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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부를 칭찬
작성일 2020-09-16 05:12:36 조회 150 회
작성자 황용식
꿈을 꿨다
꿈에서 함덕해수욕장 하고 닮았지만
방파제가 건너편에 있고 산이 없어 다른구조였고
거기 수영하다가 만난 해녀아줌마가
다음에 다시보자고 그러던데

원래 갈생각이 없다가 누가 그얘길 들려줬고
수영하고 나오니 파도가 심해지던데 너울성이었고
역시나 제때 나와서 다행이다라 생각하며
그 삼바리 위에서 밥을 먹었는데

참치 통조림이랑 다른 무슨 통조림을 놓고 먹다가
파도가 디게 쎼서 말려들기전에 밥하고 통조림 한개만 급하게
뺴서 몸을 피했는데 참치 통조림이 아슬아슬하게 걸려있더라고
그래서 다시 파도가 쳤는데도 운좋게 그걸 뺴넷꼬

반대편 방파제에서 누가 선생같던데 날 아는듯이
고함을 지르며 너 수영하면 죽인다고 그러는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만두고 올라오니 날 쫏아오던데
함덕으로 도망와 숨어있었는데

양자리 삼춘방에 있으니 물고기 삼춘이 찾아와
지난 일은 다 해결 됐냐니깐
난 거짓말로 아직도 법으로 걸려있다고 했지

그떄 고모도 찾아오길래 김ㄱㅎ얘길하니깐 자기도 안다면서
티비를 3대 가져와 보여주던데 거기선 컴도 되고
외 티비가 이리 작은거 2개 할빠엔 큰거 요걸로 하지 그랬고

자기 아들이 새로 생겼다던데 그얘기를 나중에 다시
극장같은 모드에서 만화책 보러 같이 갓는데
그 아들을 보니 전에 법정에서 재판할떄 본애더라고

그떄 법정에선 카지노 전기를 도용해서 썻다면서 벌금 천때리고
그 관련자가 알고보니 국회의원 출마한ㄱㅎ이더라고
나뿐 아니라 다른데도 또 그런짓하고 있었다 이거던데

하지만 현실에선 그런일이 없었고
갑자기 어디 고모의 아들이 오던데
그래서 말걸어보니 디게 잘맞더라고

자기는 비형이고 요샌 비형어자가 잘없다면서
좀있다 어떻게 헤어졌는지 는 모르겠고

물고기 삼춘과 화해하고 만화책을 그동안 보아온걸
그만화방에 수십권을 그냥 나두고 나오다가
너무 아깝단 생각이 들어
다시 삼춘에게 그걸 찾으러 가자니 흔쾌히 응하던데

그래서 구르마를 가져오더니
하지만 찾으러 가는길에 찾을수 있을지
벌써 다른사람이 몇권은 대출해가지 않았나

그런 마음이 들었고 이상하게 내손에도 열권이상 들려있더라고
박스를 들고 가서 갇고 가는데 터져서
그게 갑자기 수백권으로 계단에 널부러져있더라고

그래서 삼춘이 박스 다시 구해서 가져갈테니 먼저가있으라고 했고
난 이번에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자 왠지 두렵더라고 떨어질까바
꽤나 높았고 엘리베이터도 내방만큼 크더라고

삼춘이 금방 따라왔던데 몇권없더라고 그 많은 책들 다 어쩄냐니
나중에 갈떄 다시 챙기자면서 그러자
그러면 누가 훔쳐가지 않을까 라니 가져가든가 말든가 그러던데

만화방에서 어떻게 나왔는진 기억안나고
하여간 나오니 아까 삼춘이 구르마 가져온게 작은 전기바이크로 변신해있었고
또 삼춘친구인듯한 사람이 말을 걸어서 둘이 얘기중에
난 아까 만화책 아깝네 그생각하다가 깬것같다

허황된 말에는 더 허황되게

가난했던 장자가 굶주림을 참지 못하고
감하후에게 양식을 빌리러 갔다
먹을 음식이 떨어졌네 좀 빌려주시게

그러자 감하후가 호기롭게 말했다
좋소 내가 나중에 세금을 걷게 되면 3백 금을 빌려주겠소
당장 식량도 없는데 가능성도 희박한 일을 거론하며
거금을 빌려주겠다고 거들먹거리는 모습에 장자는 화가 났다

내가 이리로 올 때 부르는 소리가 있어 돌아보니
수레바퀴 자국 고인 물에 물고기 한 마리가 빠져 이렇게 말하더군

나는 동해 해신의 신하인데
내가 목말라 죽게 되었으니 물 한 되만 부어주시오
그래서 내가 말했지

알았다 내가 장차 오나라와 월나라의 왕에게 유세를 떠날 텐데
그때 서강의 물을 이리로 시원하게 끌어오지

그러자 붕어가 이러더군
나는 지금 목이 말라 죽을 지경이라 당장의 물 한 되가 급하다
한데 당신은 이처럼 말하니
차라리 나중에 건어물 가게에서 나를 찾는 것이 더 빠를 것이다

장자는 가난했지만 여유와 자유를 누리고
유머를 즐겼음이 위의 글을 보면 알 수 있겠다

보통은 감하후와 같은 대답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비굴하게 대응하는 것이
궁한 처지에 몰린 사람의 일반적 대응이나

장자는 전혀 그렇지 않고 유머로 승화시켜 멋지게 한 방을 날린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학철부어 라는 고사성어가 유래했다
학철부어 : 바퀴 자국 고인 물에 있는 붕어라는 것으로
형편이 매우 어려움을 뜻함을 비유적으로 나타낸다

