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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를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무명씨를 칭찬
작성일 2020-08-20 00:46:39 조회 129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꿈속에서 나는 상당히 먼바다를 수영중이었다
그곳은 함덕해수욕장과 흡사했지만 약간 틀렸다
모래사장에서 어떤 낙시꾼이 있었는데 농부모자를 써서 남자인줄 알았는데
같은 모래사장을 썻지만 둥글고 좁았지 내가 수영하고 나와서
반대로 가서 수영하고 오니 이번엔 내가 출발한 자리에서 낙시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해변에 올라와 가까이 가보니 여자더라고
그것도 중급이상의 미인이었고
꿈에서 깬지 한참뒤에 적는 관계로 더있었는데 잘기억이 안난다
화장실도 갓다오고 라면도 먹고 마트도 갓다오니깐 거의 생각도 안나고
그당시에는 한편의 글이 나올정도로 분량이 많다고 생각했거든
이처럼 사람은 해야 될때를 놓치면 그떄로 다신 돌아갈수 없는것이다

조조에게 장요가 있다면 나에겐 감녕이 있다
현명한 자는 감녕처럼 능통의 부모죽인 원수라도
전쟁터에서 능통의 목숨을 구해줘서 형제가 되고

어리석은 자는 그저 아무일도 아닌곳에
자신의 목숨을 걸게 되는것이다

조조역시도 장수에게 아들과 맹장 둘다 잃었지만
그를 두번이나 받아준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

여성정치인이 부동산을 시간적으로 앞서 미리 매입한걸
부패방지를 막기 위한 차원에서 법은 유죄를 선고했고
이에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나오면
목숨을 받치겠다거나 전재산을 기부하겠다고
큰소리 치고 있는데 과거 비타오백의 전설이 새삼 떠오르지 아니할수 없다

바로 아는게 별로 없기 때문이지
그에 비해 대통령부인은 파출부 처럼 밥을 퍼주는 훈훈한 모습을 보니
얼마나 대비되는 인간들인가 보라
천국과 지옥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는걸 알수 있다

쌍둥이 자매 답안 유출이 외 일어나냐
다른 성실히 한 공부한 애들을 제치고 외 또 정유라가 또 나오는것이냐
애비는 교무부장인데도 5차례에 시험지답안은 유출했나
거기에 들어간 돈이 아파트 한채인데

서울숙명여고1학기~2학기
동생59등에서~2등
언니121등에서~5등
바로 결과만을 중요시하고 살았기 때문이지
답안지를 보고도 다 못외워서 1등은 못한듯 하다

서울의 달에서 과거 제비였던 보람아빠보고
주인공 제비 홍식이 춤을 배우고 싶다고 했을때는 선생이라고 존칭했지만
부잣집 여자를 잡아 자신이 그보다 잘나간다 생각하게 되니 형님이라고
한단계낮춰서 발언하자 늙은제비가 홍식친구 춘섭을 잡고 섭섭해하며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며 한탄해 한다

요리솜씨를 확인하지 않고
황실에서 관리하는 국화루의 주방장을 맡길수는 없는 노릇
그 임명장에 내 도장이 찍혀야만
비로서 정식으로 국화루의 새주방장으로 인정받게 되는거다

정식으로 임명하느냐 마느냐는
자네가 만든 요리를 먹어본 다음에 결정할 일이다
그럼 두부요리를 만들어 보거라

다들 걱정하듯이 마음이 그른자가 주방장을 물려받았다간
요리계의 질서는 일시에 무너지고 말게다
그만들해라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도청에서 겨뤄보기로 하겠다
아무래도 글솜씨 대결로 결정을 내리는게 마땅할것 같다

일찍이 위대한 정친인들의 손을 거쳐간 그 자리는
신비한 힘을 지닌 영적인 유산으로 옛부터 서울 정치인들을 매료 시켰고
또한 두려움을 안겨 주기도 했다

그러한 자리에 앉으려면 기술적인 소통은 물론이거니와
정신적으로 동네주민과 한점 흠잡을 데 없는 하늘이 내린 정치인 이어야만 한다
니가 학교에서 기간제도 못채우고 짤린 기량으로
그럴만한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 도청에서 알아보기로 하겠다

니가 감춰진 진짜 실력을 내눈으로 똑똑히 확인하고 싶다
소문에 듣자하니 니가 불법음란 사이트를 이용하는 횟수는 신기에 가깝다고 하더군

흐음 역시 고수는 먼가 달라 말이 통하는군
성가신 절차가 남았군
뭐 그러져 하나쯤 구경거리를 선사하는것도 나쁘진 않을테니
헌데 합의조건은 2개요 그리고 10미터거리에서도 감상문을 집으로 부쳐야 하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모르겠네여
글만 바서는 남자가 쓴것같긴한데
그 나이때까지 엄마한테 맞고 코피나고 할정도면
여자인것 같고 그렇게 판단하고 이해해야겠져

귀하의 글정도로 바서 평타는 되보일듯도 한데
친구들과 한창일 서비스기간인 사춘기 때도
귀하의 엄마는 자꾸 귀하를 밖으로 돌지 못하게 하고

가정에서만 두게하는이유가 대체 먼지 모르겠고
아마 게자리 같은데
귀하도 별자리 연구해보면 외 그러는지 좀더 자세히 알수있고

미져리의 여주인공 애니처럼 그런 사람이거든여
전에 채시라도 일년간 집에 잡혀 살아도
아무 불평이 없이 부모가 시키는데로
그리 하고 살았져

결혼도 그리 했고
또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스타 소트니코바 역시도
번돈을 다 아픈 동생에게 투자할만큼 게자리의 가족사랑은 남다른데

저는 운이 나쁘게도 게자리여자는 사겨보질 않아서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르고
단지 초딩때 게자리 급우를 본것도 같은데

