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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키를 칭찬
작성일 2020-08-15 00:12:22 조회 135 회
작성자 황용식
세월보다 빠른게 있을까
불과 십년도 안된듯 한데 엊그제 버스에서 여중생
교복입고 같이 탄게 생생히 기억나는데
나는 그때 함덕에 수영하러 가고 있었고

집은 골목길에 못살아도
지금은 이천짜리 아반테신형 새거 공일이사
항상 썬팅되었어서 안에 여자탄것은 알았는데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어제 슈퍼에 아침에 막걸이 사러가려니깐 자기차 딱고 있더라고

전혀 날 보지도 않던데
물론 착각이겠지만 왠지 나 꼬실려고 그러고 있는것 같더라고
외냐면 그전에도 몇번 봤는데 항상 차안에 있어서
내가 아침에 고정적으로 슈퍼가는 시간을 안다고

나도 한번 문두들겨서 보고 싶더라고 어떤여잔지
근데 그 여중생이더라고 아마 부모가 둘다 안보이는걸로 바서 보험으로 그리 산것같고
하여간 키도 조금 더 컷고 소음인이고 이쁘더라고 화장도해서

무슨 일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달에 한번정도만 들어오는걸로 바서
정상적인 일은 아닌것 같더라고
어디 출근준비중인듯 한데

그냥 대충 휴지만가지고 카바 딱고 있던데
진짜 딱을거면 세차장 가면 되지 외 그러고 있냐 그리 하는 사람없어
그래서 사회적 경험이 많으니 다 보인다고 그런게

예전에 프로복싱에서 일본선수랑 하는데 한국선수가
체력이 바닥나서 지쳐하니깐 쉬는시간에 코치가 빰을 때리던데
정신들라고 치는정도가 아니고 진짜로 때리더라고

하지만 그런다고 해서 없던 체력이 생기지는 않더라고
평소에 길러둬야지 의지만 가지고 안되는것도 있다고
그건 대부분의 육체의 한계와 직결된다

관우가 오만하긴 했지만
조조밑에서 관도대전을 치루기전에 안량의 수급을 가져와
조조의 칭송을 받자 자기보다 장비가 더 쎄다면서

은근히 겸손함을 과시했는데
그렇지만 뛰는넝위에 나는넝이 있다고
그둘이 덤벼도 이기지 못한게 있었으니 그게 바로 여포였다

곽거 홍준표가 안철수보고 상왕이 누구냐
박지원이 평양대사 한다는게 사실이냐
최순실사태가 다시 오는거 아니냐

그런 음모론을 제기하던데
둘다 티격태격 했지만 야당후보기 때문에 별로 문제 될건 없고
그저 미개한 국민들은 오대강처럼 바도 모른다 이거야

대운하가 먼지도 모르니깐
그냥 목소리만 크면 다고
그럴듯한 단어쪼가리만 내세우면 되니깐

색깔만 바꾸고
이름만 바꿔달면 통하는 그런 시대로 알고
경허니깐 기자한테도 찍고있는데도 욕할 그럴정도인데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지난 대선때 홍후보가 안후보고 물어보니
상식파라면서 이도저도 아닌 중도를 요구했다

홍후보는 검사출신답게 하나의 답만 원했고
그런방식은 대단히 위험하다
공산주의냐 민족주의 냐 그것이 문제인데

영화에서도 보면 김일성이 내려오면 그의사진을 걸고
반대로 남군이 북상하면 이승만 사진을 걸고 그렇게
일반 시민들은 박쥐처럼 기생하며 생각없이 중도파를 선택하는게 맞지만

정치인이라면 달라야 된다
전에 유엡씨 세브첸코가 누네스가 몸상태를 핑계롤 타이틀전을 미루자
챔피언이라면 달라야 한다 그랬지

하지만 우리동네 건입동 선생하다 짤린 애는 일반시민처럼 행세하더라고
그러니깐 홍후보도 안후보도 당선과는 멀어진거고

문후보처럼 하나도 중간도 원하지 않고 슬며서 미루면서
겸허한 태도를 보이는게 답이란 말이다
그런게 살아온 인품이 보이는 세월이고 인격적으로 완성되었다는 증거이지

요새 여자정치인이 미리 정부에서
사업계획이 있는 도로가 뚫리는데 땅을
조카명의로 사두다 적발되자 법원에서 실형판결이 나오자

혈서를 쓰겠다 ~ 참 실속없고
목숨을 걸겠다 ~ 어자피 안죽을거니깐
전재산을 걸겠다 ~ 그런정치인 한명도 없다
직책을 내려놓겠다 ~ 어자피 실형나오면 자동으로 그리되고 앞으로도 당선될일없지
한마디로 전부다 거짓말이더라고

우리동네에도 그런 정치인 하려고하는애가 있는데
과정을 애기해도 내가 유리하고
결과만놓고 얘기해도 결국 동네주민 처벌시켯잖아
그러고 정치하는 애가 어딧냐
합의는 뭘 해줄려고 했다는거지 2개나 거는게 정상이냐

노예합의지
자기만 똑똑하고 남을 속일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
뭐 그럴일은 없겠지만 자기딴에 방송에 나와 기회를 2번줬다 그러겠지
하지만 그건 조건이 2개였고 기회가 아니었다

