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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싫어지네요를 칭찬
작성일 2020-07-10 06:13:56 조회 90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산에서 운동중에 헬스를 30년 했다는 사람에게
역기를 잘못 하고 있다고 조언하니깐 자기는 헬스장4군대나
다녀도 그런말 하는 사람 못봤다면서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보다가

십분도 지나지 않아 내게 마치 흥정하듯이 옷입고 운동해야되지 안냐
고 충고하다가 내가 듣지 않으니깐 그러면 앞으로 자기 역기자세가
잘못되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면서 어리석은 말을 하더라고

마치 원소에게 허유가 가져온 밀서보다는 허유의 부정을 보고 판단하는 수준이었지
그사람이 30년간 그런 조언도 해줄수 없었던 가짜 들러리들 속에서
행복을 느꼈다면 할수 없는 일이지만 소인배는 그래서 암만 수십년 오래해도
몇달짜리보다도 못하는 수준이면서도 그걸 인정하지 않고 살더라고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입맛에 맛는 반찬만 차려달라고 투정부린다
그런게 편식이고 건강에는 해롭지
완성품만 차려주길 원하고 있으니깐

그러니깐 아무런 발전도 없고 늘 제자리 수준이지
그런 사람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다는게 팩트일뿐
그냥 껍데기가 그렇게 보일뿐이지 쿨한척 대범한척 해도 아는게 없으니 그런것일뿐

예전에 내친구 진용이는 지니를 별로 인간적으론 안좋아했는데
그래도 농구실력은 인정하더라고
그런게 바로 공과 사가 분명한거지

유비가 제갈량을 두번째 방문하려자 관우가 이를 말리며
그자는 재능이 딸리기 때문에 형님을 피하는겁니다 라고 그러자
유비는 고개를 저으며 힘만 가지고 어떻게 치국안정을 해 그러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법에 의존해 살지 않는다

법으로 국가가 돌아가긴 해도 국민들은 도덕에 의존해 사는경우가 태반이지
어리석은 사람은 그걸 모르고 동네주민의 말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다짜고짜 욕이나 해대고 그걸 받아적었다고 처벌하는 소인배 짓을 하는데
그렇게 공뭔구급도 못할자가 하려는게 정치일뿐이다

촛불이 꺼지기전에 마지막에 활활 타오른다고 한다
그런건 용기가 아니고 만용일 뿐이고
남의 말을 듣지도 않으려고 하거나

혹은 너무 쉽게 그말에 따라버리는 그런 사람은
둘다 쓸모가 없다
바람앞에 쉽게 흔들리거나 꺼지는 그런 촛불이 되지 않도록

못살거나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쓸데없는 자존심만 강하다 이겁니다
그래서 항상 망신 캐릭터로 나중에 등장하는거지
일명 똥고집으로 남의 말을 들을줄 모르니깐
디딤돌도 없이 주축돌만 원하고 있으니깐

만화에서도 배울건 많이 있다
오히려 영화에서는 다 표현 할수 없는 그래픽처리보단
정교한 기계부품이나 항공모함 같은걸 상세히 재연해주니깐
상상력이 올라가고 어른이 바도 재미가 있지

대부분 드라마에서도 남여두 주인공만 나와서 설치면 재미강 없다고
노인도 나오고 아동도 나돌아 다니며 설처야 흥미롭지
그래야 밸런스가 맞거든
어리석은 사람이나 나이처무도 자기아들만만 일방적으로 듣고 판단하는거지
그러니깐 어깨다치고 망하는거지

학교로 돌아가겠다가는건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말인지 모르겠지만 그건 그냥 과거 자신이
선생이었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한 실속없는 단어일뿐이져
포장지에 속는 일이 없길 바란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강산이 두번 변하기전이 생각나는군여
엊그제가 그때같고 하지만 그떄보다도 더 어렸던 고딩시절에
녹십자 원장이 한말이 생각나는데 세월빠르제 그러더군여
그보다 더어린 초딩때 거기 가서 숱하게 기부스하고 포경도 하고 했으니

날 잘알고 또 주유소 알바할때도 돈도 없이 외제차 가져와서 간호사보고
돈없어서 잡혀있으니 가지고 오라면서 전화하던데 그때 예전에 기부스한곳이
아프다며 뼈에대해 상담해보니 잘 대답해주던데 그뒤로 얼마못산걸로 압니다
그때 간호사도 그전인가 후인가 모르겠는데 진료하고 돈이 안맞았나 싶으니

