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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러상을 칭찬
작성일 2020-09-14 00:03:45 조회 111 회
작성자 황용식
이미지로 간언하라

위영공 때 미자하가 총애를 믿고 멋대로 전횡했다
한 난쟁이가 영공을 만났을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의 꿈은 영험이 있습니다

무슨 꿈인가

영공이 묻자 난쟁이는 말했다
꿈에 아궁이를 보았는데 군주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영공이 화가 나서 말했다

내가 듣기로 꿈에 태양을 보면 군주를 만난다고 했다
그런데 어찌 꿈에 아궁이 따위를 보고 과인을 만나려 했다는 건가

난쟁이가 대답했다.
무릇 태양은 천하를 두루 비추는 까닭에
한 사물로는 그것을 가릴 수 없습니다

군주도 온 나라를 두루 비추는 까닭에
한 사람으로는 능히 가릴 수 없기에
군주를 알현하는 자는 꿈에 태양을 본다는 것입니다

무릇 부엌의 아궁이는
한 사람이 불을 때면
뒷사람은 그 불빛을 보지 못합니다

혹시 지금 한 사람이 군주 앞에서 불을 때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만약 그렇다면
제가 꿈에서 부엌의 아궁이를 본 것이 맞지 않습니까

미자하는 위영공의 총애를 받던 미소년으로
영공의 수레를 훔쳐 타고

자신이 먹던 복숭아를
영공에게 바치는 등의 전횡을 일삼았다

난쟁이는 미자하에 대해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이야기를 통해 비유적으로 왕의 잘못을 지적하였고

왕의 마음을 감성적으로 흔들기 위해
마음속에 이미지를 그리도록 하고 있다

이렇게 마음속에 그려진 이미지는
직접 보는 것과 같이 두뇌 속에서 작용하게 된다

요즘에는 중요한 경기를 앞둔 스포츠 선수들도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은 물론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올리는데 활용하고 있다

이처럼 이야기를 통한 이미지 활용법은
간접적인 접근 방식이지만
직언처럼 생생한 전달이 가능하고
설득 효과는 높고 위험은 낮출 수 있는 방식이다

스토리는 사실보다 강력한 힘이 있다
사실은 사람의 이성에 호소하지만 스토리는
사람의 감성을 자극함으로써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지 말고
스토리로 이야기하라고 하였는데

상대방에 대한 설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스토리로 이야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 한다

설득하기 어려운 상대
우화우언 으로 감성을 자극해 설득하라

마음이 닫혀있는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은
상대방도 잘 아는 일화를 인용하거나
적절한 명언을 통해 주장을 뒷받침하는 등
비유와 인용을 통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호랑이 없는 산에 여우가 왕이라고 그랬다
장기에서도 차가없는곳에선 마가 왕이라고 그랬지
비록 포보다는 점수가 딸려도
그래도 뛰어다니는 기물이다 보니 상대를 위협할수 있으니깐

동탁이 제거되서 천하가 안정되나 싶었지만
다시 그의 부하였던 이각과 곽사의 난이 서량에서 찾아오고

마치 베르사유의 장미 루이16세가 사라지니깐
듣도보도 못한 돋보잡 생쥐스트 와 로베스피엘이 등장하며
서로 권력싸움만 하다가
민중의 미움을 사서 다시 그 전철을 되밟는 형국이었다

삼국지의 이각과 곽사가
제2의 동탁과 같은 권력을 누리게 되었는데
오히려 황제를 대하는 품행은 동탁보다도 못했고

하지만 동탁과 달리 그 권력이 두명이 되다보니깐
한산에 두호랑이가 살수는 없는법이라
곽사의 처가 먼저 음모론을 제시했다

이각의 잔치에 가지 못하게 하니
이각이 서운한 마음에 도시락으로 보내오고
그러자 과사의 처가 몰래 도시락에 독약을 타서
개에게 먹이며 이각을 멀리하기를 바랬고
곽사도 개가 죽는걸 보곤 이각의 잔치에 가지 않게 되다보니