최근엔 영화살인의 추억을 넘어서서 살인은 공소시효가 사리진걸로 아는데
전에 생명의 전화 엔번방의 사건을 올린 사람이 미성년자와 성관계했다고
자책하는 글을 올리더만 삭제했더라고
그래서 그글은 찾을수 없지만 내글에는 남아있다
것도 이제 공소시효가 사라졌다고 하는데 다 사라져야 할법이다

작년에 녹색ㄷ김ㄱㅎ이 건 합의조건2개중 하나를 들어줬지만
나머지 한개를 듣지 않았다고 그게 ㅋㅇ축제였는데 그이유는전년도에
개가 지금 사회자로 있는자리에서 육지에선 ㅇ하선이가 후원금 횔영한
대표로 지목되 꼬리자르기로 끝났지만 내눈을 속일순없다

시장도 그걸 허가해줬고 참가했고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자처했지만
사실상 그자도 성교육이 삐뚤어진 사고방식이며 그런자가 법조인이였다니
과거부터 쭉 지금까지 여성의 성정체성을 높이겠다고 그래서
여자의 표를 흡수하려고 했지만 여비서의 자백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고

그래서 그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애도 알고보니 그와같은 잘못된
성개념을 가지고 있던데 그런 사실이 들어나면 다시 재소할수있게
교도소안에서 일주일 기한 마지막으로 줄게 아니라 공소시효없애야지

자꾸 죄없는 사람들 탁상에서 서류만 몰아부쳐가지고 죄인 만들고 있고
평소 슬로건이 표현의 자유와는 비대칭하는 행보를 보였으며
마치 유치원때 여교사가 유치원안에 신발신고 들어오면 안되는데
유치원생이 선생에게 배운대로 말하니 선생이니깐 그래도 되 그런게 생각난다

그런 부패한 교육은 두번씩 들을 필요가 없다고
실제 후기에도 그애한테 들은애가 형편없다고 써있더라고
한번 들어보고 아니다 싶으면 정상인이라면
아무리 법의 철퇴가 무서워도 안들어야지

외 그런 쓰레기 같은 교육을 듣고 있어야 되지
어디 문신하고 어른한테 반말하고 그런애들이 정치를 하겠다고
눈에 도끼나 달줄 아는게 정치인이고

법을 통해서 남을 지배하려는 자가 정치인이었을 뿐이였다
집에서 늘상 과거에 나 교사였다 자부심이 있다
애비는 도청나왔다 그런 기사다 받아적은 쓰레기 같은기자도

분명 저축은행 망하기전에 좋은기사나 써준 그런 돈받고 써준 기자겠지
그렇게 쓸데없는데 돈을 쓰면서도 동네주민에겐 쓰지 않더라고
그래서 실속없는 사퇴나 하는애가 무슨 소수자를 챙긴다고
최순실같이 허빠나 끼고 연설문이나 고치는 수준이지

문신족이 표를 주고 세상을 지배할수는 없다
그런애들은 가정교육의 산제이고 트렌스베스토필리아일 뿐이지
그런 성도착증 의상도착증환자가 수술도 안받고 여자라고 하고

문신으로 도배하고 우리는 소수자다 장애인이다
그리 허왕되게 주장하는건 페미니스트가 아니다
그런거 끼고 자연의 색 흉내내면서 정치하려면 안되매
그런데서만 표가 나오니깐 그런거겠지
정상적인 곳에선 나오지 못하니깐

자기편이 아니면 자기말을 안들어주면
그냥 교도소 가는것도 알면서도 내쳐버리고
그런애가 무슨 여유가 있고 포용력이 있고 어떤 소수자를 챙긴다고

늘상 그렇게 주장하니깐 반문해보게 되는거지
어디 회사도 졸바로 다닌 이력도 없으면서
그 젊은나이에 그러고 있더라고 갈떄도 없고 친구도 없더라고
그냥 들러리야 사진이나 찍는
이단 신도들이 주로 그런행태이지

집에 있으면 외롭고 그래서 정통교회나가바야 별로 존재감이 없다고
그래서 가는데가 이단이지
거기 소수단체다 보니깐 더 잘해준다고

보통 가게에서 살수 있는 쌀은
여러종류의 쌀이 섞여있어
같은 품질이라도 여러종류가 섞이니까
품질도 떨어지지

왜 커피는 브렌드가 많지
커피에도 모카커피 브라질산 커피등 여러종류가 있는데
어째서 섞어서 만든 브렌드만 찾을까

커피의 특성을 잘 살려 섞음으로서
전혀 새로운 맛을 내는거야

맞아 쌀도 똑같을 거야
구할수 있는 쌀의 여러특성을 섞어서
최고의 품질을 찾는다면
아직 아무도 모르고 있지만
초밥에 가장 이상적인 비율이 있을지도 몰라여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사연을 접해보니
북한에도 이외로 사회 정의구현을 하고 있는 모양인데
마치 과거 룸싸롱 장부 공개되자
어떤 아주머니가 1인시위를 법원앞에서 했던게 선하네여

조조는 여포와 달랐다
그는 적군의 모사인 허유의 계책을 따라서 승리했고
과거에도 여포의 측근에게 속아 불속에서 죽을뻔도 했지만
그럼에도 다시 그럴수 있다는것이 그의 지략이 뛰어나고
사람을 잘거둔다는 것이겠지

