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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슬을 칭찬
작성일 2020-06-30 07:18:10 조회 56 회
작성자 황용식
어제 주워온 술병을 팔기전에 잔돈을 같이 들고가서
지폐로 받은게 밤에 신경이 쓰여서 미리 빼논게 다행이었다
난 가방은 비에 젖어도 상관없는 것들만 넣고 다니기 때문에
항상 밖에 두기 때문이다

오전에 비가 왔더라고 동전이었으면 상관 없겠지만
때로는 동전이 지폐보다 더 나은것도 같다
그래서 전쟁이 터지면 금이 더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고

고딩떄 선생도 그런말을 했고 실제 영화 다이하드3 나 야인시대 에서도
종종 나오기도 하지
금고를 열면 돈만큼 그에 상응한 금이 완비되 있다
그런게 진짜 부자지

전쟁이 나면 지폐는 그냥 휴지조각이니깐
대부부분의 사람들은 도끼도 안들고 배를 타는 모험을 강행하는데
근데 그걸 막은 사람이 처벌 받진 않는다고

왜냐 어리석기 때문이지
도끼는 살인도구가 아닌 생명을 구조할수있는 도구가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실속없는 단어 하나로만 산으로 보니
마속가 어이 다르리

그래서 얼마전에 산에 119구급함에 있는 자물쇠를
만지던 아재보고 뭐하냐고 물으니 여기 적힌 번호와 안맞다고 그러던데
자세히 글을 읽어보니 구급함 열려면 전화부터 따로 해야되더라고

근데 외 이엉터리 번호는 따로 써논기야
나도 도와서 따라해보고 반대로도 해봐도 역시나 안되더군
경허니깐 배가 전복되도 평소의 안전을 우려해 위기상황땐 도끼도 꺼낼수 없는거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 그런게 어리석은거고
산도 산 나름이고 사람도 사람 나름이다
어리석은 마속은 그걸 몰랐고 현명한 나는 그걸 알고 있었다
잔소리나 비난으로 남을 살릴수도 내자녀의 교육의 미래를 보장할지도 또 모르지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어머니의 존재가 전혀 보이지
않고 그렇다면 이혼을 했거나 사망했을것 같은데
그런 사연을 적지않는걸로 보아 정신이상으론 보이지 않습니다

요새는 폐륜적인 글들을 인터넷에서 워낙 십수년간 많이 봐온터라
그냥 무덤덤할 정도지여 디시에서 어떤애는 자기애비앞으로 보험도 들어놨다면서
매일 기도한다고 하더라고여

오래 살라고가 아니고 빨리 가줬으면 그러고 있더라고여
그래야 보험료를 적게 내고 빨리 탄다면서
난 생명보험은 안들어놔서 그게 먼지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능력이져
능력이 있는 사람이 돈을 버는거고 실제 타가는 사람도 있겠져
연쇄살인마 강호순도 그런식으로 몇차례나 타기도 했던데
결국 잘못된 것들은 도로아미타불이 되는게 자연의 이치요 순리일뿐이져

단지 시간이 걸릴뿐이지
언젠간 정의는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귀하의 글에 이렇게 도움을 드리려고 하는것이지여
저는 귀하보다 나이도 경험도 많으니깐여

저는 귀하의 심정을 십분이해합니다
애비랑 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삼춘이 그런 경우라서
인간은 누구나 자기욕구가 최우선이지
남을 위하는 척 하면서 자기 이익을 포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져

내가 배고픈데 내밥을 덜어서 주는것처럼 쇼는해도
뒤에 가면 더 처먹고 있져
배가 나온게 그 증거이고
그럴꺼면 뭐하러 식당에는 데리고 가고 외 공기밥은 하나만 시켜서
반을 가르냐고여

그게 바로 소인배이기 떄문에 그런거져
자기가 번 돈도 아니기 떄문에 그런것도 있고
그런 사람들은 멀리 하는게 상책입니다
아무것도 배울게 없기 떄문이져