이각은 호의를 베풀고도 욕을 먹는 형국이되서
서로간의 오해를 풀지 못하고
끝내는 병사들을 동원해 전쟁을 시작 했는데

원소의 아들 원담과 원상도 그런식으로 싸웠지
옥좌는 하나이고 몸은 두개니
조조가 처들어오면 두몸이 하나가되어 서로 단합해 싸웠지만

그래서 엠비에게도 박그네가 권력을 내노라고 시비를 쪼아대자
강도론을 내세우며 서로 싸우다가도 강도가 들어오면
단합해야 될게 아니냐라고 했지만
박그네는 차갑게 이를 내치며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만 하였다

여기서 느낄수 있는 교훈은
그래서 암닭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이거다
그게 작은자리면 집안에서 그칠테고
큰자리면 나라가 망하는거지

강도는 야당을 얘기하는것일테고
과거 엠비를 지지했거나 노무현의 오백원 담배값 인상을 지적하며
서민들을 죽이는 행태가 아니냐고 비꼬았지만

문재인에게 국정원여직원을 조사한건 너무한 처사다라며
순실이의 저격이 담긴 수첩을 달달달 암기해 리플레이하는 수준이었다

그뒤에도 또 조조란 도적이 출몰했고
동탁이 말한것처럼 그들이 연대를 해도
결국은 나처럼 되고 싶어서 저런거다 라고 한말이 맞아떨어졌다

시간때만 다를뿐
그래서 역사는 돌고돌아 부메랑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네손에 감기는 것이였다

물론 미개한 민중들은 그말에 속아
그녀의 손을 들어주었지만

얼마전 소방관이 출동해 술취한 취객을 도우려다가
행패를 부리니 이를 제압하는 와중에 주먹을 썩어서 벌금형이 내려지는 판결또한
이시대에는 쓸데없는 법이 너무 횡횡하고 있다는걸 반증하는게 아닐까 싶다
그저 시간만 대충 떼우다가 제밥그릇만 채우고 가는 그런자리들 말이다

색다른게 나무상자에 넣어 두었나 보군여
뭐야 속에 들어있는건 나뭇잎 뿐이잖아
이것은 야생 나뭇잎을 이용한 틀초밥

으흠 맛이 기가 막힌걸
나뭇잎의 산미가 초밥맛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나뭇잎 속엔 여러가지 버섯이 가득차 있다

달작하게 간이된 버섯과 이 나뭇잎이
맛의 조화를 이루고 있는거야

이것은 긴깅
다년초 풀로 정창원문서 에도 나와있는
오래된 야생식물이져
이 틀초밥은 긴깅의 향기를 즐길 수 있게 만든 작품이었습니다

아니 이건 싹눈파
아니 이것은 달래야
줄기부분을 싹눈파 같이 처리했구만

헌데 위에 올린 저 녹색 소스는 뭘까
아니 이럴수가 예상대로 아주 맛있군여

싹눈파보다 훨씬 야성적이고
강렬한 느낌이 드는군
그리고 위에 있는 녹색소스 이건 완전 토로로 맛이야

그것은 풀을 써서 만든 재료입니다
쐐기풀을 칼로 다져
그 끈기를 활용한 셈이져

똑같은 야생풀을 두가지 이용해서
야생미 넘치는 무인도 맛을 표현해 봤습니다

호오 이건 김말이 초밥
이것도 기가 막히군여
아삭거리며 씹히는 맛
게다가 향기까지

그것은 민물 새우입니다
기름으로 튀겨낸 후
절구로 곱게 빻아
김말이 속재료로 썼죠

과연 바다 새우와는 다른
색다른 풍미가 있군
게다가 통채로 빻아 썼기 때문인지
새우맛이 더 한층 선명해

아니 이것은 김말이 잖아
바지락을 간장과 미림으로 달작하게 쪼려 썼습니다

이것도 장난이 아니군여
신선한 바지락의 감칠맛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느낌입니다

이건 보통 바지락이 아니야
또 다른 뭔가가 바지락 맛을 더한층 살려주고 있다

이것은 미역순 토로로입니다
신선한 미역순 줄기를 다져주면
놀랍도록 강한 끈기가 생깁니다

이 미역순 토로로를 첨가해 줌으로 해서
더 한층 깊은 바지락 맛을 즐길수 있었던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남들 다하는
밀수 영 이조달러 영 하는게
머가 죄인지 매우 억울해보인는데
그냥 걸리면 재수없는거져

