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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최주원을 칭찬
작성일 2020-08-18 03:37:28 조회 124 회
작성자 황용식
꿈에서 깻다
배경은 부산이다
버스 안이다
맨뒷자리다
거기는 자리가 높고 앞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눈에 띠지 않았다
난 고딩이고 옆에는 여자 유치원생 혼자가 앉아 있었다
유치원생을 보니 장애가 있어보였다
돈을 달라고 했나 하여간 새볏나 그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거기가 한진조선소 앞이더라고
꿈에서도 난 여전히 멀리 가지 못하더라고
물고기삼춘이 평소에 양자리동생을 험담을 잘했는데
개는 방위나와서 멀리가는걸 두려워 해 그랬지만 실제론
물고기삼춘은 한라산도 가본적없고 양자리 삼춘은 세번갓고 백두산도 한번갔지
하여간 여자애가 내리고 난뒤 내가 수배가 되었다는걸
알게되었다 그것도 어떻게 알았는지 기억이 안난다
하여간 다음 정거장에서 경찰이 날 검거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걸 알고
창문열린데로 띠어내리자 갑자기 이송도바닷가로 변해 있었다
그곳은 내 첫사랑이 살던곳이였다
골목길을 요리조리 통해 잘 갓는데 어떤 처음보는 빈집에서 쉴지
바닷가를 수영해서 건널지 해야했는데
바다로 수영을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게 놀랍더라고
외냐면 당시엔 난 수영할줄 모르는데 어떻게 고딩땐 그게 가능할수 있다고 느껴졌는데도
귀찮아서 하고 싶지 않더라고
버스 한두정거장만 그리 가서 쉬다보니
그래서 그냥 모포덮고 초라한 빈집에서 쉬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형사2명이 집들을 뒤지던데
내 모포가 초라하니깐 그냥 가려다가 한번 스윽 만지다 다리가 걸렸다
그래서 체포되었는데 몇일 살지 않더라고
외냐면 가벼운거니깐 하지만 현실에서 난 그런죄를 짓지 않았다
교도소에서 산것도 약간 기억나는데 만화속에서 본 그런 교도소와 좀 비슷해서
현실하곤 틀리더라고 거기서 잘생활하고 출소해
다시 부산 내방에 와있더라고 집이 디게 어둡던데 할머니보고
제주가서 살자고 했는데 현실에선 그반대였지
내가 안가겠다고 했고 꿈에서는 내가 가자고 하고 있더라고
반대로 할머니가 안가려고 하니깐 삼춘이 여기계속 이리 둘거 같냐고 윽박지르기도 하던데
갑자기 할머니방에서 제사밥먹으러 2단에 3중으로 사람들이 많아지더만 외삼춘이 보이더라고
파란빛의 남색정장에 옷을 디게 잘차려입었더라고 하지만 현실에선 옷디게 못입는다
그렇지만 실제론 내가 제주오기전에 할머니 죽고 세번이나 내집에 방문해서 날 쫏아내기전에는 잘입고 있더라고
그당시는 간통법도 있을때인데 공공연히 이중생활 하고 있는걸 외숙모가 심심하면 찾아와서
부엌에서 하소연하는걸 들었거든 내방 바로 옆이니 들리지
중간에 또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고 어떻게 꺳는지도 모르겠다
꿈속에선 깬시간이 현재의 내방이고 새벽 5시반정도였는데
그래서 개꿈인줄 알았는데 이글을 쓰면서 컴을 확인해보니 세시가 막지났더라고
찬거많이 무서 설사가 매려워 깬듯했다 화장실부터 가야했으니

어제 새벽에 쓰레기 버리러 갓다오는길에
그시간에 차가 없는데
드오는 자가용이 있더라고

바로 시이저 칠삼구팔 그 이십대 중반 어린애던데
내가 대문에 문따기전까지는
차를 후진해서 주차하려다가 내가 지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집주인인걸 알고는
저 멀리가서 주차한듯하더라고

쌍둥이좌에 오형에 소양인이 분명한테 아마6월생일끼야
게좌에 가까운 쌍둥이겠지
게좌는 은연중에 내게 도움이 될 사람이라고 판단하면 잘해준다고

과거 세번이상 내게 찍혔고
내가 자기를 안좋아한다는것을 알면서도 그리 뻔뻔하지 않더라고
다른 사람은 내집대문에 주차해놔도 개는 그렇게는 거의 하지 않더라고

하지만 현재보단 난 과거를 더 보는 편이고 그 덧셈뺄셈을 해서 플러스를 넘어서는 인간은
내인생에 본적이 없다
그래서 형도 내게 한두번 세번 정도 잘해준걸 가지고 잘못한 백여번과 동일시 하고 잇더라고

항상 낮에 출근해서 새벽에 들어오는편이던데
뭐하는넘이지는 도통 모르겠다
가끔 이마트가서 먹을걸 많이 사오는것 같긴하던데

요근래 일년동안 살이 엄청 쪗더라고
어디서 금광이라도 캐러 다니나
절대로 나하고 친해질수는 없는 타입이지
개차를 테러하고 싶은적도 있었는데 그만뒀지
그차는 개의 전부거든

검도를 보면 상당히 자세가 딱딱한걸 알수 있다
그건 대련이외에서도 알수 있는데
일반적인 운동하곤 다른거이지

그래서 사람의 몸도 검처럼 길고 딱딱하게
인사나 예절이라던가 그런것에도 똑같이 행하는데
마치 악어의 동작과도 비슷한데
악의 치약력은 어떤 동물보다 강하지만

그 입을 벌리는 동작이외에는 다른 동작은 느리고
그사람이 맨손으로 잡을수도있는 유일한 맹수이기도 하지
검이 없으면 약하지만 검을 가지면 최고가 될수도 있는
그런기량을 가질수도 있고 그것은 자기가 갈고 닦기 나름이다
반드시 맨손으로 강해질 필요는 없다 이거지

삼국지의 장비는 여포와 동적으로 잘맞고
그건 오형과 비형이 외적으로 잘맞는것과 같고
장비는 관우와 정신적으로 잘맞기 때문에 붙어있을수 있는것이다

제갈량이 마속과 정신적으로 잘맞는것 처럼
에비형은 비형과 정적으로 잘맞지
반대로 생각하면 에비형은 에이형의 외적외모를 타고 났다고 볼수있는것이다

예전에 병원앞에 호떡 파는 아줌마가
원래 3개에 천원인데 나만 4 개 준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나보고 묻기를 계속 다닐거냐고 묻던데

그건 여기 대학병원이 문닫으면서 손님이 계속 올것인지
미리 물어보기 위함인듯 하고 당시 잘모르겠다고 한것같고
일년뒤에 다시 가보니 전에처럼 4개주진 않더라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듯 하고
당연히 그동안 손님도 없었을테고
나같은 사람한테 그런거나 물어보는거보니 좀 한심하기도 했거든