그래서 능력있는 애들은 스스로 출가하듯이 나가서 연락끊고
그러지만 이제 능력이 안되는 애들은 귀하처럼 투정만 부리는데
그것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그래서 전에 복권 당첨후기에도 보면
평소엔 아무것도 잘해준거 없던 가족들을 피해
도망가 혼자 사니깐
강제로 문따고 들어가고 할매까지 세워서 1인시위까지 하면서
여론의 동정을 받으려고 하던데
제가 볼때는 다 쇼로 보입니다

능력이 안되면 애비가 해주는 밥 먹지말고
나가서 독립하는게 가장 빠르져
아니면 조용히 살던가

야밤에 옷가게 근처나 유흥가 가서 보면 퇴근하는 쏠로여자들
이외로 많습니다 집까지 걸어오면서 담배피고 길에 침뱉고
핸폰질 하면서 그렇게 외로움을 달래고 있더군여
그런것도 능력이져

나라의 녹을 먹든 가정의 녹을 먹든 사장의 녹을 먹든
그녹을 먹고 그녹을 준사람을 비난 하는것은 올바르지 않고
그래서 전 동네주민 아우의 녹을 받지 않았져
그래서 예를 들면 공뭔이 시청을 비난 하는것을 본적이 있나여
없잔아여 유일하게 정치인이 그러긴 하더라고여

귀하의 글이 너무 뛰어쓰기가 많아서 줄이면서 든 생각이
너무 자기욕구만 주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여
세상에 모든 사람이 비형은 아니거든여

ADHD 가 먼지 몰라 검색해보니 주의력 결핍의 정신병이네여
어찌보면 조현병과도 비슷한 증상 같은데
우리동네에도 정신병원만 안갓지 그런애가 살고있지여

경허니깐 학교에서도 선생하려다 기간도 못채우고 짤려서
하는말이 화장못하게 해서 스스로 나왔다면서
십수년간 애미가 헛돈 퍼부은돈을 도루묵 만들더니

이제는 정치해서 국민들의 세금을 그런식으로 도둑질 하겠다고 설치고 있고
또한 동네주민형이 아저씨라고 불렀다고 욕2번하고 도리어
그걸 글로 받아적었다고 역으로 고소해 1년동안 괴롭히다가 교도소5일
보내는게 정신이상자이지 어찌 정치인이라고 할수있을가여

동네주민형에게 교육을 2회 강요하고 감상문을 등기로 부치라면서
직선거리고10미터에 살면서도 그 백배거리에가서 유료로 그런거나 부치라니
그런애가 정치하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갈까여
국민들의 적금이 어디로 갈까여 화장하는데로 가서 소각되지 않을까여

세우러호때처럼 골든타임때 청와대를 자전거 타고 가바야 문전박대 당하지
않을까여
그런곳에 가짜 성적인 장애인 단체에 후원하는것들도 골빈것들이지
제정신일까여 정작 정신이상자들은 병원도 안가져

보통 딸은 애비를 닮는다던데 아마 뭐 같은 체칠이겠져
안바도 소양인에 비형같은데
저같이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아니면 어떻게 만나지도 않고 알수 있냐 하겠지만
글의 문맥만 바도 감이 옵니다
그런걸 이제 도인이라고 하는데

정신병원엔 이제 법이 바꿔어서 본인의지가 아니면 절대 안가니깐 안심해도 됩니다
뭔가 협박받았을땐 좀 알아 봐야져
죽는거 검색은 잘하면서 외그런건 검색을 안하져
뉴스도 좀 보고 살고 그래서 도지사 형이 강제입원 그런건 엤날말이고 이젠 어림없져
경허니깐 이젠 밝히지 못하는거져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서 밤을 지새울것 같고
알고싶으면 스스로 공부해야져
그리고 돼지띠 같은데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한 흔적도 보이니깐여

우리동네 애도 돼지띠고 하지만 이해보단
자기 욕구가 최우선이라서 안되고
아까도 말했듯 어떤 인간도 그걸 넘어서서 남을 챙겨주진 않습니다
거의 그렇쵸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진작에 개과천선 했겠지여
그래서 현정부의 정책이 머져
네 사람이 먼저입니다

