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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지화를 칭찬
작성일 2020-08-19 00:54:57 조회 129 회
작성자 황용식
선인장을 만지면 가시에 찔리기 마련
겉은 멋져 보이나 그렇더라고
하루종일 손가락 따가워 죽겟더라고

사막에서도 생존하는 선인장의 놀라운 생명력이 경이롭기는 하지만
만지다고 해서 가질수 는 없다
누가 밖에 화분내놧길래 만지다가 손해만 봤다

전설의 고향을 보면 황부자에게 저승사자가 와서 갈날이 얼마 안남았다고
통보해주자 꿈에서 깬뒤 스님에게 자초지종을 말하고 방도를 구하게 되고
그 비방이란 자기대신 다른 사람을 데려갈수 있는 자를 구하면 된다고 해서

평소노랭이 황부자는 하인들에게 땅문서를 줄테니 대신 죽어줄수 있겠냐고하자
다들 고개를 저으며 절래절래 했다 하였다
그래서 건너마을 거지가 평소에 죽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는 소문을 알고

그 거지를 집으로 초대해 거한 밥상을 차려주어 다시 부탁해보나
그역시도 거부했다 하였다
요샌 그런 거지나부랭이보다도 못한 삶은 영위하는 영위정들이 많더라고
그저 폼생폼사로 겉만 그럴듯한 완성품같이 하고 다닐뿐이지

예수나 부처가 무슨 마술사냐 물위나 걷게
혹시 연얘인들도 과거에 태어났으면 그리 마법사가 됬을지도
그런점에서 북한의 김정은이 더 대단할지도 모른다
네살때 탱크를 몰고 다녔다고 하니

교회란 입맛에 맞는 종교라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갈수록 대형화가 대다보니
꽈베기 용트림이 효율대비 부작용도 심해지고
교인들이 마치 묻지마 관광하듯 춤이나 추면서 박수치대며 에어로빅 장이 되어가고 있었다
나도 전에 한번 피치못해 가보니 예전 초딩때 간 그런 교회가 아니더라고

신성하고 엄숙한 자리와는 동떨어지고 있더라고
그게 싫은 사람은 다른 종교가면 되는것이고
하나님의 신통력을 볼수 잇는 절호의 찬스인데도 보여주지 못하는게 아쉽도다

꿈에서 깼다
할머니 와 외국에 있었다
그곳은 전쟁국가를 피해 공항에서 치열한 코로나 검사를
한이후 통과되었는데 그 삼국인 나라도 전쟁이 반발했다

그전에 풍요로울때 어떤 두 부자집에 가서 선물을 하영 받았는데
주로 팔찌와 목걸이인데 시계도 있었다
그 시계는 외국어라 무슨말인지 모르겠던데 기능이 독특했다

회전해서 돌리면 카드만한 화면이 나오고 벽을 뚫고 투시기능도 되더라고
그리고 화상전화도 되는듯했고 그래서 전화예약 눌렀더만
몇시간동안 전화도청도 되던데

나중에
띵동 전화끊어 끊어 띵동 전화끊어
그러길래 보니깐 엄청난 전화요금액수가 청구되있더라고
아 이래서야 본국으로 어떻게 돌아가지 고민하다 깻다

요새 애들은 능력도 없으면서
자기가 머 대는지 착각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남에게 무언가를 강요하고 있고

자기의 생각이나 행동이 남보다 낫다고 하지만
실제로 생활패턴은 엉망에 외 그러고 있냐라면
바로 만화속 주인공인줄 알고 있다 이거지

난 여자들이 머리에 힘주는게 이해가 안가던데
만화 요리왕 비룡에서도 만두형제와 군만두로 대결하니깐
만두형제는 멋지게 칼솜씨를 부려 용왕만두를 만들었는데

비룡은 잠자는 용을 만들자 조롱받다가
그 용이 움직이니깐
다들 놀래서 결국엔 이기게 되었는데
머리카락이 움직이는거도 아니고 힘줘서 뭐하냐 이거지

은하철도를 보면 철이가 메텔과 여행하는동안
들린 수많은 별에서
기계인간이 된사람들이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하는걸 보면서도

끝까지 여행을 멈추지 않았다
외냐 어리석기 때문이지
다행히 수술대에 오르기전에 깨달아서 사람인채로 살기를 원했지
하지만 많은 현대인들이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있다