난 그동네 살지도 않고
자전거타고 멀리까지 가다가 심심해서 먹어본거고
보통은 동네보다 비싸가지고 잘 사지지도 않더라고

그냥 동네에는 호떡이 안파니깐 사진것 뿐이고
돈도 잘 들고 다니지 않는데
어째 그때는 있었던 모양이더라고

호떡은 세개먹으나 네개 먹으나 별차이 없다
술도 한병먹으나 두병먹으나 별차이 없더라고
하지만 안먹는것 하곤 완전히 다르더라고
그래서 담배도 끊는거하고 한두개 피는거하고 다르다고

악인과 선인의 다른점은
선인은 적이라고 해도 자기편 못지 않게 살리려고 애쓰고
반면에 악인은 자기편이라도 해도 쓸모가 없으면 버린다는 점이다

그것은 만화나 인생이나 별 차이가 없는데
암만 어릴때부터 바도 자기것으로 가져가지 못하면
약초를 먹고도 산삼을먹고도 효과가 없는거와 매한가지다
산삼과 막걸이를 같이 먹으면 효과가 놓아질까

불필요한걸 삭제하는건 맞지만
휴지통 그자체를 삭제하면 어떻게 될까
쓰레기장을 없애면 쓰레기를 버릴수 없고
청소부를 해고 하면 자신의 기품을 유지할수 없다

사람을 물건과 동일시하며 한동네에서 등기등으로
취급하는 그런자는 더이상 정치를 해서도 안되고
우리사회에서 쓸모가 없다
그런 사람이 나중에 남편을 생선다루듯 하게 되어있으니

출출한데 뭐좀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누가아니래 딱한번만이라도 황제페하께서 드시는
궁중요리를 먹어보면 소원이 없겠는데

그러고보니 이번에 황실주방장으로 임명된 요리사는
일찍이 맛볼수 없었던 굉장한 요리를 선보인다고 그러던데

이건 말도 안돼 황실요리사로 암흑요리사를 임명하다니
어떡해든 막아야 돼

그 임명식은 무효에여 다들 제말을 들어보세여
황제 페하께 아룁니다

이사람은 요리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드는 암흑요리계의 요리삽니다
지금 예의같은걸 따질때가 아니라구여
그래여 암흑요리사가 황실의 주방장을 맡았다간 엄청난 사태가 벌어진다구여

황제페하 시청에 대해 물어보십시요
시청은 암흑요리사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들 정신 똑바로 차려여

황제페하께 간청하옵니다
이 황이 암흑요리사가 만드는 요리따위는 결코
제주도에서 당선될수 없다는걸 분명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부탁입니다 부디 한번만 제가 만든 요리랑 암흑요리사가 만든 요리랑
비교평가 해주십시요
그럼 틀림없이 아시게 될겁니다

황실요리대결의 법규의 패자는
녹색 요리사 자격을 박탈당하고 두번다시 정치를 할수 없게 되는거지여
이미 각오는 되 있습니다

그럼 김ㄱㅎ요리사 잘 듣거라
이제와 후회한들 소용없다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이는군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들러리친구들밖에 없군여
군대 에서 102보충대 강당에서 간부가 마이크잡고 그리 말하던데
진짜 친구는 한명만 데려와서 그리 군대가는게 맞다면서

은근히 가족을을 대거 동반한 장정들을 돌려서 말하는거고
그런 귀하를보니 역시 그말도 맞는듯 하네여
그당시 겨울인데 얼굴은 이쁜데 청바지 바닥에서 질질 끌고 가는 여자보고
형이 가난한가 보다 그러더라고여

제형은 행동파이기 때문에 돌아다니는걸 디게 좋아하져
그래서 말보다 몸이 앞서는 편이고 저는 그렇지 않아서 가소롭게 절 보다가
고딩때 저를 때리려다가 제가 완전히 제압하니깐 그뒤로 그런짓을 안하던데

저는 그런편이져 이길수 없는 싸움은 절대 하지 않고
십년간 학대받다가 단한번 손을 썻을뿐인데 형을 굴복 시켯다 이거져
이미 그전에 이길수 있을지 알고 있었져 형만 몰랐을 뿐이지

외 형이 몰랐냐면 난 집에서도 전혀 운동을 안했으니깐여
매일같이 한손으로 푸샵까지 해대는 형이 날 과소평가하기엔 충분했고
하지만 형은 내한테 안되더라 이거져

밤이였고 당시 형이 긴팔을 입고 있었는데 안경을 벗고 때릴려고 하니깐
형의 양팔을 엑스자로 잡고 있으니 두팔을 못쓰던데 뽑을려고는 하던데 뽑질 못하더라고여
제가 냅다 놓음과 동시에 현관으로 도망가 산동네 올라가 놀이터에 있다가

한참뒤에 내려와 옆방에 세들어 사는 아재를 불러서 내방까지 잠시 와달라고 하니
형이 부엌에서 45도각도로 왼편으로 도끼눈뜨고 라면 끓이고 있던데
그뒤론 그런짓을 안하더라 이거져

그전까지는 내가 십년간 어깨와 이두 삼두쪽에 맞은곳이 백방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완전히 싸움하듯이 때리는 그런 주먹으로 날리거든여
그런 형이 지금은 회사 잘다니고 애들 잘 키우는 순한 남자로 둔갑하면서 세상을 속이고 있던데
형도 시장같은 양자리다 보니깐 연기의 대가일뿐이져

사회적 능력이 좋다고 해서 사람까지 꼭 좋은건 아니져 단지 좋아 보일뿐이지
전부를 다 믿는다는건 어리석은 짓이져
그러면 언제든 세우러같이 침몰의 순간을 경험할수 도 있거든여

전에 중소마트 사장도 내가 가격표이런거 따지니깐
나만 도끼눈뜨고 꼬라보던데 사람많은 카운터였고
원래 사장이 그런일 안하는데 당시엔 직원이 안나와서 그랬나 그런듯했고

딱 삼춘이나 형이 내한테 했던 그런 눈빛인데 그게 좋은 건 아니져
결국엔 장비가 무슨 싸움못해서 죽은건 아니잖아여
난 그런 눈빛 받으면 그자를 절대로 신용하지 않으니깐여

그래서 고일때 어떤 과목의 선생은
밤에 포청천이나 보고 라면 끓이묵는 애가 무슨 대학을 가겠냐면서 그러던데
아마 자기아들 얘기같더라고여

아니면 누굴 말하겠어
차마 자기입으로 내 아들이라라고는 안해도 자기만 똑똑한줄 알고
남들은 적당히 속겠지 싶지만 저를 속일순 없었져

제가 마음만 먹었으면 현관이 아니라 부엌으로 달려갓으면
거기서 형은 인생끝났을테니깐여
자기도 바보는 아닐테니 그정도 판단은 있겠져

그래서 지금은 아에 옆에 쌍칼과 도끼를 두고 잔지 십년이 넘었져
왜냐면 지금은 제게 그런 힘이 없으니깐여
도끼는 외 있냐면 혹시나 강도가 전기톱들고 엄인숙처럼 드오면 칼로는 막을수 없거든여