그렇다고 기성세대들이 주장하는 공부하기전에 사람이 먼저되라
이런 말은 아니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냥 단어에 모든 뜻이 다 들어있다고 잘못된 판단을 내리던데
그러니깐 마속같이 병법서에 산에 높은데 올라가면 그 기세가 하늘을 찌른다
라면서 잘못된 진형을 펼치다가 망하게 되는거져

군도 망하고 자신도 망하고 나라까지 해를 입히게 되져
우리동네에도 그런애가 사는데
무당이 전에 나라 지배하니깐 어떻게 됐져

사대강이 오대강으로 확장되어서 오염되고
대학교수들이 줄줄이 청문회장을 끌려가고 그게 무슨 나라인가여
뇌물받고 안받았다고 오리발 내밀고 그런데서 무슨 교육이 이루어질까여

그게 거기만의 문제일까여 다른곳도
안밝혀진 곳도 허다하겠져 비리가
그게 한자녀 오냐오냐 키우고 촌지받치고 신에게 헌금 받치고
내자녀만 잘되게 해달라 그런 결과일뿐이져

별로 일반 사람과 금액만 다르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언제 그사람들이 옆집사람에게 밥이나 떡한번 해준적 이나 있을까여
고아원이나 양로원에 무료로 가서 빨래해주고 설거지 해주고 한적이 있을까여

없잖아여 그러면 말할자격도 없는거져
난 해봤으니깐 말할수 있는것이고여 군대있을때 해봤져
현역들은 아마 안해봤을겁니다
내친구들은 그런 경험이 없더라고여

전에 특전사도 보니깐 산에 가는길에 길거리 화단정리나 하고 있던데
아주 한가한 일이져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고
산에서 해병대 나왔다는 소리꾼 아저씨에게도 들어보니깐
그렇게 열약하지 않더라 이겁니다

실제 뭐 여자들이 남자는 군대갓다와야 된다고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던데
경허면서 뒤로 고무신 거꾸러 신고 미필자와 결혼하고
미필자를 뽑아대고 그래서 기명박그네 시대를 열기도 했져

그래서 국방부 장관이 잘못도 없는데 외 청문회장에 끌려나와서
군대도 안갓다 온 사람들에게 취조 당하니깐 짜증나서
머라고 했져
전쟁은 스타가 아니다 그랬져

외그런 발언을 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엠비가 아마
스타하는걸 보지 않았을까 그런 의심이 들고
왜냐면 그때 엠비가 확전되게 하지마라 고 했는데

아줌마 정치인들이 초전박살 내지 외 그렇게 했냐 라니깐
자기가 잘못발언하다가는 자리에서 물러나는정도가 아니고
교도소에 가야될것 같으니깐 엠비를 커버하는 발언을 할수가 없었던 거져

그래서 뭐 연금이나 소소히 챙기면서 산에 가서 운동이나 하고
그렇게 사는게 더 낫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생각이들져
전에 제주전지검장도 여고생의 신고로 자리에서 안물러나고
끝까지 버텼으면 어떻게 됐을까여

지금 변호사도 못하져 그러면 연금도 안나오고
그러니깐 법이란 그렇게 지식층들에게 유리하게 나와있고
뉴질랜드에선 여자가 정치하니깐 이혼해도 위자료 80프로 혼위아도 출산을
허가하는 말도 안되는 법이 통과가 됐져

그래서 미국이나 외국에서도 더이상 여자가 설치기는 어렵고
더 위험한건 여자같이 행세하는 남자는 훨씬 위험하져
여자의 마음에 다가갈수록 주관성이 높아지기 떄문이져

내가 군대있을때 말년병장떄 야밤에 차에 있는 남녀들한테
신분증 요구하니깐 남자는 다 주는데 여자는 거의 안주더라고여
그래서 고유정 사태같은게 나는게 이상하지 않고

한국은 여자가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야밤에도 혼자 산에 잘만 올라오더만
술에 취해 새벽에 택시에서도 내리고
남자탈의실에 여자가 들어와도 아무 신고 없지만
반대의 경우면 어떻게 될까여

