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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흥주민을 칭찬 게시물 상세보기
제목 함흥주민을 칭찬
작성일 2020-09-15 00:01:11 조회 132 회
작성자 황용식
태조 이성계는 신하들의 등 떠밀림 이라는 핑계로
결국 조선의 1대 왕이 된다

왕 이 된후 가장
먼저 고민한 두가지는
수도 천도와 나라 이름을 정하는것이였다

가장 먼저 나라 이름을 정하는데
후보로 거론된 이름은 조선 과 화령 이었다

조선 이란 이름은 이성계에 의해 처음 쓰여진 이름이 아닌
문헌상 나타난 한국의 첫 이름이 조선 이며

후에 태조 이성계 가 나라 이름을 조선으로 지으며
처음 나타난 조선을 고조선 으로 바꿔 부르기 시작 했다

어떤 학자들은 조선이 한국어 아사달 을 번역한 이름 이라고도 하는데
아사달의 아사 는 아침을 뜻 하며
달은 고구려 의 지명 에서 흔히 발견 되는 명칭 이라고 한다

결국 이성계는 조선 이라는 나라이름 을 사용 하여
고려에 비하여 영광스러운 고대의 국가를 계승 함으로
자신의 쿠테타를 정당하다고 포장 하려는 뜻도 내포 되어 있다

화령 은 이성계 가 태어난 곳으로
아첨 하기 좋아하는것들이 주장한 장소

화령 이라는 나라 이름도 후보에서 제외 시키지 않을걸 보면
이성계도 아첨 을 싫어 하지는 않았던거 같다

이 두가지 이름중 하나로 선택 하기로 하고
명나라에 사신을 보네기로 하는데
넷째아들 이방언을 보냈지

마치 지금으로 치면 김평일 이나 김정남의 행보도 그와같았고
실제 칭기스칸도 그런식으로 조기유학 보냇다가
나중에 찾지도 못했지

쿠테타로 나라를 새운 상황에
나라 이름을 정해 달라고 하는건

명 입장에서 기분 나쁠수 있으니
두가지 보기를 가지고 선택 하라는 잔머리 를 굴려
명을 달래려 한것 이라는 생각 이다

한편 이성계는 명에 사신을 보내는 사이
천도를 서두르게 되는데
스승인 무학대사를 법정스님마냥 만나서 자문을 구하는데
엠비역시도 그러한 흉내를 내었으며

새나라의 수도는 새로운곳으로 정한다는 당위성도 있었지만
고려 유민 들의눈치도 보았을 거라는 생각이다

조선의 천도 장소로는 한양 과 계룡산 이 거론되었고
이성계의 스승인 무학대사 와 계룡산 을 직접 둘러 보고
계룡산 으로 마음을 굳히고 천도 를 준비 하던중

명 으로부터 국호를 조선 으로 하라는 허락의 답이 온다

계룡산 천도를 10개월 정도 진행 하던중
하윤이 계룡산 천도는 아니라고 고하는데

당대 석학 이며 풍수지리에 능한데다
쿠테타의 실세인 이방원 계열임을 감안할때

그의 말은 무게가 있어
결국 계룡산 천도는 취소 된다

결국 태조3년 10월 조선왕조는 한양 으로 천도하였고
다음해 6월 한양부를 한성부 로 바꾸고
한성부란 칭호는 오백년 동안 한양의 공식 명칭이 되었다

전에 신라저축은행은 광고로 나오던데
고구려 백제 가야 조선 이라는 이름은 나오지 않더라고
그것은 신라가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아파트나 교도소는 층간 소음이 있지만
학교같은건물이나 빌딩은 그런게 없다고
그렇게 자재를 아끼면서 지어도 비싸다 이거지

예전에 닭집에 가서 아줌마와 약간 알아서
앞에 손님과 먹으며 대화중에 불쑥 끼어들어
나도 한조각 먹어도 되냐니깐 허락햇는데

얘기가 길어지다보니 손님 아재가 화장실 갓다온뒤로
내가 수저를 하나 빼네려고 하니
주인 아줌마가 손님꺼 그리 또 집어먹을줄알고 있던데

사실 난 무조각을 안먹길래 그거 떠무려고 그런거고
그건 맨손으로 먹으면 이상하니깐
내가 닭을 집어갈줄 알고 착각하던데

그래서 아저씨에게 저 그만 가볼까여 라니깐
자기도 아껴 먹는거라면서 소주한병에 닭한마리 시켜서 그러던데
내가 끝내 무얘긴하지 않았지

왼지 속이 좀 비좁은거 같애서
사실 손님이 무는 다 먹지 않는다고
마트가도 팔뚝만한게 오백원하는수준이니
그게 선심도 한번이고 대중소는 구별해서 생각하지 못한 결과이지