미래에서 산다는 물병을 가장 잘 표현한것은 호기심의 별인데
메텔의 몸을 보고 싶다고 하자
철이와 차장은 고개를 돌렸는데

현실에서라면 어떨까
전에 검사가 절도용의자 여자와 관계하다 짤리기전에
다른 검사들도 그 아줌마의 얼굴을 폰으로 돌려 봤다고 기사에 나오더라고
실제 짤린 그검사도 물병자리였고

그건 사람에 대한 이해도가 살짝 떨어지기 때문이지
그래서 끊임없이 방황하게 되는거고
새로운 상대를 찾게 되는거지

상대방이 의혹투성이면 신비감은 들지 몰라도
성실하지 못하다는 걸을 알수있는데도
오로히 하나 밖에는 알지 못하더라고

우주에 떠있는 별들주위에는
그보다 규모가 작은 별들도 같이 있는데
지구에도 있지 달이라고

그걸 위성이라고 하던가 그렇고 다른 별들에게도 있지 지구보다 더 많이
그건 바다에 있는 큰 고기 근처에도 있더라고
실제 사람 주위에도 그렇게 작은애들이 기생하고 있지

그걸 소인배 라고 혹은 간신배라고도 할수 있는데
그런 자들이 많기 때문에 구별할수 있어야 한다
눈으로 보는게 아니고 바로 경헝에서 나오는 것들로 해야 하는데
대부분은 그런게 돈이 안되고 관심도 없어서 연구하지 않는다

예전에 중소마트에 가서 아줌마 직원이 간식 먹을려고 까논거
일하는 자리 주위에 놓고 살짝 다른걸 하러 가니
잽사게 논걸 새비 무니깐

나중에 와서 눈치채곤 살짝 째려보긴 하던데 별문제는 없었다
평소인사를 잘해서 약간의 친분도 있었고
포장되 있지 않은것이니깐
그러걸 기회라고 하는거지

향기 단맛 그리고 강한 매운맛 역시 최상품이야
이정도 맛을 내는 와사비를 찾기 힘들어
열심히 노력하면 좋은 와사비가 나올거야
그때까지 힘내

먼길오느라 수고했다
밥이라도 먹고가야지
그리고 와사비의 마음도 배우거라

너도 초밥을 만들고 있지
와사비가 어떤 것인지 알기나 해 ?

와사비는 산속의 깨끗한 물에서만 자라
게다가 여름이나 겨울이나 15이하의 일정온도 여야만 한다
그래서 와사비 밭은 깊은 산속에만 있다

때문에 이런 산위에 밭을 위로 만드다네
위로 가면 갈수록 좋은 물이 나오는 법이라서
그래서 흙과 물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이렇게 돌을 쌓아 막아주는거지

맞아 와사비는 흐르는 물의 영양분을 흡수해 자라지
상류로 갈수록 물이 맑고 영양분도 많다네
때문에 가장 위쪽의 와사비가 가장 맛이 좋은거지

문제는 물살이 너무강해 돌로 눌러줘야 클수가 있다는 점이야
덕분이 이렇게 못생긴 모습이 되버리지만
겉모습보다 맛이 중요한게 아닐까

한겨울에도 매일처럼 밭을 손봐야 해
더구나 와사비는 성장이 늦어
수확하려면 최소 15개월이 걸려

그렇다고 전부 팔수 있는것도 아니야
피땀 흘려봤자 소득도 없어
그 괴로움은 아무도 몰라

그런 주방장 뒤에는 견습생이 와사비를 갈고 있지
깨끗하게 껍질을 벗겨 뿌리쪽 부터
지저분한 강판에 박박 말야

그러면 와사비는 못쓰게 돼
그런 놈들이 어떻게 와사비를 알아

껍질을 벗기면 매운맛이 떨어져요
잘씻어서 꼭지만 따는게
앗 앞쪽부터 갈아야 더 맵고 신선해요

와사비는 특이한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그것만으론 먹을수가 없고
초밥이나 회랑 먹어야 가치가 생기니깐여

결코 나서는법이 없이 조용히 다른것을 돕고있져
그런점이 난 정말 사랑스러워요

빠르게 위아래로 갈면 매운맛이 떨어져요
천천히 원을 그리듯 움직여야
와사비 세포와 공기의 혼합으로 좋은 맛이 나여

갈은후에 갈등으로 두들기는 것도 좋아여
그래야 끈기와 향기가 살아나 더욱 맛이 있어지져

강판의 굵기도 중요해요
이건고운 강판이지만 굵은쪽이 향기가 좋아지져
강판을 따뜻하게 해도 좋고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과거속에서 살고 있었군여
귀하가 머물러던 그자리에 저보다 괴로운 아이가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지금보다 지옥이었지만