검색으로 죽는법은 인터넷에서 다 막은지 오래됐습니다
인생을 편하게 산사람들이 갈때도 편하게만 가려고 꼼수를 부리는데
귀하가 얼마나 어렵게 살았는지는 애비에 대한 원망빼고는
전혀 나와 있지 않아 잘 모르겠고

그렇다고 뉴스에 나오는 부도덕한짓을 한것 같지도 않고
혈연끼리는 그정도는 할수있져
그럴꺼면 밥도 먹지 말아야져

그밥은 귀하가 벌어서 먹는것인가여
귀하의 나이를 보면 그렇지 않을것 같은데여
그렇다고 일한 경험도 안적혀 있기 때문에 그런 의심이 들고

내 고딩때 친구 김인덕은 서울대 농경과 갔는데 중1때 신문배달 했다고 합니다
저도 고2떄부터 알바를 해봤져 물론 써주는데 가 없다 그렇게 변명할수도 있겠지만
대학생이라고 하면 다 써줍니다 말이란게 그래서 중요한거죠

좋은 거짓말과 나쁜 거짓말은 완전히 다른거져
어리석은 그걸 모르고 마속처럼 같은 산이다 이렇게 하나로만 묵어버리고 생각하니
아무런 진전이 없는것이져

귀하가 애비에게 무슨 효도를 했다고 한것도 없고
그렇다고 공부를 잘했을것 같지도 않습니다
아마 이글도 애비가 사준 폰으로 작성하지 않았을까 생각도 드는데
요새 그런 애들이 많아서 문명의 발달은 결국 부작용을 낳기 마련이져

그렇다고 이상한 도구로 때린것도 아닌것 같고
남들도 그정도는 맞고 삽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짤려서 빡빡인채로 내보낸것 같지도 않고

요샌 워낙 안맞고 사는 애들이 많아지고 있다보니
또한 인터넷으로 남들의 생활이 잘 보이니깐
나의 삶과 비교가 되다보니 나만 불행하게 더 보이는거져
그래서 연얘의의 삶과 자신을 동일시 하는거져

자신을 가꾸고 친구나 애인에게서
탈출구를 찾는것도 한 방법이져
보통은 일에서 찾긴 하지만 귀하는 그런 능력은 없어 보이고
그저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애비와의 마찰이 심해보이고

옛날에는 매맞으면서 정이 든다고 합니다
보통 부부사이에 그랬는데
요샌 그렇게 버티고 사는 가정도 드물어지고 있는 추세이지만

한강물에 빠져도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귀하가 달라져야져
그리고 거긴 가장 구조출동이 빠른곳으로 알고 있는데여

그렇게 아는게 없으니 당하고 사는게 아닐까여
내 능력이 뛰어나면 남들도 자연히 우러러 보지
굳이 어거지로 법으로 걸고 동네주민형에게 등기로 우편을
요구한다고 해서 자신이 떳떳해지는것도 아니고
앞으로 정치활동이 순조로워지지도 않습니다
학교에서 실패한 인생은 사회에서도 순조롭지 않거든여

어디 회사생활하면서 십년간 꾸준히 다닌 경험도 없이
어떻게 국민들을 위로하고 소수자를 챙길수가 있을까여
동네주민형과도 소통을 못하는데 말이져
귀하가 사원이라면 그런 가짜 사장에게 존경심이 들수 있을까여

예전에 부산법원앞에 국비무료로 자동차학원 다닐때
선생이 그러던데 자격증만 남에게 돈주고 빌려서
사장되서 업체내는곳이 많다면서 그러면
직원들에게 무시받고 망하기 쉽상이라고 하더라고여
아는게 뭐 있어야 잔소리도 할수 있으니깐여
그걸 쿨한척 포장하고 앉아있다고 해서 대범하게 보면 안되져

그래서 학교에서 따당하는 애들이 군대와서 죽으면
내아들은 타살이다라면서 주장하던데
거기서 위기를 넘겨도 또 사회나와서 재발하기 마련이고
현실을 부정하면서 살아바야 세상도 자신도 변하지 않습니다
늘 같은 자리일뿐이져 제자리 챗바퀴 도는 햄스터 같이 말이져

