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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라무를 칭찬
작성일 2020-09-12 00:52:28 조회 108 회
작성자 황용식
먼저 행동으로 보여라

증자의 아내가 시장에 갈 때 아들이 따라오면서 울자 달래며 말했다
집으로 돌아가면 시장에서 올 때 돼지를 잡아주마
아들은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갔고,
아내는 시장을 잘 보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갑자기 증자가 돼지를 잡기 시작했고
아내가 말리며 말했다
아이를 달래려고 장난으로 한 말인데 돼지를 잡다니요

증자가 대답했다
아이는 장난으로 말할 상대가 아니오
아이는 아는 것이 없기 때문에
부모가 하는 대로 배우고 가르침을 받는데

지금 아이를 속이면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것과 다름이 없소
~ 하지만 건입동에서 자연의색으로 정치하려는 애는
지지기반마져도 지난 3년간 속여왔다

어미가 자식을 속이면
아이는 어미를 믿지 않게 되므로 올바른 가르침이 아니오

증자는 공자의 제자 중 뛰어난 제자는 아니었지만
성실성과 진실함으로
후세로부터 존경을 받는 인물로 효를 강조하였다

평소 증자는 부모를 모실 때와
자식을 가르칠 때에 언행일치를 실천하였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고 한다
언행일치가 몸에 배어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 하겠다

미용실 아줌마 꿈을꿧다 왠 남자 3명이 저승자같이
날 위협하던데
아마 그여자의 과거가 그랬다는걸 암시해주는듯 하다

막걸이는 마트보다 슈퍼가 질이 안좋은것같다
똑같이 흔들어
바도 오래전부터 그리 느꼇고

과거엔 업소용과 가정용으로 구분해서 나왔지만
그때에도 술이 떨어지면
편의점미나 가까운 마트가서
주인아줌마가 사오기도 하던데

신고의 대상이되고 불법이지만
아무도 신고 하지 않았다

지금은 그게 담배값처럼 통일되다 보니깐
중형마트이상에 드가는게 고급이고
동네슈퍼는 질이 떨어지는 예전 가정용 같더라고
물맛만 나고

고기역시도 불판에 2번째 올리는건 별로더라고
지저분해지고 앞에 탄 잔해들의 기름이 묻고
그러면 암걸리 쉽다는걸 알수있다

탄것은 몸에 해로운데 그래서 두번짼 중고품이라
전에 경찰청사람들 프로였나 그런데서 본것 같고

요새는 마트에 가도 예전과 달리
라면을 낱개로 팔지 않더라고
항상 멀티로만 판다이거지

과거엔 그래 째서 낱갤로 가져가 계산하기도 했는데
근데 그러니간 가격이 더 싸더라고
라면사리가 그랬고

그래서 그걸 따졌더니
아에 낱개로 안팔더라 이거지
요즘 사람들은 언제나 완성품만 원한다 이거라

음료도 같은 가격인데도
자극적인 탄산음료는 빨리 먹어지지만
오찬물 같은 음료는 늦게 먹어지더라고
만일 그런 걸로 아이스크림을 만들면 별로 인기는 없겠지

하지만 그런게 더 절약하는 법이고
자극적인것은 빨리는 먹어져도
금새 또 찾게 되는 시간이 빨리지더라고

그리고 그런게 몸에도 별로 좋지 않다고
요새정치인들이 그렇게 자극적인 색깔론을 주장하는것도 그런거지
이미 격어보고도 그렇게 몰라
그런 색안경끼고 남을 보는 사람은 정치해선 안되매

삼각김방에 쓰이는 김이나
라면에 쓰이는 미역을
따로 대용량으로 사서 먹어보면
맛이 별로 없다는걸 알수 있다

그래서 이상해 요리만화를 보니 그런 구절이 나오더라고
원래 김밥에 쓰이는 김이나 라면에 들어가는 미역은
최고급품만 선별해 쓴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맛이 나는거지
결국엔 라면이나 김에 어울리는 재료를 사용하는게 맞지

