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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약대생을 칭찬
작성일 2020-06-11 00:11:18 조회 189 회
작성자 황용식
비가 와서 다행이다
올해는 유난히 비가 안오는것 같애
비가 많이 오면 농사꾼이 고민이고
비가 너무 안오면 우산장사가 고민이랬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방송이 테풍이 쳤을때
티비로 영화보는것도 재미나지만 태풍방송 보는게 더 잼나더군

외그런지 몰랐는데
그럴때 보는 방송이나 먹거리는 시너지 효과를 불러있으키고
비올때는 막걸리에 귀한 안주를 먹는맛이 그무엇보다 천국인데
또한 덤으로 태풍방송을 본다면 금상첨화겠지
초딩때 시골집에 가면 중형냉장고에 꼭 막걸이 가 있었는데
어린나이에도 술맛을 알겠더라고 소주는 잘 모르겠던데

안주가 없어도 별미였지
요새는 선불카드로 막걸이 사는게 재밋더군
잔돈을 안받아도 되니깐 그래서 사람들이 카드를 쓰는구나 알겠더군
북한 김정은은 성냥을 켜 담배의 맛을 한층 높이지만
그의 형 김정철은 편하게 라이터를 애용한다더군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지
그런게 요즘 뉴스라니 한반도에도 태풍이 한번 거세게 휘몰아쳐야
물갈이가 될텐데도 남한사람들 스스로가 겁을 내고 있으니 어찌 변화가 있겠는가

지구상에는 약한 태풍들 불어도
거의 전세계가 공황상태이고 비행기도 못뜨는데
그런데 무슨 화성탐사니 하는걸 보면 우습더라고
거기있는 것들은 아주약한것도 지구의 어떤태풍보다도 강력하다고
비행기가 못뜨면 우주선도 더 당연히 못뜨고

더구나 인간은 지구의 대기권에 진입하는순간 엄청난 온도에 시달리기
때문에 그 열기를 견딜수 없고 설사 극복한다 해도 다시 태양의
방사능에 노출되기 때문에 바로 암에 걸려 죽는다고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고 해도 코로나 환자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지

지구상에도 인간이 접근하지 못하는 불가사의 한곳이 많이 있다
중금속이 많아 미생물도 살지 못한는 곳이 지구에 있는데
우주에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기계로는 알수 없다
잠수복이 완벽해보여도 절대 그렇지 않듯 우주복도 그러하다

하여간 핑계거리가 생기고 가뜩이나 손이 텃는데
근육이 아니라 피부때문에 운동하기 어렵다
이런날 안쉬면 언제 쉬나

비가 오지 않아도 바다에 가지 않는다
그건 붕어빵엔 붕어가 안들은 원리이다
전에 수영장에 다닐떄도 한주에 한번 쉬니깐 좋더라고
안그래도 어깨아파서 가기싫었는데 돈이 아까워서 가야되고 하니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들여다 보니 약대생이었군여
지금은 뭐 아닌듯 하지만 이제 실력부족을 느껴서 꿈을 접고
평범한 공뭔시험을 준비하는 이십중반에 접어들고 계시는 사회초년생이라고 할수 있지여
약대가 사년아닌가 잘 모르겠는데 이년간 다니고 삼년을 놀았다니
삼년동안 대체 뭘한것인지는 적지않아 모르겠는데

전에 어떤 여자도 약사 출신이라 그런지
남편이 죽었는데 그걸 방부처리해서 칠년간 집에 미라상태로
아주 살아있는 사람처럼 보존하던데
부활을 꿈꾸고 있었다고 하더군여
그리스도도 불가능했는데 자기남편은 그게 될줄 알았나 보더라구여
하여간 지극정성이 대단했고 그런게 진짜 여자져
저도 그런 부인이 있었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겠습니다

약대도 종류가 다양하던데
어느대학의 약대인가가 중요할지도 모르겠네여
정치로 치면 이름있는 정당에서 출마한 후보와 무소속은 완전히 다른 레벨이니깐여
하지만 어리석은 사람들은 평생 그걸 모르고 자신이 그런 동격의 인간인줄
착각하고 삽니다

그래서 그와중에 부모의 등골을 빼먹고
어쩌면 골프선수보다 더한 사치를 부리며 집안기둥을 뽑고 있는지도 모르져
귀하가 스스로 여자라고 호칭하지 않아도 절 속일순 없습니다
귀하의 글에서는 여자가 아니면 느낄수 없는 그런것들이 보입니다

원래 여자가 약사가 되려는 이유는
보통 의사를 남편으로 잡아 인생 편하게 사려는 꼼수의 하나인데
거의 그 테크라인이 가장 빠르고 현실적이거든여
그래서 부인은1층에서 약국하고 남편은2층에서 병원하고
그런경우가 허다합니다 돈도 아주 잘벌져