열아홉 좋은 나이네여 낭랑 18세는 지났지만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적혀있지 않은걸로 보아
여상 다니는중인걸로 판단되어지는데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게 하나라도 있어야지여
운동이든가 공부던가 기술이던가
아니면 외모라고 띠어나던가
저처럼 말빨이 좋던가

저는 누구와 애기해도 십중팔구는 저를 잊지 못할정도로 애길 잘합니다
물론 그중에 한둘은 안되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그사람의 문제일뿐이져
사기꾼 옆에 있어바야 사기당할뿐이니깐여
고소잘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고소당할테고

배띠룩 티나와서 드레스만 입는다고 해서 다 여자가 되는건 아니져
오히려 더 흉직해 보일 뿐이더군여
예전에 할망친구분이 화장하고 어디 예식장가나 모르겠는데 내보고 어때보이냐고 하길래
전 사실대로 더 늙어보이는데여 그러니깐 기분 나빠하던데

현실을 바로 알아야져
사람은 자기 주제 와 분수에 맞게 살아야져
물론 할망친구분은 나이가 많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용인이 되고
이제 나이 어린애가 그런 할망흉내내고 있으니 용납이 안되는거져

남자로 치면
젊은 사람이 수염기르는것과 늙은 사람이 기르는것은 완전히 다르듯이 말이져
그걸 하나로 볼수는 없잖아여

그런곳에 투자해바야 아무 소득도 없거든여
자기가 올바르면 화장이나 옷이나 문신이나 수염이나 수첩에 의존해서
남들과 다른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을 할게 아니라

철학으로 해야 하는데
이 어리석은 중생들은 이단에 돈을 바치듯 그걸 깨우치지 못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있겠습니다

그런데는 빨리 빠져나오고 두번다시 안보는게 상책입니다
썩은 음식을 가까이 해바야 무슨 이득이 내게 있겠습니까
식중독이 오기밖에 더 할까여

귀하가 아무리 투정해바야 남을 변화 시킬수 없다면
내자신이 변화해야져
그곳에서 복종하고 살던지 아니면 출가를 하던지
울고만 있다고 해서 혹은 투정만 부린다고 해서
어린애 달래주듯 사탕을 주는 시절은 지나지 않았나여

귀하는 운동도 공부도 아무것도 안하고 불만만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저도 군대있을때 별명이 불만맨이었는데 귀하도 그런가여
아령이 없어도 운동을 할수있져

어리석은 사람은 기구가 없다고 운동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학교나 학원에 안다녀도 공부는 할수 있져
자기가 안하려고 할뿐이져

답이 이미 보이는데 그런것은
사람도 하나도 없는곳에서 구걸 하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마치 수영장에서 통발을 놓고 고기를 잡겟다고 하는걸로 들린다 이겁니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여
그런 노래도 들은 기억이 나지 않나여
성공하는 사람은 언제나 주위에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쉽게 망하지 않는것이져

오늘 비가 와도 산에 운동하러 가니
그래도 이외로 사람들이 많던데
누가 그런말을 하더군여
폭풍의 언덕이라고

폭풍은 많은 피해를 줍니다
누구는 백해무익한 것이 태풍이라고 하지만 그것 때문에 바다가 삽니다
거친 폭풍으로 인해 바다 속이 뒤집혀 정화되고 플랑크톤이 생겨납니다

그렇기에 바다는 누구에게는 생명이고 누구에게는 죽음입니다
어떻게 감당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고통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여
상대를 이해할수록 고통도 줄어들겠져
고통으로 단련된 정신적인 근육은 무엇보다 탄탄합니다

고통만을 바라보기보다는
그 후에 올 새로운 삶을 기대했으면 좋겠습니다
고통 속에서도 기쁨의 조각을 찾아내는 귀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람은 언젠간 지나가고 말테니깐여

본래 소박한 성품을 가진 귀하이므로
크고 화려한 규모보다는 내실을 기하는 까닭일 것입니다
지나친 욕심을 경계하는 것 이것이 당신의 소박한 행복의 비결일 것입니다
어렵게 생각되는 일도 조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천천히 소리 없이 진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것입니다

그래서 칭찬하지 않을수없다

김슬을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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