분은 블라인드 처리하여 게시글을 작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시, 홍길동 → 홍 * *)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이동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 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 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 하신 후 복사 하여 붙여넣기해서 글쓰기를 완료 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특수문자(<, >, &)를 포함하여 글 작성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농장일꾼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농장일꾼을 칭찬
작성일 2020-09-25 00:02:55 조회 68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깼다
새벽3시에깼다

집뒤편에 도둑이 들었다
경찰이 그걸 잡아줬는데
그집은 처음보는 집이다

부산도 제주도 아니다
뒤편 유리 창문으로
다른집 털이했나 하여간
경찰이 나와서 진술 그런거 해달라고 해서 가려니

내방에 고양이 새기가 신경쓰여서
안에 제대로 들어가질 못할것 같아서
뒤편 방문을 열어둬야했고
집이 꽤 미로같던데 병원복도랑 비슷하더라고

아까 주인없는 고양이를 길러준분 사레한다고 4000만원
그리 써있더라고 그 아줌마가 내게 오더만
날 알아보더라고 벌써 컷다고 보니깐

엄청나게 호랑이가 커서 겁이나서 도망갓는데
괜찮다고 하더라고 무섭게 생겼지만 안문다고
근데 그게 2마리고 자세히보니깐 눈이 인형같더라고
그래서 무서워 도망가다 보니 사람이 많아지던데

고일 친구 용석이가 날 찾아왔다
내게 애인이 있냐니깐 없다니깐 잘됐네 그러던데
개는 그리 잘 아는 사이는 아니었다
약간 호모기질이 있던데

남자치곤 굉장히 조용하고 내한테 뽀뽀한적도 한번 있다
나중에 군대 말년병장때 영도경찰서 뒤편에서
평소와 다르게 앞으로 퇴근하니깐 거기 정문에 위병소에 있더라고

그래서 졸업앨범 찾아서 전화해보니 집그대로더라고
진용이와 같이 셋이서 만나서 영도다리 뒤편
포장마차에서 술하고 그게 좀 꺼려 하더라고 용석이는
그래서 안먹더라고

그 포장마차는 전에 내가 후배가 근무중에 깽판치고
집에가겠다고 하길래 데려가니 아줌마가 맥주한병 공짜로 주던데
그돈 갚지도 않고 그래서 그게 미안해서 나중에 친구랑 거기로 데려간거지

그걸 눈치챈 진용이가 2차는 자기가 쏘겠다고 해서
내 순찰코스안인데도 몰랐던 2층 호프집 가게 됐다
이거는 꿈이 아니고 하여간 용석이는 꿈에서 나왔는데
호랑이한테 도망가다가 깬것 같다

리더와 자신의 견해가 다를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특히 리더의 잘못된 판단으로 나라나 회사가 위험에 처했을 때
직언을 하다가는 자칫 자신이 리더의 미움을 살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보고 있자니 매우 곤혹스러울 것이다
이럴 경우 어찌해야 할지 오늘은 이런 상황에 대해 알아본다

침묵으로 대답하라

조양자가 공자에게 물었다
선생께서는 몸을 굽혀 직접 만나본 군주가
무려 70명에 이르지만 여태껏 쓰임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세상에 명군이 없는 까닭입니까
아니면 선생의 도가 꽉 막힌 것입니까
공자는 대답하지 않았다

이후 조양자가 이 일에 대해 공자의 제자 자로에게 물었다
일찍이 당신의 스승에게 도를 물었지만 대답하지 않았소
알면서도 말을 안 했으면 감추는 것인데
그랬다면 어질다고 할 수 없을 것이오
만약 몰라서 대답하지 못했다면 그를 성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자로가 대답했다
천하에서 제일 좋은 종이 있다고 합시다
만약 이 종을 막대기로 친다면 좋은 소리가 나겠습니까
혹시 귀하가 했던 질문이 이런 질문은 아니었는지요

불순한 의도로 질문한 조양자에게
공자는 답변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였다
~ 그래서 나도 퀴어축제를 가지 않았고 감상문도 당연히 등기로 줄수 없었지
교도소가 더 안전하고 따뜻하더라고