김정일때 류경이라고 지금의 장성택 위치에 있는 자였는데
별다른 죄도 없이 김정일이 그를 불러들여 도끼로 때려죽엇지
그건 그의 보위부에서 권위가 강해니간 죄없이 그랬다고

그래서 지금도 류경화나 류경식당 등은 건재하다고 하더라고여
반면에 장성택은 있던것도 다 없어버렸는데
그건 군주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는거고

김정은은 아는게 별로 없기 때문에 사람을 다룰줄 모르다 보니 그런거져
마치 조조가 마등에게 벼슬을 주겠다고 속여
장안으로 불러들여서 제거한거와 비슷한 구조였져

난세에 정직하게만 해서는 이길수 없다
그러면 제갈량처럼 전략의 천재라고 자부해도
한치의 땅도 얻지 못하게 되는것이지

게다가 과거에 얻은 땅도 다 뒤칙기식 이였고
와룡이 말은 그렇게 해대도 전쟁은 주로 그리 하지 않더라고
초반에 병력의 열쇠였을때만 그리했고

그래서 텍사스 홀덤에서 우승한 머니메이커도
칩이 작을때 과감히 베팅하고
많아지면 소극적이 된다고 하대

조조가 가장 그런 전쟁을 많이 했었지
허장성세라고 그래서 원소같은 대국에도 이긴것이고

병사들은 군법만 따르면 되는것이지
군주들이 장군들이 누가 더 쎄냐 땅이 많냐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다고
그것은 정치인을 대하는 국민도 마찬가지다

위조달러야 북한정부에서만 찍어대는거고
귀하같은 사람들이 찍으면 너무 표가 나서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형태로 되므로
외국사람들이 아에 북한 자체랑 무역을 안할수도 있거든여

그사람들이 가져오는돈은 다 위조지폐라는 인식이 생길테니깐여
그래서 정부에서만 위조달러 쓰고 너네는 진폐써라 그런것인데

한국에서도 정치인들 재산을 자기 물려줄 자녀도 없어서
비리가 안나올것처럼 홍보하면서 자기를 찍어달라 그랬지만

정작 당첨되고 나니 국민세금으로만 해외관광다니면 그곳에서
무슨짓을 했는지도 세월의 때와 더불어 투명하게 밝히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얼마전에 기초의원 남여가 그런 세금가지고
둘이서 막장불륜 드라마를 표도 안나게
찍었다는게 밝혀져 둘다 짤리며 세상을 놀라게도 하는거지여

북한의 김정은은 중국의 주석이나 러시아 대통령보다
더 좋은 자리이긴 하지여
그건 영구집권이니깐

러시아는 완전히 대통령제로 바겼는데
중국은 아직까지 그래도 당간부들이 돌아가면서 하는것일뿐
여전히 공산주의 이며

주홍글씨라니 마치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가 생각나는군여
무려 1년간 동네주민형을 괴롭히다가 버리던데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되려나

북한에선 자살하면 배반자로 낙인찍히지
그래서 영원히 그 집안은 당에 입당할수 없다
그말은 평생 노에로 사라야 되는 신분이고

과거로 치면 노비신세다 이거지
절대로 양반이 될수 없고
돈을 많이 벌어도 권력이 없으면 뺏기게 된다
그래서 손책이 미리 옥쇄를 내놓고 병사들과 바꾼것이지
아니면 늘 굳은 똥퍼는 일만 도맡아서 해야되고

한국으로 치면 월급통장을 압류당하고
무상으로 일을 해야되는것과 같으며
그래서 강성귀족 노조들이 데모하고 이러면
끝에는 죽음박에 없다고

하지만 북에서는 그런게 흔하기 때문에 남들도 다 못사니깐
그냥 살아가는거지

한국에서는 비교가 되기 때문에 그게 안되고
그래서 남한에 정착못한 탈북민들이 다시 북에 가는경우도 있다고

왜냐면 여기 있어바야 신용불량자이고 감옥에 가니깐
갓다와서도 또 돈을 갚아야 되니깐
그것보다 자유로운 게 더 낫다는 판단이 북에 가는거고

그래서 북에 어울리는 사람도 일부 있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과정도 필요없고 소통도 필요없고
자기욕구만 주장하는 완성품만 원한다 이것인데