하지만 이제 그런 꿈은 물건너 간듯하고
현실을 바로 알아야 하지여
당연히 남편감도 바뀔듯 하고

이제 그보다 못한 공뭔을 평소엔 우습게 보았을 텐데
거기서도 될지 안될지 경쟁에서 신입들에게 밀리고 있고
귀하가 지난 오년간 뿌린 농사는 대체 누가 보상해줄지
심히 우렵스럽고 집에다가는 뭐라고 변명을 해야될지
명절때마다 자기 자랑하는 사촌들은 무슨낯으로 대해야 할지
심히 우렵스럽고 고통의 시간들만 남은것 같지여

그래서 전에 엠비가 그런말을 했지여
대선후보 합동 토론회때
누가 되는지가 중요하고여
삐딱하게 의자에 앉아서 말해도 당선될 정도이니

한국이 얼마나 미개한 사람들이 많은지 여실히 알수 있었져
그리고 곧 이어 경제가 무너지니 엠비아웃이라는 팜플렛을 걸고 데모도 해보고
그때 동원된게 집안에서 할일없어서 거리로 뛰쳐나온 아줌마가 대다수였던것 같은데

정동영후보의 머리채를 길거리에서 잡아챈 아주머니도 녹색옷을 입었던데
유툽에서 보니 그거 방송에서 보던거와 달리 몇대 맞고 쫏겨나더군여
그전에 바그네 면도날 사건이 있었는데 자신의 일도
박그네때만큼난 조사해라 라고했지만 당시엔 그냥 흐지부지 넘어간걸로 압니다

그아줌마의 정체가 먼지 모르겠지만 동네주민은 아닌것 같고
판검사가 그런 한가한일에 왔다리 갓다리
할정도로 실속없는 직업인가 싶기도 하고

남한에서 북한 간부들을 포섭하는데 성공하는 경우는 그들스스로
뛰쳐 나왔을때 뿐이다 물론 황장엽같은경우는 그 중간에 해당하긴 하지만
그전에 김정일의 측근들에게도 그런 쪽지를 주긴했지

당신이 김정일을 저격하고 쿠테다를 일으켜주면 그만한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지만 전부 그걸 거부했지 쪽지를 입에 삼켰으며
그건 자신이 이미 전골 가문 의 대우를 받는 입장인데

그런 선택을 한다고 해서 자유민주주의에서 공산주의만한 특혜를 줄수없다고 판단한것이였지
그래서 세우러호 반년 유병언떄도 현상금이 오억이라도 해도 그의 신도들이
고발을 하지 않은건 현실적인 판단이었다 그이상의 이득이 있기 떄문이었지
정말 그를 신으로 모셔서가 아니란 말이다

그런 쪽지하나가 자신의 지금의 안위와 행복을 뒤바꿔준다는 보장이 없으니깐
실제 그들은 북에서는 김일성 일가에게만 충성을 비추면 나머지는 사람을 마음대로
죽일수있는 특권이 있다고 그건 민주주의 대통령도 없는 권한이거든
게다가 아들대에서도 계속 권력을 세습받는건 그들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에 김정은의 유일한 친구인 데니스로드먼도 북에 재차 방문하려고 했는데
아주 환상적인게 북에는 있다고 했지 그건 아마 기쁨조를 말하는것 같은데
뭐 그의 형 김정철이 그자리에 있었다고 해도 에릭 클랩튼을 불러와 친구하고 똑같이 했을것 같긴 하더군여
형은 음악을 좋아했고 동생은 농구를 좋아했다는 차이일뿐이지
결론은 똑같다고 보이며 그런걸 이제 운명이라고 하는것이져
자리가 그사람을 만들수도 있는것이져 그런것에 휘둘리는 사람이 많다는것이 세우러호때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물론 귀하는 공부하기에도 벅차 정치에는 관심이 없겠지만
세상돌아가는 것을 모르면 절대 성공할수 없습니다
이제 본인 스스로 휴학하면서 대학에 간시간보다 더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
한듯 한데 뭐 그시간동안 알바를 한것 같지도 않고
아픈 어머니 병간호를 한것도 아닌것으로 보여지므로

세상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그렇다고 동네주민과 소통을 못해 정치를 못한것도 아닌것으로 보여지므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게 쓴 부메랑이 귀하에게 다시 돌아가는것은
자연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사회생활 하면 다똑같지 뭘 나이따지고 있습니까
실제 시청도시 재생과 가니깐 귀하가 원하는 공무원에게 들은 말인데
자기는 20대 초반이고 군대도 안갓다왔는데
30넘은 사람과 드온 시기가 같으면 월급이 같다고 하더라고여