그냥 자기 멋대로 너무 상상이 많다보니
억측을 잘하기로 유명하던데

아마 귀하의 엄마가 육월생일거에여
제 생각에는 쌍둥이일 수도 있고
별자리가 그렇다 이거져

외냐면 그리까지 가족에게 폭력을 쓸까 모르겠고
전에 별자리에 가족을 돌보는 방법이 있었는데
그걸 놓쳐서 이젠 어디서 찾아야 되나 모르겠고
성경보다 기니깐 알아서 찾아서 연구하는게 더 낫습니다

귀하도 이제 엄마의 폭력에 물들게 되고
원래 가정폭력 당해본 사람이
나중에 자신도 그런짓을 하기 마련이져
콩심은데 팥이 자라지는 않으니깐여

아주 예외적으로 유영철은 쌍둥이 누나가 있었는데
거긴 공부도 잘했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한다고 하더군여
그러니깐 유전이나 가정내의 문제만으로 취부하기도 어렵고

대부분의 범죄자들은 불우한 과거가 있지만
강호순처럼 아닌 경우도 있져
그자는 쾌락주의 형인데 제 생각은 에비형이라서 그래여

그래서 다른 혈액형 들처럼 폭력은 잘 쓰지 않잖아여
그런 범죄도 적고 항상 남들 뒤에서만 움직이니깐
띠로 치면 소띠의 습성과 비슷한데

그래서 핸폰케이스가 갈색인 사람은 음흉하져
아마 애미가 황소에 애비가 염소같던데

아마 귀하의 엄마는 오형같은데 비형일수도 있어여
하지만 우리동네 애는 애미가 에이형이고 애비가 에비형이더라고
비형이 좀 깡패갓은 짓을 잘하고
다른건 틀려도 귀하의 엄마는 소양인이 확실해여 귀하는 소음인이고

마치 장비가 조표를 달달 볶는게 연상되는데
그거 여자버전이라고 봐도 되져

내 고딩떄 친구 의 여자가 여름방학때 가출해서
엄마가 당뇨인데도 집에 안들어간다던데

엄마의 고집을 꺽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던데
예전애들도 그정도이니 요새애들은 과연 어느정도일까여
남편을 생선다루듯히 한다는걸 아니깐 저출산의 원인이 되는거지

단순히 노인들이 절에서 수절한
무능한 공주할매를 뽑아서 집값올려서 그리된건 아니져
그런다고 과거가 보상받을수 있을까여

이정희 뭐 그런걸 노려서 한건 아니고
먹튀의 의도를 숨기기위해 쇼를 잠시 한거고
그걸 볼수 있는 사람은 같은 법조인이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고

법조인 출신이 일반인을 대할때는
마치 통발속에서 든 꽃게를 다루는거와 비슷하던데
살살살 꺼내서 확 팔을 잡아 비트는거져

귀하의 모친은 글에서는 다 안쓴것 같은데
아마 술도 먹을테고
그래서 취권을 귀하에게 구사하고 있는중이져

당하지 않으려면
어떡해든 비상금을 꽁춰둬서
태권도장 이라도 다니던가

정안되면 요새 체력단련하기 좋은기구들 많은데
여자도 턱걸이를 안해서 그렇지 한 다섯개만 해도
왠만한 여자들 다 이기져

쉬워보이지만 남자도 어렵고
더어려운건 그걸 유지하고 있는게 어렵져
저도 0개에서 그리 되기까지 3달 걸리던데

그리하다가 다치는 바람에 쉬고 있지만
그래서 뭐든지 급하게 올리는건 좋지 않다 이거져

요새 정치인들 툭하면 내일 해주겠다는걸 안믿겠다던데
자기가 급하니깐 그러거고
다른 할일이 없다 이거져

선거 끝나고 회사라도 다니던가
다시 놈팽이 짓할 자신이 없다 이거져
그것도 지옥같거든여 한해두해 놀아야지

십몇년 놀면 그것보다 곤욕이 어딧을까여
따로 갈때도 없고 노는 친구도 없고
집에 있으면 눈치보이고 이력서에 거짓으로 적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그렇게 국민들 속이는 맛에 하는게 정치판이고

산에가서 그런 운동이라도 하던가
남에게 그리 만만히 보이지 않아야 됩니다
게임에서도 마찬가지고
내가 피케떠서 바로 죽일수 없는 상대면 그리 쉽게
피케가 들어오지 않거든여

하지만 쉬워보이는 상대는 자주 들어오고
어쩔땐 저렙이 고렙에게도 거는데
그건 피케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자신을 상이나 권으로 광고하거나
알아 달라 이거져

그래서 군대 간부들이 그런게 특히 많던데
자기의 장점을 말해보라고 처음보는대도 그리 말하고 있고
그게 무엇이든 듣기 좋아하던데 어리석은거져

잘알지도 못하는 애한테 칭찬 그리 들어서 머할꺼져
그게 돈이 되나여

경허니깐 투자자들 모집해서 횡령했다가
적발되니 검찰에는 안가고 북한으로 가던데

군대 간부가 대체 사업에 대해서 뭘 안다는거져
막사에서 먹고자고 노숙자와 똑같은데
근무시간에 디아나 스타나 하고 있던데
것도 넷도 안깔린 싱글게임이나 하면서 재밋다고 킥킥 거리던데

저도 형한테 맞고 살다가 그게 한 십년된것 같은데
귀하처럼 얼굴을 맞은건 아니고
그이유가 맞을때는 아무 변명도 하지 않았거든여

그래서 자기가 안때린거지
항상 내보고 내가 언제 니 얼굴 때리드나 이러면서
자기 합리화하기 바쁘던데

때리고도 자기가 정당하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더라고
솔직히 형뿐아니라 진짜 죽이고 싶은 애들 열거하면 백명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고
너무 많다 보니 박하사탕 영화처럼 누구하나 고르기도 힘들더라고여