오십미터 이상 언덕위로 가고 있는데 달려와서 그애길 하길래
옆에 슈퍼가서 잔돈을 바꿔 계산 해준적도 있고 그렇게 우리주위에는
알게모르게 좋은사람들이 있져 꼭 뭐 검찰에 있다고 환상을 가지면 안되고
동네에도 있는데 나이어린 사람중에는 잘 없다는게 경험담이져

뭐 겨우 그나이에 지쳤다는건 암걸린 쥐처럼 호기심이 없다는것인지
대체 뭘 해서 그렇다는것인지 겨우5개월로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건 운동이나 공부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고 예술이라면 더 그럴테고
요새는 그렇게 조루 인생들이 많다 이거져

간만 보고 사지도 않는 겉포장지에만 현혹되 한번 냄새도 맡아보지 않고
그렇게 썩은 음식을 만지면서 행복과 신뢰를 논하고 있고
과거 선생이었다 애비는 도청다녔다 그렇게 십수년간 방구석에서
여자나 부르는 재미로 살아가는 쾌락주의가 무슨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아무런 큰일도 못하고 그저 동네주민형이나 들들복다가 감옥 보내는 수준에
불과하져 그런게 소인배이고 그런사람이 되면 안되겠져
아무리 많이 배워도 화장못해서 나 스스로 학교를 나왔다

그런 얼간이가 선생일수 있을까여
애미가 십수년간 부은 적금을 그렇게 자기멋대로 해약했다하니
거짓말인게 다 눈에 보이고
그래서 학교를 상대론 법으로 어떻게 못하더니

동네주민형을 괴롭히기 위해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조건도 2개나 걸고
겨우 오십짜리에 그런짓이나 하면서 잘못된 교육을 강요하던데
욕은 자기가 2번이나 해놓고 말이져
그런게 선생이고 교육이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미래가 당연히 없겠져

물론 귀하의 시간은 이제막 2시를 지나려고 하는중일뿐이고
전체의 반의반도 안되는수준일것을 귀하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본인스스론 평범하다고 하지만 왕따는 평범한게 아니고
장애인도 그렇지만 요새는 그런걸 흉내내는 가짜 장애인들도 있져

일명 나이롱 환자와도 비슷한데 그보다 죄질이 더 나쁘며
과거에는 보험이 없어서 그런 가짜환자 들이 많았지만
요샌 적어지고 있는 추세이며 우리는 그렇다고 그들을 소수자라고 동정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후원하는건 어리석은 짓이고

그래서 얼마전 위안부할매사건같이 정상적인곳도 그런 비리와 횡령이 있던데
정통종교도 그런데 이단종교라고 다를까여
더 많은면 많았지 당연히 후원을 하려면 기부를 하려면

그런 정상적인곳도 이젠 꺼려지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단종교나 가짜 장애인 단체에 투자하는건 다시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꺼야
자기들이 올바르다면 왼 남의말을 들어보려고도 안하고 지우기 부터 할까여

귀하가 말하는 힘든일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적지않아 전혀 모르겠고
그저 실속없이 그렇게 딱딱한 단어로 수영잘해여 자가용의 반대는 커용
그런 탁상행정식으로 일을 사람을 처리하며 산것이라고 느껴집니다

그런건 호ㅁ주제에 싸이코 패 ㅅ처럼 같은 단어일뿐이져 포장지일 뿐이고
보여주기위한 쇼 극장국가 사회주의와 무엇이 다를까여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집으로 형사2명 파견하고 그게 이단교주 나 하는짓이지 않을까여

그런애가 국정에 관여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여
무당불러서 나라 맡기고 그시간에 성형미용을 하지 않을까여
평소에도 미를 중시해서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뭐이 18ㄴㅇ라면서 욕부터 하던데
나이도 4살이나 어린게 그짓하는게 정치하겠다고 설치니
그나이에 이제 받아줄 학교도 없고 자기가 과거 선생이었다는걸 강조하기위한 도구일뿐이져

이제는 그런것에 속지 말아야하고
여전히 봉이 김선달이 출몰하려고 하긴 하지만
능력이 딸려서 안될테고 그렇다고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할줄 아는건 카다피가 마약맥여서 성관계 하라고 했대요 라던가
여자도 때려봤져 라면서
특파원 보도나 대신 해주는 수준입니다

아무리 가방끈이 길고 많이 배워도 그런 인생을 살면 안되겠져
대부분 학력이 부족하면 성질이 더럽거나 집안이 못살거나 둘중 하나일텐데
아에 뭐 그런 사람보다도 더 못한 가짜 장애인일뿐이져
할줄 아는건 그저 골목에서 셀카나 찍어대고 것도 그런게
서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할까여