어린 후배들과 같은 자리에 나란히 앉아서
경쟁하는것을 서러워할 필요는 없지여
제가 교도소에 가기전에 제주동부서 사이버 경장에게 들은 말이므로
귀하에게도 필요할듯 싶어서 전해주는 말이져

그 증거로 정동영이도 엠비에게
나란히 앉아서 토론회 하는게 창피하다고 했지만
대세는 변하지 않더라고여
사람들은 그런 남비난질에 관심이 없거든여
자기만 비전 제대로 제시하면 다 표는 주게 되어있지여

물론 어리석은 냄비들은 사대강이 먼지도 몰라
환상만 가득해가지고 다음대선까지 수첩공주에게
할배들이 집안에서 빨래나 할것이지 그걸 못참고
뛰처나와 나라를 망친지 오래됬져
그리고 그자들이 뻥티기로 올려논 담배를 비싸게 사피며
화를 삭히는데 병먹고 약먹고 로 한국속담을 고쳐야 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정동영이 한말이 맞더라고여
노인들은 집에 들어가 쉬세여 그랬다져
한국의 냄비들은 진실을 말하면 싫어하더라고여
그래서 이제 표가 다른데로 가버렸는데 저 사대강바닥에 가라앉았죠
녹조와 같이

귀하는 자취를 오래한 모양인데 글을 보니 여자같고
남자라면 몰라도 여자가 혼자 자취하긴 어려운데
혹시 친구얘기는 쏙 빼먹고 쓴게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그래서 재수하는 친구따라 삼년간 놀다보니
집안에서 올려준 등록금을 까먹고
이제 헛된 시간과 돈만 낭비하고
자신의 수준보다 낮아보이는 공뭔시험을 준비해보나
그마져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는게 결론이겠져

운동도 마찬가지져
삼년이나 논사람이 다시 운동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져
공부도 마찬가지고
그사이에 근육이 다 죽어버리고 머리도 다 썩어버리져

어쩌면 공부가 더 힘든것 같더라고여
운동으론 희박하나마 그래도 되는 케이스가 있긴한데
공부로 다시 명성을 떨쳤다는 인물은 생각나지 않거든여

머리는 계속 안쓰면 기억력 감퇴되고
다시 피나는 수련을 해야 되는데
이게 지식층들은 잘 안된다 이거져
운동은 억지로 눈감고 열심히 마구 하다보면 되는데

공부는 억지가 통하는 분야가 아니져
외냐면 이해를 해야되니깐
운동보다는 한차원 높은 수준에 있져

귀하의 글에서 이제 삼년간 무엇을 했는지
추정이 드는단어들이 있는데
옷 여행 자유 그런것들 다 노는거 아닙니까
사람이 한번 노는물에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무척 힘들져
특히 여자가 남자보다 더 심한데

남자가 초딩학교때 부장이상급이 고딩학교를
상고나 공고로 가는경우는 아주 드뭅니다 우리떈 아에 없었고
외냐면 중학교때도 성적이 거의 그대로 유지가 되거든여

하지만 여자는 다르더라고여
초딩때 공부잘한애들이 나중에 보면 여상에 가있더라고여
학예전에 봤져

키도 그대로고 얼굴도 거의 그대로라서
어릴떈 이뻐보이던데 사년뒤에도 그러면
이쁜게 아니라 장애아 같더라고여
그래서 여자는 커바야 안다는 말이 맞더라고여

사람은 자기 나이대에 맞는 일을 해야져
물론 귀하도 이제 그걸 공뭔학원 다니면서
서서히 본능적으로 느껴지고 있겠져
귀하가 그들보다 나은점은 더 놀았다

그사이에 옷을 많이 삿다
남자를 더 많이 만나봤다 그런게 아닐까여
하지만 그런게 자랑은 아니니깐 쓰진 못하겠져
그렇다고 해도 제눈을 속일순없고
거짓속에선 바른길을 인도해줄수도 없져

귀하의 글속에선 자꾸 편한것만 찾는데
어떻게든 아무대나 이젠 취직해서
그저 평범하게 남들 처럼 살고 싶다는데
그건 과정이 없이 결과만을 탐하는 욕심이 아닐까여

이 대자연은 절대 그런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전에 정유라 같은 경우 아니면
그래서 돈도 실력이라는 말이 나오고
권력도 실력이고 유전무죄
귀하가 그렇게 믿는게 있으니깐 논게 아닐까여

정유라는 그떄 방송에서 듣기론 이제 중학교 졸업으로
바뀌게 된걸로 들었는데 외냐면 고딩학교도
그렇게 불법으로 졸업한걸로 나와서져
출석도 제대로 안하고 했던게 밝혀졌으니깐여