우리나라는 흔하지 않은 개념이지만 여자도 쉽게 살수있다는게 현실이었고
그 변명거리가 농촌의 아버지한테 선물할거라고 그랬다나여
그래서 만반의 준비를 해야 레옹처럼 비참한 최후를 안당하는거져

마틸다를 믿다가는 세상은 바뀌지 않거든여
알고지낸지 얼마나 됐다고 우유몇컵에 자기를 내어줄수 있다고 보나여
그것은 여자에 대한 경험미숙에서 오는거고 저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런거 당하지 않쳐
내친구도 고딩일때만 해도 화장실도 안가는 존재인줄 알았다던데
고이때는 완전히 무시하더라고

우리집 드온 도둑에게도 그애길 해주니깐 떠는게 아니라
오히려 날 험악하게 노려보던데
그래서 돈을 받을수박에 없었고

제가 항상 학교통이었다 그러니깐
형이 잘 안믿던데 제압한 이후 그뒤로는 아마 믿는듯 했고
실제로 동생이 그리 맞다가 형을 해친 그런 뉴스도 넷으로 본적 있고

과거 마크헌트도 밥샵에게 팔씨름에선 졌지만
줄당기기는 이기더라고여
그래서 승부란 주먹만가지고 싸우는건 아니져

중학교때 황소자리친구가 자주 내집에 와서 야한걸 컴에 깔아주던데
평소 우이반의 석원이가 잘생겼다고 칭찬해주다가
개보고 못생겼다고 했나 그러니깐 내보고 하는말이 우리가 그래도 얼굴형은 낫지 그러던데

석원이는 사실 코딱지 디게 파대서 더럽더라고
그걸 애들한테 묻히려고 하다가 책상에 막 문디놓던데 그게 바로 태음인의 단점이며
그래서 휴지가 많이 필요한 체질이져 왜냐면 잘 묻어나니깐

신석원이는 나중에 지니한테 들어서 사는곳을 대강 알았는데
내초딩학교 근처에 살더라고 거긴 산동네라서 디게 가난한데
초딩학교는 거길 안나온걸로 아는데
그래서 세상은 좁다 이거고 또 몰라 이사온건지

지니나 석원이는 태음인이지만 태양인의 기운이 감도는듯
옷도 디게 자주 바꿔 입고 잘사는것하곤 거리가 멀더라고
왜냐면 별다른 능력도 없으니깐 여자꼬실만한 외모는 되지만
말빨이 내보다 딸리고 그래서 항상 내가 다 꼬시오면 그걸 가로채는 타입인데

석원이 같은 경우는 미국의 폭주족이나 입을법한 그런 옷을 디게 많이 보유했더라고
중학교때부터 연예인 빰치게 잘입었고 옷걸이고 됐져
하지만 약간 모지래서 여자는 없는걸로 알고

고딩때는 다른 학교라서 볼일이 없었고 고딩때 지니 따라 사직구장 갓을때 거기 혼자있던데
아는척 안했고 개는 공부는 못해도 농구는 디게 잘하지만 선수할정도는 아닐듯하고
대학교 원서넣으러 다닐떄 영도달리에서 한번 더 봤지만 내가 모른척했고 아마 내가 거길 지난간지도 모를끼야

고딩떄 어떤 여선생이 내가 그주에 문예회당에서 산 유럽에서 출판해 나온 성에 관련된 책내용을
읊으니깐 내 친구 나웅이였나 나중에 캐나라다로 유학갔는데 글씨는 못써도 공부는 잘하는편이였고
여선생도 니 그리 글씨체 못쓰면 나중에 대학에 가서도 학점에서 손해본다고 그러던데
오형들이 좀 그런게 있져 귀찮은것은 안하라고 하더라고

선생이 사람중에는 화장실가서 휴지가 필요없는 체질도 있다고 하니깐
속으로 어그건 난데 이생각할떄 웅이도 자기가 그렇다면서 그러던데
난 행동파가 아니다 보니 그리 말하진 않았지만 나도 사실 그랬져 그게 바로 태양인이져

태양인 은 누구보다 조금만 꾸며도 엄청 많이 꾸민 효과가 난다
그래서 연예계에 많고
진득하게 한가지 일을 오래하기 힘들다고

그런 여자패션이 그당시에 많았고 그게 아마 세탁소에서 바지단을
잡는걸 안하고 그냥 산상태에서 자기가 자르다 보니 그렇게 되는듯 하던데
시골학교 가는길에 보면 버스에서도 여고생이 교복치마가 그리 구멍나 터져있고
한걸 보니 여자들이 디게 보기보다 지저분 하단걸 알수있더라고여

친구가 아무리 많으면 뭐하나여 노는게 친구인가여
귀하가 아플때도 그렇게 해줄수 있는게 친구이고
그건 그냥 가만히 앉아서 남이 뭘 어떻게 해줄것이다

그리 생각하면 안되고
평소에 그런 인간관계를 쌓아둬야겠져

서로간의 정치적 목적으로 만나바야 아무것도 진전이 없고
서로의 이익이나 계산질 하는 수준일뿐이지
자신이 뭐 그런사람이면 상대방도 그런사람만 보일테고 모이겠져

그래서 사기꾼옆에는 욕심쟁이 박에 안모이다가
사기당할뿐이져

귀하가 애교많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건 배우자에게나 표출하는게 맞고
지금의 고삼의 입장인 귀하에게는 어울리지 않쳐

그런것에 부모가 일일이 반응할 필요도 없고
친구가 많아도 활용하지 못하니 쓸모가 없네여

귀하가 투자한대로 친구들이 그렇게 귀하처럼 못하고 있다는것은
투자의 실패이며
그래서 사람을 가려가면서 사겨야 하는것이고
소인배를 사귀기는 쉬어도 대인배는 어렵져

귀하가 여자인것 같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은 남자보는눈이 형편없더라 이거져
그러니깐 매맞고 살다가 이혼하는거져
그건 배우고 안배우고 별차이가 없어여

학교에서 선생이 그런걸 가르치진 않으니깐여
외냐면 자기도 그런걸 잘 알지 못하고
그저 아는척 할뿐이니깐여

그런심정을 토해바야
부모에게 외면받고
친구들에게도 말못할정도이니
괴로운거야 당연할테지만

그렇다고 다른것에도 영향이 있다는것은
여자로서는 당연한데 남자는 그게 덜 영향이 받지여
그래서 두집살림이상도 가능한거고

그래서 여자가 남자처럼
여자를 납치해 완전한 사육을 하는경우는 절대로 없어여
물론 영화 미져리에서 그런게 있긴 하지만 실화는 아니고

설령 그런다고 하여도
한남자에게 그치고 남자는 여러명의 여자를 납치해
감금하다가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외국처럼 호주처럼 탄탄한 지식과 경험없이 하는게 우리나라 정신과수준이고
제가 병원에 입원을 장기간 해바서 아는데 그저 의사가 자기 근무시간에
환자가 보는 드라마를 강제로 돌리며 남자가 무슨 드라마야
그게 병이다 그런게 우리나라 정신병원 수준이져
참고로 전 자살로 두번 갓다왔지여 이십년도 훨씬 지났져