좋았어 내가 구해온 이것들을 봐

우와 신선한 색과 광택
모두 최상품 뿐이잖아여

활어와 같은 신선한 넙치
살도 많고 모양도 잘생긴
말하자면 물오른 넘들이야

전어는 눈을 보고 골랐다
비늘이 딱딱하고
눈이 투명한 1등품만을 선별해 왔어

바다장어도 마찬가지
몸이 통통하고 기름기도 적당하며
뼈가 부드러운 이상적인 놈이야

피조개 또한 둥글고 묵직한 넘으로
갑오징어는 몸통이 두껍고 색깔이 신선한 것으로

마지막으로 참치
와사비 또한 최상품

좋아 모든 재료가 만족스럽다

좋아 첫번째 넙치다
으음 가볍게 씹히는 이맛
광어의 단맛과 살짝 오른 기름기 와의 조화

다음은 갑오징어
부드러우면서도 씹을때 느껴지는 탄력
오독오독 씹힌후에
퍼지는 오징어의 달콤함

다음으로 방금 익힌 뱀장어
녹는듯 씹히는 살과 향기
그위에 뒤 섞인 양념의 달콤함
입안 가득 퍼지는 이 향기와 맛
영원할 것만 같은 행복감

전어의 찡하고 쏘는듯한
식초향기와 생선의 단맛이 정말 최고에여

피조개의 맛도 그만이군
누가 계란 초밥을 어린이용이라고 했지
조개살을 갈아넣은 카스테라와 똑같은 환상의 맛이라고

마지막으로 참치 뱃살과 머리부분으로 만든 김말이 초밥
정말 맛있다 너무 행복해

좋았어 모든 준비가 끝났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방황의 시간을 거치고 있군여

딱딱한 바다 꽃게를 편하게 먹기위해선
민물보다는 바닷물에 씻는게 비리내가 덜나고
또한 젖가락 포크보다도 게자체의 손으로 긁어내는게
가장 편리한 방법이더라고

제갈량과 방통의 스승인 사마휘가
유비를 처음 만났을때 그들의 이름을 바로
거론하지 않는것은 자기 제자가 최고라고 햇으니깐

그게 내가 제자다 그러면 먼가 신비감이 떨어지고
남앞에 가서 내가 최고다 그러면 그게 진짜라고 해도
가치가 떨어져 보이거든
그래서 애매하게 다 가르쳐주지 않은것이지

제갈량이 지략이 뛰어나다고 할수 없는게
그는 강태공만한 업적은 없다고
그래서 낙시대로도 그이름이 안나오는거지

그건 시라소니 패는 나와도 김두한패는 안나오는것과 같은것이지
김두한이야 보스도 해봤지만 오로지주먹이라고 하기 어렵고
그렇다고 완전한 정치인이라고 하기도 어렵다고

그래서 조폭사회에서도 아직까지 시라소니를 더 높이 쳐주는거지
사람들은 복잡한걸 싫어하고 단순한걸 즐기니깐
자기자신이 어렵게만 남을 대하면 그자가 자기를 존경할거라고
착각하는 수준은 종교에서만 가능하다고

삼국지나 야인시대를 보면
초반부에는 주로 싸우는거 위주로만 흥미를 끌어서
어린애들용 위주고 하지만 후반부에는 주로
어른들의 심리전위주였지

그래서 애들이 보기엔 이해도가 다소 높아서 재미가 없는거지
하지만 둘을 적절히 배합해야 명작이 나오는 법이다
어느한쪽으로 치우치면 균형이 무너지고
사람으로 치면 그건 소통이 아니라 장애 일뿐이니 거부하는게 상책이다
아니면 합선되서 타버린다고

귀하의 이름을 보니 드래곤볼에서 천하제일 무술대회에
손오공이 첫 출전했을때 겨뤘던
여자한테 약햇던 나무선수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가뭄으로 땅이 말라 마을에 물부족으로 대회상금으로 물을 사오려고
했지만 손오공에게 패해 힘없이 돌아가려니
무천도사가 여기 우물이 있다고 가르쳐 줬져

우리 주위에는 그렇게 도인들이 우물가에 숨어살고 있으며
저먼 무인도에만 있는게 아니져

적재적소에 귀하에게 도움의 손길이 되고 싶다면
평소에 좋은 마음으로 남을 잘 대할줄 알아야져

그렇지 않고 방관이나 해대며
구경거리로 생각하면서 취급했다가는
몇년지나면 도움받을 길이 딱히 없고
그것조차 다 잊어먹기 일쑤이지여

그러니 자신이 그보다 못한 위기상황때도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하는건
자연의 섭리이자 한부분 아닐까여
그래서 헬조선이라고 외쳐바야 동정도 안가고
자신이 그리 산결과인데 세상을 탓해바야 무슨소용이 있고

이래서 못사는 북한주민들이 자기배가 고달프니
에이 전쟁이나 나버려라 이런식인데
전쟁도 결말이 있죠 종말이 아니고
그리되면 물가도 폭등하고 현금보단 금으로 가지고 있는게 현명한데