귀하가 원하는 공부가 먼지 대충 예상이 가는데
아마 외국어겠져 그것도 유학비스므리 놀러 가려고
그래서 그나라 언어가 필요한것이고
그래서 공뭔시험준비 공부가 아닌
관심분야 의 책만 독서하고 싶다 이거겠져

전에 제주항에서 낙시하는 아재랑 얘길해보니
뭐거의 할배같은 아재인데 자기 아들들은 다 외국에
나가있고 그래서 외국에서 무슨일하냐니깐
컴퓨터 조립공장에서 일한다던데 칠개국어를 한다고 하더군여
그말을 들으니깐 갑자기 김정남이 생각나는데 그도 4개국어한다고 하죠

그래서 통역관도 하냐니깐 그건 아니라던데
하지만 내 느낌으로는 그냥 외국공장 다니면서 그전에
외국어 학원을 7군대 다닌 머저리로 밖에 안들리더군여
자기가 이거해보고 안되니깐 저것도 해보고 그렇게 뻉뺑이 돌다가
하나도 제대로 못해 통역관의 꿈을 접고 공장다니는게 더 납득하기 쉬우니깐여
그렇다고 제가 진실을 얘기해주면 싫어하겠져

귀하를 보니 과거 주택은행 차장하다가
아임에프때 명퇴당한 삼춘이 생각나는데
도서관에서 고시 십년간 공부하다가 안되서
나중에 아파트 경리나 하다가 것도 오래못하고

이제 회사 택시기사나 하져
물론 그렇게 성실하게 바로 테크라인을 탄건 아니고
중간에 주식에 몰빵했져 천척들돈도 손해입히고 자기집도 날려먹고
이것저것 다해보고도 아직도 자기는 어리석다고 생각하진 않더라고여

그래서 전에 시골집에서 일년이상 방에서만 살떄 내가
시골에 가다가 쓰레기장에서 주은 책 돈에 관하여 그책을
거기 마루에 서랍장에 두니깐 나중에 보니 삼춘이 읽었더라고여
거긴 할망방이였는데 그삼춘이 그안에서 일년이상을 보냈져
그래도 제 삼춘은 다른 넷기사 나오는 노래방하다 망한 전직 은행원들보다
낫긴 하더군여 아직까지 우리집안엔 전과자도 자살자도 한명도 없지여

저혼자 전과 1범입니다 동네 주민 떄문에 정치하는 어린애 떄문에 모욕죄로 말이져
실질적인 현장에서의 욕은 제가 2번이나 들었져 글로써 그걸 받아적었다고 처벌하는게 대한민국입니다
게다가 합의조건도 2번이나 바꾸고 2번이나 걸었고 그 한번 이행한것도 하지 않을것으로 처리했더라고
그런데 후원하는것들도 미친냄비들이져 그리곤 계속 내집앞으로 다니고 생맹인가 차살능력도 없나 보져

하지만 난 그런걸 누군가에에 가르쳐주는 사람은 아니져
외냐면 내게 그런식으로 발언했던 군대동기나 친구들이 생각나기 때문이져
자신들이 그리 잘난 위치도 아닌데 내게 그런 말해바야 씨알도 안먹히니깐여
그 어린 나이에 애들이 알면 뭐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전에 군대 임병장 총기 난사떄도 신인균국방자주 대표가
애가 애를 가리켜서 이런일이 생긴다 그리 말하던데 정말 공감이 가더라고여
29먹은 대위라고 해도 말하는게 중학생 수준이더라고여 생각하는게
한두명이 아니고 내가 만나본 사람은 거의다 그랬져

53사단에 한달이상 대기중에 거기 대위도 여자는 첫남자빡에 몰라
배에 한넘이 올라가든 백명이 올라가든 그런게 29먹은 대위였지
그런애기듣고 강간범 나와도 책임안질거잖아

탈영병을 총으로 쏘아 죽인게 자신이 너무 잘보였다면서
그런거 여자들도 눈 만원경 많다 자신만 그런게 아니야 그걸 모르더라고
그런 시시한 애기가 아니면 자신의 위엄을 세울수 없는게 군바리 수준일뿐이지
자기가 그렇게 사격잘하면 올림픽 사격나가던가

애들에게 담배한대씩 펴라면서 무슨자기가 주는것도 아니고
1시간안에 쉬는시간에 다들 어자피 필것을 무슨 그게 건물안에서
간부앞에서 핀다고 그맛이 달라지나 어리석은 그걸 가지고 무슨 우와 좋은사람
그러고 있는수준이지 실제 우리집 드온도둑의 친구도 내게 무뤂꿇는걸 보고
편하게 앉으라니깐 바로 아이스크림 주더라고 그런것에 감동받았다 이거지
차는 좋은거 타고 다녀도 생각은 어린애 수준이더라고