그런데 공자의 침묵에 더욱 의기양양해진 조양자는
자로에게도 비슷한 질문을 하였던 것이다

이에 자로는 상황을 읽는 통찰력과 비유를 통해
조양자에게 결정적 한마디를 하여
조양자로 하여금 잘못을 깨닫게 한 것이다

당시 조양자와 같은 군주들은 무력으로 나라를 빼앗아
천하의 패왕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가졌으나
공자는 인의와 도덕으로 다스려지는 천하를 찾아 다녔다

악의적인 질문에 논리적으로 대답하면
언쟁만 생기므로 침묵을 통해 뜻을 전달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상대를 말로써 제압하기 위해서는 본질을 파악해
단번에 핵심을 찌르는 한마디 일침견혈 이 필요하다

오락가락 전시행정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
과거 기부했던 김밥할매들만 불쌍하다

농장이란 중요한 알바이다
프메2도 보면 가장 많이 하게되는 알바로 자주 손꼽히고
농사가 없이는 인간은 좋은 야채를 먹을수 없다

그런데 요샌 그저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가면서
한번 모내기 작업조차 해본적도 없는 정치하려고 하던데

수해현장도 방문해 일손을 거들어 본적도 없고
그시간에 그렇다고 다른 일을 하는것도 아니고

그저 편하게 앉아서 누워서
자기집까지 등기로 감상문을 10미터 거리에서
배송해주기만을 학수고대하던데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던데 과거 교사였다면서
그렇게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그런 쓸모없는 애들을 보면 저절로 애국심이 생기고

통일은 대박이 아닌 피눈물이 나는 노력에서 시작되고
소통도 마찬가지다
심히 안타까운 마음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겨 본다

아직도 모르겠니 얼굴을 바짝 대고 잘 살펴봐
용식의 김은 모양이 고른 조각들이
서로 붙어서 한장의김을 만들고 있어

반면 기홍의 김은 크키가 다른 덩어리들이 모여있군
네김은 고르지 못한 덩어리들의 집합체인 셈이야
때문에 입속에 넣어도 녹지 않고 달라붙는거지

하지만 나의 김은 작은 조각들의 고른 집합체
그래서 입속에 넣자마자 한순간에 부드럽게 녹아버리는거야

김은 해안 암초위에 붙어 사는 해초의 일종이야
잎파리는 매우 얇아서 30장정도가 모여서
겨우 1미리정도 두께가 만들어지지

채취된 김은 잘게 다져져서 물에 행군 다음
틀에 넣어 모양을 만든후
하루저녁동안 그늘에서 말린 다음에서야
우리가 먹을수 있는 김이되는셈이지

하지만 공장에서 기계로 다져진 김은
충분하게 다져지지 않았기 때문에 입자가 고르지 못했고
용식의 김은 정성껏 잘게 다져졌기 때문에
입속에 넣자마자 부드럽게 녹는김
그 비밀은 일정하고 자잘하게 다져진 정성이 숨겨져 있었어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읽어보니 현실을 모르는
철부지의 옹고집에 고생을 하고 있군여
김정은 그는 대체 어떤 인물인가
데니스로드맨을 초정해와 그의 문신을 흠모해가며
맞담배를 피우며 북한주민들에게 실망만을 안겨주던데

과거 이복형을 죽인 댓가로 유엔은 대북제재를 강했했다
그결과는 주민들에게 가장 먼저 막대한 피해를 주었으며
마치 상품내려 앉으니 사장이 내가 피해자다 란것처럼
김정은이 그러고 있으니 가관이고

서서의 모친이 조조에게 볼모로 붙잡혀 있자
서서는 떠나기 위해 유비에게 이를 알렸고
우선은 급히 말려 못가게했으나

다음날 작별을 할생각이 하니 수심에 휩쌓이게 된 유비
내정관 손건이 서서를 못가게 하면
조조는 모친을 죽여서 서서가 유비에게 더 충성을 할것이다라고 하자

유비는 사람된 도리로 그럴수 없다고 했지
과거 동탁도 모사 이유가 여포에게 초선을 보내라고 하자
자네 부인이라면 주겠는가 라며 다신 입밖에 내질 말라고 했지
유비도 동탁도 아끼는 장수를 잃었다
단지 결과는 달랐고

유비는 더 나은 모사를 얻었고
동탁은 자신의 죽음을 초래했지
그것은 바로 평소에 쌓은 업보가 그렇기 때문이다
유비는 선한곳에써 쌓아온 인영들이 돌탑과도 같은것이였고
동탁은 욕심많은 곳에서 쌓은 모래성이니깐 무너지는건 할순간인 것이다