그래서 전에 모텔살인마 여자도 남자죽여서 카드로 뭘사나보니
금열쇠고리만 사던데 그게 다 현금으로 바꿔두는 수법이져
그래서 한 백명의 남자를 채우고 그금열쇠를 어디 산속깊숙히
파묵고 감빵에서 나오면 부자가 되는걸 생각한듯 한데
아마 그거 파라서 집사고 그럹테져

전에 어떤 할매 산지천에서 말걸어보니
성격디게 더럽더라고
나이는 구십다되보이고 키도 작은데 힐부츠를 신었더라고 할매가

바로 그게 살아온 자신이 얼굴이지
어디 교도소에서 나온듯 하고 멍청하게 앉아서 물이나 보고 잇던데
나중에 보니 새벽에 마트앞에서 그 마늘밭 개러다니는 그런 할매더라고
것도 세번이상 본것 같고

전에 그일 하는 아줌매한테 물어바서 알지
난 누구한테나 쉽게 얘기거는데
그걸 잘못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가끔 있더라고
내가 자기한테 수작부리는거 아니냐 이런거지

난 전혀 그런게 아닌데 외 그러냐면
보통은 그리 말을 잘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할테고
하지만 사기꾼은 가진사람에게만 한다고 그걸 모르더라고
자기가 별것도 아닌 사람인걸 모르고 있더라고 그나이 처먹도록
생각하는게 중학생수준이야 딱

어떤 할아방이 전에 신비한 비법으로 민간비법을 발휘했다고
방송에 나오자 의료계에서는 법으로 걸고 진료행위를 방해중인데도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들이나 가족의 병만 고쳐달라고 이구동성으로
외쳐대기만 했다

그 사이트에 사연만 줄창 올라오길래
내가 댓글로 니네가 해준게 뭐있냐고 그랬지
지금은 그게 누군였는지도 이름도 기억안나고
어떻게 치료했었는지도 가물가물하지

왜냐면 그런 기사들을 수없이 많이 보다 보니 잊혀지는거지
실제 범죄자도 마찬가지지
아무리 큰사건이 아니면 나머지 자잘한것들은 그렇게 잊혀지는거지
그누구도 나서서 그런 법적인일에는 관심도 없더라고

요새는 초중딩들이 무슨 자기가 사는게 재미없으면
교도소 앞에가서 출소하는 조두순을 없애고
사회의 정의를 구현한 이후 자기도 주겠다 면서
가기전에 좋은일 하겠다 그러기도 하던데

그앞에 가본적도 없을테고 거기가 무슨 놀이터도 아니고
그렇게 허황된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그런애들이 크면
나중에 트젠이라고 하고 있을지도 모리져

자기한테 불리하면 성인지감수성이나 드립할테고
전에 구치소 갓다온 초딩동창인 혁이가
사람을 이상하게 죽이면 감옥가는게 아니라 정신병원간다 그러던데

구치소 간애도 그걸 잘 모르더라고
자기가 언제 정신병원 갓다와서그리말하면 모르겠지만
가보지도 않는곳을 함부러 진단하고 말하더라고 강남헌 경장같이

절대로 가는 경우없다
자기가 잘모르면서 그런 트젠이란 용어써대면서 감정하는것은 아주 잘못된거지
자기 보직에도 직책에도 맞지 않으니깐

외국은 있을지 몰라도
외국에 영화에도 나오는데 보면 프라이멀 피어였나
거기서도 살인마 소년이 정신병을 주장하며
자신을 길러준 목사를 죽일떄는 기억이 없다며

그런 정신혼동이 오는 사례를 변호사가 찾게 만들도록 유도했져
그래서 쇼까지 했고
감옥에 수십년 가는것을 대신해서
정신병원에 수개월로 판정이 나던데
바로 그러니깐 이태원 살인사건 떄도 그래서 범인을 놓치게 된거지
그런 단어쪼가리로만 서류로만 보고 남을 판단하니깐

그건 마치 연예와 결혼에 들어간 비용의 반도 육아에 쏟지 않는 형국인데
남들하는거 다하고 따라서 살아와놓고
겉으로야 비슷해보이지

쓰레기장에 버린깡통이나 마트서 파는 캔이나 그게 그거같아보여도
완전히 다르지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 와 트젠은 하늘과 땅차이지

귀하도 남들에게 관심없다가
이제와 자신만 불행하다고 외치는 결과이니
당연히 동정도 전혀 가지 않고

정작 죽고싶다면서 과거도 투명히 밝히지 않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져
그러면서도 죽을때는 누군가 내를 수습해주길 바랄테고