그러니깐 그렇게 암걸릴 정도로 끌어오지말고
이제는 기분 나쁘게 하는 상대는 즉석에서 처버리는게 좋아여
나는 상대가 싫어도 그걸 바로 표현하는 타입이 아니었어여

그래서 한참뒤에 그걸 표출하면 상대가 이해를 못하더라고
그건 남여 모두에게 마찬가지고

고딩때는 때릴려고하더라고여
안경까지 벗는거 보니깐 알져
난 자기한테 주먹한번 날려본적 없는데 외 그런짓을 하져

자기가 원하는데로 따라주지 않는다고 그러는거져
말도 안듣는기 그러던데
내가 그럼 형의 애완개인가여
동생이면 무조건 말을 들어야 되나여

늘상 동생탓만 하지만 사회에선 남의 탓할 능력은 없져
그걸 이제 지배욕이라고 하는데
남을 자기생각대로 콘트롤 하는거에 희열을 느끼는거져

전에 산에게서도 내보고 옷벗고 운동한다고 뭐라고 하던 아재가
날 자주 봣다던데 난 그사람 처음 보거든
그러니깐 얼마나 음흉한 사람일까여

저기 멀리가서
날 오랫동안 지켜보다가
자기말을 들을 상대인지 관찰하고 있었다 이거져

하지만 난 듣지 않았고
저 위에 가서 다른 운동하는척 하면서 날 또 보고 있더라고
바로 형처럼 그런거져

내하테 밥한번 사준적도 없는 주제에
외 그런걸 요구하는거져
당신이 무슨 옷한벌 사줘 본적 있냐
자기가 선생이냐 선배냐 상사냐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우리동네에도 정치하겠다면서
자연색을 포장하고 있는 어린애가
딱 그런 수준이져
완성품만 원하는

그럴줄 알았으면 옷도 디게 더러운거 입고 ㅋㅇ축제에 가볼껀데
그랬다면 아마 스스로 가달라고 할끼야 똥냄새 난다고
그래서 이제 경험이라는게 중요하져

뭐 그런 쓰레기 축제가 또 얼마나 촌구석에 숨어서 열릴지는 모르겠지만
십년도 못갈것라고 생각하져
그런거 허용해주는것도 다 돈받고 하는거고 로비의 결과이지
그게 무슨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하나여
육지에는 다 못하고 하는데

자기만 자기 잘못을 모르고 있는거지 합리화 하고 있고
개가 무슨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거 인정하겠다고 하지만
그럼 시장이 그리 말해도 그게 정의일까여

형이 안경을 벗은 이유는 맞을거 각오하고 때리겠다 이거져
나는 형한테 한번도 주먹날려본적도 없고
반항하지도 않았고 순순히 십년동안 백방을 맞았는데도 그러고 있더라고 이거져

심지어 고향인 제주와서도 맞고 삼춘한테 말하니깐
한소리듣고 몇시간 가출하자
삼춘이 차에 날 태워서 해수욕장이나 다니면서
넌 걱정도 안되냐 그러던데

나중에 비행기 뜨기전에 돌아와 있더군여
아마 뭐 오락실이나 갓다 왔겠져
삼춘들은 얼간이 같애가지고 그런 엉뚱한 데나 뒤지고 있더라고여

무슨 삼춘한테 맞은것도 아니고 한소리들었다고 그러고 있고
그리고 비행기 타고 부산 와서 또 때리던데
내가 싸움을 못해서 맞고 있던게 아니에여
난 싸우는걸 싫어하거든

그때의 흥분된 기분이 좀처럼 잊지를 못하기 때문에
다른걸 할수가 없어여
그래서 그냥 맞는게 더 낫더라 이거져

게다가 내가 형을 이기면 형이 날 살려둘까 그렇지 않을거에여
내가 형이라도 그럴테니깐
마음편히 자지 못하겠져 한방쓰는데
물론 고딩때부터는 따로 쓰기 했지만

할머니 친구도 그걸 알고 화해를 내게 요구하던데
난 그냥 맞고 있던 것 밖에 없는데
싸울거에여 어리니깐 내보고 나쁜넝 이러던데

항상 친척들이나 그 비슷한 사람들이
우리집에 문제 생기면 내보고 뭐라고 하지 형보고 뭐라고 안하더라고
외냐면 형이 정상이 아니거든 얼굴이
그래서 성형한거져

형한테 머라고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
집에서와 달리 남의 집가면 아무말도 안하고 고개 푹 숙이고 밥먹고 있고
우리집에 이모나 손님와도 그러더라고

행동파지만 그런 이중적인 얼굴을 가졌더라고
후천적인 환경이 형을 그렇게 만든거겠지
나라도 그랬을것 같고

원래 태어나지 말았어야 될 인간이었지
삼춘이 나보고 그런말 하던데
이젠 내가 그런말 해주고 싶다 삼춘이나 형한테
사회생활 잘한다고 해서 과거의 인간성이 바르다고 할수는없다

어릴땐 할머니한테 형이 공부를 안하니깐
무서운 과외선생둬서 혼내주면 잘할것 같다고 하니
그걸 형이 귀도 밝아서 다듣고는 뛰처나와 성질부리던데
신문지 다 짖어서 온 집안에 다날리고 주먹으로 방문을 부수고

하지만 나중에 십년뒤에 형에게 다시 과거로 돌아가면
뭐할거냐니깐 더 열심히 공부할거라고 하던데
그러니깐 어리석은 거지
외냐면 나보다는 공부 잘했거든
난 중학교떄 반에서 오등 전교 55등안에 들어봣는데