귀하가 말하는 가해자도 되어 본적이 있다는게
아마 그런게 아닐까여 과거 자기에게 상처준사람들에겐 전혀 피해도 못주면서
아무 상관없는 동네주민형에게 대신 피해주듯이
싸이코 패수들이 그런짓 을 잘하던데 정남규가 대표적이었져
그렇게 생긴사람들을 조심하라는 하나님의 계시가 아닐까여

귀하가 말하는 자해는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듯 하고
아마 영화에서도 흔하게 나오는 장면일테고
그렇다고 영화가 사람을 바꾸진 않쵸
아주 일부의 사람이 이제 남의 탓을 해대기 위한 변명의 도구일뿐이지

과거 중학교때 친구가 머리위에 가마를 손으로 긁다가 탈모가 일어나던데
굉장히 혐오스러워서 가까이 안했는데 내보고도 거기 긁어보라면서
자기가 피해본것을 남에게 전가시키려고 하는거져
외국에서는 필리아라고 명칭까지 나와있져

그것도 일종의 정신병인데 자신만 모르고 있는거져
정신병을 극복하는방법은 그것을 인정하고 사는겁니다
아니라고 부정하는 순간 그자는 정신병자가 아니라 싸이코 패수나 마찬가지니깐여

귀하도 그걸 부정하기 위해 자해를 하면서 잊으려고 애쓰고 있지만
그런건 노력이 될수 없으며 흔히 관심종자들이 하는 수법보다는
낫다고 자위할수도 있지만
현명한 사람은 그런 창피할 짓을 하진 않쳐

그건 많이 배우고 하곤 상관없져
그러니깐 검사도 길거리에서 바지내리고 음란행위도 할수있는거고
판사도 이층에서 시끄럽게 했다고 주차장가서 본드로 용접해버리고 하는거져

그래서 사람이 먼저 되라 이소리가 법보단 도덕을 먼저 배워라
이렇게 바꿔야 되는데 도덕과목에도 그렇게 적혀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책에 나와 있는게 실생활의 정의는 아니며
그래서 세우러호 사건 같은거 보다 보면 금방 알수있져

아무도 배운데서 책임지지도 않는 발언을 잘하는것일뿐이져
예를 들면 은행이 망할떄 직원이 책임지는거 봣나여
저 내일 우리 망해여 예금 찾아가세여 그러는거 봤나여
다알면서도 더 예금 하라면서 부추길뿐이져

그게 배운 사람들의 실체이고
하지만 조직에서의 공동 책임은 가볍고
그래서 사람들은 늘 그런 보호받기 위한 곳에 소속되려고 하는것일뿐이져

약으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귀하도 변하지 않고 약만드는 사람만 흐뭇해 할뿐이져
웃고 싶지 않은데 웃는것도 고역이져

마치 가고 싶지 않은데 가야 하는것처럼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의 본분은 학교에 가야되고
회사원은 회사다녀야 하는데

집구석에서 어둠속에서는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형광등을 밝힌다고 지금당장 눈에 밝게 보여도 그건 착각일뿐이고
본인 스스로 외향적이다 라고 자화자찬 해보지만
사람의 인성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그건 담배끊는거나 다이어트 하는것보다 더 어렵져

하지만 그럴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보아 귀하의 운명에서
벗어나보려고 했으니 그 수고가 계속 이어진다면 언젠가는
세상은 알아줄지도 모르져

귀하는 대학을 가겠다면서도 자해를 반복하는데
그렇게 학교 다니는 사람은 극소수져
차라리 그시간에 영어단어를 하나 더 외우던가
아니면 운동을 하던가 해야되는데

자신을 공격하는 사람은 결국엔 남을 해치기도 합니다
그건 외국에서 이미 나와있는 자료이고
대부분의 범죄자들이 그런 과거를 가지고 있는경우가 많거든여
자신도 해하는데 남을 해하는건 더 쉽지여

전에 자녀둘을 다리위에서 던지고 자신은 그리 못한 엄마가
있던데 바로 그런경우져
바로 평소에 남의 말을 들을려고도 안한 결과가 아닐까여
자기욕구가 최우선이고 하니깐 그런거져

암만 많이 배워도 자녀가 그럼 물건이라고 학교에서 가르치나여
최근에 산에 갓다가 라디오 방송 듣는 할배가 있던데
나도 운동중에 쉬면서 그걸 들어보니
그런 비슷한 내용이 나오더라고여