그때는 별로 그런마음은 든적이 없어여
거의 고딩 졸업할때나 들었엇지
그렇다는건 귀하는 철이 빨리 들었다는 것이겠져

제가 고이정도 되가니 창피하다는걸 처음 알았어여
그전에는 초딩때 인디언 인형 하고난뒤 검정스타킹을 갈아신지 못하자
그대로 입은채로 달리는게 창피해 3학년때 같은데 원래 4등되서
달리기 시합 못나간애 보고 니가 뛰라고 했져

과거에는 화려한 옷을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그런게 싫어지더라고여
그냥 단색이 좋고 어두운 색이 좋더라 이거져

왜냐면 그래야 떼가 안묻고 빨래도 안해도 되니깐
그리고 남들이 날 보는 시선이 부담스럽고 보지않았으면 좋겠고 해서
단순한 옷이 호감이 가더라고여

게다가 글도 내글을 누가 클릭해주길 원하지 않아여
나는 그런 광종들하고 달리 예전에 졸업했고
그럼 외 여기다가 글을 올리는거냐 물으면
저는 페이스북이나 그런걸 하지 않기 때문이져
단지 내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더 정교한 작업을 하고 싶을 뿐이져

그건 이성을 보는 시각도 마찬가지로 그리되고여
남들이 다 좋아할법한 여자는 별로 사귀고 싶지 않더라고여
내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다른데로 갈수 있을테니깐여

세상에 진정한 사랑은 있어도 영원한 사랑은 없져
자기가 그럴것이라고 착각할 뿐이져
그래서 늘 착각인 연속 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시장같은 오류를 범한다 이거져

고딩담임이 메뚜기인데 옷을 참 못입던데
그래도 교복같이 그 옷만 입던데 주로 허름한 잠바였고
꼭 북한의 김정일 처럼 그리 하고 다니더만

하루는 핑크빛정장을 위아래 입고 오던데
학생들이 우아 하고 놀래 했지만
역시나 그런 옷은 몇번 못입더라고여
그거 말고 한벌 더 있긴하던데 그것도 연두색정장이고

그냥 무난한 색이라면 그냥 단순한 옷이라면
매일 입고 다녀도 별로 이상하게 생각지 않는데
바로 교복이나 군복 제복들이 그래서 좋은거져

교복은 한벌로 삼년씩 입는게 당연하고
군복도 두벌로 이년을 버티고
제복은 몇벌이나 주는지 모르겠고
삼춘때는 전시중에 군복한벌비용을 빼돌려서 사단장이 총살당했다고 하던데

하여간 그래서 난 그런거 입고 있을때가 젤 부담이 없어서
어딜가더라도 편했는데
반대로 친구들이나 여자들은 그런걸 부담스러워 하더라고여

내보고 지금 병문안 오라고 이러면 교복을 쩍팔려하고
내보고 교복입고 남포동에서 만나자고 그러면 안만나주고
무슨 옷입고 호프집 갈것도 아닌데 외 그린 신경을 쓰는지
하여간 우리땐 가출하는 애들이 젤 옷은 잘입더라고
무슨 방송국 갈것도 아니면서

제가 초육때는 친구가 거의 없어서
차라리 그전까지 싸운던 애들이라도 있는게
더 낫다는걸 알았어여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으면 그것자체가 지옥이에여
그래서 교도소도 독방이 젤 무서운 형벌이고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독방에서 지내 봤는데 심심해 죽겠더라고여

아마 더 늦엇으면 그것도 연기되가지고 내가 원할때 못갈수 도 있었고
독방으로 운영하다 보니 교도소도 방이 없다고 교도관이 그러더군여
거기가도 기본적인 신체검사 받아야 되고 방에만 있는게 아니에여

귀하는 그런 경험도 없으면서 뭘 죽음에 대해 그리 환상을 가지나여
산전수전 다 겪어보고 공중전까지 추가로 더 격은이후 생각해봄이 옳은데

전에 공수나왔다는 아재는 물에 들어오지도 못하면서
그런거 나와서 머할끼야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거
민가에서 비행기 조종사하는게 훨 낫지