아기 돼지 삼형제가 바로 그런 경우인데
건입동 에서 정치하려는애는 초가집돼지다
야당은 나무집 여당은 벽돌집 돼지라고 할수 있겠다

지금 초가집 돼지가 나무집을 내놓으라고 소리만 꿀꿀대며
소통은 안하고 있다
바로 별다른 비전이 없기 때문이다

동탁은 여포를 얻기 위해 아끼던 적토마를 주어야 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수시로 잘 변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붙잡아 두고 싶었다면 초선도 주어야 했다
초장왕처럼 말이지
저고리 고름 걸어지고서 누굴 기다리나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도 건입동에서 그러고 있던데
물론 김정은 입장에서야 그를 살려두면
자신을 제거하고 김정남을 옥좌에 앉혀서
중국의 말을 더 잘 들을수도 있기 때문에 살려둘수는 없었다

게다가 김정은 자체가 곁가지 줄기태생이다 보니
원조 형의 존재를 용납하기 어려웠고
자신이 살기 위해서라도 그는 사살되었을 것이다

그의 아들 김한솔의 존재가 지금은 서서히 잊혀지기 시작하는데
그리 크게 자신에게 도전할만한 힘은 없어보였다
새정부를 출범시키겠다고 한솔이가 그랬지만 정작 땅도 없고

그저 김씨일가의 사진을 벽보에 걸린걸 내려서 밟는정도였고
그런건 초딩도 할수 있기 때문에 그리 꼭꼭 숨어서 살필요는 없는데
계속언론을 자극한다면 좋지 않을수도 있지

실제 한국에 내려온 김정일의 조카 이한영도 그리 피습당했었고
그때 그건 총이였던 것같은데 김정남은 아주 특이하게도
사람이 젤 많은 공항에서 피습되었는데 그것도 여자둘에게

그리고 그때사용된게 맨손에 바른 어떤 액체였는데
그것이 먼지 한국에서도 분석하기 바빳고 전 간첩이었던 원정화까지 초빙해
주사라고 암시를 받았는데 만연필을 돌리면 나오는 독침
알고보니 그건 아니였고 잘알지도 못하면 아는척 하면 안되지

북한에서 새로 걔발한 화확물질이었다
지금 코로나 사태도 중국에서 실험하다가 퍼진걸로 아는데
외 그런걸 실험하냐면 남자들은 아무리 강해도 계속 헬스하는거와 같고
나라는 군사력을 강대히 하고 싶은거지

미국이 금융위기가 있었지만 군사력을 앞세워 근본적인 경달러 찍어서
극복할수있다는게 바로 군사력의 차이이며
북한같은 나라는 그게 안되거든 그래서 북한돈은 아무런 효용가치가 없어서
미국달러를 본뜬 위조달러를 찍어대는거고

사실 김정은은 그뒤로도 고모부를 처형하고 고모를 감금하고
그뒤로 외국에 나가있던 김평일을 초빙했는데
그건 아직까지 암살의 지시는 없는듯 하고

분명 김정은이 무너진다면 그의형 김정철과 누가 옥좌에 앉을지 모를 인물인데
그런 인물들에겐 힌색벤츠를 준다고 하더라고 일부러 눈에 뛰게 하려고

그래서 힌색벤츠에서 내리는 사람에겐 기자도 안간다고 하더라고
괜히 말했다가는 나중에 장성택처럼 처형될때 같이 딸려들어갈수도 있고
또 애기한거에 대한 시말서인가도 써서 조사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고

~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교사였다면서 정치하려고 하고 잇지
그러니 쓸데없는것 반성문 감상문 을 등기로 달라질 않나
북한과 다를게 없었다 고 전해진다

그어떤 공산국가보다도 치밀하고 보완이 철저하다보니
구데타가 일어나기는 힘들어 보인다
그런 사소한것 까지 체크하는 나라는 여지껏 없었거든
마치 의처증 환자가 만들어내게 바로 변조된 주체사상이 아닐까

북한도 남한처럼 코로나 지원금을 주진 않고 대신에 사과를 주는 모양인데
것도 아마 다 지급하진 않을거야
평양에서도 그것도 특정한 권력자들만 나눠 갖을테고
사과 일킬로해바야 얼마되지도 않을테고
그런걸로 선심쓰듯이 하는데