그런것도 모르고 우리 부모들은 쓸데없는곳에 후원을 하고
기부를 하며 기도를 한다고 달라지는게 있을까여
그저 그럴듯한 자격증만 따면 마라도까지 수영해서 갈수 있다고 보나여

실제 정신병원 퇴원한 환자대부분이 약타러 오지 않습니다
그냥 입원해본적 없는 사람이나
귀하처럼 환상을 가지고 이단종교를 방문하듯 올뿐이져

그약이 성분이 먼지나 알고 먹나여
바로 성억제제 입니다
발기가 안되는 성분이져

여자는 그런게 없기 때문에 모를뿐이져
그래서 주고객이 여성이고
남자가 먹으면 서서 소변도 안나오져

여성의 시도가 남성보다 많다는 통계결과가 있지만
대부분 미수에 그치고 여자는 그런 선택을 하는 와중에도
온전한 몸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더라고여
그래서 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더라 이거져

우리나라 정신병원 수준이 그정도이고 몇년을 입원하든
처음에 한번 면담후에 두번다시 하지 않아여
소통이란걸 모르거든여

하지만 호주는 일주일에 한번 한다고 갓다와본 사람이 그리 말하고
대학교수도 있던데 그사람은 진짜 정신병이 맞더라고
남과 얘기도 안하고 원래 환자한테는 볼펜이 안나오는데 그사람만 특별히 주는 모양이고

정신병은 귀하가 생각하는것처럼
그리 소통의 창구를 열어서 하는게 맞지만
정작 정치인들이 선거전에 자기 유세하는것처럼

우리 국민들을 만나보지는 않는다는게 정설이져
그들이 당선된이후 퇴임전까지 몇번이나 만나볼까여
그걸 생각하면 답이나오져

그저 자기 기분내키는대로 나이도 어린게
선생하다 짤려가지고 그 젊은나이에 다른일은 하지 않고
일년에한번 바퀴처럼 출몰하는게 다더라 이거져

따라서 그런쪽으로 환상을 접으시고
그들이 전문가라고 해도 특벽한 처방이 없어여
세상에 보약이 어디있어여

만병통치약 그런건 하나님도 못만들어여
이제 인생에서 자신의 길을 정해야할 한창인
고삼나이때 그런 고민이나 하고 있고

나중에 경리나 하다가 정치로 테크잡을거 아니면 정신 차리세여
그래서 우리 사회에 무슨 경험이 그리 있다고
마크잡고 독사눈이나 해대면서 그게 무슨 자연의 색이고 에이고 한심해서

그렇게 회사도 띵까띵가 불성실하게 다니는 애들이
그저 실속없는 단어로 자연의 색이나 모방하고
후원이나 강요한다고 해서 당선되지 않습니다
자기가 당선자 맞춘다에 전재산 베팅한다면 그래도 자기에게 베팅을 할수 있을가여

미리부터 그런데 다닌다고 해서 부모의 잔소리나 훈계를 두려워하기보다는
아에 다닐생각도 접으시고가바야 뽀족한 답이 없어여
뭐 별로 가도 표는 안나겠지만 그렇게 궁굼하면 한두번은 가보는게 낫고

원래 사람이 어리석어서도 암만 남이 얘기해줘도 자기가 안해보면 몰라여
여기 게시판 읽어바도 돈내고 가바야
상담사가 은근히 자기가족자랑이나 돌려서 말하는게
다인 수준인거 대번에 압니다

그 상담사가 무슨 인생의 경험이 있고 연애도 많았겠느냐 이거져
이탈을 해본적이나 있을라나
어떻게 비행에 붕뜬 애에게 그저 책에서 외운 명언을 조잡하게 짜집기하는 수준이지

외 무료로 할수있는것들은 안알아보고 그런데 환상을 가지나여
바로 편하게만 살려고 하고
남의 아픔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여

예전에 푸로나에서도 닥터피쉬도 몇년간 가짜 백신인것이 들어났지여
돈내고 오히려 악성코드를 깔고 있었다 이거져
난 그거 안해서 다행이지만 푸르나는 했었져
할때마다 뜨던게 디게 귀찮더라고

이제 세월이 지나 귀하의 실패원인을
가정탓으로 돌려 바야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고 종종 인생실패자들이 분석한게 맞긴하지만
개선의 노력은 없더라고여
오로지 남의탓해바야 무슨 이득이 있을까여

그렇다고 그당시에 해결하려는 노력도 안했으면서
그래서 여자들이 이년뒤 사년뒤 도지사나 시장을 고발하는게 이해는 가는데
그래서 자기지갑에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온적 있나여
없잖아여 여자는 그렇게 감정위주로 대응을 잘하던데

오히려 다른데 취직할때 더 지장이 있을뿐이겠져
귀하가 사장이라면 그런직원 채용할까여
다른 멀쩡한 사원도 많은데

괜히 잘못채용했다가
방송에서 떠들정도로 문제있는 직원을 외굳이 쓴단말이져
자기도 그리 신고 할수 있는데

그래서 세상일이란 알면서도 속아주고 넘겨주고 그렇게 살아야져
세상엔 정의로운 사람만 일하면서 돈버는게 아닙니다

학교선생만 해도 훔쳐서라도 준비물을 가져와라 그러면서
잠재적인 범죄자를 만드는 수준이고
그에 대한 책임은 지지 않쳐

경허니깐 초딩때부터 빰이나 때리는게 우리때 선생들이었고
결과만을 중요시 하며 살아온 세대들이거든여
지금은 그게 더 심하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선생이 훈육자원에서 매를 들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감정적으로 때리는건 사랑의 매가 될수 없져
그래서 제 생각엔 사랑의 매를 주기 위해선 점수제를 도용해서
삼진아웃에 걸리면 교무실에서 교장이나 교감이 대신 때리게 하거나 그렇게 해야 되겠져

귀하의 글에서 처녀자리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친구가 많아도 가벼운 사이일뿐이고
속깊은 얘길를 할수 없다면 그건 그저 들러리에 불과하져
처녀자리는 체력이 약하고 남의 눈치를 가장 많이 보는편이져

그리고 자살율도 가장 높고 장국영도 노무현도 그 별자리에 속하져
바른말하길 좋아하고 거짓말을 잘 못하긴 하지만
기회주의기 때문에 자기의 이득을 위해선 가끔은 하기도 하는데

제 숙모가 처녀자리라서 잘알고 형수한테 애가 교통사고 났다고 구라쳐서
돈 빌려가지고 그돈으로 주식하다 다 날려먹더라고여
형수도 멍청해가지고 확인도 안해보고 돈부터 부쳤다 이거져

외그렇냐면 그삼춘이나 형이나 형수는 불의 성좌다 보니깐 잘맞고
또한 같은 지역에 있다보니 날 포기하고 그곳에 왕래가 잦은 모양이더라고여
그걸 캐치한 숙모가 한방에 그런 뒤치기짓을 하던데