6339부대 125연대 1대대
자대에 가서도 거기 대위도 그러더만 유격장에서 드오자말자 중대장 이름몰랐다고
방위 이등병에게 내랑 계급장떼고 해볼래
마치 수영장에서 20년 다녔다는 다리 저는 아줌매도 딱 저렇게 말하더라고

경허니깐 한라산에서 떨어져서 장애인 되는거지
또 휴가가서 할매 따문 애기나 돌려서해대고 남이한것처럼 그런게 29먹은 대위지 21살한테
한달도 안보고 전역해버린걸로 기억한다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자긴 농사하러 간다면서 광고하더만

실제 내 농촌에 가면 옆의 밭주인이 대대장 출신이더라고
농사하는 사람들이 성격이 안좋은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고 그러니깐 과거의 황제였던 궁예도 죽은거지
외냐면 농사는 매일하는게 아니니깐 한량한 직업이지

또 다른 대위도 그나이때 같은데 너네 요새 유행이 서로 애인 돌려먹는거라면서
그리고 행정실에서 허공에다 대고 하이킥 발차기 하던데 군화발 신고 몇번이나 하더만

아무런 존경심도 안생기더라고
그렇게 자기들이 쎄면 격투기선수 하던가
전방에서 있다가 전역직전에 후방에 와서 잠시 있는 사람들이 바로 그런 대위들이지

중사중에도 저런넝이 있었지
자전거나 부대안에서 타고다니고 능력도 없던데
버스에서 자기보고 경례안했다고 그럼 버스에서 그애길 하지 외 한참있다가
대대와서 날 따로 불러서 그리말하는거여 내머리카락 쥐어짜면서

그러니깐 여고생 여중생들앞에서
대우받고 싶었다 이거지 하지만 그렇게 애긴 안하더라고
그거 경례안하면 머 어떻게 되냐

학교다닐때 선배한테 인사안하면 어떻게 되냐
학교다닐떄도 그런애가 있더라고 키도 작고
난 처음보는데 그 만원버스에서 지한테 인사안했다고 죽이겠다고 하더라고

그런애들이 간부 많이 하는것 같더라고
내가 초등학교떄 드가자마자 그런식으로 2학년통이 내게 주먹을 날리길래 두들겨 패고 내가 통됐지
개가 통인지도 몰랐다 나중에 알았지

난 그전과 후에도 간부가 버스타는건 본적이없다
물론 타고 다닌다는 애긴 듣기했지만 내가 그럼 버스탈떄마다 간부있나 없나 바야되나
난 경례 대단히 잘하고 그걸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때는 진짜로 못봐서 안한거지
그러니깐 군생활 잘하는 애들이 사회생활 못한다고
그런것은 사회에선 아주 쓸모가 없거든 그렇다고 그간부들이 경찰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내 이모는 간호사 출신인데 이모부는 대학교수이고
근데 애라고 평가하더라고 주말마다 우리집 와서 혼자 맥주먹던데
술도 못하더라고 좀만 마시면 얼굴벌개가지고 술주정이나 하고
난 방에서 담배안피는데도 마음대로 피고 재떨이 어딧냐면서

정신 똑바로 차리세여
귀하는 정유라도 최순실도 조현아도 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인다 이거져

지난 오년간 귀하의 뒷바리지를 해준 부모에게 미안해서라도
이제 알바를 하던가
언제까지 철없이 그런식으로 편하게만 살려고 하나여

그래서 나중에 나이어린 귀하또래의 사업가나 정치인 어떻게
하나 꼬드겨서 시집만 잘가면 되지
그렇게 변질되면 될까여

그래서 남의 동네 가서 자기보다 나이도 많은 동네 주민형에게
욕이나 해대고 그놈 처벌됬냐고 묻기나 하고 있고
그런 사람이 되면 될까여
그건 실패자의 인생 아닐까여

귀하의 글을 보니깐 한심한 생각이 들고
저래서 여자가 아무리 이뻐도 과거를 잘 바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뭐 귀하가 그정도 미모가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샌 솔로시대 세대가 많다고 하져
바로 자기들 밖에 모르고 남을 배려할줄 모르고
남의 아픔을 공감할줄 모르는 세대들이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지여

자기 밖에 모르고 그런사람들이
작장에 들어간다고 해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성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할수 있을까여
전 아니라고 보는데여

그런 사람들은 외로워 할 자격도 없다고 봅니다
평소에 남들과 소통 안하고 핸폰이나 보고 살아놓고
이제와 외롭고 고통스럽고 해논게 없다고 징징대고 있고

남들이 항상 귀하에게 등기로 갖다바쳐줄 만큼 귀하의
능력이 신적이 존재라고 생각하는건가여
멀리 갈것없이 가까운 산에 올라가보세여
행복한 사람들 디게 많습니다