물론 원소가 조조보다 군사는 많았지만
실패하게 된 결정적 이유는 사람을 잘 다루지 못했고
감언이설만 들어서 모사나 장수나 하나같이다들 떠나갔기 떄문에 비롰되었다
그래서 사람을 잘 다루는자가 군주의 그릇인거지

오소가 불타고 부하들이 떠나가고
그렇게 군심이 어지러워지자 원망하는 말들에 현혹되어
그런자들을 매질하며 화를 풀며 소일하게 되는 원소

마치 건입동에서 정치하려는 어린애도 그런식이지
그래서 동네주민형에게 매질하면서 자신을 합리화 하는거고
과거 자기를 짜른 학교를 정치적 복수의 장으로 만 보고 있으니
당연히 재기에도 성공할수 없는거지

그래서 훗날 장수에게도 패해 조카와 맹장을 잃어버리고도
그를 다시 받아들이기도 했다
물론 중용은 되지 안았던것 같은데 그덕분에 묘략의 대가 가후를 얻게 되었고

몽골의 테무진도 그렇게 자기를 해치러온 자고르다이가 쏜화살에
빰이 관통되었지만 그를 용서했고 제배라는 새이름을 내렸지
하지만 여포는 진궁의 말도 듣지 않고
그저 아녀자처럼 성안에서만 지내다 최후를 맞게된거지

어리석은 애들은 이미 나온 게임을 개량해
황금판을 자꾸 만들어 내던데
사실 개인의 수정판이지

그게 종교로 치면 이단과 비슷하더라고
성경이나 게임은 여러서람의 생각으로 만들어낸것인데
그건 개인이 그리 고쳐바야 재미가 덜하고

사실 가상으로 플레이하면 황금판 수정판이 필요없거든
그런 생각도 못하면서 늘 사실모드로만
정석으로 플레이하고 싶어하면서도
가상시나리오는 쳐다도 안보더라고

미국에서 민주당이 집권시기에는
북한을 악의축이라고 지명하자
북에서는 오바마를 원숭이로 비유하면 상대하지 않았는데

정작 공화당이 집권하니깐 대북제제를 걸어가지고
과거의 민주당이 그리웠을것이다

그래서 병주고 약도 주지 않을까 싶어서
김정은이 트럼프를 만나는 밨지만 돌아오는건 빈손이었고
애굳은 일꾼들만 인민들과 괴롭히는 수준에 불과했지

한국도 뇌물받다가 죽은 정치인들보면
끝내 돈은 토해내지 않더라고 그러고도 감옥가있고
선거전에 했던말은 거의다 무효이고 거짓말쟁이들이었지

그렇게 반복해서 속아도 모르더라고
자기 목숨이 돈몇푼보다도 못하다 이거지

여비서를 성추행거나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보며 검사가 바바리짓해도
해명도없고 치료받겠다면서 토낄뿐이였지
정작 치료도 안받고 남을 치료해주겠다는 사기꾼 날라리 목사와
어찌 다를수 있으랴

나라가 어지러워지면 그런 것들이 득세하고
과거 친일했던 사람들이 더 잘살게 되고
공산권은 그런사람들을 다 없애버린것은 좋은데

사실 그것도 자세히 내막을 들여다 보면 그렇게 해서
그들의 재산을 몰수하겠다 이거지 그게 정부로서는 이득이고
겉으로야 포장지론 대의명분을 내세울뿐이지
그게 무슨 정의구현도 아니고 말이야

예전에 사촌누나한테 들었나 출처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간 중국에서 식당에 화장실가면 뒤집어 진다고 하더라고
그러면 죽게되고 그래서 인육만두가 되어 나온다고 하고

실제 수호지에도 보면 부자가오면 잡아서 재산을 빼았고 그살은 고기로 먹고
기름은 등잔불을 밝히는데 쓴다 라며
지나가는 여행객을 죽여 그고기로 만두를 하는 주막이 있었지

그런 인육만두점이 있더라고
술에 잠자는 몽환약을 풀어 잠들게 한후 그짓을 했는데
형수와 정부를 죽여 죄수였던 무송은 이를 눈치채서 살아났고
덕분에 그들과 친해서 닭등 노자돈도 받아 편하게 옥살이도 했었지

바다 한폭판에서 조난을 당했을때 뱃사람들은 다 아는 풍습인데
1816년 세네갈에서 메두사호 라는 무자격 선장이 운항하다가 배가 난파되자
똇목을 타고 바다로 15명이 살아남았는데 구조대가 오기전까지
나중에는 3명만 살아남게 되었지

뗏목하나에 여러명이 타서 먹을 물도 없자
제비뽑기를 해서 뽑힌자를 죽여 그피를 받아 마시며 생존해 나갔다고 한다
그래서 최후에 세명만 살아남았는데 적극가담한 두명만 기소했고
그일을 자세히 설명한 사람은 방면해주었지

또한 같이 노예로서 벌목하는 일에 동원되었다가
여러명이 탈출한 외국인들도 나중에는 먹을게 없어지자
가지고 있던 도끼로 하나씩 그렇게 서로를 잡아먹었지
아마 당한 사람은 자기차례인지도 몰랐을끼야
그래서 결국한명만 남았고 다시 배가 고파지니 자수하러 갔지

전쟁에서 패해도 고향으로 가지않고 군대로 돌아가는 이유가 바로 밥때문이지
어느나라 할것 없이 기근이 심해지면 인육을 먹는 일은 발생하는경우가 있다
그런걸 기후위기라고 치부하며 선동질 하는건 정치가 아니다