내가 형수랑 사이가 나쁘다 보니깐 별로 문제될것은 없다고 보는데
내게도 그리 함부러 말을 해대더라 이거져
과거 그집에 갓을때도 2번이나 실망을 주더만 이번까지 삼진아웃이져

그속에서 귀하가 상처받은것들을 토해바야 귀하만 암걸릴뿐이져
처녀자리와 말로 써 따져가며 이길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고
왜냐면 굉장히 원칙주의주의 라서 불법을 별로 하지는 않거든여

어느 사람이나 자기가 급해지면 그것조차 무시할수 있는 힘이 나오는거지
하지만 제눈에는 그런 사람들은 다 보이더라 이거져
검찰 조정계 가서도 그게 보이던데 자신만 똑똑한줄 알고 있지

그사람들 감옥가바야 콩밥맛있게 먹고 다시 나오고 달라지지 않거든여
가정폭력이 어느가정에나 있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밖으로 나가 성공하면 그게 정답이지

과거 이야기속으로인가 그런 프로에서 본것 같은데
딸이 착실히 회사는 안다니고 연예게로 데뷔해서 가수하겠다고 설치니깐
시골집부모가 아지 싫어했는데 정작 성공하고 돌아오니
애비가 야밤에 딸의 빨간구두를
추운데 자기 입으로 불어가면서 소매로 딱아주고 있더라 이거져

우리때도 부산역에서 그런 애들 종종 봤지여
연예인 하겠다고 설치던데
생긴것은 원빈 빰치게 잘생긴 애들 많더라고여
옷걸이도 디게 좋고 다 모델 같던데
하지만 티비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으니 생긴것만 가지고 되는게 아니져

우리동네에는 그정도 외모도 아니고 평타도 안될 쥐상인 얼굴에
몸대도 여자로도 이상하고 남자로도 아닌 애가 그렇게 삐에로 같이 다니던데
남자가 십센티 이상 힐이나 신고 다니고 화장도 진짜 할줄도 모르더라고
그리고 트젠의 가면뒤에서 음란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경허니깐 학교짤리지

그저 동네주민형을 들들 복아대며 1년간 괴롭히듯
지금 순간적인 내기분에 심취해
그것만 탓하고 있으면 아무것도 이룰수없져
그사람 처벌해바야 단기이고 또 나올 사람이고 계속 볼사람인데

그게 가족이라면 더 끔찍하겠져
처벌받은 사람이 귀하를 좋게 볼까여
기회만 잡히면 뒷통수 날릴 좋은 장소없나 호시탐탐 노리겠져

전에 기타아저씨 보니깐 딱 그농 타입이던데
근데 그사람은 나이가 많다보니깐 애기가 수월하더라고여
내가 당연히 굽혀주고 높혀주면서 얘기할수 있으니깐여

하지만 어린애한테는 그런게 안되고
내가 군대 제대할때도 아직 학생인넝이 반말하고 욕하고 그러고 있는데
어떤 동네 형이 그걸 눈감아 준단 말이져

저도 사람인지라 그러고 있는중이고 바꿀생각은 절대로 없져
개네 애미도 경허니깐 다치는거지 수술하는기고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지

평소에 마음을 곱게 써야 남의 말도 듣고 그러지
혼자 우둔한 고집에 심취해 하면 무슨일도 할수 없다

그래서 내집앞은 잘다니면서 내가 개네집 앞에 갈때는 외 그리
이상한 분위기를 조성하냐 이거져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상
자기는 다녀도 되고 난 다니면 안된다 그런 논리던데

그런 삐뚤어진 생각부터나 교육배워야 돼
그럼 시장도 트젠 일까여
ㅋㅇ축제 허용해주고 자기도 참가했다고 해서
그런 허울좋은 가면속에 숨어있을뿐이지
진짜 트젠은 몇명되지도 않으매

여자가 음란사이트 이용하나여
남자를 잡기 위해서도 다니지 않쳐
오로지 돈을 위해서 이고
그걸 건입동에서 자연의색 흉내내는 애가 다니다가
청소년 소주자들에 몰매를 맞고 사퇴를 강요당하던데

그게 어떻게 성인지 감수성 부족일까여
자신의 병태성을 트젠이라는 단어로 가림막 치고 있을뿐이져
그건 용어도 있거든여 트레스 베스토 필리아 라는 정신병이져

진짜 정신병있는 사람은 병원에 거의 가지 않아여
거기 입원한 사람들 대다수가 사회적으로 능력이 없는 사람일뿐이지
가정도 대부분 다 있고 술먹고 난동부리고 그래서
병원에 두는게 더 싸게 먹히니깐 그런거져

거기서도 전과자들 처럼 일년에 몇번씩 입원했다 퇴원했다 반복하는 사람들 많아여
그렇게 수십년을 살더라고 수십번 왓다갓다 하면서
병원도 한곳만 가면 지겨워서 여기저기 고르고 다니고
그것도 돈이 있어야 하는거지 그래서 아무나 못가는거져

하여간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고
애완동물도 부모가 그러면 자식도 똑같더구라여
그중에서도 간혹 내를 따르는애들은 죽을애들고여

병들어서 아프면 선해지는건 동물이나 사람이나 매한가지져
그래서 죽을떄 유비가 그런 말을 남긴거져
새가 죽을때는 그소리가 맑고 고우며 사람은 바른말만 하노라

외 정신병원이 나쁘게 인식되냐면
일반병원을 육체병원이라고 하진 않찮아여
또 정신병원에서 탈출하면 무슨 죄수가 탈옥한것처럼 보도하던데

그건 외 탈출이 가능하냐면 예전에는 가족이 병원에 전화하면 잡혀올때
보호사 마음에 따라 때릴수도 있어여 갈비뼈 부러진 사람들도 있고
나도 수갑뒤로 차고 맞아봤는데

그래서 일반병원에서 통원치료 받을 때 탈출하는거져
거기서는 남의 눈들이 있으니깐 정신병워때 처럼 관리를 못하는거져
우리때도 탈출한 형이 있었고 그날 바로 잡혀 오더라고여

뭐 그런식은 아니고 보호사가 모잘래서 쓰레기버리러 가는데 대동시키니깐
그렇게 환자복입고 내뻇지만 다 산이다 보니 길을 몰라서 잡히던데
그게 그냥 나뚜면 옷도 훔치야 되고 그러면 절도 죄로 일반교도소 가야되거든여

그러면 보호사도 문책받고 환자를 교도소에 뻇기게 되니 자기들 보너스에도 영향이 있고
가족이 돈안내면 바로 무조건 퇴원이에여
사실 정신병원 환자라고 해도 법적으로 감형의 사유는 되도 면제부는 되지 않거든여

외냐면 우리나라 법에선 인정하지 않거든여 정신병을
의사가 그리 얘기했어여 내가 싸우고 나니깐 너 그러다 사람 죽으면 저기 간다 그러면서
내가 정신병원가서 두번 싸웠어여 싸운것도 아니고 일방적으로 때렸져