핸폰으로 두들겨서 나오는것들 속에 자신과 상관도 없는 연애들의 삶을
따라 해보면 절대 귀하에게 행복이 찾아 오지 않습니다
귀하가 그연애인이 입던 옷이나 장소에 간다고 해도 말이져

그것은 마치 복권 한장사고 당첨되라 고 소원을 비는
꼼수아닐까여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있어보세여
비가 먼저 오겠져 감이 먼저 떨어질까여
흔들어보려는 노력도 없이 하늘만 원망하는 꼴이 말이 아닙니다

북한 김정은의 형 김정철은 자신은 보위에 뜻이 없고
그저 과거처럼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나 보러 다니면 될줄 알았거든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았지 그의형이 그러고 다니면

동생 김정은의 체면이 서지 않으니깐 그걸 막게 되는거지
그건 과거 고려나 조선의 왕자들이 권자에서 밀려나면 어떻게
처신하고 살았는지 다 나와있다고

스위스 유학당시 외국말등은 많이 공부해바야 한국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던것이지
김정철이 만일 대권을 받았다면 그가 좋아하는 가수 에릭 클랩튼를
보러 다닐게 아니라 김정은이 데니스로드먼을 부른것처럼
북한으로 불러서 콘서트도 하고 따로 만날수도 있다고 그러니 멀리 본거지
만일 김정철이 내글을 읽는다면 땅을 치고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고 있겠지

시간적으로 앞선 사람에겐 무당따윈 필요하지 않다
사라봉정상에 있는 역기들은 무거운데도 별로 다쳐본적이 없는데
사라봉 하단에 있는 역기는 그 절반이하로 가벼운데도 다치기도 햇다

그이유는 밤이었고 무게가 가벼워 우습게 봤기 때문이지
하지만 역기는 역기더라고 역시 중량이 있고 무게가 잇는거지
사람도 마찬가지다

흔히 복싱선수가 격투기에 입문할때는 이미 복서로서는
전성기가 지났고 그래서 생활고로 용돈벌이가 필요할때
그렇게 나오는데 격투기에서 데려오는 아나운서도 그런식이었고
하지만 격투기에선 그렇게 광고하진 않치

복서의 도전을 보고 무모하다 사장인 데이나화또는 그렇게 말하던데
그리곤 역시나 1라운드에 처참하게 무너지고 나니
우리의 예상보다는 많이 버텼다 라면서 은근히 복싱을 조롱하고 있더라고

그러면서 이제 격투기가 복싱보다 쎄다고 과시하며
복싱시장의 팬들을 흡수하고 싶어하는것이지
그래서 홀리홈이 이적해서 잘나갈때는 뭐라고 안하다가
실패를 연이어 하자 과대 포장되었다면서 떠벌리고 있고

메이웨더 하고도 시합이 잘 안잡히지자 너무 작다면서 비난했지
그래서 전에 별다른 실력이 없었던 브록도 프로레슬링들의 표를 흡수하기
위해 데려온것이었고 별다른 검증없이 타이틀전을 많이 한게 그 증거이지

꿈이 이뤄지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고
혹시 그 꿈이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기회가 충분히 있을 때 최선의 노력을 해본다면
후회도 그만큼 덜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노력하는 사이에 꿈과 현실 사이에서 타협할만한
좋은 기회들이 생길지도 모르는 일이져

태양 주위에 구름이 오락가락 해도 추구하는 일에 다소 장애가 있다해도
크게 거리낄 것은 아닙니다
마음을 넉넉하게 가지고 귀하가 처음에 뜻한 바대로 꾸준히 밀고 나가면
도인이 나타나 어딘가로부터 뜻밖의 도움을 기대할 수 있을지도 모르져
귀하의 신중하고 현명한 판단이 일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겠지여

저는 인생은 60부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오십육세부터이긴 하지만
그이유를 아는사람은 천재가 아닐까 생각하고
제나이가 아직 거기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전 멀리보고 살거든여
그래서 내나이또래보단 나이많은 사람들이 더 편하더라고여
그들과는 허심탄해하게 내가 무슨말을 해도 다 받아주게 되어있고

또 안되는 사람은 제끼면 그만이고 그건 소수라서 신경쓰지 않고
그건 이제 내가 어른을 많이 상대해봤기 때문이져
그런걸 이제 경험이라고 하는데 어린애가 나이든척 해서도 안되고

나이든 할아방처럼 살아서도 안되져
할줄아는건 어미가 해다논 자동세탁기 돌리는것 밖에 모르는
그런 형편없는 인간이 되면 안되져

차도 스틱을 몰아볼줄 알아야되며 뭐 정치한다면서
코너링이 좋아서 특채로 뽑혔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논리에
우리 국민들은 더이상 속지 말아야져