경허니깐 음란 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지지가반이었던 청소년들에게도 버림받는거고
애미는 그것도 모르고 나만 꼬라보고 있던데
그렇게 음란하고 음흉한자는 믿지 않는게 좋으매

눈앞에 기분밖에 모르는애가 무슨 소수자를 챙긴다고
가서 가정교육 이나 다시 배워 야지
위아래도 없고
그런 잔머리로 어떻게 정치해
경허니깐 학교선생도 짤리지
청소년단체에서도 짤리고

그것도 자기가 정상이면 그런일조차 없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는 그런 분열만 일으키는 자는 필요없다
대부분 멀쩡한 사람도 많은데 외 그런 문제있는 사람을 선택할리가 없지

정해진거도 지키지 않고 2번이나 합의조건을 변경하는데
더구나 자기는 그러면서 자기 고정관념 이외에는
남의 것은 받아들이지도 못하더라고

사람들은 어리석다
핸폰으로 그저 꽃이나 찍고 있는거 보면
그런건 넷에도 이미 수없이 많이 올라있는데도
그런걸 찾아볼생각은 없이 그저 자신이 찍어야 만족하는 수준이고

실제 넷에 올라온것들보다도 못찍더라고
경허니깐 이단종교나 가짜 장애인기관에 후원하게 되는거지
그리고 자기집에 불행이 와도 원인도 모르고

게다가 찍은 월과 요일만 올리고 년도는 안쓰고 여전히 소인배짓을 하고 있다
블로그에 가바도 초중반만 바도 나중에 후반에도 별 내용도없이
사진도배으로 도배수준이고 남들과 차별된것도 없어
설령 풀이할때도 단어에 쓰인 한자풀이나 하는 수준이다 이거지

개 보면 엄인숙하고 딱 똑같으며 행동패턴이
그여자 잡고 보니 핸폰에 독사진밖에 없거든
맨날 골목에서 출근때 셀카나 찍고 있으니 날 못본거지
왕따들은 원래 걸음이 빠르더라고 명수도 그랬지

월드홀덤에서 가장 잘속이는 선수가 반드시 승리하는건 아니지만
보통 베팅습관이 두가지정도던데
그냥 안정적인 패로 승부하던가

그런 패가 아니더라고 판에 나와잇는 족보만가지고
상대가 완성되있지 않을거란 판단에 적당한 족보로 따라오는 선수를
베팅으로 위협해서 스스로 죽게 만들어서 돈을 버는 형식이 있지

상대방은 완전히 다 이긴패로도 그보다 높은패가 상대방에게 있을거라는
착각속에 패하게 되는데
그런것도 다 실력이지 하지만 진짜 강자들 만나면 안될때가 많고
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것이다

그만두지 못해 그 지긋지긋한 잔소리 대체 언제까지 늘어놓을거야
가소로운 녀석
김ㄱㅎ같은 피래미를 이겼다고 우쭐될것 없다
김ㄱㅎ은 불쌍하게도 과거에 사로 잡혀 살아왔지
하지만 난 과거를 모두 내던졌다

고추잡채의 기본은 야채의 연한맛 치
사각사각 씹히는 맛과 부드러운 고기맛 눈
입에서 살살 녹는맛이 나야돼
그렇게 만들려면 무엇보다 중요한것 야채손질이야

우아 이게 뭐야 고추잡채 아니야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 거라구
우리같은 서민들을 위해서 값싸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준다구
고추잡채라면 피망에 얇게 채썰은 고기
거기에 죽순을 곁들여서 볶는 볶음요리의 기본이랄수 있는 요리잖아

오늘은 코가 제구실을 하고 있나 보군
이거 다시 봐야겠는데 진흙냄새가 전혀 나지 않아
아주 담백한게 정말 기가 막혀
이 접시가 맛을 말해주고 있다

아그래 만두피 색깔이 이런건
삶은 시금치를 곱게 가루를 내서 넣었기 때문이야
시금치에서 나오는 은근한 단맛이
매운 기름장 맛을 아주 잘 살려주고 있어

기가 막히다 역시 대형 솜씨는 달라
색깔이 어쩜 저리 잘 어울릴까
거봐여 내가 틀림없다고 그랬져
전설의 진혼 만두를 생전에 내눈으로 직접보게 되다니 놀라울뿐이다

안녕하십니까 귀하의 글을 읽어보니 동네주민이 생각나는데
과거 주유소 습격사건의 주인공이더라고여 저랑 동갑인데
과거에는 멀쩡했는데 교도소에서 4년8개월 복역하고 나오니깐 이상해졌다던데

귀하의 이름을 보니 격투왕 바키도 생각나는데
그런쪽으론 소질이 없는가여
그렇다면 노가다는 어떨가여 단순무식해서
미리쓸 일도 별로 없고

전에는 우리집 앞에서 밤에 수상한 행동을 하길래 좋지 않게 보았는데
막상 대화를 해보니깐 아니 사람은 좋더라고여
그래서 장애3급 이라고했나 그리 들었고 귀하도 보호관찰 그런걸로 바서
그 비슷한 범죄를 해서 그리 된듯 하고

나이는 내랑 동갑이지만 나보다 한달 빠른 나이고
지금은 보면 디게 순한데 약간 모지라고 귀하와 아마 그런듯 한데
과거에 어떻게 그런 범죄를 했는지를 물어보니 주유소에서 알바하고
대우가 저긋다고 그래서 친구랑 친구동생이랑 했고

