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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람을 칭찬
작성일 2020-07-06 02:28:23 조회 70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깼다
꿈속에서 난 산에 가고 있었다 가는길 다른 동네에 사거리에서
트럭한대가 서있었다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다
그냥 가려고 했는데 창문옆에 삐삐가 보였다 그냥 가려다가 다시 되돌아왔다
그리곤 삐삐를 몸에 차니 바이크로 변했다 바이크를 타고 다시 산에가는게 아니고
어떤 마을에 도착했는데 어두워졌다 거기서 다시 삐삐로 변신했다
그리고 사람도 좀 있는 편이었는데 그중에 양정인이 있었다
전에 시청을 통해 알게된 공뭔인데 현실사람하곤 완전히 다르게 생겼더라고
나는 그녀를 찾았지만 나를 외면한것 같았다
그리곤 어떤 건물에 들어가니 김ㄱㅎ이 있더라고
처음엔 그를 몰라봤다 역시나 완전히 다르게 생겼더라고 더구나 머리도 짧고
난 거길 드간지 얼마안되서 뛰쳐나왔는데 집에 가는길이 2갈래 길인데
내보고 왼쪽골목길에 소주병을 뒀으니 먹고 가라고 하더라고
보니깐 그쪽길은 상당히 비좁고 어둡고 사람도 없더라고 소주병은 저멀리 보이더라고 옛날소주병 같더라고 푸른색인걸로 기억나고
전혀 가고 싶지도 먹고 싶지도 않아 오른쪽길을 택해서 도로를 무단횡단하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아까 양정인 친구2명이 있었고 무슨얘길 한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고
그때 저쪽에서도 김ㄱㅎ이가 이쪽 도로를 건너려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빨리 버스좀 생각하니 버스가 왔고 김ㄱㅎ는 타지 못한것 같더라고
버스 맨뒤로 가서 앉으니 다시 왼쪽 손목에 찻던 삐삐가 핑크색으로 보이더라고
삐삐에 메시지가 왔더라고 영어로 욕하던데 계속 울릴것 같아서 건저지를 뺏는데
건전지가 열개넘게 나온것 같아서 그건 왼쪽주머니에 넣고 삐삐는 힌색봉지에 싸서 오른쪽 주머니에
넣었는데 앞에 누가 말을 걸던데 아는 사람같앴는데 들킬까바 조마조마했고
그사람 보내고 또 다른 아는 사람이 말걸던데 역시나 무시했고
한참가다가 어디서 누가 탓는데 내게로 와서 힌색우산을 내 다리에 노면서 이거 보고 있으라고 하더니
전화를 하더라고 그제서야 형사같고 트럭주인과 애기중인것 같더라고
근데 트럭주인은 날 모를테고 그래서 아 삐삐랑 건전지 어떻게 버리지
그생각중에 꿈에서 꺳다 한참뒤에 시계를 보니 두시를 막 지나고 있었다
개꿈이 분명하다

예전에 수호지의 송강이 노파의 딸을 살해했는데
그걸 듣고는 노파가 송강에게 잘죽였다며 평소 모녀사이가
나쁜걸 안 송강도 노파가 자기를 따라주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같이 관가앞을 지날때 노파가 그제서야 본색을 들어내며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살인마 송강이라고 떠들자 평소
송강을 따르던 동네 건달이 노파를 가로막으며 그럴리가 있냐며
송강이 도피할 시간을 벌어주었다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며 야밤에 길거리에서 검사가 음란행위도 할수있기
때문에 절대란 말은 그래서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그것도 증거 없었으면 흐지부지 됐고 오히려 역으로 기소도 가능했다고

그 건달은 송강대신 하옥되었다가
아마 무죄로 판결나 방면되었던것 같은데
그래서 노파는 딸의 원수도 눈앞에서 놓친것인데

마치 이태원 사건과도 비슷한것 같다
거기서도 외국사람이 범인인데 한국사람만 들들 복다가 풀어주었지
이제 그런걸 운이 없다라고 하는거지

실제 미군 장갑차가 한국여중생 두명 깔아뭉개고 가도
책임회피하는건 금방이었고 그래서 기회창이 그집에 방문하기도 하였는데
사람들은 그런것에 별로 관심이 없더라고