귀하게 자라다 보니 기자에게 레이져나 쏘고
귀하게 자라다 보니 동네 주민형에게 욕2번해놓고 누명쒸우고 교도소에 보내는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고 반말과 욕을 다짜고짜 하는데
어떤 소수자를 챙기고 어떤 국민들과 소통을 하겠다는것이지
더구나 등기로 우편을 원하고 있고 그걸 안들어주니 교도소에 가게 만들고
자기가 원하는걸 안들어주면 엄마한테 떼스는 그런 못된 아이가 커서 정치하면
나라 망하져

그래서 나
ㄴㅅ을 싫어하고
ㄷ근도 별로던데
ㄱ밥에 김이 없냐
ㄱ적은 없는듯
ㅎ삼을 데령하라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귀하도 자취를 오래 해바서 요리에 일가견이 있을듯 한데
라면에 콩나물 시루를 넣고 끓이다 보면
콩나물 꽁다리 삐죽 티어나와 가스렌지에 불이 붙는 경우가 있는데

가만히 보면 잘타서 빛과 전기가 들어오는 형상이 만들어지는데
마치 젊을때 오토바이로 바라바라 바라 봐 라면서
밤거리를 누비던 양우치 애들이 생각나더군여

그런것은 그냥 폼생폼사이지 맛하고는 거리가 멀져
이제 나이도 들어가고 있고 철이 들어야져
언제까지 나이 따지고 있고 그렇게 하면 지난간 세월은 결코
보상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이제 라면 그 본재료도 될수없고
콩나물 꽁다리처럼 부재료가 될수밖에 없는데
귀하는 드라마에서 주연만 맡으려고 해서도 안되며
조연이나 엑스트라의 삶도 사는 사람이 있어야 완성되는게 아닐까여

거기에서도 불안정하게 만족할만한 답이없고
저 거리에서 떠도는 불량 폭주족들과 이제 어깨가
나란히 될지도 모릅니다
나이만 먹고 계속 그렇게 떨어지고 하면 말이져

문재인이 과거 오년전에 대선에 떨어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져
그건 바로 박그네가 국정원 여직원 댓글을 지목했기 때문이져
그러자 문재인이 발끈하며 그건 지금 조사중인 사항인데 외 그러냐면서
네거티브 하지 말자고 해놓고 이리 말하지만

이때 문재인은 박그네에게 진것이져
국민들은 그런것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져
아저사람은 국정원 직원도 처벌하는데 나도 처벌할수 있겠구나 그리 생각할테니깐여

그래서 차후 대선에선 성소수자를 외면하는 발언을하자
공식석상에서 안좋을 꼴을 당해도 처벌할 의사가 없다고 뉴스에 떳지여
뭐 사실 박그네의 수첩은 남이 한말을 받아적으려고 들고 다닌게 아니라

그의 부하이자 오른팔인 순실이가 적어논걸 암기하지 못해
그걸 말하기전에 한번 더 보려고 들고있는것 뿐이였져 마치 영화대본처럼
그래서 김정일과 같은 극장극가를 잘 운영하는 불통의 자리들이져

그래서 다음 다음대선떄 홍준표를 향한 네거티브가
아주 소나기처럼 심했지여
네거티브가 효과가 좋다는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건 트럼프때도 자리에 앉지 않고 해서 당선되는걸 보고 다들 서있더라고여

바로 그런데서 배운것들을 적용시키는거져
더구나 자기공략이 취약할수록 더 그런것에 열을 올리게 되는것은 당연한거고
엠비는 그걸 잘 방어했지만

홍후보는 그렇게 하기엔 담배값이 올라서 안되고
자기 잘못은 아닌데 그래서 시장아줌매들이 말하더라고
그 주위에 있는 인간들이 싫다고
남자들은 그런걸 별로 중요시 하지 않는데 여자들은 디게 그런걸 잘보더라고

문재인은 그뒤 오년동안 피나는 노력을 솔선수범해서 그자리에 오른 사람이지
그냥 이명박그네처럼 아무노력없이 한번에 된 사람이 아니져
그래서 쉽게 된 사람은 쉽게 망하는 법이져
이제 한국냄비들도 과거 노인들처럼 쉽사리 속지 않습니다
그런 색깔론에 옷 이나 당만 바꾼다고 사람까지 바뀌나여 능력도 바뀌나여

귀하는 나중에 계속 낙방하면 알바도 안받아줍니다
이력서에 머라고 쓸건가여
귀하의 자존심이 그걸 허락할까여
높이 나는새가 멀리본다지만 날지 못하게 되면 가까이 나는 새만도 못하게 되겠져
독수리는 참새의 삶을 살지 못하니깐여
우리동네 정치하는 어린아이 처럼 거짓으로 위조할 껀가여