만일 북에서 고위간부의 자제였다면 잘살았을것이다
하지만 한국에선 자기능력에 따라 살아야되니깐 그게 안되고

그래서 어두운 골바에서 신세한탄 이나 하면서
누군가를 배제해야 한다면서
헛소리해대다가 생을 마치겠지

나중에 먼훗날 나이들어서 바다에 혼자와서 기타나 치며 소일할테고
그런사람도 본적있지 정말 닮았더라고 싱크로율이

과거에도 조정이 마음에 안들면
뒤집어 엎는 농민반란들이 심심치 않게 일어났지만
루마니아때도 있었고 리비아때도 있었지

하지만 한국에선 그게 안되는이유가 절반이상이
집을 가지고 있고 그말은 중산층이 많다 이거지

30년전 초딩때만 해도 차가진 사람이 4가구중 하나였고
20년전에도 두가구중 하나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선생이 수업중에 그얘길 하더라고
집주인은 걸어다니고 세들어사는 사람은 자가용 타고 다닌다면서
그러니깐 집을 못산다면서

이제는 집사기가 너무 어렵고
이만갑에서도 류현주였나 그 여자가 음악을 디게 잘하던데
키는 작아도 요망지고

전에 한번 목소리 쉬웠을때도 출연했을땐
좀 쉬지 이런생각도 들고 그렇게 아픈사람이 와서
쇳소리 하면 이상하더라고

그여자도 그러더라고 결혼도 남한와서 했고
차사고 나니깐 외 남한사람들이 자살하는지 알겠다면서
눈앞이 캄캄하더라 그러더라고

전에 교도소 갈때도 그러더라고 옆에 동승했던
아재도 나는 벌금많이 나온것도 아니라면서
차사고같은 경우는 천만원도 넘게 나오는게 흔하다면서 그러던데

외 보험처리 안되나 잘모르겠다
하여간 그런걸 다 감수할수 있는 능력이 생겨야 차도 가지는거고
남을 책임질수 있을때 결혼도 하는거지

그런게 안되면서 일만 저지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 좋은데 그런애는 정치하면 안돼
결국엔 남에게 피해주고
동네형이 교도소 가는것도 방치하듯히 할테니깐

오십만원에도 그리 쪼잔하게 벌벌떠는애가
무슨 정치를 하고 어떤 소수자를 챙길수 가 있겠어
그릇을 보면 그사람의 미래도 보이는 법이고

싸이ㅋ패수 호ㅁ주제에 유툽주소 이걸로 교도소가는경우도 없을거다
아마 내가 최초일끼고
내가 가기전 지구대가서 사연애기하니 다들 어이없어 하더라고
그기가 중앙지구대고 마침 경차들이 다 순찰 복귀해서 한자리에 모여있더라고
그날이 내가 화가를 만난 날이기도 하지

녹색ㄷ 김ㄱㅎ 그런애들은 자연의 색 흉내내면서
절대로 정치할수 없다
나중에 수십년뒤에 또 출마하겠지만

왜냐면 할게 그것밖에 없으니깐
밤마다 야식이나 처먹고 살라고 냅두고
세상에는 나오지 말아야돼

김정은 처럼 남들 피해만 줄테니깐
경허니깐 지지기바이었던 성소수자 모임
ㅌㄹ연대에서도 뻘글쓴게 적발되어서 짤리는거고

운영자가 징역 4년받은 불법음란 사이트나 이용하고 있었고
성인윤락업소 이용한거랑 대체 머가 다르냐
그것은 벌금 삼백이상인데 못내면 교도소 한달짜리고

어떻게 그런애가 트렌스젠더고 성인지 감수성이고
애비는 도청나왔다 난 교사였다
그리 말할수 있는거지

자기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해서
뭐이 18ㄴㅇ 그러질 않나
얘기좀 하자니깐 무슨애기 이러면서 가버리고

뒷날도 어제 욕한거 사과받으려고 부르니깐
또 귀머거리처럼 날 보지도 않고
앞만 똑바로 보고 가던데 완전 싸코 패수더만

고함지르지 마라 이러면 도끼눈 뜨는게 다였고
나중에 집에 올때도 또 봤지 개는 내집골목만 사용하거든
직선거리로 10미터인데 등기로 소통을 강요하고
합의조건에도 없던 거였다