하지만 보험사도 들어가지 못하고 떨어지더라고
세상은 냉정하지
군대 갓다와서 아주 많이 변하더라고

외냐면 세상에 사람이 많다는걸 알았고
가족이 소중하다는걸 알게 된거지
내게도 편지도 쓰던데 읽지도 않고 버렸지

전에는 음란 영상도 내컴에 깔아주고 그랬지만
겜도 안되는걸 친구불러서 해결해주고
그러더니 나보고 넌 암마 잘해줘도 한번 잘못하면 끝이야 그러던데

아니지 엉터리 계산법이더라고
내게 잘못한것은 백여번이고 잘해준건 다섯번될라나
그러니 95번이 남았지 그걸 모르더라고

내친구나 여친도 마찬가지더라고 그런걸 모르더라고
난 항상 그런거 다 계산되어 있다고

여포가 서주성에서 물에 수몰되 오도가도 못하돼 잡히자
꽁꽁묵힌채로 조조에게 끌려가 무릎꿇리게 되자
여포는 조조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귀공의 말이 되겠다고 해보나

그건 항복하기 전의 조건이었고
그때는 귀공이 성벽누각 높은곳에 있을때 얘기였지
지금처럼 땅에 있는 죄인과 어떻게 대사를 논할수 있냐면서

유비에게 묻는데 어찌하면 좋겟소 라니
유비가 말하길 공은 정원과 동탁의 일을 벌써 잊었소 라니
조조가 잊지 않았다면서 처형장으로 보내 버렸지

내친구들도 동생 때린다고 하던데
그렇게 비인간적으로 하진 않쳐

어떤애는 동생한테 맞고 살던데
그건 그친구가 좀 모지란애였고 동생은 멀쩡하니깐 그렇고
또 나이차이도 얼마안나니 그런거져

초딩이 어떻게 고딩상대로 이겨여
우리동네엔 그런 애가 날 교도소에 집어넣고 그러던데
그게 정치한다는 쓸게빠진 애고

과거 군대 제대하고 주유소 알바할때도
딱 그렇게 네살 어린애들이 대장짓하며
한두달 먼저 총잡고 있던걸 유세하던데
30분 더하고 가라면서 명령하고 있고

쉬는날도 어디 안가고 또 주유소와서 놀고 있어 짜증나구러
갈때가 없다 이거지
자기가 주유소 와야 황제 되니깐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애도 딱 그런수준이야
오히려 그보다도 못하지

최근에도 아홉살 열살난 여자아이가 술취한 엄마한테
매맞고 코피를 흘리며 편의점으로 뛰어들어와 세상을 놀래키기도 하던데
예전엔 아주 흔한 일이고 뉴스감도 아니었져
오히려 그때는 경찰이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외냐면 그런 복지기관 자체가 없었으니깐
요새는 있긴해도 그건 형식상이지
그럼 고아원에서 살아야 되니깐

고아도 안되본애들이 함부러 막말 하면서 도 자기도 집구석 싫어서
고아로 차라리 태어났으면 그러던데
난 초딩떄 고아원 끼고 있는 학교 다녀서 아주 잘알지만
선생들이 은근히 차별 준다고

나도 부모없이 학교다니니 명수도시락이 없어진걸 보고
또 없어지면 내가 훔쳐간걸로 알겠다 그러더라고
난 명수보다 더 잘사는데 외 남이 먹던걸 훔쳐가
그런게 여자 선생이라고
자기가 판사지 겸용으로 하고 있는거지

군대있을때도 모자 벗고 출근길 태종대 7킬로 걸었다고
영창7일 갓으면 됏지 그뒤로 자대와서 집에는 못가고 다시 군기2박3일 보내는거 뭐이
경허니깐 대대장 송유진 소령진도 십년뒤에 벌받았지

여군하사 성추행했다가 6개월 실형살고 불명예 제대했지 연금도 없고
그건 외 그랬냐면 군기교육대에서 굴려야 될 애들 비면 안되니깐 적당한 선에서 보내달라 이거지
난 부모가 없고 대대장 중대장이 의가사 제대를 권유했고 실제 구청가서 떼오면 바로 시켜주겠다고 했거든
한달만 있으면 병장인데 내가 외 그리 불명예 제대해야 되냐고
그래서 안때가니깐 레이다로 전출 보내더라고

초딩때도 싸움2번하면 이유도 묻지말고 내빰을 날리고
이건 저번에도 싸운거네 라면서
내잘못으로 취급했지만

내가 그럼 먼저막고 병원에 가도 마찬가지일것 같다
설사 장애인이 되도 그러고 있겠지

그러니깐 세우러호떄도 판사짓 하고 있는거지
더이상 존경할 가치도 없지
자기 가 막고 다 죽여놓고 누굴 탓하고 있어

그러면 조조가 우금 방덕을 보내 관우를 막고 있는데
우금이 방덕의 출전을 막고 거부하면 그건 조조의 잘못이냐
조조가 병법을 잘못 사용한 결과냐
양자 관흥의 잘못이냐

물론 유병언이 한달에 오천원으로 안전지도를 게을리 했다고 하지만
그러니깐 배삯이 저렴한거지
아니면 더 저렴한 저가 항공 타면되는거고

정부에서 거기다 지원한적 있냐
대한항공에서 세금 제대로 안내니깐
별거 아닌거 트집 잡아서 연일 대대적인 보도하는게
어리석은 국민들은 못보겠지만 난 보이더라고

내가 최근에도 물어보니깐 왕복으로 이만원도 안한다던데
배 편도보다도 더 싸다고 하더라고
과거에는 더 쌋을지도 모르지

과거에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서 담배피는건 흔했는데
요샌 다 모자이크 처리하는게 바로 인권이 강화대다보니
피해자 스스로도 과거와 달리 불만도가 높아지는거져

북한에선 그런 사람들은 다 고난의 행군과 더불어 사라졌지만
남한에선 그럴수가 없고

욕은 자기가 해놓고 저렇게 우리형처럼스스로 합리화 하는거져
개가 욕한건 모욕죄가 아니고
그걸 글로 적었다고 그게 모욕죄다 이게 한국법이져
개도 쓰레기더라고