그러면 용접이나 배워야겠지여
실제 조선소 가면 사오십대 이상되도 배우고 써주는 아줌마들 숱한데
그마져도 못되는 아줌매들은 페이트칠이나 잡부일 하는거고 그러면서
남편 없어줘야겠다면서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면서

남자는 그런경우가 없지여
그나이때 되면 엄청난 기술이 있어야되며

그것은 남자배구와 여자배구의 차이인데
여자배구는 서로 핑퐁질을 수십번도 할수있지만
남자는 거의 한두번 왓닷갓다하면 많이 한거져
그래서 전 남자배구를 아에 안보져 재미가 없어서

그래서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나라져
하지만 귀하는 그런일 시켜줘도 안할테지여
그래서 대학나온애들인 더 문제져
요새는 조선소도 불황이라서 자리가 없을듯 합니다

귀하는 최선을 다해서 살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오년 중 최선을 다한 날은 몇일일까여
그걸 가지고 마치 복권 일등에 당첨 되라는 듯이 말하지말고
다시 오년만 최선을 다해보세여

담배를 이십년 퓌웠으면 끊는데도 이십년뒤에 나 담배 끊었다 고 해야
말할 자격이 있는거지여
그러면 상황이 지금보다 몇 배는 좋아집니다
오늘 노력한 결실은 내일 얻을 수 있으니 한층 분발이 필요합니다

어쩌면 사연을 털어놓는 동안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라는 질문의 해답을 찾으셨는지도 모르겠네여
이름만 바도 현명할 현자가 되기를 기원하는듯 합니다
어쩌면 영양가 많은 현미가 되고 싶을지도 모르져

여담이지만 홍콩영화 의천도룡기에선 현명신장을 맞고
주인공이 한동안 무술을 익히지 못해 사모하던 여자에게도 조롱을 당했는데
그덕분에 나중엔 긍극의 비기를 터득하기도 하고 또 제대로 된 인연들이 생겼지여
그런걸 전화위복이라고 하는겁니다
어쩌면 하나님은 귀하를 시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젠 영화나 여행에 힘쓸때가 아니라 현실로 돌아올 때입니다
내가 소망한다고 해서 떠나간 애인이 돌아오지 않듯이
지나간 시간도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쵸

노력없이 되는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헬스도 과학이고 인생도 과학입니다
침대도 과학으로 만든다고 광고하지 않았던가여

내가 투자한 시간만큼 반드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것입니다
그때는 내손에 감기겠져
누구도 넘보지 못할 강력한 힘이 될것입니다
물론 하루아침에 되는것은 아니져
그것이 돈이 될지 권력이 될지는 오로지 귀하에게 달린것입니다

단식보다 더 중요한것은 복식이다
그래서 난 살을 빼지 못하는것이지
죽을 만들 자신이 없으니깐
엠비처럼 누가 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운동하냐가 더 중요한것 같다

효도르에게 경기전에 상대선수를 어떻게 생각하냐깐
다시 가난했던 시절로 돌아가게 만들려는 사람으로 느낀다고 하더라고
실제 이종은 여기저기에서 최고 실력자들이 오는게 아니라

그반대로 거기에서 도퇴된 선수들이 모이는 곳이지
그래서 체력도 안좋고 보면 오히려 여자선수들이 남자보다 체력은 더 좋더라고
여자들은 오라운드 똑같이 뛰어도 스텝도 마지막까지 활발하더라고
체력이 모지래서 그렇게 힘들어 하지 않더라고

올림픽에서도 이제 8종같은 경기가 그렇게 짜투리선수들로 만들어진 종목이지
그게 누군지도 잘 모른다고 별로 유명하지도 않고
이론적으론 그게 더 잘 살것 같지만 현실은 그냥 하나만 잘하는게 더 낫다
그래서 효도르도 올림픽 수준의 약물검사를 해달라고 하지만
그건 서로 비교대상이 아니지

만화 빨강머리앤의 주인공도 집안이 어려운데도 끝까지 야망을 포기하지 않았다져
귀하는 집안도 어렵지 않고 그보다 더 나은 조건이지여
어쩌면 제가 바람결에 말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군여

귀하의 말씀대로 지나간 세월 속의 모든 일들은
그저 여행의 한조각의 작은 추억에 불과합니다
그곳에 비석을 세울지 동상을 세울지는 아무도 알수없는거져
막상 닥쳤을 때는 죽을 만큼 힘들고 아프고 괴로웠을지라도
지나고 보면 오늘의 일들이 별 게 아닌 것처럼 여겨지겠지여
다이어트를 한것처럼 말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약대생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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