개네는 얼마 받았는지 안물어봤고 그냥 1심만 하고 항소 하지 않았다던데
그때는 항소하고 그러면 형이 깍일때인데 개네 부모도 정신이 장애더라고여
첫날 보자마자 대화해보니 모지란거 알고 집에도 친구라고 하고 들어가보자고 했져

별로 이상한게 아니져 전에 탈북자방송 이만갑에서도 어떤 아줌마가
남자를 만나자 말자 첫날에 바로 그남자집안까지 들었갓다고 해서
폭소를 터트렸는데

뭐 부모도 다있고 남자집에 들어갈수도 있는거져
실제 그렇게 구라쳐서 대학생이라고 속이고 알바한게 한두개가 아니져
제가 지금 어느시간대에 뒷산에가도 아는사람이 두세명은되고 전체로 바도 이십명은 되져
그래서 제가 말을 잘하고 저하고 소통이 안되는 사람은 그사람에게 문제가있져

하지만 그래도 개는 일은 하고 살더라고여 계용이던데 2월 6일생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는데도 많고
친적집을 갈때는 다른 빌라지대의 담을 넘고 다니는것은 좀 안좋게 보이더군여

왜 구폰 쓰냐니깐 스폰은 할줄 모른다고 하더라고여 그정도로 약간 모지라던데
귀하도 아마 그런애같은 분위기가 나고
또 그런 장애가 있는애들을 위해서 정부에서 직업도 할수 있게 주져

그사람 말고 더 나이 많은형도 자주 보이다 보니 말걸어서 담배도 얻어피고
내나이보다 열살이상은 많던데 실제 나이는 좀 어려보이더라고여
물어보니 역시나 장애등급이 있고 하는일도 있고
어찌보면 일반인보다 행복해 보이더라고여 단순하니깐여

원래 고생을 덜한경우가 젊게 보이더고여 삼춘처럼
그증거로 마트 아줌마 취직해서 일년정도 되면 완전 늙은게 표가 나더라고
집안에서 편하게 있다가 나온것 같은데

아마 욕심만 없다면 그게 더 편할것같고
사기당하는 걸 좀 조심해야 할듯 하던데
멀쩡한사람들도 당하니깐여

특히나 탈북자들이 그런걸 잘 속던데 여기 오면 복권업체나 취직시켜주던가
아니면 다단계나 가서 들러리 서는거져
이만갑프로 에서 그런걸 들었고
외 당하는지 알겠던데 너무 하고 싶은 의욕만 앞서고 아는게 없으니 그러져

그래서 경험이란게 중요하져 나이보다
우리 주위에서 그런 과거 집구석에서 은둔하다가 애비는 도청 자기는 선생이라고
은근히 주장하는 그런 어리석은 타이틀에 전혀 현혹 될 필요없어여
저는 그런 돌려치기에 속지 않쳐

거기서는 딸이 웃으면서 재미나게 얘길 하지만 그당시엔 얼마나 지옥같았을까여
그딸이 이만갑 방송에서 결혼까지 한여자져 이름은 생각안나는데
센터 김아라 신은하 에 버금갈 정도로 유명하고
갑자기 안량 문추가 생각나는데 그렇다면 장합정도 되겠져

그리고 그리 피해 당하고 겉으로는 웃으면서 말은 해도 후유증도 남아 있을테고
대신에 할말이 많아지니깐 오래 고정으로 출연하는게 다 전화위복 아닐까여
아무리 이뻐도 능력이 안되면 쓸모가 없고

귀하스스로는 맞춥법도 엉망이라고 하지만
제가 보니 잘적는 편이고 저도 별로 좋은편은 아니져
그리고 기자들도 종종 틀려서 댓글로 욕먹던데
사무직 관련 일하는게 아니면 상관없져

전에 대선때 홍준표가 산지천분수대 광장에서 연설할때 보니
티비에서 하는거와 달리 상당히 초라하던데
티비랑 달리 연설이 디게 길더라고여

아주 따분하던데
그래서 뒤에 유승민도 좀있다 한다던데 앞의 한시간 듣는것도 지겨워서
그차례까지 기다리지 않고 가버렸고

대체 외 제주에 오는지 모르겠더라고여
제주의 표심이 대세에 영향을 주지 않거든여
일프로 될라나 인구도 얼마안되고 와바야 산지분수대나 거기만 고정적으로 오고

거의 유세하러 가는데도 없는걸로 알고 오십만 몰표나와도 전혀 지장이 없져
여기가 무슨 전라도도 아니고
김대중은 그래서 당선된 케이스져

그때가 가장 재미났었는데 새벽까지 표가 뉴스로 올라가고 있고
이제는 출구조사로 벌써 나와버리니 개표 볼필요가 없져
그래서 문명의 발달이 꼭 좋은건 아니다 이거져

사람들의 소통을 단절하고 인심을 잃어버리게 만드니깐여
어떤 정치인이 동네주민과 등기로 소통을 강요할까여
바로 아는게 없고 멀리 볼줄 모르니 그런거져
자기가 보내니깐 나도 보내야 된다 그런 논리는 위험하져
나중에 국민들한테도 그렇게 대할테니깐여