그래서 전설의 고향에도 보면
흉가를 택한 부부가 그런 귀신을 보고는 수습비용으로 귀신에게
많은 재물을 받기도 하던데

그렇다고해서 멀쩡한 까치다리를 뿌린다고 해서
제비가 금과 은이 나오는 호박씨를 물어다 주진 않쳐

외 그럴까 바로 완제품만 만지면서 소통없이 살아온 결과일테고
과거 세대들은 그렇게 살지 않았져

요샌 그래서 에이에스도 안부르고 그냥 막 버리더라고
멀쩡한것들도 결국엔 나중에 사람도 그리 물건취급하면서 버리고 있고

그래서 그런게 부족한 현대인들은 툭하면 안되면 한강
그렇게 편하게만 실속없는 단어로
인생을 함부러 취급하며 남을 너무나 쉽게 평가 하는거겠지여
나는 동네주민을 일년이나 걸려서 평하는거니 문제 될게 없고

그래서 동네주민형도 그렇게 물건다루듯이 대해놓고
자신의 안위만 걱정하는 모양새이니

그건 과거 미국에서 불륜만 잡아주는 그런 방송이 생각나던데
불륜으로 걸린 여자가 하는 행동이 뭐냐면
자기 집까지 어떻게 돌아가지 누가 태워주지 그러고있더라고

그여자의 몸을 거쳐간 남자는 두명이나 있고 차도 둘다 있는데도
아무도 태워주지 않으니깐
잘못된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결과겠지
훗날도 잘일리가 만무하고

그렇게 만리장성을 수십번 수백번 쌓은사이도
돌아서는건 한순간이다 이건데
외 그러냐면 사람을 그리 가볍게 취급하고 산 결과니깐 그런거져

인생도 당연히 쉽게 생각하게되고
일도 쉽게만 하려다 보니 제대로 된 일도 할수없고
진짜 친구도 당연히 없는거져 그저 들러리 뿐이고

자기가 쿨하다고 변명하는 수준이지
들러리가 자기인생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없는것 보단 낫긴 하겠져

자신이 후회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정의는 아니니깐여
그런것은 범죄자나 싸코 패수나 여러가지 성향일뿐이져

그러니깐 과거에 자신이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 시절에 쓴글은
지지기반의 압력에도 따르지 않으면서도
내집벽보에 자신이 한욕은 지우라고 페인트한통도 붓하나도
가져다 주지 않으면서

오로지 명령만 하면서 그런 이중적인 행보를 보이는것이져
그런 집구석은 망해야 되고
그래서 옛말에 이르기를 친일한 집안은 삼대를 가지 못하는거지여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하거든여

지금 그 건입동 세탁소도 마지막 세대이고
북한의 김부자도 삼데에서 그쳐야지
조조의 아들도 마찬가지로 사대인가 오대가다가 망했는데

이제는 조조의 무덤도 다 발굴되었고
과거 이집트 그런 왕들 한국이 공주들 무덤도 다 파헤쳐서
그 보석도 다시 빼버려서 주인도 없져

아마 그 주인들은 이미 여러번 환생해서
지금은 아프리카 물소일지도 모르고

트럼프가 과거에 세계대전에 참여했다가 전사한 군인들 보고
패배자라고 했다가
이제는 또 그런적없다고 오리발 내밀고
그들은 영웅이다 라고 거짓말해보지만
다 재선을 위한 쇼일뿐이고
그렇게도 인구가 많아도 제대로 된 인물이 없더라 이거져

실제 그런곳에가서 참배한적도 없다는게 그증거이며
마치 과거에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어서 뻘글 좀 썻다고 했다가
이제는 성인지감수성이 있다고
트랜스젠더를 강조하는 형식인데

그렇게 자기 한테 불리할때는 없다가 이제는 있다고 하는 그런 쓸데없는
말바꾸기 정치인은 더이상 필요가 없다

과거에는 애인이 없어서 윤락가 다녔는데
이제는 애인이 생겨서 안다닌다
그렇게 들릴뿐이지

아직 권력의 맛도 보기도 전에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해
등기를 강요할정도고

그런 작은것도 수습못하는애가
무슨 큰일을 할수있다고 청와대 달려가서 사진찍으며
그게 정치하는걸까여

전에 박그네 사퇴하라던 여고생이 생각나던데
차라리 그여고생에 정치하라고 하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져
적어도 어디서 2번이상 짤린 인생실패자는 아닐테니깐

그걸 유료로 안해줬다고
자신의 의도대로 따라주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을 방관할정도인데
소수자들을 어떻게 챙겨