군대에서 낙하산 타는게 무슨 자랑이라고
요새 애들은 마치 무슨 세상다산 노인처럼 해본적도 없으면서
그저 아는듯이 말하는게 유행이긴 한데

그애들이 공통적으로 생각하는게 뭐냐면
바로 귀하처럼 아프지 않게 그냥 끝 났으면 좋겠다 이거져
그냥 눈감고 오늘 잠들어서 내일 이 보기 싫다 이건데

왜냐면 내일이 되면 또 어제 했던 그 지겨움의 반복을 하기가 싫고
의지도 없는데 누구를 만나야 되고 배워야 되고 머리에 넣으려고 해야되니 그게 힘들고
안그러고 있다보면 지금 당장은 별 차이가 없어보이나

곧 그들은 번듯한 직장을 가질것이고 차도 살거고 결혼도 할거고 애도 낳을테고
귀하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하고 있다는걸 스스로 자각하고 있는거에여
그게 바로 철이 들었다 이건데

나도 철이 들어도 그게 고칠생각을 한게 아니고 바로 귀하같은 생각을 했져
외냐면 귀찮으니깐여 그걸 할려면 스트레스를 받으니깐 그런거져
하루에 다 되는것도 아니고

우리동네애도 그런 애가 살고있는데 나이도 어린게
면허증도 차도 없고 할줄아는건 그저 동네 주민형이나 고소하는게 다고
무슨 사회적 경험이 있다고 정치를 하겠다고 설치는지 모르겠고

늘상 들러리 만 서다보니 나이만 띠룩띠룩 나온 지 뱃살처럼 나오고
그 흉직한 배도 집어넣지 못해 드레스나 입던데 여자는 아니에여
자기관리도 못하는게 무슨 소수자를 챙기고 서민들을 위로할수 있을까여

그저 잔대가리나 굴릴줄 알고 그래서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다
망신당하는 주제에 그런자가 과거 선생이었다니 생각만 해도 끔직하고
그래서 공부하기 이전에 사람이 먼저 되라 그런말이 았는거져

아마 교생실습할때 지적들은걸 완전무시해 파면당한것 같고
그래서 금벳지 달아서 그자들앞에 다시 가서 내가 너네보다 더 낫다
그걸 증명하고 싶은 모양인데 복권1등보다도 어렵져 그건 운으로 되는게 실력이니깐여
실력에는 물론 돈도 들어가지만 인맥도 들어가고 그러니 더 복잡하지

어두운 방구석에서는 절대로 할수 없으니깐여
물론 이기붕이 그렇게 하긴 했는데 그사람도 나중에 나이들어서 건강이 나빠지니깐 그리한거지
젊을 때부터 그리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져
따라서 그런 애들은 집에서 땅집고 헤엄치기나 많이 하게 냅두고

아니면 언제든지 시장이나 도지사 처럼 혹은 대통령처럼
그리 파면당하는것은 시간적 문제일뿐 결국 그렇게 된다 이거져
그걸 이제 운명이라고 할수 있는데
어릴때 안망하면 커서 망하게 되있고
그래서 일찍 망해보는것도 좋은 경험인데

그걸 깨닫지 못하고 자기반성을 못하면 또 다시 그런짓을 반복하기 마련이고
그래서 죄없는 동네주민형이나 누명쉬워서 감빵가게 만드니
자기도 그리 퇴출되는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더라 이거져

그래도 시장은 좋은 사람이져
내가 만일 그 위치였다면 바로 보트한대 사서 북으로 도주해
김정은에게 충성맹세를 하고 제2의 화흠이 될지도 모를일인데

오나라뿐만 아니라 촉에서도 황권도 그리 도주하고
성공한 제2의 인생가도를 달렸고
그러니 평소 아는게 중요하다 이거져

검찰에서 불러도 능력되는 사람은 외국으로 토끼고 안들어오져
능력없는 사람이나 뒷산 가는거지
실제 벌금도 외국에 나가서 이년만 살면 다 소멸되거든
없는사람만 형사는거지

남한에서 장교도 월북하는데 바로 그런 신용불량자가 주된 이유이고
여기 있어바야 교도소에가서 몇년썩어야 되는게 싫어서
평생을 아에 바꿔버리져
외냐면 완성품만 만지며 사는 케이스다 보니 그런거고

전에 이웅평 대위도 바다에 떠내려온 라면봉지 에 적힌
이상이 있으면 환불해준다 이 한마디글귀에 전투기 몰고 남으로 내려온 사람이져
역시나 검색해보니 아름다운 글을 사랑한다는 천칭자리다 이거져
그뒤로 강의나 하러 다니고 술만먹다가 간암으로 병사하던데