식인의 동기나 목적은 기아외에도 죽은 사람의 능력을 흡수하고 싶은경우도 있다
때로는 사연자의 사연처럼 병고치는 약으로 먹기도 했고
복수를 위해서 먹기도 하며 후환이 두려워 먹기도 했다

즉 적을 죽여서 먹으면 적의 영혼이 자신을 해치지 못한다는 논리인데
귀신의 육신은 이미 흡수되서 그사람을 괴롭히는것은
결국 자신을 해치는것과 같다고 생각한다는거지

씨유청귤로편의점 앞에 가보면 양들의 침묵을 거론하며
잘못된 성교육을 강요하던데
똑같은 들어도 들리지 않는 어리석은 신도들이 다수이며
그런걸 알아듣을수 없다면 눈뜬 장님이들이었다

이만갑에서도 보면 나오고 거기 출연했던 여자도
따로 유투브개인방송에서도 그애길 하더라고
북한에선 그런 사람들이 있고 그렇게까지 해서 살아야 되냐며

내가 중딩때 전후에 선생에게도 그런얘길 들은것 같다
북한에선 사람도 잡아먹는다고
먹을게 없다보니 자기자식도 잡아먹고
배고픔이란 그렇게 무서운 병이지

형벌로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었다
전쟁에서 패하면 승자의 먹이로 식탁에 오르는건 흔했고
요강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칭기스칸 소설을 읽어바도
한나라가 포로를 얼마나 잔인하게 처형하는지 나온다
배운사람들이 더 심하더라고
우리나라에서도 연산군인 부관참시란걸 한적이 있지
죽은사람의 관을 열어 다시한번 죽이는

은나라 마지막 황제 주왕은 신하를 숯불구덩이에 넣거나 젓갈로 만들었고
유방역시도 팽월을 죽여 소금에 절여 신하들에게 주었고
수나라 양제는 신하를 삶은뒤 그국을 문무백관에게 하사하여 마시게 하였다
당나라 측천무후는 관리 내준신의 고기를 뜯어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바토리여왕은 여자들의 피로 목욕을 했고 그수가 3천명이상이었다

그래서 영화로도 나오고 원래 사자자리가 욕심쟁이거든
남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으로 만들어 사는 사람들이고 존하이가 대표적이였지

당나라 이전에는 인육이 암시장에서 거래되다가
당나라 이후에는 아에 상설시장이 개설되서 거래되기도 하였다
그 절정기가 측천무후 때였는데 두팔달린 양고기가 유행했고
인육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고기값이 폭락할 정도였다

도종의의 철경록에는 사람을 요리하는 방법이 상세히 나오는데
친구를 젓갈로 만들어 먹거나
자기의 첩을 삶아 먹기도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본초강목에는 인체 각부위를 섭취했을떄 효능과 약효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명나라때 사천지방에 인육은 남자가 한근에 7전 여자가 8전이었다
그러나 일반고기 보다 훨씬 쌋다
1860년 강소지방의 상육은 한근에 90전
태평천국의 난때는 인플레가 심해서 130전 까지 폭등
1900년대에는 다시 90전
1919 식량이 부족이 심해저서 중국인들이 또 인육장사를 하다가 총살
중국의 인육문화는 4천년동안 지속되어 왔다
한나라 206 ~ 청나라 멸망 1912년까지 정사에 이백차례나 기록되어있다
1960~70녀대 까지도 암암리에 풍습이 남아있었다

연쇠살인마들도 과거부터 거의 현재까지
인육고기를 다른 고기와 섞어서 팔기도 했고
전에 러시아 부부둘이 그런 경우였는데

그들이 잃어버린 폰을 공사장 인부가 발견해 사진을 들여다보니
범죄의 행각이라 판단하고 경찰에 신고해 18년만에 세상에 밝혀졌지

남자가 일월말 여자가 이월초 모두 물병지라였다하니
괜히 어두운 자유주의가 아니었다

그들은 그것을 먹거나 팔기도 한것으로 보아
그다지 맛이 좋지는 않은 모양이다

예전에 전쟁때 먹을게 없을때나 먹던 풍습이 아닐까 추정도 들고
삼국지에서도 맹획같은 이민족들이
그런풍습이 거의 현대까지도 남아있다고 하던데

실제 네셔널 지오그라픽 같은 다수찰영자가 그들을 취재할떄는
아마 먹을거라도 주면서 협조를 요청하니 그런 모습은 보여주지 않았겠지

그들이 이제는 문명의 옷을 입는 경우가 많던데
아마 헌옷 수거해서 그런 나라에 수출하는게 아닐까 생각든다

영화로빈훗을 보면 악당두목이 항상
적의 심장을 숟가락으로 파먹겠다고 하던데
그래서 부하가 칼로 할것이지 외 숟가락이냐니간
무딘걸로 해야 더 괴롭울테니깐 그런다더라고

과거의 어떤왕은 전쟁포로들을 잡아와서
자기가 식사할때마다 엉덩이를 꼬챙이에 꾀어서
죽어가는걸 보면서 즐겼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로마의 콜로세움이 지금은 관광상품일뿐이지만
과거에는 죄수와 맹수들간의 사투를 벌이게해서
그렇게 구경거리로 삼은 귀족들의 놀이문화였지