마치 개의 꼭두각시가 된것 같더라고
그래서 안들어줬지
그랬더니 1번 들어준 청귤로 편의점앞에 가짜 장애인단체기관에
가서 교육받은것도 무효로 만들어버리더라고

그렇게 무책임하고 방관하는애가
어떤 소수자를 잘 챙기나 심히 의심이 갓는데
역시나 내가 교도소에 가있는동안 짤리더라고
그건 내사건 때문은 아니고

몇년전에 그런 뻘글을 작성한게 뽀록나니깐 그런거지
그러자 그때는 성인지감수성이 없던때였다 이러더라고
그래서 그걸 반성의 자료로 삼을테니 지우지는 않겠다 그러더라고

하지만 내가 교도소 가기전에 내집벽에 개가 욕한거 그대로 적어노니
지우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개가 자기글을 지워바야 이미 많은 까페이 다 떠있는 관계로
소용이 없기 때문이지
개네들은 법으로 걸지도 지우지도 못하게 하는걸 보니
역시나 과거 학교 짤린것도 다 문제가 있더라
그런애가 정치하면 될까

자기진술서에도 욕한번 했다고 동부서 강남헌 경장이 그리 썻다고 하더라고
진위여부는 모르겠지만
우발적으로 욕할수 있다고 하던데
실제론 욕2번했고 반말도 했지

불법음란 사이틀를 이용한건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던데
그것마져 뽀록나면 더이상 이 사회애 발붙일곳이 없게 되거든
그런 비겁한 애가 어떻게 정치해

그것도 개네 지지기반인 애들이 밝혀낸거라고
근데 그게 허위사실이라면 외 아직까지도 개네를 고소못하는거지
그글은 그대로 남아있더라고 지금도

내가 그 ㅌㄹ연애에 댓글로 내사연을 써노니 삭제해버리더라고
그지만 다른 블로그에 쓴글은 남아있더라고
그러니깐 그 ㅌㄹ연대도 녹색ㄷ김ㄱㅎ하고 같은넝들이지 구조자체가

넷을 가장 많이하는건 누구일까
바로 풍의 성좌인다 개네를 정보를 중요시 하니깐
그래서 송아나운서 때도 죽기전에 그런글을 쓴거고
불하고는 맞지 않다 그걸 모르면 평생을 그런애들에게 당하고 산다
쌍둥이 천칭 그런소음인애들에게 쥐어 터지고 꼴 좋다 해
역시 소인배는 사람을 볼줄 몰라

남의 말을 들어볼 생각이 없다고
남보다도 못해
그런애들이 문신한 애들이 어떻게 여자고 성인지 감수성이냐고

그게 게이지 어떻게 트젠이냐
여상앞에 닭집아줌마도 남자인지 여자인지 그런애 본적 잇어여라니
게이말하는거 아니 그럳러고

제주지검 윤장훈 검사에게도 그애길하니깐
마치 내가 지어서 말한것으로 인식하는듯 한데
절대 그렇지 않고

과거 건입동에서 반장도 해본 아줌마도 그런건 남자지 여자는 아니라고 하더라고
또한 편의점에서 근무했던 과거 화물트럭기사인 조정연씨도 남자라고 하더라고
또 허빠출신 문ㅈㅅ도 마찬가지야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고

자기만 여자라고 주장하면 세상이 속을거라고 착각하고 있는거지
걔를 여자로 보는애는 한명도 없어 자기도 아는거지

그러니깐 트윗으로 거자되기 싫어서 간검사하러 병원가보니 튼튼
그런 뻘글이나 올리는거지 어떤 여자가 그런 글을 쓰고
어떤 여자가 음란사이트 다니는경우가 어딨냐