더 중요한 것은 귀하처럼 그애들은 자각을 못하고 있고
하지만 귀하는 그것을 알고 있으니
고칠려고 노력할 시간이 남아있다 이거져

그런 큰차이점이 있고
근데 알고는 있는데 의지가 생기지 않느다고 하고 있군여
그건 이제 게으름 병인데 외 그런 문제가 생기냐

바로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져
보통 애비없는 집에선 애들이 지네가 왕인줄 알고 자라는게 당연하며
엄마랑 사는 아들들이 보통 그런 애들이 많더라고

내가 예비군 조교 나오다 보니 동기나 후배들이 억수로 많아서 더 잘알져
엄마랑 살던 애들은 대체로 남의 말을 안들고 사회생활도 못하더라고
후배들도 애기해준다고 회사가서 몇달도 못채운다고

그래서 칭기스칸은 자기 이복동생을 죽이고 왕이 되긴했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부하나 전우들을 포용했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런 테무친 같은 능력자는 없고 안좋은 고집만 있다 이거져

그래서 술을 먹어도 어른들과 같이 배우는게 낫다는 말이 있져
안그러면 나중에도 저명한 인사가 된뒤에도
그런 술버릇이 나오기 마련이고
언제든 자리에서 물러날 위험을 달고 다니게 되니깐여

내 군대있을떄 현역고참이 내보고 버릇없다고 그러더만
자기는 외박 나갓다가 택시타고 술취해 드오던데
원래 그고참이 위병소 근무스는데도 원래 택시못들어오게 하는거 알텐데도

자기가 안에까지 들어와서 술취해가지고 대대장 보고 충성하다가 영창가게 되더군여
그건 두가지 죄에 속하져 택시하고 술취한 모습
평소에 근무를 성실히 쓴 덕분에 군기는 가지 않은걸로 알며

만일 노가다 꾼 같으면 살인도 날수 있고
그래서 노숙자들이 자리싸움하다가 그리 되더라고여
그것도 기사로 두건이상 본것 같은데

노숙자들은 보통 공공 화장실 앞에 있져
그러니 그런데는 안가는게 좋고
가도 벽에 장기나 마약 그런거나 써있고

옛날 그 터미널 화장실 진짜 더러웠는데 청소하는 사람도 없나
내 군대갈때도 이용한 화장실이 생각나는데 도저히 앉지도 못하겠더라고
요새는 아줌마들이 다 청소하져

그래서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도 그런 부분이 나오고
관광지에도 보면 겉만 그럴듯하고 실제 화장실은 찾기 어렵고
또 있는것도 상태가 좋지 않다 이거져

외냐면 변기가 고장나있고 고치지도 않고
멋진 빌라 올릴때도 보면
인부들 공사하는 데 임시화장실은 디게 지저분하다고

하지만 그런 애들은 그런 굿은 일은 안할려고하고
그저 완성된 빌라만 원하던데
당연히 절대로 입주 할수 없져

어느 직업에 가도 결국엔 인생실패하게 되는 라인에 서있지여
하지만 요새는 그런 가정에서 안자라도 그런경우가 많던데
외 그러냐면 요새는 가족들하고 대화가 없어여

그래서 없는거 하고 똑같져
그저 부모가 사준폰으로 매달 부모가 내주는돈으로
그폰가지고 부모욕하는 애들이 태반이지여

불만만 많다 이거져 할줄 아는것도 없으면서
어찌보면 여자들은 현실적이긴 한데
자기 못사는 집구석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으로 어장관리나 해대고

정작 사회생활에 충실한 애들은 과거 학교생활도 그렇고
그런 불만을 토할시간 이 없어여
그만큼 자기개발을 등한시 하게 될테니깐여

남을 미워하면 할수록
자기주위에도 진정한 친구라고 할만한 애들은 오지 앟으며
그저 귀하가 생각하는 그런 들러리들이나 해대는 애들이나 만날수 있고

잠깐 보고 안녕하는 사이정도이지
그러니깐 급할때 산에나 가는거지 오밤중에

당연히 그런 애들은 싹수가 노래가지고
귀하가 급전이 필요하거나 아파도 귀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겠져
자기도 그렇게 해본적도 없고 받아본적도 없고