공립에선 그 키큰형이 쓰레바로 꼬라보는게 건방지다고 내머릴 칠려고 하니깐 날려버렸고
사립에선 애비뻘이 탁구치는데 라켓 뻇길래 탁구대 위에 점프해서 올라가 발로 주차버렸져
하지만 보호사가 내랑 탁구 자주쳐서 친하다 보니 내 편을 들어주던데

의사가 오니 또 소문만 듣고 그사람부터 빼버리고 그리 훈계하더라 이거져
그런데가 좋은게 싸우고 싶으면 거기가면 좋아여
상대방이 병원갈 정도 아니면 물어주지 않아도 되거든여

아들이 전화한통화로도 애비 잡아넣고 유산 빼돌리고 그런게 추정60분에도 나오고
내가 병원에 입원했을때도 기도원비리가 나오더라고여
9시되면 자야되서 다 못봤지만
교도소하고 둘을 비교하면 거의 비슷해여

밥도 둘다 잘나오고 대부분 옆에 사람들하고 얘기하면서 하루가 시작되고 끝나는거져
영화 빠삐용처럼 절대 그렇지 않아여
바닥도 화장실도 디게 깨끗하고 내집보다 더 낫더만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물주고 밥주고 건빵주고 신문주고 할일이 너무없어서 따분하져
돈있으면 책도 사보고 복도에 고시문제집책만 수십권있져

안에 있어보니 집에서 티비보는것보단 시간 잘가더라고 진짜로
왜냐면 수시로 옆방에서 교도관하고 재소자랑 애기하는게 들리고
교도관이 아니라 변호사 수준이던데
코로나 때매 그런게 사라졌지만 원래는 교회도 가고 운동시간도 있거든여

제가 교도소 갓을땐 코로나 때문에 독방이라서 그런게 없었지만
아니라면 그럴것 같다 이거져 외냐면 전에 재소자가 남겨논 시간표가 있고
또 군대가면 틀어주는 위문편지 방송시간도 있고

다른게 있다면 간호사는 없져 정신병원에만 있고 아주 많은 편이져 미인도 있고
교도소보단 정신병원이 훨씬넓고 담배도 필수 있져
간호사와 탁구도 칠수있고 근데 어떻게 비슷하냐고 묻는다면
그건 사립기준이고 공립은 그렇지 않다 이거져

제가 두번 다가바서 알져
근데 외 공립들을 가냐면 돈이 없으니깐여
그게 절반정도 싸거든여

예전에 부산살때 수도가 고장나서
집에 아무도 없고 해서 이층아저씨가 공장다니는걸 알기에
그걸 해줄수 있는지 여쭤보니 철물점가서 젤 싼걸로 해준듯 하던데
할머니는 그뒤로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고 싸구려 했다면서 그러던데

나중에 이층아저씨 부인이 와서 집세를 좀 내리자고 그러던데
어려운 사람들 도와줘야 오래살고 무병장수하고 생쇼하던데
내가 숨어서 몰래 엿들어보니
역시나 세상에 공짜는 없더라 이거져
난 그당시엔 돈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상관하지 않았고

그래서 넷에 병원갓다온애들 가끔 사연을 올리는거 읽어보면
싹다 공립이더라고 그게 보이더라고여
자기는 그게 공립인줄도 모르던데

공립은 남여 합반이에여 그게 교도소와 다를뿐이지
잘때빼고는 나오면 다 여자들 옆에 있어여 유치원 원형쇼파에 앉아있다고
대부분 아줌마고 애기해보면 매맞는 여자죠

병원에 집어넣고 남편이 바람피려고 그런다던데
그래서 예전엔 사회적 능력없으면 그리 버림 받는거고 별로 억울해 하지도 않더라고여
내가 옆에 가서 다리 만져도 싫은척도 안하던데
정신병원에 온여자중에 사나운 여자는 한명도 없었다 백명이상인데

자기눈에 보이는데로 검찰조정계에서 있던일이 다가 아니며
내가 조사받는 와중에 당한 모욕과
교도소에 가기전에 받은 치욕과
그후에도 개네 애미가 날 꼬라보던 눈빛은 오십이 아니라 오억을 줘도 이제는 안되거든여

어쩐지 먼가 좀 이상하더라고 자기가 ㅋㅇ축제 대표면서도 하루에 끝냐냐니 모르겠다고 하고
겨우 불법음란 사이트나 결제하는 그런 소인배가 정치하면 안되져
그게 어떻게 트렌스젠더가 될수 있냐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일뿐이지

동네주민이 교도소 가는 벌금은 안내주고 그런 거나 결제해서 보는 수준이었다 이거져
그런애가 어떻게 소수자를 챙기고 국민들을 위로한다고 여
말이 되는 소리일까여
한동네에서 등기로 소통하는 사람이 어딧나여
세우러호 사고 나도 등기로 소통 하겠네

바로 사람을 진심으로 사겨본적이 없으니깐 그런거져
자기가 욕2번해놓고 증거만 가지고 법으로 걸어서
검찰로 불러서 진심어린 사과를 해라면서도 반성문을 받은 이후에도 그런 조건이나 걸고 있고
3단계로 나누어진 이미 짜여진 각보이더라 이거져

진심어린 구두 사과
진심어린 반성문
진심어린 교육2회
진심어린 감상문 2회

이걸 하나씩 요구하더라고
내가 이걸 승인할줄 알고 한개씩 던지고 있더라고 미리 계산해온대로
마치 한개가 합의조건의 전부인것 처럼 들리던데 그게 아니더라고

내 머리카락에 경례해
내 손가락에 충성해
내 발가락에 충성해
내 발아래 무룰꿇어 이거랑 무엇이 다를까
아주 소름끼치더라고 점점

그리고 또 저기다가 2번이나 바꿨다고
축제장이 아니고 자기집으로 부치고 등기로 부치고
내가 축제장에 가서 쓰는게 아니고 집에가서 쓰고
10미터 거리에서 3킬로 거리를 가라하고 돈가지 쓰라하고
완전히 사람 바보 만들고 있더라고 그러니 안들어주지 저런걸 어떻게 들어줘

그러니깐 하나들어주면 사채이자처럼 나머지도 앞에 들어준게 억울해서라도
들어주게 되어있게 세팅이 되어있더라고 아주 교활하지
이게 정치인의 바른 자세일까여

아저씨라고 4번 불렀다고해서 뭐이18ㄴㅇ 욕하고 그냥 가버린 주제에
뒷날도 어제 욕한거 사과받으려고 했더니 또 욕하고 가버리고
자기가 잘못한것은 한개도 없더라고

그래서 학교선생도 기간도 못채운 짤린거고
청소년 소수자단체 ㅌㄹ연대도 짤린거지 음란사이트 적발되서
자기가 성적으로 민감하면 외 그런데나 이용하고 뻘글이나 쓰냐고
바로 트젠의 가면뒤에 숨어있는거지 자기의 성적인 정신병을 숨기기에 적합한 단어니깐

나이도 어린게 동네주민형에게 누명쒸워가지고 하는 태도로 적합할까여
자연의 색 흉내낸다고 포장한다고 되는게 아니져
재산이 0원인 후보랑 공략도 비슷하더만 내일을 믿지 않겠다면서