자기를 짜른 학교도 고소못하고 지지기반도 못하면서
그저 약한 동네형이나 괴롭히는게
평소 주장했던 소수자들을 챙기는 후보
그게 과연 맞냐 이거지

자기가 건 합의조건도 2개이며 2번이나 마음대로 바꾸면서
내집에 함부러 등기를 3번 보내고
그런애들은 절대 정치 하지 말아야돼

보면 친구도 없고 매일같이 여비서 같은애나
일주일 한두번 데려오던가 대낮부터 부르던가
세탁기나 나와서 돌리고 있고 할줄아는게 그게 다더라고

가끔 마트가서 싸구려 할인음식이나 대량으로 사둬서
처먹더니 시장이 허용해주고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한
고인이된 그ㅋㅇ축제에서도 드레스 입고 나오니 똥배가 보이더라고

작년엔 ㅋㅇ축제진행자 ㅇ하선이었나 소설작가도 후원금 횡령이나 하다가
벌금 이백받은것도 알고 있더라고
경허니깐 내게 조건2개 건거 아니

하지만 실제로 난 오십이였고 돈내지 않았고 교도소 오일살았지
전과자됐고 평생 남는다고 하더라고
그런애가 어떻게 정치를 한다고 미친소리지

어떤 서민을 돌보고 누구를 챙겨준다고
자기 입맛에 맞지 않으면 그렇게 방관하고 내치고
무책임하게 다루고 조건도 마음대로 바꾸고
자기 기분나쁘면 남의 말을 들을생각도 없고

그저 그때는 성인지 감수성이 없었다
내동생이 아니라면 그만
마치 박그네 흉내를 내는듯 했는데

경허니깐 애비는 도청나왔다며 자기가 공무원의 자손이다
라는 점을 강조하는듯 해꼬
그래서 공뭔표를 흡수하고 싶다 이거지
옆에 고후보도 아임에프 표를 바라는것 처럼

별달리 갈때도 없는 주제에 교사였다라지만
실제로 몇일이나 출석했는지 옆에 2살어린 고후보처럼
무슨 아임에프를 격어 초딩졸업하고 그런것도 격나

내가 그때 취업하러 나갔는데
거짓말을 달고 살고 있더라고

경허니깐 회사도 짤린거겠지 몇달하지도 못했을까
퇴직금은 받아봤을까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는애들이 돈으로 하는게 정치일뿐이였다
그러니 젊은 나이에 그렇게 집에서 넷으로 도박이나 해대다가
책을 펼쳐서 좋은글귀 몇개보고 짜집기 해서 출마의변이라고 작성해서
나와서 마크잡고 몇번떠들어서 국회에 드갈려는 꼼수나 부리고 있는거지

심신산골하니깐 요리왕 비룡의 고향이 생각나고
또한 심신산채전골 요리도 생각나는데
그걸로 가면요리사의 해물전골도 이겼다고 하고

수십년 묵힌 건화가 아무리 뛰어나도
요린란 전체적인 조화가 중요한 법이고

그래서 건화에서 우러난 국물맛이 바닷가재맛을 눌러버리는 바람에
빛을 잃게 되었고
그래서 야채맛으로 바닷가재의 풍미를 보좌해준 비룡이 승리하게 되었다

이웅평 대위는 그런꼴 당하기 싫어서 아에 현역때
제트기 내려와 몰고 오다보니 그당시 십억인가 꽤 많이 보상받았고
그뒤에도 또 그런 사건이 있게 되었지

하지만 북에서는 아는 사람이 극소수일테고
한국처럼 투명하게 보도해주진 않는다고
그랬다간 탈북러시의 빌미만 제공할테니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김ㄱㅎ이도
딱 자유당의 이기붕식 밀실정치다 이거지 구린내나는
벌써부터 노인처럼 살고 있으니 말이다

만나는 사람도 극소수고
옆에는 여비서나 문신한 간신배들 뿐이며
그런애가 정치하면 최순실 사태가 또 일어나게 될것이다

연설문이나 무당이 고치고
밤에는 허빠나 만나러 댕기고
돈도 실력이야 이러면서 부정입학 비리가 끊이지 않겠지

그런애가 정치하려면 과거 회사를 몇년다녔고 무슨일을했고
학교는 얼마나 다녔고 외 짤렸는지

짜르사람과 내용을 등기로 감상문을 우리사회에 제출해야한다
그것이 투명하지 않다면 북한과 무엇이 다르리

출마의변 조차 그렇게 조잡하고 조작된 거짓된것만 낭설하며
동네주민형을 속이듯이 우리 국민들에게도 소수자들에게
할수 있다는 말이지

아무리 정치기반도 없는자가
바로 정통교회에선 신도정도 위치지만

다른데 가서 더 높은 자리에 앉아서 자기가 주도권토론을
하려면 그런 들러리들을 앉고 가는 수밖에는 없긴 하지

그건 전라도의 표를 흡수해서 디제이처럼 출마하겠다는것인데
하지만 소수자들이란 다른말로 표현하면 왕따시장에서 출마하겠다
기생을 끼서 몰표를 받아보겠다 이건데