하지만 변호사 출신이었던 고후보처럼
딸아 미안하다 이렇게 그 지지후보의 가정사에는 관심이 많더만
그래서 아들 군대 안갓다왔서 떨어져도 절에서 18년간 수절한척한 가짜 신비주의에 표를주었지
예전같으면 열녀비라도 세워지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전설의 고향에 바도 그런 사연이 나오고

물론 그런건 영화로 만들어지고
범인이 훗날 잡히는건 아주 예외적인거고
외 그렇게 범인을 놓치고 풀어주었는가
바로 실속없는 행정처리와 단어처리 탁상공론 때문일것이다

아무리 자기가 친철하게 말을 해도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일 수 없는것을 요구한다면
그건 결코 좋은 뜻이 될수가 없는것이다

더구나 상대방과 친분도 없는상태에서 그런것들을
무리하게 원하는 어리석은 사람들도 있다
그건 나이가 암만 많아도 인생을 헛살았기 때문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아빠와의 전쟁중에 있군여
제가 중학교때 형한테 맞고 뒷날 형의 가장 친한 친구
물병자리인 웅이형이 와서 하는말이 어제 형이라 싸웠대매 그러더군여

전 일방적으로 맞았는데 뭘 싸웠다는건지
형이 날 때릴땐 이두박근을 때리져 주먹으로 온힘을 다해서
그래서 맞으면 실핏줄이 보라색 빨간색으로 보일정도가 되었고
꼭 나무줄기 같앴는데 형하고는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싸울엄두도 못냈져
고딩과 초딩이 싸울수 없으니깐

싸움이란건 서로 주먹을 주고받아야 싸움이지
일방적으로 패면 구타지 그게 무슨 싸움일까여
귀하역시도 아빠에게 주먹을 날리지는 못했을테이고
더구나 여자라면 더 그렇쵸

이제 반항하는 방법으로 가출을 하거나 성적이 떨어지거나 몸을 파는둥
그래서 제 소실적엔 그런 여자들을 많이 만났져
뭐 귀하는 그정도까지는 아닌듯 한대

비행도 다 능력이져
아무나 할수없다고 전에 선생이 고1때 가출해서 두달간 친구들과
학교에 안나온 애가 다시 학교나오니 세상경험이 우리보다 풍부하다고 그러더구만여

그선생의 과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여자들은 보통 가장 첫번쨰 방법으로 처먹는걸 선호합니다
그래서 임산부인가 싶을정도로 배가 티나와서 의심이 가는데

우리 앞에 옆집에도 과거에는 오십이나 될까 싶을정도애가
지금은 거의 내체중보다 많이 나갈것 같더라고여 거의 백킬로 ?
키도 160더 안되는게 엄마와 차기다리는거 볼떄 보면
보통은 부모보다 자식이 커야 정상인데 옆으로 크니깐 혐오스럽고
그러니깐 남자한테 차이는거져

전에는 노랑물들이고 패션의 선두주자였는데 그렇게 심하게
망가지고 밖에도 거의 안나가고 집안에서만 살더라고여
그러자 여동생까지 물들었나 개네도 전에는 새벽에 어디 출근하던데

이제는 뭐 거의 나가질 않더라고여 집안에 보물쌓아뒀나
그렇게 인생 편하게 살다가 나중에 결혼하면 고유정이 되지 않을까
걱정도 되긴 하지만 뭐 남의 일이고 내한테 달려온다고 해도 받아줄 용의는 없지여

노력은 자기 하기 나름이져
저도 과거엔 운동신경이 뛰어난 신동을 초월한 존재였지만
이십년동안 운동하곤 담쌓고 살다보니 이제는 초딩만도 못하더라고여

하지만 최근엔 두달이상 운동을 하다보니 과거의 힘들이 돌아오고 있는중인데
뭐 굳이 밖에 나가서 안해도 집에서도 푸샵같은걸로도 얼마든지 보충할수는 있져
저는 밖에 나가서 했고 힘이 어느정도 붙으니깐 집안에서 해도 되더라고여