사랑도 받아본사람이 남에게 줄수 있는거지
외 그게 안되냐면 남을 조종하려고만 하고 그들을 통해
자신의 똥배나 살찌울려고 하니깐 그걸 모르는거져

귀하의 나이가 지금 몇인지 정확히 모르겠는데
아직 학생이면 그래도 고칠 기회가 있져
졸업하고 나면 그럴 시간도 없고 마음이 있다해도 이미 늦었져

그렇게 억지로 만나바야 이상하고
과거의 마음같이 그들은 그시간에 머물러 있지 않거든여
나혼자 세상의 중심이다 주인공이다 란 생각을 버리고

그들 옆에서 와사비의 매운맛과도 같이 조용히 돕는 역활을 함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귀하도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일원이 되기 위해 오늘도 학교에 가는것이지
결코 들러니 서려고 다니는게 아니니깐여

생각없이 학창시절을 마치면 나중에 갈떼가 없게 된다 이거져
오라는 데도 없을테고 선생도 그리 말했고
갈 친구집도 마찬가지겠져

문신한애들이나 바퀴처럼 득실거리겠지
난 그런거 보면 구역질 나고 역겹고 두드러기 날려고 하더라고
언제까지 귀하가 아프지 않고 건강할지도 모르고

사람들이 외 돈을 번다고 생각하세여
바로 아플때를 대비해서져 그냥 아프면 죽지 그리생각해도
진짜 아플때는 장사없어여

수호지의 무송도 고문속에서 거짓자백까지 하며 죄인이 되었고
평소에 열정만 가지고 일할수 있는 분야는 그리 많지 않아여
과거 배워논걸로 그자리에 자격만 있을뿐이지
대부분 사무직이 그렇고

귀하처럼 여자들이야 설거지나 해도 입에 풀칠은 할텐데
아니면 애보거나 파출부나 할거 많쳐
그리고 운좋으면 순실이 꼬봉도 할수 있고
그옆에서 아이디어 팔아가면서 기생하면 되고

요새 애들은 가방끈만 길다보니 눈만 높아져서 그런일엔 쳐다도 안보겠져
그렇게 살빠엔 한강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그런식으로 절에서 18년간 수절이나 할줄알았지
아는게 뭐가있고 배운게 뭐가 있나여

어떻게 그런여자를 데려다가 앉혀서 신선보듯 하는지
참미개한 발상들이고
과거에 망하기 전에 황제들이 꼭 궁중에 그런 무당들 데레다가 굿하고 있져

그래서 촉나라황제 유선도 등애가 처들어오는 순간에도 그짓을 하고 있던데
무당이 그럼 세상을 책임져 줄까여
뒤집힌 배를 다시 돌리는 그런 신통력이 있냐 이거져

등애도 자기에게 뇌물받고 나라 팔아먹은 내시들을 능지처참 하라고 했져
조조때도 그랬고 그렇게 역사가 되풀이 되도 모른다 이거져 그러니 소인배져

그냥 옷으로 패션쇼하는게 다면서
그래서 책에도 보면 외모에서 자신을 부각시키려는 사람은 조심하라고 써있어여
왜냐면 사기꾼이니깐여
머리가 비어있을수록 외모로 자신을 화장하는거져

애들죽어가는 순간에 성형미용이나하는게 무슨 공주고
닭머리 올리는데 세시간이나 매일 쓴다고 하니깐 유가족엄마가
머리를 다 쥐어뜯고 싶다고 하던데 그런게 뉴스고
같은 여자라도 이해못한다 이거져

그러니깐 애를 낳아본 여자가 세상물절에 대해서 말할 자격이 있지
애도 가져본적없는 사람에게 우리애 살려달라고 하는건 뭐져
수영도 못하는 사람보고 우리애 물에서 건져내 달라고 하는거잖아여

진짜 절에서 정자세하고 그리 이슬만 먹고 살았다고 생각할까여
한게 뭐있져 그저 지나다니는 곳마다 의전하기 바빳고
화장실변기를 통채로 교체하는 그런게 무슨 나라에여
일회용으로 한번쓸것을

그래서 물병을 어두운 자유주의 라고 하는거져
북한의 김정일도 그렇게 매일 다른 속옧을 입는다던데
뉴스에서 그러더군여
빨래도 안하고 버린다고 하던데

그래서 겉으로는 고난의 행군때 삼백만명의 주민들이 굶어죽어가니
자기도 찔리는지 방송으로 죄기밥먹고 있다면서 쇼를 해도
배나 나오는것까진 속일수 없고