과거 김일성 살아있을때 그런 특별한날 무료로 사탕같은걸 나눠주면
김일성 장군님 고맙습니다 라고 초딩들이 고개숙여 구십도 인사하던데
얼마전 사라봉에 운동하다가 가는길에 누가 버려논 유리잔들 골라서
주워가려니깐 지나가던 뚱보아줌마와 딸이 갑자기 되돌아와서

저게 귀엽다고 하나 달라니간 어떤걸요 라니 그림그려진거래서
주니 아줌마가 고맙습니다 라고 하라던데 정말 안닮았더라고
딸은 이쁜데 아줌마 외 그모양인지
근데 사실 나중에 간뒤에 보니 더 귀여운컵이 있어서 아쉽더라고
준것은 애가 쓰기엔 좀 크거든

어찌보면 북한도 자신들에게 쓸모없는걸 나눠주면서 충성요구를 강요하는꼴인데
우리동네에도 그런 빨갱이 같은애가 있지
늘상 자연의 색이나 흉내낼뿐 개가 말하는건 전부 사회주의 같은거더라고

문신이나 하고 성적인게 무슨 장애인이고
씨유청귤로편의점 앞에서 그런게 교육이랍시고 가관이대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전에도 김정은이 갑자기 자라공장 방문했다가
형편없다는걸 알고 분노한 모습이 뉴승에 생생히 보도 되던데
결국엔 관리자는 처형당했고

이번에도 연이은 태풍때문에 사과가 모자라는데도
그런 지시나 하달하니깐 없는데 어떻게 만들수가 있단 말인가
차라리 탈북하라고 부추기는 꼴이지

백제도 그래서 망한거지
물론 지금의 북한보다는 형편이 나은데도
귀족들에게도 자꾸 삥을 뜯다보니깐
새로운 군주로 갈아타고 싶었던거지

그게 아마 태조왕건 사극에선 수달이가
그임무를 한것 같은데 없을거 같애보여도 팍팍 뜯으면 나옵니다
그러면서 허허허 웃더만 그 귀족들이 다 도망갓지 왕건에게로

우리동네에도 그런식이지
동네주민형을 마치 병아리 우리속에 넣어두고
자기말대로 따르지 않으면 교도소 행이다 라며 위협을 주며
그런게 자연의색이라면서 소통방식이라고 하는거지

자기딴엔 아마 내가 말처럼 보일끼야
그래서 당근을 뒤로 감추고 끌게 하려고 하는 수작이고
자기가 동네주민형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는지 여실히 보여준것이였지

과거에도 그런 성적인 발언으로
역시나 개가 주장하는 것들은 다 쓰잘데기 없는 것들뿐이더라고
그 실체가 이제 뽀록 났으며 그런데 후원도 자제해야하지

전에 김정은이 핵실험 한창할때는
그게 성공하니 간부들과도 맞담배 피고 그러던데
그게 다시 부메랑이 되서 돌아올지도 모른다
그래서 웃어도 웃는게 아니고

물론 징기스칸이 중국을 제패할때도 기술자들은 무조건 살려줬다
그래서 신식무기를 가지게 되었고
그걸로 통일사업을 이룩할수 있었지

하지만 김정은이 한일은 아무것도 없다고
뭐 아는게 있어야지
스위스에서 농구나 하면서 놀다가 온애가 경제에 대해서 멀아냐고

얼마전 뉴스에도 박봉주가 거론되던데
이미 이만갑에서 훨씬전에 경제부 책임자로 강명도 교수가 말한바있고

김정일때는 그게 사회주의사상에 위배된다고 자율시장이
그래서 좌천되었다가 김정은때는 다시 복귀하게 된거지
그것에도 누가 입김을 넣었거나 뇌물이 오고 갓겠지만

사마의를 좌천시킨 그림이 연상되기도 하는데
하지만 그에게는 병권이 없기 때문에 그럴일은 없고
나이가 팔십넘은걸로 아는데도 그런 인물에게 의존한다는 것은
북한의 경제사정이 그만큼 어렵다 이거지

종교에서도 나인든사람들만 북적거리고
젊은 애들이 없으면 미래가 없다
곧 문닫을 테니깐

그노인들이 기둥이고 언제까지나 천녀만년 살줄 아는거지
그래서 세월호 이준석 선장도 변호사 사고있고
그돈으로 온돌방에서 말려서 손주손녀들 용돈이나 살줄것이지
무슨 변호사 산다고 질게 이기고 그러냐