요새 코로나와 장마철때문에 그런 핑계거리 되면서
변명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아니 밖에서 산에서 운동하는데 비가오고 해서 집에 있다보니
집에서 운동해보니 더 잘되더라고여

밖에서야 이쁜여자 지나가면 그것도 바야되고 아저씨들과 대화도 해야되고
하다보니 제대로 운동이 덜 되져 또 배도 고프고 집에도 와야되고
그사이에 운동하면 얼마나 큰 효과가 올까여

꼭 공부못하는애들이 이학원 저학원 쓸데없이 다니기만 하지
진짜 서울대 가고 이런애들은 그냥 집에서 조용히 공부만 하져
하지만 뭐 그게 정치하는 애라면 그렇게 하면 안되고
정치란 국민들과 소통이고 화합이져

동네 주민과 그것도 나이많은 형을 처벌 시키는 그런 사람이 하면
안되고 그건 제임에스 수준이라고 평할수 있는데
교도소에서도 십년간 영상전도로 그 교회가 무너지지 않는 발판이 되던데
그만큼 한국엔 미개한 종자들이 많다는 반증이며

그래서 군대있을때도 두번쨰 중대장이 강당에서
바보같이 웃을줄만 알지말고 자기가 나와서 발표같은거 할줄 알아야된다
그런식으로 얘기했지만 그때 뿐이고 다들 기억도 못할겁니다
방위들한테 그런거 요구한다고 달라지지 않고 그릇의 한계이니깐

실제 십년간 제주에서 일년두세번씩 무료공연 보러 오세여 숱하게 가봤는데
온 사람들이 대부분 평균 50명정도에 할배 아줌마들이 많던데
진짜 바보같이 웃거나 박수칠줄 밖에는 모르더라고여
경허면서 집에가서 사람이 먼저 되라고 큰소리치겠지 엉터리 교육하고
가만히 있어라 그러겠지

귀하의 생각을 그런애들에게 강요할 필요는 없져
내가 갈길만 똑바르면 되고
거기다가 무슨 카다피가 마약먹고 성관계 하라고 했데여
이런 내가 밥철수입니까 국철수 입니까 내가 똥개의 아바타입니까

그런 사고방식만 거르면 되져
뭐 경 아빠가 싫으면 일지감치 독립을 하던가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해서 내집안 굿바이 굿바이 어디서 행복을 바라는 내맘은
이렇게 사요나라 하면 그뿐이져

원래 여자는 시집가면 남이니깐여
보통 여자들이 나도 소실적에 사귀면서 그 생각을 들어보면
자기는 크면 집나가서 생활하겠다는 애들이 많던데
귀하는 능력도 키울생각을 안하고
그저 집구석만 탓하는데

과거 이름있는 도인들은 다 밖에서 이루지
안에서 이루지 않습니다
예수나 부처도 그랬고

근데 요샌 거꾸러 가고 있는 듯 하고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교도소에 가서도 병원에 가서도 집보다 행복할수도 있는거져
원효대사의 해골물처럼 그건 자기생각 자기마음먹기에 따라 달린것일뿐

지금 당장 막거리 먹고 바다에 가서 담배피도 행복할수도 있고
거기서 잡아오거나 낙시꾼에게 얻어온 고기로 불피워서 먹으면 그게 행복일수도 있고
거창하게 돈을 써야 행복이 온다고 그리 생각하나여

비가 오는날에도 술안주로 생선을 먹고 싶을떄가 있답니다
그때 마트에 갈지 바다에 갈지는 본인의 선택이져
그런걸 운명탓으로 할필요도 없구여

마트에 가면 편하기는 하겠지만 돈이들고
바다에 가면 돈은 절약하겠지만
가고오는길에 비에 맞거나 추워서 감기에 걸리수도 있지여

똑같은 프로게이머라도 일반 베틀넷에서
상대할수있는 수는 다를것이다
누구는 4명도 가능할테지만 누구는 2명도 벅찰것이다
그렇다고 그 2명까지 상대할수 있는자가
4명까지 상대할수 있는 자를 맨투맨에서 진다는 보장도 없다