바로 소통의 부재다 이거야
건입동에서 자연이나 흉내내면서 슬로건이 표현의 자유다
비키니 입고 국회드가겠다
그리 주장하는게 웃기고

소수자를 챙기겠다면서
정작 동네주민 형에게 그리 욕하고 반말하고 처벌하고
있으니 어불성설이지 1년이나 날 괴롭혔다

그래서 출마의변에도 그리 적혀있더라고
안녕하지 못한 한해를 보냈다며서 누군가를 배제해야겠다면서
자기도 그렇게 배운대로 남을 협박하는것만 배웠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그저 재산 0원인 고후보랑 나란히 앉아서
출마의변도 초딩이나 쓸법한 글이더만
둘다 내용도 비슷하고 매판마다 승리했다면서
집구석에 도박이나 하는게 무슨 정치를해

원래 약자를 괴롭히는건 정치하면 안돼
코로나 바이러스를 개인이 옮기면
그자에게 손해배상을 하는건 소인배이요
원산지인 중국에는 걸 엄두도 못하니깐
대인배라면 그리 학교에도 법으로 걸어야지

흐음 먹음직 스러운 섬게 투성이군여
섬게 초밥의 기본은 김말이 형태
따라서 평가 기준은 섬게를 고르는 안목인데

헌데 모두가 먹음직 스런 섬게 투성이라니
아니 저게 뭐야 사각섬게
그 그게 아니라 저건 섬게를 무우로 굳혀 놓은거야

그걸 사각으로 짤라 초밥위에 올려놓다니
그런데 도대체 외 저런 수고를
저렇게 하면 알맹이가 씹히는 독특한 감촉이 사라지지 않을까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기묘한 초밥을 생각해낸 걸까
영문을 알수 없는 작품이 나오다니
왠지 식욕이 생기지 않는군여

좋아 이런 맛이 있었다니
녹는듯한 섬게 맛이 아주 진해
섬게의 단맛이 입속에 가득차고 있어

무엇보다 놀라운것은 섬게맛이 오래간다는 사실이다
보통 섬게 초밥은 입속에서 순간적으로 녹아버리지
때문에 섬게의 감칠맛도 순간적으로 사라지는게 상식

그런데 이 섬게 초밥은 다르다
폭발하는 섬게의 감칠맛 속에
영원히 잠겨있는 느낌이랄까

이맛의 비밀은 위에 뿌려진 황색 실조각
이 바늘 같은 조각
이 조각의 정체를 알고 싶은데

이것도 섬게다
차잎을 일부러 말려서 그 맛을 농축시키고 있다
그 힌트를 섬게에 응용해
말린 다음 칼로 짤게 썰어 쓴 바늘섬게 였던것
그것이 긴 여운을 남겨주는 비밀이였다니

게다가 이 우무와 섬게의 조합이 환상적이야
또한 김을 쓰지 않아 섬게의 향기가 더욱 살아나고 있다
정말 예상외로 놀라운 맛이군여

안녕하십니까 함흥주민 여러분의 사연을 읽어보니
핵연구소 밑인걸로 아는데
그래서 먹고살기도 바쁜데 깡패처럼 천막 걷어내고
세금내지 않으면 뒤집어 엎어버리겠다
이런 협박속에 세월을 보낸다고 고생이 많네여

덕이란 무엇인가
대부분의 군주들이 동탁이나 수양대군 이나 이성게처럼
일단은 무력으로 국가를 전복시킨이후

앞전 왕보다 세금을 덜 걸고 더 발전된 문화를 보여주면
그게 바로 덕이였다
물로 초기때는 권력의 견제를 받기싫어 정적들을 제거하며
피비랜가 진동하긴 하지만 말이다