내보고 내가 교도소 가기전에 내집 벽에 지가 욕한거 그래로 적어노니깐
모욕죄라고 그러고 있더라고 내집 대문에 붙여논게 바람에 날려서 옆에 옆의 집에서 밤에 나갓다가 발견했는데
그런애들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일주일 줄테니 지우라대
완전히 베팅많이 해본 말투더라고
내가 교도소 가는거 안다 이말이지

그렇게 양심이 없고 성품이 나쁘니 선생도 교생실습중에 짤리는거고
인턴과정에서 해고되는건 그리 흔한 경우는 아닌데
바로 가정교욱의 산재이며
선생의 덕목이나 도덕이 안된 애들은 일찍 거르는게 맞지

그런애가 정치를 한다고 해서 국민을 속이바야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법
차라리 이단 교주보고 하라는게 더 능력은 나을지도 모르겠다
어자피 되지도 않을테고 쓸데없는 소모전만 할뿐이지

과거 독서실에서 아줌마가 그런말을 하던데
꼭 이무송처럼 사랑을 하면서도 후회해도 해본 경험이라도 있잖아 그러던데

사랑에 실패할려고 하는건 어리석은거져
경허니깐 남편도 교통사고 나서 입원하던데
그 남편아재가 내게 독서실에서 농구공 티긴다고 뭐라고 하더만
한달도 안되서 그리되더라고 이거져
그런걸 보면 예수 그리스도도 정말 있는것 같고

난 기도도 안했는데 소원이 이루어지니
그래서 내갸 교도소 5일 갓다오니 우리동네 정치하는 애도 그런 치욕을 받으며
더 어린애들에게 사퇴압력을 받고 실행하게 되던데

세상일이란 인과응보고
자기가 나쁜짓하면 나쁜맘 먹으면 저승에서 부처가 꿈틀댈지도 모르져

토요미스테리 바도 남자가 결혼예물 사파이어 반지를
만지며 자기를 괴롭힌 자들을 험담하니깐 진짜 그런 불행한 일들이 일어났고
그 반지가 보석에 금이 가있던데 원래 천연적으로 그런거고

그래서 댓글들이 자기가 사고 싶다고 하던데
난 그런거 믿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고

그래서 옥살이 억울하게 하는 사람도 많고
지금만 그런게 아니고 과거 부터 쭉 있었져

그런다고 엠비가 사대갈비를 뜯으며 쇼를 해대던데
자기 재산에서 뚝 때서 기부하겠다고 해놓고도
아직까지 소식이 없으니 거짓이 들어났고
난 이미 알고 있었지 생긴걸 바라 그게 선한 사람의 관상이 아니거든

몽준이도 버스를 학생용 카드로 타고 다닌다고 뻥쳤다가 망신당하던데
그렇게 측근에 사람이 많아도 그거하나 바르게 조언해주는 충신이 없다 이거져
측근들도 다 그런 내시들만 있다보니 알지도 못했을 테고

마치 사라봉 산에 헬스를 50년 다니면서도
헬스장을 세네군대 다니면서도
역기도 바로 내리는거 얘기해주는 사람도 트레이너도 없었다는걸
자랑처럼 얘기하는게 딱 수영장의 호빵맨 수준이더라고

아무리 주위에 사람이 많다고 해바야
다 그런 내시같은 들러리들이고
그런게 자기 행복이면 할수 없는거고 그렇게 빙시같이 평생 살면 되는거지

날 이긴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으매
결국엔 수십년해도 늘 제자리 같은 경우이고
실제 난 사라봉에 3달만 운동해서 20년운동하던 아재보다 잘하더라고

헬스선수란 사람도 평생한것을 난 그리 단순에 뛰어넘었지
그사람이 운동하는게 잘못되었다는거지
내가 특별히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정치인들이 자기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거론하는건
거의 구라일 확률이 높져
노부부 둘이 살집만 남기고 토해낼까여
형사가 미안하다 하면 끝이지 뭘 해주나여
커피한잔으로 끝내자 이건가

과거 추적60분에도 많이 나왔져
형사집 찾아가도 기억도 안난대여
최근에 31년 산사람 이런것도 기억하던데
그보다 짧은것은 외 기억못할까

아주 편리한 뇌구조더라고여
난 6년전에 ㅁ치과 가서 사랑니 발치도 못하면서
기본료 받길래

시청에 글적어서 보건소에서 전화하니깐 받았는데
그것도 의사가 기억하고 있더라고여
왜냐면 전산으로 남아있으니깐
그래서 다른 치과 가서 당시에 뽑았고

우리집 유리창 깨진것도 6년만에 똑같이 받았지
이년마다 찾아가서 앞집할망한테
2008년 태풍 나리왔을때 깨진거지
그집 밭의 창고의 기왓잔이
모르는 사람들은 누가 지나가다가 돌던지서 그런줄 알텐데 전혀 아니다

그 유리도 새시 하던 옆옆옆 집의 할배한테 얼마나오냐고 물어보니
만원 이러길래 오천원에 안되냐니 안된다고 해서 삼년안에 죽었더라고

정치라는게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자기 기분 나쁘다고 욕하고 가버리는 그런애가 하는걸까여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그러던데

내가 외 그런 성적인 교육이나 들으러 두번이나 다녀야 되져
외 10미터거리에서 등기를 부쳐야 되나여
3킬로 까지 왕복으로 갓다왔다해야되고 돈까지 서야되고

그런게 녹색ㄷ의 소통이란걸까여
자연의 색 흉내낸다고 다 되는게 아니져
경허니깐 자기도 스스로 성적으로 문제가 있으니
지지기반에서도 짤리는거지

외 민감한데를 건드리냐 고 슈퍼아재에게 상담했을떄 그리 말하던데
개 뭐 사러 오나여 물어보니 라면정도 가끔 사러 온다고 하던데

아니 음란사이트를 이용하는애가 민감한걸까여 정말로
거긴 들어가서 볼려면 결제부터 해야할껄여
여자가 그런거 돈내는거 봤냐고여

거기 결제하면 운영자가 전화오매 회원관리한다고
나는 그런데는 안해봤지만 전에 회사형이 그런애길해주더라고
혹시 경찰일수도 있으니깐 전화해 보는 거겠지