그런자가 그렇게 말바꾸고 자기 공략 지킬수 있을까여
검찰조정계에서 ㅋㅇ축제 하루에 끝나나여 라니
고개숙이고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모르겠어여 라던데

딱 삼춘같은 말을 하더라고여 우리 삼춘 백수거든여
그냥 욕심만 디게 많고 할줄 아는건 없다 이거져
돼지같이 처먹을 줄만알지 돈벌줄은 모르고 쓸줄만 알져
돈을 못벌면 저처럼 쓰지도 말아야 되는데 한마디로 밥벌레다 이거져

게다가 자기돈도 아닌 남의 돈까지 투자하고 자기 머리속에 다있다면서도
평소에 했던말들 몇년뒤에 물어보면 기억도 못해
근데 평소에는 남의한말들이 머리속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그러던데
그게 바로 소인배의 실체져 중요한것은 기억 못하고 작은것만 기억하니깐

문명의 발전은 결국
뭔가 기다리는 호기심도 없어지고
앞으로 더 소통이 단절되고 심해지겠져

제주의 인구의 절반은 외국인이고 관광객이고
그래도 많아 보이지 않는데
30년전보다는 약간 늘어난듯 느껴지고

촌이다 보니 그런것도 있겠지만
옆에 기자들도 맨바닥에 쭈그려 앉아 노트북으로
치는거 보니 한심하더군여 여자가 더 많고
티비에서 보이는게 세상의 전부는 아니져

그런데 여비서같이 쫏아 다니는 여자들도 골빈 애들이고
여상이나 졸업해서 취업못해 빌빌 거리는 애들이겠지
평소에 골목에서 담배나 피대는게 무슨 공부를 하고 취직을 한다고

그래서 담배여 막말여 갑질여 문신여 이런표현들이 나오는거고
여자들은 영화 미져리 처럼 아주 조금씩 파먹는 타입인데
그런애들은 거르는게 상책이겠져

옆에 있는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골빈애들이고
하지만 남자는 그렇게 소녀팬들처럼 극성적으로 집착하지는 않고
그런 경우는 평소 소심한 성격의 여자같은 애들이나 그런거고

하지만 여자팬들과 다르게 남자가 스토킹 하면 결과가 끔직한 경우가 많쳐
외냐면 오래 기다리지 못하고 뭔가 결과를 바로 볼수있는걸 원하니깐여
그게 바로 남자라고 하면되져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는 트랜스젠더가 될수없는거져
더구나 불법 음란사이트나 이용하다가 적발되서 짤리는애니깐
그것도 벌금으로 치면 삼백이고 못내면 교도소 한달이져
여자가 그런데 다니는것 봤나여 몸팔때밖에 안다니져
최근에 엔번방의 사건과 대체 무엇이 다르나여

귀하는 약간 지적인 장애가 있는것도 같은데
성적인게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져
성적으로 이룰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져 또 고칠수도 없고
전에 어떤 회사다니던 남자는 독감중에도 비가오는데도 그병태짓을 하러 다니던데
그정도로 고칠수 없는 병이져

사람이 귀찮아 지기 시작하면 죽음을 떠올리는건 당연한데
부지런히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귀찮은게 있어여
각자 약간 다를 뿐이지

연애인들이 특히 더 그렇고 외냐면 행동파니깐 그렇쳐
행동파가 아니면 그런 직업을 소화할수가 없지여
빡빡한 스케줄에 감수성이 높은 사람이 따라다니다간 골병드니깐

귀하가 주장하는 가진 물건을 내다 파는건 돈도 안되고 한계가 있져
그게 게임 아이템이면 몰라도
게임이나 도박이나 그게 그거인데 그것은 담배와 마약의 차이라고 보면 되고
귀하는 그런것은 아닌듯 하고

귀하가 말하는 아이티를 많이 들어본듯 한데 자세히는 몰라
검색해보니 컴퓨터 관련인듯하고 아마 핸폰 공장에 단순생산직을 다닌걸 말하는건지
건설은 얼마나 일한것인지 쓰지 않아 알길이 없고

꼭 실속없는 요새 정치인들처럼 그저 단어몇개만 던저노면
알아서 알아들어라
그런 식으로 살아온듯 한데

그래서야 발전이 없져
유치원생도 알아들을 정도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임하지 않으면

아무리 오래 사업장에 있어도
결국엔 생산라인에서 썩는거와 똑같고
두뇌도 굳어져서 돈만 벌었지 기술도 전혀 배울수가 없져

배움을 원하면서도
은근히 그렇게 자기 과거를 합리화하는것도
고치지 않으면 안되고

내가 물잔을 다 비워야 새물을 잔에 받을수 있잖아여
근게 과거의 그 썩은변한 물이 담긴잔을 보이면서
거기다 다른물을 담으면
그 물을 마시면 식중독 걸리지 않을까여

그래서 우리동네에 정치하겠다는 녹색ㄷ의 김 ㄱㅎ인는 대인배가 될수가 없는거져
애비가 도청다녓던 자기가 선생이었던
그게 무슨 자랑이야 내세울게 그리 없어가지고

홍준표처럼 우리 아버지 밤바다에 추운 바람 맞아가면서
동상 걸릴까바 깡통에 불피우고 그런 애처롭고 서민적인 구수한 가락의 말을 해야
동정이 가고 그래서 안될것도 될 희망이 생기는거지