소수자팔아 먹고사니깐 그런데서만 출마하는거지
송강을 따라다니다간 제명에 못살지
형제들의 피로 쥐꼬리만한 자리나 탐하고 있고
진작에 방랍의 말을 들었어야져

정부의 힘으로 방랍을 토벌하고 옥에 가둔다고 해서
조정의 누가 그런걸 알아주나 사약이나 내릴뿐이였지
실제 역사를 바도 밀고한 사람들은 다 최후가 비참하더라고
그게 아닌경우가 있던데 그게 바로 북한이다

쿠데타가 그래서 일어나지 않는거지
부모를 신고해도 자녀는 승진하고 포상주니깐
그래서 수용소내에서도 신고 하던데

최근에한국에서도 여중생이 자기엄마 코로나환자인데 수칙을 위반했다고
신고하던데 기사에서가 더 가관이던데
가족끼리도 신고하는건 드물다면서

왜 그러까 바로 엠비떄부터 도덕은 묻지 않을테니 과거는 묻지 않을테니
그렇게 사람들이 변해있더라고
점점 사회주의화 되가는데 위험하지

어릴떄 학교에 부모들 찾아오는애들은 부모가 과거가 그리 왕따로
눌려지내고 살아왔으니 그런거지
선생 폭행하는 부모는 자기가 그리학생때 억울하게
맞은 기억을 다시 되살려 내는거고
내가 커서 학부모되면 복수해야지 평소 그렇게 살아왔을끼야

전에도 동네치과의사였나 그사람도
큰병원가서 딸이 처방을 잘못받았다고 해서
그 의사에게 찾아가 주먹을 휘두르던데

그렇게 배운사람도 배운데로 하지 않고 있고
모든 사람이 다 그렇게 대응하진 않지만
그런사람은 적어도 정치하지 말아야된다

왜냐면 그렇게 감정적으로만 일처리를 할테니깐
언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가 있을까여
자기 자녀나 군대에서 꼼수로 편하게 복무시키던가

그래놓고 남의 자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해라 그러고 있겠져
그건 판사라고 해도 열외가 없고 과거 회창이나 지금 미애나
남여를 구분하지 않더라고여

그래서 대통령 다된사람도 아들군대와 바꾸면서 무려 십오년을 헛고생했는데도
그걸 다보고도 모르더라고
엉뚱하게 전두환눈이나 보면서 맞짱까보자고 그러고 있었고

그거나 법이나 힘으로 남을 지배하려는것은 아주 잘못된 생각이며
다른 할일도없고 회사를 성실히 다닌적도 없고
그저 나 이비행기 못가게 할꺼야

나도 회사다녀봤다 아임에프를 격여밧다면서
초등학교 졸업생이 무슨 아임에프를 안다고
난 그때 취업나가있었는데 남양산업에
6살이나 어린여자가 거짓말로 일관하니 비례대표 하나도 아직도 못나오는거지

그러니 후원금도 없다 시피할테고
그저 집안에 손벌려 자비로 내고 있는거겠지
그래서 문신한애들도 돈을 받아내기위해서 가입시키는것이고

그저 그렇게 동정표받고 싶다 이건데
그래서 재산도 영원이다
집에서는 늘상 베팅이나 하는 게임이나 하고 편하게 살고

그증거로 매판마다 승리했다고 하던데
아마 도박을 해도 내한테 안될겁니다
그저 취미생활로 해보려는게 정치일 뿐이다
먹튀한번 해야 팔짜가 필텐데잉

그래서 도박에서도 패가 안보고 일단찔러서 상대를 죽게 만드는게
가끔 한두번은 통하지만 상대가 진짜 좋은패가 들어와있으면
콜해가지고 오링시켜버리지 바로 나처럼

그래서 금벳지 달고 자기를 짜른 학교로 돌아가
보복행위나 할 생각을 하던데
그런 꼼수에 도장찍어주러 다닌니깐 미개하단 소리 듣는거지

그렇다고 해서 자해를 한다고 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쳐
가족들 핑계될것 없어여
귀하가 평소에 뭘 해준것도 없으면서

월급으로 효도차원에서 내복한번 사준적도 없을테고
뭐 성실히 살지 못한 베짱이의 결과겠지여
오늘도 엄마가 해준 밥먹고 아빠가 사준폰으로
배부른 소리나 해대며 그러니깐 재산이 빵원이고
그런 능력도없는 애들이 무슨 정치를 하져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옷도 보면 광대티가 난다고
형형색색 무슨 야채재료도 아니고
외모도 생각도 천박하더라고