그런데 후원도 자제해야되고
정상적인곳도 요새 십년간 비리들이 들어나고 있고
과거보다 더 많아 지고 잇는 추세져
넷이 있는데도 그런다는건 그만큼 어리석은 거고

소인배들은 원래 의자체질이 아니라서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니깐 그런거지
하지만 감옥에 가도 앉아는 있어야 되는데
의자에 앉을 팔짜는 아니다 이거지
외냐면 그렇게 공부 하지 않았을테니깐

후보검증 시스템도 엉망이라고 청소년 ㅌㄹ연대에서도 그러더만
어떤 후보가 한동네에서 그리 형을 교도소보내고 내집앞 골목으로
계속 무시하고 다닌단 말이져

자기집개도 시청에서 주민센터 연락해서 잠그게 하고
그랬는데 날 그리 고소한 이후엔 그렇게 안하더라고여
시청말도 안듣고 청소년 말도 안듣는데
국민들 말은 듣겠다 그말이 믿기나여

개네 애미도 날 보면 도끼눈이나 뜨고
아주 싸가지 없는 집구석이더만
그런게 애비가 도청나왔고 자긴 선생하다 짤맀다고

그게 무슨 자랑이라고
경허니깐 어깨도 다치고 벌받는거지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져

동네주민과도 소통도 없고
그저 어두운 방구석에서 자유당의 이기붕이처럼 욕심만 많아가지고
매일 마트에 싸구려나 절래절래 사러 오고

엄마한테 용돈이나 타쓰는 그런 애가 무슨 정치를 한다고
자기는 선생을 하기 위해 정치를 하는거다라고 돌려말하던데
마치 박그네처럼 자기는 정치와 결혼했다로고도 들리네여

절에서 조용히 애비뻘과 영혼결혼이라도 하던가
외 세상에 나와 남들 피해주면서 시끄럽게 하냐고 이거져
물려줄 자손이 없다면서 외 자기돈으론 여행안가고
국민혈세나 뽑아쓰냐 이거져

경허니깐 짤리는거져
국민연금에도 손대고 공뭔연금에도 손대려다가
체포된것인데 워낙 헛점이 많아서
양파같이 파도파도 계속 나올거에여

좋은것은 없고 하나같이 미개하고 쓰레기같은것들만
잔득 들어 있겠져
그래서 머리에 똥만 들었다고 하는거지
무슨 경험이 있다고 정치를 한단 말이져

지금도 7시간의 비밀을 안밝히던데
그러니깐 학교다닐때 선생을 몇달해봤고 그런것도 못밝히는거져
아마 보름도 못넘기고 짤렸을거에여

교생 실습이 보통 두세달 인걸로 기억하는데
그것도 기간도 못채웠다 이거져 자기 모교에서
게다가 그옆에 유력 여자 고후보도
회사에서 무슨일을 했는지 얼마나 다녔는지도 없고

그저 자기도 아임에프를 격여봤다고 하던데
난 그당시 취업전선인 시즌에
중학교 올라가는애가 그런걸 격는다고요 우습네여

내가 97년도에 남양산업에 취직했는데 장난하냐
99년도에 1월에 군대갓고
그저 엄마가 용돈 덜줘서 과자 못먹게 된게 아임에프라

기업을 운영해봤나
장사를 해봤나
결혼을 해봤나
군대를 갓다왔나
아는게 뭐가 있지 대체

맨날 재산이 0원이다 이러니 영심이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그런것 뽑는것들도 후원하는것들도 투표할 자격이 없고
귀하가 그렇다는게 아니고 국민의 절반이상이
그런거 같다 이거져

원래 국내에서 소통이 안되는 사람들이
밖으로 시선을 돌리져
외국사람은 자기에 대해서 잘 모르니깐 그런거져

뉴질랜드에서 여자가 정치하니
혼외아도 출산하게 하고
이혼하면 양육비의 80프로를 부담하게 하니깐
거기 남자들이 국내여자를 거부하고 외국여하고만 결혼하려고 하져
무슨 남편이 아니고 노예인가여

탈북자의 희망 트럼프가 무슨 북한에 그리 집착하냐
바로 국내기반이 약하니깐 그러져
사업도 해본 사람이 그럴정도인데 나머지야 오죽할까여

그저 국민들 세금 뽑아서
연애인들 대동해 월드컵 응원이나 호텔에서 가짜로 하면서 다니고

집구석에서 은둔하는 버릇을 또 못고쳐서 그리하더만
그리 나가서 일하는게 아니고 의원들끼리 불륜이나 해대는 수준이고
그래서 난 복권 안사져

가짜 장애인들도 조심해야되져
진짜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다 기회의 해택이 가기 어려운데

육체장애자도 아니고
그런 정신장애아도 아니고
성적인것을 외 후원하나여

그런것도 동정이 생기나여
귀하의 모친도 아마 정신장애 같은데
그런 폭력적인것도 습관이고
귀하를 외 때리는지 이유를 적지 않아 모르겠지만

저의 형의 사례를 바도 대강 짐작이 가고
형수가 형이 순하다고 하더라고여
완전히 과거를 감추고 살져

그걸 증명해줄 사람은 이제 나말고는 없고
그래서 오래 살아야져
그런 정신적이나 성적인 장애자들도 사는데
귀하가 외 못사나여

무슨 육체의 장애가 있는것도 아니고
단련을 하세여
아무런 노력도 안하고 그저 폭력이 멈추길 기대는 안하는게 좋고

내형도 얼굴에 성형해서 폭력을 안쓰는거지
그리고 궁합이 중요하져
아무리 서로가 참아도 궁합이 나쁘면 또 싸우게 되어 있어여

상대가 요구하는거와 생각하는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그걸 다 받아줄수 는 없으니깐여
그런건 부모한테나 요구하고 정치는 하지 말아야져