그렇게 자신을 낮추지 못하고 오만불손방자 한 애가 무슨 대업을 이룰수 있을까여
원술도 불가능했는데 마치 벌써부터 옥쇄라도 손에 쥔듯이 꿀물 타령이나 해대며
등기를 오구하고 있으니 한심한 일이고 오타구의 한계이져

과거의 잘못이 없고
과거를 부정할수 없다는데
어떻게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겠나여

마치 도레미파솔라시에서
도는 없고 레도 없는데 자기는 그냥 솔라시 나 하면서
나 솔로몬 왕이야 이러고 있으니깐
악기가 눌러바야 좋은 음악이 나올리 없져

귀하처럼 나도 지역이 강원도면 강원랜드에 가서 일해보고 싶네여
카지노 딜러 하면 재미 있을것 같은데
전에 뉴스보니 돈잃고도 직원들이 웃는게 이상하던데
역시나 제가 예상한 결과더라고여
외 그런짓까지 했는지는 더 기사로 나오지 않은것 같던데

한국에서 자영업 하려면
전에 하루알바 20개 뛰는 아재사연을 본것 같은데
십억이 없으면 하지 마라고 하더라고여
그프로가 세상에 이런일이였나 그런것도 같고

자기돈 가지고 하면 괜찮은데 남의 돈으로 하면 게속 그돈 메구러 다니고
잘못하면 살인자 되기도 쉽고 다 갚기전까지
돈의 노예가 된다고 하던데

법적으로 파산하고 그래도 채권자가 그냥둘리가 없져
원래 가까운 사람이 돌변하면 더 무섭져
자기 약점을 더 잘 아니깐

그래서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김ㄱㅎ도 개네는 절대 걸수 없는거져
사퇴하라니깐 사퇴는 하지만 그래도 그 못난 자좀심은 여전하던데
자기가 잘못한걸 알고도 반성은 하지 않더라고여
그러니깐 자기 글도 삭제안하고 사과도 하지 않았져
오로지 결과만 중시하고 산 어리석은 결과져

전에 범죄드라마 보니 공장사장에게 투자한 여자가 돈못받아서 감옥엔 보냈지만
그걸로도 성이안차서
남은돈 탈탈 털어서 싸그리 다 긁어모아 킬러를 고용하고 그러던데

왜냐면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깐여
그여자는 괜히 돈빌려줘서 받지도 못하고
거지되고 감빵가지 가더군여

그것도 가족들은 동정도 안하고
외냐면 그돈도 자기 유산상속에서 재판까지 해가며
형제들한테 뺏다 시피한 돈으로 투자한거니깐 그런거져
그래서 이호성 사건도 보면 그 피해자 여자도 그렇게 이용당한거고

형사는 그사람연봉이 얼만데 그것때문에 그럴까 의문을 제기 했지만
그러면 자기 월급에 준하는 돈 받아먹다가 파면되고 죽고 하는 사람들은 뭘까여
과거에 사장이라고 해도 식당 크게 보유해도 빛쟁이더라고여

옛날 애들 죽은 사연들보면 아주 자세히 나오던데
친적집에 가서 성인잡지 몰래 보다가 걸리니깐 혼난이후 저녁밥먹으로 나오래도
인기척이 없어서 들어가보니 그리되더라고여
사람이 죽고사는건 자기의 의지에 달린거지

그게 별거 아닌 이유일수도 있지만 그런애는 커도 마찬가지 운명이 아닐까여
뭘해도 실패하고 안되는데 자기만 그걸 모르고 있으니 발전할수 가 없는거져
외냐면 집구석에서 그런 가정교육이 안되있으니깐
설령 나중에 시장의 위치에 올라가도 여비서나 성추행하는거져
것도 머리가 좋으니깐 오랫동안 잘 걸리지도 않쳐

외 걸리냐 자기딴엔 솏옥사진 전송할정도로 너를 믿었는데
상대방이 싫다는것도 모를정도로 그만큼 사람보는눈이 없다 이거져
그거에 자기자신의 무능에게 단죄를 내리는거져
바로 이제 소통을 안하고 결과만 가지고 산 사람들의 한계져

그러니 그런 사연 모르는 사람은 그냥 겉만 보고 멋져보이고 부러워 하는거지
연애인도 마찬가지져 그런 세세한 사항까지 누가 취채하나여 파파라치도 아니고
우리나라엔 그정도 가치있는 배우도 없고
저기 홍콩의 성룡처럼 헐리우드 가서 오래 하지도 못하고
귀하는 그런 사업할 재량은 안되보여서 그나마 다행이고

하지만 일이란건 한편으로는 다른 좋아하는걸 이루기 위해서 감수하고 하는거져
밭에 씨를 뿌리고 농사를 해야 맛나는 것들을 다음해에 타먹을텐데
이 어리석은 정치인들은 그런 경작도 안하면서
그저 말로 저처럼 씨부렁 되는 수준이고 게다가 저처럼 부지런히 하지도 않고
그저 일회성에 그치져