그것은 이제 변동사항이 적은 확실한 표인데
적긴 하지만 그걸로 승부수를 뛰어보고 좀더 발전하면
아닌사람들도 각성해서 자기편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꼼수인데

적어도 백년간은 그런일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안될곳에 투자해바야
밑빠진 독에 물붓기이고 그런곳에 후원도 자제해야한다

개네들 문신하라고 기부할수는 없는노릇
그문신할 비용으로 사회적 약자나 도우라고 해라
그 머냐 팔뚝에 목까지 김성수도 아니고

그것 옷입고 보이는것만 해도 천은 넘을끼야
그런애들이 무슨 소수자라면서 정치하겠다고
그런애들 끼고 깡패정치 하겠다는긴가

북한과 다를게 별로 없더라고
난 1차교육장 가보니 알지 청귤로 편의점앞에

옆에 여자 고후보도 마차가지야 자기가 신뢰한다고 했으니깐
그런 것도 몰랐다면 더 큰문제이고

자기들끼리도 제대로 된 소통이 없다는것이고
알았다면 같은 방관자겠지

그들이 하는 행태는 장성택없이 돌아가는 북한과도 같고
충언도 없이 듣기싫은말은 차단하며
출마의 변처럼 누군가를 배제하는데 베팅하며 정치하겠다거와 일맥상통한다

그게 북한이 아니면 도대체 뭐냔 말이다

야인시대에도 보면 김두한이 거지시절부터 사귄 친구가
공산당 물이 들어서 친구도 버리던데 정진영인가 그랬고

그래서 위조 지폐를 월급으로 받아가며 공작금으로 사용해서
남한을 전쟁전부터 유린하며 괴롭혀 왔는데

여전히 시대가 변해도 아직도 그수준이었다
그때도 북한정부에서 찍어서 세계가 북한돈을 인정하지 않아
휴지조각이 되버렸고

그래서 김정일때 화폐개혁을 하며 1인가구마다 십만원만 주고
나머지돈은 쓰레기 화 시켰지

그래서 반발한게 고난의 행군인데
그 책임은 한사람에 지우게 하곤 자기잘못을 희석화 시켰는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녹색ㄷ김ㄱㅎ이도 딱 그런식이지
이제는 그러애들은 우리사회에 필요없다
봉이 김선달 같은 그런 족속에게 후워도 자재해야되고

북에서 진달러와 가달라를 구분해서
가달라만 처벌시키는것은 뭐냐면
그건 정부가 찍은게 아니니깐 그런거지

물론 미국에서도 2008년도 통화금융위기라고 한국발 아임에프가
찾아왔지만 그 걸 근본도 없이 경달러 이상을 마구 찍어 극복했고

동향이 세계는 이제 미국달어의 가치는 없을거라고 전망했지만
미국은 북한과 근본적으로 달랐다

혼자서 아마 3차대전일으켜도 세계를 다 지배할수 있지 않을까
추정이 드는데 그이유는 항공모함의 숫자만 바도 알수 있지
현대전쟁은 속전속결이고
과거처럼 치열하게 보병들이 유격전하는 시대가 아니다

공중에서 다 끝내버리고 그래서 제트기를 뛰울수 있는 항공모함의
보유대수 가 중요한법이고
보병은 가서 깃발이나 꼽는 역활이라고 20년전에도 그렇게 난 군대에서 배웠다

그증거로 리비아의 카다피 가 그래서 망했지
그걸 방지해주려고 김정일 아픈와중에도 중국에 3번 러시아에 2번가서
최신형전투기를 주면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주겠다고 구걸하다가