지금 북한을 지탱시켜주는건 자력강생으로 또 다시
과거로 돌아가 석탄때는 목탄때는 차가 돌아다닐것이고
그래서 북한 열차는 가다가 연료부족으로 서고
차는 언덕에서 내려서 가야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연평도 포견때도 북한이 선제 공격하고도
남한의 보복에 제대로 대응도 못한거지

그런 나라가 무슨 전쟁을 할수가 있겠어
그러니 가지려는게 핵일뿐이고
과거 중국이 소련과의 전쟁을 피한 이유가 핵을 가졌기 때문이지

대체 김정은이 잘하는게 먼지 모르겠다
아마 명령질은 잘하는듯 한데
자기의 사무실책상위에 핵버튼 단추가 항시 놓여있다고 으름장을 논게
엊그제 같은데 농구도 아마 못할테고 영어도 마찬가지겠지
혹시 내글을 본다면 공비를 파견할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는 테무진이 아니며 야비한 쥐일뿐이다
이제 탈북러시가 다시 시작되겠지만
워낙에 경비가 엄중해서 어려울수도 있고
부디 생존해서 남한에 오길 바란다

어재 오후 1시경 전기자동차 연두색 그거 작은거 타고
남자여자 내 나이또래던데 사십대 동사무소 직원같은데
계란 한판에 위에도 뭐좀올리고 차앞에 현수막도 있더라고
코로나 2차지원금

라면형제도 송파모녀도 중요하지만
예전에도 그런사건이 있었으며
그런걸로 전체를 매도하기엔 무리가 있고
대부분 안그런자들의 평소모습을 보니 실망감이 밀려든다

아마 그 허빠출신 문ㅈㅅ트위터 친구 ㄱ민국 집에 가는것 같은데
개 평소에 담배피고 편의점 이용하는횟수가 장난아니게 많거든
물론 애비가 죽은것은 맞는데 개네 애비도 2년동안 술이나 마시고

길에서 드러눕고 일도 안해 그런애들 위해서 지원해준다 참 한심하더라고
어디 아픈것도 아니고 술만먹다가 간이 나빠서 병원가서 1년동안 입원했다가
죽은걸로 안다 개네 할배도 그래서 죽고

그게 바로 수급자들 실체지 대체로 북에서 탈북해온 사람들이
수급자되는데 그래서 통일이 안되는거지
북에서는 그것보단 잘사니깐 수급자가 보장되어 있다해도

탈북서민보다 그다지 나아보이지 않으니깐
그냥 최고존엄에게만 숙이면 되니깐
외 그런일이 생기냐 바로 서류만 보고 조사한
탁상행정의 오류지
자격증있으면 다 잘기계잘 다루고
면허증 있다고 다 운전 잘하냐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있지 자연의색 포장해가면서
유복하게 도청나온 애비밑에서 자라놓고 아무런 사회적 경험도 없이
그저 교사하다 짤린 주제에 기간조차 못채우고

유툽으로 자기 합리화 연일 해대고 있는데
댓글은 천개이상 많으나 거의 대부분 악플이라서 경쟁력이 없고
그 증거로 다른 트렌스 젠더들은 댓글들이 양호하더라고

그래서 후원도 자제해야 하는거지
정상적인 곳도 종교에서도 그렇고 정치판에서 그렇다는게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는데

그렇게 돈쓸때 없으면 고아원 양로원가서 빨래나 해주면서
적어도 1년간 그들과 생활해보며 봄여름가을겨울 다 격어보고
잘 관찰하다가 하던가 해야지
그래도 오류가 날수 있다
최소한 사기꾼들은 고수같은 경우는 이삼십녀도 기다릴수 있거든

기부했던 돈을 다시 내노라고 하는것보다 더 꼴불견은 없거든
차라리 안하는게 낫지
마치 선물 준 애인에게 실망해 다시 내놓으라고 하는거와 별반 차이가 없다

건입동 자연의 색은 자기는 내말 들어보려고도 안해놓고
나는 외 개말을 듣고 있어야 되는거지 것도 2번이나
법이 정의다 라면

개는 외 자기 짜른 학교는 법으로 못걸고
외 지금은 지지기반도 못걸고
그렇게 강한데는 약하고 약자에겐 강한게
슬로건 처럼 무슨 소수자를 챙겨

소수자들에게 버림 받는 주제에
자기만 표현의 자유있다 자기만 욕할 자유잇다
동네주민형은 그럴 권한이 없다 그래서 처벌 시켰다
경허니 정치도 못하는거지 노가다라도 해바라