그러니 말도 그리 천박하게 하는거지
동네 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부르자
뭐이 18ㄴㅇ 라고 했고
뒷날도 사과받으려고 하니 또 그리 욕하고 반말하고

되먹지 못한짓이나하는게 친일파지
그걸 받아 적은게 무슨 모욕죄고 벌금오십이냐
더구나 시청신문고에서 인계했고 주민센터에서 현장조사하까지 한일을

그렇게 법을 통해서 자기 욕구만 채우는애가
어떻게 성소수자들을 챙겨
그러니깐 ㅌㄹ연대에서도 짤리는거지

거기는 절대 걸수 없지
그것은 마치 권투선수가 쉬는시간에 쉬진않고
자기코치와 싸우는거랑 같게 되니깐

학교에서도 짤린것처럼
거기도 마찬가지로 걸지도 모하고 다시 가지도 못한다고
그렇게 강한자에겐 굽히고 약한자만 동네주민만 괴롭히는
아는거도 별로 없는 그런애가 올바른 정치할수 있을까
외 계속 그런일들에만 개가 휩쌓일까

맥주도 못해서 간이 부실해 병원가서 검사받고 이상없다면서
거자되기 싫었다는둥
아무런 의학지식도 없는 미개한애가 정치를 한다고
공뭔구급만도 못하더라고
쓸데없이 시간만 남아도니깐 뻘짓하는거지

사람은 가장 가까운 사람이 자기를 공격하기 마련이다
그것은 이제 소통의 단절된 결과이고
서로 요구하는게 다르기 때문이지

내가 널 어려울때 돈빌려줬는데
감히 내 밥통에 농약이나 타 그런식이고

그래서 친구끼리 칼부림을 하거나 폐륜사건도 나오는거지
어릴때부터 기저귀 갈아주고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피해본 부분만 생각하고
가해한 부부은 잘 생각하지 못하더라고
그러니깐 딸이 엄마를 원망해서 그런 극단적인 짓도 하게되는거지

그것은 문명의 발달로 야기된 부정된 교육의 산재이기도 했다
자기에게 편한것만 추구하며 살다보니
부모란건 그저 도구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고

그래서 싸코패수는 따로 있는게 아니라
그렇게 후천적으로 만들어 지기도 한다
연쇄살인마도 나이 사십넘어서 된케이스도 상당수 있다고

바로 동네주민형을 대하는 방식만 바도 알수 있지
남의 아픔에 공감할줄 모르고
자기욕구만 주장하는 케이스이고

잘다니던 학교도 갑자기 때려치는것 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그전에 다니던 초중고 학교에서도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지
우발적으로 그렇게 한순간에 돌변하는 경우는 잘없다
시장도 사년이상나 되었었고 그전에도 그런일이 있었게지
밝혀지지 않았을 뿐이라고 생각하고
작은도둑이 큰도둑되는거지

그래서 안될잎은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과거에 해논것도 없이 정치 에 출마해서
자연의 색이나 흉내낸다고 해서 속으면 안된다

난 우당도서관가서 1년동안 의학도서 삼백권 읽어도 그렇게
형편없는 잘못된 지식을 토하진 않는다
성이란 신장이지 간이 아니다

그래서 콩팥이 비싼거지 한국은 모텔이 많으니깐
이제는 간통법도 없고 능력되는 사람은 능력에 따라 살면 되는거고

그렇게 동네주민을 1년동안 괴롭히다가 버릴동안 책은 무었을 읽었는지
우리 국민들에게 감상문을 써서 바치라고 나는 주장해보고 싶다

기초의원들처럼 국민세금 뜯어서 해외로 나가 불륜이나 할생각말고
관종처럼 남의 글 조회수나 비교질 해가면서 사는 소인배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여

경허니깐 유툽에도 제주트렌스젠더 치면 나오는 얼간이가
그런짓이나 하고 있더라고
자기 댓글도 천개 넘어도 그런 글 투성이더라고

그렇게 알지도 못하는 애들에게 관심받는것은
과거 자살사이트나 자살블러그를 운영했던
그것이 알고 싶다에도 나온
20대초반 공익이라는 동일점이 있더라고 운영자가

근무중에 핸폰으로 그런거나 알림으로 쳐다보면서
힘든 군생활을 마쳤다고
자기 유세때 그얘기만 쏙빼고 하는거지

남자가 성인사이트 갈수 는 있는데 트젠은 안되
그러면 트젠이 아니지
불법음란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적발되었고
그게 아니라고 발뺌해보지만