어리석은 사람은 그건 게임일뿐인데 라며
더이상 발전된 생각을 하지 못하고
다른 것에도 그렇게 적용하며 소인배처럼 평생을 살아갈뿐이다

정치를 해서 학교에 가겠다는것은 거짓말이다
허허실실이라는 그럴듯해보이는 변명일뿐이지
그나이에 받아줄 학교도 없고 가바야 짤릴뿐이다
자기 스스로 짤리기전에 나왔다는 넝이
어떻게 다시 학교에 가기위해 정치를 한다고 할수 있을까
평소에 소수자를 챙기겠다면서도

동네주민을 처벌시키고 자기를 지지했던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는 수준이면서
여자나 때려봤다면서 카다피가 마약맥여서 성관계하라고 했대요 라며
특파원 보도 하는수준이 그렇다면 기자를 지망할것이지
공뭔 구급도 못할자가 할수있는게 바로 정치일뿐이다
난 그렇게 생각한다

애비가 도청소속이었다고 해서 대단히 볼게 아니다
전에 봉래산 불다람쥐도 그런 공뭔이었을뿐 이었다
그리고 뇌물 이백먹었다가 검찰에서 부르니 안가고 생을 마감한자도 제두공뭔이었었고
건쩔과였던걸로 기사에서 기억하는데
무슨 한달월급에 준하는것 때문에 그런짓까지하냐 생각하겠지만
제주전지껌장이나 농구감독강똥희를 보면 이해가 가더라고

자기연봉의 십프로도 안되는돈 가지고 눈뒤집어 지는게 그런 증거이고
왜냐면 공짜가 맛있고 평생에 그렇데 접대나 로비를 해주지 않기 때문이지
그러니깐 자대드온지 일주일도 안된 이등병보고 29이나 처먹은 대위가
유격장에서 중대장 이름도 모른다면서 아침부터 저녀같이 들들 복더라고 온갖 모욕 다주고
그렇다고 다른애들에게는 자기이름을 물어보지도 않고 말이지

유격장에서도 애들에게 가르치는게 휴가나가서 할매따문 애기나 남이 한것처럼 돌려말하고
헌병대에서 자길 모르는 사람이 없다면서 하도 자기가 많이 데려왔다고 애들을
군대오기전에 지나가다가 어깨빵하면 상대를 가만두지 않았다면서 허세 쩔던데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자기과거를 그런식으로 애기하더라고 그리곤 금방 전역했는데도
원래 싹수가 노란사람들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그건 그사람만의 문제는 아니고 그런 애들 디게 많으매
자신의 단점이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평생을 살뿐이지

그거 외 그러냐 자신을 알아 달라 이거지
그것은 평소에 별로 인정받고 살아보지 못했다는 거지
그래서 사람이 먼저되라 이게 이제는 먹히지 않는 교육방식이고
관종에서 탈피해라 이게 맞는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내집에 도둑을 잡았을때 옆집아재가 대리보증서가면서 대신 합의하겠다니깐
옆집가서 3시간 반넘게 애기중에 그집도 통계청여직원이
우리집처럼 과거 이삼년간 다닌걸로 알거든
그래서 두달마다 만원상품권 주는게 있어서 그 여직원 이름을 아냐니깐
모른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작게 고마운일에는 감사를 모른다 이거지

드라곤의 비밀을 보면 프리자가 손오공에게 기뉴대신에 일해볼래 제안하지만
거절하지여 그이유는 손오공이 프리자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져
약자가 강자밑에서 기생하는건 어느춘추시대나 있는 일이지만
그건 마치 이정재가 이기붕밑에서 꼬봉짓하면 반드시 틀어진다는 법칙이기도 하지여

하지만 대부분은 그럴 능력도 형편도 안되는 수준이면서도 자기 욕구만 강하다 이겁니다
운동도 전혀 안하면서 기본기만 가지고 자기가 계속 센줄 알고
공부도 전혀 안하면서 과거 자기가 공부 계속 했으면 과거 내가 몇등까지 해봤는데 그런 착각속에 빠져 허우적 되는거져
그래서 조조가 적벽대전을 일으키기전에 인생은 한잠의 꿈인가 그런 말을 하는겁니다