군시절때 말년병장때 영도다리뒤편에서 근무했는데
아침마다 경찰들 오십명정도 매일 나와서 체조했져
왜냐면 영도 경찰서 구조가 구중앙병원처럼 좁아서 그리했고
그작은 박스안에서 야간에 있었고 두명은 순찰나갔는데

마침 예전 중대장이 오더라고 그래서 하는말이
거기 차한잔 달라고 하길래 줬더니 반도 안먹더라고
맛이 좋을줄 알앗는데 별로다 이거지 그런게 인생이지

허유가 필요했을때는 몸을 굽혀 자세를 낮추고
또 과거 동문친구이다보니 그리 예의 없는게 허용됐지만
원소를 타파해가고 나니간 더 이상 허유는 필요가 없게 되었다
왜냐면 그보다 지략도 뛰어난 자도 많고

게다가 군중에서는 군주의 위풍이 중요한데
허유의 존재는 자신을 깍아내리는 품위만 보여주기때문에
그러면 부하들의 존경을 받는데 부적합하다고 판단한거지
그래서 다른 적국의 장수들과는 달리 그는 죽게 된거고

장성택도 건성건성 박수치고 짝다리 집고 그런게 처형의 이유가 될수도 있지
그런걸 북한주민들에게 이례적으로 보여주는건
너네가 최고존엄을 앞으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예시해주는거지
복습은 너네스스로 해야되는거고

실제 모사는 장수보다 별로 쓸모가 없다고
그건 삼국지5 개임을 해바도 그 비중을 알수 있고
장수야 많을수록 좋지만

책사는 일정부분만 채우면 더이상 효용가치가 없더라고
예를 들면 책이란 혼자서도 쓸수 있지만
그걸 찍어대는 공장일꾼은 많을수록 빨리짂지

장수야 나가서 쫄병이라도 할수 있지만
모사는 그저 밥벌래 일 뿐이니깐
그래서 서중성이 잠기자 여포도 그리 말한거고
진궁이 그때 여포를 버리고 떠낫어야 했는데
그래서 어리석은 사람은 정을 버리지 못하더라고

전쟁이란 여러사람의 머리에서 나오는게 아니라고
하나의 명령체계에서만 나오기 때문에 모사가 많은건 쓸모가 없지

그건 풍요로운 세상도 마찬가지다
단지 내정관일뿐이고 시장과 장군이 비교될순 없다고
그것은 적절한 비교대상이 아니지

시장이 여비서 건드린거나 이순신장군이 노비랑 잔거랑
뭐가 다르냐고 하는 그런 기사도 봤는데
어떻게 목숨을 걸고 최전선에서 싸운것이랑 비교가 될수가 있을까
그런 기사나 날조하는 기자는 알아서 그만두는게 상책이고

마치 유병언도피때 별장에 숨어있어도 잡지 못하고
영 한번 둘러보고 간 경찰들보고
티비에 자주나오고 살인의 추억 영화에 링겔 소스도 줬다는 형사도
말하길 그만 두는게 좋겠다고 하더라고

북한에서도 공비를 파견하기전에
그리 여자들 붙여준다고
대표적으로 96강릉무장공비 영화도 예비군 자료로 45분정도 있고
난 그거 조교하면서 보고 예비군가서도 보고 질리게 봤지

우리나라 군대는 수준이
전날 티비에서 한것을 뒷날 강당에서 보여주는 수준이고
어디서 듣도보도 못한 여자들이 소녀시대 흉내내가면서
와서 위문공연해주던데 훈련소때 1번 자대에서 1번
자주 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리 추운 강원도 까지 와주니 고맙긴 하대

그래서 훈련소 동기가 치마도 입고 다리좀 보여주지
라길래 동상걸리잖아 내가 그러니
상관있나 그러던데 몇대 때리고 싶더라고

그래서 거대한 포장마차 국가같고
수도 평양이외엔 다 어떻게 죽든가 말든가 상관하지 않는다는게
그의 에비 김정일때 고난의 행군때 그런 발언을 했져

수용소도 그래서 일반교도소의 수백배로 크고
역사상 그런 포악한 나라는 전례를 찾아볼수 없져
비밀리에 생체실험에도 동원한다고 하던데
빨리 빠져 나오는게 상책입니다