성적장애인들은 내가 볼때 트젠이라는 가명속에
대부분 십중팔구는 숨어 있더라고
그러니깐 성격이 더럽지

그게 무슨 트젠이야 욕이나 남발하고
위아래도 없고
문신이나 처하고 머리도 배추꽁다리만 남기고 짜른듯한

완전히 미국 폭주족 닭머리더만
진짜 트젠은 몇명 되지도 않을테고
내가 가봤을때는 한명도 없었다 여자비스므리한 애도 없으매 그 청귤로 편의점 앞에
ㅋㅇ축제도 사진보면 거의 없다

동네주민을 그리 교도소나 누명쒸어서 보내고
어떤 소수자를 챙기고 누구와 화합이 될수 있다고 보나여
내가 외 욕들어먹고 벌금 내야되
당연히 안내고 교도소 5일 갓다왔져

아저씨 라고 부르니 뭐이18ㄴㅇ 욕2번 들어먹고 그거 받아적었다고
형사2명 집으로 파견하고 동네 아줌마들 구경하고
경찰조사 받고 8살어린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트렌스젠더라고 부르라고 하질 않나

검찰로 부르고
반성문 쓰게하고 그거 사진찍고 있고
합의조건2개걸고
1개들어도 1개 ㅋㅇ축제 안들어주니 검사전화오고 1개간거 증거대바라 해서 못되니

집으로 8통 등기오고 나중에 교도소 갓다와서 1통 더와서 9통
1년동안 조리돌림 시키다가
재산 압류하겠다고 하고

전과도 없는데 수배자 되어서
수갑까지 차고
교도소5일 보내서
전과자 만들고

완전 환장하겠더구만여
이런게 정치인의 실체더라 이거져
정치인이기 이전에 그게 사람새기냐 이거져

내가 고아원 깡패나 못사는 애들 그런애들 많이 보고 자라지만
그보다도 못하더라고 애는 쾌락주의 삶인마 강호순 같은 경우더라고
캥거루 족은 정치하면 안돼

저도 그래서 귀하의 심정을 십분 이해하고
살인마들도 나름 이유가 있겠져
그런 버러지 같은것들을 가만둬도 암걸리테고

그래도 돈한푼도 안썻어여 차비도 안내고 다 걸어서 갓다왔져
내 생일날 교도소 가서 집까지도 나올때 걸어서 새벽에 왔고
당연히 좋아할수가 없져 저런 인간은
어떻게 저런게 정치를 할수가 있냐 이거져

아무리 애비가 도청나왔든 자기가 선생이었던
그러니깐 학교서도 기간도 못채우고 짤리는거지
아마 내생각엔 한달도 못했을것 같다
그렇게 파면 당한애 옆에 있으면 같이 파면당하는 곳만 가게 되어 있다고

그리고 장애인 단체에서도 짤리는거고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그거 걸리니 삭제하라고해도
지우지도 않고 자기지지하던 애들말도 안듣는데 누구의 말은 들을까여

자기 정신병 채우는데가 정치판이냐
모교에 복수하러 가겠다는게 정치하겟다는 어린애 고집이고

성적으로 문제 있는 애들은 그래서 장애인도 아닌게 장애인 간판이나 달고
외 성장애인이라곤 못달까

정상적인 곳도 후원한거 다 빼돌리는데
그런 이단보다도 못한데가 희망이 있다고

작년에 서울시장이 허용해주고 참가까지 한데서
사회자가 후원금이나 횡령하는 그러니깐
시골와서 봉이 김선달 흉내나 내는거지

사실 그것도 사회자 책임이 아니고 ㅋㅇ축제도 공동책임이 있지
꼬리짜르기 이고 경허니깐 내글도 삭제하는거지
자기들이 떳떳하지 못하니깐

촌사람들이니깐 속아줄거라고 생각하는거지
거기 ㅌㄹ연대도 내가 쓴글 삭제해버렸더라고
뭘 잘알지도 못하는애들 그동안 지지한 자신들의 어리석음은 모르고 있더라고

다른 블로그는 삭제안하던데
개 싫어하는 애들이 한둘이 아니더라고
평소 언행이 모지란 애 수준이더만 전부 성적인 애기나 하고 있고

카다피가 마약먹여서 성관계
여자도 때려 봄
거자 되기 싫어서 종합병원가서 검사했더니 간튼튼 신장튼튼 이상무

그렇게 신비주의에 투표해서 얻은게 뭐냐 대체
사전투표한 사람들이나 배신하는 행위나 자행하며
합의조건1차간거도 증명해주지 않듯이

개의 요구를 다 100퍼센트 들어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더라고
그냥 완성품안 만들어서 갖다바치라 이런거지
개가 무슨 소수자를 챙겨 소수자를 기만하면서 표구걸하는 간신배이지

둘이 갈라섯는데도
외냐면 자기들도 올바르지 않으니깐 그런넝들끼리 뭉쳤던거지
남의 들을생각도 없고 외 그런걸 합의조건으로 거냐고 자기들과 상의도 없이
그렇게 독단적인 애가 무슨 정치를 해

소수자들과도 소통을 못하고
동네주민과도 못하고
개네애미애비도 똑같더라고

전에 시장 부인이 문제 있다고 몽준형이 음모론을 제시하던데
그렇게 집구석에서 부터 문제 있는 애들은 정치하면 안되지
그 시장도 성적인 문제였고

귀하의 글에선 아빠의 애긴 안나오는걸 바서 아마 일찍 졸한것도 같고
평소에 맞고 산걸 자식에게 푸는걸지도 모르져
보통 여자들이 그런게 있는데

남자에게 버림받거나 하면 애기에게 푸는 버릇이 있어여
남자는 강한 상대에게 여자는 약한상대에게 그런게 있고
요새는 대부분 다 여자처럼 가는 방식이고
그러는 이유가 너무 편하게만 살다보니 여성화가 진행되고 있고