그렇다고 다른 하는일도 없고 그러니 내일 내년에 십년뒤에 그런자리보다는
지금 빨리 사달라고 보채는 수준이져
나이 처먹고도 그걸 모르고 있으니
그게 엄마한테 장남감 사달라고 떼쓰고 있는거와 무엇이 다를까여
그게 이제 엄마에서 국민들로 옮겨졌을뿐이지
그러니 알고보면 그 실체는 백수보다도 못하다 이거져

그래서 이만갑에서 이순실이가 장교출신인데
김정은이가 우는거 보고 애가 우는거랑 똑같다고 비꼬았져
그렇다고 공비를 파견해 암살을 한진 않쳐
그랬다가는 결국엔 성공하든 아니든 자기한테 부메랑으로 돌아올테니깐여

과거에 김정일 이 이한영 조카를 피살한 일은 있지만
그건 너무 구체적으로 북한의 실상을 까발리니깐 어쩔수없었져
대동강 로열패밀리라고 언제간 나도 한번 읽어바야 겠는데
그런책도 안읽어보고 북한에 대해서 잘 안다는듯이 외교관으로 앉아있다가
갑자기 이승만 흉내를 내며 한국에 오니 십년간 공들인 문재인과 지지율이 박빙이더라
이게 뭐져 그만큼 국민들은 아는게 없다 이거져

겨우 비리 한두개로 또 다시 똥개처럼 물러나고 있고
그런 조루같은자가 무슨 정치를하고
사퇴한 자는 자격도 없져
사전투표하러 온 사람들을 배신하는 행위니깐여

그게 차일수도 있고 아이들 때문일수도 있고 성적 소수자들 때문일수도 있져
귀하는 이벤트 같은 것에 흥미가 있는 것처럼
아마 인형뽑기도 좋아할듯 한데

그렇게 짜릿한 쾌감을 얻기 위해선 다른 노동이 필요하져
총알이 없이 어떻게 총만 쏘나여
군대에서는 총과애인은 안빌려주지만
왜냐면 보급이 별로 나오는게 없다보니 군인들 마음도 쪼잔해지고

하지만 사회나오면 빌려주기도 하져 여유가 생기니깐여
그래서 싫은 감정보다는 좋아하는 감정이 크다 보니 싫어도 같이 살게되고
만나게 되고 그러는거져
나중엔 알면서도 죄까지도 묵인해주던가 오히려 누명쒸우기도 하던데
어느순간 그게 쌓이다가 역전이 되버리면 절교를 하던가 살해를 하겠져

그러니깐 그건 계획범죄고 우발적 범죄보다 죄질이 무거운데
그래서 아는 사람이 더 무섭고 조심해야 하져
내가 너를 믿고 사랑했는데 너를 믿고 돈을 빌려 줬는데 나체사진까지 전송했는데

어떻게 니가 나한테 신뢰를 저버리고 이렇게 대하면서
그렇게 되는일이 흔한데
바로 아는게 별로 없고 경험도 없으니깐 당하는거져

설령 자기가 피해자라고 해도
법적으로는 해결이 될수 없는 부분이 크다보니
그래서 이제 극단적인 범죄들이 끊이지 않고
그 방법들도 진화하고 있져
그에 발맞춰 과학수사도 진화하고 있고

당연히 직장을 안다니면 생계가 곤란한데
귀하의 글에서는 나이 하고 범죄자인듯한 메시지 말고는 어떤것도 보이지 않아여
그러니 해법도 구체적으로 싸주기도 힘들져

제꿈은 원래 레옹같은 킬러인데
돈만주면 아무나 슥삭 처리해주고 저기 스위스은행으로
구좌를 개설해 외국홈페이지로 들어가 선입금과 처리상대를 남기면

그리 해주는만화가 있었져 제목이나 주인공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아마 그만화작가가 용주골도 그린것 같고
게임에서도 그렇게 영어로 그닉을 쓰는애가 있었고 나랑 친했는데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애도 딱 그런수준을 흉내내는듯 하고 다니지만
개는 실력이 안되서 안되고 나같이 백수짓이나 할 팔자져
운명은 바꾸고 싶으면 자기 인성부터 바꿔야져
나는 정치할 생각이 없으니깐 이런말 할수 있는거져
출마만 하면 정치하는 걸까여 복권도 사기만 하면 당첨인가여

영화에서만 있는 직업일수도 있고
하여간 예전에 이발소가면
볼수있는 흔한 성인만화였져

지금 나오는 만화들은 질이 떨어지고
그건 어느분야에나 다 마찬가지져
그래서 최신보다 구식이 더 낫고

이미 그러걸 예언한 영화도 있었져
레이져 총이 난무하는데 실버스타 스테론이
자기는 구식총이 좋다고 그랬던것 같고 데몰리션 맨이였나 그런것 같고

귀하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는데
캥거루 족이 아니라 사는게 어렵고
그래서 경험보다는 실리를 추구해야 하는데도

몸이 안따라주니
하나님이 귀하에게 빠삐용이 되보라고
그런 시련만 이리 남겨주셨나 생각도 들테고

전에 금문교 영상보면
도저히 죽을 사람이 아닌경우도 많아 보이더라고여
웃으면서 전화까지 하고

또 전화는 버리지도 않고
나같으면 그거 파라서 떡복이 오뎅이나 하나 더사먹고 올텐데
하긴 그런거나 몇달이나 찍고있던 감독도 제정신은 아니져

근데 어떻게 오년이상
그런 백수 생활이 유지가 되는지 모르겠고
아마 수급자가 아닐까 싶었는데

보건소에서 그런걸 조사하는건
수급자 선정에 되는지 안되는지 알려고
그러는게 아닐까여

그래도 귀하는 완전한 장애인이라고 보기 어려운듯 하며
아마 표안나는 정신적 문제겠져
과거에도 아마 감옥간 사연이 있는듯 한데
창피해서 안쓰느듯 하고