고려가 소수의 귀족사회였다면
조선은 사대부 중심의 좀 더 폭넓은 개방된 사회라고 할수 있다

따라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고
균형잡힌 국가로 성장했다고 불수 있다
이성계는 백성들의 동요가 두려워 첫해에는 고려를 그대로 사용하였고
뒷해에 조선이라고 개명하였다

마치 조조나 사마의가 자기가 황제에 오르지 않고
아들이 그리 할토대를 마련해주는 꼴인데
한국인은 중국인보다 더 급한 냄비기 때문에 그게 안되고

하지만 건입동에 정치하겠다는 어린애는
아는것도 별로 없고 ㅋㅇ축제가 하루에 끝나냐니깐
그것도 모르겠데 자기가 대표면서도 모른대

그러면서 늘 소수자를 대표하겠다면서
다시 고려로 귀족사회로 돌아가고 싶어했다

이성계는 민중에게는 인기가 있었지만
개성의 귀족들에겐 그냥 변방의 장수였을뿐이다

이바닥에 볼만한 이력서가 없었던 것이다
마치 씨름으로 황소탄 정치깡패 이정채럼

그래서 동탁도 그런 문제로 공이 있어야 되는데
그 역기 변방의 장수로 공이 없다보니
내세울게 없어서 애비는 도청 나왔다 난 교사였다 그리 말하진 못하고

동탁은 황제를 갈아치우면서 자신의 권위를 세우려고 했고
이성계는 천도를 생각했지

마치 엠비가 사대강을 건설하려는것처럼
그래서 디제이가 사망하자 그의 부인에게 업적이 있으니깐 그런거였지
부인이 고개를 끄덕이며 고마워하다 북에도 한번 더가서
후에 김정은을 만나려고 했지만
당시에 권력기반이 약해서 면회거부를 하며 빈손으로 온걸로 알고

원래 염소자리가 업적의 별자리라서 공에 목말라하고
그래서 제갈량이 무리한 전쟁만 해댄거지

하지만 염소라고 해서 다 와룡이 될수는 없었지
그증거로 최대 과학자는 물고기자리에서 나온 아인슈타인이였지

아인슈타인은 그다지 천재라고 하기 어려운데 수학빼고는 전과목 낙제거든
아마 요즘 세상에 태어났다면 대학도 가기 어려웠을지 모른다

천도하는데는 풍수지리를 많이 보게 되고 그래서 고심하게 되었는데
풍수란 바람을 가둔다 물을 얻는다의 줄임말로
그 지형으로 적합한게 한양이었다 바로 한강이 있기 때문이지

그의 머리 였던 정도전도 술에 취하니
유방이 장량을 쓴게 아니라 장량이 유방을 썻다면서
헛소리를 해대던데

삼국지의 방통도 익주를 처음 취하자 유비가 흥에 겨워
이 모임이 실로 즐겁지 않소 라니깐

방통이 어진군주는 남의 땅을 빼앗고 즐거워하지 않는법입니다
그렇게 충언을 올리자
화가난 유비가 정색을 하고 내쳤는데

뒷날은 자신의 무례함을 사과했다고 한다
그러니깐 군주의 자질이 있는거지
아무말도 하지 않고 등기를 요구했다면 역사는 또 달랐을것이다

근데 건입동에 정치하겠는 어린애는 나이도 어린게
자연의 색이나 흉내내면서 세탁기나 돌리는게 다고
포용력도 없고 그런 소인배 밴댕이 속알딱지 수준이었다

함흥이란 과거 고려정권을 뒤집고 반란에 승리한 이성계의 고향이고
그는 정치에 대해서 아는게 별로 없어
무학대사를 초빙해와 그의 고경을 들어가며 정치를 하였고
결국에는 중이 정치 한거였지 무당이 그리 섭정하듯이

그네가 순실이를 총애하는건
유선이 황호를 받으러 모시는거고
하지만 상대를 잘못 골랐다고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거지

자기가 선덕여왕처럼 아는게 많으며 굳이 박그네처럼
우리보다 못하는 나라의 교황을 초빙해오거나
외국으로 자꾸 나갈이유가 없다고
국내에 있어바야 할게 없으니깐 그런거지