그게 노예지 복종이고
개다루는 공략법에 있는거지
그걸 변형시켜서 하는것 같고

쉬운것 부터 미끼를 던져서 물게 만들고
합의도 많이 해본 모양이더라고
아니면 그렇게 할수가 없지

하지만 상대는 각본에 짜연진대로
춤을 춰야 하는 꼭두각시 인형 아닐까여
그런 애 밑에 있으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
부인도 미쳐가지고 먼짓을 할지 모르겠져

그래서 전에 브록에게 억울하게 진 마크헌트가
나중에 약물검사에서 적발된
브록레슬러에게 위자료로 대전료의 절반을 달라고 했다가
나중에는 전부다 달라고 했지만 물론 줄일은 없었고

그리고 교육1번 안들었다고 해서 그것도 무효로 만들어버리고
그런애가 어떻게 소수자를 챙겨
개때문에 공들인 3시간이상이 허무하더라고 시간낭비했고
그런애 믿고 정치시키면 자기 짜른 학교 가서 보복밖에 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안되는곳에 투자해바야 절대 보상받지 못하져
그럿다고 기분풀이도 되는것은 아니지만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암이 걸리거나 범죄자가 될수도 있으니깐여

흔히 머리들고 나아가는 헤엄말고 정식으로 수영을 배워보면
호흡법이 다르다는걸 아는데 그게 자연스러워지면 육상호흡과 같지먄
처음 배울때는 힘들고 다르게 느껴지는거져

그게 미숙한 사람들이 아에 배울생각도 없고 자기가하는머리들고 헤엄치는게
바다수영이라면서 핑계를 대보지만 그러면 절대 멀리갈수가 없어여
정식으로 수영을 배운이후 개량해서 자신만의 헤엄으로 완성하면 다르기는 하지만여

그런 이론도 없는애가 하려는게 정치이고
경험도 없이 혼자서 완성할수는 없는노릇이져
정신병원에 가지 않았다고 해서 정신병자가 아닌것은 아니져

우리 주위에는 교도소 가지 않아도 그보다 나쁜 인간도 많이 있고
겸손해야 남에게 기술도 배우고 할텐데
경허니깐 그나이까지 면허증도 못따는거지 학교도 짤리는거고

선생은 무슨 기간도 못채운 주제에
아마 내한테 조건두개건걸로 바서 이개월도 못채운듯 하고
그게 다인 애가 정치하겠다 이거져

귀하도 부모가 주장하는 이론을 혼자 분석해보고 있긴하지만
자신이 손해인걸 알아도 그래도 부모가 해주는 뜨신밥을 먹는 입장이라면
그냥 따르는척 하고 사는게 정답입니다

본인이 애교가 많다고 자평해보나
자기의 장점을 알고 있는것은 물론 좋아여
하지만 아직도 초딩적인 마인드로
어른의 몸이 되어서도 그러고 있으면 곤란하지여

그게 싫으면 자립할 능력을 기르던가
그저 불만만 많아가지고 우리동네 건입동의 녹색ㄷ 김ㄱㅎ이처럼
그리 살아서야 무슨 발전이 있을까여
그건 마치 술취한 사람에게 카열쇠를 맡기는 행위이져

남을 이기려고만 해서는 복수를 위해서 정치를 하려고 해서는 대업도 이룰수없져
자기를 짜른 학교로 금뱃지 달고 가서 폼잡는데 동조해 달라니 기가 찰 노릇이고
그럼 국민들이 봉인가여

유비가 그렇게 해서 자기기반을 다졌나여
항상 남에게 숙이고 다녔고 그래서 황제가 된거져
한신장군도 그랬고 이제는 귀하가 할차례가 아닐까여

시장깡패처럼 그렇게 기분내키는대로 살건가여
귀하는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뿐이지 마음은 거기에 가있잖아여
성적으로 야한 생각을 많이 해도 행동하는거와 큰 차이가 없어여

단지 법에서는 이제 눈에 보인는것으로만 판단할뿐이고
귀하의 부모는 앞서 얘기한대로 결과만을 중요시 하는것같고
그러면 귀하가 행동으로 보여줄 차례져

귀하가 원하는 사회복지사를 저는 그리 좋게 보지 않아여
저희집 드온 도둑이 ㅎㅅ대 사회복지를 나와서 그런거구여
졸업을 몇달앞두고 그짓하고 있더만

딱 우리 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처럼
애미가 십수년 퍼부은 적금을 마음대로 삽질하며 해약하려고 하던데
인생이 불쌍해서 돈조금 받고 합의 해줬져
사년동안 개 지방대 등록금과 자치비가 얼마일까여

그리고 자살예방 사이트에도 현직에 있는 사회복지사가
남긴글을 보았는데 할일도 없고 월급도 작고 정년만 보고 하기 싫다 그런 내용이더군여
그러니깐 그런 뻘짓하는거지

진짜 군대 멋있다고 생각해서 와서 말뚝박는 사람 몇이나 될까여
별로 없어여 지금 전시중도 아니고 전시때 아니면 군인은 힘이 없어여
그것도 다 자기 사업이고
진짜 어려운사람 도와주려고 하는 사람도 있을거라고 믿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목표가 너무 낮은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귀하가 환상을 가지는 그런과도
여지저기 일지망 이지망 넣다가 탈락되서 되는 삼지망정도로 넣는편이져
원래 미달되서 가는 과일뿐이지
그걸 목표로 하는것은 바람직 하지 않아여
대학에 가지 않고도 학원만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되니깐여

고삼이 그리 공부 외적으로 잔대가리 굴릴 시간이 어딧어여
스스로 도퇘되고 재수할생각 아니면 정신 바로 차리세여
마음을 단단히 먹고 그 생각할동안 자격증 공부했으면 벌써 몇개나 땃겠져
그렇지 않을까여 저는 일년에 세개나 땃는데

귀하가 부모를 평가하고 점수질 메겨바야
누워서 침뱉기수준이지
저 먼 정신과에서 그런걸 해결해주는곳은 절대 없어여

원래 사회생활 잘하는 사람이 집안에선 반대로 안그런 경우가 많아여
밖에서 이미 에너지를 다 썻기 떄문이져
그런것 가지 귀하에게 투자할정도라면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고
그래서 도덕이 먼저 되라 그런것이져

하지만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도덕보단 법대로 살다보니
그런작은것들을 소홀히 대하는 경향이 생기게 되기 마련이져
귀하도 나중에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제말이 이해가 가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빛나는게 그런 도덕이란 부분이져
어떤 사람도 법을 통해서 위대해지고 존경받는 경우는 별로 없져
그건 김일성이나 전두환 같은 최고의 보스나 그런경우이고 나머지는 도퇴되기 쉽상이지여
대부분의 체육선수들이 김연나 박태환처럼 매너있게 웃음지어 줄것 같은가여
절대 착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영화도 그만 보시고 미국과 한국은 완전히 틀리져
그개서 유승준도 국내 들어오고 싶어하는거고
외국에 나가 있으면 말도 안통하고 돈많아바야 비단옷을 입고 밤길을 걸어가는 수준이지