동탁때도 죄없는 농민들의 집에 불을 지르고
그들을 잡아와 가마솥에 삻아 죽였으며
자신을 배신한 신하들의 피로 돌려가며 축배를 들게 하였지
그러면서 자신에게 충성을 유도하는데

북에서 장성택 처형이후 그걸 간부들이 다보게 하였으며
과거 역사에도 보면 그리 적군의 왕의 머리를 조정의 계단밑에 묻어
대신들이 그걸 밟고 다니게 했지

동탁역시도 진시황처럼 여자의 손에 죽게 되었는데
진시황때도 그런 여자가 있었고
그건 밤마다 침실에 들어있어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 내시 조고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불경하다 하여 진시황에게 내쫏게 하다보니
내시도 앙심을 품고 그여자를 진시황에게서 떨어지게 하려고 했는데
그전에 먹은 독약이 많다보니 단명하였고

유비도 인육을 먹은적이있다
그당시 여포에게 쫏겨나 조조에게 가는도중
산중에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유안의 집에 묵은일이 있었는데

유안이 부인을 죽여 이리고기라고 속여서 먹였고
뒷날 유비일행이 떠날때 죽은 여자를 부엌에서 발견했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대접할게 없어서 그랬다고 자백하자
조조에게 가서 그 얘길 했더니 금백냥을 내렸다 하는 일화다

중국에서는 인육요리의 충성의 상징이라고 도 표현하는데
그래서 서로간의 형제의 의를 맺을때도 피를 섞어서 마시지
하지만 훗날 혹자는 유안이 부인을 평소 미워해서 그런게 아닐까 추정을 하고

공자도 사람의 젓갈을 주로 먹는 미식가였다던데
자기의 제자가 전쟁터에 나갓다가 그리 젓갈로 되었다는 애길듣고는
그 습관을 고쳤다고 한다

그래서 어린이 동화에도 보면 심심하면
잡아먹을까 라는 그런 구절이 나오는것이다
지금으로 치면 미개한 풍습임에도 그런 옛애기들은 예쩐에 나온것들이니깐

전설의 고향에서도 덕대골 편인가 보면
병든 남편의 병수발을 하는와중에 그에게 청혼하는
외간남자도 있었지만 이를 거절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병든 남편은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지경에 이르고

아내의 모친도 찾아와 떠날것을 종용했으나
이러한 세번의 유혹도 거절하고 그 젊은 나이에
시신의 다리를 고아 먹이면 병이 낫는다는 소문을 믿고
한밤중에 비를 맞아가며 시신을 꺼내오자
내다리 내놔 라며 시체가 벌떡 일어나 쫏아왔다는 것이였다

대부분의 연쇄 살인마들이 우발적이 아니라 계획적이라면 세가지 정도인데
원한이나 금전이나 고기를 얻기 위해서 였거든

하지만 사연의 사레처럼 사람의 뇌는 오히려
기형을 유발하고 수명을 단축시키는걸로 알고 있다
나도 큰문어를 잡아서 요리 할줄 몰라서
통채로 삶아서 먹다보니 뇌까지 먹으니 이상하던데

중국인들의 과도한 음식집착은 사스란 공포를 낳았고
2003년 괴질로 치료약이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고
전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어넣고 있다

이 사스도 중국의 독특한 음식문화에서 비롯된것이란 연구가 나오고 있고
코로나 역시도 그곳에서 연구하다가 실수한 것이 퍼진것이고
그래서 급격한 경제성장은 반드시 부작용을 낳는법이지

한국도 과도한 성장을 하다보니 도덕을 필요없고 능력을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면 성품이 나빠지고 남에게 함부로 대하게 되고
결국에는 경제성장이 큰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유달이 음식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한국에도 중국집이 한국식당보다 많을정도이고
음식문화가 가장 발달한것은 요리왕 비룡에도 나오지만 광동이지
그곳은 홍콩 근방이다

속담에 경치조은 쑤저우에서 태어나 항저우의 비단옷을 입고
광저우의 요리를 즐긴다
따라서 중국에서 단식은 상상도 못할 고문이며

한국에선 너무 흔한 일이다 보니 별로 와닿지는 못할텐데
그래서 부처가 인도에서 고난의 단식 수행하다가 포기하니깐
그를 도의 의심하며 떠나간 것도 그런것일테지

중국은 네발가진것 중에선 책상빼곤 다 먹고
날아다닌것 도 비행기 빼곤 다 먹고
물속에서도 잠수함 빼곤 다 먹는다고 하다가
괴질인 사스를 불러오고 말았고

한국에서도 수십년전에 개구리가 정력에 좋다고 해서
잡아먹다가 사망한 기사도 여럿 봤다
그것은 복어를 먹는거와는 차원이 다르지

어쩌면 코로나 같은 질병들은 그러한 식습관을 고치라는
하나님의 계시 아닐까
자기가 죽을거 알고도 먹진 않을테니깐

전설의 고향에서도 최부자가 이달 금음날 데리러 오겠다고 하니
지나가는 중에게 그 사연을 물어보니
대신 죽어줄 사람을 구해보라던데

소작인들에게 논마지기 때준대도 구할수가 없어서
건너마을 거지가 평소에 죽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녀서
데려와 포식을 시켜주며 자기가 그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니 거절하더라 이거지

사연의 주인공은 아마도 네크로 필리아 같은데
시체애호가라고 일반들은 혐오하는 시체를 정상인보다 더 선호나는 정신병이지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도 사람고기를 맥이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고
그래서 자기처럼 죄인이 되라 이거지