무슨 트럼프가 진짜 한국통일에 관심있냐고
국내기반이 약하니깐 뭔가 해야는 하고 하니깐
만만해 보이는게 북한문제로 보일뿐이였지

대하사극 용의눈물을 바도 자꾸 옛 고려궁궐에선
몸이 아프니깐 귀신의 농간이라고 중이 말했고
그리 끼워맞추기 하면 못할말이 없고

궁예를 보좌했던 아자개처럼 그집에 숟가락 젓가락이
몇개인지도 다 안다면서 삼춘도 그리말하던데
그러자 왕건신하가 폐하 그런 잔재주를 쓸데가 어딧습니까
라면서 일깨워 줬지

그래서 고려시대의 도읍지인 개경을 천도하려했고
신하들이 자꾸 반대하다 보니깐 그것도 자꾸 장소가 변경되었고
남의 말에 잘 휘둘리는 성향이더라고
외냐면 풍수지리에 대해서 아는게 없으니깐 그런거지

그래서 예전에 선생도 말하길
사장이 직원보다 모르면 돈을 많이 못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전에 오토바이 센터사장도 그래서 업종을 변경한거지

간단한건 고쳐도 복잡한건 손못되니깐 그런거지
그래서 직원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게 되면 안된다고
내 경제부 장관에게 가서 물어바라 이것도 그래서 잘못된거지

전국민이 다보는데고 그리 말할수 있는것은
다락방에서 오래 있다보니깐 자기중심적이 되는거지

하여간 나중에 아들 이방언의 옥좌를 못받고
나이 어린 이복동생이 받게되자 그걸 찬탈하고 목숨을 앗아가니

과거 백제의 왕 견훤처럼 그를 신검취급하였는데
그래서 함흥에 들어박혀 다신 세상에 나오지 않으려니깐
이방언이가 궁궐을 옮겼었나 잘 모르겠는데

이성계의 머리였던 정도전은 결국 아들 이방언의 손에 죽게 되는데
이는 장성택을 처형한 김정은의 행위와 판박이었다

이방언처럼 잔인하고 포악한점도 닮았지만
물론 그에 비견될만한 인물은 아니지
그저 안좋은점만 닮았다 이것이다

하여간 애비를 불러도 안오니깐 차사를 보냈고
그곳이 함흥이었고 갈때마다 다 죽고 심지어 친구까지 죽여버리니
생겨난 말이 함흥차사이지

한번가면 그뿐이다 돌아올수 없다 는것을 인용해
어떤 여가수 그런 노래도 부르던데

아하 내가 외로울때 나를 위로해준 당신은 어디있나여
내 옥쇄를 내노세여 말해바여 어디로 숨겨나여 등기로 보내세여 한동네에서
그것이지 진정 당신의 생각인가여 라면서

하지만 그곳에는 통일된 조선이다보니 고려처럼 왕건아우가
없었고 그래서 결국엔 아들의 고집에 못이겨 나중엔 인정해주게 되었는데
얼마살지 못하고 죽은걸로 알며

패배가 그전에는 없던 이성계장군이다보니 자존심이 많이 상했을테고
자신의 옛신하들도 이제 다 병권에 따라 움직이는 철세일뿐이지
진정한 충신같은것은 없다고

그래서 관우를 중국에서 신이라고 하는거지
대부분의 장군들은 다 자기의 부귀영화를 위해서만 살아왔고
그는 대기업을 버리고 포장마차 형님에게로 돌아갔으니깐

세우러때도 그런적이 있었지 그자리가 과거 전쟁터여서
그래서 이순신장군에게 패해
물에 빠져 죽은 물귀신들이 그랬다는 설도 있고

북한에는 매년 홍수때마다 태풍때마다
건물이 무너지고 물난리를 격으면서도
근본적으로 고쳐지지 않는이유가
평양이외에는 관심이 없거든

아마 한군데 더있다고 이만갑에서 얼핏들었는데
그애길 강철환대표가 한것같고
그게 함흥이었던 것같다 그래서 이성계 얘기도 하더라고

평양이외에는 사실 그냥 남의 나라얘기고
그 평양에도 사실 극장국가이고 외국인들에게
북한이 잘산다는걸 선전하기 위해 빈건물들만 빼곡히 있고
사실 김부자들이 도시에서 살고 싶어하는 타입일뿐
농촌을 좋아하진 않더라고