실제론 북극의 해구신 먹고 있었다 이거져
정력이 안좋으니깐 그런거나 찾아 먹겠져

귀하도 방구석 에서 나오세여
그렇게 해서 이룰수 있는건 일이든 사람이든 아무것도 없어여

요샌 산에 쓸데 없이 와서 사람도 안사귀면서 핸폰질만 하다가 가는
여자들 많아지고 있긴한데
그래도 집구석에서 은둔하는것 보단 낫져

귀하는 혼자인것을 상당히 신경쓰는걸로 보아
우리동네 애처럼 사자자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런 들러리들하고 다닌다고 해서 자랑은 아니져

남의 시선이 귀하를 밥맥여 주는 직업은 연애인밖에 없어여
그렇다고 귀하가 영화배우 할것도 아니면서
외 그러고 사냐 이거져

귀하가 아프면 달려오거나 병원에 꽃한송이라도 가져올까봐서 그러나여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병원비를 내줄수 있냐가 훨씬 더 중요하져

귀하스스로 품위유지라고 하지만
제가볼땐 폼생폼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여

부반장인것으로 보아 공부도 어느정도 하는수준이긴 한데
대체 누구를 위해 죽고 싶다는것인지 그런 들러리들을 위해서요

마치 군대 황은성 중대장 같은 소리하시네여
역시 사자같네여
그양반도 껄핏하면 내가 니네 사고나면 차를 팔아서라도 구해줄수 있다고

허언질 해대며 스스로 자화자찬 늘 하던데
실제로 그런일은 없었고
자기가 반대로 애들을 절망의 구렁텅이 영창의 늪에 집어넣을줄 밖에 모르더군여

그때도 내가 영창에 처음 갓다와서 면담을 하자던데
그사이에 자기는 서면에 애들 데리고 가서 맥도날드에 갓다왔다고 하던데
근데 별로 자기를 알아주는 애들이 없다고 불평하던데 외냐면 인원이 많으니깐

그러더군여 그리고 날 보니 과거의 자기를 보는듯 하다며
지금도 군복을 벗고 싶은데 그러면 다시 이등병으로 재입대 해야되서 못한다고 하고
결혼도 얼마전에 깨졌는데 집안의 반대로 그랬다면서

그리고 무관의 정봉극이 자기보고 뭐가 그리 바쁘냐고 한다면서
은근히 특정한 인물을 신용하고 있더라고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좋다 이거지

그런 사람이 정치하면 나라 망하기 슁삽이지
먼일있으면 산으로 도주하고 외국으로 토끼고 나몰라라 하지 않을까여
천안함때도 함장이 그랬고 그래서 법정에서 나오자
유가족들이 차위에 올라타서 점프해도 아무말 못하고 가던데
평소에 그런 사람들을 신뢰하겠져 우리들은
저는 원래부터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와이에스 역시도 젊을때부터 정치하다보니 똑똑해도
경험이 없어서
원칙만 고집하다가 아임에프 불러온거져

그리곤 자기는 그거에 대해 책임도 안지고
그래서 사수자리도 그렇고 에비형도 그렇고
불의 성좌를 너무 믿는건 어리석은 짓이져

불난대는 물로 진화하고 흙으로 덮기 마련
그래서 토의 성좌인 디제이가 출몰했고
북한에도 돈과 쌀을 퍼준걸 보면
어느정도 불법도 묵인해주는듯 했고

세일러 문에도 보면 파괴의 신으로 나오던데
토성의 고리는 원래 많은 부하를 상징하져
그래서 이정재가 그런 보스가 된것이고
원래 대장자리의 별자리는 선봉자리보다 배우는게 늦은감이 있고
한국은 그런 음지의 경험도 있어야 할수 있는것들도 있져

계속 억지부리바야 깡패의 핵미사일만 날라올뿐이지
서울이 불바다되야 정신 차릴라나여
상대방이 화가 났을때 그자리에서 부채질이나 하면 맞을 확률만 높아질뿐이지

우리떄도 반공만화책 보면 서울 불바다 물바다
다양하던데 김일성 김정일 둘다 혹이 있던데 지금도 그게 기억나고
김정일은 혹이 없던것 같은데 반공책에는 그리 그려져 있었고

경험이 없고 생각이 짧으면 자기가 그리 화를 내게 만들어놓고
경찰로 부르고 검찰로 부르고 교도소로 가게 하고
이러면 자기스스로 자기를 방어할수 있다고 착각하는거져