난 청귤로 편의점앞에 1차교육 받아바서 잘알고
시체절단 기호증 애호증 그런것도 다 정신병의 일환이고
다른사람은 속여도 날 속일순 없었다

정신병자라고 해도 그 성향은 백가지정도의 천차만별이고
일반인이 들었다면 아마 이해 못했겠지만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난 정신병원에도 입원해봤고 그분야에서는 녹색ㄷ 김ㄱㅎ보다 훨씬 더 잘알지

따라서 정신병자는 정치하면 안되고 복수의장으로 해서도 안된다
요샌 학교도 학생수가 줄어서 정상적인 교사도 나가는 판인데
파면당한 교생이 할수는 없다
금벳지달고 자기자른 학교에 찾아가겠다니 그런것에 도장찍어줄
미개한 소수자는 절대로 없다

전에도 북한에서 묻지마 살인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외국에서도 그런 사연이 있었고 외국처럼 많이는 못했지만
그 사연은 점쟁이가 간이 안좋으니 사람간을 먹어야 한다고 그랬다고 하더라고
북한에서 열명정도인걸로 알고 외국에선 사십명 넘은걸로 안다

그래서 건입동에 정치하겠다는애도 간이 나빠서 병워가서 검사받은적이 있고
유영철도 간이 나빠서 사람간을 파먹은거지
남자구미호가 따로 없더라고
성적인거나 간나쁜것은 그래서 정치하면 안되
게다가 정신병자고

최근에 건입동에서도 여친의 사진을 직고
삼자랑 관계를 강요하며 그걸로 돈벌이를 하다가
세상을 놀라게도 하던데
남한속에도 북한은 존해하였다

원래 북한은 길거리에도 양귀비열매가 피여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관광차 갓던 외국인들이 놀래고
이만간에 출연한 탈부자들도 상당수 마약을 해밧다고 하더라고
외냐면 약이없으니깐 그거먹고 통증을 견디는거지
때로는 배가 고파서 먹기도 하고

그래서 현영철때 졸았다는것도 사실
마약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
간부들은 대체로 늙어서 다들 김정은의 연설을 듣고 있기 거북했고

그래서 마약으로 버티다보니
자주 그렇게 투약하면서 버티다가 결국에는 마약에도 면역이 생기는 바람에 졸음이 온거지
것도 자주하면 만성화 된다고

나도 요로결석 고이때 결러바서 병원에 입원해서
포도당주사 맞아봤는데 일반주사기의 20배이상 크고
자주 맞다보니깐 계속 짧아지더라고

그 주기가 그것도 담배랑 비슷하매
처음엔 기침하고 독해도 나중엔 아무렇지 않거든
그래서 마약이 위험하다는거지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정치하겠다면서 마치 카다피와 마약먹은넝처럼
행세하는걸 보니 정신병자가 틀림없고

외국에서 테드번디인가 자살위기관리 상담사도 했었고
또 공화다의장비서도 한사람도 그런 여자킬러던데
두얼굴을 가지다 보니 생각도 두가지라서 두번의 합의를 요구하더라고

그런데서 매력을 느겼다면 그자도 사이코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깐 남의 가족처참히 죽인 그런살이마에게 면회를 가고 프로포즈하고 그런거지
개네가 무슨 연애인도 아니고

유툽을 보면 디바제시카에서 그런 사건을 주로 다루던데
다른 진행자들도 디바제시카처럼 그걸 본떠서 많이들 그리 하고 있지
브라질에선 젊은여자 인육만 노린 대학음악 교수도 있더라고

데리고 온여자중에는 18개월 딸도 있었는데 엄마를 요리해 맥이기도 했다
여자들이 그렇게 꾀임에 빠져 집까지 따라간 이유가
바로 권력을 보고 그런것이지

피해자들은 하나같이 하층민이엿고
그의 범죄동기는 자기는 상층민이라
하층민들을 없애주라는 신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파이로 만들어서 이웃들에게 팔기까지 했다고 하는데

늙은 본처와 젊은 첩과 한집에서 살면서 그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성적으로 문제 있으면 건입동에서 정치하겠다는 애처럼 그리 되는거지
생긴것도 닮았고 조지 니그로몬테라

경찰진술에서 더러운인간들하고 하층민들을 없애서
일을 깨끗히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애네들은 자기가 없애줘야 한다고 했다
인육을 자기가 먹어줘야 애들이 깨끗해질수 있다는것이였다

겉으로는 악마한테 쒸웠다고 변명해보지만
하지만 실체는 자신이 아이를 잘 갖지 못하는데
돈없는 하층민들은 잘만 가지니깐 시기와 질투심에 그리 한것으로 분석됐다

그래서 성적으로 장애있는애들은 소수자 거론하는 것들은 거르는게 상책이다
시장도 그랬고 이단목사처럼 신을 팔아서
돼지처럼 자기살을 찌우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지

마치 자연의 색 흉내내는 고후보처럼
낡은 국회를 뒤집자는것과 비슷한 발언같애
싸코패수는 말하는것도 비슷한 패턴이더라고 유영철도 그랬지
하지만 마약도 자연의 색에서 나오는거지 카다피에게서 나오는게 아니란 말이다

뭐 일본에서도 있었고 유럽에서 그리한후 본국으로 소환되어
아버지의 빽으로 지금은 잘살고 있지 티비에도 나오고 소설도 써서 대박났고
한국은 그래서 일본만 못하더라고 강호순처럼 글도 못쓰게 하니깐