귀머거리가 무슨 정치를 할수 있을까여
그냥 골방에서 카다피와 마약먹고 성관계나 하거나
세탁기나 돌리다가 생을 마감하는게 현명하지여

세상에 나와바야 남들에게 피해나 끼치고 안좋거든여
베지타처럼 지구가 무너지든 말든 에너지파를 쏴대는 수준이니깐여
그게 동네주민일수도 있고 국민들이 대상이 될수도 있겠지여

자녀가 내가 밥해주면 내 소유물인가여
경허니깐 동네주민형에게 합의해주는 척하면서 그 댓가로 조건을 2개걸고
자기 안방까지 등기로 배송을 요구하는게 정상적일까여

그런게 과거 선생하려다가 짤린 기간도 못채운 교사가 맞을까여
나이도 어린게 판사짓 하면서 경허니깐 짤리지
외 학교는 법으로 못거는걸까여

무슨 학교로 되돌아가기 위해 정치를 한다는거져
대학을 가기위해 자해를 하겠다는거와 별반 차이가 없어보여서 하는말이져
그러면 동네주민이나 국민들은 그사람이 학교가게 도와주는 존재입니까
그자가 학교에 무슨 기부를 했는지 후원을 했는지
아무 업적도 없으면서 그렇게 봉이김선달 흉내나 내바야 성공할수 없져

자해를 하다가 들키면 죽어버리겠다 그러건
완성품만 만지다가 고장나면 고치지도 않고 버리겠다는 말로 들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편한 인생만 쫏아다니며 살면 안되져

귀하는 알바를 할생각도 있고 꿈만 큰데 실천은 없는거로 보이니
말이 앞서는게 아닐까 반성의 시간이 필요할것도 같습니다
그 핑계를 빨리 귀가하라는 엄마에게 대는것도 고쳐야 하겠고
남탓을 해대면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술은 먹는다고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정무문 드라마에서도 술을 먹어보라고 술집여자가 권하던데
남자가 말하길 금방깰것을 외 마시냐고 하져
자신만 빙빙돌져 물론 저도 과거엔 술이 약했는데
자주 마시다 보니 늘더라고여 하지만 그럴수록 깨는시간도 빨라지더라고여

다쳐셔 부은게 가라앉아야 낫지
그걸 억지로 스트레칭한다고 운동한다고 해서 낫지 안쳐
뼈를 다쳐 기부스 한뒤에 풀면 냄새가 구수하게 올라오는데

그냥 정상적인 피부에선 그런게 안나는데
그냄새가 싫은 사람도 있겠지만 또 좋은 사람도 있는거져
자주 맡을수 없는 냄새고

그러다보니 냄새독한 홍어를 좋아하는 사람도 이해가 되는거고
술을 먹는것도 그런거져 평범한게 싫어서 도피하고 싶다
그런생각으로 먹는 사람도 있고 다른 이유로 먹기도 하져

그렇게 남들 거리에서 방황하는게 부러운가여
그러면 돈과 뱃살만 늘다보니 별로고
전에 여자연애인도 생을 마감하기전에
유서에 난 외 술도 못먹지 라면서 도피처가 없음을 암시하던데

그런 스타들도 즐길거리가 그런것 밖에는 없다 그거져
그렇게 핑게거리를 술이니 동네주민형이니 삼으면
끝도없고 아무런 발전이 없져

전에 만원의 행복인가 프로에서도
누구는 일주일간 그걸로 잘버티는가 하면
또 누구는 하루만에 탕진하기도 하는거져

그러니깐 누구에겐 만원으로 일주일을 어떻게 버텨
론다를 홀리홈이 어떻게 이겨라면서
산전수전 다 격은 여자격투기선수도 그런 말을 하는거져
그게 미샤데이트라는 얼빵한 사자자리였지여

전에 우리집 드온도둑도 술김에 맨발에 옆집을 잘못 들어왔다
그러면 내가 용서해줄줄 알고 착각하고 있더라고여
하지만 내앞에서는 행님잘못했습니다 조선족입니다 당일날 이렇게 말했져
새벽5시정각에 친구집 오는 친구도 있나여
그럼 문은 누가 열어줄까여 십년이상 친구더만

요새는 유툽으로 열쇠따는거 동영상으로 다 나온다고
실시간으로 보면서도 할수있지
그러니깐 일부러 들어온게 맞져

그래서 전에 산에 운동하다가 아는 아저씨한테 로드뷰가 안좋은것 같다고 얘기했지
우리집으로 이상한 우편이 오는경우가 있어서
그리고 그집 비었는지 아닌지 배달 시킬수도 있고