귀하가 불만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혹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의 애비도 변하지 않을것이며 귀하가 원하는걸
동네주민이 안방까지 등기로 야한잡지와같이 포장해 배송해줄리도 만무하니깐여
그런걸 해주는 사람은 세상에 소인배뿐이 없지여
옛날로 치면 십상시의 난이라고 치부할수도 있겠네여

어리석은 사람들은 역기 오백킬로를 한번에 들려고 한다
그러면 절대로 들수 없지 장미란이 와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오십킬로 역기를 열번에 든다
근육도 떄로는 쉬어야 하는법
그래서 늘 맑은 날만 있는건 아니지
비도 오고 태풍도 치고
그렇게 사계절이 돌아가야 자연도 순환되고

하지만 어리버리한 자들은 사대강과 혼동해서 잘못된 투자를 하게 되는데
ㄴㅅ 과 녹조는 다르게 보면서도 말이지
ㄷ근과 당나귀는 동일시 하면서 말이지
ㄱ 과 밥은 그럼 같은것일까
ㄱ 가 약할땐 정신운동도 육체운동도 어느쪽이라도 운동하는게 좋다
ㅎ삼도 홍차도 반드시 내게 맞지 않을수도 있지

소인배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황제는 바지사장일뿐
지금도 북한에서 탈북한 사람들은 김정일은 비난해도 김일성은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어리석은 거져
소인배의 집구석에선 소인배뿐이 안나오지 절대 장군이 나오지는 않거든여
자신이 쫄이면서 차라고 착각하고 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차가될수 있는 능력을 키울생각이나 노력은 없이 언제까지나 쫄로 사면서 불행하다고 외칩니다

예전에 티비에서 실험을 해봤는데
아동에게 강아지를 한두마리 보여주니깐 좋아했지만
수십마리를 보여주니 도리어 싫어하더라고
그건 그아동의 그릇보다는 본능을 보여준거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것도 너무 많으면 반대로 질리게 되어있다
전에 술집알바할때 카운터 보던 누나가 그리 말했고
추억도 많으면 귀찮다

술도 적당히 먹으면 약주지만 과용하면 독약이 되고
귀하에게는 이제 그런게 없으니 그럴일들만 남았을뿐이져
그거야 차차 살아가면서 채우면 되는거고
이제 다 채워진 완성된 사람들의 포장지만 보다보면
끝도없이 부러워 보일뿐이지
사실 알고보면 그건 쇼윈도 너머의 마네킹일 뿐이다

우리 인생도 그런겁니다
남들이 태어난 순간에 누리는 행복조차 누릴 수 없는 환경을 가졌는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노력하여 성취를 하였다 생각하는 순간
고진감래가 아니라 계속되는 고난이 찾아오니 많이 지치고

노력한 자신에게도 화가 나고 노력하고 있는 자신을 방관하는 사회에도 화가 나서
내가 행복할 수 있다면 주변 모두를 죽일 수 있겠다는 생각까지 하셨나봅니다
얼마나 상심이 크셨으면 그렇게 표현을 하셨을까요

다른 평범한 이들과 같은 환경은 아니지만
자포자기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남 탓을 하시는 분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목표를 향해 노력하시는 분이라 생각되니
앞으로 뭐가 없을 것 같다는 귀하의 아픈 고백이 제 마음도 아프게 합니다

내 앞이 절벽이라고 느낄 때 내가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이 없다 생각할 때
저는 절대자 앞에 무릎을 꿇고 통곡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으니 목 놓아 운 것이었는데
제가 변한 것인지 제 주변상황이 변한 것인지 우연인지 알 수 없으나
힘든 상황을 잘 넘긴 기억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걸림돌이 또 누군가에겐 디딤돌이 될수도 있겠지여
그래서 상대방을 처벌하면 자기 진급이 올라가고 그런 구조니깐여
자금은 가급적 지출하지 말고 저축하여
나중에 있을 지출을 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성인의 생각은 멀리 있으나 우자의 생각은 코 앞에 있습니다

작게 이기지 말고 크게 이기는 게 유익하지여
눈물은 아무리 막으려 해도 흘러내립니다
흘러 내림으로써 마음이 진정될 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사람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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