그냥 일사천리만 원하고
싸코패수는 학력과 무관하다는걸 보여주고 있었지
그래서 결과만 중시하기 때문에 재범률이 높은것이다

특히나 연쇄살인마들의 비율은 게이가 많더라고
제프리 다머가 대표적이고
그들이 주로 희생양으로 삼는 자들은 역시 소수자들이였다

실제로는 성적 소수자를 말하는거지
없이 사는 산동네 연탄때는 할매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걸 고기를 먹기위해서거나 정치를 하기위해서거나 마찬가지다

예전에도 묘지기가 새로 들어온 시체의 무덤을 파헤치고
벤치로 금니를 뽑아서 용돈벌이하던데
그래서죽을떄도 그런거 다때고 죽는게 좋다
현재 예전 왕의 무덤들을 발굴해서 그 보석들을 아마 박물관에 가겠지만

그정도 보석이 아니라면 그저 무덤이 파헤칠 빌미나 주는거지
조조는 그게 두려워 자기와 똑같은 무덤을 3백개 만들라고 명했고
결국엔 몇년전에 도굴 당했지

북한사람들은 사형이 아주 흔하고 90프로 이상 다봤다고 하더라고
일반 뒷산같은데서 한달에 한두번 모이라고 하고
그렇게 예수처럼 말뚝박아 묵어서 사격개시 하면

나랑에 충성심이 생기는게 아니라 공포정치의 일환이고
그래서 애당초 반란을 하면 저리 처첨히 당한다는 본보기를 세뇌시키는거지
하지만 배가 고프면 그런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동탁때도 사람을 가마솥에 기름부어 삶아 죽여도
반역은 나오더라고
조선에서도 능지처참이란건 존재했으며
대표적으로 이방언이 그렇게 공포통치를 하였고

아무리 삼국지 책을 많이 읽어도 그걸 깨닫지 못하니깐
유신의 심장에도 총이 박히는거지
동탁도 측근에게 죽었고 대부분의 독재자나 권력자들의 최후가 비슷하지

그래서 북에서는 친위대를 자주 교체를 한다고 하더라고
당에 있는 권력자들은 총을 들수 없고 친위대만 들고 다니지
그러니깐 실세들이 아니고

마치 자유다 이기붕시절의 장관들을 보는것 같고
곽영주는 겉으로는 그보다 낮은 계급이지만 실세였지

연쇄살인마들의 특징은 피해자들을 자신의 성노예로 만든후
가지고 놀다가 죽이고 토막내 버려버린다는 것이였다
전에 태풍대비용으로 나무짤라 노니깐
반장해봤다는 동네 아줌마가 좀 잘라서 버리지 그러던데
그런게 바로 소통인데

전혀 원한도 없는 자들에게 그렇게 할수 있다는게 바로
남과 소통할줄 모르고 공감도 모르는 싸코패수이기 때문이었다
건입동에도 그런애가 정치하렜다면서 할줄아는건 애미가 해온 세탁뿐이였다
아무리 이해할려고 해도 안되던데 싸코패수로 이해하니깐
답이 쉽게나오더라 판박이대

사자자리의 이영학을 보면 잘 알수 있지
아내의 영정사진을 팔아 후원을 강요하는 수준이었고
그게 잘못되었다는것조차 모르고 있더라고
하지만 법으로 그걸 막을수는 없다 그건 도덕의 문제니깐
싸코패수는 도덕이 없는사람이기 때문에 금방 표가난다

어디 나이도 어린게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욕하고 처벌하고 선거까지 나오고 있고
그런게 싸코패수지 어떤게 싸코패수임
트렌스 젠더도 아니고 트렌스 베스토 필리아와 다른 정신질환도 가지고 있을게 틀림없다
그나이에 무슨 거자되기 싫어 간검사 받는애가 어딧냐

경허니깐 자기지지 기반도 앞에서는 웃으면서 미소짓고 악수해도
그걸 못믿고 내게 그런 임무나 합의조건으로 내밀고 있는게 우습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결국에는 그런 청소년들 한테도 버림받는 주제에 말이지

싸코패스의 공통점
1 성적인 문제
2 정신적인 문제
3 과거의 문제
4 직업의 문제
5 금전의 문제

이 다섯가지가 다 문제있다면 싸코패수가 될 확률이높다
나이 사십넘어서 그리 되는경우도 많다
아직까지 건입도에서 정치하겠다는 애는 금전의 문제만 들어나지 않아
되지 않았을뿐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북에서는 감동을 줄만한 드라마나 노래도 나오지 못하고
아무리 세뇌가 잘되어도 결국에 사람은 자유를 누구나 갈구하게 되있고
어떤 사람은 자유가 있는데도 북한처럼 어두운 골방에서만 살더라고
왜냐면 갈때가 없기 때문이지

자녀가 죽어 싸코패수로 전환되는 경우는
외국의 사례를 보면 잘알수 있던데
주로 자신이 아는게 없고 친구도 없어

그러한 기본적인 지식도 전무하다보니
그리 죽여먹고는
남의 탓을 해대기 시작하는거지

나는 불행한데 너희들도 즐거워서는 안돼 그런 논리에서 시작된다
그래서 전에도 지나가던 집에서 웃음소리가 들리자
자기는 불행한데 그게 아니꼬와서 일가족을 처참히 죽인 사건도 있었고