그러니깐 그 아저씨가 택시기사인데 맞다면서 20인분 시킨경우도 있다던데
그러면 계산은 누가 하지여 집주인이 해야되나여 라니깐 모르겠다던데
전에 우편배달부가 잘못된 우편을 계속 넣길래 내가 기다렸다가 바꾸시키려니깐
내가 무슨 전화해서 하라는 엉뚱한 소릴 하길래 화를 내니깐 가져가던데

과거 주소를 대문앞에 적으려고 한적도 있져 사인펜으로 그래서 못하게 했는데
나중에 또 우편배달부가 바뀌니깐 또 적어놧더라고 그래서 또 따지니 지우던데
그거 앞집에 번호키 빌라여도 거기에도 그런식으로 야밤에 배달업체들이 번호까지
옆에적어둔다고 전에 티비에서도 나오더라고 그럴꺼면 뭐하러 달아

그렇게 도둑도 빠져나갈 구멍 다 만들고 들어오던데
그래바야 경찰끌리가서 지문찍고 조서 꾸미니깐 겁이나서
자기가 만든 시나리오대로 진행을 못하더라고여

차라리 대학을 안다녔으면 별로 상관이 없었을텐데
대학생이다 보니깐 그게 걸리는 모양이더라고여
등록금이 장난이 아니거든여 지방대는

내가 머리는 안짜르는데 가끔 가면 김치정도 주는 친한 미용실 아줌마도
아들이 사회복지과 갈거라고 그러길래 그 애기 해줬져
여기저기 지원하다가 미달된 과가 거기라고

슬램덩크를 보면 서태웅이 미국에 가고 싶다하자
뚱보감독이 안된다고 그전에 국내에서 톱1이 되라고 하져
그이유는 과거 그의 선수중 한명이 미국가서 후보신세를
면치 못했기 때문에 방황하다 실종되었다가 사망했는데

국내에서 안되는 실력이 미국간다고 출세하진 않는다는 자연스런 논리지여
고딩때 공부못하던애가 대학간다고 잘하진 않쳐
당연히 성공에도 멀어진 테크이고

대학이 인생을 결정지어주는것 처럼 환상적으로 보이나
그사람들은 그전부터 꾸준히 해온 사람들이고 그래도 안되는 사람도 있을테고
노숙자가 노숙하는거와 삼국지의 노숙은 완전히 다른데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로 밖에 듣지 못한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싶어하니깐

코로나의 여파에서도 일할 사람들은 각자의 위치를 고수하고 있고
귀하만 그렇지 않을뿐이져
어두운 방구석에서 대체 무얼 하는지는 어떤 노력을 햇는지는
자해말고는 전혀 없기 때문에 그렇게 본인을 정신 세탁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쵸

자해하는 고통과 운동하다가 부상당하는 고통은
거의 같으니 그런거는 운동이나 공부를 열심히
오년이상 해보다가 안될때 하는게 맞고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공부같은경우는 정신적 고통이라고 표현할수 있겠는데
그런건 시간지나면 다 잊혀지고 별로 기억에 남지도 않쳐
전 셋다 해본 경험자이므로 잘알수 있고

육체를 해하면서 어떻게 정신이 온전할수있을까여
그럴려면 건전한 운동을 하던가 많은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는게 바람직하져
거울앞에서 본인을 치장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아니져

귀하는 방송에 약한 모양이고 남의 말에 잘흔들리는 것 처럼 말하나
제가 보기엔 스스로 변명할 거리로 준비한것으로 밖에는 들리지 않습니다
물론 내가 필요없는게 남에게는 중요할수도 있져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답을 하는것이고

게으름은 만병의 근원입니다
어쩌면 당뇨보다도 더 무서운 병일지도 모르져
자는 사람 깨우기보다 자는척 하는 사람 깨우기가 더 힘들기 때문이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의 고된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해 여흥을 즐길때
술마시고 담배피면 멀리서 들려오는 새벽 종소리
쓰레기차에서 울려퍼졌지 그엤날 엘리제를 위하여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때가 있는 법이니까요
자해는 자제하고 진행하려던 프로젝트는 잠시 멈추어 주세요
노력한 결과는 얻지 못하겠지만
그 밖의 좋은 기회나 인연이 찾아오게 될지도 모르니
그때가 되면 기분이 흐뭇할지도 모르져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싫어지네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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