칭기스칸은 오히려 그런 도시를 다 점령해놓고도
오히려 다시 몽골로 돌아왔지
그래서 그는 진정한 영웅인것이지

전에 백층이상 빌딩도 짓다가 돈이 모자라
중도에 십수년간 포기해서 흉물로 남았다던데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도 지금 태풍 복구작업하면서
최근에 온 마이삭이었나 그 건물이나 나무같은 잔해들을
청소하면서 또 있을 하이선을 대비한다던데

앞서 그전에도 태풍이 한번더 있었고
그렇게 두번 이상 태풍이 왔을때도
내집앞에 여상에도 아무소식이 없다가
이번에 하이선태풍의 위력이 쎄다고 관측되니깐

여상에서도 나무를 전기톱으로 자르던데
도시에선 잘몰라도 산에가보니 알겠더라고
엄청나게 나무가 많이 뽑혔고
태풍세번칠때까지 가만 냅두면 길이 없어지겠더라고

한국보단 동남아가 태풍의 타격을 많이 받더라고
아에 바닷가쪽에 지은 고층호텔이 통채로 무너지고
전에 제주에서도 서귀포였나 까페를 운영하던 30대초여자가

가게문을 닫고 여름휴가 차원에서
동남아에 관광갔다가 거기 1층에 투숙하다보니
태풍이 와서 통채로 잠기는 바람에 익사했더라고

그여자 직업이 패션디자이너 였고 그래서 함덕에서
서울에서 렌트카 임대해 온 누나의 직업도 그런게 아닐까
싶어 맞추다 보니 한번 얻어타 보기도 했는데

천칭자리를 믿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괜히 실속없는 껍대기가 아니더라고
차라리 초딩하고 노는게 훨씬 낫다 이거지
처녀자리는 사춘기 소녀와 같고

그래서 미리 연예전에 그런걸 알면 카사노바가 될수도 있지
김정은처럼 별장마다 삼천궁녀가 대기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고
실제 내가 그 위치라면 삼만궁녀로도 채울수 있다
그래서 그릇자체가 나와 다른거고

북한은 병원이 있으나 마나고 그래서 야매나
그보다 서민들은 주로 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며
그래서 무당이 판을 치겠지

우리나라도 그래서 전라도쪽이 그런 이단종교가
많은게 아닐까 싶은데
한국의 기상예보는 너무나 비현실적으로 안맞아서

부산에서는 좀 맞는 편이던데 제주는 그렇지 않더라고
오히려 과거보다 못해
지금도 보면 과거 교회있던 자리로 옮겨서 중형화 되었는데
전에는 째겐했거든

미국에선 영화레옹에 바도 은행이 잘망한다고 하던데
한국은 교회가 잘망하는것 같더라고
기독교 방송에서도 목사가 그리 간증하고 있고

그이유가 대형화로 가다보니
그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서 그런것이고
신도가 생각보다 많아지지 않는데 이유가 있지

요새는 가까운데 나뚜고 멀리간다고
왜냐면 드라이브 맛에 양복입는 맛에 나들이 맛에

전에 센터사장도 대형교회도 가봤는데 자기랑 맞지 않다면서 그러더라고
그이유가 내가 보니 그런데 가바야 자기 영향령이 없다고

늘 들러리만 서고 이리와라 저리가라 그렇게 줄서서 열맞춰 이동하는
일반 사병밖에 안되지
그러니 간부를 하고 싶다 이거지 작은교회가면

그런것도 할 능력이 안되면 아에 자기가 이단가는거지
그래서 신도로 가는것은 별로다 어디든

그들은 정신적인 말로써 위안감을 주고
그대신 헌금이라는 구실로 돈을 받아 챙기는거지
사실상 그게 결제란 말이다

클럽에 가는거랑 똑같다 이거지
춤을 추든 정신을 추든 마찬가지지
자기 만족이고 배를 채우는 식당가도 마찬가지다

중학교때 반친구가 교회를 다닌다고 해서
나를 포섭하려고 했는데 거절했다
그친구는 잘생겨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걸로 아는데
싸움은 못하더라고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 두가지를 주지 않치