박그네 가 한게 뭐져
오만원 발행한거 밖에 는 기억에 없는데
신사임당이 세종대왕보다 위대 한것일까여
북한에 퍼준 돈의 수십배를 강바닥에 쏟고 있고
이제 다시 현정부에서 다시 퍼내고 있으니 그돈이면
우리 국민들한테 허경영 강좌대로 줄수도 있을듯 하더군여

대부분의 사람들이나 상담자는 가족에게서 부모에게서
그런걸 위안받으려고 하는데 귀하처럼 반대의 경우는
오히려 집에서 그런경우니

아마 귀하가 아니라면 다른 피해자가 또 생길수 있겠져
이제 늦은나이에 생활력을 길러서 집나가 사는 길 밖에 없을수도 있고

보통은 욕잘하거나 폭력적인 사람들이 오래 못삽니다
귀하의 모친도 죽기전 발악이 아닐까여
혹시나 암이 자라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고

장사지낼 준비나 미리 해두심이 더 나을 듯 합니다
하지만 상조 회사는 비추이고
실제 일터지면 오지도 않을 수 있고 또 이중적인 절차를 진행할지도 모르져

자꾸 한국사람들은 남에게 기대려고 하는데
잘 알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안히기 때문이져
외냐면 귀찮으니간여 그렇다고 자신이 엄청 바쁜것도 아니면서

그러니깐 애들이 유치원가서 맞고 돌아오는거져
거지같이 못먹고
우리땐 그런일은 없었는데 요샌 외 그러냐면
그 유치원선생도 자질이 없는 사람이 많으니깐여 그런거져

내 친구도 호준이라고 세이에서 만나 여자가 그런 여자였는데
전문대 나오고 1년간 유치원선생했다던데
내가 친구집에 있는데도 그런 짓을 둘이서 하고 있던데
둘이서 만난지 두번쨰만에 그러고 있더라고여
그런애들이 애들을 사랑으로 보듬을까여

그런데 귀하가 너무 구체적으로 적질 않아서 모르겠는데
밥은 엄마가 해주는거 먹고 있지 않나여
그래서 생활이 떨어지거나 시집을 가버리면 자동적으로 해결될 문제인데

동네주민이 닥달해도 당선되고 가버리면 그만
내동생이 아니라면 끝
이런 식으로 우리동네 정치하는애도 사고방식이 그런식인데
마치 복권 한탕주의식이져
하지만 개는 진짜 여자도 아니고 또 실력도 없어서 그럴일은 없고

더이상 맞기 싫으면 귀하자신이 강해지는 수밖에 없어여
눈에는 눈 주먹에는 주먹으로
귀하도 반격할수 있다는걸 보여줘야 합니다

제형도 그래서 그뒤론 더이상 날 손안되더라고여
내가 이길수있는데 안하는것 하고
이길수 없어서 자포자기하는거랑은
완전히 다르니깐여

그렇다고 만두나 먹으며 도피하는 무책임한
이단종교나 이단정치는
거르는게 상책이지여

가짜 장애인 단체도
그런데 후원하는건 자제하고여
차라리 위안부 할매들에게 기부하는게 다 나을지도 모릅니다
전쟁기념관을 비롯해서 거기도 비리가 뽀록났져
기부할때가 없어여

동네주민형이 무슨 자기네 택배기사냐
정치가 무슨 자기 정신병 치료해주는 도구냐
귀하의 닉을 보니 무소유의 삶을 살고 싶어하는듯도 해보이는데
한번 실천해봄이 어떨까여
법정스닝도 폐암걸리서 암수술을 여러번 했다지여
그도 인간이니깐여

수술은 뭐 아무나 하나여
정유라 말대로 돈도 실력이져
인기도 실력이고여
소통도 아무도 잘할수 있는게 아니져
귀하도 그걸 뛰어넘을수 있습니다

교회도 김치국에 독약이나 탓다고 하니깐여
외 하나님이 코로나를 헌금받고 안해줄까여
바로 가짜로 전도하는 곳이기 때문이 아닐까여

예전에 여자 한국복싱에서 훅을 치던 여자가 있었는데
그뒤에 훅을 되감는 동작이 느리더라고
대체 시합을 하면서 자기 훅연습을 하려고 하는것인지
상대가 훅이 없다보니 더 그래 보이고

하지만 실전에선 그리 하면 안되고
학교졸업하면 그게 바로 실전이고
피겨로 치면 쇼트가 아니라 프리다 이겁니다
쇼트보다 두배이상 점수를 더 받을수 있는데
귀하는 쇼트점수만 탓하고 있는게 아닐까여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따라서 겸손한 자세와 행동이 필요하지여
손해 보는 일이라도 겸손의 미덕을 지키도록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고 한 가지 일에 몰두하기 좋은대
굳이 힘든 길을 택할 필요는 없죠
어려운 선택 보다는 쉬운 선택을 하여 기쁨을 만끽하는 것이 옳쳐

강한 의지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한 때 곤란이 예상되지만 의지가 확고하다면 거뜬히 헤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고난은 그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군림하지만
그에 대항하는 사람에게는 한발 물러서는 법이니까요

강한 의지력을 키우는 확실한 방법은 자기절제이며
긍정적인 자기 암시 입니다

힘이 드는 순간, 파이팅! 을 한 번 외쳐 보세요
절대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낚싯대를 던져놓고 준비하고 있으면 됩니다
곤란 뒤에 곧 희망의 물고기가 당신의 준비된 낚싯대를 물을 테니까요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무명씨를 칭찬
첨부 #1 135 무명씨.png (2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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