사람은 누구나 자기한테 유리한 글만 쓰져
하지만 쓰지 않아도 어느정도 추정도 드는데
아마 강ㄷ아니면 강ㄱ이라고 생각되고
돈을 걸라면 후자에 베팅할랍니다

그래서 귀하가 다른 도피처가 줄었든것 같고
반드시 도를 깨우쳤다고 해서 도인이라고 하기엔 무색하고
감옥보다는 절로 출가하는것도 좋쳐 어제도 땡중 자가용 멋진거 타고 가던데
그냥 사업가 같아 보이더라고여 옷만 그렇치

거기서도 전에 십년간 무료로 일하면 절을 주겠다고 노승이 구라쳐서
꾹참고 햇더니 나중에 오리발 내밀고 내쫏아 버려서
범죄자가 되는걸 방치하던데 나가서 죄없는 개가 짖어싸니깐 도끼로 개패듯 하던데
그런것도 깨우치지 못한자가 십년이상 절에서 버틴게 놀라울 뿐이져
전에 길거리 화가도 절에 다녔다고 하던데 그냥 걸베이도 갈수있고 판사도 가긴하져

한국에서도 현대판 실미도 사건이 십년전에 있더라고여 넷시대인데도
오년간 특수훈련 받으면 십억인가 준다고 했는데
이미 군대도 갓다온사람이 다시 군대를 또가서 그리 해바도 안줘서 이제 세상을 놀라게 했져

그건 정부의 문제다보니 즉복사건 처럼 자세히 나오진 않던데
그래도 실시간 뉴스검색어에서 본거니 확실하고
뭐 복권도 되도 안주고 그래도 뉴스에 나오지도 않는데 그런거야 말다했져

사는 사람이 무슨 바코드를 보고 산다고 그런 경우가 어딧어
당첨되도 바코드 틀리네 복사 오류다 소송에 드간 변호사비용이나 이천 내놔 그러고 있더라고
그래서 대법원까지 올라가서 조정금만 받고 정리하던데
그것도 한두명이 아닌데도 그정도인데 개인이면 어떻게 될까여
아마 패소하고 벌금 내던가 감빵가야곘져

세우러처럼 뉴스에 나오지도 않았져 기사로 한줄
근데 지구대 경찰은 요새 갑질하면 다 뉴스에 나온다고 잘못 알고 있던데
안나온 사건이 더 많쳐

아무리 게을러도 눈을 감아도 밥은 먹어야 되고
또 밥도해야되고 밥도 사야되고 반찬도 그렇고
그런것은 캥거루 족이 아니면 다들 해야 되는 의무적인 거고

그 기본적인것도 못하는애가 정치하겠다니 우습지 않나 이거져
애도 못낳아본 여자보고 내아이만은 살려달라고 체육관에서 물릎이나 꿇고 있고
그런 사람이 모정이 먼지 알수나 있을까여

사회적 경험도 없는 자가 높은자리만 차지한 당연한 결과져
지금 이순가에도 내년에도 또 출마할거에여
언제나 내시는 존재 해왔으니깐

귀하의 주머니사정이 그리 넉넉해 보이지 않아 보이고 몸도 힘이 없는듯 한데
그러면 일도 가능한걸 해야져
기가 빨린다는 표현을 쓰는걸로 보아 게임중독 자 같은데
그럴려면 뒤에서 받쳐주는 부모가 있다는 뜻이겠져

과거 한진 연수원에 가끔 선생보다 나이든 강사가 와서
인생강의를 하는데 대부분은 자기 옛날 경험담 들려주던데 그중에서 기억나는게
한진에 취업하러 와서 면접보기전에 복도에 침뱉은 청년을

자기가 면접에서 탈락 시켰다고 그러더군여
면접에서도 외 우리회사에 오려고 하냐 물으니
뭐 그냥 용접이나 해볼려고 여 그랬다던데

그런 말투만 바도 불성실함이 보였다고 그래서 채용하지 않았다 이거져
마치 우리동네 정치하겠다는 어린애가 화장못해서 학교선생 그만뒀다
그런 소리와도 일맥상통하지 않나여

그사람이 직책이 과장이었나 그런것 같았고
그후에도 티비에서도 뉴스로 봤져
그러니 감회도 새롭던데 당시에 노조파업이 심해서

누가 죽었던걸로 알고 그래서 그거에 대해
기자들이 물어보니 대표로 나와서 그리 입장을 밝혔고
연수원에서 우리 강의 했던 사람이 티비로 나오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여
어디 대학교가서 운동장에서 축구도 하고 그랬는데

하지만 세월지나면 다 기억 못하져
그때 관련된 몇몇 사람만 알뿐
매일 뉴스만 바도 그런 사건은 널려 있으니깐
그러니깐 게속 당하고 반복되는거져

그래서 육지에서 헐렁하게 회사다니는 애들이
촌으로 도망와서 정치하겠다고 그 젊은 나이에
애미가 해준 뜨신법먹고 할짓이 그리 없다 이거져 아는것도 없고