전에 함덕에서 내보다 1살많은 누나는 서울에서 무슨 한달짜리
휴가냈다면서 팬션사업 알아보러 다니는 거라면서 내가 그누나차타고
월정리 가다가 노가다 해봤다니깐 거기서 부터 날 안좋게 보더라고

노가다 외 안좋은 일이지 남한와서 성공한 사람들도 노가다 하던데
그렇게 한량한 애들이 하려는 게 정치지
남의 돈 공짜로 먹을려는

밥솥 밑바닥에 보리쌀 촘촘히 깔고
어머니는 쌀 한 줌 한 가운데 놓았다
달걀노른자 같았다, 부글부글 밥이 끓어
고신내 구수하게 퍼지면
어머닌 눈부신 흰 쌀밥만 옴쏙 따로 퍼내었다

할아버지 밥이었다
나머진 둥글넓적한 주걱으로
홰홰 설설 저어
한 그릇씩 뚝딱 퍼 담았다

우리들 밥이었다
거뭇거뭇한 깡보리밥
씹을래도 이빨사이에서 미끈덩 미끈덩 미끄러지던 밥
찬물에 말면 낱낱이 풀어지던 헤식은 밥

풋고추 한 줌에 고추장 듬뿍 꿀맛 같던 밥
산초나무 기름에 애오이 썰어 넣고 썩썩 비비면
입안 가득 침부터 고여 오던 밥

그 보리밥을
나를 키운
없어서 못 먹던
꺼끌꺼끌한 보리밥을

오늘 다시 먹네
웰빙이다 뭐다 하는 식당에서
열두 가지 반찬에 이름뿐인 보리밥을
1인분은 팔지도 않는 보리밥을
옛 추억에 배부르게 먹네
저녁나절 노랗게 지던 해 그리워하며 먹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농장일꾼을 칭찬
첨부 #1 171 농장일꾼.png (2 MBytes) 바로보기

댓글 달기

로그인 후에 댓글 작성 가능합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댓글 목록 0 건


칭찬합시다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No.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034 라면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26 71
6033 해태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25 75
6032 체류주민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24 94
6031 제주소방서연동119센터 소방관들을 칭찬합니다. ..  0 양수녕 2020-10-23 112
6029 두 분 경찰관을 칭찬합니다  0 최경식 2020-10-23 162
6028 수박장수를 칭찬  0 1 황용식 2020-10-23 97
6026 소방관분들에게 감사드려요  0 강영심 2020-10-22 144
6025 한을 칭찬  0 1 황용식 2020-10-22 78
6024 구좌읍사무소 복지담당 고*숙선생님 칭찬합니다..  0 고현미 2020-10-21 61
6022 재능시낭송협회 제주지회 고미자 회장님의 삶은 무궁..  0 김영희 2020-10-21 59
초기화

 

담당부서
미래전략국 정보정책과
담당자
고영진
연락처
064-710-4005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 조사
콘텐츠 상단으로

맞춤메뉴 설정

메뉴바로가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메뉴 바로가기를 설정합니다.
로그인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10개까지만 추가 가능합니다.
* 로그인을 하시면 각 메뉴 페이지에서 바로 메뉴바로가기를 추가 하실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설정 초기화 설정 초기화

      맞춤메뉴 닫기

      맞춤알림 설정

      알림설정하기

      제주특별자치도청 및 도청 산하 홈페이지들의 정보 알림을 설정합니다.
      선택하신 메뉴에 정보가 업데이트되면 알림톡, 문자(SMS)으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카카오톡을 이용하시는 회원님의 경우 알림톡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2. 카카오톡 미설치, 알림톡 차단 회원님은 문자(SMS)를 통해 안내가 전송됩니다.

      로그인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비회원 로그인

      맞춤알림 닫기

      추천정보

      지금, 제주, 추천정보

      pick!

      게시물 (최근 7일 기준)

      최신등록 및 업데이트 메뉴

      추천정보 닫기

      오늘의 방송일정을 확인하세요.

      2020. 11. 24

       

      오늘의 생중계 일정이 없습니다

      생방송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