차익이 맞지 않아 거부당해서 돌아와 죽은거지
북한을 누구보다도 잘아는 강철환 대표가 한말이니 확실하고

그사람은 아무죄없는데 연좌죄라고 할아방이 발언을 술김에
잘못하는바람에 찍혀서 그리 정치범수용소에 끌려들어가
청년기 십년을 날려버린 안타까운 사연이 있더라고

가짜달러를 제작하고도 추방정도 관대한 처분이 맞고
한국에선 담배값이 사천원대이상 오르니깐

전에 제주에서도 어떤 상인이 과거 담배값으로 만들어 팔던데
그러자 불법이라면서 못하게 했고 아마 벌금도 부과했겠지

실제고추밭도 일부러 멀쩡한 고추들 폐기 시키더라고
외 그러냐면 그리 많이 생산되면 고추값이 다른상인들이 피해본다 이거지
한개인이 너무 잘나가는것을 원치 않더라고

그래서 난 복권을 사지 않치
왼지 조작느낌이 너무나고 실제 동영상도 있잖아

근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핸폰있어도 그걸 보고도 밎지 않더라고
자기 보고싶은것만 보고 하니깐 사기당하는거지

외 공이 자석도 아니고 지멋대로 나와서 도냐고
그거 해명도 없고

경허니깐 과거에도 즉복 통합되었을때도 복사오류라면서
우리는 바코드로 과천에서 본다고 했고

오히려 소송거니깐 변호사비 포함 1인당 2천을 내놓으라고 하더라고
거기가 지금 서울하고 통합되었지

그렇게 뻔뻔하고도 티비에 나와서 노또보다 3배나 당첨확률이 높다면서
헛소리 해대던데

여전히 사람들은 산다고 자기만 피해안보면 공감못하니깐
그래서 전에 사형에 반대한다던 주민도 자기딸이 그런일 당하니깐
찬성한다고 입장을 달리하더라고
그게 바로 어리석은거지

자기가 어리석은것은 인정하지 않을테고
그걸 이정하는 순간에 시장처럼 산에 가는 극단적으로만 살아온 부류니깐
결과가 중요하긴 해도 그게 전부는 될수 없다

북한에서도 이제 아무 설명도 없고
마치 동부서 강남헌 경장처럼 자기는 주소가 보이는데여
라면서 내겐 보여주지 않더라고

그러면 넷버전이 달라서 그런것인지 핸폰으론 보이는거지
안보여주더라고 그런게 공정한 경찰조사라고 평소에 주장하는
그의 생각이더라고 토끼띠

나이도 8살이나 어린게 정신과 의사까지 행세하면
경허니깐 키가 안크는거지 160도 안되겠더만
소인배는 괜히 소인배가 아니야

키작은 사람치고 마음이 넓은경우는 잘 없다
녹색ㄷ 김ㄱㅎ처럼 개도 키가 165정도 되겠던데
힐신으니깐 177정도 되보이더라고

요즘애들치곤 아주 작은편이지
그런애들은 고집이 심하고 남의말을 들을줄 모르매
그래서 김정일도 키높이 구두를 신는거고

달러 하니깐 미국의 프로레슬링 밀리언 달러맨인 생각도 나는데
한국엔 김일 선수가 있었다지여 일본에서 주로 활약했고
하지만 다 알다시피 프로레슬링은 서로 대본이 약속된 쇼고

그래서 유엡에서 뛰던 론다도 프로레슬링으로 간뒤에
나중에 나올떄 쇼라고 밝혔고
레슬링은 진달러 프롤레슬링은 가달러라고 할수 있지여

강철환 대표는 미국대통령 부시를 만나기 위해 백악관에
가서 그와 대화하고 그 시간이 노무현보다도 길다고 했다
그만큼 할말이 많았고 부시역시도 자기의 말에 귀를 기울였다
그래서 부시는 북한을 악의축이라고 명시한것이였다

북한의 정치범 수용소 뿐 아니라
힌국에도 세우러호때 그런일이 있었다
가만히 있어라

가짜달러를 제작한 주민은 영원히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되며
더 큰문제는 그게 자손까지 연게되서
그땅에선 편하게 살기 어렵다고

그래서 탈북한사람들도 많고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것인지
매우 안타깝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달러상을 칭찬
첨부 #1 160 위조달러 난무.png (3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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