그레서 제비만화를 바도 그런 제비가
얼굴만은 때리지 말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난 다음생은 그런제비로 한번 태어나보고 싶다

북한은 보험사 같은게 없을테니
다 자비로 부담해야 할테고
우리나라에서 못살겠다는 사람도 북한가면 잘살수있다

단 조건은 노동당 간부정도 돼야지
그것은 이제 권력의 되물림이라고 해서
특별한 노력을 안해도 자기에게 그런자리가 주어지고

그래서 전골집안이라고 하는 봉건주의 사회지
그것은 결코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될수 없지
그러니 타락된거지 물은 고이면 썩기마련이고

그래서 이상한 논리로 자연의색으로 포장해
소수자들을 선동하고
색안경을 끼고 색깔론이나 주장하고
동네주민형에게 막말이나 해다고
누명쒸워서 교도소오일 보내는넝은 정치하면 안돼

딱 북한식이니깐
늘 완성품만 갖다 바치길 원하고
자기말이 최고고 남의 말은 들을생각도 없고
한동네에서 등기를 원하고 있으니
우편배달부의 노고 도 모르는그런애가 어떻게 소수자들을 챙겨

낮은 성인지 감수성이라고 ㅌㄹ연대에서도 청소년들이
그점을 지적하면서 사퇴를 강요하던데
그렇게 사전투표해준 사람들도 배신하는 행위하면서

과거에 화장못하게 해서 나스스로 학교나왔다
그런것처럼
과거엔 성인지 감수성이 없던시절이었다 반성하는차원에서 글은 남기겠다
라고 변명해보지만
정작 내집벽에 개가 욕한 걸 그대로 써노니 지우라고 협박하더라고
자기에게 아주 불리한건 안보겠다 이거지

녹색ㄷ김ㄱㅎ이 그러더라고
어자피 내가 아니더라고 안될애고
소통도 할줄 모르니 지지기반에서 조차 그런일이 생기는거지

자기랑 악수한 애들하고도 그러고 있더라고
거기선 싸울수 없지 그러면 완전끝이니깐
개가 할줄 아는게 대체 머가 있지

알바를 해봤나 회사를 다녀봤나
교사 잠시하려다가 교생도 못해보고 짤린주제에
그런 트젠이니 성인지 감수니 하는것들로 북한처럼 자기를 포장질 할뿐이지
박그네처럼 절에 들어가는대신 집에서 십수년간 독수공방이나 할뿐

실속없는 단어뒤에 숨어서 시장처럼 사년이상 은폐해왔고
권력도 아직 못가진애가 그러고있으니
나중에 어떻게 되겠는가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는게
누구랑 뭘 할수가 있을까 이말이다

검찰조정계에서도 할배가 내보고 말을 잘한다고 하더라고
개는 내가 자기가 짖으면 따를줄 알고 있더라고
검찰 할배가 서로 연락해서 김ㄱㅎ씨가 원하는 감상문주고 받으세여 라니깐

내가 핸폰이 없다니깐
녹색ㄷ김ㄱㅎ이가 등기로 부치겠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난 등기로 답하겠다고 한적이 없다
그러니 남의 말을 들을 줄 모른느애지

동네주민형에겐
욕2번하고 뭐이18ㄴㅇ
반말1번 해놓고 고함지르지 마라
자기 잘못도 없고 후회할줄 모르는깐 싸코패수지 어떤게 싸코 패수냐

북에서도 별장들 지어놓은자리가 피해를 보니깐
유적지와 더불어 복구작업에 한창일텐데 또 생활전선에서
장사해야될 주민들을 동원해서 할테고

한국에도 태풍에 대비해 아파트에 창문손보다
떨어져 사고로 죽은 사람이 세명이상 이나 된다

그저 고아원 양로원에도 가서 밥한번 빨래한번 설거지한번 청소한번 기부한번도
해본적 없는애가 작년엔 안녕하지 못했다면서
누군가를 배제해야된다면서
날 교도소 보내놓고 출마의변에서 그런글이나 쓰고 있더라고