그런애들이 하는 주장은 그저
자기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국민들을 이용해 먹겠다고 선포하는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고

과거 와이에스도 젊은 나이에 정치하다보니 원칙만 고집해서
나라 망하기 직전 까지 가게 된거죠
무슨 일한 경험이 있다고 사회를 알고 경영을 할수있다고 볼까여

뉴스앵커나 하던자가 경영에 대해서 멀 안다고 와서 강성귀족노조편에 붙어서
자기표만 생각하고 있고 경허니깐 망하는거지 나도 한진 다녔지만 그건 아니라고
직영보다 하층사람들이 월등히 많치

월급받고 살던 사람들은 경영에 대해서 잘 모르매 자기 분야도 아니고
그러면 엠비가 칼 들고 사람수술인 가능한가 아니거든
그런데도 실속없는 단어로 옷으로 포장으로 그렇게 보이게 하는거지

그래서 조조가 마초의 진군을 늦추기 위해
당시 도인이 다녀가서 힌트를 주었는데
겨울이라 물을 뿌리면 그게 얼어서 성이 될것이다 라니깐
마초의 긴창을 방어할수 있었지

자기들이 비정규직 법 통과해서 만들어놓고
자기들이 담배값 올려놓고 다시 날 뽑아주면 내리겠다고 하고
병주고 약주고 있는 형국이져

실패도 해본사람이 성공도 할수 있는거져
탁상행정으로는 아무것도 이룰 수없져
책상에서 볼펜팅기서 머리 굴리서 세상이 변한적 있나여

늘 만나는 사람만 만나고 그러니
아이디어도 제자리고 변화도 없고

그저 썩은 동태눈깔에 고인물에서 머리감으니
악취가 진동할수박에 없져

그러니 어떻게 좋은 생각이 나오고
무엇을 깨닫고 혼자 교주짓 하면서도
후원을 강요해바야 세상은 바뀌지 않쳐

귀하는 지금 당장 급해진 이유가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일수도 있고
과거와 달리 부지런 하지 못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져

전에 판사도 생을 마감하기전에
유서에 외 나한테 남들이 그러거 물어보는지 모르겠다고
각자 잘잘못을 서로 알고 있는데
내가 중매인이냐 그런거져

바로 그렇습니다 귀하도 본인이 자기의 고쳐야 될점이나
무엇을 해야되는지는 알고 있는데
그 사회적 방법을 잘 모르는것 뿐이져
가까운 동사무소에 가서 상담을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있져

물론 못된 사람 만나면 거기서도 이용당할수도 있지만
확률적으로 그런경우는 낮다고 보고
높은확률에 베팅할수 있을때 하는게 현명한 길이져
그런 사람들이 돈도 잘 벌져

무언가 기대로 설레이지 않나여
경험이란 일이든 사람이든 이제까지 쌓아 온 것이져
그 빛나는 성과를 거두지는 비록 못했지만 적절한 시기를 만나면
풍년의 가을날 농부처럼 기대 이상의 기쁨을 수확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곧 귀하를 위한 일생 일대 절호의 기회가 마련될 것입니다
운명이 당신을 우호적으로 지지하는 그리날이 올테고
그러면 벌이는 일마다 잘 풀리거나 매듭지어 지겠져

위기속에 기회가 있는법
약간의 이익만 있으면 진행하는 게 유리하고
그러면 생각한 이상으로 훗날 이익을 얻을 수 있겠져

경쟁자가 있다해도 화합을 도모하세여
단기로 손익에는 마이너스 일 수는 있어도
장기의 손익에서는 이익이 되니까여
앞에 있는 진실과 싸우지 말고 직시하세여
무언가 뜨거운 것을 느낄 테니깐여

귀하의 이름을 보니 아킬레스건이 생각나는데
만화 비트에 보면 나오져 조폭두목이 손님이 없어
영업이 신통치않은 불경기인데

고객의 요청에 따라
주인공 이민을 데려가 빌린돈을 대신 받아와야 되는데

하필 그작자가 이민의 삼촌이다 보니
이민이 못하게 말리고
그러자 조폭두목은 일단은 말을 들어주는 척하면서

뒤로는 이민을 납치해 그의 아킬레스건을 위협했는데
다행히 운좋겠도 빠져나오고

그뒤 술집의 웨이터에게 갑자기
나이만 한 육십 이리 먹고 싶다고 하자
안좋은 소리만 듣게 되고
그뒤는 생각안나니 귀하가 마져 보세여

어제 바다에 갓다가 소라껍질속에 붙어 사는 게를 보았는데
다음엔 나도 집에 있는 소라껍질을 가지고 가서 놔둘 생각이다
그런애들도 살만한 집이 있어야 되니

할수 있으니깐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져
클린턴이 여비서와 불륜하고 법정에서 한말이져

그런 사람은 나중에 부모도 해칠수 있고
범죄자가 되고 안되고는 생각의 차이이고
그차이는 종이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할수 있는데도 안한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져
바로 김대중 대통령은 복수같은건 하지 않았져
한신장군도 그랬고

그래서 칭찬 하지 않을수 없다

아키를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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