대인관계가 좁은건 자랑이 아닙니다
그만큼 유사시때 비상구의 문이 적다는 뜻이고

물론 실속없는 사람들을 많이 사귀는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차비정도는 빌려줄수도
하루정도는 재워줄수도 있으니깐여
하지만 그런 일회용은 없는거와 똑같져

부모밑에서만 살거나
기본적인 능력만 가지고 세상을 평생 살아본 경우는
제말을 신뢰하지 않겠지만 그런애들은 평생 아무것도 못하져

무너지는 순간 그대로 끝이니깐
그런애들이 하겠다는게 바로 정치일뿐이져
왜냐면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이니깐

마치 마속같이 산에서 자기 생각에 취해
병사들이 따를줄 알았지만 실제로 물러날 뒤가 있으니깐
적극적으로 싸우지도 않았져

그거 원칙적인 볍병서론에 쓰인 단어만 주구장창 열거할뿐이지
전쟁이란 그런것만 가지고 할수 없져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거고
면허증딴다고 바로 주차의 황제가 되는것도 아니고

그런것도 안따본애가 어떻게 정치를 하고 사람을 대할수 있다고 보나여
더구나 선생도 그 젊은 나이에 잘린걸로 바서
역시나 학교서 왕따로 지낸애는 뭘해도 못하더라 이거져

학교서 문제생기면 군대가서 다시 반복되고 거기서 모면해도 사회서 다시
불거지기 마련이지 그게 자연의 이치 아닐까여
그런걸 정치로 합리화 시키며 자기를 포장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고
그렇게 왕따들만 끌어모아서 자기도 박쥐행세 해보지만

외냐 그렇게 밖에 살줄 모르니깐 그게 소통은 아니져
정치하겠다는 애의 자세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동네에서 동네로 등기를 원하는 후보 이리 플랭카드도 안달면서

그저 또 대중들을 속이기 위해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선생이었다 그게 다져
방구석에서 할줄 아는건 오로지 세탁기나 돌리고
난쟁이를 감추기 위해 김정일 처럼 하이힐이나 남자가 신고 있고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지지기반인 ㅌㄹ연대의 성적인 장애인들에게 외면받고
그런게 자랑은 아니져

몇명이 귀하와 같이 다니고 사진찍는다고 해서 그자들이 친구라고 할수 있나여
원래 사자자리가 남에게 이용을 잘당하기도 하더라고여
박종팔이나 성회장 같이 그저 앉아서 비서에게 이거 홍카콜라에게 전달하고 와라
그럴정도로 비서를 신뢰할만할까여
그러니깐 그런 자주위에는 아부쟁이 밖에 없다 이거져

그래서 그건 배달 사고가 맞고 그정도로 사람을 볼줄 모른다 이거져
성회장의 메모에 홍카콜라 이름이 적혀있으면 유죄인가여
아니거든여 법적으로

근데 여자가 성인지 감수성 들이대면 도지사가 감빵에 가는걸보니
한국은 여전히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고
그런 들러리들을 위해 목숨을 걸겠다니요 한심하군여
뭐 구체적으로 뭘 하겠다는 것이 없으니 말이 앞서는듯 도 하고

그렇게 귀하의 성격을 고칠려고 해바야 스트레스 받고 안되는 이유가
사람은 다 자기 생긴대로 살게 되어 있어여
그래서 관상이란게 있는거고 그걸 극복하려면 저처럼 머리 빡빡밀고
수행과 고행을 오랬동안 해야 하는거지여

남을 이해하려고 도 하고 들을려고도 하고
누구라도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한 문제이니깐여

우리나라에서 고문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바로
잠을 재우지 않는것이져 표도 안나고
삼사일만 재우지 않아도 살아온 지난 세월보다
더 길게 느껴지니깐여

귀하의 닉을 보니 눈내리는 설화의 풍경도 생각나는데
그런걸로 보아 꽤나 부유한 층에 속해 보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절대 겨울을 좋아하지 않아여
난방부터 걱정해야 하니깐여

별다른 운동을 하지 않더라도
냉수로 샤워를 하세여
시원해져서 잠이 잘 올겁니다

우울증의 근원은 불면증에서 부터 오는
잡생각이 그 시작이져
저는 말하지 않아도 다 알수 있답니다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을 보여줘야 타인에게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야만 새로운 기회가 오더라도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지여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다른 이에게 미루지 않도록 하세여
스스로의 복을 놓치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설지화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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