그러니깐 사퇴당하는거지
하나님은 절대 거짓말 안해
그런 못된 버릇 못고치면 될리도없고 어자피 고치기도 힘들거야

그런애가 버릇고치는게 아니야
담배도 끊는게 아니듯이 그냥 참는거지
차라리 조두순 에게 성적으로 완치됐다고 믿는게 더 편할것이다

더이상 공산주의식으로 통치하려는
그런 불통의 이기주의 정치인은 우리사회에 필요가 없다
생긴것도 진짜 못생겼고

여자로도 별로고 남자로도 별로다
이도 저도 아닌 박쥐에게 권한을 줘선 안된다

옥새 때문에 졸지에 부랑아로 전학해버리 손책
옥으로 만든 새는 쓸모가 없었다
그런 거에 연연한 군주는 모두 명말했고

손책은 애비 손견과 달리 너무 어린나이라서 그랬나
어찌된게 애비가 전사이후 근거지로 돌아가지 못하고
원술밑에서 기생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마 타군주들이나 도적 호적 오랑캐들을
어린 손책이 막아낼 재량이 없다고 판단해서
부하들이 각자 살길 찾아서 뿔뿔히 흩어진게 아닐까 싶고

실제 도겸이 그를 싫어했다고 하더라고
그이유까지는 적혀 있지 않던데
훗날 그의 동생 손권도 그러식으로 집권했지만
그때는 상당히 기반이 다져진 상태라서 그러지 않을것 같고

원술이 그에게 두달 말미를 줄태니 구강을 치고 오라고 했는데
열흘뒤에도 그가 성에 머물러 있자
아직도 출정안하고 뭐하고 있냐고 하니
벌써 접수하고 왔다고 했지

그러자 원술이 이에 놀라며 내아들이 저랬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 라고 했고
그땅의 태수로 다른자를 앉혀버리니
이제 불만을 품고 독립하기로 결심한거지

과거김정일 때보다 절반도 안죽였다고 하던데
김정일도 수양대군도 집권초기때는 자신의 권력안정을 위해서
반대파들을 많이 처형했지

하지만 수양대군은 그뒤로 성군의 정치를 펼친반면
김정일은 그러지 못했고

근데 외 뉴스에는 그리 보도가 되냐면
김정일때는 햇볕정책과 더불어 그런게 보도를 하지 않았지
세우러떄처럼 거짓방송이나 하는 수준이거나 안했고

그래서 노무현때도 탈북해온 사람대거 북으로 다시
송환해주고 그사람 다 죽었다고 하더라고
그건 김정일한테 잘보일려고 했던것이고
김정은은 권력기반이 약하니깐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다는 분석이더라고
그래서 탈북자들이 보수를 싫어하더라고

김정은은 이외로 애비보다 잘하는걸로 알려졌다
그래서 푸틴이나 트럼프가 극찬하는 말을 했고
경제성장률도 그때보다 올라가고 있더라고
한국은 반대로 떨어지고 있지

아직 비교할 수준은 아니긴 해도
확실히 염소자리가 업적의 별자리다 보니
물병보다는 나은것 같더라고

그래서 김정은 때는 애비때처럼 쓸데없는
무장공비도 거의 파견을 안했고
목함지뢰 사건이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그의 등극식으로 천안함이 거론되기도 했는데
그건 애비가 어떻게 군을 인솔하는지
보여주기 위해 김정은을 대동한것 뿐이였다

어째 글을 쓰다보니 찬양하는것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닫 기사에 있고 나는 공과사가 분명해서
비판을 하더라도 그속에 칭찬도 숨어있다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로만 보려고 하더라고

아들 방언이가 권좌를 찬탈해
함흠으로 동망가서 아들과의 전쟁을 준비할때

애비 이성계에게 보낸 사자가 연이어 돌아오지 않자
마지막으로 애비의 친구를 사자로 보내보게 되었는데

그러자 이성계도 무척 고심했고
그래서 보낸이후 하루뒤에 다시 마음이 바겨
강을 건넜으면 살려주고
건너지 못하면 참하라고 하였다

결국 전날 복통때문에 주막집에서 하루 쉬다보니
강을 건너지 못했고 그렇게 죄없는 친구마져 베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함흥주민들역시 과거처럼 다른 북한주민들처럼
다시 제2의 고난의 행군이 시작될지도 모를일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하는법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 없다

함흥주민을 칭찬
첨부 #1 161 함흥서 태풍피해 잇따라.png (3 MBytes) 바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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