전에 부모 죽고 나니 보험금으로 성인이 안됬다는 이유로
친척딸을 데려다가 길러주는 척하며 그돈을 도박등으로 탕진하는경우를 많이 봤는데
자꾸 평소 잘 알지도 못하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환상을 채우려고 하지 마세여
사기 당하기 쉽거든여

친척이야 가끔 보니간 졍겹고 하지 계속 보다 보면 그게 아니란걸 알수 있져
그 짧은 순간으로 상대를 판단하면 안되고
친척이 무슨 하나님일까여 그냥 인간일뿐이에여

별다른 알바경험도 없이 돈만가지고 사업장에 사업주로 뛰어든다고 해서
성공할수 있을까여
그렇게 근본도 없는걸 허용해주는곳은 거의 없어여

이 대잔연은 용납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뿌린대로 거두져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성공한 경우는 백에 하나일뿐이고
그런 낮은 확률에 베팅하지 않는게 좋아여

그러니까 과거 인천에 숙모처럼 주식하다 망해도 정신을 못차리고 단지
실속없는 단어처럼 투자에 실패했다고만 얘길하고 친척들돈이나 형수돈을
얘기한것은 쏘빼놓고 내게도 그리 강요하던데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
나머지 얘기도 듣고 싶고 본심도 알고 싶어서 참고 있었져

지금 다시 시간을 돌려주면 그 겨울에 그 워커도 냅다 한짝은 버려야되는데
이젠 기회가 없단는게 아쉬울 뿐이져
나는 남이 싫어도 그걸 표현을 하는게 서툴고 그래서 친구나 애인이나 내개서
멀어진 이유를 모르더라고여
왜냐면 한참뒤에 하니깐 그런거져

예전에 함덕에서 수영하다 만난 한살많은 누나도
최씨였는데 최씨고집이 알아준다고 하져
하지만 황씨고집도 만만치 않쳐

그래서 과거 수영자의 호빵맨에게
어제 아이템 거래한 애보고 에이구 백수냄새 전나게 나더라
그러니깐 호빵맨이 내보고 너도 만만치 않아 그러던데

귀하도 그리 될수있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하지만 그리 능력도 사회적 경험도 없는 애들이 정치하면 안되져
무능력한 자신의 자리를 꾀차기 위해 남들을 짓밟고 하려는 것이니깐여
불통의 결과는 뻔합니다

고2때 친구애인 여자도 가출했던데 부모와 사이가 나빠서 그랬고
자기 부모가 싫을수도 있지만 알고지낸지 일년밖에 안된 남자에게 의존하는건 더 위험하져
나도 친구가 잘되는것을 시기해서 우리집에서 안재웠는데

그렇게 골든타임때 뭐하는 짓일까여
어자피 내랑 친구는 공부안할애들이지만
그 여자애는 아니거든여

여고이고 방학이라서 가출할수도 있지만
나중에 어떻게 전문대 나 가는 그런 이쁜 여자들이
우리가 모르는 엄청난 과거가 있기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여

평소 신뢰가 간다해도 귀하의 부모처럼 자주 보는 사이가 아니라면
믿지 마세여
친구도 들러니는 가끔보면 즐거운데 개네집에 장기간 노숙해보세여
어떻게 귀하를 생각하고 대하는게 변하는지

나도 형이 친구 데려와서 같이 생활하니깐 짜증나던데
상당히 파렴치하던데 남의 집에서 먹고자고 그렇다고 가출한거도 아니고
내가 찬구 데려왔을땐 형이 서울에 있어서 그게 된것 같고

나중에 할머니한테 듣기로는 연봉7천인 현대자동차였나
그런 조건으로 드간걸로 알고
그래서 생긴거나 옷은 추리했는데 보기하곤 완전히 딴판이더라고

우리 외가쪽 이모부도 대학교수인데
그냥 모르는 상태에서 보면 그냥 동네 슈퍼주인 정도로 보였거든
학교에서나 근엄한척 하겠지 평소에 모습은 그렇다 이거지
한두달에 한번정도 토요일 되면 우리집 와서 자고 아침에 티비보면서 맥주먹던데

술도 디게 못하더라고 맥주한병에 얼굴 벌개 가지고 내보고도 한잔해라 고 해서
원샷때리니 술은 그리 먹는게 아니야
그러더만 내보다 더 못마시던데
술조금 먹고 얼굴부터 목부터 벌개지는 사람은 원래 술먹으면 안되거든
교수라고 해도 그런것도 모르더라고

그러니 그런 경험을 쌓고 난뒤에 판단해야져
한때 부처도 그래서 버려쪘잖아여
귀하는 부처도 아니고 점수는 책에서 매기세여

장미는 아름답지만 그걸 비료주는 양분은 더럽고
제가 군대있을때 비맞으면서 해바서 더 잘알고
가시밭길을 걸어가는건
세일러문이나 베르사유의 장미 오스칼이나
매한가지 아닐까여 영웅은 그렇게 탄생하는거지여

살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귀하주위를 스쳐지나갔을테고
귀하가 그걸 활용하지 못한 능력탓이지
세상탓도 가정탓도 아닙니다

귀하가 마음을 열면 그들이 주먹부터 날리는 경우는 거의 없어여
그런 낮은확률이 무서워 도도한척 쿨한척 해바야
시간이 지나면 다 손해일뿐이져
그런건 시체가 되고 나서도 하기싫어도 하게 되어있는것 이니깐여

망설이는건 멈추는것과도 같다
동맥을 끊을때가 아니라 동백꽃처럼
진실한 사랑 겸손한 마음을 가질때입니다

그대를 누구보다도 사랑합니다
긴겨울내 추운 바람속에서도 붉은 송이를 펼치는 동백

예전 어머니들이 쪽찐 머리를 다듬을때
올림머리할때마다
참빗에 동백 기름을 발라 머리를 빗곤 하셨지여

곱게 빗어 올린 머리결이
그대로 유지할수 있도록 하고
윤기도 흐르게 하던 동백기름

또한 어린시절 귀하디 귀했던
브라다 미싱 재봉틀을 기억하시나여

그 재봉틀에도 동백기름을 활용해서
윤활유 역할을 해주었답니다

뒷마루 한가운데 있던 재봉틀과 그앞에 커다란 거울하나
어머니는 이자리를 화장대처럼 사용하셨지요

미싱덥게를 펼치고 동동 구르무 바르시고
꽃단장했던 어머니

장에 나들이 가시는 날이면
하얀 꽃고무신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날들

낮은 바위 틈새에서 들려오는
뭉크의 절규만큼 처절한 동백의 낙화

겨울 별리의 핏빛 외침이 송곳처럼 박혀
붉은 심장을 통쨰로 떨구는 몸짓이 처연하다

마지막 생애를 부여잡지 못한채
댕강댕강 제 스스로 꽃 목을 쳐내어

바위 꽃으로 핀 동백은 한 잎의 추억이기 보다
송이에 오롯이 간직한 아름다운 세월이로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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