그렇게 지금도 적혀있던데
정작 그렇다면 외 다음까페에 그 애들은 나처럼 법으로 못거는걸까
외 자기를 짜른 학교는 못거는거냐고
외 자기를 지지했던 ㅌㄹ연대 는 못걸지
다 그게 사실이니깐 걸수 없지

그래서 성소수자 ㅌㄹ연애에서도 추방되었고
그게 과연 한번일까 여러번하니깐 걸리는거지
우리동네에 그런 애도 내일모래 사십줄인데
귀하가 못살 이유가 머가 있나여

개는이제 앞으로 영원히 구둘쇠이로 지낼팔짜이고
아마 게이클럽에서도 소문나면 받아주지 않겠져
그래서 서서히 연쇄살인마가 되어가는 과정일테고
뉴스에 뜨면 날 인터뷰하자고 방송국에서 나올지도 모르져

그런날이 불시에 온다해도 준비된 사람들보다 더 브리핑을 잘할것 같고
그래서 배나온사람들은 경계해야하며
자기 관리도 못하면서 무엇을 한다고 설치단 말인가여

그 간단한것도 못하면서 그럴빠엔
절이나 수녀원에서 데려다가 하는게 더 낫져
그사람들이 도를 터득해 배는 덜 나왔을테니깐여

북한의 김정일 처럼 완성품만 원하고
그런사람들이 여자들 찾아다니지 않쳐
그거 갖다바친 이력서에 종이쪼가리에서 고르고 골라 만날 뿐이지

귀하는 모든일에서 남들의 기억속에서 자신을 지워달라고
외쳐대고 있지만
정작 그럼에도 여전히 손에는 폰이있고
넷을 하고 있을테고

자신은 전혀 달라지지 않으면서
남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기만을 학수고대하는 형상이지여

마치 밤마다 치맥뜯으며
난 외 몸매가 이따위이지 그런것도 같은데
귀하에게 잡아먹힌 닭을 위해 기도도 한번 해본적 없으면서
하나님은 외 내 소원을 안들어주나
이번주 복권도 꽝이고 그런게 아닐까여

별다른 능력도 노력도 없이 그저 높은자리만 달라
박그네처럼 내가 되면 할것이다
엠비처럼 누가 되느냐가 중요하고여
그런애들이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됐었져

귀하보다 힘든사람들이 많다는걸 알면서도
실질적으로 그들에게 돈이나 요리나 청소나 빨래
그어느것도 해준적없으면서
아마 그런데도 가본적도 없을테져
응급실도 죽을때나 한번 가보듯이
시장처럼 평소엔 산도 안다니다가 마지막날에만 가듯이

그저 사람많은 곳에 찾아다니며
마치 신장개업 영화에 중국집 왕사장처럼
짜짱면 재료가 될 사람이나 찾아다니고 있고

그런 트럭에 기어올라가
과거 도우미 이미지를 세탁해보려고 애쓰며
고저 확성기나 틀어되면 다 되는 수준인줄 알고 있고
당연히 전혀 동정도 가지 않습니다

마치 고기 구워먹으며 외롭다고 징징 거리는듯 해 보이는데
남과 대화해보기도 전에 소통을 저울질하며
계산질 하는 못된 버릇부터
버리는것이 상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같은 동네 사는 형인데
아저씨라고 부르니깐 뭐이18ㄴㅇ라고 가버리고
그래서 개짖는문제 애기해보려고 욕듣고도 참고
애기좀 합시다 그러니 뭔 애기 이러던데

그래서 시청신문고로 그글을 썻고 욕도 썻더니
시청에서 주민센터로 인계해서 현장조사하고 개묵어노라고 지시하니깐
그어린애가 경찰에 신고해서 1년갈 날 괴롭히더군여

모욕죄로 그래서 오십만원 나와서 교도소 5일 살았져 2020 49 10 11 12 13
까지 전과도 없고 이번에 전과자 됬고여
제 생일날 수갑찻어여

경찰 검찰 씨유청귤로편의점앞 교도소
다 걸어서 갓다오다보니 돈은 쓰지 않았지만
저같은 케이스가 상당히 드물겠져

합의해주는척 하면서 검찰로 불러가지고 조건을 2개 걸더라고
청귤로 편의점앞에 전화번호도 없는 대표번호만 있는
가짜장앤인 단체가서 2시간 20분 전혜은 뚱보강사 교육받고