그런 사람들은 피씨방살인마 김성수처럼 천원환불 안해줬다고 째쟤하게 굴어대서
전에도 외상값 신만원 때문에 단란주점에 불까지 지른 그런 사람들이지
작은것도 용납할줄 모른다 이거야

그저 모든걸 자기 기분 위주로만 생각하고 판단하더라고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될까
선생하려다 짤렸다는것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이거지

사기업도 아니고 공직자가 그리 짤리기는 너무나 어렵고 그만큼 잘못이 크다 이거지
당연히 사기업에도 취직할수없는 성격일테고 그러니깐 할수있는게 정치다 이거지

그러니 내일되면 할게 없으니깐 내일 해준다는것을 믿지 않는다고
하루살이 처럼 오늘 내기분만 중요시하는데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잘하는 게 운동도 없고 소통도 없다보니
친구도 사귈수 없고 당연히 갈때도 없는거지
그런애들은 정치하면 안되지 불통만 하게 될테고 명령만 할테니깐

인육을 미화하자는게 아니다
경각심을 갖자 이거지
그 살인마들 집이 헐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최신으로 갈수록 관광상품으로 전락하는경우가 많더라고
방송에서도 흉가체험이라고 여러번 탐방도 하고

실제 만리장성이나 콜로세움도 더 많은 학살이 자행되고
지금은 관광지일뿐이지 영화찰영장소도 되고

전설의 고향 포흠삼천냥을 받은 점쟁이 할배는

첫번째 사연에선
부자집에 노숙하려니 집에 우환이 생겨서 다른데로 가시길 권했는데
그사연이 아들이 숨을 거두었다 하니
맥을 집어보곤 닭을 잡아 생피를 맥여 살려내고
그 닭은 삶아서 미음을 끓여맥인다음
생밤죽을 해맥이고 하룻밤 푹재우면 탈이없을거다
라고 해서 어음 1천냥을 벌었다

두번째 사연에선
주막집 주모가 숨겨논 항아리속의 엽전의 액수를 맞췄고
오늘밤 큰일을 당할거라며 북망산천에 갈 팔자라고 겁을주니
살려달라며 단지내 돈을 다 주겠다고 하자
삼분의 일인 천냥짜리 어믐하나면 족하다고 했고

비방으로 오늘밤 아무도 들이지 말고 자라고 했다
실제로 남편이 집에 없어 매일밤 외간남자를 끌어들이고 있었다
그걸 소문듣고 온 남편이 흉기를 듣고와봤지만 이렇다할 증거가 없어 살수 있었다

세번째 사연은
또 날이 어두워 부자집에 노숙하다 진주가 없어지자
도둑으로 오밤중에 의심받아 나무에 묵어두자
거위도 옆에다 묵어달라고 청을 했고
뒷날에 거위가 똥을 싸서 그걸 뒤져보라니 정말 거기있었다

범인이 어린아들인걸 알고도 말하지 않았다가
외 이제서야 그걸 말하냐니깐
전날에 아들이 빰한대맞고 급사할 운이였다고 했지
그래서 그집에서도 답례로 천냥을 보태 삼천냥을 만들었다는 일화다

그돈을 가지고 자기를 따라다닌 청년에게 산속깊이 들어가서
소피좀 보고 오겠다는 노인은 사라졌고
아버지의 포흠비 삼쳔냥 빛을 갚기위해
낮에는 소금을 팔고
밤애는 무서운 산속에서 불공을 드리러온 처녀를 만나게 해주었으니

그게 바로 미륵돌 비석상이 가져다준 기도의 노력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래서 기생집에 가서 탕진할까 고민해보다가
소녀의 기도가 너무 간곡해 내주었더니 은혜를 갚기위해서 맺어지게 되었다 고 한다
요즘사람들은 별다른 노력도 없이 그저 자리만 내놓으라는것과 너무나 비교가 된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어찌 엤말에 지날뿐인가
지극한 효심이 하늘을 움직여 포흠삼천냥을 받게 됐으니
하늘의 보고 듣는것이 먼데 있다고 어찌 만만히 여길수 있으랴

디제이가 사형제도를 폐지한 이유는
자신이 사형수였기 때문이지
그래서 억울하게 죽는 것을 막기 위해
열명의 도적은 놓쳐도 한사람의 죄인을 만들면 안된다 는 뜻이였다

비록 요새 살인마들이 관대한 처분을
받아 연평도 포격때처럼 초전박살을 거론하는
군대도 안갓다온 여자정치인들 처럼
그리 자기 주가를 높이기 위해 쇼를 할때는 아니었다
정말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해외로 빠져나갈 인사들이니깐

도찐 개찐이 따로 없었다
차라리 유럽처럼 매년 토마토 축제로 샤워나 할것이지
알고보면 굶주리고 못살때나 있을법한 일이지만

최근까지도 그런 일들이 있었고
또한 넷에서도 그런 글을 본적 이있다
자기성향이 그렇다고 하더라고

유툽에서도 많은 매니자들이 그런 얘길들을 에피소드로 제시하며
확얄하면서 널리 알리고 선전하는데
그게 다 누이좋고 매부좋고 사회정의 구현이 아닐까싶다

어리석은 사람은 발을 담그면 몸까지 담아야 된다고 착각하고 있고
듣기싫은 말은 아에 처다도 보지 않아놓고 잘 아는척 오지게 해대던데
정의란 법으로 법원에서만 세워지는건 아니란 말이다

안전한 부서 안전부 이름답게
사회정의구현을 실천할때는 아직은 아니다
너무 이르다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없다

안전부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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