그 전혜은 아줌마 살좀 빼라고 충고 하고 싶고
자기 관리나 한뒤에 남을 가르키세여
아는건 그저 양들의 침묵이고

근데 2차 ㅋㅇ축제 안가니깐 외냐면 하도 오래걸리더라고
태풍때문에 연기되고 장소도 바뀌고 하니깐
합의조건을 지맘대로 또 바꾸더라고 2번이나 내한테 등기총 3번왔는데

10미터거리에 사는데도 그러더라고
그건 합의조건에 없던거였져
그래서 검찰까지 총 9번을 1년간 받아야 했고
나 태어나 별 싸이코 다봣어도 그런 싸이코는 본적이 없져
최근에 시장도 죽고없으니 이제 곧 문닫을 거에여

게다가 검색해보니 지금은 시장이 여비서 추행하다고 고인이되었지만
전엔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하고
그 ㅋㅇ축제를 허용하고 참석까지 했더만

역시 성적으로 문제있으면 도덕적으로도 문제가 있다 이거져
게다가 그리 해줘도
전년도 사회자가 후원금이나 횡령하다 적발되고
그사회자가 과거 있던 자리에 이번엔 저를 고소한 동네 어린애져
정치하겠다고 깝치고 있고

하지만 밤8시에 검사가 3달쯤뒤에 전화와서 1차간것은
증거있냐니 내가 핸폰이 없어서 없다니깐
그리 다시 3달뒤에
판사가 일방적인 등기로 오십만원 판결 내렸더구만여

그래서 욕2번 듣고 벌금낼수 없으니 난 욕한적도 없고
그걸 받아적은것 밖에 없고
그렇게 누명쉬워서 교도소5일 살다왔져

처음가봤어여
그리고도 나와서 사라봉에 운동하러 다니니깐
소문이 쫙나서 그런 비례대표한명도 선출못하는 곳은
후원도 자제해야져

거기사귄아재가 3달동안 20명이 넘는데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되져
동네주민형 교도소 가는날 출마하니깐 사퇴도 당하는거져

동탁을 물리치기위해 모인 제후들처럼
옆에 들러리서서 하느일도 없이
쓸데없이 서로 색깔론이나 주장한다고 해서

손목에 장난한다고해서
세상은 바뀌지 않쳐
자해와 자살은 완전히 다르듯이
귀하부터 바껴야 할뿐이니깐여

오늘의 귀하를 만든 평가는
남이 만들어 준게 아니고
결국 본인 스스로 만들어낸것 뿐이니
남의 탓을 할때가 아닙니다

한국인은 밥힘으로 산다고 도 하져
네 그건 쌀농사 하는 사람들이 만든 헛소문이고
밭에도 작물을 무엇을 뿌리느냐에 따라 거들수있는 수확물은 천차만별이겟져

그게 서양인과 다른 브렌드의 개성이고
이제 귀하만의 경쟁력있고 트렌트적인 마트를 창조해 나가는것은 어떨가여
복고풍 복사판 들러리는 지겹지 않은가여

예를들면 전에는 해보지 못한 트리플 악셀을 뛰어 본다던가
전혀 에상치 못한 동호회에 가입해 새로운 사람들을 친구로 사겨본다거나
그렇게 하나씩 자신만의 취미생활을 만드는것도 나쁜현상은 아니져

대학이라는 좁은틀에 갖힌 문에 얽매일때가 아닙니다
귀하에게나 남에게는 크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
제게는 세월의 문과 더불어 좁게만 보이니깐여

소설을 써보는것도 나름 괜찮더라고여
최고의 베스트 셀러라는 성경이나
아니면 무협소설인 삼국지처럼
그둘이 최고라고 생각되는 이유가
주인공이 하나가 아니며
그래서 자주 읽어보아도 볼때마다 색다른 맛이 나는것은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우니깐 그런거겠져

젊을때 고생은 돈주고 사서라도 한다던데
요즘은 애늙으니들이 너무 많더라고여
이렇다할 경험도 안해보고 그저 추정만으로
자신의 직분에도 맞지 않는 발언들을 잘하며
그렇다는건 당연히 책임감도 떨어지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광고하는것일테니깐여

살아가는데 낙이라도 있으면 좋으려만
그리워 해 본적도 무감각하고
설레이는 법도 없으니
타성은 나의 잠자리이며
권태는 종알대지 않고 따르는 벗이니라

나무처럼 아낌없이주고
남들이 쉴수도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수 있는
능력을 길러 보는것은 어떨가여

그것이 진정한 봉사이고 소수자를 위하는 길입니다
작은 비석만 작은 자리만 탐할게 아니라
그또한 자연의 한부분 아니겠느냐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라무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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